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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재흥 의원 발언

83회 제3총무위원회2001-05-24

이재흥 의원 프로필 보기 →

나상성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3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3차 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기획실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기획실소관 2001년도제1회추가경정예산안의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문화공보담당관실 예산을 심사하겠습니다. 소관예산에 대해서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문화공보담당관 남상하입니다. (예산서안은 별도 보관)

나상성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해석위원

문해석위원입니다. 107p 세계 도자기 엑스포장 시 홍보관 설치가 있는데 경기도 광주에서 하는 것입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여주, 이천, 광주 3개 지역에서 세계 도자기 엑스포가 8월 달부터 10월까지 80일간 열립니다. 그래서 31개 시?군이 시?군 당 약 5평의 부스를 설치해야 됩니다.

문해석위원

우리시도 5평의 부스가 설치 되겠네요?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31개 시?군이 일정하게 합니다.

문해석위원

여기가 군대입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도에서 지시가 그렇게 돼있습니다.

문해석위원

안 한다고 그러면 안 됩니까? 남 축제하는 데 세계도자기 대회를 이천, 여주, 광주가 몇 년 전부터 서로 자기들 시?군에 유치하려고 애를 썼습니다. 어려우니까 3개 시?군에서 싸잡아서 한꺼번에 하는 모양인데 과장님 103p 104p 보면 약 3,500만 원 들어갑니다. 3,500만 원 투자해서 경기도에서는 1 원 보조도 없이 5평 짜리 홍보관 설치해서 광명시에 대한 무엇을 홍보합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5평 부스가 31개 시?군별로 쪼개져 있으니까 우리시의 앞으로 할 사업 등을 홍보해야지요.

문해석위원

앞으로 무슨 사업을 할 겁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광명역세권 개발이라든가 하는 제반사항을 홍보하고 광명을 알리는 것이지요?

문해석위원

세계 도자기 축제 해봐야 경기도 축제로 끝납니다. (사람들 오지도 않고) 그리고 여기서 의회 예산 승인이 안 되어서 참가 못 하면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문제가 있지요. 우리도 안 하려고 참가 신청을 안 했습니다. 그런데 부시장? 부군수 회의까지 열어서 꼭 참가를 해야 된다 (5개시는 참가를 안 했습니다)고 그러는데 우리도 할 수 없이 신청을 했고 그뿐만 아니라 경기도에서 하는 행사인데 안 오면 문제가 있으니까 시?군의 날을 운영합니다. 31개 시?군의 날을 운영해서 한시간에서 대표자 분들 와서 한 10분 홍보하고 나머지는 시?군별로 한 40분 정도

문해석위원

경기도에서 세계 도자기 축제를 열어주기 위해서 억지로 동원시키고 억지로 각 시?군에서 몇 천만 원씩 투자해서 활성화 시켜 보려고 애를 쓰는 중이네요? 세계로 치면 처음 하는 거죠?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격년제로 한다고 그러더라구요. 내년에는 없고 후년에 또 있을 것입니다.

문해석위원

내용은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권천위원

김권천입니다. 문해석위원께서 도자가 엑스포에 대해서 의견을 주셨는데 그에 앞서서 우리 시청에 실?과?소는 이러한 예산을 계상할 때 현장 방문이나 예산을 사용함으로서 우리시에 어떤 이익이 있는지 면밀히 조사해서 예산을 계상하는지 아니면 상부에서 시키면 시키는대로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과장님 말씀해 주십시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세계 도자기 엑스포 관계는 실무과장으로서 사실상 좀 회의적입니다. 저희도 처음에는 신청을 안 하려고 했는데 거듭 말했지만 회의석상에서 공개적으로 거론을 하더라구요. 몇 개 시만 참가를 안 했다고 하라고 지시가 되었기 때문에 도민이 지원을 받는 입장이고 시?군의 입장에서는 참여를 안 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득불 추경에 올렸는데 회의적이기는 회의적입니다. 그래서 거의 도자기 엑스포장에 가보지도 않았고 한데 부스가 어디 설치됐는지 별도로 저희들한테 통보가 올 것입니다. 그때 가서 전부다 예산이 계상되면 할 것인데 꼭 좀 세워주십시오.

김권천위원

시대가 변해서 지금 이 시대는 지방자치시대고 지방행정을 펼치고 있는데 도에서 일방적으로 시장? 군수 회의에서 참여해라 하니까 참여하고 이러는데 앞으로 이런 부분은 지양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104p 105p 보면 예산은 그다지 많은 예산은 아닌데 소년소녀합창단 보상비, 문화? 예술 아카데미 등 해서 선심성 예산이 계상 돼있는데 이런 부분은 꼭 필요한지? 합창단 보상에 보면 기정에 연습간식비와 횟수가 100회였는데 120회로 늘어난 이유에 대해서, 105p 문화의 집 운영지원에서 당초 YMCA에서 관리하던 것을 요즘은 하안복지관으로 관리권이 변경된 사유와 광명농악단원 전지훈련비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설명 드리겠습니다. 104P 소년소녀합창단 보상 연습에 대한 간식비입니다. 원래 본예산에 전부 120회로 다 서있었는데 여기만 100회로 빠졌습니다. 그래서 연습은 120번 하는데 20번은 사실상 간식을 못 주는 결과이기 때문에 이번에 20회를 넣은 사항이고, 사진작품전시회, 국제 아동미술전 같은 것은 원래부터 있어서 작년에도 했는데 저희들이 판단했을 때 여러 분야에서 중복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별 실효성이 없어서 본예산에서 감했는데 장소 (여성회관에서 했기 때문에)가 멀고 그러니까 시민회관을 이용해서 하는 것을 예총이나 여러 전공하시는 분, 일반시민들이 필요하다는 이의가 있었기 때문에 수용하는 측면에서 예산을 계상했고 문화의 집은 당초에 YMCA에 한 게 아니라 계속 문화원에서 했던 건데 예산이 감액된 사항입니다. 당초에 4천만 원 계상했는데 2천만 원은 국도비가 감액된 사항입니다.

김권천위원

소년소녀 합창단에 대해서 과에서 현실을 모르는 부분이 있을 것 같아서 보충말씀을 드리는데 1년에 100, 120회를 한다고 보면 일주일에 몇 번 하는 꼴입니까? 약 3일에 한번씩 합창단 연습을 해야 하는데 실제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하고 있습니다.

김권천위원

123명이 다 나와서 합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다 나와서 합니다.

김권천위원

그러면 애들 공부하는데 지장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저녁에 하기 때문에 학교 갔다 와서 하는 것이니까, 매일 하는 것은 아니고 시합이 있을 때는 며칠씩 몰아서 하고 그렇습니다.

김권천위원

학부모들의 말씀을 잠깐 전하자면 고학년일수록 합창단을 보낼 수가 없다, 이유는 중학교도 가야 되고 공부를 시켜야 되기 때문에 보낼 수 없다는데 실제로 123명이 연습을 안 하고 있고 인원도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소년소녀합창단은 뽑지 않아서 안 들어오지 많이 들어옵니다. 초등학교 예비반이 2개 반이 있는데 소년소녀 합창단은 안 뽑아서 못 들어오지 들어오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우리가 여기서 시험을 봐 가지고 집어넣는데 보통 한번 들어오면 어떤 때는 4, 50명이 넘게 들어오고 70, 80명씩 오니까 심사를 한 다음에 뽑기 때문에 학생들은 줄지 않습니다. 그리고 1,300원 짜리 햄버거 한쪽을 간식으로 줍니다. 그것밖에 주는 것이 없습니다. 그것은 위원님들이 양해를 좀 해주십시오?

나상성위원장

시립합창단은 시에서 다 해줘야 되잖아요? 그런데 실제로 간식비 그것가지고 충분합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예.

나상성위원장

학부모들 원성이 대단해요. 그 예산도 만만치 않던데요? 시립합창단 간식비 명목으로 학부모들한테 걷어서 한다는데 혹시 알고 있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원래 1,500원씩 해왔었는데 (햄버거와 우유 한 개 줍니다.) 2백 원은 깎았습니다. 그래서 1,300 원입니다.

나상성위원장

시립합창단 자모회를 통해서 아이들 간식비로 쓴다고 금년에 더 인상을 해서 거둬들였고 우리 시에는 간식비가 부족하다고 해서 간식비를 더 증액 시켰고 그래서 학부모들이 상당히 원성이 높던데요? 왜 시립합창단을 시에서 만들어놨어요. 제대로 해주든지 왜 학부모들한테 돈을 걷어서 간식비를 주게 하느냐 이겁니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학부모들이 매일은 아니지만 음식을 더 싸옵니다. 김밥도 해오고

나상성위원장

김밥은 123명이 먹을 수 있게 해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123명 한꺼번에 다 오는게 아니고

나상성위원장

김밥 있는데 햄버거 또 먹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부족해서 학부모들이 더 싸오는 것입니다.

나상성위원장

우리 시에서 인상까지 해서 주는데도 학부모들은 원성이 높은 것입니다. 간식비 명목으로 더 걷는데 그것은 어디서 걷는 것입니까? 시립합창단은 누구 것입니까? 그러면 누가 욕을 먹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욕먹는 것은 시에서 먹습니다.

나상성위원장

그런 부분을 잘 챙겨서 인상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학부모들이 1년에 내는 전체 예산이 혹시 얼마인지 아십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그것은 파악을 안 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한번 파악해 보세요?

나상성문화공보담당관

이것은 사실상 더 올려야 합니다. 우리 시 실정에서 더 올릴 수 없는 것이니까 1,300 원에서 1,500 원 해왔던 것인데 간식비 같은 것은 더 해줘야 될 필요는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이 충분하지 않으니까 줄여서 하는 사항입니다.

방호현위원

소년소녀합창단 연습 간식비는 횟수를 줄여서 추경에 요구하시고 횟수개념이 약간씩 정확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죄송합니다.

방호현위원

지하철 7호선 역사 내 와이드칼라 홍보료 필요성은 인정합니다. 시민과에서 임차해서 쓰는 공간에도 외부에 홍보를 하라 이렇게 시민과에도 얘기를 했는데 출?퇴근하면서 보도록 시에서 하는 부분이 홍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실제 경륜장이 들어옴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안 들어선다" "선거 때 홍보용이었다" 라고 인식하는 시민들이 많습니다. 심지어는 식자층에도 이런 인식들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주민에게 필요한 부분은 홍보가 필요하겠지요. 그런데 여기 계획 실시 한도가 나와있는데 110만 원 2개소 12월로 나와있는데 1회 추경에 확보하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110만 원에서 2개소를 해서 12개월로 산출했는데 벌써 5월 달 지났고 6월 달에 예산 배정받아서 준비하더라도 6월 달에는 못 할 것이고 결국 7월 달부터 실제로는 우리가 사용하는 부분이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6개월 전에는 내가 보기에는 잘못 표기했다 이렇게 판단이 되는데 과장님 어떻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맞습니다. 원래 회계 연도 1월부터 12월까지 계상해야 되는데 1년으로 계산이 잘못돼 가지고 일반운영비는 6개월씩 되도록

방호현위원

일반운영비 다른데 쓸데 있어서 한 것은 아니지요? 그러면 반은 삭감해도 되겠네요?

이재흥위원

홍보료를 상당히 많이 증액했는데 설명 좀 해주세요?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배너광고료가 당초예산에 6천만 원 서있었는데 다른 신문사도 인터넷에 전부 홈페이지 개설했습니다. 그래서 요구를 하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저희들이 대신 이번에

이재흥위원

몇 개에서 더 달라고 합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11개 회사거든요. 5개 회사는 기 나갔습니다. 6개 회사에도 해야 되는데 1개 회사는 아직 개설이 안 된 게 있고 해서 5개사만

이재흥위원

다 개설이 됐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다 됐습니다. 그래서 신문사하고 협의하기를 계도용 신문이 나가는 게 있는데 내년에 절대 안 세워주기로 협의가 돼 가지고 내년도 예산에는 계도용 신문을 전부다 없애버리고 배너광고료로 대체하고 그러면 예산이 올해 선에서 증액되고 더 늘어나지는 않고 그래서 2천만 원 늘어나는 폭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했습니다. 그러니까 양해를 해주십시오?

이재흥위원

전부 본예산에 세워졌던데요?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경인, 경기, 중부, 인천, 기호 5개사입니다.

이재흥위원

연차별로 한다고 해서 세워준 건데 한꺼번에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그 대신 계도용 광고를 전부 삭감시키려고 그럽니다. 내년에는 없애 버리는 것입니다.

이재흥위원

국?도비 삭감된 이유가 뭡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당초 내시인데 변경내시가 되는 것입니다. 1년 내내 국비가 왔다 갔다 합니다.

이재흥위원

광명 문화원 건립 기본조사설계비는 중장기 계획에 들어와 있는 것입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중기계획에 들어가 있습니다.

이재흥위원

오리 이원익 국?도비 8천만 원 빠지는 것은 왜 이렇게 많이 남았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집행잔액입니다. 국비가 18억7,500만 원 도비가 10억 3,750만 원 시비가 13억6,200만 원 그렇게 해서 총 예산이 40억7,400만 원이었는데 쓰고 남은 집행잔액입니다.

김권천위원

우리 과에서 시민 국악단을 관장하고 있는데 미국에 있는 어스틴 시에서 문화공보담당관실로 초청이 왔던 것입니까? 광명 시민 국악단을 어떤 식으로 파견해달라는 초청이 왔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광명 시민 국악단이라고 명칭은 안 붙었는데 농악에 대해서 어스틴 시가 5월12일이 한인의 날이고 13, 14,15일이 엑스포기 때문에 공연을 해달라고 요청이 왔습니다.

김권천위원

그 요청서가 있으면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 왜 제가 문화공보담당관실에 질문을 드리느냐 하면 광명시민 국악단을 관장하는 데는 문화공보담당관실이란 말입니다. 그러면 예산을 지원하는 그 과하고 문화공보담당관실하고 협의가 될 것 아닙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기획담당관실하고 협의가 됐습니다.

김권천위원

미국에 있는 어스틴 시에서 특별하게 초청이 안 됐으면 우리가 많은 예산을 들여가면서 미국까지 파견해서 이런 공연을 할 필요성이 있는가 우리 시민이 생각할 때는 우리 시민이 낸 세금을 가지고 거기까지 가서 공연할 필요가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런 점을 우리 시에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초청되면 무조건 보내야 되는 것인지?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초청하면 무조건 보내는 것이 아니라 어스틴 시하고 저희시하고 자매결연을 맺고 5월 달에는 한인의 날이면서 엑스포도 있기 때문에 우리시가 보유하고 있는 단체가 여러 개 단체가 있지만 그 중에서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어스틴 시 출신들한테 감명을 줄 수 있는 그런 농악이나 국악 같은 것을 좀 해달라는 제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업무를 하다 보니 지난번 초청이 정식으로 왔는데 그 인원을 몇 명 선으로 좀 했으면 좋겠느냐 (자기들 부담이 있기 때문에) 그런 선에서 저희들이 한 것이고 다만 어스틴 시에서 숙박 관계는 제공하고 우리시가 비행기는 제공하는 것으로 했는데 비행기도 우리 시 입장에서는 100여 만 원씩 대주는 것은 부담이 되니까 약 30%선에서만 제공했고 나머지는 개인들이 부담하고 농악보존회장이 개인 사비 500만 원을 제공해서 비행기표를 고등학생, 대학생 해서 총 10명 정도로 하고 저희 어른들은 자기 비용으로 (30만 원 정도 될 것입니다) 하는 것으로 해서 그것만 제공이 되는 것이고 나머지는 다 어스틴 시에서 제공을 했습니다.

김권천위원

과장님 생각에는 그 부분이 선심성이 아니고 초청대상이었다?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부분이 그쪽 체류기간에는 어스틴 시에서 부담했다고 그런데 우리도 어떤 행사가 있을 때는 그분들을 초청해야 될 것 아닙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초청해야지요.

김권천위원

그분들 올 때 일정 부분은 우리가 부담을 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아직 거기까지는 제가 말씀드릴 사항이 못 됩니다.

방호현위원

민간 및 사회단체 경상보조 김권천위원님이 질의를 하셨는데 문화예술 아카데미, 광명 문학발간 원고료, 사진작품 전시회, 국제 아동미술전 이런 부분들이 당초 본예산에는 요구된 부분들이 아니지 않습니까? 제가 회의하기 전에 과장님한테 들었습니다만 결국 자체적으로 우리 시에서 홀딩을 하다가 요구를 하신 부분 아닙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예. 사진전은 흑백사진전이고 국제 아동미술제는 중국. 베트남 등 아세아 권의 학생들의 미술을 우리 전시관에서 전시하는데 우리 학생들이 견문을 넓히려고 많이 와서 봅니다. 실무진에서의 판단이 저것까지 돈을 지원해야 되느냐 하는 회의감에서 요청이 왔었는데 본 예산에 홀딩을 시켰습니다. 그런데 한번 봤던 사람들은 그래도 괜찮다고 요구가 많이 오더라구요.

방호현위원

문화예술 아카데미는 어떤 식으로 작년에 했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지금 시민회관 2층에 보면 강의실이 전부다 있는데 협회별로 강의를 개설합니다. 이 분야는 처음에 3,40명 모였다가 자꾸 줄어드는 것입니다. 이상하게 줄어들더라구요.

방호현위원

금년에 계획서를 냈지요?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받았습니다.

방호현위원

자부담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계획서와 예산서를 자료로 주십시오?
그리고 광명시 유도회 매트 구입이 있는데 유도회에 매트를 사주는 것입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유도 매트가 총 들어가는 게 4,500만 원 정도인데 자체로 한 2천만 원 확보하고

방호현위원

배너광고료 1식 해서 2천만 원 당초예산에는 세부적으로 부기를 했는데 애매하게 갑자기 8천만 원씩해서 1식 했는데 1식이라는 개념이 뭡니까? 매트가 1식 2,500만 원짜리를 얘기하는 것입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대개 1식 하는 게 상세하게 집어넣기가 좀 애매한 것은 1식을 해놨는데 매트 크기가 1장당 1 평정도 들어가는데 직원책상 만합니다. 근데 한 장당 금액이 15만 원입니다. 그런데 이게 300 장정도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4,500만 원 들어가는데 그것을 더 상세하게 예산서에 넣지 못 합니다.

방호현위원

그것을 1식이라고 표현을 합니까? 도량형 통일이라고 해서 관, 인치 등을 사용하지 않는다고들 하지 않습니까? 이런 식으로 다들 바뀌는데 행정기관에서는 1식이 어떻게 통일되는 것입니까? 1식은 어떨 때 사용하느냐 이겁니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1식의 개념은 세분해서 얘기하기 어려우면 1식으로 통일합니다.

방호현위원

여기 운영비도 굳이 일반운영비 배너광고료 타이틀제작 할 필요없이 1식 해서 5,840만 원 이렇게 하시지요?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그것은 안 되지요.

방호현위원

그래서 최소한 우리한테 심의 받겠다고 제출하는 예산안이지 않습니까 부기만큼이라도 쉽게 받아들여져야 되는데 이렇게 하는 것은 행정편의주의 아닙니까? 위원들 입장에서 생각을 좀 하셔야지 심의 받으러 오시면서 제출자 중심으로 처리하면 되겠느냐 이겁니다. 산출기초가 어떤지 정확하게 해야지 애매모호하게 1식 해버리면 이해를 못 하잖아요. 부기를 명확하게 해주시기 바라고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지원되는 부분이 있으니까 총액이 이것 보다 더 넘으니까 그랬는데 앞으로 부기를 정확히 명시하겠습니다. 그리고 유도회라는 특정 단체에만 매트를 사줬을 때 다른 단체에서 불만이 있지 않느냐 하는 질문에 대해서는 대체적으로 학교 체육회라든가 일반 동호인한테 지원을 거의 다 해주고 있는 편입니다. 유도 같은 것은 매트가 기본인데 매트가 워낙 비싸니까 개인들이 구입하는 것이 문제가 있고 해서 시 입장에서는 적극 권장하는 차원에서 하는 것이니까

방호현위원

유도회 지원해주는 것은 처음입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예.

방호현위원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그래요?
부기를 분명하게 앞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권천위원

115p청소년 자전거 대 순례행사 300만 원을 계상했는데 추경은 우리 시에서 불요불급한 예산을 계상하는 부분인데 청소년 자전거 대 순례행사가 어떤 행사를 하자는 것입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청소년 연맹 광명시지부가 있는데 학교별로 31개 학교에 2,200명 정도 회원이 있는데 작년에 광명 북고에 교장선생님이 주축이 되서 교사 한 25명 청소년 50명으로 해서 우리 광명시부터 임진각을 거쳐서 통일 전망대를 갔다 오는 자전거 대 순례를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에는 예산을 좀 시에서 세워달라고 저희한테 요구했는데 모든 예산을 시에다가 전부 의존하면 되느냐 자체적으로 해라 그런 식으로 의사표시를 저희도 했었는데 올 8월 달에 다시 가겠다 그러니까 이번에는 좀 시에서 지원해 달라, 최소한의 경비만이라도 지원해달라 그래서 계상한 것입니다.

김권천위원

우리시가 점점 잘못 되어 가고 있습니다. 조그만 단체에서까지 요구하면 예산을 함부로 주려고 합니까? 고등학교 선생님이 자전거 행진하는데 왜 지원을 합니까? 이런 것은 안 된다 이겁니다. 우리 공무원뿐만 아니고 시민이 낸 혈세를 가지고 지출하면 안 된다는 생각을 하고 추경예산에 보면 시 개청 20주년 기념 구름산 등반대회 해서 천만 원을 계상했는데 어떻게 쓸려고 하는 것입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구름산 등반대회는 저희들이 실내체육관 운동장에서 구름산까지 등반하는 건데 약 2천여 명 정도를 잡습니다. 그래서 티셔츠 한 400장 들어가는데 800만원 그리고 홍보 등에 쓰는 것입니다.

나상성위원장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5분 회의중지

김권천위원

이 계획을 언제 수립했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저희들이 이런 것을 해야겠다고 예산을 요구했고 예산이 확정되면 바로 생활체육협의회에서 계획을 세워서 할 것입니다. 작년에도 구름산 등반대회를 했습니다.

김권천위원

이런 계획이 있다고 하면 당초 예산에 계상을 해야 될 부분 아닙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맞습니다.

김권천위원

그런데 우리 시가 본 위원이 아까도 얘기했지만 예산을 세우고 지출하는데 계획성이 없다고 지적을 한 부분인데 이런 부분도 당초 예산에 세우지 않고 추경에 세웠고 추경도 모자라 수정예산에 올리고 이런 것은 매우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동의합니다.

김권천위원

이상입니다.

나상성위원장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5분 회의중지

11시20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네, 이재흥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흥위원

우리 청소년 공부방이 몇 군데 있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6군데 있습니다.

이재흥위원

공부방 제대로 운영합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네, 7동에 있는 것은 공부방하고 지난번에 컴퓨터 pc방을 했는데 앞으로 그런 추세로 나가기 때문에 굉장히 아이들이 많이 오고 공부하는데 효과도 있습니다.

이재흥위원

가리대쪽에는 안에 들어가 있는 것 아닙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노인정 2층에 있습니다.

이재흥위원

청소년들이 몇 명이나 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매일 15~20명 정도 옵니다. 그리고 시험기간에는 많이 오는데 너무 오래된 건물이라 빈약합니다. 그래서 완전히 없애버리면 모르는데 없애면

이재흥위원

1층에 노인정 있고 2층에 청소년 공부방 있는 것 아닙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네.

이재흥위원

언제 지어준 것입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노인정 지은 것이 '89년도인가 될 것입니다.

이재흥위원

그리고 양여보조금 지금 삭감되는데 행자부에 안 가요. 달라고 매달리지 않아요.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그래서 양여금 대신 도비로 변경을 시켜준 것입니다.

이재흥위원

다른 것은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청소년 어울마당이나 청소년 공부방도 당초에 도비가 없었고 양여금이었는데 양여금사업에서 제외되고 도비사업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다만 재원변경만 시킨 것입니다.

이재흥위원

행자부 안 쫓아다니잖아요. 울지 않으면 젖 줍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우리 부서는 전부 국도비 요청이 많아서 중앙도 행자부도 문광부도 많이 갑니다.

이재흥위원

청소년 둥지시설 보수 철산2동에 있는 것이지요.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네, 충현탑 올라가는데

이재흥위원

거기에 어디를 보수하는데 4천만 원입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지은지 오래 되었고 보수를 했는데

이재흥위원

작년에 어디 했어요.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작년에 안 하고 재작년에 했는데 옥상에 방수가 안 되어서 전부 새고 지금 공공건물에 장애인시설을 하도록 법에 되어 있는데 장애인시설이 아무 것도 되어 있지 않아서 장애인시설을 하는데 2천만 원 넘게 들어가고 수도가 파손되어서 전부 다시 해야 되는 입장이기 때문에 불가분 도저히 안 하면 안 되기 때문에 예산에 계상을 했습니다.

이재흥위원

총무국 할 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공공건물을 많이 짓고 있는데 운영비 차원에서 상당히 많이 들어갑니다. 실지 집이라고 하는 것은 사용하는 사람이 잘 활용해야 하는데 내 건물이 아니라고 함부로 사용하니까 보수비나 이런 것이 1년에 한번씩 들어가는 것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것을 관리감독 차원에서 보수비가 많이 들어가는 데는 주의를 촉구할 수밖에 없지 않느냐 생각하는데 어떻습니까? 옛날에 전재희 시장님계실 때 추상해서 뽑아보니까 연간 40억 들어갔습니다. 40억이면 기아산업에서 나오는 세외수입 아닙니까? 그 돈이 그냥 공공시설 관리 보수비로 없어지는 돈입니다. 물론 위탁받은 사람하고 협의를 한다고 하지만 관리감독청에서 항상 잘 감독을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관리감독을 잘해서 운영이 잘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번 것은 옥상에 방수하고 장애인시설을 하기 때문에

이재흥위원

물론 장애인시설을 해야 되지요. 정부방침이니까. 그런데 보수비 굉장히 많습니다. 과마다 보수비 들어오는 것을 보면 거의 1억대 2억대로 들어옵니다. 그리고 나가서 보수를 할 것인가 아예 철거를 해서 원천적으로 고쳐 주든지 해야지 1천만 원 2천만 원 4천만 원 들여서 보수하면 다음에 이런 현상이 또 일어납니다. 보수면 하자보수 기간도 있습니다. 하자보수 기간에 봐서 수리가 잘못되었다 싶으면 바로 불러서 하자보수를 해야 하는데 하자보수는 하는 것이 없습니다. 하자보수 기간이 딱 지나면 예산이 올라옵니다. 그 안에는 없고 문화공부담당관 뿐만 아니라 실과소들이 다 그런 것 같아요. 제가 의정생활하면서 보니까 그래서 문화공보담당관실이라도 다른 과도 지적하겠지만 그런 것을 잘해주셨으면 합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광명5동에 문화원 같은 것도 새로 지을 필요 없었어요. 수리 할 필요 없었어요. 옆에 보면 동사무소 있잖아요. 거기에 4억씩 들여서할 필요가 뭐 있습니까? 수리비가 4억이에요. 부시고 새로 지어도 그 보다 안 들어가요. 그런 것을 직접 나가서 확인하고 담당관께서 기술적인 것은 모르니까 시청에 기술직들이 나가서 보고 보수를 할 것인가 다 철거해서 새로 지을 것인가 어떤 것이 이익인가 판단해서 했어야지요. 안타깝습니다. 이상입니다.

나상성위원장

네, 방호현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방호현위원

102p 시설비에서 스튜디오 녹음실 세트설치가 있는데 지금 스튜디오 녹음실이 없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방송녹음실이 있는데 뒤에 배경이 저희들은 아무 것도 없이 밋밋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예산을 들여서 뒤에 배경도 방송국 분위기도 나게 하려고 합니다.

방호현위원

지금 자체 제작해서 사실 시정소식 이런 것을 한빛방송에 송출해 주는데 현재 녹음하는데 있어서는 문제가 없는 것이고 분위기 연출 차원으로 5백만 원 너무 과다하지 않아요. 방송국 분위기 내는데 무슨 5백만 원씩 들어갑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이것이 사실 우리 실무진에서는 더 들어왔는데 제가 그렇게까지 돈을 들여서 할 필요가 있느냐 해서 줄인 것입니다.

방호현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TV방송을 보면 결국 뉴스 진행할 때 그런 뒤 분위기를 만들겠다는 것인데 큰 의미가 있을까 판단합니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우리 과 입장에서는 예산부서 보다 제가 더 깎습니다.

방호현위원

뭐 깎으셨어요.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반정도 깎았습니다. 이번 추경 올라온 것도 사실 예산에 대해서 감할 것은 제가 전부 감하고 실무진하고 의견이 맞는 것도 있지만 안 맞는 것은 전부 사전에 감해서 올라오기 때문에 예산부서에서도 많이 참작을 합니다.

방호현위원

여러 면에서 고생을 하시는데 결론은 자체 제작하는데 있어서는 문제가 없는 것 아닙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네, 그런데 한빛방송으로 나가는 것이 안산하고 시흥하고 우리가 나가는데 방송이 나갈 때 연결되어서 나갑니다.

방호현위원

우리가 초라합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네, 굉장히 초라합니다. 우리는 직원들이 하는데 시흥은 전부 용역을 주어서 하고 안산은

방호현위원

내용이 알차야지요.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선처를 부탁드립니다.

방호현위원

현재 상태에서 제작하는데 문제가 없는 것 아닙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네.

방호현위원

그리고 PDP모니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PDP는 모니터가 벽면걸이가 있습니다. 지금 벽면걸이로 커다랗게 나오는 것인데 이번에 세계 엑스포 도자기 때문에 광명부스에 설치했다가 끝나면 우리 자체에서 이동할 때 행사장에 갔을 때도 설치해서 홍보용으로 많이 활용할 것입니다. 교육용으로도 행사용으로도, 지금 다른 데도 이런 것을 많이 활용합니다.

방호현위원

행사 홍보용에 더 중심이 되겠네요.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홍보, 행사용, 교육용이 되겠습니다.

방호현위원

꼭 필요합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네, 필요합니다.

방호현위원

문해석위원님과 김권천위원님께서 지적하셨지만 결국 세계 엑스포 도자기 관련해서 이것도 결국 거기에 이용할 것 아닙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네, 이용합니다.

방호현위원

상당한 비용이 지출되는데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거기에 이용하고 와서 우리 시에서 활용하니까

방호현위원

그것은 그렇다고 하고 엑스포에 우리 홍보관 설치하고 관련된 부분을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방법이 없습니까? 참여해 보아야 우리가 도자기 생산하는 것도 아니고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시 입장에서는 사실 안 나가려고 했고 우리가 부스를 설치해야 할 필요도 없고 그래서 홍보판을 설치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계속 회의할 때마다 얘기를 하니까 도저히 방법이 없어서 마지막에 신청을 했습니다.

방호현위원

우리가 참여해서 굳이 이득을 찾는다면 어떤 것이 있을 것 같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홍보지요. 광명시를 알려주는 것밖에 없습니다.

방호현위원

지금 엑스포에 참여하는 세계 국가는 어느 정도인지요.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정확히는 모르는데 70 몇 개 국가라고 알고 있습니다.

방호현위원

경기도 31개 시군을 제외한 다른 자치단체가 얼마나 참여합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다른 자치단체는 없는 것 같고 우리 31개 시군하고 세계 다른 나라에서 오는데 이것도 설치하는 장소는 여주, 이천, 광주인데 우리는 광주에 설치를 합니다. 나중에 장소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현재는 그렇습니다. 광주에 31개 시군이 설치되는데 그것도 설치만 하는 것이 아니고 시군의 날을 정해서 우리가 여기 예산이 들어왔습니다만 80일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무원이 2사람씩 나가서 지키고 있어야 하고 홍보활동도 해주어야 하고 시군의 날은 딱 1시간을 주어서 시장 군수가 가서 자기 시에 대해서 15분 동안하고 나머지는 각 시군에서 와서 공연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없는데 공연을 하기도 그렇고 각 시군이 이것 때문에 전부 고민하고 있습니다.

방호현위원

이상입니다.

나상성위원장

네, 이재흥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흥위원

연간 검토팀에 우리가 얼마나 지원을 해줍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보수까지 하면 거의 2억 나갑니다.

이재흥위원

그 전에 시립으로 되어 있던 볼링팀 있을 때에도 그랬습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그 정도 했습니다.

이재흥위원

그런데 임차료라고 하는 것은 연습장 임차료 아닙니까?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광명고등학교 체육관을 사용하고 있는데 매일 연습을 하니까 다른 때는 괜찮은데 한여름하고 겨울에는 냉난방비가 많이 들어가고

이재흥위원

보수 빼고 지원해 주잖아요.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연습장은 학교에서 빌려서 사용하기 때문에 거기에 돈주는 것은 없습니다.

이재흥위원

그런데 한 달에 30만 원씩 9개월로 했어요.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그런데 이것은 사실 7개월로 해야 하는데 기 우리가 사용한 것이 많으니까 판단해서 썼는데 7월부터 12월까지로 해야 합니다.

방호현위원

그래도 안 맞아요. 전기료문제라든지 난방비 문제라고 하는데 6개월이면 카바가 되리라고 봅니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맞는 말씀인데 우리 실무 차원에서는

이재흥위원

돈도 돈인데 우리가 상당한 지원을 해주고 있는데 자꾸 이렇게 해주면 다른 종목에서도 체육회는 체육회대로 별도의 가맹단체에 별도 지원을 해주고 검토팀은 시립 검도팀인데 상당한 액수를 지원하는데 하나 둘 하다 보면 가맹단체가 엄청 많은데 이쪽에서 달라고 하면 또 주어야 합니다. 형평성이 있어야 하잖아요.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이것은 우리 시비인데

이재흥위원

이것 하나로 국한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여기저기에서 자꾸 시에 손을 벌립니다. 이렇게 가면 나중에 감당 못합니다. 그런 문제점이 있습니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그런 것은 있습니다.

이재흥위원

이상입니다.

나상성위원장

네, 방호현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방호현위원

우리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 여기 뿐만 아니라 지금 문화공보담당관쪽에서야 체육과 관련된 예산이고 그 외에 총무과에서도 연간 엄청난 금액을 지원합니다. 그런데 실제 운동장도 그렇고 체육관 사용을 시민들이 자유롭게 못합니다. 아시다시피 체육관들이 자체 교육예산 가지고 지은 것도 있겠지만 우리 시에서 지원한 부분들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시민에게 제공이 되어야 합니다. 그쪽에 상당히 폐쇄적으로 사고의 틀을 가지고 계시는데 우리가 지원하는 만큼 시에서 그만큼 얻어내야 됩니다. 지원만 해주지 말고 지원해 주시면서도 우리 시민들이 지금 광명권 지역 같은 경우 얼마나 열악합니까? 공간이 없어요. 휴식공간도 없고 운동할 체육공간도 부족하고 그나마 있는 시설 활용해야 되잖아요. 일본 같은 경우 다 개방합니다. 일본에 가보면 실내체육관내에 배구코트를 우리 실내체육관 같으면 4개씩 둡니다. 최대한 이용하려고 우리는 있는 공간도 활용을 못해요. 그래서 이렇게 예산만 지원해 주지 마시고 그분들한테 당부도 하셔서 주민이 이용하고자 하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해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상하

남상하문화공보담당관

조치하겠습니다.

방호현위원

이상입니다.

나상성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5분 회의중지

14시05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실 소관 예산에 대해서 심사를 하시겠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께서 소관 예산에 대해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정보통신담당관 김진표입니다. 정보통신담당관실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서안은 별도 보관)

나상성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네, 방호현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방호현위원

121p 정보화 교육강사 수당 1천 1백만 원을 더 증액 요구하셨는데 왜 증액 요구했는지 상세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증액사유는 우리 시 관내 모든 통장에게 인터넷교육을 시키기 위해서 추가로 편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4월 2일 통장의 인터넷실태를 조사하니까 149명중에서 27%에 해당하는 105명만이 인터넷사용이 가능하고 나머지는 잘 몰라서 통장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 추가로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추진사항은 301명의 통장이 교육에 참여의사를 밝혀서 예산은 우리가 확보하고 장소는 기존에 관내 컴퓨터학원에 분산해서 교육을 시키는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방호현위원

그러면 지금 1천 1백만 원 추가 요구분은 방금 말씀하신 301명 통장에 대한 교육강사 수당이겠는데 기존에 계획은 어떻게 되어 있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주부한테 신청을 받아서 전산교육실에서 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강사수당입니다.

방호현위원

그러면 1.4분기 지나고 2.4분기도 지나가는데 현재까지 공무원실적하고 일반주부들의 참여범위는 어느 정도 되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교육인원 현황을 말씀드리면 2월에 공무원 60명 3월에 공무원하고 시민하고 합쳐서 80명이고 4월에 공무원하고 시민하고 합해서 100명 실시했고 5월에도 시민하고 공무원하고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방호현위원

그 계획의 인원수는 당초 우리가 계획세운 것에 목표치를 달성한 것입니까?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우리가 기수로 나누어서 1기당 20명을 확보한 다음에 교육을 시키는데 공무원도 신청이 많고 주부도 신청이 많아서 1기당 20명은 채워서 교육하고 있습니다.

방호현위원

1기당 20명씩 수강인원으로 교육을 시키는데 지금 기당 신청수는 당초 정원수보다 초과한다는 얘기지요. 공무원뿐만 아니라 일반 주민도.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신청자가 많은데 전산실 규모가 20명밖에 수용을 못하기 때문에 20명을 계획해서 기당 20명 확보해서 하고 있습니다.

방호현위원

그렇다면 전산교육실을 넓혀야 되지 않겠어요. 어떻습니까?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장소가 있다면 pc를 확보해서 교육을 시키면 좋겠습니다.

방호현위원

이런 내용은 감사 때해야 되겠지만 정보화 가는 부분에 있어서 사실 교육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통장들만 국한할 문제도 아니고 실제 우리가 인터넷 초고속 가입자가 세계 1위라고 얘기하지만 실제 보면 그렇게 많은 인구들이 활용하지 않는 부분들이 있고 지역별 편차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가 그쪽 사회로 향후에 가지 않겠어요. 흐름 속에서 결국 이런 부분은 자치단체에서 우리 주민들의 자치역량의 일환으로 이런 부분에 과감히 투자해야 할 부분은 투자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교육장도 확장시키고 컴퓨터 금년에도 150대에서 200대로 늘렸는데 도대체 어디에 활용되는 것입니까?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기존에 장비가 노후해서 교체하는 것입니다.

방호현위원

효과를 올리기 위해서 조금씩 조금씩 표현이 그렇지만 땜질씩 아니면 한다는 전시식이 아니고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계획을 잘 세우라는 얘기입니다. 이것이 작년에 계획을 제대로 세웠으면 추경에 이렇게 요구하지 않을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당초 예산을 요구할 때 아예 예산을 잘 세우라는 얘기입니다.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알겠습니다.

방호현위원

중간에 이런 식으로 자꾸 올리면 정말 제대로 된 교육이 되겠느냐 깊이가 없고 연구 안하고 계획도 안 하는 것 아니겠어요. 당초 기정예산에 거의 2배를 요구하는 것 아닙니까? 150일에서 270일이면 120일이 더 늘었는데 이렇게 추경에 당초 예산만큼 요구하느냐 이런 얘기입니다. 이것은 당초 예산을 요구할 때 계획적이지 못했다는 것이 반증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정보화로 가는데 필요하다고 한다면 계획을 안산 같은 경우 엄청난 주민을 대상으로 교육도 시키고 효과도 얻고 있는 것으로 듣고 있습니다. 타 시군 벤치마킹도 하셔서 앞으로는 추경에 올라오지 않고 당초 예산에 세워서 하도록 계획을 잘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알겠습니다.

나상성위원장

네, 최호진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호진위원

122p 종합통신망 유지보수비 2천 6백 36만 원이 계상되었는데 당초 본 예산에서 시설장비 유지비라든가 통신시설 유지보수비로서 1천 6백 30만 원은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관계가.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기존 시설장비 유지비 1천 6백 30만 원은 본청과 동사무소에 키폰의 주장치 38대 및 렌 관리하기 위해서 시설장비 유지시키는 비용입니다. 이번 1회 추경에 요구한 2천 6백 36만 원은 6월이면 사업이 완료되는 시하고 동하고 사업소간에 행정통신망 구성에 따른 장비구입 금액 6억 5천 9백만 원의 8%에 해당하는 금액을 우리가 산정해서 유지보수 계약을 수립해야 합니다. 그래서 7월 1일부터 유지보수 계약을 수립해서 돈이 집행되게 됩니다.

최호진위원

그러면 시설장비 유지비하고 통신시설 유지보수비하고 이런 것은 왜 본 예산에 하지 않고 추경에 했습니까?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그래서 종합통신망을 작년에 6억 5천만 원 가지고 설치했는데 무상 하자보수 기간이 금년 6월에 끝납니다. 그래서 7월부터 유지보수비를 주면서 계약을 맺어야 하기 때문에 본 예산에 수립을 안하고 1회 추경에 계상해서 시 전체 재정에 효율성을 기하기 위해서 이번 추경에 계상을 했습니다.

최호진위원

123p 음성통합장비(추가구입)이 당초 본 예산 대비 89% 증가되었는데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음성통합장비 추가구입 사유는 시하고 사업소 동사무소간에 연결된 행정종합통신망이 있습니다. 거기에 행정전화하고 팩스하고 통합할 수 있는데 장비를 추가 구입하는 것으로 현재 우리가 전화선이 167선이 있는데 117선은 통합을 했고 50선은 이번에 이 장비를 구입해서 통합하게 됩니다. 그래서 각 동사무소에 있는 행정전화를 2대씩 증설하고 대신 일반전화를 2대를 해지하게 되면 예산이 1천 8백만 원정도 절감이 됩니다. 그래서 종합통신망에 음성통합장비를 추가해야만 이 사업이 되기 때문에 장비 구입비를 계상하게 된 것입니다.

최호진위원

이상입니다.

나상성위원장

네, 이재흥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흥위원

종합통신망 유지보수비에 대해서 아까 최호진위원께서 말씀하셨는데 6억 5천 9백만 원의 8% 2천 6백만 원 예산이 있는데 예산의 효율성을 위해서 본 예산에 요구를 안 했다고 했는데 본 예산에 1천 6백만 원은 무엇입니까?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본 예산에 1천 6백 30만 원은 기존 시설장비 유지비로서 본청하고 동사무소에 키폰 주장치 38대하고 렌 관리를 위한 시설장비 유지비이고 이번에 요구한 것은 1억 5천만 원을 가지고 종합통신망을 설치했는데 하자보수 기간이 끝나면

이재흥위원

아까 충분히 설명을 들었습니다. 그러면 본 예산에 요구할 때 6월에 하자보수 기간이 끝난다는 것을 예측하고 있었을 것 아닙니까?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아까도 말씀드렸는데 당초 예산에 수립을 못한 것은 6개월 후에 사용할 것을 당초 예산에 계상하는 것 보다 이번 추경에 계상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이재흥위원

과장님이 정보통신담당관으로 가신지 얼마 안 되었지요.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2개월 되었습니다.

이재흥위원

그래서 숙지가 덜 된 것 같은데 예산의 효율성을 위해서 했다는 것도 물론 담당관님께서 말씀하시기 좋은 것인데 이번 추경에 순세계잉여금 올라온 것 보셨어요. 그것이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한 것입니까? 순세계잉여금이 180억이라는 것은 여지까지 없었습니다. 우리가 연차적으로 보면 약 40내지 50억 이었는데 180억 효율적으로 사용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과장님 말씀에 문제가 있지 않나 하는 것을 말씀드리고, 지리정보시스템 지금 6월에 용역을 주어서 7월에 나오잖아요.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150일 걸립니다.

이재흥위원

지금 정보화쪽에서는 하루 하루가 틀려집니다. 용역을 주었다가 다른 시스템으로 돌아가면 어떻합니까?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지금 용역을 시행한 시군이 전국에서 많지 않습니다. 완료한 시군도 있고 진행중인 곳도 있습니다. 기본계획을 수립한 다음에 거기에 맞추어서 새로운 기술 변화되는 요인을 흡수하는 것인데

이재흥위원

그러니까 150일 걸려서 용역을 해서 거기에 맞추어서 시스템 장치를 하는 것인데 150일 이후에 다른 변화가 왔을 때에는 또 용역을 해야 합니다. 그런 것을 검토했는지요.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세부적으로 세세하게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아니고 근간만 세워서 나중에 시스템개발을 할 때 거기에서 변화되는 것을 추가시키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것입니다.

이재흥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컴퓨터 구입하는 것도 50대입니다. 처음에 각 실과에서 자료수집 안 했습니까?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수요조사를 했습니다.

이재흥위원

그런데 50대가 올라옵니까? 불과 얼마 되지 않았는데.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조사하니까 360대 정도 교체요구가 되어서 한꺼번에 수용할 수 없어서 150대하고 50대하고 내년 추까지 200몇 대는 다 교체가 될 것입니다.

이재흥위원

486짜리입니까?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586짜리입니다.

이재흥위원

꼭 그렇게 많이 교체를 해야 합니까?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3년이 지나면

이재흥위원

586짜리 같은 것은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펜티엄3입니다.

이재흥위원

고가인데 꼭 필요한 부서들만 했으면 좋겠는데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그런데 기존의 pc를 가지고는 지금 재정통합이나 시금고 종합시스템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교체를 해야 합니다.

이재흥위원

알겠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네, 방호현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방호현위원

지리정보시스템 아까 답변하실 때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안한 시군도 많다고 답변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기본계획 수립을 마친 데는 어느 정도인지 파악한 것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광역자치단체 중에서도 8개 자치단체가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경기도내 시군에서는 성남, 동두천, 안산, 고양시, 시흥시가 완료했고 금년에는 의정부시, 용인시, 하남시 등에서 하고 있는데 우리가 이 분야에서 늦게 추진하고 있는데 정보화가 도내에서 상위그룹에 우리가 속하고 있는데 다소 늦은 감이 있습니다.

방호현위원

이미 기본계획 수립을 해서 용역 성과품을 받은 시들이 그 후에 지금 어떻게 추진하고 있습니까?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지리정보시스템은 전부 완성하려면 돈이 90억 정도 소요됩니다.

방호현위원

우리 시만 하더라도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네, 그래서 기본계획을 수립해서 그 계획에 맞추어서 차근차근해야 하는데 우리가 내년도 예산에 우선 35억을 준비해 놓아야 지리정보계획에 또는 기본계획에 의해서 연차적으로 추진되는 거대한 사업입니다. 사업분야도 상수도, 하수도, 도시가스, 지상에 있는 교통망 환경시설 같은 것 다 수용해서 관련부서 관계자는 사업부서를 편성해서 세밀하게 추진해야 하는 거대한 사업입니다. 그래서

방호현위원

GIS사업의 필요성은 인정합니다. 금방 설명하신대로 GIS사업을 구축하고 완료하는데까지 비용이 엄청납니다. 과천시 같은 경우가 사실 작업이 완료되었지요.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완료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방호현위원

그러면 지금 지리정보시스템에 가깝게 구축된 도시가 국내에서 어디입니까?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완성된 곳은 없고 부분적으로 지도에 표시하는 정도까지 한 곳은 있는데 정확히 완료된 곳은 없습니다.

방호현위원

과천시가 샘플로 중앙에 돈도 지원을 받아서 몇 년 전부터 추진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그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

방호현위원

GIS에서 지상에 있는 건축물 정보제공은 큰 의미 없습니다. 사실은 지하매설물에 대한 정보가 정확해야 합니다. 그래서 도시가스, 상하수도 공사하다 도시가스관을 잘못 터뜨려서 사고가 나는 경우도 있지 않습니까? 사실 지하부분에 대한 것이 중요하지 지상은 큰 의미 없어요. 특히 조그만 자치단체 부분에서는 그렇게 보는데 그래서 이것이 돈도 막대하게 필요하고 멀고도 긴 힘든 분야인데 시기 조절이 필요하지 않느냐 무턱대고 앞서 나간다고 해서 괜히 돈만 미리 투자했다가 낭비될 수 있는 분야가 정보분야입니다. 미래 예측이 안되니까, 5천만 원 나온 산출기초 부분에 대한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네.

방호현위원

왜 5천만 원이 나왔는지 아까 문화공보담당관 할 때도 얘기했지만 정보통신담당관실도 음성통합장비도 1식 이것도 1식 1식의 개념이 세부적으로 나열하기 싫으면 1식이라고 표현하는데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어느 정도 부기가 나와야 되고 산출기초가 나와야 우리가 판단의 근거자료로 활용할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산출기초를 주시고, 자동여론시스템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도 1식 3천만 원으로 되어 있는데.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그것은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 시책 제도에 대해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만족도 조사를 하기 위해서 ARS 시스템 장비구입인데 그 운영은 감사담당관실에서 하고 기술지원은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하고 각종 시책조사계획이나 실시 같은 것은 각 부서에서 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35개 사업에 대해서 조사하게 되어 있는데 장비설치비용으로 계상한 것입니다.

방호현위원

어떤 식으로 하는 것인지 3천만 원 예산을 요구했으면 미리 파악했을 것 아닙니까? 어떤 식으로 여론수렴을 하는지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세부계획은 감사담당관실에서 수립해서 이런 장비가 필요하니까 해달라는 협조요청에 의해서 했는데 계획은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방호현위원

ARS방식이다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네.

방호현위원

그러면 민원 본 사람에 대해서 자동으로 전화연결해서 녹음된 내용이 나오면 그 설문에 대해서 답변하는 방식이라는 것입니까? 예를 든 것이고, 감사담당관실에서 정보통신담당관쪽에 요구했다고 하더라도 예산을 요구한 것은 정보통신담당관실인데 어떤 방식으로 하는 시스템인지 설명해 달라는 얘기입니다. 그래야 우리가 그 방식을 듣고 효과가 있겠느냐 아니면 형식적인 여론조사냐 이것에 대한 판단의 근거가 설 것 아닙니까? 준비하셔서 답변해 주시고, 침입차단시스템 S/W 업그레이드 외부침입을 막는 방화벽인데 우리가 방화벽을 3년 전에 설치했나요.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99년 6월에 했습니다.

방호현위원

그때 얼마에 했는지 기억 안 나시지요. 왜냐하면 침입차단시스템 S/W 업그레이드 이 표현을 지금 방화벽구축을 하고 처음 듣는 것 같아서 묻는 것입니다. 방화벽구축하고 나서 이 예산을 처음 올리는 것이지요.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네.

방호현위원

방화벽구축하고 나서 업그레이드에 대한 요구가 상임위하면서 처음 듣는 것이기 때문에 질의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몇 년에 한번씩 업그레이드를 해주어야 합니까?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침입차단시스템이 버전 1.0에서 2.0으로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거기에 통일시켜야 할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방호현위원

설치 당시에는 버전이 1.0이었는데 2.0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통일시켜 주는 것이다.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네.

방호현위원

지금 예산요구하고 관계가 없는 얘기일 수도 있는데 정보유출을 막는 의미에서 말씀을 드리는데 실제 선진국도 그렇고 FBI조사에 의하면 사실 정보 유출량의 내부 유출이 80%에 해당합니다. 그래서 향후에는 단순한 외부 차단뿐만 아니고 내부 침입자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도 이제는 대비를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그래서 그것은 지문을 인식해서 자기 외에는 사용을 못하게 하는 장치가 있고 자기 외에 다른 사람이 하면 전원이 안 들어오는 차단방화벽이 있는데

방호현위원

검토는 하셨네요.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네.

방호현위원

현재로서는 내부 정보유출에 대한 대비가 안되어 있는 것은 사실이지요.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네.

방호현위원

지금 준비하고 있다.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네, ID하고 패스워드가 있지만 내부 방화벽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방호현위원

지리정보시스템 기본계획 수립용역 산출기초하고, 자동여론시스템을 어떤 식으로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자료를 제출해 줄 것을 요청하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나상성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제가 몇 가지 여쭙겠습니다. 정보화 교육강사 수당에 대해서 보충질의하겠습니다. 당초 기정예산 때에는 공무원만 교육하는 강사수당이었습니까?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공무원하고 주부하고 교육시키는 강사수당이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그러면 주부 인터넷교육은 무엇입니까? 별도였습니까?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그것은 정통부 지시에 의해서 관내 주부 대상으로 지정된 학원에 교육을 시키면 교육비는 정통부에서 1만 원, 도에서 1만 원, 개인이 1만 원해서 학원에서 교육을 시키는 주부 인터넷교육이 있고, 우리 전산실에서는 공무원도 시키고 주부에 대해서는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받아 1기당 20명씩 시키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본 예산의 강사수당에 공무원 몇 명 주부 몇 명 대상으로 계획이 섰을 것 아닙니까?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네.

나상성위원장

이번 추경에 올라온 1천 1백만 원에 대한 통장들 교육에 대한 계획서를 계수조정 전까지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우리가 종합통신망 구축이 언제 되었습니까?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작년 6월에 되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종합통신망 구축이 작년 6월에 완료되었으면 거기에 음성통합장비도 그때 당시에 구축되었습니까? 117회선이 그때 구축되었습니까?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네.

나상성위원장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2001년 2월 10일 완전 구축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담당이 발언대에 서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합통신망 구축이 완료된 시점이 언제입니까?
음성통합장비 117회선은 언제 완료되었습니까?
종합통신망 유지보수비 같은 경우에는 지금 현재는 50%만 사용한 것 아닙니까?
내년부터는 배가 되겠네요.
지금 음성통합장비가 이번에 50회선 는다고 하는데 왜 늘려야 합니까?
그러면 언제 추가 구입할 것입니까?
예산절감 차원에서 50회선을 불가피하게 늘려야 된다는 분들이 본 예산 세워서 연초에 했더라면 더 많은 예산절감을 할 수 있었을텐데 왜 예산절감을 하는데 추경에 해서 지금 해야 하반기에 작업을 하는데 그러면 금년 1년은 예산절감을 안 한다는 것 아닙니까?
언제 계획했습니까?
이것도 예산의 효율성을 기하기 위해서 이번에 한 것입니까?
이런 것은 본 예산에 올려야 하는 것 아닙니까?
종합통신망 예비장비 1식은 무엇입니까?
그러면 연초에는 생각을 안 했었습니까?
그러면 이것은 순전히 예비로 장비를 구입해서 놔두는 것입니까?
그러면 예비장비에 종류도 있습니까?
1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여쭙는데
정보화에 따른 기술이 시시각각으로 변하고 있는데 이런 예비장비도 변화될 수 있지 않습니까?
그 자체에서 바뀔 수 있잖아요.
현재 사용하고 있는 통신망에 대한 것은 루슨트사 것을 사용해야만 가능하고 나머지는 가능하지 않다는 말씀입니까?
처음에 통신망 구축할 때 제품이 루슨트사밖에 없었습니까?
네, 잘 알았습니다. 방호현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방호현위원

개인별전화번호부 유인은 어떤 식으로 할 것인지 계획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전화 실명제를 실시하기 위해서 했는데 '99년 10월 25일 1인 1대 전화기를 설치했습니다. 그래서 설치 후에 전화번호부를 인쇄했는데 직원 인사인동이 되어서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다시 하게 되면 1년 6개월만에 다시 하는 것인데 변동요인이 많아서 제작해서 전 직원한테 배부할 계획입니다.

방호현위원

기존의 형식으로 만들려고 합니까?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네, 그것은 개인별전화도 되고 개별전화도 되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방호현위원

배부계획은 어떻게 됩니까?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전 직원하고 주요기관하고 민원실

방호현위원

공무원들은 서로 전화만 합니까? 서로 업무간에 통화를 필요로 하는 직원들끼리는 알 것이고 개인의 친분에 의해서 그 정도도 알 것인데 전 직원에 대한 1인 1대라고 해서 이것을 다 준다. 그러면 공무원들은 일 안하고 전화만 합니까?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1인 1대 전화가 설치되어 있기 때문에 계별 연락은 잘하지만 개인별로는 2~3번 거치고 하기 때문에 직통으로 하고 민원인들도

방호현위원

실제 우리도 본청에 전화해 보면 직원들이 항상 전화 옆에서 대기하고 있는 것도 아니에요. 출장을 가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여러 가지 이유로 해서 자리를 이석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면 결국 다른 사람이 받습니다. 그랬을 때 과연 이것이 얼마나 큰 의미가 있겠느냐 그리고 어차피 그런 전화하기 위해서 전화번호부 한번씩 볼까요.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보는 직원이 많이 있습니다.

방호현위원

우리가 전화번호라는 개념은 사실 자주 하는 사람의 전화번호는 자기가 입력을 해놓습니다. 실제 그렇습니다. 그 외에 부분만 우리가 찾아보는 부분들인데 아까 말씀드린대로 업무에 연관성이 있다면 이미 숙지를 해놓든지 자기가 메모를 해놓을 것이고 개인 친분이 있는 분도 암기를 할 것이고 그 외에는 일해야지 전화만 합니까? 별로 효과성이 없을 것 같은데.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이번에 제작되면 2~3년 동안은 제작할 필요가 없고 경기도에서는 매년 이렇게 크게 몇 천만 원씩 투자해서 전화번호부를 만들어서 도청직원 각 시군까지 배부하고 있는데 거기에 비하면 우리가 규모도 작고 예산규모도 작고 그래서 이번에 제작하면 3년까지는 안 하겠습니다.

방호현위원

그런데 실제 인사이동이 상당히 되던데요. 3년이면 상당한 수가 바뀌는 것도 사실이고 그 안에도 바뀌는데 그럴 때마다 배부한 것 표시를 별도로 합니까? 안 하지요.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과에서 개인별로 하는 것입니다.

방호현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복합사무기가 무엇인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복사기, 팩스, 스캐너, 프린터 4가지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장소도 덜 차지하고 유용하게 사용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방호현위원

고용량 서버 저장시스템 구입은 저장시스템을 교체한다는 얘기입니까?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지금 서버가 18개 있는데 고용량 서버 저장시스템을 도입해서 각각 공간을 확보하고 한 군데에 저장하게 되는 시스템인데 이것이 있어야만 예산이 절감되고 관리에 효율성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각각의 서버별로 업그레이드한다거나 교체할 경우에는 비용이 많이 들고 지리정보시스템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고용량 서버 저장시스템이 있어야 합니다.

방호현위원

같이 연계된다.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네.

방호현위원

정보통신담당관실에 기계를 몇 억씩 엄청나게 수입하면서 답변은 효율성이 높아진다고 하는데 계속 비용은 투자되는데 그러면서 효율성 말로는 효율성이 높아진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들어가는 비용은 계속 늘어나고 끝이 없네요.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같고.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기술이 계속 변하고 우리가 생산하는 것도 아니고 거의 미국에서 가져오기 때문에 값도 비싸고 바꾸지 않으면 새로운 것에 활용할 수도 없고 그래서 우리가 총 예산에 정보화 예산이 얼마 안 되는데 그렇게 높은 것은 아닙니다. 이런 시스템은 꼭 필요해서 하는 것인데 이것이 없으면 추가적인 사업이 어렵고 기존에 재정통합스템이나 시금고종합시스템이 지금 2차로 개발되는데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고가의 장비라도 꼭 필요한 장비입니다.

방호현위원

시만 효율성을 극대화시키고 주민에게 어떤 효과가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시는 선진화되고 시민은 별개고 그런 느낌을 받습니다. 실제 예산의 투자에 비해서 시민에게 다가가는 것들이.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행정의 전산화는 시민의 복지향상인데 행정의 전산화를 통해서 민원관리 시스템 등을 다 수용할 수 있고 복합적으로 저장해서 관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방호현위원

선진국이라고 해서 실제 우리 보다 예를 들어 컴퓨터 문제라고 하더라도 물론 가정들도 펜티엄급 이하도 있겠지만 미국사회도 그렇습니다. 우리는 핸드폰 수명도 얘기하지만 주기도 너무 짧아요. 기술이야 계속 발달되는 것이지요. 발달될 때마다 바꿀 수 있는 것 아니잖아요. 일정한 기간을 머물러야 경제적인 이익도 가져올 수 있는 것 아니겠어요. 그런데 너무 앞서가니까 업자만을 위한 부분은 그렇지만 오히려 불균형화를 가져오고 통합적이지 못할 수가 있어요. 혼란도 가져올 수 있고 혼선도 가져올 수 있고 그래서 정말 답변할 때마다 효율성을 얘기하는데 어느 정도 효율성이 있는가 저장시스템 구입했을 때 어떻게 효율성이 있는가 문서화된 것이 있습니까? 자체적으로 예산요구할 때 해놓은 것이 있습니까?
진표

김진표정보통신담당관

필요성이나 기능 그런 것이 문서로 되어 있는 것이 있는데 서면으로 드리겠습니다.

방호현위원

이상입니다.

나상성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보통신담당관으로 가신지 얼마 안되어서 업무파악이 제대로 안되셨을지 모르지만 예산이라고 하는 것은 사실 한해의 담당부서의 사업계획입니다. 이 계획이 일관성이 없고 원활하지 않는다면 예산을 우리가 심의해서 준다고 하더라도 무계획적인 사업이 얼마나 잘되겠습니까? 그래서 정말 본 예산에 반드시 세워야 할 것은 본 예산에 세우고 또 거기에 따른 부수적인 것이 추경에 오른다고 하더라도 그 점을 충분히 감안해서 해주시고 특히 유지보수비 같은 경우에는 본 예산에 세워야 합니다. 만에 하나 추경이 늦어진다거나 없을 때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책임을 지려고 합니까? 이런 부분은 반드시 지켜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10분 회의중지

15시15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시립도서관 소관 예산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께서는 소관 예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안은 별도 보관)
경표

홍경표시립도서관장

안녕하십니까? 시립도서관장 홍경표입니다. 시립도서관 소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서안은 별도 보관)

나상성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네, 방호현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방호현위원

잡지용 사각의자가 무엇입니까?
경표

홍경표시립도서관장

신문보는 조그만 사각의자입니다.

방호현위원

지금 몇 개 있습니까?
경표

홍경표시립도서관장

48개 있습니다.

방호현위원

그런데 30개씩이나 교체합니까?
경표

홍경표시립도서관장

굉장히 노후되어서 교체를 해야 합니다.

방호현위원

게시판 설치는 어디에 할 것입니까?
경표

홍경표시립도서관장

저희들이 게시판이 없어서 지금 현재 도서관에 와보면 정문입구 들어오는데 게시를 합니다. 그래서 우리 시청 앞 같은 게시판을 정문 앞에 하나 만들고 들어오면 바로 열람실이 있는데 열람실 앞에 게시판을 만들어서 가지런히 홍보물을 부착하려고 합니다. 홍보물이 여기저기 난립되어서 부착되어 있어서 미관상 좋지 않습니다.

방호현위원

게시판설치 계획안이 있습니까?
경표

홍경표시립도서관장

없습니다.

방호현위원

6백만 원은 어떻게 요구한 것입니까?
경표

홍경표시립도서관장

견적을 받아서 산정했습니다.

방호현위원

개관한지 얼마나 되었지요.
경표

홍경표시립도서관장

7~8년 되었습니다.

방호현위원

여태까지 없이 사용한 것이고 매년 도서관에서 설문조사 몇 회를 하지요.
경표

홍경표시립도서관장

1년에 2회 합니다.

방호현위원

그러면 2회 설문조사에 기타 요구사항 이런 식으로 설문조항이 있는데 거기에 게시판 해달라고 하는 것이 있었습니까?
경표

홍경표시립도서관장

그 내용까지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방호현위원

아니면 인터넷상으로 게시판설치가 안되어서 도서관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다는 내용이 있습니까?
경표

홍경표시립도서관장

설문조사 내용에는 게시판 내용은 없습니다. 인터넷상에도 없는데 지금 현재 와보시면 알겠지만 저희가 게시판이 없어서 여기저기 붙이고 있어서 미관상 좋지 않아서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방호현위원

그러면 개관한지 7~8년 되었고 도서관을 이용하는 인구수는 심지어 IMF때에는 130~150만까지 되었습니다. 많은 인원이 연간 이용했음에도 불구하고 게시판이 필요하다는 얘기를 제기한 사람이 현재로서는 한번도 없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도서관 이용자들이 이용하면서 불편이 없다면 되는 것이지 도서관에서 무엇을 홍보하려고 게시판을 설치합니까?
경표

홍경표시립도서관장

홍보할 것이 많습니다. 문화학교나 신간서적이나 인터넷교실을 한다든지 이런 게시물이 많고 다른 데서 의뢰가 오는 것도 있는데 그런 것을 붙일 곳이 없으니까 정문 들어가는데 붙이고 이쪽 저쪽에 붙이니까 지저분합니다. 게시물을 한군데에 집결해서 붙여놓으면 좋은데 여러 군데에 붙이니까 미관상 좋지 않고 그래서 저희들이 도서관마다 다녀 보았는데 게시판이 잘 정비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산만하기 때문에 이번에 올린 것입니다.

방호현위원

위치는 대략 어디를 생각하고 있습니까?
경표

홍경표시립도서관장

2군데 정문 옆에 하고 안에는 주부열람실 앞에 정문으로 들어오다 보면 보이는 데에 설치하려고 합니다.

방호현위원

이상입니다.

나상성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잠시 위원님들께 양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시민과를 토요일 오전에 하고 회계과를 월요일 오전에 하는 것으로 일정을 변경하겠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4차 총무위원회는 5월 25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28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