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이상설 의원 발언

170회 제2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09-07-06

이상설 의원 프로필 보기 →

호룡

유호룡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문화관광과 소관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먼저 의정활동에 주어진 소임을 다하고 계신 동료 위원님들과 당면한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계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집행기관 업무 전반에 대하여 그 실태를 파악하고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시정하거나 개선하여 지방자치 발전을 지향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셔서 소기의 목적이 달성되도록 위원님들께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며 공직자 여러분들께도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행정사무감사실시 계획에 따라 먼저 증인선서를 실시하기 전에 참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선서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4항에 의거 업무를 관장하는 관계 공무원을 출석케 하여 증인으로서 선서를 한 후 증언을 하거나 참고인으로 의견진술을 요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선서를 하는 취지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증인이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감사진행 순서에 따라 문화관광과장님께서 증인으로서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선서! 본인은 강화군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강화군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2009년도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증인으로서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죄에 대한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9년 7월 6일 문화관광과장 이응식
호룡

유호룡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문화관광과장님께서는 제출하신 수감자료를 중심으로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장 이응식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하시는 유호룡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문화관광과 소관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감사자료는 끝에 실음) 이상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세부내용을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호룡

유호룡위원장

네,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보고들으신 사항에 대하여 궁금하시거나 의문나는 사항이 있으시면 신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효순 위원님 신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효순위원

네, 이효순 위원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본위원이 요구한 자료에 의하여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과 현지의정활동에 대하여 질의하겠습니다. 4-4페이지에 화재예방방지시스템구축을 위해 사업이 추진중이라고 했습니다. 전등사, 정수사 및 시지정문화재 14개소에 대하여 한다고 했는데 어떻게 추진하고 있는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전등사와 정수사에는 화재방지시스템을 위해서 무인 CCTV등을 전등사, 정수사 등에서 직접 관리할 수 있도록 설치중이고 군에서도 이러한 것을 관리할 수 있도록 연결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은 그동안 화재예방을 위한 소화전 사업과 CCTV사업 등이 병행해서 진행되어야 될 내용입니다. 이 사업비와 관련해서는 이미 예산이 확보되어서 현재도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만, 정수사 쪽에서 일부 어려움이 있어가지고 정수사 사찰과 협의하는 내용이 마련되면 바로 이번주에 사업이 완료될 계획입니다.

이효순위원

다른 사찰은요?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다른 사찰과 관련해서는 시지정문화재로 목조문화재로 지정된 사업, 이 사찰 외에는 청련사나 백련사에 대해서 방재시스템으로 소화전 같은 것은 현재 추진하고 있고, 그 외에 여기에서 국가지정문화재라고 하는 것은 향교아 충렬사도 다같이 포함되는 것입니다. 목조문화재는 다 포함되는 겁니다.

이효순위원

작년에도 큰 방화사건이 있었지만 가장 큰 문제는 화재입니다. 그래서 지금 강화군에서 보면 문화재에 대한 화재감시요원이 21명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특별관리인 3명은 어떤 임무를 맡고 있습니까?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특별관리인은 현재 문화재 주변에서 풀을 깎고 문화재를 관리보수하는 사람을 3명을 두고 있고, 그리고 기타 관리는 매달 10만원씩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 분들은 어떤 보수 차원보다는 지역에 거주하면서 그 문화재를 상시 눈여겨 볼 수 있고 감시할 수 있는 인력을 확보해서 쓰고 있습니다.

이효순위원

이 분들의 역할이 무척 중요하기 때문에 예산이 더 들어가더라도 이 분들한테 문화재에 대해서 특별히 더 관리하면서 신경을 쓸 수 있는 방안을 세워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말씀하신 바와 마찬가지로 국가지정문화재에 대해서는 문화재청에서 문화재감시인력을 배치하고 CCTV구축사업비로 상당한 예산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시지정문화재에 대해서는 감시인력 배치사업이 안 되고 있는데 이런 사업비와 관련해서는 시청 문화재과와 저희가 협의해서 상당 부분 목조문화재를 강화군이 인천시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기 때문에 지원해 달라는 건의에 따라서 아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아마 추경이나 내년부터는 시지정 목조문화재에 대해서도 인건비 지원 등의 예산이 지원되지 않을까 나름대로 판단하고 앞으로도 계속 적극적인 협의를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효순위원

네, 그리고 TV, 신문 등을 통한 홍보실적을 보니까 실적은 많은데 여기에 들어가는 예산 같은 것은 있습니까?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건과 관련해서는 일반적인 군정홍보 실적인데 여기에 나온 내용은 홍보실적으로 예산이 들어가지는 않은 사항입니다. 예를 들어서 금년 같은 경우에 iCN이라고 해가지고 티브로드 홍보매체를 이용해서 유선방송 매체입니다. 강화군을 비롯해서 교동면과 강화읍, 길상면 등에 주민자치위원회 실적이나 활동사항을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인천지역에 강화를 알리는 사업을 현재 추진하고 있는데 이런 사업과 관련해서는 예산이 전혀 들어가지 않는 사업으로 지금 이 내용에는 없지만 현재 진행중인 티브로드 홍보 인천유선방송으로 채널 4번에 나오는데 현재 지난 7월 3일부터 7월 9일까지 오전 7시 25분과 오전 11시, 오후 7시 25분, 1일 3회씩 매일 7일에 걸쳐서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강화읍과 교동은 이미 나갔고, 군청에 대해서도 이미 나가고 있고, 앞으로 길상면 등에 대해서도 저희가 홍보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는데 여기 유인물에 들어간 사항은 예산이 들어간 사항이 아니고 저희가 예산을 집행한 내용은 농특산물 홍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갖고 있는 예산과 지난번에 친환경농업과에서 가지고 있는 예산을 활용해서 신문매채 등을 이용해서 1회당 110만원씩 작년도 같은 경우에 100회 홍보한 바 있습니다.

이효순위원

그리고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입니다. 아까 과장님께서 관내 사찰 입장료 폐지는 완료되었다는데 완료가 아니고 사실은 추진중 아니에요? 그리고 전등사는 강화군민이 되는데 보문사는 아직 안 되었다고 했는데 이것은 군에서 의지를 갖고 보문사 관계자들하고 심도 있게 논의해서 설득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보문사에도 나름대로 예산이 꽤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보문사와 전등사는 조금 저희 나름대로 협의하고 있지만 입장이 다른 것 같습니다. 보문사는 조계종의 직할 사찰로 보문사 나름대로 의사결정할 수 있는 사항이 못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조계종의 승인을 받아야 된다고 되어 있는데 조계종에서 전국의 직할 사찰에 대해서 입장료 폐지나 입장료 감면에 대해서 공통적으로 적용해야 되는데 강화군 보문사에 대해서만 하기가 어렵다고 해서, 현재 저희가 삼산면 지역 주민이나 아는 분들은 들어가고 있지만 강화읍민이나 여타 강화주민들이 무료입장이 안 되고 있는데 이 사항은 저희가 보문사 주지 스님을 잘 만나서 설득이 되었는데 조계종에 대한 입장이 없다고 해서 현재 제대로 추진이 안 되고 있는데 계속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도 저희 문화재팀장이 보문사 주지 스님을 만나고 왔습니다. 저도 곧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이효순위원

사찰에 대한 형평성 문제도 있으니까 집행기관에서 노력하셔가지고 전등사와 같이 강화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현지의정활동 실시결과인데 우리 위원님들이 고천 4리를 가보았습니다. 그런데 처리결과를 보면 앞으로 이렇게 할 것이라는 얘기만 있지 구체적인 안이 안 나왔습니다. 예를 들면 고천 4리 같은 경우는 마을회관 옆에 부지도 있고, 이번에는 고인돌 식재할 때에도 주차장에 차들이 제일 많이 왔을 것입니다. 거기 뿐만이 아니라 마을까지 길 옆이 워낙 차가 많고 사람이 많다 보니까 통제하기가 군에서나 면에서 나와서 하기가 힘들었는데 거기 주민들이나 관광객들이 하는 얘기가 그래도 화장실 같은 것은 영구적으로 해서 깨끗이 사용할 수 있게 하고, 그리고 주차장도 그 옆에 개인 부지가 넓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도 잘 활용해서 하면 관광객이 볼 때에도 그렇고, 우리 주민들 입장에서 볼 때에도 이미지가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여기에 대한 예산을 충분히 세울 수 있는데 보류로 해놓았는데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금년도인 경우에 주차장을 읍면 주차장 5개소와 고인돌 광장 주차장 1개소, 6개소를 운영했습니다. 작년도에는 주차장을 세군데를 운영했었습니다. 금년도는 적석사 입구를 말씀하셨었는데 작년도와 달리 마을회관 주변에도 작년도보다 넓게 주차장을 확보했고, 마을회관 입구에 산쪽으로 별도로 주차장을 마련했습니다. 그래서 작년도 보다는 그 지역이 주차난을 상당히 해소했고, 교통소통도 작년도보다는 좋았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이 문제에 대해서는 고인돌광장으로 주로 차가 많이 오고, 매가면 같은 경우에 미꾸지 고개 주변이 복잡해서 미꾸지 주변과 적석사 입구인 마을회관 주변, 그리고 조금 전에 말씀드린 마을 회관 진입전에 대로변 옆에 산자락에 앞으로 부지를 매입하는 방안이 옳은 것인지, 아니면 임대하는 방안이 옳은 것인지를 면밀히 검토하는 자체의 종합결과에 대한 정리를 아직 진달래축제와 관련해서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정리되는 대로 그런 방안도 강구하고, 강화읍 쪽에도 현재 청련사 주변에 대해서 금년도 같은 경우에 작년보다 세 배 이상의 면적을 확보해서 운영했습니다만 그래도 붐볐는데 이런 문제도 앞으로 계속 임대를 강구할 것인지, 아니면 땅을 매입할 것인지를 심도있게 검토하겠습니다. 그리고 예산과 관련해서는 작년도보다 화장실 같은 경우 화장실을 대폭 늘렸습니다. 면에서 요구하는 화장실을 우리 나름대로 전부 충족해 드렸고, 그리고 화장실 문제를 적극적으로 대비하기 위해서 적석사에 2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서 화장실을 별도로 1동을 짓기로 사업하고 있고, 설계가 끝났습니다. 그래서 사찰의 어려움을 토로해서 사찰과 저희의 입장을 조율중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마련되면 화장실은 바로 착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효순위원

네, 답변 잘 들었습니다. 이상입니다.
호룡

유호룡위원장

네, 수고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5분간 감사를 중지한 후에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중지를 선언합니다.

10시 50분 감사중지

10시 55분 감사계속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계속해서 다른 위원님 신문 있으십니까? 최승남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최승남 위원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우리가 진달래축제를 하면서 아까 말씀하신 주차장 구비건이 가장 심각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이 우리가 제일 주차 많이 하는 곳은 부근리의 고인돌 광장이 이번에도 확장을 해서 2배의 주차공간을 확보되어서 별 문제가 없는데 미꾸지고개나 고비고개, 고천4리 마을회관 있는 곳, 국화리 청련사 들어가는 입구 마을회관 주변이 있습니다. 청련사 같은 경우는 국화리 마을회관에서 주민들이 그 시기에 농업을 안하기 때문에 논갈이나 밭갈이를 안하고 그것을 임시로 쓰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고천3리 마을회관 뒤 거긴 주로 밭인데 농사를 안 짓고 축제가 끝나면 농업을 시작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지역에서 동네분들이 그런 배려를 하고 있는 부분이니까 그런 곳은 우리가 장비를 지원해 줄 수 있는 것을 만들어 주시고 고비고개에 이번에 하수도 뚜껑을 전부 교체했더라고요. 옛날에는 오픈되어 있는 하천을 이번에 콘크리트 그레이팅으로 다 씌웠어요. 그래서 산 자락을 약 5, 6m 씩 200여m만 매입을 해서 거기가 또 항상 겨울에 결빙지역이라 그런 것도 대비할 겸해서 확장을 많은 돈 안들이고 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고비고개하고 미꾸지 언덕 부분이 항상 결빙지역에 포함되어 있는 곳이라 이런 것은 예산이 많이 안 들기 때문에 주차장으로 허가를 내는 것도 아니고 임시로 우리가 절기에 사용할 수 있도록 그런 방안을 연구해 주십사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산재되어 있는데 문화재 관리 차원에서 이번에 강화군에 희망근로사업비로 44억이 배정이 됐어요. 그런데 사실상 명분은 그렇게 나온 돈은 아니지만 민생이 어렵고 경제가 어렵다 보니까 희망근로사업으로 44억이라는 돈이 강화군에 배정이 됐어요. 그런데 각 13개 읍면에 돈이 다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분들이 지금 할 일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우리 강화군에 산재되어 있는 문화재 주변 관리를 이번 기회에 하셔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이분들이 지금 강화읍 같은 경우 하루에 200여명이 나온다는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각 면 단위는 인구비례로 인원을 받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희망근로사업비가 44억이면 지금 3만 5000원씩 지급하고 있어요. 그러면 몇 명 분입니까? 어마어마한 돈이거든요. 인력도 어마어마한 인력이고요. 그래서 이런 분들을 이용해서 이번 기회에 문화재 주변 관리를 해야 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각 면장님들과 협의해서 산재되어 있는 문화재를 우리가 미처 손을 볼 수 없는, 또 시설관리공단이 관리하던 곳이라도 다른 과가 관리하는 곳이라도 이것은 누군가가 말씀을 하셔야 될 부분이예요. 44억이라는 돈이 그냥 없어져서는 안 되는 돈이죠. 그 분들이 하루에 매일 나오시면 3만 5000원씩 타가시지만 우리는 그것을 드리는 만큼 뭔가 보여주어야 될 부분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사용을 적절한 곳에 사용해 주십사라고 말씀을 드릴께요. 우리가 강화역사박물관을 신축 중에 있죠. 그런데 박물관에 진열할 소장품이 어느 정도 있는지 한 번 말씀을 해 주세요.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박물관과 관련해서는 유물 확보와 관련해서 저희들이 그것을 추진을 못하고 있습니다. 못하는 이유가 유물과 관련해서 전국 박물관에 산재되어 흩어져있습니다. 그것이 어떤 내용인가 하면 과거에 강화에 대해서 공식적으로 유물을 발굴하면서 발굴된 유물에 대해서 문화재청이나 관련부처 시청이나 강화군내 승인하에 발굴 기관에서 현재 유물을 보관하고 있고 일부 유물은 역사관에 유물이 있습니다. 그래서 본 건과 관련해서 유물확보를 위해서 저희가 전담인력을 배치를, 이미 박물관이 지어지게 되면 인력도 확보를 해야 되는데 충분한 인력이 확보가 안 되고 오히려 구조조정이라는 미명하에 저희 문화재만 어려움이 있는 것이 아니라 강화군 전체에 56명이다, 몇 명이다, 줄여 나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번 직제와 관련해서 문화재팀이 한 팀이 더 늘어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때 저희가 일단 박물관 전담인력은 아니지만 그때 분리가 되면서 유물확보를 위한 일을 바로 추진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유물확보와 관련해서 박물관이 건립된다고 해서 유물도 같이 건립되는 것이 아니고 유물확보하면서 유물과 관련된 전문가라든지 전시와 관련해서 어떻게 해야 될 것인지? 또 확보 가능한 유물은 어떻게 선정될 것인지는 군 자의적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고 충분히 협의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유물 중에도 가져올 수 있는 유물이 있고 가져올 수 없는 유물이 없기 때문에, 저희 유물이 도처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인천시립박물관에도 있고 인하대 박물관에도 있고 동국대박물관에도 있고 각 대학박물관, 공립박물관 이런 쪽에도 우리 문화재가 있는데 최대한 저희가 유물확보를 위해서 노력할 것이고 그 지역에서 발굴된 유물이나 이런 것은 노력하기에 딸린 것도 있지만 상당 부분 저희가 가져올 수 있는 유물도 있기 때문에 저희 유물 목록은 거의 다 작성이 됐습니다. 작성된 유물목록을 바탕으로 해서 전담인력을 배치해서 각종 학계나 전문기관에 협의하고 다녀야 되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몇 점이라고 말씀드리기 보다는 일단 역사박물관에 있는 중요한 유물은 옮겨야 되고 그 중에서도 박물관에서 비치해야 될 가치가 덜하거나 한 것은 저희 강화군의 유물로 배치하거나 그렇게 사업을 해야 될 입장입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그래서 향후 계획을 보면 2010년도 11월에 유물전시 및 개관을 계획을 하고 계시잖아요. 그러면 지금부터 계산해도 1, 2년 정도 밖에 시간이 없는 부분이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미리미리 사전에 바쁜 것은 충분히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준비를 완벽하게 하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그 외에 또 진열품을 수집할 계획도 있습니까?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지금 말씀드린 대로 강화역사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중요한 유물이면 별도로 유물구입이나 그런 것도 노력을 해야죠.
승남

최승남위원

본 위원이 알고 있는 분이 1만여점을 갖고 있는 분이 있어요. 그 분을 소개 시켜드릴 테니까 한 번 만나보시고 차후에 말씀을 나누다 보면 우리가 체계과정을 잘 모르니까 소개를 한 번 해 드리겠습니다.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그리고 문화해설사에 대해서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문화해설사가 현재 50명이 있죠?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문화해설사 중에 밖에서 이런 말씀들이 있어요. 문화해설사를 해고 시키는 것도 문화관광과 소관 아니에요?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그런데 협회에서 사람을 해고시킬 수 있는 행위를 할 수 있는 부분이예요?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어느 건을 얘기하시는지는 제가 대충 알기 때문에.
승남

최승남위원

밖에서 문화해설사에서 어떻게 말씀들이 나오고 있느냐 하면 이정자씨에 대한 말씀이에요. 협회 임원이 문화해설사를 협회 자체 내에서 그만두어라. 이런 것을 할 수 있는 부분이예요?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그럴 수가 없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그럴 수 없는데 그런 부분이 어떻게 발생되는 거예요?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세부적인 내용은 저희가 정확히는 잘 모르지만 그 사람들끼리 어느 사람은 자격이 없다, 있다, 과거 내용이 사표를 냈다, 이런 얘기들을 하는데 저희한테는 내용적으로 보면 정당하고 정상적으로 해설사를 임명했고 과거의 휴지기간이 있었습니다. 휴지기간도 정당하게 휴지가 됐고 그런 내용인데 그것을 해설사 나름대로 자기네들이 봐주어서 일부 그 분을 도와주었다. 그런데 지금은 말을 안 들으니까 제명을 해야 되겠다. 이런 대화들이 있었나봐요. 그것은 저희가 전주에 이정자씨에 대해서는 정상적으로 임명이 된 것이니까 해설사협의회에서 제명을 하거나 활동을 못하게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니까 우리가 짠 해설사 참여 일정표에 의해서 활동을 하라고 통보를 했고 해설사협의회에는 오늘이나 낼 곧 조만간에 협의회쪽으로 문서를 보내서 그런 내용은 정리할 것입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그것은 우리 강화군에서 문화해설사를 양성해서 그 협회가 이루어진 것에 대해서는 문화관광과에서 협회를 만들어라, 만들지 말라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협회가 해설사를 생사여탈권까지 쥐고 있는 그런 부분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만 두라고 할 수 있는 권한은 문화관광과 소관인데 어떻게 협회에서 누구는 자르고 누구는 받아들이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중재역할을 잘 하셔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그리고 은혜교회 토지보상을 15억 하셨죠?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15억 4월에 하셨죠?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그러면 건물은 언제 하실 겁니까?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중앙닭집은 철거를 했고요. 교회 건물이 완성되는 시점이.
승남

최승남위원

교회 건물이 언제 완성 되요?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내년 2월에 완성이 됩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내년 2월까지 우리는 사용을 못하는 거 아니에요?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그러면 15억을 왜 줘요? 토지분에 대해서는.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건물은.
승남

최승남위원

건물을 짓는데 얼른 짓고 나가시라는 의미에서 토지분에 대해서 지급하셨다?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얼른 짓고 나가는 것 보다 금년도 예산이고 지난번에 감정평가한 후에 땅값 상승이 또 문제가 되거든요. 그래서 빨리 해서 빨리 보상을 한 것입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도 빠른 조치를 하시고 유비쿼터스관 영상 그런 것을 하시려면 미리 준비하셔야 될 부분도 많을 거예요. 건물 사고 나서 리모델링 하고 나서 유비쿼터스관에 대한 계획을 가지시면 그것은 개관을 내년 연말에도 하기 힘들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니까 미리미리 생각을 해 두시고요. 또 우리 문화관광과에서 투어버스 운영할 계획은 없으십니까?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관광버스요?
승남

최승남위원

네. 역사투어, 생태투어, 섬투어 이런 것을 신청자들이 꽤 많은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그런데 버스를 운영하는 문제는 민감한 문제입니다. 과거에도 강화투어버스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운영상에 어려움이 있었고 그리고 운영상의 어여움은 극복이 되고 그 다음에 우리 지역에 있는 기존 버스업체나 택시업체가 사실상 정상적이지 못합니다. 택시도 상당히 실제 운행을 못하는 차량도 상당히 많고 버스도 강화군민들의 수익금으로 충당이 안 되어서 시비나 군비를 지원해야 되는 입장이기 때문에 더 재정이 악화될 수 있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난번에 인천시에서 직접적으로 강화군 관광버스를 운영한 바가 있는데 그것도 결국 스스로 물러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런 사업을 하려면 상당부분 강화군비를 넣지 않으면 운영할 수 없는 실정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그런데 전자에 인천시에서 버스투어하던 것은 출발지가 인천이었거든요. 물론 큰 대형버스가 아니라 24인승의 중형버스를 강화군에서 버스투어를 신청받아서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별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강화관내 있는 버스나 택시의 생계 문제가 있는 것이니까 그것은 다음 기회에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호룡

유호룡위원장

다른 위원님 신문 있으십니까? 구자욱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자욱위원

구자욱 위원입니다. 고려산 진달래축제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과장님께서 생각하실 때 이번 진달래 축제가 성공리에 끝났다고 보십니까?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오시는 관광객이 늘어나는 것으로 보면 해마다 거의 2배 정도 관광객이 진달래를 보기 위해서 찾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보면 성공적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내용을 보면 교통문제가 혼잡하고요. 지역의 농특산물을 알리는 부분에 있어서 저희가 짜임새 있게 대응을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일단 사람이 많이 오는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 성공적으로 생각하고 그것을 대응하는 입장에서 상당한 예산이 투자되어야 하고 농특산물 판매하는 부분에 대해서 짜임새 있게 대응해야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미흡한 부분이 없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그런 것은 저희 과 소관 뿐만 아니라 담당부서에서도 어떻게 판단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저 나름대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구자욱위원

지역에서의 실과 득도 물론 따져보셨겠죠?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네.

구자욱위원

하점 지역에는 득이 많을 것 같아요? 실이 많을 것 같아요?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저희 나름대로는 하점쪽이 앞으로는 득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하고요.

구자욱위원

지난 해까지만 볼 때 하점 쪽에는 득이 많겠어요? 실이 많겠어요?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농산물을 판매하는 부분들에게는 득이고 그 외의 분에게는.

구자욱위원

이번 진달래 축제를 통해서 먹거리에 대해서 점검을 한 번 해 보셨습니까?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먹거리 장터 운영하는 것은 저희가 추진하는 것이 아니고 친환경농업과에서 추진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금년 상반기에 진달래축제 후 이것을 정리해 볼 기회를 아직 못했는데 종합적으로 정리하기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각 부서 전부 모여서 산림쪽도 그렇고 환경쪽도 문제가 있고요. 산림, 환경, 친환경 농업과, 저희, 기획감사실 전부 다 참여를 해서 이것에 대해서 내년에 어떻게 할 것인가 대응 방안에 대해서 연구해 보자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구자욱위원

본 위원이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금년에도 30만명이 왔다 갔다고 해요. 관광객이 왔다가 간 것을 따질 것이 아니라 우리 강화의 신뢰성을 잃었다고 해요. 먹거리 등 해서 상인들의 횡포, 특산물도 떨어지면 떨어진대로 판매를 하지 말아야 되는데 쑥개떡 같은 것도 쑥이 없어서 시금치를 갈아서 쑥개떡으로 둔갑해서 팔지 않나, 가격도 일회성으로 끝내는 것 아니잖아요. 또 이동실 화장실 관계, 교통은 물론 전자에 과장님께서 용역을 주어서 효율적으로 하셨다고 하는데 우리가 직접 지역에 있지 않으면 모르실 거예요. 축제도 좋지만 여러가지를 계획 없이 진달래가 만개됐으니까 마음껏 보고 가라. 그런 식으로 끝나지 말고 앞으로 과장님께서는 법적인 근거를 만들어서라도 오염세라도, 입장료라도 징수할 계획은 없으십니까?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말씀드린 대로 입장료 문제는 아직 결과가 정리되지 않았지만 저희 내부적으로는 고민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국립공원이나 도립공원 이런 곳도 입장료를 안 받고 있습니다. 받던 것도 안 받는 입장이고 산에 들어가는 문제를 가지고 산에 대한 환경과 관련해서 입장료를 받는 것이 어려울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물론 저희가 할 일은 아닌데 산림, 환경부분에서 어떻게 판단할지 모르지만 입장료를 받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희가 생각하기에는 제대로 된 주차장을 마련해서 주차요금을 징수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나 생각이 들고 또 쑥개떡을 만드는데 쑥개떡이 아니고 시금치로 했다는 것은 저도 그 얘기를 듣고 진위파악을 해봤는데 실제로 쑥개떡이라고 확인을 한 적 있거든요. 시금치를 넣은 것이 아니냐? 그랬는데 그것이 말이 잘못되어서 시금치라고 강화읍에서도 나오고 고려산 정상에서도 나왔다고 하는데 제가 갔을 때에는 쑥개떡이었거든요.

구자욱위원

그런 이야기가 나올 정도가 되면 오죽하면 상품이 가치가 없었으면 그런 얘기가 나오겠어요?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고려산 정상에 가서 그런 것은 일부 물어보고 확인해봤는데 쑥이 많지 않을 때인데어떻게 쑥이 나왔느냐? 이런 막연한 생각에 쑥개떡이 아니라 이것은 시금치다. 이렇게 얘기를 했다는데 그 내용이 그렇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내용을 알아봤더니 실제로 쑥개떡인데 시금치라고 잘못 알려진 것으로 아는데 실제로 그런 사항까지 사실 참여하는 농민들이 무엇을 들고 나오는지 저희가 그것까지 찾기는 상당히 어려운데 거기를 참여하시는 분들이 강화진달래를 매체로 해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고 자기 소득에도 도움이 되는 부분에 신용을 가지고 신뢰를 얻어가면서 내년, 후년에도 또 올 사람들이니까 잘 해보자는 생각을 가지면 성공할 것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저희가 그런 문제는 앞으로 읍면과 협조해서 주민교육이나 참여하는 분들의 자체 교육을 같이 마련해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구자욱위원

지금 진달래예술제 추진위원회가 구성이 되어 있습니까?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추진위원회 보다는 읍면별로 내가면, 강화읍, 하점면 주민자치위원회나 새마을회에서 참여하고 저희는 별도 추진위원회는 해마다 추진되는 용역을 토대로 해서 어떻게 대응해야겠다, 금년도 많이 오니까 화장실은 얼마를 더 늘리고 또 주차장은 어떻게 해야되겠다는 그런 방안이지 별도로 진달래와 관련해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지는 않았습니다.

구자욱위원

과장님에게 얘기할 사항은 아닌데 추진위원회가 구성이 되어있다고 봤을 때 먹거리나 그런 것은 심의위원회에서라도 심의를 거쳐서 인증을 해서 판매를 할 수 있는 제도도 필요할 것 같아요. 무분별하게 와서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강화군이면 강화군에서 인증할 수 있는 그런 자격을 갖춘 사람이면 진달래 축제 하는 곳에서 장사를 할 수 있는 그런 제도가 필요치 않나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지금 말씀하신 대로 앞으로 추진위원회 구성 문제라든지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게 되면 각 해당읍면도 같이 참여하고 군 관계자뿐만 아니라 나름대로 전문가도 참석한 가운데 이런 것을 구성하고 지금 말씀하신 인증을 받은 농특산물을 가지고 나온다든지 음식을 만든다든지 서로가 협의해서 약속을 이행할 수 있도록 그런 방법에 대해서 저희가 연구를 한 번 해 보겠습니다.

구자욱위원

네. 세부적으로 한 번 연구를 해 보시고 아까 입장료 문제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문제니까 심도있게 생각해 주시고요. 우리가 항상 신뢰성을 잃으면 안돼요. 외부에서 많이 온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볼거리를 자꾸 창출해 주어야 되는데 지금 볼거리를 제공을 못해주고 있어요. 항상 서북쪽으로 고인돌주변으로 해서는 첫째 주차장 확보가 안 되어서는 항상 교통대란이 일어난다는 것은 과장님께서 참고해 주시고요. 얼마 전에 신문보다 상에 봤는데 곤충박물관 있죠?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네.

구자욱위원

거기에서 강화군에 기증을 했다고 하는데 몇 점이나 기증했습니까?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표본상자가 600여 상자가 되고 개체수로는 7000점이 넘습니다.

구자욱위원

기증을 받아서 어디서 관리하고 있습니까?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저희가 관리합니다. 과거에 있던 곤충농원에 그대로 놓고 자연사박물관 지어질 때까지 거기서 관리합니다.

구자욱위원

향후 계획은 어떻게 됩니까?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자연사박물관 내에 곤충관을 만들 계획입니다. 현재 있는 유물들이 희귀곤충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세계적으로 보기드믄 몇 점 밖에 안되는 곤충도 있고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에 있는 다양한 곤충들이 완전히 관리할 수 있도록 표본상자에 잘 작업이 되어있는 상자들이 상당히 있습니다.

구자욱위원

자연사박물관은 계획이 추진되고 있습니까?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구자욱위원

얼마나 추진되고 있습니까?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토지문제를 시청과 협의해서 금년도 8, 9월경이면 결국 토지문제가 완결되면 바로 작업을 착수할 것입니다.

구자욱위원

고인돌 주변입니까?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네.

구자욱위원

우리가 기증을 받으면 바로바로 볼거리 창출면에서라도 빨리 박물관이 이루어져야 하지 않나 생각하는데 자연사박물관이 언제부터 얘기가 나온 것입니까?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자연사박물관은 상당히 오래전부터 한 5년전부터 얘기가 나왔던 것인데요. 그 동안 자연사박물관과 관련해서 지난번 감사 때도 설명을 드린 바 있는데 작년부터 올해까지 토지와 관련해서 그 토지가 농림지역이고 또 앞으로 남은 것이 문화재이기 때문에 문화재지표조사가 진행 중이고 일부 손을 대고 발굴해야 되는 문제가 있어서 계속 진행중입니다. 그리고 농지를 해제해서 도시계획에 시설결정을 우리사업을 할 수 있는 도시계획시설결정을 하는 작업이 지난 4월부터 군에서 절차는 끝나서 시에 올라가 있는데 시에서 요구하는 지역에 하점농공단지 문제는 어떻겠느냐, 이런 대응방안에 대해서 요구하기 때문에요. 하점공업단지를 당장 폐쇄하고 할 수 있는 상황은 결국 예산이 따라야 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그것을 일시에 충족할 수 없지만 우리 강화군에서 앞으로 가야 될 큰 틀에서의 도시계획 문제나 앞으로 강화군 발전방향을 담은 용역계획에 의한 향후 대책을 가지고 지금 시와 협의하고 있습니다. 그런 문제가 정리가 되면 아까 말씀드린 농림지역을 해제해서 자연사박물관을 지을 수 있도록 하는.

구자욱위원

장기적으로 우리 강화가 발전하려면 규제들을 풀어야 해요. 규제로 하다 보면 언제 발전됩니까?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규제가 저희 힘으로 되는 것은 아니고요. 법적인 문제고 제도적인 문제인데 앞으로 저희가 더 긴밀히 저희가 노력하고 협의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구자욱위원

잘 알았고요. 이렇게 좀더 관심을 갖고 이런 사항은 조기에 계획을 수립해서 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구자욱위원

이상입니다.
호룡

유호룡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이상설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설위원

네, 이상설 위원입니다. 4-14페이지에 강화역사박물관에 대해 우리 최승남 위원님이 질의도 하고 여러 가지 제안도 하셨는데 저 역시 유물전시에 대해서 2010년 11월에 개관하는데 그래도 강화에 맞는 유물이 우리 위원님들도 걱정입니다. 사실 강화는 지붕없는 박물관이라고 하지만 강화에 왔던 관광객들이 과연 무엇을 보고 갔느냐, 답변들을 못합니다. 사실 말로만 지붕없는 박물관이지 실질적으로 강화에서 무엇을 보고 무엇을 배워갔느냐고 하면 답변들을 못해요. 사실 그러한 것에 대해서는 이왕에 역사적인 박물관을 짓는 것이니까 강화에 맞는 유물을 비용이 들어가더라도 유물을 외부에서 많이 구해서 전시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네, 지금 유물확보와 관련해서는 저희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실제로 박물관이 건립되면 20여명의 인력이 확보되어야 하는데 저희가 한 명도 확보하지 못한 상황이고 조만간에 마련될 문화재팀도 무화재시설 측면에서 관리할 수 있는 시설팀만 있는데 그렇게 되면 현재 있는 문화재팀의 인력이 줄어들지만 그 팀에서 유물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저희가 별도로 인력확보를 하고 유물확보 목록을 면밀히 검토하고 그 외에도 유물확보가 가능한 유물이 있는지 작업해서 저희가 말씀하신 유물이 유상유물도 있고 무상유물도 있기 때문에 유·무상유물에 대해서 예산확보나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서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이 강화와 관련된 것이 반드시 있어야 되고, 그리고 그 유물이 가치가 있어야 되고, 박물관에 소장가치가 있는 유물이 되어야 하는데 인천의 대표이고 전국의 지붕없는 박물관의 역할을 하려면 말씀하신 유물이 확보되어야 하는데 그 유물확보에 대해서는 상당히 노력할 것이고, 현재도 그런 작업을 안 한 게 아니라 일부 하고 있습니다만 전담인력을 확보하지 못한 것이 어려움이 있습니다. 기구가 마련되면 전담인력을 한 팀을 떼어서라도 대체해서 유물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설위원

아까 최승남 위원님께서도 강화와 관련된 유물을 가지신 분들이 있다고 하셨는데 그런 쪽으로 연결해야 할 부분도 있고, 또 유물을 찾다보면 무상으로 갖다가 주는 분들도 여러 분 계세요. 제가 알기로도 그렇고 자기 표찰이 거기에 들어간다면 내놓겠다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쪽으로 홍보해서 가치있는 유물이 전시되도록 조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상설위원

그리고 4-15페이지에 고려궁 유비쿼터스 홍보관에 대해서 아까 과장님 설명에서도 감사원의 지적사항이 있었다고 하셨지요?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네.

이상설위원

그래서 홍보관으로만 한다면 불가능 한 거지요?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저희 나름대로 판단도 흔들리는데 당초 계획대로 가는 문제를 가지고 주변의 아는 분들의 조언이나 지난번에도 유비쿼터스 홍보관의 역할보다는 그 자리가 소중한 것이기 때문에 스토리가 담긴 진무영 옛터를 아름답게 비석을 세우고 공원을 만들어 주는 것이 훨씬 가치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들을 제시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문제를 가지고 어떻게 풀어갈 것이냐, 저희들은 나름대로 그 건물을 활용한 홍보관을 만드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것보다는 있는 유물 그대로 있는 터를 알려주는 것이 가치가 있는 것이라고 해서 저희가 이것에 대해서는 곧 대안을 마련하겠습니다.

이상설위원

그러면 이것도 또 용역주셔야 되는 겁니까?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아닙니다.

이상설위원

저도 왜 그러냐 하면 강화의 역사적인 박물관과 자연사박물관이 건축되고 있는 것과 유비쿼터스 홍보관이 홍보관을 만든다는 것 때문에 감사원에서 지적된 사항입니다.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네.

이상설위원

그래서 강화문학관 바로 앞에 공원식으로 꾸며놓아도 괜찮을 것이라는 생각을 본위원도 가지고 있거든요.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네.

이상설위원

건물은 자체가 삭막해 보이지요. 그런 쪽으로 가는 것도 괜찮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지난번에 지적사항이나 다른 전문가들의 의견이나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의견에 대해서도 정리하고 저희가 나중에 결과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이상설위원

네, 우리 진달래축제에 30만명 이상의 인파들이 몰리다 보니까 우리 위원님들이 다 지적하셨는데 저는 화장실 문제를 지적하고 싶어요. 사찰내에는 화장실을 크지 않은 것을 보유하고 있는데 사실 진달래축제 기간만이 아니라 그 전후로 일찍 갖다놓고 늦게 철수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제가 임시회때 화장실을 빨리 설치하라고 지적했습니다. 왜냐하면 적석사 같은 경우 스님이 아주 못 볼꼴을 본대요. 화장실이 없어가지고 아무 데나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용변을 보신대요. 그렇다고 스님이 화장실 문제를 지적해서 제가 임시회 때에 화장실을 빨리 갖다 놓으라고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것을 전후해서 화장실을 여러 개 해서, 화장실 임대하는 게 그렇게 비싸지 않잖아요?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충분한 화장실을 설치해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못 된 것 같습니다. 금년도에 임시화장실을 10군데를 설치했습니다. 예산이 화장실 설치에만 1250만원이 들어갔습니다. 빌리는 비용만 그렇습니다. 작년도 600만원이 들어갔습니다. 작년보다 화장실도 그렇고 시설도 더 좋은 것으로 바꾸었는데 지금 말씀하신 대로 미리 갖다 놓고 나중에 치우는 것도 실질적으로 그렇게 하는데도 진달래가 졌는데도 오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이상설위원

진달래축제가 봄철만 되면 인파가 그쪽으로 몰리는 거예요.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진달래가 피기 전에도 오고, 그래서 저희가 그보다 미리 갖다 놓았는데도 당겨서 오고 더 늦게까지 오기 때문에 내년부터는 충분한 시간을 두고 화장실을 더 충분히 미리 갖다 놓겠습니다.

이상설위원

네, 사찰내에는 미리 갖다놓아야 될 부분이고, 아까 구자욱 위원께서도 정상의 화장실 문제도 얘기하셨는데 정상의 화장실을 여자 화장실 2개, 남자 화장실 2개를 갖다놓았는데 제거 거기에 가서 화장실을 줄 서서 10분 동안 서서 기다렸어요. 사실 그렇다고 해서 올라가보았어요. 거기 화장실이 식당을 부스로 운영하면서 거기에서 식사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쉬는 분들이 많아서 화장실이 많은데도 2동밖에 설치되지 않았다고 해서 제가 실질적으로 올라가 보았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있다가 군수님도 만났고, 수산녹지과장님도 올라오시더라고요. 그래서 군수님도 그런 얘기를 들었을 것입니다. 아마 관광객들이 화장실을 이 따위로 해놓고 오라고 하느냐고 하는 식으로 항의들을 하시는데 부스를 설치한 부분에는 화장실이 더 있어야겠지요? 그렇지요?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네.

이상설위원

그런 부분에는 더 설치해서 강화를 찾는 사람들한테 이미지가 훼손되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내년에는 꼭 반영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설위원

그리고 공공도서관 실적 운영을 보면 많이들 이용하시는데 2009년도에도 1만 4947명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책을 대출해 가셨나요?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네.

이상설위원

책을 많이 바꾸어 놓으셔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적이 굉장히 많았어요. 학생들도 책이 볼 게 없다는 지적을 많이 하는데 도서비는 일반 군민들이나 관내 학생들이 보는 것이니까 아끼지 말고 투자해서 진짜 볼거리 있는 도서관이 되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앞으로는 도서를 구입할 때에 이용객들이 원하는 도서가 무엇인지 의견을 받아서 충분한 도서가 구입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도서관의 장서수가 비치공간이 부족해서 저희가 미처 놓치 못하고 있습니다.

이상설위원

찾지 않는 도서는 과감히 빼세요.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과감히 교체합니다. 그래서 작년에 상당히 많은 숫자를 교체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과거 2007년도 이전까지는 연간 500만원 이하를 가지고 장서를 교체했었는데 작년도에 4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서 했고, 금년도에 2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이면 상당한 숫자가 교체될 것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도서구입은 해마다 늘려서 헌책이라고 생각되는 것이 못 볼 책은 아닙니다. 그런데 시기가 지났거나 시대에 안 맞는 책들은 과감하게 교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설위원

시대에 안 맞고 그런 것은 학부모들이 요구하는 사항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을 학생들이 활용할 수 있는 책자를 강화에 갖다 놓으면 아무래도 더 이용하는 군민들이 많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이상설위원

그리고 아까 강화갯벌센터 주차장 관계해서 먼젓번에 우리가 시비를 확보해서 하라고 주문한 거지요?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네, 이 내용은 토지는 저희가 매입했고, 건물은 시비를 확보하기 위해서 시하고 협의중입니다.

이상설위원

그렇게 잘 진행되고 있는 거지요?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아직은 시 추경이 진행이 안 되었는데 자료는 올라오고 아주 긍정적으로 검토중에 있습니다.

이상설위원

그것은 꼭 그렇게 해야 됩니다.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네.

이상설위원

먼젓번에도 그런 조건부로 해드린 거예요. 과장님에게 다시 한 번 짚고 넘어가는 겁니다.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시비 예산 확보가 안 되면 일단 주차장을 안 하겠습니다.

이상설위원

시비가 꼭 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부지까지 매입해 놓고 시설비는 사실 인천의 관광지 아닙니까?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네.

이상설위원

그러면 시설설치는 시비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네.

이상설위원

그러니까 시비로 꼭 하도록 관심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진달래축제 방향제시를 하겠습니다. 본위원 생각입니다. 제가 가보니까 진달래축제에 두 번 밖에 못 올라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시는 강화 분마다 하시는 말씀이 주차장 때문에 고민하느니, 아까 최승남 위원님도 주차장 관계에 대한 방향제시했지만, 신삼리 하점공단 벌판을 주차장으로 활용하게 해놓고 봄에 아까 최승남 위원님께서도 그 사람들한테 어떠한 보상을 해주면 주차장으로 활용하고 부스도 거기에서 활용하라는 얘기들을 많이 합니다. 그리고 고천리도 논을 쓰고 논을 갈아주고 어느 정도의 보상비만 주면 주민들이 마다할 사람이 없다는 얘기들을 합니다. 그래서 여기를 찾는 사람들이 사실 주차난 때문에 엄청나게 고생해요. 차를 댈 데가 없어요. 제가 가보아도 그렇습니다. 저는 송해에서 살다 보니까 양오리 쪽으로 넘어가면서 길을 찾아다니는데 외부에서 오시는 관광객들은 차를 댈 데가 없어가지고 남의 잔디 키우는 데에 차를 대놓고 없어집니다. 그래서 잔디 사업하는 분들한테 항의도 많이 받았지요?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네.

이상설위원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신삼리 벌판을 전부 다 확장하고 식당도 여기저기 할 것이 아니라 부스를 활용하게 해주면 그게 오히려 관리감독도 편리하지 않느냐, 주차장도 하면 주차비를 받으라는 거예요. 화장실부터 완벽하게 해놓고 받고 그 논 주인에게 보상을 해주면 되지 않느냐 하는 얘기를 하는데 주차비 받는 것보다는 우리 군에서 좀 출혈이 가더라도 우리 강화를 찾는 관광객이니까 그 정도는 해야 되지 않나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좀 전에 말씀하신 신삼리 벌판이나 고천리의 벌판, 특히나 신삼리 벌판에 식당이나 부스를 마련해서 하는 것이 어떠냐는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가 진달래와 관련해서는 종합적으로 관련부서와 협의하겠습니다만 지금 벌써 얘기가 나오는 것이 고려산 등산로가 무분별하게 나니까 산이 다 망가진다는 겁니다. 그래서 인근 등산로를 이용하고 나머지 등산로를 폐지해야 될 것 아니냐, 아까 최승남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고비 정상에서 올라가는 것도 폐쇄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군부대에서 그쪽으로 올라가는 것을 적극적으로 반대합니다. 군부대에서 철조망을 쳐놓았는데 철조망을 누르고 올라가요. 그래서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이냐, 진달래축제와 관련해서 여기저기 주차장을 확장해 놓다 보면 신삼리 삼거리 천지에 모두 골짜기가 날 겁니다. 그렇게 되면 산이 진짜 망가지게 되는 거거든요. 통제도 못하고, 통제할 수 있는 범위를 다 벗어나게 되는 거지요. 저희가 왜 고인돌 주차장을 나름대로 주장하느냐 하면 나름대로 등산로 뿐만 아니라 산을 보호하기 위한 의도가 있는 겁니다. 한 쪽으로 올라가는 사람들을 계속 그쪽으로 유도해 주어야 정착이 되는 겁니다. 이 길이 아니면 안 된다, 이렇게 되지 않으면 산 자체가 망가집니다. 그렇지 않아도 그런 생각을 해서 지금 미꾸지 고개도 어떻게 해야 될 것인가도 사실상 고민이 되고 군부대 쪽에서는 고비 정상을 폐쇄해 달라는 요구가 나오고, 정상을 폐쇄하지 않으면 자기네가 직권으로 어떤 조치를 하겠다고 나오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군부대도 못 살고, 산도 못 살고, 전부 못 살게 되는 어떠한 어려움이 있고, 만약에 그렇게 아까 말씀하신 대로 부스를 마련하게 되면 식당을 하면 주변의 농지가 다 황폐화가 됩니다. 물을 어디다 버리겠어요? 물을 써야 되는데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배수시설이나 하수구 시설을 갖추어 줘야 하는데 그러한 시설을 못하거든요. 그런데 고인돌 광장에서는 가능합니다. 저희가 임의로 파이프까지 다 연결해 주니까요. 그런데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선 저희 대안은 고인돌 현재 흙을 밀어낸 쪽과 흙을 메우지 못한 쪽을 1만 5000평 정도 확보해서 대형 주차장을 만들어서 그 안에 부스도 설치하고 정상적으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야 되는데 그때 잔디밭을 이용하지 못하는 것이, 잔디가 새싹이 올라오는데 밟아버리면 흙덩어리밖에 안 되거든요. 그래서 잔디밭을 개장을 못합니다. 그래서 그러한 여건이 자연사박물관과 역사박물관이 어느 정도 만들어지는 시점이면 내년 초쯤이면 어느 정도 주변 공간도 확보될 수 있는 여건이 되기 때문에 그런 것을 가급적이면 고인돌 주차장 한쪽으로 몰아주어야 바람직한 것이 아닌가 나름대로 생각합니다.

이상설위원

아니, 고인돌 주차장이 모자라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지요.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고천리쪽이나 이런 데는 주차장을 확보하는 것, 청련사 주변에 주차장을 확보하는 것은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되는 것이고, 신삼리나 삼거리 쪽으로 가는 것은 사실상 하점면을 위해서도 일부 주민들은 그렇게 얘기들을 하시지만 사후 문제점에 대해서는 그런 생각을 안 해보시고 주민들이 건의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걱정이 되어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상설위원

그래요. 내가 꼭 신삼리에 대해서 하는 얘기가 아니고 아까 최승남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내가면 고천리에 대해서도 검토해야 될 부분입니다.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그런 데는 저희가 적극적으로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설위원

제가 아까 우리 구자욱 위원님도 계시지만 강화, 하점, 내가에서 추진위원회로 참석하셨지요?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네. 그쪽은 그쪽 마름대로 별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상설위원

사실 피해 보는 쪽은 송해예요.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네.

이상설위원

사실 아무 혜택도 없이 피해 보는 곳이 송해입니다. 그런데 어느 부녀회에서 떡인가 무엇인가를 팔러갔다가 무슨 특권을 가진 것 같이 주민자치위원으로 나온 사람들이 내쫓더라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무슨 특권을 가졌어요? 이것은 협의를 좀 해야 될 부분이에요. 그렇지요?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네.

이상설위원

자기네가 허가냈습니까? 그래도 우리 지역의 농산물을 위해서 다닌다니까 무슨 특권을 가진 사람 같이 안 된다고 했다더라고요. 과장님 인근의 피해보는 데에는 보상 차원에서라도 참여하게 해주는 게 맞습니다. 그렇지요?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네, 지금 말씀하신 사항도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사실상 피해보는 곳이 송해 뿐만이 아니라 강화읍도 그렇고, 선원면도 그렇고, 양사도 그렇고, 실제로 다 피해를 보는 거거든요. 그리고 양사뿐만 아니라 길상, 불은, 화도도 다 피해를 봅니다.

이상설위원

피해야 보겠지만 직접적으로 피해를 보는 데는 송해지요.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저희가 지금 여건은 어렵겠지만 앞으로 고인돌 주차장내에 여건이 확보되면 각 읍·면별로 공히 특산물 같은 것을 팔 수 있는 곳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이상설위원

그런데 고인돌축제는 부스를 읍·면별로 참여하게 하고 왜 진달래축제는 읍·면별로 참여하지 못하는 거예요?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고인돌축제 때에는 잔디밭을 일부 쓸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이상설위원

그것은 주민자치위원회에서도 여기에서 장소를 확보해 주지 않아도 자기들 나름대로 다 확보해서 해요.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그쪽에 가면 지역주민들과의 충돌이 있지요. 그런 것 까지 저희가 하기에는 그렇습니다.

이상설위원

그러니까 지금 내가 하는 얘기는 추진위원회에도 강화, 하점, 내가하고만 상의했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거기는 인근 면하고도 같이 넣어서 협의하게 하면 그런 마찰은 없을 것 아니에요?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인근 지역 협의문제는 좀 전에 말씀하신 대로 당장 가서 그 지역의 특산물을 팔았으면 좋겠는데 일단 공간이 상당히 부족합니다.

이상설위원

그리고 추진위원회도 같이 보면서 장소확보 때문에 안 된다는 점을 고지하면 굳이 그 사람들이 그런 것까지 생각하지 못하니까 그런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것도 설명할 겸 추진위원회는 인근에 있는 면도 같이 참여시켜서 홍보하라는 겁니다.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이상설위원

네, 그렇게해서 우리 강화를 찾는 관광객이나, 아까 우리 구자욱 위원님도 음식에 대해서 지적했지만 사실 본위원도 거기에 가서 먹어보았지만 사실 일반 국수집 같은 맛이 없어요. 음식에 대한 것은 과장님 소관은 아니지만 그것을 소관 부서하고 같이 협의하고 홍보해서 진짜 여기에 와서 무엇을 하나 먹고 가더라도 강화에서 특유의 맛을 보고 왔다는 소리가 나올 수 있도록 지도 점검해야 되지 않아요?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상설위원

네,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호룡

유호룡위원장

네,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시면 제가 신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제가 항상 공직자들에게 하는 얘기가 우리 공무원 숫자는 자꾸 줄어들지요? 숫자는 줄고 할 일은 많아져요. 다시 얘기해서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우리 군민들하고 어떻게 이런 목적을 가지고 같이 가야 되느냐 하는 발상이 필요한 때입니다. 그래서 숫자를 자꾸 줄여서 내가 하고 있는 업무를 목적한 바를 군민들도 같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문화관광과에서 현재 하고 있는 일들 중에 축제업무라든지 문화재에 관한 부분과 관광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난번에 한 예로 여러 가지 축제가 많이 열리지만 길상에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관해서 하는 것이 있었는데 그런 형태를 보면 우선 적은 예산을 가지고 주민 축제의 주민이거든요. 앞으로 그런 식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되겠다, 문화재에 관해서도 앞으로 문화재가 많아서 주어진 일도 벅차서 못 할 정도인데 그 부분에 관해서도 전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어느 리에 있는 문화재가 있다, 그러면 한 군데 모으자고 해도 안 되잖아요? 그 지역에서 그것을 하나의 관광 상품화로 해서 그 지역의 경제하고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지금 위원님들도 축제에 관해서도 말씀하셨지만 결국은 주민에게 얼마만큼 이익이 가느냐, 그것은 관리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주민들하고 같이 가는 쪽에 여건상 가야 된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아까 투어버스를 얘기했지만 투어버스도 군내버스가 있고 택시 때문에 못하고 있잖아요. 그 분들을 바로 관광가이드화를 시키는 것입니다. 그 분들이 바로 투어버스 하는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임무로 같이 가야 해요. 그런 것이 강화군의 목표예요. 우리 공직자들은 내가 모든 것을 처음부터 열까지 다 신경 쓴다고 생각하지 말고 그렇게 임무역할 분담을 잘 하셔야 목적한 바가 잘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몇 가지만 확인할 테니 간략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초지-온수간 도로 나는 곳에 만남의 광장을 확보하자고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준비하고 있습니까? 현재 추진되고 있는 것 있습니까? 추진하고 있는 것 없어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네. 저희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것 없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장

그것은 어느 파트입니까? 만남의 광장.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이것이 도로개설하면서 같이 추진해야 될 것으로 판단이 되는데요.
호룡

유호룡위원장

앞으로 관광개발사업소로 될 것 같아요?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국지도 사업이 진행되면서 사실상 만남의 광장이나 이런 것은 도로선형이나 안전과 관련해서 적정한 지역이 이미 토목설계에 의해서 어느 지역이라는 것이 나왔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호룡

유호룡위원장

잠시만요. 지난번에 군정질문을 한 번했어요. 만남의 광장을 만들어 보자고 분명히 했죠? 그래서 추진하겠다고 했는데 현재 추진하고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까?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네. 현재 없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장

그것은 농산물판매장에 대해서는 친환경농업과에서 추진할 것이고 만남의 광장에서 강화 전체 관광안내하고 그런 모든 종합적인 안내의 장소로, 만남의 광장을 만드는 부분은 그동안 문화관광과의 업무였지 않습니까, 그것이 곧 바뀌어서 관광개발사업소로 가서 거기에서 담당할지 모르겠지만 현재 추진하고 있는 것이 없다고요?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네. 없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전에 예산을 다루면서 했는데 예를 들어서 초지진 입구 수요에 있어서 우선적으로 현재 상황에서는 만남의 광장 역할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아닌가 생각이 들고 초지진을 관광 안하더라도 일단 화장실 편의시설 제공해서 화장실만 이용하는 경우가 있어서 거기에 대한 대책을 전에 한 번 요구한 적이 있어요. 거기에 대해서 지금 한 것 있습니까?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초지진과 관련해서는 초지진안에 안 들어가고 만남의 광장 역할을 대신할 수 있는 화장실 수요와 주변여건 확보를 위해서 초지진의 일부 토지를 매입을 했습니다. 그 외에 초지진 소나무 바로 앞에 팔각정이 있습니다. 그것으로 관광안내소 역할하던 것을 현재 입장료를 받는 건물이 있어요. 화장실 같이 붙어 있는 건물이 있어요. 그 건물쪽으로 관광안내원을 배치하고 초지진 바로 입구에 별도로 돈을 받는 자리를 마련한 후에 현재 관광안내소로 쓰고 있는 팔각정을 철거할 계획입니다. 철거하면 초지진의 경관도 살고 소나무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려고 하는 분들에게 포토존 역할도 할 수 있는 여건이 확보되기 때문에 현재 팔각정을 철거할 계획을 가지고 관광시설관리사업소와 같이 협의를 완료했습니다. 그래서 그 지역은 매표를 하는 것과 거기 단순히 화장실 용도나 만남의 광장 성격으로 활용하시는 분들하고 앞으로 충돌은 없을 것입니다.
호룡

유호룡위원장

그 부분을 우선적으로 해서 관광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심을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갯벌센터 자료요구를 했는데 입장객을 보니까 2008년도 7개월 동안 1만 2000명이 왔어요. 1000만원의 수익금이 있었습니다. 금년도에는 5개월간이지만 숫자가 전년에 비해서 줄었는데 그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전년도에 비해서 줄어든 것이 작년도는 7월까지 입니다. 현재 7월, 8월에 방학기간이 있습니다. 이 방학기간이 있어서 이때에 오는 관광객들이 있고 실제로 준 것은 아닙니다. 같은 기간에 비하면 준 것이 아니고요.
호룡

유호룡위원장

그래서 저는 혹시 현재 작년부터 운영주체를 바뀌었잖아요. 그것에 대한 영향이 있는지, 앞으로 잘 해보고자 한다면 인원이 자꾸 늘어야 되거든요.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네. 이 기간을 보면 보시는 것과 같이 7월, 8월에 인원이 늘고요. 10월경에 늘어납니다. 그래서 7월, 8월의 문제 때문에 그렇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장

저도 갯벌센터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있지만 아직 한 번도 모임이 없었거든요.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지난번에 한 번 모임 가진 후에 그 후에 모임을 못 가졌습니다. 어떤 사안이 있을 때 모임을 갖고자 하는데 갯벌센터 운영과 관련해서는 그렇지 않아도 다양한 프로그램 때문에 저희가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개발해 놓고 시행중입니다. 인근 예를 들어서 팬션에서 묶어가면서 갯벌센터 연계하는 방안도 진행중이기 때문에 앞으로는 획기적이진 않겠지만 앞으로 점진적으로 갯벌센터 이용객들이 늘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장

단편적으로 갯벌센터에 대해서만 얘기했지만 어쨌든 항상 주장하는 대로 강화군의 세계적인 갯벌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 문화관광팀에서는 보전해야 될 문화재팀도 있고 그것을 활용해서 어떻게 하면 주민들에게 이익이 가는 관광팀도 있단 말이죠. 그 두 가지 역할을 잘 해야 하는데 지금 큰 그림은 안나오고 갯벌센터 운영위원회가 갯벌을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라는 것을 의지하는 부분만 있거든요. 이 부분은 크게 생각해서 어떻게 하면 문화관광과에서 생각하는 보전과 활용방안에 대해서 빨리 대책이 나와야 해요.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사실상 지적하신 대로 갯벌과 관련해서 해야될 과제가 많습니다. 특히나 문화재청에서는 갯벌을 세계 문화유산으로 해야 되겠다는 의견까지 있는데 저희가 나름대로 파악해 본 어민들의 의견이나 지역주민들의 의견은 절대 반대입니다. 현재 문화재보호 구역으로 지정받고 있는 여차리 일원과 장화리, 그리고 도서지역의 갯벌과 관련해서는 이미 지정된 대로 철저히 문화재보호법 틀 안에 관리하고 있는데 앞으로 갯벌과 관련해서는 저희 입장으로는 습지지역으로 활용하든지 아니면 천연기념물 지역으로 확대하든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하든지 어떠한 방안으로든 제도권 안에서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이 만들어져야 하는데 문제는 지역에 살고 있는 지역주민과 어민들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고 그 입장에서 이해할 수 있는 폭에서 결정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며칠 전에 각시바이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저희가 나름대로 판단하고 어민대동해서 나간 의견을 토대로 물어보니까 각시바이의 현재 그날 확인된 저어새가 60, 70마리 그림처럼 저희가 사진을 찍어왔는데 실제 평상시 보지 못한 그림이 있어서 그것을 사진에 담아 왔습니다. 한 50, 60m까지 가는데 저어새가 처음에는 날다가 다시 앉아서 일상 활동을 하더라고요. 그런 것으로 봐서는 100m까지는 완전한 보호구역으로 묶고 나머지는 어민들의 자유공간으로 남겨두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의견을 제시해봤더니 어업활동을 할 수 있는 구역도 아니에요. 그런데도 어민들은 무조건 싫은 겁니다. 지정되는 것 자체가 싫다는 거예요. 아무 의미 없이 피해도 안주는데 그물을 칠 수 있는 자리도 아니고 배가 다닐 수 있는 자리도 아니에요. 이런 입장이기 때문에 앞으로 저희가 갯벌과 관련해서 풀어야 할 숙제는 실제로 주민이 이해할 수 있는 방안, 교육, 대화를 통해서 상당 시간이 걸리더라도 저희가 꾸준한 노력이 있어야 되겠다는 생각입니다.
호룡

유호룡위원장

말씀대로 지금 막연하게 내용은 어떤 것이 제한되는지 서로 잘 몰라요.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신 대로 작은 프로그램들을 만들어야 해요. 그때도 얘기한 부분 중에 하나가 그렇다면 양쪽이 서로 다른 입장이지만 서로가 필요한 부분이거든요. 그 의견차를 줄이기 위해서는 교육이나 프로그램이 만들어져야 해요. 예를 들어서 그 지역에 사는 초등학교 학생들만이라도 생태교육을 한다든지 어민들과 만났을 때 만남의 자리를 보존론자와 만나서 공청회도 한 번 만들어서 그냥 막연한 피해의식이냐, 아니냐 이런 부분까지 점검이 될 수 있도록 공청회를 한다든지 이러한 모습이 보여주어야 되는데 그냥 그것만 인정하고 안하고 있는 것이 문제라는 얘기예요.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지금 지적하신 대로 갯벌센터에 대해서 지역주민의 교육이나 생태교육을 위한 프로그램이 현재 진행중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성인뿐만 아니라 지역의 학생들, 중고생, 초등학생들까지도 이런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시키는 방안을 연구해 보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장

말씀하신 대로 그야말로 세계문화유산으로 하고 습지보전구역으로 하려면 많은 공청회를 거쳐서 의견들이 서로 접근될 수 있게 그런 자리들은 바로 우리 강화군에서 만들어 주어야 해요. 그러니까 그런 자리를 앞으로 신경을 써서 프로그램을 마련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장

문화해설사 같은 경우에도 어떤 수당을 준다는, 거기에는 자연봉사 개념도 많잖아요?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네.
호룡

유호룡위원장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노인회라든지 많이 해서 자연봉사 개념으로 가서 숫자가 많고 해설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많을 수 있도록 많이 유도해 주세요. 뭐든지 예산으로만 얘기하지 마시고 자연봉사개념으로도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응식

이응식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장

더 이상 신문하실 사항이 없으시면 신문을 종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과 소관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를 중지한 후에 1시 30분에 재무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 20분 감사중지

13시 30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재무과 소관 2009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그러면 행정사무감사 실시계획에 따라 먼저 증인선서를 실시하기 전에 참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선서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4항에 의거 업무를 관장하는 관계 공무원을 출석케 하여 증인으로서 선서를 한 후 증언을 하거나 참고인으로 의견진술을 요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선서를 하는 취지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증인이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감사진행 순서에 따라 재무과장님께서 증인으로서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홍재무과장

선서! 본인은 강화군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강화군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2009년도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증인으로서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죄에 대한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9년 7월 7일 재무과장 이기홍
호룡

유호룡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재무과장께서는 제출하신 수감자료를 중심으로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홍재무과장

재무과장 이기홍입니다. 재무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서 담당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세정담당 장영입니다. (인 사) 시세담당 염명희입니다. (인 사) 군세담당 이기연입니다. (인 사) 체납정리담당 정광준입니다. (인 사) 과표담당 한태성입니다. (인 사) 경리담당 정범종입니다. (인 사) 재산관리담당 이상석입니다. 이상 7개 팀이 있습니다. 그러면 재무과 소관 행정사무감사자료에 의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는 끝에 실음) 이상으로 재무과 소관 보고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호룡

유호룡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께서는 보고 들으신 사항에 대하여 궁금하시거나 의문나는 사항이 있으시면 재무과장님께 신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효순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효순위원

이상설 위원입니다. 과장님 자세한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제가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5-6페이지 보면 지방세 세외수입 과오납 환급 및 충당내역 해가지고 지방세 과오납 환불 및 충당내역하고 세외수입 과오납 환불 및 충당내역에 대한 자료가 나왔습니다. 여기에 보니까 실무자가 잘못한 것인지 아니면 이중으로 납부해서 환부한 액수가 나온 것인지에 대해서 우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홍재무과장

네, 과오납을 한 사유는 과세 관청의 착오로 인해서 7.5%입니다. 이것은 과세자료가 미정리되었거나 입력착오로 된 것이 7.5%이고, 55.2%가 납세자의 착오오납입니다. 자동이체한 이후에 고지서가 나갔는데 그 고지서로 이중납부한 경우, 그 다음에 비과세 감면대상자인데 미신청해가지고 납부한 이후에 나중에 비과세 신청한 경우는 50%가 감면되었는데 이러한 경우가 있습니다. 본인이 납부하고 가족이 재교부받아서 한 사례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국세정리에 따른 과세입니다. 이것은 조금 아까 말씀드린 대로 비과세 대상자가 신고를 안 했다가 나중에 납부하고 나서 정정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제도적인 문제로 해가지고 환급하는 경우가 20.1%입니다.

이효순위원

그러면 이것을 안 찾아가는 경우도 있을 것 아니에요?

이기홍재무과장

안 찾아가는 경우도 저희들이 주민등록이나 주소지 확인해서 계속 찾아가라고 얘기하는데 금액이 2만원 미만 짜리가 60% 이상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안 찾아가는 경우가 많지요. 그래서 계속적으로 찾아가라고 통지는 하고 있습니다.

이효순위원

그러면 2008년도 같은 경우는 얼마나 안 찾아갔나요?

이기홍재무과장

2008년도에는 2178건에 1800만원입니다.

이효순위원

그리고 현재는요?

이기홍재무과장

현재는 2686건에 2800만원입니다.

이효순위원

주민들이 최대한 찾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홍재무과장

네.

이효순위원

그리고 5-9페이지에 보면 체납관련 관허사업 제한 및 채권압류 실적이 있습니다. 관허사업 제한실적도 있고 2008년도에는 시에서 아직 세부지침이 아 내려와서 그런 건가요?

이기홍재무과장

정기분 부과가 하반기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하반기에 납세 후에 정리하게 됩니다. 대부분이 8월부터 12월 사이에 정리하게 되겠습니다.

이효순위원

여기에 채권압류 현황을 보면 2008년도하고 2009년도에 규제가 7억 7000만원 정도 되고, 징수가 2억 1000만원 정도로 287건인데 그러면 이 규제하고 징수하면 거의 100% 실적을 올리나요? 여기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홍재무과장

그렇지요. 우리가 관허사업을 제한하면 우리가 관하고 관계된 사업을 못하게 되기 때문에 내는 사람도 있지만 못내서 못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100%는 힘들고 하여튼 그 사람을 하려고 해도 본인들이 세금을 내야만 할 수가 있으니까 내려고 노력들은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효순위원

우리 재무과를 보면 우리 위원들이 요구한 행정사무감사 내용이 거의 체납에 대한 자료를 요구했습니다. 그것이 34억원 정도 되는데 우리 담당 과장님이나 실무 팀장님들이 열심히는 하지만 그래도 재무과에서는 끝까지 추적해서 재산조회를 해서라도 이것은 꼭 징수할 것은 징수하고 나름대로 여기에 대한 대책을 확실하게 더 해야 하는데 앞으로 여기에 대한 대책을 잘 하고 있지만 목표달성을 위해서 어떤 특이한 방향이 있으신지 다시 한 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홍재무과장

네, 우리 체납정리팀을 주축으로 해가지고 관외체납자들은 1년에 분기마다 한번씩 네 번을 체납자 독려를 실시하고 있고, 읍·면에서는 상·하반기를 중심으로 해서 30만원 미만 소액 체납자에 대한 징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로 직원들이 근무시간이 끝난 저녁시간에 낮에는 대부분 전화를 안 받기 때문에 30만원 짜리 미만에 대한 것은 읍·면직원들이 독려해서 상·하반기 평가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30만원 이상 고액자들은 우리 재무과에서 전직원이 나눠가지고 그 사람들에 대한 아울러서 정기분 체납자에 대한 전화독려는 물론이고 방문해서 독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렇게 해서 체납액을 많이 작년도에 징수해가지고 장려상을 받은 바가 있습니다.

이효순위원

아무튼 우리 과장님이나 실무진들이 체납액이 최대한 생기지 않도록 노력해 주시고, 작년에 장려상까지 받았다니 수고 많았습니다. 지속적으로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호룡

유호룡위원장

네,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설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설위원

네, 이상설 위원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제가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5-5페이지에 보면 군청청사별관증축사업에서 금년도 하반기인 8월에 도시계획시설 입안 및 결정고시한다고 했는데 그 사항도 용역을 준 사항이지요?

이기홍재무과장

네, 용역을 주었습니다.

이상설위원

만약에 용역을 주면 우리 5-10페이지에 보면 청사부설 주차장 사업이 9월에 시설결정용역하도록 되어 있지요?

이기홍재무과장

네.

이상설위원

그러면 별관과 부설주차장을 같이 용역을 주면 예산과 시간이 절감될 것 같은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이기홍재무과장

지금 청사별관이 용역을 먼저 실시했고, 그에 따라서 청사별관을 짓다 보니까 주차장이 모자라게 되어서 부설주차장이 나중에 용역을 주게 되어서 시기가 일치하지 않았습니다.

이상설위원

거의 한 달 차이거든요. 여기에 보면 한 달 차이인데요. 같이 주는 게 가능하지 않아요? 동시에 발주해서라도 해서 하면 되잖아요?

이기홍재무과장

용역을 따로 따로 주었습니다. 건별로 다른 용역이기 때문에요.

이상설위원

그래도 우리가 이런 것을 보았을 때에 그래서 한꺼번에 주는 것이, 이게 당장 이루어지는 사항이 아니고 단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사항이라면 검토하셔서 이러한 것이 있을 때에 우리가 예산절감 차원과 시간 절감 차원에서라도 같이 한꺼번에 하면 같이 하면 시간도 덜 들어갈 것이고, 예산도 덜 들어가니까 우리는 그래서 여쭈어 보는 겁니다.

이기홍재무과장

청사신축이 2007년도 8월에 해서 용역이 들어갔고요.

이상설위원

향후계획이 나왔기 때문에 제가 이런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이기홍재무과장

시작한 시기가 다른데 용역기간이 비슷하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주차장에 대한 용역은 주차장 용역대로, 별관신축용역은 용역대로 했고, 이것은 공공 청사시설에 대한 도시계획시설이고, 이 주차장은 노외주차장에 대한 용역입니다.

이상설위원

이런 것도 군에서 하는 사업이니까 종합적으로 해서 같이 하고 재무과 뿐만 아니라 타 부서하고도 같이 연계된다면 그렇게 하는 것이 타당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기홍재무과장

네, 최대한 일치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설위원

5-20페이지에 차량내구연한이 있지요?

이기홍재무과장

네.

이상설위원

95대 중에 우리가 23대가 내구연한이 지났다고 했지요?

이기홍재무과장

네.

이상설위원

이것이 운행하는 데 안전에 문제가 없습니까?

이기홍재무과장

그렇게 문제점은 없고요. 저희들이 지금 앰뷸런스가 하나 있는데 앰뷸런스도 큰 문제가 없습니다. 이것이 저희들이 최대한도로 안전하게.

이상설위원

절약 차원에서 최소한 장기적으로 타는 것은 저도 타당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게 안전의 문제가 따르기 때문에 더구나 지금 앰뷸런스가 그런 내구연한이 지나서 위험에 처해있다면 아무리 비싸도 바꾸어야 되지 않나 생각하고 있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이기홍재무과장

하여튼 기사 분들이 정비하고 수리하는데 그 분들이 탈만 하다고 의견이 들어왔으니까 거기에서 의견이 들어오면 저희들이 교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설위원

다른 차보다는 사실상 앰뷸런스는 긴급을 요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 차는 과속으로 달리지요? 그런 때에 이러한 것으로 인해서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홍재무과장

알겠습니다.

이상설위원

이상입니다.
호룡

유호룡위원장

네,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승남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네, 최승남 위원입니다. 과장님 지금 우리 강화군의 공무원 봉급은 어디에서 나옵니까?

이기홍재무과장

전체적으로 국민들의 세금에 의해서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지금 자료 주신 것과 같이 우리가 지방세외수입을 적게 거두면 거둘수록 공무원 봉급ㅇ ㅔ지장이 있는 것이 맞습니까?

이기홍재무과장

네, 영향을 미칩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현재는 우리가 봉급보다는 세외수입이 적게 들어오는 부분은 아니시지요? 이것 가지고 봉급은 충분히 충당되고 있는 상황이시지요?

이기홍재무과장

우리 봉급 가지고는 안 되고요. 우리는 각종 세, 교부세, 전체적인 것이 합쳐져야만 세외수입 가지고는 공무원 월급은 줄 수가 없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여기 보시면 우리가 금년도 체납결손처분금액이 5억 2500만원이죠?

이기홍재무과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체납액 결손처분하는 것은 부득불 하시는 것 아니에요?

이기홍재무과장

그렇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내년도 징수못한 금액이 한 40억 가깝죠?

이기홍재무과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매년 결손처리하는 부분이 대략 5억 가까이 결손처분을 하고 있습니다. 지방세 체납액 징수대책하고 탈루은닉세원 발굴하시는 것은 잘 알고 있어요. 탈루은닉세원을 발굴해서 가처분신청을 해도 실질적으로는 실용성이 없는 부분이죠?

이기홍재무과장

실익이 없는 부분도 있고 가처분하면 우선순위에 있어서 실익이 있는 부분도 있고 경우에 따라서.
승남

최승남위원

별로 실익이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외에 재무과가 팀이 많은 이유는 우리 강화군 모든 재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팀이 많은 부서중의 하나예요. 과장님 예를 들어서 10%씩 과오납이 증가된다면 30억, 40억 가까운 돈이 매년 누적되어서 넘어오면서 결손처분해 나간다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 계신 의원님들은 봉급 10%씩 덜 받겠대요. 그러니까 공무원들도 기본급은 받되 수당은 덜 받으세요. 세외수입을, 지방세를 덜 걷는 만큼 봉급을 덜 받으시라는 말씀이예요.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에 대해서는 재무과에서 징수대책을 강구하시고 9월 임시회시에 지방세 및 세외수입 관련한 실과장님들 하고 의논하셔서 9월 임시회의 때에 징수실적을 보고하실 의향은 있으신 것이죠?

이기홍재무과장

네. 징수실적 보고드리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여기 보면 주민생활지원실, 재무과, 민원지적과, 환경위생과, 친환경농업과, 수산녹지과, 경제교통과, 건설과, 도시개발과, 재난수질과, 건축허가과, 관광개발사업소 있는데 유독 재무과에서 해야 될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해당되는 실과장님과 상의를 하셔서 9월 임시회 안에 징수실적을 전체적으로 어느 과가 얼마 거두고 어느 과가 몇% 징수못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보고를 틀림없이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기홍재무과장

네. 알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재무과에서도 많은 일을 하시다 보니까 인력에 부닥치고 열심히 노력하는데 일을 하고 좋은 말씀을 못 듣는 부분에 대해서는 여기 계신 위원님들이 다 인정을 하는 부분이예요. 그러니까 조금 더 열심히 하셔서 9월중에 한 번 다시 뵙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기다리겠습니다.

이기홍재무과장

네. 알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이상입니다.
호룡

유호룡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신문하시겠습니까? 구자욱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자욱위원

구자욱 위원입니다. 체납자에 관한 사항은 체납자에 대해서 향후 대책수립을 해서 특단의 조치가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5-12페이지 탈루은닉세원 발굴 및 처리현황에 대해서 간단히 질의하겠습니다. 2008년도에 12건인데 2009년도 현재는 한 건도 없습니까?

이기홍재무과장

네. 그것은 지금 조사 중입니다. 아직까지 조사가 다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조사 끝나면 조사 결과에 따라서.

구자욱위원

조사가 다 이루어지면 서면으로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기홍재무과장

8월까지 조사기 때문에 9월 임시회에 같이 보고드리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구자욱위원

작년 2008년 12건 중에서 사치성이 주로 어느?

이기홍재무과장

사치성 재산은 주로 뭐냐 하면 주거용 건축물이 상시주거치 아니하고 휴양, 피서, 오락, 위락 등으로 해서 일주일에 한 번 이용한다든지 한달에 한번 이용하는 개념이고요. 대지면적이 660㎡이상, 건물면적이 150㎡이상 가격이 6500만원 이상 되는 것을 조사해서 그 중에서 상시주거하거나 농가용으로 쓰거나 이런 것들을 제외한 주택을 사치성재산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구자욱위원

주로 군민입니까? 외지에서 들어온 분들이에요?

이기홍재무과장

대부분 외지에서 들어와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구자욱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호룡

유호룡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최승남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제가 하나 더 질문하겠습니다. 이것도 똑같은 얘기인데 공유재산관리계획을 지난해에 약 450건을 했어요. 금년도에 상반기 중에 666건을 토지매입 하셨고 이것은 다 도시계획도로 내지는 공유재산관리계획에 의해서 매수한 토지들이죠?

이기홍재무과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그런데 재무과만 국한되어 있는 것은 아니에요. 이것이 매수를 해서 도로로 냈던 공공시설물을 지었던 토지들이 변경이 안 된 부분이 너무 많죠.

이기홍재무과장

예를 들어서 전이 도로로 안됐다?
승남

최승남위원

그런 부분도 있고 형질변경이 안된 부분도 있고 최승남 땅이 강화군으로 넘어가면 다 토지대장상에 등재가 바뀌어야 되잖아요. 소유권이전부터 전답이 구분되어 하고 도로면 도로로 바뀌어야 하고요. 이런 부분은 사실상 재무과에서만 관리하지 실과에서 다 넘어와야 되는 부분이죠?

이기홍재무과장

그것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예를 들어서 건설과에서 도로를 하면 건설과에서 등기이전까지 강화군으로 다 해서 마치고 등기이전까지 합니다. 그 대신 못하는 경우가 간혹 생기는 것이 종중 땅에서 문제가 되는 경우, 행불자가 소유했던 물건 그런 것 극히 일부 빼놓고 등기이전, 지목변경 다 보상 나가고 나서 바로바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완벽하게 처리하고 있습니까?

이기홍재무과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저희가 구도로를 보면 지금 그렇게 되지 않은 곳이 많아요. 예를 들어서 도시계획도로를 한다고 해서 토지를 매입했을 때에는 조금 전에 과장님 말씀대로 도로가 승인과 동시에 다 지목변경이 되는데 옛날에 형성된 도로나 이런 것은 지목변경이 안된 부분이 너무 많죠. 그래서 이런 부분은 어떻게 하실 것인지? 꼭 재무과에서 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관리만 재무과에서 하는 부분이니까 이런 부분은 건설과와 협의를 하셔야 될 부분이예요. 바뀌지 않은 부분 때문에 건축인허가 상의 문제들이 계속 발생하고 있어요. 도로로 지금 분명히 사용하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개인 땅으로 되어 있고 내지는 대지도 아닌 전, 답으로 되어 있는 경우들이 간혹 남아있습니다. 이런 부분 때문에 저희들이 건축허가를 넣었을 때 안 되는 부분이 굉장히 많아요. 몇 십 년을 도로로 사용하고도요. 이런 부분은 우리 재무과장님이 실과장님들에게 민원지적과와 협의를 해서 이런 부분은 개선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기홍재무과장

네. 알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이상입니다.
호룡

유호룡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신문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면 제가 몇 가지 묻겠습니다. 수감자료 신청한 부분에 대해서 공유재산 취득 및 처분에 대해서는 공유재산변경 계획 때 했으니까 그 내용과 별다른 것은 없을 것 아니에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기홍재무과장

네.
호룡

유호룡위원장

지방세 자동이체 운영실적이라고 했는데 2008년도, 2009년도 신청대상, 처리대상, 이체불능 결과 이것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설명해 주세요.

이기홍재무과장

이체처리된 지방세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정기분에 대해서만 면허세, 자동차세, 재산세, 주민세 4개과목만 자동이체가 신청되는 대상이 되겠습니다. 주민들이 자동이체 신청을 하면 기한이 되면 통장에서 자동적으로 빠지는데 이체불능인 경우는 통장에 돈이 모자란 경우나 통장 명칭이 바뀌거나 그런 경우에 한해서 이체가 안 되는데 그런 사람들은 이체신청을 했더라도 이체가 안 되면 가산금이 붙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건수가 작년에 1만 4000건에서 1만 3000건이 정상처리 되고 1000여건이 이체가 안된 바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장

그러면 이 표 대로 하면 예를 들어서 2008년도에 신청대상이라는 것은 전체 하는 거예요?

이기홍재무과장

아닙니다. 우리가 홍보를 해서 본인들이 신청을 한 사람이예요.
호룡

유호룡위원장

지방세 중에 10억 정도 1만 4000건 부분만 신청한 것이고 처리된 것이고 어떤 원인으로 해서 이체불능이 있다는 얘기죠?

이기홍재무과장

네.
호룡

유호룡위원장

신청대상은 몇% 정도 자동이체되는 거예요? 건수로 보면. 몇 % 정도 자동이체 된 것인지? 미비한 정도죠?

이기홍재무과장

네. 10% 미만입니다.
호룡

유호룡위원장

혜택은?

이기홍재무과장

연납했을 경우 10% 혜택을 받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장

혜택을 주죠?

이기홍재무과장

네.
호룡

유호룡위원장

업무 편리성이나 정확성으로 보나 이런 부분은 더 하셔서 업무도 줄고 주민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방법을 계속 홍보를 많이 하셔서 추진하셔야 됩니다.

이기홍재무과장

네.
호룡

유호룡위원장

재무과하고는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공유재산 땅에 대한 도로가 나가는데 보상을 하잖아요. 그러면 집을 가격을 산정하지 않습니까, 건물의 종류에 따라서 지가가 다르단 말이죠. 어떤 현상이 오느냐 하면 그것이 여기 우리 재무과에서 대책이 나올 수 있을런지 모르겠지만 우리 주민입장에서 봤을 때 현재 내가 어느 터에 자리잡고 집이 좋던 안 좋던 생활을 할 수가 있죠. 그런데 이것을 보상을 받게 되면 땅하고 집을 다 보상을 받아도 어차피 새집으로 가야 되는데 그렇게 안 되는 경우가 있다는 거죠. 그렇죠?

이기홍재무과장

네.
호룡

유호룡위원장

현재는 땅도 200평 내에서 잘 살고 있는데 보상 받아봤자 예를 들어서 1억 2000만원 받았다 이거에요. 그러면 1억 2000만원 가지고 어디 가서 아파트 하나 사는 것도 힘들다는 거죠. 그런 불합리한, 최소한 건물분에 대해서 삶의 기준으로 봐서 그 사람이 다른 재산이 없다면 보상의 하한가를 정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생활을 위해서요. 그것 내쫓는 거거든요. 내쫓고 우리 주민인데 그냥 거리로 내쫓는 거나 마찬가지거든요. 거기서 다시 불법건축물을 짓게 되는 그런 현상이 오게 되는데 그런 것은 재무과에서 할 수가 없죠?

이기홍재무과장

네. 그런 것은 현재 할 수가 없고 그런 것은 저희들이 한 번 국민고충편의위원회에 제도개선 차원에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장

보상의 하한가를 건물이 형편없어도 삶의 기본적인 것을 기준 잡아서 최소한의 하한가는 잡아야 되지 않느냐, 상한가는 건물은 보상해야 당연하지만 하한가를 정해야 하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해 주시고요. 행정사무감사 지난번 지적사항에서 직장인이면서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이 부분에 대해서 다 하셨죠?

이기홍재무과장

네. 저희들이 했는데 거기에서 답변이 오기를 1/2이상을 자기 노동력으로 농사짓는 사람.
호룡

유호룡위원장

노동시간이 1년 365일이면 180일 이상을 하면 된다는데 그 기준으로 가는 겁니까? 완화되지 않았어요? 세무서 다니고 그러면서요?

이기홍재무과장

세무서에서는 일보는 사람들이 차원이 조금씩 다릅니다. 예를 들어서 서부세무서, 파주세무서 다른데 그 사람들에게 건의를 해서 하여튼, 그것에 부합하고 비료산 것, 농협에서 영농장에서 산 것 그런 근거만 맞추면.
호룡

유호룡위원장

네. 그 정도만 맞추면 엄격하게 세무서별로 달았던 기준을 해서 정리가 대충 잘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기홍재무과장

네.
호룡

유호룡위원장

여기 처리결과에는 세부적인 결과가 없어서요. 물론 어떤 분이 와서 엄격하게 따지기 시작하면 다시 가야 되겠지만 어쨌든 현재는 많이 해결된 부분이 애쓰셨다고 생각을 하고요. 경리파트에 관내업체 물품사용을 우선적으로 하라는 시 조례가 2008년 12월 달에 제정이 됐죠?

이기홍재무과장

네.
호룡

유호룡위원장

이것이 지역경제와 가장 민감한 부분 중에 하나인데 강화군 조례는 만들 필요없이 인천광역시 전체를 놓고 봐야 하니까 그 부분에 따라야겠죠. 그 부분은 지금 어느 정도 됩니까?
담당

경리담당

정범종 경리팀의 정범종입니다. 현재 조례에도 있었지만 강화군에서 모든 물품은 일단 강화군의 것을 사고 강화군에 없는 사항은 인천광역시로 사고 인천광역시에 없으면 수도권으로 펴서 사고 있습니다. 저희는 전부터 군수님께서 모든 물품이나 공사를 강화 위주로 해서 지금 그 사항으로 진행되고 있고 거의 강화군것을 쓰고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장

단 품질 조건이 똑같았을 때에는요.
담당

경리담당

정범종 네.
호룡

유호룡위원장

어쨌든 하면서 점수를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추가점수를 받을 수 있도록 되어 있죠? 그 부분에 대해서 관내 업체에 신경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아까 최승남 위원님하고 구자욱 위원님께서 질문하셨듯이 세외수입 부서별 체납액에 대해서는 다음 9월 임시회 때 꼭 보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기홍재무과장

네.
호룡

유호룡위원장

더 이상 신문하실 사항이 없으시면 신문을 종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재무과 소관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10분간 감사중지한 후에 총무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 20분 감사중지

14시 30분 감사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총무과 소관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그러면 행정사무감사 실시계획에 따라 먼저 증인선서를 실시하기 전에 참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선서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4항에 의거 업무를 관장하는 관계 공무원을 출석케 하여 증인으로서 선서를 한 후 증언을 하거나 참고인으로 의견진술을 요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선서를 하는 취지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증인이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감사진행 순서에 따라 총무과장님께서 증인으로서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선서! 본인은 강화군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강화군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2009년도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증인으로서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죄에 대한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9년 7월 6일 총무과장 권영천
호룡

유호룡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총무과장님께서는 제출하신 수감자료를 중심으로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총무과장 권영천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감사자료는 끝에 실음) 이상 총무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보고들으신 사항에 대하여 궁금하시거나 의문나는 사항이 있으시면 총무과장님께 신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효순 위원님 신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효순위원

이효순 위원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3-46페이지 본 위원이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해서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공무원의 관외 거주자 이전대책을 보면 답변이 가족형 관사 신청자가 없다고 했는데 지금 읍면에 보면 내가면, 삼산, 화도 같은 곳을 보면 여직원이나 남직원들이 결혼전에 인천에서 출퇴근하는 직원들이 많습니다. 관사를 이용하는 것이 2년이죠?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네.

이효순위원

그 기간이 되면 다시 인천에서 다녀야 하는데 이런 직원을 위해서 관사를 신축하거나, 직원들이 하는 얘기가 그런 관사가 있으면 주소를 옮기겠다고 얘기하는 직원도 있습니다. 군에서는 거기에 대한 대비책이 없는 것으로 아는데 여기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네. 저희들이 작년도에도 관사를 신축하려고 하다 저희가 1호관사가 있고 2호관사가 있습니다. 1호 관사가 너무 시설이 노후되어서 그것을 헐고 다시 신축할 계획이었는데 그때 당시 경기가 안 좋고 해서 짓는 부분을 고려하고 강화읍내에 건물을 임차해서 지금 현재 확보해서 관사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대로 관사가 현재 1호관사가 36명이 있고 여기가 32명 해서 거의 60명 이상이 있는데 그 나머지 부분까지 다 할 수 없어서 현재 저희들이 출퇴근 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대로 가족형 관사에 대해서는 부부간에 직장을 다니거나 자녀들 때문에 가족형 관사 수요조사를 했습니다마는 한 분도 원하는 분이 없었습니다.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관사를 짓기 보다는 저희들이 출퇴근용을 하고 있는 그 부분의 이용도를 높여서 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효순위원

출퇴근 버스는 강화읍 사무소는 선원, 송해 같은 곳은 가능할지 몰라도 내가나 이런 쪽은 시간상으로 안 맞아요.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그렇게 되면 관사를 면별로 다 해 줄 수는 없습니다.

이효순위원

면별로 해달라는 것이 아니라 강화읍에.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강화읍에 해도 지금 현재 출퇴근 버스에 다 차지 않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현재 인천에서 다니는 분들이 강화군 버스도 있고 소방서도 출퇴근 버스를 운영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이용해야 하고 현재 남아있는 분들을 위해서 관사를 지어서 관리하는 부분도 좀 신중하게 검토는 해야 되겠습니다. 그 부분은 재무과하고 수요조사를 판단해서 더 추진해야 되는지 한 번 재무과 부서와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효순위원

인구증대 시책에도 아무래도 반영이 되겠지만 우리 공무원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관외에 있잖아요. 이 사람들이 강화에 그런 혜택을 주면 주소라도 옮겨서 강화군의 인구가 증대되는 것이고요. 그리고 일부 특정직원들에게 인사상 인센티브를 반영하는 것이 인사운영 형평상에 어긋난다고 그랬지만 외지 분들이 오래 있으면서 인사상의 문제보다, 그것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외지사람들이 와서 몇 년 있다가 본인이 원해서 갈 수 있는 것이 3년 입니까?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처음에 임용할 때 전보제한 기준이 있습니다. 한 3년 동안은 전보할 수 없도록 규정했습니다.

이효순위원

3년 있다가.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가기는 가는데 본인이 희망한다고 다 할 수는 없고 그렇게 되면 우리는 매번 양성소 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효순위원

그렇죠.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그래서 1대 1 교류를 하되 저희들이 교류대상자와 사전에 면담 절차를 거쳐서 우리도 우수인력을 교환해야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신중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효순위원

그래서 유능한 공무원들을 강화에 유치하려면 아까 제가 말씀드린 관사도 좋은 관사로 부여해주고 직원들이 오래 있으므로 해서 자부심을 갖고 강화에 있게 하는 것이 집행부의 역할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과장님 말씀대로 재무과하고 의논해서 젊은 사람들이 출퇴근 버스도 못타고 내가면이나 화도 같은 곳은 멀어서 그 버스를 타고 오면 시간이 안 맞기 때문에 불편한 점이 있으니까 그런 점을 최대한 해서 젊은 직원들이 강화에서 열심히 일 할 수 있게 대책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호룡

유호룡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설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설위원

이상설 위원입니다.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간단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강화에서 운영하는 아카데미는 몇 년부터 시작하셨죠?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95년.

이상설위원

제가 왜 이것을 여쭈어 보느냐 하면 지금 읍면별로 해서 어느 날짜를 부여해서 그 면의 이장님이나 주민들 참여하도록 하죠?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네.

이상설위원

거기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있습니다. 거기 가서 듣는 것이 좋았다는 분도 있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이 그 시간에 가서 졸다 왔다고 하거나 오라고 하니까 억지로 간다. 이렇게 얘기하는 분들이 더 많습니다. 이제 95년부터 시작해서 아직까지 했으면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정착될 때가 되지 않았습니까?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좋으신 말씀이신데요. 사실상 시간을 16시가 식사하시고 나서 그럴 시간이고 저희 직원들이 들어야 하는 부분인데 우리가 책을 읽거나 해야 되는데 사실상 우리 지역 주민이나 공무원들이 책 읽는 것에 대해서 다른 지역이나 우리 국민성이 책 읽는 데에 익숙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 아카데미가 당초에 진행된 것이 우리의 사고와 행정이 변하기 위해서는 뭔가 바뀌어야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좋은 말씀을 듣고 행동으로 이어져야 되겠다 해서 아카데미가 진행이 됐는데요. 지금 자율적으로 말씀을 하셨습니다마는 저희 공무원도 수준이 반도 참여를 못합니다. 이런 저런 바쁘다는 이유로요. 그렇다면 주민들에게 공지해서 오십사했는데 사실 어렵습니다. 저희들이 강사비 150만원 이렇게 들여서 하기에는 모아도 오시지 않고 오시게 되면 지역의 이장님, 지도자, 부녀회장님 이런 부분만 참석을 안 하시니까 저희들이 이번에는 그런 층, 다음에는 반장님이나 집회를 참여하지 않으신 분들을 골고루 참여할 수 있도록 범위를 넓게 하기 위해서 읍면별 참여의 날로 정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상설위원

그런데 그것이 좋은 의도로 시작했는데 면에서는 굉장히 부담감이 있어서 한 마디로 강제동원을 한다는 얘기까지 있으니까 말씀을 드린 것이니까요. 사실 어느 교육이든지 자율적으로 해야 됩니다. 강제성을 띤다고 해서 거기 가서 보고 배워가는 것도 아니고 와서 졸다 갈 바에는 시간 낭비하는 것이라고 얘기하는 쪽도 있으니까 그것을 잘 검토하셔서 어떤 것이 우리 현실에 맞는가를 과장님 잘 판단해서 운영하는 것이 어떤가 본 위원은 그래서 여쭈어 봤습니다.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말씀드린 사항을 잘 참고해서 효율적인 운영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설위원

그리고 3-17페이지 체육공원 조성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 보면 우리가 89억 들어가죠?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네.

이상설위원

그런데 군비가 51억, 시비가 38억 확정된 것입니까?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국·시비는 아직 확정이 안됐습니다. 저희들이 금년도에 계획만 세워놓고 금년도에 우선 토지매입부터 하기 위해서 그렇게.

이상설위원

38억이라는 돈이 자료에 어떻게 기재됩니까?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국시비 38억이죠?

이상설위원

네.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이것은 1단계는 우리가 부지매입하고 실내만 놓아서 51억이고 풋살경기장, 축구장, 농구장, 족구장 이런 것하고 공원 숲 조성하는 기본으로 약 38억 정도 계획이 되어서 그렇게 잡고 이제 이 부지를 매입하고 나서 저희들이 본격적으로 조성계획을 해서 지방투융자심사를 받을 것입니다.

이상설위원

결정되지 않은 예산이 있어서 여쭈어 보았고요. 마지막으로 3-28페이지 우리가 지방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많이 맺었죠?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네.

이상설위원

우리가 그동안 공무원들이 노력해서 양천구하고 학교급식을 친환경쌀로 공급해서 많이 팔고 있습니다.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네.

이상설위원

그런데 사실 지금 일반쌀이 풍기현상으로 나가지 않고 걱정을 많이 하고 있죠?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네.

이상설위원

사실 우리 일반쌀도 현재 농약 한 번 정도 주지 않은 것이 80% 이상입니다. 그러면 친환경으로 인증을 받을 수 있다고 봐요. 우리가 양천구 학교급식 뿐 아니라 강남구 쪽에도 이런 쪽으로 먼저 번에 체육을 통해서 협약 체결한 곳이 있죠?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네.

이상설위원

그런 곳을 통해서라도 자매결연 맺은 곳과 쌀 파는 것을 주력해 보면 어떨까 제안을 해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네. 그렇지 않아도 이 부분에서 우리 강화군의 쌀이 약 1만 8000톤의 재고량이 남아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친환경농업과에서 쌀 팔아주기 운동을 계획해서 수립 중에 있고요. 친환경농업과에서는 인천시의 공무원, 인천시 관내 기업과 농협하고 연계해서 추진 중에 있고 저희 과에 자매결연을 업무 추진하는 부서에서는 강남구에도 저희들이 문서를 띄웠습니다. 양천구처럼 강남구 소재의 학교 급식소에 우리 쌀을 사용해 달라고 해서 문서로 보내서 실무진과 현재 접촉 중에 있고 제주도에도 제주도 관내 식당에 우리 쌀을 이용해 주십사 하는 문서도 보내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이 자매결연 기관, 친환경농업과에서 추진하는 사업과 병행해서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설위원

강남구청과 학교급식으로 추진중에 있다고 하셨다는데 거기도 친환경쌀로 하신다면 하나마나예요. 친환경쌀은 없어서 못 팔아요. 그런데 일반 쌀도 친환경 못지않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을 홍보해서 강화에서 농약을 많이 살포하지 않는 것으로 홍보하셔서 일반 쌀로도 학교 급식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해 주셔야 일반 쌀도 소비가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상설위원

이상입니다.
호룡

유호룡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신문하시겠습니까? 구자욱 위원님.

구자욱위원

구자욱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두 가지만 묻겠습니다. 3-8페이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및 지원실적에 있어서 예를 들어서 하점 같은 경우 풍물, 스포츠댄스, 노래교실 3개 팀이 프로그램 있는데 강사료 지원이 어떻게 지급되고 있습니까?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강사료는 일주일에 2시간인데 7만원씩 지원하고 있습니다. 월 28만원입니다.

구자욱위원

그러면 프로그램 팀마다 다 28만원씩입니까?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네.

구자욱위원

잘 알았고요. 3-22페이지 베트남참전사회단체보조금 및 정산현황에서 베트남참전전우회 강화군지회 사업포기로 인해서 반납했다고 했는데 3-26페이지 2009년도 지원금이 200만원이 잡혀있어요. 거기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2008년도에는 포기를 해서 안 드렸고요. 2009년도에는 지금 현재 다시 계획서를 올려서 지금 예산을 세웠습니다.

구자욱위원

그런데 왜 2008년도에 포기했다가 다시 사업계획서를 냈죠?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그것은 지금 현재 환경위생과에서 보전감시활동 하는데 미처 사업추진을 못한 것 같습니다. 사업추진을 못하니까 일단 반납하고 조직을 재정비해서 금년도에 활동하는 것 같습니다.

구자욱위원

금년도에는 환경감시를 원활하게 하겠다고요?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네.

구자욱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호룡

유호룡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최승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최승남 위원입니다. 3-29페이지 학교 체육 육성지원 현황을 보면 지난해에 4500만원 지원하셨고 금년도에는 5000만원을 목표 지원하시려고 하시죠?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그런데 학교가 18개 학교예요.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종목이 30개 입니다.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30개 나누기 5000이면 형평성 있게 나누면 150만원씩 신청한 학교에 드리는 거예요. 그런데 본 위원 생각에는 이런 식으로 나눠주기 식으로 지원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못주는 학교가 있더라도 예를 들어서 갑룡초등학교에 축구부가 활성화가 되어 있으면 현금을 더 주어서 학교 체육에 보탬이 되도록 그런 배려를 하실 의향은 없으십니까?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네.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은 우리 이상설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고 유호룡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습니다. 학교 체육을 실질적으로 효율성 있게 해야 된다. 사실상 그 부분에서 저희들이 좀더 적극적인 지원과 집중투자가 필요하지 않느냐 해가지고 저희들이 한 번 검토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5000만원 가지고 학교별로 성적에 관련해서 선수 인원수를 전부 검토해서 하다 보니까 적게는 500만원에서 2000만원씩 지원해 주었습니다. 경기도 김포 같은 경우 확인해 보니까 4억원, 고양 같은 데는 4억 5000만원, 하남도 그렇고 남양주도 3억 5000만원입니다. 거의 5억원에서 4억원, 3억원 정도로 지원하고 있는데 인천시는 학교체육에 지원해 주는 데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도 학교체육에 있는 자모님들께서도 효율적으로 지원해 주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나누어주기 식으로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이 부분에 대한 모순점을 다시 검토해서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법까지 2억원까지 가고 종목별로 해야 되겠다, 강화의 태권도다, 그러면 태권도, 축구, 이러한 부분에 우리 지역을 빛낼 수 있고 우리 지역의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선택과 집중적으로 지원해 주어야 하지 않느냐 하는 생각입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과장님 지금 말씀하신 때 이 사업을 하시는 것으로 알고 내년도까지 총무과장님으로 계시다가 그 결과를 보여주시면 좋겠습니다. 3-16페이지에 보면 부서별 성과상여금 지급현황이 있지요? 성과상여금 지급현황에 보면 2008년도보다는 많이 실과별 평준화가 이루어졌다고 보여지는데 읍·면별의 경우는 S등급이 없는 면이 있고, 있는 곳은 2명 이상 있는 곳이 없어요.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성과상여금이 직급별로 현재 저희들이 인원 비율을 냈습니다. S등급 20%, A등급 45%, B등급 33.5%, C등급 1.5%가 있는데 사실상 그 면에 4급의 %로 놓고 8급에서 103명이지만 S등급이 21명이 나와야 되잖아요? 그러면 면별로 그 등급에 해당되는 사람이 전체 8급을 가지고 103명 중에서 21명을 S등급으로 나열합니다. 그러면 8급이 없는 면이 있어요. 7급이라도 이러한 부분에서 혜택을 못받는 직원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인사이동이 되다 보니까 8급, 7급, 6급이 없는 지역이 있다, 그래서 직급별 인원 비율 때문에 없는 면이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부분은 확실한 부분이시지요?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사실상 면소재지에 근무하는 사람들이 군청에서 근무하는 것보다 불편한 것은 다 알고 계시지요? 면에 더욱 관심을 가져주시고요.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강화군청 담장은 언제 철거하실 것인지 계획을 말씀해 주세요.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그것은 재무과하고 주변 청사 확충계획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종합적으로 검토해 볼 것도 없잖아요? 지금 도시계획도로가 났는데 담장이 지금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지금 저희 입장에서는 있는 것을 철거한다는 부분하고, 지금 철거하게 되면 조경문제라든지 여러 가지로 해야 되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것은 재무과하고 협의를 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지금 면단위는 담장을 다 없앴어요. 그런데 우리가 도시계획도로가 아직 추진중에 있지만 며칠 있으면 아스콘 덧씌우기만 하면 끝나는 상황아닙니까? 그런데 주변정리를 무엇 때문에 못하고 있느냐? 우리 강화군청 담장 때문에 주변정리가 안 되는 겁니다. 그렇지 않아요? 지금 바로 뒤에 윤희준 씨 건물과 우리 의회사무실과 담장은 지금 통행을 할 수가 없는 부분입니다. 또 우리 정문을 끼고 우측으로 도는 경찰서까지 강화군에서 땅을 다 매입했어요. 그런데 담장이 왜 필요해요?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그것은 현재 청사확충부지로 매입한 겁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청사확충부지라는 것은 다 알고 있지요. 그런데 마무리단계의 공사가 있으면 금년도에 계획하셔서 많은 돈을 들여서 하는 것도 아니고 나무를 옮겨 심을 사항도 아니니까, 그러면 담장을 뜯어서 강화군청에 불편한 사항이 있습니까?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청사방호문제도 고려는 해야 됩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우리 강화군에 군청 안에 당직자들이 없어요?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있는데요. 우리가 생각하는 것은 그런 부분이 아니고 먼저도 레미콘 공장의 금속노조, 장애인이라든지 이런 단체들이 있었기 때문에 레미콘공장의 금속노조, 장애인단체에 왔을 때에 그런 부분들도 있기 때문에 사실상 저희들 입장에서는 청사방호계획을 갖고 있는 부서에서는 검토는 해야지요.
승남

최승남위원

그런 것이 무서우면 담장을 한 2m 정도로 더 올려야지요.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그것은 아니지만요.
승남

최승남위원

그 담장의 개념은 지금 없어요. 그러니까 담장부터 철거를 하세요. 지금 도시계획도로가 완성되면 담장때문에 보기 싫어가지고 일을 거꾸로 하는 현상입니다. 원래 담장부터 철거하고 도시계획도로를 했어야 구배를 다 맞추어서 해야 될 부분을 거꾸로 일을 하시는 거예요. 방호벽이 필요하면 2m, 3m로 하지 무엇하러 담장을 없애요?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담장하고 방호하고 개념이 다릅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그리고 바로 뒷 건물은 저쪽에서 옛날부터 다니던 길입니다. 다니던 길인데 경계석이 인도처럼 죽은 게 아니고 튀어 올라왔어요. 그 경계석이 30cm 짜리입니다. 그러면 승용차가 못 내려가잖아요? 그러면 누가 해야 될 일이에요? 강화군에서 차가 들어오지 말라고 게시판을 설치할 것은 강화군에서 해야 될 일입니다. 강화군에서 차가 들어오지 말라고 표시판을 설치하든 강화군에서 해야 될 일입니다. 그러니까 담장을 뜯으시면 그나마 들어왔던 차는 빠져나갈 자리라도 되니까요. 담장이 꼭 있어야 될 필요성이 없다고 봅니다. 다른 면들은 담장이 있던 것을 다 허물어 가지고 꽃밭으로 만들었고, 건너다니기 편하게 만들었는데 강화군청만 그런 사람들 때문에 방호벽이 있어야 한다는 것은 말씀이 안 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재무과하고 상의해서 담장부터 금년부터 철거하시고 내년에 우리가 강화군청 부속건물들을 지으시면 그때는 다 조경과 배열조치를 하셔야겠지요. 그 안에는 담장이 빠른 시일내에 철거되어야 돼요. 그 옛날에 있었던 도로가 다 강화군에서 변경안을 해서 다 강화군 부지로 만드신 것 아니에요? 그런데 있던 길이 없어졌는데 거기에 차도가 형성된 것도 아니고 다만, 이 부분에 대한 차도가 없어져서 기존에 다니던 사람이 생각없이 들어섰다가 다시 되돌아가시는 상황도 발생하지만 담장부터 철거하세요. 많은 돈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잖아요? 폐기물 처리비용만 하면 돼요. 기존에 있는 것은 그냥 놔두고요. 하실 거예요, 안 하실 거예요?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실무부서하고 검토해 보겠습니다. 저희 부서에서 ‘하겠습니다’라고 할 수는 없고 종합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호룡

유호룡위원장

네,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시면 제가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먼저 주민자치위원회가 있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네.
호룡

유호룡위원장

주민자치위원회의 프로그램이나 모든 것은 다 주민자치위원회의 주관으로 하잖아요?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네.
호룡

유호룡위원장

주민자치위원회의 원래 목적이 무엇입니까?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그 지역의 주민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장려함으로 인해서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기능을 합니다.
호룡

유호룡위원장

행정에 의지하는 게 아니라 자체적으로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하는데 현재 주민자치센터의 자치위원회가 주관되어서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하는데 지역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런 목적대로 과연 있는지, 그래서 좋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게 있으면 다른 주민자치위원회에도 권장을 하고, 또 잘못된 것에 대해서는 행정적으로 유도할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네.
호룡

유호룡위원장

우리 주민자치위원회를 담당하시는 팀에서는 그런 부분에 신경쓰셔가지고 관리를 잘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장

그 다음에 체육 엘리트 교육에 대해서는 말씀을 잘 들었습니다. 그 부분은 됐고요. 본위원이 과거부터 자매결연에 대해서 얘기했던 부분은 현재 강화군청에서 총무과에서 관리하는 부분이 아니라 강화 전반의 리단위라든지 면단위라든지 자매결연에 대해서 어떤 부분이 효율적으로 되느냐, 어떤 부분은 금전적으로나 시간적으로나 손실되는 자매결연이 있고, 어떤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로 도농간의 인적교류도 되고, 정이 왔다갔다 하는 교류도 되고, 농산물 판매도 서로가 윈윈이 되는 일을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전체적으로 각 리나 면별로 분석한 것이 없습니다.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있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관리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읍·면에서 자매결연 기관과 하고 있는 부분에서 체육, 문화, 도농간의 농수산물 부분을 저희들이 어떻게 추진하고 있는지 그 부분에 대해서 자료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족한 부분들은 시정해서 다시 더 활성화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장

그 부분에 대해서도 잘 되고 있는 부분은 꼭 반영될 수 있도록 자매결연을 관리하는 팀에서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네.
호룡

유호룡위원장

그 다음에 인사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위원님들이 항상 잔소리하는 부분인데 원칙이 없습니다. 항상 읍면에서 고이는 인사가 아닌, 본청에서 수시로 교류할 수 있는 인사, 또 인사에 있어서 원칙은 없다고 하지만 열심히 하는 부분에 대해서 획기적인 인사를 하는, 특히 승진 문제에 있어서 그런 부분이 있습니까?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지금 저희 인사방침은 읍·면과 군청간은 수평 이동을 원칙으로 한다, 현재 우리 직원들이 본청에서 근무하다가 읍·면에 나가면 좌천되었다는 인식을 갖고 있는데 이러한 면을 없애기 위해서 군에서 일 열심히 하는 사람 읍·면에도 내보냅니다. 또 읍·면에서 승진시켜야 된다, 그래서 이번에도 면에서 승진을 시켰습니다. 그래야 그러한 사고가 전환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아무리 좋은 정책과 일을 잘 계획세워서 내려보내도 읍·면에서 제대로 일할 수 있는 사람이 받쳐주지 않으면 그 일이 제대로 성공할 수 없지 않느냐, 그런 취지로 가기 때문에 현재 본청에서 잘 수련된 직원들을 읍·면에 배치시켜서 활성화할 수 있도록 또 면에서 부족한 사람은 본청에서 잘 배워가지고 나갈 수 있도록 제도적인 인사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장

그렇게 관리를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체육대회를 강화군에서 유치하는 것이 많습니다. 그렇지요?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네.
호룡

유호룡위원장

특히 마라톤 대회는 우리가 지원까지 해주고 있지요? 그러나 현실적으로 보면 주말이나 휴일에 행사가 진행됩니다. 그런데 교통통제를 해가면서 강화지역 홍보를 위해서 하는데 과연 그런 것이 군민들에게 이익이 되느냐라는 부분입니다. 또 강화군의 문화, 관광자원이 많기 때문에 토요일, 일요일은 현재 도로사정을 가지고도 사실은 붐빌 정도로 오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정책을 세울 때에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어떻게 많은 사람들을 오게 하느냐 하는 부분이 있다면, 그러니까 앞으로 교통을 통제해서 주민들한테 피해까지 가면서 또 다른 관광객에게 피해까지 끼치면서 하는 것에 대해서는 지양해야 되겠다, 될 수 있으면 평일에 할 수 있는 대회를 유치하면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이익이 되겠다, 그러니까 한정된 장소에서 예를 들어서 고인돌 족구대회라고 한다면 그것은 한정된 장소에서 하니까 관계는 없지만 교통까지 통제해 가면서 하는 부분은 앞으로 지양해 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원칙을 가지고 해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좀 어렵기는 하겠습니다만.
호룡

유호룡위원장

현재까지 하고 있는 것은 어쩔 수 없이 가지만 앞으로 그런 요청이 들어왔을 때에는 철저하게 그런 기준을 가지고 제재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새로 되는 부분들은 그런 부분으로.
호룡

유호룡위원장

대신 제가 말씀드린 대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할 수 있는 것이 있으면 최대한 유치해서 그것은 우리 지역의 어떠한 경제적인 부분이 도움이 된다면 적극적으로 하지만 주말이나 휴일에는 지양하세요.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네.
호룡

유호룡위원장

장학회 운영에 있어서 지난번에 군정질문을 하면서도 소액기부에 대해서 제안을 한 번 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추진하고 있는 것 있으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지금 저희들이 조례를 만들어가지고 검토 단계에 있습니다. 그 안이 나오면 한 번 위원님들한테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현재 강화군장학회의 이사장님이나 그 분들과도 사전에 설명을 드려서 같이 뜻을 공감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장

또 제가 관련된 자료를 가지고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공무국외여행을 갑니다. 그러면 지금 갔다 와서 예를 들어서 갯벌습지관련 관광자원개발기법도입 및 자료수집, 선진자전거이용방법 및 공공자전거 운영시스템사례 등으로 갔다가 오잖아요?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네.
호룡

유호룡위원장

보고서를 쓰겠지요?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네, 씁니다.
호룡

유호룡위원장

쓰는데 보고서하면 끝나는 겁니까?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인터넷에 올리고, 지금은 다녀오면 저희들이 월례조회때 그 사례를 발표하는 제도를 같이 해나가고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장

하고 있습니까?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그 전에는 안 했는데 근자에 와서 현재는 인터넷에 전부 게재해서 직원들이 다 보고는 있습니다만 저희들이 갔다 온 사례 중에서 잘된 부분은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으면 월례조회 때 한 달에 한 번씩 하기 때문에 그렇게 검토하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장

정말로 강화군 전체가 목표하고 있는 바와 일치되어서 정말 이것은 해야 되겠다는 것이라면 아카데미하고도 연계시켜서 하면 어떨까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네.
호룡

유호룡위원장

전체적으로 보고하고 있으니까 그런데 그것이 전체 아카데미 쪽하고 연결시켜 보시면 비용도 절감되고 한꺼번에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인구 증대시책때문에 인구가 늘어나지는 않지요?
영천

권영천총무과장

그럼요. 사실상 강화게 제일 필요한 것은 사람이 많이 늘어나야 되는데 우선 일자리와 교통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으로 하고 부수적으로 오시는 분들에 대해서 사실상 오시는 분들이 가임여성 분들이 들어온다고는 보지 못하거든요. 그래서 일자리를 만들고 난 다음에, 또 교통여건이 좋아지면 들어올 것이라고 보고, 어쨌든 이 지역에 이러한 제도로 나아가는데 우리는 첫째, 둘째가 10만원, 셋째는 50만원, 이렇게 주고 양육비로 셋째부터 10만원을 5년 동안 주고 있습니다만 다른 자치단체에서는 그것을 더 확대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어느 시점에 가면 그런 부분으로 더 확대해 나가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호룡

유호룡위원장

늘지는 않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더 가짐으로써 부담을 줄인다는 복지 차원에서 접근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인구증대가 아이를 낳는 것 뿐만 아니라 우리는 20만 인구를 목표로 하고 있으니까 어떤 정책을 펴나가야 된다는 것을 아마 잘 아실 겁니다. 교통, 의료, 교육, 일반문화생활문제, 일자리 등에 관심을 기울여 주시면 좋겠습니다. 더 이상 신문할 사항이 없으면 신문을 종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총무과 소관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 그리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행정사무감사는 모두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에 의사일정에 따라 해당 실과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 30분 감사종료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