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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문한욱 의원 발언

85회 제7재해대책조사특별위원회2001-08-22

문한욱 의원 프로필 보기 →

방호현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재해대책조사특별위원회 제7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집행기관에서 제출한 자료를 보고 받도록 하겠으며 자료에 대한 보고순서는 재난관리과 소관 자료를 먼저 보고 받으신 후 직제순에 의거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재해대책조사특별위원회자료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재난관리과장 전선권입니다. 보고 드리겠습니다. 우선 이번에 뜻하지 않게 7월14일부터 7월말까지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인해서 관내에 전체 시민들의 소중한 인명과 재산피해를 입어서 인적이나 물적으로 굉장히 시민들께서 고통을 받은 사항에 대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광명시 재난, 재해를 총괄하고 있는 담당과장으로서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번에 재해대책조사특별위원회 위원님께도 여러 가지로 많은 협조와 여러 가지 상황이 잘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자료를 낸 순서에 의해서 분량이 많기 때문에 똑같은 것은 서면으로 보고를 드리고 중요한 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7월14, 15일 발생한 수해피해 내역부터 보고 드리겠습니다. 7월15일부터 28일까지 상황을 최종 정리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먼저 피해현황입니다. 피해현황은 이재민 발생이 11,417 명이 발생됐고 이재민 수용은 449세대에 992 명입니다. 이번 비에 인명피해는 총 9 명입니다. 그 중에서 사망 5 명, 부상 4 명이 되겠습니다. 그중 관외에서 1 명이 사망해서 저희한테 통보가 와서 관내에서는 4 명이 사망했고 4 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농경지 피해현황은 전체 139.71ha가 침수되고 매몰되고 유실됐었습니다. 그 중에서 침수된 것은 전이 71.3ha 답이 65.4ha 매몰이 2.87ha 유실이 0.14ha 되겠습니다. 건물 피해현황은 거의 다 침수피해 현황입니다. 그래서 총 4,353동이 침수되었는데 건물이 3,718 공장이 121 이중에서 영세공장은 32세대는 이번에 침수주택에 준하는 보상금을 준 것으로서 침수주택 수리비가 나간 세대가 32세대가 되겠습니다. 상가는 514세대가 침수됐습니다. 공공시설물 피해현황은 도로가 4개소, 소하천이 5개소, 비법정하천이 구거나 농수로가 20개소, 상수도 1개소, 교량이 2개소입니다. 교량은 관리청이 농업기반공사에서 관리하는 목감천 상류에 교량이 유실이 되서 침수피해가 났습니다. 다음 5p입니다. 차량피해현황입니다. 침수차량이 88대가 피해를 입었고 유실된 차량이 16대입니다. 대략 안양천 둔치 주차장에 있던 사항이 되겠고 그 이외에 아파트 단지 내에서 침수피해를 당했던 사항인데 그것은 이 속에 포함되지 않는 사항임을 보고 드립니다. 다음에 이번 수해기간 동안 총 동원된 인력은 9,363 명으로서 공무원이 1,361 명, 군인이 4,009 명, 경찰이 1,207 명, 민간인이 1,361 명, 환경미화원 등이 1,425 명입니다. 군 병력은 대개 52사단, 51사단, 61사단, 17사단이 동원됐습니다. 군 병력이 적극적으로 도와줘서 우리가 수해복구가 좀 원활히 일찍 된 것 같습니다. 이번에 장비동원은 총 덤프 외 9종으로서 971대가 동원됐습니다. 수방 자재로 모터펌프 242대, 마대 70,000개를 사용했고 양수기가 부족해서 용인시에서 38대, 화성시에서 15대를 지원 받아서 사용했습니다. 수해복구현황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구호물품 지원현황은 이재민 3,799세대에 11,417 명에 대해서 생필품으로 담요, 츄리닝, 코펠 등3,799점을 지원했고 식품세트로 3,799세대에 고추장, 식용류 등을 지원했고 쌀은 침수세대에 20kg씩 지급했습니다. 그 다음에 구호비도 1인당 2,459 원씩 7일분에 대해서 17,213 원을 지급했습니다. 시설복구현황은 도로 4군데, 소하천 5군데, 비법정하천 20개소, 상수도 1개소 이런 사항은 거의 다 복구를 했고 현재 미 복구된 것은 농업기반공사에서 관리하는 목감천 상류 교량 2개소 유실된 것에 대해서 복구를 못 했습니다. 이것은 복구비가 지원되는 대로 바로 재 가설을 할 계획입니다. 방역소독 및 의료지원 현황입니다. 수해 기간 동안 연막소독은 118회, 분무소독은 45회에 걸쳐서 시행했고 의료지원 및 예방접종은 2개조에 9 명을 편성해서 453 명에 대해서 했고 예방 접종도 1,017건을 실시했습니다. 7P가 되겠습니다. 가전제품 수리현황입니다. 삼성, LG, 대우, 인켈에서 1,497건의 가전제품 수리를 마쳤습니다. 전기 및 가스시설 안전점검 실시 현황입니다. 한국전기안전공사경기지사에서 1,757세대, 한국전력공사에서 250세대를 실시했고 가스 및 난방시설 점검도 삼천리도시가스에서 134세대, 열관리 시공 협회에서 115세대를 실시해서 총 2,256세대에 대해서 전기 및 가스시설 안전점검 실시를 했습니다. 8~10P는 유인물로 대체하고 12P 수해피해주민에 대한 지원계획 및 지원실적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각 과별로 돼있기 때문에 33P 저희과 소관 것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재난관리과에서 총괄적으로 피해, 복구, 금액산정 등 광명시에 지원되는 사항이 되겠는데 유인물이 조금 일찍 되다보니까 지금 가지고 계신 자료와 차이가 있는데 다른 사항은 없고 앞에 나온 사망자 중에서 세대주는 1인당 천만 원씩, 세대원은 5백만 원씩 지원하도록 규정이 돼있어서 그것은 다 지원해서 3,500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관내 사망자가 3명이고 관외에서 1명이 와서, 주민등록이 관내에 돼있는 사항은 밖에서 피해를 봤어도 저희가 지급을 하기 때문에 결국 같은 사항입니다. 그래서 3,500만 원 지급했고 주택침수, 상가침수, 영세공장 침수 등은 아까 앞에서 보고 드린 바와 같이 4,264세대에 대해서 지급했습니다. 그 중에서 상가침수에서 영세공장이 이 숫자보다 많은데 32세대만 지급했는데 32세대 중에서 하다 보니까 돈이 좀 줄어 가지고 전체적으로 주택, 상가, 영세공장 합쳐서 4,264세대에 42억6,400만 원을 일부 지급이 됐고 그 다음에 농경지 유실, 농경지 매몰, 농작물복구 등에 대해서 대파대, 농약대 이런 사항은 지금현재 복구비가 중앙재해대책 본부에서 경기도를 통해서 경기도에 내려오면 거기에 맞춰서 복구와 지방비 융자 합쳐서 각 세대 농가에 지원될 사항입니다. 그리고 수리시설 교량 2개소는 농업진흥공사에 관리하는 교량으로서 농업진흥공사에서 피해액수 가 산정이 되면 거기서 바로 내년 우기 전까지 재 가설을 할 수 있도록 복구비를 확보했습니다. 총 3억1,349만6천 원을 복구금액으로 산정해서 국고 50% 지방비가 50% 해서 가설토록 하겠습니다. 가축입식 닭이 천 마리 피해를 봤는데 마찬가지로 해당농가에 복구비가 지원되겠습니다. 농가 생계지원 세대도 마찬가지고 농가 학자금면제도 마찬가지 사항입니다. 그리고 도시 방재 시설 1 명 1억2천만 원으로 돼있는데 위원님들 아시겠지만 유인물에 6천, 6천 이렇게 돼있는데 이것은 유인 이후에 하다보니까 광명시에 피해복구비가 확정돼 가지고 지금 경기도로 내려오고 있는데 광명동 지역에 배수펌프장과 배수시설, 하수도 시설 이런 것을 개량 복구하기 위해서 2억7,800만 원을 복구비 지원계획이 확정되어서 앞으로 국비하고 도비가 내려오면 바로 설계도 하고 준비도 해서 내년 6월까지 마칠 계획으로 잡혀있고 2번째로 하안동 지역에 배수시설을 개량하기 위해서 87억이 확정되어서 같이 사업을 추진하도록 할 계획인데 복구비가 확정이 됐기 때문에 경기도로 복구비가 내려오는 대로 계획을 해서 별도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밑에 공장 피해 121개소인데 이것은 아까 앞에서 말씀드린 대로 영세공장이 아니기 때문에 자체 복구사업으로 해서 자부담으로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도시 방재 시설로서 297억7,800만 원이 확정됐고 그 중에서 국비가 227억9,900만 원 확정된 사항이고 나머지 도비와 시비는 도에서 돈이 확정되는 대로 별도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4P 피해대비/ 물량지원은 7월15일부터 장비, 인력 동원 된 내용을 적은 사항인데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50P 수해대책에 관한 관련기관 및 부서 내역입니다. 53P 수해대책 관련 관련자 부서별 명부입니다. 53P부터 57P까지는 각 재난관리과 직원은 배치, 하는 일 등을 기록한 것으로서 유인물로 대신하겠습니다. 59P 이번 수해 및 복구에 따른 재해대책상황실 상황기록사본입니다. 60P부터 일자별로 7월15일부터 7월26일까지 적은 사항인데 209P까지입니다. 이것은 재해대책 상황을 유지하면서 상황실에서 추진 한 것을 총괄적으로 본부장에게 보고 드리고 저희들이 한 상황실 기록일지입니다. 60P부터 209P까지 유인물로 대체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에 총괄로 보고를 드렸기 때문에 생략하도록 하고 210P 빗물펌프장 근무일지 사본이 있는데 211P부터 230P까지는 광명배수펌프장 근무일지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231P부터 250P까지는 광명 제1,2,3펌프장 근무일지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251P부터 270P까지는 철산배수펌프장 근무일지가 되겠습니다. 근무일지는 7월2일부터 22일까지 상황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271P부터 291P까지는 하안 배수펌프장 근무일지가 되겠습니다. 292P부터는 배수펌프장 가동 기록부입니다. 이것은 배수펌프장과 재난상황실과 연결된 컴퓨터 전산 기록지에서 뽑은 배수펌프장 가동 시간이나 하천의 수위, 유수지의 수위, 펌프의 가동 시간 이런 것을 컴퓨터에 자동으로 기록되는 기록지를 출력해서 7월14일, 15일 양일 간에 걸쳐서 가동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98년도에 시설을 해서 '98년도 이후에 계속적으로 기록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7월14일만이 아니고 작년에 상황도 다 찾아서 뽑을 수 있는 사항입니다. 292P부터 304P가지 유인물로 계속 보고를 하겠습니다. 305P 배수펌프장 시설장비 수리내역입니다. 2000년과 2001년도별 내역이 되겠습니다. 306P 광명배수펌프장 2001년도에 수리한 내용입니다. 광명배수펌프장 수중펌프 게이트 밸브 교체공사 외 3군데를 해서 7월25일 이후까지 전부다 배치를 했고 철산배수펌프장도 스크린도장공사부터 시작해서 5건을 하고 하안과 광명1펌프장도 5월28일까지 해서 점검했습니다. 307P는 작년도 수리내역입니다. 작년도에도 역시 우기 이전에 배수펌프장에 소소하게 모터수리라든가 준설, 거기에 소모품까지 많이 수리해서 작년에도 문제가 없도록 조작을 했던 사항을 전체적으로 수리 내역과 공사기간 등을 유인물로 대체코자 합니다. 309P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배수펌프장 현황입니다. 배수펌프장은 기존에 완료되어서 사용하고 있는 곳이 총 6개 펌프장이 있고 소하 배수펌프장까지 7군데가 되겠습니다. 전체적인 재원과 펌프의 능력과 유수지의 용량, 전기용량, 시설년도는 유인물로 대체토록 하겠습니다. 저희과 소관 323P입니다. 안양천과 목감천의 최근 준설실적에 대해서 보고 드리면 금년도에 안양천 (시흥대교에서 금천교까지) 준설해서 완료단계에 있고 목감천은 지금 '99년도에 공공근로 사업으로 2㎞에 걸쳐서 25,000 ㎥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 325P 하수관로 준설실적입니다. 2000년도와 2001년도 도로준설 실적에 대한 도급준설 내용과 도급준설이라는 것은 업체를 줘서 준설을 한 것이고 그 다음 자체 준설해서 전체 도급준설이 2000년도에는 5.9㎞ 자체준설은 13.9㎞ 해서 총 19.8㎞를 준설을 했습니다. 2001년도에는 지금현재 7월26일까지 자체준설이 8.3㎞ 도급준설이 3.2㎞ 해서 11.5㎞를 실시했습니다. 별도로 도면에 위치를 만도에 표시를 해왔습니다. 346P 안양천 목감천에 연결된 하수관로 현황과 위치도면을 도면에 표시해서 별도로 도면과 같이 설명 드리고 지금 목감천에 연결된 것은 15개소 안양천은 8개소가 바로 차집관로에 연결되고 안양천에도 바로 연결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별책에 추가 자료사항입니다. 추가 자료 중에 10P 소하 배수펌프장 건립과 관련된 추진현황 및 관련 사항입니다. 소하 배수펌프장은 작년 7월26일 착공해서 최종 사업비 292억3,400만 원이 소요되는 사업으로서 현재까지 252억5,900만 원을 확보하고 미 확보금액은 39억7,500만 원을 미확보 한 사항인데 실제 60억7,900만 원이 도비하고 국비가 안 내려와 가지고 사업 차질에 굉장히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현 공정은 77.6%가 되겠습니다. 현재 공사는 펌프장에 구조물은 완료가 됐고 건축골조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펌프 설치도 거의 다 돼서 이번 우기 때에도 가동을 해서 신촌마을에 침수피해를 막을 수 있었고 현재는 안양천에 유입수로를 다 완료를 했고 기아천 쪽에서 나오는 유입수로가 기아자동차 뒤쪽으로 연결이 돼야 되는데 그것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사업비가 다 확보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 물이 소하 배수펌프장으로 유입이 되지 못 했습니다. 이것은 사업비가 확보되는 대로 내년 계획에 잡고 있습니다. 현재 그 부분에 대해서 기아자동차가 거의 다 토지소유주인데 기아자동차에 보상비를 아직 지급을 못 했습니다. 사업비가 확보되는 대로 내년 우기 전까지 소하 배수펌프장이 완료되도록 하고 이번에 우기 중에 소하 배수펌프장에 유입수문, 그러니까 수문이 전체 밖에 나가는 수문이 있고 유수지로 들어오는 유입 수문이 있는데 유입 수문이 7월15일날 4시경에 유입수문을 열고 펌핑을 계속 하다 보니까 공사가 다 완료되지 않다 보니까 유입 수문이 전소가 되어서 8월2일부터 9일까지 유입 수문을 전부다 철거를 했습니다. 유입 수문에 상황은 15M되는 유입 수문이 무너져 가지고 다 철거를 하고 다시 재 가설을 하려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지금현재는 그에 따른 설계라든가 기타 공사를 하기 위한 진행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소된 상황은 현재 전체 유수지 안에 옹벽을 쳐야 되는데 옹벽 사업비 부족 그런 사항 때문에 유수지 바닥 포장도 못 했고 유수지 수문 상황도 수문만 달랑 하다 보니까 수문된 상태에서 문을 열고 15일 새벽부터 16일까지 계속 펌핑을 하다 보니까 모래가 빠지면서 전소가 돼 가지고 철거가 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그것도 금년 내에 다시 재 가설해서 내년 우기에 지장이 없도록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하수관로 침수피해 별도 작성을 말씀 하셔 가지고 관내 하수관로 침수된 피해 내역에 대해서 별도로 도면을 준비했습니다. 이상 저희과 소관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도면 준비한 것은 설명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전체적인 설명이

방호현위원장

지금 도면 준비하셨지요. 목감천이나 안양천 하수관로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도면 준비한 것에 대해서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방호현위원장

자료에 축소복사해서 들어가 있습니까?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자료에는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방호현위원장

그러면 위원님들 자리에서 준비한 도면이 작아서 안 보입니다. 최소한 A3정도로 위원들한테 배부가 되어야지 현재로서는 설명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아까 말씀드렸지만 안양천 목감천 나가는 하수관로가 연결된 결론은 여기에 수문이 달려있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그 상황을 말씀이 계셔서 자료를 냈는데 총 목감천 유역 상류까지 15개소에 수문이 있는 데도 있고 없는 데도 있는데 펌프장이 있는 데는 꼭 수문이 딸려있고 상류지역에 그냥 고지수로 가는 데도 있습니다. 안양천 유역은 총 9개소의 수문이 있는데 일직수문 같은 경우는 거의 닫지 않고 맨날 열려있고 나머지 수문들은 펌프장이 가동되면 자동으로 닫는 수문으로 위원님들한테 도면도 그렇고 별도설명이 있어야 할 것 같아서 판으로 준비를 했습니다. 나중에 별도로 필요하면

방호현위원장

왜냐하면 수문하고 수문의 개폐시기라든지 이런 부분이 중요하고 실제 목감천 부분에 15개소나 있는데 그 일대가 실질적으로 이번에 침수가 다된 부분입니다.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그래서 수문의 개폐시기나 이런 것은 별도로 준비한 자료가 있기 때문에 이따 말씀을 주시면 바로 복사해서 드릴 수 있는데 우선 개략적인 하수관로 상황을 말씀드린 것이고 위원님께서 이따 말씀하시면 준비된 자료가 있으니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목감천과 안양천에 연결된 배수펌프장의 가동, 수문의 상황은 별도로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방호현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리고 침수지역 하수관거 부분도 별도로 아까 목감천이나 안양천에 연결된 수문 부분과 마찬가지로 자료를 우리한테 주셔야 됩니다. 그래야 그것을 보고 하니까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그런데 이번에 14일 15일 침수지역 하수관로 현황을 요청하셨는데 사실상 이것을 빨갛게 표시를 했는데 단지 이 부분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사실 이번 상황에서는 전체적으로 다 고지대를 제외한 저지대지역에서는 거의 역류가 올라왔기 때문에 그 상황은 어떻게 어느 부분이라고 딱 잘라 확인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 자료는 별로 자료로서 의미가 저는 없지 않나 판단되었습니다. 왜냐하면 고지대를 제외한 나머지에서 105㎜의 시우량이 있을 때 거의 역류현상이 왔다는 것은 하수관거 단면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는데 빨갛게 표시했지만 이 내용은 아주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방호현위원장

우리가 요청한 이유가 14일 새벽에 내린 비의 양하고 22일 내린 비의 양을 비교하기 위해서 요구했던 부분들입니다.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그래서 7월 29일 62㎜와서 22세대가 또 침수가 되어서 문제가 되었는데 그 지역은 광명5동 너부대지역에 변전소 앞, 광명7동에 원성슈퍼 뒤쪽하고, 소하2동에 52사단 앞이 62㎜왔을 때 다시 침수되었던 위치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좀더 우리가 세밀히 파악해서 이번 개선대책에 세밀히 분석을 해야 될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그 외에 8월 2일 28㎜ 시우량이 그렇게 따지면 84㎜됩니다. 잠깐 15~17분 왔을 때 일부 언덕에서 얕은 부분은 역류현상이 있었는데 그 부분도 별도로 챙긴 것이 있는데 62㎜왔을 때 이런 사항이 있었고 14일 15일 침수된 하수관로 현황은 큰 의미가 없기 때문에 저희가 전체적인 면적으로 봐서 개량복구사업에 포함해서 용역을 하면서 검토도 하고 그 내용에 대해서 분석도 해서 단면이라든지 수로의 유수방향이라든지 여러 가지 판단을 전체적으로 해야지 지금과 같이 62㎜왔을 때 이런 부분과 같이 생각할 수 없다. 이 부분은 전체적으로 유역과 용량을 연계해서 파악해야 한다고 판단됩니다. 이때도 거의 전 지역이 하안동은 조금 다르지만 광명동 지역은 얕은 지역은 거의 같은 상황이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검토해서 하수관로 검토는 구배와 단면과 여러 가지 결정사항이 있습니다. 구배가 없는 지역에서는 넓게 해야 되는 사항이고 구배가 있는 부분은 작게 해도 되는데 그것을 조화를 잘해서 최종적으로 하천까지 도달하고 하천까지 도달하기 전에 펌프장이 있으면 펌프장까지 도달하는 사항이 있기 때문에 기술적으로 여러 가지 분석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이것은 별도로 위원님께서 요구가 있으면 다 드리지만 그 사항은 크게 의미가 없지 않느냐 해서 도면화해서 준비를 한 것에 대해서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하수관거 준설실적이 되겠습니다. 내역은 자료에 냈는데 도면화 한 것은 저희들이 2001년도에 광명동지역에 준설한 것 번지수하고 내용은 별도로 위원님께 자료를 드렸고 파란 것은 도급해서 준설한 것이고 빨간 것은 자체적으로 준설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대략 이 지역은 매년 준설원들이 여러 해 동안 하기 때문에 많이 쌓이고 문제가 있는 의심이 가는 지역에 대해서 계획을 연초에 잡아서 계획대로 추진을 했습니다. 2000년도 마찬가지입니다. 2000년도에 준설한 실적이고 앞에 보고 드린 것은 금년도에 준설한 실적이 되겠습니다. 대개 준설이 봄부터 시작해서 11월 20일까지 준설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방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어떻습니까? 그 부분에 대한 자료가 별도로 필요합니까? ("필요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지금 보고하신 도면을 A3정도로 해서 위원님들한테 한 부씩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기위원

그리고 자료를 주실 때 도급해서 준설한 것과 자체적으로 준설한 것은 표시를 해서 구분해서 해주십시오.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네, 별도로 표시해서 드리겠습니다.

방호현위원장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2분 회의중지

11시2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기동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기동서위원

이번 수해로 인해서 재난관리과에서 수고를 많이 하셨는데 저희 펌프장이 6군데 아닙니까?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네, 그렇습니다.

기동서위원

한 군데는 언제 완공됩니까?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당초 계약상에 계획은 금년 10월 25일인데 지금 현재 사업비가 확보되지 않았기 때문에 내년에 사업비가 확보 되는대로 내년 우기 전에 완공하려고 합니다. 공기가 연장되어야겠습니다. 시비로 다 할 수 있는데 재해위험지구대책사업비이기 때문에 국비지원이 가능한 것이기 때문에 국비를 지원 받아서 내년 우기 전에 완공계획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기동서위원

배수펌프장 현황을 보면 지금 광명배수펌프장 모터펌프가 3대, 광명 제1 배수펌프장 5대, 광명 제2 배수펌프장 6대, 광명 제3 배수펌프장 3대, 철산 배수펌프장 7대, 하안 배수펌프장 8대인데 용량이 다 틀리네요.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네.

기동서위원

이유가 무엇입니까?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펌프장은 사실상 배수유역이라고 하면 펌프장으로 오는 물그릇을 만들어서 펌프장으로 오는 유역을 계산해서 거기에 따라서 구배, 관망, 하수관로 현황, 고저차이 이런 내용을 총괄적으로 판단해서 배수펌프장을 건설합니다. 현재 배수펌프장은 대략 30년 주기로 그러니까 30년만에 강우가 왔을 때에도 문제가 없도록 펌프장을 만드는데 사실상 기존에 주택지나 시가지에 만드는 펌프장은 여러 가지 지형적인 상황과 펌프장의 유역적인 상황 여러 가지 제약을 많이 받고 펌프장 시설이 여러 가지 시간을 갖고 하면 좀 나은데 그렇지 않은 사항이 많기 때문에 저희가 각 펌프장별로 용량과 유역과 이런 것이 다르기 때문에 빈도개념에 빈도라면 강우량이 몇 ㎜와도 된다는 상황인데 그런 개념에 따라서 하기 때문에 펌프장마다 처리능력과 유수지능력이 틀리게 설계되었습니다.

기동서위원

모터펌프에 보조모터가 있습니까?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상수도 같은 경우 예비개념의 모터펌프가 있는데 저희 배수펌프는 보조개념의 용량은 있지만 별도로 이 펌프는 예비펌프다 해서 특정을 할 수 없습니다. 만약 그렇게 해서 예비개념의 펌프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가동을 안 했다면 그것은 여러 가지 상황에 맞지 않기 때문에 저희 배수펌프장에서는 계산상으로는 예비용량을 포함한 규모로 만들지만 그것을 밖으로 예비라고 공포할 수 있는 상황은 못 됩니다. 현재 수자원쪽에서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상수도쪽에서는 별도로 예비용량 펌프로 관리하지만 저희는 그렇게 하지 않고 있습니다.

기동서위원

이를테면 광명펌프장에 3대가 돌아가다 1대가 문제가 생길 경우 예비모터가 당연히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그것은 아까 말씀드렸지만 광명배수펌프장을 건설할 당시에 10년 빈도에 배수용량을 목표로 400마력 펌프 3대해서 분당 426톤으로 펌핑하면 10년 빈도에 강우는 버텨낼 수 있다는 내용으로 했기 때문에 만약 거기에서 펌프 1대가 고장난다면 그 용량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배수펌프장의 용량중에서 예비펌프라는 용량을 꼭 했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아무 의미가 없고 수자원쪽에서도 예비펌프에 용량이라는 표현을 하지 못합니다. 상수도에서는 하지만 홍수를 배제하기 위한 시설에서는 그렇게 하고 있지 않습니다.

기동서위원

15일 광명배수펌프장 가동현황을 보면 3대를 다 가동시켰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침수된 지역이 있지 않습니까?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이해를 돕기 위해서 펌프장과 하수도와 거기에 따른 내수배제처리사항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기동서위원

시간이 없으니까 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왜 말씀드리느냐 하면 105㎜라면 광명시 역사이래 처음 아니겠습니까? 그래도 과언이 아니겠지요. 시우량이, 그렇다면 3대를 우리가 가동을 했는데 여기에 보조모터가 있었다면 펌핑이 더 가속화가 되어서 그것을 충분히 카바할 수 있지 않느냐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여기에 대한 과장님의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배수펌프장은 하수관로를 통해서 들어오는 물을 펌핑하는 기계시설이기 때문에 우선 배수펌프장과 하수관로와 연관관계가 굉장히 중요한데 우리나라 하수관로의 설계기준은 10년 빈도의 강우량 이번에 온 양은 100년 빈도 강우량입니다. 시간당 105㎜, 10년 빈도의 강우량밖에 하수관로가 감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머지 하수관로에 들어가지 않은 물은 쌓이든지 깊은 물에도 계속 움직여서 침수가 되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펌프장이 이번에 다 원활하게 돌아갔던 것은 배수펌프장으로 들어오는 하수관로가 10년 빈도인데 광명배수펌프장이나 1펌프장에서 그 용량이 들어오는 것을 다 감당을 했는데도 광명배수펌프장도 1m 20, 광명 1펌프장도 60㎝ 이렇게 유수지위로 올라왔습니다. 그 내용은 하수관로에 들어오는 양이 한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펌프장이 잘 돌아간 것이지 만약 하수관로가 펌프용량보다 더 크게 오픈이 되어서 왔다면 제일 먼저 침수되는 곳이 펌프장 주변입니다. 왜냐 100년 빈도의 홍수가 왔는데 펌프장은 10년 빈도로 되어 있기 때문에 능력이 없기 때문에 이번에 침수가 되었던 사항이고 이번에 이렇게 강우빈도가 1시간에 많이 오는 사항이 되면 제일 먼저 펌프장 인근부터 침수되는 것이 아니고 산밑부터 침수가 되고 그 물이 얕은 데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강우가 더 지속되었으면 펌프장 인근까지 다 침수되었을텐데

기동서위원

과장님 말씀은 펌핑양이 절대 용량이 부족하지 않다는 말씀 아닙니까?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펌프용량이 지금 현재 우리나라에 펌프장이

기동서위원

우리가 이번에 배수펌프장에 펌핑용량이 부족하지 않다는 얘기 아닙니까?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부족했기 때문에 펌프장위로 유수지 배수지위로 올라온 것입니다.

기동서위원

그러니까 모터를 더 가동했으면 역류가 덜했지 않습니까?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그렇습니다.

기동서위원

그것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여기에 보조모터를 더 증설할 경우에는 이런 갑작스러운 폭우에 대비할 수 있지 않겠어요.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보조모터라는 표현을 못하고 아까 말씀드린대로 대하천에서는 200년 빈도의 홍수가 와도 막을 수 있도록 하고 소하천은 100년 빈도 10년 빈도 이런

기동서위원

예비모터든 보조모터든 성격이 똑같은 것 아닙니까? 그것을 얘기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재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모터에 증설이 필요한 것이지요.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모터와 하수관로의 확장이 같이 되어야 합니다.

기동서위원

이상입니다.

방호현위원장

네, 문해석위원님.

문해석위원

자료를 요구하겠습니다. 과장님이 재난관리과장 하기 전에 시설계장도 하셨지요.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네.

문해석위원

이번에 철산1동 북고 뒤에 하수관료 자료를 받아 보았으면 좋겠는데 그 부근이 전체적으로 노후되었는데 자료를 주십시오.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알겠습니다.

방호현위원장

네, 이준희위원님.
준희

이준희위원

과장님 수고하셨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제가 질문하고자 하는 것은 이 부분은 어차피 문제된 부분이기 때문에 개선을 해야 되겠다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진 제시) 사진이 여기 있습니다. 이것이 제3 펌프장 부근입니다. 보면 집에서 나오는 하수구하고 목감천하고 연결된 부분입니다. 수문을 닫지 않았을 때 광경입니다. 결과적으로 비가 목감천으로 50㎜만 와도 지금 현재 우리가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부분이 넘칩니다. 약 2m정도 오른다고 할까요. 50㎜ 일시적으로 비가 왔을 때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50㎜ 이상만 오면 목감천 고수부지는 침수되기 시작합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그래서 보면 하천하고 결과적으로 집에서 나온 하수구하고 50㎜가 왔을 때에는 이미 물이 차버립니다. 집에서 나온 하수구물을 받을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목감천 물이 세기 때문에 이쪽에서 나오는 물이 약하기 때문에 막아진다는 얘기입니다.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고저차이에 따라서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예를 들어서 이물이 나온 단면이 조금 높다면 물양을 밀고 나갈 수 있는데 면이 같기 때문에 못 밉니다. 그래서 이번에 실질적으로 우리가 증인들을 불러서 참고인 진술을 받아 보았습니다. 그래서 시간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가 1시 40분 1시 30분경에 이미 물이 찼다는 얘기가 지배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제3 펌프장에서는 2시 10분에 가동을 했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서는 주민들이나 모든 분들이 펌프장을 늦게 가동하지 않았느냐 하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제가 예를 돕기 위해서 사진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 날 결과적으로 87㎜가 왔으니까 목감천은 이미 중간 정도 찼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집에서 나온 하수구 부분은 이미 밀고 나오지 못한 상태이기 때문에 역류될 수밖에 없었다. 그런 현상이 나오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아까 방재시설물 현황에도 있지만 대략 어떤 상황이 되느냐 하면 펌프장 가동은 하천 외수위와 연관해서 펌프를 가동합니다. 이것은 저희들이 펌프장 운영을 10년 이상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기준과 이런 내용이 있어서 방재계획에 수록했고 직원들도 상황을 경험치에 대입해서 쭉 운영해 왔습니다. 그런데 이번 비 같은 경우에는 최초에 52㎜가 왔고 다음에 34㎜왔고 다음에 105㎜가 오다 보니까 대다수 주민들께서도 아까 말씀드렸지만 펌프장을 가동하지 않았다는 내용이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 내용을 아까 기동서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제일 문제가 하수관망에 문제가 있어서 하수관로에 용량을 초과하는 우수가 오다 보니까 상류지역부터 먼저 침수되고 그것이 저지대 지역으로 물이 움직이면서 하류쪽으로 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주민들은 펌프장만 잘 돌아가면 침수가 안 될 것이라는 판단을 가지고 계셨고 여태까지 10년 이상 그런 사항으로 유지해서 피해를 보지 않았던 사항이 되다 보니까 펌프장이 제때 가동되지 않았다는 의구심을 갖고 그런 내용을 말씀하신 것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렇지만 펌프장은 펌프장으로 물이 와야만 푸고 펌프장을 푸는 시점은 외수위 목감천이나 안양천의 수위에 따라서 수문을 닫고 그때부터 푸는 사항이 되기 때문에 목감천하고 안양천 수위가 높지 않은 상태에서는 별도로 풀 이유가 없기 때문에 그것을 여러 해 동안 검증해서 수문을 닫지 않고 그냥 물이 수돗물같이 나가는 상태에서는 닫고 풀 이유가 없습니다. 똑같이 그 물을 푸기 때문에 더 많이 푸는 사항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사항에서도 주민들의 오해 주민들이 그 사항을 보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 사항이 많이 있는데 앞으로 펌프장 관리라든가 최초 가동 이런 것은 충분히 저희들이 숙지하고 주민들 오해가 없도록 하기 위해서 명예관리원도 이번에 위촉해서 주민들이 그런 오해를 사지 않도록 충분히 직원들도 더 교육을 시키고 명예관리원과 같이 해서 오해가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그 문제는 105mm 왔을 때는 어쩔 수 없다 그렇지 않아요? 그 다음에 그 뒤에 62mm가 왔죠? 105mm 왔을 때는 어쩔 수 없었다 그러나 62mm가 왔을 때도 그것은 시간당 강우량을 비교하니까 그것도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각 동의 저 지대 부분은 이런 부분이 잠겼지 않습니까? 105mm가 왔을 때는 3,799세대가 잠겼고, 뒤에 62mm가 왔을 때는 105세대가 잠겼죠?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22세대입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최종적으로 105세대 아닙니까?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105세대로 당시 뽑았는데
준희

이준희위원

우리 동에만 19세대인데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피해 세대를 집계 적으로 했을 때는 22세대로 최종 보고를 해서 22세대로 공식적으로 집계가 된 상태입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좋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물이 찼던 부분입니다. 결과적으로 그 부분은 하수 관로 용량에 따라서 그런 부분이 발생할 수 있는 하수 관로 용량을 크게 해놨으면 비가 많이 와도 관계없는 것 아닙니까? 그러나 현재 시설 가지고는 할 수 없다.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역 부족사항입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시에서 보고한 내용을 보면 2시에서 3시 사이에 105mm가 왔다 맞죠?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그렇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그러면 본 위원이 하는 이야기는 2시에서 3시에 비가 많이 왔기 때문에 그때 물이 차야 정상입니다. 제3펌프장은 이미 1시 반에 물이 찼고 2시40분이 되니까 물이 없어졌습니다. 결과적으로 무슨 이야기냐 제3펌프장 부분에서 2시10분에 가동을 했습니다. 1시에 가동했다고 하면 거기는 이미 펌프장까지도 충분히 커버할 수 있는 부분이 되는데도 2시10분에 가동을 했기 때문에 침수가 되었지 않느냐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지금 시에서 이야기한 대로 2시에서 3시까지가 비가 많이 왔기 때문에 2시30분에서 3시30분, 4시까지 물이 찼다면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공교롭게도 2시40분되니까 물이 없어졌습니다. 도로에 물이 빠졌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답변해 주십시오.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광명3펌프장 인근의 정황을 지켜보지 못했기 때문에 그 상황에 대해서 시간대별 상황은 자세히 보고드릴 사항은 없을 것 같고 비가 그 날 12시전까지는 전체적으로 오지 않았습니다만 12시가 지나면서부터 오기 시작해서 12시부터 1시까지는 50mm, 1시부터 2시 34mm 이렇게 왔는데 52mm 상황도 최근의 상황에서 '99년도에 46mm가 온 이후에 최고로 많이 왔습니다. 무슨 이야기냐 하면 52mm가 오면 벌써 지표면에 있는 물이 빗물받이를 다 통과를 못하는 상황이 되다보니까 지표수가 움직이기 시작하고 올라오는 상황이 되는데 문제는 제3펌프장이 일찍 가동을 함으로 인해서 인근 지역의 침수가 최소화되지 않겠느냐 하는 사항으로 제가 이해를 하겠습니다. 3펌프장은 배부해 드린 자료에도 있지만 3펌프장은 고수부지보다 하수도가 높이 있습니다. 고수부지 하천바닥 높이가 펌프장이 6.34인데 고수부지 높이는 7.8 그 다음에 거기에 수문이 두 군데가 있는데 두 군데 상황은 8m 고수부지보다 20cm 높기 때문에 그 상황은 고수부지가 찼다고 해도 하수도 105mm가 나가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펌프 가동 시점을 고수부지가 차서 역류되는 시점으로 따져서 하다보니까 2시10분이라고 하는데 위원님께서 보시기에 2시10분이 되었다 좀 차이진 상황은 있겠지만 그 상황은 직접 상황을 안 봤기 때문에 그것을 주민들이 말씀하시는 사항과 연계해서 보고를 드려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갑자기 많은 양이 왔기 때문에 105mm가 2시에서 3시 사이에 왔지만 강우량 체크가 2시에서 3시 사이에 체크가 되도록 기계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지 사실은 3시전에 조금 빗발이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비가 많이 오기 시작한 것은 아마 1시부터 2시 사이에 35mm라고 하지만 그 전에 1시 40분 이때부터 쏟아지기 시작해서 아마 2시에서 3시, 3시40분쯤 이 정도에서 끝났을 것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저희들이 10분 단위라든지 30분 단위의 강우량 체크가 되어 있는 것이 아니고 1시간이면 정광판에 끊어서 하다 보니까 이런 통계숫자가 나온 것입니다. 사실은 좀더 세밀히 한다면 주민들 말씀도 일리가 있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1시에서 2시 사이에 34mm지만 한참 50mm오고 나서 비가 조금 멈칫하다가 다시 1시 30분 넘어서 쏟아지다 보니까 그런 시차적인 상황은 있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서두에서 50mm 정도 오면 우리가 목감천 물이 지금 현재 주차장으로 쓸 수 있는 부분 그 부분은 이미 물이 찼다 그렇죠? 50mm가 오면 벌써 하수 관로 용량으로 인해서 문제가 있다 46mm가 와도 문제가 있죠? 그렇죠?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목감천의 유역이 목감천 연장이 11km됩니다. 목감동부터 저희 광명까지 11km인데 목감동에 빗물이 떨어져서 여기까지 오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그것이 같은 유역에 떨어지면 계산하는 방법은 기술적으로 설명 드리기는 그런데 똑같은 유역에 비가 왔을 때 도심지역에 왔을 때는 바로 나가지만 목감천의 수위는 상류지역에 비가 온 것과 그 시간을 배해서 오기 때문에 바로 왔을 때의 상황은 차이가 있다 그것은 목감천의 변하는 수위는 제가 별도로 나누어드린
준희

이준희위원

과장님 몇 일 동안 지금같이 비가 안 오다가 갑자가 왔으면 그대로 유입량에 대해서는 과장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렇죠? 그러나 우기 시입니다. 계속 비가 온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미 목감천 물은 불어있는 상태였습니다. 갑자기 분 게 아니고 3일 동안 계속 조금씩이라도 비가 온 것 아닙니까? 그래서 목감천 물은 이미 불어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그 부분은 12시부터 1시까지 52mm가 왔다고 하면 86mm가 나왔는데 86mm가 오면 상당히 많은 양이 온 것입니다.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그때 시간대별의 수위표는
준희

이준희위원

수위표가 있습니다. 86mm가 왔습니다. 자료를 안 봐도 86mm가 왔습니다.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광명3펌프장의 수위는 1시경에는 외수위가
준희

이준희위원

외수위, 내수위 만 봐도 차이가 납니다. 반드시 주민들이 하는 이야기가 외수위가 곳 넘치려고 하는 데에도 불구하고 안 찼다 이것입니다. 결과는. 그러나 외수위가 적었을 때 물이 찼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반대로 생각합시다. 외수위가 높았을 때 물이 차면 주민들이 이해를 합니다. 그러나 외수위가 낮았는데도 불구하고 물이 찼다는 것입니다. 반대라는 것입니다.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그 설명을 드리면 외수위가 없는데에도 불구하고 물이 찼다 하는 내용은 바로 하수 관로의 용량이 적기 때문에
준희

이준희위원

그러니까 하수 관로에 대한 부분은 인정을 합니다. 그러나 105mm가 왔을 때 이후에 물이 차면 인정을 합니다. 2시 반 이후에 물이 찼다면 이해를 합니다. 그런데 1시30분에 물이 찼다는 것입니다. 그것 가지고는 더 이상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지역과 위치에 따라서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시간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그렇게 정리를 해주세요. 그 다음에 개봉펌프장 지금 개봉펌프장에 우리 직원들이 파견근무 나갔습니까? 우기 철에 파견근무를 하고 있죠?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안하고 있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물론 개봉펌프장 중앙관리센타의 중앙센타로 모든 부분이 기록되어서 넘어오죠?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네, 지금 현재 별도로 저희에게 직접 오는 것은 없고 거기 기록을 검토해서 저장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저희들이 가면 수시로 챙길 수 있는 것입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서울시가 부담하는 것과 우리가 부담하는 것은 우리가 몇% 부담합니까?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저희가 40%입니다. 관리는 구로구청에서 합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이 부분에서도 문제가 있다라고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서울하고 가장 피해 입는 부분은 광명이 더 심하지 서울보다는 광명이 더 심하기 때문에 심한 데에도 불구하고 파견 근무하는 공무원이 한 명도 없다는 것입니다. 자체적으로 그렇게 판단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나 우리가 이런 부분에서 파견근무를 시켜서라도 예산 부분에서도 40%를 부담하기 때문에 파견근무를 시켜서 관리를 철저히 해야 된다하는 생각이 들고 그 다음에 수문 부분에 보면 안양천으로 나가는 부분의 수문이 7개죠? 배수 펌핑 할 수 있는 수문이 6개죠?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9개입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3개가 어디에 있습니다.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지도를 보여주면서) 바로 그 옆에 있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그러면 결과적으로 여기서 나오는 물하고 이 9개 전체적으로 가동을 다하면 충분히 처리할 수 있죠?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지금 현재 그렇게 시설이 되어 있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이번에 20cm 결과적으로 남겨놓고 다 물을 퍼낸 것 아닙니까?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유역이 넓다보니까 계속 차있는 부분도 있지만 펌핑을 계속 했던 것입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왜 지적을 하느냐 하면 안양천 수계가 높았을 때 목감천 물이 못 나갔을 때 반드시 물을 퍼내야 되겠죠. 그래야 정상이죠, 그런데 이번 비에 안양천 수계는 낮았습니다. 그런데 이 수문을 막았습니다. 이런 부분이 곧 뭐냐 우리가 관리를 안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 직원이 파견되어 있으면 동네 주민들이 세분이 쫓아가서 왜 수문을 닫았느냐 하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과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알고 계시죠?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그것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그것은 서울시의 수해대책기획단에서 조사를 하고 있고 저희도 거기에 대해서 일부 파악을 했는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상황은 일상적인 상황이지만 어디든지 아까 말씀드린 펌프장 가동 시점이라는 것은 안양천 수위가 50cm 내지 40cm 정도 더 낮았는데도 불구하고 왜 펐느냐 수위표가 있기 때문에 그것은 다 나옵니다.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펌프장을 일찍 가동했느냐 늦게 가능했느냐 하는 사항은 지형적으로 펌프장은 얕은 지역이 있기 때문에 펌프장을 만들어서 퍼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하수 관로를 통해서 오는 것과 지금과 같이 개구 그러니까 위가 막히지 않은 상태를 푸는 것하고는 완전히 다릅니다. 무슨 이야기냐 하면 개봉1펌프장이나 개봉2펌프장은 거의 관로로 오는 것이 아니고 굉장히 넓은 개구부 형태로 해서 옵니다. 그러다 보면 비가 똑같은 양이 와도 한꺼번에 많이 오면 유속이 빨라져서 그것이 그 실예로 팔당댐에서 팔당댐 문을 1,000톤을 열었을 때와 10,000톤을 열었을 때하고 서울까지 도달하는 시간이 1/3 반으로 줄어듭니다. 10,000톤을 열어줬을 때는 서울까지 3시간이면 오는데 5,000톤을 열었을 때는 6시간이 걸립니다. 그 이야기는 상류지역에 비가 한꺼번에 많이 왔을 때 빨리 오는 상황인데 가동을 해서 펌프장을 이번에 7개 수문을 닫지 않고 그냥 안양천으로 나가게 했다면 지금 보다 수위는 아마 계산을 해보면 알겠지만 올라가지 않았겠느냐 무슨 이야기냐 그래도 댐을 막고 펌핑을 했기 때문에 유속이 빨리 되어도 괜찮은 것입니다. 안양천 유속을 봤으면 알겠지만 아마 그것을 자세히 보지 않으셨으면 모르겠지만 안양천으로 내려가는 그 유속과 목감천으로 내려가는 유속을 비교했다면 그런 말씀을 하시지 않았을까 왜냐면 안양천에 초속 2m로 왔다면 목감천의 초속이 3m가 왔다면 당연히 이것은 안양천 물이 굉장히 넓습니다. 그렇다면 수문을 닫고 40cm가 안양천보다 높았지만 펐기 때문에 상류지역의 침수시간이 줄어들고 유속이 빨리 되었기 때문에 홍수경보를 막았다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그것은 이번에 수위 학자들이 전부다 검토를 하겠지만 많은 양이 한꺼번에 저기서부터 여기까지 2시간 정도의 시간이 됩니다. 유역에서 개봉1펌프장까지 왔을 때 그러면 잘 아시지만 비는 3시에 왔지만 최고 홍수위가 올라가는 것은 5시20분입니다. 2시간 차이가 난 다는 것이 실증적으로 판단이 된 사항이기 때문에 길게 설명을 안 해도 기술적으로 판단이유가 현장과 맞기 때문에 이것은 맞는다는 것은 수위학적으로 맞는다는 판단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양천 수위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펐다 하는 사항은 그런 내용이었기 때문에 이해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비가 안양천 쪽에 내려오는 비는 그렇게 많이 안 오고 목감천에 내려오는 쪽에 비가 많이 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안양천 물은 그렇게 높지 않았었고 실질적으로 우리 주차장으로 쓰고 있는 하천부지 거기에도 물이 차지는 않았습니다. 약간 넘실넘실 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말씀을 드린 것이고 그 다음에 수문 7개 여는 부분에 5개만 열어도 되는 것 아닙니까? 펌핑을 안 했을 때 2개는 닫고 있었습니다. 이 펌프장은 두 개를 여니까 물이 빠져나갔었습니다.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 이때 이미 물이 차있었던 것입니다.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위원님이 걱정하신 대로 개봉펌프장을 연계해서 하는 것은 여러 가지 상황을 검토해서 저희 직원들도 우기 시에 갈 수 있는 방안이라든지 이런 내용을 구로구와 충분히 협의해서 수해에 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전문기관에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사하는 부분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그렇습니다. 좀더 세밀하게 그런 문제가 발생되지 않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그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한욱위원

모든 것을 인정합니다. 비가 시간당 시우량이 많이 왔고 상대적으로 비가 왔다는 것입니다. 또 주민들이 가보시고 그래서 10년 동안에 비가 많이 온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강유량이 많았지만 시우량이 적었기 때문에 그랬다 답변하셨죠? 그런데 10년 가까이 비가 많이 와도 400~500mm가 왔을 때도 물이 차지 않고 잘 돌아갔는데 이렇게 피해가 많고 충격을 받다 보니까 시민들도 적시에 대처를 못한 것 아니냐 이렇게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위원들도 현장에 같이 나가서 펌핑을 하고 상황을 보고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담당 공무원들이 솔직했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사람이 때에 따라서는 저 자신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수할 수가 있습니다. 술도 먹을 수가 있습니다. 차라리 대놓고 수문을 좀 늦게 가동했다 몇 분 늦게 했다 예를 들어서입니다. 이런 것을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서 잘못했다 용서를 빌면 용서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시 측에서는 무조건 잘못 하나도 없다 적시에 완벽하게 대처를 했다 이것은 100% 천재다 이렇게 나가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일례를 들어보겠습니다. 그 날 내가 본회의장에서 분명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광명펌프장에 내가 몇 시에 나가서 술 냄새가 나서 직원이 내가 혹시 코가 잘못되었지 않느냐 만일 술 안 먹은 사람을 술 먹었다고 의심해 가지고 더 큰 잘못이 되면 안 되어서 그래서 주위에 있는 사람을 확인 시켰습니다. 확인이 되었습니다. 그 정황에서 당신 이름이 뭐냐 내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펌프장에 그 많은 사람이 시민이 다니니까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셋 중에 한 사람이 확인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뒤에 이응재라는 사람이 저에게 강한 반발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왜 내가 술을 안 먹었는데 술을 먹었다고 하느냐 시에 들어가서 혼이 났다 당신을 술을 먹었다고 했느냐 그 날 뒤에 알아보니까 조명동으로 재난관리과에서 파견 나간 사람인데 이 사람이 술을 먹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 사람을 전체 불러다가 누가 술을 먹었느냐 확인을 해야지 술을 안 먹은 사람을 불러다 놓고 당신이 술 먹었느냐 당연히 안 먹었다는 것입니다. 당연히 그 사람이 나에게 항의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 세 사람이 전부다 다음날 체액조사를 해 가지고 알콜 검사를 했다면 술 먹고 깨버린 다음에는 안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래가지고 마치 시의원이 주민과 같이 합세해 가지고 생사람을 때려잡는 마냥 이런 식으로 퍼뜨려졌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술 먹을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근무 중에 술을 먹더라도 자기 일만 열심히 하면 되는 것이고 그런데 이를테면 일례로 든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자꾸 상대측에서는 또 이렇게 하고 하는데 처음에는 완벽하다는 식으로 하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 특위를 구성한 것입니다. 뭔가 적시에 대응을 했더라면 그래도 피해를 줄일 수가 있는 것이고 아무리 시우량이 많더라도 이것을 주민들의 의견을 받아서 규명을 하자 그래서 특위를 만든 것 아닙니까? 앞으로 협조를 해주셔야 되겠고 본 질문에 들어갑니다. 105mm가 14일날 시우량이 쏟아부었습니다. 29일날 62mm가 왔습니다. 약 22세대가 또 침수되었습니다. 아까 보고 말씀에 그것은 아직까지 규명이 안 되고 있다 그러면 시우량이 14일날 105mm가 안 와도 어차피 이것은 수해가 날 것 아닙니까? 자꾸 시우량이 105mm가 왔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었다 이런 단서를 규명하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62mm가 왔는데 역수가 돼 가지고 침수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물론 피해는 적습니다만 어차피 105mm나 62mm나 관계없이 우리 시민들이 피해를 입어야 되지 않겠느냐 이 부분이 뭔가 잘못이 있고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 문제를 사전에 철저히 대비하고 준비를 하는 것이 맞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29일날 62mm가 왔는데 아직까지 불과 62mm에 왜 역수로 침수가 되었느냐 이것을 오늘 보고하고 아직까지 원인규명을 못하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어떻게 해보겠습니다 이것이 어떻게 담당 과장님으로서 실무과장 입장에서 우리가 이해를 하겠느냐 그것입니다. 아까 예방대책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관망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것은 규명이 안 되었다는 사항은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한욱위원

아까 보고에서 3,718가구가 침수되었다는 것입니다.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주택이 그렇습니다.

문한욱위원

여기에 보니까 피해 대상가구가 총 피해가 3,718가구이고 이재민의 숫자가 3,799세대입니다. 지금 차이가 나요.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그렇습니다.

문한욱위원

그러면 이재민은 피해를 받은 것 아닙니까?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그 차이가 나는 것은 침수주택과 이재민과 차이가 나는 것은 침수주택은 만일 주택에서 주민이 사는 사람이 침수가 되어서 그것은 자연재해 법에 의해서 보상을 주는 것이고 이재민은 침수가 되었는데 그것이 주택이 아닌 장소에서도 살고 이런 상황이 있습니다. 그런 상황이 있기 때문에 이재민에 대해서는 거기 고추장이나 이불 세트 이런 상황을 별도로 줬기 때문에 3,799하고 3,718가구하고 차이가 나는 것은 그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문한욱위원

수리를 하다가 안 되는 그런 부분이다 이것이죠?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그렇습니다. 바로 담요라든지 그런 상황은 지급을 했지만 주택에 대해서는 주택이 아니었기 때문에 이재민으로만 잡고 침수주택수리비에서는 지급을 할 수가 없는 상황이라 하지 못했습니다.

문한욱위원

지금 18p 보면 62세대가 미지급이 있단 말입니다. 사유를 보니까 계좌 미 파악입니다. 수해를 입어서 다른 사람들은 다 보상을 받았는데 이 62세대는 은행 계좌를 몰랐다는 것입니까?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이것은 7월28일 현재 상황인데 그 이후에 주택과에 다시 확인을 해보지 않아서 모르는데 파악해보면 이 자료하고는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문한욱위원

이것은 7월28일 현재이고 지금현재는 어떻게 됐습니까?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현 상황은 확인해서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문한욱위원

아까 내가 질문한 것 중에 말씀을 하셨는데 7월29일 62mm가 왔을 때 그 문제를 어떻게 보십니까?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문한욱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은 저희들도 굉장히 가슴 아프게 생각하고 저희 직원들을 비롯해서 그 상황이 어떤 상황인지, 여러 가지 상황이 있겠지만 저로서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직원관리를 철저히 해서 그러한 오해라든가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주민들로부터 그러한 말이 추후에라도 나오지 않도록 직원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고 저희는 열심히 근무를 했습니다. 위원님께서 술 말씀도 하셨는데 저희 직원은 절대 술을 먹고 근무한 사실은 없다는 것을 여러 번 말씀드렸고 그렇게 위원님께서도 이해를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저희는 6개 펌프장이 있고 공사 중인 펌프장까지 합치면 7개 펌프장이 7월14일부터 15,16일까지 전부 정상가동해서 이번 수해가 최소화됐다는 말씀을 담당과장으로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저희로서는 재해대책 근무를 열심히 잘 해서 수해를 좀 최소화했다고 말씀드릴 수 있지만 주민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이해하지 못 할 것입니다. 앞으로 더 모든 시스템이나 재해대책 근무체계 이런 사항에 대해서 문제가 없도록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그리고 문위원님께서 말씀하신 7월29일날 5시부터 6시 사이에 62mm가 다시 내렸는데 그때 상황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기존에 하수관로가 사실상 여러 대, 광명시가 생기면서 '70년도 주택공사에서 개발하면서부터 하수관로의 상황 그리고 나머지 자연적으로 도시계획도로를 만들어서 하다보니까 배수체계에 조금 문제점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 때문에 62mm가 왔을 때 침수된 사항은 제일 취약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까 별도로 자료를 제출하라는 말씀이 계셔 가지고 제가 도면에 표기를 해왔지만 그 부분은 다른 부분보다 더 많이 취약하게 하수관로가 돼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번에 저희 광명동 지역에 개량복구사업을 하면서 그 부분을 더 중점적으로 기술적인 사항과 현장 상황을 파악해서 이런 문제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개량복구사업에 박차를 가해서 주민들 침수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문한욱위원

주 원인을 하수관로, 근데 그 뒷편에 준설을 하더라구요. 7동 예식장 뒤에 준설하는 것을 봤거든요. 그런데 하수관로 자체가 잘못된 부분도 있을 것이고 어쩌면 준설이 안 돼 가지고 이를테면 거기가 막혀서 물이 안 빠져서 역수가 된 경우, 어떻든 지금 원인이 아까는 확실한 원인을 못 찾는다고 그랬는데 하수관로에 문제가 있다 이런 얘기가 되겠네요? 그렇습니까!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그렇습니다. 제일 문제가 외환은행 뒤에 그전에 100-1번 종점이 있었는데 그쪽 길로 흐른 부분이 외환은행 앞에서부터 박스로 해서 목감천까지 박스가 내려가는데 그 부분은 잘 아시겠지만 도덕산에서부터 내려오는 물과 이쪽에 광명동 재건축하는 부분이 쑥 들어간 부분이기 때문에 모든 부분이 그 부분으로 몰립니다. 물은 빠른 물이 있고 관은 큰 관이 작은 관을 이깁니다. 주민들이 도청에 민원을 내서 "준설이 안 됐다" 해서 CCTV를 찍어보고 준설기도 가지고 가서 상황을 보고 그랬는데 이번 비 같은 경우는 잘 아시지만 유속이 세기 때문에 기존에 있던 퇴적토도 다 떠내려갔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준설을 해보면 일부 모이는 데만 모입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 관로의 세기에 문제가 있다.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그것은 관로를 다른 유속이 적고 더 잘 빠질 수 있는 장소로 유로변경을 검토해야지 기존에 있는 관로에 무조건 한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여러 가지 기술적인 사항과 구배와 관경 이런 것을 조화있게 해서 하여튼 내년 우기에 대비하기 위해서 최대의 노력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한욱위원

박스는 했는데 그 옆부분으로 해서, 옛날 30년 전에 거기가 도덕산에서 개천이 흘러갔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그쪽으로 흘러갔는데 지금 그 당시 건축허가를 내주고 할 때 밑에 기반시설을 해야 되는데 그냥 허가를 내줘 가지고 거기를 파보면 개천물이 다 나옵니다. 흄관으로 박스를 연결시켜 줘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비가 어느 정도만 와도 거기가 문제가 있다는 뜻입니다. 지금도 원인이 그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제일 문제가 계획도시하에서 문제지만 광명5,6동 지역은 도시계획선만 그려놓고 도시기반 시설을 완료하지 않은 상태에서 주민들이 입주를 하고 재건축을 하다 보니까 제일 취약한 부분이 사실상 하수도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형적인 상황으로도 깊은 지역이다 보니까 저희들이 그 장소에 하수처리를 하기가 굉장히 곤란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피해가 적었던 사항과 많았던 사항 두 가지가 있는데 구획정리사업을 하면서 별도로, 도덕산 물은 평상시에는 광명소방소 쪽으로 바로 직결해서 나가게 돼있는데 이번 비 같이 시유량이 높았을 때는 도덕산 물이 도로표면을 타고 아까 문위원님 말씀하신 장소로 다 넘어왔기 때문에 (평상시는 안 넘어오다가) 더 침수피해가 많았습니다. 그것은 바로 시유량이 많다 보니까 하수도 용량이 부족해서 그 나머지 물은 빗물받이 속으로 들어간 게 아니라 도로바닥을 타고 와서 얕은 대로 오다 보니까 그 지역이 침수피해를 상대적으로 더 많이 받다보니까 그쪽 주민들이 더 많이 저희한테 항의를 했고 대책을 요구한 사실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이 검토해서 좀더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문한욱위원

아까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인정해요, 최선을 다했는데 피해가 컸고 주민들 불만이 많았기 때문에 할 얘기도 못 한다. 이런 말씀이신데 공무원들이 비 오라고 그랬습니까! 물난리 나라고 그랬습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정말 고생도 많이 하시고 애도 많이 쓰시고 과장님을 비롯해서 여러 관계 공무원이 노력한 것 압니다. 잘못이 없기 때문에 없다고 할 수도 있는데 이를테면 다소의 실수도 있었지 않겠느냐 그러면 털어놓고 이런 부분이 있었다. 이렇게 해주면 참 좋겠는데 일관성이 없게 나온단 말입니다. 자꾸 나도 이 이야기를 더 들먹이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참고인 불러다가 진술을 다 받았습니다. 냄새맡은 사람 그러니까 그것은 그렇게 하고 고생을 했는데 왜 이렇게 몰아 가지고 큰 소리나고 하느냐 시의원들이 뭡니까! 시민들의 대표기관입니다. 시민들이 일일이 공무원한테 따지고 하지 못 합니다, 시의원들이 해줘야 하는 것 아닙니까! 시의원들이 잘못을 캐고 개선을 하고 그래서 지적하는 것입니다. 고생하신 것은 다 압니다. 재난관리과가 어느 과 보다 과장님 애쓰시는 것 다 압니다, 그것을 모르는 바가 아닙니다. 그런데 이제 이런 일이 없어야 되지요. 없애고 방지하기 위해서 우리가 여기서 서로 갑론을박하는 것 아닙니까!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이런 말씀이 안 나오도록 직원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방호현위원장

그러면 더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므로 오후 2시에 다시 회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재난관리과에서는 오전 회의 중에 위원회에서 요구한 자료를 2시 회의 전까지 준비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6분 회의중지

14시24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오후에도 계속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기위원

설명을 잘 들었는데 지금 배수펌프장 시설현황을 보면 광명배수펌프장이 3대지요. 3대 다 정상적으로 가동됐는지 확인해봤습니까?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그렇습니다.

김광기위원

3대가 정상적으로 가동이 됐으면 실제 바깥으로 물이 나가는 구멍은 몇 개나 됩니까?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펌프 3대인데 펌프 1대에 하나씩 천mm 3대가 있습니다.

김광기위원

3대가 바깥으로 다 돌았겠네요.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3대가 다 돌아갔습니다.

김광기위원

물이 나가는 데가 3대가 다 가동 됐느냐구요.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물이 나가는데를 토출관이라고 그러는데 펌프에서 직접 관이 연결되어서 천mm짜리 3대가 밖에 토출관이 3개 돌출 돼있고 넓게 박스로 그것이 돼있기 때문에 그것이 제방 하단에 연결이 돼있습니다. 토출관이 제방 하단에 있기 때문에 고수부지가 차고 제방 중간 정도로 오면 토출관이 보이지 않습니다.

김광기위원

보이면 3개가 다 보여야 되고 안 보이면 하나도 안 보여야 되는 것 아닙니까?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그렇습니다.

김광기위원

그런데 얼마 전에 주민들을 불러서 참고인으로 얘기를 들었습니다. 저는 실제 거기에서 안 봤기 때문에 모르는데 그 당시에 참고인이 와서 얘기하기를 3대는 가동이 다 된 것 같은데 1대만 보이더라, 그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여기 속기록에 나와있습니다. 읽어드릴게요. 주민 얘기가 물구멍이 3개라면 바깥에서 물 나오는 게 3개 보여야 되는데 하나밖에 안 보였다 그렇게 얘기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좀 해주시죠?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토출관이 3개가 같은 방향으로 나가는데 고수부지에 연결되어서 3대의 토출량이 똑같습니다. 똑같이 1대에 142톤씩 나가서 분당 420톤을 처리하는데 3대가 똑같이 가동되고 물 나오는 방향이 같기 때문에 당연히 물줄기는 하나로 나가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죠. 그런 상황을 주민들께서 1대만 돌렸다고 그러는데 그 얘기는 현실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김광기위원

제가 참고인한테 얘기 들었고 실제 주민들한테도 그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 사람들 얘기가 3대인데 왜 물이 하나만 나오느냐 그것은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저는 직접 안 봐서 결론을 못 내리겠지만 그런 의심 가는 얘기를 주민들이 많이 하고 있거든요. 과장님 거기에 대해서 정확하게 얘기해주셔야 되고 지금 여기 보면 광명1펌프, 광명2,3, 철산, 하안 펌프장 다 있는데 거기도 다 그렇게 마찬가지로 그런 현상입니까?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펌프를 가동할 때 나가보면 위원님도 계시지만 평상시에 고수부지가 물이 안 찼을 때 나가는 것은 펌프가 가동이 되면 유속이 빠르게 나가지 않습니까! 목감천에 물은 천천히 내려오고 유속이 하천물은 대개 초속2,3m 정도로 나가는데 여기서 나가는 것은 10, 10m이상 나가기 때문에 보이는 게 하나로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김광기위원

다른 지역에도 다 그렇게 보였습니까?
선권

전선권재난괸리과장

상황마다 다릅니다. 광명1,2,3 펌프장은 홍수벽 중간 꼭대기에 있습니다. 그래서 펌프 나가는 게 다 따로따로 보입니다. 철산은 펌프가 7대인데 철산으로 나가는 데가 별도로 나중에 한 것 하나 관으로 있고 나머지 3대 해서 7대가 나갑니다. 그리고 하안도 마찬가지로 하안에 8대가 있는데 나가는 데는 4구멍인가 그래요, 그러기 때문에 안양천을 봤을 때 4군데, 그런데 무슨 얘기냐 하면 다른 데는 관로로서 나갔지만 거기는 콘크리트 구조물로 돼있기 때문에 그렇게 나가도록 설계가 돼있습니다. 지금 광명펌프장에서 얘기하는 상황은 도저히 얘기가 안 되는 사항이고 그것은 있을 수도 없고 그렇게 만약 했다면 광명펌프장에 분당 1대에 142톤씩 나가는데 3대가 다 가동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1m 정도씩 물이 올랐는데 만약 1대라도 가동이 안 됐다면 바로 펌프장이 침수됩니다. 제방뚝까지 침수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상황은 1대만 돌릴 수 있는 상황이 안 되고

김광기위원

과장님 말씀은 믿겠지만 주민들 얘기가 가장 궁금해하는 것이 2대는 고장이 났다, 이것은 하나의 유언비어겠죠. 물이 하나만 나오니까 그렇게 얘기가 됐겠지요. 그래서 의심을 많이 하는데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주민들의 얘기는 펌프는 돌아가는 것 같은데 물이 하나만 나가기 때문에 1대만 돌아가는 것 같다, 그래서 주민들이 그런 말씀을 하시는데 기계나 전기는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아까 말씀드린 유속이 빠르기 때문에 3대가 똑같이 빠르고 한 방향으로 가기 때문에 1대만 돌려서 나가는 것처럼 보이는데 토출관이 물 속에 있기 때문에 그렇게 보일 수밖에 없는 게 현실입니다.

김광기위원

알겠습니다. 일단 참고인한테 더 조사를 해보고 그렇게 이해를 하겠는데 이런 사항을 주민들이 오해가 업게 잘 얘기를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잘 알겠습니다.

기동서위원

광명 제3펌프장에 가동시간이 2시가 넘는 2시10분부터 가동했습니까?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그렇습니다. 2시10분부터 했습니다. 그것을 설명 드리면 광명3펌프장 같은 경우는 이준희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별도로 나중에 나눠드린 배수펌프 시설물 가동기준 현황이 있는데 3펌프장은 잘 보시면 60마력 짜리 3대가 있습니다. 대당 30톤씩 해서 1분에 90톤을 하는 것이고 유수지가 6m에 설치돼있고 하천바닥은 6m34㎝입니다. 그러니까 하천바닥은 유수지보다 깊이 들어가 있는 것이고 나가는 수문이 2개가 있습니다. 고수부지의 높이는 7m80㎝입니다. 그런데 제3펌프장 가동 기록지 컴퓨터로 뺀 것, 거기에 외수위에 대한 표시가 있습니다. 외수위가 1시 현재 7m43㎝입니다. 고수부지가 7m80㎝인데 1시 현재 고부수지에서 40㎝ 밑에 물이 흘렀습니다. 그런데 2시 때는 비가 안 와 가지고 고수부지 상황이 7m28㎝였습니다. 그리고 2시쯤에서는 7m50㎝로 올라갔고 이게 제3펌프장은 차이가 있는데 2펌프장 수위를 보시면 이해가 가실 것입니다. 3펌프장은 수위가 고장나 가지고 400m 상류 쪽에 외수위를 보시면, 3펌프장에 센서가 문제가 있어서 컴퓨터 기록지가 문제가 된 것이고 2펌프장을 보시면 외수위가 확연히 나타납니다. 1시 현재 8m10㎝입니다. 조금 위치하고 상황이 달라서 고수부지 높이는 문제가 있지만 이것을 보시면 목감천에 수위가 언제 급격히 올라갔나 상황을 금방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3펌프장은 언제 가동시점으로 잡느냐 하면 고수부지가 차고 지금 나가는 광명2호 수문에 수문바닥 높이가 8m인데 8m보다 더 수위가 올라갔을 때 8m97㎝, 그러니까 관이 1m50㎝ 짜리입니다. 관이 동그란 관인데 거기에 한 반정도 물이 찼을 때 수문을 닫고 펌프장을 가동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내용으로 하다 보니까 제일 나중에 가동하는 것이 3펌프장입니다. 현실적으로 그래서 문제가 되는 게 주민들이 "왜 늦게 가동했느냐" 라고 말씀하시지만 펌프장에 들어오는 물을 가동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조금 일찍 가동해서 나가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꼭 잘했다고 할 수 없지만 그런 내용은 현실적으로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기동서위원

제1배수펌프장은 7m50㎝일 때 가동했지 않습니까?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그렇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광명제1펌프장은 천왕교 위에 무허가 건물이 있습니다. 거기가 굉장히 깊거든요. 제방보다 깊기 때문에 그 부분이 광명1펌프장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제일 먼저 가동을 시작합니다.

기동서위원

센서가 고장났다는 것은 무슨 말씀입니까?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컴퓨터에 연결돼있는 것이 전화선으로 해서 재해상황실에서 컴퓨터 기록지로 뺄 수 있는데 현장에서는 고장나지 않았지만 펌프장에서 재해상황실까지 연결되는 선로가 고장나 가지고 외수위는 error가 나 가지고 표시가 제대로 안 된 사항입니다.

기동서위원

언제 발견했습니까?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그때 상황에 발견했습니다. 이것은 매일 빼보는 게 아니고 컴퓨터 상황을 체크해야 되거든요. 펌프장에서는 기록지를 볼 수가 없습니다.

기동서위원

광명 소방소 그쪽도 철산배수펌프장 관할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철산배수펌프장에 펌프를 보면 펌프 7호기는 2시24분에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철산배수펌프장은 최초 가동은 1시15분부터 가동했습니다. 7호기는 잘 보시면 내수위가 있습니다. 물이 들어오는 양에 따라서 1대를 더 돌리고 더 줄이고 이러는 사항입니다. 거기는 7대가 있기 때문에 계속 1호, 2호를 가동했는데도 불구하고 유수지에 수위가 올라가면 1대 더 가동해서 유수지 수위를 낮추고 이런 식으로 가동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7호기 같은 경우는 2시 24분에 돌렸는데 3호기는 2시21분

기동서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시간대에 소방서 앞 민방위 교육장입구가 제 골반까지 침수 당할 정도로 상황이 벌어졌는데 왜 그렇습니까?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그것은 그 부분이 철산배수펌프장 위의 상류지역입니다. 아까 철산4동 주거환경개선지구 시청 앞에 철산4동 언덕 위에 모든 물이 포세이돈, 광명초등학교로 해서 그물이 광명경찰서 앞으로 모여 가지고 경찰서 앞에서 물이 빠지는 상황은 빗물받이 밖에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빗물받이로 과용해서 빠질 수도 없는 입장이고 그 용량보다 비가 많이 왔기 때문에 물이 찼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앞으로 물받이 증설이나 물 들어오는 누수받이를 증설해서 그런 사항을 막아야 되는 문제점이 발생됐습니다. 그런 상황이 비단 거기만이 아니고 우성아파트 앞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우성아파트 앞 광명북고등학교 앞에 부분, 이쪽 철산2동 단독필지, 철산1동 높은데서 그대로 지표면을 따라서 도로를 따라서 빗물받이로 들어가고 얕은 대로 가다 보니까 그렇게 물이 차는 상황이 발생됐었습니다. 그것은 시유량이 높다 보니까 발생된 상황이기 때문에 지형에 맞춰서 빗물받이 증설이나 하수관로 개량 이런 것을 더 해야 될 것으로 판단을 합니다.

기동서위원

정회 시간에도 얘기 나눴지만 우리 시 관내에 상습침수지역들은 하수관에 문제가 크지 않습니까? 시장님께서 시민과 간담회 때도 이런 민원을 많이 받았겠지만 그런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을 못 해서 이런 재해를 입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우리나라도 세계 기상 이변과 무관하지 않은데 앞으로 재난에 대처가 시급한 과제 중에 하나일 것입니다. 본 위원이 보건데 이번에 특히 민방위 동원체제 문제도 좀 심각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런 재난이 발생했을 때 민방위 동원을 제 때 해서 피해를 좀 최소화했더라면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무튼 잘 알고 계시듯이 하수관의 문제, 배수펌프장에 펌핑 모터의 증설, 저수조 확충 등 이런 문제들을 전반적으로 좀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방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앞으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 심도 있게 검토해서 계속적으로 보완해서 주민 수해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배수펌프장 시설물 가동 기준 현황 자료를 보면 각 배수펌프장마다 유수지 용량이 있는데 광명배수펌프장 같은 경우는 4,300톤 광명1펌프장은 2,150톤 광명2펌프장은 500톤 광명3펌프장은 200톤 이렇게 나열돼 있는데 결과적으로 200톤이라는 것은 광명3펌프장 부분을 가지고 말씀드리면 60마력 짜리 3대면은 1대가 몇 톤 정도 퍼냅니까?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30톤씩입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1분이면 90톤을 퍼냅니다. 그러면 3분이면 끝나는데 문제는 여기에 있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저수탱크가 컸다고 보면 그 들어오는 물의 유입량을 충분히 받아서 배수 펌핑을 할 수 있는데 결과적으로 200톤이다 보면 1대를 돌리면 물양이 없기 때문에 더 돌릴 물이 없습니다. 그래서 2,3대는 돌릴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배수펌프장 가동부분을 보면 그것과 똑같이 일치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광명배수펌프장이나 광명1배수펌프장을 보면 400마력 짜리 3대하고 250마력 짜리 5대 이 부분은 용량부분에서 거의 맞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광명 제2펌프장하고 광명3펌프장 부분은 이런 경우가 유수지 용량을 늘려야 합니다. 과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목감천 유역에 배수펌프장은 안양천 유역의 배수펌프장하고 특성이 다릅니다. 안양천 유역의 배수펌프장 개발을 하면서 여러 가지로 충분히 유수지가 넓게 용량을 크게 하는데 광명동 지역의 배수펌프장은 위원님께서 잘 아시지만 기 개발된 장소에 맞춰서 나중에 펌프장과 유수지를 맞추다 보니까 최소화해서 최 단시간에 펌프장을 만들다 보니까 용량이나 이런 모든 것이 최고 타이트하게 되다 보니까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그런 용량과 펌프장 능력, 이런 데서 굉장히 최 악조건의 상황을 만들다 보니까 운영에서도 굉장히 어렵습니다. 유수지 용량이 크면 운영에서도 여러 가지로 정확히 할 수 있는데 그런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었는데 앞으로 이번에 수해를 계기로 해서 개량복구 계획에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을 감안하고 기술적으로 검토해서 유수지 용량도 키워야 되고 펌프 용량도 거기에 맞춰서 증설하는 것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이것도 하나의 원인이 됐었지요?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그렇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지금 하안배수펌프장 같은 부분은 소하동에서 내려오는 가리대 삼거리 물까지 하안배수펌프장에서 유입하지요.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네.
준희

이준희위원

소하배수펌프장이 생겼으니까 이제는 하안배수펌프장 보다는 소하배수펌프장으로 돌려야 된다고 보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펌프장은 잘 아시지만 지형적인 사항과 고저차이 여러 가지를 봐서 그것을 배수구역이라고 하는데 배수구역별로 표고에 맞추어서 인위적으로 할 수는 없고
준희

이준희위원

아니 그것은 소하배수펌프장이 없었을 때 계산했던 사항이고 소하배수펌프장이 생기니까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가리대물은 앞으로도 영원히 하안배수펌프장에서 풀 수밖에 없고 단지 설월마을 것은 저희가 기아자동차 뒤쪽으로 수로를 신설하면 지금 사업비가 부족해서 금년도에 착공을 못했습니다만 일부 보상은 되었는데 수로를 만들면 설월마을 물은 소하배수펌프장으로 가기 때문에 그 나머지 사항에서 하안배수펌프장으로 오는 유역이 축소되기 때문에 하안배수펌프장의 용량이 지금 보다 감되는 것으로 저희들이 기 계획해서 배수유역을 잘라놓은 것입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다음에 광명동을 보면 제가 주장한 부분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과장님 이 부분은 잘 검토를 하라는 말씀입니다. 광명1동 부분은 도덕산 산줄기 등선하고 밑에 보면 커브된 부분이 좁습니다. 가면 갈수록 양이 넓어집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광명배수펌프장으로 4,300톤 유수지 용량 부분인데 이 부분이 작습니다. 그 면을 보았을 때, 그래서 지금 현재 가리대 삼거리 같은 부분에 특히 광명7동에서 내려온 물 하수구 자체 부분이 광명배수펌프장 내지 광명 1배수펌프장으로 돌리기 위해서 온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그 부분을 이제는 나누어야 되겠습니다. 그렇게 하면 이런 큰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광명배수펌프장 유역은 광명5동, 6동, 7동인데 7동중에서도 구획정리사업지구에서 20m 길이 있는데 20m 길을 올라가면서 도덕산을 보고 우측 유역 다음에 도덕산에 가운데 위에 무허가건물 있는 가운데 유역 부분은 광명배수펌프장 유역이 아닙니다. 그것은 고지수로라고 해서 주유소있는데 4거리로 해서 바로 목감천으로 빠집니다. 그 배수로는 수문이 달려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나머지가 광명배수펌프장으로 들어가는데 그 산물이 다 20m 길을 넘어서 그대로 도로표면을 따라 들어왔기 때문에 설계상에 물보다 더 많이 광명배수펌프장에 들어오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구획정리사업을 하면서 그 유역을 나누어 놓았지만 하수도 관거로 들어가지 않고 지표면으로 왔기 때문에 더 많은 피해가 왔었습니다. 5동 6동 저지대, 앞으로 그런 부분도 세밀히 검토해서 고지수로를 많이 만들어서 배수펌프장의 능력을 향상시키고 저지대 부하가 덜 걸리도록 하겠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우리가 지금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이 하수관로 부분이 될 수 있습니다. 하수관로 부분에 있어서 과장님도 그 부분에서는 문제성이 있다고 파악하고 계시다고 믿어요. 450㎜관 450㎜관 그러면 900㎜ 아닙니까? 결과적으로 목감천으로 가는 부분도 450㎜관 그러한 부분들이 우리 시에 많이 있지요? 하수관로 부분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정확히 파악은 안 되었지만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그러다 보니까 당연히 역수가 되었다느니 물이 빠지지 않았느니 하는 부분들이 문제가 되었다고 봅니다. 이번 수해 때, 특히 이번에 20분에 28㎜왔을 때 그런 현상이 나왔습니다. 결과적으로 그런 부분 때문에 본 위원은 그런 현상이 나왔다고 보는데 과장님 생각도 그렇지요.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그렇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목감천 홍수벽 부분에 보면 방수가 안되어 있어서 홍수벽이 많이 샜습니다. 과장님 보셨습니까? 이번에 20㎝정도 남겨놓고 홍수벽이 넘치려고 하지 않았습니까?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상황실에 있었기 때문에 직접 보지는 못했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주민들하고 여기 계시는 위원님들도 확인한 분들이 계십니다. 다음에 우리가 주차장으로 사용하는 진출입로 부분에서 홍수가 되었을 때에는 진출입로 입구를 우기시에 수문으로 닫지요.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네.
준희

이준희위원

우기시에 닫아놓는데 그 틈새가 상당히 많이 벌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그 쪽에서 물이 엄청 들어왔습니다. 확인하셨습니까?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직접 보지는 못하고 사진으로 확인을 했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사진제시) 이만큼 벌어졌습니다. 이 부분도 조금 신경을 쓰면 될 것 같습니다.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관리를 잘못해서 그렇습니다. 처음에는 고무판도 끼우고 했는데 여러 해 하다 보니까
준희

이준희위원

흔적이 없는데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홍수벽의 팽창 수축 부분에서도 많이 누수가 되었고 주차장 진출입로 부분에 대해서는 우기 이전에 그 부분도 체크리스트에 넣어서 충분히 체크해서 앞으로 그런 부분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과장님 소하배수펌프장 기아로에서 들어오는 유입수문이 이번에 난리가 났지요.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유입수문이 전도가 되어서 다 철거했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이 부분은 자체 안에서 옹벽을 치지 않아서 그런 현상이 발생했다고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옹벽도 그렇고 공사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유수지에 유입하다 보니까 토사가 빠져나가면서 침하가 되었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이 부분은 다시 뜯어서 재공사를 해야 하기 때문에 공사비가 추가되겠지요.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그것을 관리하고 있는 담당과장으로서 책임이 없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고
준희

이준희위원

기초시설이 미약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과장님 제가 공교롭게도 사진을 찍어 놨습니다. 과장님도 직접 나가셔서 확인했을 것입니다. 그 부분은 한 군데만 그런 것이 아니고 앞뒤옆면 모두 작살났습니다. 이것은 물론 우리 시에서 예산을 다 주지는 못했습니다. 공사비가 부족한 부분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부분들은 우기시에 우리가 충분하게 지난번 건설위원회에서 행정사무감사 하기 전에 방문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만전을 기해달라고 부탁하고 온 기억이 나는데 그때 과장님도 계셨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이런 것이 발생되었는데 만약 예를 들어서 이것이 완공된 후에 이런 문제가 발생되었으면 큰일났을 것 아닙니까?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네.
준희

이준희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과장님이 관리감독을 잘해야 됩니다.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네, 그 상황에 대해서는 너무 갑자기 온 비의 양도 많았지만 전체적으로 조금 더 세밀히 관찰을 하고 관리를 했으면 피해가 없었을텐데 저희가 예산을 다 확보하지 못한 것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가 생겼는데 좀더 취약지역을 일찍 공사를 해서 그런 피해가 없었어야 하는데 피해가 나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이번에 광명시에 재해가 일어난 것만은 사실입니다.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네.
준희

이준희위원

그래서 전선권과장님께서 대단히 노력해서 행자부에 297억이라는 돈을 요구해서 그것이 반영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고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거기에 따라서 지금 청와대에 계시는 남궁진 정무수석님께서 그 문제의 해결을 하겠다는 말씀도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 그분에게 감사패를 전달한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모로 우리 시민과 우리 관 합동으로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먼저 과장님께 수고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 예산 하안권 소하권에 87억 나머지는 광명동에 재해대책비로 사용할 것인데 그 부분에 한 점 의혹 없이 시민모두가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안락한 광명시를 만들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네.
준희

이준희위원

남궁진 정무수석님과 우리 시 관계자 여러분에게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방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네, 기동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기동서위원

4p 아까 보고 말씀중에 교량 2개소가 피해를 당했다고 말씀하셨는데 언제쯤 복구가 될까요? 곧 추수철이 가까워 오는데 신속하게 해야 하지 않을까요?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그것이 목감천 상류에 과림동과 학온동 연결되는 교량인데 하류에 있는 한군데는 위험하지만 경운기정도는 다닐 수 있는데 상류에 있는 것은 완전히 유실되었기 때문에 별도로 제방을 잘라서 우기철 지나면 추수 전에 교량공사가 되지 않는다면 농업기반공사에 요구해서 하두에 경운기가 다닐 수 있도록 그렇게라도 할 계획으로 공문을 보내서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에 대한 공문이나 이런 것은 하지 않았지만 주민들이 농사짓는데 문제가 없도록 농업기반공사와 협의해서 임시 가도라도 설치해서 추수에 문제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기동서위원

그렇게 부탁을 드리고, 하수관 준설 실적 326p 보면 6번에 광명4동에 광명초등학교가 없는데 정확하게 어떤 실적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광명초등학교 앞인데 사실은 광명3동 같은데 4동으로 잘못된 것입니다.

기동서위원

그리고 336p도 잘못 표기된 것 같습니다. 광명4동 158-134, 158-126 이것도 광명 3동이지요?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이것은 준설원들이 매일매일 그 날 나가서 한 일을 일지를 씁니다. 그대로 옮겨서 적다 보니까 확인이 안된 부분도 있는데 4동도 일부 있습니다.

기동서위원

158-134, 158-128 이런 지역은 광명 4동 지역이 아니잖아요.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저희가 일지상에 쓴 것을 그 날 그 날 준설원들이 나가서 준설한 실적을 일지에서 그대로 옮겨 적습니다.

기동서위원

이렇게 표기가 틀렸는데 사실을 증명할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저희들이 매일 그 날 그 날 일지를 준설원들이 한 사항을 일지에 써서 보고를 하면 일지관리를 하고 일지관리에 의해서 준설실적을 잡고 합니다. 직원들을 믿고 그 위치에 가서 준설한 사항을 그대로 적기 때문에

기동서위원

지금 관내 건축붐이 일어나 상당히 하수관이 많이 파괴되는데 대책을 갖고 있습니까?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이번에 골목에 건축을 하면서 빗물받이를 막고 그런 문제 때문에 민원이 발생되었는데 앞으로 빗물받이나 하수관로에 대해서는 저희가 좀더 준공시나 허가시에 그런 내용을 조건을 달아서 하도록 주택부서와 협의해서 그런 문제를 최소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동서위원

내부 관로에 균열유무를 파악하지 않고 무조건 도로만 복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것을 철저히 해주셔야 합니다. 앞으로 집중호우가 생기지 말라는 법이 없습니다. 9월중에도 태풍이 있을 수 있잖아요. 집중호우가 생길 수 있는데 그런 사소한 것도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네.

기동서위원

이상입니다.

방호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본 위원장이 몇 가지만 하겠습니다. 첫째 지금 펌프장별 배수구역 설명이 가능합니까? 아까 예를 들어서 광명배수펌프장은 5, 6, 7동이다.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네, 도면이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방호현위원장

금방 되지요.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도면을 보면서) 개략적으로 큰 부분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소하배수펌프장 유역에 이쪽 설월마을이 앞으로 저것이 되면 이 부분이 소하배수펌프장 유역으로 편입되는데 금년 우수에는 이 부분부터 이 부분까지 안 되었기 때문에 이 설월마을 물이 하안배수펌프장까지 왔습니다. 가리대마을이라든지 저지대에 공장들이 많은데 침수되었습니다. 중간에 하천이 있는데 이 하천 하류보다 위쪽에 가리대와 인접된 부분이 많이 침수되었는데 이쪽 물이 이리 안 가고 이쪽으로 가면 많이 경감되는 것입니다. 침수에서 벗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준공이 되면, 나머지 하안배수펌프장 유역은 당초에 이쪽에 애기능 넘어가는 노안로인데 이 부분까지도 예전에는 철산배수펌프장으로 갔는데 하안배수펌프장을 하면서 배수구역을 바꾸어서 하안배수펌프장으로 관로를 연결해서 수문도 새로 만들었고 하안배수펌프장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밖에 수문도 안에 수문도 만들었고 그것도 문제가 있다고 해서 작년에 10억을 들여서 이쪽에서 나오는 것을 배수펌프장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도록 3m×2m 박스를 하나 신설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께서 잘 아시지만 이 부분에 도로는 다 20m 길이 전부 박스입니다. 더 확장을 못합니다. 다음에 하안배수펌프장으로 들어오는 철산로가 30m 도로인데 30m 도로도 3×2m짜리가 8개 있기 때문에 아스팔트바닥은 전부 박스이기 때문에 더 확장이 불가능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별도로 관로계획을 세워야겠다는 말씀을 드렸고, 철산배수펌프장은 유역이 많이 줄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기동서위원님께서 지적하신대로 여기가 광명경찰서입니다. 광명경찰서하고 12, 13단지 앞에 이 도로가 많이 수위가 올라갔었습니다. 그것은 철산4동 이 지역에서 급격히 지표수가 다 광명경찰서 앞으로 유입되다 보니까 일시적으로 올라갔던 사항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물이 찼지만 여기까지 평지이기 때문에 가는 속도가 느리고 여기에서 아무리 펌프를 퍼도 물이 안 오기 때문에 다른 데는 박스가 3m면 3m 꼭대기까지 차서 왔지만 여기는 수위가 얕아서 배수펌프장에 박스 꼭대기까지 물이 오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7대를 펐어도 꼭대기까지 차서 오지 않았다는 얘기입니다. 그런 사항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까 문해석위원님께서 이 부분에 관로를 말씀하셨는데 여기도 광명북고등학교 부분이 찼는데 여기도 얕이 되어 있고 높은데서 쓸리다 보니까 이번에 침수가 되었습니다. 그런 문제가 발생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 유역은 대략 이런 식으로 잘려서 있고, 광명배수펌프장은 이 지점에 있습니다. 이 유역은 이 정도 되는데 이중에서도 이 물이 광명7동 구획정리지구사업을 하면서 옛날에는 이 물이 전부 이리로 들어갔는데 구획정리사업하면서 20m길을 만들면서 잘라서 제일 문제는 산물입니다. 이 산물이 소방서 앞으로 내려가도록 관로를 정비했는데 이번에 산물이 그대로 넘쳐서 이쪽 김광기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민 이 지역 외환은행 뒤쪽으로 쓸리다 보니까 LPG가스 있는데는 높고 여기는 얕기 때문에 이 부분이 제일 피해를 많이 받았습니다. 광명배수펌프장이 주유입관로는 2.5m×2m짜리가 새마을시장쪽으로 유입되어서 외환은행에서 원성슈퍼로부터 시작되는데 이 부분이 구배가 좁고 유속이 빨라 그와 연관된 은행연립 앞에 물이 빠질 수 없는 상태이다 보니까 문제점이 발생되어서 광명배수펌프장까지 와서 펌핑이 되었던 사항이고, 나머지 광명 1펌프장은 광명4동 철산4동과 경계되는 시청 고개 넘어서부터 모든 유역이 됩니다. 그래서 광명 1펌프장이 사실은 2펌프장보다 펌프용량도 크고 유역도 넓습니다. 광명 2펌프장과 3펌프장은 그 안에 유역이 작은 대신 기존에 하수관로로 연결되다 보니까 광명 2펌프장은 광명2동, 3동 일부가 되겠습니다. 광명초등학교하고 진성학원 경계로 해서 광명 2펌프장 유역이 되고, 3펌프장은 광명1동과 광명2동 그리고 이쪽에 철산1동과 연결되는 산마루턱에서 오는 것이 광명 3펌프장으로 오도록 되어 있습니다. 30번 옛날 다니던 길 남쪽으로 유역이 되어 있는데 나머지 광명1동 지역에 30번 다니는 밑에는 배수펌프장으로 유입되지 않고 바로 목감천으로 유입되도록 배수구역이 결정되었습니다.

방호현위원장

거기에서 목감천 수위가 높으면 어떻게 처리합니까?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지금 광복로 북쪽 이 부분은 사실상 지금 현재 홍수벽은 높였지만 배수펌프장시설이 없습니다. 이번 기회에 이 부분을 검토해서 간이식이든

방호현위원장

현재로서는 목감천 수위가 올라가면 자연배수가 안되면 역류할 수밖에 없는 물론 고지대고 마지막 도로부분에 있는 연립이지만 구조적인 문제가 있어요.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그런 사항은 옛날에도 파악을 했지만 시설을 하지 못했습니다.

방호현위원장

두 번째는 이 부분이 우리 일반적인 사람들의 상식적인 생각하고 배수펌프장을 직접 운영하는 관리자하고의 견해차이가 있는 부분입니다. 가동시점이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 그러니까 혹시 거기에 대한 설계 당시 기준시점이나 아니면 10여년간 운영을 통한 경험을 통한 자체 판단에 의해서 결정을 했느냐 하여튼 기준을 어디에 두고 하는지 혹시 정해진 것이 있으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수위든지 외수위든지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설계 시점에서 유입된 그런 내용이 있지만 사실은 모든 상황이 강우 강도라든지 강우량 여러 가지 계수가 있습니다. 비가 이 지역은 많이 오는데 다른 지역은 안 와서 외수위가 얕을 때도 있지만 이 부분은 비가 안 왔는데 상류지역에 비가 많이 와서 수위가 올라갔을 때 그런 상황이 있고 여러 가지 계수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이 369 체계로 펌프장이 운영이 되었었습니다. 거기에 따른 자료도 매일 체크하고 어떤 때는 이렇게 요구가 되더라 하는 상황이 현실적인 상황에서 시설물이 운영이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에 맞춰서 운영하면서 보완하고 그 시점에서는 받아야 된다는 상황을 만들어 놨고 거기에 따라서 저희들이 기계에다가 센서를 부착해서 그 전 단계부터 경고음이 울리도록 그렇게 장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서 걱정하신 대로의 찼다라는 사항은 그 전 단계부터 경고음이 울리도록 만들어 놨고 모타가 가동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다 장치를 해놨습니다. 그 경험치를 기계에다 입력해서 여태까지 운영해왔고 앞으로도 할 것인데 이제는 조금 더 이번에 배수펌프장을 보강하고 증설하면서 현실감 있는 상황으로 해서 재난상황실에서 펌프장을 볼 수 있는 그런 시스템도 강구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방호현위원장

이 부분이 경험을 통해서 습득된 그런 사전지식들, 기계 이렇게 설명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자동화되어 있는데 수동으로도 실제 경고음이 울리기 전이라도 가동할 수 있는 부분 아닙니까?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그렇습니다.

방호현위원장

그런데 배수펌프장 근무자의 이야기는 실제 일정 정도의 내수위가 올라오지 않았는데 가동했을 때는 펌프에 무리를 준다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 이야기는 다시 역으로 생각해 보자면 이것을 지금 돌려야 될 시점인데도 불구하고 관리자 측면에서 볼 때는 최종적으로 볼 때는 사실 펌핑을 고장 안 나게 그렇게 유지관리 하는 것의 책임도 있는 부분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먼저 돌려서 기계에 손실을 주는 부분보다는 일부의 침수를 차라리 감내하는 것이 낫지 않겠느냐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그런 것들을 고려해서 자동화로 만들었지 않느냐 결국은 일정 지역의 침수는 그냥 받아들일 수밖에 없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이 든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관리자의 그 이야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배수펌프장 나가봤을 때 그 수위의 상황이라든지 펌프 가동 시점에 대한 경고음이지 수위가 일정 수위가 왔을 때 자동으로 모타가 돌아가도록 하는 장치가 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스위치를 눌러야만 펌프가 가동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펌프의 가동을 늦게하고 안 하고 그것이 자동으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고 내수위가 어느 정도 수위에서는 펌프가 가동이 되는데 그 전 단계에서 이 만큼 올라갔을 때는 아 내수위가 많이 올라갔다 맨 날 지하의 물탱크를 쳐다볼 수도 없고 밖의 하천수위를 계속 쳐다보고 있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세팅을 해놔서 외수위가 일정 수위 올라가면 경고음이 울리도록 만들어 놨고 내수위도 일정수위에 올라가면 경고음이 울리도록 해서 펌프가 제 때에 가동되도록 기계적인 장치를 해놨다는 이야기이지 펌프를 늦게 가동하고 빨리 가동하게 하여 펌프가 자동으로 돌아가는 그런 시스템의 자동 시설은 안 되어 있습니다.

방호현위원장

제 이야기는 경고음을 울리도록 하는 것을 자동화로 세팅을 해놓으셨다고 생각하신 것 아닙니까?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그렇습니다.

방호현위원장

세팅의 포인트 자체가 결국은 아까 관리자 측면에서 기계를 유지보수하고 온전하게 유지관리 해야 한다는 측면이 있으니까 실제 세팅 시점에 펌프를 가동할 수 있는 가동해서 무리가 가지 않을 그 시점에다가 세팅을 해놓지 않았느냐 결국 그 이야기를 하니까 그렇게 오히려 일반인들은 받아들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역으로 어느 일정 부분의 침수는 감수해야 되지 않느냐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펌프장 시스템은 외수위가 높아서 수문을 닫는 순간부터 다시 외수위가 정상적으로 내려올 때까지 수문을 닫는 순간 들어오는 물은 100% 퍼내야 됩니다. 순간부터는 유수지로 들어오는 물은 퍼낼 수밖에 없습니다. 다른 방법이 없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과연 아까 유수지에 물이 많이 들어올 때는 많이 들어오는 대로 아까 철산 펌프장을 말씀하셨는데 7대가 있지만 물이 안 들어오는데 7대를 돌릴 수가 없습니다. 물이 들어오는 양에 맞춰서 펌프를 가동하고 끄고 만약 펌프에 무리를 줄이기 위해서 1호기를 켰다가 7호기를 켜고 이렇게 하는 것은 운전자의 상황에 따라서 하는 것이고 외수위가 높아서 수문을 닫는 순간부터는 펌프 용량과 물의 들어오는 양에 맞춰서 계속적으로 운전을 할 수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펌프를 맞춰주기 위해서 그렇게 돌리고 많이 돌릴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펌프 용량보다 물이 적게 들어오면 모타에 무리가 가서 소리가 나고 공기가 들어갑니다. 그러면 바로 모타가 타기 때문에 그것은 바로 용량에 맞춰서 끌 수밖에 없습니다.

방호현위원장

그렇다면 제3펌프장을 보세요 수문 바닥높이가 E.L이 8.0입니다. 외수위가 8.0이면 1차적으로 수문을 닫아야 되죠?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수문은 9.4 정도 되어야 닫습니다. 9.4정도 되어도 문제가 없어 가지고

방호현위원장

시점이 9.4도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그렇습니다. 고수부지가 7m80인데 광명2호 수문이 1005mm 그러니까 하수 관로가 1m50cm라는 이야기입니다.

방호현위원장

그러면 수문을 안 닫아도 내수위가 올라갈 수도 있는 것이죠?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2,3펌프장 광명1펌프장은 내수위에 수문이 따로 있습니다. 잘 보시면 알지만 하천바닥보다 유수지가 얕습니다. 목감천 지역에 있는 배수펌프장은 얕다 수문은 하천바닥보다 유수지 바닥이 얕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상시에 그 수문을 열어주면 유수지에 꽉 차기 때문에 항상 수문을 닫아놓고 있습니다. 목감천 수문을 닫는 순간 유수지 수문을 열면서 펌프가 가동됩니다.

방호현위원장

3펌프장의 이야기는 최초 가동시기의 수위가 9.0입니다. 역류시점은 자료에 의하면 9.4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 때도 자연배수는 되었겠네요?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그렇습니다.

방호현위원장

그러면 수문도 안 닫았겠네요? 왜냐하면 역류시점이 9.4니까 안 닫았다는 것 아닙니까?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최초 가동이 9.19에서 수문을 닫고 2시10분부터 가동했다는 이야기입니다.

방호현위원장

내수위가 8.97이죠? 그러면 1시간 전에 1시가 8.60입니다. 외수위는 8.46입니다. 제3펌프장이 그러면 내수위에 혹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유수지에 차면 펌프는 퍼낸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면 유수지 내수위의 펌핑 가동시점은 유수지에 물이 차기 시작하면 퍼야 되는 것 아닙니까?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그렇죠

방호현위원장

그렇다면 이미 1시에 내수위가 8.60입니다. 자연배수가 바로 이미 유수지에 차있는 물도 동시에 펐어야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그러니까 3펌프장 같은 경우는 수문을 펌핑하면서 여러 가지 정황이 있습니다. 무슨 이야기냐 하면 아까 철산1호 수문이 광명2호 수문이 8m인데 1m50짜리니까 8.46은 50cm정도 1m50 정도에 40cm정도가 찼을 때도 물은 꽐꽐 나가기 때문에 수문을 닫을 필요성이 없다고 판단이 된 것입니다. 계속 지켜봤던 것입니다.

방호현위원장

그것은 여기 자료에서처럼 역류시점이 나오고 다 나와있습니다. 그것은 관계가 없는데 왜 찼느냐 하면 위원님들 중에서도 물론 지적을 했지만 참고인들의 진술을 근거로 해서 말씀을 드리면 실제 과장님께서 시간 단위로 끊어서 이야기하니까 그렇지만 1시 반 이후부터 비가 많이 왔다 1시부터 2시가 34mm라고 해도 1시 반 이후에 많이 왔다고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그것은 다 인정을 합니다. 인정을 한다고 해도 1시 반에 찼는데 물이 2시30분에 다 배수가 되었다라는 참고인 진술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 시우량의 기록에 의하면 2시부터 3시가 105mm라는 것입니다. 무려 1시에서 2시 사이에 3배 이상이 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그때는 물이 다 배수가 되고 그때 1/3 수준이 안 된 양에는 차느냐 이것입니다. 1시부터 1시30분 사이에 아까 1시부터 2시까지가 많이 왔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역으로 이야기하자면 1시부터 1시30분 사이가 많이 왔다는 이야기인데 그러면 그때는 이미 그전에 12시부터 1시까지는 온 양이 많으니까 하수관이 이미 다 찼으리라고 보고 역류는 할 수 있다고 보는데 시점이 안 맞다라는 것입니다.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아까 위원님께 말씀드렸지만 배수용량은 부족하고 여러 가지 상황이 있고 이번에는 국지성으로 오다보니까 우량계가 3군데가 있습니다. 학온동사무소, 소하2동사무소, 시청 옥상 그리고 서울에 강우기록을 보면 개봉제2동사무소에도 강우계가 있습니다. 거기는 95mm가 왔다고 말하는데 아마 지역별로 광명동 저쪽 지역과 철산동 지역과 하안동 지역에 구릉지가 몰려오면서 그 때의 양도 조금씩 다르지 않느냐 시차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시청옥상의 상황을 한 군데로 잡아서 시청옥상에 준해서 경기도에 연결되는 재해대책본부의 역할을 하는데 아마도 인터넷을 통해서 기상청을 보셨으면 알겠지만 구릉지가 시흥 쪽에서 몰려오면서 안양도 비가 왔습니다. 그렇지만 안양 쪽으로 몰려오면서 왔기 때문에 아마 광명동 지역, 개봉동 지역에 먼저 오면서 하안동, 철산동 지역으로 내려가지 않았느냐 시차적인 상황은 조금씩 차이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내용은 10분 내지 20분씩 상황은 분명히 있지 않았나 생각을 합니다. 시간 상황은 다 설명드릴 수는 없습니다.

방호현위원장

참고인들도 몇 분 단위로 해서 정확히 재면서 그때 상황을 체크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 분들 시점 자체에 대해서도 100% 신뢰할 수는 없습니다. 그 부분은 그렇고.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참고로 하나 말씀드리면 광명동에 50mm오고, 34mm오고, 105mm가 왔을 때 안양은 105mm가 온 다음에 80mm가 와 가지고 105mm와 80mm가 같이 합쳐져 가지고 갑자기 안양천 물이 올라왔습니다. 목감천은 그 이전에 비가 왔었고 그런 식으로 구릉지가 하류 식 남쪽으로 내려가면서 왔기 때문에 그런 상황이 시차적인 상황은 있었던 것이 사실 있었습니다.

방호현위원장

다음 질문은 배수펌프장 기록지하고 시설물의 가동부분을 외부 전문가에 의해서 사고 이후 검토 받은 적은 있습니까?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이것은 조금 전에 나누어드린 배수펌프장 시설물의 가동기준은 좀더 이해를 돕기 위해서 이번에 재해대책 기간 중에 만든 것이고 그 전에 방재 계획에 의해서 만든 것입니다. 이것의 가동 시점은 여러 해 동안 검증을 해서 저희들이 책자를 만들어서 운영하면서 했던 사항입니다. 그 사항에서 별반 차이가 없고 단지 그것을 좀더 세밀히 주민들이 볼 수 있도록 보완해서 이번에 가동기준을 세밀하게 만드는 것이고 특별히 가동시점이라든지 이런 사항은 우리가 계속적으로 운영을 하면서 문제없도록 했기 때문에 그러는데 이번에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시고 주민들께서도 염려하시고 걱정하신 대로 늦게 가동했지 않느냐 하는 상황은 그 시점에서 그런 상황이 있을 수도 있는지 모르지만 이번의 상황에서 펌프장의 가동이라든지 적절하게 했지만 그래도 좀더 일찍 펌핑을 할 수 있는 그런 상황도 있을 수 있겠지만 단 시간에 갑자기 온 상황이었기 때문에 직원들이 같이 있었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방호현위원장

지난 14일 이 기록가지고 외부 전문가에 의한 검토를 받은 적은 없죠?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이번에 수해 조사팀이 환경대학교 교수하고 행자부 산하 방재팀에서 기술자가 와 가지고 이 내용에 대해서 더 검증을 요청했었고 이 내용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설명을 드렸습니다.

방호현위원장

결과가 나왔습니까?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아직 안 나왔지만 광명시 측에서도 검토해서 보고서가 만들어질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이런 모든 자료를

방호현위원장

그 분들의 연락처를 위원회에 주시기 바랍니다.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네.

방호현위원장

그리고 그 다음 부분은 펌프장마다 유수지 용량이나 처리용량이 틀리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이 물론 배수구역이 틀리니까 그렇게 만들 수밖에 없는데 이런 것이 시우량에 의해서 처리용량이 광명에서 50~70이라고 했지 않습니까? 이 전체를 맞춰서 이렇게 배치를 한 것이냐 그 이야기는 60mm가 예를 들어서 광명시에 내리면 이것은 전체적으로 배수구역 크기나 용량이 틀리니까 분산해서 60mm는 다 커버할 수 있다는 이야기죠?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네.

방호현위원장

그래서 배수펌프장이 비록 광명제3펌프장의 유수지 용량이 200톤이고 처리용량이 90톤이라고 하더라도 배수구역 아닙니까? 그러면 60mm는 소화할 수 있도록 전체적으로 봤을 때 60mm는 커버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런 이야기죠?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네.

방호현위원장

마지막으로 아까 배수펌프의 가동 시점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기동서위원님도 이런 이야기를 하셨는데 그런 관리자의 설명이 있었기 때문에 이런 쪽의 설명을 들어서 보니까 예를 들어서 광명배수펌프장이 400HP 짜리가 3대다 그러면 큰 놈이니까 그런 어떤 관리 소홀로 인해서 문제가 될 수도 있으니까 그런 내수위가 작을 때는 조그마한 용량의 배수펌프가 있다라고 보면 그 때 좀더 유연성 있게 이용할 수 있지 않겠느냐 400HP 짜리를 돌리는 것보다는 내수위가 낮을 때는 50~60~70HP 짜리를 하면 그 시점이 빨라질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목감천 유역의 배수펌프장은 하천바닥보다 낮기 때문에 외수위 수문을 닫는 순간 들어오는 물을 퍼내야 되기 때문에 지적하신 대로 용량에 따라서 펌프를 차등을 둬서 할 필요성은 있습니다. 지금 현재 그 용량을 다 퍼내고 그 배수 펌프장을 만든 것의 자리가 협소하여 그 용량에 맞춰서 하다보니까 그 용량이 커졌고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는 이런 사항을 매치 못했고 그렇게 시설이 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증설이라든지 확장할 때에는 그런 것까지 다 감안해서

방호현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문한욱위원

앞으로는 항구적인 대책이라고 할까 펌프장이 동네마다 틀리지 않겠습니까? 유역마다 나오는 양이 틀린데 예를 들어서 시에서 한군데에서 모니터링 해 가지고 볼 수 있는 장치가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광명 펌프장의 내수위가 얼마고 외수위가 얼마고 어느 시점에서 찼다 상황실에서 이런 식으로 시설을 앞으로 업무를 하시니까 가능한 것 아닙니까?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가능합니다.

문한욱위원

이 시설을 하도록 하세요.
선권

전선권재난관리과장

아까 말씀드렸지만 광명이 용량 면에서는 경기도에서 펌프장이 제일 많이 있습니다. 이번을 계기로 해서 지금 현재 예산이라든지 여러 가지 상황이 여의치 못해서 재난상황실이 있지만 못하고 있는데 센서를 이용해서 10억 투자해서 디지털의 이런 상황으로 할 수 있기 때문에 실시간 폐쇄회로가 TV에 장치되면 실시간의 상황을 화면으로 볼 수 있고 그 나머지 지금 현재 전산 시스템의 기록을 다 알 수 있는 그런 장치의 시설이 가능합니다. 이번에 펌프장을 증설하면서 이런 상황을 개봉펌프장 까지 같이 병행해 가지고 계획해서 예산이 제일 문제인데 예산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이 부분은 제일 우선적으로 시급히 지적해 주신 말씀대로 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여 검토해서 같이 병행해서 사업을 추진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문한욱위원

그 밑에는 과장님 아까 이야기했죠? 관로 특히 옛날 관로 20년, 30년 된 도시기반시설이 다 낡은 시설에서 한 것이고 하수가 처리되고 있는 것이 문제인데 이것의 전체를 용역 줘야 되겠죠? 기술용역을 줘야 되겠죠, 어디가 잘못되었고 개선할 지역은 어디냐를 그런데 약 300억이 들지 않겠는가 이것은 특히 광명 쪽에 우선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방호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고 제8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42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