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이효순 의원 발언

구경회의장
회의에 앞서 오늘 바쁘신 중에도 우리 의회에 관심을 갖고 참석해 주신 강화읍 주민자치위원회 오동식부위원장님과 위원님들 그리고 강화읍 체육진흥후원회 이선화회장님과 회원님들 그리고 강화읍 전직이장단여러분과 의정동우회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강화군의회는 언제나 군민여러분께 활짝 열려있습니다. 또한 진정한 지방자치와 우리군의회의 발전은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에 달려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3회 강화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사보고가 있겠습니다. 의회사무과장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원
한상원의회사무과장
의회사무과장 한상원입니다. 먼저 휴회 중 안건접수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지난 12월 7일자로 이효순 의원외 4인의 의원으로부터 강화농특산물경쟁력제고대책의건 외 8건에 대한 군정질문 요구서가 접수되어 12월 8일자로 강화군수에게 송부하였으며 금일 질문과 답변을 듣게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구경회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군정질문의건을 상정합니다. 군정질문에 앞서 군정질문 진행요령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군정질문과 답변은 발언대에 나오셔서 해 주시고 질문에 답변이 미흡할 경우는 발언허가를 받아 보충질문을 하여 주시기 바라며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보충질문의 답변은 답변석에서 일문일답식으로 간단명료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의제이외의 발언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이효순 의원님 나오셔서 강화농특산물경쟁력제고대책건에 대하여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효순의원
반갑습니다. 이효순 의원입니다. 오늘 바쁘신 와중에도 자리를 함께 해주신 여러 의정연구원님과 강화읍 각 단체 회원님, 언론인 그리고 군민 여러분들께 먼저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2009년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제2차 정례회에서 예산안과 회부된 자치입법을 심사하시느라 애쓰시고 수고하시는 구경회 의장님과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군정발전을 위해 수고하고 계신 안덕수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들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본 의원이 군정질문을 실시하게 된 것은 지난 10월 30일 우리 강화군 농민단체 주관으로 실시한 쌀값안정사수 결의대회와 전국 농민단체 주관으로 실시한 대규모 농민대회, 그리고 11월 6일 고양시에서 개최된 강화군 농수산물 큰잔치에서 우리 강화섬쌀이 20kg 기준 4만 2000원에 판매되는 것을 보고 한없는 허탈감과 실망감 그리고 분노를 느끼면서 강화군민의 대변인로서 강화 쌀값 안정과 농산물 공동브랜드 활용계획, 친환경농업 정책대안에 대하여 질의하오니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군수님께서도 느끼시는 바와 같이 지금 전국적으로 특히 강화군의 쌀값이 폭락하고 있습니다. 통계청 조사에 의하면 5일 기준 전국 산지 쌀값은 80㎏ 들이 한 가마에 14만 7000원으로 지난해 수확기의 16만 2000원에 비해 9.5% 하락하였고 농협 매입가는 작년대비 평균 12%, 민간 RPC의 경우 많게는 17%까지 하락한 수준으로 가격이 결정되고 있다 전하고 있으며 우리지역 농협의 수매가도 작년금액인 일반미 17만원, 고시히가리 17만 7000원에서 하락된 일반미 15만 5000원, 고시히가리 16만원으로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생산대비 수요가 못 미친다는 결론하에 정부에서는 쌀 소비를 늘리기 위해 RPC의 쌀매입자금 무이자 융자, 쌀 재고분 주정용 보급, 학교급식에 쌀 사용 확대, 군인에게 쌀 케이크와 월 3회 쌀국수 제공 등의 대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하락의 추세를 막기에는 역부족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에 지난 9월에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 한나라당 위원들과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이 참석한 당정협의에서 금년 수확기에 전년 수준인 242만톤이 매입될 수 있도록 정부 벼매입자금 지원규모를 당초 9184억원에서 1조원 수준으로 확대하고 농협중앙회의 지역농협 벼매입자금 지원 규모를 풍작이었던 지난해와 같은 1조 3000억원으로 유지함은 물론 쌀소득보전직불금(변동직불금) 지급시기를 종전 3월에서 2월로 앞당기는 등의 대책을 제시한 것으로 알고 있으나 아직 가시화되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총체적인 쌀값 하락에 대응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노력이 매우 절실한 상황이라 아니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서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쌀값의 변동에 크게 영향을 끼치는 농협의 구매가격의 경우 일반 시중판매가를 고려해 항상 적정 가격보다 낮게 잡아 농민과의 마찰은 물론 강화쌀값 하락의 원인도 되고 있는데 농협수매가의 적정선을 농민과의 협의하에 군에서 결정하고 이에 따른 농협이 입게 될 적자분을 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메워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한 군수님의 견해를 말씀해 주시고 둘째로, 강화쌀의 브랜드 가치를 하락시키는데 한 몫을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타지역 쌀이나 식품가공용으로 수입된 찐쌀이 관내 음식점 등에서 강화쌀로 지은 밥쌀로 이용되기도 하는데 이에 대한 강력한 대처방안은 없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라며 셋째, 군 자체 차원의 대책도 필요하다고 생각되는데 작년에 경남 진주시의 경우 쌀소득등 보전직접지불금과는 별도로 농업인의 소득보전과 영농고취를 위해 관내에 거주하면서 관내에 300평 이상 경작하는 농민에게 3000평당 15만원 기준으로 총 9억 5000만원의 시 자체예산을 확보하여 작년 12월에 지급했다고 하는데 우리군에서도 이러한 시책을 추진할 용의가 없으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라며 넷째, “강화마니”라는 강화 농산물 공동브랜드가 개발되어 앞으로 강화농산물 판매에 활용되어 강화농산물에 대한 신뢰도 제고와 제품의 고품질화, 나아가서는 판매가의 상승과 판매량의 증가가 예상되고 있는데 “강화마니”의 전반적인 활용계획과 이로 인한 우리군 농특산물의 향후 비젼 등을 자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섯째, 이러한 쌀값 하락을 대처하기 위해서라도 우리군의 농업정책이 친환경농업으로의 전환이 시급히 필요하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집행부의 대안과 친환경농업 발전전략을 말씀해 주시고 앞으로 강화군이 청정지역으로서 이미지를 확고히 하려면 논두렁 및 밭작물 근처에 제초제인 그라묵손 안뿌리기 운동과 친환경농법에 의한 농약사용 안하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범 군민적으로 추진할 용의는 없으신지 군수님의 계신 견해를 밝혀 주시기를 바라면서 여러가지로 군정업무에 바쁘시겠지만 강화군의 발전과 농업인을 위한 미래지향적이고 소신있는 답변을 부탁드리면서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경회의장
군수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효순 의원님 보충질문 하시겠습니까?

이효순의원
네. 군수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러나 답변이 좀 더 구체적으로 계획적으로 해 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 몇 가지 보충질문을 하겠습니다. 먼저 지난 10월 30일 강화군농민단체 주관으로 쌀값안정 사수 결의대회 때 군청에 집결한 농민대표에게 군수님이 조합장님들과 긴밀히 협의하여 최대한 우리 농민이 요구하는 사항을 의논하시겠다고 했는데요. 예를 들어서 우리 농민들은 가마당 17만원을 요구하고 있고 농협에서는 15만 3000원을 요구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과연 군수님이 간담회나 아니면 조합장님과 협의했는지 여기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강화 관내뿐만 아니라 인천시 몇 군데도 가 봤습니다. 추청벼 같은 경우는 20kg가 4만 9000원하는데 외지에 있는 쌀은 부여쌀은 3만 5000원, 하나로마트에서는 강화섬쌀에서는 4만 6000원인데 강화교동쌀은 4만 8000원, 그런데 문제되는 것은 추청 강화섬쌀이 4만 6000원이 강화군농협쌀조합 공동사단법인에서 이것을 하고 있는데요. 그래도 송해면 고시히까리는 5만 5000원에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볼 때 농협에서 너무 가격을 싸게 파는 것이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런 것은 군 집행부에서 조합장과 긴밀히 해서 송해쌀처럼 5만원이상은 해야 되지 않나 생각되는데 군수님께서 거기에 대한 답변도 부탁드립니다.
지난 11월 6일 군수님을 비롯해서 농민단체, 의원님들이 고양시에서 개최되는 강화군농산물 큰잔치에 가봤습니다. 매번 가봤는데 형식에 치우친다는 여론이 많습니다. 특히 의원님들이나 농민단체가 분노하는 것은 강화섬쌀이 4만 2000원에 판매가 진열장에 있는데 철원 오대쌀, 여주 임금님표쌀은 5만 5000원에서 5만 7000원, 그러니까 여주쌀이나 강원도 오대쌀은 좋은 곳에 진열해 놓고 강화섬쌀은 구석에 그것도 4만 2000원에 초라하게 진열되어 있는 것을 보고 누가 잘못한지를 떠나서 이것은 장소를 변경해야 하지 않나 그런 생각을 의원님들이 똑같이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인천광역시 가운데서 실질적으로 거대하게 개최할 용의가 있으신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군수님께서 아까 답변에 쌀수매나 판매는 시장경제원리 원칙에 따라서 시행할 수 밖에 없다고 했는데 쌀하고 한우만큼은 안보적인 측면에서 정부가 계속 보호해야 된다고 농민단체에서 계속 정부에 주장하고 있습니다. 군수님 견해하고 이런 것을 우리 군에서 중앙에 강력히 건의할 생각은 있으신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난 4대 때에는 농수산과 직원과 농민단체하고 의원님들하고 초지대교와 강화대교에서 새벽까지 외지에서 들어오는 쌀을 단속을 했었습니다.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타 지역 쌀을 비롯해서 우리 농산물이 관내 음식점에서 교묘하게 강화특산물로 둔갑을 해서 이용되는 경우가 사실 많이 있습니다. 저희가 보기에도 많은데 이것을 강력하게 단속하려면 우리 강화군과 경찰, 품질관리원과 생산자단체가 연계해서 그러면 아마 예산도 많이 확보해야 될 겁니다. 그래서 주기적으로 계획성 있게 하면 큰 실적을 올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쌀도 중요하지만 특히 한우고기, 돼지고기가 둔갑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TV를 볼 때에는 10군데를 불시에 조사하면 7, 8군데는 거의 특히 등심이 속여서 파는데 알만한 식당에서도 그래서 전국에서 강력히 단속해야 하는데 아마 미국이나 다른 나라와 무역 마찰 때문에 그렇게 못하는 것 같은데 이것만은 우리 강화농특산물을 알리려면 강력하게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거의 됐기 때문에 한가지만 마지막으로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강화군에서는 농수산과가 친환경농업과로 조직을 개편했습니다. 개편한 것은 아까 군수님 말씀대로 친환경쪽으로 모든 농산물을 하기 위해서 조직을 개편했는데 한가지 아쉬운 것은 농업정책에 역행하는 것 같아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광역방제기 지원 경우 사실 보조로 농협에 예산을 지원해 주는 거거든요. 보조로 예산을 지원해주는 것은 결국은 그것을 장려한다는 뜻인데 그래서 올해 사실 이 문제 때문에 1년동안 과장님하고 의원님들하고 여러가지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것을 심의하면서 승인해 준 조건으로 친환경농가에만 사용하는 것으로 그것도 품질관리원에서 가서 가서 농약을 사용할 때에는 확인할 수 있게금 그리고 강화군 친환경단체에서도 필요하다면 쓸 수 있게 앞으로 한다고 과장님 답변했습니다. 군수님도 이 자리에서 확실히 거기에 대한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청정지역으로 강화군의 농특산물이 유지하려면 예를 들어서 3년 안에 논두렁에 그람옥선 안 뿌리기 운동이라든가 앞으로 10년 안에 농약 사용안하기 이런 운동을 군정계획에 포함시킬 용의는 없으신지 여기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군수님 보충답변 잘 들었습니다. 앞으로 강화군이 청정지역으로서 확고한 이미지와 함께 농업과 관광이 연결되는 관광농업으로서 강화군발전과 농가소득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이상 보충질문를 마치겠습니다.

구경회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의원님 보충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유호룡 의원님 질문하세요.
호룡
유호룡의원
유호룡 의원입니다. 간단하게 답변을 듣고 몇 가지 간단한 주문을 하려고 합니다. 우리가 쌀값보전을 해주는데 FTA 답변에 TWO감축대상 보조에 해당되어서 시행하지 않는 제도라 해서 그것을 직접적인 지원을 못해줍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금년도에도 건조기 지원이라든지 허가비용을 많이 절감해준다든지 여러가지 지원책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직접적인 지원을 안하더라도 시설측면에 지원을 많이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현장에서 보면 지금 자부담 비율이 20%에서 50%까지 가지 않습니까 특히 창고시설이라든지 아니면 작목반에 가공시설이라든지 금년에도 그런 지원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창고라든지 그런 곳에서 불편을 많이 겪고 있는데 문제는 지원비율이 40% 되다 보니까 자부담에 대한 부담을 굉장히 많이 갖고 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자부담 비율에 대해서는 100% 줄 수 없지만 자부담 비율을 줄여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갖고 계신지 거기에 대한 좋은 의견있으시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부담 비율을 조금.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요. 또 하나 강화쌀 소비촉진을 말씀하시면 물론 그렇게 생각하고 계시겠지만 어떻게 들으면 책임이 식당에 모든 책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크게 봤을 때에는 식당들이 장사를 잘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어야 되거든요. 다시 얘기해서 한 식당에서 음식이 맛있으려면 그 손님이 일정해야 됩니다. 100명이 오다가 하루는 10명이 오고 하면 아까 말씀하신 그런 것이 현장에서는 굉장히 힘든 것으로 알고 있어요. 어쨌든 강화에 음식업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인구에 비해서는 굉장히 많습니다. 많다는 것은 결국 관광객을 바라보고 하는 장사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관광객이 토요일과 일요일에 집중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강화에 오는 관광패턴을 1일 코스에서 어떻게 하면 2박 3일, 최소한 1박 2일 가는 관광인프라구성이 바로 그런 것이 본 의원은 식당을 살리는 길이 아닌가. 또 말씀하신 대로 맛있는 밥을 지어줄 수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보거든요. 그것은 인식을 그렇게 하고 계시겠지만 혹시나 해서 말씀드려 봤습니다.
네. 답변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구경회의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보층질문 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계속해서 이상설 의원님 나오셔서 강화영상단지 및 문화단지 조성사업 처리 계획의건에 대해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상설의원
반갑습니다. 이상설 의원입니다. 수도권 제1의 관광휴양지 강화건설을 위하여 불철주야 애쓰고 계시는 안덕수 군수님 이하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관광레저 시설의 확충으로 우리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되어 온 강화영상단지 및 강화문화단지 조성사업 추진과 관련한 사항에 대하여 질문을 하겠습니다. 강화영상단지 및 강화문화단지 조성사업은 선원면 연리 산 4-1번지 일원 13만평의 부지에 영상·문화·관광산업에 관련한 다양하고 종합적인 시설을 조성하여 강화지역의 획기적 발전을 기하기 위하여 지난 2002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사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초 강화영상단지 조성사업 시행사인 (주)시네랜드의 부도로 사업이 중단되고 장기간 방치되어 오다 2006년도에 새로운 민자사업자인 (주)이데아건설과의 협약을 통해 종합문화단지 조성사업으로 계획을 변경하여 추진해 왔으나 이 또한 자금난으로 사업을 포기하여 지금까지 방관되어 와서 청정강화를 해치는 또 다른 흉물이 되고 있습니다. 군수님께서도 다각적인 방면으로 본 지역의 개발을 위하여 인천관광공사 등 지방공사의 참여를 통하여 이를 해결코자 노력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본 사업과 관련한 소송 등의 문제가 있어 이를 조속히 말끔하게 해결하고 빠른 시일내에 강화발전을 위한 사업이 추진되어야 한다는 일념을 갖고 질의를 하오니 성의있는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첫째 1차 사업 시행자인 (주)시네랜드에서 본 지역에 일부 시설한 시설물의 철거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고 둘째 영상단지 조성사업 시 입점자중 최상돈 외 4인이 청구하여 현재 법원에 계류중인 해약금 등 소송과 1차사업 시 강화군 세외수입으로 예치된 조증보험금과 관련하여 서울보증보험이 청구한 구상금 소송의 경우 지방법원과 고등법원 모두 강화군이 패소하여 대법원으로 상고중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패소할 경우 강화군이 물어야하는 책임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라며 셋째 본 사업이 지지부진하게 추진되고 작금의 지경까지 이르게 된 것이 장기적인 안목과 세심한 검토로 충분히 정상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었는데도 이를 간과하고 복지부동한 자세로 업무를 추진하여 온 담당공무원에게도 책임이 없다 할 수 있다고 본 의원은 생각하는데 소송 패소로 강화군이 입은 피해내용에 대하여 이 사업의 추진을 담당한 공무원에게 구상권을 행사할 의지는 없는지 궁금합니다. 넷째 2008년 11월 강화문화단지 조성사업 시행사인 (주)이데아건설과의 협약 해지 후 1년이나 지났는데도 신규사업자의 부재를 이유로 계속 방치하고 있는데 앞으로의 계획과 추진에 대한 군수님의 의지는 어떠한지 확실히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강화문화단지 같은 개발사업은 우리군의 경제 상황을 획기적으로 활성화시키고 강화군이 수도권 제1의 관광 휴양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집행부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 드리며 아무쪼록 군수님의 성실한 답변을 기대하면서 이상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경회의장
수고하셨습니다. 군수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설 의원님 보충질문 하시겠습니까?

이상설의원
네.

구경회의장
하세요.

이상설의원
보충질문 드리겠습니다. 군수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다만 의문사항이 몇 가지 있어 보충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군수님 답변에 2009년 12월 3일자로 SBS애정만세 세트장을 철거하셨다고 하는데 철거하신 것은 저도 알고 있습니다. 본 사업체가 아직까지 방치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보면 철거된 것으로 답변하셨는데 이것이 오늘 아침에 시설물을 찍은 사진입니다.
명일
방명일도시개발과장
도시개발과장 방명일입니다. 이상설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애정만세 세트장은 철거가 완료되었지만 철골조는 그대로 있습니다. 그 사항은 사업시행자와 불법하도를 해서 공사를 했던 한남토건이라는 회사가 유치권을 행사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사법적으로 정리가 되어야 강화군에서 예산을 반영해서 철거해야 될 사항이라고 사료됩니다.

이상설의원
본 의원이 질문한 것은 흉물로 남는 것은 애정만세 세트장은 가옥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흉물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철골이 흉물로 남아 있기 때문에 이것을 질문한 것입니다. 답변서에 보면 고문변호사의 자문을 받은 적이 있더라고요. 그것에 의해서 하루 빨리 철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명일
방명일도시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관련 법적인 절차를 거쳐서 예산에 반영해서 철거토록 향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설의원
그리고 2002년도 12월 27일 (주)시네랜드와 체결한 조성지원금 및 수익배분에 관한 협약서에 의하면 조성지원금의 30억원의 지급시기를 강화영상단지의 기부체납 후 운영사항을 판단하여 지급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1년도 안되어서 2003년도 9월 18일 이를 변경하여 조성지원금의 지급시기를 공정율의 50%이상일 경우 지원금액의 50%인 15억원을 지급하는 것으로 변경 협약을 체결했는데 당초 체결된 협약서 내용대로 한다면 15억이라는 피같은 예산의 낭비를 방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당시 변경협약을 체결하면서까지 조성지원금의 지급을 앞당긴 이유가 무엇인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일
방명일도시개발과장
그때 당시에는 강화군에서도 동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어야 할 상황이었습니다. 따라서 예산을 지원해서라도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서 지원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설의원
당초 협약할 때에는 공정율에 의해서 나중에 지급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그 업체를 돕기 위해서 15억원이라는 예산을 1년이 안되어서 다시 협의해서 한 것 아닙니까?
명일
방명일도시개발과장
그 사항은 별도 협약을 체결해서 지급한 사항은 맞습니다.

이상설의원
그때 당시 담당 공무원들이 왜 이것을 다시 협약서를 체결해서 했는지 그것에 대해서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명일
방명일도시개발과장
지금 말씀드린 대로 원활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협약을 다시 변경해서라도 추진하고자 했기 때문에 지급했다고 생각됩니다.

이상설의원
업체가 잘못되면 우리 강화군이 책임을 져야 되는, 잘 추진되기 위해서 했다는 답변은 저는 궁색한 답변이라고 생각합니다.
군수님 고문변호사에게 자문을 받은 답변내용도 있고 하니까 빨리 조속히 마무리 되어서 군수님이 계획하신 대로 녹색한옥마을 등 여러가지 사업체를 구상하고 계신데 그렇게 이루어지기를 바라겠습니다.
보충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구경회의장
이상설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보충질문 하시겠습니까? 없으시면 제가 한 가지 주문하겠습니다. 조금전에 영상단지 조성사업이나 문화단지 조성사업에 대해서는 이상설 의원님이 지적하신 공정율에 대한 조성지원금을 지급하게 되었는데 그것을 변경해서 공정율을 당겨서 15억원이나 지급한 것에 대해서는 군청에서 책임을 질 부분이에요. 그것은 지난번에 행정사무조사에서 확인된 사항인데 그것에 대해서는 앞으로는 답변을 잘 해 주시고 앞으로 그것에 대해서는 강력한 조치를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문이 없으시면 계속해서 유호룡 의원님 나오셔서 고품질한우생산 및 유통체제 개선 대책 건과 강화군의 효율적인 도로개설방안 건에 대하여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호룡
유호룡의원
안녕하십니까! 유호룡 의원입니다. 강화군의 획기적인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안덕수 군수님의 노고에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강화군 축산의 미래를 한 번 더 고려해 보자는 의미에서 강화한우 브랜드 육성에 대하여 질문 드리겠습니다. 강화군은 수도권 인근에 소재하는 최적의 관광지로 수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곳으로 문화유적 등 관광시설의 확충과 도로교통의 최적화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본 의원이 생각하기에 관광이라 함은 보고 체험하고 느끼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지역의 먹거리를 경험하는 것도 관광의 일부분이라 하겠는데 우리군의 경우 다른 지역에 비하여 밴댕이, 쭈꾸미, 생선회 등 특별한 먹거리가 많이 있습니다만 그래도 사람들이 사시사철 먹을 수 있는 식품은 육류이고 그 중에서도 한우는 우리 국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음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군에서도 한우의 안정적 생산과 육질향상으로 고품질 축산물 생산 및 유통체계의 확립을 통하여 농가소득 향상을 도모하고자 브랜드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약쑥한우 생산지원사업, 품질고급화 장려금 지원사업 등 한우브랜드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축산농가의 저참여도와 추진체계의 이원화 등으로 가시적인 성과가 미흡하다고 판단되어 몇 가지 질문과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축산브랜드 육성사업 업무 추진체계 개선입니다.현재 행정에서는 친환경농업과 축산팀과 농업기술센터에서 이원화하여 추진하고 실질적인 사업추진은 축협에서 맡고 있어 적극적인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많다고 생각되오니 한우 브랜드사업에 성공을 거둔 횡성군이나 홍천군의 경우 연구와 기술보급 육성을 농업기술센터에서 담당하여 장기적으로 추진하는 것처럼 우리도 브랜드 한우의 성공적인 추진과 담당공무원과 축산인들과의 신뢰도 제고에도 도움이 되도록 축산브랜드 육성사업 담당자나 팀장의 직렬을 인사이동으로 인해 수시로 바뀌는 일반직보다는 지도직으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되는데 이에 대한 군수님의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품질관리의 체계화입니다. 한우의 품질향상은 우수한 종자관리와 사육기간의 최대화, 좋은 사료의 공급에 있다고 봅니다. 우수한 종자의 송아지 생산기반을 안정시킬 수 있는 방안과 현재 28개월 이내에서 출하하는 것을 30개월 이상에 맞추어 출하되도록 늘어난 2개월 이상의 사육비용을 축산관련 기금으로 보존해 주는 방법 등 사육기간 조정에 대한 의견을 말씀해 주시고 아울러 안정된 우수 사료의 공급방안으로 품질고급화 장려금 등을 앞으로 사육두수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 약쑥첨가 사료를 먹는 한우에게만 지급한다고 하는데 강화한우 전체로 확대하는 방안은 없는지 군수님의 방침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강화 한우의 공동 판매장 건립입니다. 현재 강화 한우를 직판하는 판매장이 몇 군데 있는 것으로 아는데 강화 한우 브랜드사업 성공에 발맞추어 신뢰성 있게 강화한우만 판매하는 직판장을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 주요거점을 몇 군데 선정, 건립하여 우리 군민들은 물론 외지 방문객들이 품질 좋은 강화한우를 믿고 구입할 수 있도록 건립에 따른 지원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되는데 이에 대한 군수님의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우 브랜드화의 성공은 등급판정 결과 1등급 이상이 80%가 넘어야 성공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유명한 횡성한우나 홍천한우의 성공적 사례를 잘 벤치마킹하여 강화한우의 브랜드화의 기간이 단축될 수 있도록 집행부의 적극적인 노력을 부탁드리며 아울러 양돈과 장어에 있어서도 타 지역과 차별화되고 특성있게 상품화가 되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라면서 이건에 대한 질문을 마치고 다음은 관내 자전거도로 건설 관련 질문입니다. 정부의 자전거도로 확보정책으로 인하여 우리군에서도 각종 도로건설시 자전거도로를 개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전거도로 개설이 이루어질 것이라 예상되고 있습니다. 인천광역시도 자전거이용활성화조례를 제정하고 공공자전거 시범지역으로 부평구를 지정하는 등 자전거도로 개설 및 시설보강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실정이나 우리군의 경우 인천 도심지와는 상황이 많이 다를 것입니다. 우리군은 자전거를 레저 및 운동용으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출퇴근 등 교통 이동수단으로의 활용도는 저조하며 앞으로도 크게 늘어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중앙정부의 정책에 따라 자전거도로 개설업무의 적극적인 추진을 위해 군에서도 자전거팀이 신설됐는데 자전거도로를 개설할 경우 차도와의 구분을 위해 방지턱 등 안전시설물을 설치하고 있으나 이는 우리 농촌의 현실과는 거리가 먼 것 같습니다. 실제로 농촌에서는 자전거, 인도, 농기계 및 차량 정차 등의 다목적 용도의 도로가 필요하다고 판단되오니 국비가 지원되는 지방도 이상의 도로에 대한 추진이 어려우면 군도 이하의 도로 개설시 다목적 용도의 도로가 적용되도록 검토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리는데 이에 대한 의견을 말씀해 주시고 교동과 삼산의 경우 현재 도로는 현지주민 차량과 배를 이용한 차량을 감안하여 시설되었지만 앞으로 교동과 삼산의 연육교가 건설되면 지금의 몇 배 정도의 차량이 통행할 것으로 예상되어 현 도로를 확장 또는 신설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 신설 및 확장되는 도로에 대해서도 자전거도로가 아닌 다목적용도의도로로 개설해야 하며 본 도로사업의 경우 연육교가 건설되기 전에 도로관리계획을 수립하여 편입토지를 미리 보상하고 지가상승을 대비하고 보상업무의 원활화를 도모하고 연육교 완공 이후 계획성 있게 도로건설 사업을 추진하여야 한다고 생각되는데 이에 대한 군수님의 견해와 각오를 말씀해 주시기 바라면서 이상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경회의장
수고하셨습니다. 군수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유호룡 의원님 보충질문 있으십니까? 질문하세요.
호룡
유호룡의원
답변은 잘 들었습니다. 추가로 새로운 질문을 드리기 보다는 다시 한 번 정리를 하는 의미에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조금 전에 한우브랜드화 사업에 어떤 것에, 저는 어쨌든 한우브랜드를 해서 우리 강화에서 아까 전에 말씀하셨다시피 먹으러 오는 그런 것으로 간다라는 의미는 동의를 하시는 거죠. 그러니까 한우브랜드를 꼭 성공시켜야 되겠다라는 것에 대해서는 이의가 없으신 것 아닙니까? 문제는 아까도 말씀하셨듯이 우리 축산인과 합의하는 것이 지금 쉽지는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작한지도 1년뿐이 안 되었고 그 부분은 이해가 가지만 그렇다면 우리 행정에서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냐? 그것만이라도 저는 하자는 의미로 말씀을 드린 것이거든요. 한우브랜드가 성공한 지역을 다니면서 봤을 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이 축산인과 행정, 일관성 있는 행정 이것에 대한 신뢰감이 잘 구성이 되도록, 맨 처음에 거기도 초반에 굉장히 고생을 많이 했거든요. 서로 못 믿어서요. 사육기간도 축산거래에 따라서 수입쇠고기가 들어오면 일찍 출하한다든지 그러한 만들고자 하는 의지들이 굉장히 신뢰성이 낮았더라고요. 그런데 그것이 성공요인이 바로 이 사업을 끝까지 성공시키겠다는 그런 하나의 공무원이 만들어낸 작품이 횡성한우 같은 것이 아닌가, 현장에 가서 봤을 때 느꼈기 때문에 행정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장기적으로 꼭 성공할 때까지 꾸준히 추진할 수 있는 그런 행정지원 시스템이 있어야 되겠다. 지원금액이라든지 그런 것은 다 똑같더라고요. 그 부분은 우리가 행정에서 할 수 있는 것이라 제가 여쭈어 봤으니까 검토하신다고 하셨으니까 그것이 잘 되도록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 다음에 도로에 관해서는 다시 또 말씀을 드리지만 조금 전에 답변하신 내용은 자전거도로를 목적으로 했을 때의 답변이거든요. 안전시설이 있어야 된다는 것인데 저는 물론 자전거도로의 예를 들어 기초를 일반도로는 예산을 자전거도로보다 적게 해도 되는 그런 예산에 관한 문제도 있지만 강화의 도로에 대해서 접근할 때 제가 우려하는 것은 자전거라는 목적하나만 가지고 가기 때문에 우려하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우리 현실적으로 강화에 필요한 것은 잘 아시겠지만 도로가 협소하다는 것이 제일 문제거든요. 그래서 노견이 있는 것으로 가는데 그것이 도로를 확보하는 것이 문제다. 지금 목적이 자전거로 가기 때문에 문제다. 그래서 제가 자꾸 다목적도로라고 하는 것은 건설과에도 타 자치단체에 노견이 2m씩 확보된 사진도 보여드린 적도 있어요. 기왕에 도로 설계할 때 자전거도로라는 목적으로 가지 말고 우리 강화는 전반적으로 도로에 대해서 특히 제가 말씀드렸지만 국지도, 국도에 대해서는 어렵겠지만 군도를 설계할 때에는 노견이 확보되게 설계해서 다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지금 현재 봐도 그 부분을 이용하는 부분이 실제로 자전거가 많이 안 다니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을 사람도 다니고 농기계도 다니고 그런 것이 용도가 더 많기 때문에 자전거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도로를 확보하는데 다목적으로 쓰자. 라는 얘기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구경회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보충질문 하시겠습니까? 더 이상 보충질문이 없으시면 정회를 한 후에 오후 1시 30분에 속개하여 군정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25분 회의중지
13시 30분 회의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최승남 의원님 나오셔서 강화풍물시장 보안대책, 토산품센터 내 화문석 점포 이전계획, 도시관리업무 일원화에 대해서 군정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최승남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구경회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군정 발전을 위해서 불철주야로 최선을 다하고 계신 안덕수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추운 겨울 날씨에도 불구하시고 바쁘신 가운데 의회운영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자리해 주신 의정연구원님과 방청하고 계신 여러분들! 또한 전직 의장님과 체육진흥회 여러분들 그리고 군민들의 알권리를 보도하기 위해 참석하신 언론 관계자 여러분과 자리를 함께 못했지만 생업에 종사하고 계신 군민 여러분들께도 인사를 드립니다. 제5대 의회가 출범한지도 벌써 3년하고도 6개월이 지나고 있습니다. 이제 다사다난했던 금년도 기축년을 마무리해야 하는 시점에 와있습니다. 그동안 동료 의원님들 모두가 나름대로 열심히 의정활동을 위하여 노력을 했습니다. 방대한 행정업무를 파악하고 연구해 가면서 민원사항도 해결하기도 하고 부족한 것도 많았지만 보람을 느낀 한 해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남은 임기동안 지난 경험을 토대로 군민들의 기대에 소홀하지 않도록 군민의 대변자로서 주어진 소임과 역할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을 다짐해 봅니다. 오늘 본의원이 군정질문을 하고자 하는 것은 정부 소도읍 육성사업의 하나로 개장된 강화풍물시장은 대지면적 7673평에 건축면적 1296평으로 153억원의 사업비로 점포수는 272개소에 지하1층, 지상2층의 규모로 조성 2007년 10월말에 개장, 고려시대부터 유명했던 강화민속 5일장을 테마로 농어가에서 직접 생산 및 수확한 청정 농특산물인 강화섬쌀, 사자발약쑥, 순무, 속노랑고구마, 포도, 밴댕이, 새우젓 등 도시민과 직거래 할 수 있는 판매장을 설치, 2년 동안 개장 사용되고 있으나 시설의 보완과 그리고 입주상인 관리문제 등 총체적인 대책이 마련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첫째 1층 별관에는 우리군의 농특산물을 전문 판매하는 점포를 전면 배치하였으나 판매실적이 저조한 실정으로 지난번 본관과 별관사이를 증축하여 활용도를 높이고자 금년도 1회 추경예산에 설계용역비 4000만원이 확보되었기 실시설계 후 시설비 추가 반영으로 건축물의 증축이 지어졌어야 하나 2010년도 본예산에도 반영이 아니 된 경위와 증축 후 활용방안을 어떻게 하실 계획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현재 대부되는 점포는 총 272개 점포 중 운영점포는 239점포이고 33개 점포는 미운영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미운영 되는 점포에 대한 활용방안을 말씀하여 주시고 임대는 했지만 장사 안하는 점포가 있습니다. 이러한 점포는 강화군이 임대료를 받자고 대부 한 것이 아니죠? 빈 공간에 대하여 조치를 안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대부료가 입주상인과 협의없이 23% 인상 하였다가 상인들의 반발로 5.7%로 조정 하였다는데 대부료 산정 방법 및 향후 인상계획은 어떠한 방법으로 책정될 것인지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넷째 지난해 제164회 정례회 때 토산품센터 건물이 활성화가 되어있지 않아 점포로서의 역할을 못하고 있어 이전문제를 제시로 군수님께서 추진해 보겠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토산품센터 내 화문석 점포를 풍물시장내 별관 2층의 약초판매소 옆 판매코너가 있는 곳으로 이전계획은 없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 가지로 군정업무에 바쁘시겠지만 239명이 운영하는 이곳 풍물시장이 삶의 터전으로 옛 명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가져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행정업무 비효율성에 따른 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현재 도시관리계획 수립은 도시개발과에서 하고 있으며 도시계획도로사업은 건설과에서 하는 실정으로 민원이 발생 시 책임의 한계가 있어 도시계획구역내 도로사업에 대하여는 도시관리계획·수립 부서에서 전담 운영하는 것이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 업무조정을 하실 의향이 없으신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군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경회의장
수고하셨습니다. 군수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최승남 의원님 보충질문 하시겠습니까?
승남
최승남의원
군수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답변하신 사항에 대해서 보충질문을 몇 가지만 드리겠습니다. 먼저 풍물시장 건입니다. 풍물시장을 만든 동기는 친환경 강화지역 농수특산물을 판매하고 불법노점상을 정리하고자 200억원에 가까운 많은 예산을 투입하여 설치한 것으로 아는데 현재 별관 2층을 야채를 판매하는 상인에게 대부를 하였으며 이들 대부분이 2층이 아닌 건물 밖 노상에서 판매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당초 군 당국이 대부료를 받기에만 급급해서 판매품목에 대한 점포위치를 아무생각 없이 지정한 결과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고 토산품판매장에 있는 화문석점포가 이곳에 이전하고 금번 증축하는 곳 1층에 야채품목이 들어가야 된다고 본의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군수님의 견해는 어떠하신지 말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풍물시장 밖에 별동 옆에.
별관 2층에 보시면 화문석 판매하시는 분들이 그곳으로 오실 것 아니에요. 그곳에 나머지 점포가 있습니다. 6개 점포가 대부는 다 됐어요. 대부료를 받고 있습니다. 거기에 입점상인들이 야채를 파시는 분들에게 2층에 대부를 해서 그 대부 받은 분들이 밖에 나와서 장사를 하고 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고려를 하셔야 될 부분이고요. 현 토산품판매장에 있는 9개 인삼점포가 풍물시장, 조금 전에 말씀드린 채소점포로 대부를 하신 곳에 이전할 계획은 없으십니까?
우리가 토산품에 있는 화문석점포가 별도 2층으로 올 것 아닙니까? 금년도에 대부가 만기가 되어서 그 분들과 상의해서 화문석이 풍물시장으로 오시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토산품센터 내에 있는 인삼점포가 또 9개 점포가 있습니다. 그 9개 점포가 2층에 화문석이 들어가는 곳에 야채점포로 대부한 점포가 있어요. 그 점포를 밑에 증축을 하시고 동선을 수정하신 다음에 증축한 곳으로 갈 수 있지 않습니까? 채소가 2층에서 장사를 할 수 없는 상황인 것을 알면서도 대부를 했어요. 이 부분과 지금 토산품센터에 있는 인삼점포는 그러면 안 옮기실 것입니까?
대부받은 점포 상인들에게 2층 점포를 내달라고는 할 수 없지만 우리가 대부할 때에는 2층에서 야채가게를 준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맞지 않다고 봅니다.
토산품센터의 인삼을 파시는 분들도 실질적으로 강화인삼센터에서 인삼을 사서 하는 소상인들이거든요. 그리고 화문석이 다 나가고 나면 사실 토산품센터 안에 인삼점포가 있어서는 사실 안되는 겁니다. 이런 부분도 그 분들하고 금년도에 대부가 종료되니까 어떻게 설득해서라도 풍물시장으로 나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주십시오.
알겠습니다. 다음은 도시계획도로 추진의 건입니다. 현재 강화군 도시계획도로는 36년전에 지정한 것으로 4개 읍면에 212개 노선이 있습니다. 강화읍, 길상면, 내가면, 교동면 총 길이가 7만 9494m로 알고 있습니다. 근래에 강화군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의 추진현황을 보면 강화읍사무소 진입로 외 7개 노선은 건설과에서 시행하였고 신문리 신문사거리 외 1개 노선은 도시개발과에서 추진한 바 있습니다. 최근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하는 부서가 건설과 도로관리팀에서 도로건설팀으로 이관하였으나 도시계획의 시행계획 및 인가에 대하여는 도시개발과가 진행하고 개설에 대한 예산 확보 및 실시설계 사업시행은 건설과에서 추진하므로 개설까지 소요되는 기간이 평균 5년이라는 시일이 소요되고 있어요. 또한 건설과 내에서도 토목팀, 도로관리팀, 도로건설팀이 각각 사업을 추진하며 인도포장 형식이나 도로폭, 자전거도로, 가로등 형식 등 주위 경관과 도로 모양이 제각각 이므로 도시계획도로로서의 일관성이 저해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도시개발과에서 장기 미집행한 도시계획도로에 대하여 2010년도에 10억원의 보상비를 책정하여 집행할 계획이나 예전부터 금년까지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로 곳곳에 도로부지를 매입하고도 도시계획을 시행하지 않아 빈집발생과 방치로 공동화가 이루어지는 등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본 의원은 현재 강화읍 도시계획도로 개설의 원활한 추진과 장내 길상, 교동, 내가면의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추진할 수 있는 전문팀이 필요하다고 판단이 되어 도시개발과에서 도시계획도로의 계획과 시행을 담당하는 도시계획도로팀의 신설을 건의하고자 하는데 군수님 견해는 어떤지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건설과나 도시개발과나 수립하고 계획하고 시행하는 부서가 서로 다르면 시간과 공기가 늦어질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도시계획도로만큼은 전담반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보충질문 마치겠습니다.

구경회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보충질문하시겠습니까? 더 이상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계속해서 구자욱 의원님 나오셔서 하점 고인돌주변 여건 개선건과 하점 지방산업단지 환경개선대책건에 대하여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구자욱의원
구자욱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구경회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불철주야로 군정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안덕수 군수님과 집행기관 공직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항시 바쁘신 가운데도 불구하시고 저희 의정발전을 위해 함께하고 계신 의정동우회 회원님들 그리고 지역주민들에게 알 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계신 언론인 여러분께도 감사드리며 참석하신 모든 분들과 강화군 발전을 위해 지켜보고 계시는 군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요즘 날씨가 제법 싸늘해지고 있는데 경제는 얼어붙고 무엇 하나 걱정 아닌 것이 없습니다. 특히 우리지역의 주 재배작물인 쌀이 지난해보다 많이 떨어져 근심 걱정으로 나날을 보내시는 농민 여러분께 마음으로부터의 깊은 애정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강화군은 선사시대의 유적과 고려 시대의 항몽유적, 조선 근세의 국방유적 등이 많이 남아있어 우리나라 역사·문화의 축소판이며 그중 강화고인돌은 세계문화 및 자연유산보호협약에 따라 인류문명과 자연사에 있어 매우 중요한 자산인 세계유산은 전 인류가 공동으로 보존하고 이를 후손에게 전수해야 할 세계적으로 매우 중요한 가치를 가진 유산으로 널리 알려져 그 어느 곳보다도 중요한 지역임에 두말할 필요가 없으며 현재 우리군에서는 이 지역에 대하여 고인돌문화축제를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2004년부터 2만 7000여평에 역사박물관과 고인돌공원을 정비 중이고 2007년부터는 1만 6000평 부지에 역사박물관과 상가 및 주차장, 자연사박물관을 건립 중에 있어 앞으로 강화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교육 및 볼거리제공과 인근 유적지와 연계로 관광시너지 효과를 매우 클 것으로 여겨집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가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문화유산 뒤에는 조상대대로 지켜온 농토를 강화군의 문화관광지 조성으로 편입되어 적은 돈의 보상은 받았지만 세월이 흘러 보상비를 간직하고 있는 농가는 없는 실정으로 편입 지역에 대한 적절한 인센티브 제공과 건물의 신축이나 증축 또는 개발행위 시 절차에 있어서 소홀함이 없이 강화군이 앞장서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몇 가지 질의코자 합니다. 첫째 한해 20만명의 많은 관광객들이 강화고인돌을 보러 방문하고 있으나 주변에는 매점과 식당이 없어 매우 불편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강화군에서 현재 진행 중인 건물이나 새로이 건축물을 지어 부근2리 목숙부락 부녀회에 위탁운영 하도록 하실 의향은 없으신지 묻고 싶습니다. 둘째 지역주민 모두가 호당 경지면적이 적어 생활의 활력을 잃고 있습니다. 우리지역에서 생산되는 콩과 도토리, 상수리를 이용한 두부마을과 묵밥마을로 지정하여 지역만이 가질 수 있는 음식브랜드 마을로 지정, 관광객을 대상으로 농가소득을 올렸으면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제172회 강화군의회 임시회 시 흰민들레재배 시험포 부지로 사용코자 7필지 5890평을 매입코자 추진하셨는데 의원님들이 문화재쪽으로 매입하는 방향으로 부결시킨 일이 있습니다. 앞으로 종합관광문화단지 조성을 위해 필요로 한다면 얼마의 부지를 계획하고 계신지와 문화재보호법에 의한 사유재산권 및 개발에 많은 제약을 받고 있는데 주민들의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군에서는 어떠한 노력을 하고 계신지 묻고 싶습니다. 다섯째 강화고인돌 광장 입구에 안내판도 없이 강화군 숭조회에서 세워놓은 고구려 대막리지 연개소문 유적지란 기념비가 있습니다. 이 비를 연개소문이 탄생 훈련지인 시리미산 인근 지역으로 옮기 시던가 아니면 자세한 안내판이라도 세워놓아야 되는데 방치되어 있어 앞으로 어떻게 처리하실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다음은 하점 지방산업단지로 인한 주민피해에 대한 질문입니다. 하점 지방산업단지는 하점면 부근리 강화고인돌광장과는 국도48번 도로를 사이에 두고 1994년 7월부터 현재까지 등록된 15개업체 중 11개 업체가 120명을 고용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4개 업체는 가동이 중단된 상태로 지역주민의 피해는 말이 아닙니다. 그동안 15년이란 세월동안 공해업소가 배출하는 매연과 중금속으로 인하여 암 등 각종 질환에 시달리고 있으며 5개의 굴뚝에서 떨어지는 분진으로 인하여 농작물에 피해를 주고 있으며 인접 산림 또한 하얗게 퇴적물이 쌓이는 실정으로 주민 모두가 수차례 노후된 시설물을 교체하든지 시설을 다른 곳으로 옮겨줄 것을 요구하였으나 아직까지 묵묵한 실정으로 대책을 강구코자 질문하겠습니다. 첫째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규제가 산업계에도 상당한 변화가 불가피하게 지켜야 되는 실정으로 수십 차례 군과 인천시에 민원이 발생한 본 시설에 대하여 공해배출의 심각한 상태를 어느 정도 알고 계신지와 그동안 감독기관인 인천시에는 어떠한 행정제재가 있었는지 답변을 부탁드리며 둘째 이러한 시설이 강화군의 자랑거리인 강화고인돌, 자연사박물관, 역사박물관 옆에 있어 주변지역의 개발에 큰 지장을 주고 있는바 향후 문화관광지조성사업에 편입여부와 시설의 이주대책은 가지고 계신지? 셋째 하점 지방산업단지와 인근주변의 피해에 대한 환경영향평가를 의뢰하실 용의는 없으신지 답변을 부탁드리면서 질문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경회의장
수고하셨습니다. 군수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구자욱 의원님 보충질문 하시겠습니까?

구자욱의원
간략하게 농특산물 판매설치에 관해서 보충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고인돌 광장내 판매장 설치는 성격상 어려운 문제 등이 있다고 하셨는데 본 의원은 외부 관광객들이 대부분 음식물을 차려서 우리 지역을 찾아와 쓰레기만 버리고 갑니다. 관광객들이 우리 지역을 찾아와 관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농어민들에게 삶의 힘을 주는 것은 우수한 우리 농특산물이 잘 알려져 농가소득을 올려주는 일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군수님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아무쪼록 판매장 건립을 적극 추진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구경회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보충질문 하시겠습니까?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이것으로 군정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늘 진지하게 군정질문과 답변에 임해주신 동료 의원님들과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오늘 의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을 면밀히 검토해서 문제점을 보안하는 등 군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의사일정은 이것으로 마치고 제3차 본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조례안과 예산안을 심의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이것으로 제173회 강화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4시 2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