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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고영희 의원 발언

179회 제5본회의2010-07-30

고영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승남

최승남부의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9회 강화군의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군정업무보고 마지막 날로서 의사일정에 따라 시설관리공단 소관 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그동안 열정적으로 업무보고에 임해주신 의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아울러 강화군위탁시설물을 효율적으로 관리 운영하여 군민의 복지증진과 관광계획의 고품질 서비스에 제공에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신 이덕균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과 직원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진행요령을 말씀드리면 2010년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를 받은 다음 질의와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사항에 대한 질의와 답변은 간단명료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군정주요업무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이덕균 이사장님께서는 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덕균

이덕균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덕균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공단은 2008년 8월 20일 법인 등기를 하며 출범한 군내 유일한 지방공기업입니다. 설립초기에 조직의 틀과 업무추진체계를 확립하는데 주력하였습니다마는 아직도 미흡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 앞으로 관광객과 군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우수 공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하여 저희 임직원 모두는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입니다. 의원님들께서도 많은 지도편달을 부탁드리면서 2010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서는 끝에 실음 이상으로 간략히 시설관리공단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승남

최승남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보고내용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있는 의원님들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승한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승한의원

박승한 의원입니다. 풍물시장 및 토산품판매장 문제를 질의하겠습니다. 풍물시장의 주차장난의 직접적인 원인은 장날, 5일장 실제 장사하시는 분들, 인삼센터 입주자들이 차를 그곳에 주차시켜서 실제 이용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그 대안이 될 수 있는 것은 제가 볼 때에는 목화예식장 뒤에 장날만이라도 평일은 그래도 주차장이 분비지 않으니까 장날만이라도 목화예식장 뒤를 이용할 수 있게 유도하는 방법이 대안이 될 수 있고요. 그것을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이용객들이 실제로 이용 못하는 주차장도요.
덕균

이덕균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 문제는 입주상인들도 그 문제를 충분히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여러 번 협의를 했습니다. 지금 박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도 있고 또 그것을 유료화 하므로 인근상가에서 고정주차하는 그런 차가 상인회에서 파악한 것하고 저희가 파악한 것을 보면 평소에 보통 50대에서 60대 정도가 거의 그런 차가 많다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박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것도 하나의 방편인데 근본적으로 상인회에서도 유료화 하는 것으로 다시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박승한의원

이용객들에게도요?
덕균

이덕균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 부분을 당초 유료화 했던 것을 무료화 한 것은 오는 손님들에게 주차요금을 받으면 손님들이 안온다고 해서 없애 버린 것인데요. 그런데 한 가지 방법은 지금 중앙시장 쪽에도 하고 있습니다는 풍물시장을 이용하는 손님들에게는 주차료를 안 받는 것이죠. 그런 방법으로 지금 상인회에서도 공감하고 그렇게 계속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주차난은 상당부분 해소될 것이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특히 작년 같은 경우는 입주상인들 차량 자체도 문제란 말이죠. 유료화 하면서 앞으로 장날에 대해서는 우선 손님이 먼저니까 당신네들 차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복개지 쪽으로 이동주차를 해라. 그렇게 하면 우리가 주차장 수탁자하고도 이 사람들 차량에 대해서는 주차료를 감면해 주는 이런 것을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박승한의원

아주 좋은 방안입니다.
덕균

이덕균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박승한의원

에어컨 설치사업은 거의 무산된 거죠?
덕균

이덕균시설관리공단이사장

풍물시장 에어컨 사업이 작년도에 예산이 4억 1500만원이 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에어컨 가동으로 인해서 전기사용요금이 엄청나게 부담이 되는 거죠. 2층 상가 쪽에서요. 그래서 그것 때문에 요즘 다시 에어컨 설치해달라고 상당부분 군수님께 건의를 하고 있는데 그래서 저희가 직접 2층 상가 입주상가에게 개별적으로 다 가서 문서로서 의견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반대하는 사람이 30%가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상인회하고 얘기를 하기를 작년에도 의회에서 승인받아서 예산까지 세웠는데 못한 것은 당신네 입주상인들이 다 합의가 안 되어서 못 한 것 아니냐? 이제는 그냥 할 수는 없고 이제는 입주상인 100%가 동의한 동의서를 우리에게 가져오지 않으면 우리는 군에다 어떤 요구도 안하겠다. 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박승한의원

제가 들어본 바로는 에어컨 사업이 추진이 안 되는 근본적인 원인은 우선 거기가 칸막이가 아니라 개방형이기 때문에 에어컨이 실효가 떨어지면 실제 전기세는 엄청 날 것 아닙니까? 그리고 차기 분양으로 갔을 경우에는 분양가의 상승을 우려하고 있는 겁니다. 현지 여론으로서는 에어컨 설치 사업에 대해서는 예산 낭비요소가 있기 때문에 신중해야 되는 부분 아닌가 생각됩니다.
덕균

이덕균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런 부분도 있고 또 상인들에게 문제점을 던져주었습니다. 특히 풍물시장이 아주 골치 아픈 문제 중의 하나가 그동안 지속적으로 본동 건물하고 서측 별관건물 사이를 증축해 달라고 해서 작년도에 기본설계까지 했던 사항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증축하는 것이 아니고 본 건물에 현관을 들어가면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상당히 넓게 되어 있어서 그 안쪽이 가려집니다. 그것으로 인해서 전체적인 동선이 바뀌어서 들어가면서 왼쪽에 있는 상가는 괜찮은데 오른쪽에 있는 상가들은 장사가 잘 안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그것을 없애달라는 겁니다. 그래서 2층 올라가는 중앙계단을 없애는 것이고 뒷편에 가면 네모나게 공간을 왜 그렇게 만들어 놓았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그것으로 인해서 공간이 구획되어 있고 그것으로 인해서 벽이 있습니다. 그래서 또 안 보이는 거예요. 특히 2층 식당가는 계단을 올라가서 가면 건물 전면 쪽에 있는 상가가 안보이게 되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매일 그것을 헐어달라는 겁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그 문제는 상당히 기술적인 문제가 되어서 우리가 검토를 했습니다마는 건축법상이나 소방법상 관련법상에는 큰 문제가 없고 건축기술상에 그것이 벽체라든지 계단이 건물유지하는 내력벽의 형태가 아니기 때문에 철거가 가능하다는 판단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건물 증축하는 것은 한 12억원이 들고 지금 말씀드린 2층 계단 없애고 시야 가리는 벽체 헐어내는 문제 그렇게 리모델링하는 것에는 약 3억 2000만원 정도면 할 수 있거든요. 이것을 한 번 검토해보자. 그랬는데 그것도 제가 그렇습니다. 그것 공사하려면 상당기간 한 60일에서 90일 정도 판단하고 있는데 그동안 장사 못하는 것은 어떻게 할 것이냐? 이런 문제가 생길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도 전부 상인회 측에 문제를 다 던져놨어요. 앞으로 어떤 하나라도 상인회가 동의를 100%하지 않는 한 공단 이사장으로 군수님이나 의원님들한테 예산을 세워달라고 절대 얘기를 안 할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본인들도, 상인회에서도 그것을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사안을 문서로 상인회에 통보해 놨어요. 그래서 거기에서 오지 않으면 그런저런 문제를 해결 못 해주겠다는 것을 그 사람들도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박승한의원

풍물시장은 리모델링이나 이런 부분이 재래시장으로서의 구조가 아니라는 여론이 많아요. 그것에 대해서 용역을 발주하더라도 풍물시장 상점의 구조를 좀 고민해야 될 것 같아요.
덕균

이덕균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말씀드린 3억 2000만원 들여서 그것을 다 헐어내면 이것이 확 터지게 되어 있거든요. 그렇게 되면 활성화가 된다. 그것으로 상인회에 설명했듯이 그 사람들이 평소에 요구한 것이니까 상인들이 다 좋아할 겁니다. 좋아는 하는데 지금 말씀드린 대로 사업추진상의 문제점이요. 사업추진상의 문제점을 어떻게 극복할 것이냐 이것이 관건입니다. 물론 막대한 3억 2000만원씩 들어가는 사업비도 엄청난 것이고요. 또 냉방기 설치 문제도 그것만 설치해서는 안 되고 2층이 전부 식당가이기 때문에 거기에서 불을 펴서 조리행위를 합니다. 거기에서 나오는 열기를 따로 뽑아낼 수 있는 환기장치를 별도로 해야 하기 때문에 에어컨하고 그것하고 다 하려면 3억 7000만원 정도의 사업비가 또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사업비가 들어가기 때문에 이 문제는 간단하지도 않거니와 또 입주상인 상호간의 전부 이해관계가 다 다릅니다. 장사가 잘되는 사람, 안되는 사람이 해서요. 그래서 이 문제는 상인회가 나서서 100% 상인회 의견이 조율이 된 다음이 아니면 추진을 못하겠다는 방침을 정해놓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승한의원

질의 하나 더 하겠습니다. 토산품센터 뒤에 인삼가게가 9개에서 10개 정도가 남아 있잖아요?
덕균

이덕균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박승한의원

제가 가서 봐도 그렇게 거기가 쓰레기장이에요. 장사도 안 돼요. 아까 이사장님께서 직원들이 가서 거기 정비도 하고 시설물 관리를 하신다고 하는데 안하는 것 같고 입주자 자체도 풍물시장 2층을 원하는데 군수님께서 나중에 전체 증축을 하고 나면 나중에 분양을 받아라. 이런 대안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그 분들 장사 진짜 안 되고 있습니다.
덕균

이덕균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들도 딱한 실정인데 애당초에 그 분들이 풍물시장으로 이전하려고 했죠. 그런데 초창기 현재 기득권을 가졌다고 하나요, 복개지에서 장사하시던 상인들이 단체로 와서 데모하고 그러는 바람에 그 사람들이 못 들어갔거든요. 그러다가 화문석 가게는 서측별관 2층에 들어가게 됐는데 실질적으로 인삼가게가 들어갈 만한 공간이 마땅치 않아요. 들어간다고 하면 2층으로 들어가야 되거든요. 2층 북쪽에는 사실 장사가 안 됩니다. 그래서 오히려 인삼가게, 화문석 가게가 그쪽으로 들어가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또 문제는 그 앞에 있는 인삼센터 상인들이 그때 당시 강하게 민원을 제기했지 않습니까?

박승한의원

그것이 주 원인인 것 같습니다.
덕균

이덕균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래서 그 문제는 사실 저희가 어떤 권한이 있는 것이 아니고 군에서 토산품판매장에 대한 앞으로의 관리방안 방침이 어느 방향으로 결정될 것이냐가 관건이고 제가 여기서 그 부분을 답변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박승한의원

시간이 길어져서 이것은 답변을 안 받고 풍물시장 지하에 냉동창고 예산 들여서 설치한 것 무용지물 되고 있습니다. 그 처리를 신경을 쓰셔야 될 것 같아요.
덕균

이덕균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박승한의원

수고하셨고 질문 이상입니다.
덕균

이덕균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알겠습니다.
승남

최승남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고영희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희의원

고영희 의원입니다. 지금 휴가철에 성수기에 강화를 찾아오는 관광객을 위한 매표소 직원이나 문화해설사에 대한 특별한 이벤트가 어떤 것이 있습니까?
덕균

이덕균시설관리공단이사장

매표소 직원들이 별도의 이벤트는 없습니다. 다만 말씀드린 대로 매표소 직원들이 하는 것은 친절하게 고객을 맞이하는 업무처리 자세로서 고객을 맞이하는 것이지 별도의 이벤트는 없습니다.

고영희의원

제가 생각하는 것은 직원들의 친절교육에 있어서 친절실명제로 매표소 입구에 직원 사진도 게첩하고 있고 직원의 친절교육 이수시간 점수도 자발적인 교육 참여로 교육을 유도하신다고 하는데 고객 소리함을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덕균

이덕균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고영희의원

그러면 군민이나 관광객들이 매표소 직원이나 문화해설사나 일반 군민들의 친절한 관광의 효과를 보일 수 있는 친절함을 다시 하나 만들어서 직원들의 친절의 성과도도 나타날 수 있고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관광객들이 문화재는 작년에 왔던 문화재는 똑같지만 다시 찾아왔을 때 군민의 친절이나 문화해설사의 친절이 다시 찾을 수 있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화해설사는 하루 일과 시간이 어떻게 운영되고 있습니까?
덕균

이덕균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고의원님 죄송합니다만 업무가 이원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시설관리 매표관리는 저희가 하는데 문화해설사는 관광개발사업소에서 그 분들을 관리감독하기 때문에 저희가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고요. 지금 말씀하신 친절함 말씀하셨는데 참 좋으신 말씀이고 그 동안 우리가 고객소리함에도 잘못된 지적사항이나 건의사항만 있는 것이 아니고 저희 직원들이 친절하게 한 내용도 들어가 있고 또 저희 공단 홈페이지에도 직원들에 대해서 친절해서 고마웠다는 칭찬하는 난이 있어서 왔다 가신 분들이 거기에 올려주시는 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앞에 하신 시책들은 실명제다 그런 것은 저희 직원들이 경각심을 갖고 항시 친절한 업무자세를 갖춰라 하는 뜻에서 하는 겁니다.

고영희의원

네. 그러면 문화해설사는 시설관리공단과 다른 과 얘기지만 직원들은 잡초제거도 잠깐 그 주변이라도 하고 있는데 지금 문화해설사가 있는 공간과 매표소 있는 공간의 운영비는 어디서 관리하고 있습니까?
덕균

이덕균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문화해설사가 있는 공간에 대해서는 일부 전기사용료나 전화료는 관광개발사업소에서 처리하고 있고 웬만한 것은 저희가 다 부담하고 있는 것이죠.

고영희의원

문화해설사는 하루 일과 프로그램은 모르지만 다른 관광지를 가면 하루 중에 몇 시부터 몇 시까지는 문화해설하는 시간이 게시판에 게시되어 있어서 관광을 하다가 지혜로운 관광객들은 그 시간에 어디를 가면 관광해설사가 설명한다는 것을 숙지해서 효과를 높일 수 있는데 한 단면으로 초지진이나 고려궁지 같은 경우 매년 찾아오시는 분들은 그냥 똑같네 하고는 오히려 입장료를 반환하라는 이런 문제도 제가 경험을 했습니다. 그랬을 때 문화해설사가 친절하게 상담해 주고 설명을 해 주면 입장료 반환이라는 작은 요지도 나올 수 없고 또 다른 친절한 면으로 인해서 다시 한 번 찾아올 수 있는 명품강화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이야기 드렸고요. 그리고 문화해설사 한 명이 있는데 그 분은 하루에 손님이 몇 명 왔을 때 나와서 설명을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지? 아니면 다른 시도에서 고려궁지를 방문할 테니까 몇 시에 설명해달라고 미리 신청을 해야 되는지 문화해설사 1명에 대한 운영비가 어떻게 들어가고 있는지 보고 받고 싶습니다.
덕균

이덕균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아까 말씀드린 대로 문화해설사 관련사항은 관광개발사업소장이 관장하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기 어려운 사항이고요. 이 내용을 저희가 파악해서 고 의원님께 별도로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문화해설사가 관광객을 상대로 해서 일정 정해진 시간을 두고 해설을 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저도 공감을 하고요. 지금 그렇게 하는 곳은 평화전망대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평화전망대는 시설에 들어가면 안내하는 시간이 부착되어 있는데 사실상 그것만 할 수는 없고요. 관광객들이 수시로 오니까 올 때 마다 해설 안내를 하고 있는데요. 일단 기본적으로 시간대 별로 해설하는 시간을 정해서 하는 곳은 평화전망대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사적지는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문화해설사 안내를 받으려면 신청을 해서 하느냐 아니면 몇 명이 와야 되느냐 이런 문제, 구체적인 문화해설사 운영과 관련된 내용을 저희가 따로 관광개발사업소에서 받아서 고 의원님께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고영희의원

앞으로 관광이 강화에 제일 중요한 사업인데 제일선에서 일하는 문화해설사나 매표소 직원들의 친절만이 강화를 다시 찾을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해서 문화해설사라는 제복이라도 입고 있으면 누구든지 저분에게는 설명을 들을 수 있는 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도록 하는 제안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덕균

이덕균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주 좋으신 말씀입니다. 저희도 미쳐 저희가 관리하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못했습니다마는 저희가 돌아가서 관광개발사업소장하고 얘기해서 문화해설사들의 안내할 때 제복을 입는 것을 공동으로 추진을 하겠습니다.

고영희의원

이상입니다.
승남

최승남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구경회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경회의원

구경회 의원입니다.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 사회적으로 일도 많이 하고 그래서 이 기회를 통해서 고맙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고객 소리함을 설치하는 것도 상당히 좋은 사업인데 지금 추진 중인 것이 18건, 2009년도, 2010년도가 있는데 이것이 어떤 사항인지 설명 좀 해 주세요.
덕균

이덕균시설관리공단이사장

현재 추진 검토 중에 있는 내용은 미쳐 자료를 챙기지 못했습니다. 별도 추진사항을 의원님께 드리겠습니다.

구경회의원

대체로 많은 것을 추진했고 나머지 추진이 안 된 것들이 어려운 문제인지 처리 기간이 긴 것인지 알아보기 위해서 말씀을 드렸고요. 마니산이나 갯벌센터나 함허동천이나 관광지나 시설을 이용하는 그런 사람들이 많이 줄었어요. 줄었다는 것은 수입이 그만큼 줄었다는 것이거든요. 앞으로 거기에 대한 대책은 어떻게 갖고 계신지?
덕균

이덕균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앞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금년도에는 특히나 구제역이라는 강화군의 재앙이 있어서 저희로서도 거의 불가항력적인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6월 8일날 구제역 종식 선언이후에 관광개발사업소에서도 나름대로 여러가지 이벤트 행사를 하고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행사를 했고 또 홍보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나름대로도 각종 홍보물을 배부하고 있는데 그동안 저희가 입장하는 개인들에게는 못했습니다마는 단체 입장객들에게는 저희가 인솔자들의 인적사항을 파악을 해놓고 있었습니다. 그분들에게 다시 작은 기념품하고 안내문을 해서 저희 강화를 다시 찾아올 수 있도록 하면서 또한 관광회사, 각급 학교 특히 요즘은 교회에서도 상당히 많이 오시더라고요. 그래서 저희 수도권 내의 각급 규모있는 교회 현황을 파악해서 거기도 홍보물을 발송하고 또 저희직원들이 어제도 갔었습니다마는 서울이나 인천의 사람이 많이 왕래하는 지하철역이라든지 이런 곳에 관광홍보물을 배부하러 다니고 이렇게 다각적으로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구경회의원

그래요. 우리가 2010년도에는 국가적인 재앙이랄까 구제역으로 인해서 많은 군민들이 고통을 겪었는데 그로 인해서 관광객이 줄었거든요. 그것을 계속 더 줄까봐 한층 더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강화는 구제역으로 인해서 지역이 싫어하고 가기 꺼려하는 지역으로 낙인찍힐 수가 있어요. 그래서 금년 후반기에라도 계속해서 관광객 유치나 시설을 이용하게 홍보를 많이 해서 찾아오실 수 있도록 해주시고요.
덕균

이덕균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구경회의원

그리고 광성보 사유지내에 배밭이 있다고 해요. 토지주가 매각 의사는 있나요?
덕균

이덕균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동안 문화예술과 문화재팀에서 몇 년 전부터 매수추진을 했는데 본인이 매각할 의사가 없이 완강히 거부하니까 못한 것이죠. 그런데 그것을 매입하려면 사실 거기가 문화재보호구역 내이기 때문에 강제수용이 가능합니다. 문화재보호법 상에도 문화재보호구역내에서의 강제수용은 가능하기 때문에 앞으로 매수를 한다 해도 저희가 하는 것이 아니고 군청 문화재팀에서 추진해야 될 것입니다.

구경회의원

지주한테도 문화재구역내의 사유지이기 때문에 자기 개인사유지 재산권 행사를 못하잖아요. 아마도 용의를 다시 타진해 봐야 될 것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풍물시장내에 대부료가 엄청 많이 체납되고 있는데 체납자를 법적 조치만 하고 내버려두면 옆에 있는 상인들과의 형평성 문제 때문에 어떤 사람은 대부료를 잘 내고 어떤 사람은 안내도 장사를 하는 형평성 문제 때문에 옆에 잘 내는 사람도 안내도 되는 구나라는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은 꼭 어떤 방법을 통해서라도 징수토록 해 주세요.
덕균

이덕균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 체납자는 거의 작년도에 대부계약 11월 1일자로 다시 재계약 체결을 하면서 체납자는 대부를 안해준 것이죠. 이 사람들은 장사를 안 하니까 체납액을 징수하는데 더 어려움이 있는 거죠.

구경회의원

체납자는 대부계약을 안해서 장사를 안하고 있습니까?
덕균

이덕균시설관리공단이사장

두 사람만 있습니다.

구경회의원

본 의원이 평상시에 이런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관내 청소년들에게 내고장 강화를 알리기 위한 프로그램 이것은 상당히 좋은 프로그램인데요. 여기에 강화는 역사적인 곳으로 강화인으로서 긍지 이런 것을 정신교육도 프로그램에 같이 넣어서 교육을 시켰으면 하는 생각이거든요. 정신교육이 사람에게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되어서 권장하고 싶습니다.
덕균

이덕균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앞으로 프로그램 계획시에 의원님 말씀을 참고해서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구경회의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승남

최승남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의원

박용철 의원입니다. 지금 여성복지회관에서 프로그램 운영하는 것이 굉장히 다양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프로그램 안내할 때 현재 어떻게 프로그램 안내를 합니까?
덕균

이덕균시설관리공단이사장

수강생 모집할 때요?

박용철의원

프로그램 종류나 전체적인 홍보를 할 때.
덕균

이덕균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가 1기가 끝나면 수강생 모집을 하는데 공단 홈페이지, 군청 홈페이지, 읍면게시판, 특히 공동주택 아파트단지 안의 게시판 그런 곳에 홍보물을 다 붙여서 홍보하고 있고 그동안에 저희가 운영하다 보니까 계속해서 수강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대부분이 몇 기에 걸쳐서 계속 오시는 분들이 많고요. 그 분들 소개로 그 다음에 참여하시는 분들도 많고 그렇습니다.

박용철의원

왜 말씀드리느냐 하면 보편적으로 읍내권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상당수 많이 배우고 있고 면단위에서는 턱없이 부족한 부분이 많더라고요. 그런 것을 잘 몰라서 못하시는 분들도 많고 사실 읍에서는 약간의 여유의 시간을 가지고 사시는 분들이 많은데 면 단위에서는 생활하기에 바쁜 시간을 쪼개서 하려면 게시판을 본다든가 홈페이지를 본다든가 이런 부분이 상당 부족한 부분이 많거든요. 읍면사무소를 통한다든가 각 면에서 보면 여성 단체들이 상당히 많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으로 홍보해서 각 면에서도 이런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십사해서 부탁의 말씀을 드렸습니다.
덕균

이덕균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알겠습니다.

박용철의원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적지라든가 이런 부분의 매점 관리를 함께 하고 계시잖아요?
덕균

이덕균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그렇습니다.

박용철의원

매점을 다니다 보면 학생들이 많이 오는데 중국산 조잡한 물건들을 많이 파는 것을 볼 수 있어요. 최소한 그런 것을 판매하는 것 자체는 아이들이 그런 가서 선물을 사가지고 오면 부모님이 받았을 때 받는 입장에서도 좀 그런데 강화에서만큼은 그런 것만큼은 계몽해서 다른 물건으로 대체해서 팔 수 있게 하는 방안도 있을 것이고 우리 화문석 문학관에서 나오는 보타이라든가 그것보다 저렴한 간단한 물건이라도 같이 연계해서 한다면 상당수 우리 지역 물건을 판매할 수 있게 그런 계몽이 필요할 것 같아서 말씀드렸습니다.
덕균

이덕균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좋으신 말씀이고요. 저희가 관장하는 매점에 대해서 계도를 하겠습니다.

박용철의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승남

최승남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섭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섭의원

김종섭 의원입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여성복지회관 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문화교실을 운영하는데 소요예산이 38만 5000원인데 이 예산이 너무 적은 것 같아요. 각 면사무소 회관에서 문화교실 운영하는 것이 제일 효율적으로 잘 될 것 같습니다. 선거 과정에서 돌아다녀 보니까 제일 참석율도 좋고요.
덕균

이덕균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것은 김 의원님이 생각하시는 것과 조금 방향이 다릅니다. 사회복지시설이 있죠. 장애자복지시설라든지 노인복지시설에 수용되어 있는 분들을 상대로 하기 때문에요.

김종섭의원

현장을 찾아가서 하시는 거예요?
덕균

이덕균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그렇습니다. 그 시설에 찾아가서 필요한 교양프로그램을 강좌를 여는 것이기 때문에 일반 주민을 상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하신 면에서 하는 것이 좋겠다는 말씀하고는 개념이 다릅니다.

김종섭의원

그것과 같이 더불어 하시면 좋지 않을까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덕균

이덕균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참고해서 검토하겠습니다.

김종섭의원

이상입니다.
승남

최승남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고영희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희의원

고영희 의원입니다. 페이지 631쪽에 내고장 바로알기 프로그램이 있어서 구경회 의원님이 좋은 정신교육 프로그램을 더 추가했으면 하는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금년도 7월말까지 어느 학교별, 학년별 참석 인원을 차후에 제출 보고받고 싶습니다.
덕균

이덕균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알겠습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명단을 의원님께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고영희의원

강화청소년 문화해설사 참가자 명단이 있는데 편중되어서 실행된 것 같아서 강화군 전체 학생들이 강화고장 사랑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더 확대되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덕균

이덕균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알겠습니다.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할 때 각급 학교에 안내문을 다 보냈는데 실질적으로 참여하는 학생들이 강화읍을 중심으로 한 학생들이 많이 오고 길상에 있는 강남중고등학교나 심도중학교 이런 학생들이 여기까지 오기는 불편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신청실적이 부족한데 의원님 말씀대로 다른 지역에 있는 학생들도 골고루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다 부여하겠습니다.

고영희의원

중학교는 3명밖에 없고 학교편중은 덕신고등학교 인원으로만 성과가 나와 있는데 강화중학교나 강화여중 학생들에게도 강화사랑 교육 차원에서도 실행을 해주시면 강화의 청소년들이 바른 인성으로 자랄 수 있고 강화에 관광안내를 할 수 있는 그런 좋은 인력으로 키울 것 같습니다.
덕균

이덕균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알겠습니다.

고영희의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승남

최승남부의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17개실과소와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군정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그동안 열린 방대한 군정업무를 보고 받고 올바른 대안 제시를 위해 노력해주신 의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오늘 상세하게 보고를 해주신 이덕균 이사장님과 직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한 후 11시 30분에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0분 회의중지

11시 30분 회의속개

호룡

유호룡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안덕수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오늘 이 자리는 시설관리공단을 마지막으로 제179회 임시회 기간 중 실시한 군정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고 임시회를 폐회하는 자리입니다.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 의원님들이 군정을 빨리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행정기관의 어려운 점을 이해하고 앞으로 개선점과 대안책을 마련하는 소중한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또한 강화군의회 전반기 원구성 이후 첫 업무보고라 의원님들의 걱정과 부담을 느꼈으리라 생각되나 군민들의 관심과 불편사항을 대변하고 올바른 대안을 제시하고자 공부하고 연구하는 등 열심히 준비하는 모습과 함께 날카롭게 질의하는 모습을 볼 때 앞으로 강화군과 우리 의회의 미래는 밝고 군민의 삶의 질이 더욱 향상되리라 믿습니다. 업무보고 기간동안 동료의원 여러분이 보여주신 열정과 노고에 감사드리며 아울러 성실하고 진지한 자세로 업무보고에 최선을 다해준 실과소장님,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번 업무보고에서 의원님들은 다양한 문제제기와 대안을 내놓는 노력이 돋보였습니다. 주요건의사항을 말씀드리면 먼저 주민편익 차원에서 교통, 안전시설 설치 및 대중교통을 개선할 것을 요구하였고 가축전염병의 사전예방대책과 강화쌀 팔아주기 특별대책을 강구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문화재주변 건축행위 시 주변경관과 잘 어울리는 표준안을 제시할 것과 한부모가정에 대한 지원대책, 강화실정에 맞는 영유아 보육지원을 적극 검토하도록 하였으며 공무원 순환보직 인사와 주민이 참여하는 아카데미 활성화 방안을 강구토록 주문하였고 효율적인 가로수 관리대책 수립 추진 및 도로 체불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 하였습니다. 또한 농가소득증대 방안에 노력해 줄 것을 주문하였고 위험도로 등 개설시 현장여건에 맞는 시공으로 주민불편을 최소화 하도록 건의하였습니다. 군민을 위한 이러한 의원들의 건의와 노력이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강화군 발전에 밑거름이 되리라 믿습니다. 반면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의원님들이 방대한 군정업무를 짧은 기간에 모두 파악하는데 한계가 있었다는 점과 문제의식에 대해 단순히 짚고 가는 형태의 질의, 또 집행부의 명확한 답변을 유도하는 데 의원들의 기술이 다소 부족했다는 점입니다. 현재 지방의회의 역할이 증대되고 전문화가 요구되고 있는 만큼 의원님들의 역량을 제고하는 데 힘쓰고 정책의회로서 변모하도록 더욱 노력해야겠습니다. 또한 집행부에서는 매번 건의한 사항인데도 아직까지도 일부 개선되지 않고 있는 점과 난해한 질문에 순간을 모면하려는 형식적인 답변자세와 피동적이며 비능률적인 행정요인들이 남아있어 개선이 필요하며 공직자들의 내면의 의식개혁과 참다운 지방자치를 발전시키겠다는 각오와 열망이 있어야 강화군의 발전과 군민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본격적인 의정활동의 첫 장을 연 이번 임시회를 계기로 우리 의회는 더욱 열심히 현장을 발로 뛰며 생생한 주민의견을 수렴하여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생활정치를 하도록 노력하며 여러가지 불합리한 제도와 여건들을 개선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긍정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군민을 위한 내실있는 행정을 펼쳐 희망과 활력이 넘치고 강화군민 모두가 살맛나는 강화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며 이번 군정업무 보고시 의원님들의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일회성의 형식에서 벗어나 심도있게 검토하고 진심으로 군정에 반영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홀로 걷는 길보다 함께 걷는 길이 넓고 큰 길이 된다고 했습니다. 의회와 집행부는 대립이 아닌 협력과 동반자의 관계로서 지역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하나가 되어 함께 같은 길을 걸어갈 때 우리 강화가 큰 길을 만드는 새로운 희망을 찾을 것이라 확신하며 의회와 집행부가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끝으로 무더위에 건강에 유의하시고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면서 이상으로 제179회 강화군의회 임시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7분 산회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