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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구경회 의원 발언

181회 제1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0-10-06

구경회 의원 프로필 보기 →

승남

최승남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강화군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에 따라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먼저 의정활동에 주어진 소임을 다하고 계신 동료위원님들과 당면한 군정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부터 12일까지 7일간 실시되는 행정사무감사는 집행기관 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여 의정활동과 예산심의에 필요한 자료를 획득하고 행정집행에 대한 평가와 정책대안 제시는 물론 잘못된 점을 시정건의 요구함으로서 지방의회의 효과적인 행정감사 및 통제기능을 수행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위원님들께서는 소기의 목적이 달성되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며 공직자 여러분들께도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그러면 행정사무감사실시 계획에 따라 먼저 증인선서를 실시하기 전에 참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선서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4항에 의하여 업무를 관장하는 관계 공무원을 출석케 하여 증인으로서 선서를 한 후 증언을 하거나 참고인으로 의견진술을 요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증인이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고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원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감사진행 순서에 따라 한상순 기획감사실장님께서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순기획감사실장

선서! 본인은 강화군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강화군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2010년도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증인으로서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죄에 대한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0년 10월 6일 기획감사실장 한상순
승남

최승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기획감사실장께서는 제출하신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중심으로 기획감사실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순기획감사실장

연일 정례회의에 수고하시는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기획감사실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의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는 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보고받으신 사항에 대하여 궁금하시거나 의문나는 사항이 있으시면 기획감사실장께 신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승한 위원님 신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승한위원

질문이 좀 많은데 교육기관 보조금 실태를 보면 작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인데 하드웨어 쪽은 지원을 가급적 지양하고 명품화 교육이나 1교1특화사업이라든지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서 쓰라고 했어요. 제가 보니까 그래도 하드웨어 쪽이 39%가 지원이 됐어요. 실장님께서는 %는 낮아졌다고 하셨는데 계속 예산이 많이 지출되지 않았나 생각되는데 답변해 주세요.

한상순기획감사실장

지금 하드웨어 쪽으로 집행할 수 있는 불가피한 부분이 예를 들어서 강화초등학교 도서관 운영사업비로 하드웨어 쪽으로 지출된 대표적인 예입니다. 이런 부분은 도서관운영에 대한 아이들에게 필요가 증진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금년도에 지원이 불가피성이 있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저희가 가급적 심의하고 사업계획을 받을 때 하드웨어 쪽은 애당초 건의가 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이 도서관부분, 급식시설 교정부분 이런 부분에 되는데 내년도 사업계획을 받을 때에도 이런 부분을 철저히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승한위원

운영위원회 일을 해 봤는데 보통 군에 예산신청할 때 보면 교육청 예산에서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사업을 교육청에 안되니까 군에 신청해 보자. 이런 것들이 비일비제하게 되어 있고 그 부분은 문제점이 하나 있고 전에도 고영희 위원님도 지적하셨는데 저희가 교육경비를 보조하는 만큼 그 사람들에게 뺏어와야 될 부분중의 하나가 읍의 고등학교들이 강화쌀 사용안하는 부분 있잖아요. 그런 부분은 기획감사실에서 학교에 로컬 푸드를 건의할 수 있나 해서 말씀드립니다.

한상순기획감사실장

그것은 할 수 있습니다.

박승한위원

강화고등학교, 덕신고등학교, 강화여고가 정부미를 사용하고 있다는 얘기가 있는데 그것을 적극 권유해서 강화쌀을 사용할 수 있도록 유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순기획감사실장

네. 알겠습니다.

박승한위원

시설관리공단은 기획감사실에서 세우죠. 이번에 연말에 성과급 나갑니까?

한상순기획감사실장

성과급은 인센티브 제도로 당연히 나갑니다.

박승한위원

얼마정도 나가요?

한상순기획감사실장

글쎄요. 그것은 확실한 것은 파악이 안 되고요.

박승한위원

올해부터 시행되는 것이죠? 작년에는 쳬?안했죠? 제가 시설관리공단 경영수지를 파악해 보니까 작년에 29억의 수입의 9억의 적자를 봤습니다. 올해는 8월말 기준으로 18억 수입에 13억 7000만원을 적자를 봤어요. 성과금은 제가 알기로는 한 1억 5000만원 정도 배정된다고 하는데 시설관리공단 정직원이 정원이 27명이고 무기계약직이나 계약직은 31명입니다. 그런데 들려오는 얘기는 인센티브 대상은 정직원 27명만 해당된다. 한 1억 50000만원을 27명 정도로 나눠보니까 한 사람당 600만원, 500만원 정도 되더라고요.

한상순기획감사실장

글쎄 그것은 차등을.

박승한위원

평균을 내보니까 500만원은 넘고요. 그래서 무기계약직은 과거 관광개발사업소, 강화문화사랑에 계속 근무해왔던 사람들이예요. 근무연수도 많은 사람들이예요. 이 사람들은 배제가 된다고 해서 불만의 목소리가 생겨요. 규정이 원래 정직원만 주게 되어 있나요?

한상순기획감사실장

글쎄 그것까지는 제가 확실한 것은 모르는데 하여튼 성과급은 보상적 측면이기 때문에 아마 규정에 따라서 운영될 겁니다. 규정에 따라 운영이 안되면 그런 부분에 문제점으로 인해서 시설공단 자체의 감사대상이 되기 때문에요.

박승한위원

저도 규정을 정확히 파악을 못하고 있는데요. 정직원 뿐 아니라 무기계약직 직원들에게 인센티브가 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순기획감사실장

무기계약은 무기계약직대로 기관과 노사문제로 협의하기 때문에 별도의 인센티브가 있을 겁니다. 그것은 별도의 인센티브 대상이고 정규직원은 이러한 성과급의 대상이고 그런 부분은 차등지급되게 될 겁니다.

박승한위원

알겠습니다. 각종 위원회가 굉장히 많아요. 위원회가 939명의 인원인데 여기가 전체가 수당을 받는 인원이 몇 명쯤 되나요?

한상순기획감사실장

각종 위원회는 참석수당이 다 있습니다.

박승한위원

공무원들도요?

한상순기획감사실장

아니요.

박승한위원

공무원은 빼고?

한상순기획감사실장

네.

박승한위원

이것에 의해서 총 예산치가 나와있는 것은 없죠?

한상순기획감사실장

그것은 집계를 해 봐야 합니다. 일률적으로 계산할 수 없는 것이 위원회별로 회의개최수가 다르기 때문에 총괄은 지금 뽑기가.

박승한위원

예산이 수반되는 문제지만 성격이 비슷하거나 하면 위원회수를 줄일 필요성은 못 느끼나요?

한상순기획감사실장

그래서 매해 위원회를 정비하는데 작년에도 위원회를 몇 개 정비하고 제도적인 문제로 신설되는 위원회도 있는데 이렇게 작년에 문화축제추진위원회를 고인돌하고 축제집행위원회와 합해서 강화군문화축제운영조례로 합친바 있습니다. 유사위원회는 가급적 합치고 필요없는 것은 폐지시키고 그럽니다.

박승한위원

명칭만 바꾼다면 합칠 수 있어요. 그래서 그에 대한 수당도 줄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한상순기획감사실장

네. 알겠습니다.

박승한위원

역시 지적사항이었는데 제안제도가 올해도 하나 채택이 안됐어요. 유명무실한 제도 아닌가요?

한상순기획감사실장

그렇다고 보는 게 맞는데 사실 지금 현재 제도에서 운영되고 있는 사항, 민간부문, 기업부문에서 활용되고 있는 사항을 제외한 어쩌면 발명특허적인 제안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행정제도적인 제안이 개선되려면 현재 제도가 여러가지 하자있는 제도가 많아야 되는데 그런 제도를 개선해야 제안제도로 채택되는데 그런 부분까지 안 미치는 것이죠. 전국에서도 국민제안이나 공무원제안이 채택되는 건수가 우리 사회가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적어집니다.

박승한위원

제가 우려하는 바는 신문고 제도인데 이게 법을 상회하는 제안이 많았었다면 모르지만 받아들이는 행정기관에서도 조금 검토를 덜 하지 않았나 하는 우려가 있어서 말씀드립니다.

한상순기획감사실장

아니지요. 제안이 들어오면 우리가 직접 판단하는 게 아니라 이것을 중앙부처, 혹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서 시행하고 있는지,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뿌려줍니다. 그래서 너희 제도가 운영하고 있는 부분이 이와 유사한 부분이 무엇이 있느냐? 그래서 그러한 제도가 없을 때 우리의 독자적인 제도로 채택해서 국가기관에 제안사항으로 올립니다. 우리도 채택하고요. 우리가 올려서 심사가 끝났을 때 중앙에서 심사해서 채택하는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상당한 진취적인 제안이나 개혁적인 제안이 아닐 때는 채택되기가 어렵다, 대신에 꾸준한 제안제도는 활용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해서 확산시키는 데는 모두가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박승한위원

그리고 강화읍재창조사업에 제가 하나 건의드릴 것은 중앙시장 활성화라든지 도시계획도로 부분도 있지만 서문 주변으로 해서 국화리, 관청리 주민들 의견은 그 지역에 체육공원도 들어서는데 만남의광장을 하나 설립하는 게 어떠냐 하는 제안들을 했어요. 재창조사업에 그러한 것이 사업목적이나 의향은 있으신지요?

한상순기획감사실장

좋은 제도라면 당연히 추진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강화읍재창조사업추진위원회에 공식 의제로 넣어서 장소 선정이라든가.

박승한위원

장소는 체육공원 부지를 더 매입해서 할 수도 있고, 아니면 도로 확장공사하고 나면 연무당 옆으로 잔여부지가 좁은가요?

한상순기획감사실장

문화재적 측면에서 연무당 옛터를 2차선 도로로 확장했는데 나머지 부분을 과연 연무당 옛터에 잔여부분을 남길 것이냐, 아니면 그것을 다른 부분으로 활용할 것이냐가 먼저 검토되고 난 다음에 그 부분에 만남의광장이 타당한지 보고, 이것은 위원님이 말씀하신 사항은 이 자리에도 강화읍재창조사업추진위원님도 계시니까 공론화시켜서 제도적으로 만남의광장이 이루어질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 검토한 후에 결정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박승한위원

만남의광장의 필요성이 무엇이냐 하면 체육공원도 있지만 강화산성, 서문도 있는데 거기가 주로 차가 지나가는 지역이지 차가 서는 지역은 아닙니다. 그런 개념입니다.

한상순기획감사실장

만남의광장은 길상 초지대교에 진입하고 나서 계획되어 있고, 역사관 주변이 만남의광장으로 계획되어 있었는데 그 부분이 오히려 만남의광장으로는 적합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박승한위원

마지막으로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강화의제 사무국장님은 유급이지요?

한상순기획감사실장

네.

박승한위원

강화분인가요?

한상순기획감사실장

네, 강화 사람입니다.

박승한위원

알겠습니다.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경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경회위원

구경회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박승한 위원께서 지적하셨는데 각종 위원회가 유사 위원회가 많아요. 관심을 가지면 그 위원회를 대폭 축소할 수 있어서 예산절감에도 보탬이 될 것이고, 또 어떻게 보면 위원회가 많음으로 인해서 일각에서 이상하게 볼 수가 있어요. 위원회가 물론 우리 의원들도 유사 위원회나 유사 조례를 검토할 필요가 있고, 집행부에서도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한상순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구경회위원

그리고 행정소송 심판 등이 지난해보다도 줄어들어서 다행입니다. 우리가 감사를 통해서 재정상, 신분상 지적사항에 대한 처리결과가 미흡해요. 물론 처리중인 것도 있고요.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다시 구체적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순기획감사실장

행정상 지적사항은 시감사가 4회, 감사원감사가 1회, 행정안전부 종합감사가 1회, 2009년도에는 총 6회의 감사를 받았습니다. 여기에서 행정상 지적사항은 행정제도를 잘못 적용해서 행정행위가 나간 부분과 재정상 지적사항은 세원확보를 하고 세수증대를 해야 되는데 세원을 누락시켰거나 또 부과했더라도 적정한 금액을 부과한 것이 아니라 적정한 부분보다 미달되게 부과한 경우입니다. 또 설계를 적정하게 하지 않아서 설계를 과다설계한 경우가 재정상 지적사항으로 봅니다. 신분상 지적사항은 일단 견책 이상의 징계를 요구한 사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신분상 인사위원회를 거쳐 신분에 대한 조치를 한 사항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구경회위원

재정상 손해를 끼친 결과에 대해서는 어때요?

한상순기획감사실장

여기에서는 신분상 조치는 그렇게 따르지는 않습니다.

구경회위원

재정상 돈만 회수하는 거네요?

한상순기획감사실장

여기는 회수조치로 대부분 조치가 끝나지요.

구경회위원

개인 신분에 대해서는 묻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소규모주민편익사업비가 혹시 예산에서 삭감된 예산을 혹시나 주민편익사업에 대해서 지원하지 않았는지, 그러지 않았으리라 믿습니다. 예산서에서 의회의 승인없이 예산이 삭감되었는데 그것을 주민편익사업비로 집행하지 않았으리라 봅니다.

한상순기획감사실장

그것은 그렇게 할 수 없는 부분이 대부분 주민숙원사업은 주민들이 원해서 요구한 소규모사업입니다. 아마 예산수립할 때 읍면에서 들어온 소규모사업이나 건의사항으로 들어온 사항을 위원님들이 예산성립은 여태까지 한번도 안 하셨잖아요?

구경회위원

그러리라 믿고요. 대상사업들을 볼 때에 정상적인 사업비로 예산을 잡아가지고 했어야 될 것들을 주민편익사업으로 했다, 어떻게 보면 선심성으로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 것은 삼가를 해주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상순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구경회위원

이 예산은 읍면에 해당되는 사업들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읍면장 주민편익사업비, 소규모주민편익사업비, 즉 포괄사업비를 증액할 의향은 없습니까?

한상순기획감사실장

기본경비로 포괄사업비도 보셔야 됩니다. 아마 읍에는 내년도에 포괄사업비 성격이 8000만원이었었는데 1억원으로, 그리고 읍면에는 공히 1억원으로 증액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구경회위원

그래요. 행정이 읍면장들이 요구해서 나가는 것인데, 읍면장 자체에서 요구하지 않고 자기가 읍면으로 편성하지만 읍면에서도 쓸 수 있거든요. 오히려 이러한 것들은 선출직들이 오해받지 않으려면 읍면장들에게 주어서 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이러한 제도는 공연히 오해받을 필요도 없고, 읍면장들이 급히 쓰는 것들, 주민들이 급히 필요하다고 해서 쓰면 읍면장들이 상당히 아껴가지고 두고두고 쥐 소금 녹여가듯이 쓰고 있어요.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런데 우리 군수님은 2010년도 전반기에 다 쓰셨어요. 이것은 따지고 보면 조기집행에 해당 되는 사항도 아니에요. 그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면 성립전이라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도 있는 사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군수님 포괄사업비는 점점 줄여서 오히려 읍면장에게 도움을 주는 게 더 효과적이지 않은가 생각합니다. 앞으로 그렇게 해주실 거지요?

한상순기획감사실장

그래서 기본계획을 읍면장 포괄사업비를 늘려도 군수 포괄사업비는 안 늘릴 계획입니다.

구경회위원

늘려도 줄일 계획입니다. 그렇게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한상순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구경회위원

그리고 좀 전에 박승한 위원님께서도 강화읍재창조사업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지금 해당 실과소에 얘기하겠지만 옛날 것을 복원하는 것이 옛날 대로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최선을 다해야 됩니다. 그런데 성곽 쌓는 부분을 보면 문제들이 많아요. 누구도 이해하지 못할 부분들을 척척 올려놓아가지고 저것이 원형복원인가 하고 볼 정도로 문제가 있어요. 이러한 점은 해당 실과소에 얘기하겠지만 재창조사업 진행중에 그런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지적하더라도 우리 군에서는 성곽이나 옛날 것들을 복원할 때에는 될 수 있는 대로 원형복원을 해야 합니다. 그런 점을 신경써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섭위원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관청 7리에서 노인정이 없어가지고 노인정 신축해주었으면 제안을 제가 받았습니다. 관청 7리 969번지인데 관사 뒷편에 테니스장을 하고 있는데 현재는 밭작물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관청 7리 가구수가 423가구에 인원이 1013명, 65세이 이상 주민이 남자가 66명, 여자가 91명으로 157명이 되시는데 노인들 쉼터가 없다 보니까 길거리에 나오셔가지고 가게집 앞에서 있는 것을 보았는데 노인정을 설치해 주실 의향은 있으신지요?

한상순기획감사실장

그렇지 않아도 저도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박승한 위원님에게도 들었습니다. 최승남 부의장님도 벌써부터 듣고 말씀하셨는데, 강화읍의 노인정의 운영실태를 보면 신축부지나 관청리에 군수님 관사로 하다가 노인정으로 변경시킨 예도 있어서 관청 7리가 원하는 바를 말씀하시면 아무래도 관사부지로 매입해 놓은 잔여부지인데 공유재산관리계획을 보아서 관계부서와 금년도에 의논해 보겠습니다.

김종섭위원

고맙습니다. 터미널 앞에 잔연녹지지역을 정비하신다고 했는데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십니까?

한상순기획감사실장

그 부분은 상당히 민감한 부분이 많습니다. 2000년초부터 1900년도 후분부터도 그 개발에 대해서 주민제안사항으로 도시개발을 해보자 해서 주민들이 2, 3차례 주민들이 시작했고, 그 다음에 제가 도시개발과장 때에도 부지를 많이 갖고 계신 분들을 모아놓고 이대로 놓아두었다가는 녹지화된다, 그러니까 앞으로 도시개발을 못하면 재산적인 손실도 상당히 크다, 여러분들이 화합해서 주민 제안을 하든지 강화군의 의견을 따르든지 둘 중 하나 의견을 모아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할 때에도 70% 이상은 동의했습니다. 그런데 30% 때문에 안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17명밖에 동의하지 않는 것을 보면 이 분들의 의견이 맞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도시개발사업으로 하려면 60% 이상의 주민들이 동의해야 됩니다. 그런데 워낙 땅값이 부풀려지다 보면 500만원, 600만원 달라는데 그런 부분들이 너무 부풀려지는 부분이기 때문에 도시개발사업으로 추진하기가 어렵고, 전부 추진하려면 주민들의 합의하에 주민제안사업으로 해야 합니다. 그런 부분들을 주민동의가 아주 시급한 사항이기 때문에 주민들이 단합하지 않으면 관에서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기가 어려울 것 같다는 말씀을 해주시면서 주민들의 동의를 구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섭위원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교동면에는 해안도로 개설계획은 없으신지요?

한상순기획감사실장

현재는 없습니다. 현재는 없는데 이번에 교동종합발전계획을 세우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저도 추진 당사자는 아닙니다만 건의해서 회주도로계획에 넣도록 저도 건의하겠습니다.

김종섭위원

동산리 쪽으로 해안도로가 멸실 훼손돼가지고 심각한 상태라고 하는데 그쪽으로 해가지고 해안 도로를 설치하시면 좋겠습니다.

한상순기획감사실장

저도 신경쓰겠습니다만 건설과 감사 때 다시 한 번 짚어주시면 좋겠습니다.

김종섭위원

이번에 비피해로 인해가지고 많이 훼손되었다고 합니다.

한상순기획감사실장

거기가 원래 산이 떨어져 나가요. 동산리 35번지 부분이 그 전부터 떨어져 나갔습니다. 아마 지금은 많이 떨어져 나갔을 거예요.

김종섭위원

그리고 조기집행을 하다 보니까 일자리가 없어지는데 그것은 효율적으로 해야 하는데 일자리가 다 끝나니까 문제가 좀 있습니다. 그리고 알미골 쪽으로 해가지고 동네에서 마늘도 많이 없어지고 피해가 있습니다. 그쪽에 감시카메라를 설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한상순기획감사실장

농작물이 많이 없어지나요?

김종섭위원

그렇지요. 마늘값이 비싸니까 마늘 열 접씩 사다 심어놓은 게 없어졌더랍니다. 그쪽에는 경찰도 사는데 없어지면 그만이지요.

한상순기획감사실장

후에 방법 카메라를 설치할 때에.

김종섭위원

강화성뷔페에서 들어가고 알미골에서 들어가다 보니까 그냥 차량은 계속 지나갑니다.

한상순기획감사실장

지금 방범용 예산집행을 행안부 국정감사 때 이것을 국비로 해야 되는데 지방비로 하느냐 하는 지적사항이 있었기 때문에 운신의 폭이 좁아졌습니다. 그래서 국회에서 행안부 감사 때의 사항이 조금 변화되기 전까지는 방범용으로 예산집행하기가 곤란한 점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여건변화에 따라서 검토해야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김종섭위원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도시계획도로 개설현황에 대해 여러 가지 사항이 잇는데 언제쯤 완료됩니까? 주민들이 불편하다는데 가능하면 빨리 공사도 조기집행해서 주민편익시설을 하는데 불편합니다.

한상순기획감사실장

도시계획도로 때문에 그러시지요?

김종섭위원

네.

한상순기획감사실장

이것은 문화재 부분에 걸리는 부분이 있고, 보상비 부분에 걸려 있기 때문에 예산은 연차별로 계획된 예산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가 너무 급해서 그렇지 우리나라의 공사진도는 외국에 비해서 상당히 빠른 편입니다. 너무 빨라서 탈입니다. 그래서 주민들의 급한 마음을 충족시키지는 못하지만 지금 정상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문화재 부분이 걸리기 때문에 이것은 지연되는데 그런 부분도 채근해서 빨리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섭위원

이상 말씀드렸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한 후에 계속해서 기획감사실 소관을 진행하겠습니다.

10시 55분 감사중지

11시 00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기획감사실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신문하실 위원님, 박용철 위원님 신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위원

박용철 위원입니다. 아까도 서두에 나왔던 얘기인데 각종 위원회는 잘 정리할 부분은 정리해서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시고요. 구경회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소규모주민편익사업비는 각종 재해재난 발생으로 인한 소규모사업이 1번으로 나와있듯이 재난재해는 언제 어느때 일어날지 모르는 부분인데 조기에 미리 써 버리는 것은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분명히 그 부분을 집으셔서 분산해서 잘 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학술및연구내역추진이 있는데 현재 자료에 나와있듯이 기후변화대응전략, 국립자연사박물관 등 여러 방면에 대해서 연구를 하고 용역을 하는데 그 예산이 상당 예산이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것은 자료는 나중에 보내주시고요. 참고를 제가 보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것은 지금 묻지는 않겠는데 지금 기후변화대응전략 연구라든가 이런 부분을 하면 주민들에게 과연 어떤 이익이 돌아가나요?

한상순기획감사실장

이 부분은 세계환경 협약 부분을 모태로 한다고 보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 개발지향적인 각국의 산업구조가 결국은 지구환경을 해친다는 거죠. 물론 다른 저해물질도 많지만 CO2의 배출량이 지구환경을 해친다고 해서 태양에너지를 적정량 흡수를 해야 하는데 일종의 지구구조상 상층부분의 공기가 변화되고 기후변화로 인해서 폭우가 쏟아지고 태풍이 옴으로 해서 지구의 환경이 영향을 받는다. 이러한 부분을 기초단체부터 개선해 나가자. 하는 모태를 통해서 문제는 그러면 강화군의 CO2배출량이 얼마냐 전년도보다 금년도 산출량이 얼마가 증가했느냐 이런 부분을 산출하고 거기에 따라서 군민들의 생활지침 전기를 절약하고 작년도에 등유를 200ℓ를 썼는데 올해는 에너지를 나무로 교체해서 150ℓ썼다. 작년에 전기를 12kw썼는데 올해는 11kw썼다. 그러면 주민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1kw에 대한 부분을 인센티브로 탄소포인트로 주어서 주민들이 스스로 이득을 보면서 연료를 절약하자는 기준점을 잡고자 용역을 실시한 겁니다. 이런 부분이 나중에 탄소포인트로 가서 주민들에게 직접적인 혜택으로 돌아갈 그런 모태를 정한 겁니다.

박승한위원

알겠습니다. 전체적인 부분에 대해서 용역하는 부분이나 그것은 꼭 해야 되는 것이고 기초단체부터 해 나가야 종합적으로 설립되는 부분은 저도 알고 있는데 제가 염려하는 부분은 용역하는 과정에서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항간에 국립자연사박물관 용역한 부분에서 물론 하다 보면 본의 아니게 다른 구에서도 다시 경쟁이 되어서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강화군으로만 사업이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은 저도 잘 알고 있는데 어쨌든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용역을 한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 정말 성실히 해서 유치할 수 있는 부분이나 그것으로 인해서 군민들에게 영향력이 올 수 있도록 잘 선별을 열심히 해 주시고 강화군민들이 직접적으로 와닿는, 서민들 입장에서는 그렇지 않습니까, 직접적으로 혜택이 오는 것을 가장 먼저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민원을 많이 얘기를 합니다. 용역을 하시더라도 선별을 잘 해서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부탁하고 싶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고영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희위원

고영희 위원입니다. 강화의제21운영에 대해서 운영위원회에 있는 67명의 4개 분과로 이루어지고 있는데 1년씩 위원으로 하고 있는 위원들이 본인 의사없이 위원이 된 여성분들도 있고 또 본인의사에 상관없이 위원이 되다 보니까 1년이 넘게 한 번도 참석을 안 한 위원도 있습니다. 어떤 상임 대표들이 사무국장들이 어떠한 일을 하고 있는지 거의 직장인, 단체 여성, 기업, 농민대표 각기 직업이 다른 의제의 직업으로 이루어진 단체이므로 거의 저녁 때 모임이 이루어지는데 1년에 어느 분과는 4번 밖에 안 모인 분과가 있고 출석률이 있어야 좋은 의견이 나오고 강화가 발전되는 뜻이 모아지는 기관으로 알고 있는데 1년씩 하고 있는 위원들조차도 이것이 뭐하는지 모른다는 위원들이 있는 것에 대해서 앞으로 이 의제21이 강화군의 발전에 어떻게 나아가야지 발전될 수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순기획감사실장

가장 민감하고 어려운 질문을 하신 것 같은데 사실 의제21의 목적은 조금전에 기후변화에 대해서도 말씀드렸는데 너무 산업위주의 삶을 살다보니까 기업위주의 사회가 되고 기업위주의 사회가 되다보니까 어느 한 부분에 주체가 이 사회를 이끌더라. 그러니까 이러한 부분은 이제 우리 사회에 바람직한 부분이 아니다. 특히 강화를 보면 농민, 시민, 기업 또 시민운동, 행정 이렇게 5개 부류가 같이 의견을 모아서 산업위주의 지역발전 형태를 우리 공동체가 해 나갈 수 있는 그러한 거버넌스를 앞세운 이러한 사회로 만들어 나가면서 그동안 발전 일변도를 가졌던 사회를 지속적인 발전도 기하면서 사회가 같이 발전해 나가는 환경도 발전해 나가고 복지도 발전해 나가고 교육도 발전해 나가는 이러한 모든 사회의 다변화된 사회가 같이 발전해 나가자. 그러므로 환경만 우선되어서 기업발전을 저해하지 말고 환경도 지속가능한 발전에 도움되는 그런 입장이고 시민운동도 그 지역이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그런 도움의 모체가 되는 그런 형태를 취해서 이 사회가 나가자는 기본적인 모태를 갖고 나갑니다. 그런데 사실 이 운동은 전국지방자치단체 중에 아주 우수하게 추진하는 단체는 엄청 우수하게 추진합니다. 그래서 그 지역의 의제가 만약에 그 지역에 의제21의 의제가 주민들이 전부 실천하는 그러한 의제로 발전하는 자치단체가 있는가 하면 어느 정도 의제활동이 시민운동 위주로 나가다 보면 사회에서 공감을 못 받으니까 도태되는 그런 의제21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강화의제21은 작년에 설립이 되어서 올해 의제가 결정되는 초보적인 단계이기 때문에 아마 의제 일을 선정하는 모임, 저도 교육분과위원인데 거의 한달에 두 번씩 모임을 해요. 한달에 한 번 나갈까 말까하는 참여율이 저조한 입장인데 일단 나가면 강화의 발전 방향을 보고 의제작성하고 회의가 주도되니까 참석해 보면 흥미도 있고 진취적인 면도 있습니다. 단 문제가 67명의 회원들이 전부 아, 강화의제가 이렇다하고 참여할 수 있는 입장이 되어야 하는데 절반은 재미없어서 참석안하고 가서 얘기해 보면 괜히 쓸데없는 얘기한다고 참여안하고 또 시민단체나 교육적인 입장을 견제하는 농민단체나 이러한 단체 시민운동을 했던 분들하고 기존적으로 사회활동을 착실히 했던 분들의 생각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갈등의 소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문제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갈등이 무엇인지를 알고 서로 화합하고 해결하는 입장에서 의제가 작성되고 실천계획이 나와야 된다. 아마 지금은 어느 정도의 갈등이 수반된 과도기이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고 참여안하는 위원님이 계시면 야, 참여해서 의도를 잘 알아보자. 아마 강화소도읍추진위원회 초창기 갈등이나 거의 비슷한 입장이기 때문에 참여율을 높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 12일날 지금까지 의제회원으로 참여안 하셨던 분들이 각 위원장님들이 참여해라. 이렇게 종용을 하고 도저히 참여 안하겠다는 분들에 대해서는 의견을 받고 또 각종 단체의 대표자들이 모이는 것인데 어떤 위원장은 자기 뜻에 맞는 회원을 끌어들이려는 의도도 또한 보입니다. 제가 하는 얘기는 그것은 안 됩니다. 의제21은 강화군 전 사회단체, 농민단체, 시민단체, 행정 의회가 다 모여서 하는 것이 기때문에 그 사람이 빠지면 그 단체에서 대표자를 선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위원회 상임대표나 위원장들이 마음에 드는 사람을 회원으로 모집한다면 의제 자체가 강화군 전체 군민이 이해할 수 없는 의제가 성립될 것이고 군민이 이해할 수 없는 실천방향으로 나가기 때문에 의제자체가 없어진다. 그것을 알고 신입회원을 모집해라. 그래서 12일날 위원에 대한 정비계획에 대해서 같이 회의를 할 겁니다.

고영희위원

고영희 위원은 의제21을 통해서 강화군의 환경도 좋아지는 모임단체로서 하나의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본 위원이 몇 가지 신문하겠습니다. 11페이지 보면 외국어교실운영 현황에 근무를 희망하지 않는 지역이나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서 보상비 지원했다고 하셨죠?

한상순기획감사실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장

이 부분은 보상비를 어떻게 지원하셨어요?

한상순기획감사실장

도서지역의.
승남

최승남위원장

도서지역입니까?

한상순기획감사실장

도서지역에 한정된 예산입니다. 왜냐하면 본도지역은 교통여건으로 충분히 출퇴근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도서지역은 배값들어가야죠.
승남

최승남위원장

보상비 지원을 얼마나 어떻게 하셨습니까?

한상순기획감사실장

교통비지원하고 도서지역에 대한 수당지원
승남

최승남위원장

금액이 얼마입니까? 그 밑에 있는 외국어교실 운영에 대해서 1635만원 지원했다는 말씀이세요?

한상순기획감사실장

이것은 인건비 플러스 숙박비, 교통비 세운 것입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외국어 강사 1명에 대해서요?

한상순기획감사실장

네. 서도.
승남

최승남위원장

인건비 말고 지원하는 금액이 얼마나 돼죠?

한상순기획감사실장

그것은 뽑아 드리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강화읍 재창조사업 추진에 보면 중앙시장이나 동락천이나 문화의거리 특화 이런 것은 주민의 의견이 아주 반영이 많이 될 부분이에요. 이런 것은 강화읍재창조사업 위원회에서 추진하고 있어도 모니터링을 수차례에 걸쳐서 하셔야지 실시설계용역했다가 지역 주민들의 반반이 꽤 있을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상인회나 고려상인회 그 인근에 있는 분들과 참여를 많이 하시도록 하셔서 여러 차례 토론회를 거쳐서 실시설계를 마쳐야 될 부분이에요. 16페이지 보면 상급기관 자체감사 구경회 위원님이 신문하셨는데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신분상의 아까 말씀하신 대로 신분상은 묻지 않겠지만 재정상에 5억 800만원이죠?

한상순기획감사실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장

처리현황에는 4억 5400만원만 처리됐습니까?

한상순기획감사실장

감사 처리결과가 당년도에 끝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서.
승남

최승남위원장

앞으로 받을 수 있는 금액입니까?

한상순기획감사실장

그렇죠.
승남

최승남위원장

신분상에는 어느 직렬이 제일 많이 피해를 보고 있어요?

한상순기획감사실장

인허가부서가 가장 많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신분상에?

한상순기획감사실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장

인허가 부서에서 신분상은 재정상과는 관계가 없죠?

한상순기획감사실장

거의 없죠.
승남

최승남위원장

그러면 신분상의 피해를 보는 것은 법규를 해석을 잘못하는 의미에서 신분상에 조치가 되는 부분입니까?

한상순기획감사실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장

이런 부분은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신분상의 제한을 받는 쪽에 있는 사람들이 인허가 부서라면 그 직급이 너무 낮은 전문성이 없는 사람들이 그 자리에 앉았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나온다고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를 들어 인허가부서가 주로 녹지나 건축이나 농지심의 그런 쪽에 있는 사람들이 주종 허가 부서 아니에요?

한상순기획감사실장

직급을 보면 대부분 이번 감사결과 아직 2명이 신분상 처리중인데 실무선은 대부분 면책대상이에요. 8급, 9급 이 정도는.
승남

최승남위원장

7급 이상부터?

한상순기획감사실장

6급, 사무관 이렇게 처리신분상 조치가 내려오는데 가급적 실무선은 처분대상에서 요즘 추세가 제외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신분상의 조치를 한 6명 중에 주로 몇 급이에요?

한상순기획감사실장

급수는 별도로 발췌를 해야 합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보시면 6급이 사실상 행정적으로 판단을 잘못했다고 하면 6급 정도는 제대로 받아야 되겠지만 7급, 8급, 예를 들어 6급까지 포함해서 신분상에 제재를 받으면 진급하는데도 문제가 되죠?

한상순기획감사실장

당연히 진급하는데 문제가 있죠.
승남

최승남위원장

그러면 그것을 과장님들이 주로 많이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한상순기획감사실장

그래서 추세가 관리자 위주로 신분상 조치가 가고 있습니다. 단 사안에 따라서 이 부분 진짜 실무선에서 하자가 크다. 이런 부분 또한 없지 않습니다만 지금 추세가 그렇게 가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이런 것을 보면 항간에 어떤 말이 나오느냐 하면 사업부서에 근무하는 직원은 고생은 무지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진급서열에서 항상 밀리고 신분의 제재요건을 항시 가지고 있는 부서들이 사실상 일 많이 하는 부서들이 진급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기획감사실이나 총무과에 안가면 진급을 못한다는 이런 말이 자꾸 이루어지면 안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까 구경회 위원님이 질의하신 포괄사업비, 실장님께서도 분명히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년에는 각 면에 면장님 포괄사업 1억, 강화읍도 1억을 증액해 주시겠다고 말씀하셨어요.

한상순기획감사실장

기본방침을 그렇게 하겠다는 말씀이죠.
승남

최승남위원장

그렇게 하셔야 되는 이유 중의 하나를 말씀드릴께요. 금년도에 3000만원에서 7000만원을 포괄사업비로 쓴 것이 19건이에요. 7000만원까지 쓸 수 있는 금액이 예산에 안 올라오고 포괄사업비로 사용한다는 것은 선거직을 위해서 쓰고 있는 거예요. 그렇게 밖에 볼 수 없어요. 그래서 조금 전에 구경회 위원님 질의하실 때 답변내용 대로 내년에는 면 포괄사업비 1억, 강화읍은 2만 3000명의 인구니까 1억을 더 증액한 금액이 이번에 올라올 것이라고 믿고 더 이상은 이 부분에 대해서 안 묻겠습니다. 그리고 박승한 위원님이 질의하신 교육경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더 말씀드릴께요. 실질적으로 하드웨어 부분에서는 박승한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 그대로 교육청은 뭐하고 있습니까? 강화군에서 교육경비를 5%씩 2%더 증액해서 5%까지 만들어 가면서 시설면에 투자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앞으로 그런 부분에 만약에 쓰신다고 하면 이것은 다시 조정해야 될 부분이에요. 교육청은 시설까지도 강화군의 교육경비로 하신다고 하면 이 부분은 아주 고려를 많이 하겠습니다. 만약에 시설면에 투자하신다고 하면요. 지적하신 것 중에 강화쌀에 대한 부분은 지금 학생들이 저녁 식사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전 학교가 강화쌀로 저녁을 먹을 수 있게 기획감사실에서 진짜 해야 될 의무라고 봅니다. 이것 말고 전에 송해면에서 쌀 팔아주기 운동을 하면서 농가들의 피해가 몇 억이라는 피해가 있어요. 이런 부분은 고려가 전혀 안되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이런 것은 실질적으로 공직사회에서 주최를 해서 물론 농가를 위해서 시작했지만 결과가 나쁘게 된 것 아닙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대안을 가지고 해야 될 부분이예요. 성과급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세출총괄표에 보면 343억 8000만원이예요. 거기에 총액인건비에 보면 일반직, 기타보수, 무기계약직 보수까지 포함한 금액인데도 불구하고 무기계약직들에게 성과급이 지급 안 된다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총액인건비가 일반직이 몇 명입니까?

한상순기획감사실장

670명 정도입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정원이 650명 중에 현원이 684명이고 휴직이나 별도 파견, 공로연수까지 해서 711명이 돼요. 그래서 한 번 계산을 해보니까 5400만원씩 돌아갑니다. 711 나누기 343억 8000만원을 하면 급수별로 받는다고 하면 그 많은 돈이 어디로 가는지 잘 모르겠어요. 저희들이 봉급에 대한 예산편성을 잘 모르니까요. 그런데 무기계약직들이 성과급에 대해서 제외가 된다고 하면 총액인건비안에 무기계약직을 넣지 마셔야죠. 그렇죠?

한상순기획감사실장

질문이십니까?
승남

최승남위원장

네.

한상순기획감사실장

공무원 보수체계는 공무원보수 규정에 의해서 하기 때문에 어느 지방자치단체장이 무기계약자들에게 성과급을 줄 수 있는 근거가 없어요. 또한 무기계약자는 무기계약공무원들은 노사협의에 의해서 인건비가 매년 증가되고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의 성과급이 검토되는 것이지 공무원보수규정상 성과급이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위원님이 성과급을 무기계약자들에게 줘라. 예산을 세워주어도 줄 수 없는 부분이에요.
승남

최승남위원장

법규상에요?

한상순기획감사실장

네. 그렇기 때문에 성과급 대상에서 정규직을 제외한 다른 부분에서는 노사부분의 협력관계에 의해서 협의로 보수가 매년 늘어나는 것이지 거기 성과급 부분을 개선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제쳐놓아야 합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시설관리공단이 직원들이 공단이 위촉되고 무기계약직들이 일용직으로 몇 사람이 됐죠. 그런 것을 보면 우리가 강화군에 총액인건비에 무기계약직도 사실 들어있는 부분 아니에요. 그런데 주요 시설물 관리현황을 보면 꽤 많습니다. 14군데가 있는데 그것을 보면 강화문학관, 강화군립도서관, 강화역사박물관, 평화전망대까지 해서 그런데 무기계약직이 있는 곳이 있고 사실 있어야 되는데 일반직들이 있는 곳이 꽤 많아요. 일반직은 10개월이나 11개월 근무하고 그만두시죠. 그런데 지금 강화군립도서관이나 강화역사박물관, 강화문학관, 강화문화체육센터, 용흥궁공원, 여성복지회관 그 중에서 군립도서관이나 강화문학관, 강화역사박물관 이런 곳에도 기간제로 되어 있어요. 조례가 없는 거 같아요. 우리가 강화군에서 건물을 세우면 예산에 따른 모든 것이 조례에 의해서 만들어지잖아요. 그런데 조례가 없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강화군립도서관 같은 경우에 사람이 수시로 바뀐다고 하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런 곳에 어떻게 일용직 근로자를 채용해서.

한상순기획감사실장

공무원 정원이 금번 정부 들어오면서 우리가 50명이 감원되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몇 명중에 몇 명이 감원되었어요?

한상순기획감사실장

680명 중에 50명이 감원되고 632명으로 운영해 오다가 축산사업단 이런 부분에 한시정원이 늘어났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증원으로 잡고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시설별로 정규직이 다 들어가고 또 관리체계가 완벽해야 된다고 말씀하시는 것은 지당한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런 정규직을 시설별로 배치 못하는 이런 문제점 또한 있어요. 그리고 도서관에 일용직이 있다. 이것은 문제입니다. 단지 사서직이라는 정규직 공무원이 모든 사서행정을 총괄하기 때문에 나머지 부수적인 것은 일용직이 가능해요. 이런 판단하에 인원배치를 한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인건비 인원이 소요되는 곳이 엄청 많습니다. 삼산에 휴양림, 수목원이 열 대명이 필요하고 내가도서관 짓고 강화군립도서관 짓고 역사관 짓고 우리가 인력이 필요한 곳이 거의 50명이 증원되어야 정상적인 업무추진을 한다고 판단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 인력을 다 충당 못하고 있는 입장이에요. 또 승인 내주지도 않고 그렇기 때문에.
승남

최승남위원장

보조하는 곳에는 사실상 지금 말씀대로 제가 주요 시설물 운영현황에 보면 사서직이 없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사서직하고 청원경찰이 한 명 있는데 여기에는 빠져서 그런 부분이 있는데 실질적으로 보조업무는 일용직이 해도 관계없습니다. 그렇지요? 그런데 꼭 필요한 곳에는 하다 못해 무기계약직이라도 그 자리에 앉아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수시로 바뀐다면 체계가 없다고 볼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말씀드리는 것이고, 실과소에 사실 녹지직이든 우리가 아는 것 중에 잘 모르는 직렬도 있어요. 농업직은 옛부터 우리 강화군은 농업생산지역이니까 그런데 농업직도 거의 폐쇄되다시피 했어요. 건축 직렬도 그렇고요. 지적, 세무, 녹지, 통신, 건설직, 이 부분이 가장 진급을 못하는 서열 중에 하나 입니다. 행정직이 다 보면 행정직은 겸해서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진급하는 문제에 대해서도 기획감사실 같은 곳에서 조정을 많이 해주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하나 일례를 들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임병덕이라고 선원면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고대인가 어디 나왔지요. 그런데 20년을 계장을 못 달고 있습니다. 이런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왜? 그 사람이 도태되어야 될 것 같으면 그만두게 해야지요. 그러면 서열 이런 식으로 껑충껑충 건너뛰어서 문제가 없는 사람이 진급을 못한다는 것은 이것은 아주 문제입니다. 이런 것이 꼭 가야 할 곳에, 제가 통신계장님이 25년 이상 하셨더라고요. 계장 25년 하고 과장을 못 달은 것은, 물론 통신직은 아주 극소수니까 점수에 문제성도 없지 않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녹지나 세무, 지적, 건축, 농업, 나머지 직렬을 갖고 있는 사람도 과장 기회가 없습니다. 그런 부분도 우리 기획감사실이나 총무과에서 조정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한상순기획감사실장

지금 통신직을 제외하고는 사무관급의 직렬에 지금 말씀하신 직렬이 있습니다. 전산직하고 통신직을 제외한 직렬이 있습니다. 대신 한 직원을 거론한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보다 또 다른 직원들이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있지요. 그것은 대표적으로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한상순기획감사실장

제가 위원장님한테 인사운영을 어떻게 하는 것이 확실하냐고 물어보았을 때 정답은 없습니다. 문제는 같이 근무하는 동료들이 그 직원을 어떻게 평가하느냐가 중요한 겁니다. 그러면 그 동료가 동정심에 진급시켜 주었다 손치더라도 과연 그 팀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에 대한 사회적인, 구성원적인 동의가 있어야 되는 것이지, 그냥 무조건 때 되었다고 진급해야 된다면 아마 우리 조직의 가장 문제점이 그 점이 될 것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은 작은 문제이고 더 큰 문제는 과연 다 똑같이 공채해서 들어왔는데 누구는 과장이 되고, 누구는 계장이 못 되었느냐 생각하신다면 다 시켜 주어야지 하는 것이 인사상 가장 큰 문제가 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그리고 엊그저께 신문을 보니까 자연사박물관 건립 최적지가 강화군에 유치해야 된다고, 국립역사박물관 유치에 낙관적이라고 하면서 유치를 위해서 잰걸음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우리 자연사박물관 유치에 대해서 강화군이 어떻게 하고 계세요?

한상순기획감사실장

지금 강화군은 연리 4-1번지 자연사박물관 1997년도, 1998년도 경이지요. 그때부터 강화는 문광부에서 심사결과도 가장 적지라고 평가받고 있는 지역인데 지금 가장 부각되는 게 경기도하고 인천광역시입니다. 시청에서도 자연사박물관 유치에 대해서 노력하고 있고, 우리 군에서도 거기에 대한 모든 제스처를 하고 있고, 지금 최적지라는 용역도 추진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세부적인 추진내용은 문화예술과 감사때 상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이런 것들을 우리 기획감사실에서 유치하려는 것이 우리 강화군만이 아니잖아요? 전국단위에서 하려는 것인데 이것으로 인해서 시너지 효과가 어느 정도가 된다는 것은 감이 오시잖아요? 그러면 재인 강화에 있는 분들을 이용하든 국회의원을 이용하든, 언론매체를 이용하든 기획감사실에서 총괄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아까 박용철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부분인데 희망근로사업을 금년도와 같이 대통령이 말씀하셨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이것으로 인해서 강화군 주민이 피해를 보는 현실을 공감하셔야 되는 부분입니다. 이 분들에게 그냥 돈을 주실 것 같으면 희망근로사업하시면 안 돼요. 이것으로 인해서 농가든 주민피해가 계속 오고 있습니다. 가중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나오면 일 안하고도 돈을 받습니다. 일 안 하고도 4만원 돈을 받는데요. 4만원이면 큰 돈입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희망근로 사업을 정부에서 국가 차원에서 군민을 위해서 하는 사업인 만큼 진짜 관리를 정확하게 하셔야 될 부분입니다. 이것으로 인해서 농가에서 일손이 모자라서 10만원 짜리 일꾼을 쓰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것으로 인해서 농민들이 자꾸 군의 보조금을 의존하는 이유들이 자꾸 가중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희망근로사업은 철저히 가려서 해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전에도 한 번 말씀드렸던 부분입니다. 모래자원에 대해서 왜 해야 되는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포에는 대명포구 앞에서 이 작업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김포의 시설관리공단 모래판매실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07년도에는 6억원을 벌었습니다. 2008년도는 16억원, 2009년도에는 54억원, 2010년도에는 1월부터 7월까지 42억원의 수입을 올렸습니다. 이것은 모래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강화군도 빠른 시간내에 강화에 있는 진짜 사용하지 않는 것을 가지고 우리가 김포시보다 더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것은 우리 기획감사실에서 다른 과가 이것을 하는 주 업무라고 하더라도 기획감사실장님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영향평가를 하면 30억원 정도가 됩니다. 개인이 하지 않도록 이 부분을 우리 강화군이 추진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강화군이 얼마나 좋은 조건이냐 하면 한강과 임진강, 예성강의 좋은 조건을 우리 강화군이 갖고 있어요. 태안 같은 데에서 실질적으로 고려청자가 왜 나왔습니까? 수심 아래를 모래채취하다 보니까 그런 것이 나온 겁니다. 그래서 우리 강화군도 유물도 찾을 수도 있는 부분이고, 또 자원을 개발해서 우리 강화군의 예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큰 자원인 만큼 이 부분에 대해서도 내년에 할 수 있게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과마다 사업부서에 인원을 보강해 달라는 소리는 실장님도 다 알고 계시지요? 이런 부분은 보완해 주셔야 될 부분입니다. 황산도 입구 재경부 땅을 활용방안도 실과소마다 말씀을 한 번 해보세요. 8000평의 땅을 강화군이 어떻게 해서 관광자원으로 쓸 수 있나 하는 부분도, 또 길상면의 동주농장도 사실 아무 것도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 부분도 강화군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려운 가운데 강화군에서 발주하는 폐기물들 있지요? 그런 것은 제도적으로 강화군에 있는 계근소를 통과할 수 있게 타 지역에 가서 계근하지 않도록 협조해 주시고, 강화군에서 나오는 폐기물처리업소가 강화군에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갖고 나가시잖아요? 그러면 타 지역에서 계근해서 들어오지 못하게 관리해 주셔야 될 부분입니다. 도로 지역권 설정이라는 것이 있지요? 도로지역권 설정을 하면 언제든지 도로로 쓸 수 있다는 명시가 아닙니까?

한상순기획감사실장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그러면 그런 것을 허가부서에서 매번 같이 되어 있는 사람들에게 사용승낙서를 써가지고 들어오라는 지역이 많이 있나 봐요. 그럼으로써 지역권설정을 하면 목적란에 도로로 쓸 수 있는 것이 부칙으로 붙어있답니다.

한상순기획감사실장

소유권에 지역권 설정내용이 나와있잖아요?
승남

최승남위원장

그런데 나와 있는데도 불구하고 매 건마다 허가를 들일 때 그런 부분을 사용승낙서를 떼어오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일관성 있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순기획감사실장

허가 부분도 사무감사에 들어가 있으니까 그때 한 번 얘기해 보세요.
승남

최승남위원장

그리고 총괄적으로 노인회나 숭조회, 향교, 주민자치위원회, 여성회관에서 프로그램으로운영되는 게 있잖아요? 중복되는 것을 서로 과별이나 면단위에서 통합관리할 수 있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매번 하는 얘기입니다.

한상순기획감사실장

그런 부분은 수요자가 많으면 여성회관에서 에어로빅을 할 때에 50명이 온다, 또 노인회관에서 에어로빅을 할 때 80명이 온다, 이게 여러 부분에 충분한 수강생들이 있다면 여러 군ㅇ데에 중복되어도 상관없지요. 단지 노인회관에 갔던 사람이 여성회관에 가고, 여성회관에 갔던 사람이 주민자치위원회에 간다면 그것은 중복된 부분을 정리할 필요가 있지만 수요와 강의시간의 문제는 수요가 많으면 강의시간이 중복되어도 많아야 된다고 판단합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그리고 우리 강화영상단지 행정패소하셨지요?

한상순기획감사실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장

영상단지 입점자가 34명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소송제기한 사람이 5명이지요? 그러면 29명도 역시 우리 강화군에서 물어줘야 될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장님은 아니라고 말씀하시면 안 되는 부분이 패소한 내용을 보면 우리 강화군이 씨네랜드 사업에 깊숙이 관여한 점, 공동으로 관리하도록 조치한 점, 이런 것을 감안해서 판결을 낸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입점자들에게 물어줘야 되는 판결이 나옵니다. 나중에 하신 분이 이데아지요? 이데아에서 먼저 10회에 걸쳐서 5대때 실장님하고 특별위원회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 이데아에서 입점자들에게 돈을 줄 때에 본위원이 항상 몇 차례에 걸쳐서 말씀드린 부분이 이데아에서 입점자들한테 돈을 지불했지요? 이데아에서 어떤 영수증을 받았느냐 하면 이데아가 사업을 못할 시에는 반환하겠다는 조건으로 돈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나머지 29명도 우리 강화군에서 물어줘야 될 상황에 있는 겁니다. 영상단지사업에 조기에 다른 업체가 선정될 수 있도록, 그래야 우리 강화군이 씨네랜드에 물어주지 않아도 될 부분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도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신문하실 사항이 없으므로 기획감사실 소관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원활한 감사를 위하여 감사를 중지한 후에 계속해서 총무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10분 감사중지

13시 30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군정발전과 활기찬 공무원 조직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강종훈 총무과장님과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집행기관 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여 의정활동과 예산심의에 필요한 자료를 획득하고 행정집행에 대한 평가와 정책대안 제시는 물론 잘못된 점을 시정건의 요구함으로써 지방의회의 효과적인 행정감사 및 통제기능을 수행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위원님들께서는 소기의 목적이 달성되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며 공직자 여러분들께도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행정사무감사 진행순서에 따라 증인선서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선서! 본인은 강화군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강화군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2010년도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증인으로서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죄에 대한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0년 10월 6일 총무과장 강종훈
승남

최승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총무과장님께서는 제출하신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중심으로 총무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총무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드리기에 앞서서 팀장 중에 자치행정팀장 고형진 팀장이 30년 근속공무원 해외연수를 떠난 바가 있고 체육담당 문증배 팀장은 전국체전 출전선수 격려차 경상남도에 출장중이어서 2개 팀에서는 차석이 참석을 하였습니다.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는 끝에 실음) 이상 총무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보고받으신 사항에 대하여 궁금하시거나 의문나는 사항에 대하여 총무과장님께 신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경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경회위원

구경회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직장경기부의 성적이 아주 부진해요. 원래 직장경기부를 둘 때 시비를 많이 지원하도록 해서 강화군에서 직장부를 두었는데 아마도 시군비 비율로 볼 때 군비가 상당히 편성하고 있잖아요.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네.

구경회위원

강화군의 홍보가 안 되어 있어요. 직장경기부를 두는 목적의 하나가 지역홍보거든요. 아마 우리 예산을 투입시키는데 우선 성적에도 문제가 있겠지만 그래도 우리 강화군을 홍보하는데 중점을 두어야 하는데 인천광역시에서 예산을 조금 두고 인천광역시 홍보하는 것 같은 느낌을 주잖아요. 그것은 앞으로 문제가 있다. 지적하겠습니다. 그리고 강화아카데미가 대상이 너무 공무원에 치우쳐있다. 강화군민을 대상으로 해서 이루어져야 되고 또 강사료를 탓하는 것은 아니에요. 강사료가 물론 비싼 강사는 우리 군민들에게 좋은 교육을 시켜주겠지만 강화사료를 탓하는 것은 아닌데 강화군민의 수준에 맞는 강의가 필요하다. 물론 외부강사 초청도 훌륭한 강사를 초빙해도 좋지만 우리 강화군에도 유명하신 분들이 많이 때문에 강화실정을 알고 계세요. 그 분들이 평소에 느끼고 행정에 바라는 점, 군민들에게 바라는 점, 군민교육 정서에 미치는 것을 강의하고 교육할 필요성이 있지 않나. 그래서 강화군에 거주하시는 유명한 강사들도 부탁을 해서 해도 바람직하지 않은가 생각합니다. 주민자치센터도 동아리활동도 잘하고 있습니다마는 예를 들어서 스포츠 댄스 같은 것은 아주 수준급인 사람도 있고 그래요. 그 수강생 모집하는데 각 면사무소, 주민센터 별로 문제들이 있나 보더라고요. 서로 의견들이 달라서 나름대로 좋지 않은 것도 있는데 이런 것도 조절해 주시기 바라고요. 주민자치센터가 주민들 민간주도로 역할을 이전해 줄 때가 되었는데 공무원, 관주도로 하니까 제가 주민자치센터에 가면 이런 얘기를 합니다. 주민자치센터가 행정이 미쳐 손닿지 못하는 부분도 주민자치위원들이 사업도 선정할 수 있는데 전혀 동아리 활동에만 치우쳐있어요. 도시형 주민자치센터와 농촌형 주민자치센터의 역할은 다르겠지만 이제는 과감히 민간주도형으로 해 주어야 할 때가 되지 않나 생각되거든요. 강화군으로 전입해주시는 분들에게 축하선물용으로 쓰레기봉투 10장 정도로 축하를 해 주는 것 같은데 행정에서 좀더 관심을 가지려면 정기적으로 찾아볼 수 없지만 공무원들이 점심 때 찾아가서 강화군의 행정에 대한 것도 얘기해주고 관심을 가져주는 것이 오히려 뭘 사다주는 것 보다 쓰레기봉투 10장 주는 것 보다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이것도 한 번 검토를 해 주시고요. 반상회 건의사항이 있는데 아마도 반상회를 공무원들이 참석하도록 되어 있을 걸요?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네.

구경회위원

그래서 주민들의 건의사항이나 동네 돌아가는 운영사항을 파악하게 되어 있는데 반상회는 아마 이루어지는 읍면, 부락이 몇 개나 되고 있어요? 정확하게 파악도 안 되어 있을걸요. 행정의 최일선에 말초신경이 반상회 아닙니까. 그것을 오히려 활성화해야 되겠다. 이름만 반상회지 유명무실하다. 실제적으로 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을 하겠고요. 또 우리 강화군의 CCTV를 많이 설치해서 97대인가 운영이 되는데 어떻게 보면 범죄예방으로는 상당한 도움을 받고 있는데 사생활 침해 등으로 인한 민원도 있어요. 적기적소에 CCTV를 설치해야 될 것이고 이 CCTV가 꼭 시설을 지방비로만 해야 되는데 시군비 보다는 국시비로 해서 치안유지 위해서는 국비를 과감히 요청해야 되지 않나 그 국비요청에 대해서도 얘기를 해 주시고요. 또 한 가지 장학회 문제예요. 장학회가 군도 민간도 출연금을 내지 않고 있어요. 50억 목표인데 19억, 3억 이렇게 내서 강화군의 공무원학생들 장학금을 주어서 격려해서 공부를 잘하게 만들기 위한 취지에서 이루어진 것인데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요. 이것은 완전히 관주도로 하려면 우리가 사업비 예산에서 몇 % 더 증액해서라도 목표액 50억을 만들어서 완전히 관에서 하든지 아니면 이것을 다수 소액, 많은 강화군민들이 조금씩이라도 내서 50억의 목표량일 만들어서 명실공이 강화군장학회 역할을 하든지 해야지 이것은 19억, 3억 이렇게 모아서는 공부하는데 무슨 도움주는 것도 없고 사실 문제가 많다고 생각하거든요. 이것은 강화군에서 주도하든지 아니면 민간들이 강화군민 너도나도 할 것 없이 1000원, 5000원, 1만원이라도 내서 장학기금을 조성하든지 어떤 판단을 해야 될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본 위원이 질의한 것에 대한 답변을 좀 상세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구경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립니다. 먼저 직장운동경기부 관계는 당초에 창단 때에 50%를 시비, 50%를 군비로 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창단했습니다. 최초에 그렇게 부담을 했습니다마는 계속해서 늘어나는 인건비나 그런 추세에서 시비부담비율이 줄어들고 군비 부담비율은 높아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직장운동경기부를 시에서 지원을 안 하겠다 하는 말까지도 시 일각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전국적인 현상이고 국가 체육발전이라는 면에서 볼 때 법적으로 저희가 갖추어야 될 기관단체는 아닙니다. 1000명 이상의 종사원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나 기관에서 유지하도록 법에서 규정하고 있습니다마는 그것이 해당이 안 된다고 해서 국가에서 권장사항으로 자치단체에서도 운영하도록 권장됐던 사항이고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지금 저희가 실력이 최근에 들어서 입상된 것이 하나도 없는 것은 그만큼 투자가 따라주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다.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인천시 체육회와 협의해서 우수선수를 확보하는데 아시안게임도 있고 하기 때문에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우수선수를 확보하는데 인천시와 인천시체육회와 협의해서 많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다만 당초 목적인 또 하나 부분이 강화특산물의 홍보입니다. 그 부분은 현재 운영되는 직장운동경기부의 차량에는 강화농특산물의 홍보가 전면에 들어가 있습니다. 참여하는 선수들의 유니폼에도 강화군의 특산물을 홍보할 수 있는, 강화 지역을 홍보할 수 있는 문구를 넣어서 강화군 홍보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아카데미운영입니다. 당초에 아카데미 운영은 군청공무원 대상으로만 추진되었습니다. 그러던 것이 많은 분들이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겠다 하는 의견에 따라서 현재는 일반인을 꼭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강사에 따라서 관련되는 단체, 기관을 사전에 통보해서 참석을 시키고 있는데요. 오늘도 오후 4시부터 아카데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여성강사분이 오시는데 내가면에서도 참여하고 일반주민들도 참여하고 여성단체에도 전부 연락을 했습니다. 그 강의에 맞게 일반인들의 참여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는 사항을 말씀드리고 이것을 지속적으로 운영을 하겠습니다. 강사의 수준이 강화지역과 동떨어져서는 안 되지 않느냐 하는 구경회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래서 강사 선발하는 과정에서도 강사계약을 맺고 있습니다마는 그때그때에 따라서 일반인들이 추천하는 강사, 의원님들이 어디에서 강의를 들으셨는데 강사분의 강의가 상당히 좋더라하는 의견이 있으시면 그 분을 저희가 섭외를 해서 초청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므로 우리 실정에 맞는 또 두 시간 정도 하는데 너무 전문성을 띠게 되면 관심이 없는 분야는 뒤에서 조는 분들이 있습니다. 재미있고 관심이 가는 분야를 선발해서 강사를 선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계속 그렇게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주민자치센터입니다. 프로그램 운영상의 문제가 계속 같은 프로그램을 운영하다 보니까 처음에 참여했던 분하고 나중에 참여하는 분과의 수준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상, 중, 하로 나눠서 운영해야 될 프로그램도 있는데 그것을 고급반, 중급반, 기초반으로 한 프로그램에 계속 강사를 둘 수 없기 때문에 지역별로 나눠서 강화읍은 고급반을 운영한다면 선원면에서는 중급반, 불은면에서는 초급반 그런 식으로 지역별로 협의를 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강화읍의 경우에도 다른 면에서 수준이 있는 분들이 자기 수준에 맞춰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은 열려있다는 사항을 말씀을 드리고 그런 면에서 관심을 갖고 운영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원래의 주민자치센터 취지는 민간주도입니다. 그러던 것이 계속해서 관에서 지원을 하다 보니까 아직도 관에서 참여를 많이 하고 있는데 몇 개 분야에서는 현재 민간주도로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도 상당히 많습니다. 특히 봉사활동 같은 경우는 민간주도로 운영해 나가고 있다는 사항을 말씀드리고 너무 동아리 활동에만 치우치지 말고 그 지역에 맞게 봉사활동에도 프로그램을 많이 할애해 나갈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전입자에 대한 지원은 작은 액수의 지원보다 관심이 더 필요한 것이 아니냐는 위원님의 지적사항은 맞습니다. 처음에 강화로 전입을 해서 지역분들과의 마찰관계로 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도 계신데 그런 사항들은 각 읍면에서 읍면장들이 관심을 갖고 전입자에 대한 불편해소를 관심있게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반상회 운영 사항입니다. 이것이 운영이 잘되면 좋은데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농번기 같은 경우는 운영이 안되기 때문에 서면반상회로 하고 있습니다마는 최근에는 지역별로 관심있는 민원사항을 가지고 군청에 어느 과장이 참석해달라고 요청을 하면 그 면에서 과에 통보를 해서 어느 과장을 참석해 주십시오. 그렇게 반상회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강화읍의 어느 지역이 도시가스에 대한 문제가 있다면 도시가스 관련 과장이 참석을 하고 담당계장이 하고 그렇게 하므로 지역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으로 아는데 반드시 25일날만 반상회를 하는 것은 아니고 필요에 따라서 그 지역에서 민원이 시급한 사항이면 바로 반상회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반상회 운영이 변화되고 있다는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CCTV사항입니다. 이것은 도심지역에서도 CCTV가 많이 확대되어서 범죄예방에는 도움이 되지만 사생활 침해에 문제가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지역에는 아직도 CCTV가 많이 보급이 안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중요한 교통목 지역에는 꼭 필요하다고 조사된 것이 금년도에도 11개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꼭 그것은 왜 지방비냐, 경찰업무는 국가사무 아니냐 하는 문제가 감사원감사에서도 지적된바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선 지역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는 차원에서는 지역에서도 관심을 가져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내년도에 신청한 11개소에 대해서는 시비지원대상으로 시에서 지원하는 것으로 그렇게 지침이 되어 있고 일부는 시비, 일부 군비로 11개소를 지원신청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는 감사원에서 지적이 됐기 때문에 국비 지원방안도 행안부에서 강구할 것으로 그렇게 보여집니다. 금년도 감사원감사 지적사항에도 나와있는 사항입니다. 장학회 운영사항입니다. 이 부분은 현재 운영에 상당한 문제가 있습니다. 이것이 60%에 가까운 현재 출연하는 금액으로 봐서는 80, 90%에 가까운 금액을 출연하고도 강화군에서 지도감독할 수 있는 권한의 사항들이 장학회 정관사항이나 그런 사항에서 미비되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금년도에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해서 문제점이 있는 부분은 개선을 요구토록 하고 그렇지 않으면 장학회 운영 사항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하는 방안까지도 현재 준비중에 있다는 사항을 보고드리고 빠른 시일내에 정상화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상화된 이후에는 기금의 출연방법에 대한 사항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관에서 출연하고자 했던 당초 목표에 대해서도 빠른 시일내에 출연이 될 수 있도록 목표 달성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구경회위원

답변 잘 들었는데요. 과장님이 답변해 주신 것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시리라 믿고 문제가 된 부분에 대해서는 특히 장학회 부분은 군비 19억 정도가 들어가 있잖아요.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네.

구경회위원

이것은 강화군민들이 낸 돈이에요. 그것은 내 돈도 아니고 네 돈도 아니고 군민들이 낸 돈이면 군민들이 어떤 감독권도 있고 권한이 있어야 돼요. 그런데 지금 돈만 냈지 아무런 권한도 행사하지 못하고 그렇다고 장학생들이 그만큼 혜택을 받는 것도 아니고 원래 취지대로 못하고 있다. 이것은 문제가 된 것에 대해서는 시정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져야 될 것이고요. 반상회 문제도 행정의 최말단이 이장, 반장들이거든요. 앞으로 본 위원이 이 방송망 문제도 계속 문제해서 이 방송망 수리비도 당연히 군비로 지원해야 돼요. 그것을 이장 호주머니나 주민들의 호주머니를 털어서 고치면 안 된다고요. 왜냐하면 강화군의 행정이 일단 기초가 리 주민이거든요. 리 방송망으로 군 홍보하는 것을 주민들보고 돈을 내라는 것은 문제가 있고요. 그래서 기초적으로 반상회도 운영이 잘되고 하는 반상회는 상당한 표창을 해야 돼요. 그것으로 인해서 반상회가 활성화 되면 그만큼 군이 활성화 되는 거예요. 이 부분에 대해서 계속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박용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위원

박용철 위원입니다. 구경회 위원께서 말씀하신 아카데미에 대해서 여쭈어보겠습니다. 아카데미 운영하는 것이 한달에 두 번씩 하니까 주민들을 쉽게 표현하자면 동원이라는 표현까지도 하고 있습니다. 의무적으로 동원하는 관계에서 불평의 목소리들이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각 면사무소에서 민원 동원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한 것도 물론 프로그램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강사조정이나 이런 것은 앞에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더 이상 말씀을 안 드리겠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프로그램이 개선되면 자발적으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하셔서 현재 입장인 동원수준이 아닌 자발적으로 참석할 수 있게 다시 한 번 그 부분에 대해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아카데미 운영하면서 끝나고 나서 결과에 대한 설문조사나 이런 부분을 해 놓은 것이 있습니까?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저희가 설문조사는 한 것이 있습니다. 설문조사 내용은 자료에는 안 들어가 있습니다마는 저희가 아카데미 조사한 내용을 별도로 자료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박용철위원

설문조사를 토대로 해서 좀 더 좋은 프로그램 구성이나 그날 있었던 강의내용에 대해서 판단이나 파악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요건의 소지이기 때문에 그런 것을 이용해서 할 수 있도록 좋은 결과가 있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반상회보 하는 것도 말씀하셨지만 읍의 경우에는 반상회가 어느 정도 이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면 단위로 가면 거의 반상회는 찾아보기 힘들고 반상회보 그 부분에 대한 것을 상당수 많이 배포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배포하는 과정에서 경로당이든 마을회관이든 면사무소든 각 기관에 배포하는 것 같은데 주민들이 잘 가져가는 곳은 잘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배포하는 과정에서 농번기가 낀다든가 그럴 경우에는 마을회관이나 또 지금처럼 바쁜 농사철에는 경로당에 어르신들이 많이 없는데 가서 보면 거기에 먼지가 쌓여있는 경우가 상당수 많아요. 그러다 보면 폐휴지가 되고 유명무실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배포하는 과정에서 심도있게 분석해서 배포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네.

박용철위원

제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체육에 관한 부분을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잘 해오셨는데 생활체육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예산편성과정에서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라는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요. 지금까지 잘 해오셨지만 생활체육 단체의 형평성을 맞춰서 분배를 부탁드리고요. 학교 체육 지원현황을 보면 실질적으로 어느 학교에 어느 단체가 운영되고 있는지 현재 다 파악되고 있나요?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네.

박용철위원

지금 대회출전을 안하고 등록팀으로 해서 지원이 나가는 것은 뭐죠? 예를 들면 선원초등학교 배드민턴이라든가 강화중학교 복싱부, 여자고등학교에 양궁부가 있는데 대회를 안 나간다고 하면 실질적으로 존재하는 팀인가요? 연습만 하기 위해서 체육단체가 형성되어 있지는 않잖아요?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대회출전을 할 경우에 대회출전비를 신청하라고 했을 때 신청 안한 학교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대회출전비를 지급 안하는데 대회출전하면서 대회출전비를 신청 안 할리는 없거든요. 그렇지만 체육활동을 선수들을 가지고 운영하기 때문에 그런 경우에는 대회출전을 안하더라도 일반적인 등록지원에 관한 사항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사정상 출전을 못하는 경우에는 대회출전비를 신청 안하기 때문에 그런 경우는 대회출전을 안하면 대회출전비를 지급을 못하게 되겠습니다.

박용철위원

현재 지속은 하고 있는데 대회를 출전 안한다?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네.

박용철위원

잘 파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알기로는 강화중학교는 복싱부가 없어진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다시 활성화가 되어서 복싱부가 운영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본인이 알기에는 그것이 없어지고 다른 것으로 대체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부분을 세심하게 학교별로 제가 잘못알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하나하나 학교별로 체크해서 운동부는 매년 변동이 될 수 있는 것이거든요. 매년 연말이든 초든 확인해서 이런 부분에 차질없이 지급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네.

박용철위원

이번 군민의 날 행사에 총무과 과장님 이하 직원들이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옥의 티라고 해야 하나요. 성화점화하는데 우스꽝스러운 일이 벌어졌죠?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처음에 시작할 때 그런데 연결되는 부분이 나가서 그래서 그랬습니다. 다시 30분 후에 갈아끼워서 점화를 했는데 그날 아침까지도 연습할 때에는 잘 됐는데 그 시간에 그런 문제가 됐습니다. 하여튼

박용철위원

그것을 지적하자고 하는 얘기는 아니고요. 사전점검을 다 하셨는데 그런 일이 벌어졌다고 하면 그때 상황이 벌어졌기 때문에 말씀을 안 드리겠는데 다른 것이 아니라 성화점화하는 가장 큰 하이라이트에서 그런 오점이 생겨서 다시 한 번 세밀한 점검이 필요하지 않나 해서 말씀드린 것이고요.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용철위원

지적하고 싶은 것은 입장상이 종합점수에 들어간다고 처음에는 발표를 했죠.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네.

박용철위원

타면에서 거칠게 항의를 했어요. 입장상에 대해서 종합점수를 반영하지 않겠다. 라고 즉석에서 발표하셨습니까?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입장상은 저희가 준비하는 과정에서부터도 배점이 있었습니다. 회의 때도 알고 있어서 각 면에서도 입장할 때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준비를 했는데 교동에서는 문제가 제기했던 것이 교동면입니다. 교동면에서 문제제기 하는 것은 우리는 입장상이 점수에 들어가는지 몰랐다. 또 알았다고 하더라도 채점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가지고 문제 제기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선 입상을 한 3개 면에 체육진흥후원회장하고 읍면장을 불러서 시작도 못하고 이런 불상사가 벌어지니까 이것은 점수에 포함시키는 것은 안하는 것으로 했으면 어떠냐 하는 의견을 제시했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그것은 처음부터 그렇게 점수 배정했는데 여기서 문제제기 한다고 해서 점수 배정 안하는 것도 문제가 있지 않느냐 하는 말씀이 있으셔서 우선 유보를 시킨바가 있습니다. 교동에는 우선 진행을 시켜야 하기 때문에 교동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을 하겠다고 해서 경기를 진행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오후에 하점면에서 입장상 1등을 했는데 하점면에서 문제제기가 되어서 이렇게 얘기했던 사항이고 상황을 봐서 배정을 다시 할 것이니까 그에 대한 문제제기를 하지 말아라. 해서 전체적으로는 다시 배점을 주었습니다. 배점을 주어서 공동 3위는 당초에 없었는데 공동 3위를 만들어서 그렇게 운영을 했다는 사항을 말씀을 드리고 당초에 그런 사항들이 주민들에게 다 알려질 수 있는 사항이 못되기 때문에 읍면에서도 그런 사항을 충분히 이해설득을 시켜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관계로 인해서 진행상에 약간의 문제점이 발생한 것에 대해서는 이번에 충분히 검토해서 다음부터는 그런 상황이 발생치 않도록 해나가겠습니다.

박용철위원

알겠습니다. 입장상뿐 아니라 한 번 기준 원칙을 정했으면 원칙에 대해서 끝까지 지켜야 하는데 중간에 바꾸고 없었던 3등까지 만들어서 한다면 주민들이 과연 관을 얼마만큼 신뢰할 수 있는지 상당수 문제점이 대두가 될 것이라고 봅니다. 물론 열심히 하셨겠지만 이런 오점만을 남기지 않고 어쨌든 원칙을 정했으면 그 부분에 대해서 원칙을 지키고 그 다음 대회에 수정 보안할 수 있는 것이 좋지 않은가 생각됩니다.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용철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물어보겠습니다. 우리가 종목 부분에서 상당히 많은 대회를 하고 있는데 생활체육을 하고 있는데 그에 대한 단체장이 수장이 되어서 치르고 있는데 제가 어느 대회인지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있었던 군수배 대회에서 경기가 끝나고 난 다음에 여성선수가 쓰러져서 병원에 입원한 사실이 있습니다. 그 대회가 군수배대회거든요. 그러면 군수님이 대회장이 되시는 것이고 연합회장이 주관해서 하는 대회인데 그것은 알고 계십니까?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선수가 쓰러진,

박용철위원

참가했던 선수가 대회가 끝나고 폐회식이 끝나고 퇴장하는 과정에서 쓰러졌어요.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그 사항은 제가 파악이.

박용철위원

그 내용을 잠깐 설명해 드리면 참가했던 선수가 여성선수인데 동국대 입원해서 10일간 입원했어요. 병명이 뇌의 힘줄이 파열되어서 치료비가 280만원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남편되시는 분은 그날 쓰러질 때 혼자 있을 때 쓰러진 것이 아니고 선수 폐회식을 하고 집으로 퇴장하는 순간에 쓰러졌기 때문에 거기에 탁구를 관장하는 연합회 감독도 있고 주민들도 동호인들도 여러 명 있었는데 하물며 보고체계도 끝나고 난 사후에 어떤 결과라든가 이런 부분이 담당부서에 전혀 결과가 전해지지 않았었던 것에 대한 분노를 가지고 계시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대회가 끝나면 어디가 우승을 했는지 우리가 보조금을 주는 단체니까 끝나고 난 다음의 결과를 확인해야 되는 부분인데 하물며 선수가 쓰러져서 병원에 10일동안 입원해 있는 동안 대회장은 물론 담당부서에서도 전화한 통도 없었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서운함을 표출을 하시더라고요. 이런 것에 대해서는 개선을 하셔서 끝나고 나서 어떤 무사히 잘 끝났는지 성적뿐 아니라 대회가 아무 탈 없이 끝났는지에 대한 파악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군수배를 여러 종목별로 개최합니다. 개최를 하더라도 행사의 주최는 연합회입니다. 연합회가 행사의 주최가 되고 군수배를 하는데 저희가 결과에 대한 것은 전부 통보를 받습니다. 선수가 쓰러졌다는 사항은 제가 통보를 못 받았습니다. 그것은 앞으로 각 연합회의 행사주관 할 때에는 그런 사항까지도 전부 통보해서 그에 상응하는 조치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저희가 지원해주는 지원금중에는 선수들의 보험까지도 주관하는 부서에서 책임지도록 되어 있다는 사항을 말씀을 드립니다.

박용철위원

보험이 안 들어있었어요. 그렇게 된다고 하면 보험이 안 들어있다는 것을 확인을 안 한 것은 관련부서에서 놓친 것 밖에 안 되잖아요.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그것은 주관부서가 연합회인데 그 연합회에서 전체적인 책임을 지는 사항이거든요. 그것이 보험이 들어 있느냐 안 들어 있느냐 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보험을 필수로 권장하고 있는데 연합회별로 위험성이 없는 경기 경우에는 보험을 안 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앞으로 지원할 때 반드시 조건에 그런 사항까지 명시해서 참여한 선수들의 안전사고에도 대처할 수 있도록 지도감독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용철위원

지금 말씀하신 대로 가벼운 종목이라고 해서 사고가 없으리란 법은 없는 것이고 어떠한 운동을 하든 사고는 따르는데 우리가 보조금을 군에서 주는 만큼 보험은 의무실시하도록 해서 그 부분은 철저히 관리감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용철위원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행정사무감사진행을 위하여 5분간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 10분 감사중지

15시 20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총무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섭 위원님 신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섭위원

김종섭 위원입니다. 총무과장님 장시간 동안 고생이 많으십니다. 7항에 보면 부서별 직급별 성과상여금이 있는데 S등급, A등급, B등급, C등급이 있는데 등급은 어떻게 따지시는 거지요?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성과상여급의 등급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것은 2009년도까지는 근무실적 평정점수가 40%, 공무원다면평가가 30%, 업무평가 점수가 30%입니다. 그것이 금년도부터는 다면평가를 제외하라는 지침에 의해서 근무실적 평정점수가 70%, 업무평가점수가 30%입니다. 이것은 근무실적 평정이라는 것은 부서의 장이 1년에 두번씩 근무성적을 평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개인별로 평정하는데 대부분이 경력이 오래된 사람들은 업무능력이 낫습니다. 그러나 신규자들은 업무성적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어서 그것은 그렇게 나온 것이고요. 다면평가 점수라는 것은 동료 직원들이 평가하는데 그 사람의 근무가 어떠냐, 그 사람의 근무 동료 직원들이 볼 때에 어떠냐 하는 점수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조금 주관적으로 나와의 친분관계에 의해서 흐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다면평가 점수가 제외된 사항이고, 업무평가는 연초에 자기가 이 업무에 대해서 이렇게 하겠다는 업무계획을 올리는데 업무계획에 의해 얼마만큼의 성과를 거두었는가, 그것을 점수로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군청에 있는 직원들은 고참들이 많습니다. 읍면에는 새로운 직원들이 분포가 비율적으로 새로운 직원들이 많이 분포되다 보니까 S등급이 군청에 편중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다면평가위원회에서 어느 한 부서에 편중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해서 심사위원회에서 조정하고 있는데 심사위원회에서 조정하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각 부서의 장이 그 직원에게 점수를 준 사항은 성과상여금 심사위원회에서 임의대로 점수를 깎을 수는 없는 사항이고, 위원회에서 조정할 수 있는 범위가 조금 있습니다. 그 범위내에서 점수를 가지고 조정하다 보니까 크게는 조정하지 못하고 다만, 한 군데로 편중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 점수로 조정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직도 읍면에서의 S등급은 10%가 안 되고, 군청에서 많이 받게 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좀더 심도있게 심의해서 읍면에서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해나가겠습니다.

김종섭위원

덧붙여서 말씀드리면 소외감을 느끼는 직원들이 많지요. 우선 면단위로 나가면 배제하니까요. 군청에 들어오면 입성하는 것이고, 면단위로 가면 보기 싫어서 보냈느냐, 실적이 부진해서 보냈느냐 하는 식으로 되니까 읍면에 나가 있는 직원들을 위해서 사기앙양 차원에서 고충처리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그래서 군에서 기피부서를 직원들의 받아서 처리하고, 기피부서의 직원들에 대해서는 가산점을 줍니다. 군청의 인허가부서의 직원들이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업무처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기 때문에 그런 부서에서 일하는 직원들에게 가점을 주는 제도를 만들어가지고 또 순환보직제도 운영도 계속해서 기피부서나 어려운 부서에서 근무한 직원들은 다시 보직을 바꾸어서 돌아가면서 근무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가 있기 때문에 그런 제도를 활용해서 계속 S등급 받는 직원들이 S등급을 받고, 또 하위등급 받는 사람들이 계속 하위등급을 받는 일이 없도록 관심을 갖고 조정해 나가겠습니다.

김종섭위원

저희 동네는 관청2리에 살고 있는데 17년 동안 반상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 달에 곗돈을 걷어가지고 5만원 내시는 분이 있고, 10만원 내시는 분도 있습니다. 10만원은 부부가 하고, 5만원은 한 분만 하는데 5만 1000원, 10만 1000원해서 1000원은 연말에 윷놀이도 하는데 20여명이 돌아가면서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제가 ’87년도에 이사왔는데 지금 20여년 하고 있는데 친목도모로 정보교환도 되고, 여기에 계신 분들도 반상회를 함으로 인해가지고 주민유대강화는 물론 대소사까지 다 알 수 있습니다.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지금 10월에 계 탄 사람이 11월달에 저녁을 냅니다. 참 좋더라고요. 그것을 활성화시켰으면 좋겠습니다.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지금 반상회가 잘 운영되는 데는 상당히 잘 운영됩니다. 그리고 군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반상회가 잘 운영되는 지역이 있는가 하면 반상회라고 하지만 리 전체로 운영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지금 김종섭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반상회로 모여서 계모임 형태로 하는 예는 매번 끊이지 않고 반상회가 잘 운영되는데 그 사항은 자체적으로 계모임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것을 저희가 행정기관에서 계모임을 권장하기는 상당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런 우수사례나 수범사례로 전파는 하고 있습니다.

김종섭위원

그리고 장학금 기금조성현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무국 운영이라면 실질적으로 몇 사람이 근무하는 거지요? 수익사업으로 해가지고 노상주차료 2억 98만 4000원을 받아가지고 1억 5840만원을 지급하는데 사무국을 운영하는데 직원이 몇 분이나 되시나요?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강화군장학회는 사무국장이 한 분이 있습니다. 그것은 사무국장 인건비는 아닙니다. 사무국 운영비라고 해서 우편요금이나 회의비 사항이고, 사무국장 인건비로 지급되는 것은 없습니다.

김종섭위원

이것은 수익사업 해서 1억 5840만원이 지출되었다는데 너무 과다지출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2003년도부터 2010년도 현재까지 계속 누적되어서 들어간 사무국 운영비입니다. 수익사업했던 것은 당분간 노상주차장 운영했던 사항이 강화군 장학회에서 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그것은 장학회에서 안 하고 시설관리공단이 발족돼가지고 넘어갔기 때문에 수익사업은 없는 사업입니다.

김종섭위원

그러면 사무국 운영비하고 수익사업 운영비도 그간에 2003년도 8월 30일 현재로 나와 있습니다.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이것은 전체 사항입니다. 이자 발생분도 그렇고, 조성해서 들어간 것도 2003년도부터입니다. 수익사업 운영비에 있어서 인건비는 있습니다. 주차장관리 인건비는 그 당시 있었던 사항입니다.

김종섭위원

잘 알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네,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승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승한위원

박승한 위원입니다. 군청 부설 주차장 문제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군청 주차요금 정산원 퇴근 시간이 오후 8시입니다. 그 이후에 차를 몰래 빼가요. 낮에 주차시킨 것에 대해서는 제재할 방법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그 다음에 기본 한 시간 무료지만 민원업무로 들어왔다고 하고 가서 도장을 받으면 2시간이 또 추가될 수가 있잖아요?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네.

박승한위원

그러면 3시간이 무료라고 보시면 될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군청 부설주차장에서 나오는 수익금이 상당수가 고정으로 주차권을 발급받는 직원들 수입입니다. 그것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네, 부설 주차장에 대한 문제는 박승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주차요금을 안내고 들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저희 담당 부서에서 수시로 점검합니다. 5부제를 준수하지 않는 차량이나 무단으로 들어와서 시간 외에 나가는 차량에 대해서는 저희가 수시로 점검해가지고 관리하고 있는데 그 사항이 전체가 적발되지는 않습니다. 그런 문제는 있는데 그 부분은 저희가 지속적으로 점검해서 주차장을 무료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없도록 해나가겠습니다. 주차요금징수내역을 보시면 금년도의 경우도.

박승한위원

과장님 제가 질문한 요지는 그게 아니고요. 징수내역을 보면 일반민원인이 주민들한테서 징수한 것은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낮에 주차하러 오면 차를 8시 이후에 빼가요. 그러면 요금정산하는 직원이 퇴근하면 들어갈 때 표를 끊었어도 나갈 때 돈을 안내도 상관없어요. 지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에 대한 대응이 그 시간에 근무하는 청원경찰을 이용한다든지 아니면 들어갈 때 차량이 체크돼가지고 나가는 것까지 관리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리고 실제로는 민원인에게 1시간이 주어진다고 했지만 민원업무까지 포함하면 3시간까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얌체족들은 찾아내야 됩니다.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지금 주차요금 징수내역을 보면 정기주차권에서 발생하는 것이 65%의 수입이 있고, 일반인들이 내는 것이 35% 정도 됩니다. 그래서 정기적으로 내는 것을 가지고 주차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것이 민원인들한테도 주차요금을 받게 된 것은 너무 무분별하게 주차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민원을 보러 온 분들이 실질적으로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운영하는 사항인데 그렇다고 해서 민원인이 금방 끝나는 사항이 아니고 세 시간 이상까지도 도장을 받아서 인정하면 주차요금을 안 냅니다. 그래서 일반인들이 내는 주차요금은 상당히 미약한 실정인데 이것은 그렇게 해서라도 관리해야 될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주차장을 관리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무료로 이용하는 그런 분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점검을 확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8시 이후에 컴퓨터로 하기 때문에 8시 이후에 나가면 그것이 몇 시에 들어와서 나간다 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물론 요금을 안내기 위해서 시간 이후에 나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박승한위원

많아요.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그런데 그것을 8시 이후에까지 관리인력을 배치했을 경우에는 그렇게 해서 받는 수익금보다 관리인력의 인건비가 더 많이 나가는 그런 문제점이 발생됩니다.

박승한위원

제가 빨리 진행하기 위해서 다시 하겠습니다. 정산원이 퇴근 안하는 순간에 오늘 발매한 표에서 차가 다시 회수가 안 된 것만 차 번호라도 넘겨주고 그렇게 해서라도 시범적으로 찾아내야 된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과장님 말씀대로 주차난 해소가 큰 원인인데 그 사람들은 8시 이후에 차를 빼 가기 때문에 실제 낮에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차지하고 있는 거에요. 그렇죠?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청원경찰에게 협조를 구해서라도 시범적으로라도 그런 사람이 없어지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네. 알겠습니다. 그 방법은 저희가 다시 검토를 해서 그 이후에 나가는 사람도 관리인력이 나가도 정문의 청원경찰을 활용해서 체크할 수 있는 방법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다만 운동장내의 주차장 그 주차장에 대해서는 저희가 수시로 점검하기 때문에 그쪽에서 오래 하시는 분은 없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다만 2층, 3층 그쪽에 주차하고 늦게 빼가는 분들이 계신데 그것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승한위원

알겠습니다. 얼마 전에 인천일보 주최하는 해변마라톤 대회가 있었죠?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네.

박승한위원

저희가 예산이 3000만원 지원되나요?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네.

박승한위원

오마이 뉴스에서 하는 바다사랑 마라톤 대회는 얼마가 지원되죠?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인천일보는 1회 때부터.

박승한위원

바다 사랑 마라톤 대회는 한 1000몇 백만원이죠?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1500만원입니다.

박승한위원

그와 관련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올해 해변마라톤 대회는 3000만원의 예산이 지원됐고 출전선수가 2287명이 출전하고 인천일보하고 주최측은 출전선수단 참가비를 제가 알기로는 3만원씩 받고 있습니다. 출전참가비만 7000만원 가까운 돈이고 저희가 3000만원 지원합니다. 거기에 답례품으로 나간 쌀은 2600kg정도 나왔어요. 제가 1kg를 2000원에 계산해보니까 520만원 정도가 강화쌀이 그분들에게 나갔습니다. 전체 행사를 끌어가는 예산지원이나 이런 것을 볼 때 강화쌀을 답례품으로 1kg나 500g짜리로 출전선수들에게도 강화쌀홍보, 강화쌀 소비, 예산 지원하는 만큼 저희가 얻어오는 것이 있어야 하지 않나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지원해 주는 부분에 있어서는 선물을 주는데 선물을 저희가 강화쌀로 해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번에 해변마라톤에도 강화쌀을 많이 공급했고 오마이뉴스 마라톤에서도 5kg포대를 준비를 해서 상당 부분 강화쌀로 상품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승한위원

제가 받아본 자료에 의하면 답례품에서는 강화쌀은 없었고 강화해변마라톤대회는 경품으로 10kg짜리 100개, 상품으로 20kg, 30kg로 나간거지 답례품으로 전 출전대상으로 나간 것은 없습니다.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전체 참여자에게 답례품으로 나가는 것은 없습니다. 다만 경품으로 하는 것도 저희가 지원한 예산 중에서 쌀을 사서 경품으로 한 것이고.

박승한위원

오마이뉴스에서 주최한 행사와 비교해 보는 겁니다. 오마이뉴스는 상대적으로 해변마라톤 대회에 비해서 적은 예산을 지원하면서도 답례품이 강화홍보용 쌀이 나가죠. 출전선수들에게요.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오마이뉴스에서는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박승한위원

인천일보에서 주최하는 해변마라톤대회도 더 많은 예산을 지원하는 만큼 그것은 저희가 예산을 주는 것에서 충분히 행사주최측에 건의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 해서 말씀 드렸습니다.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저희가 경품을 주거나 시상품을 줄 경우에 되도록이면 강화쌀을 활용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오마이뉴스마라톤 경우에는 답례품 성격으로 준비했고 인천마라톤의 경우 10kg짜리로 200개를 준비한 바가 있는데 저희가 답례품을 주도록 해라. 지원하면서 사업계획에 답례품이 없는데 이것을 답례품으로 하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마는 시상품이나 물품을 참가자들에게 줄 때 그때는 강화쌀로 할 수 있도록 계속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박승한위원

제가 계속 드리는 말씀은 강화군에서도 3000만원의 예산이 지원나가는데 강화쌀에 대해서 답례품까지 하셔도 돼요. 이번에 해변마라톤대회에서 총 지출된 강화쌀을 보면 520만원 상당이예요. 조금 늘릴 필요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알겠습니다. 그것은 협의해서 할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박승한위원

그리고 여러분이 말씀하셨는데 강화군 장학회 운영에 있어서 저는 강화군에서도 사실 개입할 수 있는 권한이 많이 축소되어 있잖아요. 개선될지 몰라도 제가 볼 때에는 성적 위주로 장학생을 선발하고 있어요. 서울대, 과천의대라든지 탑클레스 성적을 낸 학생들에게 장학금이 지급되는데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 대해서는 강화군장학회에서도 선정과정에서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조항이 들어갈 필요가 있는데요. 우수학생만 주고 있습니다.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장학금이 물론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에게 지급되는 것도 바람직한 일입니다마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학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원래 강화군장학회의 취지였습니다. 다만 그것이 일부 물론 어려운 학생들이 공부 잘하는 학생들은 받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은 아직까지 저희가 목표했던 금액이 확보가 안되어 있다 보니까 일정 부분을 계속해서 지출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다만 그것을 정상화시키고 나서는 금액도 너무 적습니다. 대학생들에게 돌아가는 금액이 학비에 상당히 못 미치는 금액을 주고 있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는데 정상화가 된다면 어려운 학생들이 많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그렇게 지도감독을 해 나갈 계획입니다.

박승한위원

마지막으로 하나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성과금 상여금 지급 분포수치를 보니까 아까도 김종섭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군청에 편중된 S등급이 문제되는데 거기에 하나 더 말하면 의회사무과는 S등급이 한 명 밖에 없어요. 여기는 사무관이 2명이 있고 30년 근속 6급 고참도 꽤 있습니다.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지금 30년 근속이상한 사람들도 S등급 못받는 사람이 상당 많습니다. 제도의 취지는 상당히 좋은데 같이 일할 때에는 과의 업무가 있을 때에는 과 직원 전체가 투입되는 체제로 가는 것이 공무원 조직입니다. 그렇다 보니까 이것이 성과상여금에 대한 문제가 처음부터 문제가 대두되고 그래서 일부 개선방안은 부서별로 조정, 직급별 조정, 그런 대안들이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물론 이것이 꼭 그렇게 가야 된다는 것은 아닙니다마는 사무관의 경우도 S등급 받은 사람이나 B등급 받은 사람이나 일괄적으로 거의 같은 수준의 금액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자체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그렇게 운영되는 것이 부서별로도 있다. 그렇게까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승한위원

고생하셨습니다. 질문 이상입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희위원

고영희 위원입니다. 군민은 군청 월주차권을 구입할 수 있나요? 월 주차면이 가능하다면 주민들이 오후에 주차하고 저녁 8시 이후에 찾아가는 그런 양심에서 벗어날 수 있는 사항의 대처방안이 될 것 같아서요. 어느 부서에서 받고 있는지?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그것은 주차장이 강화군에서 운영하는 목적이 민원인 편의, 출퇴근 직원들을 대상으로 주차장이 주로 운영되는데 지금 정기권 발행하는 것은 직원들만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일반인들도 했을 경우에 주변의 많은 상가나 기관에서 주차장이 없어서 다른 개인주차장을 활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강화군청 주차요금이 상대적으로 정기주차권이 싸기 때문에 강화군청으로 몰렸을 때에는 민원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은 상대적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그래서 그것은 당초 계획에도 그런 사항이 없고 앞으로도 그런 사항은 어렵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고영희위원

그러면 오후 4시 이후부터 그 다음날 오전 7시 나가는 것에 대한 정기주차권을 발행할 수 있는 방안을 하나 세우면 주변에서 이용하시는 주차를 하면서도 8시 이후에만 뺄 수 있는 그런 양심으로 주차요금을 내고 싶어도 주차요금을 받는 사람이 없어서 못낸다는 이야기도 들었거든요.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그래서 저녁 8시 이후부터 다음 날 아침 8시까지는 무료로 저희가 개방을 하고 있거든요. 그 시간에는 민원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운영을 하는데 그것은 행정기관에서 주차장을 확보하고 있으면 야간 주차까지 지역주민들에게 안된다고 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니기 때문에 무료로 주차를 하는데 주차요금을 꼭 내고 대시겠다. 그런 양심적인 분들이 있다면 좋습니다. 그런데 야간에는 주차공간에 큰 문제가 없기 때문에 그대로 이용을 하셔도 큰 불편이 없지 않나 생각됩니다.

고영희위원

야간이 아니라 오후에 들어왔다가 직업상 4, 3층에 주차하고 10시에 나가는 분들의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김종섭위원

그러면 양심주차비 함을 하나 만들어서 설치하셔도 좋겠네요.

고영희위원

그러면 4시나 5시에 들어오는 사람은 8시까지라고 하면 몇 시에 나갈지를 계산해서 미리 내겠다고, 길거리에 주차요금은 그렇게 미리 받더라고요. 다른 나라는 주차요금을 공공기관에서 하루 종일 주차를 하든 그 금액으로 정하지 않고 기부금화 해서 양심껏 내는 주차요금도 내는 사례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지금 들어오셨다가 8시 이전에 못 나가시는 분들은 미리 말씀을 하시면 8시까지 요금만 징수하는 제도는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저희가 한 번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영희위원

이상입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본 위원이 간단히 몇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3-9페이지 직원복지 사기진작 업무추진비 선택적복지제도 운영에 2009년도에는 788명하고 2010년에는 814명, 26명을 더 하는 거죠? 그런데 액수가 이렇게 많이 차이가 납니까?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장

인원이 26명 늘어난 것은 무슨 이유입니까? 직원이 늘어난 것입니까?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신규발령자입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강화군의 정원이 몇 명이예요?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전체 정원이 809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무기계약직 포함이에요?
네. 포함입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814명은 어디서 나온 거죠? 됐습니다. 26명이 더 늘어났는데 늘어난 액수는 1억 8000만원이 더 늘었어요. 이렇게 많이 차이나는 것인가?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이것은 자료를 가지고 있는 것이 그 내용이 없는데 그 내용을 별도로 상세히 정리해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성과상여금은 어떻게 해서 705명이 되는 겁니까? 우리가 현 인원은 809명인데 성과상여금을 받을 수 있는 금액은 705명인데 성과상여금은 어느선까지 입니까? 무기계약직 빼고?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무기계약직만 빼면.
승남

최승남위원장

무기계약직은 몇 명이예요?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98명입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98명 빼면 705명이 어떻게 나옵니까?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성과상여금은 지급한 사람으로 했는데요. 이것은 중간에 퇴직한 사람도 전부 대상에 들어갑니다. 그 인원이 조금 차이날 수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까 구경회 위원님이나 다른 위원님도 질의하신 부분인데 읍면별 기피부서나 도서지방에 대해서는 내년에 등급별에 대해서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조정하신다고 하니까 더 이상 묻지 않겠습니다. 강화체육공원 추진현황에 대해서 한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하단에 추진현황에 보면 3-14페이지 지금 보상수준을 90%하셨다고 하셨죠?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장

10%는 왜 못하셨어요?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지금 상속관계 정리 안 된 것이 1건이 있고 진명학원으로 되어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보상이 안되어서 그런데 진명학원에 관한 사항은 저희가 지금 법인을 추적해서 찾고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진명학원이 추적이 안되고 있습니까?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그것이 성공회 유치재단으로 일부 넘어간 부분이 있고 일부가 다른 재단으로 넘어간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 부분을 추적해서 찾고 있는 중인데 그것이 정리가 되면 그 부분도 지급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추진현황이 어느 정도 되고 있어요?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보상관계요?
승남

최승남위원장

보상관계 말고 공사를 언제부터 하실 예정이세요?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공사는 내년도에 예산 요구를 해놓았습니다. 시비도 요구해 놓았는데 예산이 확보가 되면 기본설계가 마무리 단계이기 때문에 바로 실시설계해서 내년부터 공사할 계획입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지금 진명학원은 강화에도 여기 말고 부지가 많이 있어요. 양도시장에도 꽤 있고 진명학원을 못 찾을 이유는 없는 겁니다. 그런데 아주 소재불명되어 있는 분도 계시죠? 10%가 그 세 군데입니까? 진명학원, 상속을 못 받고, 또?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진명학원 3필지가 있습니다. 문제되는 것만 지급이 안 되고 나머지는 전체 지급이 된 겁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그러면 4건만 해결하면 다 되는 거예요?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장

상속받는 분의 토지 1개하고 진명학원 소유 3필지하고요?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장

이것 빠른 시일내에 하셔야 100억이라는 돈을 투자하면서 하는 사업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게 빠른 시일내에 하세요.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진명학원 것은 들어가는 도로 부분에 연결된 겁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그것으로 인해서 사업을 하지 못하는 부분이 생길 것 아니에요?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이 사항은 빠른 시일내에 정리를 하고 만약에 공사 시기가 도래됐는데도 이런 문제가 되면 저희가 별도 공탁을 해서 공사 추진하는데 지장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그리고 CCTV도 여러분이 말씀하시는데 만약에 시에서 예산 확보가 안 되더라도 화소가 좋은 곳에 우범지역이나, 지금 화소가 잘 보이는 것은 2군데 밖에 설치가 안됐다면서요? 그래서 사실 각종 도난이나 범죄, 교통사고에 유용하게 쓰면서 실질적으로 그런 곳에 사용을 못하는 CCTV가 너무 많다는 것이 문제예요. 우리가 설치된 곳이 125개가 설치되어 있는데 그 중에서 식별 되는 것이 몇 개 안 되는게 문제입니다. 이번에 노인 한 분이 실종되신 분 계시죠?
그분을 어느 정도 추적을 하고 있으면서도 CCTV가 선명하지 못해서, 그렇지 못한 부분들이 사실 CCTV로 인해서 개인적인 사생활피해가 있을지 모르지만 이것으로 인해서 범죄, 도난, 교통사고 예방에 우리 강화군민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해요. 싼 것을 그냥 단지 예방차원이 아닌 화소가 좋아야 누가 무슨 행위를 했는지 정확히 알 수 있는 그런 CCTV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시비 확보에 만전을 기해야 되겠지만 조금 시비가 늦춰지는 한이 있어도 강화군비로 해서라도 화소 좋은 것이 한 대 당 얼마씩이에요?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제가 금액은 정확히 알고 있지 못합니다. 다만 금액이 상당히 일반 CCTV보다 가격이 비싸 그래서 금년도에 조사해서 신청한 내년도 예산 요구한 사항은 전부 대교에 설치되어 있는 것으로 요청을 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설치하겠다고 하는 예산은 얼마 요구하셨어요?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대당 가격이 3000만원에서 4000만원 정도 되는 것으로.
승남

최승남위원장

그 정도 화소가 되는 CCTV가 필요한 사항이에요. 시비가 안 되더라도 국가에서 지원해야 될 부분은 지원하시겠지만 자체내에서 1년에 강화군에서 몇 억 투자한다고 해서 강화군 살림에 문제되지는 않잖아요. 다른 것을 좀 줄이더라도 민생치안과 군민에게 바로 혜택이 가는 쪽이라면 강화군비를 투자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경찰관서에서도 여러 군데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마는 식별이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문제를 제기하셔서 앞으로는 전체 기능이 좋은 것으로 설치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체육공원을 만들면서 이번에 10월 1일 강화군민 체육대회 하셨죠?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장

그 일대가 주차난이 어느 정도 됐다고 감이 오시죠? 현재 이번에 주차를 공설운동장 안에 주차한 것만 한 300대를 했습니다.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장

최하가 300대가 들어갔는데도 불구하고 그곳이 주차면수가 200면이에요. 체육공원을 하겠다고 하는 주차면수가요. 이것 심각하게 생각하셔야 될 부분이에요. 해 놓고 활용의 문제성이 발생된다고 하면 그곳은 주차장 확보할 곳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그냥 임시방편으로 축구장을 잔디를 안 씌우고 그때 이용할 때 하겠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그 부분은 지하주차장을 만들든 장애인복지시설을 부지선정하는데 남산리로 가지 말고 그 근처에서 같이 사용하든 방안을 꾸준히 연구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체육공원 100억씩 들여서 그 자리에 마들 필요성이 전혀 없습니다. 어디에 가서 군민의 날 체육대회 할 거예요? 길상에 가서 하실 겁니까? 그것 아니시죠?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체육공원의 주차장 문제는 이번에 추가로 매입한 지역에 농작물이 심겨져 있지 않은 지역으로 정리해서 주차하다 보니까 상당한 주차면적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공원을 조성하게 되면 그 지역도 많이 포함되기 때문에 주차면수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는 상당히 부족합니다. 덕신고등학교 앞쪽에.
승남

최승남위원장

그곳도 주차면수로 치면 몇 대 못대요.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그쪽에 부지를 추가로 매입해서 주차장까지.
승남

최승남위원장

100억이라는 돈을 투자하고 공사를 다시 하는 우려를 범하지 말고 지하주차장을 아예 설계해서 넣든지 미리 결정을 잘 하셔야 될 사항이에요. 그날 주차만 300대만 넘게 했습니다. 그곳 주차장이 아닌 곳에 주차를 한 상태가 300대를 넘어서 해도 인근의 문화체육센터, 학생체육관, 건설과에서 갖고 있는 부지에 다 주차를 하고도 도로가 싹 다 막혔었어요. 그러면 기본적으로 1000대가 왔다갔다하는 행사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상황이에요. 공설운동장 체육공원은 주차장을 제대로 확보하지 않으면 해놓고 다시 한 번 주차장 때문에 뒤집는 현상이 나올 거예요.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그 부분은 강화종합운동장 건립과 병행해서 종합적으로 검토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강화운동장 건립이 가능할 것 같습니까?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종합운동장은 지금 도시계획 시설결정이 되고 나면.
승남

최승남위원장

2014년 안에 가능할 것 같습니까?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2014년이라고 말씀은 못 드리겠습니다. 다만 종합운동장은 반드시 확보가 되어야 되고.
승남

최승남위원장

확보가 되어야 되는데 10년후에 하실 거예요. 앞으로 언제 하실 거예요? 그것이 된다고 해서 그곳도 주차면수가 그리 용이할 것이라고 생각은 안해요. 강화읍의 체육공원이 가장 강화군민이 제일 많이 사용할 수 있는 조건을 가지고 있는 곳이기 때문에 지하주차장이라도 꼭 확보를 하시고 하세요. 아까 박승한 위원님도 말씀하신 마라톤대회 개최는 강화군에 오시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인상도 못주고 또 상권을 가진 분들이 장사도 더 안 된다. 가장 길목에서 마라톤대회를 하고 있어요. 노선을 변경하셔서 그쪽에서 하지 않게 해주세요. 꼭 그것을 할 때 보면 사업성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토요일, 일요일에 합니다. 그래서 구간변경을 해 주세요. 거기 있는 분들이 너나할 것 없이 장사도 안 되고 오는 사람까지 불편하게 해서 짜증나게 해서 돌아간다고 하는 부분이 있으니까요.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마라톤 코스는 그 지역이 관광지이기 때문에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노선변경 문제는 해안도로 미개설구간 개설과 함께 병행해서 재검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제일 한적한 곳이 지금 새로 개통된 외포리하고 화도 그 안 구간이 벌판을 끼고 있기 때문에 가장 좋은 코스가 될 수 있으니까 될 수 있으면 관광객들이 다니는 곳에 교통이 불편하지 않도록 과장님 해주세요. 강화군에 이바지하는 것이 없다면 돈까지 지원해가면서 강화군민들이 불편을 느끼게 해서는 안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종훈

강종훈총무과장

네. 알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장시간 애쓰셨습니다. 더 이상 신문하실 사항이 없으므로 이것으로 총무과 소관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 감사를 중지한 후에 계속해서 주민생활지원실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6시 05분 감사중지

16시 20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다양한 주민생활서비스 제공으로 군민 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권영천 주민생활지원실장님과 직원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집행기관 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여 의정활동과 예산심의에 필요한 자료를 획득하고 행정집행에 대한 평가와 정책대안 제시는 물론 잘못된 점을 시정건의 요구함으로써 지방의회의 효과적인 행정감사 및 통제기능을 수행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위원님들께서는 소기의 목적이 달성되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며 공직자 여러분들께도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행정사무감사 진행순서에 따라 증인선서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4항에 의하여 업무를 관장하는 관계 공무원을 출석케 하여 증인으로서 선서를 한 후 증언을 하거나 참고인으로 의견진술을 요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고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권영천 주민생활지원실장님께서는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선서! 본인은 강화군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강화군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2010년도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증인으로서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죄에 대한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0년 10월 6일 주민생활지원실장 권영천
승남

최승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주민생활지원실장님께서는 제출하신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중심으로 주민생활지원실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안녕하십니까! 주민생활지원실장 권영천입니다. 주민생활지원실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자료를 설명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는 끝에 실음) 이상으로 주민생활지원실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보고받으신 사항에 대하여 궁금하시거나 의문나는 사항에 대하여 주민생활지원실장님께 신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승한 위원님 신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승한위원

노인일거리 사업은 체계적인 관리도 필요하고 일거리 대상자, 희망근로나 공공근로 때를 보면 실제 가정형편이 어렵지 않은 분들이 일을 해서 수령액을 타갔다. 이런 얘기도 나왔고 여기 노인일거리 사업 대상자선정 잡음도 없애고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자원봉사센터 처럼 노인인적자원 관리센터의 설치가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노인복지관이 대행하고 있나요?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네.

박승한위원

전문성이나 여러가지로 볼 때 그것에 대한 전문기관의 설립은 검토해 보실 용의가 있는지 말씀 좀 해 주세요.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선정하는 전문기관이요?

박승한위원

선정도 그렇게 체계적인 관리, 지금 노인복지회관에서 저도 봤지만 싹 모아서 교육하고 싹 나가는 식으로.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그 부분은 우선 먼저 밖에서 민원이 생기는 것은 희망근로 때문에 많은 말씀들이 많았습니다마는 저희 노인일자리 참여에 대한 것은 저희들이 기준점을 두었습니다. 5개 분야에 대해서 신청을 받아서 저희들이 객관성 있게 추진을 하고 있고 지금 현재 교육시키는 부분은 안전사고나 일 해야 될 부분을 위해서 현재 교육시켜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선발과정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저희들과 같이 저희가 이번에 공적자료를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그 공적자료에 의해서 협조해 나가고 있기 때문에 다른 희망근로하고는 공정성있게 추진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박승한위원

추가적으로 상대적으로 연령이 고령화되면서 노인들은 한참 일하실 연세가 높아졌어요. 타 지자체에서는 노인일자리만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센터를 운영하고 있고 그것에 대한 사례가 있으니까 강화군에서도 그런 것을 검토해 보실 용의가 있으신지?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그것을 하기 위해서 저희가 복지관에서 위탁해서 운영하고 있는 것입니다.

박승한위원

보육시설 건의사항 같은 경우는 군에서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분야는 어떤 분야죠?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지금 건의하신 사항이 민간어린이집 육아보육료에 대한 차액보조금 관계, 보육시설 종사자 장려수당 지원관계, 정부지원시설의 운전원에 대한 인건비 지원, 민간위탁에 대한 위탁기간 연장 이렇게 4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요. 저희들이 현재 인천시에서도 차등지급하는 부분에 대해서 부모들이 부담이 많이 되고 있고 여러가지 문제가 있어서 내년도부터 연령별로 차등지원하겠다. 이런 부분이 있고 저희들도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긍정적으로 봐서 민간보육과 정부지원시설의 차등부분에 대한 5만 6000원, 5만 3000원에 해당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종사자에 대한 장려수당은 사실상 취사원이나 운전원 같은 경우는 파트타임으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종사자 개념으로 볼 수는 없다. 그래서 시설장에 대해서 3만원으로 하고 있는 부분을 종사자 수당에서 비용이 너무 저렴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다른 자치단체나 기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5만원으로 하고 있는 부분에서 긍정적으로 검토를 해 나가겠다. 그 다음에 정부지원 시설의 운전기사에 대한 인건비를 하고 있다는 것은 지금 현재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시설유지비로 또는 차량운행비로 월50만원씩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농어촌에 대한 비용 때문에 지원하고 있는데 지금 정부에서 배치기준에 운전수를 별도로 지원해주는 그런 규정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차량운행 때문에 많은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우리는 도서농촌지역이여서 교통이 불편해서 거기에 비용이 많이 들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시설 유지비나 이런 쪽으로 검토를 해 보겠다. 민간위탁기관에 대해서는 현재 2년 동안 위탁기간을 하고 있는 분은 5년을 요구했습니다마는 3년으로 해서 너무 장기간으로 했을 때에는 잘못 운영하거나 문제가 있을 때 거기에 대한 치유방법이 부족하기 때문에 3년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박승한위원

많은 것을 해주시는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그리고 2-34 장애인운송사업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난 업무보고 때에도 말씀드렸는데 장애인 운송사업이 상대적으로 선원, 불은, 길상, 화도, 양도 이쪽은 해당이 안된단 말이에요.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네.

박승한위원

그 부분에 대한 보안이 있으신가요?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그 부분에서 먼저 우리가 장애인이 총 4965명 정도가 되거든요. 지금 현재 북쪽으로 한 것은 대중교통이 조금 불편한 지역인 북쪽지역으로 치중해서 운영을 했습니다. 차량이 1대 밖에 없기 때문에요. 그래서 현재 내가까지 모든 여건이 열악한 송해, 당산리를 통해서 양사 철산리를 통해서, 이강리, 창후리, 내가시장으로 해서 고비로 넘어오는 그렇게 약 3시간정도 소요가 되는 것 같은데요. 지금 13명 정도가 1일 평균 탑승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남쪽까지 한다면 차량 1대가지고는 도저히 운행할 수가 없습니다. 그쪽 부분은 저희가 조사한 바로 보면 지금 우리가 장애인 콜택시가 4대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분들을 보면 약 하루에 콜택시가 13건 정도 운영한다고 합니다. 약 300km정도를 다닌다고 하는데 버스를 다시 해서 10명 정도 범위내에서 운행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확대하는 것은 어려움이 좀 있고 내년도에 장애인 콜택시를 인천시 교통공사와 협의해서 1, 2대를 더 확보하는 그런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박승한위원

알겠습니다. 추가적으로 장애인특별버스에 대해서는 만차는 아니기 때문에 장애인들 얘기는 6급까지 장애인증이 발급된 분들은 전체를 다 대상으로 하면 어떻겠느냐는 얘기가 있습니다. 지금은 지체장애는 5급까지라든지 얼마 전에 보면 눈이 실명이 되어도 6급밖에 안 나와요. 6급도 장애인입니다.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지금 탄력적으로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승한위원

그런데 그런 말이 아직도 나오고 있어요.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타시는 분들에 대해서 일반인이 탔을 때에는 우려가 되어서 그런데 장애인에 등록된 분들은 다 타실 수 있도록 탄력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 한 두 분이 그런 분이 있는데.

박승한위원

마지막 질문입니다. 사회단체보조금 지급에서 보면 일부 장애인단체의 이견으로 인해서 상당히 보조금 지급에 대한 불만의 목소리가 있어요. 우리가 저 단체보다 더 큰데 어떻게 예산이 더 작으냐부터 시작해서 우리는 작년보다 깎였는데 저 단체는 작년보다 예산이 늘었다. 공정은 기하셨겠지만 그런 목소리가 자꾸 나와서 우려가 돼요.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민간사회단체 보조금은 강화군이 사업을 했을 때 할 수 없고 그래서 민간단체에 위탁해서 그 사업을 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사업이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사업의 타당성이 있느냐 없느냐를 먼저 검토해야 됩니다. 그래서 단체가 인원이 많다고 해서 예산을 많이 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고 전년도에 사업실적이 없고 활동한 근거가 없는데 예산을 무분별하게 줄 수는 없습니다. 그런 사업을 했을 때 투명성 있고 과연 이 사업을 우리 지역을 위해서 봉사하거나 이런 것이 인정이 될 때 저희들이 그 사업에 대해서 타당성을 보고 예산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군의 예산을 계산해서 4억 7000만원 정도가 사회단체보조금으로 가고 있는데 신청하는 것은 10억이 넘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불가피하게 우리군의 공공성을 감안해서 조정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승한위원

이것에 대한 충분한 사업성이 있었을 때 그것에 맞춰서 예산이 나간다고 말씀하셨는데 어디라고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주로 관광가는 쪽에 돈이 쓰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중을 기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네. 알겠습니다.

박승한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신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 위원님 신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위원

박용철 위원입니다. 유치원 하는 부분에 있어서 지금 현재로는 변하는 것은 없죠? 공립하고.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네. 지금까지는.

박용철위원

앞으로 차후에는 관에서 주도할 계획은 가지고 계신가요?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국공립에 대해서 민간위탁한 부분이요?

박용철위원

네.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금년에 시기가 다 되어서 조례를 해야 하기 때문에 아까 사무감사에서 지적하신 우려에 대한 부분을 저희들이 검토를 더 신중하게 해야 될 부분 같아서 금년도까지는 그대로 가고 다음에 위탁받는 부분에 대해서는 좀 검토를 하겠다.

박용철위원

지금까지 기준안에 대해서 오픈된 사항이 많아서 밖에서 목소리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앞으로는 심의회를 둘 때에는 제3의 심의기관을 구성해서 비밀리에 선정해서 방법도 괜찮을 것 같아서 다시 한 번 그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장묘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장묘사업 자료를 보면 전년도에 43건, 올해 50건 이렇게 신고되어 있는데 이것이 실질적인 수치보다 굉장히 낮은 수치죠? 파악이 안 되어서 자체적으로 하니까 이런 결과가 나오는 거죠?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이것은 현재 우리한테 장묘법에 의해서 신고한 부분만 수치로 나와 있고 사회통념상 자기 선산에 쓰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파악한 수치는 없습니다.

박용철위원

계속 매스컴에서도 나오는 얘기이고 실질적으로 장묘사업이 변해야 하는데 강화에서 장묘사업 하는 부분에 있어서 다른 장묘문화를 추천한다든가 이런 개선안을 마련해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확히 파악이 되어서 관리하고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나중에 묘지 이장을 할 때 굉장히 애를 먹지 않습니까, 그런 일이 또 반복되지 않도록 잘 유도를 한다든가 관리를 한다든가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네.

박용철위원

하나만 더 묻겠습니다. 노인복지관 인원이 몇명으로 구성되어 있죠?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13명입니다.

박용철위원

정직원이요?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네.

박용철위원

그곳 직원들이 강화인들로 구성되어 있나요?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강화인이 아닌 분들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회복지사 자격을 가진 사람으로 경쟁을 하다 보니까 일부 기존에 쓰신 분 중에 자격이 안 되니까 그래서 외지 분들이 두 분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용철위원

사회복지사 자격증 가진 두 분이 외지에서 하고 있다고요?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네.

박용철위원

어쨌든 노인복지관이든 관에서 운영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일자리 창출면에서 찾으면 강화에서도 그런 자격증을 가지신 분들이 있을 것으로 판단이 되고 또 있을 겁니다. 그런 것으로 해서 앞으로 강화에서 예산이 소요되는 부분에 있어서는 일자리 창출면에서 강화인으로 선발해서 함께 할 수 있는, 또 강화에 계시는 분들이 일을 해주셔야 거기에 맞춰서 함께 이루어질 수 있는 이득되는 부분이 상당 많다고 보거든요. 성격을 다 파악이 되니까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네. 알겠습니다.

박용철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행정사무감사 진행을 위하여 5분간 감사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 10분 감사중지

15시 20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주민생활지원실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희 위원님 신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희위원

고영희 위원입니다. 기능보강에 전체 시설 18개 시설 중에서 다 열심히 하고 있는데 되도록이면 형평성에 맞게 골고루 몇 년에 한번씩이라도 기능보강비 200만원이라도 받을 수 있는 기회로 책정된 것인지, 2009년도에 받은 데는 2010년도에도 받고, 5년 동안 한 군데도 못 받은 시설이 있는데 어떠한 기준으로 하는지요?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지금 공립어린이집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불은어린이집의 경우는 장비구입비입니다. 그리고 금년도에는 불은어린이집이 굉장히 노후되어서 도저히 옥상 방수공사를 안 하면 더 큰 피해가 있을 것 같아서 추진했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지금 우리가 전반적으로 시설에 대해서 점검을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작년도에 지은 시설도 상당 부분 누수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금년도에 저희들이 총체적으로 판단해서 내년도에 사업비를 계상하도록 할 것입니다.

고영희위원

이상입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섭위원

제가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교동면 분을 만나뵈었는데 독거노인 식사를 적십자하고 교회에서 도시락 배달하시는데 그것을 독거노인한테 도시락배달을 지원해 주실 수 있는지 그것을 여쭙더라고요.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그 부분은 현재 우리가 아까 보고드린 데 대해서 저소득재가노인에 대해서 사실상 식사를 직접 하실 수 없는 부분에 대해서만 저희들이 예산에서 지원하고 있고, 지금 말씀하신 적십자라든지 교회에서 하는 부분은 기준에 벗어난 분에 대한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것은 저희가 저소득재가노인에 대해서는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 읍면에서 지원요청하면 저희들이 강화노인복지센터하고 엔젤로노인센터에 저희들이 주 5호씩 지원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교동 분에 대해서는 상태가 어떤지 그 부분을 파악하겠습니다.

김종섭위원

네, 고맙습니다. 그리고 2011년도에 노인회관을 신축하실 계획이 있는지요?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내년도에는 경로당 보수관계에 요청이 많이 들어와서 일단 저희가 받을 때에 신축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계획을 갖고 있지 않고 보수예산을 많이 편성하고 있고요. 추가로 신축이라든지 그런 부분은 다시 자료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김종섭위원

그러면 적극적으로 시행되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현재 경로당 신축에 대한 부분은 형평성 문제로 말씀들이 많이 있으신데 토지를 확보한 지역에 한해서 해드려야 되겠고, 또 지역에 자연마을단위로 요청하는 부분도 조정해야 되겠다, 그런 부분에 과거에 잘못된 관행을 가지고 계속 요청했을 때에는 지역별로 불균형이라든지 일 하는데 많은 민원이 발생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신중하게 판단해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종섭위원

잘 알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구경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경회위원

구경회 위원입니다. 우리 주민생활지원실이 엄청나게 많은 일들을 하시는데 인원은 특별히 많지는 않습니다. 통상 요람에서 무덤까지 책임지는 주민생활지원실인데 많은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칭찬은 아니고 하여튼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여러 위원님들이 수급자 선정에 대해서 신중을 기해야 되겠다, 물론 부당대상자는 없어야겠지만 규정에만 딱 맞추다 보니까 정말로 이웃에서 현실적으로 볼 때에 지원받아야 할 사람들이 법적으로 서류상으로 지원을 못 받는 사람들이 있어요. 이 분들은 주민생활지원실이나 각 면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들이 상담해가지고 지원해야 되겠다고 하는 것은 지원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물론 구경회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게 피부로 와닿습니다. 법적으로 보았을 때에는 도저히 지원해 줄 수 없는데 가보면 해드릴 수 없는 형편들이 있습니다.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 상당 부분 과거에 그런 자료 때문에 적어가지고 폐단이 많았습니다만 지금은 너무나도 다양하게 공적 자료를 가지고 있다 보니까 저희들이 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은 읍면의 직원들이랑 같이 사례관리사가 있습니다만 법적인 것을 벗어난 지원방법이 아닌 일반적인 지원방법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검토하겠습니다.

구경회위원

법의 테두리를 벗어나서 사각지대에 있어서 법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교묘하게 벗어나서 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건데, 사회에서 저런 사람이 왜 저런 지원을 받고 있나? 정말 이웃에서 볼 때에 이 사람이 지원받아야 되는데 못 받고 저 사람은 지원 안 받아도 되는데 지원받는가? 이런 문제 때문에 말씀드린 겁니다. 잘 생각하셔서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어느 위원님께서 사회단체 보조금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실제로 사회단체보조금을 아주 더 주어야 할 단체도 있습니다. 열심히 봉사해서 지원금을 더 주고 싶은 사회단체가 있는가 하면 정말로 사회단체보조금을 지원받기 위해서 실적위주의 단체들도 있습니다. 쓰레기나 몇 번 주워서 제출하는 단체가 있습니다. 이렇게 실적위주의 단체는 우리 주민생활지원실에서 그런 것은 감시감독해서 그런 일이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보육시설에 대한 일제점검을 부탁해야 되겠다고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하점어린이집이나 불은어린이집들이 시설이 노후되고 하점어린이집은 하자보수기간이 지났으면 보수해야 할 것이고, 어린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관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우리 의장님께서 군민의날 강화가 아니라 전체적으로 어려운 상황인데 어떤 모급운동을 할 때에 우리도 참여하고 싶다, 그런데 그 모금운동을 누가 해야 하는지, 또 군청에서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지, 지금 강화군민들은 여러 모로 신종플루, 구제역, 목함지뢰, 벼멸구, 태풍 등 여러 가지가 강화를 휩쓸고 강화군민들을 어려움에 빠뜨렸는데 이것을 사회지도층에 있는 우리들이 보고만 있어야 되느냐, 어떤 모금운동을 해야 되지 않느냐 해서 우리 의원들이 모여서 우리가 할 수 있으면 해보아야 되지 않느냐 했는데 사실상 이것도 어렵더라고요. 누군가 모금해서 군민들에게 많은 도움은 될 수 없어도 그런 위로, 격려는 해줄 필요성은 있지 않나 생각하는데 주민생활지원실장님의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구경회 위원님 말씀은 같이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모금은 모금법에 의해서 행안부의 승인을 받아서 절차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목적이라든지 이런 것을 재무과에서 검토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전체적으로 여러 가지를 검토해보겠습니다.

구경회위원

강화군의회에서 이런 이야기가 나온 것인데 추진해서 지원해줄 수 있는 것을 잘 만들어가지고, 어떻게 보면 강화군민 운동입니다. 이것은 금액의 고하를 생각하지 말고 추진해 보면 좋겠습니다.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지금 우리가 법적 테두리를 벗어난 벼멸구 피해 입은 분들에 대해 아픈 마음을 우리 군민들 모두가 조금씩 위로해 줄 수 있는 방법이니까 이것은 사업목적에 따라서 할 수 있는지 관련 부서와 같이 논의해 보겠습니다.

구경회위원

한 번 고민해 보자고요.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네, 알겠습니다.

구경회위원

이상입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네, 수고 많으셨습니다. 본위원이 몇 가지만 여쭈어 보겠습니다. 2-8페이지에 보면 노인복지기금운영기금 운영 현황에 대해서 노인복지기금 지원대상사업해 가지고 조례를 만드셨지요?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장

그런데 2009년도부터 모금하기 시작했습니다. 첫째는 시비로 4억원, 군비도 4억원입니다. 또 2007년도에 시비, 군비 1억원씩, 그런데 2008년도부터는 강화군 군비만 2억원씩 냈습니다. 지금까지 군비만 냈는데 시비는 왜 못 받으신 거예요? 안 주어서 못 받으신 거예요? 조례에 이렇게 기금조성하겠다고 하고도 왜 안 주시는 거예요?
그러면 조례에 의해서 주기로 한 부분이라면 받으셔야 돼요. 그렇지 않은 부분이라면 강화군비로 하셔야 되고요.

구경회위원

그 근거서류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그 다음에 사설봉안당 2-32페이지를 보면 사설 봉안당이 있고 종교단체 봉안당이 있지요?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장

한 사람은 김동원이고 한 사람은 예수사랑제일교회 박인재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주민생활지원실장님이 안 계셨을 때 일어난 부분이지만 소관 부서니까 말씀드리겠습니다. 주민의 동의서를 받아서 봉안당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봉안당을 내주기 전에 지역주민의 의견수렴을 하게 되어 있지요? 일종의 혐오시설이기 때문에 법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주민과 약속한 부분을 이행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봉안당 준공을 내주셨습니다. 이러한 부분 때문에 주민의 갈등들이 있는 부분들은 대충 알고 계실 겁니다. 사실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깊이 들어가고 싶지만 이 정도 선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원래 봉안당 건물이 249-31입니까?
창후리 산 40번지에 처음에 인허가 난 상황에 제일예수교회가 다시 신축건물이 같은 필지에 같이 난 것이지요? 이 부분들은 현재 소유하고 있는 김동원 씨나 박인재 씨에게 주민들의 지역감정을 불러일으키지 않도록 유도하는 것도 우리 주민생활지원실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잘 모르시면 담당 팀장이 그동안에 있었던 것을 설명을 깔끔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부분은 어쨌든 건축물이 두 사람 앞으로 간 부분에 대해서는 허가절차를 밟아서 갔지만 지역 주민과의 약속 부분은 우리 주민생활지원실에서, 예를 들어서 우리가 가축을 먹이겠다고 건축허가를 들이면 그 지역주민들의 동의서를 받지요?
일종의 그 지역주민들의 동의서를 받은 이행을 안 한 상태에서 준공을 내줌으로써 분쟁이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것이지 건축허가법을 주민생활지원실에서 잘못했다는 부분이 아닌 거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자꾸 분쟁의 소지가 발생되지 않도록 해달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2-37페이지에 장애인회관 리모델링 기능보강사업비를 책정해서 드렸지요?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장

그런데 그것을 어디까지 하고 중단했습니까?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지금은 사무실만 다 만들어 놓고 장애인 승강기가 기존에 협소해서 놀리니까 건축신고를 다시 하라고 합니다. 지금 설계해가지고 건축심의 과정에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그러면 원래 추진하려던 부분까지 다 그 예산가지고 하실 수 있는 부분입니까?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현재 지붕관계를 말씀하는데 설계계약해가지고 잔여부분이 얼마나 남을 것인지 그것을 판단할 겁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이야기 하는 사무실 배치관계는 완전하게 협의하게 되었다는데 그 관계는 또 얘기가 나와서 그렇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이게 실장님 무엇을 잘못하셔서 그러느냐 하면 돈이 모자라면 다시 모자란다고 얼마가 더 필요하다고 승인받으시고 리모델링하셨어야지요. 지금 바깥에 도장이며 창문교체, 방수해야 되는 상태에서 리모델링해주고 나면 그것은 다 예산낭비하시는 겁니다. 그것은 어차피 뜯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리모델링하는 것은 아니고 사무실만 재배치해주는 겁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지금 거기에 얼마나 들어갔습니까?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400만원입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그러면 예산에 대해서 손을 대시지 않은 부분이네요?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그러니까 지금 1억 4600만원인데 승강기가 거의 1억원 정도 들어갑니다. 그래서 현재 그 부분에 설계해서 심의중에 있기 때문에 우선 장애인의 문제니까 4층까지 운영하려니까 승강기를 먼저 하고 그 외에 우려하시는 부분에 바깥부분은 손을 대지 못했습니다. 그 돈 가지고는 못하니까요.
승남

최승남위원장

어디든 건축물의 개보수를 할 때에는 늦은 가을에 시작해서 겨울에 공사를 진행하시면 문제가 또 발생됩니다. 그래서 항상 봄에 하셔야 돼요. 예산도 그래서 세워드린 것인데 차일피일 미루다가 연말까지 오신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안에 리모델링을 하시기 전에 벽체, 방수를 다 하신 다음에 안에 리모델링해 주셔야 될 부분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참고하셔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그것은 예산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그러니까 안을 해주시겠다면 안에 실내를 먼저 해주시면 안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장

41페이지에 보면 다문화센터 있지요?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장

다문화센터가 거기에서 무엇 무엇이 빠지는 거지요? 이 앞으로 어디어디가 옵니까? 서인천세무서하고 인천북부노동자사무소가 이쪽으로 오지 않나요? 거기에 있던 곳에서 어디로 가는 겁니까?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관광개발사업소입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관광개발사업소는 그 자리에 있던 것이 아니니까요.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장

그런데 그 자리가 소방서에서 매입하겠다고 해서 리모델링을 안하고 지금 방치하는 상태로 있었습니다. 그런데 소방서에서 매입할 의향이 없는 것 아니에요?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네. 아직은 없다고 하더라고요.
승남

최승남위원장

거기에 다문화가족들이나 예술인들 전시회하는 공간에 가서 보시면 사실상 협소한 것은 두번째치고 화장실이나 이런 부분이 옛날 60년대 공중화장실 정도 수준이에요. 이것은 리모델링비 얼른 세우셔서 다문화가족이 2층하고 3층을 사용하시지요?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네, 그렇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그런데 다문화가족 옆에 칸에 또 다른 곳에서 사용하는 곳이 있습니다.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공부방 자활기관입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그 자활기관이 밑으로 내려가든가 해야 돼요. 그 배치를 해야 될 부분입니다. 그리고 리모델링비 금년도에 예산 세워서 내년도에 하시는 김에 깨끗하게 보수하세요. 건물도 아니고 외국인 가족이라고 해서 그렇게 홀대하는 기분이 안 들어요? 안에 들어가는 계단이며 화장실 한 번 가보세요.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이번에 수리를 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그러니까 좀 전에 말씀하셨듯이 지금 보육시설도 찔끔찔끔 바르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한 번에 투자할 때에 1억원을 투자하든 완전한 리모델링을 하시지 않는 한은 매년 투자하셔야 돼요. 그래서 예산 확보를 확실히 하셔가지고 금년도 예산에 편성할 수 있게 노력하세요.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저는 생각을 달리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구)보건소 자리는 외벽이 상당 부분 노후되어 있습니다. 아시겠습니다만 그 부분이 한 번에 지은 것이 아니고 세 번에 걸쳐서 지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누수가 많이 됩니다. 그런데 거기에 리모델링할 것이 아니고 다시 짓는 방법으로 가야 됩니다. 왜냐하면 이번에도 그 부분을 보면 사실 교육을 할 공간이 없다고 해가지고 지금 합창단 사무실을 조금 정비할 수 있는 최소의 비용만 세워달라고 해서 지금 2000만원 가지고 하고 기자재 사는 것으로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만 판단해 본다면 그런 시설이라고 본다면 다시 짓는 쪽으로 가서 하는 것이 좀 더 바람직하지 않나 지금 자활후견센터에서 국비를 받아서 짓는 것으로 신축하는 것으로 모색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앞으로 본다면 내년에 당장 리모델링 할 것이 아니고 금년도부터 시작해서 그런 시설을 여성성폭력이라든지 또는 시설하고 같이 할 수 있는 부분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을 갖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검토하는 과정이 기본이 5년이에요. 건축물이 말이죠. 허름해 보여도 콘크리트 구조물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지붕은 지붕대로 씌우고 벽체 세우면 물에 대한 하자는 생기지 않아요. 그런 의지만 있으시면 하시는 것이지 신축 언제 하실 거예요? 주민생활지원실장님 정년하시고 난 다음에 다음 분이요? 있는 건물을 가지고 최대한 활용하시다가 자금이 여유가 생기면 그때 지으시는 방안을 계획하세요. 말씀으로 고려하겠다고 그렇게 말씀하시고 정년하시지 말고요. 있는 건물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안론을 제시해주세요. 그래서 그것은 지붕만 씌우면 아무 문제없어요. 애초 건축물 소재선택을 잘못 한거예요. 벽이 허물어지고 낡아서 그런 것이 아니잖아요. 몇 번에 지면 어떻습니까? 강화군청 그렇게 안 지었습니까? 2층 짓고 3층 짓고 4층 짓고 이렇게 늘린 것이지. 똑같은 거예요. 그래도 강화군 본청 잘 쓰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예산 확보하셔서 하십시오. 그리고 우리 강화군의 노인회관이 226개소지요. 경로당. 거기에 개인 것이 7개있고 미등기가 2개있고 건축물대장 미등기가 6개있어요. 기타가 5개 있습니다. 이것 빨리 개인 것은 매수를 하든지 하셔야 하고 미등기 같은 것도 마찬가지고 건축물대장까지 없는 그런 건물들 금년도 안에 다 수정하세요. 이 부분도. 그리고 보조금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 신용카드 사용하시라고 말씀드렸는데 중증장애인 요양시설 샬롬원 같은 곳은 법인에서 전혀 카드를 발급 안하시고 비협조적이시죠?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확인을 못해봤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장

그런 부분을 확인하세요. 현금으로 사용하고 가라영수증 첨부하는 것은 물론 사업하시는 분이 이익도 남아야 되지만 복지라는 개념의 이윤도 추구하셔야지 어려운 사람들을 상대로 해서 돈 벌겠다고 하는 분들은 가혹하게 대안을 가지셔야 돼요. 그리고 장애인들이 이런 것을 원하는 부서가 있어요. 헌옷 수거하는 것을 장애인단체에 달라. 강화군에서 헌옷 수거하는, 그 시설을 우리가 해 놓은 곳이 있죠? 헌옷 수거할 수 있는 수거함. 그런 것을 장애인단체에 달라. 그러면 장애인협회에서 해서 kg당 400원씩 준다고 합니다. 그 헌옷을 가지고 파는 것은 모르겠지만 주로 보온덮개 공장으로 간다고 해요. 그것을 분쇄해서 제품을 만들어내는 거 같아요. 그것을 장애인들이 수거해서 가져다 주면 kg당 400원씩 준다고 합니다. 그 물량이 엄청난 물량이라고 합니다. 자기네들이 이것을 해주면 그것을 조건을 할 수 있게끔 갖추어주신다면 우리 지원 안 받겠다. 그래서 그것을 가지고 운영비를 쓰겠다. 이런 부분도 고려하셔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대신 부지같은 것은 예를 들어서 강화대교 밑이나 고가 밑에 보관할 수 있는 깔끔하게 창고만 하나, 작게 하나 장소제공만 해주신다면 창고로 쓸 수 있게 작아도 되니까 헌 옷이 한 두차가 되어야 싣어서 내 가야 되는 부분이니까 이런 것을 한 번 고려해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장애인 복지관을 짓는다고 조례는 통과했어요. 부지요.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공유재산 관리계획에요.
승남

최승남위원장

네. 공유재산관리계획에. 그런데 이번에 10월 1일날 군민의 체육대회날 강화공설운동장에 차가 수백대가 들어섰는데도 불구하고 그 일대가 다 교통마비가 되었죠. 이런 것이 남산리 같은 곳에 꼭 설치를 해야 되는 것을 깊이 한 번 생각해 보세요. 다 한곳에 몰려서 일원화가 되어서 지역의 그런 출제할 때에는 주차장으로도 쓸 수 있고 다각적인 면을 한 번 검토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장

더 이상 신문하실 사항이 없으므로 이것으로 주민생활지원실 소관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3개 부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에 의사일정에 따라 해당 실과소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7시 55분 감사종료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