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덕건설교통국장
건설교통국장 윤종덕입니다. 제4대 광명시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민이 살고 싶은 도시건설을 위해서 건설교통국장 이하 전 직원은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건설위원회 이준희 위원장과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지도와 편달을 당부 드리면서 주요현안업무 추진상황 보고에 앞서 우리 건설교통국 과장님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간부 소개) 강명희 도로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안완식 교통행정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조돈봉 수도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전선권 재난관리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다음은 2002년도 주요현안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우리 국 주요현안업무로는 도로과 소관 광명로∼광명역간외 1구간 도로개설공사 등 4건과 교통행정과 소관 택시사업구역통합 운영이 되겠습니다. 재난관리과 소관 소하배수펌프장 건설공사 등 3건으로 총 8건의 주요현안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제출된 현안업무 추진상황 보고자료에 의거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광명로∼광명역간외 1구간 도로개설공사가 되겠습니다. 위치는 광명시 일직동 및 가학동 일원이 되겠습니다. 사업량은 도로신설이 3.97km 폭은 20∼25.5m되겠습니다. 서독로가 2.83km 터널이 6차선 2기로서 600m, 일직로가 1.14km되겠습니다. 사업비는 534억 2천 1백만 원이 되겠습니다. 재원부담은 공단에서 454억 2천 1백만 원 시비가 80억 되겠습니다. 현재 기 투자는 시비를 5억을 투자했습니다. 사업기간은 2001년 3월 2일부터 2004년 3월 1일까지 추진하게 되겠습니다. 시공자는 삼부토건 대표 정진우, 감리자는 경호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 고윤철이 되겠습니다. 그 간의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면 접근도로건설 협약체결을 광명시와 고속철도건설공단이 '96년 9월 12일 체결한 바 있습니다. 공사착공은 2001년 3월 2일 착공했고 보상협의는 대상 토지가 205,467㎡, 지장물 106건이고 협의 완료된 토지가 198,862㎡, 지장물은 100% 완료했습니다. 미협의된 토지는 6,605㎡이고, 현재 공정율은 71.1%입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서독로가 토공 흙깍기 170,000㎡, 흙쌓기 40,000㎡, 구조물공 가학천교 P.C 빔거치 및 슬라브 완료, 터널공 600m(상단굴착 7월 완료 하단굴착 12월말)예정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일직로는 토공이 50,000㎡, 구조물공이 우수BOX 51.5m 되겠습니다. 여기서 문제점 및 대책은 일직동 433-67번지등 7필지 6,605㎡는 소유자가 1,885명의 집단토지로서 현재 등기업무위탁처리하고 있습니다. 기대효과는 광명역 접근도로망 구축 및 역사이용객 불편을 해소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다음은 철산지하차도 건설공사가 되겠습니다. 위치는 철산동 철산대교 앞 교차로로 사업량은 지하차도 연장335m, 폭 17.5m, 박스 100m, U타입 230m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91억 8천 2백만 원이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2001년부터 2004년 6월까지 추진하게 되겠습니다. 시공자는 신창건설 대표 김영수이며 감리자는 경호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 고윤철이 되겠습니다. 그간의 주요 추진 사항을 보고 드리면 2001년 2월 6일 동대표 간담회 개최를 하여 공사재개필요성을 설명하였습니다. 2001년 4월 7일 철산지하차도건설공사에 따른 계획변경내용을 발송했고 2001년 9월 10일 철산지하차도건설공사에 따른 협조공문을 발송한 바 있습니다. 2001년 12월 6일 공사착공해서 현재까지 16% 추진하고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토공 및 가시설공 차수 및 가시설이 되겠습니다. 기대효과는 주민 및 차량의 진·출입 원활을 도모하고 주거환경개선 및 도시기반시설 확충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옥길로 확·포장공사가 되겠습니다. 위치는 광명시 옥길동 서울시계에서 시흥시계가 되겠습니다. 사업량은 2.02km 폭은 25m 4차선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179억 4천 2백만 원이며 기확보된 금액은 114억 4천 2백만 원으로 (양여금이 38억5천 4백만 원, 교부세가 4억 원, 도비가 17억, 시비가 64억 8천 8백만 원) 미확보된 금액은 55억이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99년부터 2003년까지 계획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간의 추진상황으로 보상협의 내용을 보고 드리면 대상토지가 211필지 48,764㎡, 물건이 84건 되겠습니다. 협의는 토지가 128필지에 35,849㎡, 물건 63건(75%)을 협의완료 했습니다. 미협의는 토지 83필지에 12,915㎡, 물건 21건이 되겠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용지보상을 금년말까지 추진완료하고 공사시행은 2003년부터 착수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대효과는 시가지 우회역할 및 교통체증 해소와 물류비절감 및 주민숙원사업 해소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구일전철역 연결 보행자 전용교량 설치공사가 되겠습니다. 위치는 철산동 삼각주 마을부터 구일전철역까지 되겠습니다. 사업량은 250m 폭 5m, 사업비는 35억 2천 1백만 원이고 사업기간은 2002년부터 2003년까지 추진할 계획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실시설계를 금년 7월에 완료해서 행정절차 하천점용허가 등을 7월과 8월사이에 완료하고 공사시행은 금년 9월부터 착수를 해서 내년 12월까지 완공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대효과는 광명·철산동 주민의 구일전철역 이용불편을 해소하고 지역의 균형발전을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다음은 70p 택시사업구역통합 운영이 되겠습니다. 광명시는 서울시와 동일 생활권임에도 불구하고 택시사업 구역이 행정구역 단위로 이루어져 시민들이 택시를 이용하는데 많은 불편을 겪고 있어 서울시와 택시사업구역 통합을 요구하게 되었으며 1999년 7월 1일부터 경기도지사와 서울특별시장간 택시사업구역 통합을 위한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있으나 향후 영구 통합 및 범위 확대를 위해서는 운영상의 문제점에 대한 보완 후 통합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개요를 설명 드리면 택시사업구역 통합 시범실시기간은 당초에 '99년 7월 1일부터 2001년 12월 31일까지였다가 기간을 연장해서 2002년 1월 1일부터 금년 12월말까지 연장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통합사업구역은 광명시택시는 서울특별시 구로, 금천구 ┼ 광명시 전지역, 서울특별시 택시는 서울특별시 전지역 ┼ 광명시 전지역이 되겠습니다. 택시현황은 서울특별시가 택시가 7만대, 광명시는 1,078대로 개인택시는 서울시가 46,829대, 법인이 23,171대고 광명시는 개인택시가 663대 법인택시는 415대 있습니다. 광명시 개인택시 663대중에는 모범택시 114대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참고로 설명 드립니다. 추진경위는 '99년 2월 25일 수도권 행정협의회에서 서울시장, 경기도지사가 통합을 합의함으로써 시작이 되었습니다. '99년 7월 1일 택시사업구역 통합 시범실시 기간은 '99년 7월 1일부터 2000년 12월 31일,사업구역은 서울특별시 구로, 금천구와 광명시. 2000년 12월 6일 서울시 교통정책심의회 개최해서 현행 사업구역체제로 시범실시기간을 2001년 12월 31일까지 1년 연장하는 것으로 회의결과가 나왔습니다. 2000년 12월 13일 택시사업구역 통합 시범실시기간 연장 협의를 하였습니다. 2000년 12월 29일 택시사업구역 통합 시범실시기간 연장에 따른 협약 체결을 했습니다. 2001년 8월 29일 경기도 교통정책위원회 사업구역통합 확대 안건을 상정해서 서울시 구로구, 금천구 지역과 광명시 사업구역 영구 통합 추진하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2001년 9월 10일 사업구역 통합 건의를 광명시에서 경기도로 했고, 20011년 12월 31일 택시사업구역통합 시범실시기간 연장 협약 체격을 2002년 1월 1일부터 2002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해서 협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문제점은 택시사업구역 통합 시범운영이 광명시와 구로, 금천구로 국한되어 이용자와 운송종사자간 잦은 분쟁이 발생해서 일부 시민들은 광명택시의 사업구역이 서울특별시 전지역인 젓으로 잘못 알고 있어 운전자와 승차거부 문제로 잦은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범운영기간 장기화로 택시종사자의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택시사업구역 통합이 시범적으로 운영됨에 따라 광명택시종사자들은 사업구역이 언제 폐지될지 모르는 불안감에서 영업행위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서울택시는 광명시 전지역에서 영업을 할 수 있으나 광명택시는 서울 구로, 금천구까지만 사업구역이 통합되어 수입금 측면에서는 오히려 감소되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대책은 서울전지역과의 사업구역통합이 최선의 방안이나 차선의 방안으로 서울 구로, 금천, 관악, 강서, 양천, 영등포까지 확대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시범실시기간을 운영한 결과 서울특별시와 광명시민 모두가 찬성하고 있는 실정이므로 영구적으로 택시사업구역 통합을 실현해야 될 입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기대효과는 할증요금 없이 택시를 이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서울과 광명지역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교통편익을 증진하고 사업구역이 다르다는 이유로 승차를 거부하거나 부당요금을 징수하는 행위, 합승강요 행위 등 불법행위가 근절될 수가 있습니다. 승객중심의 택시로 변화하게 됨에 따라 택시업계의 서비스 향상도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택시사업구역 영구통합을 위하여 운영상 문제점 해결을 위한 면밀한 검토하에 신규 증차시 단체간 협의 문제 등이 걸림돌이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소하배수펌프장 건설공사가 되겠습니다. 위치는 광명시 소하동(신촌마을)이며, 사업규모는 유수지가 62,000㎡, 관거 2.0km, 펌프장 HP × 10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280억 2천 6백만 원으로 국비가 90억, 도비 44억 3백만 원, 시비가 146억 2천 3백만 원입니다. 사업기간은 2000년 7월 26일부터 2002년 7월 5일까지 되겠습니다. 도급자는 디에스건설 외 2개 업체가 공동으로 하고 있습니다. 감리자는 남원건설엔지니어링이고, 현재 공정은 100% 준공된 상태입니다. 그 간의 추진상황은 '98년 3월 18일 광명시 지방재정 중기 투자계획을 심의하였고, '98년 9월 9일 재해위험지구 지정을 했습니다. 2000년 4월 18일 도시계획시설결정 및 지적승인을 받고, 2000년 4월 28일 보상계획 공고를 하고, 2000년 7월 26일 공사착공하여 2001년 7월 집중호우시 우선가동함으로써 소하동지역의 수해를 많이 예방할 수 있었다는 것을 보고 드립니다. 2001년 10월 24일 공사중지 했다가 2002년 2월 21일 재착공을 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2002년 7월 5일 공사준공 했고, 기대효과는 소하동 일원의 상습침수지역해소에 일익을 담당했다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광명동일원 내수배제시설 증설공사가 되겠습니다. 위치는 광명동 일원 목감천변이 되겠습니다. 사업규모는 배수펌프장 4개소 증설 및 인입관로 개량으로 펌프장 증설은 1,120㎡/분, 유수지증설 6,442㎡, 관로개량 1,404㎡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197억 7천 8백만 원 투입하게 되어 있으며, 사업기간은 금년 1월부터 금년 12월말까지 되겠습니다. 시공사는 대한건설 외 2개사이며, 설계·감리는 현대엔지니어링 외 1개사가 되겠으며, 현공정은 펌프장 90%, 관로개량은 70% 되었습니다. 그간의 추진상황으로는 2001년8월31일 예산 성립전 사용승인신청을 했고 10월12일 기본 및 실시계획 용역 착수를 해서 12월10일 실시설계 중간납품을 받아 12월15일 긴급공사 집행의뢰를 했습니다. 또한12월 28일 배수펌프장 증설 공사입찰을 해서 2002년1월10일날 공사착공해서 6월30일 펌프 및 배전반설치 완료를 하고 2월 10일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준공해서 3월27일날 관로개량공사 입찰을 봐서 4월11일 공사착공해서 6월30일 관로개량 980m를 완료했습니다. 향후추진계획으로는 2002년 7월10일 펌프 시험가동 완료를 했고 12월30일 공사준공을 하겠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는 최근 건설특수와 관련하여 골재 및 인력난으로 펌프카와 레미콘 및 기능인력 확보에 어려움이 있고 이면도로상의 관로 확충에 따른 각종 지장물 및 민원 속출로 사업추진이 지난하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는 4개 펌프장별로 각각 별도의 팀을 구성하여 시공하고 있으며 장비 및 레미콘 회사를 수시로 방문하여 수방사업에 대한 이해를 촉구함으로서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협조와 지장물 이설시 관련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을 유지하여 주민 이해설득에 노력하겠습니다. 기대효과로는 기존의 빗물배수펌프장 증설 및 인입관로를 증설함으로서 광명동 일원의 상습침수를 해소하겠습니다. 다음은 하안동 일원 배수시설 증설공사입니다. 위치는 하안동 일원에 배수암거 신설 2개소 길이는 1,970m가 사업규모입니다. 사업비는 약 10,000백만원으로 국비 7,682와 도비 984 시비 1,334만원이 되겠습니다. 사업기간은 2002년1월부터 2002년8월까지 주식회사 태영이 시공사입니다. 설계. 감리는 경호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무소에서 추진하고 현공정은 약 90% 정도 됩니다. 그간의 추진상황을 보면 2001년7월24일날 광명시 내수배재시설 확충계획안을 수립해서 7월26일 광명시 수방시설 개량복구계획 보고를 했고 8월27일날 호우 피해복구 계획을 확정통보를 하고 10월10일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착수해서 11월10일 기본계획 확정 및 12월26이 공사입찰해서 2002년1월12일부터 공사계약하고 2002년1월18 공사착공에 들어갔습니다. 향후추진계획으로는 2002년7월10일 수방시설 증설공사 완료구간을 우선 통수하고 8월11일 공사 준공할 계획입니다. 기대효과로는 고지 배수로를 신설하므로 집중호우시 하안동 일원의 상습 침수현상을 해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