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열문화예술과장
위원님들께서 가지고 계신 예산안 2011년도 세입 부분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의 총세입은 65억 4200만원, 예년보다는 22억원이 감소되었습니다. 감소된 내역은 우선 보조금인데 보조금은 국고보조금이 11억 2800만원이 감액되었습니다. 다소 많은 금액이 감액된 이유는 우선 강화산성 정비에서 3억원 정도가 감액되었고, 삼랑성정비에서는 7000만원, 초지진의 토지매입비 2억 8000만원, 고려궁지 복원사업이 있는데 아직 위치를 못 찾아서 고려궁지 복원사업비가 내년에는 반영이 안 되었고, 특히 그동안 국비로 CCTV 설치사업을 했는데 그 사업이 어느 정도 완료되어서 사업비가 지원이 끝난 상태로 총 합쳐서 11억원 정도가 감액되었습니다. 시도비보조금은 43억 7800만원, 예년보다 13억원이 감액되었습니다. 감액된 가장 큰 요인은 사찰이 요사체 복원사업이라든가 계속 화장실보수비가 계속지원되다가 어느 정도 정리단계에 들어가기 때문에 시비보조금이 줄었다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163페이지 세출예산서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은 129억 6500만원, 이는 국비가 15%, 시비는 34%, 군비는 51%입니다. 문화예술과는 총사업비의 50%가 국시비로 추진되고 있다는 것을 참고로 설명드리고, 예년보다는 21억원이 감액편성되었습니다. 단위별로 설명드리면 먼저 군정홍보일반은 예년보다는 777만 8000원이 증액된 2억 620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내용적으로는 거의 매년 수준으로 편성되는 화보구입, 월간도서, 강화특산물 홍보비, 행정예고수수료, 광고비, 홍보물제작비, 실과소에 배부하는 기본업무추진용 신문구독료, 온라인 스크랩 수수료, 이렇게 반영되었고, 추가로 반영된 것은 연합 프리미엄 뉴스 이용료가 반영되었습니다. 이것은 홍보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연합뉴스에 보도자료를 우리가 제공하면 바로 다음, 네이버 메인화면에 떠오르게 됩니다. 그래서 이게 시험운영해서 효과가 있었던 것이 목함지뢰 발견당시에 굉장히 경제가 침체되었을 때에 화도 동막에 바운더리를 친 것을 연합뉴스에 제공하니까 연합뉴스에서 바로 네이버에 올려서 네이버 메인화면에 떠올라서 굉장히 크게 성공한 예가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에 반영되었고, 이것은 우리 강화군만 반영한 것이 아니라 10개 구·군 공통적으로 반영하기로 합의된 사항입니다. 그 다음에 추가로 생긴 게 고려시대 강화도서 발간, 고려왕지의 꿈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그동안 인천일보에서 고려시대에 관한 내용을 박사들하고 협의해서 만든 것을 30회가 게재되었고, 이제 그것을 책으로 만들어서 전국에 있는 도서관에 배부하기 위해서 예산에 세운 것입니다. 그 외에는 예년과 똑같은 사업입니다. 164페이지입니다. 강화소식지 제작 및 배부가 있습니다. 이것은 늘어난 이유는 2010년도에는 선거법 관련해서 2회만 배부되었는데 법정 4회까지 할 수 있는 것을 다시 복원한 것입니다. 다음에 타종시 행사지원은 예년과 동일한 수준으로 매년 하는 행사의 일환입니다. 공동도서관운영은 2억 6900만원으로 예년보다 11억 1100만원이 늘어났습니다. 늘어난 이유는 내가도서관이 새로 생겨서 1월부터 운영하기 때문에 도서관 근로자 인건비가 늘어난 것은 추가로 1명이 늘어난 것이고 나머지 사무관리비 공공운영비용이 추가로 내가도서관 관계 때문에 약간씩 늘어난 내용입니다. 167페이지에 내용도 공공도서관이 늘어난 것과 관련도어서 약간씩 증가되었습니다. 그리고 167페이지 자산취득비도 공공도서관 내가가 늘어나면서 거기에 관련된 통합적인 시스템과 자료도난방지시스템을 추가로 반영한 것입니다. 168페이지입니다. 강화군공공도서관건립보조사업은 현재 이화직물자리에 건립하려는 것으로 설계가 완료되었고, 인천시에 계약심사완료를 받았고 2011년 2월에 착공 2013년 개관을 목표로 올해 인천시에서 특별히 배려해서 많은 예산을 반영해서 올해 커다란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 작은도서관운영지원은 예산이 굉장히 배로 늘어난 것은 길상, 교동만 운영하던 것을 금년도에 시비를 지원받아서 화도와 하점이 완공단계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운영비를 지원하기 때문에 늘어난 것입니다. 공공도서관 개관연장사업이 있는데 국가보조사업으로 금년도와 같은 규모로 지원될 것입니다. 자연사박물관운영지원비는 행사지원비와 민간이전, 민간경사보조로 두 가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이것은 자연사박물관 유물전시관 추진은 그동안 우리가 은암자연사박물관과 2007년 협약할 때에 매년 자연사박물관 유물전시회를 개최할 것이 합의조건으로 되어 있었고, 저희는 자연사박물관을 유치하려고 하는 입장에서 홍보전이 반드시 필요해서 그동안 유치전을 운영해왔습니다. 이것은 금년도에 언제 하느냐 하면 고인돌 축제 때에 축제와 일정을 마치면서 이틀만 한 것이 아니라 여기는 굉장히 오랫동안 유치홍보전을 한 사업비를 지원하려고 하는 것이고, 은암자연사박물관 운영지원 또한 협약조건에 부지임대료를 매년 지원하는 비용으로 1500만원을 계상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곤충박물관운영지원은 역시 2009년 6월 22일날 협약조건에 전시실과 수장고를 마련할 때까지 강화군에서 운영비를 지원해 달라는 요청이 있어서 매년 계상해 온 것이고, 특히 내년에 300만원이 늘어난 것은 그동안 소독을 못해가지고 문제가 있다는 요청에 의해서 300만원이 증가된 것입니다. 강화문학관운영지원입니다. 강화문학관운영지원은 2010년 7월 9일 준공 이후에 800명이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현재 하루에 20명 내지 30명이 입장하고 있고, 거기에 따른 관리운영인부임, 사무관리비, 공공운영비 등은 계속 예년 수준에 의해서 편성했고, 특히 전에 최승남 위원께서 앞으로 조례입안해서 이 상태로는 안 되고 다른 방향을 좀더 강화하기 위한 것이 필요하지 않느냐 하는 말씀을 하셨는데 내년도에 조례입안도 같이 해서 운영의 묘를 살리도록 하겠습니다. 170페이지입니다. 미술전시관운영비입니다. 미술전시관운영비는 전년도에는 100만원이었고 340만원으로 늘어났습니다. 이것은 운영방법은 똑같았지만 군립합창단이 들어가 있어가지고 군립합창단의 공공요금에서 미술전시관을 지원했었습니다. 그래서 올해에는 군립합창단이 문예회관으로 완전히 독립운영되어서 공공운영비가 240만원이 추가로 들어간 것입니다. 실제 비용은 예산상에 나타난 것이 보이지만 운영비는 똑같이 편성되었습니다. 물론 토산품판매장도 점차적으로 추진하는 과정에 있고 우선 1년 예산에 반영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공간확충사업은 예전에 한 번 사전설명을 드린 것처럼 토산품판매장 비용인데 우선 3억원을 최소 경비로 잡은 것입니다. 먼저 실시설계를 한 다음에 최초의 원칙은 최소비용으로 최대 효과를 내는 것이라고 우선 설명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강화군립합창단 운영지원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일반보상금에서는 예년보다는 810만원이 감액되었고, 밑에 시설비는 9700만원이 증액된 것으로 계상했습니다. 이는 우선 예술단원 수용비가 늘어난 것은 2년에 한번씩 외국에서 연주회를 하는데 올해 갔다 오셨기 때문에 내년에 편성이 안 되었고, 반면에 조금 늘어난 것은 단복비를 격년제로 지원하는데 1250만원 계상된 것입니다. 그래서 특히 수석단원 지도비가 1440만원을 새로 편성하였습니다. 수석단원 지도비는 우리 합창단이 공연할 때에 특별하게 중간중간 소프라노, 테너, 이런 분들이 참여하기 때문에 그 비용입니다. 시설비 하단에 있는 것은 현재 문예회관에 위원님들께서 가보신 경우가 있겠지만 그 합창단 안에 과거에 컴퓨터를 설치해가지고 학생들이 컴퓨터를 활용하게 했는데 그게 창고처럼 변해 있습니다. 노래방도 창고가 되어 있습니다. 사용을 안 하고 있는 시점에 합창단은 연습실이 너무 적고 그래서 합창단실을 일부 확장하는 사업을 반영한 것입니다. 171페이지 상단입니다. 지방문화원 사업활동지원운영비입니다. 작년보다는 감액된 4563만 6000원입니다. 이것은 강화문화원 활동지원에서 문화유적답사 서각, 서예 등 8개 교실을 운영하는 사업비이고 강화문화원 사무국장 인건비, 이것은 매년 시에서 일괄적으로 지원하는 비용입니다. 문화학교운영지원보조사업은 청소년자원봉사단, 강화의 역사문화연구소에서 그림, 강의를 강화로 소재로 하는 것을 시에서 연차적으로 매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하단에 있는 문화예술 사회단체지원입니다. 그 중에는 여비, 사무관리비, 업무추진비로 편성되어 있고, 특별하게 사회단체보조금이 편성되었습니다. 172페이지인데 여기 보조금 표기된 16개 단체 중에서 늘어난 것은 강화문학회가 8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늘어났습니다. 이것은 그동안 백일장을 못해서 백일장을 기념으로 할 계획에 늘어난 것이고, 강화문화협회, 길거리 음악회라고 90만원이었습니다. 10만원이 증액되어서 100만원이고, 신규로 갑비고차 관현악단, 그리고 길상면에 있는 우리마을에서 작은음악세상을 개최하는 것에 대한 보조비 100만원 신규로 증가되어서 결론적으로는 370만원이 예년보다 증액되었습니다. 강화문화운영지원사업비입니다. 민간경상보조로 지원되는 사업비는 610만원이 증액된 1억 768만원입니다. 내역을 설명드리면 대부분이 같은 사업이고 향토사연구, 강화향리지 발간이 신규로 늘어났고 반면에 그동안 했던 합창경연대회는 2년 동안 했기 때문에 감액했습니다. 여기에서 강화향리지 발간은 마을의 연혁, 유래, 인물 등을 조사하려는 것이고 아직까지 강화군에서 만들어지지 않은 사항입니다. 지역축제지원 중에서 구·군대표축제지원입니다. 총예산은 문화축제추진집행위원회 예산이 들어가 있고 홈페이지 제작비가 300만원, 대한민국 축제박람회에 예년 수준으로 300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민간이전행사보조비로는 5억 3000만원으로 예년과 동일수준으로 편성되었습니다. 다만, 개천대제 축제가 2억 5000만원이었는데 5000만원을 감액해서 올해 축제운영결과 고인돌문화축제가 더 소요 비용이 많아서 그 비용을 고인돌축제는 1억 8000만원이었던 것을 2억 3000만원으로 자체적으로 조정했습니다. 그렇지만 총사업비는 예년 수준입니다. 이 축제 사업비도 지난 10월에 축제추진위원회에서 강화군에 있는 모든 축제에 대해서 한 번 검토한 사항입니다. 광성제봉행에도 예년 수준으로 4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민간행사지원비로 강화군민을 위한 문화예술공연이 5000만원을 예년과 같이 편성하였습니다. 다만, 올해 하반기인 12월 3일날 티브로드와 같이 공연행사일정을 잡았었습니다만 연평도사건으로 인해서 취소한 바 있습니다. 삼랑성역사문화축제 보조금도 2500만원으로 예년과 동일한 수준입니다. 그 다음에 강화지역 민속신앙실태조사 보조비는 전액 시비 1억원을 받아서 강화군에 있는 종교에 대한 모든 풍속을 문화원에서 지원받아서 추진하려는 것으로 문화원에서 직접 시비로 신청받은 예산입니다. 문화재관리예산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174페이지입니다. 문화재 예산의 맨 첫번째 예산은 문화재를 운영하기 위한 CCTV사용료, 문화재 공공관리로 인한 화장실공공운영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유비쿼터스 강화홍보관 건립비가 8000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이것은 은혜교회 자리에 우선 위원님들께서 고견을 주신 내용대로 추진하기 위해서 설계비를 반영한 것입니다. 175페이지는 국가지정문화재감시인력운영비입니다. 설명드리다 보면 국가지정문화재 감시인력, 시지정문화재 감시인력으로 분리해서 설명드립니다. 이것은 국가에서 운영하는 전등사 같은 경우는 국가지정문화재니까 예산과목이 다르고 시지정문화재는 예산과목이 다르기 때문에 예산편성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먼저 국가지정문화재는 CCTV가 전등사와 정수사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거기 1명에 대한 인건비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세계문화유산관리및홍보비는 4000만원의 예산이 편성된 것은 우리가 하는 자연사박물관이 아닌 유네스코에 고인돌을 홍보하기 위해서 국가적으로 매년 지원하는 금액입니다. 이 중에 2000만원은 고인돌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고인돌축제 때에 부스를 받아가지고 고인돌 모형만들기를 추진하는 사업비로 고인돌사랑회를 통해서 지출되고 있고 고인돌의 표지석설치라든가 관리에 예산이 민간경상보조로 고인돌사랑회를 통해서 지원되고 있습니다. 다른 자치단체도 비슷하게 집행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시지정문화재 현상변경추진안 작성은 그동안 85개소가 목표했는데 78개소가 현상변경추진안이 마련됐고 92%가 되겠습니다. 나머지 기준안을 만들기 위한 내년도 예산입니다. 하단에 있는 시지정문화재 감시인력 아까 말씀드린 대로 위에가 국가지정문화재가 전등사와 정수사였다면 시지정문화재는 교동향교라든가 철종외가, 이건창생가 이런 곳에 CCTV가 설치되어 있고 그 안에 초소가 있습니다. 그것에 대한 인건비입니다. 176페이지입니다. 176페이지는 시설비 강화성당의 화장실이 옛날화장실이라 시급한 사항입니다. 강화성당에 있는 분들만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용흥궁에 왔던 그 분들이 강화성당에 와서 들러서 반드시 이용하기 때문에 관광차원에서 보수하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교동향교 주차장설치는 교동향교 올라가자 마자 왼쪽의 교동향교 소유의 땅이 있는데 포장이 안 되어 있고 외삼문도 다 부서져 있는 상태이고 안에 약수터가 있는데 굉장히 오염되어 있고 그것을 보수하기 위한 종합비용이 2000만원입니다. 그 다음에 시지정문화재 방재시스템 구축비는 지금 이미 구축되어 있는 것 중에서 고장이 나면 수리가 필요한데 그 비용이 2400만원 시비 지원을 받아서 추진하고 그 밑에 시설비로는 낙뇌방지도 설치할 계획입니다. 176페이지 하단에 국가중요문화재 방화관리 용역 지원비는 지금 설치된 용역 방화관리 책임자가 없기 때문에 위탁을 해서 운영하는 위탁비를 지급하는 것입니다. 177페이지도 같은 맥락이 되겠습니다. 177페이지 중간에 양명학파 학술세미나 매년 실시하는 것이고 굉장히 발전적이라 2000만원이 세워져 있고 전통문화 교육지원은 군비지원 사업입니다. 강화향교를 통해서 청소년 학생을 대상으로 서예, 다도, 고전, 무용 등을 전수하기 위한 비용이고 행사보조로 매년 석전대제 및 기로연을 하는데 교동과 강화향교에 각각 강화향교에는 1500만원, 교동향교에는 1000만원 지원하고 있습니다. 177페이지 정수사요사채 개축은 정수사가 요사채가 설계가 올해 완료되었습니다. 내년에는 짓기 위한 비용 4억원을 계상했습니다. 177페이지 향교명륜학당 지원, 178페이지 내용은 향교에 인성교육을 위한 지원비입니다. 시비전액입니다. 1600만원입니다. 650명에 대해서 교육할 계획입니다. 청련사 요사채 지붕보수 보조도 5000만원 예산이 섰는데 보수금액입니다. 전등사 전통사찰 음식체험관 건립에 5억 3300만원 이것은 시비, 군비, 자부담율이 포함된 것입니다. 내년도에는 우선 4채의 구옥이 있는데 구옥에 대한 정리 그리고 그 주변이 굉장히 열악한 상태라 음식체험관을 건립하기 위한 주변정비, 설계 이런 비용이 포함된 것입니다. 문화재보수 중에서 문화재 명예관리인 보상금은 총 21개소의 허유전묘 이런 곳에 월 10만원에서 8만원까지 명예관리인 정도의 보상금을 지급하는 비용입니다. 179페이지입니다. 강화산성 정비입니다. 총 10억원이 보조되었는데 강화산성은 지금 7122m로 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완전히 복원된 것은 385m 아쉽게도 5.4%만 완전복원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이 돈을 10억의 예산을 받으면 어느 정도 복원을 하느냐? 완전 복원은 100m 할 수 있습니다. 100m를 복원하고 성곽보수나 탐방로 정비 100m 이런 식으로 해서 사업비를 추진할 길입니다. 물론 문화재청에 설계승인과 현장 지위를 받게 됩니다. 삼랑성 정비보수는 2억원이 편성되었는데 삼랑성은 총 2300m이고 완전복원은 426m가 되겠습니다. 18.5%가 되겠습니다. 이번에는 60m를 복원 계획입니다. 179페이지 국가지정문화재 특별관리 인부는 하점 5층석탑 등 11개소에 대한 관리인부임입니다. 이것은 상시고용하는 것이 아니라 이 중에서 3명은 상시고용, 나머지 6명은 수시로 고용해서 제초작업 등 필요한 작업을 지위를 받고 인건비를 사용하게 됩니다. 180페이지입니다. 문화재보수비의 인건비와 일반운영비, 여비 이렇게 편성되어 있습니다. 문화재보수의 인건비가 군비로 편성된 것은 지금 국가지정과 시지정이 되지 않은 일부 지역에 우리가 위적에 대해서 관리하는 인건비가 총 고인돌공원관리 등 41개소에 지원을 합니다. 이는 주로 풀깎기를 추진하는데 우리가 집행하는 것 보다는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서 읍면에 재배정을 해서 읍면에서 추석이 다가온다고 하면 돈대 풀도 깎고 그런 식으로 집행하고 있습니다. 188페이지 하단 강화고인돌공원 관리는 고인돌 공원에 화장실이 있습니다. 화장실 비용과 고인돌공원의 움막집이나 잔디, 나무를 관리하기 위해서 7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했는데 이것은 전문용역기관에 위탁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천연기념물 사업은 친환경농업과가 많이 사용하고 있지만 소사나무, 이것에 대한 치료비, 보호비에 160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광성보 보호구역 토지매입은 광성보에 보호구역에 관해 7필지가 있는데 이번에 예산이 반영된 대로 전액 확보할 계획입니다. 강화외성 토지매입 181페이지입니다. 내역으로 보면 182페이지가 되는데 시설비에 편성되어서 강화외성 토지매입은 어디를 문화재청에서 승인을 받았느냐 하면 진해루 근교, 구대교 앞에 토지를 매입하는 것입니다. 총 18필지가 있고 일부 토지승락도 받은 바가 있습니다. 강화산성 남문 주변정리는 산성이 너무 낮게 되어 있어서 연탄재가 있다면 위원님들의 말씀대로 그것도 정리하고 지금 탐방로 나무 배수로 정비가 문제가 있는데 1억 5000만원을 반영해서 시행할 계획입니다. 천연기념물 보전 및 활용 연구용역은 지금 강화갯벌, 저어새 번식지가 주가 되는데 현재 그것에 대해서 보존활용계획에 대한 검토가 없기 때문에 국가에서 문화재청에서 지위를 받아서 2억원의 예산을 편성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용흥궁 주변 토지매입은 현재 토지는 다 매입되어 있고 거기에 구 가옥이 하나 있습니다. 구 가옥을 주변에 매입해서 깨끗하게 정리하는 비용이 되겠습니다. 이건창묘 주변 토지매입 및 정비사업도 이것이 보호구역으로 들어가니까 그 주변 분들이 땅 사용도 못하는데 어떻게 할 것이냐 자꾸 매수요청을 해서 특별히 시비 지원을 받아서 이번에 매입할 계획입니다. 이것은 시지정문화재이기 때문에 시비를 지원받은 것입니다. 고천리 고인돌군 주변 토지매입도 시 지정문화재로서 고천리 고인돌 거기에 민원을 몇 번에 걸쳐 제기하신 바 있습니다. 그 두 필지가 가감정결과 ㎡당 7만 6000원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매입하는데 큰 문제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이규보묘 정비비는 전액 시비 1억으로 현재 묘역이나 그 안의 관리사 수목제거 등에 1억원이 소요되기 위해서 예산을 요청한 것이고 강화 온수리성공회 성당 보수정비는 1억 7500만원이 편성되었는데 지금 강화 온수리 성당이 건물구조가 노후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균형도 잘 안 맞아있고 그 비용이 너무 많아서 우선 1억 7000만원을 받아서 전체적으로 보수는 필요하지만 기둥과 일부 지붕은 보수할 그런 예산입니다. 184페이지입니다. 강화향교정비 5억을 받은 것은 강화향교를 가시면 서재가 있는데 주춧돌만 예산을 받아서 간신히 만들어 놓은 상태, 그러니까 서재가 없는 것입니다. 서재는 동측과 서측의 건물을 말하는 것인데 이번에 5억을 받아서 서재를 복원하기 위한 사업비입니다. 시지정안내판 정비보수비는 시지정 문화재가 76개소가 있는데 그 중에 훼손된 것 위주로 하는 사업비입니다. 박물관 운영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박물관 시설관리가 총 3억 44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이것은 일반적인 운영비로 예산을 편성한 것이고 특별히 기념품판매장 물품구입비 3000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이것은 뮤지움샾이라는 명칭을 가지고 밑에서 기념품판매를 시작하는데 그 기념품은 일반적으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고인돌을 퍼즐로 맞추는 것을 기초적으로 구입하기 위한 예산입니다. 185페이지 유물관리 및 전시비용입니다. 이것은 아직까지 박물관 전시안내용 리후렛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리후렛을 제작하고 또 박물관의 연중 들어가는 것이 보험료입니다. 기존에 있는 1200점에 대한 보험료가 연간 2000만원 소요되게 되겠습니다. 186페이지입니다. 박물관에는 특별하게 홈페이지가 없기 때문에 3300만원의 홈페이지 제작비를 연구개발비로 넣고 사회교육프로그램 개발비가 소요됩니다. 이전에는 역사관이 단순하게 전시만 했다고 본다면 박물관은 어린 학생들이나 청소년 학생을 불러서 세시풍속으로 구정 때에는 제기차기나 그 안에 널도 비치해서 참여하는 프로그램, 교육도 하고 특별 강사를 불러서 역사강의도 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한 예산을 세운 것입니다. 역사박물관 부대공사비는 3억을 시비 1억 5000만원, 군비 1억 5000만원으로 편성했습니다. 역사박물관을 전체적으로 주차장이라든가 부분적으로 보안하기 위해서는 23억 정도가 소요되는데 우선 시에서 1억 5000만원을 요청해서 받았는데 우선 진입로 주변에 대해서 의원님들이 현장가셔서 공장과의 관계에 있어서 거기가 공원화될 필요성이 있다는 말씀들이 있으셔서 그것부터 정리하고 도로도 보안하는 사업비로 편성하고 나머지 예산은 1회 추경 때 시에 특별히 요청을 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187페이지는 문화예술과의 기본경비이고 마지막에 있는 국시비보조금은 그동안 저희가 사용하고 남은 금액을 반환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문화재예산은 사용하고 남은 잔액을 재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많습니다. 다른 부처는 재사용토록 하는데 여기는 반드시 목적을 다시 승인받는 과정이 있기 때문에 부득이 문화재 예산 남은 금액을 반환하게 되었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