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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구경회 의원 발언

183회 제2본회의2011-02-11

구경회 의원 프로필 보기 →

호룡

유호룡의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3회 강화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회사무과장으로부터 의사보고가 있겠습니다. 의회사무과장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원

한상원의회사무과장

의회사무과장 한상원입니다. 이번 제183회 임시회에서 처리한 안건심사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월 10일자로 조례심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부터 강화군광역방제단운영지원조례안에 대하여는 수정 가결되었다는 보고가 있었으며 강화군친환경농업육성조례안과 강화군행정기구설치조례일부개정조례안, 강화군지방공무원정원조례일부개정조례안, 서부수도권행정협의회규약변경에따른의견청취의건, 강화군도로명주소에관한조례일부개정조례안, 강화군사회적기업육성및지원에관한조례안에 대해서는 원안대로 가결되었다는 심사보고가 있었습니다. 따라서 금일 심사결과 보고를 들으시게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강화군광역방제단운영지원조례안과 제2항 강화군친환경농업육성조례안, 제3항 강화군행정기구설치조례일부개정조례안, 제4항 강화군지방공무원정원조례일부개정조례안, 제5항 서부수도권행정협의회규약변경에따른의견청취의건, 제6항 강화군도로명주소에관한조례일부개정조례안, 제7항 강화군사회적기업육성및지원에관한조례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조례심사특별위원회 박승한 위원장님 나오셔서 심사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승한조례심사특별위원장

조례심사특별위원회 박승한 의원입니다.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 회부된 조례안 및 의견청취의건에 대해서 심사결과를 일괄 보고드리겠습니다. 조례심사특별위원회는 의사일정에 따라 2월 10일 개의하여 총 7건의 안건을 심사하였습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1항 강화군광역방제단운영지원조례안은 적정 농약 사용 및 적기 방제실시로 방제효과를 제고하여 고품질쌀 생산 등 농업경영의 생산성 증대와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의 예방 및 확산을 방제하기 위해 공동광역방제작업을 위한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자 조례를 제정하는 사항으로 심사과정에서 집행부에서 제시된 의견 중 조례입법 취지에 반하지 아니하는 부분 등 타당한 의견일부를 수렴, 반영함이 필요하다 판단되어 일부 수정하여 수정가결 하였습니다. 다음 의사일정 제2항 강화군친환경농업육성조례안은 강화군의 친환경농업육성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자 조례를 제정하는 것으로서 원안대로 가결하였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강화군행정기구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농업정책과 농촌지도사업의 일관성 있는 추진을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친환경농업과를 농업기술센터내로 통합하는 조직개편을 위해 조례를 개정하는 사항으로 특정부서의 업무가 편중되지 않도록 조직진단 시 의견수렴을 철저히 하여 공감하는 결과를 도출할 것을 촉구하면서 원안대로 가결하였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강화군지방공무원정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강화군행정기구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연계된 사항으로 원안대로 가결하였습니다. 다음 의사일정 제5항 서부수도권행정협의회규약변경에따른 의견청취의건은 지방자치법 제152조 규정에 따라 서부수두권행정협의회가 1993년 9월 25일 구성되어 10개 지방자치단체가 가입 운영되어 오던 중 서울특별시 구로구가 가입을 신청함에 따라 규약을 변경하는 사항으로 원안대로 가결하였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6항 강화군도로명주소에관한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도로명주소 방문고지에 따른 실비변상 근거를 조례에 규정하여 새주소작업을 원활하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고자 조례를 개정하는 것으로 상위법에 부합한 개정 행위이므로 적법하다고 판단되어 원안대로 가결하였습니다. 다음 의사일정 제7항 강화군사회적기업육성및지원에관한조례안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별 특성에 맞는 사회적기업지원실적을 수립, 시행하도록 책무를 부여한 바 지역내 사회서비스업종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기업의 육성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여 지역특성에 맞는 사회적기업 지원시책 및 예비사회적기업에 대한 재정지원근거와 절차를 마련하고자 조례를 제정하는 것으로 적법하다고 판단되어 원안대로 가결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심사결과 보고를 마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심사결과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아무쪼록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바라면서 심사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박승한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승한 위원장님께서 심사보고한 안건에 대해서는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 충분한 심사가 이루어진 사항으로 질의 및 토론은 생략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및 토론은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강화군광역방제단운영지원조례안에 대해서는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 심사보고한 바와 같이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 대로 기타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강화군친환경농업육성조례안에 대해서는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 심사보고한 바와 같이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강화군행정기구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서도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 심사보고한 바와 같이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강화군지방공무원정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서도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 심사보고한 바와 같이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서부수도권행정협약회규약변경에따른의견청취의건에 대해서도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 심사보고한 바와 같이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6항 강화군도로명주소에관한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서도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 심사보고한 바와 같이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7항 강화군사회적기업육성및지원에관한조례안에 대해서도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 심사보고한 바와 같이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군정업무에 바쁘신 가운데 참석해 주신 안덕수 군수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것으로 조례안에 대한 의견을 모두 마치고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정회를 한 후 오후 2시에 실과소별 군정업무 보고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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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 40분 회의중지

14시 00분 회의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주민생활지원실, 환경위생과, 보건소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8항 2011년도 군정업무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주민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권영천 주민생활지원실장님과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업무보고를 통해 지역의 현안사업들이 지혜롭고 최적의 방안을 갖고 잘 해결되길 바라며 모든 군정업무가 효율적으로 추진되고 많은 성과가 나타나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주민생활지원실 소관 업무보고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권영천 주민생활지원실장님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주민생활지원실장 권영천입니다. 주민생활지원실 2011년주요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끝에 실음) 이상으로 주민생활지원실 2011년도주요업무보고를 드렸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권영천 주민생활지원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보고내용에 대해서 궁금한 사항이 있는 의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구경회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경회의원

구경회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자원봉사센터 수요가 점점 늘어나는데 자원봉사센터를 현실적으로 운영하기가 어려워서 자꾸만 전문적인 인력이 필요한 것 같은데 앞으로 그에 대한 대책이나 타 지자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것을 사례를 볼 때에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설명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현재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저희들이 직영으로 하고 코디 한 분하고 담당자 한 분하고 직원 한 분 해서 세 분이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말씀하신 대로 각 단체나 봉사단체가 늘어나는 추세에서 각 군·구에도 현재 민간위탁 또는 군과 협력해서 하는 민관혼합방향으로 하는데 인천시는 지금 거의 8개 구가 시하고 같이 혼합형으로 가고 있습니다. 다른 시·도에서도 민간단체에 위탁해서 했습니다만 전환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현재 저희들은 인천시와 연계해서 민간봉사센터장을 공개모집하고 거기에 직원을 채용해서 운영하는 방법을 모색해 나가고 있는데 하여튼 지적하신 대로 지금 조례는 있습니다만 규칙을 제정중에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의 문제점을 파악했습니다만 전문적으로 해야 되는 부분들은 민간단체로 위탁관리하는 방안에 대해서 인력문제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고민하고 있습니다만 거기에도 많은 문제점들이 발생되고 있어서 저희가 혼합형으로 목표를 잡고 있습니다. 지적하신 말씀대로 그 부분은 좀더 보완적으로 연구하겠습니다.

구경회의원

그래요. 완전히 민간주도로만 주면 어떤 통제기능이나 관리감독하는 데에 문제가 있을 것 같아서 민관호합형도 좋을 것 같은데 수요자에 대해서 충족을 시켜주어야 되잖아요?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네.

구경회의원

일단 자원봉사자 수요가 점점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것도 대응해서 시와 차 지방자치단체에서 하는 좋은 것들을 접목시켜서 해나가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그쪽으로 신경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네.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승한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승한의원

박승한 위원입니다. 질의내용이 좀 있어서 일문일답식으로 하겠습니다. 56페이지에 보시면 영유아지원사업이 보육료 차액보조금 부분과 위탁기간연장에 대해서 조례개정이 필요하잖아요?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네.

박승한의원

안 올라오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지금 저희들이 사실을 말씀드리면 조례를 개정하기 위해서 조례규칙을 기획감사실에 협의하고 있습니다.

박승한의원

저희는 보육시설과 주민과의 약속으로 예산까지 다 세워주었던 부분인데 자꾸 차일피일 미루어지고 있습니다.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변명같습니다만 예기치 못한 하점어린이집 관계로 사실상 거기에 전무하다 보니까 직원 둘이서 하다 보니까 그 업무를 미처 신경쓰지 못했습니다. 자꾸 조례개정하면서 지원에 대한 부분이 있습니다만 사실상 법령에는 없는 부분을 타 지방자치단체의 유사사례를 확인하고 거기에 맞추어서 가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 시기가 오래 걸렸습니다.

박승한의원

1회 추경이나 그때 쯤 올라올 수 있나요?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아마 기획감사실에서 검토중에 있으니까 그때 쯤이면 반영이 될 것 같습니다.

박승한의원

네, 알겠습니다. 저희가 56페이지에 보면 보육사업지원에 6500만원으로 표기되었잖아요? 보육시설 종사자 연찬회 및 선진지 견학에요?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네.

박승한의원

그게 5800만원 아닌가요? 제가 부르겠습니다. 연찬회 및 선진지 견학에 1000만원이 잡혀있고, 학부모교육에 300만원이 잡혀있습니다. 차량운영지원에 4560만원입니다. 표기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예산이 그것보다 적어요. 그렇지요? 5800만원이 맞지요?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네.

박승한의원

그것도 아마 보육시설 요구사항 중에 교사교육 예산이 삭감되었을 겁니다. 그것도 추진해주시기 바랍니다. 먼젓번에 삭감되었지요?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예산팀에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박승한의원

표기가 잘못되었습니다. 50페이지에 장사업무가 있는데 이게 인·허가를 내려면 아주 까다로워요. 도로로부터의 거리제한이라든지 산지전용, 문화재보호법, 군사보호구역, 그러니까 사실상 묘지허가가 안 나요. 그러면 불법을 양산하고 있는 것 아니에요? 대책을 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그런데 규정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대책은 원칙대로 가야 되겠지요. 그런데 규정에 없는 것을 완화시켜 주면 다수의 민원이 발생됩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묘지 쓰는 부분에 대해서 숲목장 자연장으로 가는 방향을 적극 권장해 나가자, 그래서 저희들이 묘지 쓰는 것이나 사실상 정부가 묘지 쓰는 것에 대해서 납골로 갔습니다만 납골이 앞으로 더 흉물스럽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는 그 부분에서 자연장, 숲목장으로 가는 방향을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아까도 제가 보고드렸습니다만 공설묘지가 62개소가 있는데 다 길이 없고 상단부에 있고 마을을 거쳐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62개소가 제대로 기능을 못하기 때문에 공설묘지도 조사해서 유면, 무연분묘를 사실 확인하고 거기에 따라서 이러한 시설을 확대해 나가는 것으로 검토하겠다는 것입니다.

박승한의원

지금 업무보고서에 보면 개인 묘지의 90% 이상이 불법묘지라고 하셨는데, 그리고 불법묘지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하시겠다고 하셨는데 가능하신가요? 안 되시지요? 이것은 원칙이잖아요?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그렇게 하겠다고 저희들이 공지하고 계도해서 안하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특히나 저희들이 관행적으로 오는 부분에 대해서 사실 저희 묘지 담당 혼자서 다 수용을 못합니다. 하지만 민원이 들어오거나 하는 묘는 사실상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 부분까지 포함해서 업무를 보거든요.

박승한의원

주민의견이 들어온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 선정할 때 그 지역사정이나 그 대상자의 살림 형편을 가장 잘 아는 것은 리·반장이지요?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네.

박승한의원

그래서 어떤 분들은 불합리하게 대상자가 아닌데 기초생활수급자로 해서 지원금을 타 먹는 사람들이 있다는 겁니다. 그것은 대상자를 추천할 때에 리·반장이 추천하도록 하든지, 이런 것을 첨부하실 의향은 없으신가요?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현재 그런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작년도부터 사회통합관리 전산망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군도 사실상 작년도에 상당한 부분이 걸러졌습니다. 전산망에 노출이 안 되는 재산이 있습니다. 지하자금이라든지 관리하는 분들이 있습니다만 신청하신 분들에 의해서 우리 복지사들이 읍면에서 신청받아가지고 저희들이 검사하겠습니다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의견 주신 부분에 대해서 한 번 검토해보겠습니다.

박승한의원

살림살이나 씀씀이 같은 것이 참 잘 살아요.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그 부분은 저희들이 행정적으로 서류적으로만 할 것이 아니고 그 지역에 있는 분들과 같이 한 번 반영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박승한의원

네,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장애인회관 리모델링이 작년 사업 중에서도 올해까지 이월되어 가지고 자동문 하나만 되어 있고 나머지는 안 되어 있습니다. 실장님 말씀대로 날씨 풀리는 대로 꼭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네.

박승한의원

다른 데 장애인 관련 사업 우수사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강화의 장애인 전동기구에 대한 충전기가 공공장소에 설치된 데가 없지요? 전동스쿠터, 전동 휠체어 말입니다.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네, 없습니다.

박승한의원

그 지원에 관한 조례가 강화에 있나요?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없습니다.

박승한의원

여기에 보면 전국의 12개의 지방자치단체에서 하고 있습니다. 전동스쿠터나 전동 휠체어, 전동기기에 대한 수리지원에 관한 조례들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도 서둘러서 해야 되는데 희한하게 인천에는 한 군데도 없습니다. 전동충전기만 해도 서울에는 189곳에 있습니다. 전라남도에도 135개가 있는데 인천시에는 한 곳도 없습니다. 그와 관련해서 장애여성이나 장애인 가정에 관한 출산지원금에도 타 지역 사례를 찾아보셔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인천에는 남구하고 부평구가 실시하고 있습니다. 장애여성과 장애가정의 출산지원에 대해서 건의합니다.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승한의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60페이지 불우이웃 1:1 계좌연결사업이 있습니다. 불우이웃과 어느 결연자하고 1:1로 매치해 주겠다는 건가요?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네.

박승한의원

상당히 훌륭한 발상이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게 정책적인 논리로 볼 때에도 정치적인 뜻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나 1:1로 매칭이 되어 있을 경우에는 기부행위에 해당되기 때문에 아주 선정할 때에 신중을 기하셔야 돼요.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그것은 우리가 시설 같은 데에 하잖아요?

박승한의원

네.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그러한 측면으로 합니다.

박승한의원

기금으로 한다든지 정화장치가 있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한꺼번에 크게 하는 게 아니고 매월 일정 부분을 하는데 그러한 위험한 사항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박승한의원

네, 질문이 좀 길었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네, 박승한 의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박용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의원

네, 박용철 의원입니다.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44페이지에 장애인 종합상담실 운영한다고 해서 예산편성된 것이 있었지요?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네, 두 개 있습니다.

박용철의원

그것은 현재 2011년도에 반영된 부분이 어떤 거지요? 우리가 4명의 인건비를 받았잖아요?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네, 장애인단체에.

박용철의원

장애인종합상담실 운영해가지고 인건비가 4명이 책정되어 있었는데 그 분들이 해야 될 역할은 올해 사업에 반영된 것이 어떤 것이고 어떤 식으로 운영되는 것인지요?
지팀

복지팀

송해영 장애인 담당 송해영입니다. 현재 장애인회관에 4개 단체가 지원되고 있는데요. 전화상담이라든가 시각장애인단체에 활동지원보조를 하고 있고요. 신체나 연합회 쪽은 주로 상담이나 전화상담, 안내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박용철의원

굉장히 가벼운 활동을 하는데 4명씩 필요한가요? 지난번 예산서에 4명에 대한 것을 세웠는데 따로따로 부서가 달라서 그런가요?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네, 그렇습니다. 이게 한 데에 있으면 좋은데 지체, 농아 따로 따로 있으니까, 또 그 사람들이 다른 사무실에 안 가고 안 옵니다.

박용철의원

그러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상담만 하는 거네요? 상담해 주고 관리해 주는 게 농아나 수화해 주는 부분에 대한 것은 따로 인건비가 책정되어 있는 건가요?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저희는 동행해가지고 같이 하고 있습니다.

박용철의원

자원봉사자에 대해서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자원봉사자가 늘어난 것으로 인해서 공동운영해야 되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설명을 들었는데 인건비가 상당히 보조금으로 나가는 부분에 대해서 이권에 대한 개입에 있어서 서로 언쟁이 높은 사례도 상당수 발견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관리를 지금보다 잘 하셔야 될 부분들이 있습니다. 자원봉사자와 관련해서 나가는 보조금이라든가 약간의 교통비니까 물론 인건비조로 나가는 것은 아니겠지요? 하지만 처음에 생각했던 순수한 자원봉사자로서의 개념을 가지고 하는 게 아니라 지출액이 높다 보니까 해가 갈수록 금액이 높아지게 됩니다. 그래서 서로 자원봉사자의 개념을 잃어버리고 이권에 대한 다툼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그런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고, 그런 부분들에 대한 것은 철저하게 관리하셔가지고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게 관리를 철저하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부분도 많이 포함되어 있을 것 같은데 운영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신경을 많이 쓰셔야 될 것 같은데 그런 얘기는 많이 들어보셨지요?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그 문제는 아니고요. 점수 관리때문에 내가 활동을 했는데 점수관리를 안 해주느냐, 점수 관리하면서 금장, 은장을 받잖아요? 보험은 다 들어주는데 그런 문제 때문에 표창관계 때문에 그렇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런 문제들도 있었습니다.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그 부분은 많이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용철의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네, 박용철 의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영희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희의원

고영희 의원입니다. 53쪽에 노인회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지원에서 프로그램이 25개에서 50개로 되어서 행복한 노인정의 프로그램이 기대됩니다. 그런데 솔정2리 같은 경우에는 부업으로 어르신들이 모여서 건강한 취미활동도 하는데 여러 군데의 노인정을 방문하다 보면 부업거리를 제일 많이 요구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중점적인 프로그램 활성화와 노인들의 작은 일자리 소득창출을 기대하고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네,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네, 고영희 의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최승남 의원님 질문해주시기 바랍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최승남 의원입니다. 주민생활지원실은 우리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대해서 모든 책임을 지고 있는 곳입니다. 해도 표도 안나고, 고생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습니다. 몇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장애인복지관 부지에 대해서는 본의원의 생각이 부족한지는 모르겠지만 실질적으로 관리가 필요한 곳은 강화공설운동장 인근이나 터미널 근처가 가장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보건소 옆이라면 좋은 방안이 될 수도 있습니다. 보건소와 가깝게 연계가 된다면 좋습니다. 될 수 있으면 그런 쪽에 조금 비싼 가격을 주시더라도 그쪽으로 가셔야 될 부분입니다. 공설운동장 쪽에 가면 우리 강화군에서 갖고 있는 건축물들이 분포가 가장 많이 되어 있는 곳이라서 사후관리에 좋은 면이 있고, 또 터미널 근처에는 장애인들의 교통상 문제가 가장 편안한 곳이고, 보건소 역시 또 그렇습니다.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생활보호대상자 추천은 아까 박승한 의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생활보호대상자 추천은 누가 하는 겁니까?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본인이 신청하는 거죠.
승남

최승남의원

본인이 신청해요?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네. 본인이 신청하면 읍면에서.
승남

최승남의원

본인 신청을 하면 주민생활지원실에 신청하는 거죠?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아니죠. 읍면에서 나가서 읍면의 사회복지사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의 관리적인 면은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사실상 읍면장님들에게서 추천이 들어오는 것은 거의 조사가 일부 될 거예요. 그렇지 않고 건너뛰어서 오는 곳에서 문제들이 발생한다고 본 의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직접 신청하시는 거죠?
승남

최승남의원

네. 이 부분은 어느 개인에 의해서 생활보호 대상자가 결정이 된다면 문제가 심각해요. 본 위원이 말씀을 안 드리지만 실질적으로 검토해야 될 생활보호대상자가 너무 많습니다. 여기까지만 말씀드릴께요. 그리고 장애인 회관 리모델링에 대해서는 자꾸 거꾸로 하고 있어서 안에 칸막이를 또 뜯어야 되는 그런 현상이 또 초래되었어요. 그래서 예산이 서있을 때 바로 안하시면 이런 이중적인 예산이 소요되는 부분이 발생되는 거예요. 이런 것은 공직자로서 당시 시행안되는 것에 대해서 이런 문제가 발생되고 있어요. 그리고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보면 경로당 개인명의로 되어 있고 미등기 되어있고 등록이 안 되어 있는 것을 답변을 하신 것을 보면 결국 이것을 안하시겠다는 말씀이에요. 금년도 6월까지 확실히 공보정리를 다 하세요. 그리고 서류로 제출해 주시고요. 그리고 장애인단체 헌옷수거 지원방안도 어느 단체에서 하겠다라는 장애인연합회에서 하겠다는 것이 아니고 장애인단체중에 한 곳에서 하겠다고 하니까 이런 것은 고려해 주셔야 될 부분이에요. 장애인 본인들이 강화군에서 나오는 헌옷을 수거해서 강화군에서 보조를 안 받고 자기들 스스로 운영하겠다고 하니까 이것은 100% 협조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제가 보내겠습니다. 우리 주민생활지원실은 일을 열심히 하고도 좋은 소리를 못 듣는 곳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주민생활지원실이 더 열심히 하면 군민들의 삶의 질이 좋아지는 부분이 주민생활지원실입니다. 힘드시더라도 새해에는 더 열심히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최승남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의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네. 박용철 의원님

박용철의원

하나만 질의하겠습니다. 60페이지 보면 1대 1 사업이라고 되어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보면 부양의무자 서류미제출에 대한 것은 어떤 뜻이죠?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재산관계나 이런 관계를 자녀들에게 자료를 요구하면 자기들이 자기노출을 안하고 그렇습니다. 어려워서 도와드리지도 못하고 사실상 어려운데 서류를 내라고 해도 안내고 그런 경우가 많아요.

박용철의원

그런 경우입니까? 서류를 잘 몰라서 안내는 것이 아니고?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잘 몰라서가 아니고요.

박용철의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최승남 의원님.
승남

최승남의원

실장님, 인천시에서 노인정에 태양열을 보조를 해주려고 예산을 세우고 있어요. 그것을 잘.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경로당에요?
승남

최승남의원

네. 우리가 유류대를 지원하고 있잖아요?
영천

권영천주민생활지원실장

네.
승남

최승남의원

지금 세워졌는지 세우고 있는지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지금 하고 있어요. 이것을 아시고 신청을 하셔서 강화군에 도움이 되도록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또 질의있으십니까? 질의가 없으므로 주민생활지원실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한 후에 계속해서 환경위생과 소관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5시 05분 회의중지

15시 10분 회의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군정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장홍섭 환경위생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환경위생과 소관 업무보고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장홍섭 환경위생과장님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섭

장홍섭환경위생과장

환경위생과장 장홍섭입니다. 먼저 유호룡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께 저희 환경위생과 소관 2011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영광을 주셔서 고맙게 생각하고 감사히 생각합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011년도 환경위생과 주요업무를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끝에 실음) 이상으로 환경위생과 소관 2011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수고하셨습니다.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의원님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경회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경회의원

구경회 위원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야생동물피해 있잖아요.
홍섭

장홍섭환경위생과장

네.

구경회의원

물론 동물보호법으로 따지면 그렇겠지만 농작물 피해가 엄청 많거든요. 가장 예산도 작게 들어가고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이 포획하는 것은 동물보호에도 문제점이 있고 목책, 그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해요. 신문에도 나와있고 타 지자체도 그렇다고 하는데 그것이 한 번 왔다가는 다시 안온다고 합니다.
홍섭

장홍섭환경위생과장

전기목책이요?

구경회의원

네. 그것이 예산도 덜 들어가고 가장 효과적이고 또 동물을 보호하는데도 가장 효과적이라고 하니까 그런 방법을 해 보는 방법으로 하고요.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 때에도 지적된 사항들인데 비산먼지 문제거든요. 이것이 산을 훼손시켜서 우량농지를 만든다고 하든지 아니면 농지를 전용시키는 부분에 있어서 많은 토사운반차량이 왔다갔다 하는데 물론 그 사람들도 덮개를 씌우는데 그것이 떨어져서 도로에 졌었다가 말랐다가 하면서 또 세륜시설을 했는데 길에 나오면 흙하고 같이 되니까 먼지가 엄청나요. 또 뒤에 소형차량이 따라가다가 거기에서 떨어지는 적채토사로 인해서 위험을 느낄 때가 많거든요. 이런 것은 근본적으로 업체에 주치시키는 특별히 감독관리를 잘 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신경을 써 주시고요. 또 쾌적한 환경을 위해서 쓰레기들이 후미진 곳이나 인적이 드믄 곳에는 많이 쏟아놓았어요. 시골에 엄청나게 있어요. 이런 것도 방법을 동원해서 치워놓으면 그 다음에 또 붙지는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안 치우니까 그냥 거기에 매일 버리는 거예요. 심지어는 도시에서 계획적으로 습관적으로 가져다 버린다는 소리도 들리더라고요. 그런 것은 단속을 좀 해 주시고요. 우리가 국시비 보조사업이 공동분뇨처리장 외에는 대체적으로 줄었더라고요. 이것은 우리가 더 열심히 뛰어다니면서 국시비를 더 지원을 받아야 강화환경이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하거든요. 그런 것에 대해서 과장님이 신경 써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몇 가지 부탁을 드렸는데 답변을 들을까요.
홍섭

장홍섭환경위생과장

네. 야생동물 때문에 농가피해가 많다고 전기목책이 효과적이지 않느냐 말씀하셨습니다. 효과적이기는 한데 안전사고가 검증이 안됐거든요. 만약에 야생동물 때문에 사람이 피해보는 안전이 우려가 됩니다. 또한 문제는 이것이 개체수 감소에는 효과가 없고 개체수는 계속해서 있을 경우에 개체수 감소가 없기 때문에 우리가 어떤 방법이 좋은 방법인가 검토를 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비산먼지가 발생하는 것은 토사운반차량에서 떨어지고 세륜시설이 일부 미비해서 도로변에 흙이 떨어져서 먼지가 날리고 또 흙이 떨어지면 차량에 대해서 위험하니까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는 것이 어떠냐고 하셨는데 이런 문제는 우리가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고 덮개나 비산먼지, 세륜시설, 물로 씻지 않아도 진·출입로에 일단 덮개를 깔아서 도로변에 흙이 안 떨어지도록 하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주민들뿐 아니라 차를 타고 가는 사람들이 흙이 떨어지거나 먼지가 날리면 바로 신고를 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신고사업장은 즉시 나가서 과태료도 부과하고 시정을 권고하기도 하고 또한 사전에 인허가시에 부서와 협의해서 이런 시설을 갖추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고는 있지만 일부 운전기사라든지 사업시행자나 토지주, 강화군과의 생각이 다른 면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은 횟수대로 금액이 달라지니까 미비한 사항이 있지만 우리가 그런 사람들은 일부러 사업을 중지시키고 그렇게, 돈을 일정 금액 더 벌려고 하다가 위반하면 더 손해난다는 그런 인식을 시키기 위해서 다른 것보다 과태료보다 영업장 정지, 사업장 정지를 시키는 방법으로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지도감독을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으슥한 지역의 쓰레기 감시가 많습니다. 강화군에는 인천, 김포, 서울 수도권이기 때문에 고비고개나 양사고비고개, 저수지를 보면 출처불명의 쓰레기가 다량으로 차량으로 가져다 버린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양사면장을 할 때 보면 덤프트럭으로 3차를 끌어낸 적도 있는데 같은 종류의 쓰레기입니다. 야간에 가져다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것은 저 개인적인 생각은 그렇습니다. 읍면장님들이 조금만 관내순찰을 강화하면 설사 가져다 버렸다 하더라도 수거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환경모니터요원이나 읍면장이라든지 이런 분들과 협의해서 환경순찰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지만 지리적으로 불리한 여건이 있기 때문에 이런 문제는 수시로 발생할 수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국시비보조금 최대한 확보에 대해서 강화군이 보다 깨끗한 방향이 되지 않겠느냐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국시비는 최대한 확보하는데 사업비만큼은 우리가 최대한 노력해서 확보를 해 오는데 기본적인 경비는 각 군구, 각 시도가 일정비율을 공통적으로 환경부에서 배분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렇지만 오폐수정화처리시설은 인천시에서 유독 강화가 모든 시설의 80%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화만큼은 이런 시설을, 전국에서도 공중화장실이나 오폐수처리시설이 설치하는 비용이 우리가 가장 많다. 시에서도 환경부에서도 인정하고 있고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공무원이 게을러서 환경이 더러워지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구경회의원

지금 지적한 것이 대체적으로 해마다 이루어지는 경우거든요. 비산먼지는 조금 더 관심을 쓰면 업자들이 조심을 하는데 지금 이 시간에도 토사들을 운반하는 차량들이 길을 흙덩어리로 만들고 있어요. 이것은 우리 군에서 어려우면 각 면에 지시해서 지금 이것 끝나고 나서 과장님이 각 면에 토사운반이 된 지역이 몇 군데 있느냐? 해서 지금 흙을 떨어뜨려서 길이 흙먼지가 발생되는 곳이 몇 군데 있냐 조사해서 단속해보세요. 많아요. 지금도요. 관심을 가져주시고요. 군에서 각 면에 지시해서 면장님들이 지역의 감시를 하면 고쳐질 것들이 대부분 많은데 그것을 철저히 해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홍섭

장홍섭환경위생과장

네. 알겠습니다.

구경회의원

이상입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의원님 질의있으십니까? 박용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의원

박용철 위원입니다.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이 분뇨처리장 옆에 하려는 거죠?
홍섭

장홍섭환경위생과장

네.

박용철의원

지난번에 개인적으로 방문을 했었지만 하는 과정에서 물론 냄새나 이런 부분이 많이 안난다고 했는데 상당히 날씨 기온차가 생기면 상당 악취가 많이 나고 있거든요. 물론 지하매설로 해서 냄새가 전혀 없을 것이라고 과장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설계나 다른 타지역이나 다른 곳에서 운영하는 부분을 잘 보안하셔서 그 부분에 대한 것을 철저히 악취에 대해서 잘 관리해 주시고요. 위에는 공원화를 만들어주신다고 하니까 그런 부분이 되면 지금 현재 처리장 부분이 약간 커버가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것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그런 것이 들어섬으로 해서 주민들에게 피해가는 부분에 대해서 어떤 이득이 있을 것인가를 철저히 분석하셔서 그 부분에 대한 것을 부탁을 드리고요. 그리고 215페이지 보면 깨끗한 생활환경조성에서 청소취약지가 전년도에 비해서 3개 업소가 줄어든 것인가요?
홍섭

장홍섭환경위생과장

우리가 취약지는 꾸준히 관리하고 줄여나가거든요.

박용철의원

줄여나가야 되는 부분이죠.
홍섭

장홍섭환경위생과장

그래서 이제는 거기에서 관리를 안해도 되겠다 해서.

박용철의원

감소가 많이 되면 좋은 부분이라 물어봤고요. 아까 음식물폐기물은 감량화기기를 설치해서 하고 삼산은 부지선정 때문에.
홍섭

장홍섭환경위생과장

아니요. 지역주민들의 의견수렴, 발생량이 그런데 거기도 예산이. 전에 의장님께서 말씀하셔서 바로 시의 예산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2개 시 예산을 갈랐어요. 의원님들께서 말씀하시면 그것을 시와 협의하는데 그 과정에서 감량화 설치사업비가 2개가 있는데 강화군에서 달라고 하니까 얼른 주더라고요. 운좋게 강화군이 교동하고 설치를 했는데 삼산지역에는 계속해서 보고해서, 현재 거기가 차가 들어가기도 하니까요. 일단 시급한 사항은 아니지만 도서지역에는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박용철의원

왜 이것을 말씀드렸느냐 하면 작년도 행정사무감사 때 그 부분에 대해서 생활폐기물과 같이 겸비해서 질의하셨는데 업체가 예산이 많이 적게 책정되어 있어서 이 부분이 힘들다는 답변을 해 주셨는데 그 부분에 대한 해결책이 어디까지 되어 있는지 궁금해서 질의한 것입니다. 삼산면에도 예산이 적다면 더 편성을 해서라도 생활폐기물 처리하는 부분에 대해서 같이 편성을 해서 불편함이 없도록 해 주시기 당부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17페이지 공중화장실 부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올해 관리인부임제로 하신다고 하셨잖아요?
홍섭

장홍섭환경위생과장

네.

박용철의원

관리인부임제는 어떤 식으로 운영되고 있는 거죠?
홍섭

장홍섭환경위생과장

화장실별로 지역별로 거리가 많이 떨어진 곳은 2동, 안 떨어진 곳은 3동 정도를 해서 거기 체류인구를 두어서 상시로 수시로 청소할 수 있도록 하고 거기에 읍면별로 책임제를 두고 거기에 실과소 계장님들을 그 화장실을 수시로 어떤 일을 나가든 그 화장실을 둘러보고 합니다.

박용철의원

상시로 일할 수 있는 분은 한 분을 두시고요?
홍섭

장홍섭환경위생과장

네.

박용철의원

화장실 부분은 먼저번에 말씀드렸지만 전체적으로 용역주는 것이나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을 검토를 해 달라고 부탁을 드렸는데요.
홍섭

장홍섭환경위생과장

용역.

박용철의원

강화군 전체 화장실을 관리하는 용역을 준다든가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을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일단 이 부분에 대해서 응용을 해 보시고 이 부분에서 문제점이 나오거나 또 관리하는 예산부분들이 하나로 가는 것보다 전체로 묶어서 가는 예산이 적게 들면서 알차게 갈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것을 말씀드렸는데 관리하는 부분은 올해 이렇게 책정되어 있으니까 한 번 해 보시고 단점이 나온다고 하면 전체적으로 강화군의 화장실을 용역회사에 맡겨서 운영할 수 있는 부분을, 강화가 워낙 넓기 때문에 그것이.
홍섭

장홍섭환경위생과장

그것이 문제입니다.

박용철의원

사실 예산이 1억 이상 넘게 들어간다고 하면 가능하리라 보거든요. 그 부분에 대한 것도 연구를 해 보시고 저도 타 지역의 용역하는 부분이나 운영비에 대해서 조사를 해 보겠습니다. 한 번 점검을 해 보셔서 관심있게 검토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홍섭

장홍섭환경위생과장

먼저 화장실 용역문제는 검토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타지역의 도시지역은 대부분 밀집된 지역, 공원화되어 있는 지역, 대중 터미널이나 다집합장소에 일정 부분만 하는 것을 하고 있습니다. 강화는 지역이 넓어서 관리상에 문제가 있다고 환경업체와 협의한 문제가 있었고요. 삼산면 음식물폐기물 문제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잘 해 나가겠습니다. 처리시설 악취문제는 타 지역의 좋은 점을 벤치마킹을 하겠지만 최신공법으로 지역주민들 의견을 설계에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박용철의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수고하셨습니다. 고영희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희의원

고영희 위원입니다. 215쪽에서 생활폐기물에서 매립용이나 소각용이나 분리가 되어 있는데 가정에서 소각용으로 나오고 있는 폐기물들이 거의 과자봉지나 라면봉지나 슈퍼에서 사 온 비닐로 되어 있는 것이 거의 분리배출이 되지 않고 거의 소각용으로 분리되고 가정에서는 플라스틱이나 병류는 분리를 하지만 소각용으로 안 내보내야 될 것이 한 70%이상이 소각용으로 들어가고 있으니까 이것을 면 별로 홍보해서 가정에서부터 분리를 할 수 있도록 계몽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홍섭

장홍섭환경위생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쓰레기를 분리 배출은 원론적인 것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주민들한테 하고 있고 대부분 주민들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수요일은 재활용을 한다든지 음식물쓰레기는 황색이라든지 다 알고 있는데 일부 가정주부들이 안하고 있어요. 몰라서 안하는 것이 아니라 귀찮고 하니까 봉투마다 설거지할 때 따로 하기 귀찮아서 안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렇다고 그것을 우리가 수거를 안 해가면 그 사람들이 다시 가져가지 않아요. 그냥 길에 방치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마지못해 며칠동안 방치해놓으면 민원이 엄청납니다. 냄새난다고 민원이 들어옵니다. 버린 사람들이 민원을 합니다. 그래서 마지못해 민원 때문에 저희가 치우고 있지만 사람들의 의식문제거든요. 이것은 의식의 문제거든요. 앞으로 그 문제는 꾸준히 각종 교육을 통해서 의식변화를 유도하겠습니다. 몸으로 때우는 수밖에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박승한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승한의원

박승한 의원입니다. 생물다양성관리계약은 이행율이 저조하죠?
홍섭

장홍섭환경위생과장

이행율은 저조한 것이 아니라 이행율은 100% 다 했습니다.

박승한의원

숭뢰리 다 이런 곳이 계약을 하고 이행율이.
홍섭

장홍섭환경위생과장

계약을 했는데 일부 농가에서 볏짚존치는 했는데 담수가 물을 대 놓는데 관리가 안되어서 빠지고 그런 경우가 있어서요.

박승한의원

이행이 안된 경우는 회수가 되죠?
홍섭

장홍섭환경위생과장

네.

박승한의원

알겠습니다.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피해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주민들 농가에서는 자부담을 낮춰달라는 얘기가 있거든요.
홍섭

장홍섭환경위생과장

그 문제는 보조율이 60%이고 자부담이 40%인데요. 보조금을 더 달라는 거죠. 그것은 우리의 문제가 아니고 전국 방침의 문제거든요. 그런데 다만 방법은 있습니다. 우리가 군비로 더 줄 수 있는 방법은 있지만 군비예산은 형평성 문제도 있고 그것만 군비로 더 해서 해주었을 때 타사업과의 형평성 문제도 있고 예산상의 문제가 있고 그것은 보조비율이 정해있어서 더 주고 싶어도 군비예산이 확보되지 않는 이상 국시비는 불가능합니다.

박승한의원

네. 알겠습니다. 공중화장실은 69곳으로 나와있는데 예산상에는 인부임 관리하는 곳은 49곳으로 나와있는데 그것이 맞나요?
홍섭

장홍섭환경위생과장

네. 맞습니다.

박승한의원

나머지 20곳은?
홍섭

장홍섭환경위생과장

시설관리사업소에서 전적지나 그런 곳에 있는 것입니다.

박승한의원

건의사항 비슷하게 말씀드릴께요. 저희가 비산먼지방지 고압살수차를 확보할 것 아니에요?
홍섭

장홍섭환경위생과장

네.

박승한의원

그러면 겨울에는 시간이 남죠?
홍섭

장홍섭환경위생과장

운영은 안해봤지만 이론상은 그렇습니다.

박승한의원

저희가 제설방식에서 염화칼슘이나 모래방식도 있지만 다른 지자체에서 활용해서 효과를 본 것이 바닷물을 이용하는 것이 있죠?
홍섭

장홍섭환경위생과장

네. 울릉도가 그렇게 하고 있죠.

박승한의원

그것에 효과적인데 고압살수차는 겨울에는 건설과와 업무협조를 해서 재설작업을 이용하는 것도 괜찮은 방식이에요.
홍섭

장홍섭환경위생과장

고압살수차도 이것뿐만 아니라 수산녹지과에도 차가 있는데 울릉도에서 하고 있는 것을 저희도 생각을 해 봤습니다. 울릉도에서는 해안일주도로이기 때문에 바닷가라서 그 물이 바로 바다로 나가는데 강화군 같은 경우에는 그것이 바닷가로 나가는 것이 아니라 농경지로 침수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농작물에 염분의 피해가 검증이 안됐거든요.

박승한의원

그래서 그 부분을 말씀드릴께요. 그런 경우에는 읍 같은 경우에는 중앙로는 효과적일 것이라고 보는 거예요.
홍섭

장홍섭환경위생과장

강화읍에서 중앙로로 해서 하수종말처리장으로 들어가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화학적인 반응이 어떻게 될 지 그것은 좋은 시스템이고 저렴한 방법인데 운영의 검증이 필요한 사항입니다. 다른 관계부서와 협의해서 가능한 방법인지 검토해서 운영할 사항인 것 같습니다.

박승한의원

우리가 음식문화 특화거리 조성하잖아요.
홍섭

장홍섭환경위생과장

네.

박승한의원

선수 무, 밴댕이 더리미 장어에서 발상을 전환해서 관광지 주변에 조성하는 것으로 별다방에서 고려궁지까지 특화가로가 조성되어요. 그럴 경우에 그 사람들에게 젖국갈비라든지 강화지역 음식을 특화거리가 됐든 특화골목이 되었든 그런 음식개발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홍섭

장홍섭환경위생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렸지만 이것은 수산물에 국한되지 않고 농작물이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하고 있거든요. 그런 거리가 조성된다고 하면 그 거리를, 우리가 신경을 안쓴다고 하더라도 조성이 문제이지 방식의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앞으로 그런 기회가 되고 여건이 주어진다면 계속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승한의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경회 의원님 말씀해 주세요.

구경회의원

구경회 의원입니다. 아까 62곳에 개방형화장실이 있다고 했죠?
홍섭

장홍섭환경위생과장

네.

구경회의원

개방형 화장실인지 알 수가 없어요. 소모품 비용으로 한 20만원씩 주었으면 하는 얘기를 했잖아요. 예산 지원을 조금 더 해서 개방형화장실이라고 크게 써 붙여놓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홍섭

장홍섭환경위생과장

우선 20만원씩 주는 것은 올해만 새로 주는 것이 아니라 아직까지 주어왔고요. 화장실도 크게 써 붙여놓았습니다. 주요개방형 화장실이 어디 있느냐 하면 강화읍에서 강화대교 나가는 곳 정체가 되는 지역,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 온수리에서 초지대교 나가는 지역, 그쪽을 개방형 화장실을 중점적으로 했고 타 지역의 관광지나 마니산이나 등산로 입구는 업소를 이용해서 하고 있거든요. 저희가 아크릴로 이 업소의 화장실은 업소의 협조하에 개방형화장실로 지정한 화장실입니다. 깨끗하게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문구해서 크게 써 붙여놓았습니다. 그리고 또 수협 앞에는 개방형화장실로 해서 정류장 위에 동그랗게 해 놓았습니다.

구경회의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더 이상 질의 없으시죠? 이번에 매몰지는 사업단에서 하죠?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홍섭

장홍섭환경위생과장

네.
호룡

유호룡의장

알겠고요. 환경위생과장님과 계장님께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쨌든 작년부터 우리 강화가 많이 안 좋습니다. 저는 지금 행정의 요구사항이 너무 많기 때문에 굉장히 어려운 것이 강화군 행정의 문제거든요. 그런데 우리 강화군민들이 굉장히 어려운 시기이기 때문에 이럴 때 일수록 어떻게 하면 우리 군민들이 기가 죽은 강화군민들이 신나게 살 수 있나? 라는 것을 특별히 2011년도에는 그런 신나는 것이 없나라는 것을 좀더 생각을 해 보셔서 좀더 적극적으로 생각해 주셔서 강화군민들이 신나는 생활할 수 있도록 과장님 이하 계장님들 많이 신경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홍섭

장홍섭환경위생과장

네.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환경위생과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해서 5분간 정회를 한 후 계속해서 보건소 소관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35분 회의중지

16시 40분 회의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군민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계신 권오준 보건소장님과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보건소 소관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권오준 소장님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보건소장 권오준입니다. 보건소 소관 2011년도 군정주요업무 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보고내용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의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박용철 의원입니다. 항상 군민의 건강을 위해서 고생하시는데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보건소는 기회가 될 때 말씀드리는 것이지만 찾아가는, 방문하는 사업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활용해 주십사 하는데 많이 반영이 되는 것 같습니다.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이동목욕하는 서비스에 대해서 작년보다 줄은 것 같아요. 이유는 뭐죠?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대상자요?

박용철의원

네.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대상자는 목표를 두고 있지는 않고 저희가 언제든지 신청하면 문제점이 없으면 어떤 문제냐 하면 접근하는 접근로가 없다든지 이런 경우는 이동목욕이 어렵거든요. 차량이 진입하는데 문제가 없다든지 건강상 아주 문제가 되는 경우 제외하고는 신청이 들어오면 언제든지 이동목욕을 해 드립니다. 그래서 대체로 보면 50명에서 60명 사이가 항상 유지가 되고요. 돌아가시는 분도 있고 해서 총 연간 60명에서 70명 정도가 서비스 제공을 받습니다.

박용철의원

작년도 목욕이 올해는 65명이 되어 있는데 돌아가신 분도 계시고 그래서 그런가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그렇죠. 실제로 75명이 될 수도 있고 새로 들어오시는 분도 있어서 들쑥날쑥 할 수 있으니까요.

박용철의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찾아가는 모든 분야에 대해서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에 대해서는 검토를 하셔서 예산 편성에도 많이 들어간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의원님들도 충분히 그것은 생각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많이 검토를 하셔서 찾아가는 서비스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네. 노력하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수고하셨습니다. 구경회 의원님 질의해 주세요.

구경회의원

구경회 의원입니다. 잘 들었습니다. 치매보호센터는 전문적인 기관에 위탁한다고 했는데 대체적으로 어떤 전문기관에 위탁하는지 알고 싶고요. 치매조기검진이 기초수급대상자를 주로 하잖아요. 그렇지 않고도 치매환자가 작년도나 지난해에도 말씀드렸지만 치매환자는 정부에서도 못 당한다는 말이 있는데 치매환자가 하나 있으므로 해서 가족전체 고통이라든지 국가에서 지원되는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데 기초수급자 외에도 관심을 가져야 되지 않나 생각하거든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먼저 전문적인 사회복지기관이라고 하면 일단은 제일 좋은 것은 전문성이 확실히 보장이 되는 신경과 내지는 정신병원에서 위탁운영하는 것이 제일 좋아요. 그런데 강화에 아시다시피 그럴만한 지금 영광병원 있지만 그쪽은 치매쪽과는 거리가 멀거든요. 주로 알콜 위주 환자들이 있고 일부 치매환자는 있지만 아주 소수거든요. 그래서 호세요양원이라고 하는 강화에서 제일 큰 요양원을 하고 있는 그 요양원에서 운영하고 있고 지금 1년 운영해 보니까 저희가 운영할 때보다는 훨씬 체계적으로 잘 되고 있다. 이것은 나중에 평가를 해 봐야겠지만 제가 판단할 때에는 상당히 잘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특히 인력부분에 있어서는 공무원 인력이 자꾸 증원되는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이것도 아웃소싱이라고 볼 수 있는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그런 효과는 있는 것 같고요. 그 다음에 기초생활수급자들만 대상으로 하는 치매사업은 아닙니다. 먼저 치매센터의 경우에 주관보호를 운영하시는 분 중에 20명은 기초생활수급자를 반드시 하도록 되어 있어요. 그런데 8명에 대해서는 하위50%를 가급적 하되 꼭 필요한 경우에 한해서는 일반인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지금 현재는 20명은 기초생활수급자로 되어 있고요. 3명은 하위50%, 5명은 일반 건강보험대상자가 운영되고 있다고 말씀드리고요. 그 다음에 조기검진사업의 경우 건강보험 하위 50%, 우리나라 국민의 50%의 경제적으로 어려운 분 순서로 50%까지는 정밀검진비를 무료로 받고 있어요. 나머지 상위50%를 지원해야 되느냐는 부분은 지금 올해 담당자에게 이 부분에 있어서 지금 말씀하신 부분과 똑같이 지적을 했어요. 치매부분은 경제력 문제와 아무 상관이 없이 국가가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된다. 차라리 상위50%에 대해서는 우리가 지원을 해주고 하위50%에 대해서는 당연히 강화병원이 일부, 강화병원이 저희 CT를 제공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강화병원에서 무료로 해 주어야 되는 것 아니냐 해서 협의를 하고 해서 내년부터는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전 주민을 대상으로요.

구경회의원

한 가지만 더 질의할께요. 동맥경화 조기발견 예방 그 사업도 상당히 좋은 것 같은데 예산 확보해서 기계를 구입해서 강화군민들이 어떤 큰 의료기관이 없잖아요. 보건소에서 강화군민의 건강을 책임져야 하는데 이런 것은 빨리 구입을 해서 조기에 고쳐주고 치료해 주길 바라겠습니다.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예산이 2000만원 정도 드는데요. 강화군 보건소가 이번에 토지매입비가 많이 들었거든요. 신규예산이 전부 삭감이 됐어요. 그래서 추경예산에 최대한 노력해서 꼭 필요한 사업들은 예산 올릴 수 있도록.

구경회의원

꼭 필요한 거죠.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네. 꼭 필요한 사업입니다.

구경회의원

이상입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희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희의원

고영희 의원입니다. 569쪽에 가정간호 및 재가암환자 관리에서 욕창관리에 대해서 지금 동거가족의 요양보호를 받고 있는 재가의 복지도 받지만 거의 가족 중에 한 분이 요양보호사가 되어 있어서 동거가족으로 요양보호를 받을 경우에 가족이니까 서비스가 아침, 저녁으로 밖에 안 되고 있어서 욕창이 많이 늘어나고 있더라고요. 요양보호사 200명 교육을 하고 있다는데 집중적으로 동거요양 보호하는 그 가정 위주로.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가정간호요?

고영희의원

네. 가정간호요. 자녀가 요양보호사거나 75세인 할머니가 요양보호사인데 그 할머니도 걷지도 못하고 일어나지도 못하는데 자격증을 따셔서 오히려 할아버지를 보호하고 있으니까 두 분 다 힘드시고 한 집의 가정요양보호이면 자격증 있는 집은 40만원씩 가정으로 나오고 있으니까 환자는 재가복지를 받으면 혜택을 받거나 시설에 가면 혜택을 받는데 가정요양보호가 제일 문제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가정요양에 있어서 욕창관리를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장기요양보험에서 맹점중의 하나인 것이죠. 보호자들에게 지급되는 실질적인 도움은 안 되면서 그런데 보조금은 나가고 있으니까 추가적인 다른 서비스가 접근하기 어려운 거죠.

고영희의원

네.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일단 그런 경우는 보건소에서 추가적으로 양쪽 서비스를 다 제공하지만 우리는 보험 청구를 안 하거든요. 보건소 서비스는 받을 수 있어요. 그 경우에 보건소가 따로 그것과 별도로 서비스는 제공할 수 있다. 물론 요양보험 쪽에서 활용하게 되면 가급적 거기서 활용하는 것이 보건소 업무가 더 과중하지 않는 방법이지만 그렇게 정말 특이한 경우는 보건소에서 서비스 제공을 해야 되고요. 그리고 지금 여기 요양보호사 교육은 사실 응급처지교육이에요. 교육시간이 많을 거예요. 200명 정도 교육을 하는데 여러 차례 나눠서 하게 될 것 같은데 교육 시간 중에 일부 내용 중에 그것을 추가할께요. 요양보호사들이 가정내에서 요양보호 할 때 생길 수 있는 문제점 같은 것을 중요한 부분을 잡아서 시간 안에 교육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고영희의원

현재 며느리가 자격증을 따고 있는데 며느리는 다른 곳의 직장을 다니면서 할머니는 하루 종일 방치되고 있고 며느리는 그 40만원의 수당이 나오니까 어르신들을 잘 보호를 못하고 안에서 욕창으로 힘들어 하시니까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그런 경우에는 보건소에는 보험청구가 이중이 되는 것이 아니고 독립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사업이니까 그런 경우에는 보건소 연락을 하면 가정간호사 가서 욕창치료를 해 드린다는 얘기입니다.

고영희의원

네.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박승한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승한의원

571페이지 보면 무료의치보철사업 그것이 대상자가 기초수급자하고 차상위계층이에요? 아니면 기초수급자만이에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특수시책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구강보건 사업 안에요?

박승한의원

구강보건 사업안에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그 경우는 기초생활수급자가 대부분이고 차상위계층은 아주 일부에 대해서 6명에 대해서만 차상위계층 사업을 합니다. 시에서 차상위계층까지 확대를 한 거예요. 국가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까지만 했는데 시에서 일부 예산을 조금 더 들여서 차상위계층까지 확대를 하겠다고 해서 생색내는 거예요. 사실은 6명 정도까지.

박승한의원

표기가 차상위는 표기가 안 되어서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그렇습니다. 시사업으로 확대가 된 사업입니다.

박승한의원

그러면 저희가 볼 때 예산 설명을 받을 때 무료의치보철사업은 110명으로 되어 있는데 여기는 150명으로 늘었어요. 예산서에 있는 것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의치 20명, 보철 80명, 의치수리 10명으로 110명이 대상으로 나왔는데 여기는 150명으로 뛰어서요. 어떤 것이 맞는 거예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국시비 보조사업으로 하는 것이 있어요. 국시비 보조사업으로 내려오는 것에 대해서 대부분이 25명 정도까지 보거든요. 그리고 우리 군비로 또 이번이 65세 이상 노인분들만 대상으로 할 수밖에 없는 사업이에요.

박승한의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내용으로 이것은 무료의치보철사업 중에서 45세 중에서 그 사항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그러니까 제가 지금 설명을 드리는 거예요. 예산서 올릴 때 대상, 정확하게 목표가 국시비라든가 교부가 확정되어서 내시되어서 오는 것 때문에 약간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박승한의원

목표가 변경되면 내시액은 거의 액수가 정해져 있잖아요. 의치 얼마, 고철은 얼마 그러면 인원수가 산출 나오잖아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예산이 바뀌죠. 예산이 가 내시된 상황에서 저희가 예산을 설명했다가 나중에 확정내시가 되면 액수가 변경되니까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박승한의원

우리가 예산 통과된 예산 액수대비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그런데 그러고 나서 교부가 확정이 됩니다.

박승한의원

저희가 보통 예산서 작성할 때 가 내시된 상태에서 올리잖아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네.

박승한의원

그 내용이에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그런데 확정내시는 거의 1월중에 오기 때문에 목표가 약간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박승한의원

그러면 저희가 통과된 액수가 달라진다고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네. 1회 추경 때 반영을 하죠.

박승한의원

여기서 사업에서 추경 재원이 필요한 것은 타 부서에서는 1회 추경에 그것을 표기를 했어요. 설명이 이해가 쉬운데 여기는 왜 그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제가 예산서 대비해서 사업을 볼 땐 예산설명에서 듣지 못한 사업들이 자꾸 들어가 있길래. 추경재원 사업이라든지 그런 것을 표기해 줘요. 건치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예산서에는 건치아동선발대회만 있지 건치어르신선발대회가 들어있단 말이에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그것은 어르신 같은 경우는 여기 안에는 한정된 지면안에 이것도 19개 사업을 제가 12개로 줄이느라 대폭 줄였는데요. 일부 들어가고 빠지고 그런 것은 있어요. 그리고 말씀드린 의치사업은 대체로 사업예산이 들쑥날쑥 하거든요. 전년도 같은 경우에는 국회추경에서 무려 한 50명 가까이 늘어난 적도 있어요. 한 200명 가까이 한 적도 있고요. 굉장히 들쑥날쑥 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대체로 내려온 예산을 가지고 하면 65세 이상의 경우에 25명 정도 그리고 45세 이상, 65세까지 군비로 들여서 하는 것이 25명 정도 그래서 50명 정도를 하고요. 일반 보철이 80명 정도 그래서 대개의 경우가 130명에서 아래위로 왔다갔다 합니다.

박승한의원

알겠습니다. 62페이지 보면 독감예방접종 2만명 대상이라고 했는데 거기에서 1만 5000명이 무료 이것도 역시 예산 설명에서는 유료접종을 7000명이고 무료접종을 1만 3000명이라고 해서 예산도 책정이 그렇게 되어 있는데 달라서요. 어떤 것이 맞는 거예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우리가 예방접종을 끝내고 올해 예방접종, 작년 12월에 어느 정도 접종을 끝내고 보니까 어느 정도 되느냐 하면 한 1만 5000명 정도가 무료접종이 됐어요. 확대가 되어서 더 늘어났고 유료접종은 더 줄었죠. 그래서 저희가 업무보고 목표를 수립할 때에는 작년 것을 반영해서 했고요. 예산서 할 때에는 시작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대체로 예산서가 11월달 정도에 만들어지거든요. 예방접종의 결과를 모르는 상태에서 예산서를 하기 때문에.

박승한의원

액수가 1인당 8000원 해서 1만 3000명 해서 1억 400만원으로 액수가 정해져있고 말 그대로 1만 5000명으로 확대될 경우에는 추가적으로 1600만원 더 들어가는 상황이 되고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그렇죠. 이쪽 유료하고 무료는 서로 호환할 수 있기 때문에 전체 예산이 중요하지 각자 예산이 얼마는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전체 예산이 중요한 거죠.

박승한의원

알겠습니다. 오늘자 신문을 보니까 영유아 무료예방접종을 할 때 보면 당일 발급된 주민등록등본을 가져가야 하나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요즘에는 전산처리가 되어서 등본은 안 가지고 오는데 필수예방접종 확대를 하다 보니까 지금 필수예방접종 같은 경우에 문제가 되는 경우가 뭐냐 하면 강화만 추진하다가 인천시로 확대되면서 인천시의 각 군구별로 약간 재정상태가 차이나 나요.

박승한의원

그렇죠. 완전 무료인 경우가 있고.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네. 완전 무료인 경우가 있고 3세까지만 지원해 주는 경우가 있고요. 지금 인천시가 추진을 하면서 3세까지만 지원을 해주는데 4세부터 12세까지 지원을 안해주는 거예요. 각 군구에서 알아서 추진하라고 하거든요. 저희는 예산이 충분하니까 추진을 하는 것인데 전체 5개 군구는 예방접종을 12세까지 하는 예산이 되어 있고 5개 군구는 못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문제가 되는 것이 4세부터 12세까지 예방접종을 맞으러 갔더니 어느 구에는 예를 들어서 인천 같은 경우는 각 구가 서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잖아요. 자기구가 아니면 접종을 안 해주는 거예요. 그것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지금 현재 주민등록등본을 가져와라. 이 얘기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얼마나 귀찮겠어요? 그런데 강화 같은 경우는 예방접종 맞으려고 여기까지 오는 사람은 없고요. 그 비용이 더 들어서요. 그래서 강화에서 접종하는 사람은 거의 사실상 확인 안하고 접종을 해 준다고 보시면 될 거예요.

박승한의원

잘하시는 거예요. 마지막으로 하나 질의를 하나 더 할께요. 우리가 보건소가 앞으로 시설확대가 필요할 때가 있고 해서 추가로 하는데 준비를 해 놓아야 하잖아요? 전에 보건소 길 건너 앞 부지를 확보 못했던 것이 단가차이였었나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처음에 보건소 지을 때에는 그쪽에 지을 수가 없었고요. 절대농지라 못 지었고요. 지금은 그 앞에 아파트 단지가 생긴다는 이유가 있어서 매매를 안하고 지키려고 하시는 것이고요. 만일에 지금 아파트 추진이 잘 안되는 것 같아요. 그렇게 되면 저희가 설득을 해서 그 앞에 있는 논도 저희들이 매입할 수 있는 방법은 있을 것 같습니다.

박승한의원

주민생활지원실 사업으로 장애인복지관 부지를 매매가 얘기가 오가고 있다고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더 지나서죠.

박승한의원

그쪽에서 안 되어서 보건소 근처로.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보건소 앞쪽에 부지사서 하면 좋죠.

박승한의원

보건소에서는 충분히 매매의사가 있어서 가능성 있었다는 것을 미리 확보를 못했나?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저희가 그 분을 가지고 있는 땅 전체를 다 산 것입니다. 그 위쪽 넘어 있는 땅은 저희가 보건소부지로 1100평 시작해서 주차장, 센터건물 2개, 창고건물, 이번에 나머지 580평까지 해서 그 분이 가지고 있는 땅은 다 샀고 도로 맞은편에 있는 땅만 남았는데 그 땅은 약 800평인가 되는데 현재로는 팔 의사가 전혀 없어요. 땅값이 비싸진다고 해서요.

박승한의원

아니요. 팔겠다고 해서 얘기가 되어 있는지?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맞은편에 있는 부지요?

박승한의원

네.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그러면 그 부지는 아니에요. 저희 보건소 땅 주인이 아니고 그 옆에 땅일 거예요.

박승한의원

알겠습니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원님 질의있으십니까? 고영희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희의원

고영희 의원입니다. 지금 강화군에서 체험건강검진을 하고 있나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하고 있습니다.

고영희의원

잠깐 동안 안한 적이 있었나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아니요. 제가 검진을 맡고 있거든요. 제가 결과 판정을 하고 다 하기 때문에요. 채혈 건강검진은 다 하고 있는데요. 요양보호사 체험검진을 보험소에서 하지 못합니다. 체험검진 항목이 보건소에서 할 수 없는 항목이 있기 때문에 요양보호사 체험검진은 하지 못합니다.

고영희의원

일반 체험검진도 안된다고 전화로 문의하니까 안 되어서 우리병원에 갔다고 어떤 앞으로 직장 들어갈 여성이 얘기해서요.
오준

권오준보건소장

직장검진에 대해서 검진 항목이 직장에서 필요한 검진항목이 없을 때에는 저희가 하지 못합니다. 그 직장에 따라서 검진항목에 따라서 그렇습니다.

고영희의원

네.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보건소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과 팀장님들, 우리 강화군의 군민들이 작년에 아주 어려운 시기를 거치면서 금년도에도 어려운 시기일 겁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기가 많이 죽어있는 우리 군민들의 기를 살리느냐를 생각해 볼 때 우리가 행정욕구는 굉장히 늘어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인원의 제한을 받고 있으니까 아마 현재 소장님이나 팀장님들이 조금이라도 한 번 신경을 써 주어서 군민들을 생각해 주면 기가 살지 않나 해서 2011년도에는 내가 현재까지 하는 일 외에도 좀더 신경을 써서 군민들의 기를 살려 주는 일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고 2월 14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해서 해당 실과소에 대한 군정업무보고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35분 산회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