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광기 의원 발언

96회 제2총무위원회2002-12-07

김광기 의원 프로필 보기 →

영현

박영현위원장대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96회 광명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어제에 이어서 기획실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시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기획실소관 2003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의건을 상정합니다. 문화공보담당관께서 소관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문화공보담당관 원재석입니다. 보고 드리기 앞서 문화공보담당관실 각 담당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담당 소개) 곽태웅 공보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신영숙 문화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홍래 청소년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문화공보담당관실 소관 2003년도 세출예산안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예산서안은 별도 보관)
영현

박영현위원장대리

문화공보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낙균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낙균위원

광명농악해외공연단이 공연을 몇 차례 했습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두 번했습니다.

최낙균위원

해마다 두 번 하는데 성과는 어떻습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미국의 오스틴시와 우리 시가 자매결연 시입니다. 제작년에 오스틴시하고 1년에 한번씩 아리랑축제라고 해서 한인회에서 주최해서 행사를 하고 있는데 거기에 저희가 자매결연 시로서 현지에 가서 농악공연을 한 결과 한인회 반응이 좋아서 금년에도 계획을 세워서 갔습니다만 금년에는 인근시의 달라스라고 하는 시가 있습니다. 달라스에서 작년에 오스틴 시에서 공연했던 광명농악의 반응이 좋기 때문에 달라스에 와달라고 초청이 와서 금년 달라스 한인회에서 지원을 해줬고 달라스하고 오스틴하고 2개시를 방문해서 공연한 결과 상당히 반응이 좋아서 오스틴시에서도 다른 공연보다도 농악을 중점으로 와서 공연해 달라는 요청이 있었습니다.

최낙균위원

성과가 좋다면 물론 공연의 성과가 구체적으로 사실은 말하기는 어렵지만 실제 성과가 좋다는 반응이 좋다는 것은 어떤 형태입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현재 시민들이 공연했을 때 참석자 숫자하고 거기서 계속 요청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가져온 신문 같은 것을 보면 아주 대대적으로 신문에 보도되고 하는 내용이 있고 반응이 좋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최낙균위원

해외공연의 경우 다른 단체는 해외공연을 어느 정도하고 있습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금년에 유럽에 갔는데 시에서 일부 지원을 한 경우가 있습니다.

최낙균위원

일부 지원은 어느 정도입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3천만 원입니다.

최낙균위원

그 외에는 해외공연에 지원하는 것은 없습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그렇습니다.

최낙균위원

유난히 농악이 해외공연을 계속하는데 농악에만 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외국의 다른 예술 공연은 상당히 반응이 있습니다만 농악은 우리 농악이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기 때문에 지정문화재 지원 측면과 해외공연 결과도를 참고로 해서 지원을

최낙균위원

농악에 해외공연 외의 지원은 어느 정도 되고 있습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정기연주회 경기하고 연습경기에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최낙균위원

오히려 해외공연보다는 이 예산을 가지고 기본적인 활동비에 지원하는 것으로 돌리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습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저희 입장에서는 대외적으로 광명농악을 알릴 필요가 있고

최낙균위원

경제가 각종 언론에 계속 어려워진다고 예상을 하고 있는데 물론 해외공연의 효과나 필요성에 대해서도 이야기하지만 복잡하고 이야기가 많아지니까 경제상황에 비춰봐가지고 해외공연을 줄일 의향은 없으십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저희 입장은 해외에 나가서 광명농악을 더 전파하고 싶다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최낙균위원

이상입니다.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대회의실에 있는 것이 옛날 아날로그 방식으로 상당히 오래된 것인데 컴퓨터라든지 이런 것으로 연결해서 사용할 수 없는 것입니다. 단지 비디오 테이프에 의해서만 사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래된 것이기 때문에 화질도 떨어지고 해서 이번에 디지털 형식으로 교체하게 된 것입니다.
빔프로젝트는 대회의실만 있고 중회의실에 있는 것도 계속 조그마한 회의는 중회의실에서 많이 하기 때문에 중회의실에서 주로 보고하기 때문에 지금 컴퓨터에 연결해서 빔을 쏴야 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니까 계속 외부에서 빌려다가 쓰는 실정입니다.
녹화를 하는데 카메라가 오래돼 가지고 화질도 떨어지고 교체될때가 되어서
지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개청 즉시는 아니고 개청 조금 뒤에 설치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화질이 아주 떨어지고 있습니다.
신일

강신일기획실장

내구연한이 상당히 지나고 오래되었기 때문에 이것은 교체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네.
예총 주관의 예총 관련을 예술로 보고 문화원 관련은 문화로 보는데 문화예술은 현실적으로 분리해서 예술과 문화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행사를 많이 치르고 일반인들이 보수를 받고 하는 단체들이 아니기 때문에 인원수는 상당히 많은 인원을 갖게 됩니다. 큰 행사 같은 것을 치를 때는 보상차원으로 식사정도를 하는 경비로 쓰고 있습니다.
일단 단체에 대한 정기연주회는 똑같이 계상했습니다.
정산을 다 받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밝은빛 남성합창단에 6백만 원을 주면 6백 가지고 100% 다 하는 것이 아니고 본인들이 자부담을 일부 합니다. 자부담까지 포함해서 행사경비가 7백이 될 수도 있고 8백이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지원한 내용에 대해서 영수증 첨부해서 전부 정산을 받고 있습니다. 실제로는 이것보다 더 많이 드는 행사가 되겠습니다.

이춘기위원

이춘기위원입니다. 138P에 강사용비디오테크라고 있고 남성용비디오 카메라 있는데 지금 없던 것을 새로 신설입니까? 더 증가시키는 것입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기존에 있던 것도 있고 예를 들어서 비디오테크가 그전에 있던 것은 아날로그방식이라고 해 가지고 아주 구형입니다. 내구연한도 지나고 우리가 매주 1회씩 시정소식지를 만들어서 한빛 방송에 내보내기 위해 촬영을 하는데 상당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편집하는데 쓰는 편집 장비가 되겠습니다.

이춘기위원

구형은 버리고 신형으로 쓸려고 구입한 것입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그렇습니다. 구형은 거의 지금은 디지털이 아니면 아날로그로 쓸 수 없기 때문에 오래돼 가지고

이춘기위원

2003년에 신형으로 들어놓으려고 예산을 잡은 것입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바꿀 때가 되었습니다.

이춘기위원

154P에 광명시립도서관건립 1식 해 가지고 2억, 광명문화원건립 해 가지고 1식 해서 2천5백17만1,000원 감리는 어디에서 합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감리회사는 따로 입찰 받아서 결정합니다.

이춘기위원

인터넷으로 입찰합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계약 부서에서 절차에 의해서 합니다.

이춘기위원

금년부터 했습니까? 이렇게 계속 내려왔던 것입니까? 처음으로 한 것입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도서관 예산은 '99년도부터 계속 확보를 해놓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 시기에 맞게 예산을 세운 것입니다. 내년도 준공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감리 예산은 내년에 세운 것입니다.

이춘기위원

문화원건립하면 감리비를 입찰 식으로 해서 2003년부터 실시합니까? 이제까지 했던 것입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도서관은 한국종합건축으로 지난번에 결정이 되어서 계속해서 진행해 왔습니다.

이춘기위원

2002년 안에 지었던 것이 있었을 것 아닙니까? 감리를 어디서 했습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한국종합건축에서 처음부터 지금까지 계속 맡고 있는 것입니다.

이춘기위원

150P 유림회 충효교육이 있는데 작년에 예산 얼마 잡았던 것입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3백을 잡았습니다. 왜냐하면 교재를 만들어서 교육을 제대로 실시하다보니까 방학동안에 학생들 상대로 해서 유림에 대해서 작년에 3백을 지원했는데 실질적으로 강사료하고 이런 것이 모자라서 어려움이 있어서 추가로 계상한 것입니다.

이춘기위원

유림회장님이 철산2동의 민병식씨인데 2002년도 예산이 모자란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추가계상한 것입니다.

이춘기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나상성위원

보충질문 하겠습니다. 시책업무추진비에 대해서 원래 2002년도 본예산에 시책업무추진비가 1천7백이 섰었습니다. 그래서 전년도와 동일하게 하자 3백40만원을 깎아서 1천3백60만원을 줬습니다. 그랬더니 1회 추경에 다시 부족하다 해 가지고 340만원을 다시 세워 줘가지고 1천7백만 원이 되었습니다. 금년에는 아예 이 부분을 640만원 올려 가지고 2천만 원을 만들어왔습니다. 2001년도에 1천3백으로 충분히 썼습니다. 2002년도에도 1천3백을 줬는데 부족하다 해서 1회 추경에서 340을 더 줘서 1천7백을 썼습니다. 그런 데에도 부족합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나상성위원

각종 예술단체 및 유관단체간담회 같은 각종 부분은 이해가 가는데 계속 이렇게 늘어나면 내년에 또 늘어날 것 아닙니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큰 행사 같은 것을 치르다보면 보상측면으로 많이 나가기 때문에 경비가 저희 부서에서 많이 나갑니다.

나상성위원

작년에 특별하게 늘어난 부분이 어디입니까? 새로운 단체가 생겼다든지 아니면 선거 때문에 선심성으로 하다보니까 늘어났다든지 특별한 부분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 것이 있어야 저희들도 예산을 주지 막무가내로 부족하다고 주는 것은 문제점이 있다고 봅니다.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작년 같은 경우에는 전국 대회에 나갈 때도 큰 행사가 좀 많이 있었습니다.

나상성위원

앞으로 업무추진비, 판공비 이런 것은 공개가 되면 질의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공개가 되면 투명해지므로 부족하구나 증가해야 되겠구나 이런 부분이 상당히 애매모호한 부분인데 알겠습니다. 작년에 1천7백을 가지고 쓰는데 특별하게 어려움이 있었습니까? 단체에 내년에는 니네 알아서 해주겠다 약속한 부분이 있다든지 특별하게 어려운 부분이 있었습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이것이 적으면 적은 대로 쓸 수 있지만 부족합니다.

나상성위원

135P 행정예고홍보 수수료가 있습니다. 2003년도 예산에 1천1백만 원씩 17개에 5회 해서 9천3백50만원이 올라왔습니다. 뭐 하는 것입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지방지 신문에 시책홍보수수료가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지방지 신문에 광고를 내주는 것입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그렇습니다.

나상성위원

행정예고 및 홍보수수료가 2002년도에도 9천3백50만원 서있는 것 아시죠? 그래가지고 얼마 깎였습니까? 2002년도 본예산 심사할 때 깎은 이유가 배너광고를 해주면 행정예고 및 홍보수수료를 받지 않겠다 그래서 저희들이 배너광고 9천3백입니다. 그때 당시에 배너광고가 1억이었습니다. 그래서 좋다 그 돈이 그 돈이니까 1억을 주고 행정예고수수료를 하지 않겠다 그래서 안 했는데 2002년도에 또 예산이 올라와서 저희들이 타당성 제고를 했습니다. 이 돈이 결국에는 행정예고수수료가 깎였습니다. 갑자기 2002년도 2회 추경에 다시 1천8백70만원이 또 증액이 되었었습니다. 다시 금년에 올라왔는데 이 부분은 배너광고하고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이 부분을 행정예고홍보수수료의 사용용도와 배너광고의 사용용도 우리시의 이점과 그 두 가지 차이점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행정예고는 예를 들어서 신문사 창간 때 시민회관 행사때 연말 이런 식으로 해서 5번으로 잡혀있습니다. 행정배너광고는 홈페이지 운영 때문에 이것은 지속적으로 변화되는 시책 홈페이지의 내용을 신문사로 계속 넣는 것입니다. 그래서 배너광고는 1년 365일 계속 신문사에서 홈페이지에 띄우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배너광고에 대해서 지속적인 관리가 되어 가고 있습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네.

나상성위원

그러면 행정예고 및 홍보수수료가 9천3백50으로 잡혔습니다. 결국에는 2002년도 추경에서 추가해서 1억1천으로 올렸습니다. 앞으로 이것도 올리겠습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올릴 계획은 없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때도 올릴 계획이 없는데 1억1천으로 만들었습니다. 왜 그렇죠? 시장선거가 있어서 그랬나, 그러면 이번에는 올릴 계획이 전혀 없습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네.

나상성위원

배너광고를 한번 보겠습니다. 저희들이 2002년도 예산심사할 때 배너광고에 대해서 상당한 논란이 있었습니다. 실제로 배너광고 자체가 운영이 안 되고 있다는 것도 현장에서 보여주기도 했었습니다. 문제점에 대해서 직시도 했었고 아예 내용이 없는 1개 사도 있었습니다. 실제로 관리되어 가고 있다고 했죠?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안 나오는 것은 지출하지 않았습니다.

나상성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추경에 삭감조치 했습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금년 추경예산에 4백만 원 삭감 시켰는데 자치일보가 지금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안 나오게 되어서 삭감을 했습니다.

나상성위원

배너광고에 우리시가 주는 전체가 얼마입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따져봐야 되겠는데 신문사별로

나상성위원

1억1천8백40만원인데 이것도 문제가 배너광고를 1억1천으로 올렸습니다. 2002년도 본예산에 1개 사가 안 된다고 해서 1개 사를 잘랐습니다. 그랬더니 1회 추경에 다시 8백을 올려서 1억1천8백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다시 4백을 삭감하는 것입니다. 현재 배너광고 부분에서 금년도 예산이 얼마입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1억3천2백만 원인데 1억2천8백만 원으로 수정했습니다.

나상성위원

지금 현재 배너광고 들어온 예산이 1억3천2백 아닙니까? 여기에는 증액 내용이 안 나와있으니까 그러는데 전년도의 총 예산이 2002년도 추경까지 총 예산이 1억1천8백입니다. 금년에는 1억3천2백입니다. 여기서 4백이 줄었다고 하고 1억2천8백입니다. 이렇게 차이가 나는 것은 왜 그렇죠? 회사가 늘어났습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신문사가 하나 늘었습니다.

나상성위원

거기에도 홈페이지 구성이 되어 있습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네.

나상성위원

4백을 수정예산에 삭감하는 내용은 뭡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자치일보가 안 나오고 있는데 금년 하반기에 다시 나온다고 해서 하반기로 계상했다가 그 자체로 수정한 것입니다.

나상성위원

보통 1개회사에 얼마씩 주는 것입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회사별로 틀립니다.

나상성위원

왜 그렇습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나온 지가 오래된 회사도 있고 늦게 나온 회사도 있고 합니다. 그래서 오래되고 발행부수는 많은 그런 회사는 백을 주고 뒤에 나온 것은 5백을 주고 그렇게 차등이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지방지 신문으로 가는 예산이 여기에서만 보면 1억2천8백에다가 행정예고수수료가 약 1억, 2억 정도를 매년 마다 시민의 혈세로 지원을 해줘야 되는데 과연 이것에 대해서 우리시의 실효성이나 우리가 지방지에 투자해서 실효성이 뭐가 있느냐 실제로 2억이면 놀이터 부지 하나 사고 남는 돈입니다. 10년이면 광명시에 놀이터가 10개, 100년이면 100개가 들어설 금액인데 실장님께 건의하는데 이것을 한번 시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번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배너광고의 활용가치 정말로 시민이 몇 명이나 활용하고 보고 있는지 아마 우리시의 공무원만 가지고 설문조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효과가 있다면 저는 돈을 더 줘서 광명시민이 그런 지방지를 통해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해줘야 되고 필요가 없다면 과감히 삭감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예산을 추경에라도 세워서 한번 해봅시다. 그리고 앞으로 실효성이 없다면 과감히 예산에 대한 결정을 내려야지 언론이라는 것 그 하나 때문에 아무 대책도 아무 실효성도 없는 예산을 무작정 준다는 것은 저는 참으로 시민으로 봤을 때 부끄럽다고 생각합니다. 배너광고가 어떤 것인가를 저도 실질적으로 봤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실장님 건의한번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호진위원

최호진위원입니다. 139P에 광명에 안내지도 제작한다고 했습니다. 지도를 제작하는 것인지 관광안내판을 제작하시는 것인지?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리후렛 형식으로 된 것입니다. 학생들이 광명을 알기 위한 숙제 때문에 계속 방문하면 학생들에게 지도와 현황을 기록해서 주로 학생들 많이 주고 있습니다. 외부에서 오는 손님들에게도 다 주고 있습니다.
신일

강신일기획실장

저희 학생들이 광명시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가 안내 지도에 상징물이라든지 광명시의 유적지라든지 기타 미술제라든지 특산품들을 전부 같이 수록하여 학생을 위주로 하되 외부인이 왔을 때 우리 시를 알아볼 수 있도록 내용을 수록하여 이것을 안내 책으로 만들어서 활용할 계획을 수립해서 하고 있습니다.

최호진위원

광명의 중심지에 관광 안내판을 설치하는 계획은 없는지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지금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안내판을 시 경계 들어올 때 광명을 상징할 수 있는 것이라든지 중심 부분에 광명을 표시할수 있는 로고 그것을 일반적으로 만들 것이 아니라 CIP와 전통적인 고유문화를 구상해야 되기 때문에 그것은 구상 중에 있습니다.

최호진위원

알겠습니다. 154P에 이춘기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광명문화원 건립 13억7천3백43만8,000원 문화원 건립의 위치는 어떻습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위치는 실내체육관 앞 철망산에 배드민턴장 있는 곳이 되겠습니다.

최호진위원

거기가 확정된 위치입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네, 확정되었습니다.

최호진위원

본위원의 생각으로는 자연 그대로 살리는 것이 오히려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우리 광명의 문화원 건립도 중요하지만 광명을 정말로 알릴 수 있는 방법은 광명문화예술회관을 건립하는 것이 더 급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비로 건립하는 것 아닙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국비가 지원되고 있습니다. 13억 중에 3억이 지원됩니다.

최호진위원

정말 인근 시에서도 예술의 행사를 우리 광명에서 할 수 있는 광명문화예술회관을 건립하는 것으로 해서 그 안에 문화원이 들어갈 수 있도록 문화원 건립이라는 것이 지금 현재 동사무소만 한 이런 문화원을 건립해서 한다는 것은 관리측면이나 모든 면에서 어려운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를 건립하더라도 후손에게 떳떳하게 물려줄 수 있는 광명이 될 수 있는 정말 인근의 문화예술행사를 광명에서 할 수 있는 그런 활로를 개척해줄 수 있는 그런 것을 건립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우리 시에도 예술회관이 있어야 될 것으로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 역세권 개발하는 데가 되었든 이쪽 광명동 경륜장 인근이 되었든 광명시에도 대규모 문예회관이 반드시 앞으로는 건립이 되어야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것은 구상은 늘 하고 있습니다.

최호진위원

꼭 그렇게 추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광기위원

최호진위원의 보충질의를 하면서 종합적인 질의를 하겠습니다. 문화공보실 같은 경우에는 선심성 예산이라면 선심성 예산이 가장 많은 부분입니다. 종합적인 것을 몇 일 동안 봤는데 가장 많은 예산이 증액되었습니다. 총괄로 보면 7억8천7백입니다. 올해 책정된 것이 전년도에는 5억2천5백으로 2억6천이 증액되었습니다. 이 자료의 세목별로 149P에 보면 민간행사보조위탁이라고 해 가지고 1억7천6백이 증액되었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세부적으로 다시 질문 드리겠습니다. 164P도 6천1백만 원이 증액되고 청소년 문화의집운영으로 1억2백인데 전년도에 1억4천1백 그래서 6천1백이 증액되었습니다. 왜 이렇게 많은 예산이 증액되었는지 종합적인 것을 말씀해 주시고 제가 건별로 질의에 들어가겠습니다. 아까 최호진위원이 이야기한 철망산에 공사한다는 것 이 부서하고 차이가 있지만 도덕산 정자관계를 할 때 시민단체에서 산림훼손관계로 해서 문제제기를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항도 산림을 보호해야 되는데 구태여 거기 그 자리에다가 유치를 해야 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같이 설명을 해주세요.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광명에 문화원건립은 필요하고 저희가 위치 물색을 계속 했습니다. 현재 도서관 뒤에 철거했던 자리, 현재 지정되어 있는 위치, 철산3동 제일은행 뒤에 베드민턴장 그쪽 또 광덕산 소하동 광명시에서 지을 수 있는 부지는 전부 확인을 했었는데 나름대로 전부 문제가 있어서 시민들이 우선 접근이 용이하고 법적으로도 하자가 없어야 되고 산림훼손도 그린벨트 내에는 전혀 지을 수 없기 때문에 그린벨트가 아닌 지역을 찾다 보니까 지금 공원부지 외에는 사실상 없는 실정입니다. 공원 부지 내에서도 산림훼손이 가능하다면 적고 시민들에게 접근성이 용이하고 그런 장소를 찾다보니까 거기에 하게 된 것입니다.

김광기위원

실내체육관이 그쪽 맞은편에 있습니다. 모든 개발을 담당과장님이 알아서 선정을 했겠죠. 그렇지만 지역이 골고루 발전되는 과정도 검토를 하셔야 되고 이야기한 대로 구태여 임야를 훼손해 가면서 할 필요가 없지 않나 예를 들어서 그린벨트라고 하면 역세권개발 같은 지역이 많이 있습니다. 그린벨트 완화도 많이 있고 그런데 곁들여서 할 수 있죠?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전체적인 프로젝트로 최호진위원님 말씀하셨던 문예회관이라든지 그런 차원으로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 문화원은 우리 시민들이 쉽게 접근하고 활용하고 이용하는데 편리한 그러한 측면으로 한 것입니다.

김광기위원

알았습니다. 예산 심의로 감사가 아니니까 깊이 안 들어가겠습니다. 종합적인 예산 증액이야기를 했는데 시에서 보조해준 예산집행내역입니다. (예산집행내역을 보여주면서) 이 많은 예산입니다. 보조해준 예산들이 역순으로 거꾸로 해서 맞춰 나옵니다. 예를 들어서 천만 원 해줬다 실제 천만원한 과정을 순수하게 천만 원 역순으로 해서 거꾸로 해서 맞춰온 과정입니다. 지금 담당과가 그런 과정이기 때문에 시장님이 약속을 해서 줬는지 어쨌는지 모르지만 주민들의 혈세이기 때문에 최대한 절약해야 됩니다. 아까 이야기한대로 종합적인 것을 답변해 주세요.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사업분야도 많이 증액되었고 시설비 측에서도 일부 확장이 되고 세부적인 것은 건별로 차이가 있습니다만 주 내용은 시설비 측하고 행사경비가 그동안 부족했던 내용들이

김광기위원

시설비는 안 물어봤습니다. 143P 같은 경우에 4천7백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예술단원운동부등보상금 이런 과정도 구태여 많은 예산을 증액시켜야 됩니까? 건별로 시간이 없어서 못하는 것입니다. 일일이 체크하려면 엄청난 시간이 낭비되기 때문에 종합적인 것을 물어보는 것입니다. 143P같은 경우에도 작년에 1억5천인데 금년에 2억2백으로 4천7백이 증액되었습니다. 그러면 몇% 증액입니까? 그것하고 149P 민간행사보조위탁 1억7천6백 증액된 것 그것만 답변을 해주세요. 답변하기 곤란하시면 계수조정할 때 하나 하나 체크를 해 가지고 증액된 부분에 대해서는 계수조정을 하겠습니다. 건별로 몇 개만 물어보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대리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0분 회의중지

11시1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김광기위원님 계속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기위원

조금 전에 제가 질의한 증액관계 그것에 대해서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준비가 되었으면 답변을 해주시고 안 되었으면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정확한 수치까지는 아니지만 왜 늘었느냐 예를 들어서 143P에 4천7백만원 증액된 내용은 145P에 보시면 시립합창단 보상금 8천3백만 원입니다. 그 중에서 지휘자 반주자 보상금이 민간위탁금으로 들어갔던 것이고 발성성악가가 10명으로 되어 있는데 종전에는 6명이었습니다. 인원이 4명으로 늘다보니까 1천2백 정도가 증가되었고 4천7백 정도 늘어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 2개는 과목변경입니다.

김광기위원

발성성악가는 갑자기 많이 늘었습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시립합창단이 일반인으로 구성이 되면 질에 대한 한계가 있습니다. 전공자를 현재 10명을 쓰고 있습니다. 음악 전공한 사람 10명과 일반 주민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10명에 대해서는 시간당 25,000원씩 계상해서 주고 있습니다.

김광기위원

이렇게 한꺼번에 1,2명이 늘었으면 모르는데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1명 가지고 안 되기 때문에 파트별로 3개 파트가 있는데 한 파트에 3명씩 하면 10명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 위에 지휘자를 과목변경 한 것입니다. 149P에 1억7천6백만 원이 늘어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오리문화제 경비가 당초 5천만 원에서 1억으로 늘은 것이고 광명농악해외공연비가 2천만 원이 늘었고 정월대보름축제가 2년마다 한번씩 개최된 것이기 때문에 3천만 원 늘었고 구름산 예술제가 5천만 원에서 1억으로 늘었고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김광기위원

그래서 물어보는 것이 3대 때도 정월대보름축제는 꼭 할 때마다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이것을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될 수 있는 한 절약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좀 심도 있게 해야 되고 구름산예술제나 광명농악이나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런 예산을 100%씩 인상한다는 것은 사정이 있어서 증액을 했겠죠. 너무 하지 않느냐 하는 제 생각에서 종합적인 것을 다 체크를 해서 했습니다. 그 과정을 알고 물어본 것인데 문제점이 있어서 제가 물어본 것입니다. 100% 증액된 것이 상식적이 아닙니다.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오리문화제와 구름산예술제 내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오리문화제에 5천, 구름산예술제 5천해서 개최하는데 실제로 큰 축제의 행사를 개최하는데는 저희가 5천만원가지고 작년에 행사를 치르다보니까 예산이 부족하고 축제기간으로 해서 돈이 들더라도 지역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고 시민들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이런 예산을 반영시켜야 되는데 예산자체는 100%가 증액되었습니다만 하나 큰 것 하더라도 1억5천, 2억이 듭니다. 모든 예술단체가 총 망라되어서 개최되는 행사에 5천만 원 가지고는 상당히 어려운 것을 실무 부서에서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왕이면 내년도에 1억 정도 세워서 저희가 사업계획은 문화원하고 예총에서 받아서 실내체육관에서 설치해 놓고 단체 공연도 하고 팜프렛 내용도 시민들에게 보여주고 좋은 문예행사도 초청해서 보여주고 이런 행사비를 하기 위해서 1억으로 책정했던 것입니다. 내년의 결과를 봐 가지고 좀더 후년쯤에는 명실공히 광명에도 광명다운 특색한 축제를 하나 탄생시켜야 되기 때문에 그런 측면으로 올렸지만 1억 정도씩은 해 가지고 2개 행사를 치르어야 된다는 측면에서 계상한 것입니다.

김광기위원

오리문화제나 구름산예술제나 그때 우리가 2,3대나 항상 거의 중복되는 행사라는 이야기가 많이 대두가 되었습니다. 지금 부천 같은 데는 복사문화제 그런 식으로 해서 실속 있게 하나 중점적으로 하는데 우리는 오리문화제있지 구름산있지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그것을 만들어 내기 위한 기초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김광기위원

둘을 통합해서 하나로 해 가지고 값어치 있게 하는 것이 낫습니다. 행사라는 것은 돈이 있으면 있는 대로하고 없으면 없는 대로 쓰는 것입니다.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각 단체별로 시민행사의 단체 행사밖에 안 됩니다. 올해는 획기적인 행사다운 행사를 치루어보기 위해서 예산을 세운 것입니다. 부천에는 복사골 예술제 한가지에만 4억입니다. 우리는 2개 행사에 5천만 원씩으로 행사를 하려다보니까 안 됩니다. 내년에는 100%가 인상되었지만 1억 가지고 두 문화제를 하는 것이 큰 것은 아닙니다. 앞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반영해야 됩니다.

김광기위원

농악 이것도 100% 증액입니다. 과장님 생각을 해야 됩니다. 지금 어려운 상황에서 이 많은 것을 100%씩 다 증액한다는 것이 축제 같은 것도 정월 대보름 축제나 그런 것도 10억 주는 것을 못합니까? 있는 대로 하는 것입니다. 우리 시에 예를 들어서 합창단이 있고 어머니있고 많잖아요. 우리 시에 있는 그 사람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동원시켜서 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나상성위원

보충질문입니다. 담당관님 말씀 잘 들었는데 저도 동감을 합니다. 오리문화제, 구름산예술제, 주민자치과에 가면 평생학습축제 1억 짜리가 있습니다. 이것은 담당 부서에서 결정할 일이 아니고 기획실장님이 결정하는데 차라리 합쳐서 한 기간에 하면 어떨까요? 그러면 우리 광명시민이 문화예술에 대한 것을 좀 수준 있고 지적인 것을 접하지 않을까요? 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래서 우리도 광명 독창적인 그런 문화예술을 발굴해서 아까 말씀한 대로 1억이든 10억이든 정말로 그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구름산 예술제 1억, 오리문화제 1억 거의 내용은 흡사하고 노래자랑 등등 평생학습축제에서도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그 축제를 탄생시키기 위해서 한번하면 안 됩니다. 여러 가지 내년에 이것을 바탕으로 해서 후년쯤에는 새롭게 하나 탄생시키지 않을까

나상성위원

기득권이 있는데 그것이 되겠습니까? 예를 들어서 문화원에서 양보하겠습니까? 예총에서 양보를 하겠습니까? 담당 부서에서는 이것을 더 잘 알 것입니다. 서로의 기득권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더 힘들지 않느냐 생각하는데 차라리 이 3억을 합쳐서 공동으로 같은 기간에 한번 공동주체로 해서 해보는 것이 어떨까 생각합니다. 예산을 안 주겠다는 것이 아니고 공동주체로 해서 3억을 가지고 멋지게 해보는 것입니다. 예총에서는 종합적인 예술이라든지 미술적인 예술 분야를 당신들은 1억 가지고 해결하고 평생예술은 그런 차원에서 한번하고 오리문화 그 부분에서는 당신이 1억 가지고 하고 3억가지고 공동으로 같은 기간에 해보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불합리합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그것 때문에 먼저 회합을 가진 것이 있습니다. 예총하고 문화원하고 그랬더니 지금 우리가 실행을 해보지 않고는 장단점 판단이 안됩니다. 주장하는 내용이 틀리기 때문에 그래서 그것도 시기설정도 오리문화제는 봄에 하고 구름산예술제는 가을에 하기 때문에 광명시를 대표하는 큰 축제가 탄생이 된다면 이것은 봄에 할 것이냐 가을에 할 것이냐 거기에 대한 문제점이 나오고 행사축제에 대한 것도 나오지만 그것은 행사규모나 시기설정이라든지 이런 것을 주장하는 각이 다 틀리겠지만 유사하게 내년 봄에 한번 1억 짜리 합쳐서 2억인데 2억짜리 가지고 봄에 하느냐 가을에 하느냐 축제형태로 발전시켜보자 이런 측면입니다. 내년에 개최하는 것을 보고 장단점을 가려 가지고 평가해서 적어도 후년쯤에는 탄생을 시켜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나상성위원

담당관님의 의지는 제가 알겠지만 상당히 이 부분은 어려운 부분이고 이 분들이 자기들 기득권 때문에 안 하신다면 우리는 전액 예산을 삭감해서라도 그 분들이 다시 모여서 협상이나 협의를 할 수 있는 근거와 자리를 마련해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억을 줘보십시오 그 분들이 합쳐지겠나, 알겠습니다. 실제로 어려움이 많고 행사내용도 그렇게 좋지 않을 것입니다. 광명농악해외공연인데 계속 연락이 와서 해외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문화인데 농악이라는 것은 세계 아주 유명한 풍물단원이나 이런 분들이 우리나라에 수없이 많이 있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광명농악이 해외공연을 가서 우리 시에 주는 기대효과는 뭡니까? 오스틴 같은 경우는 우리와 자매결연을 맺었기 때문에 우리가 보여주기 위해서 간다고 하지만 나머지는 어떤 기대효과가 있습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광명시 이미지 제고가 제일 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이것을 해서 미국에서 이미지 제고가 되면 광명시에서 만들어진 물건이 잘 팔립니까? 광명시민이 미국에 갈 때 숙박비를 깎아줍니까? 대한민국에서도 이미지 관리가 안 되는데 광명시가 미국에 가서 이미지 관리를 해서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차라리 4천만원가지고 불우한 사람에게 주라는 말입니다. 그런다고 해서 광명농악이 우리나라의 콩쿨에서 입상하여 우수한 농악이라면 저도 지원해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광명농악이 전국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습니다.
신일

강신일기획실장

광명농악은 100% 증액인데 작년에도 했는데 당초의 예산은 2천이었는데 항공비하고 최소경비만 지원해준 것입니다. 인원수만 갖다보십시오, 금액으로는 4천만 원이지만 금년에 간 것을 보면 4천만 원으로 끝나지 않고 효과 면에서는 수치가 나오지 않습니다. 우선 외국에 가면 광명시의 광명농악이지만 전체 농악으로 보기 때문에 저도 금년도 3월달에 가서보니까 물론 한인회에서도 우리 오스틴시나 달라스 같은 경우도 광명농악이 해외 외국인들에게 호응을 받다보니까 한인회에서도 한국인으로서의 긍지도 느끼고 외국인 서양 문화와 다르고 한국농악이 독특한 것입니다. 현지에서도 농악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제가 봤을 때는 국가적인 단체가 아니다 하더라도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체계적으로 우리의 문화를 홍보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나상성위원

세계적으로 유명한 마이클 잭슨이 우리나라에 온다 우리가 초청을 한다 우리가 돈을 주면서 초청하는 것입니다. 달라스 한인회에서 광명시 광명농악의 공연이 너무 좋다고 초청해서 우리나라의 문화에 대해서 또 깊이 한번 느껴보자 그래서 그 부분들도 농악에 대해 해줘야 되고 국무총리상을 받아서 되었다면 해당 부서에서는 노력을 해서 국 도비를 받아야 될 것 아닙니까? 그래서 갈 수 있도록 지원을 해줘야지 생각을 해보세요. 과연 예를 들어서 오스틴에 가서 공연하는 것이 저는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광명하고 오스틴하고 자매결연을 맺었기 때문에 우리도 거기에 가서 볼거리나 우리만의 문화라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이고 오스틴에서도 우리나라에 오는 것도 그런 문화를 가지고 와서 우리 광명시민에게 오스틴의 문화를 볼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은 타당성이 있다고 제공합니다. 과연 우리 광명시의 재정으로 가능한가 그것을 한번 생각을 해볼 필요성이 있지 않나 그리고 해마다 가서 하는 것보다는 좀더 연차적으로나 이런 것을 가서 하는 것이 좋지 않나 하는 것입니다. 알겠습니다. 답변 필요 없고 제가 여기에 이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시립소년소녀합창단에 보면 소년소녀합창단 연주회 행사지원비에 보면 여기도 작년에 비해서 약 8백만 원 정도 증액이 되었습니다. 프로그램비도 증액이 되었고 2002년 대비해서 포스터, 프랭카드 그래서 저는 왜 증액이 되었는가 물가상승요인인가 141P입니다. 앞의 시립합창단은 약 4백 늘었고 141P 1천4백40입니다. 2002년도에는 8백 얼마밖에 안 됩니다.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주로 단가상승분입니다.

나상성위원

단가상승이라면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많은데 2002년도에는 대형 프랭카드 단가가 30만원 2매 부기 상에 보면 2003년도에는 프랭카드 단가가 대형이 20만원씩입니다. 100,000원이 줄었습니다. 전체에 보면 늘었습니다. 형식적인 부기인가 현실적으로 단가상승해서 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부분이 저도 애매모호하고 우리가 무조건 예산을 깎자는 것이 아니고 예산을 주는데 타당성이 있느냐 없느냐를 물어보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행사지원을 해주는데 우리가 이만큼 했는데 우리가 더 주겠다하면 타당성이 있느냐 없느냐라는 것인데 보통 대형 현수막 같은 경우에는 여러분들 잘 아시다시피 행사장 내부에 크게 거는 것이 대형 현수막이고 행사장 외벽 건물에 붙이는 것이 보통 작년 같은 경우에도 2개를 신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금년 같은 경우에도 대형 프랭카드의 단가는 오히려 떨어졌습니다. 2002년도 부기상에는 30만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금액은 증액이 되었습니다. 단가도 옛날에는 2002년도 예산에는 대형에는 20만원 6매해서 120만원, 프로그램비 같은 경우에도 프로그램비가 140만원인데 4백만 원이 늘어났습니다. 포스터 같은 것도 60만원인데 120만원이 증액되었고 초대권은 아예 뺐고 이것은 잘한 일입니다. 프랭카드가 30만 원짜리 2매를 하려고 해서 60만원인데 대형을 6매하는 것으로 되어서 120만원 보통은 6만 원짜리를 10매하기로 해서 60만원인데 6만원 짜리를 10매 2회 하는 것으로 해서 120만원 그렇습니다. 알겠습니다. 넘어가겠습니다. 보충질의입니다. 145P에 시립합창단 비 상임보상이 있습니다. 왜 이렇게 많이 늘어났느냐 발성성악가가 광명출신입니까?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는데 실장님 이하 오래 계신 분들은 잘 알고 4선위원님이나 최호진위원님도 잘 아실 것입니다. 여성합창단이 시립이 안 되어 있었습니다. 공신력이 없다 시립만 해준다면 더 이상 바라지 않겠다 그래서 시립을 해줬습니다. 그리고 시립이 되면 좀더 여러분들이 열심히 해서 뭔가 발전이 되면 기존에 적절한 지위적 보상이라든지 이런 것은 시립의 원칙에 의해서 해주겠다 이렇게 해서 시립으로 만들어줬습니다. 그렇다면 물론 광명시의 시립을 훌륭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돈만 주면 얼마든지 세계적으로 유명한 성악가라든지 합창단원들을 모셔다가 만들 수 있습니다. 저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런 차원이 아니고 광명시민이 노래와 합창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시립합창단의 단원으로 들어와서 꾸준히 연습하고 연마를 해서 자기 실력을 늘리고 그 향상된 실력을 광명시민에게 보여주고 나아가서는 전국에 있는 콩쿨에 참석해서 광명시를 드높이기 위해서 시립합창단원으로 해준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시립합창단의 지휘자가 나빠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안되니까 전문인 성악가를 데려다가 짬짬이 넣어서 한다고 하는데 저는 이것은 우리가 생각을 해봐야 될 문제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차라리 훌륭한 지휘자를 돈을 더 줘서 모셔오십시오. 그래서 새로운 것을 향상된 정말로 우수한 그런 지휘실력이나 이런 것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성악가 몇 명 넣는다고 해서 바꾸어지겠습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실무진 생각은 좀 다른데 시립합창단은 순수한 일반인들만 구성되면 한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주민들이나 시민들도 이제 보는 격이 있기 때문에 수준이 어느 정도는 되어야 그래도 공연도 같이 관람하고 관심을 갖는 그런 내용입니다. 시립으로 합창단이 구성되어서 현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명실공히 합창단원으로서 제 역할을 하고 자리매김을 하고 우리 시민들에게 좋은 음악을 들려주고 이러면 전철역 공연도 지난번에 해서 성과가 좋아서 다시한번 합니다만 우리 시민들도 어느 정도 음악성이 갖추어져야 관심을 갖기 때문에

나상성위원

시립소년소녀합창단도 전국에서 데려온 애들이 있습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그것은 아닙니다. 청소년들하고 성인들하고 틀립니다.

나상성위원

지난번에 월드컵에서 한번 봤지 않습니까? 수많은 우리나라 훌륭한 감독들에게 맡겨봤지만 상당히 어려운 것을 봤지 않습니까 우리 선수들의 기량이 달려서 안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지 않습니까? 그것이 구시대적인 사고방식입니다. 외국의 히딩크라는 감독을 데려다 놨더니 어땠습니까? 그리고 난 이후에 우리 축구선수들이 세계로 얼마나 많이 외국에 나가 있습니까? 자질과 자기 전문성은 다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얼마나 리드자가 리드를 하느냐에 달려있는데 우리가 외국 선수를 사와야만이 우리나라 축구가 발전된다는 것은 구태의연한 방식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전문적으로 그 사람들을 훈련시키고 가르칠수 있는 리더자가 어떤 사람이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 이런 비용 같으면 지휘자 돈을 주고 더 사세요. 광명시민이 음악을 배우고자 하는 많은 사람이 와서 배우고 그 중에 훌륭한 사람들이 팀웍을 이루어서 공연할 수 있도록 생각을 해봐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대리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8분 회의중지

11시49분 계속개의

이승호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기위원

134P 종합적인 것인데 세목세목 들어갑니다. 광명소식지우편발송수수료 2천4백인데 그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종전에는 저희가 광명소식지를 우편물로 발송했는데 금년에는 매주 5천부씩 나가고 있습니다. 우편물로 해서 상승된 것입니다.

김광기위원

작년도에는 어떻게 발송했습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1000부씩 나갔습니다.

김광기위원

제대로 전달이 잘 되었습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우편으로 나가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김광기위원

1000부에서 4000부가 늘은 것 아닙니까? 늘은 사항이 어떻게 늘은 것입니까?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1000부에서 5000부로 늘었으니까 4000부가 늘었는데 늘은 대상은 어떤 것입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동에서 받은 것입니다. 인터넷에도 홍보하고 본인들이 신청을 하고 했습니다.

김광기위원

135P에 중간에 보면 언론보도자료 책자발간 1천만 원 설명을 해주세요.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그동안 광명시에 관한 기사가 계속 나가고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가 스크랩을 해주지만 우리 시에서 홍보성있는 내용들을 집약해서 책자로 발간한 것입니다.

김광기위원

현재는 안하고 있죠?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지난번에 먼저 했습니다. 발간한 적은 있습니다.

김광기위원

자료 준비는 되어 있습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네.

김광기위원

전에 발행한 것을 나중에 한 부 주십시오.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알겠습니다.

김광기위원

시정홍보집 4천만 원 그것의 설명을 해주세요.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시정홍보집은 광명시를 소개하는 책자입니다. 그래서 외부에서 손님이 오든 문화관광객이 오든 학교에서 요청을 하든 광명시를 전체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것을 사진과 함께 설명을 붙여서 발간한 책자가 되겠습니다.

김광기위원

언론보도 책자발간 화보집 여러 가지를 했는데 당연히 하면 좋죠. 그런데 너무 한꺼번에 하는 것이 그렇지 않느냐 해서 물어보는 것입니다.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책자는 먼저 만든 것을 가지고 하고 이것은 영자하고 한문하고 각기 번역을 해 가지고

김광기위원

4천만 원 책정이 어떻게 나온 것입니까? 산출기준이 있을 것 아닙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4,000원 단가로 해서 만 부 제작한 것입니다.

김광기위원

어느 업체로 선정이 되었습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나중에 계약 부서에서 합니다.

김광기위원

알았습니다. 154P 학술용역비 3천만 원 다 좋은데 어느 부서나 보면 학술용역비가 많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과장님 부서뿐이 아니라 다른 부서에도 너무 학술용역비가 많이 책정되었는데 문제점이 있다고 봅니다. 당연히 해야 되고 그런 것은 있는데 첨단음악산업단지 지정을 위한 용역비 3천만 원인데 자세히 설명을 해주세요.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역세권 옆에 음악단지를 만들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음악산업단지로 지정을 받아야 됩니다. 도에서 지정을 받아 그 단지 지정을 받기 위해서는 첨단음악산업단지를 어떻게 만들어야 되는지 그 내용의 계획이 들어가야 됩니다. 그 계획서가 되겠습니다.

김광기위원

당연히 그런데 이렇게 용역비를 많이 투자해야 되느냐 3천만 원 용역비는 업체에서 이야기가 나와 가지고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다른 용역되는 것을 기준으로 했는데 실제로는 단지 지정을 위한 용역비가 되겠고 앞으로는 실시 단계에서 더 큰 내용이 될 것입니다.

김광기위원

2천이 될 수도 있고 5천이 될 수도 있겠네요?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이 선에서

김광기위원

용역이라는 예산이 어떻게 책정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금액을 어떻게 책정해서 주는지 모르겠습니다. 학술용역비 같은 경우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뚜렷한 근거는 없습니다. 유사한 것 진행된 내용을 가지고 합니다.

김광기위원

2천5백인데 3천만 원 줘도 정확한 것이 없는 것 아닙니까? 네, 되었습니다. 159P에 행사지원비 청소년행사 이것이 전년하고 똑같은데 전년도에 어떻게 행사를 했습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청소년 행사는 종류가 상당히 많습니다. 각 부서별로 프로그램에 의해서 운영이 되는데 종류는 동아리 취미회 같은 것이 상당히 많습니다.

김광기위원

종류가 많은데 어떤 식으로 되었나 알고 싶어서 그랬는데 설명을 하지 마세요 161P에 민간행사보조위탁금 2천2백이 늘었습니다. 설명을 해주세요, 이렇게 많이 2천2백을 증가를 시켜야 됩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작년에 추경 때 모자라서 추가하여 본예산에 해 가지고 추경에 1억1백만 원이 추가로 세워졌던 내용입니다. 그 밑에 보면 학교폭력근절학생 웅변대회에서

김광기위원

네, 되었습니다. 수능수험생과 학부모 축제 실내체육관에서 하는 것 2천1백만 원을 책정했는데 이번에도 행사장을 갔다왔습니다. 그런데 그 많은 금액을 지원하는데 행사에 비해서 너무 초라한 것 같습니다.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그것이 무대시설비하고 가수들 초청하고 프로그램 진행하고 그 정 도 들었습니다.

김광기위원

제가 묻고 싶은 것은 이런 행사를 할 것 같으면 지금 지역봉사회로 지원해 주는 것이지요. 그런데 고등학생들이 시험을 보는 날 행사를 했습니다.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2개 학교가 그 날 시험을 보았는데 그것은 사전에 조율을 했습니다. 다음으로 연기해서 시간을 맞출까 했는데 학교교장선생님들이 계획했던대로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저희들이 시험날짜를 사전에 잡을 수 없기 때문에 2개 학교가 나중에 왔습니다.

김광기위원

처음에 안 와서 너무 썰렁했는데 이 예산을 지원해 주면 지역봉사회하고 의논해서 좀더 효과 있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알겠습니다.

김광기위원

그리고 164p 민간위탁금 2억 2백31만5,000원이 편성되었습니다. 6천1백15만9,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그것은 청소년문화의집에 보면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있습니다만 요새 청소년들이 가장 원하는 것이 일반 인디밴드 종류가 있는데 그것은 프로그램이 개설되어 있지 않았는데 청소년들이 요구를 많이 해서 그것에 대한 장비구입이 추가되어서 그렇습니다.

김광기위원

장비구입이 8백밖에 더 됩니까? 6천만 원이 증액되었잖아요.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급여가 25% 인상되었고

김광기위원

무슨 급여가 25%까지 증액됩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가족수당하고 생계지원비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포함시켰습니다.

김광기위원

공무원들 봉급 얼마 인상 해줍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25%가 아니고 250% 연 신설하게 되어 있는 내용입니다.

김광기위원

2002년에 청소년의집에 지출한 금액이 얼마인지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의집운영하고 청소년둥지운영에 자료를 세부적으로 계수조정 전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알겠습니다.

김광기위원

이상입니다.

이승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박영현위원님.
영현

박영현위원

138p 콘덴서 마이크가 있는데 어떤 것인데 하나에 50만원씩 합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그것은 공연장에 보면 음을 수집해서 나가게 하는 공동마이크가 되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149p 사료관 설치에 따른 사료수집 위탁이 있는데 농악에 관한 사료만 말씀하는 것입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광명시에 대한 사료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전체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네.
영현

박영현위원

이것을 위탁하면 위탁하는 기업체가 있습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기업체가 아니고 사서를 전문한 직원을 채용해서 광명시 개청 이전과 이후에 내려오는 역사사료를 만들어서 새로 짓는 시립도서관내 사료관을 하나 설치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자료를 수집하기 위한 예산이 되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그리고 밑에 광명예총 문예지 발간이 있는데 문예지를 발간해서 주로 어디에 줍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이것은 문학을 하는 시민들의 모임이 있습니다. 문인회협회인데 문인협회에서 문예지를 발간해서 각 학교나 시민단체에 배포하고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어떻게 하는지 위원들한테도 하나씩 주세요.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알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그리고 154p 문화의집운영이 있는데 보통 문화의집을 운영한다고 하면 전체를 다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이것은 광명5동사무소 위층에 보면 문화의집이 별도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운영경비가 되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이상입니다.

이승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164p 청소년문화의집하고 청소년둥지가 있는데 통합운영이 안 되는 것입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실제로 어렵습니다. 지금 청소년둥지는 철산2동 옛날 향군회관 자리를 개조해서 운영하는 것이고, 청소년문화의집은 옛날 광명5동사무소 자리를 개조해서 운영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승호위원장

청소년둥지를 청소년문화의집으로 옮길 수 없습니까?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그것은 운영에 효과를 기하기 위해서 청소년둥지는 광명사회복지관에서 맡고, 청소년문화의집은 문화원에 위탁을 주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일

강신일기획실장

프로그램 내용도 상당히 다르고 시설도 따로 떨어져 있습니다.

이승호위원장

163p 학술용역비 성격이 무엇인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석

원재석문화공보담당관

이것은 지금 우리 청소년 관계에 대한 모든 행사나 지원내용이 그때그때 계획에 의해서 이루어지는데 예를 들면 광명에도 청소년수련관이라든지 수련시설이라든지 청소년발전 프로젝트라든지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광명시 전체에 맞게 이것을 앞으로 어떤 형태로 청소년들의 활동을 위한 지원체계를 발전시킬 것인가 용역을 준 내용입니다. 그래서 광명시 전체 모든 것을 분석해서 광명시 실정에 맞는 수련시설이 무엇이 필요하고 어떤 내용이 들어가야 하고 현재 청소년들한테 어떤 프로그램이 운영되어야 하고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다룰 계획입니다.

이승호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공보담당관실 질의종결을 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3차 총무위원회는 12월 9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11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