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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구경회 의원 발언

188회 제2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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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회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강화군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에 따라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의정활동에 주어진 소임을 다하고 계신 동료위원님들과 군정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한은열 문화예술과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집행기관 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여 의정활동과 예산심사에 필요한 자료를 획득하고 행정집행에 대한 평가와 정책대안제시는 물론 잘못된 점을 시정 및 개선을 요구하여 지방의회의 효과적인 행정감시와 통제기능을 수행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위원님들께서는 행정사무감사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며 공직자 여러분들께도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증인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4항에 의거하여 업무를 관장하는 관계 공무원을 출석시켜 증인으로서 선서를 한 후 증언을 하거나 참고인으로 의견진술을 요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고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감사진행 순서에 따라 한은열 문화예술과장님께서 증인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선서! 본인은 강화군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강화군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2011년도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증인으로서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죄에 대한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1년 7월 8일 문화예술과장 한은열

구경회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문화예술과장님께서는 제출하신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중심으로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문화예술과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4-2페이지입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는 부록 참조

구경회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보고받으신 사항에 대하여 궁금하시거나 의문나는 사항이 있으시면 문화예술과장님께 신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희 위원님 신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희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고영희 위원입니다. 4-4쪽부터 강화 예술 홍보실적으로 많은 간행물과 TV등 여러가지 홍보를 해서 역사박물관에도 대한민국에서 최고로 많은 관광객이 온다는 소리를 들어서 참 기쁩니다.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강화군의 특산품 및 홍보물이 군조나 군화가 변경이 됐는데도 빠른 시일내에 홍보가 안됐다고 말씀드렸는데 빠른 시일내에 교육기관이나 그런 곳에 홍보를 해서 포스터로 붙여드렸는데 그것이 어디는 하루만에 떨어진 곳이 있고 어디는 열흘 만에도 없어지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낱장으로 된 홍보물보다는 앞으로 강화군에 홍보차원으로 여러가지 물품이 있죠. 군화·군조·군목 뿐 아니라 강화 축제하는 것도 개최시기가 정해져있고 특산품도 많고 친환경 농산물도 많은데 이것을 혹시 탁상 달력이나 농협에서 만드는 대형달력이 경치가 아름다운 것은 서로 소장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달력은 1년 소모성일 수도 있지만 좋은 그림이나 좋은 문구가 있으면 달력의 날짜만 지우거나 절단해서 다시 액자화 해서 오랫동안 보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홍보물을 탁상달력이나 이런 것으로 할 계획이 있으십니까?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은 계획하지 않았었습니다. 위원님 말씀을 듣고 아차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저희가 검토를 하겠습니다. 총 소요예산이나 어떻게 구성을 해야 하는지 그것을 별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고영희위원

우리가 관광객이 올 수 있을 정도로 아니면 가정에서도 달력을 보니까 개천대축제는 10월이구나하고 어디서 열리는 것도 미리 홍보할 수 있고 인삼을 달력으로 보면서 이번달에는 인삼을 가족들에게 먹여야 겠다는 생각을 갖게 해서 이런 효과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역사의 문화재로 많은 강화가 정비되어 있고 발전되고 있는데 연무당옛터에 자리를 확장해서 옮겼습니다. 배수 디딤이 잘 안되어서 약한 비만 와도 관광객이 신발신고 들어가지 못할 정도로 물이 고이는 현상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 건설과에서 운영한 경계와 연무당옛터의 경계가 불과 가로50cm 정도 걸려있는 미리 식재되어 있는 연산홍이 잘 관리가 안되어 있는데 연무당옛터와 그 옆에 운동기구 사이를 잘 정리되지 않은 것을 다 깨끗이 정리해서 완비됐다. 관광객이 비가 와도 여름 신발을 신고 학생들이 젖지 않도록 되기를 바랍니다.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감사합니다. 연무당옛터의 물고임은 현장에 가서 관광개발사업소의 나들길 조성사업을 하면서 배수처리가 막혀있었습니다. 그래서 검토하도록 했고요. 나가서 연산홍 관계는 다시 한 번 현장확인을 하겠습니다.

고영희위원

네. 이상입니다.

구경회위원장

고영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 위원님 신문해 주세요.

박용철위원

행사가 너무 많아서 힘든 부서라고 생각합니다. 과장님과 각 팀장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용철 위원입니다. 두세 가지 질문하겠습니다. 4-10쪽에 보면 공공도서관을 짓고 있는데 끝나고 나면 남쪽이나 북쪽을 고려해서 공공도서관을 계획하고 있는 곳이 있는지 질의하겠습니다.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현재 이 도서관이 완료한 후에 길상쪽에도 도서관이 만들어져야 한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아직 중기지방재정계획 같은 데는 생각만 하고 있지 반영은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검토할 계획입니다.

박용철위원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셔서 2대교를 통해서 관광객도 많이 들어오고 강화주민들 뿐 아니라 외지에서 들어오시는 분들도 많으니까 그런 것을 잘 분배를 해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4-16페이지 토산품판매장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판매장의 경계가 사유지를 점령하고 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것은 알고 계시죠?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네. 축협장하셨던 분, 분할경계측량 요청을 해서 7월 18일날 측량일정이 잡혔습니다. 나오면 보상을 해드리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분들도 동의를 하시겠다고 했습니다.

박용철위원

처음에 할 때 경계 들어간 것이 잘 파악이 안됐었나요?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과거에는 측량점 관계도 있고 그런 문제는 위성도상에는 구거와 연접하면서 그런 문제가 발생했었던 것인데 아마 관계 공무원들이 그냥 넘어갔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 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용철위원

알겠습니다. 사유지가 파악된 이상 신경을 써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7대문화권 사업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는데 예산을 활용을 못해서 삭감된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을 워낙 과장님 탄력적으로 일을 잘 하시니까 예산 차질없이 받는 부분에 대해서는 문제 없으시죠?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제가 근무하면서 7대 문화권을 집행실적으로 따지면 2009년에 23억의 국비를 받았는데 2010년도에는 국비를 34억 받았습니다. 그 중에 20억이 조회루 부분이었습니다. 조회루가 국비중에 14억이 들어갔습니다. 24억만 비교를 하면 올해 2011년도예산이 굉장히 적게 편성되어 있었습니다. 염려해주시는 대로 국회, 문화재청 건의해서 추가경정예산에 8억 9600만원을 국비로 받았습니다. 2010년도 예산과 비교하면 어느 정도 확보된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박용철위원

사업이 진행이 안 되어서 내년도 예산이 삭감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을 신경을 쓰셔서 철저하게 예산 집행을 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용철위원

마지막으로 하나만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가 각종 문화축제를 많이 가지고 있는데 그런 문화축제하는 과정에 있어서 반복되는 지적사항들이 간혹 나오는 것들이 있잖아요? 예를 들자면 진달래축제를 하는데 화장실 문제라든가, 축제 끝나고 난 이후에도 화장실 문제가 대두되는데 관광객들은 축제가 끝났어도 계속 보러 오시는 분들이 있는데 미리 철거한다든지 하면 작으면서도 가장 필요한 부분들에 대한 민원들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한 것을 지속적으로 파악하셔가지고 올해 지적된 사항만큼은 내년에는 안 나오게 세심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한 예로 제가 어제 컴퓨터를 하다가 들은 얘기가 있는데 참조를 하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전에 문화축제를 하는데 가장 어려운 점들이 마이너스 예산이라고 해요. 축제에 우리가 예산을 들인 것만큼 벌어들이지 못했다는 것이 있는데 전라도의 모 군수님이 아이디어를 내서 관광객들한테 3000원 짜리 상품권을 무료 발행했답니다. 그런데 왜 그걸 발행하게 됐느냐 하면 어차피 예산은 예를 들어서 1억원이 들어가나 2억원이 들어가나 적자 예산이라고 생각하시고 그렇게 판매해서 그것은 강화에서만 쓸 수 있게 책정한 모양입니다. 그것을 강화에서 행사 기간에만 쓰게 만들어놓으니까 이 분들이 그게 아까워서 쓰는데 3000원만 쓰는 사람이 없잖아요? 3000원 짜리를 내고 밥을 먹어도 네 명이 들어가면 한 5만원 짜리를 먹는데 3000원 짜리를 내면 1만원 정도가 삭감되면서 먹게 되고 하다못해 기름도 3000원 어치 넣고 가는 사람은 없을 것 아닙니까? 그런 방법으로해서 대단히 성공한 사례가 있다는 기사를 제가 어제 보았습니다. 그렇게 잘 된 것은 우리가 벤치마킹을 해서 우리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우리는 광폭적으로 안 하더라도 문화축제 안에서만이라도 쓸 수 있는 것을 종합해서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를 낸다면 굉장히 좋은 축제도 만들 수 있고 흑자적인 축제도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이 어제 들더라고요. 그런 것을 감안하셔가지고 우리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이 그런 방안을 잘 짜셔가지고 축제도 항상 보면 새우젓축제라든가 삼랑성축제가 계속 겹치는 부분들에 대한 것을 고민하고 있는 입장인데 그런 것을 잘 벤치마킹해서 우리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연구를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감사합니다. 중복되는 지적사항에 대해서 화장실 문제, 꽃이 피었는데도 관람객은 계속 오는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올해에도 경찰하고 많은 갈등이 있었는데 알면서도 못하는 것도 있고, 우리도 내부 공무원을 움직이다 보니까 그런 갈등이 있었습니다.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축제에 대한 반대급부적인 좋으신 아이템은 빙어축제에서 이루어졌는데 민간단체에서 이루질 경우에 빙어축제 같은 데에서 입장료를 5000원 받고 3000원 짜리를 다시 상품권으로 주는 겁니다. 순수한 입장료는 2000원이지만 3000원 가지고 물건을 사는 것이지요. 그런 아이템을 가지고 다행히 작년부터는 축제추진위원회가 통합되어서 운영하는 관계로 그때에 지금 말씀하시는 사항을 포함해서 전국의 우수한 사례를 소개해서 민간단체 축제에도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용철위원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구경회위원장

박용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신문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섭 위원님 신문하시기 바랍니다.

김종섭위원

4-10쪽 보시면 강화군 공공도서관 신축사업 추진현황에 유덕규 씨 건물을 아직 매수하지 않으셨지요?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네.

김종섭위원

어제인가 그제 전화를 했더라고요. 그쪽 지역에 평당 100만원씩 준다고, 자기는 200만원 정도 주어야 45평 정도 되니까 9000만원이라 이거지요. 그래야 건물을 사든지 세를 얻든지 하지 지금 4500만원 짜리 얻기도 힘들다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것을 금액을 더 주고라도 살 수 있는 방안이 있으신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유덕규 씨 것은 당초에 감정평가가 저희만 하는 게 아니라 그 이 추천한 분도 같이 해서 ㎡당 단가가 40만원에서 평당 132만원 정도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 분이 동의하셔가지고 행정절차를 통해 보상지급을 준비중인데 갑자기 오셔가지고 싸다고 마음을 바꾸셨더라고요. 더 줄 수 있는 방법은 공무원 입장에서는 법을 따르는 것이고, 그렇습니다. 재감정평가를 해서 그 분도 또 한 번 좋은 감정평가사를 추천하시고 저희도 나름대로 해서 저희 입장에서는 좋은 가격으로 해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좀더 그 분한테 협조를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분의 총 금액은 보상가가 1억 3700만원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파트나 그런 데 가시는 데에 돈이 부족하시다는 입장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그 옆 땅은 8명이 공동소유였는데 4200만원으로 협의를 완료해서 보상금 지금을 완료한 상태입니다. 그 집만 남은 것입니다.

김종섭위원

잘 알았습니다. 그리고 4-16쪽 보시면 토산품판매장 활용현황을 보고하셨는데 미술전시관으로 확충해가지고 예상사업비가 6억 6500만원, 개보수도 많이 하셔야 할 것이고 거기에 보시면 일반 주차장, 버스 주차장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활용방안은 어떻게 하실 것인지 구체적으로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앞으로 토산품판매장을 리모델링하는 것은 지금 보건소에 있는 전시관은 50평도 안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라운드형의 화문석 파는 데가 전체적으로 150평 규모입니다. 거기에 전시관이 주로 이루어지게 된 것이고 여기에는 당초에 화문석 가게에는 리셉션실과 소전시실, 왼쪽에는 세미나실이 만들어집니다. 이것은 문화원이 굉장히 좁은 상태에 있기 때문에 문화원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분들도 회의를 할 수 있는 장소로 꾸며지게 되는 것인데 지금 어려운 점이 이 안이 전부 다 기둥으로 이루어져 가지고 크게 공간이 나오지 못하는 불편감이 있습니다. 다만, 전시장은 굉장히 넓고 이것이 만들어지면 아주 최고의 전시장이 만들어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너무 넓기 때문에 가운데에 이동 칸막이가 되어 있어가지고 냉난방을 조절할 수 있게 됩니다. 여기에서 주로 돈이 많이 드는 이유가 옥상도 다 누수되고 있고, 너무 건물이 노후되어서 돈이 많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또 지하실은 손을 댈 수 없는 상황이라 이 지하실을 뺀 금액이 건축공사비가 4억 3000만원 해가지고 8억원 정도가 나오는데 지하실까지 포함하면 어떻게 감당이 안 되어서 지하실은 내년도에 민방공 대피시설로 국비예산을 받아서 보수토록 재난수질관리과에서 해놓았습니다. 아마 거기에 대피시설도 굉장히 넓고 앞으로 활용도가 높을 것이라고 판단되었기 때문입니다. 주차장에 대해서는 프리 주차장이라 많은 차종이 대고 있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상황입니다. 서로 양보해 가면서 주차장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외에 잔디광장 같은 것은 그대로 정리해서 공연도 할 수 있게 복합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운영데 대해서 조례를 입안해서 운영계획을 별도로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섭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구경회위원장

네, 김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신문하시겠습니까? 네, 박승한 위원님 신문해주시기 바랍니다.

박승한위원

박승한 위원입니다. 매 처음부터 묻겠습니다. 4-4페이지에 군정홍보실적 2011년도 14건 중에서 캐이블 TV 2채널 건인데 DJ DOC의 독한 민박이 강화홍보하고 무슨 연관이 됩니까?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민박 프로그램을 보시면요.

박승한위원

그것은 몇 번 보았어요.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마트도 이용하고 우리 특산품 가지고 선물도 주는 복합적인 프로그램이 나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런 프로그램이 젊은 층에 인기가 있거든요. 거기는 강화라는 내용이 뜨지는 않지만 그 하나 촬영만 해도 어디에서 촬영하느냐 하는 문의가 많이 오고, 일반적으로 젊은 층에서는 반응을 많이 합니다.

박승한위원

이것은 민박지원해 주는 겁니까?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저희가 돈을 지원하는 것은 없습니다.

박승한위원

그와 관련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KBS 한국인의 밥상이 있었잖아요?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네.

박승한위원

이게 강화 숭어를 한 것인데 이게 보통 문예회관을 무료로 빌려준 게 있고, 별다른 지원 내용이 있나요?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한국인의 밥상 시청률이 14%로 굉장히 높은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때에 숭어를 그대로 조리한 데가 말도였습니다. 그래서 말도 행정선을 한 번 대준 적이 있고, 문예회관 무료사용 합창단 연습한 것 이외에는 저희가 자금지원한 것은 없습니다.

박승한위원

네, 알겠습니다. 4-21페이지에 문예회관 무료대관현황을 보겠습니다. 거기에서 보면 2009년도에 노인위안잔치가 있었습니다.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네.

박승한위원

부ㅟ페 음식물이 들어와서 참석하신 분들한테 대강당에서 식사까지 다 하셨습니다. 음식을 보통 뷔페에서 500인분이고 1000인분이고 시키면 거기 뷔페를 사용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그런데 뭐가 문제점이냐 하면 강화군 문예회관 사용조례 시행규칙 제3조 제4호에 보면 행사장내에 음식물을 가지고 들어올 수 없다고 되어 있습니다.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박승한위원

그게 어떻게 된 거지요?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그게 사용허가는 강화군이 공공의 목적으로 사용할 때에는 무료대관입니다. 거기에 시행규칙에는 음식물을 가지고 들어올 수 없다는 문제가 있는데 행사목적의 달성을 위해서 그랬었던 것 같습니다. 보완해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박승한위원

그래서 무료대관 몇 건을 보면 사실 저희가 운영조례에 군수님이 군의 공공의 목적이라고 너무 범위가 포괄적이다 보니까 상당수 적용하기가 어렵고 무료대관이 이것 말고도 더 늘어날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시설관리공단의 부실운영으로 나타날 수가 있습니다.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박승한위원

몇 가지가 있는데요. 제3의 행복한 실버하계회 같은 경우에도 제가 알기로는 노인복지회관에 갈 때에는 행사비용도 예산 목에 들어가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는데 보통은 이런 경우에 보면 우리가 다른 데에 쓰다가 행사치를 돈이 없는데 무료대관 좀 해줘요. 그러면 군에서 시설관리공단이나 문예회관에 전화해가지고 거기에 돈 좀 없다는데 해주시오. 이런 경우란 말입니다.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무료대관은 각 부서에서 군수가 요청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시설관리공단에서는 군에 의해서 했지만 지금 말씀하신 것을 보완해서 내부적으로 어떤 보조금이 지급되어서 할 경우 등 몇 가지 사례를 잡아서 내부규정을 정해가지고, 시설관리공단도 일이 편하도록 보완하겠습니다.

박승한위원

거기에 보면 강화주민과 함께 하는 위문열차라는 행사도 강화 주민이라고 했지만 사실은 국군방송 프로그램으로 해병5연대 행사였어요.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박승한위원

그 정도로 하겠습니다. 조금 자제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무료대관은 신중하셔야 되고 4-7페이지에 공공도서관운영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강화군립도서관하고 내가공공도서관을 합쳐가지고 저희가 사서직 한 명입니다. 그리고 일용직이 6명이 있지만 사서직이 있는데 자료는 홍보팀장님도 갖고 계셔서 다 아시지요? 우리가 적정인원 산출한 거요?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네.

박승한위원

강화군 공공도서관 건립 타당성 연구용역 2008년도 12월달입니다. 결과서가 나왔는데 거기에서 보면 강화 신축도서관을 할 때에 사서직 6명, 기타직 7명 등 13명이 적당하다고 했는데 과장님이 사서직 충원계획하고는 너무 괴리감이 있습니다. 어떻게 충원하실 것인지 답변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사서직에 대해서는 기준을 정하는 것이 도서를 얼마만큼 가지고 있느냐에서 분리하고 또 면적에 의해서 분리를 하게 됩니다. 면적에 의한 분류를 보면 지금 신축 도서관은 13명이 들어가야 됩니다. 이 중에 사서직이 몇 명 가야 되는 것은 기준에 대해서 사서직 숫자를 많이 넣고 강화군의 입장에서는 총액 인건비제로 운영하니까 사서직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최소 인원으로 운영하고 있었던 겁니다. 그래서 신설 도서관에 대해서는 5명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5.2명인데 5명을 확보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사서직에 대해서 금년 안에 어떻게라도 사서직 충원을 위해서 우리 인력을 축소해서라도 사서직을 확보하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아직까지 제가 와서 사서직을 확보하지 못한 것은 저의 잘못이고 저희가 안이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최근에 도서관이 통진에 만들어지니까 우리 강화군 학생들도 상대적 괴리감에 빠진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 우리 학생들도 그쪽으로 가고요. 그 수준을 높이는 것을 시설도 중요하지만 사서직이 절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해서라도 충원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승한위원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도서관법 시행령에 사서직 배치기준을 보면 내가 공공도서관에만 최소인원이 3명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해는 합니다. 공무원 정원수나 총액인건비 쪽으로 하는데 내부적으로 직원 조정을 통해서라도 사서직은 연차적으로 꾸준하게 늘려나가야 된다고 봅니다. 자료를 조금만 보여드릴께요. 연천이나 가평은 강화보다 인구가 적습니다.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그것은 데이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박승한위원

그것은 그러면 말씀을 안 드리고요.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네.

박승한위원

김포시 경우를 활용하는 방법도 괜찮다고 그랬지요? 김포 같은 경우가 지금 사서직 26명이나 됩니다. 교육청에서 8명 정도가 충원된 거지요? 저희는 강화군교육지원청하고 활용하는 방안은 없나요?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기존의 인천시 도서관 운영을 보면 거의 다 구립을 가지고 있고, 도서관협회에서 위탁하는 데도 있습니다. 저희도 도서관에 대해서 다른 데로 위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특이하게 공무원이 관리하는 데는 사서직이 아주 형편없이 적고, 교육청에서 관리하는 것은 사서직 위주로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것은 교육청은 국가직 공무원이기 때문에 총액인건비 제도를 적용받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교육청에 위탁하면 100% 인건비를 강화군에서 직접 지금해야 됩니다. 그냥 관리하지는 않으니까요. 그런 문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박승한위원

김포시 사례를 100% 파악하셨어요?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김포시는 일부 그런 식으로 지원되고, 김포에는 도서관이 3개가 있거든요. 통진도서관, 김포도서관은 교육청에서운영하고 있는 겁니다. 사서직이 김포도서관은 7명이 운영되고 있는 거지요. 그러니까 통진도서관은 면적이 김포도서관보다 3배가 큰데 사서직은 거의 비슷하게 운영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총액인건비제와 관련이 되는 겁니다. 물론 사서직 확보를 위해서는 그런 방향도 깊이 생각해 볼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박승한위원

그런데 아이러니한 문제를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사서직이 한 명인데도 저희가 2010년도 공공도서관 개관시간연장사업에서 우수기관으로 표창을 받았습니다.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박승한위원

한 명 가지고도요.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네.

박승한위원

상 받고도 좀 찜찜한 것 아닌가요?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죄송합니다. 사서직에 대해서 행정사무감사 때 편하게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과장의 책임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확보를 반드시 하겠습니다.

박승한위원

문제점이 되는 것을 세 가지만 더 말씀드리고 답변받겠습니다. 강화군 공공도서관의 장소가 굉장히 부족하지요?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네.

박승한위원

그래서 도서구입비가 조금 늘어야 될 것이고 희망도서관에 제때 제때에 책이 공급이 안 되어서 볼만한 책이 없다, 그래서 강화 주민들이 타 지역에 비해서 도서 서비스는 덜 받고 있는 것 아니냐 하는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나마도 내가도서관 같은 경우는 웬만한 작은도서관보다도 장서보유량이 적습니다. 공공도서관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고요. 또 하나 프로그램도 우리가 5개, 3개, 이렇게 운영하지만 타 지역 도서관 프로그램 수 두 자리에 비하면 굉장히 적기 때문에 우리가 특성있는 프로그램 개발도 필요합니다. 그리고 현재 내년 9월쯤 완공예정인 공공도서관에 가면 현재 있는 도서관 활용방안에 있어서 전문 도서관으로 아니면 어린이 전문 도서관으로 남겨 둘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우선 장서수에 대해서는 안타깝게 군립도서관은 늘릴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풀 상태라 책을 바꾸는 일 밖에는 장서수를 늘리지 못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다만, 디지털 도서 1만 8000권에 대해서는 늘릴 수 있는 상황이고 예산도 과거보다는 많이 늘어서 시비 2000만원, 군비 6000만원 그래서 8000만원으로 예산장서구입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도서관보다는 굉장히 적은 숫자는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내가도서관의 장서는 처음에 1800권을 오픈과 동시에 들어왔는데 장서수가 다같이 하면 1억원 정도가 들어간다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다시 2000만원을 들여서 구입이 되고 있고, 아마 채워진다면 1/3 정도는 채워질 것 같습니다. 내가도서관의 장점은 신규도서가 배치되어 있기 때문에 굉장히 인기도는 있었습니다. 장서수를 내가도서관과 군립도서관 정도로 형평있게 어느 정도 분배하면서 구입하겠습니다. 예산도 앞으로 추가로 반영해야 되고 군립도서관이 신축된다면 그때는 장서수가 서고가 늘어나니까 확충할 수 있도록 더 늘리겠습니다. 희망도서에 대해서 사실 늦어지고 형편인데 책을 살 때마다 분류작업 같은 것이 늦어져서 저희가 좀 늦게 되는 것 같습니다. 프로그램 개발은 지금 군립도서관에는 프로그램을 더 이상 확충하는 것이 아마 장소가 없고 인원도 그렇습니다. 신규로 도서관에 가서 다시 검토하고 내가도서관은 무료 자원봉사를 하는데 지역에 있는 분들이 영어를 무료로 가르치는 곳도 있고 인기가 있습니다. 3월부터는 100% 무료인데 내년부터는 적어도 식비 정도는 드려야 하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른 참여자를 계속 발굴해 나가고 있습니다. 거기에 근무하시는 분이 아주 열성적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구)도서관을 어떻게 활용할 것이냐 하는 것은 지금 검토를 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어린이도서관, 전문도서관도 포함시켜서 다양한 의견을 들은 다음에 종합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박승한위원

이번에 고려산 진달래예술제에 대해서 행감자료를 요구했던 게 뭐냐 하면 4-20페이지를 보겠습니다. 민예총에서 참여한 문화행사가 거리설치미술전인가요?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박승한위원

그것 말고 다른 것은 없나요?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네.

박승한위원

그것은 얼마나 나왔습니까?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민속예술총합에서는 진달래화전, 그 거리설치미술에서 같이 했는데 도자기 목걸이 만들어 주기 등으로 해서 민예총에서는 300만원이 지원된 것입니다.

박승한위원

진달래예술제에서만요?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네.

박승한위원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단체가 고유의 문화예술활동지원은 군에서 일정 부분 보조가 가능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강화군청 홈페이지를 아주 뜨겁게 달구었던 이념문제에 대해서 얘기가 있었지요?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네.

박승한위원

참전용사기념탑을 문제삼고 그랬었는데 예산집행할 때에도 이런 것에서 연결될 때에는 찜찜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예산집행에 있어서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문제를 일으키면 우리가 예산집행하기가 힘들다든지, 권유 좀 하세요.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지적사항 감사합니다. 전에 게시판에 뜨기 전에 집행이 완료되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민예총지부장님을 만나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충분하게 전달했고 협의가 잘 되어서 사과성명이 게시판에 게시되었습니다. 앞으로 좀더 예술인단체라지만 그런 것도 신중하게 검토하겠습니다.

박승한위원

우리가 과장님 강화산성복원 공정률이 몇 %나 되는 거예요?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강화산성 공정률은 전체적으로 10%입니다.

박승한위원

분명히 7대 문화권이라든지 강화산성정비복원사업 같은 경우는 분명히 되어야 하지만 많은 주민들 사이에서는 저것을 복원하는 데 돈이 저렇게 많이 들어가나 하는 사례도 있어요. 그러면 저희가 뭐냐하면 강화산성을 복원해 놓고 활용하는데 도보코스라든지 관광자원화할 수 있는 계획이 있나 하는 것을 궁금해 하시는 거라고요.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문화재복원 사업에 대해서는 저도 과장이지만 과거적으로 하면 1년에 20억 정도가 문화재사업으로 국가예산을 받아서 반영이 되는데 이것이 사실 따라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관광에 대한 욕구를 따라가지 못하고 또 강화군이 그것을 가지고 자원화 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공감을 합니다. 그래서 저도 지금 100m 정도 하는데 한 예로 153m하는데 5억원이 들어가는 성곽복원 사업이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성곽이 언제 복원될 것이냐? 이렇게 보면 묘연한 얘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우선 일반인들이 저거 복원하면 뭐하느냐 그런 문제도 있지만 어느 정도 강화산성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강화산성을 보러가는 탐방로라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해서 우선해서 지금 문제가 된 구간이 옛날 서문, 옛날 서문교회 올라가는 길이 없었습니다. 정수장 부분에요. 그래서 우선 거기는 올해 복원도 하지만 사람들이 못 올라가는 곳은 목책계단을 설치 완료했습니다. 나들길 코스만 해 놓았지 못 올라가는 곳은 목책계단을 만들어서 일단 돌아가는 것으로 했고 그 다음 문제가 동문입니다. 동문의 개인주택들이 점유한 집에 대해서 정확한 탐방로가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올해 일부분의 동의를 받아서 내년 예산에 보상금 신청을 했는데 어느 정도 그쪽에 보상을 해 주면서 숨통을 트이면서 강화산성은 현재대로 알린다는 목표를 가지고 사람들이 전 구간을 보행하면서 가까이 하면서 문화를 가까이 하면서 아, 무너진 곳은 이렇구나, 과거에 복원된 것은 이렇구나를 그대로 느끼면서 관광자원화 하는 방향으로 코드를 바꿔나가도록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박승한위원

성돌이 코스를 개발할 필요가 있어요. 가치가 있습니다. 수원의 화성에 가깝게 키워나가야 됩니다. 강화역사박물관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강화역사박물관 알고 계시죠. 역사박물관의 참성단 모양이 왜곡되어 있다는 거요.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네.

박승한위원

아시다시피 밑에 원형하단 원방향하단은 하늘을 뜻하고 위에 사각 장방향 제단은 땅을 뜻하는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하단 원방향이 생략된 모형이 현재 역사박물관에 있고 그 전의 역사박물관에서도 그렇게 전시가 됐던 것입니다. 그것 말씀을 해 주셔야 해요.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그것은 제 불찰입니다마는 그것을 역사관에 있는 것을 그대로 옮겨오다 보니까 학예연구사가 세밀하게 보지 못한 면이 있었습니다. 지적하신 대로 전문가를 불러서 100만원의 견적을 받아서 발주해서 원형대로 다시 수정 추진중에 있습니다.

박승한위원

인천일보 기사난 것 그대로 제목만 말씀드리겠습니다. 해설사가 없는 강화역사박물관, 해설사 없죠?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네. 없습니다.

박승한위원

해설사 어떻게 하실 거예요?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해설사는 지금 관광개발사업소와 당초부터 협의가 되어서 우선 2명을 배치하는데 어디에서 쉬느냐, 쉬는 장소를 우리가 물색을 우선 안내를 하고 맞은쪽에 관광안내소 센터가 있는데 거기에서 평상시에 쉬는 것으로 추진하고 있고 당초에 해설사에 대한 것은 학예연구사와 우리 행정직과의 코드가 괴리되어 있었습니다. 우리 역사관 시설이 자동해설식 역사박물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람이 가면 센서에 의해서 설명이 나오는 그런 프로그램이 주를 이루고 있어서 해설사는 이런 데는 크게 많은 인원이 필요없다고 그렇게 판단을 했고 해설사가 마이크를 가지고 얘기하면 학생들이 2000여명 들어왔을 때 도저히 앞뒤가 맞지 않는다는 학예연구사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나중에 일부는 해설사가 필요하다는 민원이 제기 됐습니다. 그래서 다시 와서 근무토록 문화해설사협회와도 원활히 얘기가 되어서 그렇게 결정이 됐습니다.

박승한위원

뮤지엄샾 카페테리아 거기가 보통 저녁 6시에는 일체형 경비시스템에 의해서 문이 잠겨요. 그러니까 그 주변에 여름에 더위를 밤에 바람을 쐬러 나갔던 사람들이 가게를 이용할 수 없다는 거죠. 시스템을 거기만 별도로 보안을 하셔서 저녁시간 때 사용할 수 있게 해주세요.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그러면 저희가 뮤지엄샾을 운영하는데 화장실을 이용해야 하고 입구로 걸어들어오는 반면에 지하를 통해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들어오는,

박승한위원

화장실은 고인돌쪽에 있잖아요.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그러면 되겠지만 그 옆에 바로 화장실이 붙어있거든요. 그런 것이 문화회관 특성상 천장에 동작센서가 전부 작동하게 돼요. 다른 시설이 아니고 박물관은 전체적으로 복도만 가도 센서가 작동하도록 유물보호 차원에서 세밀하게 만들었는데요. 그것을 카페테리아만 분리하는 작업을 하려면 굉장히 보안에 취약점이 있지 않나 지금 시설관리하는 사람들은 검토의견을 내고 있어요. 저도 카페테리아가 또 하나의 찻집도 별로 많지 않은데 오픈 시켜주는 것도 좋겠다. 이런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좀더 세콤회사와 의논해서, 물론 이용자가 다소 불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엘리베이터를 못 탄다거나 엘리베이터를 타면 사람이 없으면 안되거든요. 그런 것은 좀더 연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승한위원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그 부분에 있어서 역사관에 지난번에도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2층 난간이 흔들려요. 1층 전시물을 보려고 하다 보면 굉장히 위험한데 보강을 하시던지 기대지 말라는 안전표지판이라도 구입해서 설치 해 놓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그것은 지난번에 지적을 해 주셔서 문제점을 다 해결하고 있고 더 안전하기 위해서 경고문구를 놓도록 할 계획입니다.

박승한위원

역사관 올해 수입을 보니까 4-39페이지 올해 수입이 7675만원, 두 번째 것은 2011년 11월이 아니라 2011년 12월이 아니라 2010년 12월이죠?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네.

박승한위원

올해 5월달까지 수입만 보면 7675만원이 나와요. 시설관리공단의 같은 기간 수입은 8012만원으로 나와 있어요. 어떤 것이 맞는 거죠?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이 집계를 시설관리공단에서 가져오는 것이기 때문에.

박승한위원

그런데 시설관리 공단은 올해 5월 말까지 8012만원으로 여기 자료하고는 336만원의 차이가 나요.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그것은 미처 발견하지 못한 사항인데 한 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에서 입장료 자체를 컴퓨터 처리를 하기 때문에.

박승한위원

시설관리공단은 18-9페이지를 보면 바로 나와있습니다.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기간이나 시기를 확인을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박승한위원

지난 6월 15일자 중앙, 동아, 내외일보를 보면 경상남도 해인사, 합천 공동주최하는 팔만대장경 이은행사를 했어요. 이봉인묘하고 비슷한 게 이은행사를 했는데 강화가 빠져있다고 원래 강화 선원사에서 된 것인데 그래서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 알고 계셨는지 아니면 강화에서부터 하는 것이 순리아니냐 건의 한 번 해 보셨는지 한 번 주시기 바랍니다.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그 부분은 팔만대장경 천년행사 축제추진위원회 사무처장님하고 대화를 했었습니다. 사무처장님이 선원사부터 해 가는 것으로 결정하고 저희를 방문하기로 약속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오지 않았습니다. 왜 안오냐 했더니 해인사에서 그것을 제어한 것입니다. 해인사주지스님이 조계종에 많은 권한을 가지고 계신 분이 있어서 굳이 거기까지 갈 필요가 없다 해서 조촐하게 서울과 자기들 위주로 하겠다고 강화하게 법회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어떻게, 조계종산하에서 움직이는 것이기 때문에 더 이상 조율을 못해보고 그래서 이은행사가 시에서도 그 문제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이번에 시에서 사업비를 5000만원 정도 교부를 해서 8월달에 이은행사를 우리가 어느 정도 별도로 축제와 겸하게 그렇게 행사를 인천시에서 배려를 하고 있습니다.

박승한위원

요즘에 나오는 보도에 의하면 팔만대장경에 대해서 강화를 자꾸 건드리는 경우는 6월 24일 YTN에서 보도된 내용입니다. 팔만대장경 목판이 강화에서만 만든 것이 아니라는 주장이 나온 겁니다. 강화에는 그 당시 대장도감, 군사도감 시설이 있었는데 이런 것에 대해서 판각지도서의 의미가 퇴색되지 않게 강력하게 대처하셔야 해요. 저희도 만반의 준비를 하고 저희도 학술로 하든지 해서요. 그것 답변 좀 해 주세요.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팔만대장경 판각지에 대해서는 남해에 가면 남해의 주장, 이런 식으로 주장이 많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행정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가는 그와 관계되는 분들이 논문을 만들어 주어야 되는 겁니다. 이번에 8월 10일 이번에 군비를 반영했는데 5000만원을 해서 팔만대장경 학술세미나를 역사박물관에서 개최하게 됩니다. 그것을 보증해줄만한 국내의 유명한 교수님을 초청하고 반대로 합천에서 그쪽 한 분도 초청할 겁니다. 그래서 거기는 그쪽 주장을 하고 우리는 우리주장이 이렇다해서 학술적인 것을 정리를 해서 강화가 총괄하는 지역이었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발표를 하고 그것을 가지고 앞으로 언론이나 그런 것에 대응을 하겠습니다.

박승한위원

마지막 질문 드리겠습니다. 길었는데요. 우리가 개천대축제를 하게 되면 단군부터 홍보가 되겠지만 마니산이 홍보가 되는 것 아니에요? 단군관련소재나 이런 것을 발굴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요. 마니산 관련소재로 우리가 신선놀음에 도끼자루 썩는 줄 모른다. 마니산에서 생긴 말이죠?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맞습니다.

박승한위원

이런 것을 대대적으로 홍보하세요. 굉장히 크게 글을 기재한다든지 행사관련 가시는 분들에게는 마니산 첨성단 전경이 실린 사진을 배부해 준다든지 그것은 기가 있는 산이라 하나씩 보관해 놓고 싶어해요.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네. 알겠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박승한위원

이상입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구경회위원장

박승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최승남 위원입니다. 고려산 진달래축제는 성황리에 잘 끝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예산에 잡목제거 비용이 실려있죠?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사용하셨어요?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저희 부서에 실리지 않아서 그것은 제가 알아보겠습니다. 수산녹지과의 예산이기 때문에요.
승남

최승남위원

수산녹지과와 협의하셔서 진달래축제가 자연스럽게 군락지가 이루어지려면 잡목제거를 신경쓰셔야 될 부분이에요. 그리고 강화문학관에 대해서 말씀드릴께요. 문화예술과가 관리하고 있죠?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사실상 강화문학관을 잘 관리해서 안에 시설물도 잘 갖추었습니다. 그 관리자가 일용직이 관리를 하고 있어요. 전문성이 없는, 물론 총액인건비안에 모든 것이 걸려있어서 인원보충에 어려운 점은 알고 있습니다. 조례를 만들어서 거기에는 고정으로 배치하는 인력이 필요한 곳이에요. 과장님 생각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빠른 시간내에 거기도 일용직이 아닌 전문성이 가진 사람이 배치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세요.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지금 강화군에 토산품판매장이나 구은혜교회 건물이나 갑곳리에 있는 역사박물관이 다 비어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것이 개인의 건물이었다면 벌써 세를 주어도 주었고 활용을 했어도 벌써 했어요. 다 1년씩 지났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산이 예를 들어서 토산품센터 같은 경우에는 8억 예산만 든다고 표현하시지 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어요. 5억이 없어서 토산품센터 리모델링 못하는 겁니까? 그것은 아니시잖아요. 그만큼 관심을 안갖고 있기 때문에 못하시는 거예요. 또한 역시 역사박물관도 물건이 옮겨진지 벌써 10개월이 됐습니다. 개관한지 10개월이 됐습니다. 그런데도 활용방안이 무엇을 할 것인가가 정해지지 않고 있어요. 역사박물관이 이전할 때에는 이미 계획안이 다 나와있어야죠. 모든 매사가 그런 면이 부족하지 않나. 구 은혜교회같은 건물은 특혜의혹까지 갖고 있습니다. 그런 것을 바로바로 안하기 때문에 특혜성의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있는 거예요. 건물만 5억 주고 산겁니다. 허물어야 할 건물을요. 그러면 그러한 소리를 듣지 않기 위해서가 아니라 활용계획을 가지고 유비쿼터스관을 하겠다고 건물을 매수하셨으면 우리가 유비쿼터스관을 하려고 했는데 이것은 실패작이더라. 어디 것을 참고해 보니까 우리가 유비쿼터스관을 했을 때에는 강화군에 이득이 아니라 손실이 오기 때문에 방향론을 바꾸는 것에 대해서는 아주 잘하시는 거예요. 그렇지만 지금 1년씩이나 다 방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박승한 위원님이 말씀하신 현재 내년이면 완공이 될 도서관이 기존 도서관이 무엇을 할 것인가는 지금 정도 아이디어들이 나와야 하죠. 꼭 다 옮겨놓고 1년 이상 방치했다가 아이디어를 그때부터 내는 거예요. 미리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은 문제점이 있습니다. 또 역사박물관 잘 지어서 개장하셨어요. 도로의 문제성에 대해서 오시는 분마다 다 한마디씩 다 하고 있어요. 그러면 시비가 없으면 군비로라도 하셔야 하죠. 시비 가져올 생각만 가지시면 그것은 하나의 핑계예요. 그것은 군비라도 확보하셔서 뒤로 도로 내세요.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지적해 주신 대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역사박물관 도로문제는 심각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적하신 대로 공무원들이 그런 안이한 생각에 대해서도 저도 특별하게 이유를 댈 형편이 못됩니다. 다만 역사박물관은 한 번 유찰이 됐었습니다. 지난 화요일날 2개 업체가 들어와서 다음주중에는 입찰해서 한 개 업체를 결정해서 빠른 시일내에 정상화 되도록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토산품센터도 빠른 시간내에 금년도 중에
알겠습니다. 남문성곽 해자는 복원을 하실 겁니까?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남문성광 아래쪽 말씀하시는 거죠?
승남

최승남위원

네.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1억 5000만원 중에 2m를 밑으로 파고.
승남

최승남위원

2m씩 파기는 그렇고.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1m를 해서 설계를 착공했는데 우선 나무를 벤 상태입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나무는 베고 말 안들었습니까?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한 분한테 잔소리를 들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나무 벤 회사에 연락해서 그 나무는 가져오세요. 원목기둥만 가져오시라고 해요. 원목가져오시면 본청에서 쓸 때 많아요. 그런 몇 백년씩 된 통나무 직경이 70cm이상 나가는 나무를 구할 수가 없어요. 나무는 가져오실 수 있으면 얼른 받으세요.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네. 알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역사박물관 안에 복장에 대해서는 얘기 들은 것 없습니까? 우리가 광성보 재현해 놓은 군복에 대해서 말씀 못 들었어요?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가서 유심히 관찰해 보세요. 복장 무엇이 잘못됐는지요. 연무당옛터 그 주변에 대해서는 고영희 위원님이나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는데 그거 아무것도 아니에요. 배수로 문제는 간단합니다. 말 나왔을 때 바로 시정조치하세요. 그리고 중간에 지금 현재 공원만들고 연무당옛터에 들어가는 가운데가 아까 고영희 위원님말대로 철쭉 같은 것이 심어져있어요. 그 부분이 약간 구부러졌습니다. 그것을 평행으로 맞추고 철쭉만 다 뽑으시면 돼요. 빠른 시일내에 100미리 파이프만 하나 묻어놓으시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연무당옛터보다는 강화도조약이 어떤가를 잘 연구해 보시고 우리가 강화도에서 맺은 근대사회로 접어든 시점이에요. 시발점이에요. 연무당옛터보다는 강화도조약이 어쩌면 우리 현실의 삶에 더 정신무장할 수 있는 본보기가 되지 않을까 그것도 한 번 연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네. 알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구경회위원장

최승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신문하시겠습니까? 박용철 위원님 신문하세요.

박용철위원

박용철 위원입니다. 빠진 것이 있어서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지난번에 광성제축제를 하는데 거기에서 보니까 어재연 장군 재현을 해서 하셨잖아요. 강화에 어재연 장군 기념사업회라고 해서 따로 인천시에서 예산을 주어서 사업에 대해서 개발하고 연구하는 단체가 있는 것은 알고 계시잖아요?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네.

박용철위원

그 분들이 한 분도 참여를 안했어요.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어재연장군기념사업추진회는 시에서 방책을 바꿔서 거기에 있는 모든 금액을 회수지시를 했고 시에서 물론 우리 시설로 만든 것이지만, 새로운 방향으로 바꾼 것입니다. 거기에서 그런 사업을 중단하고 시에서는 인정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것은 어떻게 할 것이냐, 가령 강화고려역사문화재단을 발족하는 것인데 거기에서 추진하겠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입장에서도 시 방침을 따를 수밖에 없죠.

박용철위원

전액 다 환원조치한 거예요? 다시 내려온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지금 남아있는 것은 소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용철위원

거기에서 자료나 연구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도움을 요청을 할 수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까지 해왔던 어쨌든 그곳 자료나 그 분들이 추진해 왔던 사업들 중에서도 우리가 도울 수 있는 것은 우리가 배재할 것이 아니라 도움을 받아서 같이 할 수 있는 사업이 있다면 더 빛나지 않을까 해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네. 알겠습니다.

구경회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희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희위원

공사는 다른 과에서 했는데 강화읍의 솔터물 지금 문화재에서 관리할 사항 같지는 않는데 연결이 되는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지금 사진처럼 보면 아래 우물만 복원이 되어 있는데 지붕까지 해서 두레박까지 해서 복원해서 문화재와 연결된 그런 차원에서 관리하실 생각은 없습니까?
은열

한은열문화예술과장

저희가 크게 복원을 안쓰다 보니까 저희가 신경을 못썼던 것 같습니다. 문화재도 아니고 기념물도 아니고 위원님 말씀을 검토하겠습니다. 그래서 건설과와 협의해서 저희가 하든가 결정을 해서 이왕 복원하는 것 그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영희위원

네. 이상입니다.

구경회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신문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더 이상 신문하실 사항이 없으시므로 이것으로 문화예술과 소관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감사를 중지한 후에 13시에 계속해서 민원지적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1시 30분 감사중지

13시 00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민원지적과 소관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를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군정발전과 민원 서비스 행정에 최선을 다하고 계신 한순희 민원지적과장님과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집행기관 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여 의정활동과 예산심사에 필요한 자료를 획득하고 행정집행에 대한 평가와 정책 대안제시는 물론 잘못된 점을 시정 및 개선 요구함으로써 지방의회의 효과적인 행정감시와 통제기능을 수행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위원님들께서는 행정사무감사에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라며 공직자 여러분들께서도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증인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4항에 의하여 업무를 관장하는 관계 공무원을 출석시켜 증인으로서 선서를 한 후 증언을 하거나 참고인으로 의견진술을 요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고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감사진행 순서에 따라 한순희 민원지적과장님께서는 증인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희

한순희민원지적과장

선서! 본인은 강화군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강화군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2011년도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증인으로서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죄에 대한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1년 7월 8일 민원지적과장 한순희

구경회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민원지적과장님께서는 제출하신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중심으로 민원지적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희

한순희민원지적과장

민원지적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는 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경회위원장

민원지적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보고받으신 사항에 대하여 궁금하시거나 의문나는 사항에 대하여 민원지적과장님께 신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 위원님 신문하세요.

박용철위원

박용철 위원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강화군민들이 제일 먼저 접하고 제일 많이 접하는 민원실에 근무하시면 항상 웃으면서 대해 주시는 우리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께 다시 한 번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6-5페이지에 보면 부동산중개업자 신분증 제작을 하셨잖아요?
순희

한순희민원지적과장

네.

박용철위원

그것은 대표자와 종사자가 같이 하시는 건가요?
순희

한순희민원지적과장

이것은 대표자만 했습니다.

박용철위원

종사자는 어떻게 하십니까?
순희

한순희민원지적과장

등록만 했습니다.

박용철위원

종사자까지도 선정하는 것은 변화가 많아서 그런가요?
순희

한순희민원지적과장

네, 수시로 변하기 때문에 관리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사실 중개업자들도 사진 제출을 꺼려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발견을 못해서 그러는데 대여하시는 분들이 있거든요. 그런 분들 때문에 명찰을 해주어도 달지는 않아요. 그래서 수시로 지도점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안 달고 있다고 해도 법에 있는 사항은 아니고 지도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종사자까지는 그렇습니다.

박용철위원

저도 질문을 하면서 어렵다는 생각을 가지고 한 것인데 신분증을 제작해 준다는 강화군에 찾아오는 내부와 외부 사람들한테 신뢰를 주기 위하고 명확성을 주기 위해서 신분증을 제작하는 것으로 아는데 부착을 하는 것과 안 하는 것은 시각적인 차이가 굉장하다고 보거든요. 적극적인 계몽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서 조심스럽게 질문을 한 겁니다. 많은 계몽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순희

한순희민원지적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용철위원

그리고 6-7페이지에 보면 전화 모니터링 고객만족도에 대해서 제가 하나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물론 전화 모니터링을 해서 우리 고객만족도를 알아보는 과정에 있으면 만족도가 90% 이상 대가 나온 것으로 분석되는데 사실 역으로 생각해 보면 우리가 고충민원이나 지연되는 민원, 보류상태에 있다가거나 불가처리된 민원인들에 대한 목소리가 불만의 목소리는 사실 거기에서 제일 많이 나오는 거거든요. 이것도 모니터링을 하실 필요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만족도를 파악한다는 것보다는 그 분들이 왜 강화군에 불만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것을 파악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자료가 이 모니터링에서 나올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것을 한 번 해보실 의향은 없으신지요?
순희

한순희민원지적과장

네, 저희가 생각 못한 부분을 말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검토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용철위원

네, 알겠습니다. 거꾸로 생각하셔가지고 한 번 하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순희

한순희민원지적과장

네.

박용철위원

마지막으로 강화공간정보검색시스템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이것을 신주소로 전부 표기하고 계신 거지요?
순희

한순희민원지적과장

네.

박용철위원

어차피 우리가 신주소로 쓰고 있는 만큼 신주소가 들어가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자료가 이렇게 나와 있어서 알고 있겠습니다.
순희

한순희민원지적과장

네.

박용철위원

지금 여기에 A/S는 1년 동안 무상으로 체결했다고 하시는데 1년 동안은 무상 A/S로 하시는 거지요?
순희

한순희민원지적과장

네.

박용철위원

그런데 1년 밖에 안 해주나요?
순희

한순희민원지적과장

법적으로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박용철위원

그러면 추후에 유지보수비는 그쪽에서는 어느 정도나 나오나요?
순희

한순희민원지적과장

유지보수비는 설치비가 3억 1700만원인데 이 금액의 0.8%에 한해서 계약체결하게 되어 있습니다.

박용철위원

알겠습니다. 항상 보면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관광을 가보면 도로변경이 된다든가 주소가 새로 바뀌면서 변경되는 사항들이 빨리 들어가 주어야 되는 사항들이 있습니다. 거기에 적극적으로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터치 스크린이라는 단점이 고장율이높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각별한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A/S유지보수계약체결을 하겠지만 우리 관에서도 신경을 많이 쓰셔서 고장에 대해서 더욱 각별하게 신경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순희

한순희민원지적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용철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구경회위원장

네, 박용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신문하시겠습니까? 고영희 위원님 신문하세요.

고영희위원

네, 고영희 위원입니다. 민원처리시 민원지적과 직원들이 친절하게 잘 하여서 전화모니터링 결과처럼 고객만족도는 97%로 아주 좋은 결과로 모든 직원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휴일 무인발급기를 이용하려고 군청 민원실을 방문하였는데 그 기기가 한 번 고장난 사례가 있어서 일요일날 민원발급하려고 왔는데 그게 안 된 경우가 있어서 앞으로도 주민편의를 위해서 철저한 작동이 되도록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작은도서관 설치로 인해가지고 면민들이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공공기관들이 많은데 지금 면사무소에는 인터넷이 연결이 안 되어 있어서 민원인들이 한 번 어떠한 조회를 하고자 면사무소에 갔을 때에 인터넷이 안 돼가지고 민원이 해결이 안 된다고 하는 말씀들도 많이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터치 스크린에 대해서 입장할 때에 구두로 입장권을 끊을 때에 좋은 시스템이 설치되어 있으니까 저것을 이용해서 많은 관광효과를 보고, 또 좋은 시스템을 통해서 강화군에 좋은 홍보를 할 수 있도록 입장권을 끊을 때에 구두로 설명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강화에서 올해 태어난 신생아가 상반기에 몇 명이나 있습니까?
순희

한순희민원지적과장

2010년도에는 384명이 출생했고 올해는 185명이 6월 현재 출생하였습니다.

고영희위원

그러면 강화군에서 1년의 목표는 몇 명으로 계획하고 있습니까?
순희

한순희민원지적과장

출생에 관한 목표를 제가 말씀드리기는 곤란하고요. 그것은 총무과 업무거든요. 그리고 우리는 다만, 인구 이동에 대해서만 관리할 뿐입니다. 그 목표까지는 제가 몇 명을 할지 답변하기가 곤란합니다.

고영희위원

네, 많은 민원인들이 예쁜 영유아를 데리고 민원실을 방문할 수 있는, 아동과 어른과 노인과 같이 3대가 잘 이루어져서 강화가 발전되는 강화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순희

한순희민원지적과장

네, 알겠습니다.

구경회위원장

네, 고영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출생목표는 모르겠지만 우리가 돌아기신 분들하고 출생자로 인한 자연감소율은 어때요?
순희

한순희민원지적과장

자연감소율은 사망이 20%가 더 많아요. 그래서 인구가 많이 감소되고 강화에 노인복지시설이 많기 때문에 노인들이 28%인가 그래요. 그래서 많습니다. 그래서 인구증가가 말씀드리기가 곤란한데요. 노인으로 인한 유입인구가 많아요. 그래서 인구가 증가되고 있습니다.

구경회위원장

고영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신문해주시기 바랍니다. 네, 김종섭 위원님 신문하세요.

김종섭위원

한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민원인이 방문하시면 담당자가 누구인지 잘 몰라요. 가끔 가다가 보는데 민원인을 맞이하는 친절한 공무원이 될 수 있도록 가급적 교육을 많이 하셔가지고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친절한 공무원이 되어야지 마지 못해가지고 시켜서 하면 안 되거든요. 교육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과장님께서는 친절봉사차원에서 교육을 많이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순희

한순희민원지적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종섭위원

이상입니다.

구경회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김종섭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에 대한 친절공무원교육계획 같은 것은 없지요?
순희

한순희민원지적과장

친절공무원교육은 전체 공무원을 상하반기로 나누어서 전부 하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자주 할 수는 없고요. 그리고 실과소별로 매월 교육을 하도록 강제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사진과 자료를 첨부해서 보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노력하는데도 공무원들이 변화가 없어서 죄송스럽습니다. 다시 특별한 교육을 세워서 친절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구경회위원장

김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신문해주시기 바랍니다. 박승한 위원님 신문해주시기 바랍니다.

박승한위원

박승한 위원입니다. 6-13페이지 좀 보겠습니다. 거기에 보면 개별공시지가 너무 많이 상승돼가지고 죽겠다, 세금하고 결부시켜서 말씀하시는데 이의신청이 2010년 7월 1일 기준으로 26건이잖아요? 그런데 다 기각되었는데 무엇 하러 이의신청하도록 한 것입니까? 물론 그만한 내용이 있겠지만 기각할 수밖에 없는 내용인가요?
순희

한순희민원지적과장

그렇죠.

박승한위원

설명 좀 해주세요.
순희

한순희민원지적과장

지가산정요인은 용도지역이라든가 이용상황, 도로 전면이 되어 있는가, 지목 전·답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전부 검토해서 하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나가보면 산정한 기준에 다 같아요. 그런데 대개 보면 작년에도 말씀드렸지만 앞으로 땅을 팔거나 보상받을 분들은 무조건 올려달라고 하고 세금 내시는 분들은 하향조정을 해달라고 하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전체를 따라갈 수 없고 평가사와 현장을 반듯이 나갑니다. 가서 보면 변경시킬, 다시 산정할 그런 것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지금 하는 것이 그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오해의 소지를 없도록 해서 주민들에게 참여시키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이의신청 될 때 반드시 다시 조사나갈 때 참여하십시오. 라고 권고를 합니다. 그런데 뭘 참여하냐고 안하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다행히 올해는 사실 확인을 참여하고 있습니다.

박승한위원

대부분이 하향요구인데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 같으면 이의신청을 하는 것이 그래요?
순희

한순희민원지적과장

혹시나 잘못 생각할 수도 있어요. 그런 부분이 있거든요. 이의신청을 하시라는 거죠.

박승한위원

6월 11일자 경인일보는 기사난 것 보셨죠? 강조하는 의미였나? 두 번을 똑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썼길래 변명 좀 하시죠.
순희

한순희민원지적과장

그것은 저희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서버기능이 없어요. 행자부에 있는 것을 다운받아서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전산에 장애가 일어났어요. 그래서 3회 정도 전산장애 일어난 것을 그것을 고쳐가면서 하다 보니까 시일이 급한 거예요. 그런데 다행히 고쳐서 출력하는 과정에서 그것을 일일이 다 봐야 하는데 토지주소와 지번이 나오는데 번지 확인을 안한 것이죠. 그러니까 한 사람이 필지가 많은 것을 본 거죠. 한 사람 필지가 여러 개 있구나 하는 것을 본 것이지 그것이 번지가 틀린 것을 발견을 못했어요. 그것을 그대로 인쇄소에 맡겼어요. 그러다 보니까 강화읍만 이중으로 문서가 된 거 같아요.

박승한위원

저도 참고적으로 그것에 해당되는데 불편한 것은 없었습니다.
순희

한순희민원지적과장

고맙습니다.

박승한위원

그런 실수는 없으셔야 해요.
순희

한순희민원지적과장

네.

박승한위원

우리가 새주소 도로명 고지를 했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시기가 농번기라는 얘기가 있었죠. 그것이 미스가 있었어요. 불일치된 것 몇 %나 나왔어요?
순희

한순희민원지적과장

8000건이거든요.

박승한위원

몇 건에 8000건이에요?
순희

한순희민원지적과장

2만 2000건 중에.

박승한위원

1/3이 좀 넘네요.
순희

한순희민원지적과장

그것을 그렇다고 저희가 나가서 일일이 측량까지 할 수는 없고 위치와 대사를 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리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2014년까지 정비를 해서 강화뿐 아니라 전국적인 현상이기 때문에 2013년까지 그것을 일치하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승한위원

아무튼 2014년부터 전면실시가 되고 다행히 병행사용기간이 남았어요. 빨리 추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구경회위원장

박승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신문하시겠습니까? 최승남 위원님 신문해 주세요.
승남

최승남위원

최승남 위원입니다. 지금 방금 박승한 위원님이 질문하신 것이 가능하다고 말씀하시는데 이런 것은 어떻게 하실 거예요? 필지수와 번지수가 다른 거? 주택이 공부상에는 1번지에 있는데 실질적으로 가서 보니까 100번지에 있어요. 어떻게 정리하실 거예요?
순희

한순희민원지적과장

100번지로 지권 정리해야죠.
승남

최승남위원

토지가 주인이 서로 다르죠.
순희

한순희민원지적과장

주인이 서로 다르면 주 소유목적에 있지 건물 재사용될 목적이.
승남

최승남위원

그것은 원래 건축허가과에서 관리해야 되요? 민원지적과에서 관리해야 되요?
순희

한순희민원지적과장

원래는 건물과 토지가 맞아야죠.
승남

최승남위원

그런 불부합지는 앞으로 어떻게 정리를 하실 거예요?
순희

한순희민원지적과장

건축물대장은 건축허가과에서 할 것이고 우리는 주소개념이기 때문에 집이 실제 상 필지에 있는 번지에 대해서 지권번지로 고치겠금 우리가 하는 작업은 그것입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골치가 아프실 거예요. 개별부담금을 허가를 냈는데 개별부담금 받을 수 있는 법조항을 바꿀 수 있는 근거가 없습니까?
순희

한순희민원지적과장

그러면 우리 강화군에서 받을 수 없죠. 개발을 해야만이 부과하는 것이기 때문에.
승남

최승남위원

이것은 설계에 의해서 개발할 수 있는 부분이죠?
순희

한순희민원지적과장

작년도에 이 사항에 대해서 건의를 했어요. 아직.
승남

최승남위원

강화군에서 조례를 만들 수 없어요?
순희

한순희민원지적과장

그것은 조례로 될 사항은 아니죠.
승남

최승남위원

이것이 왜 문제가 되느냐 하면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에도 알겠지만 개발부담금이 35%가 되고 65%가 사실 결손처리로 해 버리고 말았어요. 이것이 산지에 가 보면 개발행위가 되어 있어요. 어쨌든 개발행위가 되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개발로 목적달성은 한 거 아니에요? 허가를 내줄 때 돈을 받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팀장님, 한 번 말씀하세요.
담당

리담당부동산관

이상석 부동산관리계장 이상석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부분은 작년에 연찬회에서 저희가 국토부에 건의해서 전체 각 지자체담당 공무원들이 가서 건의했습니다. 그것은 개정 중에 있는데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개발부담금이 현재 공시지가에서 옛날 허가당시의 공지시가를 뺀 다음에 개발비용을 또 빼줘야 합니다. 그리고 곱하기 25%를 해서 개발부담금이 나오기 때문에 현재 시스템가지고는 번저 부과할 수 없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보증보험이나 개발부담금 납기가 3개월입니다. 개발끝나고 나서 이미 경매들어가고 근저당이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가 개발부담금 3개월이라서 가격산정하다 보면 보통 1년 정도 걸립니다. 준공하고 나서 1년 안에 대규모 개발하는 사람은 이미 설정 들어가고 담보대출 받고 그래서 저희가 금액이 큰 것을 담보설정을 해 놓아도 우리는 후순위가 되어서 저희가 일반인과 똑같은 후순위가 되거든요. 그래서 저희도 국세하고 지방세 먼저 하고 선순위하고 나면 저희들이 경매들어가도 받을 게 하나도 없어서요.
승남

최승남위원

근거를 방지하기 위한 제도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요?
담당

리담당부동산관

이상석 개발비용을 국토부에서 평방미터당 5만원정도를 계상하고 있는데 그것으로 선정이 되면 현재는 개발비용이 어느 정도 될 것인지 모르기 때문에 먼저 부과할 수 없는 시스템입니다. 이미 똑같은 토지가 아니라서 어떤 땅에는 개발비용이 100만원 들어갈 수 있고 어떤 땅에는 안 들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그것 때문에 어떻게 할지 모르는데 지금 잠정적인 안이 5만원에서 10만원 사이로 알고 있거든요. 개발비용이 그 정도 나오면 처음에 농지전용부담금처럼 산지전용부담금처럼 예를 들어서 보증보험을 받는다든가 예치금을 받는다든가 그런 제도로 개선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개발부담금이 국비 50%에 지방비 50%로 나오기 때문에 저희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고 국토부 위임사무거든요. 그래서 처분만 바라고 있는데 저희들 입장에서도 작년에 8억을 부과했는데 받은 것이 2억 밖에 못 받았어요. 6억은 못받았는데 납기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3개월입니다. 납기안에 빼돌릴 사람들은 다 빼돌립니다. 저희는 그냥 하늘만 쳐다보는 꼴이 생기거든요. 대신 저희도 세외수입을 받으려고 꽤 노력은 하는데 그런 경우는 법을 빠져나가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애는 쓰는데 헛수고가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제도적으로 바뀌지 않는 한 부과할 수 없다?
담당

리담당부동산관

이상석 네. 노력은 하고 있고 재산추적은 하는데요. 매달 재산추적은 하는데 이 사람들은 지방세 같지 않아서 통장압류를 할 수 없어요. 통장까지 압류한다고 공갈로 하는데 실제로 할 수 있는 권한이 없습니다. 실제 할 수 있는 권한이 없기 때문에 세외수입은 받으라고 하는데 나름대로 받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과장님 이번에 정리를 하는 과정에 건축허가과하고 토지명의가 잘못된 부분을 같이 선행되도록 할 필요성이 있어서 그런 것은 서로 업무협조를 해 주어야 될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구경회위원장

최승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신문 있으십니까? 박용철 위원님 신문해 주세요.

박용철위원

한가지 질의하겠습니다. 공간정보검색시스템에서 스마트폰을 통한 서비스가 어떤 시스템 방법으로 계획하는지?
순희

한순희민원지적과장

인천시에서 네이버와 협약을 맺어서 추진하려고 하는데 인천시에서 예산부족으로 예산반영이 안되어서요. 인천시 부동산광장에 관련한 모든 정보를 다 처리하려고 합니다. 예산 관계로 못하고 있습니다. 내년도에는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박용철위원

요즘은 시스템이 QR로 바코드 식으로 되어 있어서 어떤 지명을 일일이 다 쓰는 것이 아니라 스마트폰으로 바코드를 찍으면 거기에 대한 정보를 볼 수 있게 이런 제도가 같이 연계가 되는 것인가요?
순희

한순희민원지적과장

도로명 주소 찾기는 되어 있습니다.

박용철위원

도로명 주소는?
순희

한순희민원지적과장

네. 인천시에서 총괄적으로 하기 때문에 개별적으로 하면 돈이 더 많이 들어가니까요.

박용철위원

앞으로도 우리 관광서비스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여기 정보를 같이 넣는 것으로 다 해야 될 필요성은 많거든요. 적극적으로 인천시와 잘 협약해서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구경회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신문하시겠습니까? 더 이상 신문하실 사항이 없으므로 이것으로 민원지적과 소관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한 후에 계속해서 환경위생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3시 45분 감사중지

13시 50분 감사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환경위생과 소관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를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군정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최현국 환경위생과장님과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집행기관 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여 의정활동과 예산심사에 필요한 자료를 획득하고 행정집행에 대한 평가와 정책 대안제시는 물론 잘못된 점을 시정 및 개선을 요구하여 지방의회의 효과적인 행정감시와 통제기능을 수행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위원님들께서는 행정사무감사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며 공직자 여러분들께서도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증인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4항에 의하여 업무를 관장하는 관계 공무원을 출석시켜 증인으로서 선서를 한 후 증언을 하거나 참고인으로 의견진술을 요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고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감사진행 순서에 따라 최현국 환경위생과장님께서 증인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국

최현국환경위생과장

선서! 본인은 강화군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강화군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2011년도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증인으로서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죄에 대한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1년 7월 8일 환경위생과장 최현국

구경회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환경위생과장님께서는 제출하신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중심으로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국

최현국환경위생과장

소관 업무에 대한 보고를 드리기 전에 환경위생과 담당을 먼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순자 환경보전담당입니다. (인 사) 한석현 생활환경담당입니다. (인 사) 김원기 청소행정담당입니다. (인 사) 이현극 오수관리담당입니다. (인 사) 그리고 위생관리담당은 병가중이므로 김미영 차석이 참석했습니다. (인 사) 유인화 위생지도담당입니다. (인 사) 환경위생과장 최현국입니다. 먼저 군행정사무감사에 노고가 많으신 구경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환경위생과 소관 2010년도 행정사무감사자료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7-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끝에 실음) 이상으로 환경위생과 소관 사항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경회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보고받으신 사항에 대하여 궁금하시거나 의문나는 사항이 있으시면 환경위생과장님께 신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희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희위원

고영희 위원입니다. 7-10쪽에 강화군 음식물폐기물 위탁처리업체가 4개가 있는데 지금 운반하는 용기가 청결한 구분에 있어서는 회사에서 하는 것인지 아니면 사용하는 주민들이 해야 되는 것인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그러면 강화관내에 음식물 용기가 몇 개나 있습니까?
그런데 지금 공동주택에서는 800원씩 부담하고 있고, 단독주택에서는 톤당 6만 2000원을 하고 있으니까 단독주택에서는 수거비용이 비싼 관계로 바로 근처에 있는 공동주택 용기를 이용하는 일이 있어가지고 주민들끼리 우리는 800원을 내고 있는데 하는 얼굴 붉힘도 있고 거기에 부담하는 주민들만 사용하는 용기에 넘치지 않기 때문에 청결문제도 더더욱 되고 있는데 지금 그 옆 동네 어른들이 거기 용기로 부담하고 있기 때문에 더더욱 악취도 있고, 뚜껑까지 닫히지 않을 정도까지도 용기에 담는 것이 있어서 앞으로 용역업체가 한다고 하는데 800원 부담하는 것을 한 사람을 부담하지 않고라도 한 분이 그 뚜껑을 청소하는 것으로 계도하는 방법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일반 가정도 그 용기를 사용하면 최하 5만원에서 6만원을 내고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야은 적은데 최저 비용이 5만원에서 6만원이라는 것 때문에 그것을 실행하고 있다가 다시 또 반납하고, 식당들만 ㎏대로 하고 있는데 몇몇 주민들이 그렇게 해서 하고 있는데 공동주택은 800원이고 몇몇 주민들이 모아서 할 경우에는 세 집이 했을 때에 최하 5만원, 6만원을 내고 있다는 말씀들도 하십니다. 그러면 작년에 그렇게 여명농장에서는 뚜껑을 청결하게 하였다는데 그러면 나머지 업체들도 용역업체로 하기 전까지만이라도 더 철저하게 용기를 주민과 함께 깨끗해서 여름 한 철에 파리가 날리지 않는 음식물용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현국

최현국환경위생과장

네, 점검해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영희위원

이상입니다.

구경회위원장

네, 고영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신문해주시기 바랍니다. 네, 박용철 위원님 신문해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위원

박용철 위원입니다. 새로 오셔가지고 업무파악이 잘 안 되어 있는 줄 알았는데 굉장히 많이 아시는데요. 감사합니다.
현국

최현국환경위생과장

고맙습니다.

박용철위원

항상 싫은 것만 하는 부서라 그래서 저는 다시 한 번 과장님과 팀장님께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의 말씀드리겠습니다.
현국

최현국환경위생과장

고맙습니다.

박용철위원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7-6페이지에 야생동물피해사업에 관해서 2010년도보다 올해에는 조금 더 예산을 적게 책정하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모자란다는 민원이 있습니다.
현국

최현국환경위생과장

네.

박용철위원

그래서 각 면사무소 면장님한테 업무파악을 하셔가지고 내년에는 야생동물피해보는 사례가 주민들에게 나타나지 않도록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현국

최현국환경위생과장

네.

박용철위원

아마 면사무소하고 협력하시면 그 자료는 얼마든지 받아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국

최현국환경위생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용철위원

그리고 비산먼지 단속하는 부분에 대해서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흙 채취하는 장소에서는 비산먼지 처리하는 게 세척한다든지 하는 부분들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흙을 받는 입장에서는 상당히 비산먼지 처리하는 단속기능이 빈약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저도 그런 것을 많이 목격했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것을 매립하는 과정에서 장소에도 어차피 채취해 와서 매립하는 과정에서 차들이 흙을 부리고 가면서 많이 묻어나오거든요. 비산먼지가 그런 데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 그런 단속도 강화할 필요가 있지 않나 해서 각 면사무소에 협력을 같이 구하신다면 단속하는 과정이 철저하게 파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능하시지요?
현국

최현국환경위생과장

네, 가능합니다. 면장님들 회의 때에도 말씀을 드리고, 우리 환경위생과에서 스스로 주창해서 가능하면 논에 매립하는 것들은 철저히 단속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용철위원

네, 알겠습니다. 다음은 7-7페이지 특정토양오염관리대상 시설현황 및 토양 오염도 검사현황이라고 되어 있는 부분이 있는데요. 이 자료를 들여다 보니까 자료가 2010년도에 행정사무감사할 때 자료하고 똑같이 나왔는데 이게 어떤 사업이며 이 부분에 대한 것이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 것인지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게 특정적으로 정해놓고 하는 건가요?
장소는 변하되 개수는 50개를 가지고 한다는 거예요?
네, 그런데 그렇게 특정적으로 관리해야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게 보면 2010년도 17개, 2011년도 3개로 20개소밖에 못하신 건가요?
시달에 의해서 하는 거네요? 우리 자체적으로는 이것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없나요?
그렇습니까?
특정적인 관리대상을 정해놓고 하는 부분인데 정해놓은 것은 50군데인데 검사한 것을 보면 20군데 밖에 안 되길래요.
알겠습니다. 철저한 관리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7-15페이지 개 사육하는 것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말씀하셨을 때에 처리하고 나머지가 미준공이 68개, 미신고가 25개, 규모미만이 26개, 준공이 25개, 폐쇄 36개로 나머지들이 계속 진행하고 있다고 얘기하셨는데 특히 나머지 사후에 대해서는 어떻게 관리하고 계시는지요? 또 폐쇄된 곳이 36군데가 있다고 하는데 폐쇄한 후에도 수시는 아니라고 하더라도 적정하게 관리하고 계시는지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신고하신 분들은 측량도 했었을 것이고 여러 가지 사비들이 많이 지출된 것으로 아는데 그 분들이 불만은 없습니까?
지금 팀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미신고된 부분에 대해서는 법에 적합하지 않기 때문에 못한 것이거든요.
그 부분에 대한 것을 관리를 해야 되고 우리가 더 철저하게 단속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지침이 그렇다고 하더라도 추후에 하신 분들에 대한 보담이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그 분들은 열심히 성의껏 하신 부분들을 위해서라도 우리가 환경차원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철저히 관리해야 될 것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아까도 질의드렸지만 폐쇄된 곳이 36곳이라고 했는데 36곳에 대한 것은 어떻게 처리하고 있나요?
알겠습니다. 폐쇄된 곳에 혹시 토질오염이라든가 이런 것도 한 번 예산이 필요하시다면, 우리가 가끔 매스컴에 보면 무단투기해가지고 토질오염되는 부분이 상당수 많은 게 개 사육 중 하나의 특징이거든요. 예산이 필요하다면 예산을 확보하시더라도 폐쇄된 곳만큼은 관리를 철저히 하고 토질을 보호하는 데에도 관심을 가져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공중 화장실 관리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전에 과장님이 오시기 전에는 우리 공중 화장실이 관리하는 시스템에 있어서 어촌의 횟집은 어촌계장님이나 상인들이 협력해서 관리하고 인력 동원해서 관리하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그렇지 않은 외적인 부분들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묶어서 인력동원을 하거나 용역을 주거나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을 하시겠다라고까지 하시고 가셨습니다. 그래서 지금 팀장님은 그 부분에 대한 것을 잘 아실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추후의 계획이라든가 관리하는 방안이 나온 게 있으면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담당

리담당오수관

이현극 오수관리담당 이현극입니다. 지금 박용철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공중화장실 운영방법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저희가 69개소가 있는데 읍면에서 관리하는 게 33개소,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는 게 20개소, 어촌계나 수혜자들이 관리하는 게 16개소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수혜자들은 당연히 그 분들이 관리하고 있고요. 읍면에 올해 예산이 1억 400만원인데 읍면에서도 각 화도, 강화, 길상, 내가면을 제외해놓고는 예산으로도 상관이 없고 용역단계인데 용역관계도 타 시도에 알아보고 그랬는데 공중화장실을 전문으로 하는 청소대행업체가 하고 있습니다. 용역비가 훨씬 비싸고 강화는 너무 산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용역비보다도 일자리 창출이나 공중화장실 인근에 있는 주민이 하루에 두 시간씩 인건비로 9750원씩 있거든요. 그리고 용역이라는 게 저희가 내년 계약을 하는데 그 업체가 나타날 것 같지 않습니다. 그리고 타 시도는 용역을 하면 원주시 같은 경우는 하다가도 올해는 용역을 중지했습니다.

박용철위원

그렇습니까?
담당

리담당오수관

이현극 네, 앞으로 더 검토를 하겠습니다.

박용철위원

나머지 부분에 대한 청소용역비가 1억 400만원이라고 하셨는데 전체적으로 묶어서 예를 들어서 그 분들도 어촌계나 이런 데에서 하시는 분들도 어차피 본인들이 하는 게 아니라 제가 파악해 본 바로는 용역을 주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한 것까지 같이 해서 하면 그런 예산들이 합쳐진다면 그런 부분들이 이루어지지 않을까요? 그래도 예산이 턱없이 부족할까요?
담당

리담당오수관

이현극 용역비가 비쌉니다.

박용철위원

그렇습니까?
담당

리담당오수관

이현극 지금 열 군데 하는 데가 2억원이 넘습니다.

박용철위원

그렇습니까?
담당

리담당오수관

이현극 네.

박용철위원

하여튼 우리가 공중화장실이 필요로 해서 민원에 의해서 자꾸 늘어날 소지가 분명히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한 것이 추후에 대책마련이 이제는 시급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잘 이루어지는 부분에 대한 것은 한 번쯤 격려해 줄 필요도 있고요. 그렇지 않은 부분들에 대해서는 일자리 창출하는 데에 이용하신다든가 아니면 지역주민을 이용해서 근교에 선원, 불은 묶어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것도 용역을 우리가 할 수 있고, 통합용역이 안된다면 분산용역으로 해서라도 모자란다면 조금이라도 더 확정해야 되겠지만 가장 적절한 방법을 팀장님하고 과장님께서 의논하셔가지고, 우리는 우리 나름대로 연구를 해보겠습니다. 철저하게 분석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구경회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신문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섭 위원님 신문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섭위원

김종섭 위원입니다. 7-6쪽을 보시면 환경오염물질배출시설관리및지도점검현황이 있는데 부근리 쪽에서 농사를 지으시는 분들이 말씀하시기를 공단에서 비올 때만 오염물질을 배출한다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부근리 하천으로 흘러들어가가지고 이 근처에서 농사짓는 분들은 쌀에서 냄새가 나기 때문에 농사지은 벼를 팔고 쌀을 사먹는다고 하는데 공단에 방출되는 오염물질을 처리할 수 있는 방안이 있을까요? 비올 때만 흘러내리고 비 안 올 때는 뚝 그치니까요. 냄새가 나가지고 자기가 농사지은 것은 팔고 쌀을 사먹는다고 하더라고요.
여명농장은 어떻지요? 지나치다 보면 냄새가 엄청나게 나는데 냄새가 안 나는 방법이 없을까요?
아주 습기 찬 날은 냄새가 나가지고 못 지나갈 정도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향수를 갖다가 뿌리든지 해야지 너무 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7-8쪽 보시면 2011년도 것만 취하한 4건은 어떤 사항입니까? 허가대상에서 취하가 4건이 접수되어 있는데요.
신고사항도 똑같은 사항이지요?
그러면 가축분뇨배출시설 지도점검 현황에 사건송치 2011년도 2건이 되었는데 이것은 어떤 거지요?
잘 알았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구경회위원장

김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없으십니까? 최승남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우리 강화군은 농업에 의존하다시피 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오폐수가 처리하는 곳이 강화읍내 외에는 현재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오폐수가 강화읍을 벗어난 읍내도 일부 외에는 다 담수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폐수에 대한 것을 확대해야 될 시점이 온 겁니다. 지금 사실 늦었지만 지금서부터 강화읍은 오폐수 배관을 하기가 제일 좋은 시기입니다. 서울 같은 경우에는 오폐수관을 묻을 수 있는 공간이 없어서 못하고 있습니다. 서울은 오폐수처리시설이 그렇게 많지 않아요. 못 들어서는 이유는 오폐수처리장을 앉힐 곳이 없는 겁니다. 그만큼 시설을 갖추려면 너무 비용이 들고 지역주민들의 반대 때문에 못하고 있습니다. 강화군은 일단 오폐수처리장을 할 수 있는 조건이 아주 용이한 곳입니다.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는 환경위생과에서, 또 재난수질관리과와 건설과와 협조가 긴밀해야 할 사항입니다. 말은 청정지역이라고 하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담수보는 수질검사에 가면 전부 퇴짜맞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환경위생과에서 신경써 주어야 될 부분입니다.
현국

최현국환경위생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그리고 노견청소차량은 환경위생과 소관이 아니지요?
현국

최현국환경위생과장

저희 소관입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노견진공청소차량이 1대 있지요?
현국

최현국환경위생과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월요일날 간부회의를 할 때에1대를 더 해달라고 군수님에게 강력하게 말씀하세요. 그래서 지역도 확대해야 되고 횟수도 증가시켜야 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도회지에서는 청소차량을 사용할 때에 EM균을 넣고 청소하고 있습니다. 인천 같은 경우는 EM균을 청소차량에 넣고 청소하다 보면 물을 같이 사용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EM균을 사용해서 그것이 결국은 하수도로 들어가는 것 아니에요?
현국

최현국환경위생과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그래서 EM균을 사용해서 청소차량을 사용하다 보면 EM균을 사용해서 젖은 도로의 물이 하수도로 들어가서 하수도도 정화시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EM균은 기술센터에서 배양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조건이 좋습니다. 우리는 처음부터 기술센터와 업무협조해서 우리가 화요일날과 목요일날 배양해서 농민들한테 주고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조금 더 확대해서 우리 강화군에서 노면청소차량을 사용할 때에는 꼭 EM균을 사용할 수 있도록 업무협조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강화군에 공중화장실이 69개소가 있는데 전에도 장홍섭 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가 공중화장실이 있으면서도 공부상에 기재 안 된 것이 너무 많아요. 여기 팀장님들도 알고 계신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고중화장실이 말은 69개소가 있는데 공부상에 정리가 안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강화군에서 돈을 들여서 건물을 짓고도 토지가 개인 앞으로 건축물대장에도 없는 공중화장실이 너무 많습니다. 이것을 금년도 중에 우리 최현국 과장님이 환경위생과장님으로 오셨으니까 100%를 공부상에 정리하지 못하더라도 다음 과장님이 마무리짓는다는 생각으로 금년도 중에 50% 정리를 하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현국

최현국환경위생과장

네,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작년에도 최승남 부의장님께서 지적해 주신 것인데 68개소 중에 27건이 미등기되었는데 5개소가 완료되었고 22개소가 보류된 상태인데 보류된 사항은 땅 주인들이 사용승낙이 안 되고, 또 옛날에 집을 짓다 보니까 경계를 침범하다 보니까 건축물대장에 기재가 불가해서 등기가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어려운 사항인 것 같은데 읍면장하고 협의를 해보고 경계침범한 것은 양성화 기간에 양성화해야 하는 어려운 문제가 있습니다. 계속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남의 토지에 있는 것은 보상정리를 해주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현국

최현국환경위생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그리고 개 사육하시는 분들이 가축농가의 일부거든요. 개 가축농가들이 두수가 10마리, 20마리는 기존 농지에 비료를 가는 것은 보통 개사육하는 사람들이 기본이 300두에서 500두가 기본입니다. 개 사육장에서 나오는 거름이 양이 많다 보니까 그것을 대청교에 있는 처리장으로 갈 수 있게 서로 협조를 해주셔야 될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 것으로 인해서 버릴 것이 없다보면 갈 곳이 밭 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수질오염도 되고 지저분하고 파리, 모기가 서식하는 부분 때문에 환경위생과장님이 처리장과 협조를 하셔서 개 사육하시는 분들의 오물을 수거할 수 있도록 그 분들이 가져가는데 그곳에서 받지를 않는 것 같아요. 이런 부분을 신경써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현국

최현국환경위생과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검토해서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구경회위원장

최승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박승한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승한위원

박승한 위원입니다. 먼저 지적하고 가겠습니다. 6월 14일자 경인일보 기사 위생담당은 아시고 계시죠? 졸속행정으로 민원이 막대한 재산상 손실로 해서 지난3월 허가가 나지 않는 지역에 신청된 2곳의 단란주점 허가를 내 준뒤 2개월 만에 도로 취소했다.
현국

최현국환경위생과장

네. 내용 보도되었습니다.

박승한위원

그래서 이로 인해 민원인이 수천만원의 시설비 피해를 입었다. 그것 설명 좀 해 주세요.
시설 다 해놓고요?
행정소송 안 걸었습니까?
알겠습니다. 저희가 민원인에게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오수관련, 건축법관련, 국토이용계획법 관련 다 나눠서 민원이 다 몰라요. 우리 보통 저기과 가서 알아봐라. 그것 때문에 민원인들이 불만이 많은 거예요. 실무진에서는 아무 잘못 없으신 거죠?
알겠습니다. 허가내주고 잘못되는 것은 시설비 같은 것은 어떻게 해요. 이런 일이 없도록 해야 돼요. 공중화장실 관리, 과장님은 면장님을 하셨지만 읍면관리 대상 화장실은 읍면에서 사실 귀찮아해요. 환경위생과에서 일괄 관리해주면 좋은데 왜 읍면에 떠넘기나요? 읍면 건의사항을 받아들일 의지는 없으신가요?
현국

최현국환경위생과장

읍면에 저도 근무를 했는데 별로 신경을 못 씁니다. 박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한 군데로 관리용역을 주어서 그 분들이 관리하는 시스템이 좋을 것 같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검토를 해서 용역업체에서 한다든지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것 같은데 비교를 해 보겠습니다. 그 사람들이 했을 때와 용역했을 때를 비교해서 예산이 얼마나 증가되는지 다시 한 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승한위원

보통 읍면 담당자들 얘기는 환경위생과에서 할 일을 왜 읍면에 떠넘기느냐고 하고 있고요. 공중화장실 관련해서는 남성 인부들이 있어요. 화장실 일시사역인부가 남성들이 있는데 예를 들어서 고인돌공원 화장실이면 여자화장실에 여자 분이 들어갔는데 남자들이 청소를 하다 보니까 깜짝 놀랍니다. 개선될 사항이에요. 남성이 여자화장실 청소하니까요. 그것 건의사항 안 들어왔어요?
담당

리담당오수관

이현극 있었고요. 저희한테 들어온 것도 있고 전국적으로 들어온 것이 있는데 아까 말씀드린 용역관계도 있고 저희가 개선한 것이 청소중이라고 안내판을 했습니다. 남자여자를 구분하면 화장실 하나 청소하는데 2명이 인부가 필요합니다. 남자화장실에서도 역으로 들어오는 민원도 있습니다.

박승한위원

가급적 여자 분이 해야죠.
담당

리담당오수관

이현극 본청에도 여자 분들이 남자화장실 청소를 하는데 지금 민원이 국민권익위원회나 이런 민원은 왜 남자화장실에 왜 여자가 청소를 하느냐 이런 민원도 있습니다. 그것은 저희가 지금 현재 읍면이 어렵지만 사람구하기가 어렵고 양사면은 공중화장실이 없고요. 송해도 없고 찬우물 약수터는 그 인근, 양도면 약수터 같은 곳은 한 명이 있고 인근에 있는 노인분이 운영하는데 2명하는 것은 어렵고 용역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박승한위원

네. 알겠습니다. 남산약수터 화장실 얘기를 할께요. 남산약수터가 많은 지역주민들이 이용하지만 야외학습장으로 해서 그리기, 글짓기 하는 장소인데 화장실 아시죠? 어때요?
담당

리담당오수관

이현극 산에 있다 보니까 이동식으로 해서 밑으로 내려왔습니다.

박승한위원

그것 예산이 들어가는 부분인데 환경위생과에서 신경쓰셔서 정식으로 화장실을 앉힐 생각은 안하고 계신가요?
담당

리담당오수관

이현극 지금 남산약수터는 아직 검토를 안했고요. 공중화장실은 법에 의해서 33㎡이상이여야 공중화장실로 등록이 되거든요. 저희도 작년에 20평 짓는데 3억이 넘게 들어갑니다. 공중화장실이 단위면적당 단가가 높습니다. 요즘은 이동식이라도 화장실 문화가 잘 되어 있어서 조립식이나 그런 것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화장실을 신축하는 것 보다 이런 기존 제품에 업체맞춤형으로 공간에 맞게, 규모에 맞게 그런 것을 샘플을 보고 있습니다.

박승한위원

화장실도 진달래축제에서 써 보지만 랜탈이 가능하잖아요.
담당

리담당오수관

이현극 네.

박승한위원

그런 방법으로라도 해서 화장실 위생상태를 개선할 필요가 있어요.
담당

리담당오수관

이현극 화장실을 신축하면 개인주택이 아니라서 사람들의 인식이 여러 사람이 쓰다 보니까 내구연한이 짓는 순간부터 술 먹는 사람들이 문을 부수고 그런 개보수도 있어요. 단독주택은 30년 이상을 가는데 공중화장실은 10년정도 입니다. 저희가 3억, 4억을 들여서 관리하기 보다는 간단한 간이화장실로 황청리처럼 사람이 많이 안다니는 곳은 그런 것으로 유지 관리하는 방법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박승한위원

남산약수터는 팀장님 시간 나시면 한 번 올라가 보세요. 7-5페이지 생물다양성관리하고 야생동물 먹이주기 사업을 같이 질문드리겠습니다. 야생동물 먹이 주는 사업은 예산을 세워줬는데 아예 집행을 안했어요. 구제역 및 AI발생이 있는데 철새하고 구제역하고 무슨 상관입니까? 난 이해가 안가요.
이 분이 동시에 강화에서 철새가 올때쯤 되어서 먹이를 주어라 했더니 우리는 안된다. 그런데 김포는 구제역 안 걸리고 다른 지역입니까?
해석하기 다른데요. 그것 말씀하신 야생동물이라고 하는데 철새하고는.
강화에서 철새관리하는 것을 김포에서는 주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런 것은 좀 긍정적으로 검토해서 처리해 주세요.
네. 생물다양성관리계약에서 매화마름 말씀드린 대로 과장님도 양사면에 계셨지만 양사면도 북성리하고 교산리는 매화마름 자생지에요. 그런데 여기 자료에도 있지만 추가지역으로 읍면조사실시가 되어 있는데 이것 잘 하시는 거예요. 지금 자생지가 꽤 많은데 강화는 체계적으로 어디어디가 매화마름이 자생하고 있다는 통계자료도 없어요. 이번 기회에 각 읍면에 공문을 띄워서 매화마름 분포지역을 조사를 한 번 해 보시고요. 지난번에 군정질문한 적이 있어요. 청정한 자연을 보전하고 그것을 강화에서 친환경농수산물 이미지 개선을 위해서 판매전략까지 높일 수 있는 그런 방안으로 해서 생물다양성 축제나 DMZ축제를 검토해달라고 했을 때 긍정적인 검토를 하겠다는 답변을 하신 거예요. 그러니까 내년도 예산에는 축제예산을 반영하는데 축제라고 해서 예산을 크게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되고 기본적으로 현수막으로 하고 다른 지역에서 손님들이 왔을 경우에 저희가 버스를 하나 지원해서 투어, 다니면서 볼 수 있는 그런 것은 예산이 별로 안드는 것이니까 검토를 해보자고요.
예산 얼마 걸릴지 세워보자고요.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확충은 저희가 업무보고 때에는 한 10억 정도 하겠다고 했는데 실제로 얼마 안 잡혔죠?
시 추경이 끝나면 올해 계획했던 10억은 된다는 거죠?
알겠습니다. 마지막 질문 드리겠습니다. 7-14페이지 볼께요. 우리가 일반 예산은 관심을 갖는데 기금이나 특별회계는 관심을 덜 갖고 있습니다. 식품진흥기금조성 및 지출을 보면 위에 기금지출현황하고 집행내역을 보면 본 위원이 보다 보면 이해가 안돼요.
현국

최현국환경위생과장

눈에 확 들어오게 작성이 안된 것 같은데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승한위원

2010년도에는 얼마를 집행한 거죠?
현국

최현국환경위생과장

2010년도에는 맨밑에 659만 9000원 이것은 시의 일반경비인데 이것을 포함해서 4800만원을 지출했는데 이 659만 9000원을 빼면 위에 2010년도 4196만 9000원이 맞습니다.

박승한위원

네. 일반운영비로 따로 쓰신 거죠. 그러면 올해 것을 설명해 주세요.
현국

최현국환경위생과장

올해는 통장에 정기예탁금은 1억 9000만원이 있고요. 2011년도에는 4136만 8000원의 기금이 있습니다. 밑에 보면 집행계획은 7150만원을 계획하고 있다고 해서 상이해서 맞지 않아서 담당직원에 틀리지 않느냐 물어보니까 안 맞지 않냐? 있는 것는 4000만원인데 지출이 7000만원인데 어떻게 된 거냐? 했더니 앞으로 영업정지나 과징금에서 들어오면 확보하겠다고 설명을 했습니다.
리팀

리팀위생관

김미영 위생관리담당자 김미영입니다. 7150만원으로 되어 있는데 작년 같은 경우는 저희가 예치된 금이 너무 많아서 장 과장님께서 돈이 너무 많이 예치 되어서 일반보통통장으로 되어 있어서 이것을 정기적금으로 돌려서 하라고 하셔서 6000만원을 정기예탁을 했어요. 그래서 이런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영업정지를 하게 되면 60%를 식품진흥기금으로 오고 40%에 대해서는 인천시 기금으로 들어가게 되어 있거든요. 그것으로 충당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박승한위원

기금지출현황을 봤을 때 올해 852만원 지출했어요?
리팀

리팀위생관

김미영 네.

박승한위원

잔액이 4100만원 남았다는 거 아니에요?
리팀

리팀위생관

김미영 네.

박승한위원

올해 예산 계획은 7150만원 세운 거죠?
리팀

리팀위생관

김미영 네.

박승한위원

기금은 쓰라고 세운 것인데 거의 안 쓰고 통장에만 넣더라고요.
리팀

리팀위생관

김미영 저희가 2억 정도가 되어야 자유롭게 돈을 지출하고 할 수 있는데요. 지금 거기에 못 미쳐서 저희가 쓸 수는 없고 인천시에서 사업비를 교부해서 그것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박승한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해 됐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구경회위원장

박승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고영희 위원님 신문하세요.

고영희위원

고영희 위원입니다. 7-12쪽 공중화장실 확충사업이 있는데 국화리에 추진중이라고 하는데 설계가 나왔나요?
현국

최현국환경위생과장

설계는 아직 추진이 안되고 있습니다. 토지매입 관계 때문에.

고영희위원

남성은 대변기와 소변기가 따로 되어 있고 여성은 한가지로 되어 있어서 예를 들어서 남성은 10개이면 여성은 20개로 해서 어디든 가면 남자화장실은 줄을 안 서있는데 여자화장실은 줄을 많이 서 있는 관계로 앞으로 남성이 10개면 여성은 20개로 해주시기 바라고요. 아까 가급적 청소는 여자가 해야 된다는 것은 그만큼 여자가 청결하게 잘한다는 것이니까 깨끗이 할 수 있는 여성으로 해서 많은 공중화장실이 관리되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구경회위원장

고영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신문 있으십니까? 더 이상 신문하실 사항이 없으므로 이것으로 환경위생과 소관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한 후에 계속해서 수산녹지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5시 05분 감사중지

15시 15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수산녹지과 소관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를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군정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계기춘 수산녹지과장님과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집행기관 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여 의정활동과 예산심사에 필요한 자료를 획득하고 행정집행에 대한 평가와 정책 대안제시는 물론 잘못된 점을 시정 및 개선을 요구하여 지방의회의 효과적인 행정감시와 통제기능을 수행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위원님들께서는 행정사무감사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며 공직자 여러분들께서도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증인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4항에 의하여 업무를 관장하는 관계 공무원을 출석시켜 증인으로서 선서를 한 후 증언을 하거나 참고인으로 의견진술을 요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의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고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감사진행 순서에 따라 계기춘 수산녹지과장님께서 증인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선서! 본인은 강화군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강화군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2011년도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증인으로서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죄에 대한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1년 7월 8일 수산녹지과장 계기춘

구경회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수산녹지과장님께서는 제출하신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중심으로 수산녹지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수산녹지과장 계기춘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수고하고 계시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구경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수산녹지과 소관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보고를 드리기 전에 수산녹지과 담당을 먼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동호 해양수산담당입니다. (인 사) 한기량 어업관리담당입니다. (인 사) 한정열 녹지조경담당입니다. (인 사) 박종모 산림보호담당입니다. (인 사) 우옥균 산림휴양담당입니다. (인 사) 수산녹지과 소관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자료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끝에 실음) 이상으로 수산녹지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경회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보고받으신 사항에 대하여 궁금하시거나 의문나는 사항이 있으시면 수산녹지과장님께 신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위원

박용철 위원입니다. 업무에 시달리시는 과장님과 팀장님께 다시 한 번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우선 8-11어항시설보수 건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어항시설은 다른 과와 연계되는 과하고도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는데요. 하자보수 하고 나서 얼마 안 있다가 재하자보수하는 것들이 종종 일어나는 사례를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은 철저하게 물론 지반이라든가 바닥에 갯벌 위에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이 이해는 가는 부분이지만 자주 재하자보수가 일어나는 부분들에 대한 것은 예산에 대한 많은 손실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것은 철저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8-13페이지 강화 수산물 홍보실적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010년도 8월 17일날 보면 강화갯벌장어연구용역을 했거든요. 8100만원이라는 돈을 드렸는데 지금 용역한 것에 대한 결과에 대해서 나온 실적이라든지 결과가 있나요? 그에 대해서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리담당어업관

한기량 안녕하세요? 어업관리담당 한기량입니다. 작년 8월에 시작해가지고 금년 2월달에 용역이 완료되었습니다. 완료되었는데 고무적인 사항은 자연산 장어하고 비슷하게 지방하고 수분이 감소하고 단백질이 많이 늘어나는 것으로 조사가 되었습니다. 또 한 가지는 일반 주민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비타민 A라든가 스테미너 영양소가 많은 칼슘, 칼륨, 이런 것이 상대적으로 민물장어보다는 50% 정도 첨가되는 것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추가적인 홍보사업비를 세워가지고 2012년도에는 적극적으로 저희들이 수도권 주민들한테 홍보해가지고 어가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박용철위원

알겠습니다. 어쨌든 예산을 들여서 용역을 하셨으면 그 결과에 나온 답을 가지고 우리가 홍보도 하고 판매도 해서 실적을 올리는데 심혈을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이 점 적극 활용해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리담당어업관

한기량 네.

박용철위원

그 다음에 8-14페이지 새우젓축제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국비 전에는 군비 50%, 시비 50%해서 1억원의 예산을 지원해 주었는데 이번 책자에 보니까 국비로 예산을 충당하시겠다고 하셨어요. 시비는 확보가 안 되었나요?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네, 당초에 시비가 확보안 된 것은 지역축제에 대해서는 시비지원이 안 되는 것으로 했는데 저희가 이번에 농식품부에서 이런 콘서트와 관련된 공모가 있어가지고 저희가 신청해서 다행이 전국에서 세 번째에 해당하는 지역에 5000만원씩 1억 5000만원 되는 사업에 채택돼가지고 이번 사업비에 같이 연계하게 되어서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박용철위원

그러면 이게 계속 지속적인 예산을 받을 수 있는 것인가요, 아니면 단기적인가요?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저희가 내년부터는 1억원 정도 더 늘린다는 사항이 있는데 늘린다고 우리군에서 채택된다는 보장은 없기 때문에 다행스럽게도 국비가 그쪽에서 늘려서 추진한다면 국비와 연계되어서 시비까지도 같이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으로 추진하겠다고 시에서 협의중에 있습니다.

박용철위원

알겠습니다. 어쨌든 새우젓축제는 계속 매년마다 해야 되는 사업이고 그것으로 인해서 소득이 오르는 축제 중에 하나인 것은 분명하거든요. 그러면 단기적으로 예산확보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지속적으로 군비와 매칭할 수 있는 사업을 시와 계속 조율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적극 예산 확보하는 데에 지장이 없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8-16페이지에 보면 해양환경사업추진현황이 있는데 자료에 보면 2010년도와 2011년도를 비교해 보면 이해가 가는 부분인데 한 가지 이해가 안 가는 것은 부유쓰레기수거처리사업하는 과정에서 2010년도에는 365톤을 수거했는데 17억원이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2011년도에는 900톤을 수거하는데 4억원입니다. 예산이 줄어들었는데 그게 어떻게 된 내용입니까?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실질적으로는 17억원 중에서 3억원이 이월되어서 금년도로 넘어왔고 2억원은 물량을 확보하지 못해서 반납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12억원 정도가 실제 집행된 것으로 보고 금년도에도 900톤이라는 것은 계획물량으로 해서 이 사업이 서울시, 경기도, 인천시가 공동으로 부담되어서 분담금이 나오는 사업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것은 어차피 바닷가와 연접된 지역에서 이런 해양쓰레기사업과 관련되어서 추진되기 때문에 배분에 의해서 나온 사업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박용철위원

그러니까 정확한 수치가 아니라 배분에 의해서 나온 수치니까 늘어날 수도 있고 줄어들 수도 있는 것인데 너무 톤수하고 금액 차이가 너무 나서 그렇습니다. 엇비슷하면 이해가 갈 텐데 차이가 많이 나서 질의했습니다. 8-18페이지에 보면 가로수 조성현황이 있습니다. 그런데 2010년도 행감자료에서 보면 많이 줄었습니다. 2010년도 자료를 보면 총갯수가 다른 벚나무나 은행나무를 다 해가지고 9472본이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9323본으로 해서 442본이 줄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왜 이렇게 많이 줄어들었지요? 만약에 예를 들어서 나무은행에 부의장님도 항상 나무은행에 대해서 관심이 많으신 분인데 거기에 저장해서 항상 하라고 하셨는데 과연 그게 저장이 되어서 있는 것인지 손실된 것인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작년에 행감자료를 주신 것을 보면 9472본이거든요.
그러면 이게 자료하고 안 맞았다는 얘기인가요?
없앤 것이 아니라 다른 곳으로 이전 된 부분이에요?
8-19페이지 보시면 산불진화장비 확보한 부분을 보면 계속 작년도 보다 많이 증가가 되어 있는데 저희도 의용소방대에 가입되어 있어서 지난번 불은면 산불이 났을 때 대원들이 진화를 하는 과정에서 보면 불갈퀴가 불량이 난 것도 있고 등짐펌프가 등에 지고 소화하는 것인데 그런 것이 고장이 상당히 많이 났어요. 그러면 우리가 이것을 대수만 가지고 할 것이 아니라 수리할 것은 수리하고 과감하게 처리할 것은 처분을 해서 정확한 사용능력을 보고 평가해야 될 필요가 있거든요. 숫자만 늘어날 것이 아니라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각별히 신경을 써서 가을철에는 산불진화를 해야 하니까 지금 공백기간이 있을 것 같은데 이때 장비점검을 철저히 하셔서 고장난 것이 그냥 가지고 왔다갔다하지 않게 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이 사항은 등에 지는 장비가 소모성인 부분도 있고 오래되면 다시 교체해야 되는 부분도 있고 해서 저희가 예산을 3200만원씩 매년 확보해서 교체해 나가고 있습니다.

박용철위원

숫자만 늘어나는 것 같아서 부탁의 말씀을 드린 것이고요.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네.

박용철위원

산림욕장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한 번 현지활동으로 방문을 했습니다. 거기 여러가지 어려운 점도 발견이 됐고 근무하시는 분들의 어려움이 상당수 있는 것으로 파악이 되어서 그 부분에 대한 것을 가교어필을 하려고 했는데 현장을 가서 보니까 그렇게 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먹거리나 조성단계라 굉장히 어려움을 많이 겪고 계시는데 협조해서 빨리 진행되어서 근무하시는 분들에게도 불편함이 없도록 저희 의회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한가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인터넷에 뜬 내용을 보면 자연휴양림 휴무로 해서 설날 및 추석 당일 휴무일로 예약 및 자연휴양림 입장 불가능합니다라고 인터넷에 떠 있어요. 한 가지 덧붙여서 휴일과 연계한 날짜는 예약할 수 없습니다라는 문구가 되어 있습니다. 현재 강화군에서는 설날하고 추석에는 영업을 안하시는 거죠? 그래서 이런 문구가 뜬 거죠?
알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지난번에 설날하고 추석 때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고 보상으로 비수기 때 쉴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해 달라고 했는데 인터넷을 보니까 떠있어서 다른 몇 군데 휴양림을 전화를 다 해봤어요. 설날·추석에 다 근무를 하신다고 하더라고요. 우리도 바꿔야 되지 않겠나 생각해서 질의를 했는데 우리도 근무는 하시는 거죠?
알겠습니다. 이것은 삭제를 하셔서 인터넷에 들어가서 보시면 예약안내에 보면 떠 있습니다. 삭제를 해 주시고요. 다른 요금 관계에서도 두 가지로 되어 있어요. 하나는 예약하는 예약안내에 되어 있고 하나는 요금부분에서 휴일과 연계한 날짜는 예약할 수 없다고 따로 분류해서 나오고 있거든요. 관심을 가지고 수정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 군유지 특히 임야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재무과 할 때도 부탁을 드렸는데 주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해서 자연을 훼손하지 범위내에서 사업 할 수 있는 부분이 다소 있다고 파악되거든요. 그런 것에 대해서 주민들이 문의를 하고 있습니다. 뭐냐 하면 장뇌삼을 재배해서 소득을 얻고 군에서는 임대를 하면서 수익을 낼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이런 부분을 장려를 해서 대여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될 수 있는지 과장님 생각이 어떠신지 듣고 싶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지금 군유지에 대해서는 아마 관리하기 힘든 부분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주민소득과 연계되는 사업이 법령의 저촉이 되지 않는 범위에서는 저희가 적극 소득사업과 연계시킬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용철위원

알겠습니다.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이것을 질의하신 분들에게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구경회위원장

박용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고영희 위원님 신문하세요.

고영희위원

고영희 위원입니다. 8-11쪽에 보면 새우젓 명품화사업 추진계획에서 저장시설로 인공토굴을 해서 부가가치세를 높일 수 있는 좋은 활동을 하고 있고 좋은 시설인데 지금 10월 7일에서 10월 10일까지 축제기간 전에 완공이 되는 거죠?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네. 이것은 7월 14일 준공식을 할 겁니다.

고영희위원

그러면 10월달에 새우젓 많이 나올 때 새우젓 축제하는데 김장철은 한 두달 뒤잖아요. 더 많은 양을 비축했다가 김장철에 한 번 더 홍보를 해서 토굴을 보여주면서 관광화 상품을 할 수 있고요. 김장시즌에는 아랫녘에서는 강화 새우젓을 가져다 토굴에 보관해서 김장철에 아주 비싸게 파는 고부가가치를 하고 있으니까 저희가 김장철쯤 되어서 한 번 더 많은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계획은 가지고 계신지요?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토굴이라는 것은 일단 숙성을 시켜서 보관하는 차원으로 하는데 금년도에 처음 시작하는 것이고 외포리 쪽에 보면 이미 작년도산 토굴을 작게 운영되어 오는 곳이 있더라고요. 그런 식으로 해서 조금씩 판매하고 있는데 금년도에는 일단 잡은 것을 보관했다가 내년도에 그런 김장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활용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고영희위원

네. 앞으로 강화의 새우젓축제가 한 번이 아닌 1년 내낸 새우젓을 찾아오는 명소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가로수가 지금 현재 자연그대로 잘 가꿔서 선형이 잘 된 나무가 있는가 하면 전선줄이나 아니면 농작물의 피해로 강제 전정되어서 위에 자리가 아름답지 못해서, 잘 관리되는 사람을 만났으면 아름다운 나무가 될 수 있었는데 잘 관리를 못했기 때문에 몇 십년동안 자란 나무인데도 아름답지 못하게 비춰지고 있는데 앞으로 가로수도 어떠한 계획에서 분재처럼 잎이 우거졌을 때 모습이 삼각형이든 사각형이든 나무의 둥근 타원형이든 잎이 다 우거진 모습까지 계획을 해서 가지치기나 전정을 하면 아름다운 가로수가 될 것 같습니다. 사진으로 찍어온 것은 따로 보여드릴 것이고요. 같은 나무를 잎이 우거졌을 때 사각형 모습이 나타나게 전정한 지역이 있고 삼각형모양으로 전정된 것으로 잘 선형을 잡은 모습이 된 곳도 있고 아동들이 제일 많이 그리는 그런 나무모양으로 잘 전정되어 있는 것도 있습니다. 앞으로 가로수도 인부가 잘 관리하겠지만 전문가가 잎이 우거진 후의 모습까지도 잘 계획해서 가지치기가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그리고 앞으로 강화읍의 플라타나스 나무가 언제쯤 다른 데에 가서 잘 자라도록 할 계획이 있으십니까? 플라타나스 나무가 다른 데로 옮겨가서 다시 가지치기를 안 당하는 그런 곳으로 이주할 계획은 있습니까?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지금 현재로는 계획은 갖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말씀하셨듯이 가로수에 대해서 모형을 예쁘게 삼각형 내지는 사각, 타원 그런 식으로 관리해 나가는 것을 저희도 작년도부터인가 그런 현장에 대한 작업에 대해서 산림조합에서도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유도는 하고 있습니다마는 실질적으로 우리 가로수가 한쪽에는 전기줄과 같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피해서 다시 모양있게 하기는 힘들거든요. 그렇지 않은 부분은 그런 쪽으로 매년 관리작업 할 때 모형을 바꿔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영희위원

강화읍 군청앞에 포토존앞에는 아름다운 소나무와 꽃이 되어 있는 곳이 있는데 지금 거기에 펜스친 곳이 풍물시장 입구나 아니면 우체국을 지나서 한전 옆에 가면 꽃나무 철쭉이 있는데 차가 지나가는 쪽에서 보면 아예 펜스가 안보이게 보호되게 인도쪽으로 펜스가 되어 있는 곳이 있고요. 군청앞에는 지나가는 차는 펜스가 안보이고 인도에서는 꽃을 보호하기 위해서 펜스가 되어 있고 또 우체국지나서 한전 쪽에 가면 전화국 쪽에 보면 아예 차가 지나가는 인도 쪽에서는 펜스가 가려져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강화읍이라도 일치시켜서 지나가는 차량이나 관광객이 봤을 때 바로 펜스가 아닌 아름답게 가꿔진 나무를 볼 수 있게 정리가 됐으면 합니다.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그 문제는 저희가 현장을 확인해서 대응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영희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구경회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신문하시겠습니까? 최승남 위원님 신문해 주세요.
승남

최승남위원

최승남 위원입니다. 방금 고영희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먼저 하고 말씀드릴께요. 우리 서문같은 곳에 공원을 잘 만들었죠?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그런데 그 전면에 시설물을 다 설치했어요. 시설물을 설치하는 그 이유는 사람이 화단으로 들어가지 말라는 차원이거든요. 그것은 통로가 없을 때 그런 것을 설치하는 것은 이해가 가는 부분인데 식재를 예쁘게 잘 가꿔놓고 가드레일식으로 빈공간없이 구조물을 설치했어요. 그런 것은 다 뜯어야 됩니다. 그것은 진짜 낭비예요. 아름답게 가꿔놓은 것으로 인해서 조형물, 조형물이 아니라 담장이죠. 담장을 해 놓은 짝이 되거든요. 사진을 다 찍었는데 보시면 아주 예쁘게 되었습니다. 이 앞에 담장을 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담장은 다 뜯어야 됩니다. 수산녹지과에 이 말씀을 드리면서 휴게하는 파고라 바로 옆이 진무영터예요. 가운데가 약간 골창이 졌습니다. 그러면서 철쭉이 10여m가 있어요. 그것을 다 제거하고 철쭉을 다 뽑으세요. 그래서 이 공원에서 무슨 연무당옛터로 그냥 보행할 수 있게 하시고 연무당옛터 앞 물 배수되게 문화예술과에 말씀을 드렸는데 원래 수산녹지과에서 다 관리를 하시는 거 아니에요? 이것 공원 어디서 관리합니까?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지금 이 사업에 대해서 저희가 관여를 못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관여는 못했지만 결국은 수산녹지과에서 관여해야 될 부분 아니에요?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전반적인 것은 저희 부서에서는 나중에는 관리해야겠죠.
승남

최승남위원

시공한 파트는 달라도 이제는 공원은 수산녹지과에서 관리해야 될 부분이에요.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시고 좀 다 뽑으세요. 뽑아서 어린이보호구역 같은 곳에 설치하세요. 새것이니까 그런 곳에 쓰세요. 여기는 아무것도 안 심겨져있지만 화단을 잘 만들어놓고 전면에 설치를 했어요. 이것을 그대로 철수해서 차라리 디자인도 예쁘니까 학교 내지는 어린이집 쪽으로 보내세요.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어쨌든 지금 이 설치된 것이 당초에 어떤 목적으로 어떤 의도에서 설치된 것인지 관계부서와 협의해서 거기에 대해서 적절한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가장 강화군의 관광오신 분들이 제일 먼저 보는 것이 우리는 산과 들이 있는 것이 이점이에요. 그것이 가장 포인트인데요. 길가에 보면 가로수가 형편없습니다. 가로수 기본계획 세우셨죠?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그래서 이제는 거리를 어떻게 할 것이냐를 우리 수산녹지과에서 고민을 해야 될 부분이에요. 어디 거리는 무슨 나무로 식재해서 아름다움을, 어느 거리는 고려산 같은 경우는 진달래가 축제기간동안에는 꽃이, 어느 거리는 벚꽃이, 어느 거리는 메타세콰이어 그것도 원래 망월에 방풍림까지 해서 바람을 차단한다는 차원에서 한다고 해놓고는 그것을 수정변경해서 벚꽃으로 했죠. 벚꽃은 흔하면 안됩니다. 우리 강화군의 벚꽃축제는 다른 지역에 가면 벚꽃축제도 아니에요. 우리는 북산정도만 있으면 되고 우리는 다른 곳이 하지 않는 수종갱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특히 양도면 하일리에 하우고개를 낮추죠. 낮추기 공사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원래 처음에 설계할 때 전에 나무로 설계가 나왔어요. 그래서 경사면이 직각이다시피 했는데 토공을 하다보니까 암이 하나없어요. 그래서 도로를 우측도로를 산을 매입신청을 할 거예요. 그렇게 되면 약수터로 내려가는 공원에 있는 나무가 다 없어지게 생겼어요. 그러니까 업무조율이 안되고 있는 거예요. 과마다 서로 업무조율이 안되어서 그냥 내 정원안에 있으면 귀한 것인데 도로과에 있으니까 그 귀한 나무가 돈으로 보이지 않고 관심이 없는 거죠. 그런 나무 하나를 가져오려면 몇 백만원 주고 가져와야 하는지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서로 업무조율이 안되다 보니까 시기를 놓치고 복중에 캐야 되고 이런 현상이 오는 겁니다. 거기도 우측으로 약수터 방향쪽으로 토지매입을 신청하고 있어요. 그 부분도 관심있게 가지셔야 될 부분이고요. 기본계획을 세웠으니까 나무수종에 대한 갱신은 수산녹지과 팀장님들 전 직원이 좋은 아이디어를 내도록 하세요. 그렇게 해서 혼자 고민하는 것 보다는 강화 공직자 전체가 모여서 제안을 받아서 어느 거리에는 어떤 나무, 어느 거리에는 어떤 것이 좋겠다는 제안을 받으시고 SK야구단 부지일대에 소나무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 부분하고 하나로 마트 뒤에 있는 소나무는 금액으로 추산을 못하는 나무들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우리 고인돌광장 같은 곳에 사실상 심겨있어야 해요. 휑한 그런 것보다는 울창한 나무들이 서 있으면 공원 자체가 10배 이상 업그레이드 됩니다. 건축물은 시간이 가면 갈수록 가치가 떨어지지만 나무는 가면 갈수록 가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수산녹지과 직원들이 생각을 한 번 바꾸면 강화군이 금세 바뀝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시고요. 읍사무소 옆에 떡방앗간 자리 매입신청을 했죠? 반은 만들었는데 반은 나무를 식재하려고 공간을 확보했어요. 거기도 빠른 시일내에 무슨 나무를 식재할지 구상을 하시고요. 신용협동조합앞에 도로에 가설건축물이 있었죠. 그 부분을 신용협동조합에서 사서 주차장으로 쓰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강화군청에서 땅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식재를 할 수 있는 공간을 신협에서 20여평 내놓겠다고 합니다. 그것도 수산녹지과에서 거리를 어떻게 아름답게 꾸밀 것인가를 한 번 구상하세요. 그리고 진달래 축제는 자연스럽게 강화군에 금년도에도 40만 가까이 왔지 않습니까? 그 시너지효과는 수산녹지과에서 계속 많은 돈은 아니지만 매년, 금년에는 얼마 예산이었죠?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1500만원.
승남

최승남위원

내년에는 3000만원 순치기 예산을 세우셔서 순치기를 계속 하셔야 해요. 그래야 진달래도 군락지가 계속 번지고요. 잡목이 있으면 안됩니다. 그리고 꽃이 피고 난 바로 후에는 목대 맨 위를 전지를 해야 해요. 그래야 그 이듬해에는 꽃이 더 만발하고 꽃이 더 아름다운 거예요. 실질적으로 우리가 내려보고 위에서 보니까 진달래 나무가 낮은 것으로 보실 거예요. 그런데 그 안에 실제로 들어가면 우리보다 훨씬 큽니다. 그래서 순치기 작업을 자꾸 예산을 들여서 몇 천을 들여서 몇 십만의 관광객이 올 수 있게 하는 것은 수산녹지과의 목이에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관리를 잘 해주시고요. 북산 벚나무도 이번에 전지하셨죠?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완충지가 시장님이 결재하던 라인이 군수님에게 이관이 됐다는 말이 있거든요. 그 얘기 못 들으셨습니까?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아직까지 통보를 못 받았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그것을 한 번 알아보시고 완충녹지를 시장님 결재에서 지방으로 이관됐다는 얘기가 있어요. 그것을 한 번 알아보시고 완충녹지에 대한 부분도 만약에 군수님 앞으로 넘어왔다면 자전거도로 끊어진 곳, 하나로마트 앞이나 현재 터미널 앞을 지금 어떻게 갈 것인가를 구상을 해 주시고요. 토석채취에 대해서 지금은 대법원에 계류중이지만 양도면 노원건설이 하던 채석장에 대해서는 수산녹지과장님이 군수님에게 건의를 하셔야 될 부분이에요. 왜 그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저희가 지금 방조제공사를 콘크리트 블럭으로 하고 있어요. 콘크리트 블럭이 아무리 크게 찍어도 높이가 25전에 전면폭이 40전입니다. 뒤로 들어간 부분이 45전이에요. 그것이 방파제용이고 40전짜리는 일반 수로에 놓고 있어요. 그것이 바다의 콘크리트 구조물 25cm에 전면폭 40전에 뒤뿔이 45전 이것에 견딜 것이라고 생각하세요? 이것이 본도안에 석산이 없기 때문에 자꾸 이런 방식을 택하는 것입니다. 있는 석산을 개발 못하고 그냥 방치하는 것보다는 개발해서 그 부지도 개인이 소유하고 있는 소유주들이 개발하고 나면 좋은 지가, 좋은 마을이 하나 형성될 수 있게 이런 부분은 군수님과 조율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꼭 그런 것을 건의하셔서 결과론을 위원님들에게 대화로 말을 전해주셔야 우리도 수산녹지과에서 이렇게 일을 하고 있구나 하는 부분을 기억하고 더 수산녹지과에 도움이 되도록 위원 여러분들이 십시일반 도울 겁니다. 하나로마트 뒤에 있는 소나무는 다시 한 번 고민하세요. 제가 수산녹지과에서 못 가져가면 제가 이설합니다. 1억만 있으면 멀리는 못 옮기고 여관뒤 밭으로 옮길 생각인데 그런 소나무는 찾기 힘들어요. 문화관광과하고는 업무조율이 안되다보니까 남문성곽에 있는 2개 느티나무 잘라버렸잖아요. 사실 자르지 말았어야 될 부분도 잘려지고 하이마트 뒤에 있는 것도 대화가 안되면 자를 수 밖에 없는 현실에 와 있어요. 그런데 돈 가치로 따지면 몇 십억짜리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은 만인이 보는 자리로 가야 돼요. 가치라는 것을 사람들이 볼 수 있게 해야 돼요. 일단 신협조합하고 강화읍사무소 옆에 조경 식수를 어떻게 할 것인가? 또 이병규씨네 먼저 이설해 온 것 다 기록되어 있잖아요. 그 부분도 금년도 8, 9월에 도로가 난다는 얘기가 있어요. 공사계획에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 부분을 우리 수산녹지과에서 신경쓰셔서 보류시켜서 우리가 10월에 나무를 다 이설한 다음에 공사시작하도록 그런 것은 수산녹지과에서 관리를 철저히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구경회위원장

최승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신문하시겠습니까? 김종섭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섭위원

김종섭 위원입니다. 8-9쪽 수산물직판장 단속 및 수산물원산지 지도단속 실적을 보시면 선원면 신정리 더리미항 182㎡에 10개 점포가 있는데 그것을 횟집 음식점으로 전환해서 양성화 시킬 수 있는 방안이 없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여기는 문화재 때문에 건축물이나 이런 것이 협의가 안되는 지역입니다. 과거에도 읍면순시 때에도 그런 건의가 들어왔습니다마는 그런 이유 때문에 사업추진 못하는 사항입니다.

김종섭위원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지금 문화재로서 가치도 없거니와 실질적으로 문화재 가치라 그럴까, 거기보다 더 한 곳도 사용하고 있는데.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그쪽에는 사실 강화외성으로 상당히 중요한 지역으로 문화재 위원들은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임의대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거든요. 법에 의해서 현상변경허가를 받아야 되는데 그 처리가 안되다 보니까 못하는 겁니다.

김종섭위원

그렇지 않으면 음식점으로 폐기를 해 버리든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거기는 싸고 그래서 손님들이 가시더라고. 그래서 거기를 가보니까 다른 것은 좋은데 조리까지 다 하는데 만약에 점검이 나오면.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조리가 안돼요.

김종섭위원

그것은 알지 조리는 다 하더라고. 그런데 영업정지를 당하면 취소가 될까 쉬쉬하면서 하더라고 식당이 10개가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양성화 할 수 있으면 해주시고 없으면 그만이고 그런 상태인데 그 분들의 이야기를 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방안으로 제시를 하니까 그래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저희로도 사실 문화재쪽으로 안되는데 자꾸 주민들의 의견이 있다면 제가 한 번 문화재 부서에 다시 한 번 더 얘기는 해 보겠습니다.

김종섭위원

석모도수목원및자연휴양림 조성하시느라 우옥균 팀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1년동안 고생많이 하셨어요. 거기 군민이나 외지인이 하계, 동계시에 휴양림에서 휴가를 즐길 수 있게 알릴 수 있는 방안으로 팜플렛이나 인터넷이 아직 안되어 있죠?
여기 본청에는 안들어왔죠?
서울, 인천이나 관내버스에 부착해서 홍보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휴양림에 대한 이용을 말씀하시는데 사실 객실수가 상당히 적은 규모입니다. 우선적으로 거기에서 휴양한다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수목원을 조성해서 수목원을 돌아보면서 하루 쉴 수 있는 이런 쪽으로 연계가 되어야 하는데 아직까지 수목원이 조성되고 있는 과정이기 때문에 저희가 사실 홍보를 하고 싶어도 적극적으로 홍보했을 때 다른 부작용이 생기기 때문에 그 부분을 유인물, 안내문은 만들어서 배포는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이 조금 조심스러운 부분이라서.

김종섭위원

시기적으로 이르다?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네. 너무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김종섭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구경회위원장

김종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승한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승한위원

네, 박승한 위원입니다. 8-6페이지 좀 보겠습니다. 수산물 원산지 미표시 적발된 업소가 있습니다.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네.

박승한위원

제가 좀 몰라서 그런데 부과금액이 왜 이렇게 차이가 나지요?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이 금액은 가지고 있는 물량에 대해서 단가 곱하기 해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박승한위원

업소에서 한 건당 얼마가 아니고 물량으로 하시는 건가요?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네, 물량으로 하는 것이라 차이가 나는 겁니다.

박승한위원

그러면 미표시 말고 원산지 허위표시로 적발된 경우는 없어요?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허위표시는 단속한 실적이 없습니다.

박승한위원

그것도 한 번 주의 깊게 봐주시기 바랍니다.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허위표시는 국내산이냐, 외래산이냐만 나오는 건데요.

박승한위원

그것도 아주 중요한 부분이니까요.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요즘 들어서 일본에서 방사선 문제로 인해가지고 이슈화되고 있는데 그런 부분도 저희가 적극 품질관리원하고 합동단속을 실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박승한위원

먹는 것 가지고 장난치면 안 되니까 단속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저희가 산에 아카시아가 많으면 북산의 현 도서관 뒤라든지 강화중학교 뒤라든지 그런 데에 수종개선을 할 생각은 갖고 계십니까?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저희가 오면서도 북산에 대해서 공원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나 해서 저희가 그 계획을 세워가지고 국유림 사업소에 제출도 하고, 사실 부지가 국유지가 돼가지고 저희가 임의대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서 저희 나름대로 계획을 세워서 그쪽에 사업계획을 올리고 그런 부분에서는 적극 흔쾌하게 생각해서 추진한다는 허가까지 받았습니다.

박승한위원

수종개선을 할 때에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하면 좋겠습니다.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금년도에는 수종개선을 하기 위해서 숲가꾸기사업을 2차 계획으로 해서 금년도에 설계반영돼가지고 현상변경허가와 국유림사업소에서 사업협조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승한위원

돈 되는 나무는 소나무입니다. 우리가 가로수나 보호수는 군에서 관리가 되는데 태풍, 장마, 재해에 가까운 날씨나 기상이 되면 민간 주택가에 있는 나무가 임야에 있는 나무가 쓰러질 위험에 처하거나 쓰러졌을 경우에 군에서 지원하거나 처리하는 방안이 있나요?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저희가 우선 도로변에 대해서는 우리 인력을 동원해서 가로수 관리에 대한 인력을 활용해서 처리는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개인적인 부분에서는 사유재산에 대한 개념이 들어있어서 임의대로하기는 어렵습니다.

박승한위원

국유림 같은 산에 같은 데는요?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그것도 마찬가지로 산에 대해서는 사람들이 이용하는 데 불편이 있다든지 이런 부분은 제거하는데 적극적으로 숲가꾸기 같은 형태로 해서 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박승한위원

그런데 요즘에 민원이 많이 들어오지요? 위험한 나무들이 있으면 처리 좀 해달라는 경우가 있고, 군으로 면으로 민원이 안 들어오나요?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전에도 제가 면에 있을 때에는 그런 권유를 받았었습니다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로서도 소화시킬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서 미치지 못하는 부분도 더러 있었습니다.

박승한위원

이것을 재난수질관리과하고 협의하셔가지고 저희가 여기에 필요한 장비나 필요예산 같은 것을 산출해 보세요. 그래서 계획을 수립할 때가 되었다고 봅니다.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네.

박승한위원

산림청 소유 국유림은 과장님과 팀장님이 한 번 나가보셨지요?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네.

박승한위원

개발 필요성이 있지 않나요?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사실 그쪽 지역이 상당히 수목이 울창해서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는 가치는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다만, 거기에 진입하는 데 있어가지고 도로가 협소해서 상당히 이용하는 데 불편이 있을 것이라고 보고 그러다 보니까 개발하는 데 있어서도 상당한 걸림돌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박승한위원

저희가 전에 소풍갈 정도로 명소였었습니다. 8-24페이지를 한 번 보겠습니다. 거기에 2011년도 산림피해단속 및 조치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무허가 벌채가 2010년도 비해서 2011년도에 늘어났습니다. 이게 2건에서 5건인데 입목축적도를 낮추려고 하는 나무베기지요?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나무베기라기보다도 산소라든지 조성하다가.

박승한위원

아니면 산지허가를 받기 위해서 나무 입목축적도를 낮추려고 나무베기하는 작업이 아닌가요? 묘지는 또 따로 잇어요.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묘지 같은 데 주변에 산림을 벤다든지 하는 것은 무단벌채 식으로 해서 처벌이 가능합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산에 입목본수를 줄이기 위해서 그렇게 했을 때에는 허가가 안 납니다.

박승한위원

묘지설치도 요즘에도 합법적으로 허가들이는 사람들은 바보스러울 정도입니다. 문화재현상변경허가, 군사시설허가, 도로로부터의 거리제한, 그나마 불법이 자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안 걸리면 묘지가 들어서는 것이고, 걸리면 중단하는 것이고요. 방안을 강화해서 단속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사실 묘지에 관한 조례는 주민생활지원실에서 하는데 법에 보면 상당히 허가받기 힘듭니다. 민가로부터 상당한 떨어진 지역에 묘지를 조성해야 되는데 지금 묘지조성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전부 법에 제한이 되기 때문에 허가를 받을 수 없어서 이런 불법이 하고 싶지 않아도 생기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박승한위원

이것은 수산녹지과 단속아닌가요? 이것은 단속을 강화하셔야 돼요. 이것은 어떻게 보면 묘지허가들인 사람들이 바보가 되는 꼴들이 많아요. 마지막으로 궁금해서 하나 여쭈어 봅니다. 여고에 올라가다 보면 군청관사가 있잖아요? 그 앞에 나무가 있는데 노란 띠로 비닐들을 둘러씌워놓았어요. 이게 뭐지요?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나무 좀 피해방지를 위한 띠입니다. 충을 막기 위한 것입니다.

박승한위원

동네에서는 산림청에서 나와서 한 것이라고 하더라고요.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확인해 보겠습니다.

박승한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구경회위원장

네, 박용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신문없으십니까? 박용철 위원님 신문해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위원

박용철 위원입니다. 하나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제가 아는 바에 의하면 그렇지는 않다는 판단을 저 나름대로 했는데요. 무슨 내용이냐 하면 지난 번에 대한투데이 신문에 무적선이 활개치고 있다고 나왔습니다. 수년간 관의 묵인하에 버젓이 조업하고 있다는 표현이 나왔는데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확인해 보니까 그렇지는 않더라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신문을 보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무적선이라는 것은 표현의 자유가 있어서 무적선이라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서도면에서는 어로조업을 한다는 명목하에 배를 건조해가지고 조업활동을 했는데 사실 어업허가가 안 난 상태에서 조업을 하다가 저희한테 적발돼가지고 지금 조서를 꾸며서 사건송치하려고 있습니다. 그것은 톤수가 2.8톤 정도 되는 톤수인데 그것은 규모가 큰 것이고, 주로 신문에서 나왔던 무적선이라는 개념은 일반 명칭으로는 전마선이라는 개념으로 배에서 배까지 다니는 형태로 운영되는 배들이 상당히 있습니다. 그런 배들은 사실 국가적인 측면으로 우리 지역이 북한과 인접되어 있어서 선받 등록을 하고 이용하면 좋은데 그것이 선박법에 본인들이 어떤 명목으로 등록을 안 했을 때에 저촉할 수 있는 부분도 아니고 선박은 사실 우리 군에서 하는 게 아니라 해경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만, 어선에 대한 부분은 우리 군에서 등록해서 관리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이 좀 보완은 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용철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제가 왜 이것을 질의를 했느냐 하면 그런 부분들 때문에 여지까지 행정에서도 약간의 주민들의 삶 때문에 도서지방이라는 특성때문에 약간의 조율하거나 기준하는 방법들이 있었는데 이것으로 인해서 단속아닌 단속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또 그렇게 하실 계획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따르는 부작용이 뭐냐 하면 아까 말씀하신 전마선을 이용해서 사실 서도의 굴이 강화의 맛으로 쳐도 그렇고 상당히 고가를 받으면서 판매했었거든요. 그런데 그런 배들이 전체적으로 거기에 갈 수가 없으니까 등록하고 무엇을 하는 시간 동안 굴 따러 나가는 작업을 전혀 할 수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지금 김채취하는 작업선이 두척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것을 이용해서 굴을 따러 나가는 작업만이라도 할 수 있게 방안을 찾아봐 달라는 질의도 있었습니다. 가능한지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담당

리담당어업관

한기량 대부분이 저희들은 어업허가와 관련해가지고 허가권에 따른 양식업이라든지 어류정이나 포획한다거나 이런 쪽에 하거든요. 실질적으로 김 채취는 없기 때문에 어렵고요. 대부분 서도에서 쓰고 있는 전마선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판매하는 것은 섬과 섬을 다니기 때문에 그 사람들의 어업활동에 지장이 없게 하려면 계속 저희들이 사용에 대한 어선으로 등록할 수 있는 제도적 개선이라든가 그런 절차를 밟아가지고 저희들이 농림부에 요구해서 정상적으로 운영하도록 해주는 게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현재 입장에서는 김에 대한 양식업이라든지 이런 게 없기 때문에 저희들이 지원해 줄 수 있는 사항이 아니라고 봅니다.

박용철위원

아니오. 김을 채취하던 배가 허가등록되어 있는 배를 요구해서 그것을 할 수 있게 해달라는 것 아니에요? 김 채취하는 것은 허가가 안 나 있는 건가요?
담당

리담당어업관

한기량 네, 허가가 난 것이 없습니다.

박용철위원

그렇습니까?
담당

리담당어업관

한기량 네.

박용철위원

지금까지 김 채취하는 것도 전마선 식으로 가볍게 왔다갔다 했던 것으로.
담당

리담당어업관

한기량 서도에서는 제가 김 채취하는 게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용철위원

어촌계장님 전화를 제가 받은 거거든요.
담당

리담당어업관

한기량 네.

박용철위원

그래서 김 채취선이 두 대가 있는데 그것을 안 쓰고 있으니까 그것을 이용해서 주민들이 굴을 따러 나갔다가 어쨌든 사람들이 배를 타고 내려야 되는 사항들이 있으니까 그게 가능한지 질의를 해왔길래요.
담당

리담당어업관

한기량 그것은 별도로 자세히 알아봐가지고 보고드리겠습니다.

박용철위원

네, 그러면 전마선에 대한 것은 양성화하실 생각을 가지고 계신 거네요?
담당

리담당어업관

한기량 네.

박용철위원

그런 면에 대해서 빠르게 지속할 수 있게 하시겠다는 말씀이시지요?
담당

리담당어업관

한기량 그런 쪽으로 저희들이 금년도 12월까지 정확한 조사를 통해서 법적 근거가 정해지도록 노력해가지고 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검토하겠습니다.

박용철위원

알겠습니다. 금년 12월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조속하게 이분 들은 굴을 인해서 고소득을 올리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지장이 없게 빠른 시간안에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리담당어업관

한기량 네.

박용철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구경회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질의없으십니까? 그러면 제가 한 가지 묻겠습니다. 금어기를 통해서 치어방류사업을 하는데 계약을 재무과에서 하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네.

구경회위원장

강화군에서 4건을 방류할 것 같은데 계약을 했나요?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바로 입찰의뢰중에 있습니다.

구경회위원장

계약서 계약조건 내용대로 치어가 들어올 수 있도록 방류할 때 우리 위원님들도 관심을 갖고 인수할 때에 감독도 하겠지만 사실상 그 치어가 규격에 맞지 않는 치어가 들어왔을 때에 상당히 살아남을 수 있는 생존률이 적습니다. 지금 금어기니까 곧 6, 7월에 치어방류를 해야 되는데 우리가 더 관심을 가지고 우리가 10억원 이상의 예산을 들여서 치어방류사업을 하는데 많이 생존할 수 있도록 생존율을 높이는 데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특히 우리 재무과에서 치어방류 구입할 때에 계약조건에 맞는 계약을 해야 된디고 생각합니다.
기춘

계기춘수산녹지과장

저희가 검수할 때에 그런 부분을 명확히 해서 잘 처리하겠습니다.

구경회위원장

그래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신문하실 사항이 없으시므로 이것으로 수산녹지과 소관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계획된 4개 부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고 7월 10일 오전 10시에 의사일정에 따라 해당 실과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7시 30분 감사중지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