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광기 의원 발언
영현
박영현위원장대리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3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3차 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 기획실 소관 주요업무추진상황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기획실소관 2003년주요업무추진상황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시립도서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시립도서관장께서는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식
최한식시립도서관장
도서관장 최한식입니다. 시립도서관 2003년도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저와 같이 일하는 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전오식 관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이길섭 사서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배석환 열람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도 보관)
영현
박영현위원장대리
시립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기위원
121p 시립도서관 건립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어제도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은 질문을 했는데 한번 설치를 하면 영원히 남기 때문에 심도 있게 해달라는 뜻으로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내용을 보면 해외도 갔다 오고 과천에 정보과학 도서관 등 여러 군데 갔다오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갔다와서 우리시에서 설계한 것이랑 비교를 했는지 비교해서 우리 시립도서관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그 말씀을 해주시고 시립도서관 자료구입을 12월 달에 1억1천만원 들여서 1만 권 구입을 한다고 그랬는데 1만 권 준비를 한다면 전문가니까 쉽겠지만 쉽지 않을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심도 있게 어떤 차원에서 구입을 할 것인지 그 얘기를 해주시고 세 번째로는 2004년도 본예산에 50억이라는 예산을 투입시킨다고 그랬지요. 그래서 50억이라는 예산이 잠정적으로 내용이 나와있는 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을 자세히 설명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한식
최한식시립도서관장
김위원님께서 세 가지를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국내에서 가장 잘됐다는 곳이 과천도서관인줄로 알고 거기 가서 봤는데 시설면은 아주 잘 됐습니다. 우리와 대비할 수 있는 것은 보통 도서관이면 도서관 형태가 많습니다. 시민들이 와서 책만 빌려 가는 게 도서관인데 그게 아니고 우리는 시민들이 직접 와서 손수 거기서 자기가 필요한 책을 현장에서 보고 공부를 하고 아침 일찍부터 밤늦게까지 공부하는 것으로 만들어놨는데 다른 도서관에 가보면 그게 없고 책만 빌려주고 저희가 그런 면에서는 굉장히 앞서가지 않나 시민 편익을 위해서 항상 앞서가지 않나 생각하고 외국에 가본 결과로도 방금 말씀드린 대로 책만 빌려 가는 것으로 연구가 됐는데 저희는 가급적 지양하고, 아동들도 오고 주부들도 와서 같이 참여해서 놀다 갈 수 있는 쉼터적인 도서관을 만들도록 많이 연구하고, 여기서 실무자들이 현장회의를 1월부터 15회 걸쳐서 계속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하고 있는데 인테리어나 건축 같은 것도 전부 세심하게 신경 써서 대한민국에서 제일 첫째가는 그러한 도서관을 만들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두 번째 1억1천만원 들여서 책을 산다고 그랬는데 무엇을 살 것이냐 그렇게 말씀하신 것 같은데 기본서라는 것이 변하진 않는 책, 오래가도 변하지 않는 백과사전이나 전집류 이런 것을 기본서라고 하는데 기본서를 전부 책목록을 해놨습니다. 그래서 1억1천만원 국도비가 내려와서 준비가 돼있고 12월중에 구입해서 연도폐쇄기전에, 전부 책만 사서 되는게 아니고 제목별, 종류별로 전부 정리해서 도난방지테입까지 붙여서 끼우는 작업도 하고 해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예산에 50억 이상이 필요하다고 그랬는데 제가 미리 말씀드렸습니다만 앞으로 돈이 많이 들어가는 것인데 저희가 지금 세부적인 사항은 위원님들한테 미처 못 갖고 왔는데 시장님 결재를 맡았습니다. 그리고 컴퓨터 산다든지 온라인 시스템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완벽한 시스템을 갖추는데 20억, 장서구입비 6억 등 해서 한 50억 정도 소요되지 않나 그래서 시장님 결재를 받아놨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저희가 요구할 때 위원님들이 적극적인 협조를 해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렸던 것입니다.

김광기위원
몇 번 갔다오고 문제점이나 느낀 점을 말씀드리면 어제도 얘기했는데 외국도 갔다와서 알겠지만 쉼터나 정원관계 그런 게 정문 입구 쪽으로 돼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불편하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쉼터나 정원이 비좁다는 것입니다. 시설면이나 이런 것은 어디가도 빠지지 않습니다. 아까 얘기한대로 시설은 잘 돼있는데 정원이나 쉼터가 좀 잘 돼있어야 되는데 좁아서 문제점이 있다는 얘기를 주위사람들이 많이 얘기합니다. 주차장 확보도 굉장히 비좁아서 근처에 주차공간이 되지 않습니다. 이것은 정확히 파악해서 앞으로 시정질문도 할 것입니다. 주차장 확보 관계도 주위 땅이 그린벨트라서 워낙 땅값 상승이 되어서 어렵지만 그런 것도 심도 있게 해야 되지 않나 그래서 본예산 관계도 말씀드린 것입니다. 이러한 것은 한번 시설할 때 잘해놓으셔야지 잘못하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자리배석이나 인테리어 관계도 신경을 써주셔야 합니다.
한식
최한식시립도서관장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김광기위원
전국에서 가장 으뜸가는 시립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나상성위원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향후 약 50억 정도 투자를 하면 시설비 겸 장서구입비가 포함됩니까?
한식
최한식시립도서관장
시설비는 내부시설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장서구입비등 포함해서

나상성위원
나머지는 전자도서관 그런 시스템 구축하는데 있고 거기에 따른 컴퓨터 구입입니까? 당초 이런 것을 예상 못 했습니까! 시림도서관 건립을 할 때 설계나 이런 여러 가지 봤을 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전혀 생각을 못 했습니까!
한식
최한식시립도서관장
예를 들어서 도서관을 짓는다면 건물만 짓는 게 아니라 내부시설 인테리어까지 다 포함됐어야 되는데 지금현재 건물만 짓는 것으로 자산취득비나 내부시설이 빠진 상태가 되겠습니다.

나상성위원
이런 부분이 2004년도입니다. 2004년7월 준공이 될 예정인데 내부인테리어 공사를 하면서 같이 병행을 해야 할 사업이 아닙니까? 인테리어를 끝내고 이 공사를 하겠다는 것입니까? 거기에 따른 각종 전선이나
한식
최한식시립도서관장
그것은 들어갑니다. 기본은 들어가는데 컴퓨터를 산다든지 자산취득비 등 해서 지난번에도 협의를 감리단 하고 시공자들하고 했습니다. 용량이 적지 않도록 통신이나 전부 계통에

나상성위원
일반적으로 선진국과 우리나라의 관공서나 일반 건물을 짓는 문화의 차이점을 보면 선진국 같은 경우는 외부 형틀부터 시작해서 내부인테리어까지 대부분 공모를 해서 공사를 맡고 하니까 완벽하게 끝나고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거의 서류적인 절차만 밟아서 해놓으니까 나중에 보면 빠져있는 부분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그러면 결국 그때 가서 보면 전선이나 외부 노출되는 것이 많고 거기에 대한 책상배열이나 배치에 따라서 그 다음에 이런 등이나, 등 같은 것도 실제 책상은 여기 있는데 등은 앞에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것이 우리나라의 문제점입니다. 그러니까 과학적이지 않고 책상배열이나 이런 인테리어에 대한 전혀 근거나 자료 없이 하다가 책상을 이렇게 놓는게 훨씬 보기 좋겠다고 해서 그렇게 놓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점입니다. 50억이라는 돈을 보면 여기서 책을 구입하는 것은 별로 안 되고 거의 컴퓨터와 시스템 구축하면서 거기에 대한 프로그램 비용이나 기타 시설비인데 내부 인테리어에 써가지고 과연 이 사업을 제대로 추진할 것인지 저는 그게 의문점이라는 것입니다. 공사가 다 끝난 다음에 그것을 해야 되는데
한식
최한식시립도서관장
기억을 더듬어서 말씀드린다면 50억 내용을 간단히 개괄적으로 말씀드린다면 자료구입이나 데이터 구축비라고 해서 8억3천 전자도서관 컴퓨터 장비 입력해서 장서 현황부터 전자도서관 운영하는데 20억 가구 제작이 14억 기타 시설비가 5억 이렇게 됩니다. 부분적으로 따지면

나상성위원
가구라는 것은 인테리어에 따른 가구입니다. 서가 그것도 인테리어를 하면서 같이 해야 되겠지요?
한식
최한식시립도서관장
인테리어는 천장색깔부터 벽, 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서가 같은 경우는

나상성위원
내부 인테리어를 하면서 그런 배치라든가 그에 따른 등의 배치, 서가 예를 들어서 서가가 있으면 거기에 다른 조명의 배치 이런 것도 일률적으로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여기 문제는 이것 따로 저것 따로 해서 편의에 따라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테리어라는 것은 단순하게 말로만 인테리어지 실제로 인테리어라는 말답게 일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 문제점입니다. 이것이 내부 인테리어라고 하는데 과연 되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미 인테리어라는 것은 이 방에 서가를 어떤 형태로 놓아야 될 것인가 여기에는 몇 만 권의 책이 있어야 될 것이다. 거기에 따른 조명은 어떻게 해야 될 것인지 통로는 어떻게 만들어야 될 것인지
한식
최한식시립도서관장
그것은 협의가 되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예산이 내년도 본예산에 설 것인데 그것도 그렇고 최초에 도서관을 만들 때 첨단전자 도서관을 한번 만들어보겠다 하는 의지를 가지고 도서관을 만들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런데 전자도서관을 완벽하게 하는데 이제 와서 20억이라는 예산을 내년 본예산에 세워서 한다면 과연 내년에 개관할 때 준비가 되겠습니까? 실제로 준비가 되겠습니까?
한식
최한식시립도서관장
기술자들 얘기는 시간 끄는 것이 아니고 바로 할 수 있답니다. 납품 받아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나상성위원
저도 이게 무슨 말인지 아는데 전자도서 그럼 그 사람들이 납품하는 것은 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기본을 납품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무슨 위인전 뭐 얼마 이렇게 하지만 우리는 우리시 형편에 맞는 전자도서를 구입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시립도서관 운영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많은 장서나 이런 것을 전자로 바꾸는 작업도 많이 했지 않습니까! 시민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전자도서 목록이 다 나와있을 것 아닙니까, 거기에 모든 프로그램을 맞추어서 전자도서 구입하는 것인데 지금현재 도서관 관장님이 사신다는 것은 주문하면 그 사람들이 맞춰놓은 틀만 우리한테 주는 것입니다. 실제로 필요 없는 부분도 있고 우리 실정에 맞지 않는 프로그램도 여기에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백화점에서 옷을 사는 것하고 양복점 가서 양복을 맞추는 것하고 차이점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와서 그것도 내년 본예산에 이것을 세우면 언제 사용하겠습니까! 2월이나 3월 돼야 돈을 쓸 수 있을텐데
한식
최한식시립도서관장
7월 개관이 목표니까 2월 달 예산 집행이 된다고 하더라도 시기적으로 5개월이 있기 때문에 개관준비는 충분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전자도서 첨단 도서관을 만들겠다는 분들이 이제 와서 전자도서에 대해서 생각을 한다는 것이 문제점이 있고 저는 문제점 및 대책에 대해서 아주 정말 정확히 발췌를 하셨는데 기존에 도서관 업무를 보면서 그것을 준비한다는 것 자체가 현재 시립도서관에 인력으로서는 정말 어려울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실장님께서 관심 있을 부분인데 하루빨리 추경이라도 세워서 개관준비에 대한 추진단을 일단 만들고 거기에 따른 필요한 예산을 주어서 지금현재 도서관 명칭도 공모도 하고 여러 가지가 많이 있습니다. 그때 가서 주먹구구식으로 하려고 하지말고 솔직히 말해서 주먹구구식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추진단이 개관까지 같이 전체적인 안을 검토해서 거기에 대한 작업실행, 시기, 시점 그리고 도서관 명칭 공모, 이런 것까지 시작해서 전체적으로 해야지 현재 여기 있는 도서관의 인력을 가지고 한다는 것은 그것도 내년에 가서 한다는 것은 결국 억지로 머리 쥐어짜기 식밖에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금년 앞으로 추경이 언제 있을지 모르겠지만 추경에 가서라도 예산을 확보해서 추진단 구성을 하고 추진단 구성이 되면 추진단에서 세밀한 계획을 세워서 장서구입이나 시스템 구축이나 이런 것을 전체적으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실장님 도서관 명칭도 그렇고 첨단 도서관을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많은 돈을 투자하는데 주먹구구식으로 단시일 내에 투자하는 것보다는 정확한 것이 나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여튼 실장님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일
강신일기획실장
제가 보충말씀 드리겠습니다. 추진단하고 새로 도서관 준공되어서 개관됐을 때 많은 인력이 필요합니다. 저희들이 소요하는 인력으로 판단하는게 약 50명 정도 들어갑니다. 그리고 도서관을 짓게 되면 2개로 되기 때문에 자료공유나 네트워킹 같은 것을 총괄할 수 있는 중앙메인 도서관 역할까지 검토하고 거기에 필요한 장비나 시스템, 소요 기종 외관 수량까지 파악을 하고 있고 전문가들하고 수 차례 협의해본 결과 준공은 내년 7월 달에 되지만 사실 개관은 12월 달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 안에 준공하고 그 안에 여러 가지 시스템을 준비하고 시민들이 이용하게 하려면 6개월 정도는 거기 안에 들어가서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나위원님 걱정하시는 것도 충분히 관심을 갖고 보완을 하겠지만 저희 나름대로 추진계획을 수립해서 인력이나 예산을 준비하고 있고 위원님 좋은 말씀 계시면 새로 되는 도서관이 전국에서 최고가는 도서관이 되도록 특별한 관심을 갖고 일을 하겠습니다.

나상성위원
꼭 그렇게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춘기위원
그간의 추진사항을 보면 김위원님 해외말씀을 하셨는데 답변을 못 들었고 금년 5월인가 해외를 갔다 왔는데 유럽 세 군데 독일, 영국, 프랑스 등 9군데 어떤 분이 갔다왔고 몇 명이 갔는지 외국과 한국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식
최한식시립도서관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이길섭 사서담당이 단장이 되어서 단장 포함 직원 4명이 다녀왔습니다. 외국 갔다와서 보고 받은 바에 의하면 운영면은 대한민국보다 훨씬 못 미치는 것으로 거기는 시간만 되면 문 열었다 시간만 되면 문을 닫고 토요일은 주 5일 근무이기 때문에 문을 안 열고 일요일도 문을 안 열고 그렇게 딱딱한 반면도 있고 근무시간 내에서는 우리처럼 독서실 형태가 아닌 도서관다운 즉, 책만 빌려주고 빌려가고 하는 것으로 유럽에서는 운영면에서는 크게 반영할 것이 안 되고 우리나라에서 그렇게 한다면 오히려 민원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어서 외국에 대해서는 크게 선호할 것이 없다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춘기위원
직원 20명인데 1명이 결원입니까?
한식
최한식시립도서관장
결원중입니다. 고용직 1명이 결원입니다.

이춘기위원
도서관 새로 설립하면 언제 채용을 합니까?
한식
최한식시립도서관장
실장님께서 말씀드린대도 48명이 충원됩니다. 그렇게 돼야 지금 중앙도서관 체제로 연계해서 하는데 지장이 없다고 해서 자체적으로 직원들이 2개과 5개계가 필요하다고 해서 총무과에 요구해놨습니다. 2월 달에 다 될지는 총무과에서 자체적으로 검토해서 확정이 되고 저희는 하여간 연말정도 가도 추진단이 빨리 나상성위원님 말씀대로 되어서, 지금은 업무를 비워가면서 저쪽 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빨리

이춘기위원
모든 것을 미리미리 준비해서 그런 방법으로 좀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최낙균위원
구내식당 건 지금 개인이 하고 있습니까?
한식
최한식시립도서관장
개인이 운영하는게 아니고 청우회에서 하고 있습니다.

최낙균위원
청우회에서 운영하니까 청우회에서 운영능력이 만약 개인이 이 사업을 자영업으로 한다면 어떻게든지 서비스를 개선하려고 하는데 청우회에서 전체 운영하니까 이 사람들 월급 받고 일하니까 구태여 서비스를 개선하지 않으려고 하지는 않겠지만 적극적으로 개선하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식사시간이 점심 1시간 석식 1시간이라는 것은 그 시간에 딱 맞추라는 것인데 굉장히 불합리한데 어떻게든지 개선을 해야 되는데 어떻습니까? 다른데 위탁할 계획은 없습니까?
한식
최한식시립도서관장
내년에 광명도서관이 생기면 어떻게 할 것인지 그것까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최낙균위원
제가 볼 때는 운영시간은 기본적이다는 얘기인데
한식
최한식시립도서관장
운영시간이 1시간이라고 해서 한시간에 끝난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가급적 그렇게 협조를 구하는 것입니다.

최낙균위원
기본적인 원칙이 1시간이라는 것은 어떻게든 돌아가는 것입니다. 근본적으로 청우회 자체가 어떠한 노하우가 있고 식당을 전문으로 해야 되는데 단순히 조리사 써가지고
한식
최한식시립도서관장
아닙니다. 청우회에서 운영해서 불친절하다는 것은 없고 청우회에서 운영해서 저희 시민들이 혜택을 받는 면은 단가가 2천원입니다.

최낙균위원
단순하게 단가 비교하는 것보다
한식
최한식시립도서관장
시민들이 단가가 높고 음식의 질이 얕다면 이렇게 많이 안 옵니다. 지금 굉장히 많습니다. 단가는 낮고 질이 좋으니까 1식 3찬이라는 것은 언뜻 보면 별 것 아닌 것 같은데 1식 3찬이라는 것은 아무나 해주는게 아닙니다. 점심 위주 저녁 위주 중간에 라면 끓여주고 하다보니까 사람이 5~6명밖에 안 되는데 시청만 해도 점심만 해주고 설거지하고 퇴근하는데 저희 도서관은 점심위주하고 중간에 라면 끓여주고 저녁을 해주고 하다보니까 여기서 일하시는 분들이 파김치가 되다시피 일을 하고 있고 그래도 이 사람들 쉬라고 해도 자기들 특근비를 타려고 쉬지 않습니다. 열심히 하고 금액도 싸고

최낙균위원
현 상태에서는 이 상태로 만족하고 이대로 유지할 수밖에 없습니까?

나상성위원
119p 자료분산 배치를 통한 장서관리 수고하셨습니다. 다 됐지요. 지하1층에 약 64,000권이 돼있는데 열람할 수 있도록 돼있다는 것이죠?
한식
최한식시립도서관장
열람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컴퓨터로 요구하면 바로

나상성위원
그 도서를 요구하면 바로 찾아주는
한식
최한식시립도서관장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향후에 계속 도서를 분산배치하기 위해서는 덜 찾는 책이나 이런 것은 계속 보관을 해놓고 운영할 것입니까?
영현
박영현위원장대리
도서관장님께서 정말 도서관을 도서관이다 생각지 않고 광명시민의 쉼터도 될 수 있게끔 만든다는 말은 정말로 고마운 일입니다. 책도 즐길 수 있게끔 보는게 진짜 좋은 독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정말 잘 하셔서 나상성위원이나 최낙균위원이 말씀하신 것처럼 잘 운영을 하셔서 이번에 새로운 도서관은 실장님도 말씀하셨듯이 중앙 메인 도서관답게 환경도 좋고 정말 즐거움과 만족을 줄 수 있는 그런 도서관으로 만들어주시기를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립도서관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2분 회의중지
10시4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시민회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시민회관장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시민회관장 윤상준입니다. 시민회관 소관 주요업무추진상황보고 및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도 보관)
영현
박영현위원장대리
시민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기위원
행정사무감사에 시정 및 조치 요구사항에서 보면 홈페이지가 이렇게 되어서 완료했다고 그러는데 그 후에 민원은 없습니까?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없습니다. 운동장 같은 것 이용관계나 그런 것은 없고 시민회관에 대해서도 아직 없습니다.

김광기위원
대관료 관계를 사전에 반납해준 사항은 없습니까?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없습니다. 계약을 해놨다가 내지 않고 취소하는 경우는 있어도 납부했다가 반환한 사례는 없습니다.

이춘기위원
그간의 추진사항을 보면 838회인데 애로점이 없습니까?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건의사항으로서 대공연장하고 소공연장이 분리돼있는데 행사 운영시에 4명이 1팀이 되어서 운영을 합니다. 조명 1명 통신 1명 무대 1명 기계 1명해서 4명이 팀웍이 되어서 1회를 하는데 요새 대관이 증가가 자꾸 더 있으나 인원이 4명이기 때문에 소공연장과 대공연장이 분리돼있어서 사람이 1행사 때 같은 시간대에 대관이 들어오면 동시 대관을 줄 수 없는 애로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많지는 않은 인원이지만 거기에 소요되는 소공연장은 기계실이 없기 때문에 음향과 전기 2명은 최소한 더 충원됐으면 하는 희망사항이 있습니다.

이춘기위원
따져보면 한 달에 120회 정도 되는데 인원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7명인데 일요일도 없고 토요일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기획실장님이 상신해서 인원증가를 해달라고 부탁하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낙균위원
132p 시민회관 시설이 노후돼가지고 리모델링시에 문제점은 있으나 별다른 방법이 없어서 향후 리모델링을 검토한다고 그랬는데 소공연장의 경우에 화이트보드 같은 경우 낡아서 깨지고 그랬는데 이런 것은 얼마든지 대체할 수 있습니다. 작년에 몇 개월 사용을 해보니까 엉망인체 그대로인데 누구 하나 관심을 갖지 않습니다. 저도 시설을 이용해봤는데 직원들의 관심 자체가 근본적으로 적은 것보다도 제가 몇 번 얘기했는데도 알았다 이런 얘기인데 화이트보드 하나 교체를 못한 상태인데 실제로 이런 문제들이 업무가 바쁘고 하니까 그러시겠지만 관심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볼 때는 적은게 아니라 아예 관심이 없는 것으로 느낍니다. 관장님 직접 한번 구석구석 관심을 가져주십시오?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예.

최낙균위원
적은 시설도 엉망입니다. 표현이 좀 그런데 이해하십시오. 구질구질해서 이용을 못할 정도로 그렇게 느꼈거든요.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위원님 지적사항 대로 전부다 자세히 조사해서 개선하는 방향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제가 하겠습니다. 무료영화상영하는 것은 비디오로 상영하신다고 그랬는데 비디오로 말고 영화상영하는 것은 영사기로 영화를 상영해야 제 맛일텐데 비디오로 해서 실감이 납니까?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영사기로 하는 것은 일단 업자가 대관료를 내고 하기 때문에 영화질도 좋고 음향도 좋은데 무료영화라는 것은 시민회관 자체에서 매주 못 하고 한 달에 두 번씩 하고자 착안된 사항인데 이것을 하게되면서 영사기를 구입해야 되고 최신 영사기 한 대가 1억 정도 됩니다. 영사기를 사면 영사기사가 있어야 되고 그래서 저희들이 있는 인원가지고 시민들한테 서비스를 하자는 차원이고 영사기를 놓고 하자면 거기에 부수적으로 들어가는 인력이나 경비가 상당히 지원돼야 되는 사항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대리
당장 가서 알아보십시오? 질 좋은 서비스 하면서 비디오로 아직까지 영화를 한다면 그것은 말이 안되지요?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학생들을 주로 하기 때문에 성인을 위주로 못 합니다. 영화관이 아니고 공연시설이기 때문에 막간을 이용해서 해주는데 물론 영사기로 하는게 좋기는 하지만 영화가 주가 아니기 때문에 영사기 사는 사항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대리
130p 연차적 계획에 의하면 보수를 하시겠다고 그랬는데 관장님 내년에 정년이라고 그러는데 연차적으로 어떻게 하실 계획입니까?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연차적 계획이라는 것은 저희들이 하다 보면 27번 지적사항도 제 생각으로는 김위원님께서 제기하셨던 사항으로 알고 있는데 리모델링 이것은 그 말씀을 듣고 여러모로 거기에 관련 전문가들한테 물어봤습니다. 리모델링하는 것은 건물 같은데 장기적으로 고정돼있는게 시대에 뒤떨어졌다든가 개. 보수하는 차원에서 리모델링은 될는지 몰라도 저희들이 했던 사항은 안에 무대기기입니다. 그런데 기기는 현재 전면적으로 1년동안 공연을 안 하고 전체적으로 하면 모르지만 현대식으로 바꾸라는 것은 불가하고 그래서 지금현재 있는 기기들도 현재 쓰는 데는 그렇게 큰 결함이 없는 것이라고 전문가들이 얘기합니다. 그래서 기기가 1년 동안 쓰다보면 부분적으로 망가지고 그러는 거지 전체적으로 망가져서 그런게 아니고 리모델링도 그런 차원에서 보수하는 거지 리모델링이 기기를 보수한다는 것은 좀 표현이 어떨지 몰라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것이라고 전문가들이 자꾸 얘기합니다. 그래서 리모델링은 무대에는 관련이 그렇게 없는 사항으로 알고 있고 저희들이 연차보수한다는 것은 그렇게 기기들이 쓰다보니까 자꾸 망가지기 때문에 그 부분을 보수한다는 사항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대리
지난번 합창단 공연할 때 보니까 무대가 삐걱거리는 데가 있습니다. 수평이 안 맞아서 공연하러 나가는 공연자들도 발에 걸려서 넘어지는 것을 봤는데 보수를 했습니까?
상준
윤상준시민회관장
그런 데가 없는데 앞쪽에 보면 오케스트라 바닥으로 내려가게 돼있는데 그곳이 턱이 져서 그랬을 것입니다. 그것은 조정이 가능합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대리
알겠습니다. 최낙균위원님 말씀대로 소공연장 합창단들이 옷을 갈아입고 하는 것을 들어가 봤는데 위에 있는 천장에 화이트보드가 깨져가지고 비도 새고 그럽니다. 시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민회관 소관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4차 총무위원회는 9월22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03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