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문해석 의원 발언
준희
이준희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7회 광명시의회 제1차 복지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이번 회기의 회의일정과 안건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회기 회의일정은 미리 배부해드린 바와 같고, 처리하실 안건은 2004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복지환경국 소관 2004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복지환경국 2004년도 주요업무계획은 국장으로부터 간략히 보고 받고 자세한 사항은 담당과장으로부터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복지환경국장께서는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상하
남상하복지환경국장
복지환경국장 남상하입니다. 존경하는 복지건설위원회 이준희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난 한해동안 시정발전과 지역주민을 위해 뜨거운 열정과 노력으로 정성을 다하여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복지환경국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 소개) 남훈현 사회복지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황복연 가정복지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원재석 민간협력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미곤 환경청소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인행 실내체육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서여선 환경사업소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2004년도 복지환경국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복지환경국 직제는 4개 과 2개 사업소이며 직원은 정원 98명에 현원 90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작년도 주요업무 성과는 사회복지 자활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보건복지부 평가에서 전국최우수상을 수상한바 있고,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3,129세대에 생계.주거급여 96억9천4백만 원을 지원하였고, 재가노인복지사업으로 가정봉사원 등 332명을 파견하였으며, 천연가스버스 24대를 보급한바 있습니다. 금년도 복지환경국 주요업무계획으로는 광명종합사회복지관 건립 등 42건을 중점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제106회 광명시의회 제2차 정례회의 시정질문 6건중 완료가 2건이며, 추진중 4건에 대해서는 조속히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분야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 업무분야에 대해서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 대상자에 대하여 일제조사를 실시 저소득층을 적극 발굴 보호토록 하고 거동불능 재가 장애인에 대한 방문서비스를 강화함은 물론 종합공설장사시설 건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 선진 사회복지 도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가정복지 업무분야에 대해서는 저소득 모.부자가정의 생활실태를 조사하여 자녀학비 및 아동양육비를 지원토록 하고 재가노인복지사업으로 가정봉사원 파견을 확충하며 청소년시설에 대하여 우수프로그램을 운영 활성화 되도록 하여 청소년 전용 문화활동 공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민간협력 업무분야에 대해서는 사회단체별로 특성에 맞게 지원하고 국민체육센터 건립 및 종합운동장 건립에 심혈을 기울임은 물로 경부고속철도 광명역사 개통기념 하프마라톤을 개최하여 살기 좋은 광명시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환경청소 업무분야에 대해서는 안터저수지 일원에 생태학습장을 조성하고 안양천과 목감천의 수질정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 이전공사와 재활용가능자원 집하.선별처리시설의 설치에 최선을 다하여 자원 재활용율을 제고토록 하겠습니다. 실내체육관 업무분야에 대해서는 실내체육관의 옥외 정비공사를 실시하고 인공암벽장을 개장하여 시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토록함은 물론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환경사업소 업무분야에 대해서는 분뇨 및 음식물쓰레기 처리의 완벽을 기하기 위하여 사전점검을 수시 실시 상시가동체제를 유지토록 하겠습니다. 금년 한해에도 저희 복지환경국 소관 업무에 대하여 위원님 여러분께서 더욱더 발전하는 광명시 행정이 되도록 적극 지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타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소관 과장이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복지환경국 2004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준희
이준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 2004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께서는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훈현
남훈현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남훈현입니다. 보고에 앞서 담당 계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 소개) 문정호 사회복지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경희 생활보장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홍표 장애인복지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기원 장묘시설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홍래 국 민원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2004년 주요업무계획 책자 313p부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자료는 별도 보관)
준희
이준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문해석위원님.

문해석위원
과장님, 조미수위원님께서 작년 연말에 시정질문 한 부분에 대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셨는데 우리가 지금 장애인쪽에 엄청나게 지원을 해주는 것 아닙니까? 장애인복지관에서 하는 일이 무엇인가! 또 철산복지관, 하안복지관 있지 않습니까? 또 자립장 기타 엄청나게 그쪽으로 교육시키고 예를 들어서 수화 통역센터 지원도 7천9백만 원 해주는데 총괄적으로 어떻게 되는가를 과장님하고 국장님이 버튼 하나 누르면 알아야 하는 것 아닙니까? 조미수위원님 말씀대로, 그런데 지금 네트워크하는 계획이 없지요. 생각만 갖고 있지요.
훈현
남훈현사회복지과장
이것은 아시다시피 수기로 할 수 없습니다. 전산화사업이 되어야 합니다. 보건복지부 전산시스템이 있습니다. 이것을 정보통신과하고 협의중에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와 맞도록 전산을 고치는 방법으로, 그런데 이것을 우리 시 마음대로 할 수 없고 보건복지부하고 협의를 해야 합니다.

문해석위원
무엇 때문에?
훈현
남훈현사회복지과장
전산프로그램을 개선해야 하기 때문에 그 절차가 남아 있고, 두 번째 시와 동간에는 정보를 교환할 수 있지만 복지관까지 그분들 인적사항이 공개되어야 하는지 보안상 문제가 남아 있습니다. 수일내로 정리가 되면 전산프로그램을 개선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는다고 봅니다. 지금 당장은 내놓을 것이 없지만 앞으로는 내놓을 것은 많다고 생각합니다.

문해석위원
이런 것이 제 생각에는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금년 상반기에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까?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닌데 연구해 보고 최선을 다하겠다는 식으로 보고를 하셨는데 금년 안에 해보겠다라든가
훈현
남훈현사회복지과장
상반기안에 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위원님도 지적을 해주셨습니다만 우리도 절실하게 필요한 사업입니다.

문해석위원
예를 들어서 개인정보 유출을 사회과에서 안 하면 되잖아요. 요즘에 개인정보 유출하면 큰일나요. 관에서 다 쥐고 있어야지요. 돈이 지원되는 부분인데 어떻게 돈이 제대로 나가는지 확실하게 조미수위원님 말씀대로 이중으로 수혜를 받는 사람이 있고 전혀 못 받는 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9,000명이나 되지 않습니까?
상하
남상하복지환경국장
그래서 저희들이 지난번에 각 동에 공문을 보내서 우리가 직접적으로 수혜 주는 것말고 민간이나 각종 단체에서 개별적으로 주는 것도 있습니다. 중복수혜 문제가 어떻게 되는지 파악하기 위해서 전부 파악해서 보고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전체가 나오면 간혹 숨기는 것도 있겠지만 대충 동에서는 어느 단체가 무엇을 하고 개인이 무엇을 했는지 다 나옵니다. 각종 교회의 도움이나 이런 것이 다 나오니까 그런 것을 파악해서 보고하라고 했습니다.

문해석위원
민간까지 다 파악하라는 말씀이지요.
상하
남상하복지환경국장
네.

문해석위원
우리가 전산 부르짖은 것이 벌써 5∼6년 되었습니다.
상하
남상하복지환경국장
그것이 다 저희들한테 들어오면 입력을 다 시켜서 우선 우리 자체만이라도 파악할 수 있게 보건복지부는 나중이라도 그것부터 하려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문해석위원
빠른 시일내에 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준희
이준희위원장
네, 조미수위원님.
미수
조미수위원
제가 질문한 것을 해주셨는데 국장님이 워낙 일을 열심히 하시는 분이라 기대가 많고 저번에 생활보장위원회 때도 말씀을 같이 나누었습니다. 김치만이 문제는 아닙니다. 제가 지난번에 예를 들어서 김치말씀을 드렸는데 장학금 같은 경우에도 아까 국장님 과장님이 말씀하셨지만 개인으로 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큰 교회 예를 들어서 저는 천주교를 다니고 있습니다만 천주교도 사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복지사들이 동네 지역사회를 얼마나 파악하고 있는가 부분적으로 어려운 것도 있기 때문에 동장님들이 그 동 안에 있는 큰 종교단체나 이런 데서 장학금 문제나 이런 것들을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준비를 해서 골고루 나누어 가질 수 있도록 해주십사 합니다.
상하
남상하복지환경국장
아까 말씀드린대로 복지 차원은 사회복지과가 하고 장학금 관계는 민간협력과에 해서
미수
조미수위원
제 생각에는 수혜를 받는 것은 한 사이트에 전부 같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장님 제가 6년 짠 밥을 먹으면서 느끼는 건데 우리 뒤에 보세요. 어린이집 옆에 청사를 지으면서 욕을 우리가 다 먹어도 말을 할 수가 없어요. 지금 다 지은 것이니까 어떻게 얘기를 못 하는데 어린이집을 지으면서 크게 하나 짓든지 해야 하는데 우리가 이렇게 하고 있기 때문에 늦더라고 더디더라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것을 워낙 국장님이 일을 잘 하시니까 기대와 함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상하
남상하복지환경국장
알겠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장
네, 최남석위원님.
남석
최남석위원
과장님, 작년 1년 동안 하안동쪽에 많이 도와 주셔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장애인들에 대한 연계고용이라고 들어보셨지요. 제가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연계고용이라고 하는 것이 300인 이상 사업주가 장애인을 2/100%를 고용하는 것이 있습니다. 또는 사업장 재활장을 설립해서 직업재활시설을 갖춘다든지 아니면 시설을 갖추어서 우리가 일감을 준다든지 하청을 준다든지 이렇게 했을 때 2/100%의 고용비율을 삭감해 주는 것입니다. 법에서, 그렇게 해서 연계사업을 줄 때에는 장애인고용부담금에서 준다는 얘기인데 지금 우리 광명시에 보면 사업 자립장이 없습니다. 그래서 올해 신문에 보면 장애인을 자립장을 지어주고 사업을 지원해 준다는 것이 대기업에서 1조원을 풀겠다고 큰 신문에 나왔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장애인들의 고용을 창출하고 사업장을 지금 얻을 수 없잖아요. 그래서 각 시군에서 사업장을 얻어 주고 그 회사는 생산시설을 이라든지 모든 설비를 다 무료로 갖추어 주면서 장애인들을 고용창출하고 거기에서 생산해서 이익이 남는 것을 장애인들 고용창출을 하는데 지금 실질적으로 보면 장애인들이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것이 사업장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 장애인들 자립장을 할 수 있는 그러한 사업장을 마련했으면 어떨까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제가 경기도청에 담당자와 통화를 했더니 경기도에서도 1백억 이상 의 장애인들을 위한 예산이 있는데 신청을 안 하기 때문에 못 준다. 그러면서 당신네들 도의원도 많은데 도의원들 언제 써먹으려고 하느냐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보사환경쪽에 박효진 도의원님도 계십니다만 그분을 통해서라도 예산을 따올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라든지 그래서 우리 장애인들한테 연계할 수 있는 사업장을 지어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우선 그것에 대해서 과장님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올해는 중점사업으로 장애인 연계사업에 대해서 신경을 써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과장님 제 제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훈현
남훈현사회복지과장
과연 그런 여건이 충족되느냐가 걱정이 됩니다. 그런 공간이 어디 있으며 또
남석
최남석위원
우리 시에서 사업장을 마련해 주면 우리 시 재산으로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시에서 작업장을 만들어 준다면 예를 들어서 공단 자립장이라든지 다른 또 단체들이 많습니다. 광명시에 장애인들 만 명이 넘지 않습니까? 그런데 실질적으로 자립장은 1∼2개 있습니다만 고용 인원이 소수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 1억 정도만 지원해서 자립장을 만들어 주면 삼성전자 LG전자에서 납품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생산라인을 갖추어 주겠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과장님 말씀은 그렇게 작업장을 갖추면 과연 생산할 수 있는 물건이 있느냐 이미 장애인들은 삼성전자하고 LG전자 대기업에 이미 얘기가 되었는데 그런데 시에서 자립장을 만들어 주지 못하다 보니까 자기들이 움직일 수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그 방법이 상당히 좋지 않겠느냐 합니다.
상하
남상하복지환경국장
평수는 몇 평정도 되는지.
남석
최남석위원
100평 이상입니다. 자립장이 광명시에도 있어야 하고 100평 이상이어야 하고 이런 조건이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교통장애인측에서도 사회복지관에 아마 그런 제안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것을 검토해서 장애인들을 많이 고용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훈현
남훈현사회복지과장
그 말씀에 반대할 수는 없고 동의하는데 교통장애인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교통장애인측에서 우리 시에 요구를 하셨다고 하는데 거기는 재활용센터 2층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것은 줄 수는 없습니다. 본래 목적이 재활용센터입니다. 거기에 장애인단체가 들어간 것 만해도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2층까지 달라고 하는 것은 시기상조이고 여러 가지 난관이 있겠습니다. 그분들하고 깊이 나누어야 되겠고 100평 이상 공간이 있을지 찾아보고 긍정적으로 검토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남석
최남석위원
경부고속철도 역세권개발이라고 자꾸 얘기합니다만 장애인쪽에 관심을 가지면 좋겠고 방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시는 재활용센터 2층을 장애인들이 달라고 했다고 하는데 사실은 청소행정과에서 관여하는 것인데 새마을지회에서 4월말에 임대가 만료됩니다만 시장이 주민과의 대화시간에 그 얘기가 잠깐 나왔는데 그 이후에 사실은 그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논란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회의진행상 진행이 안 될 것 같아서 미리 운영의 묘를 살려보자 해서 저지하다 보니까 간단하게 살짝 짚고 넘어가는 식이 되었습니다만 우리 장애인들이 실질적으로 계장님이나 과장님도 오셔서 보셨겠습니다만 일단 그것이 환경사업이다 보니까 청소행정과에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1층과 2층은 국.도비 들여서 건물을 지었고 3층은 시비를 들여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관리는 청소행정과에서 하는 것으로 알고 그런데 문제는 장애인들이 줘라줘라 해서 주다 보니까 조그만 평수를 주어서 임시로 하게 되었는데 그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활동을 하려고 보면 시각 장애인은 점자연습실 청각이나 언어장애인은 수화통역센타 안마교육장 이런 교육장으로 활용해야 하는데 그러한 장소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결국은 장애인들이 시장님 욕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한테 제가 4월말까지 기다려 달라고 제가 얘기를 했습니다. 그 이후에는 알아서 한다고 했습니다. 시장실을 점거하겠다는 얘기입니다. 장애인 장애인 하는데 해준 것이 무엇이냐 하는 것입니다. 실질적으로 그 사람들 얘기는 우리가 얘기하는 장애인체육관을 지어주고 하니까 굉장히 잘 해주는 것 같지만 그 사람들 입장에서 보았을 때 우리가 체육관 지으면 5동까지 어떻게 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물론 장소가 없어서 그쪽에 한 것은 이해합니다만 그 사람들 얘기는 실질적으로 장애인한테 해준 것이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제가 어제 청소행정과장님과 얘기를 했습니다만 운영의 묘를 잘 살려서 그런 부분을 매끄럽게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훈현
남훈현사회복지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답변을 못 드리겠습니다.
남석
최남석위원
과장님과 청소행정과장님과 잘 상의를 해서 말썽이 안 나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작년에 복지관 13단지 관리소 엘리베이터 시장님이 1억 예산을 해서 꼭 해주겠다고 약속을 하셨습니다. 올해 꼭 해야 하지 않습니까?
훈현
남훈현사회복지과장
저는 아직 지시를 받은 적이 없습니다.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공기업에 그런 것을 할 때에는 건축허가가 필요하고 두 번째는 공기업에 시비를 지원해 줄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명확하지 않아서 이 자리에서 답변을 드리기 곤란합니다.
상하
남상하복지환경국장
위원님, 그것은 여기에서 얘기하기 보다 제가 한번 어떤 것이 가능한지 어떻게 하면 되겠는지 예산은 얼마 안 들어가니까 관계 부서하고 여기에서는 안 되니까 또 타부서에 그런 곳에 설치가 가능한지 그것이 일반인들을 상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어려운 장애인들을 돕기 위한 것으로 판단해서 저희들이 한번 물어 보겠습니다.
남석
최남석위원
법으로 나와 있습니다. 제가 법 찾아 드릴까요?
상하
남상하복지환경국장
그것은 한번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남석
최남석위원
검토만 하면 뭐합니까? 1년 반 동안 검토해 왔는데, 법 찾아 드리지요.
상하
남상하복지환경국장
저한테 맡겨 주십시오. 그리고 아까 장애인관계 제가 언뜻 생각하기에 100평정도 필요한테 광명시에 현재 100여평 정도 건물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건물을 지을 때도 없는데 제가 생각하기에 우리 아파트형 공장이 앞으로 들어서고 할 때 아예 한 동을 지정해서 시에서 매입하면 그것이 더 가능하지 않을까 봅니다.
남석
최남석위원
알겠습니다. 그런 것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무료경로식당은 어디에서 합니까?
상하
남상하복지환경국장
가정복지과에서 합니다.
남석
최남석위원
이상입니다.
준희
이준희위원장
네, 임종금위원님.

임종금위원
국장님 축하드립니다.
상하
남상하복지환경국장
고맙습니다.

임종금위원
앞으로 복지환경이 국장님이 새로 오셔서 잘 될 것으로 믿습니다.
상하
남상하복지환경국장
과찬의 말씀입니다.

임종금위원
과장님, 몇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광명종합사회복지관 건립은 차질 없이 되지요.
훈현
남훈현사회복지과장
네.

임종금위원
그 전에 민원관계는 다 해결되었지요?
훈현
남훈현사회복지과장
그것은 도시개발과에서 대답할 사항입니다.

임종금위원
그리고 지금 푸드뱅크 하루 수혜자가 160명 정도 되고 지금 13단지에 약 4평 정도에서 하고 있는데 어려운 독거노인이나 결식아동에 대해서 지원해 주고 있는데 4평 가지고 힘들지요. 하루에 160명을 하려면, 다른 대책이 있습니까?
훈현
남훈현사회복지과장
저희가 추진하고 있는 것은 하안복지관 2층에서 경로식당을 하고 있습니다. 경로식당을 하는 면적이 30평 60석 되는데 거기는 점심만 하고, 푸드뱅크는 오후 3, 4시경에 배급을 하고 이것을 2층으로 올리려고 하는데 두 단체가 협의가 덜 된 것 같습니다. 수일내로 잘 될 것입니다.

임종금위원
조율을 해서 그쪽으로 옮긴다.
훈현
남훈현사회복지과장
네.

임종금위원
본 위원이 질의하는 것은 지하이기 때문에 독거노인들이 지하에 들어가려면 어려우니까 2층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추진을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훈현
남훈현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임종금위원
지금 장애인 아까 1급 2급이 5만원씩 지원해준다고 했는데 1급 2급이면 어느 정도 상태를 말합니까? 왜냐하면 지금 5만원이 너무 작다는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1급 2급이면 어느 정도 상태인지.
훈현
남훈현사회복지과장
거동을 할 수 없다 식물인간 이런 분들이 1급에 해당됩니다.

임종금위원
5만원 한 달에
훈현
남훈현사회복지과장
국기초대상자중에서 장애인 1, 2급자에게 월 5만원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임종금위원
장애인 가족들 얘기는 5만원이 너무 작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검토를 해야 되지 않느냐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훈현
남훈현사회복지과장
국비사업이기 때문에 만약에 한다면 위원님들이 시비를 많이 세워 주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 광명시만 올린다는 것은 다른 시군에 파급효과가 있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거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임종금위원
여러 군데에서 정부에 건의를 해야 하겠네요.
상하
남상하복지환경국장
도를 통해서 건의를 하겠습니다.

임종금위원
강력히 하세요. 이상입니다.
준희
이준희위원장
네, 문해석위원님.

문해석위원
과장님 이것을 연구를 해서 저하고 언제 한번 상의를 해봅시다. 광명시에 어떤 장애인 명단은 없지요.
상하
남상하복지환경국장
갖고 있습니다.
훈현
남훈현사회복지과장
9,000명에 대한 자료가 있습니다.

문해석위원
왜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엊그제 어떤 계장님과 통화를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관내 공장 등록된 데가 350개 되고 미등록이 1,000개가 됩니다. 총 종업원 수는 약 20,000명 정도 됩니다. 기아산업을 빼고, 제가 어떤 업체에 장애인을 쓰라고 했습니다. 장애인을 쓸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상담 같은 것, 그래서 5명 정도 장애인을 쓰겠다 일반인과 똑같은 봉급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상담원이기 때문에 지체장애인도 상관이 없습니다. 휠체어를 타도 상관이 없습니다. 자기가 화장실이고 뭐고 자기 일은 자기가 하면 됩니다. 상담을 하니까 얼굴이 협오감을 주면 안 되겠지요. 그런 사람이면 괜찮겠다 전자조립도 휠체어 타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인 보다 월급을 작게 안 주겠다 똑같이 주겠다 그래서 지난번에 5명을 찾았는데 못 찾아서 자기가 알아서 일반인을 구했습니다. 요즘에 광고만 내면 엄청 오지 않습니까? 한 달에 1백 몇 십만 원씩 주는데, 제가 장애인 쓰라고 처음에 건의를 했는데 우리가 장애인도 구인구직을 당장 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잘 생각해 보고 그 부분도 한번 연구해볼 필요도 있습니다. 홍보도 하고, 그리고 상공회의소를 통해서 상공회의소 회보지에 그런 것을 홍보하고 제가 볼 때 괜찮을 것 같고 제가 적극적으로 도와 드릴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시장님께서 저보고 지난번에 아파트형 시범공단이라든가 리버빌 조명타운의 사장들을 잘 아니까 총 집계를 해서 어떤 부업 같은 것 나오는 것을 어떻게 소화할 것인가를 한번 연구해 보라고 해서 제가 양쪽 공단에 얘기해 보고 특히 철산1동에 시범으로 해보려고 합니다. 아파트형 조명타운은 약 25개 업체가 있고 철산1동 자체에 20개 업체가 있습니다. 전자부품이라든가 옷도 생산하지만 실밥 따고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45개 업체정도가 있는데 이 업체에 사장들을 전부 모여서 부업을 장애인이 할 수 있는 것을 그쪽으로 위탁을 줄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지난번에 시장님이 말씀하셔서 제가 3월말까지 여유를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을 만나서 이런 것도 한번 사회과에서 저하고 같이 연구를 해봅시다.
훈현
남훈현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문해석위원
아까 처음에 얘기했던 구인구직 부분도 사회과 자체에서 연구해서 저하고 상의해 보고 부업문제는 장애인들이 집에서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것도 앞으로 연구해 봅시다.
훈현
남훈현사회복지과장
고맙습니다.

문해석위원
이상입니다.
준희
이준희위원장
323p 자활지원사업 활성화 2004년 추진계획에 보면 치매요양센타 퇴원자 및 입원자 간병 치료 참여가 있는데 지금 여론이 상당히 분분합니다. 보건소에서 할 일인데 지금 입소자들이 6개월 기다리는 사람도 있고 결과적으로 보았을 때 병실이 부족하지 않나 하는데 어떻습니까?
훈현
남훈현사회복지과장
보건소 치매요양센터에 입소해야 할 사람이 많이 대기하고 있다는 말씀인데 제가 답변하기 곤란합니다. 대기자가 있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얼마나 많은지 몇 개월 기다리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장
6개월까지 기다립니다. 그래서 병실을 보건소에서 할 일이지만 사회복지과에서 이런 것을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훈현
남훈현사회복지과장
네.
준희
이준희위원장
다음에 뒷장에 장애인자동차표지를 일제갱신한다고 되어 있는데 번호판을 새로 제작합니까?
훈현
남훈현사회복지과장
네.
준희
이준희위원장
그리고 장애인한테 나누어줍니까?
훈현
남훈현사회복지과장
네, 지난번에 예산을 세웠습니다만 장애인들이 종전에는 일제히 장애인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권리를 주었는데 그런데 앞으로는 갱신되는 것은 거동이 가능한 사람은 장애인주차장을 사용할 수 없도록 변경되었습니다. 2003년도 예산을 세워서 전부 인쇄했고 2004년 4월말까지 갱신기간이 종료되면 당초 계획대로 합니다. 장애인중에서도 거동이 가능한 자는 주차장을 사용할 수 없도록 변경이 되었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사회복지과 2004년 주요업무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2차 회의는 2월16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5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