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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최남석 의원 발언

116회 제4복지건설위원회200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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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식

김선식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6회 광명시의회 제4차 복지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건설교통국 소관 2005년도주요업무계획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건설교통국 소관 2005년도 주요업무계획은 국장으로부터 간략히 보고를 받고 자세한 사항은 담당과장으로부터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교통국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희

강명희건설교통국장

건설교통국장 강명희입니다. 보고에 앞서 과장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도로과장 전선권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교통행정과장 최선규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지도민원과장 강평재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재난관리과장 이계문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수도과장 조인기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시민의 살고 싶은 도시건설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복지건설위원회 김선식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05년도 건설교통국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도로과는 2004년부터 2006년까지 2백16억의 사업비로 경륜장 우회도로를 개설하는 등 총 13건의 주요사업에 대하여 도로를 개설하고 확. 포장 공사를 추진하겠습니다. 교통행정과는 고속철 광명역 활성화에 따른 편리한 대중교통망 정비와 주차문제 해결을 위한 2백97억의 사업비로 차고지 매입 주차장 조성 등 총 13건의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지도민원과는 불법 주. 정차 차량에 대한 단속으로 상황실 1개소, 무인카메라 11개소를 설치하고 불법 노점상 및 노상 적치물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중앙로에 대해서 옥외광고물 시범 가로조성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재난관리과는 체계적인 지하수 관리를 위해 수질 측정망 5개소와 수질검사 70개소를 관리하고 완벽한 재해 예방대책을 추진하는 등 총 12건의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수도과는 상수도 사용료 격월 검침과 격월 부과로 인한 검침체계 개선과 7,500개의 계량기 교체 사업 및 수도정비기본계획 재정비 용역 등 총 8건의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특수시책으로 주간선도로의 함몰과 침하로 인한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노안로 외 2개소 보행환경 개선공사를 포함하여 총 4건의 시책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시정질문 조치계획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2004년 시정질문 사항은 총 2건 중 추진중인 업무가 2건으로 대부분이 지속적으로 추진을 요하는 사항으로 올바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매진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제출된 주요업무 보고자료에 의거 해당과장으로 하여금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로과 소관 2005년도주요업무계획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도로과장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권

전선권도로과장

도로과장 전선권입니다. 200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드리기에 앞서 저희과 소속담당을 인사드리겠습니다. 박춘석 건설교통국민원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최현증 기동민원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박치원 도로보수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김종식 도로정비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연제만 도로시설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신태송 도로행정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도로과 2005년도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도 보관)
선식

김선식위원장

도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권

전선권도로과장

주택공사에서 하는 것입니다.
설계에서부터 보상, 시공까지 주택공사에서 부담합니다. 가리대~ 광명로 간이 1,300억 강남순환고속도로~시흥대로 간 확장공사가 400억, 금천지하차도가 200억
그렇습니다. 광역교통개선대책이라는 법이 생긴지 몇 년 안 됩니다. 이것이 많이 하게 된 것이 맨날 도로분쟁을 하고 있는 용인 지역으로 토지공사에서 100만㎡ 이상의 택지를 개발할 당시에는 광역교통개선대책을 세우게 돼있습니다. 그러면 몽땅 사업시행자가 하도록 법에 명시돼있는데 주택공사에서는 이런 사업을 많이 안 했었습니다. 토지공사가 많이 했었는데 광명시에서는 역세권 지구도 있고 그래서 소하지구를 하면서 저희들이 요구한 사항을 많이 하다 보니까 이번에 역세권지구에서 다른 요청을 했는데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나와있는 것은 모든 사업비와 용역비 모든 것을 주공에서 하고 나중에 그것에 대한 시설물만 기부채납을 받는 사항입니다. 광명시로 기부채납을 받습니다.
아닙니다. 이것은 지금현재 별도로 작년에 도비를 가져와서 추진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지금현재 재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연립주택 대지관계 설정이나 그런 문제 때문에 개인적으로 보상을 타갈 수 없는 여러 가지 상황이 있습니다. 지금현재 도로로 돼있는데
지금 공사 끝나면 공사발주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전주라든가 기타 하수도도 노후 되었는데 재포장까지 발주해서 바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공사발주하면서 주민불편 사항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지금현재 공사발주를 못 하고 보상만 추진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6m 도로입니다. 지선도로도 있는데 그 도로에서부터 동양카 끝까지 6m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현재 6m 구간만 우선 하고

나상성위원

377p 서독로 연결도로 개설공사 광명로~ 옥길로~수인산업도로를 연결하는 부분인데 예산이 확보 안 돼있지요?
선권

전선권도로과장

20억 확보돼있습니다.

나상성위원

나머지는 확보가 안 돼있지요?
선권

전선권도로과장

그렇습니다.

나상성위원

경륜장 우회도로 개설공사 이 공사도 지금 금년에 도비 같은 경우는 예산을 확보해야 되지요? 그 다음에 광명로~ 노온사교 도로개설공사도 마찬가지지요?
393p 광명로~옥길로 도로개설공사 이 부분도 마찬가지구요.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지금 이 도로가 광명동에 있는 경륜장이 금년 12월말 완공되고 내년 1월에 개장되면 참으로 주요하게 쓰일 도로들로 주중점입니다. 그런데 예산이 확보가 안 돼서 금년에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는 상태인데 나는 우리시 행정이 지금 우리는 경륜장 돔경기장이 완공됨으로 인해서 향후에 대두되는 교통문제나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서 같이 병행해서 나가야 되는데 이 공사 자체도 예산이 기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과연 경륜장 개장과 맞출 수 있는지
선권

전선권도로과장

지금현재 경륜장 우회도로와 광명로~ 옥길로 도로개설공사 이 부분이 같은 공사입니다. 그 도로를 사업비가 경륜장 우회도로가 32억이 확보가 안 됐고 광명로~ 옥길로 부분이 지금 63억이 아직 확보가 안 됐는데 그래서 지금현재 100억 정도가 확보가 안 됐습니다. 그래서 경륜장 우회도로를 지금현재 도비 28억이 지원이 안 됐고 시비는 4억만 확보를 하면 되는 사항입니다. 광명로~옥길로 같은 경우는 도비가 49억 시비 14억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예산 부서와 며칠 전에 협의가 됐고 사업부서와 해서 이 부분은 금년 3월 이후에 도 추경에 지원해주는 사항으로 지금현재 추진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무슨 방법이든지 간에 금년 11월~ 12월까지는 통행이 돼야 되고 준공은 내년 2월이지만 계통이 되어서 위원님께서 걱정하는 교통문제가 해소될 수 있도록 금년 12월까지는 개통되도록 모든 행정력을 지금 추진하고 있고 모든 공정계획을 거기에 맞춰서 짜서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그렇게 큰 문제가 없도록 저희들도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행정을 하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지금 우리가 아시다시피 얼마 전에 동사무소를 방문했더니 체납액이 50%입니다. 그래도 세금을 못 내서 전 공무원들이 매달려서 매일 전화해도 어려운데 아마 도도 똑같은 현상일텐데 도로과에 이 사업이 굉장히 많은 사업 중에서 실제로 가장 중요시해야 할 사업은 지금 예산 확보도 안 돼있는 상태에서 도에서 추경을 확보하겠다고 하지만 만약 도 추경에서도 도비 예산이 확보가 안 되면 도에서 안 줘서 공사를 못 했다고 나올 것 아닙니까! 거기서 야기되는 문제점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나는 좀더 다른 도로공사도 중요하지만 이 부분에 대한 개설공사를 집중적으로 경륜장 개장과 맞춰서 해줘야 할 부분인데 예산확보가 안 됐다는 것은 지금까지 저는 우리시도 그렇고 경기도에서도 경륜장에 대해서 큰 관심도 없고 아마 광명시민에게 좀 고통을 겪어보라는 그런 심사인지 저는 참으로 우려되는 부분입니다.
선권

전선권도로과장

광명은 옥길로와

나상성위원

서독로 연결도로도 그와 연결된다고 안 볼 수는 없거든요. 옥길동 수인산업도로도 광명동에서 가는 것이기 때문에 포함이 안 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광명시 노온사동도 마찬가지구요.
선권

전선권도로과장

최대한 예산 확보가 제때 되어서 경륜장 우회도로와 광명동 옥길로는 금년 말에 차량통행이 가능하도록 조치하겠습니다.

나상성위원

경륜장 앞에 도로는 분명히 주차장 될 것입니다. 우리시에서 견인도 못 해갑니다. 견인해줄 데가 있어야 견인하지요? 과태료는 부과되었지만 4만 원짜리 눈 하나 깜짝하는 사람들 없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지금부터 체계적으로 해야 되는데 건설교통국장님 경륜장 옆에 2만6천 평 체육공원 만든다고 합니다. 알고 계십니까! 국장님 지하에 주차장 만드세요? 강력히 건설교통국에서는 건의해줘야 합니다. 지하에 2,3층 돈 들어가도 주차장 만들어야 합니다. 향후를 봐서 경륜장이 금, 토, 일요일이고 체육행사하는 사람들이 금, 토, 일요일이 가장 많습니다. 그 주차난, 교통난을 어떻게 해소할 것인지 저는 지금 교통난도 교통난이지만 주차난도 엄청날 것입니다. 지금부터 좀 착실하게 준비를 국장님이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김광기위원

386p 노온사동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를 하는데 어디서 어디까지 공사를 얘기합니까?
선권

전선권도로과장

원노온사 광명로에서부터 수관도로까지 연결하는 사항입니다.

김광기위원

올해 착공합니까?
선권

전선권도로과장

지금현재 2003년부터 시작을 했는데 작년도에는 보상만 계속 추진했습니다. 사업비가 부족해서 보상비만 확보를 해서 보상만 추진했고 1월31일자로 이 부분이 보상에 대한 경기도 지방토지수용위원회에서 체결을 합니다. 그러면 바로 공탁하면 토지에 대해서는 등기이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지금현재 1월25일자로 공사 낙찰자가 선정됐습니다. 그런데 아직 적격 심사하는 입찰과정의 심사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아직 공사자는 확실하게 선정되지는 않았지만 낙찰자가 선정됐고 금년 2월중에 공사가 착공되면 보상은 이미 완료됐기 때문에 바로 공사만 금년 말까지 해서 큰 문제없이 공사가 진행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사업비도 확보가 됐습니다.

김광기위원

소유자들과 시와 문제점이나 지금 보상 안 받은 사람들이 있지 않습니까! 도에 공탁을 걸어놓은 것 아닙니까? 그분들의 의견을 얼마나 반영했는지 그분들의 문제점이 뭔지 그것을 알려고 물어보는 것입니다. 돈을 안 찾아가고 문제점이 뭐가 있는지 그것을 얘기해주세요?
선권

전선권도로과장

대개 권리관계가 복잡해서 못 찾아간 분이 있고 은행 저당이나 여건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사슴목장 같은 경우는 보상비도 싸지만 왜 그쪽으로 도로가 와야 되느냐 하는 사항 때문에 협의를 안 하고 있는 상태에 있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거의 권리관계가 복잡해서 못 찾아갔습니다.

김광기위원

사슴목장만 빼면 보상가격이 적거나 그런 것은 아니다?
선권

전선권도로과장

보상가격이 적다고 하는 분도 있었는데 이번에 재감정하기 전에 토지수용위원회에 가기 전에 요 근래에 3, 4 명 정도가 추가로 협의를 했습니다.

김광기위원

물건에 대해서는 보상이 나갔습니까? 토지만 남았습니까?
명희

강명희건설교통국장

토지가 문제가 되는 몇몇 사람은 옛날에 그것은 원래 기존도로는 법에 의해서 일반토지의 1/3 가격밖에 안쳐주는데 그게 적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다 주고 싶어도 못 주는 것이고 법에 의해서 평가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기들은 내 땅을 도로로 사용했는데 제값을 줘야지 왜 1/3 가격이냐고 그러는데 어쩔 수 없이
선권

전선권도로과장

사슴목장이 제일 문제가 되고 나머지는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김광기위원

그런 게 지금 문제로 저도 보고 있는데 실제 옛날부터 시골에서 도로를 줘서 콘크리트 포장한 도로가 많이 있거든요. 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내 땅을 희생을 시켜왔는데 보상가격을 다 주지는 못 할망정 1/3밖에 안 주니까 당연히 문제를 제기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사항은 저도 개인적으로 볼 때 문제점이 있다고 봅니다.
선권

전선권도로과장

행정을 하면 법에 따라서 행정을 해야 하는데 현실과의 괴리가 있습니다. 법에 그렇게 돼있기 때문에 그것을 무시하고 똑같이 할 수는 없습니다. 굉장히 어려움이 많습니다.

김광기위원

제가 부탁하고 싶은 것은 이런 사항을 하다 보니까 이런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좀 조정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뜻으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실제로 그렇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은 옛날부터 내 땅 내놓고, 그렇게 되면 앞으로 사도를 안 내놓는다는 것 아닙니까! 이런 과정을 알면 정상적인 보상을 해줘야 된다 하는 얘기거든요.
선권

전선권도로과장

그런 불만이 팽배해 있습니다.

김광기위원

이런 사항을 위에 잘 건의를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예산이 세워진 범위 내에서 올해 일 좀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로과 소관 2005년도주요업무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0분 회의중지

10시48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 소관 2005년도주요업무계획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규

최선규교통행정과장

교통행정과장 최선규입니다. 교통행정과 소관 2005년도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도보관)
선식

김선식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창시위원

411p 효율적인 공영주차장 관리에 있어서 추진계획에 보면 위탁기간 만료 주차장 7개소 901면 안양둔치 주차장 3개소와 하안대교 2005년2월5일부터 폐쇄하기로 했는데 폐쇄하고 나면 무슨 대안이 있습니까?
선규

최선규교통행정과장

하천변 둔치 주차장은 6군데가 있습니다. 목감천과 안양천에 5개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만 목감천은 여름철에 장마가 오면 수위가 높아지기 때문에 유료화하지 않고 무료화를 하고 있고 안양천은 유료화해서 받고 있습니다. 목감천은 소형승용차로 우리 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주차장이고 안양천은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조성을 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실태조사를 한 결과 우리시민들의 이용률은 극히 저조했습니다. 작년도의 조사결과를 보면 전체 이용대수의 6%만 광명시민들이 이용하고 나머지는 실질적으로 서울시민이나 안양시민 등 타지역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반면에 건설교통부나 환경부,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만 하천관리계획이 이제 옛날에는 둔치를 이용해서 체육시설이나 주차장을 많이 했습니다만 이제는 둔치를 하천 원래상태로 보존을 하면서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제공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쪽으로 정책방향이 돌았습니다. 그래서 저희시에서도 여기에 맞춰서 지금 당장 우리시민들이 많이 이용하지도 않는데 그것을 가지고 계속 운영하는 것보다는 일부 폐쇄하고 다시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이나 휴식공간으로 제공하면서 하천을 원 상태로 복원시켜주는 게 바람직하지 않느냐 해서 저희사업을 일부 취소하고 저쪽은 하천변이나 체육관리부서로 넘겨서 관리하도록 준비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한꺼번에 5개를 다 폐쇄했으면 좋겠습니다만 비록 우리시민들은 아닐지언정 다른 시민들이지만 이용하던 분들이 너무나 불편이 크지 않느냐 그래서 일부 남겨놓고 기아와 시흥은 장기적으로 좀더 놔뒀다가 폐쇄하기로 하고 우선 3개소만 폐쇄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민원인들이 와서 항의를 하길래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실질적으로 거기 보면 대형화물차나 중기, 관광버스가 많이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자기 차고지가 있는데 집 근처다 보니까 밤에 주차하고 집에서 자고 아침에 끌고 나가기 편하게 갖다놓기 위해서 그러는데 실질적으로 사업용 차량이기 때문에 차고지로 이전하라고 권고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 시민들이 이용하는 6%의 차량이 17대 정도 됩니다. 이 차량들은 관내에 있는 기아나 시흥, 소하동에 대형주차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쪽에 유도해서 할 수 있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다고 보고 민원인들이 인터넷민원에 자주 띄웁니다만 소속이 광명시민이 아니고 대부분 타 지역분들이 민원을 제기하는 것이기 때문에 크게 대응을 합니다만 우리 시민들은 크게 불편함이 없을 것이라고 봅니다. 또 한가지 그렇게 되면 철산로변 하천도로에 무단방치 차량이 밤샘주차, 불법 주. 정차가 많이 양산될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지도민원과와 협심해서 2월 달부터 본격적으로 단속을 들어가는 것으로 지금 준비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유창시위원

잘 알겠습니다. 광명4거리, 광명6동 LPG 충전소 주변에 190면을 감사지적을 받았다고 얘기했는데 이 부분은 작년도부터 신설했던 것 아닙니까? 이번에 계약이 만료되면 폐쇄하기로 조치를 하는 것입니까?
선규

최선규교통행정과장

8월 달에 주차장 계약이 만료되는데 저희가 지금 광명 4거리와 충전소 주변에 원래 교통중기계획에 이미 수립이 돼있었고 그래서 저희가 했습니다만 어차피 경륜장이 개장된다면 그쪽은 교통량이 폭증할 것으로 보고 아주 주차장보다는 차선을 돌려주는 게 바람직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경륜장 개통에 맞춰서 주차장을 폐쇄해줘야 할 입장이라고 판단합니다.

유창시위원

이 부분은 과장님께서 설명하시는 부분인데 중간에 말씀드리는데 주차장 선을 그어서 주민들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 주차장을 신설했단 말입니다. 1년 앞을 못 보는 그런 행정이 되어서는 안되겠다는 것을 지적해드리고 싶고 이런 주차장을 신설하는 부분은 그래도 최소한 3, 4년~ 5년까지는 내다보아야 되는데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주차장을 신설하자고 이야기했던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이러한 것을 신설하고 폐쇄하고 하는 것을 신중하게 검토해서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선규

최선규교통행정과장

그 말씀에는 동감을 하구요. 먼저 저희가 근시안적인 행정을 했다는 말씀에는 사과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유창시위원

417p 보시면 버스승차대 설치 5월, 7월부터 버스승차대 설치라고 그랬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 저는 계획했던 대로 차질 없이 진행되는 것입니까?
선규

최선규교통행정과장

버스 승차대는 구형을 신형으로 교체 시설하는 것이고 관리문제를 염두에 두고 말씀하신 것 같은데 그 관계는 3월31일날 위탁기간이 끝나기 때문에 계약이 끝나자마자 저희시에서 직접 관리를 할 것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장

국장님한테도 나상성위원이 얘기했지만 경륜장 옆에 공원이 2만6천 평 들어서는 것 아시지요? 국장님한테도 말씀드렸지만 과장님도 들으셔서 2만6천 평 지하에 주차장을 교통행정과에서 신경을 쓰셔서 국장과 협의해서 지하에 주차장을 넣는 것을 염두에 두시고 진행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유창시위원

경륜장 공원이 아니고 새로 매입하는 부지입니다.
명희

강명희건설교통국장

민간협력과에서 용역을 주고 있는데 각 실과와 협의를 할 것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장

국장님이 염두에 두셨다가
명희

강명희건설교통국장

이왕 만드는 것 지하에 지하주창을 만들고 돈이 들더라도 계획을 할 당시에 그렇게 수립하겠습니다.
남석

최남석위원

경전철사업 추진에 있어서 추진사항이나 추진계획을 보면 시민과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법적으로 하자가 있는가 없는가 이것을 검토해서 계속 추진하는데 실질적으로 경전철이 들어가게 되면 제일로 시민들과 주민들과 의견을 개진해야 할 동이 어느 동이냐 하면 하안3동이라는 얘기를 드리고 싶고 제일 밀접한 지역을 지나가기 때문에 우리 주민들의 의견을 전혀 무시해서는 안 된다 하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2004년도에 2005년도 예산을 삭감했던 부분 소음이나 공해 이 부분을 선진국에서 밴치마킹을 하자는 부분에 있어서 예산이 삭감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지역주민들의 소음, 공해 그것을 견학할 수 있는 예산을 5월 추경에 좀 세워서 주민들이 궁금했던 부분을 확실히 풀어줄 수 있는 그러한 기틀을 마련해주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과장님께 5월 달 추경에 해외에 견학할 수 있는 그런 예산을 좀 세우면 어떤가 하는 것을 질의 드립니다.
선규

최선규교통행정과장

위원님 말씀하신 것을 충분히 알겠습니다. 저희가 어차피 3월 달에 제안서를 받아서 5~6월 정도면 우선 협상대상자가 선정될 것입니다. 그러면 우선 협상자가 되면 직접 시행사가 되기 때문에 그쪽과 협상을 하면서 시민들과 공청회를 마치도록 하고 작년에 예산편성 했다가 삭감된 해외에도 같이 나가서 보고 저도 가기 전까지만 해도 진짜 그러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만 직접 보니까 다르다는 말씀을 충분히 드렸기 때문에 가서 보고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최근 뉴스에도 서울시 북쪽에 경전철을 해서 시민들의 편의를 제공한다고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전철이 그만큼 값싸고 신속하게 움직일 수 있는 신 교통이기 때문에 도입을 한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저희도 시민들에게 거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다른 구간에 큰 문제가 없습니다만 하안동 아파트 단지에 가장 민원이 유발될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그쪽에 신경을 안 쓸 수 없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장

경전철사업이 민자를 유치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서울 지하철이 계속 적자를 보고 있습니다. 만들어놓고 취지는 좋습니다. 그런데 민자유치해서 나머지 적자부분에 대해서는 광명시가 재원을 조달해야 될 것 아닙니까? 제가 볼 때는 당장 이 사업이 중요한 게 아니고 만들어놓고 나중에 적자가 나면 몫을 광명시가 부담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과연 경전철 사업이 진짜 인원이 그렇게 충분히 확보되느냐 이게 문제인데 안 된다, 그러면 지금도 버스나 택시가 안 돼서 버스 같은 것도 경유 값을 지원해주고 그러는데 버스 안되지 택시도 안 되지 경전철 안돼요. 틀림없이 광명시가 넘어야 할 문제입니다.
선규

최선규교통행정과장

잠깐만 설명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경전철을 설치를 하는 것은 잘 아시겠지만 일단 소하지구나 광명 역세권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쪽에 전철이나 철도망이 없습니다. 또한 고속철도에 철도망이 연계망이 없다 보니까 지금 이용객이 극히 저조하고 다른 지역에서도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물론 적자는 저도 인정을 합니다. 일부 적자는 분명히 발생합니다. 그렇지만 그렇다고 해서 철도망을 해주지 않으면 소하지구나 역세권 개발 지구 경기도에 하나밖에 없는 KTX 고속철 광명역 이런 게 활성화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일단 경전철 자체는 어느 정도 적자가 나느냐 하는 것만 볼게 아니라 전체적인 지역발전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신다면 경전철의 필요성 어쩌면 더한 지하철의 필요성도 검토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지하철은 경전철의 2배 이상의 비용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지금 다른 분들도 가끔 그런 말씀을 합니다. 언론인들도 적자를 자꾸 말씀하는데 실질적으로 그럼 우리시에서 부담하는 돈이 얼마냐! 과연 얼마나 들어가는지 알고 적자를 운운하는지 의문스럽다 그런 말씀입니다. 지금은 약 5천억 정도로 돼있습니다만 제3자 제안이 들어오고 수정제안이 들어오고 그러면 대폭 삭감될 것입니다. 그러면 58%는 민자고 42%가 지금 정부재원입니다. 정부 재원 중에서 법이 바뀌어서 60%가 국가재원입니다. 40%가 지방재원으로 돼있거든요. 그러면 40% 중에서도 경기도, 안양시, 우리시가 얼마만큼 협의를 잘 해서 한다면 실질적으로 우리시에서 부담하는 것은 약 10% 내외밖에는 안 될 것입니다. 왜 42% 중에서 60%가 국비지원을 받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약 16에서 17%가 지방비가 되거든요. 그 중에서 경기도에서 일부 보조받고 안양시의 지원을 받으면 우리시에서는 10%정도의 재원을 부담하면 될 것입니다. 그러면 약 10%가 어느 정도 될 것이냐! 5천억이라고 그래도 5백억 밖에 안 됩니다. 그러면 도로공사 하는데 500억 이하 짜리는 거의 없습니다. 이것을 염두에 두신다면
선식

김선식위원장

알았습니다. 논리적으로 말씀하시는데 지금 우리가 관악역에서 철산역까지 오는데 서울시만 보더라도 고가차도를 허무는 추세고 개천도 복개했던 것을 다시 옛날로 돌린단 말입니다. 그럼 과연 먼저 앞날을 본다면 고가로 해서 그렇게 해야 하는 것입니까? 다 지하로 들어가야지
선규

최선규교통행정과장

경전철을 지상철로 하는 이유에 대한 설명을 잠깐 드리겠습니다. 지하철로 경전철을 넣으면 경전철이 아닙니다. 그때부터는 중량전철로 바뀌어서 지하철요금의 2배가 들어갑니다. 그러기 때문에
선식

김선식위원장

공사비 들어가도 그렇게 해야지요?
선규

최선규교통행정과장

재원이 문제가 되고 그러면 지하철로 한다면 2배 약 1조가 들어갑니다. 그러면 민자로 들어올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저희시에서는
선식

김선식위원장

그 상태에도 나중에 세월이 흐르다보면 지상으로 되어 있는 것은 흉물이 됩니다. 처음에는 참 멋있게 해놨지만 세월이 흐르면, 고가도로도 처음에는 멋있게 잘해놨다가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2, 30년 되면 철거해버리고
선규

최선규교통행정과장

제가 아는 상식으로 말씀드리면 청계천 삼일고가를 철거하는 것은 현재 새로 오신 이 시장님이 오셔서 그 고가가 흉물이라는 것도 이유지만 하천을 원래 상태로 복원한다는 얘기입니다. 고가를 철거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하천을 원래대로 복원해서 시민들에게 쾌적한 하천을 돌려주자는 데 의의가 있어서 철거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이번에 말씀드린 서울시에서 지금 한수이북 쪽에 경전철을 놓으려고 하는 것은 지상으로 전부다 계획이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본을 가봤습니다만 일본에도 엄청난 고가가 돼있습니다. 경전철은 모두가 그렇고 일본은 도로까지도 2중으로 돼있습니다. 기존에 있던 상가를 침범해서 도로확장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2중, 3중의 고가를 해서 도로를 확장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머지않아 세월이 흐르면 도로가 옆으로 퍼지는 게 아니라 지상으로 올라가서 도로가 개설될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지상화 되는 것이 크게 미관상 나쁜 건 인정을 합니다만 그러나 시민들 편익이나 효율성 면에서 이런 경전철을 볼 때 지상이 불가피하다는 것을 이해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장

과장님! 시장님한테 얘기를 많이 들었다고 논리정연한데 제가 볼 때는 아파트단지 이런데 주민들이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하여튼 잘 들었습니다.
선규

최선규교통행정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교통행정과 소관 2005년도주요업무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5차 회의는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20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