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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종섭 의원 발언

210회 제7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3-12-13

김종섭 의원 프로필 보기 →

박용철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0회 강화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7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예산안 심사에 앞서 수도권의 제1관광도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이기홍 관광개발사업소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예산안 심사는 2013년도 제4회 추경예산안을 먼저 실시한 다음 2014년도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관광개발사업소 소관 2013년도 제4회 추경예산안과 2014년도 예산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2013년도 제4회 추경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개발사업소장님께서는 제4회 추경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관광개발사업소장 이기홍입니다. 2013년 4회 추경예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1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기정예산액보다 231만 4000원이 증액된 61억 4367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219페이지 문화관광해설사 운영에서 문화관광해설의 질적 향상을 위한 사기앙양 방안으로 해설사의 동복구입에 541만 2000원을 증액하였고 문화관광해설사 운영은 국시비로 행사운영비 100만원을 감액하고 행사실비보상금 100만원을 증액하였으며 동막·민머루 해변관리는 사무관리비, 재료비, 연구용역비 등 669만 8000원을 감액하고 220페이지입니다. 강화나들길 개설 및 정비에 이동화장실 전기요금 350만원과 인원계수기 통신요금 10만원 등 360만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관광개발사업소 2013년 4회 추경예산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께서는 상정된 관광개발사업소 소관 제4회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질의와 심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승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승한위원

문화관광해설사 동복구입이나 그런 것을 보면 본예산에 보면 61명 정도 되는데 이렇게 인원이 많이 줄었어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그때는.

박승한위원

본예산에서는 61명 기준으로 산출했는데 이번에 보니까 활동하시는 분들이 줄었나봐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네. 46명에서 올해 2명이 퇴직하게 되어서 44명이 내년도에 활동하게 되겠습니다.

박승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관광개발사업소 소관 제4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2014년도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개발사업소장님께서는 2014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2014년도 예산액을 설명드리겠습니다. 50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세입분야로 강화평화전망대 등 재산임대 수입으로 1억 5875만원과 전적지 입장료 등 입장료수입 14억 1100만원, 함허동천 야영장 사용료 등 기타 사용료 2억 7000만원, 51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문화관광해설사운영 등 국고보조금 5억 9200만원, 민머루 해변 종합정비사업 등 광역·지역발전 특별회계보조금 7억 4100만원, 문화관광해설사운영 등 시도비 보조금 4억 1700만원 등 총 35억 9025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511페이지 세출예산분야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지난해 세출예산보다 35억 4600만원이 감액된 31억 4212만 6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관광홍보 분야로 각종 관광홍보물 제작 및 우편료, 홍보관 운영, 공연행사 실비보상금으로 1억 520만원을 편성하였고 관광안내소 운영에 인건비, 사무관리비, 공공운영비에 1억 689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512페이지 문화관광해설사 운영에 교통비와 근무복 구입이 추가된 7912만원, 문화관광해설사 운영은 국시비 보조금으로 1억 5000만원, 51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관광개발사업소 운영은 지난해보다 30만원 감액된 770만원, 통합문화 이용권 보조사업은 보조사업으로 2445만원과 생태자원 연구센터 운영에 204만원을 편성하였고 동막·민머루 해변관리는 여름철 성수기 이용자들을 위한 근무인원 급식비와 안전시설물 설치 등에 지난해보다 1400만원이 감액된 7862만원을 편성하였으며 51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강화갯벌센터 전기요금 800만원, 민머루 해변 종합정비 3년차 사업조경 등 마무리에 국·시비 보조사업으로 8억 7500만원, 51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마니산 관광지 주차장 확충 토지매입비 1억원, 서부수도권역 테마별 관광벨트 조성 사업 부담금 4600만원, 동락천 생태문화로 관리 1600만원, 솔터우물 관광안내소정비 사업에 2억원과 51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소규모 관광개발사업에 3200만원, 강화섬나들길 관리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한 나들길 리플릿, 여권 등 홍보물 제작과 사단법인 강화섬나들길 민간경상보조, 각종 유지관리, 행사 등에 2억 215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51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평화전망대 운영에 3000만원, 평화빌리지 관리운영에 2200만원, 관광개발사업소 인력운영비 5900만원, 518페이지입니다. 기본경비 1666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관광개발사업소 2014년 예산사업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께서는 관광개발사업소 소관 2014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와 심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희위원

평화빌리지 관리에 기간제분이 그 지역주민이신가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네. 지역주민이고요. 그것에 대해서 보충설명을 드리면 지난번에 평화빌리지 운영에 관한 조례가 개정이 되어서 아마 올 말부터 내년초까지 위탁공고를 해서 위탁운영을 할 계획입니다. 현재는 주민 한 분이 상주하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고영희위원

주3회 근무이기는 하지만 지역주민이면 일주일을 다 와서 관리를 잘할 수 있을 거라는 주민들의 좋은 안이 나왔습니다. 3일 근무지만 365일 관리되는 게스트하우스가 될 것을 희망합니다. 그리고 솔터우물 관광안내소 정비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옛날 한옥 구옥이 관광안내소로 운영이 되고 있는데 현재 있는 자체가 기존에 있던 시설의 반도 안되고 여름철, 특히 겨울에는 냉난방비 관리가 기본적으로 리모델링이 제대로 안됐기 때문에 관리의 애로사항이 많아서 리모델링하는 비용으로 2억원을 계상해 놓은 사항입니다.

고영희위원

얼마에 사서 아직까지 리모델링 구성하는데 얼마 들었고 앞으로 2억 정도 들어서 평수가 늘거나 아니면 변화된 사항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그 사업은 제가 금액을 확실히 모르겠는데 지금은 도로과지만 건설과에서 도로개설사업하면서 토지 및 기존의 주택을 전부 매입한 상태이고 그 확실한 면적은 모르겠는데요. 현재 가보시면 아시지만 기본 바닥이 마루로 되어 있고 구들이나 그런 것이 없습니다. 겨울 난방을 석유난로로 하고 있는데 그런 것을 전부 해결하고자 옛날 한옥식으로 해서 구들도 놓고 주변에 저희가 건축학교수를 데려다가 한 번 리모델링을 한 번 추정해서 뽑아봤습니다. 한 2억원 정도가 소요된다고 해서 예산을 상정하게 되었습니다.

고영희위원

관광안내소를 찾는 강화군민 관광객과 여기를 찾는 인구비례는 어떻게 지금?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지금 비율은 현재 관광안내소가 6개소가 있는데 기존에 제일 많는 찾는 곳은 터미널이 되겠고요. 그 다음에 외포리 시에서 운영하는 것이 있습니다. 기존 강화역사관에 있었는데 거기가 문화해설사하고 관광안내소하고 같이 있기 때문에 기존에 역사관에 있던 관광안내원을 이쪽 솔터우물로 옮겨서 거기에서 2명이 근무하게 해서 우리가 물론 터미널도 중심이지만 거기 솔터우물을 관광안내 중점지로 육성하려고 합니다.

고영희위원

공항을 가다 보니까 전통모양으로 소규모로 작은 것으로 대한민국을 알릴 수 있는 것을 외국인들에게만 무료로 그러한 소모품을 만들 수 있는 재료도 주고 가르쳐주기도 하고 해서 홍보하더라고요. 그런데 지나가다 보니까 여기가 뭐하는 곳이냐고 물어보는 분들이 있었어요. 관광안내소라고 하니까 관광안내만 받기는 너무 아까운 곳이다. 저 안에 들어가서 뭔가 작은 것을 사든지, 경험하든지 프로그램을 할 수 있는 그런 곳으로 활용하면 더 좋겠다는 얘기를 강화찾는 여성들이 말씀하시는 것을 들어서 관광안내만 받기에는 참 아름다운 곳인데 그 안에서 강화를 홍보할 수 있는 홍보를 소규모로 작은 물품을 만들 수 있는 것으로 프로그램을 하나 해서 명성을 다시 한 번 관광안내소로 품격을 올리는 장소이기를 건의드립니다.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말씀하신 대로 그 방안을 강구해 보겠습니다.

고영희위원

이상입니다.

박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승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승한위원

조금 전에 말씀하신 터미널 안내소가 제일 붐비잖아요. 거기 쪽 기간제 증원계획은 없으세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거기가 2명이 들어가서 근무하기에는 너무 좁습니다. 그래서 방안을 거점은 솔터우물로 만들지만 인원을 터미널도 현재 증원을 한 명 시킬 계획입니다. 터미널은 국어도 잘해야 하지만 외국인들이 많이 찾아오기 때문에 외국어를 할 수 있는 분으로요.

박승한위원

외국어를 할 수 있는 회화 가능한 분이 있고 한 분은 버스노선 안내나 나들길 안내로 해서 한 분은 전문직이 아니어도 할 수 있게 2명으로, 솔터우물은 모니터링을 해봤어요. 몇 시간 앉아있어 봤어요. 진짜 한적해요. 거기 2명 배치한다는 것은 그것이 터미널로 가야 될 인원이라고 봐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그래서 시와 협의해서 외포리에 있는 인원을 터미널 쪽에도.

박승한위원

어떤 때는 오는 사람이 10명 그런 적도 있어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네. 맞습니다.

박승한위원

거기에서 512페이지 상단을 보시면 기본급이 249일을 산출했어요. 관광안내소 기간제들이요. 이것이 다른데 것보다 하루가 더 많이 산출되어 있어요. 다른 데는 안전행정과의 청사관리 인부임들이 보통 올 근무하는 것으로 편성했는데 248일을 잡았거든요. 오류가 있으면 나중에 시정해야 되지 않나 생각됩니다.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박승한위원

그것하고 간식비를 잡았는데 제가 보기에는 기본급하고 휴일수당하고 주유수당을 더해보니까 367일 정도 나오더라고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그것은 한 번,

박승한위원

확인 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네.

박승한위원

퇴직금은 6명 근무인데 5인만 편성하셔서 별다른 이유가 있나 해서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퇴직금은 내년에 퇴직이 안되기 때문에 2년 미만으로 하기 때문에 내년에는 퇴직이 안되기 때문에요.

박승한위원

그래서 한 사람은 뺏고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네.

박승한위원

초과근무수당은 한 사람만 편성했어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초과근무는 다른 관광안내소는 휴일근무수당으로 배정이 되어 있고요. 초과근무는 관광개발사업소의 직원이 있습니다. 그 분만 산정한 겁니다.

박승한위원

네. 알겠습니다. 512페이지 하단에 문화관광해설사 근무복 구입이 있어요. 거기에서 보면 46인에 대해서 10만원 춘추복, 하복 2벌 맞고요. 곱하기 2회를 한 것은 여유를 둔 것인가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2벌씩. 한 벌가지고 갈아입기가 부담이 되어서 2벌씩 한 것입니다.

박승한위원

513페이지 대민활동비 소장님을 제외한 7분으로 산출하는 것이 맞습니다. 8명으로 되어 있어요. 정원이 8명이잖아요. 소장님 빼고 7명이죠.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아니죠.

박승한위원

직책급수행경비를 받기 때문에 대민활동비는 제외하는 것이 맞고요. 그래서 7명으로 산출해야 되고요. 솔터우물 관광안내소 수리하는 것은 자연사박물관이라고 표기했어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저희들도 수정해달라고 했는데 수정이 안 된 것 같습니다.

박승한위원

강화 나들길 이번 운영비가 본예산에 6000만원 잡혔잖아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네.

박승한위원

2013년도에 1회 추경에 세워진 것이랑 실제 8개월치였어요. 2013년도에는 8개월치이고 이번에는 1년치 본예산이니까 조금 더 해주어야 되는 거 아니냐는 얘기가 들려서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시나 마찬가지지만 보조금 전체가 줄었는데 우리도 늘릴 수가 없어서요. 저희들도 그런 얘기를 들었는데 최대한 절약해서 6000만원 만들었습니다. 거기에서 요구한 것은 당초 2억원 정도가 들어왔었습니다.

박승한위원

알겠습니다. 나중에 아이디어 공모전 사진전은 주관하게 할 수도 있잖아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그것은 그런 명목에서.

박승한위원

517페이지를 보겠습니다. 세부사업에 평화빌리지 관리운영이 있어요. 이것이 세부사업 명칭만 전에는 평화빌리지 조성으로 되어 있을 뿐이지 예산 내용이나 기간제는 똑같아요. 전년도 예산액이 0으로 나와 있는데 세부사업 명칭만 바뀌었지 사업내용이 똑같기 때문에 전년도 사업비를 표기를 안 한 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전년도 예산액이 2146만 7000원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오류가 아닌가 싶어요. 시스템상 명칭이 바뀌었으니까 입력이 안됐는지 몰라도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전년도 것은 아마 국비로 아닌가 하는데 지금 말씀하시는 것은 제가 파악을 못했는데요. 한 번 파악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박승한위원

517페이지 상단 민간위탁금이 있는데 나들길 이동화장실 관리용역 5개소를 했는데 우리가 이동식 화장실이 10개소로 알고 있는데 5개소만 용역주는 겁니까?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개소수가 10개소가 맞는데 5개소 용역주고 5개소는 각 읍면사무소에서 관리토록 되어 있습니다.

박승한위원

마지막으로 2013년도에서 2014년도로 넘어오면 강화나들길 개설및정비 보조사업입니다. 그것하고 마니산 함허동천관광지 주차장 확보해서 한 11억 5800만원 명시이월이 있어요. 이것은 별다른 이유가 있는지? 이것을 가급적 줄이라고 하는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그것은 국비사업인데 저희들이 추진을 하면서 미쳐 파악이 안됐던 부분이 있고 해서 나중에 반납을 하게 되면 다시 또 군비를 확보해서 예산을 세우기 때문에 명시이월해서 세부내역에 대해서 위원님들께 설명 드리고 사용하려고 명시이월해 놓은 것입니다.

박승한위원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박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호룡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몇 가지만 확인하겠습니다. 생태자원연구센터는 무인경비시스템만 잡았어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네.
호룡

유호룡위원

거기에서 사업 제안이 없었습니까?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그것은 우리가 공유재산임대해서 그분들이 자체사업으로.
호룡

유호룡위원

거기에 대한 사업은 논의한 적이 없다?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네. 우리는 거기 공유재산임대료만 받고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했잖아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사정이 있어서 중단이 됐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우리도 거기와 얘기한 적도 없고?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저희들이 분기에 한 번씩 다니기는 합니다. 그 사람들은 쉽게 얘기해서 자기네들도 해달라고 하는데 제안을 해보라고 했는데 아직까지 그것에 대한 제안은 없어요. 그 사람들도 자체수입이 없기 때문에 주문 들어온 것만 가지고 제작을 하는데 과거에는 제가 알기로는 거기에서 자체사업으로 운영했는데 조금 자체사업이 전체 취소가 되어서 저희들도 그것에 대해서 아직 추진을 안하고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강화군에서도 별로 관심이 없죠?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관심은 있는데 여건이 안 맞으니까.
호룡

유호룡위원

알겠습니다. 514페이지에 동막해변 안전요원시설 개선 해양경찰서에 해주는 거죠?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네.
호룡

유호룡위원

과거 파출소, 경찰서에 해줬잖아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해줬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그것하고 이것하고 뭐가 달라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똑같은 것인데 그 사람들이 기존에 있었는데 자기네가 사용할 인원도 모자라고 전체적으로 한 동을 경찰서가 두 개를 운영하고 있거든요. 하나는 근무하고 쉬는 데하고 거기를 해경하나 육경하나씩 주었는데 해경에서 자기네들 근무자도 부족하니까 외포리 해양경찰서에서 수시로 하루에 두 번씩 순찰을 하겠다. 그러니까 하나를 없앨 수가 없으니까 육경으로 두개를 주었었죠. 작년말부터 우리가 여기는 사실 해경 관리지역 아니냐 해서 계속 협의를 해서 그 사람들이 내년부터는 다시 상주하는 것으로 해서 2000만원으로 근무자 대기소를 해주게 되었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제가 우려하는 것은 해경이 무엇을 하든 육경이 무엇을 하든 괜찮은데 이것을 놓으면 또 어느 공간을 차지할 거 아니에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네.
호룡

유호룡위원

그래서 경찰서 육경이든 해경이든 같이 공동근무를 할 수 있는 것으로 해서 지금 있는 것을 조금 보강해서 하는 기능이 더 낫지 않아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우리도 같이 근무했으면 좋겠다고 얘기를 해 봤는데 경찰은 경찰이지만 구분된 경찰이니까 따로따로 공간을 차지하겠다.
호룡

유호룡위원

상위부서를 생각하나 대민상대를 어떻게 할 것인가가 중요한 것이지 자기네 소속이 중요한 것은 아니잖아요. 그 좁은 공간에 그것 외에도 여러가지 시설물들이 많이 들어가 있잖아요. 분명히 소나무 밭 거기에 할 거 아니에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소나무 밭 옆 사이드로 해야죠.
호룡

유호룡위원

어쨌든 그 공간에 할 거 아니에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네.
호룡

유호룡위원

그 공간에 여러가지가 많잖아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그러니까 소나무 밭은 일부 침범을 하지만 도로변 쪽에.
호룡

유호룡위원

민간인이 봤을 때 그 분들에게 가서 단속을 하든 민원을 얘기하든 따로따로 해주는 것은 문제가 있을 것 같은데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현재도 좁아서 그렇게 들어갈 수가 없어요.
호룡

유호룡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을 보강을 해서 그렇게 해주는 것이 해경과 육경이 합동 근무하는 것이 민간인 차원에서는 좋지 않겠느냐는 거예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해경하고 육경하고는 근본적으로 차이가 있어서 그 사람들은 같이 근무하려고 하지를 않아요.
호룡

유호룡위원

대한민국 경찰은 마찬가지죠.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마찬가지지만.
호룡

유호룡위원

인사도 육경에서 해경청장도 가고 그러는데요. 문제가 좀 있는 것 같아요. 공간에 관한 문제, 대민에 관한 문제 어쨌든 그 부분을 시설 보강을 해서 근무지는 같은 근무지에서 하고 예를 들어서 거기가 휴식공간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필요해서 공간이 되어 있는 부분 그런 것은 따로 하더라도 제가 볼 때에는 합동근무하는 것이 효율적이지 않을까 한 번 검토해 보세요. 지금 동막이나 각종 시설물 관리 내용은 뭐죠?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시설물은 기존에 있던 시설물이 파괴되거나 유지 관리하는데 필요한 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시설물이라 함은 바닷가쪽의 난간이나,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하수도도 있고 기타 거기 전체적으로 운영되는데 도로변하고 솔밭 사이 하수도가 있어요. 거기가 차량들로 인해서 깨지는 경우가 많고 아울러 샤워장 같은 곳도 시설물이 있기 때문에 그런 유지 관리하는데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것입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주차장 시설까지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네.
호룡

유호룡위원

516페이지 나들길 걷기행사 2000만원이 있습니다.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네.
호룡

유호룡위원

이것은 뭐 어떻게 하실 것인데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나들길 걷기 행사는 우리가 나들길이 있는데 강화군민은 솔직히 일부만 하기 때문에 노인이나 학생을 대상으로 해서 특정한 시기를 정해서 걷는 행사를 분기 1회씩 생각해서 거기에 대한 운영비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뭐에 쓸 거에요? 대상은 강화군민이에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강화군민이죠.
호룡

유호룡위원

이 돈은 뭐에 쓸 거예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걷기행사에 거기에 들어가는 기념품도 주고 예를 들어서 간식도 주고 그런 방향으로.
호룡

유호룡위원

기념품, 간식 그리고요? 식도 하면 음향기기 임대 이런 것도 있습니까?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그런 것은 극히 적다고 보니까 그런 것은 필요하면 하겠지만 여기에 포함을 안 시켰고요.
호룡

유호룡위원

그런데 이것이 지금 우리가 나들길을 만들어 놓은 대상이 제가 생각할 때에는 군민을 위해서 만든 것은 아니잖아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강화 홍보하기 위해서 하는데 실질적으로 강화 사람들이 걷는 비율이 적으니까 그 사람들도.
호룡

유호룡위원

이것 안하면 안돼요? 안하면 이 행사 문제가 있습니까?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봤을 때 안하면? 이것은 우리 군에서 주관하는 거 아니에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네.
호룡

유호룡위원

안하면?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해야죠. 안하면이 아니고요.
호룡

유호룡위원

안하면 무슨 문제가 생겨요? 홍보의 문제가 생깁니까?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문제는 없지만 그래도 강화사람들도 한 번씩 걷게.
호룡

유호룡위원

지금 강화사람들 많이 걸어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여기가 말씀드린 대로.
호룡

유호룡위원

강화 군민들에게 홍보가 부족해서 나들길 안 걷지는 않아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군민보다 학생들.
호룡

유호룡위원

제가 생각할 때에 대상이 강화군민이라면 지금 스스로들 많이 다녀요. 제가 알기로는. 꼭 이런 행사를 2000만원 들여서 분기별로 과연 홍보를 해서 그 행정력을 낭비하고 또 이런 비용을 낭비하고.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지금 그렇게 말씀하시면 할,
호룡

유호룡위원

제가 소장님에게 여쭈어 보기는 좀 그래요. 팀장님들 답변해 보세요. 걷기 행사 처음 잡는 거 아니에요?
담당

관광담당

전극열 네. 그렇습니다. 원래 섬나들길 사단법인에서 사업계획할 때 이런 행사를 했으면 해서요.
호룡

유호룡위원

누가 주관하느냐? 강화군에서 하는 것이고 사단법인 나들길에서 하는지 그것부터 여쭈어 본 것이고 강화군이 주관이 되는 문제이고 대상이 누구냐? 강화군민이다. 내용은 뭐냐? 기념품 간식 주는 것이다. 과연 강화군민에게 이렇게 돈을 들여서 할 필요가 있느냐? 지금 행정력과 이런 비용을 과연 쓸 필요가 있느냐? 우리 의회에서 볼 때에는 예산심의하면서 가장 보는 것이 다 아시다시피 선심성이냐 아니냐 라는 문제, 전시성이냐 아니냐 라는 문제 이런 것을 다루잖아요. 우선순위가 뭐냐라는 문제 이런 것을 다루잖아요. 조금 전 이것은 선심성은 아니고 그냥 전시성, 일반 행사 그런 것이 아니냐는 얘기에요. 제가 이렇게 물어보면 당연히 답변이 그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해야 됩니다라고 하지만 지금 저희 관점에서도 입장을 생각해 보세요. 그래서 제가 이것을 안 하면 안 되냐고 여쭈어 보는 거예요. 안하면 무슨 문제가 있습니까?
담당

관광담당

전극열 저희도 나들길 완성되고 그러기 때문에 홍보차원에서 하는데 섬나들길 있고 그래서 공동 주차했었는데 다른데 사단법인이 하는 일이 있고 저희가 주관해서 홍보하면서 추진하려고 계획을 잡은 것입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어쨌든 지금 답변하신 대로 이것은 사단법인 나들길 사업이지 우리가 주관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라고 들을게요. 그 다음에 나들길 경영컨설팅 있잖아요. 이것은 무엇을 컨설팅하는 거예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그것은 기존에 20개를 만들었는데 20개에 대해서 운영을 하다 보니까 이런저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운영을 어떻게 하고 그런 것이 우리보다 더 전문가가 있으니까 그 사람들한테 자문을 구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말씀하셨다시피 누구에게 할 것이고 우리가 경영에 뭐가 문제점이 있다 라고 생각하고 우리가 모자라는 점이 뭐가 있다고 해서 전문가에게 하려고 하는지? 어떤 내용을 과업지시를 줄 것인지?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그것은 지금 말씀대로 전반적인 우선 나들길 구성이 잘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그 다음에 거기에 따라서 우리가 예를 들어서 해안길 같은 경우 중간에 휴식시설이나 그런 것이 더 얼마나 필요하고 그 다음에 그에 따라서 어떻게 하면 사람이 더 많이 와서 나들길을 활성화 하고 이런 기타 등등에 대한 것을 컨설팅 하려고 합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누구한테 간 건데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그것은 나들길 전문 용역업체에 해야죠.
호룡

유호룡위원

그런 업체가 있나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제주도에 한 번 물어보니까 자기네들도 컨설팅 의뢰하는 업체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호룡

유호룡위원

제주도도 그렇게 했데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네. 제주도도 했다고 합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어떤 업체인지 그 자료 좀 한 번 주세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네.
호룡

유호룡위원

그 다음에 강화나들길 아이디어 공모전 3000만원 내용을 한 번 설명해 주세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나들길을 완료했는데 거기에 따라서 수주별로 특성이나 이미지나 상징성으로 해서 창의적으로 해서 공모전을 개최해서 앞으로 나들길을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사진전이나 아이디어를,
호룡

유호룡위원

그러면 공모에 참여하는 분들은 나들길 걸어본 사람들이, 어떻든 사진전이죠?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사진전도 겸해서 아이디어도 같이 해서요.
호룡

유호룡위원

그래서 한 번 걸어본 사람들이 그런 결과 어떤 아이디어를 내놓고 사진도 내놓고, 이것은 언제 할 거예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그것은 일정은 확실하게 잡지 않았는데요. 계획을 수립해서요. 3/4분기 이후에.
호룡

유호룡위원

하반기에?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네.
호룡

유호룡위원

1년 동안 해본 것을 가지고?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네.
호룡

유호룡위원

그 다음에 사단법인 강화 섬나들길 운영 6000만원 돈만 왔어요. 한 번 세부적인 것도 자료를 주세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네.
호룡

유호룡위원

관광정책에 대해서 군정질문을 할 건데 우리 관광진흥종합계획 있죠?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네.
호룡

유호룡위원

그 책자 하나 주세요. 줄 수 있죠?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찾아보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승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최승남 위원입니다. 소장님은 금년도에 정년하실 것이고 뒤에 앉아계신 팀장님들이 잘 기억하세요. 함허동천 주차장 확충하실 거죠?
담당

관광담당

전극열 네.
승남

최승남위원

지금 거기도 급선무지만 동막해수욕장도 주차장이 아직 급해요. 제안서를 드렸는데도 받아들이지 않아서 다시 한 번 관광개발사업소에 드리는 겁니다. 거기 분오리돈대 있죠. 뒤에 팀장님들 잘 들으세요. 거기 분오리돈대에 도로과와 협의해서 도로선형개량 공사를 하세요. 그러면 주차시설이 자연스럽게 나와요. 그것을 내년에 도로과에 협의를 부지런히 하셔서 예산 세우세요. 그것을 하실 때 관광개발사업소에서 선형이 어떻게 되어서 분오리돈대 방향 쪽에 기존 도로가 전체가 다 남아야 돼요. 그것을 잘 연구를 하시라고요. 박승한 위원님 지적하신 사항인데 솔터우물의 관광안내소에 사람 충원하는 것보다는 터미널 관광안내소가 더 급해요. 터미널 관광안내소를 넓히세요. 터미널 안이 관광안내소 자리 앞으로도 충분히 늘릴 수가 있어요. 예산을 확보하셔서 내년 2, 3월 안에 당장 한 2평이라도 늘려야 해요. 아까 박승한 위원님께서 솔터우물 관광안내소 가서 앉으니까 10, 20명도 안오는 그 인원에 2명을 확충하는 것은 사람을 쓰기 위한 방안론을 제시하는 것이지 실질적으로 해야 될 곳에 일을 안하는 거예요. 그래서 당장 관광안내소에 들어가는 비용은 삭제하더라도 터미널 자리가 급선무입니다. 이 부분도 고려를 해주시고요. 평화빌리지는 내년에 확실히 개장하는 거예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올 연말에 공고를 할 겁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평화빌리지는 해놓고 4년 동안 사용을 안하고 있잖아요. 잘 지어놓고 관리를 안해서 실질적으로 건물도 안에 도배를 다시 해야 될 상황이 있을 거예요. 그런 관리를 잘 해주시고요. 이번에 예산이 실질적으로 관광개발사업소가 예산을 많이 써야 됨에도 불구하고 한쪽으로 예산이 너무 편중되어 있어요. 사실 관광개발사업소가 이것으로는 되지 않는 예산을 가지고 있어요. 집행부와 좀 떠드세요. 예산을 더 확보하셔야지 하실 것이 많잖아요. 소장님 다음 오실 분에게 인수인계도 하시고 뒤에 팀장님들이 더 적극적이시길 바라겠습니다.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예산팀장께 한 마디 해주시죠.
승남

최승남위원

예산팀장도 잘 들어야 돼요. 너무 한쪽으로 편중되어 있고 일해야 될 곳에서 일을 못하고 있잖아요. 보조사업에 돈을 주지 말고 관광개발사업소에 돈을 좀 많이 주세요. 마치겠습니다.

박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섭위원

관광개발사업소는 4억 4000만원을 소득을 내겠다고 하셨어요. 강화나들길 걷기 행사는 연2회를 책정하셨는데 분기별 1회로 해서 강화를 알리는 홍보차원에서 강화 농산물도 같이 판매할 수 있게 전광판에다 언제부터 언제는 걷기, 나들길 행사를 하니까 그렇게 홍보를 해 주시면 강화를 찾는 분들이 보고 같이 걷기도 하고 농산물도 판매할 수 있는 일거양득을 할 수 있는 기회니까 관광관리차원에서나 농산물 판매차원에서나 소득증대가 기여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홍보판에 나들길 걷기 행사를 언제 하니까 강화를 찾는 모든 분들과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를 해 주시고요. 3쪽을 보시면 통합이용권 사업보조로 2445만원을 책정하셨는데 지원대상 125명에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저소득층, 세대당 35만원까지 지원한다고 하셨는데 다문화가정이나 한부모가정이 명단이 있습니까?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그것은 125명도 사실 넘는데 읍면을 통해서 그런 사람들을 저희들이 명단을 받아서 작년에 했던 사람들을 제외시켜서 한 사람당 15만원꼴로 된 겁니다. 청소년이 추가되면 3명으로 해서 5만원으로 해서 35만원으로요.

김종섭위원

1인당 5만원씩?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아니 15만원씩인데 거기에 청소년이 추가되면 5만원이 추가해서 35만원을 주어서 그 사람들이 여행을 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해 주는 거죠. 가족여행이나 단체 같이 노약자시설에 계신 분들 그런 단체도 하나 선정하고 각 가정마다 신청한 사람 중에서 대상이 되는 사람들을 드리는 겁니다.

김종섭위원

어려운 가정은 많죠.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네. 이것으로는 모자라기 때문에 해마다 일부분씩 하고 있습니다.

김종섭위원

동막과 민머루 해변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겨울에는 안하고요. 여름철 6월 중순부터 10월까지 마을에 위탁해서 하고 있습니다.

김종섭위원

군 수입은 없죠?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올해같은 경우 임대를 주어서 2400만원 수익을 올렸습니다.

김종섭위원

강화나들길 행사는 연 2회를 하지만 연 분기별로 다시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분기별로 할 계획입니다.

김종섭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박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장님, 소통을 수리한다고 2억이 올라왔는데 어떤 식으로 하는 거죠? 수리한 지가 얼마 안 되는 것 같은데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그것이 한 4년 됐습니다. 종합적인 것을 말씀드리면 그 앞도 너무 터져있고 제일 중요한 것은 냉난방입니다. 한옥으로 명칭이 있지만 사실 외관만 한옥이지 한옥같지 않기 때문에 여러 사람이 지적을 많이 하더라고요.

박용철위원장

안에 리모델링을 다시 하시겠다는 겁니까?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리모델링도 하고 용적율에 맞춰서 면적도 늘릴 수 있으면 늘리고.

박용철위원장

거기는 안내소 쓴다고 하면 안내소 외에도 다른 일반인들이 들어가서 구경하는 시설은 아니잖아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아닌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그런 시설도 검토를 해서 추진하겠습니다.

박용철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전체적으로 관광개발사업소 홍보비용이 많이 줄었어요. 유호룡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관광진흥종합계획 책자가 구비가 잘 안되어 있는 것이 많아요. 관광개발사업소에서 추경이라도 세워서 각 부서에 예를 들면 경제교통과에 화문석 관리를 하잖아요. 시설관리공단에서 또 평화전망대 등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 현재 우리가 제작하는 홍보 책자는 지금도 보면 중국어, 영어로 하신다고 했는데 우리가 강화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있는 모든 책자들이 전혀 없는 것 같아요. 각 부서별로 조금씩 나눠져 있고 없는 곳이 많아요. 경제교통과 화문석에 대해서도 지적을 했었는데 추경 때 예산을 세우셔서 그 책을 한 권 보면 강화에 있는 전적지가 여기서는 무엇을 하는 것이고 유래에 대해서도 다 나와있는 그런 책자가 필요한 시기가 되지 않았나 그런 것을 관광개발사업소에서 추진해 보시죠.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몇년 전만해도 양장본이 나와 있었는데 저희가 다시 검토해서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용철위원장

홍보비용을 관광개발사업소에서는 홍보도 하고 마케팅도 해야 되는 막중한 부서인데 너무 많이 축소되어서 아쉬워서 말씀드렸습니다. 검토 한 번 해보세요.

이기홍관광개발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고영희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관광개발사업소 소관 2014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한 후에 계속해서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0분 회의중지

11시 26분 회의속개

박용철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예산안 심사에 앞서 경쟁력있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조보환 농업기술센터소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농업기술센터 소관 2013년도 제4회 추경예산안과 2014년도 예산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2014년도 제4회 추경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소장님께서는 제4회 추경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가을 들녘의 풍요로움을 뒤로하고 어느덧 동장군이 기승을 떨치며 겨울로 한걸음 다가가고 있는 가운데 농업인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온정을 나누어 주신 박용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함께하신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농업기술센터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14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을 보고드리고 발전적인 의견을 들어 사업에 반영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서 새로운 방안제시와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좋은 의견을 주심에 다시 한 번 이 자리를 빌어 진정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농업기술센터 소관 2013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먼저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2013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책자 213∼215쪽입니다. 먼저 농업기술센터 세입예산은 34억 4530만 3000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변경사항이 없습니다. 다음은 세출부문입니다. 먼저 농촌진흥지원 정책사업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책자 213쪽입니다. 농업기술센터 4회 추경세출예산은 3회 추경예산 92억 6654만 8000원에서 2652만 8000원이 감액된 92억 4002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단위사업 농업기술센터기능강화의 농업기술센터 운영 세부사업은 대민활동비 집행잔액 252만 3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으며 또한 단위사업 관광농업활성화의 관광농업운영 세부사업은 강화섬포도 수확체험행사 등 3건의 행사추진 집행 후 잔액 619만 3000원을 감액하였으며 강화약쑥명품화 세부사업은 강화약쑥 우량종묘 지원사업 등 2개 사업 추진 후 잔액 145만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과학영농기술보급 정책사업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책자 213∼214쪽입니다. 단위사업 기계화영농지원의 영농장비운영 세부사업은 농기계은행 북부분점 개소지연으로 발생한 기간제근로자 인건비 600만원, 삼산면농기계은행 주차장 토지매입 및 부대공사 집행 잔액 600만원, 농기계은행 북부분점 임대장비 구입 입찰 잔액 200만원을 각각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행정운영경비 정책사업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단위사업 인력운영비의 인건비 세부사업은 출산휴가, 육아휴직 등 인사이동에 따른 정액급식비 413만 8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으며 무기계약근로자 임금협약 타결에 의한 인상분 571만 8000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농업기술센터 소관 2013년도 제4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설명드렸습니다. 의문 나시는 점에 대하여 질문하여 주시면 상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께서는 농업기술센터 소관 제4회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질의와 심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농업기술센터 소관 제4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2014년도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소장님께서는 2014년도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2014년도일반및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2014년도 사업예산서안 책자 473쪽입니다. 먼저 세입예산을 보고드리면 세외수입의 세입예산은 2억 2200만원이고 내용별로는 경상적 세외수입으로 재산임대수입 7000만원, 임대농기계사용료 1억 3000만원, 임시적 세외수입으로 기본예찰답 수확물판매 200만원 입니다. 국고보조금의 세입예산은 총 11억 9861만 5000원으로 내용별로는 가예산서에서 보는 바와 같이 신기술보급사업 등 9개 사업이 편성되었습니다. 또한 시·도비보조금은 총 7억 5490만원으로 식량작물 활성화 시범사업 등 11개 사업이 편성되었습니다. 다음은 세출부문입니다. 책자 475쪽입니다. 농업기술센터 예산은 총 74억 7042만 8000원이며 재원별로는 국고보조금 5억 1861만 5000원, 광특보조금 6억 8000만원, 시비보조금 7억 5490만원, 자체예산 55억 1691만 3000원입니다. 세부적으로 설명드리면 농업기술센터는 3개의 정책사업, 11개의 단위사업, 45개의 세부사업, 1개의 행정운영경비로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정책사업별 예산은 농촌진흥지원 18억 3241만 3000원, 과학영농 기술보급 46억 5061만 7000원, 특화작목연구 3억 565만 4000원, 행정운영경비 6억 8174만 4000원입니다. 농촌진흥지원 정책사업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책자 475∼477쪽입니다. 농업기술센터 운영 세부사업은 총 5억 8782만 9000원으로 청사관리원 등 기간제근로자 등 보수로 4071만 1000원, 청사운영 사무관리비로 2963만 8000원, 청사운영 공공운영비로 4억 2138만원, 시책추진업무추진비로 500만원, 직무수행경비로 2400만원, 청사시설물 보수 공사 시설비로 5550만원, TV, 사무실 냉장고, 행사용 텐트·접이식테이블·의자 등 자산취득비로 116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책자 477∼478쪽입니다. 단위사업 농촌인력육성의 농업인 일반교육 세부사업은 농업인교육 교재제작 등 사무관리비로 5020만원, 교육 강사수당 등 일반보상금으로 4125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책자 478쪽입니다. 농업단체육성 세부사업은 일반운영비 664만원, 업무추진비 100만원, 일반보상금 284만원, 민간이전 8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책자 479쪽입니다. 강화군농업대학원 운영 세부사업은 일반운영비 1607만원, 일반보상금 14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강화농업인의 날 행사 지원 세부사업은 민간이전 민간행사 보조사업으로 3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강화농특산물 홍보활동지원 세부사업은 민간이전 민간경상 보조사업으로 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농업인해외현장교육 세부사업은 농업대학 및 농업대학원 우수학생 해외연수지원으로 농업대학 2130만원, 농업대학원 162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책자 480쪽입니다. 농업경영인수련대회 참가지원 세부사업은 민간이전 민간경상 보조사업으로 1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책자 480∼482쪽입니다. 농업전문인력양성 세부사업은 인건비 2865만원, 일반운영비 3300만원, 국내여비 638만원, 일반보상금 6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책자 482쪽입니다. 농업인단체 신문구독료지원 세부사업은 농촌지도자회 외 3개 단체의 신문구독료 지원사업으로 776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책자 482∼483쪽입니다. 단위사업 농촌생활문화향상의 농촌생활교육 세부사업은 인건비 1521만 8000원, 창업보육교육 등 교육 운영비 4150만원, 재료비 600만원, 일반보상금 1300만원, 민간이전사업으로 축제음식개선 지원 800만원, 발효가공 아카데미 지원 8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농산물가공기술관 운영 세부사업은 인건비 1521만 8000원, 홍보물 제작 및 가공기술관 운영비 1480만원, 농가공 시제품 제작 재료비 1000만원, 가공기계구입 등 자산취득비 1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책자 483∼484쪽입니다. 지역농특산물 가공 활성화 지원 세부사업은 기존 여성농업인 전문기술교육 세부사업의 변경된 사업명이며 교육운영비로 500만원, 강사수당 등 일반보상금 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단위사업 농촌관광육성의 농경문화운영 세부사업은 농경체험기구 구입 및 홍보물제작비로 750만원, 시설장비유지비로 900만원, 미로공원 재료비로 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농업기술공보 세부사업은 정기간행물 구독료 및 도서구입 등 일반운영비로 320만원, 농촌지도사업 정보교환 및 강화홍보를 위한 행사운영비 1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책자 485쪽입니다. 약쑥특구활성화 세부사업은 미로공원 제초작업 인부임 658만 6000원, 제6회 강화약쑥축제 개최 및 특구 일반운영비로 1억 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책자 485∼486쪽입니다. 지역농업특성화기술지원 세부사업은 농촌체험장 통합홍보물 등 제작 및 자문위원회 운영비로 1571만 4000원, 농촌관광자원 활용, 걷는 길 개발 용역 등 2개 사업 연구용역비로 4000만원, 배꽃축제, 농산물 수확체험행사 등 강화 농특산물 홍보와 체험형 팜엔터테인먼트 시범사업으로 2000만원, 농산물관광상품 생산기반 조성사업 등 2개 분야 시범사업으로 2억 1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책자 486쪽입니다. 강화약쑥특구운영 세부사업은 시설관리 보조인부임 1186만 8000원, 경관조성 재료구입비 213만 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강화인삼축체 지원 세부사업은 강화인삼의 대외적인 브랜드 홍보 및 지역의 우수한 관광자원과 연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1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책자 487쪽입니다. 단위사업 관광농업활성화의 관광농업운영 세부사업은 실증포운영 인부임 1521만 8000원, 홍보용약쑥밭 임차료 및 실증포 운영비로 1250만원, 강화섬포도수확 체험행사 및 농산물큰잔치 행사운영비로 7000만원, 유리온실 운영 비료 등 구입비로 4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강화약쑥명품화 세부사업은 강화약쑥 우량종묘 사업 등 2개 사업으로 12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과학영농 기술보급 정책사업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책자 487∼488쪽입니다. 단위사업 식량작물 기술보급의 식량작물기술보급 운영세부사업은 토양검정실 검정작업 보조인부임 1186만 8000원, 농약안전사용교육교재 제작 등 5건의 사무관리비 1250만원, 종합검정실 및 예찰실 시설방비유지비 350만원이 되겠습니다. 기술보급 추진활동 시책추진업무추진비 200만원, 식량작물분야 기술교육 외래강사수당 및 교육참석자 보상 행사실비보상금 520만원, 기타보상금으로 속노랑고구마 묘 구입비 지원사업 3억원, 민간자본 보조사업으로 경운기부착용 고구마순제거기 생력화 시범사업 12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책자 488∼489쪽입니다. 과학영농 현장기술지원 세부사업은 토양검정실, 친환경축산관리실운영, 신기술실증시험연구운영 보조 인부임으로 2300만원, 토양검정실 및 연구활동운영비 1300만원, 토양검정 및 신기술실증시험연구활동 출장여비 400만원, 신기술 실증시험 연구활동 운영 재료구입 7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책자 489∼490쪽입니다. 병해충 종합진단기술 세부사업은 병해충진단실 운영 보조인부임 900만원, 병해충진단실운영 사무관리비 580만원, 병해충진단실 운영 재료 및 관찰포 운영 재료구입비로 110만원, 병해충 관찰포 보상금으로 9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식량작물 활성화 시범 세부사업은 수질오염 예방비료 시범 등 2개 시범사업으로 2억 46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책자 490∼491쪽입니다. 단위사업 소득작목 기술보급의 전문능력향상 세부사업은 소득작목분야 교재 및 농산물 홍보물 제작 사무관리비로 790만원, 소득작목 기술지원 업무추진비로 100만원, 소득작목 육성 종묘자재 및 생육평가 재료구입비로 1000만원,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새소득작목 발굴 시범사업으로 2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축산분야 운영 세부사업은 유용미생물생산실 보조인부임으로 1521만 8000원, 유용미생물생산실 증축에 따른 홍보물 제작 및 고압 미생물배양 장비 유지보수비로 1200만원, 유용미생물배양 규모 확대에 따른 운영재료비로 1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책자 491∼492쪽입니다. 신기술보급시범사업 세부사업은 민간자본보조사업으로 감자·고구마 생산·가공·유통 일관체계화 시범사업 등 9개 사업으로 7억 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책자 492∼493쪽입니다. 고소득 원예작물 지역명품화사업 세부사업은 민간자본보조사업으로 고사리 생산가공 기반조성 사업 9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책자493∼494쪽입니다. 지역농촌지도사업 활성화지원 세부사업은 농촌지도기반조성사업으로 농경문화관 리모델링 시설비로 8억 1700만원, 감리비로 2000만원, 시설부대비로 200만원 또한 민간자본보조 사업으로 지역활력작목 기반조성 사업비 1억원을 편성하였고 지역소득작목 품질고급화 세부사업은 민간자본보조 사업으로 1억 26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책자 494∼495쪽입니다. 단위사업 기계화영농지원의 영농장비운영 세부사업은 본점 및 분점 농기계은행 임대장비 정비 보조인부임으로 6348만 1000원, 농기계은행운영협의회 운영비 및 국내여비, 재료비로 887만원, 도서지역출장 전문수리기사 도선료 및 실비보상금으로 868만원, 농기계은행 삼산분점 농기계보관창고 신축 등 2건의 시설비 3억 8800만원, 농기계보관창고 신축 감리비 1500만원, 농기계 마을 공동이용 시범사업으로 1920만원을 편성하였으며 농기계은행 임대장비 및 관리용 장비 구입 등 3건의 자산취득비로 3억 43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책자 495∼496쪽입니다. 농기계은행 운영지원 세부사업은 씨앗테이프제조, 관리 및 농기계은행 정비보조인부임으로 5000만원, 농기계은행 홍보물 제작 및 운영비 1300만원, 농기계은행 임대장비 등 유지관리비 1억 2120만원, 농기계교육 일반보상금 2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책자 496∼497쪽입니다. 농기계 훈련사업 세부사업은 사무관리비 농업기계현장이용기술교육 운영비로 220만원, 행사실비보상금 농기계현장기술교육 실비보상 260만원, 농용굴삭기, 콩탈곡기 등 농기계교육장비 구입 자산취득비 492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책자 497쪽입니다. 농기계수리비 보조사업 세부사업은 기타보상금으로 2억원을 편성하였으며 부족분은 추경 확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무인항공방제 지원 세부사업은 병해충 정밀방제를 위한 무인헬기 지원 민간보조사업으로 4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책자 498쪽입니다. 단위사업 FTA대응 경쟁력 강화의 농업경영기술 현장실용화 세부사업은 농업현장 컨설팅 출장여비로 300만원, 농산물표준소득 조사분석 세부사업은 출장여비 및 대상농가 보상금으로 120만원, 지역농업기술정보화지원 세부사업은 보조인부임으로 1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책자 499쪽입니다. 선도농가경영 강소농육성 세부사업은 강소농 모델화사업 보조인부임으로 500만원, 강소농 모델화사업 운영비로 1400만원, 교육 외래강사수당 등 행사실보상금으로 700만원, 강소농 경영개선 역량향상 심화·후속교육 등 2건의 민간위탁금으로 4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특화작목연구 정책사업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책자 500∼502쪽입니다. 단위사업 특화작목연구개발의 세부사업 연구개발실운영은 도시근교 농업활성화 관련 현장연구 강화를 위한 실험보조인부임으로 1521만 8000원, 연구실운영비 300만원, 시책추진업무추진비로 200만원, 시험연구비로 3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책자 500∼501쪽입니다. 농산물안전성분석실 운영 세부사업은 분석실운영 보조인부임으로 2600만원, 시험연구비로 1400만원, 질소발생기 구입 자산취득비로 2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책자 501∼502쪽입니다. 단위사업 특화작목 명품화의 고부가가치화연구 세부사업은 품질분석실 보조인부임으로 3043만 6000원, 2개 분석실 분석실 운영물품구입, 장비유지비, 지적재산권 등 연구결과 관리 일반운영비로 7500만원, 잔류농약 분석 등 3건의 연구비로 6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강화특화헬스케어 소재 제품화 육성 세부사업은 3년차 지역연고사업 연구지원 출연금으로 30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행정운영경비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책자 502∼505쪽입니다. 인력운영비 인건비는 총 4억 2154만 9000원으로 정규직 보수 2억 3052만 4000원, 무기계약근로자보수 5명의 인건비로 1억 9102만 5000원을 편성하였고 직무수행경비는 844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책자 505∼506쪽입니다. 농업기술센터 기본경비는 총1억 7577만 5000원으로 부서운영 일반수용비 등 5건으로 9755만 5000원, 공공운영비 부서운영 공공요금으로 500만원, 국내여비로 5016만원, 기관운영업무추진비, 정원가산업무추진비, 부서운영업무추진비로 1466만원, 직책급업무수행경비로 84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농업기술센터 2014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설명하였습니다. 의문 나시는 점에 대하여 질문하여 주시면 상세히 설명해 올리겠습니다.

박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정회를 한 후에 오후 1시에 속개하여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0분 회의중지

13시 00분 회의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질의와 심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의문나는 점이 있으시면 소장님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희위원

고영희 위원입니다. 부속자료로 486페이지 지역농업특성화 기술지원에서 작년에도 사업을 해서 새로운 개발을 해서 녹색레스토랑 육성사업이 있습니다. 5000만원. 올해는 어떠한 업종을 가지고 녹색레스토랑을 육성하실 것인지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올해는 몇 개 업소에 이런 특화기술을 보급하실 것인가요?
작년에 레스토랑 육성한 사업체 식당에서는 그것을 신기술을 보급 받고 매출을 했을 때 상승이 됐다고 하시나요?
1개 업소당 보통 2000만원 미만에서.
그 1500만원 미만이 레시피뿐만 아니라 거기 환경이나 아니면 주방, 어떤 내용으로 보조가 되나요?
녹색레스토랑에서 지원 받으신 분들이 1년 사업 후에 사업소득이 늘었다고 하니까 그 분으로 인해서 그 근처까지도 가까운 곳도 변화될 수 있어서 강화군 요식업이 더 발전이 되길 기대합니다.
농기계은행 운영 지원에서 영농장비에서 씨앗테이프 거기가 씨앗이 시금치나 순무하는데 어떠한 씨앗을 씨앗테이프를 만들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고영희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씨앗은 강화에 채소종자지만 큰 거인 콩부터 옥수수, 일반 작은 채소씨앗까지 망라해서 다 할 수 있고요. 다만 강화에서는 주로 순무, 참깨, 도라지 이런 작은 종자들, 주로 많이 심는 이런 종자들은 본인이 가지고 오면 다 거기서 테이핑 해드립니다.

고영희위원

농업기술센터에서 하는 새로운 사업이 농민들에게 많이 홍보해서 알고 있는 분들도 있지만 면 회의에 참석 못하거나 작은 농가를 운영하는 노인들은 씨앗테이프 공법이 활성화되고 있다는 것을 강화는 잘 모르는 곳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강화에 인력도 부족하고 노인들의 체력도 부족한 만큼 이것을 많은 홍보를 통해서 소득이 증가될 수 있도록 홍보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알겠습니다.

고영희위원

500페이지 연구개발실 운영에서 순무무청 이용개발과 상품연구와 재료비에 1000만원을 구입하신다는데 강화에서 순무가 진짜 전세계에서 약품으로 쓸 정도로 강화순무를 인정 하는데 무는 이용하고 무청은 사용 안하는 것이 아깝다는 어르신 분들의 말씀에 이어서 시대에 맞는 연구개발 같은데 설명 부탁드립니다.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고영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사항이 현장에서 그대로 염려를 하고 있습니다. 무 만쓰고 청은 버려지는 안타까워 하고 있는 현실은 무 특성상 순무잎이 일반 무와 달리 섬유질이 상당히 질겨서 잘 소화되지 않고 씹히지 않으니까 예전 우리 선조들이 무청은 잘 쓰지 않았는데 그래서 저희들이 1차적으로 쓸 수 있도록 갓김치하고 순무청하고 병행해서 만든 김치를 개발해 보니까 그런 방법은 가능성이 있어서 교육생을 이용해서 갓과 순무청을 이용한 김치를 개발해서 보급시도를 하고 있고요. 또 하나는 순무청만 이용했을 때에는 섬유질이 너무 많이 때문에 이것을 소화가 잘 될 수 있도록 섬유질을 분해하는 미생물을 적용해서 순무청을 이용한 식품개발쪽으로 하려고 연구실에서 올해 예산 세워서 내년부터 그 부분도 청 이용방법도 연구를 하려는 내용입니다.

고영희위원

그 다음에 501페이지 있는 고부가가치와 연구에서 강화섬쌀 품질분석수 운영에 대해서 강화에서 대한민국에서 김포금쌀, 이천쌀 보다 훨씬 좋은데도 가격을 잘 받지 못하고 있는데 강화군민들도 궁금해 하시더라고요. 고시히까리하고 아끼바리하고 가격이 아끼바리가 예를 들어서 한 가마니에 20만원하면 고시히까리는 22만원인데 그 차이를 밥맛으로 보지 정확히 분석해서 어떤 장점이 있는지 그것을 홍보해야 될 때가 아닌가, 20대 30대 주부들도 강화쌀이 좋긴 한데 친정 부모님들이 가져다 주는 쌀만 먹잖아요. 고시히까리가 더 맛있다하는데 그 차이점을 몰라서 제가 식당을 크게 하는 분에게 여쭈어봤어요. 왜 고시히까리를 안 사용하느냐 하니까 아끼바리는 처음에 밥 공기에 밥을 퍼면 그대로 몇 시간 후에도 그대로 살아있데요. 같이 밥을 해서 금방 먹으면 확실히 맛이 좋은데 식당에서는 한 2시간 정도 보관을 하잖아요. 그랬을 때에는 고시히까리는 몇 시간 지나면 푹 가라앉는다고 경험에서 나오는 것 때문에 고시히까리는 당장 손님에게 너무 인기가 좋은 것도 알면서 부피가 줄어들어서 사용을 안 하신다고 하더라고요. 연구하신다고 하니까 한 번 정확하게 생활개선 단체를 통해서 20대, 30대에는 쌀도 안 씻고 씻어놓은 쌀을 먹는 시대에 쌀 분석을 좀 더 하셔서 농업기술센터에서 홍보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서 말씀드렸습니다.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고영희위원

그리고 한 가지 권해드리는데 요즘에는 TV가 백과사전이고 박사님이라고 말하는 것처럼 우리가 아무리 선진견학을 가고 실질적으로 훌륭한 농업개발된 곳을 가서 보는 것도 좋지만 TV가 너무 좋은 프로그램이 나오는만큼 농산물 특화영농에 대해서 프로그램만 어느 방송에서는 어떤 것을 나온다는 것을 관심있는 과에서 미리 예고편을 보든지 아니면 녹음을 해서 그것으로 교육으로 재사용해도 예산대비해서 좋은 효과가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농업기술센터에는 근무시간이라도 그러한 프로그램이 나오는 TV시간대에는 그것을 근무의 연장으로 생활의 아카데미인만큼 좋은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아서 시청을 정확히 파악하거나 녹화를 해서라도 효과를 높이는, 투자는 작은 것으로 해도 기술을 높일 수 있는 시대정보화를 따라가길 부탁드립니다.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알겠습니다.

고영희위원

이상입니다.

박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승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승한위원

세입을 보시면 임대농기계 사용료가 사실은 시스템상 입력이 잘 안된다고 하지만 입력을 해야 되는데 이것이 전에는 기타사용료에서 증지수입으로 바꾸는 바람에 전년도 예산액이 0으로 표기됐어요. 전년도 예산액이 1억 3000만원 있었죠?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박승한위원

그런 것은 저희가 예산서를 보면서 전년도 예산액을 보게 되는 것은 그것에 대비해서 증감을 봐야 되기 때문에 이런 것은 나중에 표기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박승한위원

476페이지 상단에 농촌지도사업에 위에 업무추진 우편료가 있어요. 예산서를 보시면서 보시면 편하신데요. 우편료는 예산편성 지침에 일반우편료는 270원으로 산출하게 되어 있으니까 270원에 맞추는 것이 맞습니다. 그것으로 인상됐다고 하면 그 부족분을 매수해서 늘려야죠. 270원으로 산출하는 것이.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박승한위원

같은 페이지에 연료비가 있는데요. 중간에 농업인상담소 연료비 같은 경우에 그것이 맞는 것인지 아니면 곱하기 3개소니까 3개소를 누락시킨 것인지 그것이 좀 궁금한데요. 그것으로 충분한가요?
네. 알겠습니다. 478페이지에 농업대졸업생 전문가 양성가 보수교육이 300만원이 있습니다. 그 아래에도 똑같이 비슷한 상단에 농업대 졸업생 전문가 양성보수교육이 200만원이 있고 아래쪽에도 같은 부기명으로 예산이 있는데 저희가 이것은 중북성격이 예산이 아니냐는 것을 여쭈어 보는 것입니다.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제가 파악을 잘 못하고 있는데 인력육성팀장이 말씀드리겠습니다.
상환

이상환농촌진흥과장

농촌진흥과장 이상환입니다. 위에 있는 농업대학 전문가 양성은 사무관리비에서 하는 것이고 밑에 있는 농업대학 졸업생 전문가양성은 보상금 차원에서 입니다. 목이 분리되어서 사무관리비하고 보상금으로 예산책정된 것입니다.

박승한위원

행사실비보상비는 급식비도 들어갈 수 있고 외래강사 수당도 들어갈 수 있지만 사무관리비에는 뭐가 들어가는 거예요?
상환

이상환농촌진흥과장

사무관리비는 교재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교재하고 책자만드는 것으로 부기를 나눠놓은 것입니다.

박승한위원

알겠습니다. 482페이지 하단에 보면 농촌생활 공공운영비입니다. 농촌생활 현장교육 참가자 보험료가 1000원 곱하기 몇 명 곱하기 했어요. 그러니까 1000원으로 산출기초를 잡았습니다. 이것이 4H활동 참가자 보험료는 1500원 잡았고 농업대학, 농업대학원 선진지 참가할 때 보험료는 1500원을 산출기초를 잡았는데 어떤 것이 맞는 것입니까? 1000원하고 1500원.
제가 보기에는 농촌생활 현장교육 참가자보다 4H활동 참가자가 더 어립니다. 학생들이 많기 때문에요. 그러니까 그것은 앞뒤가 안 맞아요. 이것은 어떤 것으로 맞춰야 될 것 같아요.
483페이지 하단에 지역농특산물 가공활성화 지원 이렇게 보조사업으로 해 놓고 실제 사업 예산편성내용은 여성농업인육성이에요. 왜 세부사업 명칭을 이것으로 바꿨죠?
이것이 2013년도 본예산의 명칭은 여성농업인 전문기술교육입니다. 예산편성 내용도 똑같아요. 그러면 전년도 예산액을 똑같은 것을 1000만원으로 잡아줘야 해요.
그것이 누락된 것이 아쉽고요. 484페이지 맨 밑에 농업기술공보 하단에 농업도서관의 도서구입이 있어요. 전문서적 구하는 거죠?
이것 도서구입비로 편성하세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박승한위원

그리고 485페이지 행사운영비로 해서 강화약쑥축제 개최가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2014년도 예산 안행부에서 발간한 예산운영기준을 보면 지자체에서 주최하는 행사나 축제사업에 대해서는 예산편성 시 각각의 단일 세부사업으로 편성하고 구조하고 관리하라고 지침이 내려왔고 이 약쑥축제 개최하고 487페이지 강화섬포도따기 행사와 밑에 농산물큰잔치행사는 다음에 예산 편성할 때 별도 세부사업으로 편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박승한위원

487페이지 하단에 토양검정실 검정작업 보조인부임이 나와 있는데 오류가 있는 것이 기본급 200일이면 주유수당을 한 40일 정도 잡아야 됩니다. 30일 정도 잡아서 오히려 작년 2013년도 기본급 160일 때 잡았던 주유수당 30일보다 적게 잡았어요. 제가 보기에는 분명히 모자랍니다. 그리고 예산편성 목에 일관성 없는 것을 말씀드릴게요. 488페이지 속노랑고구마 묘 구입비 지원이 있어요. 이것이 전에는 민간자본보조에 있던 것이 이번에 기타보상금으로 바뀌었지만 제가 보기에는 전으로 가든지 아니면 민간경상보조로 가는 것이 맞는 것이 강화약쑥 우량종묘하고 같은 내용이에요. 그것은 민간자본보조로 되어 있어요. 그것도 좀 일관성이 있고요. 그 다음에 488페이지 같은 페이지 속노랑고구마 생산지 증명띠 같은 경우에 488페이지에는 사무관리비에 편성했고 487페이지에는 약쑥생산지 증명띠는 같은 성격이에요. 똑같은 것을 지원하는 것인데 그것은 민간자본보조로 되어 있어요. 다음에는 이런 것도 맞춰줘야 됩니다. 사무관리비면 사무관리비, 민간자본보조는 민간자본보조로. 이것 신규사업 하나는 설명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491페이지에 민간자본보조로 해서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 새소득작목 발굴시범사업 2억, 이것은 고사리 공급하시겠다는 것인데 설명을 좀 해 주세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것은 기술지원과장님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선

권기선기술지원과장

기술지원과장 권기선입니다. 저희들이 예산에 편성된 것을 보면 2억짜리가 하나 있고 고사리가 9000만원이 하나 있습니다. 그 9000짜리 예산 편성한 것은 우리 지역의 전문 고사리 농업인을 육성하는 그런 차원에서 예산에 반영했고요. 지금 2억은 전문농업인이 아니고 지역 주민생활지원실과 연계해서 노인하고 사회 유휴노동력을 이용하고 공유지와 유휴지를 이용해서 노는 땅이 없이 관광체험 상품을 생산하기 위해서 2억을 편성했습니다.

박승한위원

이 사업의 순수한 취지는 노인일자리에요.
기선

권기선기술지원과장

네.

박승한위원

상당수 노인이고 대상지역은 강화북단이 예상됩니까?
기선

권기선기술지원과장

강화군 전체입니다.

박승한위원

송해면 쪽은 아니고요?
기선

권기선기술지원과장

네.

박승한위원

강화 전체를 대상으로요?
기선

권기선기술지원과장

네.

박승한위원

알겠습니다. 495페이지 하단에 보시면 부기가 잘못된 거예요. 영농장비 운영비에 자산취득비에 농기계부품 보관 및 이동적채함 구입 해 놓고 밑에는 임대장비 및 관련장비 구입 이렇게 했어요. 이것이 뒤 바뀌든지 위로 올라가야 된다고 봅니다. 잘못된 것이죠?
기선

권기선기술지원과장

네.

박승한위원

504페이지를 보겠습니다. 보수인데 농기계수리원 10호봉 기존에 있던 농기계 수리원입니다. 거기 수당 중에서 가족수당이 2만원 곱하기 4인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이 맞아요?
기선

권기선기술지원과장

맞습니다.

박승한위원

2013년도 본예산 산출이 잘못된 것인지, 그때가 잘못됐다고 봐요. 그때는 2만원 곱하기 4인이고 거기에 곱하기 2를 해었어요?
그것은 따로 관리하고요?
제 말이 맞을 거예요. 농기계 수리원 기존 2명을 평균치로 10호봉으로 묶었단 말이에요. 그때는 가족숫자가 18명이었다고요. 이번에 4명이라는 거죠.
이것은 7호봉이나 10호봉이나 기본단가 2만원은 맞는 거예요. 그것은 상관없다고요. 인원수를 얘기하는데 딴 소리를 내요. 인원수 얘기하는 데요. 답변 다시 해 주세요. 그때나 지금이나 2명으로 묶었는데 이번에는 4인 가족이 맞다고 하는데 그때는 4인 가족이라고 했다가 농기계수리원 2명을 그대로 곱하기 했기 때문에 8명이 되지 않느냐 그 얘기를 하는 것인데.

박용철위원장

그것은 다시 파악해 주셔서 설명해 주시고요. 다른 질의해 주세요.

박승한위원

2013년도 예산서가 그때가 오류가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끝날 일을 가지고. 505페이지 보면 프린터소모품 구입비가 있는데 100만원 곱하기 2대를 했는데 횟수를 늘리더라도 단가는 20만원으로 맞춰주시고요. 복사기 소모품 구입비도 80만원 곱하기 7대 곱하기 4 이것은 많이 잡았어요. 복사기 몇 대예요?
이 정도 예산은 필요하다고 할 경우에는 곱하기 숫자를 8회든지 이렇게 늘려야지, 단가는 한 20만원 정도에 맞춰야 하는데 80만원에 맞춰서요. 산출을요.
마지막으로 505페이지 하단에 기관운영업무추진비가 있습니다. 기관운영업무추진비 밑에 농업기술센터 소장 27만 5000원 곱하기 12월을 했어요. 기관운영업무추진비는 소장님 기준으로 쓰는 것이지만 기관운영하는데 쓰는 겁니다. 이것은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지우고 그냥 기관운영업무추진비로 써주세요. 이것은 개인적 용도사용금지라는 조항이 있고 산출에서도 27만 5000원 x 12월 하지 말고 30만원 x 1식 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월정액으로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보통 1식으로 표기하는 것이 맞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박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호룡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예산서에 있는 것을 세세한 설명을 좀 해주세요. 477페이지 청사시설물 보수를 하시는데 내용을 설명해 주세요. 왜 하는지?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것은 지도기획담당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현재 다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졸업식할 때 괜찮던데요. 문제 있는 거예요? 방송장비.
방송장비 지난번에도 한 번 했던 것 같은데요. 알겠어요. 480페이지에 농업경영인 수련대회 참가지원 처음 주는 거예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2년에 한 번씩 중앙대회를 하는데요. 내년에는 제주도에서 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신규는 아니고 작년에 예산이 없어서 신규로 보인다?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호룡

유호룡위원

알겠습니다. 전국대회 하는 거죠?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호룡

유호룡위원

482페이지에 강화도음식사랑회 교육재료구입이 있어요. 금액이 크지 않지만 재료가 다양할텐데 재료는 수강생 부담으로는 할 수 없나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생활문화팀장님이 설명해 주세요.
호룡

유호룡위원

재료들이 앞으로 다양하게 있을 텐데요.
전체 재료비 중에 일부분이라는 얘기죠?
그렇다면 모르는데 앞으로 재료가 다양해 질 수도 있는데 이것을 한 번 해주다 보면 수익자 부담으로 가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런 생각은 가지고 계신 거죠?
지금 농산물가공기술관을 이제는 국비사업이 종료해서 군비사업으로 하신다는 내용이 483페이지에 있잖아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호룡

유호룡위원

왜 이런 얘기를 자꾸 하느냐 하면 지금 약쑥 축제도 그렇고 저희가 예산심의하면서 국비가 들어가는 부분은 가져오셨으니까 얘기를 잘 안하잖아요. 우리 돈이 아니니까 조금 소홀히 심의를 합니다. 그러나 국비사업에서 군비사업으로 전환될 때에는 그 예가 약쑥축제같은 것이라고요. 한 번 하면 빠져나오지 못하잖아요. 물론 축제가 당위성에 대해서는 소장님 가지고 계실지 몰라도 저희가 다른 모든 농업단체 뿐 아니라 강화의 다른 어떤 모든 단체에서 형평성으로 봤을 때에는 국비사업에서 군비사업으로 전환되는 순간에 처음에 그만큼 신경을 못 쓰다 보니까 나중에 군비부담이 엄청나게 가고 있어요. 다른 단체와 형평성 문제가 또 문제가 됩니다. 그러다 보면 예산을 쓸데 못써요. 그래서 재료비 문제도 국비에서 군비로 전환되는 문제에 있어서 군비는 세심하게 신경을 써야 되겠다라는 겁니다.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어쨌든 여기 축제음식개선이라든지 아카데미 내용 이해는 가지만 그런 문제들이 항상 우려가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국비에서 군비로 전환할 때에는 신중하게 하십시오. 그런 의미에서 아래쪽에 보면 농산물가공기술관 기자재 및 가공기계 구입해서 당도측정기 했었잖아요. 왜 이런 것은 국비사업을 할 때 못해요?
교체하는 겁니까?
그런 아쉬움이 있다는 거죠. 국비와 군비 쓰는 문제에 있어서 조금 세밀하게 신경을 썼으면 물론 그때는 자제가 큰 자제를 했잖아요. 그런 것까지도 앞으로 시범사업할 때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합니다. 485페이지 농촌지도사업 역량강화 전국단위 농업관련 학회를 개최한다고 했는데 이것은 내용이 뭡니까?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것은 저희들이 학술회의가 각종 중앙회 학문분야별 학회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전국단위로 움직이는 학회인데요. 저희들이 그동안 강화지역에는 소외지역으로 있다보니까 학회가 대도시중심 내지는 남한의 중심지인 대전중심으로 움직이고 있는데요. 이런 것을 강화에도 한 번 유치를 해서 학문의 전체적인 분위기 심도를 끌어올리면서 전문분야에 있는 학술회원들에게 강화의 지도사업,
호룡

유호룡위원

학회중에 어떤 학회로 대상인원은 어느 정도 보는 거예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것은 유치하기가 상당히 어려워서 각 분야별로 접촉을 하고 있습니다. 수 없이 많은 학회 중에 현재 지금 거론되고 있는 것이 지도사업학회하고 식품영양학회가 대상에 올라서.
호룡

유호룡위원

지도사업하고?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식품영양학회.
호룡

유호룡위원

지도사업이라는 것이 하나의 사업명이에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호룡

유호룡위원

대상 인원은 어느 정도 돼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많은 곳은 500명 까지도 가능하고요. 보통 100명에서 500명 사이인데 저희들이 역량이 딸려서 큰 학회를 유치하고 싶어도 못하고 있습니다. 올해를 시발로 해서 큰 학회까지 유치하는 쪽으로 가려고 올해는 시범적으로.
호룡

유호룡위원

장소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인원수에 따라서 관광호텔에서도 할 수 있고 우리 사무실 시설을 이용할 수도 있고요.
호룡

유호룡위원

알겠습니다. 잘 운영해 주시기 바라고요. 약쑥축제 계속 모니터링 하나요? 지금 전보다 2000만원 증액하는 거에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축제모니터링은 하고 있고요. 올해도 조사해 보니까 약쑥가공업체가 당초 27개에서 33개로 5개로 늘어난 것도 볼 수 있고요. 구체적으로 증명되고 있는 것이 약쑥 생산량, 공급량이 수요를 못 따라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로 봐서는 소비가 계속 증가하는 것으로 통계가 잡히고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모니터링 방법은 어떻게 해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우선 약쑥개발제품하고 가공산업을 저희들이 실태를 조사하고 가공업체들의 매출액을,
호룡

유호룡위원

매출액은 금방 나오는데 이것을 근거로 해서 지원금액을 늘리겠다고 하시는데 예를 들어서 방문객수라 든지 이런 것을 누구를 통해서 어떤 모니터링단이 있어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방문객수는 축제 때 방문객수를 잡고 있고요.
호룡

유호룡위원

이것을 모니터링을 해서 그것을 근거로 해서 예산 올린다고 했는데 과연 모니터링 방법을 신뢰할 수 있느냐를 여쭈어 보는 거예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약쑥산업의 성장성을 지금 우선 측정해 보고 있고요. 약쑥산업이 성장하고 있느냐 아니면 정체상태에 있느냐 줄어드느냐를 봤을 때 올해도 조사해 보니까 약쑥산업이 상당히 성장하고 있는 것이 모니터링상 체크되고 있고요. 축제 때 인원은 상황에 따라서 다르기도 하지만 매출액 방문객수 이런 것은 점증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모니터링 누가해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행사 때 하고 있고요. 농촌관광팀에서 하고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신뢰성에 대해서 여쭈어 보는 것이 근거자료에 대한 것을 자꾸 여쭈어 보는데 한다라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누가하느냐가.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담당은 농촌관광팀이고요. 거기에서 약쑥제품 전반에 대한 산업을 측정하고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알겠습니다. 아래쪽 연구용역비에서 농촌관광 및 6차 산업 수익모델 개발용역 이것 좀 한 번 설명해 주세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것도 설명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이것은 아직 경영으로 보면 이익이 실현되지 않은 사업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데요. 중앙에 6차 산업과 관련해서 내년도 진흥청에 10억짜리 예산 사업이 계획이 수립되어 있고요. 농산물 유통관련한 나들길, 우리로 말하면 나들길인데 그것을 농산물 판매에 연계한 농촌마을 걷기 사업이 예산이 크게 서 있습니다. 이것을 따오려면 심사받기 위해서 객관적 근거를 제시해야 하는데 연구용역을 주어서 자료를 객관화해서 나중에 사업에 올릴 것인데 올린다고 해도 보장은 없습니다. 그래서 사실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만 그렇게 도전을 해서 중앙예산 사업을 따오려고 하는.
호룡

유호룡위원

그 용역비다?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용역비가 되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셔야 돼요. 아까 고 위원님도 여쭈어 봤지만 486페이지에 농산물 관광상품 생산기반 조성하고 지역특화관광상품개발에 대해서 하셨어요. 6차도 마찬가지이고 지금 강화특산물로 가는, 농산물이나 수산물 가공으로 가는 부분에 강화군에 특허받은 사업들이 있죠?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호룡

유호룡위원

지금 그 부분을, 전체 내용을 파악할 수가 있어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특허관련이요?
호룡

유호룡위원

네.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어떻게 알아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우리가 제출한 특허요?
호룡

유호룡위원

아뇨. 민간인들이 가지고 있는 것.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호룡

유호룡위원

우리가 특허받은 약쑥이나 그런 것은 있겠지만 그런 얘기를 많이 하세요. 민간차원에서 가공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특허받은 것이 있단 말이에요. 우리는 여기서 시범사업을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개인적으로 받은 것을 얼마만큼 활성화 시켜주느냐에 따라서 우리가 생각하는 부분들이, 2차 가공에 관한 부분들이 활성화 되지 않을까 그런 측면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거든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개인이 한 것은 저희가 집계한게 없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그런 것들을 한 번 파악을 해서 그 분들을 어떻게 지원하느냐에 따라서 활성화 될 수 있다고 생각들거든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이것은 꼭 하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연구 검토 한 번 해 보세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호룡

유호룡위원

인삼축제 내년에는 2번째죠?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호룡

유호룡위원

지난번에 업무보고 받을 때도 했지만 과연 1억씩 들여서 하는 예산이 전시성 행사로 가는 것이 좋은지, 정말 강화군의 인삼판매를 위해서 유통의 중심지로 홍보 의미에서 축제가 과연 좋은지 안 좋은지 아직도 저는 의문이 가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솔직히 인삼축제는 강화가 늦어도 많이 늦었고요. 주도권을 많이 뺏겼습니다. 그래서 용기가 안 나서 못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계기가 주어져서 해 보니까 후발주자 이면서도 강화의 선점된 인삼브랜드 때문에 첫해에 해보고 상당히 투자가치가 있다. 저희에게는 자신감도 생겼고요. 이것은 앞으로도 가능한 축제라고 보고 있습니다. 매출만 봐도 상당히 긍정적인 효과도 나타났고요. 저희들이 주최한 저희보다 참여한 생산농가, 유통업자들이 더 높이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봐서도 이번에 상당히 괜찮지 않았나, 긍정적 효과가 있지 않았나 평가하고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어쨌든 이번에 하면 두 번째 사업이니까 강화에는 생산량이 많지 않잖아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호룡

유호룡위원

단지 유통의 중심이기 때문에 그런 것을 선점하는 문제는 있겠죠. 그런데 과연 실질적으로 강화 농민만 봤을 때에는 1억이라는 돈을 과연 이렇게 써야 되는지, 다른 방향으로 써야 되는지 그런 부분에 의심을 가지고 있어요. 어쨌든 시작한지 얼마 안됐으니까 그런 부분까지도 함께 다양하게 검토를 해 볼 필요가 있다.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효과를 높이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490페이지에 민간자본보조에서 수질오염 예방 비료시범, 고구마품질향상 시범 이것에 대해서 사업내용을 설명해 주세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수질오염 예방 비료시범사업은 최근에 개발된 기술인데요. 그래서 내용을 말씀드리면 농법에 있어서 비료를 1년에 한 논에 3회 정도 기본 시용을 하거든요. 논 바닥에다가요. 가장 위험한 시비법이 뭐냐면 모내기 전에 논에다 트렉터를 이용해서 기비를 시용하는데 그 당시에는 300평당 보통 40kg를 갖다 붓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녹아서 비가 오면 배수로를 통해서 하천으로 내려가고 그것이 바다로 내려가서 저수지나 바다 연안해안을 부영양화 시켜서 근래 우리 수족자원 고갈현상도 농업부분에서 일정부분 영향을 미치고 있거든요. 그리고 농가들한테는 고령화하면서 비료를 40포씩 갖다 뿌리게 되면 몇 ha만 줘도 수십포대, 100포씩 갖다 붓는 과정에서 어려운 점이 많은데 이렇게 해서 중앙에서 착안한 것이 15kg를 뿌리면서 모판에 직접 볍씨 뿌릴 때 뿌려서 나가는 그러한 농법입니다. 농가는 기계를 동원해서 뿌리지 않아도 되고요. 그래서 결정적인 효과는 비료유실이 없어서 환경을 보전하는 효과가 우리 국가적 차원에서 있고요. 농가적 차원에서는 비료절감 효과로 인한 경제적 효과와 노동력이 안 들기 때문에 농가차원에서도 매우 이익이 되는 기술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시범적으로 길상에다가.
호룡

유호룡위원

그것을 본격적으로 하신다는 건가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읍면별로 광역화시켜서 시범적으로 다시 한 번 해 보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금액이 크다면 크고,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개인이 아니라 단지로 묶어서.
호룡

유호룡위원

어떤 식으로 지원하는 거예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비료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비싸더라고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호룡

유호룡위원

차액에 대한 부분하고 파종기,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이앙기 부착용 파종기부착용이 또 별도로 들어갑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그것은 원하는 농민 전체는 못해주고 시범사업내에서만?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시범적으로 읍면별로 골고루 해보겠습니다. 인정이 되면 그때부터는 자율적으로 아마 하게 될 겁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60%를 지원한다고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리고 품질향상 고구마시범사업은 최승남 부의장님도 말씀하셨고 전에도 알고 있었는데 지원사업이 원활치 못해서 못했는데 이번에 부의장님께서 관심을 가져주셔서 올렸습니다. 고구마 저장중에 썩는 현상을 방지하는 그런 기술이 되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그것은 어떻게 하는 건데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저장고에 큐어링이라고 해서 온습도 관리를 인위적으로 조절을 해서 멸균상태로 저장을 하는 것인데 고구마 저장고에 시설을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처음하시는 거죠?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처음하는 것입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네. 알겠습니다. 아까 고사리에 관해서는 민간자본보조에서 일자리 창출 시범사업이고 하나는 기반조성사업인데 똑같은 내용이죠? 우리가 기반조성해주고 2억에 관해서는 나중에 그 분들이 채취해오면 주는 그런 사업비가 되는 거죠?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호룡

유호룡위원

어쨌든 유용미생물에 대해서는 사적으로 잠깐 만나서 얘기했지만 이제는 1톤에서 2톤.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100톤에서 200톤으로요.
호룡

유호룡위원

그것을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493페이지에 농경문화관 리모델링 내용은 뭐예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것은 광특예산을 확보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왜냐하면 농경문화관이 2001년도에 개관했고 사실상 리모델링을 해줘야 방문객들에게 업된 서비스를 하는데 그동안 그것을 못해왔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최근의 유전자원의 중요성이 떠오르면서 토종종자들의 귀중성, 국제간의 종자전쟁이 치열해지고 있기 때문에 부가가치 높은 종자를 가져다 종자관을 새로 조성해서 우리 방문객들 또한 군민들한테 종자의 중요성을 전시하는 자원관을 새로이 거기에 만들 계획입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조금 업그레이드를 시키는 것이네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종자로 해서 특화시킬 계획입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네. 알겠습니다. 미로공원 금액은 크지 않지만 500만원으로 보식하시는 거 아니에요. 그것이 몇 년 됐죠?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2008년도 개관했나 그럴 겁니다. 주목이 토성에 적응을 못해서 저희가 수종을 갱신작업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좋아지고 있고요. 앞으로 2년이나 3년 안에는 자리 잡을 겁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과연 그렇다면 안되는 것을 억지로 미로공원이 아닌 다른 사업으로 바꿔 보시면 어떠냐는 것을 여쭈어보는 거예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수종갱신을 통해서 성공리에 정착하고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그것이 너무 오래걸리는 것 같아서 사업 자체를 바꾸는 것은 어떠냐? 계속 하실 거죠?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호룡

유호룡위원

무인 헬기는 누가 운영할 거예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농협에 민자보로 지원될 겁니다. 그러면 농협에서 방제사업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그러면 여기에 지원사업에 2억있는 것은 헬기만이에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헬기만입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아니면 그것을 어디에 보관한다든지 그것을 운반하는 것이라든지 그런 것이 다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일괄 농협에서 하는 것으로 할 겁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그 부분에 있어서 우리는 헬기만 사주는 것이고.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더 이상 투자없이.
호룡

유호룡위원

지금 말씀하셨듯이 창고라든지 그것을 운반하는 차량이라든지 그런 것은,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그 2억 속에는 운반차량은 들어가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그래서 여쭈어 보는 거예요. 이 지원사업 2억 속에 뭐뭐 들어있는지?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헬기값만 1억 5000만원입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나머지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운반차량.
호룡

유호룡위원

또?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인력양성비가 많이 들어갑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또?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그 정도가 들어갑니다. 나머지 보험료나 그 정도.
호룡

유호룡위원

나머지는 사용자들이 알아서 한다?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호룡

유호룡위원

보험료는 왜 우리가 내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처음만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그것은 농협에서 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호룡

유호룡위원

502페이지에 있는 강화특화헬스케어 제품화 육성사업은 몇 년차예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3년차로 마지막 사업입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지나야 어떤 결과가 오겠네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과천대에서.
호룡

유호룡위원

알겠습니다. 설명은 잘 들었고요.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는데 농업과 예산을 다루면서 과연 전체 농업과 예산 규모가 이번에도 저장고나 관리기에 대한 예산이 많이 있어요. 그것은 수요를 다 채워준다고 하는데 과연 우리 농민들이 과연 그런 것을 농업발전을 위해서 그렇게 해야 되는가? 아까 제가 강소농예산이 별로 없으니까 그렇지만 강소농을 육성하기 위해서 뭘 우리가 지원해서 이것을 진짜 육성을 하느냐? 교육에 관한 부분, 시설투자에 관한 부분. 우리 농업예산을 보면서 약간은 문제가 있지 않나 본 위원은 생각했어요. 그것은 뭐냐 하면 우리 기술센터에서 과장님께 물어봤습니다. 시범사업을 하는 것이 얼마만큼 하면 바로 정책사업으로 해서 농민에게 가야 되잖아요. 그런 부분을 얼마나 알고 있느냐라고 했더니 어느 정도는 알고 있다고는 하는데 어쨌든 그런 부분이 친환경농업과하고 여기에서 하는 시범사업과 잘 연계가 됩니까?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농업과에서 하고 있는 사업들이 대부분 기술센터에서 시범사업으로 거쳐간 정착된 사업들입니다. 대다수가.
호룡

유호룡위원

당연히 그런데 시범사업이 한 두가지가 아니라는 얘기죠. 많은데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과연 우리 농업예산의 지원금이 그렇게 한군데로 쏠릴 필요가 있는가? 시범사업이 예를 들어서 10개이면 지금 현재 우리가 본격적으로 하는 부분에 있어서 제가 볼 때 정확히 따져보지 않아도 절반도 못갈 것 아니에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맞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그러면 우선순위가 나온단 말이죠.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우선순위도 그렇고 대부분 행정에서 하려면 불특정다수들이 사용할 수 있는 그런 기술이고요. 그렇지 않고 전문적인 기술을 요구하는 것들은 저희들이 시범사업으로 해도 지원은 거의 수박이나 이런 것은 저희들이 거의 끌고가는 형태입니다. 불특정다수에게 갈 것은 행정에서 하고 계속 우리가 끌고 가야 될 것은 우리가 끌고 가는 이런 성격이 다른,
호룡

유호룡위원

성격이 다른데 제가 말씀드린 의미도 무슨 의미인지 아실 거예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호룡

유호룡위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이 적어도 관내에서는 항상 협의가 있어서 그쪽의 사업이라고 농업과에서 사업 펼치는 부분도 의견교환이 있었으면 좋겠다, 저 과는 우리과가 아니니까 좀 부실할 수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관심을 갖고 예산을 해서 정말 진짜 강소농은 어떻게 육성해야 될 것인지, 그것 뿐이에요. 수도작에서 전환문제, 강소농 육성 문제, 비닐하우스 하는데도 더이상 진전이 없다고요. 면적이나 이런 것만 기준을 바꾸는 부분은 있지만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어서 진정으로 강소농을 키워야 하는데 약하다고 느끼거든요. 그럴 때 마다 시범사업과 어떻게 연계가 되는가 그런 의문이 좀 있어요. 신경을 좀 더 내년도에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빠른 시일 안에 다양화 될 것입니다. 초기단계라서 단순한 작목이 보급되고 있고요. 저희들도 그래서 작목의 다양화, 고급화하려고 집중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위원

지원사업에 대해서 특별히 더 신경을 써 주십사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5분간 정회를 한 후에 계속해서 농업기술센터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05분 회의중지

14시 15분 회의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질의와 심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섭위원

소장님, 갓하고 순무쫑 미생물 식품개발해서 많이 홍보해 주시고 많이 공급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성공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섭위원

478쪽에 4H체험, 교육, 문화탐방활동운영으로 664만원을 책정했는데 4H회원이 몇 명이나 됩니까? 100명도 있고 120명이 있고 그런데 몇 명에 몇 개 단체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4H는 주로 학생 4H가 되어 있고요.

김종섭위원

민간은 없고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일반 학교는 다 되어 있는데요. 12개 학교에 443명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4H전담 지도교사가 있습니다.

김종섭위원

잘 알았습니다. 479쪽에 농업대학, 대학원 외래강사 수당 1400만원 책정하셨는데 공부하는 학생들은 외래강사분들 오셔서 강의하시면 발표하고 나면 뭐 쓰잖아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질의를 잘 해주셨는데요. 농업대학생들에게는 공부하고 나면 피드백을 구하고 있습니다. 피드백을 집계를 해서 편집해서 책으로 나오는데 책 성과는 학생들의 회고록을 보시면 성과를 보실 수 있겠습니다. 외래강사는 센터 직원들이 60%를 하고 40%를 외래강사에 의존합니다. 60%는 직원들이 하고 있는데 기술적인 전문 현장기술 교육은 우리가 하고요. 정치, 사회, 경제, 문화 이런 다양한 면은 거의 외래강사에게 의존하고 있는데 반응정도는 이미 경쟁률이 말해주고 있습니다. 2대1, 3대1로 나오는 것은 그런 것의 만족도가 높다 보니까 경쟁률도 높지 않나 저희들은 그렇게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종섭위원

농업인의 날 행사지원은 3000만원이면 충분합니까? 모자라지 않아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올해 처음으로 3000만원으로 했습니다. 지난해에는 1000만원으로 하다가요. 1000만원씩 할 때에는 대우를 못해드렸어요. 잔치인데도요. 올해는 3000만원 가지고 점심까지 대우해 드리고 해서 해보니까 그 정도면 충분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종섭위원

480쪽 농업경영인 수련대회 참가 지원 1000만원인데 제주도에서 하시는데 가면 숙박비로 1박 2일이나 2박 3일 정도는 하셔야 할 거 아니에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2박3일 그런데요. 어차피 자부담 내용입니다. 다만 필요경비만 지원해 주는 거죠. 몇 배가 들죠.

김종섭위원

이런 것으로 지원해 주는 것이 낫지 않아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것도 필수적인 공통경비만,

김종섭위원

그리고 483쪽에 지역축제활용화 강화 대표음식 전시 시식홍보를 해서 축제음식 400만원 2회 800만원을 책정하셨는데 분기별로 할 계획은 없으신지?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것은 저희 독립된 축제가 아니고요. 고인돌 축제, 새우젓축제 이렇게 군에서 하는 축제에 편승해서 하기 때문에 독립된 운영은 아닙니다. 그래서 거기에 효과 증대를 위해서 편승하는 기회가 되겠습니다.

김종섭위원

강화발효음식 조기정착을 위한 전시홍보 아카데미 지원해서 800만원 지원하셨어요. 그러면 많은 군민이 참여해서 군민 건강홍보 차원에서 적극적인 교육과 실습을 해서 많은 군민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저희들이 최근에 강화군에 새로운 문화를 조성하고 기술을 신속하게 파급시킨 것이 발효기술이었습니다. 강화가 전부 발효문화가 조기에 동작 될 수 있도록 한 것이 가공기술관에서 발효기술을 공개강좌 등을 통해서 한 것이 되겠습니다. 저온저장고도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발효문화가 확장되면서 저온저장고도 상당히 수요가 많이 일어나는 그러한 새로운 시장이 형성될 수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김종섭위원

거기에서 생산된 식초가 좋더라고요. 맛도 그렇고 음식에 넣어도 그렇고.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중요한 것은 버려지는 농산물을 하나 안 버리고 발효를 통해서 식초로 가공을 해 놓으면 저장성도 오래가고 그런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김종섭위원

많은 교육을 통해서 홍보를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김종섭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박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최승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최승남 위원입니다. 농업경영인 수련대회 참가하는 것은 보통 참가인원을 어느 정도 보세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뭍에서 할 때에는 한 300명 씩 거리에 따라서 다른데요. 충청도 여기까지는 참여인원이 많고요. 처음으로 제주도 가는데 거기는 300명이 못 갈 것 같지 않나 생각됩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알겠습니다. 488페이지를 보면 행사실비보상금, 그 부분을 보면 속노랑 고구마묘 구입지원비용이 있죠. 계속 몇 년차 하고 있는 것인데 그것이 전에는 민간경상보조금으로 주었죠?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이번에 일반보상금으로 바뀌었어요. 그 일반보상금하고 민간경상보조금의 차이가 뭔지 아세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한 번 설명해 보세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민간경상보조라고 하면 단체에 위임해서 사업을 하는 것이 경상보조로 알고 있고 민자보는 개별상대로 자원을 지원하는 사업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그런데 기타보상금 같은 것은 법령 또는 조례에 민간인에게 반대급부적 경비를 지급할 수 있는 그런 규정에 의해서 주는 거 아니에요? 그 목을 왜 바꿨어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민간경상보조하고 정산의 문제가 행정수요가 너무 많이 따르고.
승남

최승남위원

나중에 문제 생기면 어떻게 할거예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기타보상금으로 해야 실무부서에서는 정산도 쉽고 그렇다고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승남

최승남위원

나중에 문제 발생할 것 같지 않아요? 조금 후에 예산계장님에게 듣기로 하고요. 490페이지 고구마품질향상 지원사업 큐어링 하신다는 거 아니에요?
몇 대 몇으로 하실 거예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강화군 회계법은 시비는 60대 40이고요. 군비는 50대 50으로 그대로 하겠습니다. 그대로 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몇 군대 하실 거예요? 5군데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5개소요.
승남

최승남위원

5개소이면 얼마씩이에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개소당 3000만원입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그러면 보조받는 분이 비율이 몇 %에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총사업비 3000만원입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평수를 축소한다?
큐어링 사업 설치하실 때 일단 먼저 한 곳을 가서 보세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것은 저희가 모델로 하겠습니다. 단체로 견학시킬 겁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다른 사람들 말 듣고 할 일이 아니고 큐어링 사업을 많이 한 곳을 가셔서 어떻게 시설을 했는가가 관건이에요. 어떻게 바람이 들어가고 어떤 시간에 뜨거운 바람이 빨리 빠지느냐 하는 것이 관건이에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대상농가 선정되면 사전에 교육을 시키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유호룡 위원님 질의하신 부분인데 수질오염예방 비료시범이 있잖아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우리 액비도 매년하고 있어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축분액비요. 많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이것이 지금 딱 하는 시기예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벌써 지난달부터 살포하고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그것이 농가나 축산농가나 강화군이 비용을 서로 절감하고 친환경으로 가는 거예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아주 좋은 농법입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사실 데이타로 보지는 못했지만 지금 하고 계시다는 것이 지금 농가에 얼마나 수요가 있는지, 액비를 살포까지 해주는 거 아니에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문서로 가져다 주세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제도가 그동안 시범사업할 때에는 시스템으로 만들어 놨었는데 최근에는 자율체제로 하기 때문에 집계 해 놓은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조사는 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그래야 자율성 보다는 그래도 우리가 권장을 해 주시려면 우리가 데이타를 가지고 있어야죠. 어느 축산농가의 액비가 얼마나 나갔다, 이런 것이 대충 나올 거 아니에요. 말씀으로 하시는 것은 믿을 수가 없어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조사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491페이지에 지역사회 일자리 노인일자리, 박승한 위원님 질의하셨는데 그 밑에 전문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서 9000만원과 2억이 분리되어 있는데 노인일자리를 창출해 주는 의미도 있지만 이것을 어떤 식으로 예산을 분배하실 거예요? 고사리 어디에 분포적으로 심어요? 아니면 한군데 심어요? 아니면 면단위로 나눠서 심을 거예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것은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잘 하세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배양시설은 완벽하게 준공이 난 거죠?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금월중에 납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돈 많이 들여서 설치하시는 것이니까 내년에는 액비 많이 뽑으세요. 생산을 많이 사셔서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강사수당이 몇 개 있죠. 대학, 대학원, 농촌생활 분야별로 있습니다. 교육하는 강사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어떤 분들은 유익하게 들었다는 분들도 있고 개중에는 별로라는 분들도 있습니다.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물론 학술적으로 아는 사람과 자기가 진짜 그런 것을 체험을 해서 성공사례를 한 사람들간에 차이는 있을 거예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강사 섭외하는 것도 신경을 쓰셔야 될 부분 같아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참 어렵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예산을 가지고 논하는 것은 아니고요. 수당을 주고 강사님을 모셔오는 것은 그 사람의 아이디어를 빼 먹기 위해서 데려오는 것 아닙니까, 가치있는 강사를 써달라고 말씀 드릴께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우리 기술센터도 이상하게 축제가 많아요. 꽤 여러 개 됩니다.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농산물 팔기 위하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하다 보니까 그런 방법으로 나가게 됐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이벤트회사에 주고 있죠?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도 그렇게 하면 좋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현재 이벤트회사에 주고 있잖아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부분적으로 주고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부분적으로 준다는 의미가 뭐예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인삼축제 같은 것은 전량 민간축제식으로 맡기면서 다 줬고요. 약쑥 축제나 포도축제같은 경우는 자원동원하는 부분만 하고 일부는 저희가 하고 있고요. 웬만한 것은 농산물축제는 저희가 전량 다 하고 있고요.
승남

최승남위원

예를 들어서 농산물 축제같은 것 다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기술센터 인원이 동원되는 것은 어쩔 수 없죠. 이벤트 회사까지 주면서 기술센터 인원이 그렇게 많아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부분으로 주다 보니까요. 이벤트사가 할 역할이 제한적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보안하는 차원에서 개입을 하게 됩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그러면 차라리 이벤트 회사에 주지 말아요. 기술센터 행사할 때 가 보면 기술센터를 총 동원하는 것 같아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러면서 저희들이 또 현장에서 배우는 것도 상당히 많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직접 하시면 더 많이 배울 거 아니에요. 이벤트에 주면서도 기술센터 인원이 총동원을 해서 일을 해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부분적으로 하다 보니까 그런데요.
승남

최승남위원

그럴려면 행사비용을 다 깎아요. 기술센터 직원들은 그냥 과장님 선에서 한 번씩 점검하는 차원에서 나와야지 가보면 20, 30명은 기본으로 나와서 행사에 참여를 하고 있으니.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제게도 책임이 있습니다. 주로 토요일, 일요일에 하는데요. 제가 동원도 합니다. 나와서 담당부서 격려도 하고 현장에서 배워라 동원도 하고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그런 것도 필요하지만 이벤트 회사에서 주는데 자꾸 직원들이 전부 참여하는 것은 고쳐야 될 부분이에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알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기술센터에서 시범사업하고 친환경으로 넘어가는 사업 중에 하우스 지원사업은 예전에 기술센터에서 했어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강소농 육성 차원이라고 말씀하시잖아요. 강소농 육성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강소농 육성하려면 하우스 지원사업 3000평 씩 해줘야 돼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맞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50평부터 300평까지 지원해서 무슨 강소농을 육성해요. 실질적으로 소장님 그렇지 않아요? 300평안에서 무슨 강소농이 나와요. 기본적으로 3000평은 해야 강소농이 나오는 거죠. 그리고 거기에 뭐가 문제냐, 하우스는 강화군이 품종이 다 똑같은 것만 해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문제점입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품종을 기술센터에서 만들어 주어야 되는데 없는 거예요. 그냥 기본적으로 심는 것만 단지, 비가림 하우스 용으로만 탈바꿈해서 농사짓고 있는 거예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도 좀 안타깝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우리가 몇 년을 거쳐서 100억을 투자한 거예요. 100억을 투자하고도 효과가 없는 거예요. 말들은 강소농 육성이다, 강소농이 누가 됐어요? 강소농이? 100억이상 투자해서 강소농 누가 만들었어요? 이제는 제도도 바꿔야 돼요. 그리고 하우스도 연동하우스면 연동하우스도 해주고 기술센터에서는 거기에 품종을 개발해서 자꾸 넣어주어야만이 강화군에서 생산되고 있는 것 강화군에서 쓰는 예를 들어 초화류 종류나 뭐 하잖아요.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사업 등 그런 것을 기술개발을 해서 자꾸 어느 마을에 하나씩 전담을 해 줘야 돼요. 그래야 겨울에 농업을 하는 거예요. 겨울에 하우스 지어놓고 겨울에 하우스 일이 없는 것은 지원해봐야 맨날 군비만 낭비하는 거예요. 시비, 군비 가져다 논바닥을 하우스 덮어서 한해 농사를 한 번 짓고 마는 것이거든요. 강소농 육성하시려면 제대로 갖춰서 하세요. 그래야 기술센터가 농민을 위한 강화군의 기술센터로 바뀌는 거예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 부분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판매, 마케팅, 품종 다양화 이런 것은 기술센터가 꼭 해줘야 돼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그리고 먼저 말씀드렸는데 순무 품종등록 빨리 하세요. 종자등록.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이것 빨리 하셔야 돼요. 보세요. 기술센터가 안하면 로얄티 갖다 주고 할 확률이 생겨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책임지고 막도록 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아까 유호룡 위원님 말씀하셨는데 쑥내 지원사업도 하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농민들한테 이러이러한 것을 종묘사업을 해야겠다. 해서 한 번 기술개발을 해 보세요. 누구에게 모니터링해 보면 금방 나오잖아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그래서 약쑥 지원해 주듯이 우리도 한 번 해 봐요. 작은 범위부터 시작해 보면 금방 하나 만들어 내는 거예요. 아까 씨앗테이프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씨앗테이프 사용하는 것도 고영희 위원님 말씀대로 홍보를 더 하셔서 진짜 순무, 참깨, 옥수수, 도라지, 콩 수십가지 다 하신다는 거 아니에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써 본 사람들은 사용해 본 사람들은 괜찮다고 훼손도 덜 가고 속음작업을 잘못하면 남기는 것이 잘못되는 경우도 있고 그런 폐단도 있어서 이왕에 시범사업으로 잘 만들었잖아요. 그러니까 내년에는 안하려고 하는 농민들에게 자꾸 만들어서 줘 보세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그리고 일반보상금하고 민간자본보조 이것 제가 말씀드린 부분에 대해서 액수가 3억이라서 기술센터 나중에 감사대상이 돼요. 이것 잘 생각하셔서 먼저처럼 민간자본보조로 해서 관리대장을 만드세요. 전자에 하던 식으로 하세요. 일반보상금으로 해서 그냥 나눠주다가 나중에 문제생기지 마시고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담당부서와 협의를 해서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박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고영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희위원

고영희 위원입니다. 지금 농산물에 대해서 유호룡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이제 강화군도 시골이라는 생각을 안하고 강화에서도 공항으로, 일산으로 농산물을 사러 가거든요. 그러면 강화에서 나는 농산물이 훨씬 더 양도 많고 품질이 좋은데 소규모로 포장되어 있는 것, 깔끔하게 포장되어 있는 것을 사고자 강화 풍물시장을 안가고 일산으로 가는 주부들이 20, 30대 주부들이 있어요. 그것에 대해서도 많이 신경 써 주시기 바라고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고영희위원

그리고 강화는 보리쌀을 3kg에서 용량을 줄여서 포장재를 잘 만들었잖아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2.5kg로요.

고영희위원

보리작목반에서요. 그런데 강화에서 나오는 수수, 서리태, 메주콩 이런 것이 포장지가 없어서 사는 사람이 이 상품을 믿고 살 수 있는 무게가 들어있는지, 믿고 살 수 있는 정량의 색깔로 되어 있는지, 거래를 할 때나 선물을 받을 때도 포장이 된 것은 가져가기도 좋고 선물로도 좋은데 강소농은 아니라도 강화군은 소규모 농가에서 소득으로 지금 바로 연결되는 시점에서 콩 종류의 포장재가 없어서 너무 좋은 콩을 가지고도 항상 1.5kg를 줘도 될 것을 포장재가 없어서 1.8kg을 주는 거예요. 결국은 농민의 소득이 줄고 있잖아요. 그래서 강화군에서 나오는 고구마나 품질을 인증할 수 있는 것으로 만든 것처럼 콩종류에서도 보리쌀처럼 포장재를 해서 보급화 해야만이, 농민들은 5kg주면서도 4kg가격밖에 못받는 것이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것도 농업기술센터에서 체계화적으로 강소농이 없지만 쌀도 500g 포장지가 있는 것처럼 보리쌀은 완전히 포장지가 정착화 됐어요. 콩 종류는 정착화가 어떻게 해야 빨리 이루어질까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잡곡종류거든요. 강화에서 주로 잡곡 생산되는 것이 서리태 콩, 들깨, 수수, 이 세 종류가 많이 상품화 되고 있는데 현실의 벽이 뭐냐 하면 콩, 수수, 들깨 이런 것 파는 농가들이 한 집에서 많이 해야 한 가마, 수수 같은 것은 몇 말, 이렇게 농가가 전업화되지 않고 잡곡은 아주 많은 농가들이 조금씩 생산하기 때문에 포장화 하기가 거의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농협에 요구했던 것이 농협에서 이런 것을 다 수매해주면 강화잡곡으로 소량화해서 보급이 되는데 콩 농가만 해도 몇 천 농가이고요. 들깨 농가만 해도 몇 천 농가인데 농가당 생산량이 적어서 포장화 판매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서리태콩은 일부 특정지역에 박스로 강화서리태 콩으로 시도도 해봤는데 그것이 이어지지 못하는 이유가 콩 생산량이 많이 하면 평균 몇 말입니다. 그래서 포장화가 안됩니다.

고영희위원

재활용 쓰레기봉투만 해도 용량제가 있잖아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맞습니다.

고영희위원

강화는 강소농이 진짜 없는 지역인데 소규모 농가만큼이라도 그 노력과 수고를 정상적인 댓가를 받을 수 있게 노력을 해 주셔야 되는 것도 여기가 아닌가, 말씀하신 것처럼 농협에서 포장재만 팔아도 고소득으로 연결할 수 있게 하고 있으니까 해주시기 바랍니다.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더 해보겠습니다.

고영희위원

그리고 농촌생활문화향상에서 농촌생활교육인데요. 지금 음식사랑회나 생활개선회나 강화 농촌생활을 개선하고 있는데 우리강화는 초고령 노령화 시대잖아요. 그래서 농촌들의 음식을 개발하거나 농촌의 어르신들이 영양가 있게 먹을 수 있는 식단개발도 신경써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 부분은 많은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고영희위원

이상입니다.

박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소장님 위원님들이 전체적으로 낸 의견을 보면 기술센터에 대한 기대감이 커서 그런 거예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감사합니다.

박용철위원장

그것이 전체적으로 늘 말씀드리지만 내년도에는 예산 집행하는 과정에서 의원님이나 군수님도 마찬가지로 말씀하는 것이 2차 가공산업에 대해서 이제는 적극적으로 해야 될 때가 됐다. 거기까지 예요. 그 2차 가공을 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된다는 대안이 안나와요. 이런 것은 내년에는 준비를 철저히 해서 계획을 만들어 내야 할 것이고 지난번에 말씀드렸지만 연구소에서는 실패 거듭한 것이 성공이 될 수 있는 그런 연구개발에 대한 예산을 아끼지 말고 계속 연구개발하므로 무엇인가 나올 수 있는 그런 예산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 다음에 만들어 내서 발효식품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좋은 성과도 거두어 내고 좋은 물건들이 많이 만들어지고 있어요. 순무도 말씀하셨지만 특허라든가 품질등록으로 인해서 곧 상품화가 되어야 수입이 두둑해질 수 있다는 거잖아요. 그런 것으로 연계될 수 있는 것이 가장 활발하게 하셔야 하는 부분이 농업기술센터잖아요. 지금까지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것을 잘 구체적으로 계획을 짜셔서 다음 회의나 예를 들어서 행정감사나 업무보고 할 때에는 이런 계획을 가지고 이렇게 해서 이런 성과도 있고 이런 실패도 했다는 것이 나와야 한다는 거죠. 지금까지는 막연하게 그냥 바라만 보는 목소리를 냈잖아요. 해야 되는 것이 무엇인지는 안 나왔단 말이죠. 그런 것에 대한 기대감이 크기 때문에 위원님들이 긴 시간동안 회의를 예산도 말씀드리고 부탁의 말씀을 드린 것이니까 소장님께서 잘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이 늘 염려했던 것이 사업을 추진하면서 문제에 봉착해서 실패하는 사항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것을 의회에서 이럴 때마다 격려를 해 주셔서 최근에는 실패도 유호룡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용역비도 안 되면 혼나는 것 아닌가 이렇게 얘기하면서 세웠거든요. 그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격려해주시기 때문에 위원님들의 힘을 믿고 도전했던 사항입니다. 앞으로도 그 분야는 위원님들의 힘을 믿고 열심히 도전하겠습니다.

박용철위원장

좋은 제품 만들어 주세요.
보환

조보환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고맙습니다.

박용철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농업기술센터 소관 2014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제7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마치고 다음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제8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여 의사일정에 따라 해당실과소에 대한 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55분 산회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