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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박영현 의원 발언

120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05-07-07

박영현 의원 프로필 보기 →

영현

박영현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제에 이어서 보건소 및 문화복지사업소 소관 2005년도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 2005년도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포합니다. 먼저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위원회를 대표하여 여러 가지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감사준비에 수고하신 김규태 보건소장님을 비롯한 보건소 직원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보건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것은 그동안 집행기관에서 추진한 행정전반에 관하여 감사함으로써 문제점을 도출하고 이에 대한 시정과 개선방안을 모색하는데 있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행정사무감사가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진지하고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하여 줄 것을 당부 드립니다. 먼저 오늘 감사에 증인으로 채택되신 보건소장님 비롯한 관계공무원의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함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로 증언할 때에는 관련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아울러 광명시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22조 규정에 의하여 의원은 감사 또는 조사를 통하여 알게된 비밀을 정당한 사유 없이 누설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방법은 보건소장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고 기타 증인은 기립하여 오른손을 들고 선서를 하면 되겠으며 선서가 끝나면 서명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규태

김규태보건소장

선서. 본인은 지방자치법 제36조, 동법 시행령 제16조, 광명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관계공무원으로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17조의4 제5항과 광명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14조 규정에 의하여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도록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5년 7월 7일 보건소장 김규태 보건위생과장 임정수 보건사업과장 표옥정
영현

박영현위원장

그러면 진행방법은 보건소장으로부터 감사자료에 대한 총괄적인 보고를 받고 상사한 사항은 해당 과장으로부터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규태

김규태보건소장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김규태입니다. 제120회 광명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맞이하여 시정발전과 시민의 보건 복지증진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자치행정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2005년 행정사무감사수감자료의 보고에 앞서 저희 보건소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 소개) 임정수 보건위생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표옥정 보건사업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으로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고 2005년 행정사무감사 보건소 총괄사항을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건소는 2개과에 62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보건위생과에서는 보건소 운영 전염병예방관리 식품 및 공중위생업소지도관리 의약 관련업소 지도감독을 관장하고 있으며 보건사업과는 주민진료사업 예방접종사업 건강증진사업 방문보건사업 정신보건사업 및 노인요양센타 운영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고 있습니다. 2004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은 총 2건으로 모두 처리 완료하였음을 보고 드립니다. 2005년 보건소 행정사무감사에 제출된 자료는 총 56건으로 보건위생과는 의약업무 지도관리 및 전염병 예방관리 공중 및 식품위생지도관리 등 총 28건이며 보건사업과는 노인요양센타 및 주간보호운영현황, 방문보건사업, 예방접종현황, 약품구입 및 수불대장 관리실태 등 28건입니다. 각 과에서 제출한 세부적인 내용은 해당 과장이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사항에 대한 총괄 보고를 마치고 2005년 행정사무감사를 수감하는 보건소 전 직원은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하겠으며 지적해 주시는 사항은 적극적으로 수용하며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위생과장께서 보건위생과 소관 수감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수

임정수보건위생과장

보건위생과장 임정수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설명하기 전에 우리 과에 담당 및 팀장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담당 소개) 먼저 보건소 운영에 관한 종합계획 및 조정을 담당하는 윤권 보건행정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공중위생업소 지도단속을 담당하는 이미란 공중위생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식품위생업소 지도단속을 담당하는 배길남 식품위생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의약업무를 담당하는 박정숙 의약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환경 및 전염병 예방관리를 담당하는 전순덕 질병관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보건소의 업무와 관련된 각종 인허가 신고 및 민원을 담당하는 조봉자 보건민원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다음은 행정사무감사 자료 263p부터 280p까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수감자료는 별도 보관)
영현

박영현위원장

보건위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춘기위원

278p 방역소독 추진실적을 보면 광명시에 5개 구역으로 용역을 주셨다고 나와있는데 구역마다 용량이 똑같습니까?
정수

임정수보건위생과장

광명1동 2동 철산1동은 인접해있기 때문에 5개 구역을 만들었는데 과업지시 사항에 전체 계산을 했기 때문에 돈 나가는 부분은 틀립니다.

이춘기위원

방역차가 양을 속도에 따라 나가면서 어느 정도는 많이 나가는데 속도를 내면서 나가면 하나마나입니다.
정수

임정수보건위생과장

용량은 우리가 확인을 하는 부분은 경유를 쓴다든가 석유를 썼을 때 주유소에서 기름 쓰는 티켓은 계속 확인합니다. 때에 따라서 주민들이 소독차가 너무 빨리 움직인다든가 경하게 할 때는 바로 민원이 들어옵니다. 업소에도 독려를 하고 있고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100% 완벽할 수는 없지만 최소한 취약분야는 감시하고 있습니다.

이춘기위원

어떤 데는 연막소독을 2개를 놓고 하는 데가 있고 그런데 광명은 1개만 달고 다니면서 나오는 양도 적게 나옵니다.
정수

임정수보건위생과장

방역차량이라고 하는 것이 큰 것도 있고 적은 것도 있는데 지금현재 지역여건으로 봤을 때는 차량이 크면 다닐 수 없습니다. 소독하는 것이 밤에 하는 이유가 모기환경도 그렇고 사람이 움직일 수 있는 여건 때문에 그런데 실제로 뿜어 나오는 양은 큰 불편이나 차이는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춘기위원

용량이 많이 나오는 기계를 샀으면 좋겠습니다.
정수

임정수보건위생과장

차량이 움직이는 속도도 있고 용량이 지나치게 나오면 문제가 있고
규태

김규태보건소장

환경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모기만 죽이는 게 아니라 다른 부분에서 영향이 있기 때문에 적정한 양으로 뿌려주는 게 바람직합니다.

이춘기위원

감시하셔서 적정량을 소모하는 쪽으로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불량식품을 허가를 못 내서 281p 무허가 위생업소
정수

임정수보건위생과장

정상적으로 신고가 되어서 허가를 받아서 영업이 돼야 되는데 그린벨트라든가 허가가 되지 않는데서 허가를 낼 수는 없는 분야에 장사하는 분들이 되겠습니다.

이춘기위원

조치를 낼 수 없습니까?
정수

임정수보건위생과장

법이 한계가 있기 때문에 낼 수 없고 철거를 하든지 다른 업종 전환을 하는 것으로 유도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춘기위원

형사고발하면 조치가 어떻게 됩니까?
정수

임정수보건위생과장

검찰에 고발하게 되면 8~90% 벌금으로 떨어집니다.

이춘기위원

철저히 관리해 주십시오.

최낙균위원

방역소독 가열연막 방금 환경문제 말씀하셨는데 계속 행정감사 때 반복되는데 아파트 지역에는 줄이면 안 됩니까?
정수

임정수보건위생과장

전체 지역을 5구역으로 나눠서 하는데 아파트 지역은 건축대상이 우리가 소독을 안 하고 자체적으로 하거든요. 그래서 전문적인 분야나 그런 부분은 지도만 하고 우리가 직접 안 하고 있습니다.
규태

김규태보건소장

300가구 이상 지역에 대해서는 자체적으로 합니다.

최낙균위원

전시효과와 환경문제가 있습니다.
규태

김규태보건소장

환경문제가 더 많이 대두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과거에 전시적인 행정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오는데 효과가 있느냐 그리고 환경적으로도 유해한 부분이 있지 않느냐 하는 문제를 제기하고 있고 과거에 분무소독만 하려고 했다 민원이 많고 아직도 질병관리나 홍보가 여기에 관련된 중앙 부서에서도 명확하게 답을 못 내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관리단속을 하던 대로 분무소독을 하고 연막소독을 하는 쪽으로 이야기하고 있고 또 다른 민간단체나 환경보호단체에서 야기되는 문제는 환경적으로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과연 지금 현실로 전시행정을 하는 부분이 바람직하냐 하는 것들을 문제 제기하고 있는데 논란이 많습니다. 그래서 명확하게 앞으로는 연막소독을 안 하겠다고 할 수도 없구요. 추이를 보고

최낙균위원

분무 쪽으로 가는 추세는 사실 아닙니까? 아파트는 자체적으로 하니까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다른 지역도 가열연막을 줄이고 잔류분무 쪽으로 하는 게 효과면으로 어떤가 왜냐하면 환경문제가 약재에 경유를 넣어서 뿌리는데 인체나 식품이나 실제로 굉장히 안 좋거든요. 먹으면 안 될 정도로 안 좋은데
정수

임정수보건위생과장

매년 행정감사 할 때마다 이 이야기가 대두되어서 나오는데 연막소독 자체가 실효성이 있느냐 이 자료가 보면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자료 나온 것을 보면 5~60% 정도로 효과가 있다고 자료에 나온 게 있습니다.
규태

김규태보건소장

오픈 된 공간보다 축사나 밀폐된 공간에 연막이 들어감으로써 그런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 쫓아내는 효과가 있고 밀폐된 공간에서는 살충효과가 있는데 오픈 된 공간에서는 쫓아내는 효과가 있는데

최낙균위원

기본적으로 논란이 되고 오픈 된 공간에는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간단한데 소장님이 아니다고 그러면 밀폐된 공간이 효과가 있으면 그쪽에는 잔류도 효과가 있고 오픈 된 공간에는 날아가 버리니까 효과가 없는데
규태

김규태보건소장

오픈 된 공간에서도 쫓아내는 효과도 있고 조금이라도 공기가 정체돼있는 사항이면 밤에 하는 이유도 그런 사항이 바람이 적고 살충효과가 있기 때문에

최낙균위원

그 순간 아닙니까?
규태

김규태보건소장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매우 논란이 있습니다. 명확한 답은 없고

최낙균위원

명확한 답은 없지만 상식적으로 어느 정도 생각해나는 것 아닙니까?
규태

김규태보건소장

민원이라는 부분을 전혀 무시할 수는 없는 부분이 있고 그 부분도 생각을 해야 될 것 같고 실질적으로 살충효과도 어느 정도 있기 때문에 무시 할 수도 없고 분무소독만 하기에는 아직까지 전체적인 그런 부분이 시민들 의식이나 이런 게 부족한 것 같습니다. 사전에 충분히 홍보해서

최낙균위원

시민들 민원이 있다, 민원은 시민들이 잘 모르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고 그런 분위기가 있다고 그런데 전부 따지고 들어가면 두리뭉실한 것 같습니다.
정수

임정수보건위생과장

위원님 죄송합니다만 위원님 말씀이 지당하신 말씀인데 지금현재 우리가 광명시 전역에 물량과 용역을 줘서 시행하는 단계에 와서 분무소독만 했을 때 문제점 일부를 보완하기 위해서 올해도 각 동에 전체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그래서 새마을지도자나 바르게살기나 이런 열정 있는 동에서는 보완책을 마련했습니다.

최낙균위원

올해 예산을 집행하는 것을 따지자는 게 아니라 소장님 방법을 찾아보자는 얘기인데 저번 소장님의 경우에는 가열연막에 대해서 완전히 없어지면 좋겠다, 앞으로 조치를 하시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소장님마다 견해가 틀릴 수 있겠지만 근본적으로 순간의 효과밖에 없습니다. 날아가 버리면, 잘 한번 생각해 보시고 논란의 여지가 많다는 말씀만 하는데 오픈 된 공간에는 효과가 없습니다. 그리고 위험성도 있고 환경문제도 더 심각하고 소장님 그쪽에 뿌려대는데 그 음식을 계속 드신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 음식 들기가 얼마나 찝찝한 지 거기다가 기름을 뿌려서 음식을 먹는 건데 잘 좀 생각하셔서 감사로 끝날게 아니고 소장님이 시민들 의식이 안 됐을 때는 의식이 따라오도록 해야 되거든요. 그냥 하면 소장님은 편하겠지요? 연막을 하니까 소독하는 것 같고 시에서 속된말로 설치는 것 같고 하는데 그게 아니라고 생각할 때는 과감하게 줄여나갈 수도 있어야 되거든요.
규태

김규태보건소장

중앙방침이나 그런 부분을 충분히 검토해서 과거에 해왔던 관례 답습적인 소독은 안 될 수 있도록 그리고 환경적인 부분도 충분히 고려해서 내년도에는 그런 부분을 참고해서 갈 수 있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266p경기도 종합감사 지적사항이 4가지 정도 되는데 그 중에 한가지가 보건위생관련 민원사무처리 부적정 해서 보완처리가 가능한 민원을 불필요한 취하유도로 민원 불편을 초래했다고 그러는데 보건위생과 업무를 보니까 행정이나 관리 차원에서 하는 부분도 있겠지만 민원을 요구하는 부분에서는 거의 생계와 관련된 일이 많이 있다고 느껴지는 측면이 있습니다. 다른 지적사항이면 몰라도 어떻게 이런 게 행정감사에 지적이 됩니까?
정수

임정수보건위생과장

지금 이 내용이 뭐냐하면 시청 민원실에서 약방을 허가받는다든가 병원을 허가받았을 때 직원들이 현장답사를 하고 용도나 이런 것을 파악해야 되는데 우리가 봐서 이 이야기는 청 내에 있는 현재 증빙서류를 가지고 확인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민원을 취하해서 다시 민원을 접수하게 하는 것은 민원인한테 굉장히 불편을 주는 것이라고 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이런 분야가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앞으로 이런 분야가 분명히 없어져야 할 소지가 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잘 이해가 안 가는데요? 민원에게 불편을 주지 않기 위해서 민원을 취하 했다구요?
정수

임정수보건위생과장

민원의 불편을 주기 위해서 취하한 게 아니고 일단 현장답사해서 조사를 하든가 이런 미비한 분야가 있을 때는 기간을 줘서 보완을 한 다음에 처리를 할 수 있는 여건이 되는데 처리기간문제 때문에 이 자체를 차라리 현장에 나갔는데 현장에서 미비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처리하려면 충분히 며칠 기다려야 되는데 민원서류 처리기간 때문에 맞지 않기 때문에 이것을 취하하고 충분히 시정하고 보완한 다음에 제출하는 게 낫지 않느냐 하는 유도한 자체가 감사 때 지적을 받은 바가 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상식적으로 이런 문제를 가지고 경기도 종합감사를 받았다는 것은 이해가 안 가구요. 지난번 시민과 행정사무감사 할 때 얘기했지만 일선행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시민편익을 도모하는 것 아닙니까! 이런 민원과 관련해서 경기도 종합감사를 받았다는 것은 저희들이 볼 때 탁상행정이라고 봐질 수밖에 없습니다. 현장에 뛰어다니면서 이런 문제가 빨리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경기도 감사 이런 것에 걸린다는 것은 창피한 일입니다. 주의해 주시기 바라구요. 광명2동과 4동쪽에 텍사스촌 같은 것 요즘에 어떻습니까?
정수

임정수보건위생과장

2001년부터 거기는 양쪽 구간을 청소년보호구역이라고 지정해서 신규허가를 불허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 실태로 봐서 영업정지 된 부분들 현재 장사하는 부분이 전혀 장사가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늘어나는 것도 없고 계속 단속을 집중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말씀드릴 것은 보건복지부 모법에 의해서 시장군수가 특정지역에 문제점이 있는 것은 지역에서는 허가를 불허를 해왔는데 일부업주들이 그 시장 자유재량이 부당하다고해서 봄에 행정소송이 됐습니다. 그래서 2심까지 가서 우리가 승소를 했습니다만 그 부분은 가일층 다른 부분보다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성매매특별법이 통과되고 나서 상당히 많은 유흥접객업소가 문을 닫았다고 그러는데 그래도 당연히 줄어야 되는데 하나도 알 줄었습니까?
정수

임정수보건위생과장

상식적으로 A라는 사람이 있다가 B라는 사람한테 팔았을 때 돈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장사가 안 된다고 해서 영업권이나 이런 사항 때문에 쉽게 포기되지는 않지요. 현재 장사가 활성화된다거나 변태업소나 불법영업이 성행하는 단계는 아닙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단속은 지속적으로 계속 나가고 있지요?
정수

임정수보건위생과장

1주에 보통 2회
상대

박상대위원

지속적으로 단속해서 가능하면 빨리 없애는 방식으로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지하에 휀코일 모터 교체공사 하셨습니까?
규태

김규태보건소장

제습기는 우기에 대비해서 작년에 비해서 많이 습기가 차는 부분이 줄었고 근본적으로 닥트를 설치해서 완벽하게 그 부분이 방지가 될 수 있도록 공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2005년 예산에 훼코일 설치 및 모터공사를 천만 원 드렸는데 그것은 약품이나 검사실 온도가 유지돼야 된다고 해서 하신 건데 하고 계시다구요?
규태

김규태보건소장

노인요양센타 지하에 설치하는 공사말고
정수

임정수보건위생과장

에어콘 공사는 끝났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밴차량 사셨습니까?
담당계장님한테 말씀드렸는데 이것은 미리 했어야 되는데 하지 못 했습니다. 자료를 주셨으면 좋겠고 자료를 통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뭐냐하면 보건위생과는 모범음식점 상하수도 감면료가 있구요. 3,600만 원, 모범 및 위생시책 우수 실천사업 표창 시상품이 있습니다. 이것은 왜 자료를 달라고 하느냐하면 산업경제과에 모범가격업소 파괴해서 봉투를 5만 원 주는 게 있습니다. 그것이랑 비교를 하겠습니다.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다름이 아니라 지역사회에 명칭에 따라서 명칭의 부합의 목적에 따라서 그 업소에다가 주어야 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골고루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것들에 대한 배려를 소장님과 과장님 팀장님께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수

임정수보건위생과장

알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266p 경기도 종합감사에서 4개 지적 받으셨는데 주의가 3개 시정이 한 개소인데 시정은 하라고 하셨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것들은 줄여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특히 지적사항 같은 경우는 보건소에 굉장히 밀접한 관계도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은 소장님께서 신경을 쓰셨으면 좋겠구요. 조례제정 하셔야 지요?
정수

임정수보건위생과장

끝났습니다. 지역보건법과 전염병예방법 등 모법에는 과태료나 근거가 있는데 시장군수가 별도로 조례를 제정해서 징수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2월18일날 개정했습니다.

최낙균위원

소장님! 소독분야는 제가 알기 때문에 자꾸 말씀드리는데 방역발대식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하는 게 가열연막기가 실제로 다루기도 쉽지 않고 고장도 잘 나고 위험합니다. 겉으로 보면 그럴듯하고 자원봉사를 하고 좋아 보이는데 20년 전에 광명 쪽에서 이런 식으로 개인이 하다가 터져서 사람이 죽은 경우도 있었거든요. 다뤄보시면 알지만 위험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사고도 염려가 되고 아파트 단지에서 방역발대식을 해서 아파트도 길을 돌아가면서 뿌리고 하는데 가열연막이 환경문제가 나오고 그런 문제가 있고 효과가 좀 의심이 된다면 적어도 줄 일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는 방역발대식은 없애는 게 어떻습니까?
정수

임정수보건위생과장

발대식 자체가 시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1차적으로 모이는 시민들이 현장에 업체가 소독을 할 때 확인하는 확인자 예를 들어서 약방을 한다든가 슈퍼를 한다든가 지역적으로 자리를 이동하지 않고 계속적으로 있는 주민을 선정해서 소독청소를 확인하는 이런 분야를 모셔서 시장님이 위촉장을 전달하고

최낙균위원

방역발대식이 주 임무가 확인하는 것입니까? 실제로 가열연막을 하는 게 아니라
정수

임정수보건위생과장

가열연막을 하는 게 아니라 1차적으로 각 동에 실무자나 방역에 관계되는 사람들을 모셔놓고 방역기계를 만드는 회사 기술자를 모셔놓고 거기서 시험을 하고 그래서 일부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규태

김규태보건소장

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 관내에 병균과 관련 되서도 그렇고 학교 보건교사나 이런 분들을 위촉해서 전염병이 발생하는 것을 바로 즉시 보고할 수 있는 그런 체계이고 확인하는

최낙균위원

민간인들이 가열연막을 직접 하고 그러는데
규태

김규태보건소장

민간단체 해병전우회에서 하는 것이 있고 아파트에서 하는 것은 방역업체가 지정되어서 민간인이 직접 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방침도 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한 그런 쪽의 법이 돼있고 그래서 사업장이 어느 정도 이상이면 그렇게 자체적으로 할 수 있도록 법에 정해져 있기 때문에 저희 임의대로 줄이고 말라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최낙균위원

277p 중고등학교 때 성병예방 교육이나 담배의 해독성 이런 교육이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올해 성병예방 교육은 작년보다 벌써 굉장히 늘어났거든요.
규태

김규태보건소장

건강증진사업으로 해서 보건사업과에서 담배와 관련된 부분은 하고 있습니다.

최낙균위원

청소년한테는 들으면 쏙쏙 들어오고 그래도 담배를 피우면 어쩔 수 없지만 성인병이나 담배교육문제라든지 결국 보건소에서 나아갈 방향이 예방 쪽으로 이런 방향인데 좀더 신경 써 주십시오?
규태

김규태보건소장

알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8번 보면 민간단체 현황 및 경비지원내역이 있는데 각종 위원회 및 심의회 운영현황을 보면 광명시 식품진흥기금 한군데밖에 안 했네요? 그러면 18번에 있는 민간단체 현황 경비지원 내역에 대해서 아무런 경비지원을 안 했습니까?
정수

임정수보건위생과장

행정기관에서 구속요건을 준다든가 제한을 한다든가 그런 것은 없습니다. 자생단체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어떤 연계를 가지고 접합니까?
정수

임정수보건위생과장

의사회의 예를 들면 광명에만 해도 100여 개가 있는데 자치회장 부회장 다 있습니다. 여기 내용에 나와있는 일이 핵심적인 분야로 자기들 친목단체나 사회복지증진 및 건강향상에 기여하는 방향이나 지역에 봉사하는 부분은 안건을 올려서 협의하는 단계가 되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단체는 이렇게 많은데 이분들 회장님과 한번씩 모셔서 행사나 시에 대한 국민위생 수준향상에 대해서 한번씩 간담회를 합니까?
정수

임정수보건위생과장

할 때는 우리가 참가를 합니다. 보건소에서 행정분야라든가 공통사항을 이야기하고 토론도 합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경제가 잘 되게 해서 이분들도 사회에 일익을 하는 분들이니까 시민들을 위해서 하고 좀 일조를 할 수 있도록 해주시구요. 25번 부정불량식품 신고 및 보상내역에서 요즘 슈퍼나 이런데 가면 음식물로 우유 같은 게 유통기한이 지난 것은 찍어서 예를 들어서 식품 파파라치가 있다면 신고건수가 23건이나 되는데 올해는 상반기밖에 안 되는데 22건이나 되는데 보건소에 들어와서 어떻게 지급했습니까?
정수

임정수보건위생과장

파파라치 부분이 상당히 많구요. 슈퍼나 각종 재래시장이나 이런데 다니면서 직접적으로 날짜 넘은 것, 식품을 수거해서 소명자료를 붙이는 게 있습니다. 현장조사해서 실제 불량인지 규정에 위반되는지 확인해서 그 업소에 대해서 위법자로 기 신고된 내용에 대해서는 우리가 확인한 다음에 포상규정에 의해서 돈을 통장에 넣어주는 것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건당 얼마씩 줍니까?
정수

임정수보건위생과장

상당히 틀리는 부분인데 용량에 따라 틀립니다. 같은 종류를 10건해도 3만원이면 3만원 나가고 종류에 따라 틀립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2005년 도 건수는 22건에 지급 건수가 12건 건수가 가면 갈수록 엄청나게 많을 것 아닙니까?
정수

임정수보건위생과장

신고는 많이 하는데 실제 포상을 하기 위해서 그 사람 인적사항을 보면 익명이 많고 전문적으로 파파라치 이런 분들은 자기 주소를 확실히 하지만 일반시민들이 시민정신에 의해서 신고한 분들은 자기 신분을 밝히지 않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28번 식품제조, 가공업소 현황, 지도단속 실적이 있는데 2004년도에 업소수가 59개소에 112건 2005년도에는 업소 수 56개소에 455번을 했습니다. 2005년도 상반기에 이렇게 많이 했습니까?
정수

임정수보건위생과장

많이 했는데 위반업소 지적된 게 없는데 실제 식품제조 단속을 하면 과자류나 두부류, 김치 이런 사업이 여러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아직까지 작년에 비해서 숫자가 상반기에 상당히 많은데 실제 조사를 같이 했는데 특별히 지적사항이나 이런 위반 사항이 없었습니다. 일반 슈퍼 같은 데는 분기별로 해서 우리 예산으로서 우유를 직접 사서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해서 불량품인지 문제가 있는지 수시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국민 다소비 식품 수거 검사 실적에 대해서 하는 것이지 이것은 식품가공업소 현황입니다. 왜 이것을 묻느냐 하면 어제 KBS 뉴스 보셨습니까? 칡냉면에 칡이 없고 한의사 약품 들어가는 한약 재료에 단추를 갈아넣는 것 석가공이라고 그래서 그런 약을 쓰기야 씁니다만 폐기물을 집어넣어서 음식물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광명시 식품제조업이나 가공업체는 그런 일이 없도록 부탁을 드리고 실적을 확실히 해서 잘 좀 시민들이 안심하고 약을 먹고 식품에 대해서 믿고 먹을 수 있도록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위생과 감사를 종결하겠습니다. 감사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감사를 위해서 잠시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06분 감사중지

11시14분 감사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사업과장께서 보건사업과 소관 수감자료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보건사업과장 표옥정입니다. 2005년 행정사무감사 수감자료를 보고 드리기 전에 저희 담당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담당소개) 보건사업과 종합사업을 지원하는 임종근 운영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요양센타에 어르신을 돌보는 신동연 환자관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진료환자의 검사를 담당하는 배영숙 검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및 예방접종을 담당하는 이종숙 지역보건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지역주민을 직접 찾아가서 간호하는 지연희 방문보건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이상 담당소개를 마치고 285p가 되겠습니다. (수감자료는 별도 보관)
영현

박영현위원장

보건사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낙균위원

287p 경기도종합감사 여태까지 과태료를 어떻게 부과하셨습니까?
규태

김규태보건소장

보건위생과에서 감사지적 사항입니다. 아까 연결되는 부분입니다. 모법에 지역보건법이나 전염병예방법 등 위반했을 때 300만 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고 돼있는데 이번에 조례로 만든 것입니다. 광명시 자체 조례가 없었기 때문에 2월18일 법을 만들었습니다.

최낙균위원

여태까지는 300만 원 이하는 재량권을 맘대로 행사하셨습니까?
규태

김규태보건소장

모법에 의해서 했습니다.

최낙균위원

293p 예방접종에서 2005년 실적이 아주 좋거든요. 그런데 간염의 경우에 목표보다 146% 달성하셨는데 2005년도에도 목표보다 142%나 달성하셨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하면 목표를 잘못 설정한 것 아닙니까?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목표를 결정하기 전에 간염 예방접종 약품이 정해져서 내려와 있기 때문에 그 약이 계속되어서 이월되거든요. 그런데 지역주민들이 그때 사항에 따라서 간염주사를 많이 맞으면 실적이 많아지는 것이고 그렇지 않을 경우에 감소합니다. 기초예방접종이 아니기 때문에 성인 간염에 대해서는 크게 홍보를 하지 않아도 많은 분들이 오십니다.

최낙균위원

모자보건사업에 미숙아 등록이 굉장히 많아지고 있는데 등록하면 그 다음에 관리나 어떤 혜택을 주십니까?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미숙아 등록사업이 3년째 진행되고 있는데 올해부터는 시비까지 들어가 있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국도비 사업이었습니다. 미숙아는 병원에서 판정될 때 몸무게를 기준으로 합니다. 아니면 개월 수를 기준으로 하는데 37주 이하나 2.5㎏ 이하일 때는 병원에서 미숙아로 의사선생님의 확인이 됐을 때는 보건소에 보고를 하게끔 돼있습니다. 그러면 해당되는 만약 전라도 광주에서 아이를 낳았는데 해당되는 주소가 광명시 주소지면 광명시 보건소로 연락이 됩니다. 그래서 집으로 돌아왔을 때 직원이 방문하거나 전화를 해서 미숙아 관리를 해주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급은 돈을 지급해주고 있는데 최대한 700만 원까지 미숙아 관리를 해줄 수 있고 생활이 어려운 가정, 장애인이 있는 가정, 세쌍둥이를 낳을 경우 이럴 때 의료비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월세 가정이라고 그러면 현재는 전세 3천만 원, 월세는 무조건 해주고 소득이 차상위 기준으로 해서 3인 가족일 때 월수입 110만 원 이하일 경우 4인 가족 월수입 130만 원 미만에 해당되는 분한테는 미숙아관리에서 정상아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미숙아등록지원 사업입니다.

최낙균위원

미숙아를 예방한다거나 그런 것은 가능합니까?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산전관리가 돼야 되는데 산모가 질병을 앓고 있다든가 아니면 심한 입덧으로 인해서 안 됐다든가 아니면 특히나 요즘 담배를 많이 하는데 담배를 즐기는 여성이 임신하면

최낙균위원

산전관리 예산은 어느 정도나 예산이 1년에 잡혀있습니까?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미숙아 관계는 3천만 원입니다. 산전관리는 전체적으로 산전관리 차원에서 전체적으로 금액이 정해져 있는 게 아니라 상담해주고 교육시켜주고 빈혈이 있다면 철분제를 준다거나 이런 분한테 주고 꼭 산전관리의 금액이 얼마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최낙균위원

미숙아에 대해서는 보조를 해주는데 산전관리는 오히려 치중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산전관리를 해주는 과정 중에 제대로 되지 않고 미숙아가 태어났을 때 미숙아에 대한 관리를 해주는 거지요. 그런데 그러기 전에 산전관리를 지금현재 모든 사람들한테 보건소에서나 병원을 통해서 할 수 있는데 보건소에 오시는 분들한테는 2005년도에 781명이 다녀가셨습니다.

이춘기위원

288p 민간경상보조금 예산편성 및 지급내역 무슨 내용입니까?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자원봉사자 참여 만성퇴행성 질환관리를 했는데 방문보건사업에 자원봉사자를 투입해서 방문간호대상자들한테 더 좋은 서비스를 진행하기 위해서 이미 작년에 이 사업을 경기도에서 양주, 양평, 광명에서 했었구요. 올해는 작년에 했던 3개 시. 군에 올해도 사업이 진행됐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는 금액이 더 있었는데 올해는 4천만 원 예산을 들여서 위탁 사업을 하고 있는 경우가 되겠습니다.

이춘기위원

집행은 안 했습니까?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아직 집행이 없습니다. 교육프로그램 같은 경우에 움직이고 있고 아직 학교측에서 위탁사업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학교측에서 교육했던 것을 아직 안 받아서 이번 감사에서는 못 들어왔습니다.

이춘기위원

금년 하반기까지입니까?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하반기까지 다 진행을 하고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춘기위원

헛되지 않도록 잘 이용해주시기를 부탁합니다. 291p 노인요양센타 및 주간보호센터 운영 지금 인원이 132명 2004년도에도 132명인데 인원이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2~3층에 거주하시는 분이 100 분이고 주간보호 그러니까 노치원이 30분이 정원인데 한두 명 정도는 더 와 계십니다. 그래서 현재 32명 계시구요. 지금현재 132분이 계십니다.

이춘기위원

100분은 환자가 다릅니까?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위에 장기 보호가 되겠습니다. 2, 3층에 거주하시는 분이 100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100분이 돌아가시게 되면 자리가 채워지면 대기자가 들어가기 때문에 3층으로 올라가십니다.

이춘기위원

금년에 사망하신 분들 없습니까?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이제까지 80분 정도 돌아가셨고 지난번에 2분 돌아가셨고 이 달에는 없습니다.

이춘기위원

금년에 몇 명이나 돌아가신 것입니까?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12분 정도 돌아가신 것입니다.

이춘기위원

사망집계는 안 나옵니까?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나와 있습니다.

이춘기위원

퇴소가 13명입니까?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퇴소하시는 어르신들은 일반일 경우 지금 국기초 어르신들이 80분 계시고 일반인이 20분 계시는데 그분들 중에서 퇴소하는 분들은 다른 시설을 찾아간다든가 아니면 집안형편상으로 그럴 경우 퇴소하는 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은 지금현재 6개월이나 1년 단위로 계속 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다음 대기자를 위해서 계속 그분들이 있었을 때 계속 계시는 게 아니라 1년 단위로 나가셨다가 다음 대기를 해놓고 들어오고 그러는 형편입니다.

이춘기위원

30명이 대기를 한다고 그랬는데 집에서 만약 신청을 하신 분도 계시지요?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집에 계시는 분들은 집에서 방문 간호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집에서 간호사에 의해서 간호를 받고 계시는 치매환자가 되겠습니다.

이춘기위원

사망한 분들은 가족들이 연고를 하신 분도 계시고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일반인일 경우에는 보호자가 계시기 때문에 저희가 사망조짐이 보이면 댁으로 연락을 드리면 거의 모셔야 될 병원으로 모셔 가시고 그렇지 않는 국기초 어르신들은 보호자가 불분명합니다. 그런 경우에는 멀리 조카나 육촌이나 확인해서 장례식장까지 모셔다 드리고 장례비가 50만 원 지급이 되는데 그 비용과 함께 금액을 싸게 해서 광명병원 장례식장에 얘기해서 하루 계셨다가 바로 형편에 의해서 바로 화장을 하는 경우가 거의 많습니다. 50만원은 정부에서 국기초 어르신들에게 장례비가 나갑니다. 그것을 보호자 분한테 드려서 장례를 할 수 있게끔 저희가 도와드리고 거의 그런 어른들은 화장을 많이 하십니다.

이춘기위원

잘 보호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최낙균위원

대기자가 몇 명이나 됩니까?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15명에서 20명 정도 됩니다.

최낙균위원

대기자가 늘 그 정도 수준입니까?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그 정도 수준은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낙균위원

그 정도만 시설을 보완하면 대기자가 없이 운영이 가능합니까? 그 정도만 증축하면
규태

김규태보건소장

이용을 해야 될 대상자는 제가 볼 때 광명시에 한 2~300명 가까이 된다고 추정하는데 우리 시뿐만 아니라 유료시설도 있고 여기를 대개 선호하는 분도 많지만 소득 수준이나 이런 부분이 안 맞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차상위 계층만 저희가 모시는데 그분은 좀 15명 정도만 더 수용할 수 있다면 해소될 것 같은데 꼭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최낙균위원

소장님! 그 인원은 잘 한번 파악해 보시고 예를들어 50명 정도만 증축하면 가능하다면 그 인원을 조사해 보십시오. 대기자로써는 사실 정말 어려운 분들이거든요. 소장님이 만약 연세가 80세 인데 올데 갈데 없다고 생각하면 이분들 정말 중요한 문제거든요. 대기자를 20명했다가 또 생긴다고 단순히 그렇게 생각하지 말고 어느 정도 추정을 해서 장기적으로라도 계획은 세워놓아야 되거든요. 계획도 안 세우고 20명 보완했다고 또 생길 것이다 당연히 이렇기 때문에 못한다는 것은
규태

김규태보건소장

그것은 아니고 광명시 노인요양센타가 다른 시. 군에 비해서 일찍 섰고 잘 관리하고 있는데 다른 시에 이런 시설이 없는데 가 많습니다. 지금 짓고 있는데도 많고 저희시만 적극적으로 그 부분에 대한 검토를 계속적으로 확대하는 부분이 쉽지는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충분히 검토해서 시설을 좀더

최낙균위원

쉽지는 않다고 말씀하셨는데 어렵지도 않거든요. 이대로 계속 유지하면 편하고 좋지만
규태

김규태보건소장

그것은 아닙니다.

최낙균위원

좀더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세요? 보건소 사업이라는 게 계속 진행되기 때문에 특별하게 아이디어 짜거나 이런 것은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 이런 문제를 소장님이 적극 개입하셔서 능동적으로 한번 추진을 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볼 때 광명시에서만 의욕적으로 사업 추진해서 거의 다 실패라고 할 정도로 됐는데 노인요양센타 만은 지금 확산도 되고 잘되거든요. 이왕이면 더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십시오.
상대

박상대위원

주간보호센타 인원을 늘릴 수 없습니까?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주간보호가 1실이 15명인데 현재 2실을 운영해서 30명을 모시고 있고 광명복지관이 현재 인원이 얼마인지 몰라도
규태

김규태보건소장

30명 정도 모집하고 있는데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거기가 아직 안 찬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그쪽 복지관장이 광명 거주지역에서 대기하고 계시는 분들이 계시면 연락을 달라고 해서 적극적으로 지원해드렸습니다. 있는 분들을 다 소개를 해드렸고 현재 광명 쪽에서 이쪽으로 대기하는 분들은 안 계시고 요양센타가 15명에서 20명 대기하고 있고 주간보호가 따로 대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 시설에서 두 팀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공간 상황이나 여러 가지 광명복지관을 도와주는 차원에서도 함께 윈윈으로 간다면 현재 보건소에서 더 늘리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노인요양센타에 들어오는 분들은 대부분 완치가 불가능하신 분들이지요? 거의 돌아가실 것을 준비라기보다 이런 분들이 많이 들어오시는데 주간보호센타는 다니다가 좋아져서 안 가시는 분도 있고 그래서 상당히 주간보호센타를 선호하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주간보호센타 인원을 늘리든지 아니면 다른 대책을 좀 세워야 되지 않겠느냐 생각이 들거든요.
규태

김규태보건소장

이 부분은 저희 보건소 차원에서 늘리는 부분도 있고 종합복지관에서도 복지 차원에서 접근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제가 볼 때 광명시 전체를 볼 때는 그런 부분이 차츰차츰 동마다 생길 수밖에 없다는 생각입니다. 지금 확실히 언제부터 그렇게 될 것이라고 말씀은 못 하지만 그런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동마다가 아니라 복지관마다 되겠지요.
규태

김규태보건소장

궁극적으로는 동마다 될 것 같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장기적인 계획을 세웠으면 좋겠고 지난번에도 소장님과 과장님께 말씀 드렸는데 지금 보건소가 한시조직으로 돼있는데 치매요양센타 운영과 관련해서 직영으로 할 것인지 민간으로 할 것인지 하는 부분에 대해서 결정을 내려야 되는데 그것을 하기 전에 현재까지 운영 해온 것에 대한 평가 토론회나 평가 보고회를 한번 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해서 지금까지 해왔던 부분들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서 멀리 홍보하는 측면도 있고 이 부분에 대한 수요가 상당히 많기 때문에 향후 이 부분을 어떻게 대안을 세워나갈 것인가에 대한 대책도 만들어놓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렸는데 그때 과장님께서 올해 꼭 하겠다고 그랬는데 안 하십니까?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상반기 5, 6월에 진행예정으로 준비하고 있었는데 차질이 생겨서 조금 늦어졌습니다. 진행을 바로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제가 민선시대에 느끼는 것 중에 하나가 뭐냐하면 모든 정책은 선거 시기를 통해서 나오든, 단체장을 통해서 정책이 다 나오고 소위 말해서 해당 부서에서 정책을 스스로 내놓고 그것을 만들어 가는 부분들을 경험한 적이 거의 없습니다. 실질적으로 민선시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단체장의 머릿속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 그것도 중요하지만 과장, 계장, 직원들이 열린 사고를 가지고 스스로 정책들을 만들고 생각하고 해나가는 것이 더 힘있고 직원들 사기도 높여나가는 측면이 있는데 그런 것이 약한 것 같고 향후에 적극적으로 우리가 시세 수입과 경륜장을 통해서 연간 추정하지만 600억에서 500억 정도 예상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과 관련해서 어떻게 적극적으로 사업을 선정할 것인지 하는 부분들은 보건사업과가 됐든 아니면 다른 교육분야가 됐든 청소년분야가 됐든지 먼저 준비하는 과에서 만들어 그것이 주민들 혜택으로 가는 부분이니까 이러한 것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대안을 착실히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건소에서는 위탁한다는 생각은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분명히 직영입니다. 저 개인적으로 보건소장님과 마찬가지고 저도 보건소에 있는 한 시장님께서 말씀하시기 전에도 저희는 직영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혹시 그런 일을 하면서 그 일이 불편해질 수 있는 상황이 있다고 그러면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바라겠습니다.

최낙균위원

제가 만약 보건소를 현장을 감사를 한다고 그러면 보건소는 직원들의 친절함이 문제거든요. 옛날 병원과 틀린 게 전에는 병원가면 예를 들면 의사가 환자들한테 거의 말을 놓는다든가 병원 갔다오면 몸도 아프지만 마음이 스트레스를 받아오거든요. 그래서 과연 보건소 제가 느끼는 것은 불친절하지는 않은데 별로 친절하지도 않거든요. 이 정도 가지고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보건소 키포인트는 친절하고 밝은 웃음이거든요. 그런데 공직자가 밝은 웃음을 짓기에는 별로 내키지가 않습니다. 현실인데 왜냐하면 월급 받고 하시기 때문에 특별히 그렇게 하실 필요도 없고 그래서 제가 볼 때 앞으로 식당이나 모든 인력에 대해서 친절 아카데미 교육을 받는다든가 혹시나 그런 교육을 통해서 무조건 밝아야 합니다. 그리고 친절하셔야 되는데 자꾸 시설 인력 이쪽도 저희가 도와드려야 되겠지만 그 역할에 대해서는 소장님이 마인드를 바꾸셔서, 보건소에 웃는 직원 거의 없습니다. 일부러 웃을 수 는 없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는 차분한 분위기입니다. 그 정도 가지고는 제가 볼 때 안 됩니다. 소장님 교육을 통해서
규태

김규태보건소장

달마다 교육을 하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강조하고 있는데 직원 개개인들의 마인드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고 저희가 어떤 생각을 가지는가도 중요하지만 그런 부분을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전 직원들을 교육하고 실질적으로 그런 마인드를 가질 수 있도록 보건소 분위기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낙균위원

그 분위기는 소장님이 직원들한테 잘하시는 것 밖에 없습니다. 밥도 사고 술도 사고 직원들 격려를 해서 이것은 소장님 전적으로 책임입니다. 소장님이 좀 직원들한테 계속 동기부여를 주셔야지 제 임기 1년 남았는데 밝아지느냐 안 밝아지느냐 하는 것은 소장님께 달려있다고 기대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규태

김규태보건소장

알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최낙균위원님 경험 속에서 민간이 수탁을 받는 것과 직영을 하는 것과 다름의 문제도 있고 장. 단점이 있다 하는 생각도 사실은 있습니다. 그래서 노인 요양센타가 오픈하기 전에는 민간 위탁으로 해야 된다고 강력히 이야기한 사람인데 한쪽으로 지금 하는 것을 보니까 직영으로 가는 것도 사업도 잘 하셨고 그런 마음도 있습니다. 아까 과장님께서 저희한테 지지를 부탁드린다는데 저희가 지지를 할 수 있는 여러 상황들을 만들어주셔야지 무조건 말씀으로 지지를 부탁드린다는 것은 말씀이 안 되니까 앞에서 얘기하신 평가회나 저희도 미처 못 했지만 어르신들 밥 먹는 것을 초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저도 못 챙겼습니다만 한번 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정말 민간이 갖고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보건소는 그렇게 여성이 많으면서 분위기가 어둡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광명종합사회복지관을 자주 가는데 그 관장님은 이번에 들어온 화분 밑에 플라스틱을 다 갈아서 이쁜 사기로 싹 바꾸셔서 참 건물을 이쁘게 하고 사람들이 올 때 음악을 틀어주고 직원들이 옷을 어둡게 입는 것도 지적을 하면서 클라이언트를 그렇게 하는데 보건소는 그렇게 여자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규태

김규태보건소장

보건소 분위기가 밝습니다. 관리를 잘하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전체적인 분위기가 안 그렇습니다. 최위원님께서 말씀하니까 저도 제가 느끼는 게 틀리지 않구나 하는 것이 확신이 서서 저도 이야기를 드리는 것입니다. 앞에 문 열면 분위기가 가라앉아 있습니다. 어르신들까지 해서 애들 여기저기서 쨍쨍 울고 동의를 드리는데 그런 것들을 업그레이드시킬 것이냐
규태

김규태보건소장

다른 보건소에 비해서 굉장히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이번 주가 여성 주간인데 특히나 여성 의원님도 그런 말씀을 하시니까 이 순간에 위축되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여기는 이쁘신데 분위기가 그러니까 하여튼 다른 보건소에도 기회가 되면 가보겠습니다만 그런 것에 대해서 소장님 이하 과장님도 신경을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285p 행정수감자료에 보시면 의사가 굉장히 많네요? 영역별로 다르시기는 하겠지만 공중보건의사가 계시고 환자관리 여기는 요양센타니까 그쪽이고 지역보건 쪽에 보면 김용수, 김종우선생님 계시고 공중보건의사 선생님 계시고 방문보건 김일룡 의사선생님 다른 지역은 잘 몰라서 그런데 의사 선생님이 다른 지역도 이렇게 많습니까? 아니면 저희가 특별하게 더 많은 건지 부족한 건지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저희 보건소 의사선생님이 지금현재 보건소장님까지 포함하면 여덟 분이고 관리의사 선생님이 보통 진료실에 한 분계십니다. 그런데 저희 보건소 같은 경우에는 방문보건의사팀으로 한 분이 2002년도에 충원됐습니다. 방문보건의사 한 분이 계시는 거고 또 한 분은 요양센타에 의사 한 분이 배치가 됐습니다. 계약직 가급으로 세분이 계시고 그래서 다른 지역에 비해서 방문보건 의사, 진료의사, 요양센타 의사로 나눠진 보건소는 아마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다른 네 분은 공중보건의가 되겠습니다. 지역보건계에 김종우 선생님은 예방접종실에서 예진을 맡아서 해주십니다. 일반 의사선생님이구요. 공중보건의이고 그리고 치과선생님이 한 분계십니다. 그전에는 대행으로 해서 치과선생님 한 분에 인건비가 상당히 많았는데 공중보건의로 대체를 하면서 인건비가 나가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치과선생님이 한 분이 계신 것이고 한방의사 선생님이 두 분이 계시는데 보건소 한방실에 한 분이 계시고 한 분은 요양센타에 한방의사 선생님을 공중보건의로 배치를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요양센타가 있기 때문에 두 분의 공중보건의사가 더 계시는 것이구요. 그러니까 일반의사 계약직으로 계신 분과 공중보건의가 계신 것이고 다른 분들은 필요 이상으로 더 많고 그렇지는 않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요양센타에 의사 한 분이 계시고 한방의사가 한 분 계시고 치과에 한 분 계시고 예방접종에 한 분이 계시고 방문보건에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관리의사 선생님 한 분계십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이채영 선생님은요?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진료실이지요.
미수

조미수위원

방문보건으로 나가시는 분은 김선생님이고 보건소에 또 다른 진료를 보는 분은 이채영선생님, 요양센타에 관리의사 한방의사님 한 분씩 모시는 것은 규정이 있습니까?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그것은 없고 공중보건의사가 얼마든지 저희가 요구를 할 때 도에서 들어주기만 하면 가능하기 때문에 어른들을 위해서 한방의사선생님을 한 분 더 받았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보건소의 월급을 받고 계신 것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하는데 그렇다면 선생님들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많은 사람들이 진료를 받고 그런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화되는 것들을 구체적으로 소장님과 과장님은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진료 환자수를 좀 저희들이 볼 수 있는 표가 있는지?
규태

김규태보건소장

290p 일반, 한방진료 및 물리치료실이 있습니다.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일반진료에 고혈압 당뇨 사업이 일반진료 환자가 되겠습니다. 거의 어른들은 만성질환을 가진 고혈압 당뇨 환자가 많이 옵니다. 고혈압 당뇨사업에 지금현재 한방 물리치료 빼고는 23,747명 2004년도에 그렇고 2005년도에 16,517명이 일반진료 환자가 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의사선생님이 많아서 진료 환자가 늘고 있다고 이해를 하면 되겠습니까?
규태

김규태보건소장

과거에 환자가 적었던 것으로 아는데 환자가 대기하는 시간을 줄이고 그분들이 진료하는 시간을 늘리는 것으로
미수

조미수위원

288p 민간수탁으로 해서 언제쯤 시작할 것입니까?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진행을 계속 하고 있는데 그 금액은 저희가 바로 쓰는 게 아니라 학교에 위탁을 줘서 학교에서 계속 사업을 하고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5월 달까지는 비용지출이 없었기 때문에 저희한테 내역서가 없고 이번 감사에는 빠지게 된 것입니다. 아마 먼저 번 5월 말쯤에 자원봉사자들 교육시키고 그랬기 때문에 비용이 조금 지출됐을 것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재가 노인보건 사업에 24명 환자등록이 너무 적은 것 아닙니까?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암환자이기 때문에 적은 숫자는 아니구요. 이제 새롭게 시작돼서 새로 이번에 등록된 환자가 24명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올해부터는 국도비가 나와서 이전에도 했던 것이지요.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작년에 37명을 돌보고 있었고 계속 올해 2005년도에 24명이 누적된 숫자가 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저는 주간보호센타는 입장이 다른데 노인요양센타는 아까 소장님 말씀대로 저희 시에서 했기 때문에 더 마련하고 이런 것에 대해서 어려움을 말씀 하셨는데 노인요양센타는 그렇다 하더라도 주간보호센타는 위원님들이 의견들을 주셨는데 저는 광명종합 사회복지관에 숫자가 다 차지 않으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게 권역별로 배치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보건소가 광명동은 다 띄워줬으면 좋겠습니다. 광명동에 있는 식구들을 어르신들이 이동함에 불편함이 있는 것인지 심리적으로 저는 광명종합사회복지관 철산종합사회복지관 보건소 이런 식이 되면 저는 광명동 하안동 철산동 이런 식으로 해서 식구들을 띄워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남훈현 과장님께서 철산종합사회복지관을 리모델링하면서 노인 주간보호센타를 만드신다고 그래서 긍정적으로 생각을 했는데 광명종합사회복지관에 사람이 안 차서 다시 한번 고려를 했으면 좋겠다고 얘기를 드렸습니다. 아이들과 달라서 어려우면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관리할 때 애들 관리하는 것과 어른 관리할 때 어르신 관리하는 게 굉장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사고나 자기의 가치관이 준비가 돼있기 때문에 저희가 그분들을 다룰 때는 기술적으로 하거든요. 애들하고 틀립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그 얘기가 아니고 제 얘기는 자식입장으로서 아이는 일하러 나가는데 15만원 들여서 하지만, 어른은 가만히 있고 밥 갖다드리면 혼자 드시고 문 잠그고 하면 되니까 경제가 어려워지면 입소하는 경향들이 적어지는 것을 느끼겠더라구요.
규태

김규태보건소장

비용이 비싼 것은 아닙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자식 입장으로는 가능합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탁아소와 다른 느낌이 있어서 철산종합사회복지관에 또 마련하는 것이 좋은 것인가 안 좋은 것인가 하는 물음표도 사실은 있습니다. 어르신들을 모셔야 된다는 것은 있는데 시기 그런 것도 적절히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규태

김규태보건소장

장기적으로 수요는 계속 있을 것입니다. 권역별로 그것은 되고 나중에 장기적으로는 동마다 되면 좋지만 하여튼 계속적으로 확대는 돼야 합니다. 보건소가 모든 것을 다 할 수 는 없습니다. 그리고 보건소가 광명시 보건소는 좀 어떻게 보면 특이하게 저희가 앞서 나가는 부분도 있고 다른 보건소에 비해서, 다른 보건소도 이렇게 하는 데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주간보호센타를 하는 데가 몇 군데 있기는 하지만 노인요양센타를 우리가 직영하고 주간보호센타를 운영하는 것들이 쉬운 부분이 아닙니다. 보건소가 전체를 끌어안고 일을 하다보면 굉장히 어려운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모든 부분들을 보건소에서 해주시면 좋겠다고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데, 꼭 보건소 본연의 업무 보건소의 여러 가지 건강증진사업이나 진료업무 등 본연의 업무가 있기 때문에 그쪽을 주로 하다 보면 본연의 업무가 소홀해질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사회복지나 노인복지 이런 쪽에서 접근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광명동 좀 띄워 주십사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현재 광명동에서 오시는 분이 몇 분인지는 확인이 안 됐고 광명동에 서 대기하고 계시는 분들을 확인했는데 현재 광명동은 대기자가 안 계시구요. 개인적인 생각은 지역사회가 고령화 사회에 많이 늘어나야 된다고 생각하구요. 윈윈이기 때문에 지역사회에서 그런 분이 계신다면 저희 직원들도 지금현재 광명복지관을 많이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고 싶지 않으신 분들은 저희가 모셔다가 다 하기는 그런데 아마 그 자리도 다 찰 것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청소년 성교육강사료가 280만 원 나가는데 다 하셨는지요? 작년 예산서에 보면 청소년 성교육 강사료로 280만 원 서있는데 이게 어떻게 하고 계신지?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강사분을 모셔다가 강의를 진행하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인형극 강사료라고 써있는데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인형극도 하구요. 저희가 학교에다가 일부러 확인해서 공문으로 받습니다. 원하시는 학교를
미수

조미수위원

과장님 같은 경우에는 NGO쪽에 이쪽 여성의 전화와 YWCA와 관계도 좋은데 네트워크가 되어서 유기적인 관계들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여성의 전화도 학교를 나가고 YWCA도 학교를 나가고 보건소에서도 학교를 나가는데 그 자리에 과장님이 있으셔서 감사 드리고 이런 것들이 네트웍이 되어서 보다 같은 내용이 같이 돼야지 그렇지 않으면 사실 옛날에 박찬병소장님 있을 때도 부탁을 드렸는데 아직도 늦지 않으셨으니까 지금이라도 괜찮거든요. 다 관계를 하고 계시니까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무슨 말인지 알아들었고 복지부에서 보건소에서도 사업실적을 하게끔 돼있기 때문에 그 사업을 안 할 수가 없고 지금현재 YWCA가 하고 있고 여성의 전화도 하는 것인데 올해 여성의 전화가 강사비를 못 받았습니다. 제가 지역사회까지 다 알고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 위원님도 여성의 전화나 YWCA에 다 연결이 돼있으시지만 이번에 사회과를 통해서 강사비를 YWCA에서만 다 받아서 여성의 전화에서는 불공평하다는 얘기를 듣고 있거든요. 그런데 저는 항상 그렇게 생각합니다. 보건소 내지는 이하 사회단체에서도 그런 사업이 필요하다고 그러면 저희가 메꿀 수 없는 부분은 사회단체가 해주셔야 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보건소에서 예산 편성하는 것은 아니지만 지역사회가 함께 같이 윈윈할 수 있도록 제가 위원님 말씀하신 것을 도와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조금 빈트가 안 맞습니다. 저는 네트웍을 하라는 것이지요.
규태

김규태보건소장

중복되지 않고 소홀하지 않도록
미수

조미수위원

네트웍이 안 되시거든요.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그 분들과 함께 같이 하도록 하면서 담당자들과
미수

조미수위원

그리고 저는 성교육을 하는데 다 다르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세부적인 것들은 같지만 관점화 시켜서 얘기하는 것들은
규태

김규태보건소장

강사마다 차이가 있는데
미수

조미수위원

그것을 조금은 합의 속에서 도출해내서 하는 것도 지역사회에 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지역사회 YWCA나 여성의 전화, 저희 담당자들과 토론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최낙균위원

제가 아까 말씀드린 건데 직원들이 친절하고 미소를 짓는 것은 전적으로 저는 소장님과 표과장님 두 분 책임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두 분이 직원들 내부만족을 얼마나 잘 시켜주느냐에 달려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볼 때 친절 교육이나 미소교육에 대해서 구체적인 교육을 좀 계획을 한번 세워보시고 여기에 대해서 단순하게 생각할 게 아니고 보건소는 정말 친절이 중요합니다. 고민을 하셔서 시스템을 만드시는 게 중요합니다. 1년에 몇 차례 교육을 받는다든가 예를 들면 단합대회라든가 소장님이 한 달에 한번씩 식사를 하든가 이런 구체적인 시스템을 한번 만들어보세요?

이춘기위원

최위원님 보충질문인데 보건소에 공익근무요원 몇 명 쓰고 있습니까?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보건사업과는 5명입니다.

이춘기위원

최위원님이 그런 말씀하시니까 그런데 처음에 보건소 들어가면 민원실에 공익요원 쓰고 있지요?
규태

김규태보건소장

직원 2명 있고 공익요원 1명 있습니다.

이춘기위원

왜 제가 느꼈느냐 하면 저도 가끔 가는데 그런 마음이 최위원님 말씀대로 많이 느껴집니다. 일반이 갔을 때는 굉장히 많이 느끼겠습니다. 내가 생각할 때는 소장님한테 부탁드리는 것은 민원대에 공익요원이 안 하고 직원이 정식으로 봐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규태

김규태보건소장

정규직원을 더 배치하기에는 보건소 일손이 부족합니다. 공익요원도 친절하고 복장도 밝게 해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춘기위원

289p 각종 외부용역발주 현황을 보면 2005년도 계약을 노인요양센타 식당 운영에 대해서 (주)나래 에프디에스에서 매년 합니까?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1년 계약으로 나래 에프디에스에서 작년에 했고 올해 다시 계약할 때 2개소에서 들어왔는데 이분들이 올해 다시 계약이 체결됐습니다. 그전에는 다른데서 했구요.

이춘기위원

나는 다시 다른 회사가 들어왔더라면 등잔 밑이 어둡다고 만약 무슨 사고가 나면 새로 들어온 업체에 무슨 사고나면, 35만 시민이 이런 일이 안 일어나도록 소장님께서 철저히 주의를 주시고 점검을 해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규태

김규태보건소장

알겠습니다. 점검하고 있고 그런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대비를 하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지난번에 들은 얘기입니다만 보건소에서 진료하기 위해서 환자가 방문했는데 이 환자가 치료부분을 이야기 하다보면 위를 검사하러 갔는데 위 부분 외에 다른 게 필요하다 싶어서 다른 엑스레이나 다른 것을 찍을 때는 의료보험을 적용하지 않고 따로따로 적용함으로 해서 일반병원 이용료보다 본인 부담이 더 내는 경우가 있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내용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십시오?
규태

김규태보건소장

그 부분은 그 의사 선생님이나 개인의 성향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는데 환자가 증상을 말씀하시고 그 증상에 맞춰서 저희가 환자 분들에게 어떤 검사를 하면 이분한테 적절한 검사가 되겠다해서 판단해서 검사 처방을 내리는데 의사로서의 그런 처방을 내리는 것 외에 본인이 엑스레이 검사도 받고 싶고 위 검사도 받고 싶다 그러면은 그것에 대해서는 보험 적용을 하기 힘들다는 것이지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민원인들은 다 보험적용을 해달라는 분도 계시고 그 부분은 의사선생님의 성향에 따라서 달라지는 부분도 있고 그 환자의 증상을 듣고 처방을 내리고 진단에 대한 부분을 하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민원인이 원해서 이런 검사를 하고 싶다고 하면 보험적용을 하기가 힘들고 건강검진도 의료보험이 안 되거든요. 특별히 증상이 있어서가 아니고 나는 이런 검사를 받고 싶다고 하면 특별히 증상이 있어서가 아니고 그냥 건강검진을 받고 싶다고 하면 보험적용이 안 되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일 것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지금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부분들이 몇 분 오고가고 하는 것을 봤는데 자원봉사 시스템은 어떻게 운영하고 있습니까?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자원봉사자가 그 곳에 도입된 경위를 말씀드리면 친절부분의 예를 말씀을 많이 해주셨고 저도 저희 직원들이 좀더 친절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안내에 오셔 가지고 직원들이 본연의 업무를 시험받는 순간에 진료실 만 봐도 100분이 넘으신 사람이 다니시기 때문에 저희 직원들이 많이 피곤에 지쳐있기 때문에 한 분만 불친절하게 민원인을 대했을 때 불친절이라는 다 모든 직원이 오명을 받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래서 정문 앞에 안내 표지판을 만들어놓고 안내하시는 분들을 모셨습니다. 보건소에 와서 자원봉사를 해주셨으면 좋겠다 하는 것이 저희 보건소에 최초의 자원봉사자가 들어오게 된 동기이고 방문간호사업으로 해서 특히 자원봉사 하시는 분들이 간호사의 인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함께 같이 방문을 나가고 목욕도 시켜드리고 현재 그런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더욱 더 자원봉사자가 강화된 것이 연대하고 작년에 아까 4천만 원 예산에 대해서 올해 2차 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 사업으로 인해서 자원봉사자들이 지금 계속해서 하루에 한번씩 들어오고 있습니다. 안내와 방문간호 사업에 자원봉사자가 함께 들어가고 있고 요양센타는 이미 자원봉사자들이 개인도 등록된 분이 100분도 넘으시고 단체로는 27개 단체에서 몇 백 분이 들어오시기 때문에 거기하고 이런 보건소의 자원봉사자들이 현재 들어와 계십니다. 특히 한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금연도우미가 올해 금연 클리닉 사업을 올해 전국의 240개 보건소에 확대화 실시되면서 1억4천4백만 원의 예산을 들여서 저희가 금연도우미를 위촉했습니다. 금연 도우미가 현재 62명이 위촉되어 있어서 그 분들도 함께 같이 들어와서 학교에 방문해서 요즘 설문조사를 하고 있는데 자원봉사를 하시고 있는 실정이 되겠습니다. 계속 자원봉사 하시는 분들이 출근을 하시다시피 하고 계십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혹시 자원봉사자들을 관리하는 별도의 담당자가 있습니까?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관리는 방문보건 계에서 따로 하고 있고 금연도우미 같은 경우에는 지역보건 계 담당자가 하고 있고 자원봉사자들은 방문보건 계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 들어가는 입구의 안내도 그 분들이 다 거기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이를테면 자원봉사자가 100명이면 100명이고 외주를 나가는 사람은 목욕을 해준다든지 전체적인 관리시스템이 구축되어 있고 담당하는 직원이 있습니까?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네, 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왜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제대로 관리를 안 하면 자원봉사자들이 나와서 오히려 방해가 될 수가 있고 자원봉사자 관리는 정말 철저히 교육도 시켜야 되고 자칫 잘못하면 거기 환자들에게 악영향을 끼칠 수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담당자를 지정해서 해줘야 됩니다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그렇게 하고 있고 연대 사업의 자원봉사자들이 6월 달에 교육이 있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보건소장님께서 광명시뿐만 아니라 우리나라가 세계의 미래로 가는 실버 사회로 가는 실정입니다. 잘 알고 계시다시피 인구 비례 10%가 넘어가는 고령사회가 되고 있고 여기에 살고 있는 사람을 보면 정말 치매사업이라든가 이런 쪽에 돈이 없어서 못간 분도 있겠지만 가족들이 그 환자 때문에 불평을 합니다. 1차 치매환자가 생겼을 때 이상하다 싶을 때 신고를 하면 어떻게 접수를 시킵니까?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치매상담신고센타를 운영하게끔 되어있습니다. 치매상담 신고센타가 저희 시설 같은 경우는 요양센타에 있습니다. 소속이 치매환자계고 그 분들이 전화를 했다든지 아니면 보호자가 있다든가 지역사회 주민들이 전화를 했다면 여기에 현재 재가 환자를 간호하는 간호사가 4명이 있습니다. 그 분이 방문을 합니다. 스케줄에 의해서 아니면 전화를 받았다든지 방문해서 그 분이 계속 집에서 재가환자로서 나와서 방문으로 가능할 것인지 아니면 그 분 상태를 보니까 주간 보호에 오실 수 있는지 아니면 장기보호 해야 하실 분인지 판단하고 혹시 재가로 남을 경우에 계속방문해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어느 정도 되고 있습니까?
옥정

표옥정보건사업과장

치매환자 등록되어 있는 분은 422명입니다. 그러니까 요양센타를 제외한 재가환자로서 집에서 간호를 받고 있는 환자가 422명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그래서 소장님에게 부탁드리겠습니다. 5년만 있으면 거의 우리나라의 인구가 항아리형으로 된다고 하는데 노인 사회의 심각성을 잘 생각하셔서 실버 사회로 가는 광명시를 정말 잘 이끌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사업과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감사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 오후 2시에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22분 감사중지

14시04분 감사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복지사업소 소관 2005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포합니다. 먼저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위원회를 대표하여 여러 가지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감사준비에 수고하신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님을 비롯한 문화복지사업소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 우리 위원회가 문화복지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것은 그 동안 집행기관에서 추진한 행정전반에 관하여 감사함으로써 문제점을 도출하고 이에 대한 시정과 개선방안을 모색하는데 있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행정사무감사가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진지하고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먼저 오늘 감사의 증인으로 채택되신 문화복지사업소장 및 관계공무원의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함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로 증언한 때에는 관련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아울러 광명시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2조 규정에 의하여 의원은 감사 또는 조사를 통해 알게된 비밀을 정당한 사유 없이 누설하여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방법은 문화복지사업소장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고 기타 증인은 기립하여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시면 되겠으며 선서가 끝나면 서명하여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선서! 본인은 지방자치법 제36조 동 법 시행령 제16조 광명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관계공무원으로써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써 증언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17조의4 제5항과 광명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4조 규정에 의하여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도록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4년 7월 5일 문화복지사업소장 정인숙 하안도서관관리과장 최한식 여성회관장 이철의
영현

박영현위원장

진행방법은 문화복지사업소장으로부터 감사자료에 대한 총괄적인 보고를 받고 상세한 내용은 해당과장으로부터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복지사업소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문화복지사업소장 정인숙입니다. 무더운 날씨에 연일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박영현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의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문화복지사업소 간부 공무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 소개) 먼저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신순기 정보봉사과장은 개인사정이 있어 오늘 참석을 못하였습니다.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한식 하안도서관 관리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철의 여성회관 관리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정보봉사과 관리담당을 소개하겠습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 문화복지사업소 총괄사항을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문화복지사업소는 지난해 10월 28일 광명시중앙도서관을 개관한 정보봉사과를 비롯한 하안도서관관리과 여성회관관리과에서 직원 66명이 시 발전을 위하여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정보봉사과에서는 첨단기술의 디지털 도서관과 어린이 전용 도서관이 어우러진 정보전달 기능과 문화생활 공간을 제공하는 도서관으로 노력하였습니다. 하안도서관 관리과에서는 도서의 열람 및 장서관리, 도서대출 및 회수, 문화행사 운영 및 이동문고 운영지도 등의 업무를 추진하였으며, 여성회관에서는 교육운영계획 수립, 기술. 기능.문화. 교양. 취미교육 운영, 여성의 신상 및 생활상담 등을 추진하였습니다. 2004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은 총 3건으로 2건을 완료하였고 미 완료된 1건은 추진되고 있으며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제출된 감사자료는 총 67건이며 상세한 내용은 해당과장으로 하여금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수감함에 있어서 본인을 포함한 전 직원이 성실하고 진솔한 자세로 임하겠으며 지적해 주시는 사항에 대해서는 최대한 빠른 시일내 시정조치하고 앞으로 같은 지적사항이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며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문화복지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보봉사과 담당께서 정보봉사과 소관 수감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관리담당

전인자 정보봉사과 관리담당 전인자입니다. 평소 사랑과 지원을 아끼시지 않으시는 박영현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과장님께서 사정으로 참석치 못하게 되어 제가 대신 보고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보고에 앞서 여기에 배석한 담당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담당 소개) 안흥병 시설운영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종옥 자료지원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서준희 정보봉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지금부터 정보봉사과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303p입니다. (수감자료는 별도 보관)
영현

박영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308p에 2004년도, 2005년도 청사 청소용역비가 4천1백만 원과 1억2천인데 적절한가요? 과다하지 않아요?
담당

관리담당

전인자 작년에 개관할 때 5개월 간 운영을 해봤습니다. 작년보다 1명이 증가한 1억2천으로 편성했습니다. 왜냐하면 5명으로 편성해서 청소를 했더니 굉장히 일의 업무량이 많아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6명을 지원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6명이 하는데 이것이 인건비입니까?
담당

관리담당

전인자 인건비와 재료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본 청이나 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다 일용인부로서 활용하고 있는데 이쪽에 비하면 산출기초가 높은 것 같은데 인원이 많지 않습니까?
담당

관리담당

전인자 그 분들이 굉장히 힘들게 일하고 있고 이 속에는 청소에 관련된 장비나 재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인건비는 최저 임금으로 산정 해 놨습니다. 평균 7~80만원 사이입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열람실을 빼고는 실제로 청소할 곳이 복도밖에 없지 않습니까?
담당

관리담당

전인자 청사 주변 다른 도서관과 달라서 청사주변이 굉장히 개방적입니다. 주말에는 분수를 중심으로 해서 굉장히 사람이 많이 오고 청사관리가 더 주변도 많고 각 열람실별로도 굉장히 많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310p에 위원회가 현재 없는데 국장님 여기에 위원회 하나 만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여성회관도 위원회가 있고 하안도서관도 위원회가 있는데 중앙도서관에도 위원회를 하나 만들어서 저는 도서구입과 관련해서 사서하시는 분들이 다하기는 하겠지만 민간인들을 위촉해서 도서관의 불편한 시민들까지 해서 중앙도서관 운영에 관한 도서관을 운영하는 사람들의 의견도 수렴하고 저로서도 위원회를 만드는 것이 필요할 것 같은데
담당

관리담당

전인자 하안도서관과 중앙도서관을 통합한 광명시운영위원회를 구성하려고 계획을 수립하고 있고 두 도서관에 관한 조언들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하려고 계획을 해놨고 현재 의회에 추천 요구를 해놓고 있는 사항입니다. 위촉되면 심의위원회를 열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위원회는 별도로 안 만들어도 됩니까?
담당

관리담당

전인자 조례가 이미 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그러면 빨리 만드셔야죠.
담당

관리담당

전인자 현재 구성계획은 해놓고 추천은 의회에 올라와 있는 사항입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311p에 중앙도서관 및 하안도서관 편의시설 운영과 관련해서 식당, 매점, 자판기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것을 신세계에서 하고 있죠?
담당

관리담당

전인자 식당과 매점은 신세계에서 하고 있고 자판기는 개인 장애인이 하고 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식당에서 식사 자주 하십니까?
담당

관리담당

전인자 가끔은 합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한 달에 몇 번이나 합니까?
담당

관리담당

전인자 일주일에 한, 두 번 정도는 가고 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어떻습니까?
담당

관리담당

전인자 저 개인의 생각을 물으신다면 저는 만족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른 데 교육가서도 먹어봤고 다른 도서관 운영하는 것도 먹어봤습니다. 시민들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불만을 갖거나 소홀하다고 지적을 하신 분도 있는데 영양사가 영양 측면이나 청소년들에 대한 영양의 컨셉에서 크게 부족함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중앙도서관에서는 식사를 안 해 봤는데 하안도서관을 신세계에서 같이 하니까 하안도서관에서 식사를 한번 했는데 너무 너무 화가 나서 관장님에게 전화를 드렸는데 안 계셔서 계장님과 직원과 이야기를 했는데 동의하셨습니다. 완전히 밥 먹는데 화가 나가지고 밥을 못 먹겠습니다. 아무리 푸성귀를 갖다줘도 그렇지 정갈하게 하든지 쌀도 그렇고 너무 심각해 가지고 하안도서관의 관장님이 들어오시면 물어볼 것인데 하안도서관은 정말 심각합니다. 중앙도서관도 같은 업체에서 하는데 왜 차이가 납니까?
담당

관리담당

전인자 식단은 조금씩 다릅니다. 크게 차이는 안 나고 나와있는 영양사들이 하안도서관, 중앙도서관의 식단을 짜서 위로부터 승인을 받아서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중앙도서관은 괜찮습니까? 제가 볼 때는 굉장히 심각하고 처음에 입찰 과정에서 어쨌든 이 당시에 참여했던 업체들이 상당히 많고 신세계가 그나마 뭔가 큰 업체라고 해서 선정한 것 같은데 처음에 몇 일 동안 은 잘했다고 합니다. 좀 지나고 나니까 원가도 안 나온다고 하면서 형편없이 하는 것 같은데 그러려면 그렇게 할 필요가 없는 것이죠. 이왕에 하는 것이면 닥달을 해서라도 제대로 도서관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먹을 수 있게 해줘야지 민간위탁 해놓고서는 부실하게 해놓으면 뭐합니까? 아무 의미가 없죠.
담당

관리담당

전인자 계속 주의를 기울여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제가 일요일날 한번 가보니까 아이들이 상당히 많이 오던데 그것에 비해서 책이 엄청나게 부족합니다.
담당

관리담당

전인자 저희가 연간 4만 권 이상의 매년 1일 처리량도 있고 예산도 주셨기는 하지만 1일 구입량도 있는데 연간 4만 권 정도 이상이 되어 있습니다. 작년 10월 28일 이후로 일반도서가 69,473권이 있고 비 도서가 8,200이 현재 있습니다. 현재적으로는 다른 도서관에 비해서 자료가 충분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속적으로 시민들에게 필요한 책이나 자료를 최대한 구입하도록 하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도서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여러 가지 관리하는 것도 있겠지만 자료를 비치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찾아오는 수요층에 관련해서 그 사람들이 적절하게 그것을 찾는 것도 중요하고 우리 아이하고 같이 갔는데 그 아이가 보려고 3권을 찾았는데 보려고 하는 책이 한 권도 없었습니다. 새로 나온 신간 서적인데 신속하게 그런 것을 해서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장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나마 4억 정도는 세워주셔서 연간 4만 권을 갖췄는데 외국의 선진국은 1인당 장서량이 1.7권 정도 되는데 우리는 아직 0.57권입니다. 그래서 정말 예산이 10억 정도 되면 1일 35만 권을 중앙도서관은 생각하는데 4만 권 씩, 5만 권 씩 사도 5, 6년 걸린다는 이야기입니다. 아마 위원님들이 보실 때 서가도 물론 비어 있습니다. 생각 같아서는 10억씩 해서 2,3년 사이에 사고 신간 나온 것을 1억 정도 들여서 계속 바꾸어줬으면 하는 바램인데 이것은 예산관계 때문에 못하기는 하는데 이런 신간이 없을 때는 수서를 잘한다고 하더라도 희망도서를 내면 일주일 이내에 신청도서를 해주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도서구입과 관련된 예산은 아무리 많이 올려도 제가 깎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그런데 핵심은 수요층에 맞는 책을 우선적으로 교부해야 됩니다. 광명시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3,40대가 제일 많습니다. 그 중에서도 30대가 제일 많습니다. 아동들이 많고 젊은층들이 많기 때문에 지금 평생학습에 가면 청개구리 도서관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책이 없어서 하안도서관에는 안 갑니다. 그나마 중앙도서관에 가는데 거기는 부족하다는 이야기입니다. 국장님이 방금 이야기하셨지만 도서관에 비치해야 될 자료가 앞으로 상당히 많은 예산이 필요하지만 아이들을 위한 도서를 우선적으로 구매를 해서 비치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담당

관리담당

전인자 저희가 신간 도서를 중심으로 많이 가져오려고 노력을 하고 있지만 최선을 다 못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희망도서 중심으로 해서 신간 도서에 대한 정보를 많이 입수해서 최대한 시민들이나 어린이들에게 최신의 정보 자료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박위원님이 말씀하신 프로테이지 철학은 5%, 종교는 몇% 했는데 사서직들에게 이야기해서 아동 쪽으로 직권으로 많이 좀 배분을 하겠습니다.

이춘기위원

국장님에게 질의하고 싶은데 광명7동 도서관을 운영한지가 1년 안되었죠?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8개월 되었습니다.

이춘기위원

직원이 부족한 것입니까? 그 직원가지고 운영할 수 있습니까?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29명이 근무하는데 거기에는 기계를 돌리는 사람부터 사서직 까지 도서관에서는 사서직이 참 중요합니다. 위원님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주 5주가 되어서 40시간을 하는데 도서관에서 그러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 토요일, 일요일날 근무를 합니다. 그러니까 다른 사람들은 일주일에 8번을 노는데 저희는 4번을 쉽니다. 먼저 번에는 2번을 놀았습니다. 그래서 그 나머지 직원을 가지고 조를 돌립니다. 그렇게 투입을 하는데 예를 들면 사서직 만 나와서 되는 것도 아니고 기계를 돌리는 사람이 또 나와야 됩니다.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지난번에 저희들이 직원에 대한 이야기를 했을 때 우선은 관리과를 만들어야 되지 않느냐 관리과 추진을 했었습니다. 그런 것들을 저희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 행자부하고의 문제 관계 때문에 되지 않는데 우선 쓰고 있는 것은 일용 2만7천500원인가 2만8천 원 정도의 사람들로 아르바이트생을 모집을 합니다. 그 분들에게만 맡기면 안되니까 사서직

이춘기위원

그 분들은 몇 분이나 채용합니까?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8명입니다. 이 사람들도 번갈아 가면서 하고 그 분들만 하면 열람실 대출하는데는 사람이 없습니다. 정기간행물에는 사서직들 이런 분들이 일을 해야 되기 때문에 책을 찾아줘야 되고 뽑아야 되기 때문에 8명을 쓰는데 비정규적인 문제 때문에 이런 것들은 저희가 바라는 것은 정말 그러한 공무원 숫자가 늘어나고 정규화 시켜서 주민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하고 싶은 것이 저희들의 희망 사항이고 이쪽은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사항이기 때문에 애로는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시장님 앞에서도 칭찬을 하나 하는 것이 있습니다. 사서직들이기 때문에 공부할 때 조금 피해가 가더라도 토요일, 일요일날 우리는 그냥 일하겠다 토요일, 일요일 연속으로 노는데 이 사람들은 계속 나와서 근무를 합니다. 이춘기위원님께서 도서관을 알아주니까 감사합니다. 하안도서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춘기위원

본 위원이 생각하기로는 사서 직원 11명이 계시는데 이 분들은 실내에서만 움직이고 나머지는 일하는데 인원이 제가 보기에는 굉장히 부족하다는 뜻으로 질의를 했습니다. 공익근무요원은 몇 명입니까?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5명입니다. 주민들이 점점 좋은 서비스를 바라기 때문에 무인 도서사업을 해 가지고 이것을 다 가서 하루에 한 권 씩 수거를 다 해옵니다. 하안도서관에서 빌린 것, 중앙도서관에서 빌린 것, 평생학습에서 빌린 것을 수거하는 이러한 시스템들로 광명역, 시청 주민들은 아무데나 책을 빌려서 보고 갖다 넣으면 됩니다. 그런 것도 직원 한사람이 다니면서 다 수거를 해 가지고 와서 분리합니다.

이춘기위원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307p에 민원인들이 진정하신 것 중에 하나가 화장실 선반은 공간상 설치할 수 없다 이렇게 처리내역을 하셨으면서 저번에 화장실 선반을 하신다고 추경한 것은 무엇입니까?
담당

관리담당

전인자 이것은 감사기간중이고 추경 세워서 어제까지 설치를 했습니다. 이 내용은 수감자료 전 것이라 그렇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예산을 통해서 이런 것을 할 수 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처리 내역이 맞죠? 민원인들에게는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것이 맞다는 것입니다. 항상 공무원 분들은 이런 성향들이 있습니다. 이때 통보도 예산을 세워서 앞으로 여러분에게 이렇게 적극적인 대책의 모습을 세우신 것이 아닌 이러한 모습이라든가 태도는 올바르지 않다라는 이야기이고 그 다음에 윤명진씨가 이야기하는 의자에 대한 냉난방은 왜 무엇이 부족하고 무엇이 문제이며 의자교체는 무엇이 문제입니까?
담당

관리담당

전인자 5월 달에 냈습니다. 올해는 더위가 빨리 와서 그때 날씨가 덥다고 냉방 가동을 해달라고 했는데 냉방가동 준비하는 상황이라서 안되었고 의자는 오랫동안 앉아서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주로 생각해서 의자를 좀더 큐션 있는 것으로 했더니 딱딱한 의자로 해달라고 하는 사항이라서 그 내용이 냉방이 가동되어서 해소되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308p에 청소 용역회사가 1년마다 바뀝니까?
담당

관리담당

전인자 입찰로 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우리나라의 청소용역이 1년으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상위법을 우리가 고민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1년이 갖고 있는 장단점이 있고 2년이 갖고 있는 장단점이 있고 5년이 갖고 있는 장단점이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이것을 다 통일하자 이런 획일적인 것을 제안 드리고 싶지는 않는데 음식은 3년인데 그런 것은 짧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청소 같은 경우에는 1년보다는 2년 복지관은 5년이고 어린이집이나 평생학습원은 3년입니다. 이런 것은 의사결정 위치에 있는 소장님 이하 과장님들이 논의를 해보세요. 한, 두 번 이야기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데 의원들 이야기하는 것이 무이독경이죠? 시민감시단도 오늘 이야기하는데 듣기에 느낌이 이렇습니다. 니 네는 떠들어라 다들 22, 3년 하신 분들이니까 그런 느낌을 받았다고 어제 제언을 하고 가셨는데 느낌이 주관적일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지만 이야기하는 것에 귀를 기울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것도 2년이 올바르지 않을까 이것은 고용승계 안 되는 것입니까?
담당

관리담당

전인자 고용승계 했습니다. 당초 이것을 입찰하는 경우에는 예산을 절감하기 위한 차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같은 금액, 같은 양을 가지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거기에서 하는 인력은 청소하시는 분들을 당초에 조건을 할 때 인계하는 것으로 조건을 달고 입찰을 했습니다 그래서 인계되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입찰이 낮으면 이 사람들이 돈을 적게 받거나 그렇게 하지 않습니까?
담당

관리담당

전인자 노임은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그것을 고려 좀 해주세요. 2년으로 하시는 것이 어떨까, 저희도 계약에 관한 법률을 읽어보고 다시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조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자랑을 한가지 하겠습니다. YMCA 간사님이 여기 와 계시는데 회원들께서 와서 다 설문을 받았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저랑 같이 협의를 하면서 물론 선반관계, 화장실 관계, 음식 관계도 다 나오고 했는데 해결이 불가한 것은 불가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기억이 안 나는데 난간 한 것부터 해서 하물며 단체에서 하는 이야기를 다 수용해서 중앙도서관을 했습니다. 그것을 할 때는 위원님들이 다 예산을 주셨기 때문에 하지 사물함 같은 것 저희들이 그냥은 할 수가 없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위원님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한가지는 저렇게 시민단체에서 이야기하는 것의 의견을 귀 기울여서 들어서 수렴하여 발전적으로 해결을 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네, 감사합니다. 저희가 수감자료를 요청하지 않은 것 같은데 1일 평균 몇 분이 다니십니까?
담당

관리담당

전인자 평균에 1,880명 정도 됩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주말에는?
담당

관리담당

전인자 주말에는 2,400에서 2,500명 정도 됩니다. 그냥 왔다 갔다 하시는 것까지 포함이 안 되어있고 데이터 상에 확인할 수 있는 것만 그렇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박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저도 가서 식사를 했는데 정말 쌀이 부실한 것 같습니다. 식탁 같은 것도 예쁘게 안 닦아 놓으십니다. 두, 세 번 가서 먹어봤습니다. 처음에 잘했다가 지금은 저 단가라서 그렇게 하시는지 모르지만 그런 것은 다시 한번 주의 깊게 봐주셨으면 좋겠고 그런 것을 통한 기간 그런 것들을 한번 좀 챙겨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 애하고 가봤는데 중고등학생들은 거기 와서 공부하고 노는 장소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뽑아놓고 자리를 정해놓고 공부는 안 하고 대기번호표도 빼고 해서 그런 것을 융통성있게 관리하시는 분들이 잘하셨으면 좋겠고 저도 들어가서 보니까 자리가 꽉 차있는 것은 아닌데 방법이 없습니까?
담당

관리담당

전인자 가장 애를 먹고 있는 것이 열람석의 문제입니다. 자기 주위에 사람을 앉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부모나 친구의 주민등록번호를 이용해서 뽑거나 친구가 미리 맡고 있어서 애를 많이 먹고 있습니다. 저희가 되도록 1인이 하나만 뽑을 수 있도록 수시로 서서 지도를 하고 있고 순찰을 통해서 빈자리가 있으면 정말로 빈자리인지 아닌지 저도 가서 수시로 삭제를 시키고 있습니다. 이용하는 사람들이 질서를 스스로 지키는 것이 제일 좋은 사항이고 주말에는 이래서 무인좌석 발급을 하지 않고 스스로 이용하는 것으로 해봤습니다. 이용이 많은 하안도서관 휴관 일이나 주말에는 무인좌석 발급을 하지 않고 스스로 한 좌석만 맡도록 하니까 민원은 줄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불만을 갖고 인터넷에 올리고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양면성을 띄고 있지만 저희가 시민들과 지속적인 계도와 수시 순찰을 통해서 최대한 좌석을 하나라도 시민들에게 더 늘려서 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 찾고 있고 검토 중에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DVD 그 안에 있는 강의실 같은 것이 하나 있었는데 거기에서 강의를 하는데 불편함이 없습니까? DVD 보고 있는데 오히려 이런 독서 교실을 한다든지 이런 불편함은 없습니까? 거기를 통과해서 강당이라는 것이 독자적으로 있는 것이 아니라 어디를 거쳐서 가는 공간이 있기 때문에 불편하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이용하신 이후에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아직은 중앙도서관의 공간에 있어서 당초의 목표는 거기에서 영상회의라든가 이런 것을 하려고 했는데 조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그쪽으로 많은 사람들이 가야 되는 이런 사항이 있어서 아직은 거기는 사용을 안하고 있는데 앞으로 그렇게 유동적인 것보다는 어떠한 고정적인 사용이라든가 검토를 해야 됩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원래는 거기가 영사실을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영사실이나 세미나나 하려고 했는데 그런 점이 지적하신 대로 문제가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저는 이 도서관에 애를 데리고 갔었는데 저는 애들 때문에 지적을 받고 왔습니다. 가운데에 발을 벗고 들어갔는데 가운데의 원탁에 들어가서 올라갔다 뛰고 책은 안 읽고 원래 책을 꽂으라고 있는 것인데 책이 없으니까 애들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서 오히려 혼나고 왔습니다. 그것이 좀 위험도 있고 한데 그것을 Y에서는 그러한 모니터링을 하셨는지 모르지만 불편한 것 같습니다. 위험하기도 하고 애들이 장난해서 올라가고 저 같은 이야기들을 다수가 하시면 한번쯤 고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관리담당

전인자 확인해서 안전성 있는 것으로 다시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서가인데 서가가 비어있으니까 얘들이 술래잡기를 하겠죠. 책을 갖다 꽂아서 보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추경에 세웠지만 악취제거 공사를 시작하셨습니까? 아니면 지출원인행위를 해서 하셨습니까?
담당

관리담당

전인자 설계 도면이 나왔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이상입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조미수위원님이 위원회 구성을 다 말씀하셨는데 각종 위원회 여성 비율을 말씀하셨습니다. 30% 개념이 아니라 양성평등 정책과정에서 성별 분석을 해서 하는 것 알고 계시죠? 성별분석을 해서 이 위원회에 여성이 많이 들어가야 되는지 남성이 많이 들어가야 되는지 여성회관의 운영위원회 같은 것은 여성이 당연히 많죠. 개인적으로 여성이 많이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무조건 30%가 아니라 성별 분석을 해서 거기에 맞게끔 위원회를 구성했으면 좋겠다는 것이고, 제 제안입니다만 도서관 내용은 일반 행정과 상당히 마인드가 달라져야 됩니다. 도서관 사서들 보면 의식이 높습니다. 평상시에 책을 많이 봐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인천 북구 도서관에 전에 잘 알고 계신 분이 있는데 이 분이 사서 출신인데 도서관에서 근무를 하면서 해방 문학회라고 하는 동아리를 만들어서 운영을 했습니다. 유명한 단체입니다. 그런 부분들이 도서관에서 일상적으로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중앙도서관에도 있어서 독서모임 만들고 회원 모집하는 것을 봤습니다. 이런 것들을 단순히 관리 차원이 아니라 직원 분들, 사서 분들이 적극적으로 그 조직에 같이 참여해서 그러한 학습동아리를 많이 만들어내는 것 그것이 하나의 직접적인 사업은 아니지만 간접적인 사업으로서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도서관 운영을 하는데 있어서 사업을 가져가서 적극적으로 독서모임이나 독서 토론회를 만들어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심혈을 기울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담당

관리담당

전인자 저희가 하고 있는 강좌들이 그대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다시 동아리 만들어서 스스로 모임을 하고 연구하는 모임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중앙도서관을 잘 만드셨는데 운영이 잘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이 가보셔 가지고 식당의 문제라든가 음식이 부실하다 하는 것은 다음에 용역을 준 회사하고 재계약을 할 때 필요하고 참조를 하셔서 용역 준 회사들의 평소 때 어떤 음식들로 어떤 것들을 하는지 판단하셔서 계약이 될 때 참작하셔서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정보봉사과 감사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감사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감사를 위해서 잠시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57분 감사중지

15시30분 감사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하안도서관 관리과장께서 하안도서관 관리과 소관 수감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하안도서관관리과장 최한식입니다. 2005년도 행정사무감사 요구자료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배석한 담당공무원은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소개는 생략하겠습니다.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317p 직원현황입니다. (수감자료는 별도 보관)
영현

박영현위원장

하안도서관 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하안도서관은 8월부터 12월까지 시설종합 리모델링을 하는데 도비가 삭감되어서 시책추진 보조금 12억5천을 받아야 한다는 부분과 착공이 8월에 되어서 준공이 12월에 되는데 이것이 가능하신 지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저희가 당초 리모델링을 하는데 작년에 기본설계를 해서 연초에 납품을 받았는데 32억 정도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너무 고급자재 같은 것은 변경해서 27억을 기본설계에서 확정했는데 당초예산에 확보한 것이 15억입니다. 공사비만 15억을 했고 저희가 당초 예산에 8억2천5백만 원의 도비를 요구했는데 이것이 전액 삭감되었습니다. 그래서 시장님 말씀이 도비를 받아보자 저희가 지금 도지사 시책추진비 12억을 신청하고 있습니다. 담당이 갔다 오셨는데 지금은 불분명한데 실무 선에서는 일단은 긍정적으로 답변이 되었습니다. 계속 추진을 하겠고 만약에 가능한 것으로 하면 8월 달 착공되어 12월 준공되는 것으로 5개월 해주면 다 끝나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만일 잘되면 좋지만 안되면 어떻게 합니까?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만일에 도비가 계획대로 안 된다면 저희가 시비를 추경에 한다든가 해서 연말에나 내년 상반기쯤에 실시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319p에 커피 자판기 300원 인상의 시정을 바란다 국장님 저희들은 잘 모르겠지만 민원인 같은 경우에는 이것을 다 기억하시는 것 같습니다. 여성회관 얼마, 시민회관 얼마 이것의 기억을 하십니다. 그런 전화가 옵니다. 여성회관에도 이야기해서 50원을 깎았는데 250원 아니면 200원으로 했는데 그런 것도 전체적으로 자판기도 조정하실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저희도 청우회에서 답변이 300원으로 한다고 나와있는데 저희도 청우회에 애로사항을 말씀드려서 협의 끝에 250원으로 확정되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그런 것은 청우회가 되든 그런 장애인 개인이 하든 자판기 바깥으로 표출되는 것은 민원 인들이 그런 것을 잘 모르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관내에서 하시는 것들은 하실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319p에 6월 28일 최영우 선생님이 이야기한 1층 야외 소음 규제시켜달라 이것은 어떤 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쉼터라고 만들어 놓고 거기에서 공부하다가 쉬고 하라고 만들어놨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심합니까?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이것은 안내표지판을 설치하여 주의하도록 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여기는 몇 분이 1일 이용합니까?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1일 이용수가 2년 전에는 2,000명이었는데 지금은 2,900명으로 늘고 있습니다.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정확합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중앙도서관보다 훨씬 많이 다닙니까?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그렇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리모델링이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리모델링 기본설계를 어떻게 짜셨는지 실시설계입니까? 기본설계입니까? 계속 지하는 식당이고 그렇습니까? 층에 대한 변화가 있습니까?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층에 대해서 실시설계 한 결과를 보면 사무실이 왔다갔다하고 2, 3, 4층도 변경이 되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지하는 식당으로 됩니까?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지하에 엘리베이터가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그러면 깨끗해지겠죠? 유리도 더럽습니다. 사실 도서관이 그렇습니다. 저는 도서관에서 결혼하고 1년을 거기서 밥을 먹었습니다. '93년도에 결혼했는데 그러신 분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여성이 분명히 있을 것인데 도서관도 보면 쾌적하게 와서 쉼터이자 공부하고 DVD까지 되니까 영화까지 보면서 거기서 먹고 즐기고 옵니다. 정보봉사과에서도 박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이런 본 청 내에 그런 마인드가 아닌 민원인들에 대한 서비스나 친절의 문제 이런 것들에 대해서 시민들이 즐거움과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공간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리모델링이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돈을 확보하더라도 이왕 하는 것 좀더 좋은 시설, 편안한 시설 이런 시설이 되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우선 들어가시면 환해질 것입니다. 구조적으로 다 하면 공간이 쾌적해질 것 같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거기가 하나의 문화터도 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뒤쪽에는 문화원이 9월 달에 오픈 한다고 하고 다목적 복지회관 같은 경우에 리모델링을 해서 그쪽의 시설이 좀더 철산동과 하안동에 있는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것으로 실무진에서 논의가 잘 되셔서 이후에 그쪽이 우리 광명시민들이 문화나 배움터나 많은 인구가 네트워크가 잘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소장님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아까 정보봉사과 감사할 때 말씀드렸습니다만 하안도서관 관장님 오셨으니까 말씀드리는데 320P 5월 21일 송미경씨가 구내식당 반찬개선 및 불친절 건의를 했는데 반찬의 양 증가 및 질 개선 직원들의 친절교육강화 하셨는데 어떻게 조치를 하신 것입니까?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서류를 보면 끝난 것으로 확신할지 모르겠는데 지속적으로 주 1~2회 내려가서 영양사와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양사의 얘기를 들으면 처음에 계획했던 것보다는 많이 손님이 떨어져나가고 영양의 질이 떨어져서 그런 것 아니냐 상부에 보고를 해서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해보자 이런 이야기를 했는데 반영이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반찬도 한가지 더 나오면서 질이 개선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일회성이 아니고 수많은 사람의 입이 다 각기 틀리기 때문에 어떤 사람은 잘한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잘 안나온다고 하는데 저희는 잘못한다는 얘기에 귀 기울이고 저희가 식사는 계속 못합니다만 식사를 못하면 저녁때라도 내려가서 한번씩 챙기고 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식사를 가끔하세요, 식사를 자주 하시다 보면 느끼실 것 아닙니까? 저도 한, 두 번 식사하면서 느끼는데 지난번에 제가 갔을 때도 관장님이 안 계셔서 직원분과 이야기했는데 다른 분은 알고 계십니다. 이것은 공부하는 사람들 먹는 것을 가지고 스트레스 받게 하는 것은 안 좋습니다. 그런데 아까 영양사 말씀을 빌리셨는데 식사를 안 해 가지고 많은 손해를 봐서 그런다고 하는데 음식을 잘하면 다른 데에 가서 먹겠습니까? 이것은 대책을 세우세요. 단기적으로는 철저하게 이것은 영양사가지고 안됩니다. 협력 위탁업체가 개인이 하는 것으로 작은 규모의 업체면 사장이나 담당자가 다이렉트 하겠지만 큰 업체가 하니까 이야기해봐야 위에까지 올라가면 몇 일 걸릴 테니까 사장님을 불러다놓고 호되게 호통을 치든지 당장 때려 치고 다른 업체로 계약을 하든지 해서 양질의 서비스를 해줘야 되는 것이고 시민적 관점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니까 대안을 모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326P에 지역정보센타 기반조성이라고 했는데 자세히 봤더니 결국에는 우량자료를 적기에 확충하고 많이 구입하겠다 이런 의미인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지만 제가 전에 갔는데 도서관에서 아시는 분을 만났습니다. 아이들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서 나오시는데 40대 초반 되시는 분인데 두 가지 말씀을 하십니다. 책을 보니까 책이 너덜너덜합니다. 책도 많이 아이들 책이니까 빨리 좀 교체를 해주셨으면 좋겠고 자료를 찾는데 새로 나온 것들이 별로 없다는 것입니다. 저는 제 나름대로 그것을 충분히 말씀드렸습니다. 도서는 최대한 아이들 도서나 새로 나온 책들이 많이 필요하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많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그 분은 직접 나오셔서 아이들이 원하는 책을 항상 빌려서 가시는 분인데 아이들 책을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지적하신 대로 아동 도서이기 때문에 훼손이 많습니다. 같은 어른들이 보는 책이 아니라서 훼손이 많이 가는데 손을 계속 보고있고 신간서적이 부족한 것은 희망도서라고 해서 희망도서를 보고 싶은 책을 수시로 적어놓으면 월 2회에 걸쳐서 바로 바로 사기 때문에 저희가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적극적으로 신경을 써주시고, 330P에 어린이 경제교실 및 논술 교실운영을 하셨는데 죄송하지만 어린이 경제교실의 강사가 어느 분이셨습니까?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강사 이름은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어린이경제신문사를 통해서 전문강사를 초청했습니다. 여자 분이 강사를 하셨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논술교실도 모릅니까?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네.
상대

박상대위원

EBS 방송 라디오에 제가 출연한 적이 있었는데 그 날 제목이 어린이 경제교육이었습니다. 그때 만났던 분이 어린이 경제신문사 대표님으로 박원배씨인데 전에 모 신문사 기자 분으로 일하시다 나오셔서 어린이 경제신문사를 운영하신 지 5년 되었고 강사를 하시는데 1시간 정도 같이 나가서 토론했었는데 저도 들어보니까 어린이 경제교실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 교육을 도서관에서 적극적으로 아이들을 위해 잘 잡으신 것 같은데 굉장히 중요합니다. 잠깐 이야기를 들어봤는데 경제교육이 굉장히 중요하고 아이들의 자립심을 기르는데 굉장히 중요하니까 이런 것의 교육을 많이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적극적으로 활성화를 시켰으면 좋겠고 어린이 경제신문사 나오는 신문이니까 그쪽을 통해서 한번 과장님이 만나셔서 이야기하여 강사를 적극적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기회가 되면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333P 이동도서관 운영과 관련해서 344P에 2005년도 예산집행을 보니까 전체 예산이 1억5천9백만 원 중에서 인건비가 9천만 원이고 나머지 경상비, 사업비는 실제로 도서구입비 3천만 원밖에 안 되는데 전체의 사업비에 대비해서 도서구입비가 3천만 원 정도면 작다고 판단되는데 어떻습니까?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앞으로 예산을 위원님들이 많이 협조해 주시고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도서관 운영 인건비가 6명인데 2002년도에 월급이 동결되어서 1천5백만 원 정도 되는데 6명이면 9천만 원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동결을 시켰다고 합니다. 기사들이 계속 나가고 해서 이번에는 5만원이라도 올라가는 재미에 사는 것이지 되겠느냐 최 과장하고 이야기를 해서 그 사람들을 조금 올렸습니다. 2002년도에 거기에 있는 수준에서 9천만 원 했고 그 다음에 3천만 원이라는 것은 지역에 있는 문고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넝쿨이라든지 하안5단지라든가 여기에 3백만 원씩 주는 것이고 이번에 특이한 것은 이동 문고하고 그쪽 직원들에게 하고 싶은 사업이 뭐가 있는지 예산을 다 올려라 이렇게 해서 거기에서 예산을 다 해 가지고 도서관에서 하나도 깎지 않고 위원님들도 하나도 깎지 않아서 이 예산이 된 것입니다. 이 사람들에게 조금 더 올리지 그랬냐 했더니 이렇게 해주는 것만도 고마운데 내년에는 이것에 비해서 올리지만 올해는 이것만해도 좋다 그래서 3백만 원씩 10군데 주고 인건비하고
상대

박상대위원

넝쿨하고 하안5단지에도 책 지원 나갑니까?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3백만 원씩 나갑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광명1동 동사무소 새로 신축하면서 새마을 문고 설립하는 것을 지난번에 요청을 했는데 동장님께서 정확하게 답변을 안 주셨다는데 혹시 그 내용을 아십니까?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광명1동은 아직 안 들어왔습니다. 올해 철산2동, 3동 그렇게 들어왔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지난번에 동장을 만났는데 광명1동사무소에 요청을 했었는데 답변이 없어서 답답해 하셨습니다. 동장님과 협의를 하셔서 그쪽에도 문고가 들어갈 수 있게끔 지원해서 가능하면 각 동에 문고가 생기게 되면 나중에 이동도서관 운영을 안 해도 되니까 그런 데에 방향이나 목표를 가지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알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이동도서관 순회일정에 대해서 민원이 들어오거나 그런 것은 없습니까?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이동도서관 순회일정에 대해서는 순회를 바꿔달라는 이야기는 없었고 차가 교통에 방해된다해서 한쪽으로 비껴달라는 이야기가 들어왔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이 일정이 계속 몇 년 되셨습니까? 몇 십 년 되었습니까?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몇 십 년은 안되었습니다.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유동적으로 바꾸기도 하고 탄력적입니다. 지역별로 안배해서 순회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2년 전에 그 사항에 맞게끔 하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어련히 하셨겠지만 예를 들어서 7동 중앙하이츠도 하는데 제 생각입니다. 광명7동 중앙하이츠 이런 데는 빼도 되지 않을까 왜냐하면 중앙하이츠는 중앙도서관이 있으니까 조금 더 배려 없는 데에 넣는다든지 괜찮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또 그것이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하셨던 분들이 있기 때문에 당장 바꾸기는 어려울 것 같은데 아무튼 잘 귀담아 들으시고 이런 사항들을 잘 만들어서 일정을 잘해 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낙균위원

박상대위원님 식당을 자꾸 말씀하셨는데 제가 볼 때는 중요한 문제는 식당이 말대로 취향이 틀리기 때문에 맛있고 없고 불평 있고 없고 하는 문제보다는 제일 중요한 것은 근무하신 분들이 자주 이용을 안 합니다. 말씀을 듣고 이렇게 하셨는데 자주 이용하시는지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근본적으로 자주 이용하시면서 느끼셔서 잘못된 것은 갈아야 됩니다. 빨리 갈아야 되고 사장도 불러서 이야기도 해보고 도서관 이용하다가 밥 한끼 먹을 때는 그 재미도 상당한데 그 시간을 불평 있게 이렇게 하면 안 되니까 국장님 챙겨주십시오. 직원들이 자주 먹으면 영양사가 마음을 더 쓰는데 그 방법밖에 없습니다.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열심히 지도감독 하겠습니다.

최낙균위원

좋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네, 박상대위원님.
상대

박상대위원

개선하려면 할 수 있습니다. 장사하는 사람들이 이문 안 남기고 하겠습니까? 얼마만큼 우리가 좀더 독촉해서 여기를 관리하는 업체가 1~2개가 아닐 것 아닙니까? 좀더 신경 쓸 수 있게 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고 두 번째 배식의 시스템을 바꿀 수 있는 것이 많습니다. 하안동은 안에서 다 하는데 요즘은 구내식당에서 자유배식을 합니다. 그러면 인건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친절문제도 다른 기관에 세미나를 가면 간혹 구내식당을 이용하는데 영양사들이 밖에 나와 장갑을 끼고 식판 들어주고 "맛있게 드세요"라고 하고 먹고 나서 요구르트도 집어 줍니다. 그런 부분들은 얼마만큼 해당 기관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하느냐에 따라서 다릅니다. 못 하겠다면 바꾸세요. 그런 전략을 가지고 관리를 하면 됩니다.
한식

최한식하안도서관관리과장

못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열심히 하겠습니다.

최낙균위원

불만이 이 정도 나오면 이 업체가 문제가 있습니다. 개선해서 될 사항이 아닐 것 같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적 같은 사람도 식욕이 좋은데 지난번에 설렁탕을 다 못 먹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불평불만이 많겠지만 잘 감독해서 도서관장님 소장님 시민들한테 조금 더 질 좋은 서비스를 하신다고 생각하고 관심을 좀더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하안도서관에는 1일 2,900명이 이용한다면 많은 사람이 오는데 지난번에 저희 아이들이 도서관에 간다고 해서 중앙도서관 잘 지었으니 가보라고 하니까 교통 때문에 안 간다고 하고 하안도서관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도서관 자체도 접근성이 좋아야 되는구나 생각을 했는데 앞으로 중앙도서관을 어떻게 하면 2, 3동쪽의 사람들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교통문제를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는지 고민해 주시기 바라고, 제가 어느 지자체를 보니까 도서관에서 시민들을 위해서 1권 책읽기해서 도서관에서 선정하는 시민 선정도서 읽기라고 해서 하는데 그런 쪽으로 홍보도 해주고 음악밸리 사업을 한다고 하니까 개인 1악기 연주하는 운동도 하자고 했는데 큰 도서관이 생겼으니까 한 권 더 책읽기해서 이번 가을에 캠페인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하안도서관 관리과 감사를 종결하겠습니다. 감사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여성회관리과장께서 여성회관 관리과 소관 수감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여성회관 관장 이철의입니다. 평소 사랑과 격려를 아낌없이 보내주신 존경하는 박영현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나름대로 우리 여성회관 행정사무감사 준비를 철저히 했지만 미흡한 점 또한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최선을 다하여 사실 그대로 답변 드리고 부족한 점이 있으면 따끔한 질책과 격려를 함께 해주신다면 더욱 분발하여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수감자료는 별도보관)
영현

박영현위원장

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최낙균위원님.

최낙균위원

2002년도에 새마을지회에서 수영장 위탁을 받았는데 물론 운영위원회에서 위탁을 주었는데 근본적으로 처음으로 돌아가 생각해 보지요. 새마을지회에 소장이 이런 형태의 수영장이든 무엇이든 경력은 어떻습니까?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이런 경력은 없습니다.

최낙균위원

근본적으로 의욕만 가지고 경영이 되지 않습니다. 물론 여기에서 수익을 충분히 뽑자는 것이 아니라 애당초 수영장이든 무엇이든 제가 개인을 비판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경영능력이 없고 의욕적으로 새마을지회에서 이런 것을 벌려 보겠다는 것인데 더구나 관리소장이 수입 한 푼도 없이 무보수로 아르바이트 개념으로 자기 시간이 날 때 내면서 나는 봉급 없으니까 봉사했다 이렇게 해서 소장이 책임지고 정말 여기에서 무엇인가 해보려는 것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이 아니고 나도 '봉급없다' '나도 하려고 했다' 이런 형태로 이해되는데 어떻습니까?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2004년 12월31일까지 그동안 무보수로 일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2005년 1월1일부터 새마을지회측에서 최낙균위원님이 지적하신대로 사명감을 부여해줄 필요가 있다해서 제가 알기로는 판공비 성격으로 2백만 원이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낙균위원

그 2백만 원은 어디에서 나옵니까? 출처가 어디입니까?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2002년도에 청소년연맹에서 분기점이 1,200명인데 안 되니까 청소년연맹에서 손을 떼고 갔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대로 그러한 전문지식이 없는 사람이 했다고 말씀하시는데 새마을에서 맡았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에도 의회에서도 논란이 있었는데 그때 우리가 운영위원회에서 새마을에 점수를 채점해서 여기 조미수위원님 계시는데 위탁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2백만 원이라는 것도 예산을 편성할 때 2백만 원을 12달로 나누면 30만원 정도의 업무추진비를 주는 것이 어떠냐 이렇게 된 것이고

최낙균위원

연 2백입니까?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네.

최낙균위원

그렇다면 연 2백만 원 판공비를 받고 큰 수영장을 운영할 책임 소장으로서 이분이 어쨌든 금액으로 따지면 아르바이트 개념이고 이분이 어떤 책임감있게 의욕적으로 할 것이 된다고 생각합니까?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저희는 소장의 문제를 가지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인 현상을 가지고 얘기하게 됩니다.

최낙균위원

저는 사회적인 현상이 아니라 소장의 능력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소장 때문에 이렇게 되는 것은 물론 아닌데 중요한 것은 그 소장이 경영경험이 없기 때문에 단지 의욕만 가지고 하는데 앞으로 현저히 소장으로서 가능성을 보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그 소장의 문제가 아니라 금천구에 아주 좋은 시설의 수영장이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수영장에 할머니들이 오시고 안양천 걷기라든지 골프 이런 것을 하기 때문에 사회적인 현상 때문에 수영장의 인원이 줍니다. 이 소장이 노력한 것은 기아자동차에 가서 단체로 와라 이런 것까지 홍보하기 때문에 소장의 문제가 아니라 그런 사회적인 현상이 일어나므로 해서 수영인원이 1,200명이 오면 적자가 날 이유가 없습니다.

최낙균위원

지금 말씀은 금천구에 좋은 수영장이 생겼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지금 현재의 상태로 시설을 개.보수해서는 현재의 상태로는 지금 관장님이 로비를 하고 영업을 하시는데 그 정도 가지고는 역전을 한다든지 일시적으로 조금은 오시겠지만 결국은 키포인트가 현재의 수영장을 아무리 개.보수하더라도 조금 리모델링 하더라도 경쟁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에도 말씀하셨지만 지금 소장님 대충 개.보수하고 여기에서 경영능력이 전혀 없는 그분이 정말 돈을 거의 무보수로 하고 자기 돈이 들어갈 정도로 그분이 해봐야 그분은 봉사를 하고 열심히 뛰었지만 그분의 능력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경쟁력이 일단 없기 때문에 내부 자체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무엇인가 353p 나왔습니다만 특단의 홍보대책이라고 했는데 제가 보기에는 특단의 홍보가지고 안 됩니다. 기존에 경쟁력이 없는데 그 수영장 자체가 경쟁력이 있어야 하고 다음에 홍보가 필요합니다. 지금 돈만 자꾸 들어가고 계속 새마을지회에서 열심히 하고 욕먹고 개인 돈도 들어가는데 특단의 홍보대책이 아니고 특단의 경쟁력있는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그래서 오늘 아침에도 논의가 되었습니다. 이런 것들이 1,500명 정도의 이용객이 있는데 저희들이 첫 번째 전체적인 대안을 만들 것입니다. 아직 시장님한테 보고는 안 되었지만 공무원들이 들어가서 이것을 운영해 보자 그러면 안 밑지니까 공무원 인건비는 물론 티오문제가 있지만 공무원의 인건비는 여기서 안 나가기 때문에

최낙균위원

잠깐만요. 수영장에 인건비 내역을 간단하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서면으로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공무원이 들어가서 하는 방법 또 그 다음에는 오늘도 이철의 과장한테 지시를 했습니다. 그러면 모든 것 우리가 공청회 설문조사를 해야 하는데 다른 체육시설로 전환하는 것이 어떠냐 이런 것까지 대안으로 하고 그 다음에 얼마가 밑지더라도 그리고 그 다음 다음해까지 3년간 새마을에서 합니다. 그리고 새마을이 다시 할 수는 없습니다. 수탁자 결정하는데 2번했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그런 방법으로 우리가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최낙균위원

제가 근본적으로 새마을지회 단체에서 사회봉사활동을 했기 때문에 그 중에 특출한 인물이 경영능력이 있든 사업경험이 많은 분이 한다면 가능성이 보일지 몰라도 새마을 유아원이나 이런 쪽에서도 지금 위탁을 새마을지회나 이런 단체에서 많이 맡는데 결국에는 개인이 합니다. 지회에서 단체에서 능력있는 사람한테 준다든지 하는데 물론 이 경우 그렇지 않은 것이 명백한데 단체도 경영의 능력이 있는 단체가 되어야지 새마을지회에서 사회봉사만 했는데 여기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물론 운영위원회에서 선정하기는 했지만 근본적으로 새마을지회의 의욕이 지나쳐서 이것도 해보고 일을 벌려보겠다는 것이 아니라 어떻습니까? 이렇게 되어야 앞으로 위탁에 대해서 우리가 심도있게 합리적인 선정이 가능합니다. 지회 자체를 저는 능력이 없다고 보는데 어떻습니까?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지금 새마을지회를 수탁자로 정해서 운영을 하는데 아까 지적하신대로 현재 경험이 없는 새마을회원중에서 소장으로 위촉을 할 것이 아니고 전체 수탁은 새마을에서 했지만 실질적으로 CEO경험이 있는 사람을 고용해서 소장으로 앉힌다든지 운영경험이 있는 사람이 지금 약간 미흡한 점이 새마을회원중에서 무엇인가를 하려고 하는 그렇기 때문에 거기 현재 회원중에 6동 협의회장을 소장으로 파견해서 하는 아까 말씀드린대로 그 사람이 경험과 능력이 없지 않느냐 새마을지회에서 맡았지만 경영능력이 있는 사람으로 어디 가서 영입한다든지 그렇게 해서 경험있는 사람으로 소장을 파견하므로서 경영이 합리화될 수 있다고

최낙균위원

그러니까 원점으로 돌아가서 새마을지회에서 애당초 운영계획상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새마을협의회장중에 한 분이 의욕적으로 할 사람이 있다고 경영능력도 없고 경험도 없는데 그 사람이 의욕적으로 해서 더구나 소장이 비상근이고 자기가 봉사로 하다 보니까 안 되더라 그러니까 그냥 나자빠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시에서 모든 것을 보조해달라 물론 이것을 제가 경영수익을 내자는 것이 아니라 애당초 경영능력이 지회에서는 의욕만 있지 그런 기획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비상근으로 소장이 3년 있었고 지금도 비상근인데 관장님의 그런 마인드 조차 없다는 것입니다. 지회의,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실제로 탐장이 운영을 합니다.

최낙균위원

팀장에 대한 이력서를 보여 주십시오. 그리고 서무하고 경리가 있는데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서무는 손님을 받아서 등록현황을 컴퓨터에 입력을 시키고 경리도 똑같습니다. 그래서 당초 두 사람 사용했던 것을 이번에 한 사람으로 줄였습니다. 그리고 안내에 두 사람이 있습니다. 한 사람이 12시간씩 근무하는 체계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행정기관이 위탁을 주고 너무 내정간섭을 할 수 없습니다. 저희가 운영을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깊숙이 개입할 수 없습니다.

최낙균위원

당연하지요. 위탁관리를 주었는데.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처음에 여성회관에 와서 몇 개월 지나보니까 저도 그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무경험자가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겠다 그런 생각에서 그 얘기를 상당부분 얘기했습니다.

최낙균위원

그런데 3년간 운영해서 제가 볼 때 운영위원회에 책임을 떠넘기고 물론 권한은 그쪽에 있지만 이렇게 3년해서도 어떤 새마을지회에서 운영능력이 문제가 있었다면 제가 볼 때 시측에서 적극적으로 그만두라고 권유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여기에서 지회 자체는 손해도 없고 이익도 없습니다. 더구나 소장은 계속 비상근이고 그러며 지회에서는 아무 것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의욕적으로 홍보하는 차원이지.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그동안 추진상황을 보면 2002년 6월20일 당초 처음에 맡았던 한국청소년연맹에서 포기했습니다. 구두상으로, 그 당시에 적자가 5천6백만 원 났습니다. 그래서 청소년연맹에서 적자발생 때문에 못 한다. 처음에는 회원이 월평균 1,800명 정도 되고 흑자가 1억 정도 나왔는데 그때는 건물도 새 것이고 주변에 체육시설도 없었고 그래서 좋은 시설로 몰려왔을 것이라고 보고 자꾸 시간이 흐름으로서 건물이 노후되고 주변에 좋은 시설이 생기니까 바로 적자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청소년연맹에서는 도저히 능력이 없기 때문에 여기에서 구두로 포기해서 못 하겠다고 통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2002년 7월10일 저희가 재공모를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때 6개 단체가 온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여성회관운영위원회에서 채점한 결과 새마을지회가 점수가 많이 나와서 수탁자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3년 계약을 했습니다.

최낙균위원

제가 볼 때는 더 문제가 무엇이냐 하면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아까 두 번째 좋은 방안을 말씀하셨는데 공청회나 설문조사해서 다른 시설로 대체를 검토하는 것도 좋다고 말씀하시고 왜 여태까지 추진을 안 합니까? 수영장 문제가 계속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계속 다른 시설로 대체하는 것이 어떠냐고 얘기가 나왔는데 계속 검토하겠다고 했습니다. 이것을 왜 적극적으로 직접 실제로 공청회도 하고 설문조사도 하고 구체적으로 행동은 왜 안 했습니까?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설문조사를 한 것이 아니라 1,000명에 대한 사람은 소하동쪽에 이런 것들이 없기 때문에 이 수영장이 있어야 된다고 그 사람들은 사용하는 사람들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공적인 자금을 투입해서 1,000명 정도 되면 우리가 지금 2천1백만 원 정도 새마을이 물어내는 것 때문에 그러시는데 새마을이 해놓을 것입니다. 그것 때문에 얘기하는데 솔직하게 이 업무를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 소수가 행복해야 좋은 나라이기 때문에 제 주관적인 제 생각은 1,000명이 되면 이 시설을 공적자금을 넣으면서라도 지방자치단체가 경영수익을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것은 가지고 가야 된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최낙균위원

생각을 바꾸어야 합니다. 제가 경영수익을 논하자는 것이 아니고 시설이 노후되고 금천구에 좋은 시설이 생겨서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경영수익을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지금 시점에 와서 우리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그러면 어린이놀이터를 파서 거기에 그러한 시설을 보강해서 할 것이냐 저희들이 객관적인 것은 소하동 주민들이 활용해야 되는 공간이 없기 때문에 이것만은 다른 것으로 우리가 안 되더라도

최낙균위원

생각의 차이인데 소수의 그런 1,000명이라든가 8~900명의 수영장을 이용하겠다는 분의 의견이 존중되어야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다수입니다. 많은 사람이 다른 데로 빠진다면 경쟁력이 약해지면 소수의 의견은 존중할 따름이지 결국 다수의 의견에 따라야 합니다.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다수는 주민의 대표기관인 의회에서 얘기를 하는 것이고 이것이 돈입니다. 경영을 배제시킨다고 하더라도

최낙균위원

왜 적극적으로 다른 시설로 대체도 검토하지 않느냐 하는 것입니다. 일단 검토를 적극적으로 해야 합니다.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제가 2004년 7월1일자로 발령받고 가서 처음에 한 것이 여성회관 전체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강사들하고 했고 수강생 대표 수영장 반대표하고 했습니다. 여기에서 수영장 반대표의 건의사항이 23건에 예산으로 다지니까 2억6천5백 들어가는데 23건 중에 대다수 의견이 위원장님 말씀대로 자기들은 '98년부터 여기 다닌 사람들이다 솔직한 얘기로 시설보고 오는 것이 아니다 시설은 엉망이다 그렇지만 여기는 우리가 '98년부터 다니고 동호회가 있기 때문에 정감어린 분위기 속에서 이용하는 것이다 이런 간담회 자리를 잘 만들어 주었다고 하고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했습니다. 그럼 개.보수를 해주면 계속 이용하겠다고 이구동성으로 그런 말을 했습니다. 이것은 이용자들하고 심도있게 간담회를 개최해서 서류도 있습니다. 그 사람들 의견은 총 이용하는 사람이 2,000명 정도 됩니다. 그분들 의견이 대표성이 있는 분들의 의견이라 전체 의견으로 보는 것입니다. 충분하게 반대표들이 얘기해서

최낙균위원

제가 결론을 내리면 거리가 가깝기 때문에 시설이 낙후되더라도 이용하겠다는 것인데 믿으면 안 되는 것이 결국은 시설이 계속 좋아지고 레벨업이 되면 시설을 정말 계속 하겠다든지 시에서 5년 10년 내다보고 하겠다면 개.보수를 대대적으로 해서 현 상태에서 서비스를 할 수 있는 만큼 잘 해주시든지 아니면 계속 거리가 가깝다는 이유만으로 경쟁력이 떨어지는데 약간씩 개.보수해서 될 것이 아니면 대대적으로 대책을 세워야지 막연하게 전체적인 대책 아까 말씀대로 공무원이 들어가서 한다든지 공청회나 설문조사를 통해서 다른 시설은 대체도 생각한다 이렇게 막연하게 하지말고 구체적으로 하세요.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여성회관 수영장을 저희들이 위탁을 하면서 여기에 시에서 지방자치단체에서 다른 시군도 다 자료를 뽑았더니 1억2천~5천씩 주기 때문에 그 정도를 해서 손실되는 부분 그것을 주면서 이 수영장을 가지고 가고 싶은 것이 저희들 생각입니다. 공무원들의 생각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것을 가지고 자꾸 얘기되고 오늘도 신문에 나오고 하니까 공무원들도 정말 우리가 안 하면 이런 생각까지 온 것입니다. 저희는 뚜렷한 하나의 주관을 가지고 있는 것은 그렇게 공적인 예산이 들어가더라도 수영장은 그대로 가지고 가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지금 최낙균위원님이 적극적인 검토를 안 했다고 하니까 저희들 이제는 막바지에 섰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산을 지방자치제가 소수의 1,000명을 위해서 1억 정도 투입해서 수영장을 가져가겠다는 생각인데 이제는 오늘 아침에 저희들이 결정을 했습니다. 다른 시설로 전환하는 것 검토 공무원이 들어가는 것 아니면

최낙균위원

감정적으로 말씀할 것이 아니라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근본적으로 수영장이 경쟁력이 떨어지고 시설이 오래되어서 자꾸 다른 데로 조금씩 빠져나간다면 계속 추세가 이럴 것 같으면 장기적이 문제에 대해서 수영장을 어떻게 대체하는 것이 나은지 현재로 하는데 시설보강하는 것이 나은지 적극적인 검토를 바로 행동에 들어가는 검토를 말씀드렸는데 이것이 자꾸 문제가 된다고 어떤 반대여론이 있다고 하면 오히려 제가 섭섭한 얘기입니다.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최낙균위원님에 대한 말씀이 아니고 작년에 이렇게 수영장 사람들하고 주위 사람들하고 간담회를 했는데 이 사람들이 23건 고쳐달라고 하는 것 이것을 우리 위원님들이 예산을 주셔서 다 했습니다. 그 얘기를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공무원들이 가지고 가고 싶다는 생각 윗분들이 하라는대로 밑에서 하겠지만 저희 의견은 이렇게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최낙균위원님 때문에 감정 이런 것 때문이 아니라 신문에 2번 나오고 한빛방송에도 나갔는데 그랬을 때 단면만 보고 반드시 손등과 바닥이 있는데 이쪽은 아니고 우리가 몰아붙여지니까 우리도 한계를 느낀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위원님한테 감정이 있다거나 그런 것은 아닙니다.

최낙균위원

전체적으로 비난이나 반대에 대해서 감정적으로 말씀하시니까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그런 것은 있습니다. 1억2천~5천 정도 주면 수영장이 잘 가는데 부정적인 면만 보고했을 때 저희들 사실 답답합니다. 그리고 저는 이것을 사회과장 할 때부터 수영장에 대해서 우리가 3천9백만 원 세외수입으로 시에 넣었을 때 칭찬한 사람이 없었습니다. 3천9백만 원을 넣었습니다. 흑자가 나서, 그리고 한국청소년연맹에서 3년하고 안 되니까 우리는 못 하겠다고 포기를 한 것입니다. 최낙균위원님이 지적하신 전문적이 아닌 새마을 이것이 속기록이 있기 때문에 새마을도 섭섭한 면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랬을 때 이런 것들이 서로 노력을 했고 새마을도 이것을 하면서 내부적으로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우리가 한빛방송에 나오고 신문에 나고 공무원들 일 실컷하고, 그리고 공무원들이 의사결정해서 어떤 것을 집행할 때에는 피드백합니다.

최낙균위원

제가 볼 때 근본적으로 새마을지회하고 수영장하고 새마을지회가 수영장 운영을 잘 할 것 같은 연관성이 무엇이 있습니까?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18개 동 회원들에게 다 일일이 전화해서

최낙균위원

새마을지회에서 운영하게 되면 회원관리가 쉽게 된다는 말씀입니까?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제가 처음에 와서 의회에 보고한 사항이 있습니다. 이것은 개인이 하는 것이 아니라 새마을지회 단체에서 하는 것입니다.

최낙균위원

새마을지회에서 맡았지만 결국은 한 사람이 운영합니다. 운영 자체는 소장 한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소장의 경영능력과 소장의 운영방향인데 결국 새마을지회에서 그런 능력이 과연 있는 분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지회 회원 중에서 뽑으려고 하지말고 그런 경험이 있는 사람을 외부에서 위촉을 받아서 경영에 투입함으로서 새마을지회는 하나의 타이틀만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회원이 7~800명되는데 그 회원들이 일제히 홍보요원이 되는 것입니다.

최낙균위원

홍보는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홍보요원화해서

최낙균위원

이론적인 것입니다. 현실적으로 새마을지회에서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이번에 그런 얘기를 많이 해서 지금 실현화되고 있습니다. 종전에는 회장단 회의를 해도 그런 말이 안 나왔는데 이번에 비로소 얘기가 나왔습니다. 전체 남녀회장단 회의 36명 모아서 거기에서 얘기가 나온 것입니다. 7월 4일에, 그래서 운영을 우리가 잘못 했기 때문에 지금 지적을 당해서 시에서 전액 보조한 금액을 2천1백만 원 회수시키라는 처분이 떨어졌기 때문에 각 동에 할당할테니 왜 그 얘기를 하느냐 하면 이것은 개인이 하는 것이 아니라 단체가 하기 때문에 공동체의식을 가져야 합니다. 그래서 강도있게 얘기를 합니다. 물론 뒤에서 저희가 사주를 했지만 소장이 분명히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전 단체가 움직여야지 경쟁에서 살아날 수 있다. 아까 지적하신 예를 들어서 그것은 물론 우리가 간섭할 일은 아니고 소장이 경영능력이 없으면 CEO봉급을 주더라도 영입해서 그런 사람을 소장으로 앉힘으로서 경영이 합리화될 수 있다. 이런 것은 우리가 누누이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너무 깊이 내정간섭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런 얘기는 지회장한테 얘기했고 소장한테도 얘기를 했습니다. 소장님은 경영능력이 없지 않느냐 그냥 나가라고 해서 나가있는 것 아니냐 열심히 하는데 경영은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닌 것 같다. 복합적으로 이루어진 사항이다. 그래서 조직적으로 움직여야 된다. 그런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조금 경각심이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7월4일 전체 회장단회의에서 이 문제를 회의에 붙였습니다. 그런데 얼마나 효력이 있는지 두고 봐야 되겠습니다.

최낙균위원

소장과 팀장이 있는데 중요한 것이 팀장이라는 분은 내부관리만 하지요.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팀장은 수영장 강사입니다.

최낙균위원

그럼 더구나 이것은 아무리 봐도 제대로 운영될 수가 없는 시스템입니다. 소장은 지회에서 시간이 되는 분이 무보수로 하고 아르바이트 식으로 하고 의욕만 넘치고 객관적으로 우리가 돌이켜보면 제가 볼 때는 개선의 방향을 찾을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지회에서 지회장님도 유능한 회장을 스카웃을 할 것도 아니고 그러면 자꾸 위탁을 주고 간섭을 할 수 없다고 말씀하시는데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너무 깊숙하게 간섭을 할 수 없습니다. 소장님도 처음에는 솔직한 얘기로 기어다니는 상태에서 지금은 노하우가 있어서 뛸 수 있는 능력은 갖추었습니다. 그래서 한번 더 기회를 주시고, 저희는 행정적으로 지원을 할 필요도 있습니다. 지금 현 상태에서

최낙균위원

수영장 셔틀버스 추가로 지원해달라고 하는데 버스를 한다고 경쟁력이 생기는 것 아닙니다. 하여튼 추가적인 지원은 신중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지원이 아니고 25인승을 35인승으로 교체했습니다. 35인승으로 교체함으로서 수영장 회원만 타는 것이 아니라 여성회관 수강생도 같이 탑니다. 그래서 밖에서 볼 때 손님이 꽉차고 다니니까 시각적인 효과를 누리기 위해서 그런 방법을 택했습니다.

최낙균위원

이상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조미수위원님.
미수

조미수위원

제가 여성회관 운영위원 6년째입니다. 저도 이번에 결산검사 대표 위원으로 들어갔고 결산검사 대표 외부 위원 중에서 이러한 것들에 지적한 것에 대해서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제가 여성회관 운영위원으로서 지적하신 것에 대해서 겸허하게 받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정인숙 국장님 그리고 이철의 관장님 늦게 합류했지만 지적사항에 대해서 겸허하게 받아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계약의 원칙에 있어서 그때 우리가 회의를 했었지만 사실은 굉장히 저희들이 공적자금을 지원하는 것에 있어서 광명시민들을 위해서 주는 것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계약상에 있어서 원칙에 부합되지 않는 것에 대해서 사실 저는 그때 언어적 다른 표현들을 하면서 함께 했었는데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이것이 제가 지금 집행부룰 두둔하고 싶지는 않습니다만 6년 과정에서 나름대로 노력했고 하여튼 그렇다고 저는 최낙균위원님하고 달리 여성회관 수영장을 없애고 헬스클럽을 만들자는 주의는 아니고 영역별로 저희가 광명종합사회복지관하고 철산을 블럭해서 동북축으로 나눈다면 소하동쪽에 그런 시설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광명동종합복지관 스포츠센타도 세월이 흐르면 하자보수 안 합니까? 당연히 해야 하고 있을 수밖에 없는 문제인데 저는 근원적인 것은 계속 제가 시정질문을 했었는데 저는 그것이 지금 여성회관 전체가 위탁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문제는 더더욱 확실히 해야 하는데 관장님 언짢을지 몰라도 그쪽으로 가면 우리 공무원들 5급 사무관님들이 좌천되었다는 것을 저는 사실 개인적으로 많이 느낍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와 여성회관의 어마어마한 물적자원 거기에 있는 인적자원들을 조직화해서 물적자원화 만들 수 있습니다. 그것을 사실 못 하고 있고 할 수도 없고 여성회관 지금의 공무원들 상황 속에서는 인적자원을 물적자원으로 바꾸어서 조직화시키는 것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이 문제는 그런 것들이 순환하기 위해서는 다음에 여성회관을 위해서 전체가 수탁으로 가야 한다는 입장에 대해서 다시 한번 수영장 문제와 함께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지금 소장님 우리 국장님은 그 과정을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결산검사에서 지적한 사항은 겸허하게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노력을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네, 박상대위원님.
상대

박상대위원

지금 수영장 운영과 관련해서 2004년 7월부터 적자가 2005년 4월까지 8천8백입니다. 결산검사 자료에 나온 것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부분은 2002년도 청소년연맹에서 운영하다 적자가 나오기 시작하니까 손을 떼고 그 후에 계속 적자가 발생하고 있고 그 이후에 수영장 운영과 관련해서 금천구에 새로운 수영장이 생겨서 그쪽으로 많이 빠져나갔고 올해 새롭게 광명종합사회복지관이 4월에 개원하면서 인원이 빠져나갔습니다. 향후에 적자폭은 1년내에 1억 이상이 더 날 수 있습니다. 그러면 현재보다 많은 적자가 발생할텐데 이 부분에 대한 적자를 감수하면서까지 계속 공적자금을 투자할 생각을 갖고 있습니까?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개인적인 생각은 그렇습니다. (속기중지) 다른 시군도 1억2천씩 주기 때문에 우리도 그 정도 예산을 투입해서 그렇게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기 때문에 다만 그렇게 된다면 없애는 것이 전제되기 때문에 그것은 공청회나 시민여론이나 방침을 다 받아서 없애야 됩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소장님 의견도 받아들이고 어쨌든 지금 상황에서 제가 대안을 말씀드리면 아까 최낙균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경영에 있어서 경쟁력 부분 이것이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 있고 그래서 향후에 이 부분과 관련해서 저는 수영장 운영과 관련해서 계속 이런 부담을 가지고 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 그래서 지역적으로 지금 광명사회복지관이 생겨서 그쪽으로 많이 빠져나갈 것이고 과거에 비해서 수영 인구가 줄고 다른 형태의 달리기나 배드민턴이나 이런 형태의 운동인구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 수영장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것에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종합대책을 세워서 거기를 이용하는 분들이 소하동 주민이니까 의견수렴을 해서 그쪽 공간을 생활체육시설공간으로 리모델링하는 것을 생각하고 그런 쪽으로 전환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보고 그리고 또 하나는 현재 새마을지회가 남은 위탁기간을 계속 할 것인가 앞당길 것인가는 차후에 논의를 하더라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즉각적으로 대안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그렇게 하기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역사적으로 수영이 굉장히 좋은 운동입니다. 유산소 운동이기 때문에, 밖에서 하는 운동도 많지만 수영은 요새 물리치료로 많이 권해지는 운동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사실 문제 중에 하나는 거의 노인들이 많이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리모델링을 한다 그것은 우리가 이런 운동도 필요하고 저런 것도 필요하니까 수영이 단기간에 생긴 운동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 같지 않고, 계획은 저희가 대안과 대책을 세워야 하는데 저는 전체 틀 속에서 여성회관 전체를 보고 두 분은 수영장을 다른 것으로 하는 것인데
상대

박상대위원

위원님 말씀에 동의하고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던 부분은 정말 그렇다면 여성회관 수영장은 노인층이나 어린이들이나 건강을 위해서 치료할 수 있는 사람 그리고 일상적으로 여기 와서 활동할 수 있는 사람들을 소규모로 운용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가는 것도 필요하다 그리고 그런 측면에서 직영으로 운영하고 규모를 최대한 축소해서 운영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개인적으로 의견을 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다른 분들한테, 그런데 실제로 그렇게 가려면 위탁가지고 안 됩니다. 직영으로 가야 되는데 직영으로 가게 되면 공무원 정원도 늘려야 하고 여러 가지 불편요소가 있는데 그런 것까지 극복해 가면서 할 수 있는지 이런 부분이 하나 있고 다음에 제가 이 측면과 관련해서 다르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어쨌든 이 부분을 향후에 지속적으로 운영하는데 있어서 굉장한 적자폭이 점점 커나가고 운영에 부담이 큰데 계속 한다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합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여성회관 안에 물적자원이 있습니다.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그래서 개인적인 생각이라고 얘기하지만 1,000명을 버릴 수 없기 때문에 자유이용하는 사람말고, 그렇기 때문에 자꾸 이것을 개인적 사실 제가 집행부 공무원이기 때문에 개인이라면 이렇게 하지 않겠지만 그래서 개인적으로라도 1억 얼마 투자해서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보고 저희들이 볼 때 물가상승 요인에 의해서 얼마 더 주지 1억이 마지노선입니다. 1억만 더 주면 1,000명은 계속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여튼 제가 속기록 잘 보고 어떤 면에서 감정 컨트롤이 안 된 것도 있는데 다시 보고 대안을 세우고 저는 여성회관에 대해서 애착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 정말 힘들게 거기에 가서 일구었기 때문에 그리고 끝으로 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소수가 행복한 나라 그 집안이 행복한 나라입니다 위원님들 소수를 위해서 일해주시기 바랍니다. 35만 보다는 1,000명을 위해서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최낙균위원

소수도 중요하지만 생각해 보세요. 소수의 의견도 중요하지만 다수가 피해를 입을 때에는 다수의 의견에 따라야 합니다. 국장님 1,000명 정에 얽혀서 여성적인 감정으로 하는 것 같은데, 그리고 제가 말씀드린 위탁관계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광명지역 사회단체들에게 위탁은 가능하면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각종 위탁단체들이 하는 것을 보면 결국 개인이 다 합니다. 단체들이 가능하면 어떤 그 단체하고 연관성이 있으면 모르겠지만 어떤 형태든 그러나 새마을지회와 수영장 전혀 특별하게 멤버쉽이 조금 관련이 있겠지만 운영면에 있어서는 관련이 없습니다. 국장님 수영장 방향은 어떻게 할 것입니까?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지금 말씀드린대로 오늘 아침 논의를 했는데 첫째 모든 사람들 의견을 듣는데 방법은 대표자 의견, 공청회, 회원들에게 물어서 여기에서 얘기하는 것은 대다수의 의견이 조미수위원님만 빼고 없애는 것이 좋겠다는 것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그런 것들을 우리가 방향으로 검토한다는 것입니다. 없애고 다른 것으로 전환하는 것도 검토를 한다는 것입니다. 그냥 수영장을 계속 끌고 나간다는 것이 아닙니다.

최낙균위원

제가 따지는 것은 왜 적극적인 검토를 안 했느냐 하는 것입니다.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2004년도에 검토한 내용이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소장님 그리고 위원님들 가슴이 시원합니까? 제가 수영장 여성회관이 소하동에 있다는 것이 전 시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접근성이 없으면 아무래도 사용하시는 분이 적을 것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렇지만 방금 소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소하동에 그런 문화센터는 하나 있는 것이 정말 좋은 일입니다. 제가 지난번 고흥군의회에 비교견학을 갔을 때 그 허허벌판에 300억을 들여서 운동장 밑에 수영장을 지었습니다. 거기에 누가 낮에 수영하러 갑니까? 그렇지만 미래를 위해서 어떻게 투자했는지 몰라도 지어놓은 것을 보았습니다. 지난번에 말씀드렸듯이 이것을 지금 우리 치매요양센터나 보건소라든지 재활이 필요한 노인들과 같이 결연해서 수영시설을 잘 활용해달라고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지금 위원님들도 그렇게 말씀하시고 소장님도 그렇고 여성회관 관장님도 생각을 하고 계시지만 정말 공청회를 거치든지 이것을 어떻게 잘 활용해야 할 것인지 공부를 하셔서 정말 소하동 지역뿐만 아니라 광명시민 누구든지 많이 찾아갈 수 있게 만들어서 이것을 없애지 않는 방향으로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네.
영현

박영현위원장

많은 토론을 하셨고 나중에라도 필요한 일이 있으면 자주 만나서 대화를 하십시오. 오늘 여성회관은 심도있게 말씀을 했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 최낙균위원님.

최낙균위원

343p 수의계약 3건이 있는데 수의계약의 근거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이번 시 정기감사 때 지적을 당한 부분인데 저희는 상식적으로 국가계약법시행령 규정에 의해서 1억 원 미만 되는 것은 수의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고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는 단순하게 저희가 문화복지사업소이기 때문에 전자입찰을 통한 공개적으로 하는 사항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물론 우리가 자체적으로 지침을 만들어서 2월1일부터 시행을 했습니다만 그 이전에 시행된 사항이기 때문에 특히 공사부분에 있어서 2월 한 달 동안 공사를 해야 되고 이것이 시각이 임박한 관계로 불가피하게 수의계약을 체결하게 되었습니다.

최낙균위원

법적으로 하자가 없습니까?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네, 법적으로 7천만 원 이상이 공개입찰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낙균위원

그럼 시 정기감사에서 무슨 지적을 받았다는 것입니까?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현재 시에서는 법적으로 7천만 원 이상을 전자입찰하고 3천만 원 이상도 저희 시의 자체 지침에 의해서 당연히 공개입찰을 해야 된다고 되어 있는데

최낙균위원

지침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무시하거나 해도 됩니까?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저희는 사업소이기 때문에 거기에 적용이 되지 않는 것으로 자체 판단을 했습니다.

최낙균위원

맞습니까?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경리관이 현재 사업소장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시 본청하고 별개로 보고 있습니다.

최낙균위원

어떻습니까? 국장님 별개로 봐도 괜찮습니까? 얘기 자체가 안 되는 것 같은데 본청이 아니기 때문에 경리관이 따로 있기 때문에 시의 지침을 무시한다는 것은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그것은 경리관이 지침을 만든 것입니다. 총무국장이 그때 당시에 경리관이기 때문에 그런데 문화복지사업소는 그것을 무시한다는 것이 아니라 문화복지사업소에 경리관은 따로 있고 본청에 경리관이 따로 있는데 본청에 있는 경리관은 경리관이 지침을 만들었습니다. 7천만 원 이하는 법적으로 수의계약을 할 수 있는데 3천만 원으로 묶은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때 그것을 아직 문화복지사업소가 오면서 못 묶었습니다. 못 묶은 상태에서 2월에 해야 되는 것이었기 때문에 법에는 하자가 없었기 때문에

최낙균위원

문화복지사업소는 언제 생겼습니까?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작년에 생겼습니다.

최낙균위원

그런데 왜 못 묶었습니까?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도서관 업무 이런 것으로 해서 2월인가 3월에 거기에 있는 지침을 갖다가 우리도 이것은 이렇게 경리관이 저쪽에서 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그렇게 가자 그래서 준용해서 가자해서 2월1일로 지침을 만들었습니다.

최낙균위원

이것이 지침으로는 문화복지사업소 경리관 실지로 안 묶었어도 되는 것 아닙니까?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아닙니다. 동사무소도 리모델링 할 때 5천만 원 이런 것 다 수의계약했습니다.

최낙균위원

시 정기감사에서 무엇을 정확히 지적 받았습니까?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지적을 했지만 본청은 3천만 원 이상은 입찰을 하는데 사업소는 왜 이 법에다 7천만원짜리를 했느냐 그것을 지적 받았다는 것입니다.

최낙균위원

지적이 틀렸습니까? 소장님이 맞습니까?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지적이 틀리냐고 하는 것은 논할 수 없습니다. 저희는 법을 집행했을 때 7천만 원 미만은 수의계약을 해도 위법 부당이 아니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최낙균위원

그러면 시 정기감사에서 지적한 사항이 틀렸다는 아닙니까?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그래서 징계를 받았다거나 그런 사항이 아닙니다.

최낙균위원

감사담당관을 다시 불러서 다시 한번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그러면 이 지침은 지금 현재 문화복지사업소에서는 계속 3천~7천 사이도 수의계약을 할 수 있습니까?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지금 지침을 만들어서 시장님 방침까지 받았습니다.

최낙균위원

그 지침은 어떤 형태로 되어야 실시합니까? 구체적으로 문구에 집어넣어야 합니까?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날짜는 이후로는 이렇게 한다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최낙균위원

본청에서 지침이 있었다면 문화복지사업소는 당연히 그 지침에 따라야 하는 것 아닙니까?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저희는 그렇게 생각을 안 했습니다. 경리관이 틀리기 때문에 왜냐하면 동사무소 같은 경우도 본청의 지침을 받지 않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해서 잠시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7시22분 감사중지

17시35분 감사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잠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최낙균위원님으로부터 감사담당관 출석요구가 있어 감사담당관을 출석하도록 하겠습니다. 여성회관 공사내역과 관련하여 자체감사시 지적사항에 대하여 의견을 듣고자 하는데 개인신상에 관계되는 사항으로서 비공개로 감사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비공개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담당관을 제외한 관계공무원과 방청인들께서는 잠시 퇴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비공개 회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낙균위원님.

최낙균위원

346p 예식장 운영이 1건밖에 없는데 이 정도면 예식장 운영으로 인한 준비도 그렇고 번거로울 수 있는데 아예 필요한 분이 없으면 예식장 운영 폐지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시민회관도 폐지할까말까 망설이는데 예식장 운영은 실적이 있습니까?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실적이 저조합니다.

최낙균위원

예식장 운영에 여러 가지 준비물이 있을 것 아닙니까?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네.

최낙균위원

1건이라도 있으면 준비물이 노후화된다거나
철의

이철의여성회관관리과장

관리는 잘하고 있습니다.
인숙

정인숙문화복지사업소장

의자만 빌려달라고 하는 개념입니다. 자기들이 다 준비를 하고 옵니다. 빌려달라고 하면 빌려주어야지요.

최낙균위원

이상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여성회관 관리과 감사를 종결하겠습니다. 감사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문화복지사업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5일차 자치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는 7월8일 오전 10시에 시작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55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