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의회 발언
이제영 의원 발언
위원 전혀 그렇지가 않아요. 제가 자료 받았는데 3140억, 일반회계가 1조 7000억인데 3140억으로 돼 있어요. 그러면 가용재원이 필수경비를 제외한 나머지는 가용재원으로 하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1000억 내외입니다. 1600억 되지 않아요.
그런데 그걸 정확하게 인식을 못하고 있기 때문에 만약에 이균택 공보관이 기업의 사장님이라고 하면 내가 투자해서 한다고 하면 공보관실 인원, 이 인원으로 운영할 수 있어요? 망합니다, 이렇게 하면. 얼마 못 가서 망해요.
그런데 물론 공적 영역에서 기업하고 비교할 수는 없지만 그런 개념을 기본적으로 갖고 있으면서 일을 해야 돼요. 그걸 안 하게 되면 결국에 인원 많이 늘리면 좋지요. 그러면 외부에서 보는, 거기 일이 적절한가에 대한 것은 그렇게 생각을 안 한다는 거지요, 기자 분들부터.
그런 비판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인원이 너무 많다. 가보면 별로 그렇게 바쁘게 일을 하는 것 같지가 않다.
이런 얘기를 거기를 자주 드나드는 대다수의 기자들이 얘기를 한다는 거지요. 그러면 이 자리에서 인정을 못 하시겠지만 과연 직원들의 업무분장을 놓고 봤을 때, 제가 볼 때도 그렇게 일이 많지 않아요. 그렇다고 하면, 많이 하라고 그러는 게 아닙니다.
필요한 인원, 정규직이면 정규직만 딱 해가지고 일을 해야 되고, 불필요한 인원 감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분명 이것 그때 답을 하셨어요, 제가 강요한 게 아니라 쭉 설명을 해서. 여기에는 지금 아무 것도 담아져 있지 않은데 그러한 부분도 고민해서 이것을 해나가셔야지, 지금처럼 그런 형태로 하게 되면 성남시 가용재원 1600억 택도 없습니다.
실지 1000억 정도라고 했을 때도 여유 있게 살림할 수 없어요. 그런데 가용재원이 점점 줄어가고 있단 말이에요. 왜?
고정경비 지출되는 것 때문에. 그런데 그런 것을 인식하고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거예요, 어려움을. 그러니까 그것은 제가 여기서 얘기하면 길어지니까 이걸로 마치고, 분명히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팀장님들하고 업무에 대해서 전체 직원들에 대한 것도 한번 판단해 보시고 인원이 많다고 하면 조정하세요, 거기서부터.
그렇게 해서 모범을 보이셔야 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