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최승남 의원 발언

217회 제6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4-10-15

최승남 의원 프로필 보기 →

박용철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농업기술센터, 관광개발사업소, 강화박물관, 축산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농업기술센터 소관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강화군의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권기선 농업기술센터 소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의 목적은 집행기관 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여 의정활동과 예산심사에 필요한 자료를 획득하고 행정집행에 대한 평가와 정책대안 제시는 물론 잘못된 점을 시정 및 개선을 요구하여 행정이 효율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하며 지방의회의 효과적인 행정감시와 통제기능을 수행하는데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공직자 여러분들께서는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증인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4항에 의하여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으로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고발될 수 있고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감사진행 순서에 따라 권기선 농업기술센터 소장님께서는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선서! 본인은 강화군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강화군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증인으로서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죄에 대한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4년 10월 15일 농업기술센터소장 권기선

박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농업기술센터소장께서는 제출하신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중심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2014년도 농업기술센터 행정사무감사 보고 농업기술에 애착심을 가지고 계신 박용철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2014년도 농업기술센터 행정사무감사를 받게 되므로 저희 농촌지도의 발전적 기회를 갖게 해 주심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평소 지도사업에 많은 고견과 지원을 해주신 의장님께도 이 자리를 빌어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014년도 농업기술센터 행정사무감사자료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감사자료 16-1쪽입니다.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성심껏 답변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강화 농업발전과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하여 농업기술센터소장인 저를 비롯하여 모든 직원이 힘을 합쳐서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서는 부록 참조

박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보고받으신 사항에 대하여 궁금하시거나 의문나는 사항이 있으시면 농업기술센터소장님께 신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병연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병연위원

김병연 위원입니다. 여러가지 축제나 행사 중에도 농산물 홍보나 농업인들 소득을 위해서 많이 힘써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아르미애 월드가 계속 유찰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김병연위원

향후 계속 유찰되거나 하면 임대방법이라든가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말씀해 주십시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아르미애 월드가 저희들이 임대를 금년도에 했는데 임대 했던 분이 자진 포기를 해서 지금 현재 상태가 비어있어서 1차, 2차 입찰을 봤습니다. 응찰하는 사람이 없어서 현재 3차 입찰을 공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입찰자가 없으면 조건을 완화하든지 입찰자가 있으면 계약을 해서 유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만약에 입찰자가 없을 경우에는 앞으로 거기에 따라서 로컬 푸드점을 활용한다든지 여러가지 방안도 한 번 강구를 해 보겠습니다.

김병연위원

입찰을 하는데 제한사항이 있어서 어려워서 입찰을 못하는 것인가요? 제한 사항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제한사항은 다른 것은 없고 공시지가의 필요한 비율이 있기 때문에 최저입찰가격이 있습니다. 현재 상태에서는 상승되어 있지 않나 그런 생각도 들고요. 저희가 1차, 2차에서는 조리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분에 한해서 입찰했기 때문에 그것이 제약사항이 아닌가 생각되어서 3차에서는 그러한 자격증을 해소하고 입찰을 공고중에 있습니다.

김병연위원

거리라든가 아르미애 월드가 상업적으로 이용하기에 어려운 상황이라서 입찰을 안하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이 지난번에 운영을 하는 과정을 보면 그래도 거리보다는 거기가 얼마나 잘 하느냐, 알려지느냐, 유치하느냐에 따라서 식당이 성패가 달려있는 것 같습니다.

김병연위원

아르미애 월드 건물을 잘 지어놓고 여러가지 시설도 완비가 잘 되어 있는데 입찰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고요. 로컬푸드라든가 전반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지금 방법이 조금 잘못되면 다른 방법을 강구해서라도 비어있지 않고 임대가 되어서 임대소득도 나름대로 있는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도 어려운 점이 있는 것 같으니까 앞으로 적극적으로 어떤 방법을 써서 활용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병연위원

그리고 강화 약쑥을 굉장히 개발도 많이 하고 사업비도 굉장히 많이 들어가고 있는데 소득이나 이런 부분은 제가 봐도 홍보라든가 소득이 많이 떨어지고 있다고 생각되거든요. 그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강화약쑥이 당초에는 사실상 약쑥이 처음에는 거의 야생작물로 되어 있던 것이 연구개발실이 들어섬으로 하나의 소득작목으로 우리 지역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초창기에는 일반 농업인들이 약쑥이 다른 작물에 비해서 일손이 덜 들이고 소득이 높다는 쪽으로 알려져 있었기 때문에 당초에는 50ha정도까지 면적이 늘어났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해 보면 강화약쑥도 계속 재배를 하다 보면 일반 작물과 같이 잡초제거하는데 노동력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재배하고 있는 소규모 농가는 포기를 하고 이제 전문적으로 재배하고 재배되고 생산된 약쑥을 가지고 가공할 수 있는 농가만 명맥을 유지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강화 약쑥을 비롯해서 우리 지역에 하나의 소득작목으로 자리를 잡고 그것이 가공상품으로 되어서 많이 활용되고 있고 소득을 높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더 부가가치가 높은 가공기술을 도입해서 소득을 더 높일 수 있도록 저희들이 지도를 하겠습니다.

김병연위원

지난번에 남해군에서도 강화를 방문했는데 남해군에서도 지금 약쑥을 우리같이 개발한다고 하고 여러가지 연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앞으로 이 약쑥이나 효능을 집중적으로 광고를 하는 방향이나 소득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가공 공장이나 이런 부분은 굉장히 잘 이루어지고 만들어져 있는데 소득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그 분들에게도 계속 도태가 되고 남해라든가 다른 지역에서 계속 치고 올라오면 뒤쳐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거든요. 여러가지 효능이 있는 것을 저도 약쑥 판매도 해보다 보니까 뭐에 좋은지를 몰라서, 쑥은 좋다고 되어 있는데 어느 부분에 좋아서 항암효과가 있다든가 아토피에 좋다든가 기관지에 좋다든가 어디에 좋다는 것을 그것을 홍보하는 방법도 좋은 방법 같습니다. 앞으로 여러 방안으로 해서 약쑥을 활용안을 잘 해 주시고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김병연위원

기술센터는 주로 1차산업하고 2차 산업위주로 지원을 하시나요? 아니면 다른 지원방향이 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가 1차, 2차, 3차 산업 모든 분야에 대해서 농가소득이 된다고 다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에 현재 부상되고 있는 것이 1차, 2차, 3차를 합한 6차 산업이 굉장히 이슈화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센터에서도 6차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 농업기술센터가 교육뿐만 아니라 가공, 생산, 판매, 전시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6차산업을 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어 놓았습니다. 농촌진흥청에 저희가 2년간에 10억이 되는 6차산업 승진하는 시범사업이 있습니다. 그 시범사업을 15개가 있는데 금년에 49개의 시군이 신청했는데 저희들이 2차까지 통과가 되어서 내년도에 확정이 되면 저희들이 10억을 받아서 저희가 6차산업에 기반확보를 위해서 할 수 있도록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김병연위원

상당히 강화농업기술이 여러가지로 뒷바탕이 잘 이루어져있다고 생각되는데 앞으로는 6차산업이라든가 다변화가 되지 않으면 도태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거든요. 생산도 하고 판매도 잘 되어야 하고 그만큼 홍보도 중요하고 앞으로 그런 쪽으로 발전하지 않으면 강화 농업기술이나 여러 농민들의 열의가 떨어질 수 밖에 없는 입장이니까 앞으로 6차 산업에 대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육성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병연위원

아까 보니까 여러 마을들이 있는데 달빛동화마을, 용두레마을들이 있는데 이 마을들이 활용이 잘 되고 있나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가 농촌진흥청에 전통테마마을로 해서 3군데가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2억 정도씩 예산이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거의 9억 정도 지원이 되었거든요. 그런데 처음에는 그분들이 생산된 것을 가지고 소비자들에게 체험학습을 하고 했는데 그것도 해서 소득이 올라가고 있지만 지금은 오시는 분들이 어떤 농산물을 원하는 쪽으로 더 신경을 써서 용두레마을 같은 경우 그 전에는 수도작뿐이었는데 지금은 토마토라든지 상추, 시금치 같은 것을 오히려 수요를 개발해서 새로운 수요를 더 창출해서 마을 자체가 잘 형성되고 있습니다.

김병연위원

전문적으로 여기를 관리하시는 부서나 팀이나 따로 있나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관광농업팀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김병연위원

달빛동화마을이 추가로 여러가지 제한사항으로 묶여있는 상황을 알고 계신가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문화유적관계로 묶여있습니다.

김병연위원

그쪽에 새로운 것을 도입하려고 하는데 삼흥1리가 다 묶여있는 상황이라서 그쪽에서 뭔가 개발을 하고 무엇을 지으려고 해도 지역이 전체적으로 묶여 있는 상황이라서 외부인들 유치라든가 이런 부분에 굉장히 어려운 점이 있다라고 얘기를 들었거든요. 지원금이 계속 나가면 안되겠지만 그런 세부적인 부분도 한 번 집중적으로 보셔서 지금 굉장히 마을 전체가 침체되어 있습니다. 마을 자체가 운영이 안되는 부분도 있고 지역이 여러상황으로 묶여있으니까 계속 침체가 되고 있어요. 기감실에도 따로 말씀드릴텐데 마을 부분은 기술센터에서 전체적으로 여기 외에도 여러 마을 형태가 많습니다. 장화리, 도래미 마을이 있는데 전체적으로 마을마다 예산만 투입이 되어 있지 하나도 제대로 운영되는 것이 없습니다. 이것을 기술센터에서 하든 농업과에서 하든 전체를 가지고 부서를 마련해서 해야 마을들을 살려야 지역소득과 연계된다고 생각되거든요. 제가 보니까 용두레 마을부터 시작해서 마을단위로 처음 최초로 사업을 시작하셨으니까 조금 노하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향후 마을에 대해서 집중 관리를 부탁드리고요. 지금 현재 마을을 향후 어떤 계획을 가지고 활성화 시킬 것인지 말씀해 주십시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마을 권역사업이라든지 여러가지 부처별로 공동마을권역사업이 사실 많습니다. 저희들이 봤을 때에는 그래도 농촌진흥청에서 소프트를 가지고 체험이나 이런 것을 가지고 하는 체험시설 전통마을이 제가 봤을 때에는 최고 잘 운영이 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른 분야에서는 주로 하드쪽으로 하다 보니까 그래서 국가에서는 이런 것을 일괄적으로 한 군데에서 통괄관리를 해야 되지 않느냐는 여론도 많이 일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하고 있는 세군데는 그런대로 잘 지원이 되고 있다고 보고 달빛동화마을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금년도에 2억원의 사업을 투입해서 고구마를 생산, 가공, 판매, 체험하는 시설을 더 추가하기 위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근린생활시설이나 허가권 관계 때문에 제재상황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최대한 활용해서 소득이 증대될 수 있고 지원되는 금액이 잘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병연위원

네. 알겠습니다. 다음은 지난번에 업무보고 때 박용철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인데 토마토, 수박 이런 농작물들이 굉장히 우수성이 있고 좋은 농작물이 많이 나오는데 가격형성 때문에 판매에 어려운 점이 있다든가 다른 지역보다 강화가 가격이 비싼 것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한 돌파구라든가 향후 가격이나 품질은 좋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새로운 농작물에 대한 가격형성이 어떻게 진행을 하고 계신지 여쭙고 싶습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이 수박, 토마토, 오이 이런 농산물이 실제로 다른 지역에 비해서 품질이 우수합니다. 그것이 생산되는 것이 연중생산되어서 공판장에 가서 그 품질을 평가받아야 되는데 그 규모가 적고 현재 직판을 하다 보니까 품질과 관계없이 소비자들에게 직접 공급하던 농업인들이 판매하는 소비자 가격으로 요구하다 보니까 가격이 비쌉니다. 비싼 것은 사실인데요. 센터 입장에서는 어차피 농가가 소득을 올리기 위해서 가격을 잘 받는 것은 좋은데 그래도 어느 정도 농촌의 현지에 와서 샀을 때 소비자들이 풍부한 농심을 느끼고 가면서 가격을 잘 주고 그 댓가를 치르고 갔다고 할 정도로 그런 마인드를 부여하면서 가격을 잘 받는 쪽으로 유도를 하겠습니다.

김병연위원

가격 때문에 소규모 작물들을 여러가지를 많이 강화내에서 생산될 수 있는 품목을 많이 하고 있는데 집중적으로 관리해야 될 품목들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소규모로 자꾸 운영이 되다 보니까 지금 말씀드린 부분처럼 공판장이나 이런 데에 가서 가격자체를 못 받는 경우들이 많고 소득물은 조금씩 늘어나는데 판매라든가 이런 것이 어려운 점이 있다고 하면 생산 포함 판매, 홍보 이런 것이 다 포함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품질 자체는 좋은데 판매에 어려운 점을 자꾸 얘기를 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생산만 중요한 것이 아니고 판매, 소득 이런 부분까지도 조금더 세밀하게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병연위원

얼마 전에 강화군 홈페이지에 나왔던 것이 농기계 임대하는데 문제가 있다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본인이 인터넷 상으로 가입하고 했는데 전화로 해달라고 하는 민원이 있었는데 본인은 준비해서 인증받고 다 했는데 전화로 다시 예약해달라는 것 때문에 기분이 나빠서 인터넷 상에 올린 것 같더라고요. 지금 임대를 어떤 식으로 하고 있습니까? 인터넷상으로 임대를 받는지 전화상만 받고 있는지?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인터넷 상으로도 예약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인터넷 상으로 예약을 받으려면 우리가 농기계회원으로 가입이 되어야 됩니다. 가입하기 위해서는 자기 신분을 밝히고 생년월일을 적어야 하는데 요즘 생년월일이 개인정보보호 차원에서 못쓰고 개인적으로 아이피를 만들어서 쓰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절차가 다시 프로그램도 다운받고 하려다 보면 실제 일반인들은 하기가 어렵습니다. 민원하신 분은 나름대로 열심히 하시고 했는데 나중에 문제는 다 하고 인증을 하고 회원가입을 했는데 기계를 빌리려고 하니까 인터넷상에는 그 기계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고구마 수확기 같으면 경운기에 부착하는 것인지, 관리기에 부착하는 것인지, 땅이 어떤 것인지 이런 것을 저희들이 알아야 가져가서 땅에 맞고 기계에 맞는 것을 가져가서 쓰는데 인터넷상에는 그것이 안 되기 때문에 전화로 해서 저희가 조금이라도 더 현실적으로 안내를 해주기 위해서 전화로 말씀드린 것인데요. 아마 그 분들은 실컷 인터넷으로 했는데도 완료가 안되니까 나름대로 기분이 상하신 것 같은데 저희가 인터넷상으로 사과를 드렸습니다. 될 수 있으면 저희가 봤을 때에는 전화로 해 주셔야 예약이 되기 때문에 기계 실정과 자기 실정을 알고 어떻게 활용하는 방법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전화로 해주시는 것이 저희로 봤을 때에는 더 원만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병연위원

그러면 인터넷상에 그런 내용을 간략하게 안내를 해 주시면 그 분들이 받아들일 때에도 그렇고요. 장비 굉장히 좋은 것을 가져다 놓으셨더라고요. 그런데 첫 이미지에 옥신각신하고 아무리 좋은 것도 좋다는 말이 안 나오고 안 좋은 말이 나올 수 있거든요. 인터넷상으로라도 알려줘야 될 부분이나 지난번에 말씀드렸는데 안전문제에 대한 부분, 사용방법이나 이런 것을 조금 힘들고 어려워도 현장에서 빌려가시는 분들에게 한 번 더 숙지를 해 주시는 것이 차후에 여러가지 문제에도 장비를 사용하다 개인적으로 장비를 못써서 다치는 부분이 많을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그것은 어렵고 바쁘시더라도 한 번 더 숙지를 해 주셔야 미연의 사고도 방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사용방법은 꾸준히 공지를 해 주셔야 사고도 방지할 수 있고요. 앞으로 안전대책에 굉장히 신경을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병연위원

이상입니다.

박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필성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필성위원

약쑥 웰가 식당을 4개월을 운영했네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렇습니다.

오필성위원

식당을 그만두면서 이유가 있었겠지만 제가 판단하기에는 맛이 없고 가격이 비싸서 손님이 안 가니까 그만둔 것 같습니다. 실제로 가격이 8000원이었는데 어느 날 9000원을 받아요. 고기양은 반이야. 그래서 보니까 주인이 바뀌었어요. 우리나라 말에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이 있는데 약쑥웰가에 적용이 되는데 식당에서 밥을 안 먹고 식당 손님이 없으니까 1층에 판매장하고 체험장에도 같이 손님이 끊어져요. 관광객들이 예를 들어서 식당에서 주문을 하면 식당이 안하면 관광코스를 다른 곳으로 돌릴 수도 있고 식당이 잘되면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쉬는 시간에 내려가지 말라고 해도 1층에 내려가서 물품도 구입하고 체험도 하는데 그런 식당이 없다 보니까 나비효과나 풍선효과나 그런 효과 때문에 자동적으로 침체가 되는 것 같은데 그래서 우리 센터에서는 입찰을 하면서 입찰 보증금을 많이 받겠다는 입장도 있겠지만 식당이 잘못 됨으로 파급효과가 크고 일주일에 두 번이지만 농업대학생, 농업대학원생들이 점심 먹을 곳이 없어요. 그런 문제라든지 지금 4개월하고 그만두었는데 계약은 1년단위로 계약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나머지 8개월 것은 계약한 분이 그냥 부담을 하고 있는 것인가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실제로 점유한 기간까지만 받습니다.

오필성위원

거시적으로 보셔서 식당 운영하는 것이 상당히 노하우가 필요한 것 아닙니까, 일반 공직자라든가 직장생활하는 사람들이 안되면 나가서 식당이나 해보자고 하는데 그런 분들이 보면 3, 4개월 하고 두 손드는 경우가 많아요. 아까도 입찰조건에 조리사 자격증을 가진 분이라고 얘기를 하셨는데 큰 안목을 하셔서 식당업자를 선정하셔야 될 것 같아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오필성위원

농촌테마마을이 3군데가 다 지원금액이 끊어졌어요. 최근까지 달빛동화마을이 2008년, 2009년인데 용두레마을 같은 경우에 가봤더니 플라스틱 의자 그런 것을 적채를 해놨어요. 전체적으로 보면 달빛동화마을은 체크를 못했지만 용두레마을이나 화문석마을은 매출이 7, 8000만원 정도 되는데 거의 인건비를 빼고 똔똔이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특별하게 농업기술센터에서 지도감독이 있느냐고 했더니 그 분들 얘기로는 전혀 신경을 안쓰고 있다고 얘기를 하시니까 지원금액이 끊어졌어도 한 번씩 나가서 어떻게 하는지 체험할 때 가서 보시고요. 화문석 마을 같은 경우 팸플릿도 비치가 안 되어 있는 모양이더라고요. 팸플릿도 떨어졌는지 제작을 해야 되는데 제작에 대한 아이디어가 없는지 그런 것을 체크하셔서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필성위원

이상입니다.

박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자선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위원

고생이 많으십니다. 아르미애 월드를 여쭈어 보겠는데요. 그 큰 건물에 식당이 없다고 해서 운영이 안되는 것은 솔직히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거든요. 화문석 파는 것이라든지 1층의 체험관 같은 것이 있는데 가보면 그 분들이 너무 소극적으로 일을 하는 것 같아요. 장소도 물론 중요하지만 일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의지를 가지고 일하느냐가 중요하거든요. 지금 그 분들이 어떻게든지 가게를 활성화 시키면 사람들이 거기에 많이 오게 되면 식당이 자연적으로 운영이 될 것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숲체험이나 비누가공, 화문석 파는 분들이 앞으로 어떤 식으로 운영할 것인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제 나름대로 생각하기에는 아르미애월드가 어떠한 개인이든 조합이든 해서 한 사람이 공동적으로 관리하는 사람이 있고 거기에 연결되어서 전체가 운영되면 좋은데 처음에는 그런 목적을 가지고 저희들이 했습니다마는 그러한 사항이 없었기 때문에 다시 분양이 되어서 오늘까지 왔습니다. 늘 가보면 서로 다투고 불협화음도 많이 나타났는데요. 식당이 안되다 보니까 전부 식당 때문에 그렇다고 탓을 하는 그런 면도 없지 않습니다. 저희들이 봤을 때에는 어차피 식당도 잘되고 서로 손님도 모셔오고 서로 공유하는 것이 잘되는 방향으로 생각하고 있고요. 지적해 주신 대로 거기 입주해 있는 분들의 마인드도 사실상 문제가 큰 성과를 거두느냐 못하느냐에 따라서 그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이 아르미애월드 알바 채용을 해서라도 홍보를 해라. 그래서 저희도 권유도 하고 그랬는데 어떻게 보면 모든 것이 본인 탓 보다는 남의 탓을 하는 면이 없지 않아 많았고요. 저희들이 지도감독이 소홀한 면도 있었겠지만 앞으로 그런 것을 잘 치유해서 원활히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자선위원

홈페이지를 다시 활성화를 해서 관광버스에 아르미애월드의 특별함을 넣어서 있다는 사실을 알려서 사람들이 왔다 그냥 가더라도 올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알겠습니다.

김자선위원

그리고 16-18쪽에 농업인종합회관에 대해서 여쭈어 보겠습니다. 농업인종합회관이 정확히 현대아파트 앞에 있는 것인가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렇습니다.

김자선위원

거기를 가보면 주로 식당이고 쌀이나 약쑥은 있기는 해요. 거기를 이용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고 보거든요. 홍보가 얼마나 됐는지 취지는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여쭈어 보겠습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답변은 팀장이 답변하겠습니다.

김자선위원

농사짓고 할 때 방법을 회의하고 그럽니까?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4개 단체에서 회의나 교육이나 그런 것을 독립적으로 회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자선위원

식당을 한우를 주로 판매하는데 약쑥 한우마을은 어떤 유대관계가 있나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약쑥한우마을과의 유대관계는 저희가 파악한 것은 없습니다.

김자선위원

그러면 따로 독립적으로?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자선위원

농업인 회관이 있어서 거기에서 무엇을 판매하고 있는지 강화군민들이 잘 모르는 것 같아요. 홍보를 하셔서 어쨌든 좋은 건물을 만들고 강화 식품을 판매하는 것이니까 가격면에서도 차별을 두시고 홍보를 많이 하셨으면 합니다. 농업대학, 대학원 졸업생이 매년 많아요. 물론 공부를 한다고 해서 다 그것을 소득증대에 접목되는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지식을 쌓는 것은 오늘보다 내일의 삶이 더 좋아지도록 하는 것인데 대학졸업생을 어떻게 운영하시는지?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대학졸업생들이 졸업하고 나면 저희가 사후에 공개강좌라든지 초청해서 하고 있고요. 매년 한 번씩 농업대학생 졸업생 체육대회를 하고 있습니다. 선후배간의 친목도모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드리고요. 농업대학생들에게 실제로 알기 때문에 그 대학생들에게 맞는 시범사업이나 영농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김자선위원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셔서 소득증대, 소득증대를 하시니까 특용작물을 잘 소득해서 삶에 보탬이 되도록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자선위원

이상입니다.

박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5분간 감사를 중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 55분 감사중지

11시 05분 감사속개

의석을 정돈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한상순 위원님 신문해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순위원

한상순 위원입니다. 우리 강화군 농업기술센터를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농업의 메카로 만든 여러분들한테 정말 수고 많이 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런데 무언가 2% 부족한 면을 보이고 있다는 데 대해서 노력을 더 많이 해주십사 하는 주문을 부탁드리면서 몇 가지 신문하겠습니다. 약쑥사업관련해서 계속 우리가 연차별로 약쑥을 명품화하기 위해서 노력을 기울이는데 강화약쑥의 효능은 허준의 동의보감에서도 약쑥 중에 최고로 인정받습니다. 그런데 타지방의 약쑥을 생산하고 제품화하는데 과연 우리가 그분들보다 무엇이 더 노력하고 무엇이 기능성이 높고, 그 지방의 쑥과 비교해서 어떤 것이 낫냐? 또 어떤 것이 부족한지, 거기에 대해서 비고분석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우리가 농업을 가지고 접근하는 데 있어서 농산물은 하나의 기능성식품이기 때문에 쉽게 약리성이나 치료하는 쪽으로 접근하는 것은 어느 정도 한계가 있습니다. 우리가 한 자체는 어떤 약쑥이 항암효과가 있다는 것도 실험상에 쥐를 이용해서 그 정도의 효과가 있다고 나와있지, 실제적으로 인체에서 어떻게 실험해서 어떤 약이 개발되고 어떻게 했다는 것까지는 접근하기가 어렵습니다. 요즘에는 여러 가지 주위에서 견제하는 것이 많기 때문에 일반농가도 약쑥에 대해서 약리성이나 이런 것을 표기할 수도 없고,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대부분 민간요법이나 구전해서 하고 있고, 최대한 저희들이 약리성이나 이런 것을 법에 어긋나지 않는 한도내에서 개발하고 연구해서 지속적으로 홍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상순위원

질의에 기대치가 너무 높은 것 같은데 대답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많은데, 우리나라의 경쟁력은 외국에서 무엇을 하고 있느냐의 정보력과 비례된다, 약쑥은 백령도약쑥, 인진약쑥, 남해, 서해, 동해, 제주도약쑥이 나는데 이게 다 자기 지역의 품질 우수성을 다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강화약쑥으로 꽂혔던 약쑥의 지명도가 전국으로 퍼졌다, 그것은 강화약쑥이 그동안 안주하고 있었다고 밖에 안돼요. 그리고 제품 나오는 것이냐 기껏해야 엑기스하고 환, 그리고 우리 연구실이 있으면서 타 지방과 똑같은 제품을 만들어내고, 그러면서 과연 강화군 약쑥의 우수성을 무엇으로 증명하겠느냐, 연구실장님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해곤

정해곤연구개발실장

연구개발실장 정해곤입니다. 제가 2005년도부터 신활력사업 추진할 때에 전국에 있는 각 지역의 쑥을 수집해 와서 유효성분 함량을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남해산, 제주산, 백령도산, 중부 내륙지역의 쑥을 다 비교했는데 그때에 유파트린 함량이 가장 높은 게 강화산 쑥, 그 다음에 백령도산, 나머지는 서해안 지역이었습니다. 지금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쑥을 이용한 제품을 개발한다는 것은 제주도에서는 생쑥을 이용해서 쑥떡재료가 서울시장까지 진출해 있고, 남해쑥은 남해 마늘이 유명하니까 흑마늘+엑기스로 만든 겁니다. 강화약쑥하고는 차별화는 되는데 강화약쑥을 갖고서 프리미엄급으로 개발하면 충분히 승산도 있고 차별화도 가능합니다. 성분함량을 비교한 것이 다 있습니다.

한상순위원

확실히 우수성은 입증될 수 있겠네요? 그러면 제품을 좀더 고급화하고 기능성을 부각시켜서 앞으로 약쑥하면 강화약쑥을 최고로, 그리고 최고로 소득증대시킬 수 있으면 그만큼 재배면적도 보장될 수 있다, 그래서 강화약쑥의 우수성은 옛날부터 인정받는 것이지만 지금은 소득으로 직결되는 데는 미약하다, 순무도 마찬가지이고요. 포도는 맛으로 경쟁한다고 해서 경쟁력이 있다고 보는데 강화의 농산물의 우수성을 앞으로 계속 입증해 나가고, 제품의 고급화를 유지시켜 나가주는데 기술센터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지금 연구실에 관한 직제조정에 관해서 위원 여러분들도 예의주시하고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농업기술센터의 노력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까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전통 테마마을이 용두레마을, 화문석마을, 달빛동화마을, 어쩌면 처음에 지원되는 초창기부터 상당히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 전통테마마을이 퇴색하는 이유가 마을 지도자 부재다, 그러면 마을 지도자를 마을 자체적으로 육성하게 만들 것이냐, 아니면 대를 이어서 마을지도자 양성을 추진해 나갈 것이냐, 이러한 물론 마을의 이장지도자가 마을의 지도자지만 이런 분들을 200여 개 마을에 다 후계자 양성을 할 수 없지만 그래도 이러한 전통테마을, 우리가 지원해주는 권역마을, 이런 데에 대한 마을지도자 양성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거기에 대한 대책을 손을 놓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과연 그 지도자 양성에 대한 대책이 있나요? 추진하고 있는 것이 있나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이 후계자까지 실질적으로 양성되면 좋은데 실제 농가나 마을 현장에 가보면 후계자로써 자질을 갖추고 능력있는 분들이 사실 많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그 분들이 연세가 들다 보니까 노령화되어서 그러한 어려움은 있습니다. 그래서 지도자분들이 제도권내에 들어오게 하기 위해서 농업대학에 입학을 권유한다든지 해서 용두레마을의 지도자가 농업대학에 많이 수강했습니다. 그런데 연세드신 분들의 사무나 업무처리능력이 상당히 부진합니다. 그래서 사무장 제도를 우리군에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될 수 있으면 마을이 외부에 있는 기관단체하고 자매결연을 맺어서 상호적으로 운영되게 하기 위해서 각 마을이 여러 단체하고 기관하고 자매결연을 많이 맺어서 농촌일손돕기라든지 농산물팔아주기라든지 이런 것이 그래도 그 마을이 전통테마마을로 지정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어느 마을보다도 더욱 활성화되고 소득도 높고 새로운 의욕도 더 발생되는 것 같습니다.

한상순위원

우리 위원님들도 전국의 어촌마을이나 산촌마을에 테마마을을 방문해 보면 가장 중요한 게 마을지도자입니다. 지도자가 그 마을의 특성을 살려나가느냐, 안 나가느냐, 또 마을주민을 단합시키느냐 안 시키느냐에 대한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 농어민소득증대를 위해서 FTA대응을 위해서 강소농육성하는 것도 좋지만 농촌지역을 선도적으로 이끌 농촌후계자, 지도자들 양성이 더 중요하다, 물론 농업대학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그래도 마을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지도자는 사심이 없는, 공인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는 의무감을 부여시켜 주어야 합니다. 그런 면에 있어서 농촌마을지도자 육성 프로그램에 농업대학을 더해서 그런 교육이 지속적이지는 않겠지만 1년에 몇주간 농한기를 대비해서 농한기에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옛날 새마을교육같이 일주일, 일주일, 이렇게 농촌지도자 교육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 선별할 때에 진짜 마을에서 주민들이 이 사람은 농촌지도자로서 임무를 부여해 볼 만한 분들을 선별해서 교육시키는 방안도 강구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알겠습니다.

한상순위원

귀농귀촌이 상당히 중요해요. 농촌의 인력이 전부 평균 70대입니다. 그런데 동네에 40, 50대 대상자가 들어와서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하면 나이드신 분들이 눈여겨보고 아주 신선함을 느낀다고요. 2, 3년 동안 귀농귀촌자의 활동을 보면서 그 마을이 활성화된다고요. 그런데 지금 교육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시키고, 지원이라고 2억원씩 3농가에 해주었는데 이 지원은 농업과에서 하면서 업무의 이중화가 되고 있다, 그래서 이런 귀농 대상자한테는 초기 영농의 기반을 닦기 위한 지원이 필요한데 이런 지원이 부족하구나라는 걸 많이 느끼는데 조직개편 때 이 부분을 위해서도 신경쓰겠지만 귀농귀촌대상자에 대한 관리가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때요? 귀농귀촌하신 분들의 성공사례가 있나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위원님께서 제대로 잘 지적해 주셨습니다. 사실 저희들이 귀농하고 귀촌을 구별을 어떻게 하느냐 하면 귀농은 농사를 주로 하면서 생활을 영위하는 걸, 주소득을 귀농으로 보고 있습니다. 귀촌은 농사도 농사지만 농촌의 쾌적한 환경을 즐기고 삶이나 여가를 즐기기 위해서 오는 분을 귀촌이라고 보는데 약간은 접근하는 방법을 달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귀농과정에서는 일단 그 분들이 농사에 성공하려면 농사기술이 있어야 되고, 거기에 따라서 영농기반도 어느 정도 확보되어야 하기 때문에 영농기반은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대로 군청에서 하고 있는데 실제로는 융자지 크게 지원은 크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농업은 옛날에는 농업이 없는 사람이 농사를 지어야 되는 상황이었지만 지금은 시골에 와서 농사를 지으려고 해도 농토가 없이는 농사를 지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그만한 재력이 있는 사람이 농사를 지을리도 없기 때문에, 적은 면적으로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작목으로 지도하고 있습니다. 강소농이 많이 와있기 때문에 그 사람들한테 전문 컨설팅을 붙여서 현실을 파악해서 본인들이 어떻게 하면 소득을 올릴 수 있는가 저희들이 집중적으로 지도하고 있고, 실제로 와 있는 분들이 우리가 기존에 여기에 계신 분들은 여기에 대해서 타성에 젖어있기 때문에 그 이상을 생각하지 못하는 그런 면이 많이 있는데 이런 분들은 사회에서 객지생활이나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경험을 살려서 농업발전을 많이 시켜서 주위에 귀감이 되는 데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서 우리 지역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유도하겠습니다.

한상순위원

귀농귀촌사례를 사례집화해서 강화에서 나가서 직장생활을 은퇴한 연령을 보면 40대, 50대입니다. 그런데도 촌에 내려오면 벌써 퇴직해서 왔구나 하는 눈총때문에 내려오지 않고 있는 지역 출향인사들이 많습니다. 그런 분들이 내려와서 농촌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사례집을 만들어서 가구에 배포하면 그 가구에서 빈둥빈둥하는 외지에 나가있는 자식들, 농토 있으니까 농사 좀 한 번 지어보라고 권장할 수 있는 시책을 펴보시기 바랍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한상순위원

농촌전통테마마을은 2008년도에 달빛동화마을로 대가 끊겼습니다. 이것은 우리 강화의 특색을 살려서 이것을 테마로 할 수 있는 마을공모사업을 추진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상순위원

소득작목육성지원관계는 시비, 국비를 지원받기 위해서 내년도 소득작목 육성사업지원계획을 심사도 하고, 시로 해서 진흥청까지 보내지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한상순위원

그래서 선정된 사업에서 국비가 나오고, 시비도 나오잖아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한상순위원

어쩌면 국시비가 수반되지 않는 소득지원육성사업은 여태까지 없었다, 왜냐하면 군비의 지방재정자립도가 낮기 때문에, 우리가 여기에 소득작목육성지원사업을 보면 2013년도에 양봉생산향상사업, 그리고 새소득 백향과가 뭐예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백향과는 열대과일입니다.

한상순위원

지역적응시범사업, 그리고 2014년도에 보면 지역사회일자리창출소득시범사업(고사리)는 군의 소득작목 특색사업으로 선정해서 준건가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가 국비를 포괄적으로 따서 각 분야별로 나누어서 도라지라든지 고사리라든지 쌈채소류사업으로 시범농가를 육성하는 사업입니다.

한상순위원

그래서 가급적 군비로 지원해 주는 것도 소득작목의 효과가 있지만 국비를 포함해서 매칭사업으로 추진할 수 있는 게 소득사업에 여태까지 내려왔던 지원방법이었습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한상순위원

사실 군비를 지원하는 것도 방법일 수는 있지만 앞으로 국시비 매칭사업으로 이런 소득사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는 그 지역에서 새로운 소득작목 발굴을 위해서 시범사업을 많이 하고 그 시범사업이 그 지역에서 어느 정도 정착되면 그 다음에는 농업기술센터는 한 발 물러서고 다른 작목을 개발하고 거기에 따라서 우리 친환경농업과가 있기 때문에 행정을 지원해 주는 방향으로 가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 지역에 맞는 국비시범사업을 많이 따와야 되는데요. 사실상 저희들이 하고 있는 국비시범사업이 전국적으로 시군비로 따지면 배당비율이 상당히 많고, 많이 따오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도 단위는 도에 농산국이 있어서 거기에서 정책적으로 많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천광역시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광역시 자체내에서 진흥청하고 연계관계가 적어서 저희들이 실질적으로 개별적으로 같이 매칭해 오고 있는데 그 매칭이 루트가 연구개발실이 있기 때문에 연구개발실에서는 진흥청에서 이 기술은 지도사업으로 활용하자고 해서 심의가 끝나고 나면 한 해 동안 실증시험을 합니다. 실증시험은 시범사업으로 가기 바로 전에 한 농가를 모델로 선정해서 실질적으로 맞나 안 맞나 시험연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과정이 연구실이 있으면서 그 실증시험사업을 가져올 수가 있습니다. 그 실증시험사업을 한 것이 농가에 보급해야 될 시범사업으로 지정되면 실증시험한 곳에 최우선적으로 줍니다. 그래서 지난해에는 포도운송 레일 같은 경우 우리가 사실 포도면적이 150ha가 전국적으로 따지면 점 하나 찍는 것밖에 안되지만 우리가 사업을 해와서 우리 포도재배면적의 10%에 운반레일이 다 깔려졌습니다. 전국적으로 이렇게 하는 데가 사실 없습니다. 연구실에 있으면서 가교역할도 하고 저희들도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경기도와 국시비현황을 비교해 보았는데요. 올해 것은 2013년도 기준으로 국시비만 30억원 사업을 했습니다. 그런데 경기도 평균이 5억 3000만원이고, 최고 많은 포천시인데 12억 5000만원 정도 했습니다. 사업예산이야 저보다 위원님들이 더 잘 아시겠지만 강화군이 국시비에 대한 부분은 타 시군 어디 못지 않게 하고 있다는 걸 말씀드리겠습니다. 2014년도에는 조금 떨어져서 20억원이 조금 넘습니다. 소장님 이하 저희 직원들이 국비 따려고 진흥청을 최소한 1년에 서너번씩은 갑니다. 가서 최대한 따내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사실 많이 따오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이런 부분들은 저희 직원들이 합심해서 다 많이 따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상순위원

그래서 우리 강화에 연구개발실이 설립되었다고 생각하고, 거기에 대한 농촌진흥청의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니까 연구개발실뿐만 아니라 농업기술센터의 노력이 상당히 효과를 보고 있지만 그래도 좀더 강화 특산물을 고급화하는 데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농기계은행에 대해서 지난번 업무보고때 농기계를 대려수납하는 데에만 신경쓰지 말고 농촌에 퍼져있는 중고 농기계에 대한 수요파악과 아울러서 계속 농기계에 대한 지원보다 중고농기계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 달라고 했는데 거기에 대한 방안을 가져보았나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가 나름대로 답변드리면 흔히 보면 농기계은행이라고 그런 사업이 하나 있고 농기계임대사업이 있습니다. 사실상 농업기술센터에서 하고 있는 것은 농기계임대사업인데 이것이 정책적으로 책정되어서 하기 전에 제일 먼저 농기계은행으로 시작되었기 때문에 농기계은행이라고 하고 있는데 사실상 내부적으로 보면 농기계임대사업입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는 농기계임대사업은 농업기술센터에서 하고, 농기계은행은 농협에서 하는 것으로 대별되어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시는 농기계은행 고유의 역할은 농업기술센터에서 하기에는 아직까지는 시기상조인 것 같습니다. 위에서부터 정리되지 않는 한.

한상순위원

그러지 말고 인터넷에 농기계를 팝니다하고 농가에서 올리고 이러한 농기계가 나와있으니까 필요한 사람은 전화연락해서 사가십시오. 이런 안내만 해달라는 거지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 중개역할은 베너를 만들어서 서로 역할을 해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한상순위원

그리고 FTA대응팀이 어디에 있나요? 과연 FTA의 제약이 무엇이고 우리 강화군에서는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자료를 한 번 내주세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한상순위원

그리고 어제 특별교부세 7억원을 확정되었다고 연락받았지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렇습니다.

한상순위원

그 내용이 무엇이지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행정안전부에 특별교부세를 요청했는데 그 내용은 우리가 연구개발실에서 연구분석하는 장비가 노후되었습니다. 그 장비는 계속 하기 때문에 끄지도 못합니다. 계속 작동되니까 노후화되고 저번에는 농약분석하면 77종을 분석해야 되는데 이번에는 300개 정도로 분석해야 될 내용이 늘어났습니다. 그 기계가지고 다 수요를 못하기 때문에 새로운 장비를 구입하고 새로운 소프트 웨어를 구입하기 위해서 10억원을 올렸는데 7억원이 교부확정되었습니다.

한상순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최승남 위원님 신문해주시기 바랍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최승남 위원입니다. 친환경농업과에 유기농인증서라는 예산이 섰습니다. 그것은 연구실에서 우리가 할 수 없습니까?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친환경농업인증해주는 게 농약, 저농약 구분하고 있는데 지금 제가 알기로는 품질관리원에서 인증해 주는 것으로 하고 있고, 저희들은 거기에 따라서 받을 수 있도록 농약잔류분석이나 데이터를 우리가 해줄 수 있고 시험은 해줄 수가 있지요.
승남

최승남위원

사전에 해줄 수는 있지만 품질인증서는 감독기관이 따로 있다는 거지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렇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발효식품 교육과 발효식품에 대해서 많이 교육하지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한상순위원

발효식품을 만드는 것은 교육시켜요. 그런데 그 안에 대장균이 검출되는 부분은 연구실에서 연구해냅니까?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현재까지는 그렇게 하지 못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청 그쪽에서 해야 되지 않나 나름대로 생각합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우리가 발효식품에 대해서 농업기술센터에서 교육을 많이 해요. 그리고 만들어내고 실질적으로 판매도 하고 있습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그런데 유해물질이나 발효식품 안에 먹어서는 안되는 물질이 있을 수 있는데 그러한 것은 교육기관인 농업기술센터에서 만들어 주어야 될 부분입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앞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말씀하세요.
그것을 해야 되는 이유 중의 하나가 기술센터에서 교육을 시켜서 일반 농가들이 만들고 하잖아요. 그런데 이것이 나가서 잘못됐을 경우에 파장되는 것은 굉장히 많은 곳으로 파장이 되요. 이런 부분은 기술센터에서 못하는 부분이지만 검증을 할 수 있는 곳을 권고해서 가서 검증을 받도록 유도도 하고 그래야 될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알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사후관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기술센터에 산애들애, 칠선당, 팜테크, 식당 이렇게 몇 군데가 있어요. 칠선당하고 팜테크는 만료가 되어서 그만뒀죠?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식당은 입찰공고냈으니까 들어올 것이라고 보고 칠선당이나 팜테크하던 공간을 우선을 비워있으니까 다른 용도로 기술센터내에서 쓰는 것은 이해해요. 그렇지만 기술센터에서는 이 공간을 강화에서 나오는 농특산물을 가지고 새로운 사업주를 발굴해서 강화군에 소득에 이바지해야 될 부분이 있어요. 그런 것은 우리가 인터넷을 통해서든지 그런 곳에서 공모를 해 보세요. 비워두지 마시고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소득작목 육성하고 지원해 주잖아요. 오이, 수박, 토마토 많이 하고 있죠. 그런데 우리가 하우스 지원사업을 하면서 품종이 다양하지 못하다 보니까 한쪽으로 몰려있어요. 작목재배가 한 쪽으로 몰려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그 시기에 못 팔면 헐값으로 팔리고 있는 품종들이 재배하는 것들이 많아요. 그래서 기술센터에서는 이런 것도 재배면적을 억제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 교동같은 곳은 거의 하우스 안에 전체가 다 고추예요. 노지도 많지만 하우스 자체 안에 다른 채소를 심은 것이 없고 전부 고추예요. 그러다 보니까 고추가 대량생산되다 보니까 비싸게 받는 사람은 10만원도 받는데 철을 놓치면 4만원대로 뚝 떨어져요. 소득에도 문제가 있기 때문에 품종에 대해서 기술센터에서 지역마다 해 줘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강소농 지원 10농가 300만원 해주셨죠?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어떤 곳에 어떤 것을 지원해서 효과를 보는 거에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말씀드리겠습니다. 강소농 10농가인데요. 10농가는 금년도에 해당되는 강소농에 한해서만 지원을 해드리는 것이고요. 보통 시범사업은 시범요인이 있습니다. 정해놓고 이 돈으로 하라고 하는 의무감을 가지고 있는데 이 강소농은 자기가 300만원 한도내에서 자기 농장에서 가장 필요한 것이 뭔지 사업계획서를 받아서 저희들이 이것은 하면 되겠다고 인정을 해 주면 하는 것인데 주로 하고 있는 것이 본인들이 개인적으로 소포장 할 수 있는 포장재, 가공할 수 있는 소규모 가공기기 같은 것, 어떤 곳은 농기계 같은 것을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자기 기계가 꼭 필요한 그런 농기계를 구입할 수 있도록 하는데 실제로 해 보니까 어떻게 보면 자율사업이고 시기적절하게 잘 활용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300만원을 많은 금액은 아니라도 우리가 지원해준 기대효과를 보고 있다는 것은 기술센터에서 지도점검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알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그리고 귀농자, 귀촌자 관리는 지속적으로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우리가 강화농업인구 조합을 보면 농민이 한 곳에 모여서 교류도 하고 자기들이 재배한 농산물을 판매하고 홍보하는 매개체 중의 하나인데 홍보가 아주 부족해요. 강화농민을 위해서 지어져 있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런데 인터넷이나 이런 곳에 전혀 홍보가 전혀 안 되어 있어요. 김자선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가서 보면 품목이 너무 간단해요. 볼 것이 없어요. 강화군의 농업단체가 구성이 되어서 재배한 식품을 갖고 나와야 하는데 가서 보면 너무 간단한 물건만 있어요. 정리정돈이 제대로 안되어 있고 다양성이 없습니다. 그런 부분은 서로 의견을 제시해서 농업인회관이 하나의 모테가 되어서 수입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강화군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가져나오는 것이니까 그것이 매개가 잘 되도록 홍보해 주시고요. 서로 의논교환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농기계 은행의 문제점을 보니까 지금 농기계 은행이 전국에서 제일 잘되어 있다고 말씀하시는 부분도 공감을 해요. 여기 문제점을 보면 농기계은행 4개소, 운영시 현재 인력은 기본행정업무 및 주말근무 등 업무가 과도하고 기간제 근로자를 채용해서 농기계 수리조작이나 전문성이 결여되어 있어서 농기계 은행 관리가 부족하다고 문제점을 말씀하셨어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그러면 이것을 문제점을 말씀하셨으면 이것에 대한 보충을 해야 돼죠. 자체적으로 수리할 수 있는 전담반이 필요하고 기간제근로자니까 보수만 어느 정도 합당하면 인원을 보충할 수 있잖아요. 그렇죠?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저희도 농업기술센터에 행사가 많다 보니까 자주 가잖아요. 가면 실질적으로 비싸고 구입못하는 장비가 사용 못하는 장비도 꽤 많아요. 미처 수리를 못하고 있다는 얘기거든요. 이런 것은 군에 보고를 해서 수리할 수 있는 전문인력이 필요한 것 아니에요. 필요한 것을 왜 인력보충을 못하고 있어요? 이것은 빠른 시일내에 하셔야 될 부분이에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고구마큐어링 사업 5군데 지원했죠?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렇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그것 지도점검 해 봤어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5군데인데 지금 3군데가 진행되고 있고 1군데는 자기가 시범사업으로 받아놓기는 했는데 아직 착수를 못하고 있고 아마 안 될 것으로 보고 포기를 종용하고 있는데 본인은 쉽게 하지 않아서 강제적으로 하지 못하고 그것이 진행이 안되고 있고요. 나중에 추가선정 때 한 군데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다른 곳의 큐어링 사업을 하는 것을 보면 지금 우리 보조금이 6대 4에요? 몇 %죠? 비율이.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5대 5로 알고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다른 데는 보통 6대 4, 8대 2예요. 큐어링을 이천에 갔다와서 제안을 한 것인데 큐어링을 하시는 분들의 말씀이 8대2여도 5대5의 돈이 들어간다. 농가들이 50대50을 주면 자기 부담율이 많다 보니까 그렇게 간단하게 설치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8대2를 주다 보면 5대 5가 된데요. 시설을 제대로 갖춰야만이 큐어링이 성공을 하지 그렇지 않으면 큐어링이 성공을 못한데요. 그래서 사후관리를 전문가들에게 한 번 물어보셔야 될 부분이에요. 고구마큐어링을 해야지 내년 이맘때도 팔 수 있거든요. 썩히지 않고요. 구경회 의장님이 몇 천평 짓는데 지하에 보관을 해서 물건을 주문하면 가져 나와서 선별하는 것을 봤어요. 보통 30%가 다 썩어있어요. 그래서 큐어링이 필요한 것 아니에요. 상품을 고급화 하고 저장을 오래하는 것이니까요. 그러니까 받으시는 분들에게 사후관리를 해야 그것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제대로 보셔야 될 부분이에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위원님들께서 전부 말씀하시는 것이 테마마을에 전문인력을 육성하는 것은 그렇습니다. 전문인력을 육성해서 그 자리에 배치시켜서 지역의 사업성을 발전하게 할 수 있는 것이 희박해요. 그래서 이것은 위탁경영도 괜찮은 거예요. 위탁경영 하는 곳이 많아요. 전국적으로 도래미마을이나 불은면 권역사업, 양도면의 달빛동화마을 이런 것이 인프라가 안 되어 있어서 그래요. 장소가 어디에 선정되어서 했느냐, 마을 가운데 아주 지저분한 곳에 선정해서 지은 곳은 거의 100% 실패를 했고 장소가 깔끔한 곳에 지은 곳은 잘 운영이 되고 있어요. 그런데 소프트웨어가 전혀 안되고 하드웨어만 가지고 지역을 유지하려고 하다 보니까 볼거리가 없는 거예요. 그래도 그런 곳에 가면 이것도 보고 저것도 보고 체험도 하고 여러가지를 해야 하는데 선정되어 있는 장소를 가 보면요. 달빛동화마을은 그 주변이 깔끔하지 못해요. 볼 것이 없어요. 그런 곳은 위탁관리를 할 필요성이 있고요. 일단 그 주변에 소프트웨어가 되어야 돼요. 그래야 우리가 지원해 준 자리를 모태로 해서 그 주변이 염색체험도 하고 그런 것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하드웨어만 있다보니까 다 국비, 시비, 군비만 사장되는 역할을 하는 거예요. 아무리 지원해 주면 뭐해요. 그것을 한 번 본 사람이 또 안 오잖아요. 그러니까 주변의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내고 좀 깔끔하게 정리정돈이 되어 있어야 될 필요성이 있다라고 말씀드릴께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알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약쑥에 많은 돈을 우리가 들이긴 했는데 시너지 효과가 금방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은 알고 있어요. 우리나라의 뜸의 대가들이 있죠. 구선생인가. 그런 분을 우리 기술센터에 자리를 제공해 주세요. 그러면 우리가 지어놓고 사용 안하는 곳이 있잖아요. 강화쑥을 가지고 한의원이 되는 거죠. 강화뜸을 가지고 강화를 홍보할 수 있는 방법도 이런 유명한 사람을 모셔서 장소제공해 주고 벌어서 당신이 가져갈 수 있는 조건만 갖춰주면 강화 쑥 재배 농가들이 이런 분이 와서 강화에서 치료를 한다고 하면 이것도 하나의 홍보할 수 있는 방법론이에요. 잘 생각해 보세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좋으신 말씀을 주셨는데요. 그것이 현실과는 차이가 나는 것이 있습니다. 한약하고 민간치료요법하고 의료기술하고 차이에서 지난번에 그분들 와서 교육을 하려고 하는 추진과정에서도 송사에 걸리고 그런 면이 있어서 굉장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은 최대한.
승남

최승남위원

어려움을 잘 해쳐나가는 것이 기술센터가 해야 될 일이니까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제작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한참 농가의 부엌이 잘 이루어지는 것 같다가 잠잠해 지는 것 같아요. 농가의 부엌 이 브랜드를 다른 데에서 도용했다가 강화 기술센터에서 사용못하게 한 일도 있죠?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완주 매장에서 활용하고 있더라고요. 우리가 관리자를 통해서 강화군으로 특허출원을 다 해놨거든요. 그래서 로컬푸드 판매장까지 할 수 있도록 상품권 출원이 다 되어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그렇게까지 신경쓰면서 농가의 부엌이 잘 이루어지면 하나의 강화군에 구심점이 될 텐데 다시 신경써서 잘 해 보세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내년 6차산업 시범사업이 선정이 되면 관련된 거점센터 형태로 계획 중에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우리 기술센터가 강화 농업인구이다 보니까 잘 이루어졌다가 군수가 바뀌면 좀 주춤하는 이유는 정치적으로 쏠림 현상이 있어서 이런 현상이 나오는 것 같아요. 기술센터는 기술센터로서의 역할만 해야지 선거에 개입한다든가 그러면 안돼요. 기술센터가 특히 그러는 것 같아요. 특히. 그러니까 그런 것에 앞으로 자중하세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연구실이 조직개편을 할 거죠?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연구실이 앞으로 어떤 목적을 가지고 해야 될 것이며 연구실이 있어야 된다는 명문을 얘기해 보세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연구개발실이 기대에는 못 미칠지 모르지만 저 나름대로는 많은 성과를 도출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 연구실은 좀전에 답변드린 것과 마찬가지로 연구실이 있으므로 해서 진흥청과의 가교역할을 하는데 큰 주축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 진흥청의 연구사업이나 이런 진흥청에는 시험국이 있고 지도국이 있거든요. 개편이 되어서 지도국으로 돈다고 하면 기술센터의 기술지원과로 돈다고 하면 진흥청의 시험국과의 유대관계나 이런 것이 단절될 것 같고요. 저희는 현재까지는 기술지원과 내에 토양검증실이 있습니다. 지도사가 1명이 업무를 보고 있고 미생물배양실이 있습니다. 거기 업무를 보고 있는데 실제로 보면 연구분석기능이 지도파트에도 있기 때문에 앞으로 지도파트에 있는 분석기능을 연구실로 다 이양을 해서 연구실이 분석업무가 더 확대될 수 있도록 하고 지도사도 배치해서 더 확대해서 나갈 그런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봤을 때 연구업무는 때로는 실패할 수도 있고 때로는 한 발짝 늦게 갈 수도 있고 때로는 앞을 내다볼 수 있는 나름대로 연구하고 한 분야에 미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조성이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연구기능이 어느 곳에 예속된 것보다는 독립되어서 나름대로 자율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기능이 되어 줘야 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지금 9년 동안 군수님 3분을 거쳤어요. 그런데 여기에 직원들은 다 그대로 예요. 그런데 보면 군수님마다 다 조직개편합니다. 안덕수 군수님이 조직개편했다가 유천호 군수님이 조직개편 다시 했어요. 이상복 군수님이 조직개편 다시 합니다. 그런데 여기 계신 직원들이 이것이 왜 필요한가를 피력을 못하는 것 같아요. 그렇지 않아요? 이것을 누가 해줘요? 의회에서 할일이 아니잖아요. 실질적으로 기술센터는 기술센터 나름대로, 도로과는 도로과 나름대로 이것이 이쪽으로 가야 하고 여기에서 독립해야 된다는 것은 여러분들이 하셔야 될 일이에요. 그런데 이것이 이쪽저쪽에서 얘기가 들어와요. 조직개편을 할 때 군수님이나 기획실이나 부군수나 그런 분들에게 확실하게 이것이 왜 기술센터에서 독립해야 된다. 이것은 어디에서 편성이 되면 안된다고 정확히 말씀을 하세요. 사람들은 그대로인데 조직개편은 군수바뀔 때 마다 다 해요. 그것은 그 과, 그 소장, 그 분들이 자기가 해야 될 말을 다 해줘야 해요. 그러니까 매번 군수가 바뀌면 조직개편을 해 나가는 것이고요. 그러면 또 다음 군수가 이것은 이렇게 해보니까 폐단이 있다고 조직개편을 또 하고 이것은 돈 안들여서 합니까, 다 돈들여서 하는 거예요. 그냥 해주는 게 아니에요. 그런 것을 확실하게 집고 넘어가세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알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박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오필성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필성위원

농업대학 졸업생이 2014년도 지나면 거의 2000명 정도가 되어서 강화군 농촌인구의 10%에 육박할 것 같아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오필성위원

농업대학이나 대학원의 재학생을 보면 정확한 통계는 모르지만 추정치를 잡아서 한 10%정도는 프로농사꾼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대학이나 대학원에서 가르쳐주는 것도 좋지만 향우들간에 정보교류가 알게 모르게 정보량이 많아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교육하는 것 이외에 듣고 보고 배우는 것이 많고요. 그리고 보수교육 실시한다고 했는데 지금 우리가 졸업생들 중에 우수영농인들이 있잖아요. 수박하면 누구, 오이하면 누구 자기 품목에 다 있지 않습니까,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오필성위원

온수리의 된장 아줌마가 새우젓축제에 가보니까 출품을 많이 하셨는데 그 분이 자기네 제품을 서울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에 납품을 하고 있다고 전시판매를 하더라고요. 이런 것은 앞으로 졸업생이나 신입생 모집하는 팸플릿이나 인터넷에 졸업생의 우수사례를 찾으면 상당히 많을 것 같아요. 입학정원을 할 때 그것도 올려 보시는 것이 어떤가 하는 제안을 하고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오필성위원

앞으로 계속적인 정보교류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졸업생 동문회라든가 학교에서 연계를 하셔서 그런 기회를 자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알겠습니다. 방금 말씀하신 것 처럼 우리 지역에 농업대학을 나오신 분들 중에 우수한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옛날에는 선진지 견학을 가도 주로 외국에 가서 견학을 하고 와서 보면 선진지의 기술이 우리 지역과 상이한 점이 많거든요. 그래서 때로 실패한 분들도 많은데 우리가 농업대학을 졸업하거나 지역에 있는 분들의 농장에 저희가 연수를 가고 견학을 많이 갑니다. 그러면서 기술수급하는데 상승효과를 나타내고 있고요. 그 분들도 자긍심을 가질 수 있고 그분들에 대해서 사례를 합판으로 30개 정도 만들어 놨습니다. 모든 행사때 마다 그 분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전시도 하고 지원도 하겠습니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오필성위원

입학 모집할 때도 많은 홍보 부탁드리고요. 용두레마을, 화문석마을, 달빛동화마을 이것 외에도 군내에서 하는 것이 몇 개 되는 것 같아요. 이것을 기술센터에서 통합으로 해서요. 저희가 얼마전에 화성시 100미리 어촌체험마을을 다녀왔는데 사무국장이 거의 프로예요. 완도에서 하다가 화성시 100미리로 스카웃 되어서 하는데 우리 어촌마을에서 견학을 가보는 것도 좋고 그것이 힘들면 대학원이나 대학의 강사로 초빙해서 강의를 한 번 들어보는 것도 상당히 괜찮을 거예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필성위원

이상입니다.

박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몇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2층 아르미애 식당 입찰관계에 대해서 질의를 드릴께요. 입찰해서 중도포기했어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박용철위원장

우리 규칙에 입찰금액을 돌려주도록 되어 있나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한 것까지는 저희가 받고요. 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1년치를 다 받았기 때문에 그것은 규칙에 의해서 돌려주고요. 두 번째 보증금을 입찰받은 사람은 입찰보전금은 돌려주지 않습니다. 그것은 세외수입으로 됩니다.

박용철위원장

입찰보증금은 입찰금액의 몇 %입니까?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10%입니다.

박용철위원장

규칙에 나와있나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렇습니다.

박용철위원장

설명하신 것 중에서 조리사자격증을 지난번에 넣었어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렇습니다.

박용철위원장

그것 왜 집어넣은 거예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조리사 자격증을 넣게 된 동기는 우선 강화 농특산물을 이용해서 강화의 대표적인 음식을 만들어 보자는 의미에서요.

박용철위원장

알겠습니다. 그것은 누가 봐도 잘못된 겁니다. 거기에 식당을 하든 거기에서 분식을 하든 자기가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들어와서 오픈해서 경매입찰을 해야 되는 것은데 조리사자격증이 있어서 4개월만에 문 닫은 것은 아니잖아요. 그런 제도로 강압할 필요는 없잖아요. 자율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자율적으로 하셔야 돼요. 서로 경쟁하고 입찰금액도 4000만원까지 올라가고 다음 사람이 들어오는데 부담을 느끼잖아요. 그런 것에 입찰을 넣을 때에는 그 사람이 어떤 소신과 마인드를 가지고 있느냐를 중점적으로 봐야지 그런 조건을 넣어서 거기에 들어와서 간단히 얘기해서 바베큐장을 하든 분식점을 하든 일반식당을 하든 상관없잖아요. 농업기술센터에서 필요한 자기 소신을 가지고 들어와서 손님 유치나 음식의 맛을 낼 수 있는 것을 보면 되잖아요. 그렇지 않나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박용철위원장

잘못됐다고 생각하면 과감하게 떨어버릴 것은 떨어버리고 적극적으로 그런 쪽으로 추진해서 활용방안을 강구해야 해요. 가공공장도 마찬가지예요. 가공공장도 거의 1년이 됐어요. 1년 동안 그냥 놔두면 거기에 들어오겠다는 사람이 꽤 여러 군데 있어요. 그것을 빨리 공모해서 진행 안하세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가공공장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가공공장을 임대를 하다 보니까 문제점이 거기에 들어오시는 분들이 새로 자기가 공장을 설치하기 위해서 시설 투자를 해야 되는데 시설투자를 하고 나서 한 3년 뒤에 나가고 나면 그 분들의 손실이 굉장히 많고 하다 보니까 굉장히 어려움이 있고 우리 센터 자체내의 여건으로는 지금 농기계 은행이 굉장히 기계가 많습니다. 그것이 보관할 창고가 없고 비가 오면 비를 맞기 때문에 앞으로 가공공장은 자체내 농기계 창고나 정비창고, 시뮬레이션같은 것을 해서 비가 와도 전천후 교육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활용방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박용철위원장

그러면 가공공장을 임대 안하겠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 계획을 가지고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용철위원장

그러면 지금 현재 들어와 계신분도 임기가 되면 만료하면 내보내실 건가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임기가 되면 그 다음에는 농기계은행으로 계속 활용할 계획입니다.

박용철위원장

꼭 그렇게 해야 돼요? 의미성으로 안 맞는 것 같아요. 어차피 우리가 창업육성 차원에서 3년 만에 들어와서 나가게 된 동기는 본인의 사업적인 자금난이 부족해서 그렇게 된 것이지 거기 10년씩 거의 6년, 9년 된 분들도 계시잖아요. 그래서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너무 장기간 오래있는 것도 문제가 있다. 어느 정도 창업이 되어서 창업수준이 되면 내보내야 하는 그런 제도를 만들어 하지 않겠느냐, 재연임할 수 있도록 그 나름대로 지침을 만들어야 하지 않겠느냐까지 제의를 했는데요. 아르미애 월드도 말씀드렸지만 왜 거기가 들어가면 음침하고 친절도나 이런 것 때문에 말씀이 나온 것 중에 하나가 보장성이 없기 때문에 그렇잖아요. 보장성은 우리가 만들어 줄 수도 있다는 거죠. 다른 지역에는 맥시멈을 얼마 정해요. 1년 매출액 어느 정도의 맥시멈을 정해서 그 금액이 올라서기 전까지는 거기에 보상을 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사람들이 들어와서 물론 한 번 3년으로 계약하지만 그 사람들이 나름대로 사업장 투자도 하고 종업원도 써보고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거죠. 그런데 우리는 그런 제도가 없기 때문에 3년 뒤에 다시 재계약을 하려면 떨어지면 못 들어가니까 투자할 엄두를 못내는 거예요. 그런 제도를 만드셔서 그런 제도하에서 한다고 하면 제가 만약 들어가서 장사를 한다고 하면 1년에 한 번씩 리모델링도 하고 물품도 새로운 장비를 투자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충분히 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어느 정도 밖에서 창업을 할 때 그 정도 사업 수준이 오를 정도면 나가서도 성공할 수 있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그런 조건들을 만들어 줘야 하는데 그런 것이 없이 그냥 연수만 가지고 따지다 보니까 창업을 해서 나중에 나가야 하니까 불안하니까 당연히 투자를 안하죠. 그런 제도로 해서 소장님이 새롭게 되셨으니까 그런쪽으로 한 번 접근을 해서 그쪽에 활성화 하는 방안을 만들어 보시자고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검토를 하겠습니다.

박용철위원장

제가 가봤는데 지난번에도 전기 때문에 말씀드렸는데 전기 분류 안됐더라고요. 전기를 분류해서 점포는 점포대로 거기는 자훈방, 체험방, 판매장으로 되어 있으면 따로 전기를 해서 쓰게 하고 가운데 공동전기는 따로 분리를 해서 공동전기는 들어와 있는 사람들이 내도록 해줘야죠. 그것 때문에 언쟁있었던 것 얘기 하셨죠?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현재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박용철위원장

다시 한 번 확인해 보세요. 제가 며칠전에 가서 확인해 본 거예요. 그런 부분들을 제가 잘못봤을 수도 있겠지만 다시 확인해 보시고요. 그런 사소한 것 조차, 제가 그것을 지적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사소한 것부터 우리가 만들어서 그 사람들이 편하게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자는 차원에서 말씀드린 거예요. 전기가 얼마나 중요하겠어요. 그런 사소한 것부터 고쳐서 개선해 나가면 그 사람들이 마음놓고 투자하면서 일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자는 차원이니까 그렇게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되고요. 지난번에 약쑥축제할 때 문제 생겼죠? 가격 논쟁 때문에.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박용철위원장

약쑥 축제에 참가하신 분들이 거의 직전까지 가서 다행히 소장님이나 직원분들이 정리해서 끝났는데 그 가격경쟁이 편차가 나 있고, 소비자들은 똑같은 물건으로 봐요. 포장도 같고 단지 숙성과정에서 가격차이가 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1만원 짜리 상품하고 3만원 짜리 상품하고 포장은 똑같은데 숙성과정이나 성능 때문에 가격차이가 난다 말이죠. 그런데 그것은 소비자들은 일단 시각적으로 보는 것은 똑같으니까 1만원 짜리를 선호할 수밖에요. 그런 것은 우리가 빨리 대처를 해 줘야 하지 않은가 그것이 물품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맛을 보고 음미해보면 결과가 나오지만 그런 것으로 인해서 약쑥에 대한 광고까지 다 손해를 끼치는 그런 현상이 벌어지잖아요. 그렇지 않나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맞습니다.

박용철위원장

위원 그런 것은 어느 정도 1000원, 2000원 차이날 수 있지만 배 이상 차이나는 물품들을 똑같은 것으로 보이도록 해서 판매를 하도록 놔둔다는 것은 우리가 단속하고 지도감독하는데 소홀했다. 저는 그렇게 판단하고 싶거든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관리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박용철위원장

처음 이루어진 부분들이라 좀 어려운 점도 있겠지만 추후적으로 약쑥 축제 이미지라든가 우리가 전체적으로 매년하는 홍보에 대한 것도 다 그런 것이 마이너스가 될 수 있는 요인들이 될 수 있어요. 그런 것은 꼭 철저하게 분석을 해서 지난해 했었던 것이니까 보안해서 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고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박용철위원장

농촌테마마을로 말씀하시는데 우리가 지도감독이 어디까지인지 모르겠어요. 처음에 사업계획해서 추진했던 인원이나 참가했던 모든 사람들이 점차 떨어져 나가면서 일부 몇 사람만의 특혜가 되고 있기 때문에 주민들이 관심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맞습니다.

박용철위원장

어떨 때는 답답해서 결산자료를 한 번 봤으면 좋겠어요. 몇 명이 평상시에 들어가는 것들에 대한 수입성에서 몇 사람들이 그 이득금을 나눠가는지. 그런 것도 파악해 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제2의, 제3의 사업을 추진할 때에는 사업계획을 처음 했을 때와 같은 동일한 주민들이 같이 이루어져서 같이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분배가 되고 한다면 아까 위원님이 100미리 말씀하셨잖아요. 어촌계가 100여명인데 전원이 참석해서 전원이 혜택을 누리고 있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잘되고 있는 것이고 소장 한 사람의 마인드를 가지고 리더가 되어서 전체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협조도 잘 되는 거예요. 아무리 좋은 리더자가 나와도 주민들이 따라주지 않는데 가능하겠느냐라는 거죠. 그런 부분도 우리가 세심하게 관리감독할 수 있는 것이 된다면 그것도 할 필요성이 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알겠습니다.

박용철위원장

적극적으로 농촌테마마을 수익성을 해야죠. 그런데 시작과 끝이 다르기 때문에 문제가 생긴다고 파악이 되거든요. 그런 것을 감독을 해서 자꾸 권장해 주고 좋은 사업이 있으면 자꾸 공모해서 해야 되는 것을 보안해 나가자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으니까 그런 것도 관리감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알겠습니다.

박용철위원장

다른 위원님 신문 없으시죠? 더 이상 신문하실 사항이 없으므로 이것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오후 1시 30분부터 관광개발사업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15분 감사중지

13시 30분 감사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관광개발사업소 소관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우리 고장의 생태, 관광, 휴양도시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윤정혁 관광개발사업소장님과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의 목적은 집행기관 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여 의정활동과 예산심사에 필요한 자료를 획득하고 행정집행에 대한 평가와 정책대안 제시는 물론 잘못된 점을 시정 및 개선을 요구하여 행정이 효율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하며 지방의회의 효과적인 행정감시와 통제기능을 수행하는데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공직자 여러분들께서는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증인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4항에 의하여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으로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고발될 수 있고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감사진행 순서에 따라 윤정혁 관광개발사업소장님께서는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선서! 본인은 강화군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강화군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증인으로서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죄에 대한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4년 10월 15일 관광개발사업소장 윤정혁

박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관광개발사업소장께서는 제출하신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중심으로 관광개발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군정발전을 위해 열의있게 최선을 다하시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박용철 위원장님 이하 위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관광개발사업소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관광개발사업소 소관 행정사무감사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서는 부록 참조

박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보고받으신 사항에 대하여 궁금하시거나 의문나는 사항이 있으시면 관광개발사업소장님께 신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병연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병연위원

김병연 위원입니다. 강화는 관광개발사업소의 역할이 굉장히 큰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컨텐츠도 개발하는데 감사드리고요. 앞으로 관광정책이나 향후 계획적인 부분을 말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말씀드리겠습니다. 강화읍이 관광자원이 상당히 많습니다. 저희가 와서 근무를 하다 보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은 자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연결이 제대로 안되어 있고 두 번째는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가 많이 안 된 것 같습니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도서권 관광, 강화남단의 갯벌을 활용한 생태관광, 북쪽의 철조망이라든가 민통선 관광 그런 부분이 구체적으로 안되어 있고요. 제일 중요한 것은 강화읍이 상당히 죽어있습니다. 사실적으로 초지대교가 생기고 지역의 연력층이 노령화 되다 보니까 자체소비는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 지역은 외지 관광객을 제대로 받아들이고 외지 관광객을 통한 고용창출과 경제창출이 되지 않는 이상 강화군은 통일이 되지 않는 한 희망이 없다고 판단이 됩니다. 저희부서에서는 강화읍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컨텐츠를 개발하고 있고 좀 전에 말씀드린 것 처럼 민통선쪽, 강화남단, 삼산이나 교동 그런 축을 가지고 전체적으로 그런 그림을 가지고 있고요. 두 번째로는 홍보부분에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외지분들이 왔을 때 어디를 가고, 먹고, 보고, 쉬는 측면에서 제대로 정립이 안된 부분이 있습니다. 저희가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문화관광 해설사가 어디가든지 이 지역의 관광요소를 파악하고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요즘 해설사에게 숙제를 드렸습니다. 당신들이 가지고 있는 관광코스를 짜봐라해서 반나절 코스, 하루 코스, 1박 이상 코스로 해서 저희가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단순히 평화전망대만 보는 코스가 아니라 음식점도 같이 연계되고 거기 도자기 판매장도 연계되고 거기에 어떤 지역의 유망 기업과도 연계되고 그래서 그 지역을, 강화 전역이 넓기 때문에 잠깐 와서 3, 4시간이면 다 둘러볼 수 있게 세밀하게 짜서 문화관광해설사가 추천하는 관광코스라는 과제를 붙여서 그렇게 운영할 계획에 있습니다.

김병연위원

그러면 한 가지 여쭈어 보고 싶은 것이 강화하면 대표적으로 생각나는 것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지금 저야 뭐라고 얘기할 수 없는데 신문이나 여러 조사한 바로는 마니산, 갯벌, 관광지인 광성보, 보문사, 전등사 그렇게 적시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병연위원

그런 쪽에 관심이 많은데 일반인들이 강화하면 한 번씩 왔다가는데 대표적인 랜드마크나 뭔가 뚜렷하게 나타나는 부분이 아직까지 없다는 부분을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서울이면 남산을 간다든가 어디를 간다든가 대표적인 브랜드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 것이 아직까지는 부족한 점이 있다고 생각하고 소장님이 앞으로 강화의 랜드마크를 조성을 해 주셔서 투입비가 많이 들어가도 대표적인 명소인 곳은 갖고 가야 강화를 위해서는 여러가지 이득이 있다고 보거든요. 향후 그런 쪽의 개발이 굉장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민속촌이 용인쪽에 있다 보니까 용인에는 민속촌이 있다는 것을 알고 이런 문화적인 부분을 포함한다면 강화에 가면 고려시대 민속촌이 있다, 고려시대 무슨 콘텐츠가 있다는 집중적인 부분도 많이 필요한 부분 같습니다. 그리고 나들길에 대한 앱을 개발한다는 부분은 환영하는 부분이고요. 책자를 만들고 관광지도를 만드는 부분이 굉장히 자금이 많이 들어가는데 나들길 앱에서 조금 발전을 해 주셔서 강화군 자체를 앱에다 다 넣어서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던 부분입니다. 현 위치에서 주변의 먹거리, 숙박, 편의시설, 관광지를 한 번에 다 볼 수 있는 먼저 선점을 해서 거기에 QR코드를 접목해 주고 홍보를 하면 이런 책자로 많은 비용이 빠져나가는 것보다는 장기적으로 비용측면에서도 오히려 이득이 될 수 있고요. 그 다음에 한 번 보고 버리는 것이 아니고 강화를 오면 컨텐츠를 열어보면 다 나올 수 있다는 점도 좋고요. 한 가지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것은 강화를 종합한 안내소는 있지만 안내전화번호가 있나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대표안내전화는 관광개발사업소하고 관광안내소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이제 불필요한 것이 지금 인천시에서 서울의 다산콜처럼 인천시에서도 1330이라고 해서 모든 것을 안내해주는 코스가 있습니다. 그 부분이 자체적으로 하기에는 사실 운영하는 비용이 상당히 많이 들고 공간도 필요합니다. 시 같은 경우는 데이타베이스센터라는 시설물 자체에서 한 건물 전체를 써서 직원이 열댓명이 근무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저희가 그분들이 전문화 되어 있습니다. 저희 컨텐츠를 제공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강화군 자체에서 작은 군단위에서 홍보하기 보다는 시 전체 광역적으로 홍보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해서 그 쪽으로 하고 있고요. 기본적으로 지금 말씀드린 바와 같이 우리 사무실이나 6개의 관광안내소 안내전화를 공지하고 있습니다.

김병연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은 진달래축제를 하게 되면 강화군청이 불이 납니다. 강화군청으로 다 전화해서 시기적인 것도 물어보고 어디가 좋은지도 물어보고 물어보는 것 때문에 업무를 보는 문화관광과 업무들이 거의 마비될 정도로 굉장히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면 관광개발사업소에서 하든 문화예술과에서 진달래축제를 갖고 추진위원회라든가 이쪽 전화번호를 따로 안내나 공지가 되어야 하는 부분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부분이 없다보니까 강화군청은 진달래 피기 전 한달전부터는 계속 그 전화를 받느라 정신이 없거든요. 진달래축제 뿐만 아니라 강화군 축제나 행사를 전체적으로 알려줄 수 있는 방법들이 그다지 많지는 않다는 거죠. 군청에서 전화하면 관련 과로 전화가 옮기고 계속 돌리는 상황이다 보니까 관광개발사업소에서 안내하는 사람을 기간제로 근무하든가 아니면 대표전화는 나름대로 필요하다고 생각되는데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부분에 있어서 고정적으로 일단 거기에 근무하시는 분이 강화군에서 전문화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사실 기간제가 잠깐 와서 강화군 전부 현황을 알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쉽게 얘기해서 관광객들은 진강산 올라가는데 어디로 올라가느냐고 묻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것이 하루 아침에 되는 상황이 아니고 연륜이 쌓여야 되는 부분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현재 저희가 인력 채용하는데 있어서 자유롭지는 않지만 조금 나은 것이 기간제근로자인데 기간제근로자가 11개월 근무해서 그것을 다 숙지하기는 어려운 현실은 있습니다. 이것이 연중 관광수요가 많다고 하면 진달래축제처럼 고정적으로 배치하는 측면도 생각할 수 있지만 어떤 막대그래프로 따지면 문의전화가 관광수요가 가장 많은 것인 진달래축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럴 때에는 상당히 많은데 겨울철에는 상당히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축제할 때는 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과연 상시적으로 쓰는 것이 맞는 것인지 전문화할 필요성이 있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금 판단할 때에는 사실 각 부서에서 사업을 진행하면서 어떤 방식으로 해서 홍보대책을 강구하고 최대화 시킬 것인지 사실 고민해야 될 사항이 필요한 것 같고요. 안정적으로 시스템을 갖추기는 현실은 어렵지 않나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시에서 광역 시도단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 쪽으로 저희가 특화되는 쪽으로 하는 것이 현재 입장에서는 바람직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고요. 조금 전에 말씀드린 앱개발 문제는 저희가 먼저 위원님께서 말씀하셔서 저희가 문화관광부에서 국비 신청을 했습니다. 내부적으로는 확정이 됐습니다. 국비 3000만원 지원받고 우리 지방비를 3000만원해서 6000만원 하는 것으로 저희가 그렇게 일을 하고 있는데요. 나들길에는 음식점, 교통, 관광, 나들길 여러가지 6가지 카테고리가 있어서 현재에 있는 위치에서 찍으면 나들길을 가려면 나들길 어느 위치, 주변에 있는 음식점, 주변에 있는 관광지, 버스시간 그런 부분을 전부 반영을 해서 지금 조사된 것에 의하면 전국에서도 그렇게 나들길 앱을 구성하고 있는데가 없습니다. 그 부분은 우리가 선별적으로 해서 경찰서 쪽으로 치안쪽으로도 접목을 해서 저희가 나들길 앱을 개발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말씀하신 사항은 저희가 잘 운영하고 추진하고 있다는 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김병연위원

앱을 개발하실 때 대표전화를 넣어서 관광해설사 분들도 굉장히 강화에 대해서 업무를 많이 아시는 분도 많더라고요. 그 분들도 활용을 해서 전화응대를 하실 수 있는 분들이 있으면 그 분들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일 것 같습니다.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김병연위원

그리고 안내표지판들이 잘 정비된 곳도 있고 안 되어 있는 곳은 지도가 훼손된 것들이 가끔 보이는데 그런 곳을 정비를 부탁드리고요. 강화의 문제점이라는 것이 대표적인 무언가가 없다라고 말씀드렸던 부분도 있고요. 먹거리, 홍보, 농산물 이것이 물가측면에서도 가격이 강화에 가면 비싸다는 말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제주도가 특별자치도가 되면서 가격을 숙박료라든가 그런 것을 많이 다운시킨 사례도 있습니다. 강화도 농산물도 비싸고 펜션도 비싸고 물가도 비싸고 이런 얘기가 계속 나오면 사람들이 오지 않거든요. 그런 것을 앞으로 향후 외적으로 보이는 것 보다는 내면적인 부분을 조금 다져가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관광개발사업소에서 해야 될 일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향후 손님들을 오게 하는 그런 부분까지도 세밀한 부분까지 챙겨야 하지 않나 그런 의견이 있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요금 부분이나 그런 것은 동감합니다. 교동대교가 놓아지면서 그 지역의 식비값이 평균 1000원씩 올랐습니다. 그런데 내용이나 질에 있어서는 레벨업이 됐느냐라는 부분에서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또 두 번째로는 강화지역에 있는 분들이 포도를 산다고 해도 밖에서 사는 것이나 여기에서 사는 것이나 가격이 일원화 되어 있습니다. 일원화되어 있는 것이 때로는 좋지만 그런 측면은 아닌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떤 사람들은 비싸게 받는 것이 당연하지 않느냐라는 사람도 있고 또 그래도 산지에 왔는데 1000원이든 2000원이든 싸야 하지 않겠느냐라는 사람도 있고요. 그런데 사회적인 합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이 사실 아시다시피 모든 행정이나 삶이 어떻게 보면 관광입니다. 이 관광업무가 의료관광도 있을 수 있고 농촌관광도 있을 수 있고 각 부서에서 다 해야 됩니다. 그런 부분을 어느 한 부서에서 보기는 어렵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특화된 부분에 대해서 각 부서에서도 마인드를 가지고 주민들 의식개혁이라든지 전반적으로 종합적으로 가야 될 사항인 것 같고요. 이 부분은 저희 관광부서에서도 위원님 말씀하신 바와 같이 아주 깊이 인식하고 있습니다. 제가 간부회의 때도 과장님께도 그런 주문을 합니다. 많이 공감들을 하시는데요. 중요한 것은 공무원들도 중요하지만 실질적으로 관광객하고 맞닥뜨리는 주민들이 사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한 정신교육이라든지 관광객을 맞이하는 수용태세를 많이 앞으로 저희가 강조하고 그런 방향으로 유도토록 힘써 나가겠습니다.

김병연위원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이 부분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요. 강화에서 다 사가지고 들어와서 쓰레기만 버리고 간다는 얘기들을 많이 해요. 좋은 곳을 많이 만들어 놨는데 여기에서 물건 구입을 안하고 기름을 안넣고 그렇게 되면 좋은 시설을 많이 만들어 놓아도 큰 의미가 없다라고 생각하거든요. 향후 그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업무협의를 해서 가격이나 물가 문제를 신경써 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니산관광지가 이 부분만 풀리면 그쪽에서 건물신축이나 그런 전체적인 것이 가능한가요? 관광지로 묶여있어서 불편해 하더라고요. 주차장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노력도 있고요. 주민들이 건물을 새로 신축도 어렵고 개보수도 어려운 실정이라고 얘기하더라고요. 언제 진행되는 부분이죠? 어느 정도 사업이?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현재는 저희가 민원적인 차원에서만 판단하고 있고요. 이 부분이 상당히 신중하고 고민해야 될 부분이 우리가 도시계획이나 산림, 지구지정한 내용이 사실 똑같습니다. 개인적인 사유재산적 침범에서는 그렇게 하면 안되죠. 저희가 관광지 지분에 들어가는 것은 저희가 주민의 피해가 없도록 토지를 다 사줘야 정상이고 도시계획처럼 할 수 없으면 해제해주는 쪽으로 가야 하는데 관광파트는 그런 부분은 없고 저희가 판단해야 되는데 이미 지정된 것에 대해서 해제를 하게 되면 연쇄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이 객관성과 합리성이 담보가 되어야 상대방이 수긍을 하겠지만 누구하나 특혜를 주거나 어디에 치우쳤을 때에는 저희도 어려운 점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심도있게 고민을 해야 되고 저희가 맞는다고 해서 될 부분이 아니고 시에서도 동의를 해줘야 됩니다. 이 부분은 저희가 구체적인 사례를 조사해 가면서 면밀히 검토해야 될 사항입니다. 언제까지 해야 된다기 보다 최대한 빨리 하는데 날짜를 특정하기는 어려운 점은 있습니다.

김병연위원

당연히 관에서는 중장기적인 부분을 생각해야 되는 부분은 맞는데 현장에 한 번 가보시면 주민들이 요구하는 부분은 큰 부분이 아니거든요. 개보수를 분명히 할 수 있는데도 관광지나 문화재로 묶여있으면 자기네 집을 깨끗이 정비를 하려고 해도 그런 것에도 어려운 점이 있다고 말을 하기 때문에 그렇게 완화해 줄 수 있는 부분은 완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전체적인 부분이 아니고 추가적으로 만든다기보다는 주민들이 요구하는 자기네 집 있는 자체에서 개보수는, 아니면 도심 자체가 내려앉을 수밖에 없거든요. 신축은 당연히 안된다고 하면 개보수를 한다든가 이런 부분은 완화가 되어야 하는데 그런 것까지 못하니까 전체적으로 낡은 분위기가 있는 것이 관광지로는 좋은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일단은 저희 부서는 규제 부서가 아니고요. 촉진진흥 부서이기 때문에 주민들의 어떤 생활권을 저희가 규제할 생각은 없습니다. 기준에 의해서 정하는 것이고 근본적으로 저희 부서의 방향 자체가 관광이기 때문에 다른 규제법과는 다르기 때문에 저희는 그러한 입장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김병연위원

그러니까 같은 업무부서와 협의해서 필요하다는 부분을 인식을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네.

김병연위원

마지막으로 동막주차장은 어디에서 관리하고 있는 거죠?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주차장조성은 당초에 문화예술과에서 했고요. 주차장 요금은 경제교통과 주차장 조례에 의해서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준도 경제교통과에서 운영하는 규정에 의해서 받고 있습니다.

김병연위원

그러면 시설관리공단으로 지금 이관이 되어 있는 거죠?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네.

김병연위원

그럼 이쪽 부서와도 관련이 있는 것이 맞는 거죠?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시설관리공단에서 집행하는 거죠. 총체적인 가격결정 기능은 군에서 정책입안해서 확정을 지어준 것이고요. 시설관리공단에서는 그 범위내에서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설관리라든지 요금 받는 것은 시설관리공단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병연위원

관광객들이 불편하는 것이 뭔가 하면 동막리에서 관리하다 보니까 그쪽은 동막리는 상인회와는 별개 지역이더라고요. 상인들은 자기네가 손님을 한 사람이라도 더 받기 위해서는 친절하고 서비스를 잘 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인데 리에서 주차장을 관리하다 보니까 리에서는 돈을 벌어야 되는 입장이고요. 상인들은 한 사람이라도 더 사람을 받아서 좋은 서비스를 해야 되니까 그것이 이원화가 되다 보니까 주차요금 때문에 시비도 많고 하다보면 들어와서 상인들과도 시비가 발생하는 경우도 많고요. 또 상인들은 자기 돈을 들여서 관리하는 입장이고요. 또 건물도 자기 돈을 들이고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더 오도록 해야 되는데 리와 여러가지 부분을 협의해 주셔서 서비스 질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을 개선점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예전에는 그런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요. 위원님께서 보신 부분하고 제가 파악한 부분하고 제가 미처 모르는 부분이 있는지 모르겠는데요. 동막 마을에 대한 결정권이 내부적으로 개발위원회에서 전부 했고요. 지금 개발위원회에서 실질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데 개발위원들이 거기에는 상인회나 마을이라든지 다 혼용이 되어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거기를 주도적으로 기구 비슷하게 운영하는 인력이 상인회장, 개발위원장, 이장 그렇게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예전에는 제가 오기전에 파열음을 들었는데 이번에 여러 번 나가서 면담하고 상황을 보니까 그런 부분은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관광객들에게 요금을 너무 과도하게 받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상인들이 개인적 생각이지만 상가에 너희들이 다 빼앗아먹는다라는 그런 생각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여튼 표면적으로는 현재 요금 징수하는데 주된 분들이 상인회장, 이장, 개발위원장으로 해서 융합되어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 말씀하시는 부분이 전체인지 일부인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제가 파악하기는 좀 전에 말씀드린 그런 사항인 것 같습니다.

김병연위원

자세히 파악해 주세요. 제가 알기로는 그것이 같이 조직이 안되어 있고 따로따로 해서 다른 음을 내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들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상인회나 개발위원회와 리하고는 전혀 다른 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다시 검토해 주세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이 부분은 앞으로 제가 볼 때에는 실질적으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시설물 관리 주체가 시설관리공단이니까 저희가 사실 일반적으로 한 템포 뒤에서 보고 있거든요. 돌아가는 것을 파악을 안 할 수 없기 때문에 알고 있는데 디테일한 부분은 시설관리공단에서 자세한 내용을 알고 있을 것 같습니다.

김병연위원

네. 알겠습니다. 관광인프라를 위해서 동막리 서비스개선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많은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김병연위원

이상입니다.

박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자선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위원

김자선입니다. 저는 17-21쪽 생태자원연구센터에 대해서 여쭈어 보겠습니다. 생태자원연구센터가 어떻게 운영되나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습지보호연구 범위내에서 저희에게 시설물 자체를 위탁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임대료를 내고 있고 거기에는 좀 전에 보고드린 바와 같이 이런 박물관이나 학교 교보라든지 생태자원에 대한 박제품, 모형품을 제작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자선위원

제작해서 어디에 비치해 놓는 것입니까?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거기에서 만드는 겁니다. 거기에서 만들어서 판매를 하는 거죠.

김자선위원

판매실적이 있습니까?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그것은 파악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저희는 그 부분은 잘 모르고 있습니다.

김자선위원

만드는 것만 하는 거예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만들어서 학교에서 의뢰가 들어오면, 박물관이나 학교에서 그런 전시물품을 만들어 달라고 하면 의뢰측과 계약을 해서 거기에서 만들어 주고 판매를 하는 거죠. 사 경제적인 측면보다도 공익적인 측면도 있습니다. 습지나 갯벌에 대해서 상당히 공익적인 교육이나 그 기능은 현재 안하고 있는데 갯벌 생태보전 그런 쪽에 교육을 하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일반적인 영리단체는 아닙니다.

김자선위원

영리단체는 아니라고 해도 자영업을 하면서 어떤 효과가 나타나는지에 대해서 언급이 없어서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그것은 저희가 임대를 주면 임대자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어느 정도 공익적인 측면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거기 매출실적까지는 사실 건드리는 것은 업무적으로 오버하는 것 같아서 그 부분은 안하고 단지 시설물 임대에 따른 임대수입자로의 역할로 관리하고 있지 그 판매까지 확인하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김자선위원

우리가 임대를 준 겁니까?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임대를 준거죠.

김자선위원

임대료를 받는 입장이고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김자선위원

개인이 운영하는 거죠?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개인은 아니고 사단법인이죠.

김자선위원

네. 알겠습니다. 갯벌체험센터를 여쭈어 보겠습니다. 전국적으로 갯벌이 많이 유행하는데 우리는 강화는 천연적인 갯벌이 너무 많아요. 많아서 그런지 갯벌의 중요성을 모르는 것 같은데 앞으로 이 갯벌을 가지고 어떻게 자원을 운영하고 이로 인해서 관광개발업계는 많다고 생각되거든요.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지 묻고 싶습니다.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갯벌에 대해서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세계5대 갯벌 중에 일 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수도권과 가깝고 바로 만나는 갯벌이 흔치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활용하는데 있어서 사실 법적인 부분에 대해서 준비되어야 될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궁극적으로 관광적인 마인드를 접근을 해야 되지만 근본적으로 내부적으로 추진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추진부서가 생태관련 부서쪽으로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저희 라인이 문화관광체육부이고 시 관광과입니다. 돈을 달라고 하면 상당히 법도 없고 그것에 따른 예산 책정도 사실 안해주고 있기 때문에 우리 강화군의 군비만 가지고 해야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갯벌센터는 어떻게 보면 갯벌센터는 갯벌센터를 관리하고 있는 국토해양부라든지 그런 것이 있습니다. 거기에 따른 국립공원을 지정한다, 습지보호법에 지정한다, 수산관련 파트에서는 연안관련법에서 지정한다.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거기에 따른 재산권 문제도 있고 해서 주민들 반발도 있고요. 군에서도 어느 방향으로 가야 될지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제가 잠깐 와서 느낀 것은 미루지 돈대쪽의 우측으로 저어새보호구역으로 지정이 되어 있고 미루지 돈대 왼쪽으로는 지정이 안되어 있거든요. 일반인들이 와서 뒹구는 장소가 동막인데 동막에 대한 갯벌체험은 퀄리티에 문제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은 상당히 좀 수준있는 사람들이 원하지 않는 경우가 있거든요. 또 갯벌센터를 앞으로 활성화 시키려면 지금 국립공원내에 있는 지역이라고 해도 갯벌관리인 같은 것을 양성을 해서 체계적으로 거기에서 갯벌을 교육시키고 안내하고 활동하는 그런 프로그램이 운영이 되어야 되는데요. 갯벌센터가 지금 활성화되지 않는 이유중의 하나인 것 같습니다. 갯벌센터를 갔는데 갯벌은 구경도 못하고 안에만 있다가 온다. 이것은 당연히 외면할 수 밖에 없는데요. 저희가 확인된 바로는 갯벌은 천연기념물 보호지역이라도 출입은 할 수 있습니다. 특화된 수준높은 갯벌체험 쪽이나 프로그램을 만들고 해양부와 육지부의 규제를 받고 있는데 규제 안되는 쪽으로 갯벌을 법적 제도하에 두어서 저희가 중앙정부 예산을 받는 쪽으로 활성화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현재는 그 부분에 대한 문제점은 많이 알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차근차근 해결해야 될 과제인 것 같습니다.

김자선위원

과장님 말씀 들어보면 이렇게 저렇게 걸리는 것이 많은 것은 사실이에요. 그렇긴 한데 지역이 발전이 되어야 된다는 그 마인드에서 봤을 때 갯벌은 그냥 두고 우리가 앉아있기는 너무 귀한 자료인것 같아서 말씀드린 것이고요. 지역 주민들과 연계를 해서 갯벌체험으로 여러가지 아이템이 있을 것으로 봐요. 저도 직접 갯벌은 안 가봐서 모르기는 한데 좋은 천연의 자원을 가지고 어떻게 해서 못하고 어떻게 해서 못하고 하면 할 수 있는 것이 없거든요. 그것을 어떻게 해결해서 할 수 있는 방향을 잡아서 다른 지역에서 다 해서 한 다음에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여건이 우리가 대도시와 가까이 있으니까 개발을 서둘러서 관광에 보탬이 됐으면 합니다.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김자선위원

서도면 해수욕장을 말씀드리는데요. 민물썰물 차가 많아서 해수욕장으로 쓰기는 부족한 것은 사실이에요. 그래도 여름이면 관광객들이 적지 않게 가요. 갔다오신 분들이 하시는 말씀이 멀지 않은 거리에 있는데 너무 개발이 안되고 관리가 안되는 것 같다는 말씀을 하거든요. 볼음도 같은 경우는 가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아요. 모래가 좋다고요. 조금 신경을 써서 많은 돈을 안 들이더라도 깨끗하게 정비해서 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은 없으신지 여쭈어 보고 싶습니다.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이 부분이 많은 부분이라고 하는데 제가 볼 때에는 여름철에 서도면이나 볼음도에 들어가는 인원이 제가 볼 때에는 통제할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너무 과도해서 밀도가 상당히 높은데요. 저희가 많은 돈을 들여서 안하더라도 기본적으로 음수대, 화장실 기본적인 시설과 경찰서 안전관리를 조치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은 사실 저희가 지속적으로 단기간에 많은 인력이 오다 보니까 정비도 잘 안되고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 성수기 때에는 이런 부분을 말씀하신 사항을 좀더 면밀히 검토해서 해변 소재지인 서도면하고 주민들하고 잘 문제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김자선위원

주변 청소만 잘 되어도 환경이 깨끗해 질 것 같은데 청소조차 안되는 부분이 많더라고요. 신경을 쓰셔서 어쨌든 관광객이 한 번 왔다가 다시 오고 싶은 자리를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김자선위원

나들길을 좋은 곳으로 많이 마련해 주셔서 강화의 명소가 됐어요. 그런데 나들길을 지나가는 주민들 얘기를 들어보면 관광객들이 사유지를 지나갈 때 농작물을 도시에서 온 사람들은 아무 의미없이 그것을 따 가고 훼손시키는 일이 있다고 말씀을 하시거든요. 그런 것에 대해서도 주의를 주셔서 주민들 피해가 없었으면 합니다.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그 부분이 저희들에게도 숙제인 것 같습니다. 조금 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지역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면 어느 정도 따 가도 감당이 되는데 지역주민들에게 도움이 안되다 보니까 부정적인 생각이 많은 것 같고요. 관광객들 도보순례객들이 가지가지다 보니까 그것이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저희가 특정 부분에 대해서 대표적으로 안내문구도 붙이고 하는데 그 부분이 관광객들의 수준에 대해서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 부분은 하여튼 나들길이 있는 한 계속 그런 문제가 발생한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그런 일이 최소화되도록 그렇게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자선위원

안내하실 때 한 번씩 안내를 해주면 덜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전동자전거가 강화읍에 있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진행되는지?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그 부분은 지금부터 한 3개월전에 업체가 제안을 했는데 경주, 군산, 안면도, 강화로 계획 갖고 있는 것을 저희가 적극적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아까 김병연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강화읍권역이 상당히 관광자원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조금 우리들이 살다 보니까 너무 무신경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업체 관계되는 분과 안내하면서 하니까 여기보다 좋은 데가 없다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분은 군에서 한 푼도 안주는 그런 내용이고 단지 코스에 대해서 저희가 관광적인 차원에서 저희가 이정표를 편의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기본적으로 60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60분 프로그램에 2만 5000원을 받습니다. 저희가 기대하는 효과는 그것을 통해서 강화읍에 사람들이 몰려오고 몰려옴으로 해서 여기 음식점이나 볼거리를 방문하면서 2차적인 관광수요를 발생할 수 있다라고 판단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출발은 그저께 한 번 했습니다. 5명의 신청을 받아서 했는데 상당히 반응이 좋다는 얘기를 했고요. 제가 어제 직접 타고 돌았는데요. 코스는 구)풍물시장 복개 부지 거기 버스정류소에서 출발해서 남문성벽으로 갑니다. 성벽으로 가면서 방앗간이 있습니다. 방앗간 체험도 하고요. 요즘 녹말 때문에 좀 지저분합니다. 그 체험을 하고 지나서 남문을 설명하고 1918집이라고 찾집이 있습니다. 예전에 김구선생님이 독립자금 대주던 분을 찾아왔다가 거기에서 머물렀던 장소거든요. 사진도 거기에서 찍은 것이 있어서 그런 것을 저희가 만들어 드렸습니다. 거기 들려서 신문리 나들길 관광안내소에 가서 팔만대장경 탁본을 하고 가서 연무당 옛터를 둘러보고 향교 들러보고 북산올라가서 북산 설명을 듣고 북산에서 북장대로 올라갑니다. 올라가는데 7분 걸리거든요. 거기를 올라가서 북한을 설명하는데 관광객들이 자빠진데요. 그리고 내려와서 고려궁지, 성공회를 둘러보고 현재 청년들이 지역농산물로 상품화 시키는 시도도 하더라고요. 그런 것과 연계시켜서 돌아가는 코스거든요. 상당히 반응은 좋고요. 현재 그 자전거가 조금 마음에 안 들게 래핑을 했어요. 그런 부분을 보안해서 활성화 되면, 어제도 그런 얘기를 했는데 거기는 분명히 앞에 자전거 하는 사람들이 관광해설사입니다. 그 사람이 해설을 하고 운전자를 앞으로 강화군캐릭터가 있습니다. 그런 것을 부착해서 다니면 조금 볼거리가 되지 않나 그런 것을 시작으로 해서 저희가 다양한 관광프로그램을 검토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자선위원

좋은 것 같은데요. 시작이 좋아야 하니까 적극적으로 군에서 홍보도 하시고 해서 활성화해서 명성화됐으면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5분간 감사중지를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 45분 감사중지

14시 55분 감사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오필성 위원님 신문해주시기 바랍니다.

오필성위원

오필성 위원입니다. 강화나들길 민간단체가 몇 개나 있지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2개있습니다.

오필성위원

따로 지원해 주는 게 어떻게 되나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현재는 강화섬나들길에 금년도에 6000만원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오필성위원

각각 두 단체가 다 6000만원씩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아닙니다. 강화나들길하고 강화섬나들길이 있는데 강화섬나들길에 대해서만 6000만원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오필성위원

두 단체의 차이점이 뭐예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강화나들길은 강화나들길을 발족하면서 구성된 단체이고 강화섬나들길은 2년전에 만든 단체인데 강화나들길은 어떻게 보면 프로그램 발굴하는 쪽에 치중하고 있고, 강화섬나들길은 실질적으로 현지확인하는 쪽으로 많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오필성위원

강화나들길에서는 따로 지원해 달라는 요구가 없었나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금년도는 저희가 지원해 줄 계획은 없고 내년도에 지원요청해왔습니다.

오필성위원

지원을 못받는 단체쪽의 얘기이긴 하겠지만 지원할 때에 형평성을 고려해서 지원해주시기 바랍니다.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오필성위원

지원 6000만원의 내역은 대략 어떤 겁니까?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사무국장 인건비하고 나들길 코스관리비입니다. 다니면서 시설물 파손된 것 보수하는 내용입니다.

오필성위원

올해 2014년도 6월부터 민간단체에게 보조금을 중지하는 법령이 있는 것으로 아는데 저촉이 안 되나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법령이 아니고 지침으로 내려왔는데 앞으로는 단체에 대해서 운영비 성격을 법에 규정하고 있지 않는 한은 주지 말라는 지침이 있습니다.

오필성위원

계속 지역사회에 대해서 다른 여론이 안 나오도록 형평성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갯벌센터를 문의하겠습니다. 강화군 시설관리공단과 위수탁 업무협약을 2009년 1월 1일에 했고, 강화도시민연대와 위탁관리계약을 2008년 11월부터 2011년 12월 31일까지로 되어 있는데, 지금 근무인원은 시설관리공단 기간제근무자 1명인데, 지금 운영주체는 어디입니까?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강화도시민연대는 철수했고, 시설물관리는 시설관리공단에서 기간제근로자 1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오필성위원

시민연대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는 겁니까?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오필성위원

그 시설을 일부 단체에서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해보겠다는 제안을 받은 적이 없어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오필성위원

나름대로는 답답하다고 느꼈는지, 우리가 한 번 맡아서 해보면 잘할 수 있겠다는 의견들을 저한테 하는 단체가 있습니다. 구체적인 의견이 오고간 것은 아니지만 만약에 그런 단체들이 와서 해보겠다는 의견을 제시하면 상당히 신중하게 판단해서 운영권을 주든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오필성위원

쿨스카프가 있는데 일반적으로 제작한 게 4, 5년 전부터 제작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디자인비가 단가에 포함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대략 몇 %입니까?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그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오기 전부터 이루어진 사항이기 때문에 그 관계는 디자인비 내용은 모르겠습니다.

오필성위원

오후에 따로 자료를 요청하겠지만 일반적인 손수건인데, 그리고 각 지방자치단체마다 우리와 성격이 유사한 나들길에 대한 스카프를 많이 제작하고 있는데 그것을 등록할 만큼의 중요한 가치가 있는 건가 의문이 들어요. 그것을 나름대로 생각해 보시고, 일단 단가가 5000원이면 비싼데, 5000원 부분에 대해서 디자인비가 얼마나 포함되어 있는지는 오후에 자료로 확인하겠지만 크게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디자인비를 많이 줘봐야 20만원에서 30만원 정도 밖에 안주는데 단가의 20% 내지 30% 정도 들어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어쨌든 단가를 내려놓아야 일반적인 손수건에 비해서 월등히 비싸면 안 사면 그냥 꽝입니다. 많이 사야 수익사업이 되니까 이따가 디자인 부분을 어떻게 할지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따가 자료 좀 하나 주세요. 이상입니다.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오필성위원

이상입니다.

한상순위원

한상순 위원입니다. 제2의 제주도라는 표현은 수도권에서 가장 각광받는 관광지로 만들자는 뜻이겠지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그렇습니다.

한상순위원

나들길을 1번부터 20번까지 있는데요. 코스당 4시간 내지 6시간 걸어야지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네, 더 걸리는 것도 있습니다.

한상순위원

코스에 1구간, 2구간으로 나누어서 2시간, 1시간으로 해서 강화나들길이 이런 데라는 걸 느낄수 있는 대표나들길을 표시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상순위원

2014년도 나들길사업비는 없나요? 2013년도에 12억원을 나들길에 예산투입했는데 뭐한 거지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일반적인 사업비는 풀베기인부임하고 거기에 따른 2009년도부터 만들어서 시설물이 망실되어 가고 있습니다. 내구연수가 전반적으로 교체해 주어야 될 시기입니다. 임의사업비를 편성해서 급한 대로 응급복구하는 사업비입니다. 12억원은 국비시 보조사업비로 보조받은 것이고, 탐방로를 하기 위해서는 각종 이정표라든지 안내표 설치가 필요합니다. 이정표만 해도 440개 정도가 설치되어 있는데 그런 설치비용으로 2013년도까지 설치비용으로 많이 들어간 것이고요. 지금 2014년도에 6억원 정도가 된 것은 2013년도에 못 쓴 게 있습니다. 그게 이월돼가지고 합쳐진 것이고 순수군비로 해서 2억원 정도로 홍보물 제작비라든지 나들길풀베기, 국화저수지 등에 전기료 운영비입니다.

한상순위원

금년도에는 예산잔액으로 썼다?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한상순위원

운영비 군비 6억 6000만원은 6000만원이지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이 중에 4억원 정도가 이월된 것이고 나머지 2억 6000만원으로 조금 전에 말씀드린 사항입니다.

한상순위원

관광안내 역할과 문화관광해설사는 터미널에 가서 외부 관광객을 많이 보면 중국인은 단체 관광객이지만 일본인들은 배낭관광을 옵니다.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그렇습니다.

한상순위원

그런데 일본인들이 터미널에 꽤 옵니다. 일본인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 버스안내표시판에 일본어가 안 되어 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버스를 타고 강화에 오는데 버스를 타고 강화에 오긴 하는데 갈 때에는 어디로 갈지를 몰라요. 그렇다고 해서 거기에 일본어 통역이 있는 것도 아니고요. 버스 안내체계가 일본어 표기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배려, 영어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내가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때에요. 문화관광해설사들을 우리 직원들과 동급 내지 그 이상으로 대접했습니다. 왜냐하면 시설관리공단 직원들은 관광안내를 하는 게 아닙니다. 누가 관광지를 소개하느냐 하면 문화유산해설사들이 합니다. 문화유산해설사의 수준에 따라서 그 관광지가 빛나는 겁니다. 평화전망대, 우리 직원들은 시설물 관리만 하는 것입니다. 거기 선전은 문화유산해설사들이 합니다. 그런데 문화유산해설사들의 수준이 관광객들이 혹하게 합니다. 이 정도로 우리 강화의 문화유산해설사들의 수준이 높습니다. 특히, 북한의 환경까지 설명하기 때문에 연령이 높은 사람들일수록 관광객들을 감동하게 합니다. 문화유산해설사 70세로 연령을 제한 것은 70세까지는 의무적으로 근무하게 하고 70세 이상된 사람들은 문화관광과에서 심사위원들이 문화유산해설사의 정년여부를 판단해 보는 심사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문화유산해설사들을 이것처럼 싸게 우리 강화를 알리는 체제가 있느냐고요? 없다 이 말이지요. 안내원들을 우리가 양성해서 고정적으로 배치하고 공무원 보수를 준다면 이 사람들의 수준을 따라가서 하게 하려면 엄청나게 재정적 손실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싸게 관광안내를 하는 제도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을 세밀하게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원칙적으로 동의하는데 이 분들이 고정배치만 하는 게 아니고 차량에도 배치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경시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차량으로 이동하다 보면 안전사고도 발생합니다. 심사해서 연장가능한 사람은 연장하자는 의견은 일리는 있습니다. 이게 해설사 특성상 상당히 기준에 대한 형평성이.

한상순위원

문화유산해설사들의 수준과 그 사람들의 필요성만 얘기하면 돼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그것은 인정합니다.

한상순위원

지금 평화빌리지조성사업을 당초에 세울 때에 거기에 안보관광까지 다 들어갔었지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안보관광은 없습니다.

한상순위원

평화빌리지는 특정지역개발사업계획에 의해서 공모한 것 아니에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공모한 겁니다.

한상순위원

공모해서 특수지역개발사업에 강화가 선정된 것인데 애당초 계획을 보고 추진하되 지금 토지매수라든가 군부대와 협의가 어려우면 평화전망대 쪽에 아주 옛날에 도시기본계획상 안보관광단지가 있었잖아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네.

한상순위원

안보관광단지를 만들어서 안보교육장화하는 것이 관광의 일부분에 커다란 역할을 한다, 지금 안보교육은 평화전망대쪽에 와서 북한 쪽 주민들의 생활상만 봐도 대한민국에 태어난 게 행복한 것이로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정도입니다. 평화전망대를 인천에서조차 모르고 있는 학교가 많고, 모르는 시민들이 많다, 좀 전에 재향군인회 관계자들하고 커피 한잔 마시면서 대화를 했는데 인천재향군인회 각 구군의 재향군인회 안보교육을 파주로 가고 있다, 파주로 가서 통일전망대 도라산전망대를 보는데 거기에 안보교육이 되겠느냐, 적의 생활상을 봐야 우리하고 비교가 되는구나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평화전망대로 와야 되는데 아직 인천시조차, 재향군인회 관계자들조차 강화 평화전망대의 안보효과를 모른다는 말이지요. 이런 선전이 필요하고 안보교육하는 데에 일단 관광전망대가 있으면 군부대하고 협의하는 데에 상당히 쉽습니다. 인근 주변에 대한 안보교육장화는 군부대에서도 거부하지 않을 테니까 제적봉 주변을 안보관광지로 만드는데 신경써봐라.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상당히 창의적으로 해야 될 사항이 있습니다. 군 재정을 투입해서 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운 감이 있고, 민간단체나 민간업체를 통해서 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은 당초에 이런 사업계획도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상순위원

특정지역개발사업을 봐요. 그러면 강화지역에 안보관광단지가 있거나 그렇다고요. 그런 데에 대한 국비지원, 이런 것을 검토해 보시라고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도로과하고 특정부서와 협의를 해보겠습니다.

한상순위원

갯벌센터에 시민단체가 갯벌체험 프로그램을 해나가면서 강화갯벌에 대한 전망이 계속 밝아지다가 시민단체에서 손을 딱 끊으니까 강화행정, 강화관광이 갯벌관광하고는 영 절단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갯벌 하나만 가져도 커다란 관광자원이란 말입니다. ‘순천’하면 ‘갯벌’ 아니에요? 거기는 갯벌 하나 갖고 먹고 산다고요. 강화갯벌도 그에 못지 않기 때문에 갯벌에 대한 원대한 계획을 세워보고, 저어새는 상당히 중요한 자원이에요. 왜냐하면 강화에서 있는데 대만의 국조입니다. 대만은 여기에서 새끼 낳아서 잠시 들렀다가 오는데도 국조입니다. 그런데 강화는 저어새가 군조지요. 저어새의 생태체험, 갯벌체험과 같이 연계해서 멋진 관광지를 만들어내시기 바랍니다. 이제 강화에 가면 무엇을 봐야 되느냐? 아까 그랬지요? 몇 가지 말씀하셨는데 오늘 아침에 뉴스에 나왔지요? 석촌호수에 오리 한 마리가 세계를 돌아다녀요. 6층 높이의 큰 오리지만, 강화의 랜드마크가 뭐냐? 평화전망대냐? 그러면 뭐가 랜드마크냐? 랜드마크를 강화에 오면 어디라고 관광을 최선으로 생각하는 것을 우리 스스로 만들어나가야 된다, 그리고 안보관광, 생태관광, 역사관광을 세 축으로 보면 최종 종착지는 강화읍이 되어야 됩니다. 이 사람들이 고인돌도 보고, 전적지도 보다가 최종 종착지는 강화읍에서 먹고 자고 놀다가 가야 됩니다. 그러면 안보관광이라면 제적봉가고 교동에 가고, 송해 생태마을을 들러서 평화빌리지 들러서 강화읍에 와서 자고 먹고, 놀다가 가야 됩니다. 갯벌에 갔다가도 강화에 와서 먹고, 그래서 강화관광의 종착지는 강화읍이다, 그러면 강화읍을 어떻게 개발해야 되느냐, 그래서 전주 한옥마을은 대한민국 중부지역을 관광하다가 결국 한옥마을에 가서 먹고 거기에서 자고 갑니다. 이러한 관광의 거점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런 아이템으로 관광의 선을 구상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관광객의 생태가 아니라 우리 도시민들의 생태리듬을 보자고요. 이 사람들은 낮에 일하다가 밤 9시만 되면 눈이 반짝반짝해져요. 어제 남산호텔에 가서 부총지배인하고 한참 얘기했는데 강화가 관광을 제일로 한다면서 왜 이렇게 깜깜하냐는 겁니다. 불이라도 켜놓아야 된다는 거지요. 도시 사람들이 강화에 와가지고 놀려고 하다 보면 깜깜해서 그냥 잠을 잔다는 거지요. 먹으려고 하다 보면 식당이 다 문을 닫는다는 거지요. 어쩔 수 없지요, 손님이 없으니까. 대산 앞으로 관광을 제1로 할 때에는 밝아야 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먹거리가 밤새도록 있어야 된다는 겁니다. 6시까지는 거리가 조용하다가 7시부터는 거리가 북적북적대는 게 새벽 2시까지입니다. 우리 대만민국 사람들의 생체리듬을 관광에 접목시킬 필요가 있다, 그리고 그런 것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 그러한 것을 착안해서 해주시고 특히 제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경주에 가면 불국사, 인천에 가면 연안부두다 월미도다, 이러한 강화도도 만들어야 된다, 그래야 관광이 활성화되고 강화에 가면 거기에 반드시 가야 된다는 생각을 갖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늘 애쓰시는데 수고 많았습니다.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네, 잘 알겠습니다.

박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최승남 위원님 신문해주시기 바랍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최승남 위원입니다. 나들길 강화섬나들길하고 강화나들길이 있잖아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그거통합할 수 있을 거예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없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강화나들길이 원래 강화사람보다 외지 사람이 많지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그런 문제때문에 그래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근본적으로 태생이 다른 것 같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같이 해야 지원도 같이 하고, 서로 그렇지 따로따로 하면 좀 문제가 있잖아요. 터미널 관광안내소도 지난번에 말씀드렸는데 터미널관광안내소 외국어 하는 사람 지원했어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이번에 아시아경기대회때 배치했고, APG할 때에 배치할 계획입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거기는 상시해야 돼요. 그 시점에만 해야 될 일이 아니고, 터미널관광안내소는 가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들여다보이는 창구도 두 군데에서 다 보여야 되고, 안내소까지 하잖아요? 두 가지를 다 겸해서 해요. 자동차 시간대도 거기에 와서 물어보고, 관광을 오시는 분도 거기에 와서 물어봐요. 그래서 거기는 도저히 혼자서 감당이 되지 않아요. 그리고 외국인들이 오면 안으로 들여요. 한성희 씨가 지금도 있나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없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한성희 씨가 간단한 외국어를 해요. 그러면 안으로 들어오시라고 해서 관광지도를 펴놓고 어디를 가시려고 오셨느냐, 그것을 먼저 물어보아요. 코스를 가르쳐 주면서 자동차 번호를 거기에 적어줘요. 그런데 외국어 되지 않는 사람이 가서 앉아있어봐야 무슨 관광안내소의 역할을 해요? 그래서 거기는 두 사람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자리예요. 여기는 외국어를 하는 외국인을 놓든 강화의 다문화가족을 배치하든 이것이 급선무입니다. 그리고 안 자체를 조금 키워야 됩니다. 사실 그쪽 공간은 커요. 큰데 관광안내소가 너무 적어요. 그것의 한 배 반 정도 키우면 딱 집기부터 다 넣을 수 있는 공간이 부여됩니다. 확실히 가셔서 과장님이 보셔야 돼요. 그래야 이게 왜 필요한가를 얼른 아실 수 있습니다.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그것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근무하고 있는 인원이 일어가 가능합니다. 그런 부분을 신경써서 하는데 우리가 기간제근로자가 가기 때문에 여러 번 저희도 위원님이 말씀하신 사항을 배치하려고 노력했는데 사실 한계가 있습니다. 보수관계도 있고, 배치할만 하면 그만두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많이 신경쓰는 부분이 그 부분인데 저희 강화군에 살고 계신 인력구조상 그런 부분이 진척하지 않는 부분이 있고, 저희가 9월 한 달 동안 터미널 관광안내소에 관광안내 유형을 조사했습니다. 저희가 9월 한 달동안 터미널 관광안내소의 관광안내유형을 조사했습니다. 조사를 했는데 총 3055건이 상담을 했어요. 그런데 백분율로 따지면 관광안내하는 것이 12%밖에 안돼요. 그리고 나들길 안내하는 것이 3%이거든요. 나머지 85%, 2600건이 전부 버스안내더라고요. 그래서 경제교통과와 협의를 했어요. 어쩔 수 없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앞에 TV화면을 해놨는데 물어보는 것이 몇시에 어디 가느냐라는 유형이 거의 다 예요. 저도 거기에서 30분 앉아있고 관광객들이 들어오는 패턴 그 사람들이 근무하는 상태까지 확인을 했어요. 그래서 물론 버스 안내도 사실 관광안내의 범주에 들어가는데 근본적으로 주와 부가 바뀐 상태가 되버린 것이거든요. 실질적인 거기 터미널 측에서는 무신경하고 그러다 보니까 경제교통과와 얘기를 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너희들이 해결책을 내놔라. 최소한 관광안내소로 오는 요인에 대해서는 저희가 최종적으로 받아들이지만 노력을 안하고 전부 그쪽으로 맡기는, 하다못해 시간표까지도 관광안내소에 복사해서 던져주더라고요. 다시 가져가라고 야단을 했어요. 왜냐하면 고유기능을 못하게 하고 그러다 보니까 말씀하신 대로 주종이 되어서 사람을 2명 배치해야 된다, 3명 배치해야 된다 그런 얘기가 있는데 궁극적으로 외국인 구사능력이나 친절해야 하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강화군의 관문이기 때문에 저도 동감을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많이 근무해야 100만원 정도 받는데 시간외근무수당, 휴일근무수당 다 하면 한 150만원 정도 되는데 이것저것 떼면 130만원 정도 받습니다. 그런데 그 근무 강도가 아주 상당히 쎄다고 볼 수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오는 사람이 없어요. 혹시 주변에 그런 분들이 있으면 추천해 주십시오. 저희도 그것 때문에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거기가 어쨌든 관광안내소지만 버스 시간대까지 하기 때문에 업무량이 굉장히 많아요. 그것은 알고 계시죠?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마니산국민관광지 지정하므로 불합리하게 된 것도 빠른 시간내에 개선해 줘야 돼요. 섹터 안에 정 가운데 있는 것은 못해주지만 경계선에 있는 것은 건축물도 못하고 이런 것은 우리가 인천시에 건의를 해서라도 그런 부분을 빼주든가 아니면 기존에 건축이 되어 있는 자리는 양성화를 해주던가 그런 부분이 관광개발사업소가 해야 될 일입니다. 평화전망대는 어느 정도 정착이 되어 있어요. 교동면이 나들길 코스가 개발이 됐죠?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2코스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거기 관광지도도 만들어 줘야 돼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네. 생각하고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빠른 시일내에 만드는데 이것은 어디 사람에게 도움을 받으면 가장 좋으냐 하면 교동사랑회 카페가 있어요. 그것을 통해서 관광지도를 만드시고 인사리에 군부대 오피를 이용할 수 있으면 거기를 평화전망대 건물을 지어달라는 것이 아니고 거기에 가면 잘 보여요. 거기가 봉화, 백천, 연백이 아주 평화전망대보다 더 잘 보여요. 자리가 굉장히 좋은 자리예요. 군부대와 협의만 하면 나들길 코스안에 접목도 시킬 수 있는 곳이예요. 건축물을 안 지어줘도 이것은 군부대와 협의만 잘 되면 이루어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것도 잘 고려해 보세요. 문화해설사가 43명이에요. 문화해설사 43명이 매일 근무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내년에 축소한다는 소리는 있지만 어쨌든 60%가까이 근무를 매달 18일 정도는 하잖아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전부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43명이 매일 나오는 것은 아니죠?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네. 평균 28일정도 하고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아까 위원님이 해설사의 중요성 말씀하셨죠?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네. 잘 알고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해설사가 어떤 해설사가 하면 두서가 없고 어떤 해설사가 하면 기가 막히게 브리핑을 해요. 그러면 나도 강화 사람이지만 거기가 갑자기 더 예뻐 보이고 의미있어 보입니다. 그러니까 반복적인 교육이 필요해요. 사람마다 성향이 다 달라서 적소적시에 어떤 사람은 어디에 가서 해야 된다는 것을 이제는 대충 아실 거예요. 그런 사람들이 거기에 가서 해설사 역할을 해야 돼요. 그러면 같은 해설사도 차이가 많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잘 배치를 하셔야 될 필요성이 있어요. 그리고 해설사가 43명이 다 나오고 있어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현재 기본적으로 근무일정을 맞게 하는데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서 못하는 경우는 저희가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모자라면 교육을 하세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지금 상태로는 조금 과포화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방향이 된다면 그 분들 중에서 외국어 구사하는 사람이 많지 않기 때문에 다문화쪽으로 연결해서 외국어쪽으로 양성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동막해수욕장을 위탁 관리하죠?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웃기는 현상이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돈되는 것은 지역주민주고 정치적인 논리예요. 시설관리공단 우리가 돈 다 대주면서 돈 남는 것은 민간인에게 주고 이것이 돼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근본적으로 동의합니다. 위원님 말씀에.
승남

최승남위원

이런 경우가 어딨어요. 돈 되는 것은 지역주민들 주고 돈 적자난다고 해서 강화군비를 시설관리공단에 지원하고요. 이것 위탁 못하게 할 거예요. 몇 번을 얘기하는데도 군수님들이 의지가 부족해서 그러는 거예요. 정치적인 논리지 뭐예요. 거기에서 나오는 수입으로 몇 사람을 더 쓸 수 있는 비용을 가지고 지역주민들에게. 그리고 찾아내고 볼거리를 만들어 주는 자리도 이런 것도 노력해 보세요. 몇 번 얘기했는데도 거기에 관심이 없어서 못하는 부분도 있는데 동주농장을 강화군에서 거기 어차피 농사 안 짓고 있어요. 그래서 일부 우리 축산농가들이 조사료로 20만평인가 10만평인가 짓고 있어요. 이것 활용방안을 해보라고 그렇게 얘기해도 안해요. 해바라기나 코스모스 이것을 군락으로 심어봐요. 거기가 100만평입니다. 강화읍 땅덩어리로 치면 몇 십배 되는 넓은 공간이에요. 거기 구역정리 비슷하게 해서 다 칸칸이 나눠져 있어요. 여기 코스모스나 해바라기 군락지로 형성해 놓고 지역주민들에게 그곳에서 우리가 생산된 농수산물 판매하게 하면 여기에 어마어마한 시너지 효과가 나올 수 있는 자리에요. 그렇게 얘기를 해도 놀리는 땅에 아무리 얘기하면 뭐해요. 과에서 의지가 없는데요. 해야 할 부서에서 의지가 없잖아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저희가 이 담당부서입니까?
승남

최승남위원

그것은 아닌데요. 강화의 관광개발사업소에서 이것 한 번 우리가 해보겠다. 인력지원, 예산지원해 달라고 한 번 해봐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일단 위원님 말씀하셨으니까 그 관리자를 한 번 만나서 한 번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대충은 알고 있지만 한 번 그런 부분도 틈새시간을 이용해서.
승남

최승남위원

이것이 말이 100만평이지 거기는 볼거리가 너무 많은 곳이에요. 갯벌까지 해서 거기 조건이 굉장히 좋은 자리입니다. 저수지도 큰 저수지예요. 좋은 조건이 많아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전라도에는 나비도 없는데 나비축제해서 성공하는 것 봐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제가 동막에 제안서 낼 사람을 보낼테니 잘 들어보세요. 되는지 안되는지 모르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것은 아주 절대적으로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공유수면을 사용허가를 받아야 돼요. 그것이 뭔가 하면 100미리에 물에서 사용하는 것이거든요. 가두리식으로 되어 있는 데에서 물어서만 다니는 보트예요. 노를 젓는 것인데 지금은 물하고 갯벌을 바람으로 가는 것이 있어요. 그것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군부대 수색용으로 써요. 전투용으로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네.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그것 허가 받을 수 있어요? 없어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이 부분은 관광적으로 그 부분 주민들이 위원님들이 가시지 전에 금년초에 마을 주민들이 갔다왔어요. 저희 계장님들도 가서 확인을 했고 화성 100미리로 어촌체험마을로 갔다왔거든요. 거기 위원님들 다녀오셨지만 거기 지형형상하고 강화군 지역형상하고 다르죠. 거기는 안고 있는 형태이고 여기는 완전히 양쪽 사이드가 오픈되어 있는 형태이고요. 막았을 때 환경적인 부분도 저희는 검토해야 될 부분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주민들 하는 얘기가 물막이를 해달라, 데크를 해달라, 조명을 해달라 여러가지 수요가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 유실되는 부분에 대해서까지 저희가 검토해야 될 부분인 것 같고요. 이 파트가 저희는 내부적으로 공유수면 관계는 수산녹지과이기 때문에 저희가 법을 운영하는 부서이면 저희가 접근을 하는데 수산녹지과에서 법을 운영하기 때문에 그것은 너희가 하라고 내부적으로 잠정 정리가 됐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수산녹지과에서 지금 검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관광개발사업소에서 안 제시는 할 수 있잖아요. 그런 안을 제시하는데 그 안 제시할 수 있는 사람을 소장님께 보낼테니까 얘기를 들어보고 절차하는 과정을 수산녹지과도 있고 다른 필요한 부서가 있을 거예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개념적으로 제가 다 알고 있습니다. 다 알고 있고 급하면 인천시에서 하는 수륙양용차는 못하고 있으니까요.
승남

최승남위원

갯벌에 대해서 다녀서는 안되고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친환경적인 부분이고 그것을 잘 해 보시고요. 조직개편을 하실 거 아니에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조직개편에 따라서 관광개발사업소가 어떻게 가야 좋을지 소장님 한 말씀해주세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제가 부서장 입장에서 어떻게 가야 좋을지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고요. 위원님들도 지금 말씀하시는 것처럼 군수님께서 강화를 관광적으로 특구쪽으로 가야 하지 않느냐 관광수요가 미래 경제의 기초체력이 발생하는 요인이니까 중점적으로 육성해야 된다고 해서 이번에 기획실에서 해서 의회에 부의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위원님들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저희가 2개팀이 있습니다. 2개 팀 8명의 정원을 갖고 있는데 순수한 관광은 문화예술과에 있는 인력은 모르겠는데 문화예술팀의 홍보팀, 문화예술팀, 문화재팀, 문화재시설팀, 도서관팀이 있습니다. 거기 5개 팀 중에서 문화재 관련해서는 2개 팀을 하나로 줄이고 홍보팀은 기획실로 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문화예술과가 문화예술팀, 문화재팀, 도서관 팀 그렇게 3개로 남고 우리 관광개발사업소는 문화관광과로 되면서 저희가 1개팀이 늘어납니다. 1개팀 2명 밖에 안 늘어나거든요. 그렇게 되면 총체적으로 거기 부서장 입장에서는 업무는 관광쪽에 매진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아무래도 분산되는 측면도 있죠. 역으로 보면 관광+문화라는 것은 하나로 갈 수가 있는데 부서장 입장에서는 조금 업무가 부화되는 측면도 있고요.
승남

최승남위원

인원보강을 해서.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인원보강은 현재 관광파트는 2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정책방향이 결정된 사항이니까 저희는 부서장 입장에서는 실상은 그렇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네.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박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김병연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병연위원

두 가지만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최승남 위원님이 말씀하신 동막해수욕장에 대한 부분은 10월 11일자 민원 접수된 것을 보면 텐트요금을 따로 받나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저희는 이 부분에 있어서는 사실 떨어져있습니다. 저희가 조례상에 규정된 부분은 그렇지 않은데 시설관리공단에서 위수탁을 하면서 지도감독이 잘 안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김병연위원

요금도 많이 비싸게 받는데다가 텐트요금도 따로 받는 것으로 민원이 들어와 있는 상황인데 거기에서 기존의 수익금 자료를 받을 수 있나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이것은 시설관리공단에 얘기를 해서요. 다음 위탁관련 업무를 할 때에는 관계부서의 참여를 하는 것이 나은 것 같습니다.

김병연위원

그 부분은 그렇게 하고요. 한 위원님도 아까 말씀하셨던 부분인데 안보관광이라는 부분이 강화에서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도 보훈단체장을 해보니까 보훈단체는 1년에 한 두번씩 예산자체가 있습니다. 안보관광을 가기 위한. 그러면 인천이나 경기권에서 갈 만한 곳을 그 분들에게 미리 공지를 하거나 해서 강화 시설이 있으니까 방문해 달라고 하는 조금 적극적인 방법으로 해서 그 분들은 어디를 가든 안보관광을 거쳐야 하는데 우리 평화전망대 좋다, 강화에 국방유적도 많다라는 안보관광에 대한 부분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필요성이 있거든요. 남해라든가 제주도도 마찬가지고요. 스포츠마케팅에 대한 부분을 굉장히 점점 많이 하고 있거든요. 아시안게임도 마찬가지고 소년체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스포츠를 할 수 있는 것을 집중적으로 같이 접목해서 가지고 들어오면 관광지도 그만큼 활성화될 수 있는 방향이 많은데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같이 접목해서 스포츠마케팅과 강화 관광산업의 연계성을 향후 업무를 하시는데 계획적인 부분에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그것은 위원님 말씀에 적극적으로 동감하고 저도 그런 기본 아이템을 갖고 있는데 지금 체육업무가 안정행정과에서 하고 있거든요. 사실 강화 관광이 가야 될 방향도 한 축입니다. 관광이라는 것이 관광에 대한 기본적인 시각으로 접근하고 있지만 관광이라는 것이 융복합관광이거든요. 그래서 관광부서라는 것이 기본 서포터 하는 기관이지만 사실 의료관광, 농업체험관광, 지금 말씀하신 스포츠관광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부서뿐만 아니라 원래 부서에서도 관심을 갖고 해야 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강화군이 사실 고인돌경기장도 가지고 있고 여러가지 실내체육시설이 있습니다마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학부모들이 많이 오는 국제나 국내 경기도 개최할 수 있는 여건이 되고 그것을 통해서 관광뿐만 아니라 숙박과 식당 관계도 자연적으로 친절과 깨끗해지는 여건도 만들어지는 시스템이 되거든요. 그래서 관광이라는 것이 사실 저희한테 그런 말씀을 하셨지만 각 부서가 고유기능별로 노력을 하고 저희가 같이 협업하면서 하나로 가야될 그런 사항인 것 같습니다. 원칙적으로 그 부분은 동감합니다.

김병연위원

앞으로 관광개발사업소는 인원을 더 많이 확충했으면 합니다. 강화를 앞으로 먹여 살릴 수 있는 조직인 것 같아서 더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자세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알겠습니다.

박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신문 있으십니까? 오랜시간 성실하게 답변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100미리 현장을 누가 다녀오셨나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담당

개발담당

백승철 제가 다녀왔습니다.

박용철위원장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먼저 가셔서 현장답사를 하고 그것을 접목하기 위해서 다녀오신 것에 대해서 감사드리려고 말씀드린 것입니다. 현장을 가서 보시고 나서 연두방문 때나 제시한 부분에서 접목할 수 있는 부분이 충분히 있죠?
담당

개발담당

백승철 일단 느낌은 자생적으로 많이 늘고 있다는 부분을 느꼈고요. 관보다는 민간에서 주도적으로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들었고요. 지역 여건이 저희 여건과 비교했을 때 방향은 있지만 실제로 그대로 갔다가 접목하기에는 힘들지 않겠나 그런 부분을 많이 느끼고 왔습니다.

박용철위원장

관광개발사업소에서 진행하는 모든 사업들이 주민들의 소득과 연결되는 부분이 상당히 많아요. 그렇죠?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네.

박용철위원장

관광자원을 해줌으로 해서 주민들이 소득되는 일, 이런 것이 연결되는 것이 상당히 많아요. 평균적으로 균형적인 것이 필요하다. 주민들이 원하는 것에 대해서는 적극 검토를 해서 훼손하지 않고 하는 부분이 많거든요. 그런 것을 하실 필요성이 있고요. 가장 중요한 부분이 갯벌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거기는 앞에 콘크리트로 길을 냈잖아요. 우리는 그렇게 까지 하지는 못할 거예요. 갯벌에 대한 중요성 때문에요. 그렇지만 데크시설은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봐요. 데크시설을 이용해서 병행해서 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 낸다면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거든요. 데크시설과 접목해서 할 수 있는 것을 많이 만들어서 앞으로 사업과 진행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고요. 우리가 광성을 갔었는데 한국인들이 이미 나가고 일본교포분이 설명을 해주시는데 너무 잘 설명을 해주더라고요. 해설사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그런 교육을 하고 업무를 하는 것에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업무적인 것 하나 만 건의드릴께요. 마니산 상설공연장 말씀하셨는데 그 앞 광장을 가보니까 너무 안 좋아요. 질고 그래요. 거기를 잔디식재를 하셔서 관리를 좀 하고 우리가 상당 여러 번 써야 되는 부분인데 고인돌 광장처럼 잔디를 식재해서 예쁘게 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요. 들어가는 초입의 얼굴이라서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네.

박용철위원장

다른 위원님 신문하실 위원님 안계신가요? 더 이상 신문하실 사항이 없으므로 이것으로 관광개발사업소 소관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감사진행을 위하여 5분간 감사를 중지한 후에 계속해서 강화박물관 소관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 50분 감사중지

16시 00분 감사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강화박물관 소관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강화군의 역사문화와 문화관광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조계연 강화박물관장님과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의 목적은 집행기관 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여 의정활동과 예산심사에 필요한 자료를 획득하고 행정집행에 대한 평가와 정책대안 제시는 물론 잘못된 점을 시정 및 개선을 요구하여 행정이 효율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하며 지방의회의 효과적인 행정감시와 통제기능을 수행하는 데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공직자 여러분들께서는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증인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4항에 의하여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으로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고발될 수 있고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감사진행 순서에 따라 조계연 강화박물관장님께서는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선서! 본인은 강화군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강화군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증인으로서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죄에 대한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4년 10월 15일 강화박물관장 조계연

박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강화박물관장님께서는 제출하신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중심으로 강화박물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강화박물관장 조계연입니다. 지금부터 강화박물관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자료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14년도 강화박물관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한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서는 부록 참조

박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보고받으신 사항에 대하여 궁금하시거나 의문나는 사항이 있으시면 강화박물관장님께 신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순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순위원

수고 많으세요. 강화 공무원 구성상 박물관 운영에 대해서는 우리 조 관장님이 전문가라고 자타가 자부하는데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고맙습니다.

한상순위원

보기만 하는 박물관에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여기에 주민들이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나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처음에는 강화군민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어느 순간에 강화군민 때문에 예산이 조금 들어가는 교육을 실시했는데 오히려 서울에서 교육하고 있는 것을 운영했더니 호응이 너무 좋았습니다. 앞으로 각 학교에 공문을 보내서 그쪽에서 원하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한상순위원

인근 주민들이 하는 일, 주변에서 하고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끌어들여서 박물관에서 하는 일과 지역주민이 하는 일을 구분해서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해서 리더할 수 있는 봉사쪽으로 접목해주시기 바랍니다.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고맙습니다.

한상순위원

그래야 지역주민하고 무엇인가 마음이 맞아서 박물관이 좀더 활성화된다.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지금 저희가 지역 작가들하고는 하고 있습니다.

한상순위원

작가든 농민이든 아이디어를 갖고 있는 주민도 좋습니다.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한상순위원

그리고 강화자연사박물관을 개장할 텐데 자연사를 기증한 기증자에 대한 대우를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알겠습니다.

한상순위원

박물관 자원위원은 몇 명이에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10명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문적으로 하는 분이 도자기에 한성욱 선생이 하고, 전쟁전시관에 한 분이 있는데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한상순위원

그러면 나중에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운영담당

이정실 위원님 제가 부연설명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전에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사항이 있어가지고 고인돌식물원하고 관내 염색공예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 분들이 참여해가지고 학생들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내년에 자연사박물관이 개관되면 길상면 온수리 쪽에 가면 자연사생태관이 있는데 백용해 관장님을 초청해서 강의에 참여시킬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박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오필성 위원님 신문해주시기 바랍니다.

오필성위원

제가 관장님을 찾아가서 말씀드린 사항인데요. 은암자연사박물관에 지원금이 중단되는 것으로 인해서 강화군청하고 잘 합의가 안 되는지 소송을 준비하시겠다고 하시더라고요. 소송이 진행되는지 안 되는지는 정확하게 만난 지 한 달 정도 되었으니까 어느 정도 진행되는지는 모르겠는데 만약에 소소에 대비해서 구체적인 대응방안을 가지고 계셔야 될 것 같은데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저희 나름대로 준비하고 있는데요. 1차적으로 준비는 문화예술과에서 해야 하고요. 저희들은 서포트 역할밖에 할 수가 없습니다. 저희들이 조사한 것이 은암자연사박물관에 있는 공룡화석이 진품의뢰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대한민국에 공룡화석은 진품이 없답니다. 그래서 박물관 입장에서는 중국에서 만든 모작품이라 기증받을 수 없는 입장입니다. 만약에 준다고 하더라고요. 예전에는 각 분야가 다양하지 못해서 진위여부를 판별할 수 있는 인원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공룡의 경우 미국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복제품이 분명한 것이고, 저희들이 기증품으로 받았다 하더라도 문제가 되는 겁니다.

오필성위원

아무튼 소송을 실제로 진행할지 안 할지는 두고 봐야 알겠지만 만일에 대비해서 사전에 점검해주시기 바랍니다.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알겠습니다.

오필성위원

그리고 전통문화 전시공간이 있지 않습니까?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오필성위원

얼마 전에 서산의 해미읍성을 다녀왔습니다. 해미읍성 안에 조그만 민속촌인데 베짜기, 새끼줄꼬기, 다듬이돌을 가지고서는 아주머니 두 분이 나와서 하얀 치마저고리 쓰고 노시다가 사람이 와서 구경하면 두드리는 거예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오필성위원

우리도 다듬이돌 소리를 들어본지 30, 40년 정도 되었을까요? 상당히 오랜만에 들어보겠더라고요. 할아버지들도 노시다가 사람들이 오면 새끼줄을 꼬기 시작해요. 대우가 어떻습니까? 9시에 출근해서 5시에 퇴근하시는데 하루에 5만원 받으시더라고요. 거의 공무원 수준이라고 했더니 웃으시더라고요. 다듬이돌만 가져다 놓을 게 아니라 동네 할머니들을 모셔다가 매일 하는 것도 아니고 시간제로 노시다가 관광객들이 들여다보면 그때부터 다듬이질을 하시는 거지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저희들이 조심스러운 것이 저희는 종합박물관이고 민속박물관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까딱 잘못하면 민속박물관화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필성위원

아이디어 차원에서 전통문화전시관 한옥마을을 해놓았다고 하니까 한 번 의견제시해 드린 겁니다.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알겠습니다. 보강하겠습니다.

오필성위원

이상입니다.

박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신문해주시기 바랍니다. 김병연 위원님 신문해주시기 바랍니다.

김병연위원

김병연 위원입니다. 종합박물관하고 민속박물관하고 어떤 차이가 있는 거지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저희는 학생이 들어왔을 때에 대한민국의 역사, 선사시대부터 근현대사까지 볼 수 있는 안목을 보여줄 수 있는 입장이고, 민속박물관은 말 그대로 민속박물 위주로 하는 박물관입니다. 저희가 거기에서 다듬이돌을 치면 전시면적이 넓으면 큰 문제가 안 됩니다. 전시면적이 안방과 사랑방이 차지하면 거기에서 새끼줄을 꼰다면 까딱 잘못하면 민속박물관화 될 수가 있습니다.

김병연위원

아까 한상순 위원님도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게 박물관을 그냥 보는 것만이 아니고 체험도 같이 한다는 프로그램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저는 굉장히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주된 층을 보니까 학생들 위주이고 박물관이라는 데가 솔직히 만지지 마십시오하고 써놓은 게 많은데 저는 일부분을 모조품을 만들든 무엇을 하든 만져보기도 하고, 거기에서 나와서라도 체험할 수 있는 것까지 병행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그래서 저희가 고안한 것이 밖에서 널뛰기, 제기차기, 투호던지기를 하고 있습니다.

김병연위원

어떻게 보면 그 부분에 대해서 박물관에 차이가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안쪽에 설치하는 게 아니고 지난번에도 궁중한복체험이 있었는데 그것을 안에서만 할 게 아니고 바깥에서, 제가 보기에는 안이 좁더라고요. 관광객들은 굉장히 많이 와서 보고 사진도 찍는데 공간이 너무 좁았던 면이 없지 않아 있다고 생각하고, 제가 말씀드릴 부분은 진달래축제 때에는 프로그램들이 거의 없습니다.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김병연위원

진달래축제 때에는 많이 오니까 그럴 때에도 기획전을 해서 행사중에 여러 가지 기획전까지 같이 볼 수 있게, 강화관내의 단체를 이용하든, 아니면 많은 분들이 보고 느끼고 갈 수 있게 체험 프로그램을 그럴 때에도 진행해 주셨으면 하는데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제 기억으로는 진달래축제 때에 나비축제를 했고요. 그리고 제가 조금 전에 민속박물관화되는 것을 우려한다는 것이 얼마 전에 전시법이 1층에 강화반닫이를 놓다 보니까 전시실이 한 군데가 있습니다. 이번에 안방과 사랑방을 만들다 보니까 대부분 관람객이 저희한테 하는 말이 밖에는 강화역사박물관이라고 해놓고 얘네들은 왜 목가구 박물관을 만들었느냐는 말을 했습니다. 처음부터 민속박물관이라고 했으면 주민들 하고 같이 어울릴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면 됩니다. 그런데 외부에서 관광을 왔을 때에는 한국의 역사, 큰 줄거리를 보러오거든요. 고인돌, 그 다음에 병인양요와 신미양요가 이루어졌던 곳이 어디인가 보려고 오는 것이지, 민속박물관을 보려고 온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에 저희 박물관 입장에서는 그쪽에 치중할 수밖에 없습니다. 저희들이 할 수 있는 방법은 전시회에서 야외에 투호던지기나 널뛰기가 최대한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김병연위원

그러면 강화역사를 주로 알린다고 하셨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박물관 홍보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하고 다른 부분은 어떻게 하고 있나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지금 저희가 여러 가지 방법으로 하고 있습니다. 공문을 어제 받은 것이 국립중앙박물관을 빼고 작년에 20만명의 관람객이 넘은 데가 18군데가 있습니다. 인천시립박물관도 못 끼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24만명 가까이 왔습니다. 서열이 굉장히 높거든요. 저희가 유지할 수 있었던 방법은 민속을 테마로 정했더라면 그렇게 못 왔을 겁니다. 큰 역사의 줄기로 강화에 보면 고인돌을 볼 수 있고, 강화동정을 볼 수 있고, 신미, 병인양요를 확인할 수 있는 유물이 있기 때문에 그 만큼 온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공간에서 일정한 부분을 빼서 군민들하고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을 만들면, 그래서 전시공간이 줄어들기 때문에 축소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고민하는 것은 강화박물관이 30만명이 1년 관람객의 한계다, 그래서 30만명 이상이 오면 포화상태입니다. 지금 관람객이 잠시 쉬어갈 수 있게 밖에 테이블도 만들어놓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병연위원

그러면 월별로 데이터가 나와 있는 거지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있습니다.

김병연위원

그러면 몇 월달이 제일 많이 오는지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보통 봄에 제일 많이 옵니다. 그 다음에 가을에 많이 옵니다.

김병연위원

진달래가 연계되어서 많이 올 수도 있는 부분이고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그리고 제가 올해에 만 2년이 되었는데 제가 유물을 바꿀 때마다 주민들이 먼저 압니다. 그리고 관광객이 먼저 알고요. 그래서 계속 업 그레이드 시켜야 합니다.

김병연위원

박물관을 고유적으로 사용하는 것도 좋지만 학생들이 가면 눈으로 보는 것만이면 거기에서 잊어버리고 그냥 나올 수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맞습니다.

김병연위원

프로그램도 그렇고 많은 부분을 개발해 주셔서 강화에 왔더니 체험사진도 찍고 이런 것까지 병행해 주셔야 맞을 것 같습니다.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맞습니다.

김병연위원

거기에 자연사박물관을 하는데 외관이 특징이 없는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박물관이나 자연사박물관이나 다 같은 지역으로 보고 요금도 또 내야 되느냐라는 부분도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향후 별개로 보고 요금을 따로 받으려고 하시는 부분이잖아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전쟁박물관을 개관 준비중입니다. 저희들이 전쟁박물관에 관람객을 유치하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자체적으로 고민하다가 대안을 낸 것이 동상을 만들자, 유신정권 때의 충신들, 10명을 뽑아서 광장에 커다란 동상을 만들겠다고 했더니 학계에서 난리가 났습니다. 역적을 어떻게 동상을 만들 수 있느냐? 제가 그 말을 듣고서 뭐라고 했느냐 하면 학예사한테 임진왜란 때에 이순신 장군이 없을 때에 조선이라는 나라가 존재했을까? 고려시대 때에 무신정권이 없었으면 몽조에 의해서 고려라는 국가가 없었을 겁니다. 송두리째 사라졌을 겁니다. 고려왕조에서 무신정권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우리 민족사에서 보면 무신정권이 백성들한테 못된 짓을 했을망정 민족을 건져낸 충신이거든요. 그래서 다른 시군은 없는 영웅도 만들어내는데 강화도는 있는 영웅 만들어내자, 그래서 준비하고 있고, 자연사박물관은 아무리 생각해도 묘안이 안 떠오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준비하고 있는 것이 모형을 제작할 생각입니다. 옥토끼 같은 경우는 공룡을 만들어서 전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조잡한데 세밀하게 만들어서 전시하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김병연위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내부에도 해주어야 되겠지만 외부에서 너무 딱딱한 이미지가 아니고 외부에도 그런 시설을 해주시고, 사적에 보면 연개소문이라는 장군도 강화에서 많이 활동했다는 문헌에도 나와있거든요. 그런 부분이라든가 역사속 인물 중에서 대표적인 인물도 그런 데에 포함시켜 주십시오.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연개소문도 고민했는데 전쟁박물관에 집어넣었습니다. 관에서 요청해서 연개소문이라고 주장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 일반학계에서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것을 서포트하려면 강화지역의 학자들이 여기에서 활동했었다, 아니면 태어났었다 하는 것을 계속 주장해야 합니다. 일정한 시기가 지나야 저희들도 전쟁기념박물관에 썼던 것이 강도지에 나왔다고 적혀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강도지 석자 때문에 연개소문을 집어넣었습니다. 공개적으로 다른 데에 하려면 지역학자들이 계속 주장해야 합니다.

김병연위원

지역학자도 주장해야 하고요. 여기에서 나름대로 활동했다는 것을 계속 주장하다 보면 그런 문헌도 자꾸 나올 수 있어서 계속 알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많이 도와주십시오.

김병연위원

그래서 박물관이라는 데가 자라나는 아이들한테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서 더 중요해 질 수도 있는 부분도 큽니다. 그래서 체험할 수 있는 구조로 프로그램을 개발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고맙습니다.

김병연위원

이상입니다.

박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신문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 위원님 신문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위원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역사박물관이 건물에 비해서는 짜임새 있게 잘 되어 있습니다. 저도 가보았는데 구조가 잘 되어 있는데 문제는 관람하고 나와서 만약에 어른들이 가면 오면 되는데 아이들이 갔을 때에 동선이 꽤 길어요. 쉼터가 전혀 없어서 고민했는데, 이번에 의회에서 선진지 시찰을 가서 시화호에 갔었는데 쉼터가 태양광 지붕으로 아주 잘 되어 있습니다. 고인돌에 왔다 가는 사람들도 하는 얘기가 고인돌에 와서 고인돌만 보고 가기가 너무 아쉽다, 쉬어가고 싶은데 그런 자리가 많이 없다고 하거든요. 쉬는 데크나 공원조성을 하실 계획은 없으신지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그것은 의장님하고 최승남 의원님이 오셔서 그 걱정을 하셨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4000만원의 예산을 올렸습니다.

김자선위원

태양광으로 하면 전기도 사용할 수 있고 좋은 발상같아서 말씀드립니다.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고민하면서 의장님에게 말씀드렸던 것이 저희들은 단체 관람객이 많습니다. 비가 오거나 점심시간 때에 밥먹을 공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박물관 지하에 쪼그려서 먹고 있습니다. 최소한 먹을 공간을 확보했으면 좋겠다 해서의장님께서 만들라고 하셔서 연차적으로 늘려가고 있습니다.

김자선위원

어차피 시작하는 것이니까 과감하고 근사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감사합니다.

김자선위원

이상입니다.

박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신문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김자선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각 실과별로 해안도로에 팔각정을 철거하라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응용해서 새로 하려고 하지 말고 그런 것을 갖다가 옮기는 비용만 들이면 그런 데에서 충분히 휴게소 공간이 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그렇지 않아도 농업기술센터에 부탁했습니다. 전시하고 필요없는 부분을 박물관에 옮겨달라고 했습니다.

박용철위원장

그런 것도 업무조율할 때에 알아보세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알겠습니다.

박용철위원장

공원조성은 수산녹지과이고 농업기술센터에서 판매장하던 것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기와된 좋은 것들도 있는데 그것은 다섯 명이 하다 보니까 문제가 있기는 한데 그런 것들을 옮겨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체험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은 우리가 박물관하고 거기에 있는 공터만 활용할 게 아니고 고인돌 광장에 가면 썰렁해요. 그러니까 잔디밭이 얼마나 좋아요? 일부를 같이 활용해서 체험활동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고맙습니다.

박용철위원장

그렇게 하면 굉장히 좋은 체험활동이나 이런 것들을 연계해서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충분히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네, 알겠습니다.

박용철위원장

지금 전쟁박물관이 어디까지 진행되었어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일부는 전시하고 있습니다.

박용철위원장

언제 개관예정이지요?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최대한 서두르고 있는데 쉽지 않습니다. 원인이 지금 보국에서 공사했습니다. 저희 박물관에서는 만족을 못해서 계속 수정하고 있습니다.

박용철위원장

어쨌든 다소 늦어지는 부분때문에 말씀드립니다. 빨리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박물관의 역할이나 기능성이 더 중요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것을 잘 겸비해서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계연

조계연강화박물관장

고맙습니다.

박용철위원장

더 이상 신문하실 사항이 없으므로 이것으로 강화박물관 소관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감사를 위하여 5분간 감사를 중지한 후에 계속해서 축산사업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6시 35분 감사중지

16시 40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축산사업소 소관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강화군의 축산업 발전 및 가축질병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한상원 축산사업소장님과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의 목적은 집행기관 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여 의정활동과 예산심사에 필요한 자료를 획득하고 행정집행에 대한 평가와 정책대안 제시는 물론 잘못된 점을 시정 및 개선을 요구하여 행정이 효율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하며 지방의회의 효과적인 행정감시와 통제기능을 수행하는데 있습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공직자 여러분들께서는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증인선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4항에 의하여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으로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고발될 수 있고 증언 또는 진술을 거부할 때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감사진행 순서에 따라 한상원 축산사업소장님께서는 증인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선서! 본인은 강화군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강화군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증인으로서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죄에 대한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4년 10월 15일 축산사업소장 한상원

박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축산사업소장님께서는 제출하신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중심으로 축산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축산사업소장 한상원입니다. 의정활동에 바쁘신 박용철 행정사무감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부터 축산사업소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14년 축산사업소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한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서는 부록 참조

박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보고받으신 사항에 대하여 궁금하시거나 의문나는 사항이 있으시면 축산사업소장님께 신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병연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병연위원

오늘 아침에도 뉴스를 보는데 강화 한우가 나오더라고요. YTN에서 나오더라고요. 보기가 좋았는데 강화 홍보하는데 시간대들이 주로 몇 시대를 하셨죠? 대략적으로.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대략적으로 편성이 YTN에는 월요일에 아침 6시부터 9시에 편성을 했고 화요일에는 11시부터 12시 사이 뉴스시간에 편성을 했고 토요일, 일요일인경우에는 저녁 8시부터 뉴스시간에 편성을 했습니다. YTN에서는 33회를 하고요. 연합뉴스에서도 31회, 젊은 층이 많이 보는 주식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 보는 한국경제뉴스에는 60회를 방송 계약을 했습니다.

김병연위원

주로 신문이나 뉴스 위주로 편성이 되어 있는데 음식프로그램과 관련된 부분에서도 홍보하고 있나요?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아직 그것은 없고요. 작년같은 경우에 대부분 방송도 했고 신문에도 많이 했는데 금년에는 예산이 1억이기 때문에 1억 가지고는 그런 중점적인 방송에는 금액이 많이 들기 때문에 저희같은 경우 YTN이나 한국경제인뉴스, 연합뉴스에도 그분들이 계약을 2억정도 든다고 합니다. 특히 직원 중에 한 직원이 그쪽에 잘 아는 사람이 있어서 그 사람을 통해서 우리가 계약을 3100만원에 계약을 했습니다. 어마어마하게 싸게 한 것입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병연위원

박스광고라든가 강화축산물 체험하는 것도 그 분들에게 박스광고도 해달라고 하는 여건도 되잖아요. 그 분들과 해서 홍보 광고비가 많이 나가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것까지 지면상으로 봐서 좀 더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김병연위원

학교 급식 납품에 인천에 있는 학교가 입찰에 참여하나요?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이 관계는 저희가 알 수 없어요. 강화교육지청에 자료 요구해서 받은 것이 2-7쪽에 납품현황이 있습니다.

김병연위원

십정동에 있는 그쪽에서 다 입찰참여를 하고 있다는 거죠?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그렇죠. 십정동에 있는 축산유통센터도 하나의 납품업체로 참여를 하는 겁니다.

김병연위원

그러면 저에게 그 자료를 주시겠습니까, 어느 어느 학교가 다 수의계약 때문에 2달에 한 번 한 달에 한 번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대부분 안 들어오는 학교도 많아요. 입찰참여를 안해서 모르는 학교도 있거든요. 현장을 직접 가봐서 활용했는데 참여를 안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강화에서 참여를 하시든 십정동에서 참여를 하시든 입찰참여에 대해서 앞으로 권장을 해주시고요. 참여를 안하면 강화 농산물 우수성을 모르니까요. 지원금이 나와있는데 강화한우에 대한 지원금이 축협에서 계속 얘기하는데 그 부분을 활용 못한다는 내용은 정확히 어떤 내용이죠?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저희 축산사업소에서 지원나가는 것이 없고 아마 제가 알기로는 기획감사실에서 교육비보조에서 학교급식을 납품을 하면 그 차액보조하는 것이 있는 것으로 그렇게 아는데 그 내용은 제가 자세히는.

김병연위원

그 금액이 있는데도 활용을 못하고 있는 부분 때문에 급식업체의 납품구조도 조금 시 교육청에서 결정하는 대로 변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예전에 수의계약이나 87.745에 대한 입찰을 때리는 형식이다 보니까 페이퍼컴퍼니들이 그런 곳에서 낙찰이 되는 경우가 많으니까 지속적으로 요구하는 부분이 지정업체 수의계약을 해 주는 부분으로 몇 군데 선정해서 가는 부분으로 얘기를 많이 하고 있거든요. 학교 납품 업체에 대해서 그 부분이 어떻게 되는지, 향후 강화축산물을 이용할 수 있는 좋은 부분으로 같이 협의를 하셔서 지금 지원금도 못받고 입찰참여도 안하고 이런 형식이 되면 제가 보니까 한우등록판정도 굉장히 강화 농산물이 좋은 판정을 받고 그것을 알려주지 못하면 아무것도 안되는 상황이니까 적극적으로 참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알겠습니다.

김병연위원

축산물 홍보를 학교에나 따로 홍보하신 적 있습니까?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따로는 없습니다.

김병연위원

공문도 좋고 영양사님한테나 학교시교육청에도 강화 농산물을 활용할 수 있도록 아까 말씀하셨지만 2등급이라는 것을 자꾸 등급 낮은 것도 먹이는 상황이라 강화 농산물을 홍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지적해 주신 학교에도 우리가 농산물이 들어갈 수 있도록 홍보를 하겠습니다. 자료 요구하신 것은 바로 드리겠습니다.

김병연위원

구제역 가축매몰지에 대한 자료를 보냈다고 하니까 그 자료도 결과가 어떻게 나왔는지 주시기 바랍니다.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네. 수질검사는 그 지역이 광역상수도가 다 들어갔습니다. 다만 이것을 하는 이유는 작년에 시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사항이 나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향후 관리하라는 그런 차원에서 보건환경 연구원의 요구에 의해서 한 것이고 이번에 한 번으로 끝나게 됩니다. 그 주변이 다 광역상수도가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수질검사도 안하는 것으로.

김병연위원

일단 그 결과를 보고 추후적으로 필요하다고 하면 저희가 예산을 세울 수도 있는 부분이니까 일단 결과를 위원님들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네.

김병연위원

이상입니다.

박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필성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필성위원

가축전염병 및 방역대책에 대해서요. 부르셀라병, 축산농가들이 이 검사를 거쳐야 하는데 출하 두 달 전에는 검사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이것 신청을 해서 내일모레 출하를 해야 되는데 자꾸 검사지연이 되어서 출하하는데 애로사항이 있는 모양이에요. 이런 것이 신청이 들어오면 출하에 지장이 안되도록 빨리 나가서 검사를 해 주셔야 되는데 여기 직원이 나가는 겁니까?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저희가 강화군에서 채혈요원을 편성해 놓았습니다. 그 분들이 채혈을 나가시는 것인데 이것이 대부분 소를 출하할 경우 최소한 2주전에는 해야 만이 나가서 받습니다. 지금 신청자가 워낙 많다보니까 만약에 오늘 접수하게 되면 저희가 접수한 그 건을 채혈요원에게 명단을 보내주거든요. 그러면 그 분들이 각 농가에 나가서 채혈을 하는데 워낙 많이 밀려있다 보니까 조금씩 지연되고 있습니다.

오필성위원

채혈요원이 몇 명이에요?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지금 2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오필성위원

2명이 채혈을 해서 어디로 보내나요?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가축방역본부라고 기술센터로 보내면 거기에서 검사해서 결과가 옵니다. 거기에서 그 결과를 인터넷으로 등록을 시켜놓습니다.

오필성위원

그 절차가 복잡하다 보니까 검사결과가 안나오고 하니까 농민들은 짜증을 내고 독촉전화를 하고.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최대한 농가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 관계는 채혈요원이 2명인데 저희가 채혈요원을 늘릴 수 있는지 시와 협의해 보고 방역지원과가 업무이기 때문에 그쪽과 협의해서.

오필성위원

채혈요원이 인천시 소속입니까?
현재는 1명이 근무하고 있어요?
이상입니다.

박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위원

저는 간단히 한 가지만 여쭈어 보겠습니다. 20-10쪽에 한우브랜드 2013년도 품질보급화 장려금에 계획은 1015두인데 실적은 3305두에요. 이렇게 배 이상이 늘어난 것은 어떤 것인지 향후 지원금은 어떻게 지원되는지?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이 사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000두라는 것은 일단 고급품질장려금은 A+인정후에는 20만원, A++인 경우는 30만원을 지급하는 것으로 계획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두수가 늘어나게 된 것은 강화가 등급받는 판정이 2013년도에 73%, 2012년도 75%입니다. 두수가 늘어났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해서 A+인 경우 10만원, A++인 경우는 20만원을 주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등급 판정이 많이 나왔기 때문에 계획 두수는 힘들지만 실적은 3300두가 되겠습니다.

김자선위원

그렇게 많이 늘어날 수도 있는 겁니까?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그렇죠. 당해연도에 원플이나 투플 나온 농가에 대해서는 전부 지원을 해주어야 되기 때문에요. 이 사업이 상반기에 집행되지 않고 하반기에 집행이 됩니다. 왜냐하면 상, 하반기가 있으면 두수가 몇 두가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계획두수보다 늘어난 상황입니다.

김자선위원

알겠습니다. 약쑥한우판매점이 있는데 보통 우리가 알기로는 식당으로만 알고 있는 것이 대부분이에요. 거기 식당에 비중하지 말고 한우도 직접 판매한다는 것을 홍보하셔서 정말 강화 한우를 사 먹을 수 있는 기회를 주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말씀드립니다.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약쑥한우판매장에는 3층에는 식당입니다. 2층에는 한우를 사서 직접 들어가서 상차림비를 받고 팔고요. 이번에 추석 때 4300만원어치를 팔았다고 합니다. 당초보다 많이 인지도가 홍보되고 해서 선물세트로도 나가고 먹는 것보다 사가는 것이 매달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김자선위원

고생이 많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한상순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순위원

차가 지나가다 고양이를 치면 축산사업소로 얘기하고 고라니로 치면 환경과로 얘기하나요? 야생동물하고 유기동물.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그렇죠. 야생조류는 환경과고 유기동물은 저희과입니다.

한상순위원

합칠 수도 없잖아요?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그것은 법 때문에 그렇지 않아도 그 관계 때문에 환경과와 협의를 했는데요. 법이 틀려서 안된다고.

한상순위원

알겠어요. 축산물 홍보따로 농산물 홍보따로 농산물 홍보비가 4억 3000만원, 이것은 1억인데 어쩌면 이것 홍보방법이 홍보매체를 선택하고 선택된 홍보매체에 집중을 해야 된다. 신문에 내고 지하철 그러는 것보다 YTN에 오히려 집중하는 것이 오히려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저도 와서 업무를 하다 보니까 그런 것을 저도 똑같이 느끼고요. 이것은 홍보부서에서 총괄적으로 예를 들어서 저희과, 수산녹지과 다 총괄해서 홍보했으면 좋겠어요. 저도 그렇게 느꼈거든요. 개별로 하는 것보다 집합적으로 해서 일시에 홍보가 더 잘 될 것 같습니다. 저희도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한상순위원

짧은 시간에 홍보를 하려니까 축산물 따로 농산물 따로 수산물 따로 할 수는 있어요. 하지만 매체에 선택과 집중을 해야 된다는 거죠. 홍보방법에 대한 건의는 계속하세요.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네.

한상순위원

우리 위원님들이 전문판매장 가서 코스별로 먹어봐야 되겠어요. 과연 전문판매장에서 판매하는 한우가 과연 A+판매하는지 A++을 판매하는지 이것을 먹은 사람들이 광고를 해야 되는데 나는 거기에서 먹어보고 약쑥한우에서 먹어본 것에 못 따라가는 것 같아요. 내 느낌에는. 그래서 과연 전문판매장의 역할을 제대로 하는 것인가, 전문판매장 건물 소유 누구 앞으로 되어 있습니까?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법인 앞으로 되어 있습니다.

한상순위원

법인에서 민간에 대한 자본적보조로 지원받아서 지은 것인가요?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네.

한상순위원

40명이 출자한 것은 3억 4000만원 밖에 안되는데 지원금은 13억 6000만원이란 말이야. 그리고 운영은 직접 하나요?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네.

한상순위원

과연 약쑥한우가 먹어보고 선택할 수 있는 그런 한우인가 우리가 봐야 해요. 그리고 축산사업소에서도 강화에서 한우가 제일 맛있는 집을 먹어보고 가서 또 먹어보고요.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그 관계 때문에 새로 된 대표와도 저도 나름대로 대화를 합니다. 이것이 작년까지만 해도 저희 강화군에서 여기에 대해서 홍보해 주었습니다. 그런 얘기를 했어요. 금년부터는 안된다. 강화군에서 작년까지는 과도기로 거기가 장사가 잘되기 위해서 홍보해 준 것이지 금년부터는 강화의 전체 강화섬한우를 위해서 홍보를 해주는 것이고 올해는 홍보부터를 안해준다고 했으니까 내년부터 거기 별도 예산을 세워서 그렇게 한다고 했고요. 엊그제 얘기하다 보니까 홍천에서 강화 전문 판매장이 운영이 잘 되어서 벤치마킹해서 왔다가 갔다고 합니다.

한상순위원

평화전망대 건립할 때 강원도에서 제일 민감하게 반응을 했으니까요. 강화약쑥한우라는 상품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홍천에서는 민감하게 반응할테니까 과연 우리도 약쑥한우 전문판매장을 어떻게 운영하나 수시로 가서 먹어보고 그러고 판단하고 시원찮을 때에는 과감하게 질책도 해 줘야 된다 말이죠.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시설 이제 허가과 입장을 보니까 환경성 검토 그것은 와 있어요. 그런데 주민동의서를 받아야 된다고 하는데 그것에 대해서 처리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만약에 이것이 처리가 안된다면 앞으로 축산분뇨에 대한 오염악취가 강화 전체에서 날 것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강화군의 입장은 만약에 허가가 안난다면?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안난다고 하면 첫 번째 안은 일단 축분건조장을 국비사업이기 때문에 계속 해오는 사업입니다. 1년에 많게는 7개, 적게는 3개소 그것을 계속 지원을 하고요. 두 번째 안은 환경과에서 운영하는 밖에 있는 것이 거기가 15톤에서 20톤 정도를 받는다고 하니까 소수지만 지금 일단 당초 축협에서 공동자원화 사업 신청할 때 우분은 36톤입니다. 15톤 내지 20톤 정도가 반입이 가능하다고 판단을 하면 일부 반이라도 그렇게 쳐 내는 방법이 낫지 않을까.

한상순위원

나머지는 그냥 해양투기도 안되고?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사실 우분은 해양투기를 안 합니다. 할 수도 없는 것이고 대부분 밭에 경적농가에서 치고 있는 형편이거든요.

한상순위원

관광강화를 지양하면서 똥냄새 맡고 관광객들이 와야 되겠느냐는 거예요.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일단 저희 부서에서는 이것을 꼭 해야 됩니다.

한상순위원

물론 집행부에서 허가를 안 내줄리는 없다고 생각해요. 대신 허가후에 서로 그 민원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되지 않느냐 이러한 취지지만 만약에 이것이 허가가 안날 때에는 다 강화군에서 맡아야 하는 부담감을 느끼면서 이 허가 처리에 신중을 기해 줘야 된단 말이죠.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네.

한상순위원

축산부서에서는 허가처리 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기 바랍니다.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한상순위원

지금 A+, A++이 75%이면 홍천과 품질이 어떤가요?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그것은 저희가 데이터를 가지고 있지 않거든요.

한상순위원

그래서 우물안 개구리라는 거예요. 약쑥한우가 최고 좋다고 선전하는 사람이 왜 최고 좋은지 그것을 분명히 다른 지자체 한우집단 단지하고 출하결과 품질을 비교할 줄 알아야지 비교도 안하고 약쑥한우가 최고라고 떠들면, 또 약쑥한우가 홍천한우보다 뭐가 좋으냐? 비교평가해서 그것을 선전하고 해야지. 그래야 강화한우가 최고품질이구나 이것을 홍보 효과를 늘릴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횡성, 홍천 이러한 한우단지하고 품질에 대해서 비교검토하고 그쪽의 축산시책이 우리보다 뭐가 우수한지 견학하고 한우전문판매장까지 홍천에서 왔다는 얘기 듣고 우리는 다른 지역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가보지도 않나?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저희도 이번에 내년도 사업신청을 인천시도 그렇고 고급화 장려금을 점차적으로 줄이고 사실 고급화 장려금은 사후에 보상입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출하하기 전까지 해서 송아지, 번식우 농가를 장려하기 위해서 송아지 장려금을 내년부터 예산을 계상했는데 시에서 계속 절충이 되는데 아마 얼마 있으면 결정이 날 것 같고요. 그런 것을 볼 때 일단 한우를 기르는 쪽으로 예산을 투입해서.

한상순위원

가축으로 인한 환경피해를 저감시키고 최선의 축산정책을 수립해서 최고의 품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우리 공무원들이 노력해야 해요. 그런 노력을 보여주기 바라고요.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네.

한상순위원

냄새 중에 제일 많이 나는 것이 개인데 지금 아직 인가가 안난 축사가 몇 개예요?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그 사항은 저희가 관리하지 않고 환경과에서 관리하기 때문에요.

한상순위원

아직은?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네. 아직까지는.

오필성위원

가축이 아니죠?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가축이 아니에요.

박용철위원장

가축으로 되어 있는지가 언젠데요.

한상순위원

그러면 개 사육사는 환경과 소관이에요?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네. 환경과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한상순위원

그러면 축산사업소에서는 개에 대해서는 통제를 안한다?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위원장님이 말씀하셔서 내년도에 소독약은 배부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서요. 소독약은 일단 구제역 약품에 구입을 해서 내년도에는 많이는 아니라도 한 두 번정도 소독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하겠습니다.

한상순위원

알겠습니다. 수고했어요.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네.

박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승남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뭐든지 보조금이 문제인 것 같아요. 충청도 홍천에 저희 위원들이 견학을 갔었어요. 거기는 어떻게 하느냐? 거기는 소에 먹이는 볏짚을 친환경 인증을 안 받은 것은 볏짚도 못 들어와요. 충청도 일대에 누구네가 친환경으로 지었고 그것 이외에 인증이 안 된 것은 물건도 못 들어올 것이고 거기는 자구책을 어떻게 했느냐 하면 한 마리를 팔면 10만원인가 얼마씩을 내야 해요. 그래서 소 값이 떨어지면 소 사육하는 사람들에게 보조를 해줘요. 자구책으로요. 집단으로 모인 사람들끼리요. 그리고 그 볏짚 자체 하나만도 친환경농업으로 짓지 않는 볏짚 자체를 못 먹이게 하고 그런 노력을 하는데요. 이런 시스템으로 가야 되는데 그냥 보조금이 가장 문제예요. 그러니까 홍천도 한 번 가보세요. 어떤 시스템을 가지고 축산농가들이 이제는 본인들이 자꾸 해서 가르쳐줘야 해요. 농수산물도 마찬가지고요. 아까 위원님들이 말씀하셨잖아요. 전체 방송매개체로 해서 없어지는 돈이 어마어마해요. 그런데 서울, 인천 매장을 서너개를 만들어서 강화의 농축산물로 싹 내주는 것도 이것이 오히려 더 홍보매개체보다 더 현실성 있다고 봅니다. 그런 것도 아까 말씀하실 때에 총괄로 해서 방송홍보도 해야 된다는 것도 맞는 얘기에요. 그것에 가야 되는 것이 현실적이고요. 아무리 TV에 선전하면 뭐합니까, 강화에 와서 강화 축산고기 사가나요? 아니거든요. 강화의 브랜드를 가지고 1등품을 도시 밀집된 지역에서 판매를 해서 거기에서 결정이 나야지요. 강화농축산 파는 매장으로 가야 된다고 이렇게 인정을 받아야 되요. 아무리 홍보하면 뭐해요. 와서 사 가지고 가질 않는데요. 그것을 한 번 말씀하셔서 그렇게 한 번 가보세요.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가축분뇨 처리장 아까 제2의 대안도 말씀하셨죠?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양돈농가는 150억을 들여서 1차, 2차를 했어요.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축산농가가 만약에 허가가 안나서 앞으로 향후 몇 년 후에는 강화군이 축협에 사정사정해야 되는 상황이 거꾸로 갈 수도 있어요. 공직자들이 그 주변에 주민들에게 설득을 해야 돼요. 우리 강화군이 해야 될 일이에요. 축협은 사실 보조기관이에요. 강화군에서 준 것 아니에요. 그렇죠?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그러면 강화군이 나서야지 축협에서 밀리면 안되죠. 이것은 무조건 해야 돼요.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네. 맞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그리고 지금 먼저도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축산분뇨처리장이 수분이 80몇%인가 그렇죠. 사실 비료를 만드는 돈분보다는 액비가 80%가 넘죠. 그래서 사실 수분이 더 많거든요. 그래서 여기 축분도 하루에 몇 톤씩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있는 거예요. 이 대안은 어디로 간다는 얘기예요? 이쪽으로 간다는 얘기 아니에요?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네. 그렇죠.
승남

최승남위원

이것이 하루에 17톤이라고 해요?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하루에 처리용량은 30톤이에요. 30톤인데 거기에는 계분, 닭똥이 포함됐기 때문에 우분인 경우는 15에서 20톤 정도를 처리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것 가지고 그 업무가 시에서 환경공단으로 이관관계 때문에 조율이 안 되는 것 같아요. 나중에 혹시 안 되면 군에서 풀 숙제이고요. 아직까지는.
승남

최승남위원

축분처리장은 더 시끄럽기 전에 담당 부서든 강화군 공무원들이 나서서 해결해야 돼요.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그래서 축협에서 지원요청이 와서 담당팀장을 보내서 갔다왔습니다. 사실 전이나 후나 똑같아요. 우리 군에서 나가서도 이런 대안, 혹시나 해서 예를 들면 원하는 체육시설이나 이런 건물을 지어주겠다고 얘기했는데 그 사람들은 그것을 원하는 곳으로 옮겨라. 우리는 여기에 하는 것이 싫다. 여기 주변에 기존 축사가 몇 개가 있어요. 냄새가 있어요. 이 사람들은 자기네들 생업을 하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인정을 한다. 다른 것이 한 번 들어오게 되면 한 번 들어오면 영구히 계속 들어오는 것이 아니냐라고 하고 있고요. 몇 번 얘기하고 들어왔습니다. 일단 군수님과도 축협이나 한우협회 대화도 일단 명분을 세우라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가만히 있는 것보다 자꾸 시도를 해서 반대를 하더라도 자꾸 시도를 하면 조금이라도 구멍이 생기면 들어가서 하는 쪽으로 계속 하는 상황입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본 위원이 가축분뇨처리장에 대해서 계속 얘기했던 부분이거든요. 물론 축산사업단에도 얘기 했는데도 시정이 안되는 부분이 가운데 들어있는 거 아니에요?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거기 공원화 사업을 그렇게 하라고 해도 등한시 하고 하나 나무식재 안했잖아요. 그것을 얼마든지 다 감출 수 있고 보기에 축분처리장이라고 이런 얘기 안 나오도록 다 할 수 있는 조건을 제시를 해도 말을 안 듣는데 문제가 있어요. 수목을 잘해서 다 건축물이 감춰주고 관리를 지금 보다 더 잘했으면 냄새 그렇게 많이 안나요. 그런데 관리를 소홀히 한 부분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관이 그것을 미리 미리 대비를 못하고 나무 수십억 씁니까? 몇 억만 투자했으면 벌써 나무와 더불어서 나는 냄새와 그냥 허허벌판에서 있는 것과는 달라요. 그러니까 환경을 깨끗이 하는데도 중요한 것이거든요. 양돈협회는 불과 몇 십농가도 안되는데 155억을 투자하고 축산농가는 600농가가 되는데 그것 안해주면 형평성에 어긋나죠?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그것은 당연히 해야 될 일이예요. 광고도 이것 광고매체를 일괄로 하고 어느 부서에서 하든 나머지 비용을 가지고 우리 2500만 대도시에 매장을 해서 10개든 이 비용으로 해서 고용창출도 하고 강화에서 생산되는 모든 농수산물을 가져다 팔 수 있는 매장을 늘려볼 생각을 하세요.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약쑥한우 아까 맛이 있냐, 없냐를 말씀하셨잖아요. 그것은 요리에도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모아정도 강화에서 다 고기를 매입해요. 그 분이 매입을 해서 뭐를 어떻게 고기를 요리하는 기술이 있는 거예요. 1등급인지 3등급인지 우리는 몰라요. 그런데 맛있어요. 전문매장을 가서 어떤 때 먹으면 너무 맛이 없어요. 이것이 A++이라고 소 중의 최고의 고기라는데 맛이 없어요. 그것은 고기를 어떻게 재우고 어떻게 가미하는 것에 따라서 맛이 확 다른 거예요. 하다못해 칼질 하는 사람이 어떤 식으로 칼질을 하느냐에 의해서도 고기맛이 다 다르다고 하잖아요. 그리고 축분처리장 문제를 하나 얘기할께요. 강화에 500두 기르는 분들이 몇 분 있어요. 그 분들이 분뇨를 어떻게 처리하느냐 하면 농사 안 짓는 사람들의 땅을 얻어요. 그 바닥에 깔아요. 그래서 그것을 실쩍 뒤집어요. 2년만 지나면 염분 때문에 그 땅은 10년은 묶여야 해요. 염분이 농사짓는 데에는 최소 나쁜 것이 염분이에요. 그래서 인삼포나 이런 것에 1m20에 내려가는 수종풀을 심잖아요. 그래서 갈아엎어요. 예정지 정해지면요.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그것은 염분을 없애기 위한 거예요. 그 염분이 가장 중요한데 천하에 나쁜 거예요. 그런데 소에서 나오는 모든 염분을 50전씩 깔아서 그것을 슬쩍 뒤집는다니까요. 그것은 농사할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버릴 자리가 없잖아요. 그런데 여름에는 수분이 증발이 잘 돼요. 뜨거우니까요. 시설을 해 놓잖아요. 가축들이 뜨거워서 못 견디니까 대형 선풍기를 설치하잖아요. 그러니까 증발이 되요. 그런데 지금부터는 증발이 안돼요. 2달에 한 번씩 퍼 내야 해요. 그 양을 어떻게 처리할 것이냐는 얘기에요. 40평 규모 정도 씩 국비 들여서 건조장 해 놓은 것 그것 가지고는 되지 않아요. 그것도 관리해야 될 부분이 있고요. 건조장은 거의 다 창고로 쓰고 있어요.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일부 점검을 하니까 일부는 창고로 쓰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다 시정조치를 했는데 우리가 나가서 시정조치해서 결과보고를 받았는데도 지금 나가도 또 창고쓰는 곳이 몇 군데 있을 거예요.
승남

최승남위원

그런 곳은 지원금을 회수하도록 해야 해요.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한 번 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목적 외 사용을 다른 것으로 하는 것은 안돼죠. 가축분뇨에 대해서는 그만큼 심각한 거예요.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공동자원화 사업 때문에 금요일날 허가과장이랑 건축담당, 축정담당이 진천이 아마 우리와 비슷한 시설이라고 합니다. 아마 견학을 갔다오는 것으로 결정난 것 같아요.
승남

최승남위원

애쓰세요. 해야 될 일이니까요.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저희도 많이 고민하고 있는데 마음대로 안되는 부분이 있지만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박용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김병연 위원님 신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병연위원

기존에 쓰던 축분처리장하고 지금 새로 지으려고 하는 것이 그쪽에도 제가 알기로는 앞에 지금 기존에 쓰던 것을 사용을 앞으로 안한다고 얘기를 들었거든요.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그 관계는 잘 모르겠는데요. 그것은 환경과 소관이라서요.

김병연위원

축분하고 돈분하고 처리방식이 다른 가요?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다르죠. 왜 다른가 하면 돈분은 액비가 오는 거예요. 물에 돼지 분뇨가 10%밖에 안 섞여 있는 것이고 우분은 전액 우분이예요. 습기가 없어요.

김병연위원

그러면 기존의 우분은 어떻게 처리를 하나요?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지금 우분인 경우에는 일단 그것을 부수시켜서 농경지에 뿌렸어요.

김병연위원

지금 현재 불은면에 하고 있는,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그것은 돈분이에요. 그것은 일정의 불은면이나 선원면 사람들에게 무상으로 공급을 해 주고 홍보를 해서 큰 벌크로 해서 일정부분은 축산농가나 일반농가에서 와서 가져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병연위원

그러면 기존의 축분은 어떻게 처리했죠?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무상으로 배부했죠. 거기에서 나오는 것은.

김병연위원

축산농가에서 나오는 것은요?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우분은.

김병연위원

축분에서 처리는 어디서 어떻게?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안했죠. 개별농가에서 처리했죠. 밭으로요.

김병연위원

그래서 새로 짓는 시설이 뒤쪽으로 큰 시설이 들어오다 보니까 앞에 시설을 활용을 안할 것이라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아니죠. 제가 알기로는 일단 거기에서 나오는 슬러지, 일단 축산농가에서 액비가 오면 액비에 분뇨가 섞여서 오면 타협을 시켜서 건더기만 그쪽으로 가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정확히는 환경과에서 하기 때문에요.

김병연위원

앞에 공간을 그쪽에서 사용을 안한다고 하면 기존에 있는 시설에 여기 자금을 투입해서라도 할 수 있으면 또 다른 방법이 될 수가 있는 부분이거든요. 뒤에 있는 것으로만도 충분하다는 얘기를 들어서 그러면 기존에 있는 시설에 추가적으로 하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어차피 해야 되는 부분은 맞지만 그렇게 남은 공간에 기존에 있는 시설을 같이 활용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이면 또 다른 방법으로 방법을 찾을 수 있는 것이 되니까 그 관계도 정확히 파악을 하셔서 가능하면 할 수 있도록 그런 방법도 연구를 부탁드리려고 말씀드린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그것이 유기질비료화를 하려면 양돈 가지고도 안되고 우분은 특히 더 안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개똥, 닭똥이 필수적으로 섞여야 해요. 그것이 섞이지 않으면 퇴비가 안되는 거예요. 슬러지를 거기로 넘긴다는 얘기도 그렇기 때문에 얘기가 나올 거예요. 그러면 그 앞에 것을 예를 들어서 정수시설로 쓰고 슬러지만 그쪽으로 넘겨서 같이 퇴비화할 가능성은 있죠. 그것은 뭐로 사용할 거예요. 그냥 두지는 않을 거예요.

김병연위원

지상에 있는 것을 사용을 안한다고 하기에요.
승남

최승남위원

지상에 있는 것이 어디 있어요?

김병연위원

구시설이요.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거기 반지하식이죠.

박용철위원장

다른 위원님 신문 없으시죠? 제가 두 세가지만 질의할께요. 우리 HACCP컨설팅 지원사업이 전년도에 비해서 많이 줄었는데 자료에 나온 것이 5월 기준이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이 관계는 국비사업이기 때문에 국비에 의해서 대상자를 선정해서 올려도 국비가 어느 정도냐에 의해서 잘린 상황입니다.

박용철위원장

여기 나와있는 것이 5월 기준이에요? 지금 현재까지 기준이에요? 15개에서 8개소로 사업내역이.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이것은 금년도입니다.

박용철위원장

금년도 총괄이요?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네. 총괄이요.

박용철위원장

많이 요하지 않아요?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많이 요하죠.

박용철위원장

국시비 받으셔서 우리가 HACCP 등록하는데 정말 많이 관에서 도와주어야 됩니다.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네.

박용철위원장

지금 약쑥한우 안하죠?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네. 안하고 있습니다.

박용철위원장

약쑥한우도 안하면서 HACCP인증을 못 받으면 축산농가들이 설 자리가 더 좁아지는 거죠.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박용철위원장

이 사업은 해야 되고 약쑥한우 20-9페이지를 볼께요. 약쑥한우를 2004년도부터 시작해서 2013년까지 수년간에 걸쳐서 약쑥에 대해서 권장하고 거기에 대해 지원해 주고 연구 용역비 나가고 이것이 하루 아침에 약쑥한우라는 것이 없어져 버렸어요. 이것이 얼마나 우리에게 손실이에요. 우리가 인천시에서 약쑥판매장으로 받은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물론 사육농가에서 키우다 보니까 약쑥에 대한 문제점 때문에 약쑥을 안 먹이고 해서 없어진 것은 어쩔 수 없죠. 어쩔 수 없지만 그동안에 노력한 것에 비해서 너무 쉽게 없어졌어요. 너무 안타까워서요. 이런 것은 신중하게 했어야 하는데 어차피 사육농가가 줄어들어서 약쑥 한우가 없어졌다고 하면 강화섬 한우에 대한 브랜드를 다시 정상적으로 원위치 해야 되는 부분이라면 정말 최선을 다해서 두 배, 세 배 더 힘들게 강화섬 한우 홍보해야 해요. 이미 다른 한우들은 다 자리잡고 있잖아요. 축산유통회사 해지했다고 하는데 해지한 이유가 뭐예요?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해지한 이유가 계약을 1년간 계약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계약을 해서 납품은 한 달에 1억 8000, 2억 정도 납품했데요. 그런데 세월이 가면 갈수록 자꾸 무엇을 요구하더래요. 그러다 보니까 이쪽 법인에서는 연장을 하게 되면, 이것보다 더 좋은 곳으로 계약을 추진중인데요.

박용철위원장

우리 것에 하자가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그쪽에서요?
상원

한상원축산사업소장

네.

박용철위원장

알겠습니다. 육견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소독제도 지급하신다고 해서 감사를 드리고요. 철원에 육견에 대해서 지원한 사례가 있어요. 어떻게 지원이 됐는지 같이 업무 협약을 해서 연차별로 한 해는 백신지원도 하고 한 해는 전동화시설도 했고 한 해는 발효제도 하고 이렇게 연차적으로 지원한 설명을 들었는데요. 이것은 제일 민원이 많이 나오는 것이 가축으로만 지정해놓고 나머지 것에 대해서는 법도 규정이 안되어 있고 그래서 더 무방비 상태에요. 그런데 그 무방비 상태인 것이 가장 골치덩어리고 냄새나 소음 때문에 피해를 보는 것이 육견이잖아요. 그런 것을 관리차원으로 이것을 관리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거든요. 더 이상 신문하실 사항이 없으므로 이것을 축산사업소 소관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 장시간 동안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계획된 4개 부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에 의사일정에 따라 기획감사실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8시 00분 감사중지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