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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부천시의회 발언

김한태 의원 발언

201회 제4도시교통위원회2015-01-20

김한태 의원 프로필 보기 →

동희

김동희위원장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오늘 회의에 참석해 주신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1회 부천시의회(임시회) 제4차 도시교통위원회 개의를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교통도로국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업무보고는 교통도로국장으로부터 총괄 보고를 받고 해당과장으로부터 상세한 업무보고 청취와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교통도로국장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안녕하십니까. 교통도로국장 신남동입니다. 보고에 앞서 1월 2일 자 인사이동으로 인해 부임한 과장을 소개토록 하겠습니다. 윤여소 교통정책과장입니다. 2015년도 교통도로국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시정발전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동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3쪽입니다. 이상 교통도로국 소관 2015년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한 총괄 보고를 마치고 과별 세부 주요 업무에 대해서는 해당과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동희

김동희위원장

교통도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교통도로국장의 보고사항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교통도로국장은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한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국장님, 교통도로국에 오신 지 얼마 안 되셨죠?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한태

김한태위원

업무파악은 다 하셨나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많이 했습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국장님 입장에서는 경인지하화 기본구상 용역비가 각 지자체에 돼 있지만 경인지하화가 확실하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국토부에서 용역을 발주했고 인천시에서도 용역을 발주했습니다. 용역결과가 7월 정도에 나오는데 인천과 국토부의 결과물에 따라 추이를 봐가면서 용역을 발주하려고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국장님의 앞으로 계획이, 경인지하화가 과연 몇 년 정도 돼야 추진될 것 같아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GTX, 국토부와 인천시에서 용역결과가 나오면 기재부에서 예비 타당성조사 용역을 발주하게 됩니다. 거기서 용역이 확정되면 그 사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확정되기 때문에
한태

김한태위원

만약 경인지하화가 돼서 우리 지하를 판다고 하면 섹터가 6개 역인가요? 경인지하화가.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5개 역
한태

김한태위원

6㎞ 가까이 되죠?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한태

김한태위원

이것 하면 또 시비가 들어갈 것 아니에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아직 저희가 구체적으로 국토부나 기재부나 이런 데와 한 게 없기 때문에 그것은 제가
한태

김한태위원

경인지하화한다면 거의 13조 원 들어간다고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저희 쪽만 5조 5000억 정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5조.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부천 구간
한태

김한태위원

부천 5개 역만 5조 원 정도 예상하고 있죠. 인천하고 구로까지 간다 그러면 거의 13조 원 가까이 되네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그렇죠.
한태

김한태위원

그 13조 원을 과연 정부에서 할 수 있나 생각도 들고, 이게 구체적으로 나오기가 쉽지 않을 것 같은데.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제가 착각을 했는데 전체 5조 5000억 원이고, 부천이 1조 5000억 원입니다. 죄송합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5조 원은 어디서 나온 거예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보통 지하화할 때 7호선 같은 것 하면 ㎞에 단가가 나오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에 연장을 곱해서 사업비를 산출하고 있습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7호선 이것 하는데 몇 ㎞예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한 10㎞ 됩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10㎞ 하는데 얼마 들었어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제가 기억하기로는 거의 1조 되는 걸로
한태

김한태위원

경인지하화는 몇 ㎞나 될 것 같아요? 인천에서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지금 3.9㎞입니다, 19개 역사에.
한태

김한태위원

그렇게 따지면 4조 원밖에 안 되네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거기에 부수적인 것도 있고 해서 한 5조 5000억 계상했습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지금 용역비 세워서 인근 시와 하지만 용역비 세운 것 잘 검토해 보세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아까 말씀드렸지만 그 용역 추이를 봐가면서 발주하겠습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심곡복개천 공사하면서 주위 상가들과 관계가 어떻게 돼 있습니까?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복개천은 저희가 아니라서
한태

김한태위원

주차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주차는 1공영주차장이 옛날에 원미보건소 자리였고 그 옆에 올해 그것을 하나
한태

김한태위원

주차장을 그쪽 원미보건소 있는 데 하고 그 다음에 밑으로 내려와서 기둥교회 있는 쪽에 한다고 했는데 그건 한쪽으로 쏠리잖아요, 한쪽으로. 반대쪽에 있는 주민들은 어떻게 해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당초 보면 신주 그 앞의 지하주차장 그것도 활용하고
한태

김한태위원

지하주차장 거기 거의 다 찼잖아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낮에는 많이 비기 때문에 낮에 거기를 이용하는 걸로 유도하고, 저희 계획으로는 거주자주차장을 만약 낮에 이용 안 하면 그것에 대해서도 검토하려고 합니다. 낮에는 일반인이 대고 저녁에는 거주자들이 와서 대고
한태

김한태위원

양쪽에 지그재그로 하나씩 해야 되는 것 아니냐는 생각이 들어요. 한쪽으로 주차장 두 개를 한다니까 북부역 쪽 심곡2동이나 1동 그쪽에 있는 사람들은 왜 우리는 안 해주냐 이런 얘기도 많이 나오는데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토지관계 이런 것 때문에 그러는데 한번 검토해보겠습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토지관계는 이쪽이나 저쪽이나 매입하면 되는 거니까, 하여튼 신경 써서 해 주세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한태

김한태위원

마지막으로 정책과에서 하는 버스노선 때문에 말씀드리는데 버스노선은 업자들한테 끌려다니면 안 됩니다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알고 있습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이것은 공무원이, 우리가 아마 5년 계획을 짜서 노선이 나와 있을 겁니다. 공무원이 모든, 시에서 노선이 적자나면 노선을 폐쇄하고 흑자나면 노선이가고 그렇게 업자들한테 가면 안 돼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알겠습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그것은 공무원이 중심을 잡고, 업자들이 “여긴 내가 가니까 안 된다, 내가 불리하다” 이런 얘기가 많이 나올 거예요. 공무원이 그것을 개입 안 하면 노선이 다 엉망이 돼 버려요. 그것은 공무원이 중심을 잡고 노선을 정확하게 해줘야 돼요. 비리 생기는 게 그런 업자들한테 나온단 말이에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알겠습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항상 공무원들이 정책과에 제일 안 가려고 합니다, 거기 가면 업무적으로 어려우니까. 그런 생각을 잘하셔서 모든 노선은 공무원 위주로 해야 됩니다.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알겠습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이상입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김한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원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호

서원호위원

국장님 수고하십니다. 부천 브랜드 콜택시 질의하겠는데 작년에 얼마 정도 지원됐죠? 3억 원 가까이 한 것 같던데.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작년에 한 3억 5000만 원 지원했습니다.
원호

서원호위원

올해는 한 4억 원 잡혀있고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올해는 4억 원 정도 계상하고 있습니다.
원호

서원호위원

제가 조금 궁금한 점이 지원해 주고 취지는 좋은데 콜을 불렀을 때 취소되는 부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둘이 술을 먹다가 집에 가려고 콜을 불렀는데 한잔 더 먹자고 해서 전화가 왔는데 안 받은 부분은 어떻게 처리되죠? 콜센터에는 콜로 잡혀있을 텐데.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그 부분은 제가 아직 파악을 못했는데
원호

서원호위원

제가 알기로는 택시에 손님이 탔다고 사인을 주면 그쪽 콜센터에 찍힌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방법이 있다는데 그것은 사람이 타서 기사가 누르는지 안 누르는지 차후 확인도 안 되는 부분이고, 시에서 작년에 3억 원 가까이 지원해 줬고 올해도 4억 원 가까이 해 준다는데 나중에 처리가 어떻게 되는지 확실히 알 수 있는 방법을 연구했으면 좋겠습니다.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그것은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원호

서원호위원

이것을 장난치려면 업자들이, 사실 수십 명이 콜 하면 콜센터에 콜이 잡힐 텐데 나중에 확인이 안 되지 않습니까.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그 관계를 제가 세부적으로 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원호

서원호위원

제가 최근에 일부러 택시를 몇 번 타서 그런 걸 해봤는데 그 택시업자 운전기사 분들도 이해 안 가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고 하더라고요. 임의대로 콜 눌러주면 손님이 안 타도 콜센터로 콜이 가기 때문에. 무슨 말씀인지 이해가세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원호

서원호위원

나중에 이 방법은 연구하셔서 지원해 주는 것도 좋지만, 취지는 좋은데 시민 혈세가 샐 수도 있다고 보거든요, 저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알겠습니다. 그것은 제가 검토해서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원호

서원호위원

이상입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서원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열

이상열위원

국장님, 외곽순환도로 중동IC 부분이 상습 정체구간이고 그로 인해서 엄청나게 도로상황이 안 좋은데 거기에 대해서 다른 계획이라든가 국토부에서 들은 얘기라든가 혹시 그런 계획 있으신가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다른 것 들은 건 없고 현재 교통체계라든가 이런 게 거기 교차로나 업다운 램프를 검토해서 개량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계속 모니터링이 될 겁니다. 그 부분에 조금씩 차량 이동하는 것에 따라서 수정이 되고 그런 부분은 그렇게 될 겁니다.
상열

이상열위원

교통체계 그것 가지고는 지금 해결책이 안 되지 않습니까. 먼저 국장님 말씀하실 때는 우회도로를 검토 중이라고 얘기하셨는데 아직 그 진행상황은 잘 모르시죠?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지하로 된 것은 안 하는 걸로 결론이 난 것 같습니다. 큰 저기에서는 인천 쪽으로 수도권 외곽에 하나 더 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게 언제 될지는 모르겠는데 우회시키는 걸로 국토부에서도 대안을 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상열

이상열위원

그것을 적극적으로 국장님이, 그로 인해서 아침저녁으로 시민들이 엄청난, 1∼2m도 아니고 수 ㎞가 밀려있는데 적극적으로 그것을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도로공사와 협의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빨리 저쪽 도로를 개설하든지, 도로공사와 협의해보겠습니다.
상열

이상열위원

그 부분을 적극적으로 나서서 해 주셨으면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상열

이상열위원

이상입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이상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병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권

박병권위원

국장님 수고하십니다. 도로개설공사는 국장님 소관에서 하시잖아요. 도로파손이나 관리는 3개 구청에서 하시고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병권

박병권위원

3개 구청에서 하시는데 예를 들어서 포트홀을 수리한다면 거기에 대한 매뉴얼은 어디에서 만들어줍니까, 아니면 각 구청에서 만듭니까?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보수는 구청에서 매뉴얼을 만들어서 하고 있습니다.
병권

박병권위원

그런데 3개 구청이다 보니까, 우리가 보기에는 3개 구청이 같은 관이니까 협조해서 잘할 것이다 이렇게 보는데 실제로 하는 것 보면, 예를 들어서 포트홀이 생겼다면 일반인이 봤을 때 파인 부분을 절단해서 들어내고 보수를 하는 게 원칙인데 대부분 보면 두 삽이나 세 삽 갖다 거기에 얹어놓고 바르면 그게 매치가 안 되잖아요, 턱이 지잖아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그게 한두 개 발생했을 때 크지 않으면 임시로 하고, 공사 발주하려면 어느 정도 물량이 되고 그래야 되기 때문에
병권

박병권위원

임시방편으로 그러는데, 제가 왜 그러냐면 그렇게 개설공사하신 분 생각은 영원히 이게 변하지 않고 가기를 원하잖아요. 그분들은 나중에 후속조치로 보수공사를 하는데 도로개설하신 분들이 그 도로에 대한 보수매뉴얼이라든가 공사계획을 확실히 거기에 인지시켜서 그것을, 서로 구분이 되잖아요. 공사하신 분 따로 있고 보수하신 분 따로 있고. 국에서 매뉴얼을 정확히 3개 구청에 내려드리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한번 검토해보겠습니다.
병권

박병권위원

포트홀을 해도 그냥 삽 가지고 싹 덮어버리는 데가 있는가 하면 다른 데는 딱 오려서 들어내고 보수공사하고, 그러면 보기도 좋아요. 급해서 그렇게 하지만 어차피 급해도 또 해야 되잖아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아스콘 같은 것 갖고 오는 게 조금씩 주지 않기 때문에, 우선 포트홀이 조금 생기면 포장에 든 게 있습니다, 임시로 때울 수 있는 게. 그것으로 때우고 한 차 정도 아스콘이 된다고 하면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병권

박병권위원

한 차는 절대 안 돼요. 포트홀은 절대 한 차가 안 되죠.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조금 막아주고 그것을 잘라서 항구적으로 보수하고 그럽니다.
병권

박병권위원

아니, 조금 해서 포장류로 하더라도 잘라서 하는 게 맞아요. 왜냐하면 거기에 덮어씌우니까 다시 떨어지잖아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위원님 말씀대로 그것 한 번
병권

박병권위원

그 매뉴얼을 3개 구청에 내려보내서 보수방법은 이렇게 하면 좋겠다.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검토하겠습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박병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강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수고 많습니다. 올해 교통도로국도 많은 사업을 하시겠다고 계획하고 계신데 그 계획된 사업들이 잘 추진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강진

서강진위원

새로 국장님 오신 것 축하드리고요, 국 목표의 추진방향을 보면 거주자의 원도심 주차공간을 확대하시겠다는 사업을 발표하셨어요. 이것은 정말 심각하고 비용도 많이 들고, 꼭 해야 될 사업이긴 한데 이것이 서로 형평에 맞고 부족한 원도심의 주차난을 해결하는 구체적인 방안이 나와줘야 되거든요. 그런데 해당 과에도 보면 그런 계획이 없어요. 어떻게 해서 주차난을 해결할 것인가, 공간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에 대한 그런 고민이 나와줘야죠. 해당 과에 보면 이미 추진 중에 있는 소사종합시장의 주차장, 이 주차장은 해당 국에서 할 주차장이 아니라 이미 심곡천 복개사업을 하기 위한 주차장이에요. 이것은 별개사업으로 가야 돼요. 이 주차장은 기존에 있는 주차장의 대안으로 만들기 위해 주차장을 확보하는 것 아니에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강진

서강진위원

결론적으로 원도심의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한 고민은 하나도 없는 거잖아요. 주차난이 꼭 복개천 주변만 심각합니까. 기존에 있는 주차장을 없애고 복개천을 복원해서 그걸 다른 데로 옮기는 건 복개천복원사업의 일환이라는 말이죠. 주차장도 그렇게 봐야 되죠. 그렇다면 여기서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한, 주차 때문에 심각하게 우리 지역에 살인사건까지 났던 굉장히 복잡한, 우리 지역의 주차난이 시급한 문제잖아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강진

서강진위원

우선적으로 투입해서 만들어갈 수 있는 방안이 없다면 대안이라도 만든다든가 그런 것들의 고민이 부족해요. 하다못해 거주자우선주차제를 만들었을 때 빈 공간을 어떻게 확보해서 주차난을 해결할 수 있다든지, 거주자우선주차 전일제는 야간제만 운영해서 낮에는 자유롭게 운영할 수 있다든지 이렇게 공간을 확보한다는 구체적인 안은 하나도 안 나온 것 같습니다. 어떤 대안을 가지고 있어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원도심하고 동별로 현황을 파악해서 계획을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올해 사업을 하겠다고 업무보고 하시는 거잖아요. 그러면 이제 파악해서 하는 게 아니라 이미 다 파악해서 오늘 보고해 주셨어야 되는 거죠. 올해 어떤 식으로 주차난을 해결하겠다는 복안을 말씀해 주셔야 되는데 그런 고민이 하나도 없고 기존에 하고 있는 것 하겠습니다, 그래서 주차장 해결하겠습니다 하고 그냥 형식적인 보고에 지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업무보고 할 때는 올해 사업계획을 발표하는 거잖아요, 어떻게 하겠다는 것. 우리가 보고를 받으면서 여기에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더 보완해서 할 것은 없는지 우리가 대안을 제시해 주는 것이고 그것을 하면서 만들어가야 되는데 이 업무보고는 하나의 형식적이고 앞으로 하겠다는 건 업무보고가 아니에요, 이제 계획을 수립하는 거지. 앞으로 그런 것을 고민해서 어떤 보고를 하실 때는 실제 어떻게 하면 이 문제를 풀어서, 심각하다는 것을 이미 인지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의 해결방안을 보고해 주시면서 함께 고민하고 풀어가야 되잖아요. 그러한 업무보고가 돼 줬으면 좋겠다. 여기 하겠다고 해놓고 실질적으로 보면 내용이 하나도 없어요. 그런 것을 한 번 더 고민해 주시기 바라고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강진

서강진위원

또 하나는 지금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관심을 갖고 올해도 하시겠다고 시장 업무보고 때도 하셨고 국에서도 그런 얘기를 하고 계시죠?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강진

서강진위원

어린이 안전에 심각하게 문제가 있는 것이고 보호해야 될 권리가 있기 때문에. 그런데 올해부터 어르신들 보호구역이 선정된다고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거기 차량이 진입하거나 그랬을 때 위반하면 상당히 과태료를 많이 물리는 것으로 이렇게 홍보들을, 벌써 각 동은 다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 구역설정은 어디서 합니까, 해당 국에서 하지 않습니까?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어린이보호구역은 저희들이 하는데, 그게 아마 노인정 이런 부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강진

서강진위원

거기도 어린이보호구역과 같은 것이 거기에서 저속운행해야 되고 의무를 지키지 않으면 과태료를 부과시킨대요. 이미 각 동에는 홍보를 다 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것을 설정할 때는 아마 국이 다른, 어르신보호구역이라서 사회복지과에서 하는지는 몰라도 일단 구역 설정할 때는 여기에서 할 것 아니에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그것은 교통규제 거기 올려서 경찰서와 협의보고 하는 것으로
강진

서강진위원

그런데 여기 해당 국에서는 내용조차 파악 못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어린이는 여기 국에서 하는 거예요? 어린이 관련돼서도 우리가 하는 게 아니라, 어느 과에서 합니까. 요새 하도 이름이 바뀌어서 어딘지도 몰라요. 내일모레 또 바뀔지 모르겠는데, 어디로 갈지 몰라요. 어디 가서 찾아야 되고 어느 과에서 하는지, 어린이도 여기가 해당 과가 아니잖아요. 그래도 시설물 설치는 여기서 하잖아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저희들이 시설물 설치합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그렇죠. 똑같은 거예요. 마찬가지로 그런 것들이 이미 각 동에는 다 홍보되고 있어요, 의무 위반을 하게 되면 범칙금을 물린다. 여기 해당 국에서는 모르고 있고 이렇게 업무 소통이 안 돼서 어떻게 하겠어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알아보고 저희들이 챙겨보겠습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각 동사무소 회의 자료에 보면 다 나와요, 올해부터 그렇게 달라집니다 하고. 그런데 설치해야 할 해당 국에서는 그 자체도 모르고 있는 거잖아요. 한 번 파악하셔서 어떤 곳에 어떻게 설치할 것인지 그런 것도 알려주셔야 되잖아요. 만약 한다면 시설 설치는 여기서 할 것 아닙니까.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시설물 설치는 저희들이 합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그런 것도 한번 보시고요, 마지막으로 하나 더 말씀드리면 유류 값이 상당히 하락이 됐죠. 많이 떨어졌는데, 유류 값이 상당히 오르기 때문에 버스에 대한 유류 값 보조가 됐었죠. 원체 비싸지니까.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강진

서강진위원

그런데 유류 값이 떨어졌을 때는 어떻게 됩니까?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도에서 일률적으로 보조금 내려오면 해 주기 때문에, 저희들이 하는 게 아니라 도에서 내려오는 것에 따라서 지원하기 때문에 나중에 내려오면
강진

서강진위원

자체적으로 한 것은 없고 그대로 그냥 돼 있는 겁니까?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강진

서강진위원

예산은 우리한테 편성 다 돼 있잖아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강진

서강진위원

그런 경우는 어떤지 알고 싶어서 제가 질의드린 건데 아직 파악된 게 없다?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강진

서강진위원

아직 지시된 바도 없고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강진

서강진위원

정확하게 파악해주시기 바라고, 어르신들에 대한 보호구역이 설정되면 어디어디에 하는 것인지 자료로 만들어서 올려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서강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동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현위원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문제에 대해서 질의할게요. 공부 좀 하셨습니까?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이동현위원

우리 시에서 지금 하고 있는 건 뭡니까? 주로 인천시와, 정치계 쪽에서는 인천시의회가 적극 나서고 있는데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지금 도로공사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동현위원

아니, 그게 아니고 우리 행정 쪽에서, 국토부와 우리가 도로공사한테 요청하고 있고 우리 시에서 지금 하고 있는 건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지금 도로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동현위원

아니, 어떻게 진행 중에 있냐고요. 경인지하화에 대해서 우리 시가 하고 있는 일.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도로공사에서 용역이 중간 저기가 나와서 도로공사에서 안이 확정되면 아마 국토부하고 상의해서 기재부에 예비타당성 신청을 하게 됩니다.

이동현위원

지금 도로공사에서 하고 있는 것은 지하화에 대한 이관 타당성용역이에요. 그 주체를 어떻게 할 건지 곧 나오죠. 언제쯤 나오죠?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아마 3∼4월이면 결정될 겁니다. 지금 안은 어느 정도 나왔는데 확정된 것은 아니고 계속 협의 중에 있습니다.

이동현위원

이 용역결과를 토대로 기재부에서 예비타당성조사 연구를 할 거고요. 그렇죠?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이동현위원

시간은 앞으로, 조만간은 계획이 안 잡히겠죠?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아마 올해 빠르면 예비타당성 신청까지 보고 있습니다.

이동현위원

우리 부천에서 부담해야 될 재원은 없는 거죠? 된다손 치더라도.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그런 부분에 아직 협의가 없기 때문에, 용역결과 보면 안이 몇 개가 있는데

이동현위원

3개 안이 있었는데 구간이 인천항부터 신월IC까지잖아요, 길이가.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이동현위원

부천 구간이 5.8㎞예요, 신월에서 서운 못 미친 사이까지. 거의 확정적인 게 국장님께서 말씀 잘하셨는데 서인천부터 신월IC로 확정이 거의 100% 될 예정인 것 같더라고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이동현위원

지금 우리 시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죠? 일단 도로공사 용역결과를 기다리는 과정일 뿐이죠. 지금 당장 뭘 하거나 촉구하거나 그런 상황은 아니죠?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저희가 할 수 있는 것은 인천하고 협의해서 정책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그러한 조치밖에 없습니다.

이동현위원

방금 말씀하신 대로 인천시하고는 협의하고 계시나요? 과거에 한 사례는 있어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인천시도 도로공사안을 가지고 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나 인천시나 도로공사안이 일단, 도로공사에서 저희한테 협의가 올 것 아닙니까. 그것을 가지고 거기에 따라서 인천시하고 대응하는 것을 같이 협의하려고 저희들도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이동현위원

인천시에서 굉장히 적극적이더라고요. 유정복 현 인천시장의 공약이었고 하다못해 저번 대통령 선거 때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이었고. 그런지 몰라도 인천시에서 굉장히 적극적이죠.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그런 안이 나오면 도시교통위원회에 보고드리겠습니다.

이동현위원

네, 그렇게 해 주세요. 왜냐하면 부천시민들의 많은 관심사잖아요. 지하화되면 지상의 활용도, 특히나 남북 단절된 것에 대한 어떤 연결성이라든가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철도나 경인고속도로 진행사항을 수시로 의회에 보고드리겠습니다.

이동현위원

알겠습니다. 수고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이동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갑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갑철

최갑철위원

국장님, 수고 많습니다. 버스 공영제에 대해서 질의드리겠는데, 부천시에 버스 공영제가 진행되고 있습니까? 계획이라든가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버스 공영제의 장단점이 있어서 서울이나 인천의 준공영제 이렇게 추이를 보고 검토하고 있습니다.
갑철

최갑철위원

구체적으로 나온 것은 없고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구체적으로 저희들이 해놓은 것은 없습니다.
갑철

최갑철위원

부천시 버스에 지원되는 금액이 수백억 원에 이르는데 공영제로 갈 경우 어느 정도의 자금이 필요할 것이며 자금이 모자라면 부분적으로 시행되는 부분, 현재 이렇게 진행된 부분은 없습니까?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아직 없습니다.
갑철

최갑철위원

거기에 대해서 검토를 하셔야 될 것 아니에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버스이행표준용역 발주하면서 그런 부분도 한 번쯤 검토해보려고 과업지시서에 넣어서 발주하려고
갑철

최갑철위원

부천시가 수백억 원의 예산을 매년 지출하면서 결과가 상당히 안 좋게 나오고 있으니까 이런 것들을, 그럴 거면 공영제도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는 게 낫지 않을까. 지역에서 얘기를 듣다 보면 안 좋은 민원들이 상당히 많아요, 현재 버스기사들에 대한. 기사들 인성교육이나 서비스교육 같은 것은 안 시키나 보죠?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교육은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갑철

최갑철위원

어느 회사라고 얘기는 안 하겠는데 대장동 쪽이 문제가 심각한가 봐요. 저도 많이 말씀드렸는데 지속적으로 그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어요. 마을 안쪽에서 버스까지 걸어오는 시간이 상당히 되잖아요, 버스차고지가 있으니까. 거기 다 와서 보란 듯이 백미러로 보고 그냥 바로 가고, 타면 성희롱 같은 것도 하고 그런대요. 실질적으로 그런 것은 사진을 찍어라, 증빙이 있어야 그 증빙을 토대로 접수를 시키는 거니까 찍어라 그랬더니 타이밍이 안 맞는다고 상당히 많은 민원이 들어오고 있어요. 조치가 지금 안 되고 있고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저희들이 신경을 쓰겠습니다.
갑철

최갑철위원

여기 보니까 공영제 검토의견들이 많이 있는데 버스 서비스 이런 것들도 같이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갑철

최갑철위원

이상입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최갑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선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재

한선재위원

한선재입니다. 승진을 축하드리고 교통도로국이 현장하고 밀접한 관계가 있어서 상당히 격무부서인데 잘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부천시민 욕구조사를 했죠?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선재

한선재위원

제일 잘한 정책은 지하철 7호선이고 부천시민이 가장 필요한 정책은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녹지 확충 이런 것
선재

한선재위원

녹지?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선재

한선재위원

시민 31%가 아직 부천시에 주차장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그 다음에 녹지공간이 필요하다는 설문결과를 제가 봤는데 어쨌거나 2015년 부천시 시정계획을 보면 시민에게 가장 필요한 주차정책은 빠져있다. 민선시대가 시민의 욕구에 부흥하려면 시민이 원하고 바라는 시설들을 단기, 중기, 장기계획을 세워서 예산이나 정책에 우선순위를 둬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잖아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선재

한선재위원

공영주차장은 어디에 어떻게 확보한다든지 일방통행을 해서 우선주차제는 어디에 실시한다든지 그런 종합적인 주차시설에 대한 마스터플랜이 필요하다 이런 생각을 갖거든요. 그런 점에 주안점을 두시고 정책을 펴주시고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선재

한선재위원

아까 말씀드린 대로 대중교통은 서민의 발이잖아요. 서민의 발을 불편하게 해서는 안 되겠다. 제가 보기에 대중교통 노선의 가장 우선순위의 기준은 바로 시민이다, 중심이. 그래서 시민이 불편한 곳의 노선신설과 노선변경이 우선돼야 된다. 다만 제가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도 지적했지만 노선신설과 노선변경을 하는 데 있어서 이해관계자들이 의견을 낼 수는 있지만 그분들이 절대적으로 결정권한을 갖고 있으면 안 된다. 그래서 제3의 심의위원회, 예컨대 교통정책심의위원회라든지 이런 객관적 기구에서 공평하게 노선신설 내지는 변경을 심의해야 불만도 없고 업체에 대한 특혜시비도 없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이 돼서 제가 교통정책과장님 승진하고 제 방에서 뵐 때도 그런 것들을 충분하게 설명을 드려서 2015년부터는 대중교통에 대한 노선변경과 신설을 그렇게 운영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만 어느 국·과장이 오더라도 그런 시스템 안에서 결정될 수 있도록 교통정책 업무를 공평성 있고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해 주시기를 부탁의 말씀드리겠습니다.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알겠습니다.
선재

한선재위원

한 가지 더 질의드릴 것은 소사∼원시 간 현장 한번 가 보셨죠?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선재

한선재위원

공정은 몇 %나 이루어지고 있나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한 40% 이렇게
선재

한선재위원

지역주민의 가장 큰 민원사항이 남쪽 출구잖아요. 그것도 국토부하고 협의가 대충 가닥이 잡혀가고 있나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2개 다 하는 걸로 했는데 국토부에서 부천시에서도 공사비 정도는 조금 부담해야 되지 않느냐, 그것은 아직까지 국토부에서 저희한테 세부적으로 공사비 얼마 이렇게 한 게 없어서
선재

한선재위원

그것과 관련해서 용역을 아마 발주해서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그것가지고 먼저 국토부하고 만나서
선재

한선재위원

용역 발주는 아직 결과가 안 나왔나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나왔습니다. KOTI(한국교통연구원)에서 2개 다 되는 걸로 했는데
선재

한선재위원

출구는 신설을 하되 그에 필요한 비용을 정부와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한쪽 KT쪽으로 나는 것은 국토부에서 다 하고, 지금 작업구 있는 데 있지 않습니까. 거기는 땅을 사고 그랬으니까 저희 보고, 거기 공사비가 40억 원 내외됩니다. 국토부에서 기재부나 이런 데 가서 그 정도는 부천시에서 부담을 해 줘야 되지 않느냐 해서 양쪽으로 2개 하는 걸로 해서 일단 국토부하고 저희하고 협의 문제는 아직 안 했고 결과 나오면 그것을, 저희는 아무래도 국토부에서 100% 해 주면 참 좋은데 저희 생각에 조금은 부담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40억 원 이내로 해서 출구는 2개 하는 걸로 협의를 보고 있습니다.
선재

한선재위원

재정분담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지만 출구 내는 것은 확정했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선재

한선재위원

부천시 재정이 안 들어가면 좋겠지만 덜 들어갈 수 있도록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들어가도 최소 비용으로 협의 보려고 합니다.
선재

한선재위원

왜냐하면 북쪽은 중앙부서에서 민간투자 사업이지만 민간이 부담해서 광장도 크게 조성하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그게 초기과정에서 부천시가 대응을 잘못한 부분들도 있어요. 교통영향평가도 그렇고 노선변경을 할 때 꼼꼼하게 파악하지 않은 부분들도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부천시 재정이 덜 들어갈 수 있도록 정책역량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고민하겠습니다.
선재

한선재위원

이상입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한선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한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국장님, 대장동 도로개설 내용 아시죠?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한태

김한태위원

금년도 예산을 5억 원 정도 세웠죠?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대장동 가는 게 5억 원이고 작년도에 이월된 것 해서 광장 쪽에, 봉오대로에서 내려오면 광장 있지 않습니까. 그쪽에 지금 보상을 주려고
한태

김한태위원

진행 중이죠?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한태

김한태위원

대장동까지의 도로개설은 언제 완료로 보고 있습니까?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한 2016년도까지 계획하고 있는데 그전에도 사실 돈만 있으면
한태

김한태위원

2018년이죠.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돈만 있으면 그건 바로 진행할 수 있으니까
한태

김한태위원

왜 그러냐면 대장동 같은 데는 그린벨트로 40∼50년 묶여서 도로가 농로입니다. 부천시에서 주민을 위해서 도로를 개설해 주는 게 당연한 것 아닙니까.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한태

김한태위원

지금 와서 하려니까 예산이 없어서 못하잖아요. 과거 10년 전만 해도 자립도도 있고 예산이 있었을 때는 거기 충분히 했었을 것 아니에요. 이런 도로개설을 하려면 빨리 해 줘야 돼요. 내년도, 내후년도 하다 보면 또 보상비가 많이 올라갑니다.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한태

김한태위원

우리가 지방채 발행하는 게 바로 이런 것 개설하는 거거든요. 공사하고 이런 게 지방채 발행이 아니거든요. 지방채 발행해서 도로개설 하는 것을 빨리 하면, 그만큼 물가상승률이 있으니까 계속 공시지가는 올라갈 것 아닙니까. 우리가 공시지가가 연 10%까지 올라가잖아요. 7∼8% 올라가잖아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한태

김한태위원

지방채 같은 경우는 이자가 조금 싸잖아요. 한 2∼3%밖에 안 되잖아요. 이런 걸 지방채 발행해서 도로개설을 빨리 해 주는 게 주민도 원하는 것이고 시에서도 그런 것을 빨리 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거기는 총 예산을 얼마 정도로 봐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지금 저희들이 계획한 것은 196억 원 정도
한태

김한태위원

거기가 그린벨트 해제가 돼서 1종 취락지구가 되다 보니까 용역이 들어가 있어요. 거의 다 끝났을 거예요. 최종보고가 이제 들어올 건데 현지개량법으로 가든지 지구단위계획으로 가든지 하겠죠. 그런데 도로가 개설 안 되고 어떻게 개발을 하냐 이거예요. 도로가 있어야 개발을 하죠. 농로로 다닐 수는 없잖아요. 국장님이 도로개설 하는 문제는 조금 당겨주는 게 낫지 않을까, 내년도까지. 아까 2016년도까지라고 했는데 한번 그렇게 목표를 세워서 내년도까지 세워보시죠. 이것 지방채 발행해서 충분히 할 수 있는 도로개설이거든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고민해보겠습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연초 계획은 2018년도인데 금년도에 용역이 나오면 내년도에 개발방식으로 한단 말이에요. 도로가 없는데 개발만 하면 뭐할 거예요. 도로를 해 줘야 개발하는데도 주민들이 원하는 대로 가는 것 아니에요. 그것 신경 써주세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알겠습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이상입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김한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강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7호선 연장구간에서 소송 걸려있는 게 있었죠?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강진

서강진위원

그거 어떻게 됐어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간접비소송은 저희들이 패소해서 전부 지급했고, 담합으로 해서 한 것은 저희들이 승소해서 그쪽에서 항소했습니다. 저희는 간접비를 상고했고요. 그것은 그렇게 올라가고 시청 뒤에 지장물 관계는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것은 1심 판결이 안 났습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현재 공사대금하고 여러 가지 소송에 걸려 있고 2심까지 패소되고 이런 게 돼 있는데 다시 항소했어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간접비소송은 대법원에 상고했고, 담합소송은 저희들이 1심에서 승소해서 270억 원 받았지 않습니까. 그것은 업체에서 또 항소하고, 그 다음에 하나는 1심 진행 중이고 그렇습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결론 난 게 아직 하나도 없는데 나중에 우리가 패소했을 경우 거기에 비용을 지급해 줘야 되잖아요, 거기서 항소했으니까 우리가 패소한다고 보면.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현재 상태로서는 업체에 간접비를 줬고 담합소송은 저희가 받은 상태입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그러면 결론이 다 난 거예요? 아직 항소 중인 게 있다면서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최종결론은 아직 안 났죠. 1심만 가지고 저희들이 받았고, 2심 가지고 저희들이 내줬고 그렇게 됐습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제가 질의드리는 것은 뭐냐면 결론이 아직 확정된 건 아니잖아요, 항소가 돼서 판결이 나와야 되니까. 비용부담이 우리가 더 받아야 될지 줘야 될지 확실히 모르겠는데 그런 일이 생겼을 경우 이미 지하철 관련돼서 국비 받아온 것 해서 일부 남아있던 게 있었잖아요. 그것 다 반납했나요, 아니면 가지고 있나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작년 12월
강진

서강진위원

다 반납했죠?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반납했습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그러면 추후에 생기는 비용은 우리가 부담해야 되잖아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만약에 2개 다 진다 그러면 저희들이 부담하는 건데 담합소송 같은 것은 진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안 지면 다행인데 질 경우 먼저 우리 국비 들어온 것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가정하면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저희들이 지급해야 됩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지급해야 되니까 우리 부담이 들어가잖아요. 국비가 남아있을 때 이미 진행됐으면 그것으로 비용이 처리되지 않았을까 하는 것이 아쉬워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그런 부분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처리를 신속하게 대처했으면 우리가 부담 안 해도, 만약에 진다 그러면 얼마 정도 우리가 부담한다고 봐야 돼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270억 원은 다 받은 거니까 주면 되고 저희들이 180억 원 정도
강진

서강진위원

더?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180억만 주면 됩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전체 총 180억?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강진

서강진위원

큰일 났네요. 지방채 또 발행하게 생겼네.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담합하고 간접비이기 때문에 어차피, 담합은 저희들이 안 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그렇게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소송 열심히 수행하겠습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잘하셔서 괜히 또 지방채 발행하지 마시고 분명히 이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동

신남동교통도로국장

네, 알겠습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이상입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서강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국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진급을 축하드리고요, 여러 위원님이 2015년도 업무에 대한 지적과 개선사항들을 많이 말씀해 주셨는데 2015년에는 더 활기 넘치는 교통도로국에서 많은 업적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교통도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네.」하는 위원 있음

10시52분 회의중지

11시05분 계속개의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교통정책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정책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안녕하십니까. 교통정책과장 윤여소입니다. 보고에 앞서 지난 1월 2일 자 인사이동으로 새로 오신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점숙 교통지도팀장입니다. 먼저 시정발전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동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15년도 교통정책과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것으로 교통정책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동희

김동희위원장

교통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교통정책과장의 보고사항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교통정책과장은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현위원

과장님, 제안설명 수고하셨습니다. 중2동에 계시다 오셨죠?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동현위원

교통정책과 만만치 않은 부서 중에 하나인데 앞으로 많은 노력과 수고 부탁드립니다. 짧게 몇 가지 사항 질의드릴게요. 혹시 업무파악 때문에 미진한 사항이거나 막히시면 팀장님 도움을 즉시 받으셔도 됩니다. 장애인콜택시를 작년에 41대 했고 작년 11월에 요금도 1,500원에서 1,000원으로 낮추고 대상도 확장하고 그랬는데 마침 업무계획에 나와 있네요. 운행범위 확대에 대해서 제가 질의드리려고 했는데, 지금 부천시가 잘되고는 있습니다. 서울 같은 데는 두 시간 전에 예약해야 가능해요. 그런데 부천시는 즉시 가능하게 되어 있고, 문제는 방금 제가 말씀했던 대로 확대, 지금 인천공항 가고 있죠? 영종도 공항. 김포공항은 당연히 가고.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네.

이동현위원

인천공항이 여기서 거리가 꽤 되죠. 아마 몇 십㎞ 되겠죠. 한 30㎞ 이상 되려나. 서울은 지금 어디까지 운행하고 있죠? 강서 일원은 당연히 갈 것이고, 서울 가장 먼 곳이 어딘가요? 마포까지 들어갑니까?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

이동현위원

팀장님, 팀장님께서 주무부서니까 보조발언대에 아예 서 계세요. 제가 몇 가지 짧게 할 테니까.
동희

김동희위원장

팀장님 보조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현위원

팀장님, 현재 어디까지 가고 있죠?
용성

김용성교통정책과택시화물팀장

서울, 시흥 인근 시까지 해서

이동현위원

서울 어디까지요?
용성

김용성교통정책과택시화물팀장

학교하고 병원은 다 갑니다.

이동현위원

서울 전체?
용성

김용성교통정책과택시화물팀장

네, 병원하고 학교는 다 갑니다.

이동현위원

서울 전부?
용성

김용성교통정책과택시화물팀장

네, 어느 지역이든.

이동현위원

아닌데요.
용성

김용성교통정책과택시화물팀장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학교하고 장애인복지관

이동현위원

장애인복지관하고 학교하고
용성

김용성교통정책과택시화물팀장

아니, 복지관은 아니고 이번에 확대하는 거예요.

이동현위원

확대 예정이고
용성

김용성교통정책과택시화물팀장

네, 이번에 확대할 거고요, 그동안 병원하고 학교는 어디든지 다 갑니다. 다만 어느 구역에 가겠다고 하는 건 못가는 거죠.

이동현위원

부천시에 있는 장애인이 특수장애인이어서 서울의 특수 재활복지관에 가서 받아야 돼요. 그런 경우 현재 갑니까?
용성

김용성교통정책과택시화물팀장

현재는 안 가는데 저번에 민원이 한 번 들어와서 일차적으로 가는 걸로 조치를 해놨고, 이번에 복지관까지 가는 것으로 확대해서 거의 결재까지 했습니다.

이동현위원

그렇죠. 최대한 확대해서, 그냥 지침만 바꾸면 되잖아요.
용성

김용성교통정책과택시화물팀장

네, 바꾸는 것으로 했습니다.

이동현위원

복잡한 절차 필요 없잖아요.
용성

김용성교통정책과택시화물팀장

네.

이동현위원

그렇게 꼭 해 주세요. 제가 몇 년 전부터 장애인복지택시, 옛날에 8대였잖아요. 몇 년 동안 쭉 관심을 갖고 있는데 법정대수 38대에서 부천시가 3대 오버해서 41대로 한 것은 참 다행이고, 오늘 아침 출근길에 노란색 복지택시를 두 번이나 봤는데 여하튼 범위 확대하시고, 여기 토요일, 공휴일 연장 기재돼 있는데 이것도 하고요.
용성

김용성교통정책과택시화물팀장

시간은 22시까지 했는데 실무부서하고 협의를 계속해본 결과 수요일과 목요일 했을 때 한 시간 정도만 우선 연장하자 해서 19시까지만 연장하는 것으로

이동현위원

그런데 24시간 한 것하고, 물론 이건 주말 공휴일과 토요일이지만 9시까지 하나, 어찌됐든 이용자들이 이동약자이지 않습니까. 12시까지 안 할 이유가 있나요? 기사 분들 운전하시는 분들
용성

김용성교통정책과택시화물팀장

실제로 공무원이 아니라 초과근무수당으로 해서 인건비가 상당히 많이 들어갑니다.

이동현위원

그런 것 때문에
용성

김용성교통정책과택시화물팀장

네, 거기에 야간에 초과근무 할 경우는 우리하고 달라서 따따블을 줘야 되는 부분이 있고 수요에 따라서 차가 마냥 기다릴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그런 부분 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일단은 연장, 추이를 보니까 토요일에 수요가 계속 늘어납니다. 그래서 무조건 한 시간은 늘려주는 걸로 했습니다.

이동현위원

제가 12월 17일에 1588-3581 전화를 해봤어요. 그런데 여자 분이 받더라고요. 아주 친절하게 설명을 잘해 주더라고요. 앞으로도 친절하게 잘 응대해서 콜 잡아주도록 교육을 잘 시키시고 공단하고 수시로 협의해서 이것이 잘 운행될 수 있도록 시간과 범위 확대를 부탁드릴게요.
용성

김용성교통정책과택시화물팀장

네, 알겠습니다.

이동현위원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팀장님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현위원

과장님, 경기도에서 금년 1월부터 여성과 노약자, 청소년 교통약자를 위한 심야 안심귀가 마을버스가 운행된다는 정책을 발표했어요. 그것 알고 계세요?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네.

이동현위원

우리 시도 강구 중인 것 있습니까? 경기도니까 당연히 해야 되잖아요.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

이동현위원

담당팀장님을 또
동희

김동희위원장

해당팀장님은 보조발언대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병성

함병성교통정책과대중교통팀장

대중교통팀장 함병성입니다.

이동현위원

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게 세부적인 지침사항까지 나왔더라고요. 밤 10시까지 그리고 막차 운행종료 직전까지 대부분 범죄취약지 및 임시정류장을 지정해서, 또 정류장이 아니더라도 마을버스 기사한테 여기서 세워주세요라고 청소년이나 여성들이 요청하면 멈춰주게 돼 있어요.
병성

함병성교통정책과대중교통팀장

네, 말씀드리겠습니다. 경기도에서 하는 안심귀가라든지 그 시책은 격오지, 우리 같이 시가화된 지역에는 이미 그걸 다 충족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 부천시는 현실성이 없고요.

이동현위원

경기도가 도농복합도시가 많이 있으니까 그런 농촌
병성

함병성교통정책과대중교통팀장

네, 아주 외진 데는 정말 위험하잖아요. 그런 경우에 특별히 하는 거고 부천시는 다 시가화돼 있기 때문에 이미 전철 막차와 다 연계돼서 마을버스나 시내버스가 운행되기 때문에 특별히 해당사항은 없습니다.

이동현위원

네, 잘 들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팀장님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현위원

과장님, 작년 말에 문제가 됐던 모 버스회사, 돈이 되면 불법 증차, 돈이 안 되면 불법 감차 기타 등등 했는데 소신여객에 부과한 1억 9640만 원 들어왔나요?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네, 들어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동현위원

정확히 들어왔어요?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네.

이동현위원

전부 들어왔어요, 분할 납부예요?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1억 8000만 원인가 제가 들어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동현위원

팀장님, 맞습니까? 다행입니다. 그리고 고정형 CCTV로 관외택시 단속을 하지 않습니까. 그게 작년에 몇 건 정도 됐나요? 수치로 5,000건 되나요, 건수는 중요한 게 아니고 단속하면 들어옵니까? 징수율이 어느 정도 돼요?

「네.」하는 이 있음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총 675건을 단속했고요.

이동현위원

작년에요?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네.

이동현위원

그것밖에 안 했다고요?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네.

이동현위원

관외택시 적발건수가 600건밖에 안 돼요? 5,000건 이상 충분히 될 것 같은데.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죄송합니다. 675건은 저희가 행정처분을 직접 한 것이고 계도까지 포함하면 6,000여 건 되는 걸로

이동현위원

부과하면 징수율은, 많이 들어옵니까?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납부를 안 할 경우에는 차량압류를 한다든지 이런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이동현위원

택시를 압류해 버려요?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네.

이동현위원

수치적인 것은 다음 상임위 때, 제가 질의드리는 핵심은 징수율이거든요, 이렇게 많이 걷히는지.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51% 정도 지금 징수됩니다.

이동현위원

무난한 수치네요. 그런데 5,000∼6,000건에서 부과된 것은 600 몇 건밖에 안 되는 이유가 있나요?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저도 상세한 내용은 파악하지 못했습니다만 차량을 단속할 때 마찰이라든지 또는 차량을 빼서 다른 데로 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동현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고요,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만만치 않은 부서이기 때문에 항상 노력하면서 함께하자고요.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알겠습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이동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강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수고가 많습니다. 전임 과장하고 인수인계가 됐나 싶어서 제가 질의드리겠습니다. 교통정책과의 과장님이 상당히 어려운 자리고 민원도 많이 발생되는 자리인데 최선을 다해서 해 주시기 바라고, 제가 계속적으로 시정질문도 했고 감사 때도 수차 이야기했던 부분이 쉽지는 않은 것 같아요. 인수인계가 됐나 확인 좀 하겠습니다. 소풍터미널과 인천 간석동 간 노선이 연결됐으면 좋겠다. 그렇게 되면 상당히 효율적인 양쪽으로도 운영하기가 좋거든요, 서로 윈윈하니까. 제가 시정질문도 했고 수차례 얘기했는데 아직 어떤 결론이 없어요. 인수인계 받았어요?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네, 인수인계는 받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연구를 해보겠습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먼저 과장님이 해보려고 노력했는지는 모르겠는데 못하고 가셨어요. 이것 주민들한테 굉장히 편리하고, 왜냐하면 우리가 주로 강남으로 가야 되잖아요. 가까운 간석동에 있는데 노선이 없다 보니까 차편이 굉장히 어려워요. 앞으로 부천대학이 그쪽에 또 생기고 같이 연결돼 가면서 상당히 편리한 그런 노선이 하나 필요하다. 그렇게 인지가 되고 중동 일대에서도 굉장히 원하더라고요. 제가 그런 시정질문도 했는데 이게 잘 안 돼요. 인천, 시흥, 부천 3개 시가 같이 협의되어야 되기 때문에 어려운 건 아는데 어려운 것을 푸는 게 또 중요한 거죠. 쉬운 것 하려면 누구든지 다 하죠. 어려운 걸 한번 풀어서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된다면 해결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방산동에 시흥과 부천 광역차고지를 추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네.
강진

서강진위원

그것도 인수인계 받았죠?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네, 엊그제 시흥 과장님하고 통화도 직접 했습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통화만 할 게 아니라 직접 만나서 해야 돼요. 통화 몇 번 했다고 그렇게 해결이 쉬울 것 같으면 누군들 못하겠어요. 어려운 자리 맡으셨으니까, 먼저 보니까 차고지 숫자를 우리가 줄여주고 부담 준다고 해서 얘기가 되는 것 같은데 거기에서 협의를 잘하셔서 방산차고지, 그래서 소사차고지도 옮겨주는 그런 조건이 돼 있었던 거거든요, 당초 계약조건도. 그런 것들이 세월이 지나면 흐지부지 바뀌고 담당자가 바뀌어버리면 언제 그랬느냐는 식으로 나 모르겠다고 넘어가고 그러는데 인수인계가 철저히 돼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몇 가지 더 많이 있지만 우선적으로 그 부분만 인수인계 확실히 받으셨는지 확인을, 받긴 받은 거네요.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네.
강진

서강진위원

꼭 추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알겠습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이상입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서강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갑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갑철

최갑철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쾌적하고 친절한 운송서비스 제공의 차원에서 여기 보니까 종사자 친절교육을 시키네요.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네.
갑철

최갑철위원

교육은 어디서 시키는 거죠?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저희가 의뢰해서 하는 경우도 있고 회사버스나 이런 것은 회사 자체적으로 교육하는 경우가 있고 그렇습니다.
갑철

최갑철위원

아시다시피 인천어린이집 폭력교사도 교육을 받은 정식 자격증이 있는 교사라고 하죠.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네.
갑철

최갑철위원

불친절한 행위자들 처벌은 어떻게 하죠? 그냥 스티커 발부하나요? 처벌강화를 한다고 하는데 처벌강화의 조건이 위반 스티커를 발부하는 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아니면 어떤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처벌의 대상이 되는 것은 개문발차를 했다든지 이런 대상이 주어져 있고, 불친절한 것의 경우에는 대부분 버스 내에 있는 CCTV를 통해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확인한 후에 개별교육을 시키든지 주의, 경고를 준다든지 이런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갑철

최갑철위원

본인이 그런 것을 카메라로 찍지 않더라도 차 내에 CCTV가 있잖아요. 그것을 설치한다든가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네, 그것 가지고 확인하고 있습니다.
갑철

최갑철위원

그런 것을 검토해서 민원이 들어오면 처리한다든가, 그 다음에 무엇보다도 관내 운수업체 대표나, 법인 또는 개인이 되겠죠. 강력한 처벌을 서로 협의해서 강구해야 이런 것이 줄어들 것 같은데, 그런 내용은 없죠?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각종 민원에서 많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런 건에 대해서 법규에 명시돼 있는 사항을 위반했을 때는 반드시 처분을 확행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경고라든지 주의를 주고
갑철

최갑철위원

경고, 주의 가지고는 안 될 것 같은데, 예를 들어서 지원금을 줄인다든가 강력한 게 있어야 근절되는 거죠.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저희가 버스이행표준을 만들면서 물론 인센티브도 줘야 되겠지만 페널티를 주는 방안도 강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갑철

최갑철위원

네, 처벌규정도 강력하게 검토를 해보시고요, 학생들 대중교통이용 편의증진을 위해서 이 정책을 세웠는데 98번, 15번, 19번 많이 있어요. 경인고속도로 뒤쪽에 있는 북중, 북고, 도당고 이쪽에 운행하는 차량 017번이, 먼저 도당육교차도가 개통 전에 다녔던 그 노선으로 이동을, 돌아가면서 학생들이 시간이 굉장히 많이 걸리는 거예요. 내촌고가로 넘어가야 되는데 상당히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민원이 들어왔어요. 그것 검토해 주시고요. 오정 산단하고 휴먼시아하고 단독부지가 있는데 거기서 버스를 타고 가려면 상당히 많은 시간이 걸려요, 대로변 봉오대로까지 나가려면. 거기도 마을버스가 다니는데 버스정류장이 없어서 단독부지 내 그 지역주민들의 민원이 조금 있습니다. 검토를 바라겠습니다.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네, 알겠습니다.
갑철

최갑철위원

이상입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최갑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선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재

한선재위원

한선재 위원입니다. 부임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교통정책과의 가장 중요한 업무가 대중교통에 대한 불법운행이 가장 심각하다고 보거든요. 특히 광역버스 중에서도 우리 시에서 불법을 저지르는 운전자들이 많아요, 우리 시도 있지만. 이런 것들은 강력하게 단속해서 버스를 타고 있는 사람이나 뒤나 앞에서 운전하고 있는 시민들이 위협을 느끼지 않도록 해야 된다고 봐요. 저도 출퇴근할 때, 외출 나갈 때 보면 수시로 버스들이 신호를 위반하고 추월해서 가는 사례가 많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암행감찰을 철저히 해서 2015년에는 시내버스든 마을버스든 관외버스든 광역버스든 간에 관내에서 불법행위를 저지르지 않도록 강력한 단속이 필요하다 생각이 들거든요. 이에 대한 특별한 계획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고요.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제가 상식적으로 아는 범위 내에서 교통행정은, 물론 시설이나 이런 것을 확충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그중에 70∼80% 가까이는 사실 단속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제가 구체적으로 세부적인 계획은 세우지 않았지만 이러한 것을 기본으로 해서, 처음에 운수업자들 만났을 때도 제일 중요한 게 시민이다. 우리한테 잘해 줄 필요 절대 없다.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해 달라는 부탁을 드렸듯이 앞으로 그런 저의 생각을 교통정책에 접목시켜서 시민들이 불편해하지 않도록 노력해가겠습니다.
선재

한선재위원

부천시가 살기 좋은 도시 중에 교통체계가 잘돼 있다 이런 주민들에 대한 만족도도 나온 반면에 대중교통에 대한 불친절, 위법성 이런 것들에 대한 불만도 상당히 높다. 앞으로 이런 것들을 참고하셔서 교통정책을 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네, 알겠습니다.
선재

한선재위원

이상입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한선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격무부서에 오셔서 고생하실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부천에서 대중교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계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네.
동희

김동희위원장

대중교통은 시민들의 중요한 발이 되고 있는데 대중교통에 대한 시민들의 불만이 엄청나게 크다는 것도 알고 계시죠?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네.
동희

김동희위원장

난폭운전은 물론이고 불친절에 대한 불만족도 굉장히 많습니다. 버스 대중교통이 신호등이나 이런 것을 위반하고 가잖아요. 그것이 배차간격을 맞추기 위해서 그러는 것도 같아요. 그것은 그 노선의 차량이 줄어들었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런 예는 없나요? 차량감소에 의한.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차량감소
동희

김동희위원장

운수회사에서 운행하는 차량을 감소시키는 경우가 있지 않나요?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감축운행이, 저희가 매달 BIMS를 통해서 하루에 버스가 운행해야 될 횟수가 10회인데 거기에서 7회를 운행했다든지 8회를 운행했다든지 이럴 경우에 행정처분을 하고 있습니다, 과징금.
동희

김동희위원장

BIMS로 확인이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지금은 버스가 정류장을 지날 때마다 시간이 다 체킹됩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BIMS시스템으로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네, 그걸 통해서 저희가
동희

김동희위원장

몇 대가 운행되고 있다는 것이 확인되겠네요.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네, 그렇습니다. 그것을 통해서 주로 단속하고 있고 또 민원이 들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제 배차시간은 20분 간격인데 30분을 기다려도 버스가 안 온다 이런 경우에 사실을 조사해서 처분하고 있습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불친절과 난폭운전에 대한 끊임없는 민원이 계속되고 있거든요. 철저하게 단속하고 관리하셔서 그런 불만족이 줄어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고, 아까 서원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 중에 브랜드콜, 부천 콜이 운전자들에게 만족도가 높은 것 같아요. 시민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는데 1년 넘게 우리가 브랜드콜을 운영했잖아요. 업무보고에도 보니까 평가를 하시겠다고 나와 있는데 아까 서원호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내용 중에 부정 콜 횟수를 늘릴 수 있는 요지도 있다는 얘기잖아요.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네.
동희

김동희위원장

그래서 콜 시스템을 한번 확인할 필요가 있다. 콜 시스템을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 한번 확인하시고 업무보고에 나온 내용대로 평가해서 진짜 브랜드콜이 시민들에게 아주 편리한 이용수단으로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고요. 타 시에서 오는 택시는 어떻게 단속하고 계시죠?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야간에 전문단속원 두 분이 매일 집중되는 상동이라든지 원종동 쪽에 나가서 단속하고 있습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단속하셔서 과태료를 매기나요?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네, 그런 경우도 있고 현지에 나가면 이분들이 차를 빼고 가기 때문에 실제 단속이 안 되는 경우도 있고 그렇습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과태료를 끊으신 분들은 우리 세수로 들어오는 것이 아니죠? 부천시 세수로 들어오나요? 그분들한테 발부한 과태료가.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그건 저희가 하는 게 아니고 단속을 해서 그 사실을 해당 시·군으로 통보해야 됩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그렇죠?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네, 그쪽에서 하도록 돼 있습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운전자들 얘기를 들으니까 그런 얘기가 있더라고요. 우리 택시들도 타 시에 가서 운행하다가 적발되면 우리 시로 고지서가 오잖아요. 우리 시는 비용을 아주 철저하게 받고 있는데 타 시·군의 고지서가 발부되면 타 시·군에서는 그 고지서 과태료 매긴 것에 대한 돈을 철저하게 받지 않고 솜방망이 처벌을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타 시·군에 있는 택시들이 부천시에서 불법운행을 하고 있다. 부천시는 과태료에 대해서 철저히 받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위축되는데 타 시·군에 있는 택시들은 아주 많이 와서 운행해서 부천시 택시들의 영업을 방해하고 있다는 거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알고 계신가요?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타 시·군에 일단 파악을 해보겠습니다. 저희가 단속해서 통보하면 그 결과를 저희한테 통보해 주도록 이렇게 요청을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통보 오는 것하고 저희가 처분한 것하고 비교를 해서
동희

김동희위원장

조치결과를 통보받으신 자료들이 있나요?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어떻게 처분하고 있는지 타 시·군의 사례들을 검토해보겠습니다, 비교해서.
동희

김동희위원장

타 시·군과 그 부분에 대한 것을 같이 가줘야지 부천시 택시들은 타 시·군에 가서 활동을 못하는데 타 시·군의 택시들이 부천시에 와서 고지서 발부한 부분들을 타 시·군에서 엄격하게 과태료를 받지 않기 때문에 그런 불평등에 대한 불만이 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조사하셔서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지 알려주세요.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네, 알겠습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그리고 옥길동지구에 보금자리 있잖아요. 회차지 하신다고 하는데 보금자리가 많이 진행되고 있는데 회차지에 대한 협의가 없었나 봐요. 지금도 그 회차지를 결정 못하고 있죠?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네.
동희

김동희위원장

지금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어요?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LH공사라든지 국토부에 자생용지 그 부지에 차고지로 변경시켜달라고 요구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쪽에서는 이미 공고될 때 그러한 사항이 없었기 때문에 어렵다 이렇게 난색을 표명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신도시가 하나 만들어지면 회차지에 대한 협의가 있었어야 되는데 그런 것에 대한 고민을 안 하신 거예요. 그래서 지금 문제가 되고 있고 그 회차지를 마련하는데 굉장히 힘들어 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건 적극적으로 하셔서 주민들이 입주했을 때 불편함이 없어야 되고, 지금 7개 노선이 들어올 계획으로 돼 있죠?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네.
동희

김동희위원장

노선에 대한 계획은 지금 짜고 계신가요, 짜여있나요?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아직 짜여있지는 않고 그쪽 부분에 대한 고려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회차지와 노선에 대한 부분을 심도 있게 고민하셔서 입주민들이 입주했을 때 혼란을 겪지 않도록 해 주셔야 될 거예요.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네, 알겠습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서원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호

서원호위원

과장님, 간단하게, 원종동 사거리 택시 서는 데 한번 가보셨어요?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가보지는 못했습니다.
원호

서원호위원

원종동 사거리 가면 택시정류소가 공식적인 건지는 모르겠는데 미성주유소 쪽으로 줄이 쫙 100m 정도 서있어요. 언제부턴가 차선이 그렇게 100m 늘어섰는데 문제는 뭐냐면 그쪽 라인으로 보면, 파출소 마주보는 쪽이에요. 농협 맞은 편 보면 건물에 주차장 들어가는 입구들이 있습니다. 주차장 들어가는 입구에 차들이 들어갈 때는 들어갈 수 있어요, 2차선, 3차선으로 오다 보니까. 그런데 주차장이 보통 5대, 7대 면밖에 없다 보니까 보통 돌려서 못 나와요. 백으로 나오는데 바로 들어가는 입구에 택시들이 대기하고 있으니까 이 차들이 2차선, 3차선으로 백을 해야 되겠죠. 그러다 보면 버스와 승용차들하고 겹쳐서 거기에서 또 교통체증이 엄청 생기더라고요.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네.
원호

서원호위원

거기 논골집이라는 식당이 있는데 거기까지 택시들이 댈 정도거든요, 사거리에. 100m 가까이 되는데 그 중간에 주차장 들어가는 입구가 한 서너 개 있다고요. 그런데 바로 들어가는 입구에 택시들이 딱 대기해 버리니까 들어갔다 나올 때 교통체증이 엄청 생기는 거예요. 뒤에 봐주는 사람도 없으니까.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알겠습니다. 현장에 나가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호

서원호위원

이상입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서원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한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과장님, 업무보고를 떠나서 말씀드릴게요. 지금 대장동, 고강동 여러 군데 차고지가 있잖아요.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네.
한태

김한태위원

차고지 안은 그나마 정리돼 있는데 차고지 주위가 너무 지저분해요. 그게 시에서 해야 될지 아니면 차고지에 들어가 있는 업주들이 주위 환경을 개선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들거든요. 대장동 같은 데 지나가다 보면 뒤에 엄청나게 쓰레기들이 많아요, 울타리 있는 데가. 고강동도 마찬가지고 그런 차고지가 있는 데는 주위 환경을 깨끗이 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들거든요. 지금 오신 지 얼마 안 되셨지만 업체들한테 얘기해서 한 달에 한 번 정도 대청소해 주면 깨끗하지 않을까, 환경이 깨끗해야 되잖아요.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네.
한태

김한태위원

그것 한번 개선해 보세요.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네, 협의해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우리 대중버스를 보면 과거보다는 많이 깨끗해졌지만, 안에 세차 같은 것은 어떻게, 바깥에는 먼지도 많이 있지만 대장동 같은 데는 세차기계가 있어서 하는데 안에, 시민들이 타는 안이 청결해야 되거든요. 그건 어떻게 계도합니까, 아니면 방침을 갖고 있는 건지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거기까지는 파악을 못 했는데 제가 알기로는 버스회사에서 청결유지를 하도록, 청결관리를 월 1회 이상 하도록 돼 있고 버스회사에서 당연히 하도록 돼 있는 사항인데 확인해보겠습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가끔 대중교통을 이용해보면 사실 불결할 때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아침 새벽부터 나와서 하다 보니까 오후 되면 지저분한데, 소독하는 건 알고 계시죠?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네, 알고 있습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소독하고 이런 것 하면서도 청결이, 왜냐하면 대중들이 타다 보니까 균이 왔다 갔다 청결상태가 안 좋으면 시민들이 불편한 게 많습니다. 그것을 업체들 교육시킬 때 철저하게 해 주시죠.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이상입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김한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과장님, 교통정책과에 새로 오셨으니까 대중교통 업체 사장님들과도 간담회를 수시로 해서 운수업체 종사자들에 대한 불친절이나 난폭운전이나 배차간격 준수에 대한 부분들이 잘 지켜질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종사자들에 대한 교육을 활성화시켜서 정말 그분들이 변화해 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여소

윤여소교통정책과장

네, 알겠습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이상으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교통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교통시설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시설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안녕하십니까. 교통시설과장 이성노입니다. 23쪽 어린이들의 안전한 공간 조성입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동희

김동희위원장

교통시설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교통시설과장의 보고사항에 대하여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교통시설과장은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한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과장님, 시각장애인 음향신호기 이게 신호등 있는 데죠?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보행신호등 있는 데.
한태

김한태위원

본 위원이 보니까 이게 구멍이 뚫어져 있죠. 안 보이시나요, 신호기 옆에 이게 밑에 버튼 누르는 것이고. 보니까 이 안에 전기가 있더라고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이것 검열은 어떻게 합니까? 가서 보수라든가 점검 나가고 이런 것.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저희들이 민원도 받고 수시로 직원이 나가서 점검하고 있습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수시로 나가서 점검하고 있죠?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한태

김한태위원

나사가 풀려서 떨어진 데가 여러 군데 있어요, 다니다 보면. 점검하다 보면 신호기 누르면 안 되는 데도 있고 개선해야 될 것 같아요. 제가 사진 찍은 것은 원종사거리 앞에 있는 거예요, 농협 옆에. 저쪽 다른 데 괴안동 쪽에 가면 또 있어요, 버튼 누르면 안 되는 데가. 이게 비 올 때 아이들이 손을 집어넣으면 감전된단 말이에요. 이런 것 철저하게 해 주시고요. 거주자우선주차선 긋는 것은 시설과에서 하죠?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역전 주위 상가 있는 데는 거주자우선주차를 24시간 하니까 거기에 낮에 차를 못 대요. 그건 주민들하고 협의나 설명회를 가졌나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주민동의를 받아서 거주자 50%가 넘어야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주민동의를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한태

김한태위원

그러면 어디를 지적할게요. 역곡파출소 있습니다. 파출소 쪽 밑으로 상가 쪽에 거주자우선주차를 그을 때 주민동의 50%를 받았다고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현재 그어져 있는 것은 50% 이상 동의를 받고 경찰서와 협의해서 진행된 사항입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좋다 이거예요. 거주자우선주차를 24시간 해놓으니까 낮에는 비어 있는데도 차를 못 대요, 상가에 오는 손님들이. 이 사람은 차 갖고 출근해 버리니까. 그런 것을 야간 거주자주차를 해놓으면 낮에는 차를 댈 수 있잖아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그 부분도 종일로 갈 것이냐, 주간만 할 것이냐, 야간만 할 것이냐 동의를 받아서 의견을 존중해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그 동의는 누구한테, 어떤 분한테 받는 거예요? 상가주인이에요, 아니면 거기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보통 한 블록 정도 받습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주민동의서 받은 것 자료 좀 주세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오래돼서 혹시
한태

김한태위원

이 근래에요. 얼마 안 됐어요. 한두 달밖에 안 됐어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그것을 해놓으니까 상가 사람들이 장사가 안 된다고 하고 차를 댈 데가 없어요, 주차할 데가 없으니까. 그런 것을 완화해서 야간으로 돌려달라 이렇게 얘기가 나오니까 그것을 재검토해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들어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알겠습니다.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검토 한번 해보시죠.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한태

김한태위원

이상입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김한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선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재

한선재위원

한선재입니다. 수고가 많습니다. 공한지 무료주차를 하고 있잖아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선재

한선재위원

공공기관에 대한 공한지, 예를 들어서 한전, 주택공사, 철도공사 이런 기관의 공한지들은 우리가 무료로 쓰는 건가요, 아니면 세제혜택을 주는 건가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세제혜택을 줍니다.
선재

한선재위원

기관 것도 세금을 내나요, 지방세 내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LH는 내고 있습니다.
선재

한선재위원

철도공사나 한전도 내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사유지는 다 냅니다.
선재

한선재위원

다 내야 돼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선재

한선재위원

그 개념을 사유지로 보는군요, 공공기관도.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선재

한선재위원

여기 자료에 의하면 한국토지주택공사, 철도공사-부천시는 당연히 그러겠고-외부기관들에 대한 세금감면 내용이 없는데요. 이것 소사구에서 받은 자료인데, 오정구에서 하고.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한번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선재

한선재위원

개인 공한지 사용에 따른 재산세 감면이 1년에 6100만 원 정도 돼요. 아마 숙지를 못하고 계실 것 같아서 제가 6100만 원이라고 얘기하는 겁니다.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선재

한선재위원

6100만 원 정도 세제혜택을 주는 건데 제가 판단하기에는 내 집 앞 우선주차제를 비롯한 모든 시에서 관리하는 주차시설들이 무료로 사용하지 않고 다 유료잖아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일부 무료도 있습니다.
선재

한선재위원

일부 무료는 어디에 있죠?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각 구청 건설과에서 시행하는 것들이 27개소 있습니다.
선재

한선재위원

무료로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그 숫자는 정확히 모르겠는데 그 부분들에 대해서는 무상으로 요금을 안 받고 시행하고
선재

한선재위원

공한지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공한지입니다. 구청에서 한 것은 무료로 개방하고 있고 교통시설과에서 한 것은 공단에 위탁해서 요금을 받고 있습니다.
선재

한선재위원

대체적으로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 주차시설들은 전부 유료라고 봐야 되는 거잖아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그렇습니다.
선재

한선재위원

그것이 시의 재산이든 개인의 재산이든.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선재

한선재위원

공한지 무료주차장에 대해서 1년에 6100여만 원씩 세금감면 혜택을 주는데 대는 주민들은 돈 안 내고 무료로 대서 좋겠지만 이것이 과연 지속적으로 세금을 1년에 6000만 원 이상씩 감면해 주면서 공한지 무료주차장을 계속해서 연계해서 가야 되는 것이냐, 아니면 우리가 정식적으로 개인과 기관에 임대계약을 체결하고 거기에 따른 주차요금을 징수하는 것이 맞지 않는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구청에서 주차요금을 안 받는 것이나 시청에서 무료주차장을 임대해서 요금을 받는 것이나 같이 재산세는 감면해 주고 있습니다.
선재

한선재위원

무료로.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선재

한선재위원

그 무료사용에 대한 재산세 감면이 어떻게 보면 금액은 많지 않지만 주차하는 사람들에게 특혜를 주는 것이고, 예를 들어 3만 5000원 내지는 1만 5000원 매달 사용료를 내고 주차장을 이용하는 사람들과 형평성에 맞지 않다는 거예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물론 형평성은 맞지 않습니다만
선재

한선재위원

누구는 똑같이 돈 내고 대고 누구는 공짜로 대고, 거의 10년 이상씩. 그것은 문제가 있다. 무료주차장이 대체적으로 관리가 소홀하잖아요. 장기방치차가 많고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선재

한선재위원

이번에 의정부에서 사고 난 것도 원동기에서 불이 발화돼서 대형사고가 난 것 아니에요. 주택 한복판에 있는 무료주차장은 화재위험도 있어요. 그래서 이것을 장기적으로 세금감면 혜택을 주면서 무료로 개방할 것인지, 아니면 토지주나 기관대표와 임대계약을 체결해서 유료화할 것인지를 검토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선재

한선재위원

제가 판단하기에는 대부계약을 맺고 임대료를 주고 주차하는 사람들에게 일정부분 주차비를 받는 게 맞다고 봐요. 우리 시 재정현실에서 1년에 6000만 원이면 적은 세수가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선재

한선재위원

그것을 검토해 보시고, 지금 버스안내표지판 다 설치했잖아요, 작년부터. 구도시에 보면 물론 노선별로 인도 폭의 차이는 있겠지만 대체적으로 1.5m 인도 폭이에요. 교통표지판을 설치할 때, 물론 기초공사부터 하기 때문에 비용도 더 들어가고 공사하기도 어렵고 불편할 거예요. 그렇지만 언젠가는 좁은 인도에 대해서 교통표지판을 경계석 쪽으로 바짝 붙이는 작업이 이루어져야 돼요. 그래야 인도에 대한 보행권이 확보되는 거죠. 저번에 제가 전화로 말씀드렸지만 서울시 같은 경우도 많은 예산을 들여서 인도에 설치돼 있는 모든 교통표지판들을 경계석 쪽으로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새롭게 설치한 교통표지판이 옛날에 설치돼 있던 3분의 2 지점 또는 3분의 1 지점에 그대로 설치해 놓으면 그 표지판으로 인해서 보행권이 확보가 안 된다는 거예요. 시민들은 얼마나 불편하겠어요. 노약자, 장애인, 유모차 운행할 때 그런 것이 많기 때문에, 아직 설치 안 한 곳도 꽤 되죠? 점차적으로 설치를 확대해 나갈 거잖아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올해도 30대 정도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선재

한선재위원

공사비용이 더 들어가더라도 경계석 쪽으로 바짝 붙이는 작업이 필요할 것 같아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먼저 위원님 말씀을 듣고 붙이도록 지시했습니다. 앞으로도 최대한
선재

한선재위원

경계석에 바짝 붙여서 하세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경계석 쪽으로 바짝 붙이도록 하겠습니다.
선재

한선재위원

새로운 최신 시스템으로 안내판을 설치하면 기이 설치된 안내판들은 어떻게 해요? 관리하는 거예요, 철거할 계획이에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전체 쉘터가 70% 정도 현재 설치돼 있습니다. 일단 설치한 것은 쓰다가 노후 되면 철거해서 새 것으로 쓰는 방법을
선재

한선재위원

제가 과장님한테 드리는 말씀은 이미 수동식으로 돼 있던 교통안내표지판이 전자식으로 바뀌었잖아요. 그러면 옛날 것은 철거해야 맞는 거잖아요. 그것도 어쨌든 보행권에 지장을 주는 거고 불필요한 시설물들이잖아요. 그러면 설치하면서 바로 철거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바로 철거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재

한선재위원

비용 때문에 못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생각을 못하시는 거예요? 뭐 때문에 안 하고 있는 거예요? 제가 볼 때는 그게 맞을 것 같아요. 공사하면서 바로 철거할 수 있도록 해야 공사비가 이중으로 안 들어갈 것 같은데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선재

한선재위원

즉각 시행하세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선재

한선재위원

이상입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한선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1시 30분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정회를 선포합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12시03분 회의중지

13시32분 계속개의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현위원

과장님,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이동현위원

스쿨존 어린이보호구역 부서잖아요. 전국적으로 스쿨존 시행 확대로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교통사고가 줄어드는 추세랍니다.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먼저 보도내용 봤습니다.

이동현위원

서울시도 금년에 스쿨존 시설물 설치 같은 것에 대해서 집중점검하고 더 많이 설치한다고 하더라고요. 어린이든 청소년이든 교통위험에 많이 노출돼 있지 않습니까. 즉, 그 스쿨존을 중·고등학교로 확대하면 안 됩니까? 보니까 현행법상「도로교통법」에 스쿨존은 초등학교에만 하게 돼 있거든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동현위원

제가 법제처 사이트에 들어가서 그 사항의 법률을 발췌했는데「도로교통법」제12조 어린이 보호구역의 지정 및 관리 여기에 나와 있어요. 그런데 부천 현재 실정은 중·고등학교에서 교통사고가 많아요, 저희 관내도 마찬가지고. 확대하는데 법적인 제약이 있나요? 예를 들어서 부천시 자체적으로 중·고등학교 시작하면 가능한 일인가요, 불가능한 건가요? 법률적으로.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법률적으로 깊이 생각을 안 해봤습니다.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동현위원

중·고등학교 앞에서 사고가 많이 나요. 밀집지역 같은 데는 24시간 주차를, 야간주차를 교문 앞에 해버린다든가 그런 현상이 많이 발생되더라고요. 새로운 거지만 고민 한번 해볼까요, 과장님.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동현위원

그렇게 해보고요, 부천시에 X자 대각선 횡단보도 있죠. 몇 개 정도 있어요? 이 앞에 있고.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정확한 개수는 모르겠는데 많지는 않습니다. 작년, 재작년부터 꽤 많이 설치했습니다.

이동현위원

그것 설치해 달라고 오는 것은 민원 같은 것에 의해서 많이 합니까?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민원에 의해서 많이 옵니다.

이동현위원

건너는 거리 또 X자 육교의 명분이 보행자 중심이잖아요, 교통체제를 보행자 중심으로. 현재 어디 설치해 달라는 것, 그것은 우리 시에서 자체적으로 못하죠? 경찰서 교통안전시설심의위원회도 열어야 될 것이고.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동현위원

거기서 통과 다 시켜주나요? 시에서 요청한 대로.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아닙니다. 복사골문화센터 그 사거리도 몇 번 건의가 있었는데 연동신호 관계 때문에

이동현위원

연동 때문에 안 된다?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안 되는 것으로 협의가 됐습니다.

이동현위원

그것 때문에 멈춰버려야 되니까.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동현위원

그 X자 들어오면 우리 시에서는 경찰서에 강하게 요청하는 편이에요, 아니면 잘라버리는 편이에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큰 문제점이 없는 한 협조를 구하고 있습니다.

이동현위원

경찰서에?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이동현위원

수용률은, 예를 들어서 대략 몇 건 신청하면 몇 건 정도 받아줬나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현재까지는 반 정도나 40% 정도 된 것 같습니다.

이동현위원

요청은 지금도 들어오고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주 간선도로 같은 경우에는 연동신호 관계 때문에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고 20m 이하 정도는 조금 더 높은 확률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동현위원

알겠습니다. 대각선 요청은 그렇다 치고 아까 청소년 안전상 중·고등학교 스쿨존 문제는 같이 고민하도록 하고요. 마지막으로 간단하게, 옛날에도 제가 언젠가 말씀드렸는데 버스정류장에 어느 날 쓰레기통이 없어졌죠, 몇 년 전부터.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전체 없어졌습니다.

이동현위원

이런 표현은 좀 그렇습니다만 버스정류장을 몇 달 전 선거 때 무수하게 방문하지 않았습니까. 커피잔 같은 것, 종이컵 내지는 커피숍에서 파는 테이크아웃 잔 큰 것, 테이크아웃 잔도 종이가 있고 투명 플라스틱이 있지 않습니까. 아메리카노 파는 것. 그걸 가지고 버스 타는 사람은 없나 봐요, 다 마시든 절반 먹고 절반 남기든, 보통 스테인리스 재질로 의자가 있으면 의자에 올려놓든 옆에 던져버리든, 지저분하더라고요. 왜 철거를 했죠? 아세요? 물론 그때 과장님 담당은 아니셨겠지만 쓰레기 범람을 염려해서 그랬는지 그게 없음으로 인해서 바닥에 버리는 것보다는, 다소 쓰레기통에 꽉 차도록 버리면 모양새가 안 좋긴 하지만 그래도 쓰레기통에 쓰레기가 쌓이는 게 바닥에 버리고 의자에 던지고 하는 것보다는 낫지 않을까 싶어서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먼저도 아마 그런 부분을 검토해서 없애는 쪽으로 결정된 것 같습니다.

이동현위원

아마 그랬을 것 같아요. 그래서 재설치, 최소한 사람이 많이 몰리는 버스정류장 그런 데는 대로변 중심으로 해야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그것 한 번 고민해 보세요. 공원에 쓰레기통 없는 것하고 유사한 것 같아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청소부서와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동현위원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이상입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이동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X자형 횡단보도를 이동현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지역에 보면 X자형 횡단보도를 설치해 달라고 하는 요구들이 있더라고요. 부천시에 X자형 횡단보도가 가능한 곳을 조사해서 할 수 있는 곳은 요청이 없더라도 해 주면 좋을 것 같아요. 굉장히 편리하고 보행자들이 아주 좋다고 하거든요. 시간 단축되고 안전하기도 하고.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그것은 경찰서와 협의해야 될 부분인데요.
동희

김동희위원장

가능한 곳들을 검토해 보실 수 있지 않나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경찰서와 협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한번 해보셔서 가능한 곳은 설치해 주시면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강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수고 많습니다. 상동시장에 타워주차장 용도가 별로 바람직하지 않다. 계속 문제제기도 되고 활용도가 적다 이런 거죠. 그건 어떻게 처리할 겁니까?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공단과 협의해봤습니다만 현재 거기 거주자우선주차제를 반 정도 이용하고 있는 실태입니다. 우선 거주자우선주차를 해결해야 되는데 주변에 거주자우선주차를 할 곳이 마땅치 않아서 고민을 더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거기 이용객이 많지 않다면서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인건비도 안 나오고 그러니까 다른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렇다고 계속 불필요하게 이용도 안 하는 데 인건비 줘가면서 운영할 필요는 없는 것 아니에요. 시설유지비 들어가야 되고.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상동 타워주차장은 지역특성상 재래시장 부근에 있습니다. 시장 쪽에서는 많이 반대하고 있고, 반대하는 요인이 거주자우선주차하는 분들과 시장 상인 분들이 많이 반대하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철거하는 것만의 문제가 아니고 그런 부분 때문에 바로 조치하기가 조금 어려운 부분인 것 같습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거기 주차장이 필요한 것은 맞잖아요. 주차장을 해결해 주는 방법이 있는데 비용을 많이 들여서 활용해야 되는데 활용하지 않고 있단 말이죠. 그 비용을 절감시키는 방안, 주차장의 활용도를 높이는 방안이 나와줘야죠. 그것을 시설관리공단에 맡길 일은 아닌 것 같고 시가 어차피 거기 사유지만큼 시설관리공단에 예산을 줘서 운영하는 거잖아요. 결정은 시가 해줘야 될 거다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주민들의 의견도 수렴하고 정말 그렇게 비용이 많이 들고 활용을 안 하고 있다면 철거시켜서 차라리 철골주차장을 만든다든지 임시주차장을 만들어서 활용도를 높이는 방안을 한다든지 그렇지 않으면 다른 용도로 써서 주차장을 매각하고 다른 데 구입해서 해 준다든지 이렇게 활용도를 높일 방안을 만들어야지 계속 그대로 놔두고 있으면 어떡해요. 시설관리공단에서 알아서 하기를 바라고 있고 시장주민들은 시장주민대로 알아서 하라고, 결국 부천시의 세금이 날아가는 거잖아요. 그 방안은 여기서 만들어주셔야 돼요, 주민의견도 수렴하면서. 주차장을 없애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그것으로 주차장을 다시 만들 수 있는 방안, 현재 그 상태로 둔다고 한다면 어떻게든지 활용도를 높이는 방안 이런 것들이 나와줘야죠.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금년도에는 활용방안에 대해서 더 고심해 보겠습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아까 국장님께 질의드렸는데 올해부터 노인들에 대한 보호구역이 생겨서, 다른 데는 이미 다 만들었더라고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저희들도 노인보호구역은 오래 전에 만들었습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그런데 보니까 없어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지금 각 구청에 1개소씩 해서 3개소가 있습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다른 지역은 벌써 많이 설치, 노인보호구역을 의무적으로 어린이보호구역같이 만들게 돼 있잖아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강진

서강진위원

그런데 우리는 알지도 못했어요. 이달인가 어디 회의 들어가니까 그런 것에 대해서 공지가 떴더라고요. 거기서 얘기하면서 홍보하는 것을 봤는데 노인보호구역이 어딘지 설치된 것을 본 사람이 없을 것 같아요. 아무도 못 봤어요, 부천에서는. 그런데 인터넷 뒤져 보니까 다른 데는 이미 많이 설치돼 있더라고요. 30㎞ 똑같이 제한돼 있고.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노인 분들이 모이는 장소를 당사자가 신청하면 저희들이 경찰서와 협의해서
강진

서강진위원

당사자가 누가 신청해요. 학교에서 신청하고 그렇게 합니까. 어느 지역에 노인복지관이 있거나 장애인시설이 있거나 그런 데는 그 구역을 지정해서 시에서 요청해서 만들어주는 거지 노인들이 모여 있는데 “여기 해 주시오.” 해서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대부분 노인을 관리하는 기관들 있지 않습니까. 그런 데서 신청을
강진

서강진위원

그런데 그것 아는 사람도 없는 것 같아요, 같은 시설 관련해서 복지관도 그렇고. 왜냐하면 올해부터는 그에 대한 벌칙이 똑같이 강화, 어린이보호구역과 같이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과징금도 비싸잖아요, 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2배입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올해 배로 굉장히 많이 올랐죠?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강진

서강진위원

이런 것에 대해 홍보도 해 주시고 그런 부분들을 잘 정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제가 X자형 보도 얘기를 하려고 했는데 이미 나와서 한 마디만 더 드리면 소사로는 널찍한 25m 도로 아니에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거기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봐요, 사거리 정도. 소사로는 X자 횡단보도 요건을 충분히 갖춰있는데 그런 데는 해 주면 좋잖아요, 우선적으로라도. 경찰서에 자꾸 미루지 마세요. 경찰서에 해달라고 우리가 요구해야지 경찰서에서 해 주고 안 해 주고, 거기에 자꾸 미룰 필요는 없는 거예요. 경찰서는 누구를 위해 있는 겁니까.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아니, 횡단보도 설치는 협의하게끔 돼 있습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협의하게 돼 있는데 그 협의라는 것은 경찰서가 해 주면 하고, 이것 무슨 옛날 안기부예요, 경찰서가 뭐예요. 해 달라면 해 주고 안 해 달라고 안 해 주고 그런 것 아니잖아요. 주민들이 요구해서 해 주는 거잖아요. 그 요구조건이 들어가면 경찰서와 협의할 수 있는 것이지, 실제 시민의 입장에서 봐야지 경찰서 입장으로 보면 안 되는 거잖아요. 해당 과에서 경찰서에 충분히 의견을 제시하고 안 되면 주민 대표들과 같이 얘기할 수도 있고 서명도 받을 수 있고 이렇게 해서 그런 것들을 가능하게 만들어주도록 해 줘야지 경찰서와 협의가 안 됩니다 하고 자꾸 거기에 미루지 말라는 겁니다. 경찰서에 미룰 일은 아니에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저희들도 당연히 주민을 위해서 하는데 공문을 보냈을 때 어떤 사유 때문에 안 된다 그러면, 물론 가급적이면 주민들이 요구하면 경찰서 담당자를 데리고 같이 현장을 나가봅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당연히 나오죠. 나와서 다녀보고 했는데 그런 의견들이 들어와서 여러 가지 의견들 제시할 수 있지만 그런 것들이 정말 필요한 것인가 아닌가 해당 위원들도 같이 볼 수 있고 주민들하고 같이 보면서 필요한 곳에 해 줄 수 있도록 적극 요청해야 된다 이거예요. 가만히 있다가 경찰서에서 해 주면 하고 안 해 주면 안 됩니다 이렇게 소극적으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적극적으로, 왜 경찰서 눈치를 봐야 됩니까, 그 예산 우리 돈 들여서 하는 건데, 경찰서가 만들어 줘요. 같이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만들어 나가시고 주민들이 필요하다면 같이 적극적으로 노력해서 만들어 주시고 이번에 한번 검토를 하셔서, 보면 소사로 같은 데가 대표로 할 수 있는 곳이에요. 한번 검토해서 이번에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1년에 네 번인가요, 분기별로 심의위원회 하잖아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이번 전반기 심의할 때 올려서 심의 한번 해 보자고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아까 거주자우선주차제 얘기가 나왔었는데 보통 주변에 계신 분들 의견을 들어보면 다 전일제를 요구할 거예요. 왜냐하면 내 주차장 하나 가지고 주간이고 야간이고 마음 편하게 대려고. 그렇다고 비싸지도 않잖아요. 종일제 해봐야 2만 5000원 받나요, 3만 원 받나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급지에 따라서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거의 그런 걸로 알고 있어요. 2만 5000원 정도로 하루 종일 내가 쓴다는 개념을 갖고 있으니까 그분들에게 어떻게 보면 특혜예요, 막 얘기하면. 가능하면 낮에는 자유롭게 댈 수 있게 만들어주고 야간에는 자기 주차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면, 우리 공간들이 상당히 많아요, 그런 공간이. 그런데 내 집 앞이라고 무조건 내 주차장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있고, 그래서 거주자우선주차제를 주차 공간 확대할 수 있는 곳은 거의 다 만들어야 된다고 봐요. 그렇게 해서 야간에는 주차장을 본인이 마음대로 활용할 수 있고 주간에는 자유롭게, 거기 보면 깡통에서부터 있는 것 없는 것 다 내놓고 내 것 아니면 못 대게 만드는 거잖아요. 이런 것들이 깨끗해야 도시 정비도 될 수 있는 것이고 주차난도 해결될 수 있는 방법이고, 또 야간에 자유롭게 내 주차장 하나 만들어지지 않습니까. 요즘 그런 데 정착 잘되잖아요. 6시 이후부터 8시까지인가 그 안에는 다른 사람이 못 대게 돼 있고 그렇게 안 하면 견인해 가게 돼 있고, 그렇게 정착이 되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이상입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서강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열

이상열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종합운동장, 체육관, 아인스월드 이런 데는 전부 종일제잖아요. 1,500원인가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상열

이상열위원

보면 거기를 이용하는 이용객이 아니고 외부인들이 세워놓고 있는 경우가 많잖아요, 싸니까.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상열

이상열위원

제가 행감 때 말씀드렸는데 이 부분을 시간대로 30분 지나고 1시간 지나면 주차요금을 올라가게 해서 거기 이용하는 사람은 도장을 받아오든가 아인스월드 같은 경우는 티켓을 가져오든가 해서 그 사람들에 한해서는 1,500원에 해 주든가 이런 식으로 운영할 수는 없나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그건「부천시 주차장 조례」로 운영하는 게 아니고 부설주차장 운영 조례로 운영합니다. 그래서「주차장법」에 의한 주차장 조례로 하면 저희들이
상열

이상열위원

조례로 돼 있기 때문에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그건 주차장 조례와 다른 부설주차장 운영 조례가 있습니다.
상열

이상열위원

부설주차장 조례로 돼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얘기죠?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그 조례에 그렇게
상열

이상열위원

그러면 조례를 고쳐야 되는 거네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상열

이상열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버스정류장 설치를 하고 있는데, 관리도 하고 점검도 하시죠? 정류장 점검은 얼마 만에 한 번씩 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제가 지나가다 보니까 설치는 돼 있는데 기능이 없어요. 6번, 6-2번 버스번호만 있지 몇 분 후에 온다든가 하는 표시가 없으니까 무용지물이에요. 점검은 얼마 만에 한 번씩 하시나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얼마라는 규정은 없습니다.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상열

이상열위원

수시라는 게 뭐예요, 생각나면 가는 건가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어디에 뭐가 고장 났다고 하면 한 노선 점검을 하고, 그게 오류가 자주 납니다. 오류 나면 그 하나만 하는 게 아니고 그 주변도 살펴보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상열

이상열위원

정기적으로 계획을 잡고 보면 어떨까 싶기도 한대요. 그것 얘기 안 하면 모르잖아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아닙니다.
상열

이상열위원

연락이 오나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정보센터에 전부 연동돼 있어서 고장 난 현황을 앉아서도 다 볼 수 있습니다.
상열

이상열위원

그러면 바로바로 시정되는 건가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고장 나면 하루 이틀 내로 거의 정비되고 있습니다.
상열

이상열위원

엊그제 일요일에 봤는데 그게 안 들어오더라고요. 아침 7시 반이면 운행되는 시간 같은데, 운행 되든 안 되든 안 되면 안 된다고, 종료됐다고 표시돼야 되는데 그게 안 되더라고요. 그게 궁금해서, 안 되는 것은 바로바로 연결이 되는 거군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상열

이상열위원

그 다음에 공영주차장 송내역 쪽 보면 굉장히 협소하단 말이에요, 거기 주차장이 없어서. 그전에 송내역 나오면서 오른쪽 천주교 교회 쪽으로 도로 옆으로 해서 관광버스주차장을 해야겠다, 거기 관광버스가 많이 서니까. 그것을 작년, 재작년인가 한번 계획을 세운 적이 있었어요. 설명회를 하려고 했었는데 주민들은 당연히 싫어하죠. 주택가에 큰 차들이 들어오면 그 동네가 완전히 정신없어지니까 다 반대했는데 그 버스보다는 철로변 쪽으로 해서, 도로변 쪽이 아닌, 지금 직원들 쓰는 곳 간이주차장이 조금 돼 있잖아요. 그쪽으로 연결해서 쭉 길게 하면 상당히 나오거든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송내역 버스체계를 개편하면서 당초 안에 그게 잡혀있었습니다. 그런데 주민설명회를 가질 때 주민들이 아주 적극적으로 반대하고 나서서
상열

이상열위원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는 게 디젤버스니까 매연이 얼마나 나오겠어요. 저는 그것보다는 안쪽으로 승용차 주차장을 하면 그렇게 반대는 없을 거예요. 동네 일원이 주차 때문에 다른 사람이 와서 세워 놓다 보니까 굉장히 복잡하거든요. 그 부분을 들이려면 철로변 쪽으로, 현재 코레일 직원들 쓰는 주차장을 이쪽으로, 뭐라고 해야 되나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녹지공간이요.
상열

이상열위원

녹지대를 조금 이렇게 해서 제가 볼 때는 반 정도 사용해도 될 것 같아요. 거기 사람들 다니게 인도가 돼 있는데 사실 그건 필요 없거든요, 밑에 보도블록이 있기 때문에 의미는 없습니다. 그 부분을 이렇게 해서라도, 그것 하면 주차장이 굉장히 많이 나올 것 같은데 검토해 보시죠.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공한지 주차장을 하면서 송내 남부 쪽에 여론조사를 해보면 의견들이 거기에 주차장을 해봐야 부천시민들이 이용하는 게 아니고 전부 인천시민들이 이용한다. 뭐 하러 주차장을 만드냐는 여론도 있고, 그쪽은 조금 더 신중히 생각해야 될 부분 같습니다.
상열

이상열위원

해놓으면 주차요금을 받을 것 아니에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만들면 받아야죠.
상열

이상열위원

한번 고려해 보실 필요가 있어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상열

이상열위원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이상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서원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호

서원호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지난번 경서교회 앞, 수주중학교 앞에 유턴 부분 요즘 민원 들어오나요? 저희와 한 번 나가본 데.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현재는 크게 민원이 없습니다.
원호

서원호위원

학교 쪽에서 유턴해 달라는 것.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먼저 그렇게 하고 나서는 큰 민원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원호

서원호위원

제가 알기로는 없는 이유가 파출소 앞에 중앙선 차단을 없애버렸어요. 저도 지난번에 그것을 없애라고 얘기했었고, 거기도 X자형 횡단보도가 돼 있거든요. 시간적 여유 공간이 많다 보니까 선생님들이 불법유턴을 해서, 카메라에 찍히면 자기들 소관이고, 이제 융통성 있게 본인들이 알아서 들어가시더라고요. 사실 제가 지난번에도 그런 부분을 요구했던 부분이거든요. 최대한의 융통성을 보이니까 민원도 없고 X자형으로 해놓다 보니까 자기들이 시간적 여유와 공간이 있으니까 다 알아서 들어가더라고요. 그런 부분은 민원이 들어오면 제가 부탁한 것처럼 융통성 있게 했으면 좋겠고요. 거기 X자형 횡단보도는 민원이 들어와서 한 겁니까? 경서교회 앞에. 거기도 X자형 횡단보도가 돼 있거든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당초 경찰서와 협의하는 과정에서 이것저것 생각하다가 아마 그렇게 협의를 봐서 설치한 것 같습니다.
원호

서원호위원

그 위 고강동 사거리 쪽도 실질적으로, 올라가면 우리은행 지나서 국민은행 사이하고 고강동 사거리 거기도 X자형을 해야 되는 이유가 양쪽으로 시장골목 입구에 있다 보니까 위쪽 횡단보도가 바뀌어도 그냥 밑으로 다 와요, 바로 다음 신호가 바뀌어 버리니까. 사실 거기가 더 위험하거든요. 그 부분도 아까 존경하는 서강진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다음 심의할 때 해 주시고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원호

서원호위원

바로 고강동 사거리 보면 버스정류소가 최근에 없어졌더라고요. 제가 알기로는 버스나 트럭이 툭 쳐서 다 망가질 정도로 파손됐다고 하는데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파손돼서 지금 보험처리 중에 있습니다.
원호

서원호위원

파손되면 보상 부분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보험회사에서 설치를
원호

서원호위원

보험에 들어가 있는 건가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원호

서원호위원

사고 낸 사람 쪽에서 보상하는 것 없고요? 버스나 트럭이 쳤다면.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고강 사거리 부분은 버스가 쳤습니다. 보험으로 돼서 현재 아마, 보험으로 처리하다 보니까 시간이 걸리는 중입니다.
원호

서원호위원

제가 여쭤보는 게 지금 겨울이고 버스정류소가 기역자로 돼서 방패도 되고 바람막이도 되고 하는데 어느 날 갔더니 열흘 정도 된 것 같은데 버스정류소가 없어졌더라고요. 그런 공지 부분에도 현수막 하나 걸어서 알리고, 어쨌든 거기가 고강동 쪽 인구 6만 명이 제일 많이 이용하는 데거든요, 그 버스정류소가.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알겠습니다.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호

서원호위원

그런 부분 알려주시면, 저도 어느 날 딱 나갔더니 버스정류소인지 아닌지 인지도 안 되고 그런 부분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줄서 있는 것도 옛날에는 버스정류소가 있으면 그 앞에 쭉 일렬로 서있었는데 기준이 없다 보니까 이쪽으로 사람들이 20∼30m 쭉 서있더라고요. 그런 부분을 참고해 주십시오.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원호

서원호위원

이상입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박병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권

박병권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다 말씀하시는 게 있는데 X자형 보행자 신호등 있잖아요. 이게 실제로는 경찰서에서 하는데, 저도 두 번이나 신청해서 빠꾸를 맞았는데 경찰서에서 하는 것보다도 경찰서에 그 위원회가 있던데 그 위원회에서 다 퇴짜 놓더라고요. 경찰서 교통과장이 위원장으로 앉아계시고 거기 팀장님이 진행하시는데 그 위원회 인원을 보니까 택시하시는 분들, 위원회 명단을 보니까 전문가는 택시밖에 없어요. 그분들이 빠꾸를 시키는데 그분들은 여기 사시지도 않아요. 오히려 더 모르더라고요. 그래서 빠꾸가 되지 경찰서 자체에는 빠꾸하려고 생각 자체를 안 해요. 그것을 위임 받으면 위원회에 가서 설명해야 될 것 같아요. 거기 교통과장님하고 팀장님하고 설명해라 했더니 중립을 지킨다고 얘기를 안 하시더라고요. 그 위원회에 가면 그분들은 하는 것을 거의 반대해요. 왜냐하면 직업이 운전하고 그런 분이 계셔서. 그것을 위원회에 가서 과장님이 같이 회의하면서 필요성을 강조하셔야 되겠다. 그냥 경찰서에 요구하면 안 돼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위원회에 저희 실무팀장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병권

박병권위원

그런데 왜 못해 와요. 그 과장님은 위원회에서 빠꾸돼서 안 됐다고 이렇게 하거든요. 거기 과장님이나 이런 분들은 해 주려고 해요. 그런데 위원회에서 반대해서 안 된다 그런 거죠. 그리고 교통안전시설물을 많이 설치하시잖아요. AS기간은 보통 몇 년입니까?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보통 1년 정도 됩니다.
병권

박병권위원

1년 지나면 유지관리비가 많이 들어가시죠?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들어가기는 합니다만 크게 많이는
병권

박병권위원

크게 많이 안 들어가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병권

박병권위원

대부분 사고잖아요. 파손을 시키고, 다 뺑소니죠. 그런 부분이 많이 발생하죠?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병권

박병권위원

원인자부담을 하면 그분들이 사실 파손된 부분의 보수비를 내야 되는데 현실적으로 그분들을 잡을 수가 없잖아요. 그분들 잡는 방법을 연구하셔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 봐도 도망가는 사람이 있어요. 요즘에는 사고 내고 남들이 안 보면 가버려요. CCTV라든가 이런 것을 활용해서 꼭 원인자가 그것을 보수할 수 있게 만들어야 될 것 같고, 시설하면 그 시설하신 분이 책임질 수 있는 리스트라든가 시설한 사람의 이력을 적어놓는다든가 해서 반드시 책임시공하고 책임관리할 수 있는 이름표나 명찰을 만들어서 부착해야 될 것 같아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공사가 끝나면 저희들이 업체를 다 아니까 하자기간 내에 발생하는 문제점들은 전부 시공사에서 책임을 지고
병권

박병권위원

하자가 1년이면 짧은 것 아니에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종류에 따라서 1년에서부터 3년까지 있고 구조물 같은 경우에는 5년 이렇게
병권

박병권위원

파손한 데를 추적한 적은 별로 없죠? 추적해서 원인자를 잡은 적 있어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정확한 통계가 나와 있는 것은 없습니다만 대부분 크게 사고 나면 찾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병권

박병권위원

도망가도?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도망가는 분들도 일부 있겠지만 대부분
병권

박병권위원

사고 나서 차가 못 움직이면 찾겠죠. 그런데 살짝살짝 박고 가버리니까 못 잡는 거죠.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경미한 부분들은 찾기가 어렵습니다.
병권

박병권위원

아무튼 유지보수가 적게 들어가게 관리하는 게 세수를 줄이는 겁니다.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병권

박병권위원

그것 잘해 주시고, X자형 횡단보도는 위원회에도 가서 강력하게 주문해야 될 것 같아요. 저도 몇 번을 빠꾸 맞아요. 다음 달에 해 준다고 해서 가면 다음 달에 또 빠꾸, 이번에도 안 됐다 그러고 계속 하나 진행하는 게 있어요. 그 위원회에 과장님이 가셔서 어떻게 돌아가는지 한번 지켜보세요. 위원회를 어떻게 구성해서 어떻게 회의를 진행하는지 보셔서 거기서 어필도 해보고 그래야 될 것 같아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적극적으로 대처하도록 하겠습니다.
병권

박병권위원

이상입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박병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한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과장님, 송내역 환승센터 국비는 금년도에 확보 다 될 수 있겠어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국·도비 100% 확보 다 됐습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천만다행이네요. 국·도비 안 됐으면 아주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금년도 12월이 마무리 아니에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잘됐네요. 다른 게 아니고 원미구청에 보면 주차장 3층으로 철골주차장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철골주차장
한태

김한태위원

그것 민원 안 들어옵니까?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저희들한테 들어온 것은 없습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그 주위의 사람들이 아주 난리를 치더라고요. 차가 들어가면서 덜컥덜컥 소리 나고 이러니까. 지금 공법이 좋은 것이 많이 나오거든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그렇습니다. 지금은 그렇게 설치 안 합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여기 보면 심곡복개천 주차장이라든가 소사종합시장 주위에서 시끄럽지 않고 야간에 차를 대도 시끄럽지 않은 공법들이 많이 나왔기 때문에, 이번에 시설과에서 실시설계 들어가 있잖아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그런 것을 잘 선택하셔서 주위에서 민원이 안 들어오게 공사하세요. 원미구청 같은 데는 원미구청 뒤에 빌라들이 많거든요. 밤에 잠을 못 잔대요, 막 덜컹덜컹 소리가 나니까. 그것을 잘 생각하셔서 이번에 마무리를 잘 지어주세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270면 정도, 125면, 77면, 63면 여기 추진 중인 사업에 나와 있네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한태

김한태위원

아까 존경하는 이상열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버스정류장이 금년도는 어떻게, 시간대 오는 것은 구도시에 설치가 가능하나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올해 예산상 30대 정도를 설치하게 돼 있습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30대면 어디어디 예상하고 있어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우선 구도심 지역, 사람이 많이 타는 곳부터 추진할 계획입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추진사항이 있으면 나중에 자료라도 주시죠, 어디어디 설치하는 것을.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구도시 쪽은 사람들이 많이 안 타니까 시간 설치가 잘 안 된 데가 많은데 그런 게 시민 입장에서는, 또 거기는 차가 늦게, 여기는 5∼10분마다 다녀도 구도시 같은 데는 15∼20분에 한 대씩 다니거든요. 차가 몇 시에 어디에 도착하고 이런 것을 궁금해 하고 답답해 하니까 생각하셔서 피해가 없게 해 주세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자료 제출을 부탁드립니다.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팀장님, 거기 있어요? 그것 주세요. 이상입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김한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과장님, 장시간 고생하시는데 제가 몇 가지만 여쭤볼게요. 29쪽에 보면 시각장애인 음향신호기 이번에 전수조사하셔서 개선할 것들 개선하고 신규로 설치하고 이렇게 할 계획인 것 같아요.

「네.」하는 위원 있음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어차피 전수조사할 사항이니까 모든 것들을 교통시설하실 때, 존경하는 한선재 위원님도 질의하셨지만 사용자 입장에서 한 번 생각하고 설치하면 사용자들이 불편함 없이 사용하게 될 거거든요. 예전에도 보면 신호기든 방향표시든 이렇게 표시하는 기둥, 지주대들을 생각 없이 아무데나 세워놔서 보행자들한테 불편을 초래하는 일들을 비일비재하게 볼 수 있었거든요. 그래서 신설하는 거든 보수에 의해서 다시 바꿔 설치하든 이런 부분들을 한 번 생각하고 보행자 위주, 사용자 입장에서 생각하고 할 수 있도록 공사하시는 분들한테 주지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알겠습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그리고 시각장애인들이 사용하는 음향신호기에 있어서는 그것도 시각장애인들이 이용하잖아요. 지금 신호가 바뀌면 음악이 신호 끝날 때까지 울리도록 돼 있지 않죠?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동희

김동희위원장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시각장애인들이 어떻게 하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지 조사를 해서 이왕에 설치하고 예산을 들여서 하는 거니까 사용자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에 신규나 개선하는 데 있어서 반영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신호가 바뀌어도 음악이 안 울리는 경우들이 많고, 신호가 끝날 때까지 울리는지 이런 부분들을 잘 검토하셔서 설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그리고 버스정류장 하나 질의드릴게요. 역곡역에 보면 대체적으로 역곡에서 가까운 쪽에 정류장을 설치해 주면 이용자들이 편리할 것 같거든요. 역곡남부역에 보면 버스를, 역곡역에서 승차하기 위해서 내리는 쪽은 역곡역에 가깝게 돼 있는데 역곡역에서 내려서 귀가할 때 버스승강장이 조금 멀게 느껴지는 쪽에 설치되다 보니까 시민들이 그것을 역곡역에 가깝게 옮겨줬으면 좋겠다는 의견입니다. 가셔서 현장을 보시고 가능한지 아닌지 한번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네, 교통정책과
동희

김동희위원장

가톨릭대 통근차량이 서는 그 부근 쪽이 좋다고 의견을 주셨어요. 한번 보시고 역곡역에서 가까운 쪽으로 옮길 수 있으면 이동해 주셨으면, 부탁합니다.
성노

이성노교통시설과장

교통정책과와 협의해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이상으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교통시설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철도운영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철도운영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철도운영과장 홍석남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1월 2일 자 인사발령에 의한 팀장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철도시설팀장 조성선입니다. 철도운영과 업무보고서 33쪽이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동희

김동희위원장

철도운영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철도운영과장의 보고사항에 대해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동현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몇 가지 질의를 간단하게 드릴게요. 2012년 10월에 7호선이 개통됐잖아요. 그 이후에 부천시가 염려했던 것보다는 이용이라든가 이용에 따른 사후만족도가 생각보다 월등하죠?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네.

이동현위원

이용객이 점차 많아져서 운영수익도 그렇고. 지금 보면 만족하지만 불만족이 뭐로 나타납니까?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가장 큰 불만족은 시격단축 부분에 대한 사항이 제일 큰

이동현위원

배차간격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그렇죠, 배차간격.

이동현위원

에스컬레이터 문제도 있죠?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네, 있습니다.

이동현위원

내년에 서울 메트로와 도철이 통합한다는데 그 두 기관의 통합으로 인해서 피해가 있거나 운영상 문제되는 건 전혀 없죠?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언론에서도 접한 부분이고 그 이후에 행정 내부적으로 논의된 바는 전혀 없고 다만 서울시 입장에서는 메트로와 서울도시철도공사 간에 경영의 문제를 돌파하기 위한 조직 정비가 아닌가 싶습니다. 만일 그렇게 되면 저희는 어차피 지하철의 구조가 서울을 중심으로 해서 연장된 선이기 때문에 통합이 되든 어찌됐든 서울시에서 위탁이 계속 그런 체계로 가긴 갈 겁니다.

이동현위원

에스컬레이터 계획이 까치울역에 2개, 시청역에 4개죠?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네.

이동현위원

지금 어떻게 하고 계세요, 일정은 이달부터 하기로 돼 있었죠?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현재 각각의 대상 역들에 대해서는 공사안내표지판 등을 다 설치해서 그 해당 출입구에서 대해서 우회통행 할 수 있도록 다 조치를 했고 계단철거를 1월부터

이동현위원

그러면 지금 관계 계단 통제했어요?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아직 통제는 안 했고 공사안내 예고는 이미 다 했고요, 예를 들어서 까치울역 같은 경우에 5번 출구가 대상이 되고, 시청역 같은 경우 1번, 4번 출입구가 되는데 기존에 계단을 철거하고 자재 반입, 설치 등등 해서 올해 상반기 중에는 까치울역 5번 하고 시청역 1번, 4번은 완료될 거고요.

이동현위원

그렇게 빨리요?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네,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 까치울역 3번 하고 시청역 2번, 5번 출입구는 7월, 8월에 계단 철거에 임해서 올해 12월에 공사완료를 목표로 현재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동현위원

그러면 한 현장당 6개월이네요. 생각보다 길지 않네요.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네.

이동현위원

상동역 쪽은 민원 안 들어옵니까?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상동역 쪽에는, 저희가 추가적인 에스컬레이터 설치하는 전제가 뭐였느냐면 기존의 구조물에 손상이 가지 않는 범위 안에서 구조적으로 약간의 손질만 하면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할 수 있는 대상구간만 선정한 것이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순수계단, 아니면 하나는 계단, 하나는 에스컬레이터라 할지라도 전면적으로 구조개선 변경이 전제되는 것들은 하지 않는 것으로 했기 때문에 지금 상황으로 봐서는 주변의 어떤 개발여건이 돼서, 이를테면 종합운동장역의 경우에 사실 계단의 경사각이나 깊이가 상당히 깊은데 거기는 그린벨트 구역도 있고 해서 상대적으로 그런 개발계획이 전제되지 않으면 막대한 사업비가 들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손대기가 어렵지 않느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동현위원

그래서 상동역은 아직 검토가 안 된다 그거죠?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네.

이동현위원

알겠습니다. 이번에 7호선 부천구간 사후 환경영향평가조사를 지금 두 번째 했다면서요.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그게 개통 후에 3년 동안 체크하도록 돼 있는데 올해가 마지막 차수입니다.

이동현위원

금년이면, 2015년이 마지막.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네.

이동현위원

그러면 한 번 발표가 남았네요. 연말에 하나 보죠?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네, 조사분석이 되면 올해 연말 정도에 다시 한 번 발표할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동현위원

그것으로 마지막 종결하고. 그렇죠?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네.

이동현위원

마지막으로 자료 38쪽 중에서 소사∼대곡 질의드릴게요. 지금 진행이 어떻게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현재는 사업 자체가 다, 소사∼원시도 그렇지만 민간사업자본에 의한 사업방식을 택하고 있기 때문에 당장에 국가가 돈 들어가거나 이런 건 아니지만 일반철도로 왔어야 되는데 일반철도가 아닌 광역철도 개념에 10% 분담을 중앙부처에서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10%에 대한 재원 분담에 대해서는 합의를 했어요.

이동현위원

지금 서울시와 경기도가 사업비 일부 분담을 국토교통부와 협의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그렇습니다.

이동현위원

비율로 따집니까? 어차피 민간투자사업 BTL방식이어서, 어느 정도 서울시와 경기도가 부담한답니까?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사업비, 임대료, 운영비용, 부대사업 순익 이런 부분이 있는데 현재로서는 내용 확정은 안 됐지만 전체 사업비의 10%를 지방비가 충당해 준다 이렇게 합의만 돼 있습니다.

이동현위원

저쪽에서 확정이 되어야 우리가 분담할 부분을 잡나요?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네, 저희가 국토부 광역철도과하고도 협의했었는데 그 사항에 대해서는 조만간에 서울시, 경기도, 국토부가 한 자리에 모여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겠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동현위원

국토부에서 말하기는 대곡역이, 고양시 대장동이라는 데가 있어요. 거기에서부터 출발해서 소사동까지인데 약 20㎞에 5개 역사거든요. 2021년까지 6년 후 완공을 목표로 간다고 하더라고요. 그렇죠?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네.

이동현위원

이미 현대건설에서 컨소시엄 우선 협상 대상자로 지정돼서 몇 년 전에 체결해 놓은 상태고.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네.

이동현위원

지금 원시선은 예정대로 잘되고 있죠?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네.

이동현위원

큰 문제점이 있나요?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현재로서는 중앙부처로부터 통보받은 사항은 없고 전체 공정률은 40%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이동현위원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동희

김동희위원장

이동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14시25분 회의중지

14시38분 계속개의

속개하겠습니다. 회의 시작하기 전에, 과장님들 점심 먹고 졸리시겠지만 위원님들이 여러 가지 질의하시고 중요한 얘기들을 많이 하시니까 경청하시고 잘 메모하셨다가, 2015년도 첫 업무보고잖아요.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강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우리 과장님들은 안 졸고 있어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경인전철 지하화사업에서 용역비를 남동구에서 편성 안 했었잖아요.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최근에 전체 다 확보했습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본예산에 확보됐어요?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네.
강진

서강진위원

그러면 이제 용역 주겠네요.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용역을 줘야 되는데 저희가 일부러 시기조정을 하고 있습니다. 덜컥 하지 않는 이유는 일단 국토교통부에서 GTX B노선에 대한 사업타당성 결과가 맨 처음에 0.33밖에 안 나와서 사업성이 없는 것으로 평가했잖아요. 그런데 인천시 입장에서는 이 GTX B노선이 송도에서부터 청량리까지 가는 노선이고 이미 이게 대통령 공약사업이기도 하고 인천시 발전에 하나의 큰 교통축이 되다 보니까 사업추진 의지가 굉장히 강합니다. 그런데 거기에 맞물려서 GTX 노선 중에 부평역을 거쳐서 부천시 구간의 종합운동장역으로 들어가는 계획 노선인데 사업성이 담보돼야 되는 부분 때문에 국토교통부에서는 그러한 안에 대해서 재검증하고, 그 다음에 일명 D노선이다 해서 당아래역에서 가산디지털을 거쳐서 사당으로 해서 잠실로 가는 노선으로 변경했을 경우에 사업성이 어떻게 변화되는지 체크하고 있는 중이고 인천시 입장에서도 동일한 방법으로 그걸 검토하는 용역비를 확보해서 착수 준비를 하고 있어요. 금년 7월에 자기네들 용역 끝내겠다. 그 용역결과가 나오면 가는데 인천시 입장에서는 경인선 지하화하고 GTX B노선하고 중첩되는 부분도 있지 않느냐 해서 동암역부터 구로역까지 거기 구간은 경인선하고 같이 터널을 2개 뚫어서 GTX도 해결하고 경인선 지하화도 해결하는 차원에서 복합적인 방법을 검토해 보겠다. 용역결과를 보면 거기에 대응하는 상부공간에 대한 개발계획안을 저희가 찾아야 되기 때문에 과업의 내용이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취지에서 그 결과가 나오면 추가적으로 그 노선에 대한 부천시 입장에서 유리한 방법을 선택해야 되고 상부공간을 어떻게 개발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인지 그런 부분도 같이 인천시 구간, 부천시 구간, 서울시 구간 일괄해서 부천시가 용역을 전담하기로 한 전담기관으로 이미 협약이 돼 있기 때문에 그 큰 틀 안에서 용역을 발주할 예정에 있습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GTX 노선이 송도부터 부천역을 거쳐서 종합운동장으로 빠진다면 어차피 기존에 송내부터 역곡, 소사 일대 그쪽으로 거쳐 가는 건 아니잖아요.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그렇죠.
강진

서강진위원

그러면 그쪽은 그대로 지상으로 가나요?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GTX는 부평구청역에서 막바로 종합운동장역으로 들어오는 부분이고
강진

서강진위원

그것하고 이쪽하고는 아무 관계가 없는 거잖아요.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인천시 입장에서는 어차피 경인선 지하화도 필요하고 GTX도 필요하니 같은 구간에 대해서는 터널을 크게 뚫어서 하나는 GTX 전용선으로 깔고 하나는 현재 각각의 역마다 정차하는 일반철도의 철도선로를 깔겠다 이런 부분이거든요.
강진

서강진위원

인천은 그럴 수 있다 치고 부평부터 구로까지 가는 1호선은 GTX하고 아무 문제없이 그대로 가야 될 선이잖아요. 거기 지하화되는 문제인 거지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당초 안대로 하면 그런 부분인데 강남으로 노선을 조정했을 경우에는 경인선을 쫓아서 구로까지 간다는 얘기죠.
강진

서강진위원

간다 하더라도 1호선 자체가 폐쇄되는 건 아니잖아요. 존치될 거잖아요.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그렇죠, 존치하는데
강진

서강진위원

1호선 자체를 지하로 하는 것이지 GTX하고는 아무 관계가 없다는 거예요. 부천에 가장 단절되고 있는 게 1호선이지 다른 노선이 불편하거나 전철을 이용하기 불편해서 그것을 집어넣자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다면 그것과 관계없이 이것해서 용역이 나와야 되고 이것을 하겠다는 공약사업 아닙니까, 지금 추진하겠다는 게.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네.
강진

서강진위원

미루고 가만히 있다가 내년을 대비해서 하려고 하나. 미리 예산도 편성해서 했으면 어떻게 할 것인가 계획이 나와야 되고, 예산도 먼저 5조 원이라고 얘기했는데, 우리가 예전에 한 번 해봤어요. 전문가 불러서 해보니까 약 14조 원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아예 공약사업 하지도 못하고 그런 적이 있었는데 어떤 것이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괜히 보여주기 식으로 하겠다 해놓고 슬슬 미루고. GTX하고 여기가 무슨 상관이 있어요, 1호선을 지하화하자는 거지. 이것은 언젠가 해야 될 사업이에요.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저희가 용역비도 확보돼 있는데 그걸 안 하고자 하는 의지가 아니라 하고자 하는 의지는 분명한 것이고 그 용역비 자체가 쓸데없이 중복투자 된다든지 이런 것을 사전에 차단하는 부분이고, 그게 장기간에 걸쳐서 5년 후, 10년 후가 아니라 올 7월이면 국토부나 인천시나 모든 용역이 다 가시화되기 때문에 그 시점에 저희가 손을 대도 늦지 않다 이렇게 보고 있는 겁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그렇지 않죠. 지금 가만히 보면 GTX 노선하고 경인전철 지하화하는 것하고 전혀 무관하단 말이에요.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전혀 무관한 게 아니고요, 가는 구간 중에
강진

서강진위원

일부 겹치는 구간이 있을 수 있는 거지 그것하고는 상관없잖아요. 제 얘기는 이미 용역결과가 나왔을 때, 내년 초나 연말 돼서 용역결과 발표하려는 것 같은데 하더라도 그러지 말고, 용역 주면 결과 빨리 나와야죠. 안 하려면 말고. 하여튼 그렇게 하지 마시고 사업이 필요하냐, 안 하냐 거기에 놓고 결정하시고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네.
강진

서강진위원

부천북부역 광장에 문화커뮤니티 조성을 하는데 여기 보면 물레방아 이런 것 다른 데로 옮기려고 하는 것 같아요.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네.
강진

서강진위원

그런데 저는 이게 조금 그렇습니다. 부천을 상징할 수 있는 것이 과연 뭐가 있나, 부천도 역사가 깊어요. 부천시 승격한 지도 벌써 40년이 넘었고 부천이 부천군에서부터 생긴 지 벌써 100년이란 말이에요. 지금 100년을 갈 수 있는 그런 역사의 상징물이 하나 있습니까, 부천을 대표할 수 있는 게. 제가 말씀드리는 이유는 어느 곳에 뭘 하더라도 하나의 상징물, 부천북부역에도 만들었던 것 몇 번을 바꿨어요. 제가 20년 동안 해오면서 몇 번 거기에 했습니다. 조금 있으면 10년, 20년도 안 돼서 자꾸 바꾸는 거예요, 모양만. 부천을 알릴 수 있는 상징물이 하나 있어서 100년, 200년을 가더라도 부천에 가면 뭐가 있다, 오래됐다는 것으로 자랑이 될 수 있는 게 만들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한 번을 만들어도. 그런데 부천은 그런 것이 없어요. 그냥 뚝딱 하나 만들어놓고 몇 년 있으면 뚝딱 또 해치우고, 사실 우리가 시계에 부천상징물 같은 것도 쭉 만들어놨잖아요. 그거 보면 5년 기간 딱 지나면 또 바꾸는 거예요. 꼭 화장하는 거와 똑같은 식으로 만들어서는 안 된다 이거죠. 초기비용이 들더라도 하나 만들어서 부천의 100년, 200년을 바라보고 부천에 가면 뭐가 있다더라, 역사의 상징이 될 수 있게 만들어줘야지 수시로 바꾸는 거예요, 수시로. 이런 것은 바람직하게 안 봐요. 부천북부역 광장에도 물레방아 동상 해서 멋있는 게 하나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것을 살리는 범위 내에서 다시 뭐가 만들어져야지 그 틀을 싹 다시 바꿔서 모양을 바꿔버리면 부천에 뭘 보고, 부천역하면 딱 눈에 띄던 게 없어지는 거잖아요.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부천역 광장 물레방아 조형물이 30년을 경과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물레방아 자체도 기계의 노후화 등등 해서 제대로 작동 안 되고 있고, 다만 그걸 뜯어서 갖다버리는 게 아니라 역사적인 가치가 있겠다는 생각에 그것을 상동 공원 중에 원천공원으로 옮기기로 관련 과와 협의를 다 끝내서 이전해서 설치가 될 것이고, 상징적인 부분인 랜드마크 조형물 부분에 대해서는 이미 과 간에 협의해서 도시디자인과에서 현대적인 감각에 실질적으로 광장에 부천을 상징할 수 있는 조형물을 만들기 위해서 협의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조형물에 대해서 현재 확정된 디자인 시안도 없지만 이미 검토 작업에 착수돼서 올해 준공과 동시에 그것도 같이 병행해서 설치할 수 있도록 부서 간에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하시는 것은 좋은데 제 얘기한 의도는 뭐냐면 상징성이 있어서 그것을 다른 데로 옮긴다. 옮기는 게 문제가 아니라 부천에 어디 가면 뭐가 있었더라 그렇게 하면서 계속적으로 그것이 상징이 돼줘야 된다는 거예요. 부천북부역이라는 곳에 가면 물레방아가 있었고 뭐가 있었고 이것이 100년, 200년을 가도 그대로 거기 존치될 수 있도록 상징이 돼줘야 된다는 거예요, 제 얘기는. 독일 같은 데 가보셨죠. 거기 가서 묵으려면 오래된 호텔이 더 비쌉니다. 그리고 베토벤의 집 옛날 있던 자리에 조그마한 집 한 채 들어갔는데 그 당시 베토벤이 쓰던 볼펜 한 자루부터 피아노까지 그 자체 그대로 있어요. 그게 하나의 상징이 돼서 가고 있잖아요. 마찬가지로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의도는 제가 충분히 알겠는데요.
강진

서강진위원

부천이 지금 1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100년을 상징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다 이 말이에요. 그나마도 30년, 40년 역사를 가지고 있는 것 자체도 또 뜯어고치고. 새로운 것이 들어오면 기존에 있는 것을 살려서 더 모양을 갖추고 만들어 나가는 것은 좋다 이거예요. 그런데 다 뜯어버리고 또 다시 상징물을 만들고, 그 상징물이 얼마나 가겠습니까. 10년, 20년이면 또 다시 다른 것으로 바꿔야 되고, 후세에 부천의 상징물이 계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그런 것들이 필요하다. 지금 얼마나 역사가 중요합니까. 지금 중국에서 동북공정하면서 어떻게 하고 있어요. 옛날 고구려의 역사를 다 말살하려고 하지 않습니까. 마찬가지로 사람이 바뀌면서 자꾸 부천의 역사를 바꿔가려고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 역사는 이어가야 된다는 거죠.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부천역이 그렇게 큰 광장도 아니고 광장에 현존하고 있는 물레방아 조형물이 차지하는 공간이 굉장히 커요. 아마 광장의 3분의 1, 높게는 거의 3분의 2 정도를 점유하지 않나 생각되는데 저희가 이번에 리모델링하는 것의 주된 포커스는 좁은 광장을 차량 중심에 있었던 회전교차로 등등 과다한 택시 대기공간 등등 이런 것을 다 없애버리고 그것을 문화광장으로 갈 수 있도록 최대한 광장에 보행공간을 확충한다는 차원이기 때문에
동희

김동희위원장

과장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다 이해하는데 서강진 위원님께서는 어차피 사업이 계획됐고 과거에 진행된 부분들은 그랬잖아요. 지금부터라도 설치하는 그런 부분들이 몇 십 년이 가도 존치돼서 관리되기를 바라는, 그런 문화공간을 만들고 그런 작품들을 설치해 달라는 의견이신 것 같습니다.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네, 알겠습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그렇게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현재 꼭 여기 하나뿐만이 아니라 부천에 상징물이라고 만들고 그랬던 것들이 다 그래요. 우선 뜯어고치면 되는 줄 알아요. 뜯어고치면 일하기 쉽고 일하는 사람들 수익성도 좋고, 당연하겠죠. 그러나 먼 미래를 생각해 보자 이거예요. 과장님이 있을 때, 이것 추진을 과장님이 한 것 아닌 줄 알고 있는데 사람이 바뀌면서 자꾸 하다 보면 어떤 현상이 생깁니까. 부천을 알리고 부천에 가면 무엇이 있다더라, 부천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갈 수 있는 것을 계속적으로 누군가가 만들어가야 된다. 자꾸 뜯어고치려고만 하지 말고. 그런 것은 불편이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말 그대로 상징물이잖아요. 공간을 줄이자, 넓히자 하는 것과 별 차이도 없을 텐데 앞으로 어떤 그림을 그려나갈지 모르지만 그것도 10년 있으면 다시 뜯어고치자는 소리 또 나올 겁니다. 그러지 말고 체계적으로 누가 하더라도 부천을 살려서 이어갈 수 있는 그런 것을 만들어가자. 그런 것은 해당공무원들이 신경 써서 해 줘야 돼요. 어떻게든 지켜서, 예전에 6·25전쟁이 나고 일제점령 시대에도 문화재를 살리고 보관하려고 얼마나 고생했습니까. 그런 것 때문에 그나마 남아 있듯이 부천 역시 그것을 지켜야 될 사람들이 지켜야 된다는 거예요, 없애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그런 사명감, 부천의 먼 훗날 100년, 200년, 1,000년을 바라봤을 때 부천에는 이런 것들이 이어져가더라 이런 것을 만들어갔으면 좋겠다. 그런 바람을 분명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솔직히 저는 안타깝습니다. 부천에 지금 자랑할 만한 게 없어요. 복사역 아까 제가 휴식시간에 얘기했는데 다시 한 번 여기서 말씀드리면, 그것 그렇게 하시겠다 그랬어요. 양우아파트 앞에 출구가 아파트 바로 정문 앞으로 빠져있어서 큰 민원이 제기되고, 해놓으면 앞으로 큰일이 될 겁니다. 물론 협의가 잘된 것은 알고 있지만 문서상으로 확실하게 설계변경을 해놔서 다음에 몰랐습니다, 어쩔 수 없이 갔습니다 그렇게 하지 말고 문서상으로 확실하게 설계변경을 해놓으시기 바라겠습니다.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네, 알겠습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이상입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서강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한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과장님, 소사∼원시선을 봤을 때 원미역이 그전에 많이 얘기가 나왔잖아요.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네.
한태

김한태위원

원미역은 시에서 어떻게 보고 있어요?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원미역에 대해서는 과거에 계속 집단으로 청원도 됐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고 그와 관련된 사항들이 굉장히 논의가 있었던 것으로 서류를 보고 제가 답변드리는 건데, 국토부 입장에서는 역을 만들고 그래도 거기에 상응하는 엄청난 사업비가 또 들어가야 되잖아요. 그런 것 때문에 국토부 입장에서는 난색을 표명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어차피 우리 시가 공사비의 10% 아니에요. 역 하나 만들 때 10% 내면 되잖아요. 그건 안 되는 거예요?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현재 당장 처한 사정도 힘든데
한태

김한태위원

어차피 하는 것 역 하나 더, 원미역을 만들었을 때 10% 공사비 내면 된다고 하면 10% 내면 되죠. 원미동에 있는 사람들은 다 역 내달라고 집단 탄원도 내고 그랬는데.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그 당시 시·도 의원님을 포함한 국회의원님들까지 다 굉장히 열정적으로 했던 것
한태

김한태위원

그 당시 일반철도로 가다 보니까 국비가 들어가니까 국토부에서는 역은 시비로 해라 이렇게 나왔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시비 10%가 들어가잖아요. 그러면 공사비 N분의 1 해서 10% 내면 되잖아요. 10% 내주고 역을 추진하면 안 되나요?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과거에 역의 위치, 역을 만들게 되면 이용객에 대한 분석, 주변의 상황 등을 다 고려해서 타당성이 있는지 없는지 아마 검증을 했을 겁니다. 없애고 넓히고 인위적인 임시방편의 결정은 아니었을 듯하고, 그 다음에 상대적으로 정차역을 여러 개 뒀을 때, 철도라는 게 사실 정시에 신속한 이런 게 담보가 돼야 되는 교통수단이기 때문에 촘촘히 역을 만드는 것도 문제가 있을 것이고 여러 가지 고려를 하긴 했었을 겁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지금 지하철 같은 경우는 1㎞ 안쪽에 있는 역이 많잖아요.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도시철도 같은 경우에 그런 부분이고, 그야말로 일반철도이고 광역철도이기 때문에 역을 촘촘히 두는 것도 아마 문제가 있기는 할 겁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그래도 부천시민이 원하는 거니까 얘기를 한번 해보시죠.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제가 과거에 어떻게 종결이 됐고,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만큼 시간이 흘렀으니까 한번 생각해 보고 검토해 보겠는데 결코 낙낙하거나 쉽지는 않다 이렇게 말씀을
한태

김한태위원

결론은 내지 마시고, 최대한 한번 해 주시죠.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알겠습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원종역에서 화곡역까지 홍대 지하철사업에 대해서 아시는 데까지 얘기해 주시죠. 왜냐하면 까치산, 화곡역에서 원종사거리까지, 고강동까지 오는 것은 강서구에서 허락을 해 주나요?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이 사업 자체는 강서구에서 사업의 열의가 제일 크고 그와 관련해서 마포구도 위에 홍대가 있기 때문에 거기서도 그렇고 양측 간의 시가 추진의지가 있어서 자기네들끼리 이것을 깔려고 했는데 사업성이 부족하다 보니까 소사∼대곡 간에 원종역이 생기니까 원종역에 붙여주면 오정구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것 아니겠느냐, 여객 수요가 늘면 그에 따른 사업성도 좋아질 거라는 전제에 부천시에 제의했었고, 저희가 보더라도 원종역에서 서울 홍대 쪽, 서울 서부권으로 연결해 주는 게 지리적으로도 타당성이 있다 이런 생각에서 같이 추진하기로, 이 용역자체에 대해서 최종보고를 했는데 그때 당시 추진 주관기관이 강서구인지라 강서구에서도 그렇고, 중간에 양천구가 하나 끼어있어요. 뒤늦게 양천구에서도 자기네 지역 홀대하지 말라 그래서 신월역 정도 하나 더 검토하는 것 같아요.
한태

김한태위원

신월역까지 왔을 때 바로 고강동하고 원종동이거든요.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그렇죠, 고강 다음에 원종이죠.
한태

김한태위원

2개 역 정도 하는 것 아니에요.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네.
한태

김한태위원

그런데 이게 시에서는, 시비가 15%네요?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네.
한태

김한태위원

지하철 깔다가 부천시 망해갈 것 같아요. 과장님, 그렇지 않아요?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이게 공사기간 동안 분납형태로 가면
한태

김한태위원

왜냐하면 이것을 다 해놓고 우리 부천시는 아무 권한이 없어요.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일단 교통편의, 교통도 요즘 복지라고 하잖아요. 지하철이 들어가는 도시하고 안 들어가는 도시하고 천양지차, 도시의 성격이나 품격이 달라지기 때문에 좋아질 겁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말은 샤프하게 얘기하시네요. 좋아지긴 뭘 좋아집니까. 땅속으로 다니면서 뭘 좋아져요. 돈은 돈대로 들어가고. 양천구하고 화곡동에서 나오는, 양천구에서 이 2개역 만들자고 거기서 허락을 해 줄까요?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허락이라기보다도 사업성이 있는 것으로 전문기관에서 용역을 통해 제시된 데이터이기 때문에
한태

김한태위원

이건 언제 확정이 돼요?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이것은 앞으로 해야 될 일이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의 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도 반영해야 되고, 저희가 이미 다 신청했고요.
한태

김한태위원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잖아요.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그렇죠. 기재부 예비타당성도 있고
한태

김한태위원

말로만 이렇게 해야 된다는 얘기 아니에요. 용역이고 뭐고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초기단계죠.
한태

김한태위원

초기단계 아니에요. 그러면 장수에서 계양 갈 수 있는 고속도로 한다는 얘기도 들었죠?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저는 처음 들어봅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그것 아마 생길 거예요, 예정이에요. 그런 게 똑같은 거예요. 예를 들어서 부천시 종합운동장에서 평택까지 지하도 또 갈 거예요. 하다가 안 되면 말고 이렇게 편파적, 확정이 된 상태에서 모든 것을 발표해야 되는데 예정 가지고 발표하기 때문에 그래요. 이런 발표를 해놓으면 주민들은 혼동하는 거예요. 지금 GTX가 우리 종합운동장 온다고 해서 환승센터 만든다고 했는데 다시 경인전철 지하화 거기로 간다고 하면 주민들은 또 헷갈리는 거예요. 전에 발표는 종합운동장으로 했잖아요. 계획이 그렇게 바뀌니까 주민들도 헷갈려서 혼동이 돼 버리는 거예요. 예고 없이 그냥 갑작스럽게 뭐 연결한다, 갖다 붙인다 이렇게 해놓고, 정치하는 사람들이 이것 다 선거에 이용해 먹는 거예요, 우리도 정치 하지만. 이래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확실하게 했을 때, 군부대도 마찬가지로 철도과와는 아무 상관없지만 군부대도 계약서도 없는 상태에서 말로만 한다고 얘기해놓고 홍보하고 이런 것은 잘못됐다는 얘기죠. 지금 지하철 들어와요. 공사 작업 다 끝났어요. 협의 다 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고강동, 원종동 사람들은. 앞으로 이런 것을 할 때는 정확하게 데이터를 가지고 하라는 말이죠.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일단 어느 일이든 간에 착수단계에서의 구상이라든지 이런 것은 부천시가 독자적으로라기보다도 주변의 교통상황과 여건이 다 맞물려있을 때 가능한 거지 부천시 주변의 도시는 전혀 움직임 없이 부천시가 순환한다는 철도개념도 아니기 때문에 주변 여건 중에 그래도 시민의 교통을 좋게 한다는 측면에서 이런 구상은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본 위원이 과장님한테 질의하는 것은 정확하게 협의가 되고 정확하게 구상이 됐을 때 사업보고를 하라는 얘기죠. 이건 예측 아니에요, 예측. 정확한 협의가 되고 그런 것은 아니잖아요. 이런 것을 보고하다 보면, 이게 7월에 준공 예정이에요. “국토교통부 철도정책과 용역진행 중(2015년 7월 준공 예정)” 이렇게 나온단 말이에요. 정확하게 협의가 됐을 때 이런 보고가 되어야지 그냥 계획을 갖고 있다고 해서 보고하면, 이것은 구두로 우리끼리 얘기해도 돼요.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하나 덧붙여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화곡∼홍대선과 관련해서는 국토부에서 그런 용역에 대해 발표도 하고 그랬었는데 그 당시 국토부의 관련 국장, 경기도의 국장 등등 해서 그분들이 이 사업에 대한 의지표명을 했었어요. 부천시가 강요하거나 의도하거나 한 게 아니라 이런 사업에 대한 철도망 구축은 필요한 것으로 자기네들도 인식하고 있다. 이것에 대해서 국가재정이 얼마만큼, 지방비가 얼마만큼 그런 것은 별도의 논의과정을 통한다 하더라도 국가도 이 정책에는 적극적으로 협조할 의무가 생긴 것처럼 그분들도 추진 의지를 분명히 밝혔고요. 그래서 그야말로 부천을 중심으로 한 철도 자체가 전무했던 것들이 새롭게 탄생됨으로써
한태

김한태위원

과장님 무슨 얘기인지 아는데 이것을 왜 본 위원이 얘기하느냐면 이게 광역철도 아닙니까. 광역철도는 시비가 붙는단 말이에요. 그런데 일반철도로 하면 시비가 안 붙잖아요.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그렇죠.
한태

김한태위원

일반철도로 추진하게 국회의원이나 시장이나 의원들이나 주민들이 가서 얘기해야지 지방자치 재정이 없단 말이에요. 광역철도는 우리는 원하지 않는다, 일반철도를 원한다. 서로 양천구 신월, 강서구 화곡과 협의할 때 강력히 주장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입니다.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그런 부분도 있을 겁니다. 이런 말씀 자꾸 드려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국가 단위에서의, 예를 들자면 수도권 지역에 여러 도시가 있는데 철도 놓고 싶지 않은 도시가 어디 있겠어요, 다 놓고 싶죠. 국가 배부해 드린만 배정되려니 생각했다가 안 하면 그만이고 그렇잖아요. 그런데 예를 들어 전체 사업비의 70%를 국비로 지원 한다 그러면 30% 부담하는 게 사실 재정이 넉넉지 않으니까 이런 한숨 섞인 얘기가 나오는 건데 그나마 30%라도 투자해서 새로이 교통수단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것은 당장은 힘들지만 이용하는 시민들 입장에서는 세금이 올바르게 쓰이는 그런 하나의 투자 대비 실효성이 있는 것이니까
한태

김한태위원

네, 알겠습니다. 우리가 7호선 하면서 한 3000억 들어간 것 아닙니까, 2859억 정도.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네.
한태

김한태위원

재정이 어려운 거예요, 지하철 7호선 하면서. 계속해서 이렇게 경인지하화 들어가는 것도 마찬가지고 화곡∼홍대 가는 것도 마찬가지고 지하철비 들어가다 보면 재정도 없는데 계속 여기에 박는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것을 광역철도로 하지 말고 일반철도로 하면 우리 시비가 안 들어가니까 그런 것은 얼마든지 좋다 이거예요, 인프라 되고 이런 것은. 그런데 시비가 들어가니까 재정이 어렵다 이거예요. 이런 것을 노력해서 광역철도로 끌어오자 이런 얘기가 나와야 되는데 그냥 인프라 늘어나고 이렇게 얘기하면, 지하철 들어오면 좋죠. 재정이 없으니까 그런 거죠. 홍대에 들어오는 것은 시장님한테도 보고하세요. 각 국회의원들한테도 얘기해서 일반철도로 끌어오는 것을 한번 상의해 보세요.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광역철도는 우리 시와 맞지 않아요, 재정 여건상. 지금 원시 들어가지 경인지하화 들어가지 이것 들어가지, 너무 재정이 없는 상태에서 빚만 지고 있단 말이에요. 과장님은 사실 이때 되면 나가실 것 아니에요. 다른 사람들은 월급도 못 가져가요. 잘 연구하세요.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태

김한태위원

이상입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김한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병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권

박병권위원

과장님, 장시간 고생 많이 하십니다. 부탁할게요. 존경하는 김한태 위원님이 말씀하시고 이런 게 다 정치적인 논리로 풀어서 과장님이 혼나고 있는 거예요. 사실 경제학적 논리로 보면 타당성조사 나오기 전까지는 쉬쉬하고 있다가 타당성조사 나오고 이게 가능하고 꼭 필요하다 이때 얘기해야 되는데 정치하시는 분들은 그런 것도 필요 없이 그냥 삽도 안 떴는데 거의 지은 것 같이 얘기하는 바람에 이런 논리가 나오는데 안타까워요. 이것 될지 안 될지도 몰라요. 그런데 소문은 다 된 것같이, 자기가 한 것같이 이렇게 해버렸어요. 이게 앞으로도 심각할 것 같습니다. 저는 뭘 물어보느냐면 35쪽에 국회의원님하고 협조를 요청하신다고 했잖아요. 국회의원님한테 협조 요청할 때 어떻게 요청하는지 궁금해서요.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시격단축 관련해서는 도철에서 지하철을 직접 운영하는 운영권자이잖아요, 저희는 위탁한 것이고. 현재 시스템을 바꾼다는 것 자체가 무슨 자동차 운전하는 이런 게 아니라 종합적으로 모든 설비가, 운영하는 인력이 갖춰줘야 시격단축을 할 수 있는 부분이라서 굉장히 많은 협의를 했었고 단축을 위해서 많은 의견을 나눴었는데 일단은 시격단축하려면 철도기관사 인건비가 들어가야 된다, 운행횟수가 늘어나니까요. 그 다음에 운행이 빈번하게 되면 전력이 달리니까 거기에 따른 변압기도 교체해야 된다. 이런 부분 때문에 초기연도에 29억 원, 승무원 인건비 등 해서 11억 원인데 저희가 지금 돈이 없는 과정에서 시격단축하기 위해서 몇 억 원씩 매년 투입할 재원은 없는 듯하고, 다만 수도권의 지하철요금을 한 200원씩 올려준다는 보도가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어서 그것을 금액으로 환산하면 연간 17억 원 정도 수입이 되지 않을까. 그러면 그 돈 가지고 여기에 투자하면 시격단축하지 않았을까라는 부분이고요. 여기서 국회의원 협조 얘기가 나왔는데 인천시가 성남구간으로 연장하는 게 설계돼서 곧 착수할 것 같은데 현재 계획에 2편성밖에 안 돼 있어요. 그래서 4편성으로 늘릴 수 있도록 국회의원님이나 국토부 쪽에 요구하고 그러는데 인천시 입장에서는 이미 행정구역에 관련한 자기네들 입장은 부천시의 협상업무이지도 않지만 이미 실시계획 승인 받을 때 2편성으로 받았기 때문에 무의미한 내용이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어요. 저희가 밑에 언급은 해놨습니다만 장기적으로는 전동차를 새로 더 사서 투입하는 방법 이외에는 없지 않느냐 이런 부분입니다.
병권

박병권위원

국회의원님하고 협조를 요청하는 것은 그 부분을 협조해 달라, 2편성에서 4편성으로 증편하게. 이 얘기입니까?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그것도 있지만 그 위에 7편성을 9편성으로 늘려달라는 부분하고
병권

박병권위원

국회의원님 루트는 과장님께서 바로 찾아가십니까?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때에 따라서 그렇게 직접적인 건의도 하고
병권

박병권위원

이런 말씀을 올리고 싶어서 그래요. 부천은 4개의 지역구에 네 분의 국회의원이 계시잖아요. 그분들이 계심과 더불어 도의원님도 여덟 분이 계시고 시의원도 스물여덟 분이 계시는데 사실 국회의원님과 협조를 요청할 때는 시나 도의원을 편승해서 국회의원님을 만나서 협조 요청하는 게 더 빠르고 바람직합니다.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잘 알고 있습니다. 그건 항상
병권

박병권위원

그런데 누구한테 물어보면 시에서 동행해서 국회에 가자, 가본 적 있습니까? 없잖아요.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왜 안 가요. 업무성격에 따라서 가죠. 당연히
병권

박병권위원

누구 의원님과 가봤어요?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많이 가죠.
병권

박병권위원

제가 정치한 지 얼마 안 됐지만 옆에서 보면 실질적으로 시의원하고 국회의원이 가까워요.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당연하죠.
병권

박병권위원

국회를 가실 때는 지역의 시의원님을 모시고 같이 가는 게 훨씬 빠릅니다, 다리도 다 연결하고. 그런 루트를 줄여가라 이런 뜻에서 제가 얘기드리는 겁니다. 일반인이 보기에는 저 시의원이 무엇을 할까 하지만 그 지역의 국회의원님의 사랑을 못 받으면 시의원도 안 돼요.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시의원님의 힘은 절대적이죠. 저희들이 일하는데 말씀 많이 드릴 겁니다.
병권

박병권위원

국회에 가실 때는 그 지역의 국회의원님, 당하고 상관없어요. 지역을 위해서 가잖아요. 자기가 친한 분을 모시고 가도 되고. 그러면 훨씬 더 빨라질 거다 그런 뜻에서 얘기하는 겁니다.
석남

홍석남철도운영과장

네, 많이 도와주십시오.
병권

박병권위원

이상입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박병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상으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철도운영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차량관리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차량관리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용우

이용우차량관리과장

차량관리과장 이용우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1월 2일 자 인사발령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수도시설과에 근무하다 자동차관리팀장으로 발령받은 최재경 팀장입니다.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 보고 마치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동희

김동희위원장

차량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차량관리과장의 보고사항에 대해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차량관리과장은 답변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병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권

박병권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차량 등록하잖아요. 가서 등록하면 거기에 등록 대행하시는 분들이 계시잖아요. 그 등록이 어려워서 대행하시는 분들이 발생합니까?
용우

이용우차량관리과장

등록이 어렵다기보다는 자동차 매매소에서 처음에 새 차를 사게 되면 차 계약할 때부터 아예 등록까지 해 주는 그런 시스템으로 대부분 운영하더라고요.
병권

박병권위원

아니, 일반인이 가면 거기서 등록해 주는데 3만 원을 받나 봐요.
용우

이용우차량관리과장

오면 본인들이 충분히 할 수 있는데
병권

박병권위원

할 수 있는데 하려고 갔던 사람도 보면 그 사람이 옆에 와서 이렇게 해서 오히려 더 어렵게 만들어요, 못하는 것같이. 그러기 때문에 그분들이 또 하고 그러잖아요.
용우

이용우차량관리과장

그렇지는 않고 본인이 오면 충분히 할 수 있는데 행정사들이 옆에서 대행을 도와주려고 그렇게 얘기하다 보면 그냥 맡겨버리는 경우도 있는데
병권

박병권위원

결과적으로 그분들이 본인이 하려고 갔다가 안에 들어가서 바뀌거든요. 꼭 그런 분들 도움보다는 자체에서 민원처리 도와주시는 분들, 정년퇴직하신 분이나 그것을 기재하실 분을 거기에서 안내해 주면 안 될까요?
용우

이용우차량관리과장

자원봉사자들을 활용하는 방법은
병권

박병권위원

자원봉사보다, 자원봉사는 조금 그렇잖아요. 어느 정도 비용을 주더라도 거기에서 자율적으로 등록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게 맞지 거기 있는 분들은 조금 그래요. 많이 보시잖아요.
용우

이용우차량관리과장

아까 말씀드렸던 것과 같이 새 차의 경우는 그런 경우가 많고
병권

박병권위원

새 차는 발생 안 하죠.
용우

이용우차량관리과장

대부분 매매상사를 통해서 오는 경우도 많은데 순수하게 오는 민원에 대해서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직접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병권

박병권위원

그것을 찾아야 돼요. 왜냐하면 거기 가면 그냥 하고 싶어도 그분들이 옆에서 자꾸 안 된다고 하니까 그냥 맡겨버린단 말이에요.
용우

이용우차량관리과장

복잡하게 생각해서 그런데 사실 간단하거든요.
병권

박병권위원

아니, 그분들이 말을 복잡하게 만들어요. 놔두면 혼자 쉽게 하는데 옆에서 쉽게 가르쳐주는 게 아니라 복잡하게 만들어 버리니까 큰일 났네 하고 그냥 맡겨버린다니까요.
용우

이용우차량관리과장

행정사들한테 주의를 주고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병권

박병권위원

거기 그분들의 독무대예요. 가실 때는 아까워하고 가거든요.
용우

이용우차량관리과장

네, 맞습니다.
병권

박병권위원

대행 안 하겠다 하고 가는데 가면 더 힘들게 만드니까, 안 되면 안 되는가보다 생각해버리기 때문에, 그것 쓰는 것 별 거 아니잖아요. 그냥 쓰면 되잖아요. 그런데도 거기 맡기는 것을, 그것을 민원서비스 측면에서 보완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용우

이용우차량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병권

박병권위원

이상입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박병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상으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차량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로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도로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동정

박동정도로과장

마지막으로 도로과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53쪽 동부천IC 설치 반대입니다. 이상 도로과 소관 보고 마치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에 실음

동희

김동희위원장

도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15시40분 회의중지

15시49분 계속개의

속개하겠습니다. 도로과장의 보고사항에 대한 질의 및 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범안로에 대해서 내년 6월로 잡아놨네요. 12월 말로 해 주셔야 되는데. 어쨌든 보상협의가 원활하게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민원도 최소화해서 빨리 진행해 주시고요. 하나 부탁할게요. 범박초등학교 앞에 보행로를 확장하려는 계획이 있는데 그쪽이 범안로에서 들어가는 길이 있고 저쪽 휴먼시아2단지에서 들어오는 길이 있고 3단지에서 올라오는 길이 병목현상이 생겨서, 아침에 범박고등학교 학생들, 초등학생들 등굣길이잖아요. 너무 어지럽고 교통이 혼잡하고 위험하고 이렇습니다. 거기를 일방통행으로 검토해서 교통의 흐름도 좋게 하고 학생들 통학하는데도 불편함이 없고 위험에서부터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검토를 해 주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동정

박동정도로과장

네, 현장을 보고 충분히 검토하겠습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그리고 보행로가 한쪽밖에 없잖아요. 만약에 이쪽이 확장된다고 하면 일방통행이 되면 양쪽으로도 보행로가 될 것 같아요. 그것도 함께 검토해서 안전한 등굣길이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동정

박동정도로과장

네, 알겠습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서강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수고 많습니다. 범안로 예산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죠, 도비 다 못 받았죠?
동정

박동정도로과장

올해 이것 본예산에 선 겁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아니, 109억 원은 추경 예정인데.
동정

박동정도로과장

금년도 예산이 도비가 확정된 거고 이후에
강진

서강진위원

30억 된 거잖아요.
동정

박동정도로과장

네.
강진

서강진위원

109억 원 지금 추경 예정이잖아요. 여기 보고서에 그렇게 돼 있는데.
동정

박동정도로과장

일단 그렇게
강진

서강진위원

본예산에서도 30억 원밖에 못했는데 추경에 109억 원 확보할 수 있어요?
동정

박동정도로과장

이게 내년까지 사업기간이잖아요.
강진

서강진위원

2015년도 예정이잖아요, 내년도까지 사업기간이고. 도비 확보 계획이 2015년도 추경에 109억 원을 확보할 예정을 하고 있어요.
동정

박동정도로과장

목표는 추경까지 그렇게 잡을 수 있겠고 지금까지 확정된 것은 30억 원 하고 시비 70억 원 확정됐고요.
강진

서강진위원

그렇잖아요. 109억 원은 도비가 아직 확보 안 된 거고.
동정

박동정도로과장

네, 내년까지 확보
강진

서강진위원

그러면 여기 자료는 허위로 보고하는 거예요, 자료 보고 얘기하는 건데. 109억은 추경에 확보한다고 계획을 가지고 있어서 본예산에 30억 원밖에 확보 못해놓고 추경에 109억 원을 확보할 수 있냐 의구심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고, 현재 계획에 2015년 1월부터 보상 실시하고 2월에 공사를 착공하는 것으로 돼 있어요. 2016년 6월에 공사 준공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고 있는데 예산도 확보하지 않은 상태에서, 아직 보상을 실시하지도 않고 있는 거잖아요.
동정

박동정도로과장

작년도에 확보한 예산이 있고 그것으로 예산범위 내에서 보상 착수를 하겠다는 거죠.
강진

서강진위원

이런 문제가 있을 수도 있어요. 예산을 아직 확보하지 못하고, 나중에 협의매수가 잘되면 좋겠지만 협의매수가 안 돼서 못 팔겠다, 갖고 있으면 어떡하겠어요. 나중에 도시계획 결정해서 공탁 걸어서라도 강제로 매수해야 될 것 아니에요.
동정

박동정도로과장

네.
강진

서강진위원

그런데 그 기간이 또 있다고요. 강제로 매수한다고 해도 공탁 걸고 하면 최소한 6개월 이상 기다려줘야 된단 말이에요. 그런 감안을 했다면 지금부터 예산이 확보됐어야 되거든요. 그래야 보상실시 들어가서 안 되면 강제매수로 들어가는 한이 있더라도 이렇게 해야만 2016년 6월 공사가 완공될 수 있다, 계획이. 그런데 막연하게 1월, 2월에 공사 들어가는 것으로 하고, 부분 공사하려고 해보세요. 그렇게 하면 일이 되겠어요, 공사비용만 더 들어가지.
동정

박동정도로과장

일부 반대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는데 주민설명회도 하고 협의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예산이 100% 다 확보가 안 된 것이기 때문에 신속하게 보상을 받으려고 하는 사람부터 우선 보상을 하고 추경 예정하고 내년도까지 사업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추경에 최대한 확보하고 사실상 계속사업을 진행하면서 내년 본예산까지도 생각하는 거죠.
강진

서강진위원

공사를 하면서 일부 매수한 데만 헐어내고 중간에 다시 삐져나오고 그런 식으로 할 수는 없을 것 아니에요. 그렇게 되면 공사비용이 많이 든다는 거죠. 이것을 해야 되는 것만큼은 필요한 거고 거기에 보금자리가 입주하기 전에 확장해놔야 되잖아요.
동정

박동정도로과장

네, 그렇습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도비 109억 원이 받아질지 걱정돼요. 본예산에 최소한 100억 원 정도 마련해놨다면 모르겠는데 30억 원 해놓고 지금 109억 원 마련해야 될 문제가 있어서, 나중에 못 준다 그러면 결과적으로 지방채 발행한다는 소리 또 나오는 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확실히 도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하셔서, 금년 말 추경에나, 막연하게 추경하면 금년 말 마지막 추경까지 갈지도 모르겠죠. 신속하게 마련이 돼야 한꺼번에 토지 배상해서 들어가고 공사를 일시에 들어가야 공사비용이 절감된다 이런 것을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동정

박동정도로과장

네, 알겠습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소사로 부천대학교 구간에 인도 확장 계획이 부천대학교와 연결해서 거기 공사해 주기로 돼 있었거든요. 과장님이 또 바뀌어서 슬쩍 모르고 넘어갈지 모르겠는데 그러한 내용 인수인계 받으셨어요?
동정

박동정도로과장

그 내용은 얘기 들었는데 그게 부천대학교 시설로 시설결정 할 때 우리 시의 요구사항이었던 것 같습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요구사항이 아니라 이것은 협의사항이라니까요. 요구사항이 아니라 그렇게 하겠다고 협의한 거죠.
동정

박동정도로과장

해 주겠다고요?
강진

서강진위원

네. 그러니까 인수인계가 안 된 거예요. 벌써 다르잖아요, 한 다리 건너서 또 달라지잖아요.
동정

박동정도로과장

요구해서 협의가 된 거죠.
강진

서강진위원

그런 조건으로 협의가 됐다니까요. 도시계획과장하고 한번 알아보시고
동정

박동정도로과장

아니, 제가 그것을 협의하고 결정했거든요.
강진

서강진위원

그 당시에 분명히 협의, 거기서 해 주는 조건으로 승인해줬다고 몇 번이나 얘기했던 거고 작년에 업무보고 받을 때도 부천대학교에서 거기에 대해서 연장해 준다 이렇게 얘기가 됐었던 거예요. 그런데 지금은 못 해 주겠다 그렇게 얘기가 있었다고 하는데 지난번에 우리가 현장방문 갔을 때 그 얘기를 했더니 “그렇게 하도록 추진해야죠.” 하고 얘기하더라고요. 여기서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부지런히 가서 압력을 넣으시든지 달래주시든지 해서 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금년에 거기 개교하는 것으로 돼 있지 않습니까?
동정

박동정도로과장

금년까지는 육안으로 봐서 개관 안 될 것 같고, 세부적인 계획은 모르는데
강진

서강진위원

공대 일부분만 올해 개교하는 것으로 돼 있는 것 같던데
동정

박동정도로과장

현장을 보니까 그렇게 하기는 어려울 것 같던데요. 그것은 알아보겠습니다.
강진

서강진위원

적극적으로 인도 확장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동정

박동정도로과장

네, 알겠습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서강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보금자리 포함된 구간 중에 양지로가 12월 중으로 완공한다고 했는데 지금도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어요. 양지로 어떻게 진행되고 있어요? 휴먼시아에서 범안로로 넘어오는 길 있죠.
동정

박동정도로과장

며칠 전에 거기 현장 갔다 왔거든요, LH도 갔다 오고. 그런데 2∼3월까지는 마무리하겠다고
동희

김동희위원장

그렇게 미뤄지는 원인이 뭐예요?
동정

박동정도로과장

거기 지장물 일부가 문제되고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데 완공하는데 문제가 없다고 듣고 왔어요.
동희

김동희위원장

확실해요?
동정

박동정도로과장

네.
동희

김동희위원장

12월 말에
동정

박동정도로과장

그런데 사람이 또 다 바뀐다고 하니까, LH 현장직원들이 거의 100% 바뀔 것 같더라고요.
동희

김동희위원장

양지로가 빨리 완공될 수 있도록 도로과에서 신경 쓰세요.
동정

박동정도로과장

네, 알겠습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그리고 부광로에 대해서 질의할게요. 부광로 역곡역에서 양지초등학교까지 지금 확장이 안 됐잖아요, 연결하는 데. 보금자리가 2017년도에는 모두 입주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그때 7개 노선이 또 신설되잖아요. 7개 이상 될 것 같은데 그런 노선들이 다 역곡으로 몰리게 될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교통집중화에 대한, 교통체증에 대한 부하를 어떻게 해소하실 수 있는지, 그런 계획을 부천에서 갖고 있어요?
동정

박동정도로과장

LH하고 계속 협의하고 있는데, 그래서 범안로도 거기에 맞춰서 가고 있는 것이고 부광로도 지금 움직임이 거의 없어 보이는데 어쨌든 올 12월까지 연결된대요. 구체적으로 우리가
동희

김동희위원장

아니, 부광로요. 부광로 역곡역이 뉴타운에 의해서 도시계획이 돼 있었는데 뉴타운이 해제돼 버렸잖아요. 그 도시계획선이 없어져버렸어요. 그러면 앞으로 건축허가 나면 그 도시계획선과 관계없이 집을 짓게 되잖아요, 도로 폭은 좁은데. 지금 양지초등학교까지는 도로 폭이 넓어져 있잖아요. 그렇죠?
동정

박동정도로과장

네.
동희

김동희위원장

그런데 거기서 축소되다 보니까 도로는 좁고 교통량은 늘어나고 그랬을 때 부천시에서는 어떤 대책을 세우고 있냐 그 얘기죠.
동정

박동정도로과장

지금 사실상 그 부분은 대책이 없습니다. 깊은구지로 같은 경우도 그와 비슷한 사례인데 심곡고가교가 조금 넓고 깊은구지로가 좁은데 사실 거기도 도시계획을 해제해서 뉴타운과 관련해서 가려고 했던 부분인데 재개발 등 그게 안 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하기 어려운 여건에 있습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깊은구지하고는 성격이 달라요, 그쪽이 역세권이기 때문에. 역세권이라서 충분히 심도 있게 검토해야 되고 도시계획과에도 얘기했어요. 도시계획선을 그어줘라. 해당 부서에서 그 안을 올려주시면 선을 긋겠다는
동정

박동정도로과장

그런데 즉각적으로 시행이 안 될 사업에 대해서 도시계획선을 그으면 재산권 행사 등 여러 가지에 있어서
동희

김동희위원장

그건 알죠. 그건 아는데
동정

박동정도로과장

충분히 검토해 보겠습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하셔야 돼요. 거기 집 짓고 그러면 진짜 돈이 무수하게 들어갈 건데 차후에 그 상황은 불 보듯 뻔하잖아요. 심도 있게 검토해서 준비하셔야 될 거예요, 거기에 대한 대책을.
동정

박동정도로과장

네, 알겠습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부광로가 지금 서울 쪽이 안 뚫렸잖아요, 서해안로에 이어야 되는데.
동정

박동정도로과장

그것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12월까지
동희

김동희위원장

12월까지 한대요?
동정

박동정도로과장

네.
동희

김동희위원장

어디에서요, SH에서요?
동정

박동정도로과장

LH에서 하죠.
동희

김동희위원장

거기는 SH구간인데요.
동정

박동정도로과장

네, SH.
동희

김동희위원장

서울 항동에서 한대요?
동정

박동정도로과장

아니죠. 우리 시 구간은
동희

김동희위원장

우리 것은 다 끝났고 서울 구간이요.
동정

박동정도로과장

SH에서
동희

김동희위원장

SH에서 올 12월 말까지요?
동정

박동정도로과장

네.
동희

김동희위원장

12월 말까지 개통돼서 그 지역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철저하게 관리해 주시고 독촉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정

박동정도로과장

네, 노력하겠습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동광교회 앞에 병목현상이 계속 있죠. 좌회전하고 직진신호 대기하는 과정에서 소사동에서 역곡으로 가는 방향의 진로를 방해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병목현상이 굉장히 심한데 그 부분에 대해서 손질을 해야 될 것 같거든요, 확장을 한다든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동정

박동정도로과장

그 현장을 봐야, 교통시설 쪽 소관인지 잘 모르겠는데 아까도 교통시설 쪽 소관을 일부 말씀하신 것 같은데 관련 부서와 상의하겠습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그 부분의 병목현상이 해소될 수 있도록, 가톨릭대 고가로 올라가는 길 말이에요.
동정

박동정도로과장

네, 현장은 알고 있습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버스 회전반경이 잘 안 나와요. 좌회전하는 차량도 좁아서
동정

박동정도로과장

고가 쪽으로는 그게
동희

김동희위원장

아니, 고가 쪽 말고
동정

박동정도로과장

성심고가가 개설이 되면 개선되겠지만 반대쪽은 선형 같은 것을 봐야 되겠는데요. 현장을 보고 판단하겠습니다.
동희

김동희위원장

그것 좀 해서 교통흐름이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상으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도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도로과를 끝으로 교통도로국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청취하셨습니다. 업무보고를 해 주신 교통도로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은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201회 부천시의회(임시회) 제4차 도시교통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16시10분 산회

동희

김동희출석위원

김한태 박병권 서강진 서원호 이동현 이상열 최갑철 한선재

출처 경기 부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