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의회 발언
이제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럼 반대의사를 피력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게 반영이 됐다는 것은 국장보다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이 관여가 됐단 얘기예요. 그러면 그 사람이 직접 했겠습니까? 그 밑에 있는 사람이, 그 사람 역할을 대행하는 사람이 관여하고 있단 얘기예요.
그걸 팀장님도 알고 저도 알고 직원들도 다 알고 있어요. 그럼 그걸 막을 수 있는 방법이 뭐냐? 그러면 그것 하기 전에, 간섭하기 전에 거기 관계된 주무팀장, 직원들 대표자 불러서 다 모아서 포상금이 3억 나왔다.
어떻게 썼으면 좋겠느냐? 그 기준을 만들어서 의견을 들어서 그걸로 결정해서 우리 결정된 게 이거다, 하면 위에서 강제할 수 있습니까? 없잖아요.
그런데 그런 절차이행을 안 하고 가만히 있으니까 위에서 그 뜻이 다 반영되는 거지요. 체육진흥과? 거기 최우수나 우수로 평가받은 게 있어요?
체육진흥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