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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의회 발언

이제영 의원 발언

225회 제행정교육체육위원회20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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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거기서도 제가 심의위원이라 들어가서 보니까 성남뿐 아니라 타 시군에서도 공모하신 분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어떤 큰 틀에서 제안하기보다는 부분적으로 작은 것에 대한 개선책을 사실 많이 제안해서 심의하면서 ‘관심이 굉장히 많구나, 우리 성남시민뿐 아니라’ 그런 생각을 가졌는데, 그렇다고 하면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성남시로 좁게 할 게 아니라 시민참여예산에서 성남시뿐 아니라 전국으로 그것을 확대해서 다른 데 있는 전문가가 성남시에 아이디어를 제공해서 여기서 거기에 대한 포상을 받고 이렇게 시상금을 많이 받는다고 하면 결국 이득은 성남시가 보는 거거든요. 이렇게 열어놓고 정책을 해야 되는데, 그것도 성남시라는 이런 테두리만 놓고, 물론 지금 참여된 것은 그 범위를 벗어났더라고요.

벗어났는데 거기에 참여한 내용을 보면 좀 아쉬운 게 많은 거예요. 물론 안 하는 것보다는 발전은 됐다는 생각은 드는데, 사실은 문호를 더 활짝 열고 범위도, 아이디어도 예를 들어서 우리가 개선해야 될 것 그날도 상하수도 관련된 하수처리 이런 것도 들어왔지 않습니까, 거기에 직원들이. 그러면 민간기업에서 그런 것을 사업하는 데도 많이 있어요.

그러면 그런데다가 그런 회사를 찾아서 이런 것에 대해서 한번 해봐라, 이런 적극성을 보여주면 1년에 수십억 예산 절감하는 것 어렵지 않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냥인터넷에 알리고 형식적으로 하는 단계를 벗어나서 필요한 전문기업이나 이런 데까지도 성남시의 예산 절감을 위한 이런 방안에 참여가 이루어질 수 있는 이런 것을 확대해 간다고 하면 저는 이런 게 대한민국의 표준이 되고, 모범사례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게 발전은 되고 있는데 속도는 늦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이게 다음번에, 지금 준비하고 계시다고 부서 간 협조도 있다고 그렇다고 하니까 그것은 특별승급이나 이런 문제고, 외부 그런 전문기업에서 참여하는 것은 부서 정책기획과에서만 하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방안을 해서 그것도 3월 임시회 때 별지로 해가지고 그 방안을, 지금부터 한 달 반 정도면 저는 충분하다고 보거든요. 그렇게 해서 그것도 보고를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성남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