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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의회 발언

이제영 의원 발언

225회 제행정교육체육위원회20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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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볼 때 그것은 부족하고요. 사실은 이렇게 88억씩 얻어왔으면 국회의원한테 밥 살게 아니라 시장께서 상·하반기 두 번 정도는 도의원 간담회라도 주관해서 애쓴 것에 대한 노고 표시도 좀 하고, 그다음에 부수적인 건 부시장, 국장들이 추가적으로 더 해야 되겠지요. 어떤 건이 있으면 개별적으로 할 게 아니라 도의원들 다 불러서 부시장이, 시장이 매번 도의원만 만날 수 있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하면 부시장이 또 밑에 국장들이 그렇게 해서 정말 이분들이 단돈 1억을 얻어오더라도 그래도 우리 성남시에서 이렇게 좀 알아주고, 내가 하는 보람을 찾게끔 해줘야 되는데 이게 지금 국장님도 거기서 얘기를 하는데 얼마 전까지도 팀장이 업무 협조하고 전화하고 그러면, 아니 도의원이 팀장급입니까? 성남시만 해도 여기 답변도 과장 이상이 하도록 돼 있는데 그걸 갖다가 팀장이 하면 그 사람들이 기분 좋겠어요? 제가 사례도 많이 들었어요.

타 시군에 도비 몇 억만 얻어 와도 이렇게 했는지에 대한. 우리 성남시에서 똑같이 하라는 건 아닙니다. 그러면 지금 국장님께서 말씀은 그렇게 하셨지만 여기 벌써 2017년도 주요업무보고 계획에도 벌써, 그러한 생각이 개별로 지시는 하셨지만 여기 포함이 안 됐다고 하면 이걸 누가 만들었습니까?

인쇄하기 전에 먼저 과장님도 보셨을 테고, 이 얘기를 듣던 팀장들 다 그대로 있을 텐데, 이런 자세를 갖고 한다고 하면 달라질 게 뭐가 있어요? 그럼 여기에 고정적으로 하세요. 도의원 간담회도 시장 상·하반기, 부시장은 필요 시, 국장은 업무 협의할 때마다 이렇게 해가지고 고정화해서 그분들하고 소통을 하셔야 그분들이 얻어올 것 아닙니까.

국비보다 30억을 더 갖고 왔는데도 여기는 그냥 가만히 있어도 찾아가서 밥을 사주고 뭐 해주고 말이지, 이렇게 하면서 30억씩이나 더 얻어왔는데 거기에 대한 식사, 오찬, 석찬 간담회 한 것 몇 번이나 있어요, 2016년도에. 그분들도 얘기 들어보면 애로사항이 굉장히 많아요, 그 추진하는 데 있어서. 그럼 이런 업무보고를 보면 도의원들이 성남시에 협조하겠습니까?

제가 도의원 같아도 열심히 할 이유가 없지요. 그러니까 이것은 그냥 주요업무계획이니까 이것은 무시하시고 새롭게 계획을 짜서, 그것 어느 팀에서 하지요?

출처 경기 성남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