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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의회 발언

이제영 의원 발언

225회 제행정교육체육위원회2017-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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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요구하는 분들이 있는데, 소수 목소리 큰 분들이 얘기를 하면 그게 되는데, 그렇게 하면 전 도로에 다 설치해야 돼요, 전 도로에. 물론 요구하는 데가 다르지요. 무단횡단 더 많이 하는 데가 있고 적게 하는 데가 있어요.

그러면 성남대로든 다른 도로 어느 도로든 무단횡단 안 하는 데 있습니까? 없어요. 다 있어요.

그런데 그게 많이 하느냐, 안 하느냐 그것의 차이거든요. 그런데 사실은 다수의 주민들은 그것 불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 겁니다, 문제는. 그런데 소수의 목소리 큰 사람이 얘기를 하고, 거기에 시의원이나 누가 해달라고 강하게 압박하고 이러는데, 사실은 그게 도시미관을 떠나서 거기에다 예산을 들여서, 그리고 그게 유지관리가 잘 안 돼요.

그것 해놓는다고 해서 무단횡단 안 하지 않습니다. 거기로 다니는 것 저도 수도 없이 봤어요. 처음에는 이것을 빼가지고 이렇게 하다가 나중에 결국에는 빼 없어지면 그게 유지관리 안 돼요.

그다음에 저쪽에 어디, 얘기를 하면 또 그 의원이 반발할 것 같아서 제가 그 위치를 얘기를 안 하는데, 제가 자주 다니는 길인데 거기다가 중앙분리대에 봉을 설치를 한 거예요. 그래서 알아보니까 어느 의원이 관여가 돼서 한 거예요. 그래서 그걸 왜 했느냐 물어보니까 불법주차를 해서 그렇게 했다 이거예요.

그러면 불법주차하면 그것을 단속해야지 그걸 갖다가 불법주차 때문에 가운데 봉을 다 박아놓고, 그러니까 더 불편한 거예요. 왜? 그걸 해놓으면 한쪽에 주차를 해도 돼요.

그런데 그걸 해놓으니까 양쪽에 다 못하니까 오히려 더 불편해지는 거예요. 예를 들면 구미동의 하얀마을 복지회관 거기에는 효과가 있어요.

출처 경기 성남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