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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병연 의원 발언

218회 제5본회의2014-11-24

김병연 의원 프로필 보기 →

박용철부의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8회 강화군의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의사일정에 따라서 건축허가과, 보건소, 관광개발사업소, 농업기술센터 소관 군정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군정업무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군민이 행복한 강화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임호용 건축허가과장님과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건축허가과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건축허가과장님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호용

임호용건축허가과장

건축허가과장 임호용입니다. 먼저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박용철 부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건축허가과 2015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15년도 건축허가과 주요업무 계획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는 부록에 실음

박용철부의장

그러면 보고받으신 내용에 대해서 궁금한 사항이 있으신 의원님들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병연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병연의원

김병연 의원입니다. 의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 잘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주로 다른 부서와 업무협의가 많으신 거죠?
호용

임호용건축허가과장

네. 그렇습니다. 다른 부서와 협의가 많습니다.

김병연의원

지난번에도 민원실의 군부대 협의문제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호용

임호용건축허가과장

지금 군부대 협의를 한달에 1번씩 했었는데 2번으로 늘어났고요. 전에는 군부대 서류를 우편으로 발송하거나 저희가 사단으로 가져다 주었는데요. 그것을 안보자문관께서 말씀하셔서 5연대에서 주1회 가져가는 것으로 개선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김병연의원

주 2회 아닌가요?
호용

임호용건축허가과장

죄송합니다. 주 2회입니다.

김병연의원

그러면 처리도 주 2회가 되는 거죠?
호용

임호용건축허가과장

그렇습니다. 두 번씩 하고 있습니다.

김병연의원

그런 부분에 민원인들이 편안하게 계속 지속적으로 관리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민원사항 중에 제일 많은 사항이 뭡니까?
호용

임호용건축허가과장

제가 겪어보니까 산지전용허가팀이 가장 많은 것 같습니다. 물론 최종적인 목적은 건축이지만 건축을 하기 위해서는 기반시설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주로 농지보다는 산지쪽으로 건축행위가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산지가 제일 많은 것 같습니다.

김병연의원

그 부분에서는 처리기간이라든가 이런 것이 어느 정도 처리가 되고 있나요? 거의 100% 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호용

임호용건축허가과장

지금 산지도 그렇고 개발행위 부분도 그렇고 저희가 허가내주는 것이 97% 정도 허가 나간다고 볼 수 있습니다. 3% 정도는 불허가 처분이나 반려처분하고 있는 상태인데요. 관련 규정내에서는 저희가 거의 처리해주는 방침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김병연의원

그래도 강화내에는 크게 그런 부분이 없는데 타 지역에서는 기준이 어디는 그런 말씀을 많이 하더라고요. 절벽에도 허가를 내주고 어디는 허가를 안내준다는 경우가 있어서 그것은 일관성이 필요할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것이거든요. 민원인들이 나와 조건이 안 맞는다, 물론 안 맞을 수 있는 상황이 여러가지가 있는데 형평성에 맞도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호용

임호용건축허가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병연의원

주택정비 사업에 강화는 30% 정도 노령화 사회로 가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주택에 대한 부분이 많이 노후된 부분이 많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관리를 철저를 기해주실 부분이 많을 것 같습니다. 지붕개량보다는 쓰기 편하게 그런 부분도 고려를 해 주시고요. 허가 사항 중에서 도시미관과 디자인도 다른 과와 업무 협의가 가능한가요? 다른 부서에서는 도시미관이라든가 강화군의 관광산업에 대해서 이미지 제고를 하고 있는데 허가과에서 허가낼 때 그런 부분도 적용이 가능한지에 대한, 디자인이나 이런 것이 어느 정도 선별이 되어서.
호용

임호용건축허가과장

아직까지 디자인이나 미관에 대한 부분은 어떤 검토하고 있지는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향후에는 검토를 해야 된다고 개인적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마는 현재로는 미관이나 그런 부분은 검토하고 있지 않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병연의원

도시개발과가 강화군의 관광개발이라든가 이런 곳에서는 전주라든가 경주는 처음에 건물 지을 때 지역 도시에 맞게 기와로 짓는다든가 약간의 가사항을 첨부하는 것 같아서 강화군에 맞는 디자인도 같이 허가 사항도 맞물려 나가는 향후 계획이 그렇게 되어야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호용

임호용건축허가과장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병연의원

그리고 창의시책 중에 14-25번하고 14-27번이 공동주택생활폐기물 보관물 설치라든가 그런 것은 생활환경에 관한 부분이라서 환경위생과 업무가 아닌가 해서요.
호용

임호용건축허가과장

이것은 건축허가시에 시행이기 때문에 이후에는 관리는 환경과에서 관리하는데 처음 건물이 지어질 때 초기에 보관함을 설치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사항입니다. 이후에 폐기물 관리부분은 환경과에서 관리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마는.

김병연의원

관리라든가 그런 부분은 환경과가 맞을 것 같고요. 순회방문이라는 부분은 허가과 직원하고 민원 업무라고 하면 허가에 대한 민원도 있지만 일반 민원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도 민원지적과와 같이 이루어져야 되는 것이 아닌가요?
호용

임호용건축허가과장

저희가 순회이동방문하는 부분은 인허가에 관한 부분이거든요. 상담을 하다 보면 그런 민원도 있는데 저희가 그런 부분까지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저희는 근본적으로 인허가에 대한 부분을 상담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김병연의원

업무가 이원화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나가실 때 민원지적과와 같이 움직이면 허가에 대한 민원 사항도 마찬가지고 일반민원도 같이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업무협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호용

임호용건축허가과장

민원지적과와 협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병연의원

이상입니다.

박용철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의원

설명 잘 들었고요. 14-12쪽에 녹색건축조성 및 도시경관이 있는데 녹색건축이 어떻게 하는지?
호용

임호용건축허가과장

이 부분도 마찬가지로 건축이 처음 지어질 때 건축허가시에 친환경이라든지 에너지가 덜 들어가게 설계 가이드를 이행토록 하고요. 건축허가 시 단열재 설치 및 에너지 절약 계획서를 제출받아서 확인해 나가는 그런 업무거든요.

김자선의원

그러면 건축물이 좋은 것으로 지어지는 걸 얘기하는 겁니까?
호용

임호용건축허가과장

친환경적이고 에너지를 저감할 수 있는 그런 소재로 건축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김자선의원

어떤 기준이 있습니까?
일반이 아닌 단열이 되는 건축물을 하면 더 비쌀 것 아니에요?
그러면 결국 명목만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네요. 그 다음에 불법건축물은 어떻게 단속이 되는 건가요?
호용

임호용건축허가과장

일반건축물 관리체계를 보고드렸는데 적발 및 고발은 읍면장님의 업무입니다. 단속된 결과에 대해서 이행강제금 부과 및 대집행은 저희 강화군에서 하고 있습니다. 읍면에서 불법사항이 발견되면 거기에서 일차적으로 조사되어서 조사된 부분에 대해서 원상복구명령을 내립니다. 원상복구를 안할 경우에는 이행강제금 부과하고 이행강제금 부과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철거하지 않을 경우에는 고발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김자선의원

읍면장이 하면 당신이 계시는 데라서 보류하는 것도 있을 텐데, 저는 모르는데도 불구하고 불법건축물이 많은 것 같습니다. 언젠가 한 번은 대대적으로 시행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호용

임호용건축허가과장

네.

김자선의원

그 다음에 산지전용허가에 대해서 여쭈어보겠습니다. 산지전용허가를 해주는 것은 개인소유지니까 마땅한데 다녀보면 여기는 관광지이기 때문에 너무 무분별하게 산지가 개발되어서 멀리서 보았을 때에는 경관이 너무 안좋은 것 같습니다. 집을 지어도 구도를 예쁘게 해서 짓는 게 아니라 나만 좋게 지을 수 있는 이상한 곳에 이상한 집을 짓는 것도 많은데 그런 허가를 내줄 때에 그런 것도 다 조사하고 내주는지요?
호용

임호용건축허가과장

저희가 산지전용허가를 내줄 때에는 산지표고라고 있습니다. 산의 높이에 따라서 인근 산의 제일 높은 산을 기준으로 해가지고 50%, 5부능선까지는 가능한 것으로 법적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그런 부분이 저희가 경관을 위주로 해가지고 허가처리를 안할 경우에는 상당히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제가 현장을 나가보아서 입목도 밀접하고 경관이 수려할 경우에는 불허가처분을 할 때에도 있는데요. 가능하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규정내에 있으면 객관적인 판단이나 농지잠식 부분을 가지고 불허가를 안할 방침입니다. 가능하면 의원님께서 우려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자선의원

물론 어려우시겠지만 보았을 때에 안좋은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호용

임호용건축허가과장

네, 그러세요? 알겠습니다.

김자선의원

마지막으로 장화리 테마마을 운영권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게 막대한 돈을 들여가지고 지금 몇 년째 방치되어 있는 것은 이장님과 말씀하실 때에는 추진중이라고 말씀하시는데 그 추진이 언제가 되는지, 적극적으로 홍보하셔가지고 만약에 어렵다면 정말 전문가를 일정 기간동안이라도 모셔와가지고 그것을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으면 합니다. 그래서 2015년부터는 화도면 쪽에는 볼거리가 많잖아요? 볼거리를 활성화시켜서 강화발전에 기여하셨으면 합니다.
호용

임호용건축허가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자선의원

이상입니다.

박용철부의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오필성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오필성의원

14-10쪽에 대형공사장 지도단속이 나오는데요. 주로 방치된 건축물이라고 나와 있는데, 건수로 몇 건이나 된다고 추정하세요?
호용

임호용건축허가과장

지금 길상 동감 1건, 삼산면의 선착장 호텔, 군청 앞에 그랑프리 건물이 있었는데 진행중에 있습니다.

오필성의원

삼산면 보문콘도는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소송이 끝나면 계속해서 영업할 의지가 있는 건가요?
일반적인 사항인데 건축허가 특히, 준공검사시에 민원인들이 분명히 하자가 있어서 준공허가나 건축허가를 안내주는 건데 민원인들이 생각하기에는 대개는 사소한 꼬투리를 잡아서 안내준다고 생각하고 그것을 대개가 보면 저희들한테도 부탁이 들어오는 경우가 있는데 건축중에는 아무 소리도 안하다가 건축허가 다 받고 정상적으로 하면서 다시는 죽을 때까지 집을 안짓는다는 얘기들을 많이 하잖아요? 대개 보면 시일을 끄는 것, 하자사항이 나오면 서류보완이라든가, 보완하고 나면 나가서 확인한다든가 이런 과정에 있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는데도 불구하고 일부 민원인들은 로비가 부족해서 그렇다는 둥, 그런 얘기들을 혹 가다가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항상 그렇게 되면 현직에 있던 분들도 계시고, 6개월이나 1년이 지난 후에는 다른 쪽으로 가 있게 되는데도 불가하고 실명을 간혹 가다가 거론하는 적이 있습니다. 본인은 자기가 거론되는 줄은 모르겠지만 사소한 민원이나 시비거리가 안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호용

임호용건축허가과장

알겠습니다. 저희는 건축물이 지어지게 되면 완벽한 건축물이 지어지기를 원하기 때문에 사용검사상에 각종 보완점을 적극 검토하다 보면 민원인들한테 오해아닌 오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추진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용철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시면 의원님들 말씀하신 내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건축물에 대해서 특정건축물이나 창고를 짓는데 허가가 나가는 부분에 대해서 기준점을 갖자고 말씀하신 내용들이 내년도 도시개발과 업무보고에 올라온 부분들을 보면 1억원을 들여서 20여 가지에 대한 것을 용역을 해요. 건축허가과에서도 권고사항이 아닌 거기에서 선택할 수 있는 부분으로, 약간의 강제성이 따라야 될 것입니다. 주택은 어쩔 수 없겠지만 창고나 기본적인 건물에 대해서는 거기에서 디자인을 선택해서 한다면 거기에는 강화 경관이 다 들어가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잘 활용하신다면 내년도부터는 좋은 성과가 나타날 것이라 생각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호용

임호용건축허가과장

알겠습니다. 그것을 적용해서 인허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용철부의장

그 다음에 양성화를 추진했는데 양성화가 끝나고 났을 경우에 허가가 정상적으로 되어서 잘 진행된 부분에 대해서는 이의가 없겠지만 그렇지 않은 것들이 있을 것입니다. 반려되거나 그렇지 않은 부분들에 대해서도 대책방안을 만들어놓으실 때가 되신 것 같습니다. 그 분들에게 이것은 안됩니다라고 해놓고 사후처리를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 것 아니에요? 그렇다고 그것에 대해서 직접적인 간섭을 할 수도 없는 입장이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이제는 대책방안이 필요할 때가 되었습니다. 과장님께서 그 부분에 대한 것도 전반적으로 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호용

임호용건축허가과장

알겠습니다. 불가한 부분에 대한 것은 토지사용승낙을 받아야 되는 부분이 있고, 그 다음에 각 공유지에 침범되어 있는 상태가 있습니다. 공유지에 침범된 상태는 적극적으로 해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타인 토지에 들어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소유주가 승낙을 안해 주면 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용철부의장

그런 방안은 연구해서 방법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호용

임호용건축허가과장

알겠습니다.

박용철부의장

전체적으로 강화군의 허가가 까다롭다는 말씀들을 많이 하셨는데 건축설계나 허가받는 부분에 대해서는 약간의 기본적인 기준은 충분히 가져가는 게 맞는 것입니다. 저희들이 볼 때에는 공무원들이 어떠한 방법론에서 규정에만 얽매이시는 것보다는 이 방안이 아니면 다른 방안을 택할 수 있는, 민원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많이 하고는 계시는데 좀더 유도해서 이것은 이렇게 할 수 있다는 방안제시를 해서 좀더 활성화될 수 있고, 이게 허가과에서 발생한 부분들이 강화경제하고 연결된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호용

임호용건축허가과장

네, 맞습니다.

박용철부의장

그래서 강화 경제가 활성화되려면 타 지역이나, 우리가 거꾸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외구의 대학은 들어가기는 쉬운데 졸업하기는 어렵듯이 건축허가나 어떠한 행위를 하고자 할 때에는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할 필요성은 있습니다. 그러나 규정에 대해서 만큼은 정확하게 하고 그것이 이루어질 수 있게 하고, 우리가 인원수나 예산이 필요한 것이기는 하지만 그런 것들은 의원님들께서 충분히 감안해 주실 것이라고 믿어요. 허가내기보다는 일할 때 정말 철저하고 까다롭게 하더라하는 방법으로 바꾸는 것이 옳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2015년도부터는 공무원들이 생각하시는 것이나 업무에서 굉장히 많은 양으로 시달리시는데 좀더 완화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고, 그 허가가 나가면 정말 잘 이루어지는지, 건축물이 제대로 우리 필요성에 의해서 한 것인지를 잘 찾아보아서, 기간제도 활용해 주시고, 적극적으로 지도점검에 신경쓰신다면 좀더 나은 강화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호용

임호용건축허가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용철부의장

한상순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순의원

건축허가과 제목이 멋있어서 보존과 개발이 조화된 산지개발 부분을 어떻게 하는 것인지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호용

임호용건축허가과장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산지전용허가를 하게 되면 인근 산에 기준이 됩니다. 표고에 의해서 예를 들어서 마니산 주변에 산지전용허가를 내줄 때에는 마니산이 기준이 됩니다. 마니산이 486m라면 200m까지는 산지전용허가가 규정상에는 가능한 부분입니다. 하지만 저희가 보았을 때에 입목도도 있고 나무가 밀접해 있는 데는 200m 이내라도 지양하도록 하고, 200m범위내에 있을 때에 다른 산지에 비해서 보존가치가 없는 부분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허가를 내주는 방향으로 추진하겠다는 말씀입니다.

한상순의원

개발행위나 똑같은데 현 산지에 있는 원형보존 측면에서 허가를 내주도록 해봐라, 산지를 그냥 토취장 식으로 흙은 흙대로 쓰고 이러한 개발은 지양하면서 원형산지를 그냥 보존하면서 내 줄 수 있는, 건축허가가 들어왔을 때 이 허가는 특리하게 원형보존의 공법으로 허가신청이 들어왔다면 그런 것은 긍정적으로 판단해서 허가를 내주어라, 그래서 이것은 도시개발과에서 경관계획수립할 때에 허가를 적극적으로 내줄 수 있는, 또 경관이 보존된 허가를 내줄 수 있도록, 그리고 근본적으로 나무가 많은데 허가를 안내준다면 물론 입목도라는 기준이 있지만 벌채허가하고 허가신청하면 된다는 것인가? 이것은 논리가 맞지 않는다, 나무를 잘 길렀으면 그만큼 산지를 보존하고 육림을 잘했던 사람인데 그 사람이 산지를 개발하려면 입목도에 의해서 허가가 안 난다, 이것은 애국하려는 사람이 손해보는 경우가 발생하니까 입목도 같은 부분에 대해서는 크게 제약할 부분이 아니다, 아니면 그것을 영원히 보존할 수 있으면 보존이 가능하지만 벌채하고 산림허가낼 수 있는 것을 왜 입목도를 기준으로 하느냐, 하는 것도 문제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잘 적용하시고, 경관계획에 허가는 이렇고, 건축부분에 우리 강화군 건축물에 고유지붕이라든가 담당에 대해서 경관계획에 집어넣을 수 있도록 전문가들이 의견제시를 하기를 바랍니다.
호용

임호용건축허가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상순의원

이상입니다.

박용철부의장

또 다른 의원님 질의없으십니까? 과장님 지금 업무보고를 군수님, 부군수님, 의회에 와서 세 번에 걸쳐서 업무보고를 하시는 걸로 알고 있어요. 우리 과장님과 여기에 오신 팀장님들이 지금 의원님들이 말씀하신 내용들과 군수님이 하신 내용들이 종합적으로 한 달 정도 밖에 올해가 안 남았습니다. 허가과에서는 모든 의견제시사항이 잘 이루어져서 2015년도에는 100% 성과를 낼 수 있는 허가과가 되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호용

임호용건축허가과장

알겠습니다.

박용철부의장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정회를 한 후에 계속해서 보건소 소관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0분 회의중지

10시 55분 회의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보건의료서비스 기반구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계신 한영란 보건소장님과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보건소 소관 군정업무를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님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한영란입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강화군의 보건발전과 군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애쓰는 박용철 부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보건소 소관 201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건소 소관 2015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부록에 실음

박용철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보고내용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의원님들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의원

설명 감사드립니다. 15-33쪽에 효율적인 식품관리에 대해서 여쭈어 보겠습니다. 사업실적으로 보면 연 1회 식품 관리를 실시하신다고 했는데 일반 음식점 같은 경우에는 연 1회를 해서 위생에 얼마나 철저해질까 의심이 가거든요. 그것을 늘릴 계획은 없으신지?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지금 연 1회는 일반지도점검을 하고 민원이 있거나 행정처분을 받거나 한 곳은 자주 나가기도 하는데 전체적으로 횟수를 늘리기는 여러가지 인력문제나 여러 문제 때문에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김자선의원

물론 다들 깨끗하게 하시려고 노력은 하시겠지만 개중에는 그렇지 않은 곳도 있는 것 같아요. 오래된 곳도 있고요. 조금 신경을 쓰셔서 가능하면 환경이 좋은 곳에서 음식을 먹었을 때 분위기 좋고 기분좋은 환경에서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네.

김자선의원

창의시책으로 맛있는 음식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는데 강화군이 인정한 맛있는 음식점, 여기는 관광지이기 때문에 맛있는 음식점을 보면 관광을 목적으로 하시는 것 같은데 우리가 이번에 제주도에서 교육을 받았는데 저도 생각이 같은데 관광을 하려면 관광지는 정해놓고 간다고 봐요. 막연히 강화로 관광을 가자. 그러지는 않을 거예요. 보문사를 간다든지, 마니산을 간다든지 관광지는 정해놓고 가는데 거기 갔을 때 무엇을 먹어야 되나 요즘 젊은 분은 다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가거든요. 그 분 하는 얘기가 제주도에는 먹방이 이렇게 많다고 다 보여줬어요. 그런데 강화를 치면 먹방이 하나도 없데요. 그냥 관광 갈 장소만 있다고 하는데 그런 것을 관광사업소와 연계를 해서 개발해서 우리도 인터넷에 정말 맛있는 음식점, 강화에 가면 여기는 들려야 되겠다는 음식점을 선정하셔서 그렇게 홍보를 하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네. 알겠습니다.

김자선의원

이상입니다.

박용철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병연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병연의원

김병연 의원입니다. 지난번에 의원님들이 지시한 내용들이 어떤 것이 있었죠? 지난번 행정감사 때. 모범음식점 관리도 그렇고 공중위생 지도 철저, 건강검진, 약사의사협회 정례회 이런 부분을 말씀하셨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보고가 하나도 없으셔서 앞으로 그런 부분에도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네.

김병연의원

모기기피제 문제는 자료는 받았는데 앞으로 어떻게 추진되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 200여명이 발생했다가 여러가지로 이유로 줄어서 지금 30명 정도 발생했는데요. 모기기피제 배부가 보통 1억 정도의 예산이 들어가기 때문에 가가호호 배분을 하고 있습니다. 취약한 곳은 필요성이 있을 것 같은데 주민들이 어떻게 판단하시는지도 알아보고 저희가 겨울에 설문조사를 해 보고 또 저희가 홍보나 그런 것을 농한기 때 찾아다니면서 홍보하기 때문에 그때 주민대표라든가 주민분들에게 의견을 여쭈어서 오히려 자주 많이 사용하신다면 지속적으로 의미가 있겠고요. 그렇지 않다면 다른 쪽 예산으로 더 확대해서 활용하고 취약한 곳을 발생된 곳 위주로만 홍보용으로 배부하는 것이 어떨까 고려중이고요. 실제 의견수렴을 통해서 하고자 합니다.

김병연의원

그러면 입찰관계도?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금액에 따라서 가능하면 입찰할 수 있는 금액의 범위이면 입찰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병연의원

투명하게 진행됐으면 좋겠습니다. 정신건강, 자살율에 대한 부분에 대한 수치가 타 지역에서 강화군이 비율이 어느 정도 된다고 보시는지요?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그것이 매번 통계에 사망자를 보면 항상 일정하게 가는 것이 아닙니다. 조금 높았다가 낮았다 하는데 저희 같은 경우도 10만명 당으로 하면 30명 정도 된다고 하면 인구가 10만명이 안되기 때문에 실제 사망하는 수는, 그 이유는 알기 어렵고요. 현재 2013년 기준으로는 인천에서는 최우선은 아닌데 인구대비율로 해서 조금 높게 나올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인구가 적기 때문에 노인인구가 많기 때문에 조금 그런 점에서 지속적으로 자살예방 사업을 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이 되고요. 예산이 배정되고 있고요. 그것이 연도에 따라서 자살율이 높은 곳이 구마다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인원 배정받는 것도 인구수가 많지 않다 보니까 실제 비율이 높더라도 자살이 많은 그런 쪽에 인원이 배정되는 것 같습니다.

김병연의원

전년도인가요, 전전연도보다 그 이전보다 갑자기 많이 상승된 부분이 있어서 신체 건강에 대한 부분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앞으로 향후 정신건강이 신체도 좌우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부분의 자료를 토대로 해서 자살율이나 삶의 질에는 집중적으로 연구나 프로그램이나 사업이 앞으로 같이 따라주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 부분이라 그런 쪽에서 집중적으로 좋은 계획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번 음식경연대회를 갔는데 좋은 음식들이 많이 나왔더라고요. 그런 것을 일반인들도 가서 편안하게 보고 먹어보고 체험도 하고 그렇게 했으면, 행사나 축제를 같이 병행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이 없을까요. 알릴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서요.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네. 보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병연의원

강화의 농수산물이라든가 이런 부분으로 해서 추진하시는 것이 굉장히 긍정적으로 좋게 생각했습니다. 미등록 숙박업소 관리가 어떻게 진행이 되나요? 지난번에는 공무원이 적발한 건수는 있는데 고발조치는 없었다고 말씀하셨거든요. 현재도 그대로 인지?
지금 펜션이라든가 그런 것이 소방이나 안전문제 때문에 TV에도 민원이 많이 나온 사항이라서 그런 부분을 그냥 넘어가게 되면 또 다른 사고로 유발될 수 있어서 앞으로 고발조치도 좋고 아니면 권고도 좋고 그런 사항으로 미등록 숙박업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문제나 화재문제는 보건소에서도 미연에 방지를 해 주셔야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좋게좋게 넘어가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라 단속할 때에는 정확하게 단속을 해 주셔야 2차사고, 3차 사고를 없앨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박용철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필성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필성의원

치매관리 사업에 대해서 물어볼께요. 2014년 실적으로 보면 2659명이 했네요.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네.

오필성의원

정밀검사 42명, 치매치료비 지원 191명, 치매예방약품지원이 240명이 나와있는데 2659명 1차 선별검사해서 치매환자라고 확정된 명수를 어디에 기준을 두어야 되죠?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실제 1차 선별검사는 60세 이상도 가능하고요. 또 그 이하라도 한 번 기억력이나 예전 같지 않다고 테스트 해 보고 싶으시면 치매센터와 저희 보건소에서도 선별검사를 해 드립니다. 경로당도 다니면서 해드리기도 하는데요. 그 중에서 테스트 하는 검사지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어느 점수 미만이라든지 인지능력이 떨어져있다고 생각이 되면 2차 정밀검사를 의뢰하게 됩니다. 하신 분들 중에 모든 분들이 의뢰되는 것은 아니고 그렇게 말씀을 드려서 본인이 정밀검사를 하고 싶다. 그러시면 하실 수 있습니다. 떨어진 분 중에서도 본인이 원치 않는다고 하시면 꼭 그것을 강제할 수는 없을 것 같고요. 정밀검사를 하면 올해 계획대비 정밀검사 실적이 지금 높은 편은 아닙니다. 정밀검사해서 거기에서 치매로 진단이 되면 치매진단자가 됩니다.

오필성의원

치매예방약품제공 240명 정도가.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이것은 치매주간보호센터에서 치매센터에서 대상자들을 선별해서 비타민E라는 비타민제인데요. 그 분들에 대해서 필요하다고 판단됐을 때 드리는 것이고 실제로 조기검진해서 진단이 확정되면 등록이 되면 그 분들은 국가에서 한 달에 치매치료약이 있습니다. 본인부담금이 3만원까지는 보조가 됩니다. 1년에 최대 36만원 이내에서 약값을, 치매 진단되어서 병원 진료 받았는데 약값이 2만원 나왔다고 하면 그 영수증을 주시면 2만원을 드립니다. 그래서 약 드시는데 부담이 없도록 그렇게 국가에서 하고 있습니다.

오필성의원

그것은 소득계층에 따라서 합니까?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상관없이요.

오필성의원

중점적으로 묻고 싶은 것은 선별검사 2600명씩 하면 거기에서 치매로 확정이 내리는 비율이 10%가 되느냐? 그 추정치를 물어보는 것이거든요.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10%가 안 됩니다. 3000명 하신다고 하면 진단되는 것이 40, 50명 정도 왜냐하면 다 검사를 하시지 않기 때문에 그런데요.

오필성의원

치매에 이르는 초기단계가 제가 보기에는 우울증, 조울증으로 전단계가 정신과를 가보면 환자 비율을 보면 고3수험생, 주부, 그리고 노인분들이 많이 와 계시더라고요. 그 분들이 정신과에서 우울증이나 조울증을 치료를 제대로 못하면 치매전단계로 가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 것 같아요. 27페이지에 우울증, 조울증이 대략 노인인구를 1만 8000명에서 2만명으로 봤을 때 한 10% 정도에서 왔다갔다 하는데 우울증이나 조울증이 자기가 표현을 안하고 드러내지 않아서 그렇지 상당히 많이 잠재적으로 가지고 계신 것 같거든요. 이런 면에서 치매전단계의 상담이나 진료에 대해서 보건소에서 특별히 하고 있는 일이 있는지 얘기해 주세요.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실제로 정밀검사라는 의미가 인지기능이 떨어지는데 그것이 우울증 때문에 떨어지는 것인지 치매 때문에 떨어지는 것인지 잘 모를 수 있으니까 그 중에서 치매라고 의심되는 10, 15%는 고쳐질 수 있는 갑상선기능이 안 좋다든가 그래서 기억력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은 회복이 가능하기 때문에 정밀검사를 받아야 그런 부분을 찾아서 치매치료가 아니라 우울증이면 우울증 치료, 갑상선의 호르몬 문제이면 그런 쪽의 치료를 하시도록 하기 위해서 치매치료를 하기 전에 조기 검진은 인지인력이 떨어지지만 치매 때문에 떨어지는 것인지 알려고 정밀검사를 하시라고 하는 것이고요. 그렇게 해서 꾸준히 관찰은 해봐야 되겠지만 치료약을 드시면서 호전이나 여러 가지를 보게 되고요. 우울증은 치매가 아니라도 생활의 변화가 있다거나 옆에서 볼 때 심각할 정도이면 정신건강증진 센터에서 그것은 우울증 테스트는 다른 도구가 있습니다. 정신보건율이 얼마나 우울한 느낌이냐, 기분이 잠시 우울한 것인지 몇 달 동안 일상생활이 안 될 정도인지 그것을 보고 묻고 관찰하고 해서 우울증이라고 판단되면 우울증약을 하시게 되고요. 이런 말씀하신 대로 우울증이나 조울증이 만성적으로 가게 되면 치매가 만성적으로 가면 그 증상들이 섞여서 나오는 경우가 있기는 합니다. 그래서 자살예방사업에 노인관련해서도 우울증이신 분들을 방문도 하고 해서 우울증 치료할 수 있도록 하고요. 치매센터에서도 치매위주로 하다가 이분이 우울한 느낌이 같이 더 있는 것 같다고 하면 정신센터로 의뢰를 하고 정신센터에서도 치매에 대해서 조금 더 적극적으로 봐야 되겠다고 하면 치매센터로 해서 적절한 치료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오필성의원

보건소내 정신건강센터는 정신과 의사선생님이 전공의가 아니시죠?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센터장이 김포예사랑병원 정신과전문의가 센터장으로 있고요.

오필성의원

그쪽에 의뢰하시나요?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아니요. 거기에서 일 주일에 한 번 정도 상담을 하시고 팀장이나 정신보건전문간호사나 정신보건사회복지사가 있습니다. 그쪽 분야를 전공한 자격을 가진 사람들이 있고요. 인력이 충원이 안되면 일반 사회복지사나 간호사나 같이 일을 하게 되는데 팀장급이나 한두 명은 정신전문의가 있기 때문에 그 분들이 주로 케어를 같이 하게 되고 상담이 필요하면 센터장이 일주일에, 왜냐하면 정신병원은 편견이 있기 때문에 잘 안 가실 수 있어서 상담이나 교육이나 하시고 만약에 병원이 필요하다고 하면 위탁받은 곳으로 갈 수도 있지만 본인이 원하는 곳으로 가실 수 있게 하면 됩니다.

오필성의원

네. 드러내고 싶지 않은 병이 실질적으로 정신과를 간다는 것이 본인들이 가기 많은 용기가 필요한 분야가 정신과를 가는 것인데 많은 홍보를 하셔서 치매에 걸리지 않도록 보호자에게 적극적으로 관심과 홍보를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암환자 관리대상 가정방문이 있고 치료비 지급이 있는데 방문관리는 뭐를 해드리는 거죠?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못 드시거나 그러면 영양제나 수액제를 하시기도 하고요. 잘 못 드시면 고형물을 잘 못드시는데 암환자식으로 나오는 것이 있습니다. 캔이나 그런 것을 제공해 드리기도 하고요. 암환자 뿐 아니라 계속 누워계셔서 욕창이 생기는 경우는 드레싱이나 그런 것을 하게 되고 대장암이나 밖으로 장을 연결해 놓은 경우에는 그런 것을 갈거나 할 수도 있고요. 튜브를 교환하는 일등을 하고 있습니다.

오필성의원

병원에 있지 않고 재가로 있는 환자들을 말씀하시는 거죠?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네.

오필성의원

그 분들에게 의료비 지원은 건당 총액대비로 68만원 정도 지원이 되고 있는데.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의료비는 소득기준이 있습니다. 그래서 소득기준에 맞을 경우에 지원금액이 암에 따라서 조금씩 다릅니다. 그 기준에 맞춰서 지원해 드리고요. 그 다음에 실제 수술이나 이런 것으로 암은 치료했는데 재발하는 것을 봐야 되잖아요. 그래서 5년 정도 관찰하고 하시는데 그 분들이 불안하거나 어떻게 건강관리를 해야 될지 모르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시에 재가암센터가 길병원에 위탁되어 있는데요. 그런 곳과 같이 협조해서 만약에 수술을 해서 지금 특별히 약을 먹거나 케어가 필요가 없지만 집에 계신 분들에 대해서 등록관리를 해서 그 분들이 자주 모임을 합니다. 자주모임을 지원합니다. 식생활이나 그런 것에 대해서 어떻게 해 나갈 것인가에 대해서 같이 의논하고 도움을 주는 그런 교육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오필성의원

취약계층 암환자나 치매환자도 특별히 신경을 써서 골고루 군민이 행복한 강화가 될 수 있도록 보건소에서 많은 협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용철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김병연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병연의원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김자선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인데 저희가 제주도에서 교육을 받았거든요. 먹방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음식을 다루기 때문에 말씀을 드릴게요. 좋은 음식이 나오면 젊은 사람들은 사진을 먼저 찍습니다. 상대 친구들에게 보내면서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브랜드, 페이스북 등에 올려서 좋아요를 받는 것이 유행이라고 하나요. 이렇게 하다 보니까 그 음식점이 홍보가 되고 와서 먹어보고 관광하고 음식에 대한 홍보로 두 가지 방향을 다 찾는 부분이 있어서 이 부서에서 맛있는 음식도 개발하고 좋은 음식도 개발하는데 강화군의 관광지라든가 홍보라든가 그런 부분을 연계하시자는 말씀을 하신 부분 같아요. 아까도 말씀드렸는데 좋은 음식 경연대회도 갔다왔는데 그것을 여러 사람들이 강화에 갔더니 좋고 맛있는 음식이 있더라. 그런 얘기를 본인들이 알아서 홍보할 수 있도록 매체를 많이 활용해 주셨으면 하는 방안이라 말씀드렸습니다.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네. 알겠습니다.

김병연의원

이상입니다.

박용철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시면 간략하게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강화섬쌀 지원해주는 추진사업이 전년도에 비해서 줄었나요? 그 이유가 뭐죠?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영란

한영란보건소장

줄고 있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전년도에는 1700포정도 썼는데 현재는 2600포를 사용하고 있거든요.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박용철부의장

업무계획서만 봐서는 줄어서 질의했는데 늘어야 정상이에요. 거기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것이 일이고요. 알겠습니다. 닥터헬기 확대하시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지난번에도 119를 불렀을 때 지정된 병원이나 강화병원을 건너서 김포나 일산으로 갈 수 있는 방안이 있으면 방안대책을 찾아서 그것을 강화 소식지나 주민들이 알 수 있게 홍보해 보자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것은 계획 수렴을 잘 해서 닥터헬기도 운영되는 것을 주민들은 잘 몰라요. 소방119에서 강화병원에 데려다주는 것으로 끝인지 알고 있고 그렇게 밖에 믿을 수가 없고 거기에서 시간 지체되거나 큰 병원을 가기를 요하는 환자 보호자들이 많은데 그런 분들로 인해서 거기에서 시간지체가 굉장히 많이 되어서 피해를 보시는 분들도 간혹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이 어디까지 확대되는지, 일부는 김포로 가고 서울로 가고 그런단 말이에요. 주민들은 혼돈이 오는 거예요. 그런 것에 대해서 강화소식지에 내년에는 홍보내용이 기재되어서 주민들이 어떤 방법이면 큰 병원으로 갈 수 있는지, 보호자 입장에서는 큰병원으로 가길 원하거든요. 그런 것으로 피해보지 않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다른 의원님 질의 없으시죠? 업무보고를 부군수님, 군수님, 의회 이렇게 세 번 보고를 드리는데 소장님 이하 각 팀장님들께서는 올해가 한 달 정도 밖에 안 남았습니다. 한 달 남은 동안 서로 의견 조율을 하셔서 내년도 업무보고 때에는 다 좋은 성과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것으로 보건소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한 후에 계속해서 관광개발사업소 소관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1시 35분 회의중지

11시 40분 회의속개

호룡

유호룡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수도권 제1의 관광휴양도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윤정혁 관광개발사업소장과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먼저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관광개발사업소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께서는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관광개발사업소장 윤정혁입니다. 2015년도 관광개발사업소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 관광개발사업소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업무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호룡

유호룡의장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정회한 후 오후 1시에 계속해서 관광개발사업소 소관 업무보고를 계속 진행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 10분 회의중지

13시 15분 회의속개

박용철부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설명에 이어 의원님들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병연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병연의원

아까 다른 부서에서 얘기했던 부분인데 제주도에 의원님들이 교육을 갔다와서 그쪽 교육자료를 사진을 찍어왔는데요. 최근 소비관광 트랜드가 관광진흥청에서는 치유농업이나 힐링비지니스로 보고 대한상공회의소에서는 힐링, 체험, 아이들을 위한 키즈, 삼성경제연구소에서는 체험, 마음의 치유, 미래의 꿈으로 보고 서울대소비트랜드센터에서는 몸과 마음의 휴식으로 보고 있고요. 현대경제연구소에서는 충전, 위로형 소비 이런 연구자료를 가지고 제주도에서는 사업을 하는데 융복합이라고 해서 제주도에 있는 1차 산업을 포함해서 이런 지역관광사업과 연계시켜서 하는 사업 위주로 하겠다라고 하더라고요. 1차 산업은 음식이나 지역 농산물 이런 것까지 같이 포함을 시켜서 관광산업을 앞으로 끌고 나가겠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인스타그램, 밴드, 카카오스토리를 이용해서 맛있는 음식이 나오면 찍어서 인터넷에 올려서 그 사람들이 자체적으로 광고를 합니다. 우리가 특별히 광고비용을 들이는 것이 아니라 맛있는 음식점이라고 하면 사진을 찍어서 좋아요 라는 스티커를 하나 받는 것이 제주도에서는 그런 트랜드를 계속적으로 해 나가겠다고 했는데 거꾸로 우리 질문이 우리가 특별히 음식이나 페이스 북에서 강화의 것이 공론화가 되어서 좋아요를 스티커 받는 것이 거의 없다라는 거죠. 앞으로 개발해야 될 부분이 음식도 맛으로만 먹는 것이 아니라 멋으로 먹고 서로 찍어서 공유하는 부분도 있어서 지금 관광개발사업소에서 제일 많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번에 교육받은 자료중에서도 보면 강화에도 무엇을 위해서 오는지에 대한 조사는 필요한 측면이 있거든요. 강화를 위해서 힐링이다. 아니면 어떤 휴식이다. 그런 데이타를 가져보는 것도 향후 우리가 추구해야 될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부분도 잘 전달할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앞으로 그런 계획이 있으신지?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의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이 32페이지에 저희가 세 가지가 다 들어갔습니다. 힐링과 휴식이 있는 강화도 충전여행 50선 제작을 그런 맥락으로 저희가 만든 것이거든요. 현재 이 부분은 볼거리, 즐길거리, 쉴거리, 가족과 여행하는 오감을 만족하는 코스로 재조정하는데 문제는 이 코스를 조정하는 과정에서 여러가지 부족한 요소가 있습니다. 저는 제일 관광의 우선권이 먹거리라고 생각하거든요. 아침에 농업기술센터 소장님과도 얘기한 것이 센터에서 음식개발하는데 내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주 메뉴를 개발해 줘야 매번 젓국갈비, 순무를 하는데 외지에서 손님이 오면 진짜 이것은 강화가면 먹을 수 있다라는 대표적인 음식이 없다. 이천쌀값이라든지 그런 부분이 저희가 아직 완전히 되지 않았지만 지금 논의 중에 있습니다. 좀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모든 것의 우선은 먹거리입니다. 먹거리나 관광을 통해서 지역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두 가지로 생각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이 강화군의 전반적인 관광환경이 외지분들이 수용할 준비가 안 되어 있는 것은 맞습니다. 예전에 있던 전등사, 전적지, 고인돌 그런 것만 가지고 있지 관광객들에게 주머니를 열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안 되어 있습니다. 저희도 사실 내년도에 부서도 다시 재정비도 되지만 그런 부분은 단시간내에 해결할 부분은 아니고 이런 문제점을 의원님이 말씀하신 것을 깊이 인식하고 저희도 인지하고 있는 사항을 충분히 고민하고 노력해서 궁극적으로 힐링과 휴식이 있는 강화도에 왔을 때 원기를 회복할 수 있는 충전여행이 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으로 관광을 총괄적으로 하면서 각 부서가 협조를 구하는 방향으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김병연의원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먹거리가 굉장히 중요한데 대표할 수 있는 것이 없고 내놓을 만한것이 없는 것이 안타까운 부분입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각 부서와 업무협의를 해서 강화만의 브랜드를 개발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김병연의원

그리고 2페이지에 마니산 관광객수가 많이 줄었어요. 245만에서 130만으로 현재 가까스로 해도 200만이 안될 것 같은데요. 원인이 있나요? 경제적인 측면이 있나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세월호 부분 때문에 이렇게 된 겁니다. 요즘 학생들이나 일반 관광객들이 오는 추세이기 때문에 전년치만큼은 회복이 안 되겠지만 좀 늘어나는 입장입니다.

김병연의원

13페이지를 보면 스탬프로 해서 손수건 하는 사업이 청년기업 중에서 하고 있는 것이고 어서오시겨 그쪽과 벤치마킹 협력이 되는 건가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그쪽과 기본적으로 협력하는 쪽으로 하고 있습니다. 확정된 것은 아니고요. 이 부분은 일단 저희가 이 업체가 강화 창조기업으로 해서 문화관광부의 예산도 지원받고 해서 일단 대외적으로 브랜드가 있습니다. 우리가 만약에 쓰게 되면 저작권을 저희가 완전히 인수하는 것으로 해서 추진하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김병연의원

보니까 젊은 사람들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농업을 기반으로 해서 지역에서 농사를 직접 경영인들 포함, 젊은 사람들 포함해서 아이디어를 강화내에서 내서 청와대까지 홍보를 하고 있다고 하니까 이런 부분은 많이 아이디어를 낼 수 있도록, 좋은 취지를 갖고 계신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은 적극적으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김병연의원

그리고 18페이지 보면 이야기있는 관광승강장 아주 예쁘게 잘 만들어 놓으셨는데 어디어디에 설치가 되나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일단은 저희가 강화읍, 강화역사관하고 초지까지 승강장을 생각하고 있거든요. 내년도 예산안이 5개 정도 하는 것으로 예산이 잡혔습니다. 이 부분은 강화읍내에 중점적으로 다중이 많이 왕래하는 장소라든가 시각적으로 효과가 큰 쪽으로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병연의원

승강장이나 이런 곳이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곳이거든요. 다중이 이용하는 곳에 정류장을 활용해서 홍보하는 것도 좋은 방안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강화군을 위해서 자세히 파악하고 계시고 또 앞으로 강화 관광을 위해서 힘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잘 알겠습니다.

김병연의원

이상입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김병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의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오필성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필성의원

새로운 자료가 많은 것 같아요. 생각 못한 것도 많이 있는데 2015년도 업무보고에 공을 많이 들이신 것 같은데 갯벌센터가 있는데 빠져있어요. 여러가지 생각할 것이 있기 때문에 안 넣으신 것 같은데요. 갯벌센터에 가보기도 했는데 시설관리공단에서 파견되어서 하는데 보니까 거의 방치해 놓은 상태에 까지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보충자료로 보면 갯벌센터 관람을 보면 2008년, 2009년도에는 1만 5000명까지 정점을 찍다가 2014년도에 3000, 4000명 정도 되고 요즘에는 1일 평균 10명, 주말에는 7명 정도가 방문하고 있는데 제가 이것을 보니까 애초에 갯벌센터가 위치선정이 잘못된 것 같아요. 2003년도에 시작했는데 24억 정도 들어간 시설물인데 이 일대가 2000년도에 천연기념물 400몇 호로 지정되어 있더라고요. 물론 갯벌센터 초입에 가면 갯벌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라는 경고문부터 시작해서 해안가를 내려가면 강화군수가 완전히 경고문으로 해서 갯벌에 들어갈 수 없고 채취나 반출할 수도 없고 반출하게 되면 5년 이하 징역이나 5000만원의 벌금을 부과한다는 경고문이 있다 보니까 왔던 사람들이 엄두를 못내는 경우죠. 요즘에는 여러 곳에 선진지 견학도 가보고 갯벌센터도 여러 곳을 가보긴 했지만 이제는 체험 위주로 생각이 되는데 처음부터 갯벌을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알고 했다면 상당히 문제가 있는 거죠. 저어새 전망대라는 곳도 있는데 망원경 2대가 있는데 그 근처에서 저어새를 볼 수도 없고 시설물이라고 해서 저어새 모형물을 해놓았는데 큰 황소만하게 만들어 놓은 것도 있어서 아이들한테 혼란만 주고요. 내부시설은 저어새 박제하나 없어요. 천연기념물이다 보니까 확보하기도 그렇기도 해서 그런 면이 없지 않아 있는데 박제를 못하면 조형물이라도 유사한 사이즈로 만들어 놓아야 되는데 어린아이들한테 혼란만 주고 그러는 것 같아요. 또 문제가 주차장과 거리가 멀어요. 400m 정도 되는데 초등학생들이 왕복 800m 하기에는 거리상에 문제가 있고 중간에 시민연대나 운영을 할 때에는 그런대로 해설사라든지 그런 사람들이 나와서 해설도 해주고 했는데 요즘에는 그런 사람이 전혀 없고 하니까 25억씩 들여서 지은 시설물을 방치해 놓다 시피 하는 것이 아닌가 해서 특단의 대책이 있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앞으로 시민연대라든지 기타 다른 관광농업연구회에서 관심을 갖고 있는 것 같은데 뚜렷한 해결책이 있는지 생각하신 것 있으면 말씀을 해 주십시오.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그 지역이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천연기념물 보호구역 419호로 지정이 된 지역인데요. 그동안 들어가 있는 입구에 안내판도 성급하게 설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갯벌에 들어갈 수는 있습니다. 좀 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갯벌에서 나오는 생물들을 채취를 못합니다. 채취해서 갖고 나오지 못합니다. 요는 들어가서 움직일 수 있는데 못 가져나오게 되니까 아예 원천적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라고 안내판 설치한 것이 저희 부서입장에서 잘못된 것 같고요. 두 번째는 갯벌에 생태체험할 수 있는 갯벌 생태체험 해설사가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 막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막 들어가게 되면 동막 꼴이 나죠. 그래서 그런 부분이 교육적인 목적으로 갯벌 생태 해설사 지도아래 교육도 받고 자원의 소중함도 알고 그렇게 해야 되는데 그런 해설사가 일부 예전에는 있었는데 밖에서만 설명을 하고 안에 들어가지 못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것을 인식하고 있고요. 2005년도에 시설물을 해놓고 거기에 따른 지금 가서 보니까 많은 내부 자원들이 없어졌습니다. 그것을 보수보강해야 되는데 상하거나 훼손되면 그것을 보수보강을 안하고 치워버리는 문제가 발생한 것 같습니다. 의원님 말씀대로 저어새 같은 모형도 상당히 천장에 많이 붙어있었는데 지금은 보기 어려운 그런 측면도 있고요. 저어새 같은 것은 물이 들어올 때 망원경으로 보면 충분히 관찰이 됩니다. 그런 것이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이 봤을 때에는 잘 모르지만 안내 해설사가 있으면 충분히 승산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거든요. 지금 관광의 트랜드가 동막같은 경우에는 거기가 보호구역으로 지정이 안되어 있기 때문에 막 들어가서 사람들이 놀기 때문에 그런 관광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이 발생을 합니다. 저희부서에서는 강화군에 있는 숙박업소와 갯벌센터와 MOU를 맺어서 퀄리티 있는 관광을 해설과 체험을 같이 해설사 인도아래 할 수 있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이 부분에서는 예전에 시민단체에서 관리할 때 그때 사람들이 오다 그마저도 끊기다 보니까 시설관리 측에서도 조금 방치된 부분도 있습니다. 그 문제점을 저희가 잘 알고 있고요. 좀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이 부분은 저희가 희망하는 단체에 대한 사업위주나 전반적인 여건을 판단해서 지금처럼 거의 방치되는 그런 쪽으로 안 만들 것이고요. 조례 개정을 해서라도 수익성있는 쪽을 접근하려고 합니다. 다방면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어느 정도 안이 나오고 기본계획이 나오면 의원님들에게 설명 드려야될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 부분은 추가로 제가 설명드린다는 약속을 하고 현재 급한 것은 갯벌센터내에 있는 시설물이 노후되고 치워진 것이 많기 때문에 일부 시설을 내년에 보강해 놓고 출발해야 될 것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필성의원

지금 현재 시민연대나 관광농업인지 그런 단체쪽에서 타진을 해오고 있습니까?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그런 것이 있습니다. 저희가 그 부분이 어떤 면이 군에 유리한지 과연 이 분들이 받아서 최선의 방향을 제시할 것인지 달성할 것인지 그 부분을 검토해 나가고 있습니다.

오필성의원

우리가 우려하는 것은 어느 군수님 시절에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 모르지만 시민연대에서 할 때에는 일부 사람들이 그런 생각을 가지고 계셨던 것 같아요. 이것이 좌파 단체에 이런 것을 줄 수 있느냐 그런 비판적인 여론도 있었다고 그래요. 억측이긴 하지만 그런 것이 없이 공평하게 능력있는 단체에 이것을 주어야 될 것 같은데 현재 70명 들어온다고 보면 입장료 수입이 700, 800정도 되지 않는데 그래야 기간제 나가는데 한달에 입장료 수입이 70만원 밖에 안된다는 것인데 빨리 이것을 강화군에서 적극적으로 개입을 해서 돈먹는 하마가 되지 않도록 빨리 조치를 취했으면 좋겠습니다.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잘 알겠습니다.

오필성의원

이상입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오필성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한상순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순의원

새로운 방법을 현장에 접목시키는 것은 참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되는데 민통선 수개발에 산입포 안보관광지 이것은 도시기본계획에 들어가야죠?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지금 먼저 의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평화마을 말씀하셨는데요. 이 부분이 아직은 그 단계가 아니고 예전에 그쪽 평화전망대 가는 방향의 노선에 관광객들이 너무 무미건조하게 가고 당시 생활상이나 실상을 홍보할 수 있는 여건이 아니기 때문에 일단은 도시기본계획으로 가는 부분에서 저희가 생각해야 될 부분이 좀 벗어난 얘기지만 평화빌리지 같은 것이 당초에는 900억원 들여서 사업을 하는데 민자유치가 860억 하는 것으로 했다가 지금 완전히 완성체가 안되다 보니까 상당히 이상하게 그림이 그려져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도시기본계획을 가는 경우에는 천상 군에서 예산들이기 어렵고 천상 민자를 유치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기본적으로 갖고 있지만 어느 정도 사업이 보일 때 그때 접근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한상순의원

그것이 아니고 평화빌리지도 마찬가지예요. 그러한 면적에 그러한 구상이 들어가려면 평화전망대가 왜 3000평으로 옹색하게 가느냐, 그것은 군수가 개발할 수 있는 면적이 1만㎡미만이에요. 그러니까 더 이상 군부대시설까지 포함해서 우리가 사려고 해도 개발못하는 땅을 살 이유가 없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1만㎡미만으로 간 것인데 지난번에 얘기했던 것은 안 보관광단지를 얘기했잖아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네.

한상순의원

그때 그것이나 평화빌리지 800, 900억원 갈 때에도 우리 도시기본계획에 잡아놓아야 안보관광단지다. 그러면 안보관광단지가 평화빌리지로 가도 되고 교육장있으면 되니까요. 접경지역개발지원법에 의해서 지원을 받으려면 받을 수 있는 기본이 되어 있어야지. 그러니까 이번에 도시기본계획 세울 때 접경지역 개발사업도 마찬가지이고 고인돌 주변, 민속문화단지 조성도 도시기본계획에 들어가야 되고 이런 대단위 사업이 들어가야 된단 말이에요. 체육시설설치, 숙박시설 설치 이런 부분도 일정 부분 도시계획에 물량이 잡혀야 민간업자가 들어왔을 때 토지이용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는 말이죠.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알겠습니다. 관계부서와 협의해 보겠습니다.

한상순의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번에 도시기본계획 세울 때 물량 확보를 만들어 놔라.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알겠습니다.

한상순의원

관광부분도 마찬가지고요. 숨겨진 역사의 숨결을 찾아서 이것 또한 도시개발과의 문화의 거리와 연계해야 된다.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그것은 도시정비계획하고 우선 전체적으로 연결하는데 그 사업이 확정된 것이 아니고 우리가 제안을 할 것이니까 일단 기본적인 것을 해 놓는다는 얘기지.

한상순의원

그러니까 관광도 마찬가지이고 개발도 마찬가지로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은 처음 계획단계부터 의견을 같이 해야 된다.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상순의원

슬로우시티 인정받고 사업을 추진한다. 그러면 슬로우시티도 어느 종착역을 만들어야 된다고요. 권장하는 부분인데 대룡리에 일정 작은 부분에 시장이 있어요. 대룡리시장이 종착역이 될 수 없다. 대신 종착역은 난정저수지가 되어야 된다. 슬로우시티 방법을 하고 자전거를 타든, 걷든 차로 이동하든 난정저수지 수변공원 조성이 슬로우시티 종착역이 되어야 된다는 생각을 하는데 그것을 한 번 생각해 보시고요. 나들길 지난번 의원님들이 말씀하신 나들길 코스가 있는데 중점적으로 1시간 내지 2시간에 걸을 수 있는 대표적인 코스를 지정하라는 것에 대해서 의견을 주신 것에 대해서 상당히 좋게 생각해요. 그런데 이 나들길 코스는 스토리텔링과 딱 맞게 그러면 나들길 한 코스, 두 코스가 강화를 대표하는 관광지가 될 수 있을 거예요. 한 번 여러 사람들의 얘기를 종합해서 해 주시기 바라고요. 강화군의 랜드마크적인 관광지가 어디냐,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당연히 강화 고인돌이죠. 왜냐하면 거기가 우선 교통접근성이 제일 좋습니다. 외지에서 들어오게 되면 고인돌로 인해서 뻗어 나가는 방사형으로 형성될 것 같습니다.

한상순의원

그래서 지난번에 얘기인데 고인돌이 랜드마크적인 관광지라면 선사시대부터 주민 선조들의 생활상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민속촌 건립이 필요하다.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저희가 참고를 하겠지만 저희가 그것을 민속촌까지 하기는.

한상순의원

아이템을 주란 말이지.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한상순의원

고인돌이 랜드마크적인 관광지라면 그런 것까지, 무덤하나 보러왔다가 선사시대 생활체험까지 할 수 있으면 최고의 관광지가 될 수 있죠. 그런 부분까지 관광부분으로 생각해서 아이디어를 개발부분에 주든지 그것을 어디서 해야 돼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이런 부분이 말씀하신 것이 구상해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실행계획 수립하고 예산 확보하는 과정이 따지고 보면 금방 될 사항은 아니고요. 말씀하신 대로 중장기계획에 반영이 되어서 해야 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상순의원

하여튼 누가 구상을 하든 민자부분이 들어와야 될 부분이니까 민자부분 들어올 때 이러한 토지이용계획이 되어 있으니까 충분히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어야 된다는 거죠. 그런 토대를 도시개발과와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한상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김자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의원

장시간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한 가지만 여쭈어 보겠습니다. 스토리텔링 나들길에 대해서 여쭈어 보겠는데요. 코스가 20코스면 많은데 다 중점적으로 개발할 수 없어서 말씀드리는데 제1코스가 고려궁지로 알고 있는데요. 도시개발과에서도 얘기했지만 고려궁을 중심으로 이야기 거리가 있는 관광코스를 만들어서 북문 같은 경우는 주말 오후에 차없는 거리를 만든다든지 그런 것을 하실 계획은 없으신지?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강화읍이 4개의 나들길 코스가 있고 의원님 말씀하신 부분이 고려궁지 통해서 연미정으로 해서 강화 역사관까지 가는 코스거든요. 저희가 강화읍의 영역을 강화읍을 좀더 관광적으로 외지사람들이 올 수 있는 쪽으로 관광개발이나 스토리나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측면으로 가고 있어요. 단편적인 예로 연미정으로 가는 철책노선도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강화가 자원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정리가 안 된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만들어 나가고 있고요. 지금 말씀하신 전기자전거 같은 경우도 강화읍 기점으로 해서 강화사는 사람은 못 느끼지만 북문 북장대도 문화예술과에서 복원한다는 얘기가 있는데 거기에서 보는 북한도 상당히 괜찮습니다. 내려오면서 고려궁지도 들어가고 성공회도 들어가고 문학관도 들어가고 거기에서 먹거리도 제공하고 그래서 아까 김병연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어떤 단편적인 것보다도 각종 먹거리라든지 볼거리라든지 쉴거리, 즐길 거리가 총체적으로 융합이 되어서 저희가 스토리텔링화시키고 있고요. 대표적인 예로 중앙시장 하시장 쪽에서 시민관련 분들이 나와서 행사를 하고 있는데 그런 것 자체도 저희가 놓치지 않고 전부 프로그램 속에서 녹여서 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김자선의원

수고를 많이 해 주시는 것은 사실인데 강화에 특색있는 그런 나들길을 하시면 좋을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그 다음에 먹거리와 관련해서 말씀드리겠는데요. 강화에서 늘 하는 먹거리가 없다고 얘기를 하는데 이번에 제주도 가서 쇼킹한 것이 교육하시는 분 말씀이 그 지역의 어떤 특색 음식이 있으면 일반 공무원보다는 음식을 전문으로 하는 전문적인 사람을 불러서 자문도 받고 식당을 정했으면 그 식당에 이러이러한 음식을 하면 좋겠다. 조리기구라든지 식기라든지 제주도는 다 시 차원에서 지원해준다고 하더라고요. 우리도 그런 식으로 구체적으로 정해서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 없나 해서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아까 그 부분 때문에 센터소장님과 얘기를 했습니다. 의원님 말씀하신 사항과 관련해서 기존에 우리가 있는 1차 산업가지고 주 메뉴를 개발하는 방법, 주메뉴를 개발해서 그냥 할 것이 아니라 주변에 있는 전문가라든지 하다못해 공청회라도 해서 확정시키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런 음식물을 판매할 사람을 모집해서 모집한 것을 가지고 저희가 일부 예산을 지원해서 활성화시키는 방법, 또 활성화 시키는 방법에 있어서 그냥 놔둘 것이 아니라 하다 못해 시장님이나 외부 유명인사를 초청해서 그 음식을 제공하는 방법이라든지 해서 지금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논의를 했습니다. 센터소장님이 애로사항이 우리가 좀 어렵다해서 어려우면 보건소라든지 관광파트나 각 부서라든지 협조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서 해보자고 일단 구두로 얘기를 한 사항이 있습니다.

김자선의원

알겠습니다. 일단 관광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김자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박용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의원

박용철 의원입니다. 먹거리 얘기하시니까 덧붙여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술센터 소장님과 미팅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고무적이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농가부업에서 만들 수 있는 간단한 것을 판매할 수 있는 것도 이제는 구상하셔야 돼요. 나들길과 연계해서 하는 부분이 꼭 식사위주나 토속적인 음식보다는 간단하게 섭취할 수 있는 음식을 개발한 것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지난번에 시연회를 해서 갔었는데 그런 것들을 이용하려면 장소가 또 필요하거든요. 그런데 나들길 쪽으로 통해서 가는 곳이나 시내쪽을 통해서 가는 곳은 상관없는데 일반적인 나들길 코스에는 먹거리가 아무것도 없어요. 그런 곳에 우리가 개발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무엇을 이용하면 되느냐 하면 한시면허라는 것이 있어요. 현재는 14일간 한시면허를 하는데 강원도나 해수욕장 이런 곳을 가면 해수욕장을 주변으로 해서 한시면허를 2, 3개월 내주는 시스템이 되어 있어요. 우리도 나들길을 이용해서 그런 음식을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것으로 제주도 올레길 가면 오메기떡이나 그런 것을 팔 수 있도록 간단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을, 무조건 가져다 놓으면 무허가가 되니까요. 위생적인 부분 때문에요. 그러니까 위생과와 협력을 해서 그런 허가를 받아서 나들길 코스 중간중간에 개발할 필요성이 있지 않나 싶은데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네. 맞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그런 부분이 이번에 태권도할 때 고인돌체육관 앞에 임시 음식부스를 만들어서 임시면허해서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지금 나들길 같은 경우는 특정한 인원이 규모있게 예측이 안되는 부분이 있고 손님이 띄엄띄엄 오는 부분이기 때문에 일시적인 면허가지고 접근하기는 좀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박용철의원

그런 것을 찾으려면 못해요. 우리가 그 주변에 해안도로쪽이나 개발이 안 되거든요. 예쁘게 임시 가건물식으로 몽골텐트나 예쁘게 전시판매할 수 있게 위탁을 준다고 공모를 하면 충분히 사람은 있어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그래서 음식물 제공하는 것도 좋지만 아까 김병연 의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1차 식품을 가공시켜서 판매하는 것이 필요하거든요. 청년창업 부분도 말씀하셨는데 그런 부분은 연계해서 한 번 모집을 한다든지 그런 부분을 별도로 중소기업지원 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서 말씀하신 부분이 관철이 되도록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박용철의원

알겠습니다. 내가면 국민 캠핑장 조성 이것은 직영을 할 것이 아니라 시설관리공단쪽으로 정리가 되어야 될 부분이죠?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네. 현재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용철의원

왜 말씀드리느냐 하면 작은 산림욕장이나 개인 수목원을 보는 것이 우리 주변에 주변환경들이 굉장히 좋은 곳이 많아요. 그래서 수산녹지과와 문화예술과에 이것을 많이 주문했거든요. 작은 산림욕장을 개발하자고 많이 얘기를 했으니까 그런 쪽과도 같이 연계해서 강화군에 3, 4개 정도 필요하게 이런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금 확대 차원에서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이 부분은 저희가 국비 10억원을 받는 목표로 해서 접근해 나가고 있고요. 이 부분이 우선 시범적으로 운영한 다음에 말씀하신 대로 그런 방향도 강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용철의원

알겠습니다. 내년도 조직개편도 있고 관광쪽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많은 사업들도 해야 되니까 적극적으로 벤처도 많이 다녀오시고요. 필요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도 의원님들께서 많이 협조해 주실 겁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오필성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오필성의원

지난번에 업무보고 때에도 잠깐 말씀드렸던 사항인데 주말에 관광안내소에서 구식 결혼하는 데가 있지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네.

오필성의원

그것을 가상의 신랑 신부를 세울 게 아니라 광고해서 취약계층이나 다문화 쪽에서 결혼식을 못 올리고 사는 분들, 의장님이 얼핏 얘기하셨는데 결혼 30주년, 40주년 하신 분들을 발굴해서 진짜 구식 결혼식을 올리는 것이 어떤가 말씀드립니다. 주민생활지원실에도 얘기했던 사항인데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맞습니다. 거기에서 기본계획을 잡아가야 되고요. 저희는 기본계획을 가지고 어떻게 관광자원화시킬 것인가를 고민하면 됩니다.

오필성의원

두 실과가 머리를 맞대고 아이디어를 내주시기 바랍니다.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네.

오필성의원

한옥민속촌이 평화직물 안에 있는 한옥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저희가 매입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오필성의원

지금까지 진행된 상황을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그것은 일단은 예산을 받아야 되고, 거기에 리모델링까지 하는 것으로 예산을 9억원까지 생각하고 있고, 거기에 기존에 남문에 1928집이 있습니다. 거기와 연계해서 게스트하우스라든지 전통놀이를 같이 하는 쪽으로 강화읍 볼거리 차원, 게스트 확보차원, 전통문화 창달차원에서 접근했습니다.

오필성의원

건물주가 팔려고 내놓은 상태입니까? 어디까지 진행되었습니까?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건물주는 일단 매각하는 데에는 동의하고 있습니다.

오필성의원

금액도 합의되었고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그렇지요. 저희는 간점가대로 주는데 어느 정도 받았으면 좋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오필성의원

상당히 참신한 아이디어 같으니까 차질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네, 오필성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없으시지요? 없으시면 제가 몇 가지 확인하겠습니다. 안보관광 코스개발하는데 철새전망대 설치가 있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네.
호룡

유호룡의장

볏짚 존치사업하는 데가 있습니다. 환경과보고 하라고 했는데 그곳과 연계해서 잘 하시기 바랍니다.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이 부분은 그림그릴 때에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해보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그 다음에 해안도로 관광벨트에서 말타기 등 체험관광이 있습니다. 이것은 구체적인 계획이 있습니까?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일단은 그 지역에 기본적인 인프라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초지진부터 역사관까지 기본적인 인프라가 구축된 다음에 하드웨어 쪽으로 보강되어야 할 사업입니다. 저희가 생각하는 것은 돈대가 강화의 역사관, 광성보, 덕진진, 초지진 크게 네 구역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그 구간을 구획화시켜가지고 여러 가지 다양한 관광객이 느낄 수 있는 탈거리를 제공하고 거기에서 저희 생각에는 언더그라운드, 인디밴드 사람들이 공연을 못해서 여러 가지로 힘든 부분이 있는데 수도권에 있는 사람들을 주말 같은 때에 저희가 유치해가지고 돈대 안에서도 공연하면 멋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길거리에서 공연하면서 여유가 있으면서 볼거리가 생기는 쪽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알겠습니다. 제가 왜 말타기를 얘기했느냐 하면 지금 강화군에 승마체험장이 두 군데가 있습니다. 지금 가축분뇨처리법에 의해서 제한받기 때문에 이것을 참고하시라는 얘기입니다.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그 다음에 관광승강장 만드는 게 있습니다.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네.
호룡

유호룡의장

이것은 군비로만 하는 게 아니라 다른 것으로도 했잖아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시비로도 나오는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희 파트에서는 몇군데만 하는 것인데요.
호룡

유호룡의장

그래서 향후에, 사실 전에부터 바라던 것이었는데 특색있는 버스정류장을 하자고 하는데 인천시비를 갖다가 하다가 보니까 인천광역시의 똑같은 것만 하잖아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안좋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이것은 나중에라도 시비하고 연계해서 하시면서 이것이 디자인 산업의 산학협력이 필요합니다.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이것은 인천대학교하고 조형미술학과장하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지금 포장재들이 김포대학교 시각디자인하고 산학협력이 이미 되고 있습니다. 만약에 연계되면 이런 부분은 지금 말씀하신 대로 가야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강화홍보를 위해서 여러 가지가 있는데 문화유산, 인천시가 하고 있다는데 이 파트는 아니에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네.
호룡

유호룡의장

문화재팀에서 하는데 어쨌든 세계문화유산 5진 7보와 돈대, 삼랑성과 더불어서 세계문화유산에 등록하는 것에 참고를 삼으시라는 겁니다.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네.
호룡

유호룡의장

그 다음에 교육부에서 수학여행 학생체험하는 것을 우리나라 전체 컨텐츠가 100개 중에 12개 정도가 강화가 해당되는 겁니다. 그것도 나중에 협의해서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네.
호룡

유호룡의장

아까 버스승강장 얘기하면서 나중에 보면 기본적으로 경제교통과에서 하신다고 하니까 모양을 안들 때에 나중에 보면 광고물들이 굉장히 붙어요. 깨끗하게 관리하기 위해서 특히 그런 것을 하다 보면 축제나 안내포스터를 붙이는 곳이 있을 겁니다. 일본에 가면 지금 TV 정도 규모를 해서 문을 여닫이로 만듭니다. 그래서 안에 철판을 대가지고 자석으로 해서 포스터를 붙이는 것을 깨끗하게 해서 잠금장치로 해놓았더라고요. 이것을 만드실 때에도 참고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동막야간경관사업한다고 했는데 경관사업과 더불어서 시설물들이 꼭 필요해서 갖다가 놓았습니다. 그래서 시설물의 경관도 생각했습니다. 예쁘게 만들어서 갖다가 놓기도 했는데 자율방범에 일반 컨테이너 박스를 갖다가 놓았습니다. 그래서 경관사업을 하신다면 거기에 어지럽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도 함께 검토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 다음에 만남의광장을 도로과에서 하시고 있는 것 아시지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네.
호룡

유호룡의장

만남의광장에 관광홍보 무인비치대를 하셨기 때문에 이것도 필요하지만 민원지적과에 공간정보시스템이 있지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네.
호룡

유호룡의장

그것을 가지고 강화군의 유형문화재라든지, 인물과 역사를 해설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데도 있거든요. 그래서 해설사가 한계가 있잖아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네.
호룡

유호룡의장

그러니까 스스로들 앱을 개발해서 하든 스마트폰을 이용하든 그런 것도 관심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강화에는 야간에 관광객을 얼마나 붙잡아 놓느냐라는 것이 우리 목표중에 하나인데, 그 중에 동막야간경관도 하고, 전등사야간개방도 하는데 참고로 동검리에 가면 유상옥 감독의 작은영화관이 있지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네.
호룡

유호룡의장

그곳을 야간에 갯벌에, 대상지가 거기도 그렇고, 황산도에도 데크사업이 잘 되어 있는데 거기에도 스크린을 설치해가지고 영화상영을 하면 그런 것도 하나의 밤에 붙잡아놓을 수 있는 꺼리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업제안이 곧 있을 겁니다. 그것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네.
호룡

유호룡의장

생태해설사 말씀도 하셨습니다. 이걸 하시려면 그것을 해줄 수 있는 기관이 필요해요. 생태자원센터 아시지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네.
호룡

유호룡의장

갯벌센터도 환경을 전문으로 하는 전문가 그룹들이 운영해야 돼요. 그래서 갯벌센터 운영에 관한 문제하고 생태자원센터 이것을 해서 생태해설사, 또 그것을 통해서 그 분들이 강화에는 강화에만 나는 생태자원 사진전시회도 해보셨어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못 갔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얼마 전에 전시회를 했는데, 그런 그룹들이 있습니다. 아까 갯벌센터를 시설보강한다고 했는데 전에부터 얘기했지만 영상관이 있지요?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네.
호룡

유호룡의장

학생들이 들어오면 영상을 통해서 볼 수 있는 것도 시설보강할 때에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는 사업보다는 창의시책계획이 많았는데 사실은 이러한 시설이 있지만 항상 제가 얘기하는 것 중에 하나가 네트워크 구성이 있습니다. 여행사, 관광공사, 숙박업이나 음식업에 하는 네트워크가 있잖아요? 그렇게 만든 것이 있었는데 그것을 활성화를 하시는 부분에 하셔야 되겠습니다.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그것은 이미 하고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그렇게 하시고, 일부만 아마 되어 있을 겁니다. 네트워크를 구성해서 손님을 적극적인 유치를 하려면 네트워크를 이용해서 적극적으로 손님을 유치하는 부분, 항상 말씀드리지만 지금 인천공항에 환승객에 관한 부분들의 네트워크를 활용해서 최대한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회의 전에 얘기했던 부분들을 타 부서에 건의하셔야 일하실 겁니다. 여기에 독자적으로 일할 수 있는 것은 거의 없을 거예요. 자원은 각 부서에서 기본적인 것을 만드셔서 업무분담을 하셔야 될 것입니다.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없으십니까? 이것으로 관광개발사업소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사업소장님과 팀장님들 이번에 세 번째 업무보고하시는 거지요? 부군수님, 군수님, 의회에 업무보고하시면서 아마 예산 부분이든 업무든 추가로 살을 붙인 부분이 많지요? 의회에서도 의원님들이 많은 얘기를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한 달여 남았으니까 이 사업계획을 뼈대로 해서 살을 더 붙이는 작업을 다시 한 번 꼭 하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정혁

윤정혁관광개발사업소장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그래서 2015년도 결산심사를 할 때에 완벽한 계획이 잘 되어야 합니다. 잘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므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한 후 계속해서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20분 회의중지

14시 22분 회의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경쟁력 있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권기선 농업기술센터 소장님과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강화군 농업발전과 농업기술센터에 많은 조언과 지도편달을 아끼지 않으시는 유호룡 의장님과 의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2015년도 농업기술센터 주요업무계획을 간단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의 주요사업을 보고드렸습니다. 자세한 사항이나 궁금하신 내용은 질문하시면 상세히 보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는 부록에 실음

호룡

유호룡의장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보고내용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있으신 의원님들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병연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병연의원

농촌의 여러가지 강화군을 위해서 많은 힘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르미애월드를 앞으로 사업을 매칭한다고 하신다는데 그 계획을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확정이 되지 않았습니다마는 저희 나름대로 앞으로 계획은 좀전에 보고 드린 것처럼 6차산업 수익모델시범사업으로 금년도에 5억, 내년도에 5억으로 10억을 확보했습니다. 그 확보된 예산으로 아르미애월드에 있는 식당은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이용한 음식물을 만들어서 거기에서 우리 지역 특성에 맞는 음식을 판매할 수 있는 음식점으로 활용하고 거기에 따라서 여러가지 농산물을 이용한 농산물 가공제품은 로컬푸드 거점센터를 몇 군데 지역별로 육성해서 판매할 수 있도록 해서 우리 지역에 생산된 농산물뿐만 아니라 가공을 해서 판매할 수 있도록 해서 부가가치를 향상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병연의원

그러면 아르미애월드가 내년도에 확정되면 여러 사업을 바탕으로 홍보도 하고 강화에 있는 농산물판매점도 되고 그런 식으로 변형을 하신다는 거죠?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김병연의원

항상 지나가다 보면 비어있어서 그랬는데 좋은 계획을 가지고 계신 것 같은데 아르미애월드하고 기술센터가 공간도 너무 좋더라고요. 지난번에 전통혼례하는 것도 봤습니다. 그런 주말 프로그램이나 단체에서 거기를 들러서 갈 수 있도록 산업과 연계를 해 주셨으면 공간을 미로공원, 농경문화 체험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식당도 같이 체험하면 홍보할 수 있는 공간으로는 최적의 공간이라고 생각됩니다. 활용을 잘 해 주셔서 강화를 많이 홍보해 주시고 판매가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병연의원

귀농귀촌자는 교육을 어떤 식으로 교육하고 있는 거죠?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가 귀농자 과정과 귀촌과정을 두 군데로 나눠서 했었습니다. 금년도에는 3개월 정도씩 했었는데 내년도에는 2개 과정을 나누되 그 기간을 6개월 과정으로 농업대학하고 부설로 운영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귀농과정은 우리 외부에서 오는 젊은 후계세대라든지 이런 분들이 농사를 지음으로 해서 농업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그런 교육에 치중하려고 하고요. 귀촌가정은 외부에 나가있던 분들이 우리 강화에서 살면서 농촌을 삶의 생활터전을 윤택하게 할 수 있는 그런 곳에 주력을 해서 교육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병연의원

지금 말씀하신 대로 두 가지 분야에서 굉장히 많은 관심과 지도를 해주시는데 강화라는 배타적 이미지가 다른 지역보다 큰 부분이 있습니다. 접경지역과 있다 보니까 한두 번으로는 접촉을 하고 강화가 굉장히 배타적이여서 다시 나가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 부분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런 분들에게 연락도 드리고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서 강화에 정착하게 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방법인 것 같아요. 그런 분에 대한 지속적 관리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알겠습니다.

김병연의원

그리고 젊은 경영인의 아이디어가 참신하고 여러가지 받아들여야 될 부분이 많은데 앞으로 기술센터에서 젊은 경영인에 대한 향후 관리할 수 있는 계획이 있으신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의원님께서 좋은 말씀도 해주시고 센터도 방문해 주셔서 굉장히 감사히 여기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그 전에도 젊은 CEO들을 모아서 저희들이 강소농 교육도 시켰고 젊은 CEO들이 같은 연구회 단체도 조직을 했습니다. 나름대로 그 분들이 굉장히 열심히 많은 아이디어도 가지고 계신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그 분들이 가지고 계시는 아이디어나 저력을 다 우리 지역사회 농업발전이 될 수 있도록 지도 노력하겠습니다.

김병연의원

젊은 사람들이 청와대까지 홍보를 할 정도면 나름대로 열의를 갖고 하는데 얘기를 들어보면 본인들의 얘기를 거부를 느낀다고 하는데 그 사람들도 문제가 있다고 보거든요. 지도하는 얘기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서 개선을 해야 되는데 아직까지 그런 부분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여기에서 조금 더 구체적인 부분은 설명을 해주시고 전문가시니까 그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일반적으로 저희들도 그렇습니다. 제일 아쉬운 것이 지원을 해달라고 많이 얘기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무조건 지원을 해주면 의타심이나 자립심이 굉장히 약해집니다. 그래서 무엇을 하고 있고 어떤 과정이 준비가 되어 있는데 내가 부족한 부분이 이 부분이니까 이 부분을 지원해달라고 얘기를 먼저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갖춰달라. 하지도 않고 해놓은 것도 없는데 이것도 해달라, 저것도 해달라 해서는 실제로 저희들이 지원을 해 줘도 여러가지 지도사업의 결과를 봤을 때 성공할 확률이 굉장히 낮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손을 벌리기보다 내가 먼저 받을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달라고 의식교육부터 먼저 하고 거기에 따라서 다른 사람들이 한 과정을 사례수집도 하고 먼저 자기가 나서서 하지 말고 남이 한 것을 보고 시험가동을 하고 나서 자신감이 있을 때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우선 의식교육과 지원을 할 계획으로 지속으로 관리를 하고 지도를 하겠습니다. 주변에 기득권을 가지신 분들이 기술센터 여러 시설을 사용하는데 조금 제재가 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젓국갈비 축제음식 개선사업으로 이름이 되어 있는데 그것이 공식명칭인가요?
그 사업은 공식사업명은 축제음식 개선사업이고요. 축제음식에 젓국갈비를 적용하기 어려운 부분을 속노랑 고구마를 이용해서 묵밥이라든가 지역특산물을 이용한 일품요리로 만들어서 축제 때 보급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김병연의원

강화 공식음식을 젓국갈비도 좋지만 젓국갈비로는 부족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젓국갈비에 대한 일반 관광객들이 먹는 것에 얼마나 비중을 차지하는지,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지에 대한 자료 수집이 우선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강화는 관광지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자료수집도 부탁드리고요. 강화와서 어떤 음식을 주로 먹고 가는지에 대한 부분을 파악을 하셔서 거기에 맞는 축제음식이라든가 이런 것을 개발하시는 것이 어떤지 여쭙고 싶습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작년까지는 젓국갈비를 메인으로 했다가 올해부터는 묵밥하고 직접 조리를 하시는 분들이 선호도가 어느 정도 따라줘야 되거든요. 억지로 하라고 했을 때 부작용도 있기 때문에 의식교육이나 지역 음식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을 만한 그런 교육도 같이 병행이 되고 전통음식에 대한 유래라든가 그런 부분도 언급이 되고 있어요. 강화 짠지를 이용한 산나물 주먹밥이라든가 새우100마리튀김이라든가 묵밥이 축제음식의 메뉴로 거듭되고 있는 품목입니다.

김병연의원

새우100마리가 인기가 많더라고요. 적극적으로 음식개발을 하셔서 대표음식을 적극적으로 개발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김병연의원

6차산업에 대한 부분을 많이 강조해 주셨는데 6차산업이 굉장히 중요한 부분 같습니다. 제주도에서는 1차 산업을 기반으로 한 6차 산업을 지금 하고 있거든요. 지역 농산물을 판매하고 홍보할 수 있는 6차 산업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서 강화에도 앞으로 향후 그런 부분이 굉장히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향후 계획을 말씀해 주십시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흔히 보면 6차 산업이라고 그러면 제품만 생각하는데요. 실제로 보면 저희들이 봤을 때 지역에서 생산된 1차 산업의 농산물에 기반을 두고 그것을 음식을 한다든지 가공을 한다든지 이야기를 스토리텔링을 엮어서 1차 산업의 기반을 둔 6차 산업을 하는 것이 제일 좋은 산업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지역에 생산된 농산물을 기반으로 해서 6차 산업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병연의원

음식도 우리 지역의 재료를 이용하니까 맛도 좋고 여러가지 이득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적극적으로 홍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러겠습니다.

김병연의원

이상입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김병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의원

설명 감사하고요. 저는 23쪽에 강소농에 대해서 여쭈어 보겠습니다. 강소농 연도별 투자계획이 많이 줄었는데 왜 이렇게 줄었죠?
용관

김용관기술지원과장

기술지원과장 김용관입니다. 강소농 예산은 농촌진흥청 국비예산입니다. 그것에 맞물려서 매칭사업이기 때문에 과거 3년 전부터 계속해서 조금씩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 사유입니다.

김자선의원

우리가 예산 지원을 많이 안해서 그런 것이 아니고 국비에서 절감해서 그런 거예요?
용관

김용관기술지원과장

네. 저희들이 강소농 육성 현재 상황은 지난해에 농림부 장관 표창을 받았거든요. 제일 잘했다고 해서 기관표창과 함께 금년에도 그렇게 예상되고 있습니다마는 작년에 받았기 때문에 올해는 상은 받지 못하지만 그런 교육이나 실제 자립역량을 강화하는 측면에서 전국 어느 자치단체 못지않게 제일 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자선의원

잘 하고 계신 것은 알고 있는데 어쨌든 국가 지원이니까 많이 노력하셔서 군민의 농업대학이나 대학원 졸업생들이 많이 나오는데 적극적으로 그 분들을 도와서 여기 보면 고소득이나 이런 작목들도 있는데 그쪽으로 해서 활성화가 많이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용관

김용관기술지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자선의원

그리고 젓국갈비 얘기가 나와서 말씀드리는데 강화 분들은 젓국갈비를 나가서 사먹느냐 집에서 쉽게 끊여먹을 수 있다고 대부분의 주부들이 하시는 말씀이에요. 그렇게 보면 음식이 나가서 사 먹는 것은 집에서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일례로 경주의 보문단지 입구에 가면 순두부찌개 그 하나로 그 지역이 집성촌이 되어 있어요. 그러면 우리도 젓국갈비가 인기가 없다라고 시도를 조금 해 보고 인기가 없다고 여기서 접을 것이 아니라 정말 전문화해서 가능하면 어떤 장어마을처럼 집성촌을 만들어서 강화의 관광 한 소지가 될 수 있도록 그런 것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개발하는 것도 필요하다고요. 젓국갈비를 조금 하다 안되니까 묵밥도 하신다고 하는데 좋은 일례에요. 그렇지만 정말 강화를 대표하는 젓국갈비를 하고 싶다면 그런 식으로 더욱 개발을 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생각이 됩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맞습니다. 지금 저희들도 보면 실제로 젓국갈비를 접대고 하고 그렇습니다마는 사실 문제는 젓국갈비에 대해서 의미없이 이야기 없이 내용이 없이 그냥 먹으면 다 맛이 없다고 합니다. 국도 아니고 찌게도 아니고 뭐냐고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내용을 잘 설명을 해서 어떤 요리에 의해서 어떻게 하고 어떨 때 좋다는 것을 이야기 하면 그 사람들이 먹고 나서 강화 지역에 토산품이고 강화 지역의 음식거리라고 하면서 더 먹는데요. 저희들도 앞으로 이것을 만들기도 하지만 앞으로 홍보도 하고 스토리텔링화 시켜서 나름대로 이해하고 먹을 수 있도록 유지발전 시켜야 되고 또 지역에 따라서 식당에 따라서 젓국갈비의 맛이 천차만별인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까지 단계별로 갈 수 있도록 매뉴얼화시켜야 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그쪽 방향에 초점을 두고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자선의원

강화 관광의 일면이니까 세세한 것을 관심을 가지고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김자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오필성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필성의원

16-34페이지 보면 연잎밥 체험해 놓고 나들길 연계로 해놨는데요. 이것은 연잎밥을 나들길 내에 식당을 지정하는 겁니까?
꽃마니에뜨락 한 곳을 중점으로 육성개발하겠다는 건가요?
체험 팜파티가 연결이 되어서 나들길 내에 있는 식당을 지정해서 하는가 했습니다.
꽃마니에뜨락이요?
농업대학이 학과가 내년도 바뀌네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오필성의원

지역특화 작목이라고 하면 주로 뭐를 얘기하나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이 아직 학과는 정하지 않았습니다. 대상자를 모집을 해서 그분들이 어떤 작목을 요구하는지 수요조사를 해서 거기에 맞춘 학과를 전과목을 개설하려고 합니다. 예를 들어서 거기 오시는 분들이 오이를 많이 재배하시면 오이를 주 전문과목으로 택해서 교육을 하고 만약에 수박이 많다면 수박을 전문과목으로 해서 같이 하는 것으로, 그러면 여러가지 전문과목이 많을 수 있으니까 거기에서 2개 반을 분반을 시켜서 전문과목으로 교육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할 계획입니다.

오필성의원

기존에 해오던 향토자원개발과에서도 효소라든가 장류 계획은 다른 어떤 방식으로 하게 됩니까?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거기에도 그 내용은 같이 추진은 하고 있습니다.

오필성의원

많은 신경을 써주셔서 그야말로 개악이 되지 않도록 많은 관심을 바라겠습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러겠습니다.

오필성의원

아이디어 차원인데요. 아르미애월드식당이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오필성의원

이런 연잎밥이나 이런 것을 특화로 해서 해보는 것은 어때요? 한가지 메뉴를?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저희들 좀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아르미애월드 식당을 갖고 추진할 계획은 일부 개인의 식당이 운영하는 것이 아니고 저희들은 여러가지 음식사랑회나 생활개선회라든가 한농연회원이라든가 이러한 단체가 중심이 되어서 우리 지역에 특색있는 그러한 음식을 가지고 한식부페라든지 그런 쪽으로 해서 지역에 나는 특색있는 음식을 전시하면서 우리 지역에 특색에 맞는 그런 쪽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오필성의원

공간이 사장되지 않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오필성의원

이상입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오필성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박용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의원

박용철 의원입니다. 기술센터에서 하시는 일이야 기술지원이나 그런 부분이 되어야 하는데 제가 주문하고 싶은 것은 앞으로 연구소 역할이라든가 지난번에도 논란이 많았는데 이런 것이 활성화 할 수 있게 적극적으로 소장님께서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될 것 같고요. 전문기술 인력보급이나 자체적인 교육기관으로의 역할을 해야 되겠다. 육성하고 거기에 따라서 여러가지 사업 진행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부정적인 표시는 안하겠습니다. 그런 것보다는 기술적인 전문적인 농가에 대한 기반조성이 될 수 있는 기술센터가 되어야 되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거기에 덧붙여서 말씀드리면 우리 지금 농가의 부업이나 여러가지 형태는 많이 하고 있어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박용철의원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잠점적으로 흘러가는 것을 보면 겹치는 부분이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물론 의욕이 계신 분이 이것도 배우고 싶고 저것도 배우고 싶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좋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좋은데 좀 전체적인 공간면이나 여러가지 지원문제 때문에, 우리가 그 체크리스트는 가지고 있나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다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런 것을 파악하셔서 좀 더 많은 인원들이 와서 할 수 있도록 구상해 볼 필요가 있다. 우리가 총괄적으로 몇 개 운영하죠?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교육과정 말씀이십니까?

박용철의원

네.
발효, 음식이나 거기에서 운영되는 모든 것들이 4가지 정도로 구분되고 있다?
기간이 얼마나 되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한 번 한 과정을 마스터 하는 데는 4회 정도가 걸립니다. 1과정이 4일, 4번을 수료하게 되면 16번 정도 참여하게 됩니다.

박용철의원

그것을 면별로 나눠서 하면 어때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게도 지금 현재 하고 있습니다.

박용철의원

그 내용에 대한 명단을 자료로 보내 주세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박용철의원

의원님들이 파악을 해보신 다음에 적극적으로, 우리가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에요. 적극적으로 어떻게 하면 도와줄 수 있을까를 찾아보기 위한 것이니까 종목도 현재 있는 것을 보고 우리가 의원님들이 담당하시는 면이 다르니까 거기에서 의원님들이 홍보할 필요성도 있고 강화군에서 이렇게 좋은 것을 하고 있다. 제가 면별로 하자고 하는 이유도 그런 것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기간을 정해주면 2, 3개 면이 합쳐서 한다면 그런 것이 면 자체내에서만, 안에서만 활동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이런 분들을 끄집어내서 육성하는 차원으로 우리가 접근해 보자라는 뜻에서 말씀드리니까 그 명단을 의원님들에게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범하고 농기계가 되었든 무엇이 되었든 주민들의 의견수렴해서 그런 것들이 다 이루어지는데 보급률이 어느 정도 된다고 생각하세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농기계은행에서 빌려갈 때에 쓰고 나서 소감을 쓸 수 있도록 설문지를 은행창고에 비치해 놓고 있습니다. 어떠한 불편사항이 있더냐, 개선점이 있는지 발췌되면, 대부분 오시는 분들이 너무 귀찮아서 쓰지 않는 분도 있고, 때로는 적극적으로 이야기해 주시는 분도 있습니다. 그러면 연말에 발췌해서 농기계은행운영위원회에 상정도 하고 그 외에 더 추가사항이 있으면 추가해서 최대한 많이 이야기를 듣고 반영하고 있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래요. 우리가 가장 성공했던 것 중에 하나예요. 그렇지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박용철의원

그리고 계속 지속해야 되는 부분들이고요. 인력이 없어서 우리가 가서 보아도 바쁠 때는 정신이 없으시더라고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박용철의원

격려도 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인력이 정히 부족하면 기간제라도 활용해서 농민들하고 행정서비스하고 같이 공존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러겠습니다.

박용철의원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박용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없으십니까? 한상순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순의원

농촌테마마을은 추가지정할 계획은 없나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농촌테마마을이 대부분 지정이 진흥청의 국비사업이 오면 그 사업비를 모태로 몇 군데를 지정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체내에 비용이 없이 명목상 하기에는 그런 면이 있어서 앞으로 그런 여건이 형성되면 예산수반해서 지속적으로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상순의원

이게 어느 해에는 지정예산이 있고 없고 그런가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대부분 보면 농어촌테마마을 해서 농촌진흥청에 국비사업을 신청해서 오면 거기에 따라서 파생적으로 지정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자체적으로 한 적은 많지가 않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소장님 지금 말씀하시는 것은 농어촌공사에서 그동안에 해왔잖아요? 지금 진흥청 것을 한 적이 있어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진흥청 것이 황청리가 하고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최근에는 농어촌공사에서 하잖아요? 한상순 의원이 여쭈어 보는 게 그 사업과 연계한 것 같아서 여쭈어 보는 겁니다.
담당

광담당농촌관

박홍준 농촌관광담당 박홍준입니다. 지금 의원님이 말씀하신 것은 예전에 테마마을식으로 농촌에 체험마을 했던 게 3가지 정도가 있었습니다. 우리가 농촌진흥청에서 했던 농촌전통테마마을이고, 농협에서 한 것이 팜스테이마을, 농림부에서 했던 게 녹색농촌체험마을입니다. 이게 2010년 쯤에 통합관리한다고 농림부에서 통합으로 현재 농어촌휴양마을로 지정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의장님이 말씀하신 농촌공사에서 하는 게 통합된 것을 농림부사업을 갖다가 농어촌공사에서 하는 게 그겁니다. 현재는 그렇게 추진되고 있기 때문에 우리농업기술센터에서는 현재로써는 그렇게 추진하기가 어려운 부분이고, 만약에 추진한다고 해도 현재 우리 테마마을 세 군데 있는 데에 경쟁을 시켜주는 것이라 지원해야 될지, 안 해야 될지 고민해야 될 부분입니다.

한상순의원

현재 마을도 제대로 운영되지 않는데 추가로 이러한 특색마을을 지정해서 별 소득이 없겠다는 거지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어떠한 지역이 그러한 테마마을 지정해서 시너지효과를 거둘 수 있는 소지가 있다면 예산을 자체적으로라도 확보해서 지정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상순의원

바로 농촌테마마을이든 특색마을이든 체험마을이든 마을지도자가 중요합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렇습니다.

한상순의원

그래서 지난번에 마을지도자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보자는 의견을 제시했었는데 거기에 대한 추진사항이 있나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그때 서산 쪽에서 잘 운영되는 사례도 말씀해 주셨는데 실질적으로 사례수집을 못했고, 저희도 업무때문에 못했습니다. 앞으로 그런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한상순의원

이것을 농촌후계자나 농업대학 수준으로 보지 말고 지금 테마마을이 있는데 테마마을의 가능성이 있는 마을 지도자들을 30명 정도로 혹시 안 하는 마을도 그런 소제가 있을 때에 그런 테마가 있을 때에 우리 한 번 이러한 테마를 갖고 새로 해보자, 지금 용두레, 화문석마을, 달빛동화마을 경쟁력 잃었어요. 이것은 마을지도자들이 제 역할을 못했기 때문이에요. 마을 지도자를 잘 길러내는 것이 테마마을의 성공요인이다, 그것을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한상순의원

지금 강소농이 320농가인데 이 사람들이 다 강소농 역할을 해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강소농이 4년차 정도 되었는데 사실 초기에는 강소농에 대한 정립이 잘 안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규모에 국한하다 보니까 저희도 그때에 치밀하게 지도하지 못했는데요. 최근 2, 3년전부터는 거기에 대해서 정밀하게 저희들이 지도하고 있고, 심화교육까지 시켜서 최근에 지정된 강소농가들은 아주 나름대로 경영분석에 대해서 자기 장단점을 보완해서 육성되고 있고, 그 분도 큰 자긍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상순의원

이 사람들이 농업에 대한 농기계부터 농업시설채소, 과수에 대한 모든 시설을 갖추고 있지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한상순의원

논농사만 갖고 강소농이 되는 분들이 있어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강소농의 주 정의는 실제적으로 보면 전업농보다는 소규모 영농하면서 새로운 작목을 계획하는.

한상순의원

강소농의 구성이 어떻게 되어 있고, 그 분들이 갖고 있는 시설이 뭐예요?
용관

김용관기술지원과장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강소농이 전체적으로 볼 때에 우리나라 대표 농업인으로서 모든 분야에 다 잘하고 있는 역할이 아니고, 비용이나 품질, 경영, 고객관리 측면에서 다른 농업인과 차별화된 요인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이 강소농의 핵심입니다. 따라서 그와 같은 측면에서 스스로 머릿속에 가지고 있는 것을 계획을 실천으로 옮기고 그 실천이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는 것이 강소농 교육의 핵심입니다. 한 가지 예로 작년하고 올해는 강소농 교육을 집중역량을 투입해서 성과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런 면 중에 하나가 삼산면에 이소현 강소농이라고 하는 3년전부터 농사를 짓고 있는데 본인 고객이 60명이었는데 강소농 교육을 받고 180명으로 늘어나서 올해 생산된 쌀을 전부 다 판매했고, 내년에 팔 것도 전부다 예약해 놓은 상태입니다.

한상순의원

알았어요. 그렇게 강소농이 320가구가 잘 관리되고 있지요?
용관

김용관기술지원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현실을 말씀드리면.

한상순의원

됐어요. 현실까지 얘기할 것 없습니다. 나는 체계를 얘기하는 것이니까요.
용관

김용관기술지원과장

네.

한상순의원

그러면 잘 관리되지 않고 있는 강소농 시책에 제외되고 있는 사람들이 왜 제외되고 있는 거지요?
용관

김용관기술지원과장

이것이 2011년도부터 강소농 사업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2017년에 일몰사업으로 계획되고 있는데 2011년이나 2012년에는 이것이 어떻게 진행되어야 할지, 그런 매뉴얼에 대해서 농림부터 농촌진흥청에서도 갈팡질팡하는 상황에서 시군에서 성과를 기대하기는 참으로 어려웠다, 이렇게 보고 작년부터 저희들이 성과를 드러낸 것이 중앙기관에서 평가를 받아서 기관표창도 받았던 것입니다.

한상순의원

아니오. 우리 시책에 관리되지 않고 있는 사람들이 왜 관리되고 있지 않도록 제외될 수 있는 이유가, 무엇으로 그 사람들이 관리되지 않고 있는 거예요? 행정에서 잘못하고 있는 게 아니라 이 사람들의 요인이 뭐냐 이겁니다. 이 사람들이 왜 강소농에서 쳐지냐 이거지요?
용관

김용관기술지원과장

그 부분은 저희들이 기관에서 일방적으로 사람을 모집하라고 청에서 방침도 내려보냈었고, 2011년과 2012년에는 그와 같은 형태로 운영했습니다. 그래서 본인이 강소농에 포함되었는데도 되었는지도 안 되었는지도 잘 몰랐습니다.

한상순의원

이 사람들한테 지원하는 것 있어요?
용관

김용관기술지원과장

없습니다.

한상순의원

강소농으로 지정했다.
용관

김용관기술지원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한상순의원

그러면 앞으로는 핵심강소농을 관리해 나가나요?
용관

김용관기술지원과장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는데 이 업무가 농정과로 이관됩니다.

한상순의원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전체적인 농업후계자가 없다, 대농을 하고 있는 쌀농사를 하고 있는 사람부터 후계자가 없어서 농업을 접을 판에 있는 사람들이 있다, 그것은 시설농이나 특화된 농업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나 다 그래요. 후계자가 없다, 1세대가 끝나면 팔아치워야 돼요.
용관

김용관기술지원과장

그 부분은 저희들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한상순의원

심각하게 생각하면 후계 체제를 연구해 보자 이겁니다. 내가 노후화가 되면 재능기부를 해요. 아니면 신체기부도 해요. 내가 농업을 하다 보면 후계자는 없고, 그러면 시설채소나 농업시설이 있고 농기계도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내 후계자가 내 자식이 아니더라도 일정 부분 임대형식이나 귀농자라든가 이런 분들로 후계를 양성할 수 있는 시책을 추진해 보자 이겁니다. 농업후계자! 그러니까 여기에서 해답을 찾지 말고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용관

김용관기술지원과장

알겠습니다.

한상순의원

그리고 농업기술센터에서 사업발굴하는 데는 아주 탁월하고 교육홍보까지는 좋아요. 그런데 이것을 사업화하고 지속화하는 게 없습니다. 그러면 과연 이게 왜 없어지느냐, 우리가 더 노력을 안해서 없어지느냐? 아니면 지속적으로 관리를 안해서 없어지느냐? 지원이 부족해서 없어지느냐를 판단해 보아야 됩니다.
용관

김용관기술지원과장

알겠습니다.

한상순의원

시책의 지속화를 위해서 여태까지 해왔던 것을 쭉 피드백해 보고 결론에 도달해서 앞으로 시책을 어떻게 추진해 나갈 것인가에 대해서 해답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용관

김용관기술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한상순의원

시비예산은 작년만큼 왔나요? 난방시설 온풍기 보급한단 말이에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한상순의원

두겹으로 시설하우스를 만드나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원칙은 거기에 수막을 더하든지 2중 하우스가 들어가가지고 난방기가 들어가야 되는데 그렇게 하려면 효과가 새로운 투자비용이 들이기 때문에 그런 시설을 지양하고 소형 난방기기를 해서 처음 심었을 때에 온도가 낮을 때를 임시대체할 수 있는 것을, 수확할 때에 갑자기 서리가 왔을 때에 임시방편으로 대체할 수 있는 소형난방기가 300만원 정도 합니다. 그런 것을 갖추어 놓게 되면 안전적으로 할 수가 있고, 시기를 당길 수 있고 수확시기도 연장시킬 수 있는 차원에서 지원하려고 합니다.

한상순의원

일시적인 방편이라면 지속화가 오래되나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가지고 있으면 써먹을 수가 있기 때문에 전기를 갖다가 꽂게 되면 바로 난방이 됩니다.

한상순의원

2중이란 말이에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사실은 2중으로 하면 다 난방효율도 높은데 그렇게 하려고 보면 실제로 농가가 이중, 삼중으로 투자비가 들기 때문에 그렇게 하기에는 농가들이 많지 않아서 보편적으로 소형온풍난방기를 공급하려고 합니다.

한상순의원

전기사용보다 더 다겹으로 하면 어때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시설투자비가 너무 많이 들이기 때문에 농가가 자력으로 하기에는 굉장한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한상순의원

알겠습니다. 다시 한 번 연구해주시기 바랍니다. 3겹이면 어떤지, 5겹이면 어떤지? 한 번 실험해 볼 필요가 있지 않아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건 가능합니다.

한상순의원

실험해 보고, 온풍기를 놓는다고 해서 한겨울을 쓸 수가 없잖아요? 그런데 우리 지역에서는 5겹이면 한겨울을 쓸 수가 있다, 한 번 연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알겠습니다.

한상순의원

예산을 들여서라도 연구해 보시기 바랍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한상순의원

이상입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한상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한 후에 계속해서 업무보고를 진행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5분 회의중지

15시 22분 회의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승남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최승남 의원입니다. 기술센터가 여러가지 품종개발을 하잖아요. 그런데 농가한테 혜택이 많이 안가는 이유중의 하나가 본 의원은 그렇게 생각해요. 경제교통과, 친환경, 기술센터가 다 각자 논다고 생각해요. 왜 그런가 하면 우리가 하우스 지원사업을 해주었어요. 그러면 겨울 농작물을 지으려니까 열에 관한 것은 경제교통과에서 이원화되어 있고 또 유기질이나 그런 것은 친환경과 나가있어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기술센터에서 보급사업을 했으면 이 3개가 다 통합이 되어야 하는데 기술센터는 품종개발쪽에 치우쳐서 그런 쪽으로 가고요. 겨울에 농가들이 소득을 올리려면 경제교통과에서 열에 관한 것을 받아와야 하는데 실질적으로 농가에게 무엇 무엇을 신청하라는 기간이 턱앞에 두고 나와요. 그러다 보니까 시기적으로 봄에 나와야 될 것이, 열에 관한 것이 겨울철에 나와요. 그러면 그 농가들이 겨울까지 기다렸다가 그것 나올 것 계산해서 그때 신청해서 열에 관해서 설치하느냐, 그렇지 않거든요. 모든 농가들은 봄에 심어서 가을에 다시 두 번째 들어갈 때에는 열이 첨부가 되어야 해요. 그래야 겨울을 넘어갈 수 있어요.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창의시책에 난방시설 온풍기 보급사업을 하는데요. 몇 kg짜리 보급하려고 해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소형이기 때문에 가온해서 겨울작목까지 재배할 용량은 아니고요. 겨울에 작목을 재배하려면 300평에 최소 8만 내지 15칼로리 정도의 온풍난방기가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그것으로 난방을 가온할 수 있는데 문제는 가운을 계속하다 보면 보안시설이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가온을 하려고 보면 거기에 대한 연료비가 워낙 많이 들기 때문에 농가들이 잘 할 수 없는 입장에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그러면 강화군에 토마토 겨울에 재배하는 농가 없어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아직까지는 겨울 재배는 없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우리 강화가 기온이 아주 춥다고 생각해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비교적 위도가 높으면서 겨울 기온이 따뜻한 편에 속합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강원도 일대보다 따뜻해요. 그런데 강화만 유독 겨울에 재배하는 사람들이 없어요. 그것은 기술센터에서 뭔가 하나해서 농가들에게 간단하게 딸기 하나만 얘기할께요. 임근택씨가 딸기 500평 하시죠?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승남

최승남의원

그 양반 얼마 번다고 하죠?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한 1억 이상 올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한 4000, 5000만원 정도 벌어요. 그 양반 말처럼 아주 시설이 개판이에요. 3중이에요. 2중에서 수막설치해서 3중에서 물 받아서 다시 통으로, 물량이 없으니까 통으로 더빙해서 다시 되돌리고 하잖아요. 그렇게 시설을 한 사람도 1년에 기본 4000에서 5000을 벌어요. 그런데 그것을 투자비용이 많아서 못한다? 그것은 말이 안되는 것예요. 투자비용이 많아서 못하는 것이 아니라 강화농민들이 부자가 많습니다. 소농하는 사람들은 아예 포기하고 안해요. 기술력도 없고 돈도 없고 저것을 해서 내가 돈을 벌 수 있을까 이런 염려아닌 우려 때문에 못하는 거예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맞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지금 임근택씨같은 시설은 10만원이면 할 수 있어요. 그러면 1년이면 다 뽑을 수 있어요. 기본적으로 25만원에서 30만원만 들이면 최첨단으로 만들어 낼 수 있어요. 30만원이면 우리 나라에서 두 번째로 만들어 낼 수 있어요. 500평이면 1억 5000만원이죠?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승남

최승남의원

이것 보조를 해줘요. 진짜 농업을 위해서 가기 원하는 사람들은 시범포로 해서 해줘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승남

최승남의원

그래야 우리가 겨울에 놀지 않고 일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거기에서 기술센터에서 품종개발도 해주고 시범포를 그런 것을 잡아야 돼요. 그래서 농민하고 기술센터가 같이 시험재배할 수 있는, 그래서 보급해주는 이것이 같이 농민과 같이 안가면 기술센터의 품종개발하면 다 무용지물이에요. 많이 나올 때 홍수출하는 다 할 수 있어요. 그런데 홍수출하를 막고 우리가 그 안에 도심에 가져다 줄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것도 기술센터에요. 앞으로는 기술센터가 그쪽으로 힘을 키워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승남

최승남의원

이것 설이 350만원 짜리 20여대 지원한다고 했죠? 이것도 거의 1억 되는 거예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1억 들여서 보급해서 쓰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돼요. 그때에는 고철가격으로 팔리는 거예요. 왜냐 농가에서 바닥에서 놨던 것 관리 잘 안합니다. 그리고 써서 이것이 효과가 없으면 한 귀퉁이에 밀려요. 사용을 안하면 다 버리는 물건이에요. 그래서 그것을 잘해야 돼요. 예를 들어서 하우스 3겹만 해서 좀 추위에 강한 채소를 심으면 그것은 봄에 다른 사람보다 2달 먼저 수확하는 거예요. 그런 쪽으로 투자를 해줘요. 시범포 좀 꼭 하세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알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제가 당밀에 대해서 말씀드릴께요. 벼 작목하는 분과 식물 작목하는 사람들 들어보세요. 당밀하고 우렁이 농법하고 똑같은 방식이 있어요. 당밀이 액비로 나오는 것이 있는데 300평에 1말씩 부어요. 그러면 우렁이농법이나 오리농법이 풀을 못 자라게 하는 거잖아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승남

최승남의원

우렁이나 오리가 다 먹는 거 아닙니까?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승남

최승남의원

빛이 투여 못하면 서해 바다에 녹조가 안생기는 이유는 부유물질 때문에 안 생기죠?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승남

최승남의원

원리가 똑같은 거예요. 당밀이 까맣게 색체를 만들어요. 그래서 빛이 투여를 못하고 그래서 풀이 안나는 것이고요. 그것 비싼 것이 아닌데 우리가 실험을 하라는 거예요. 실험을 해서 기술센터에서 이것 괜찮아, 농작물에 피해도 없고 당밀이 미생물을 75%인가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벼 성장에는 특별한 효과를 낼 거예요. 같은 농민에게 1000평만 해보자, 서너집만 해보면 데이타가 효과가 있다, 없다가 금방 나오잖아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내년도에 그것을 추진토록 해 보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아까 김혜영 계장님 식품하는 과정에서 나들길 코스에서 식당허가까지 했다고 하셨잖아요. 그것은 잘 하는 거예요. 나중에 문제가 되면 안 되죠. 발효식품 기술센터에서 자꾸 권장하죠. 농가외 수입으로요. 그러면 기술센터에서 뭐를 해줘야 돼요? 이것을 팔 수 있는 제품을 먹어서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검증은 기술센터에서 해 줘야죠. 그렇죠?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승남

최승남의원

또 순무 지난해에도 말씀드렸지만 상표등록 했어요? 하는 중이에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순무는 상표등록이 안되어 있고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빨리 하세요. 다른 곳에서도 순무 생산하는 것 알아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승남

최승남의원

다른 곳에서 상표등록하면 뺏기는 거예요. 하우스 연동도 기술센터에서 시범포로 어느 농가가 하고 싶어하는데 우리가 기술센터의 기술도 거기에 전력 투여할 수 있고 농가도 거기에 일 할 수 있는 공간부여를 하겠다는 분이 있으면 우리가 시범포로 해서 비용을 50대50 이런 식으로 해서 연동하우스를 전문농업인이 되겠다는, 강소농육성 차원에서 그것은 땅이 많지 않아도 괜찮아요. 1000평 미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얼마든지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연동하우스를 해줘요. 본 의원이 삼산에서 살았다면 삼산면 온천수로 하고 싶은데 여기까지 끌고 올 수 있는 힘은 없고 기술센터가 거기에 열대 식물 할 수 있는 것이 많아요. 우리나라에서 고가로 팔리는 망고가 2만 5000원이에요. 그것 제주도에서 하고 있죠. 기본적으로 50%는 농가가 받는다고 하면 1만 2000원을 받는다는 얘기거든요. 그런데 망고나무 금새 퍼져요. 하우스에서 그 물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것이 많습니다. 삼산에도 전업농이 있으면 그런 분에게 시범적으로, 그것은 한 2겹만 해도 그 온도로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거기에 대해서 잠깐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의원님들이 말씀하시는 그와 같은 방법으로 삼산에 장구너머 가는 그 밑에 온천수로 해서 목욕시설을 갖춰놨지 않습니까?
승남

최승남의원

네. 있어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그 맞은 편에 하우스를 300평을 지어서 온천수를 이용해서 우리 지역에 열대식물을 한 번 재배해 보자해서 저희들이 5년 전쯤에 3000만원 예산을 가지고 하우스를 지었습니다. 온천수를 이용해서 난방을 해서 겨울에 메론을 키워서 했었어요. 메론하고 파프리카도 재배했는데 실제 하면서 보니까 거기에서는 한 참 추운 겨울날에도 17도를 유지했습니다. 그러면 17도 유지하면 모든 작목이 안되는 것은 없죠. 다 되는데 문제는 그것이 일반 개인이 하려면 온천수 소유주가 다른 사람이어서 장기적으로 그것을 공급받을 수 있는지에 대한 확신 때문에 다른 사람들은 하지 못하고 거기는 윤사장님이 했는데 거기에 주력을 해서 면적을 확대해서 경제성 있게 해야 하는데 그 분은 관심이 적고 일하는 사람에게 맡겨서 하다 보니까 일하는 사람들은 이것을 안해도 인건비를 타는데 하는 식으로 해서 시스템이 문제가 되어서 지금 저희들은 기술적으로 다 확보하고 있는데 실제 현장 접목을 하고 생산하는 데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곁들여서 말씀드리면 우리 지역에서 의원님 말씀처럼 연동으로 하고 겨울철 작목을 재배하려고 하면 첫째 하우스를 단동가지고는 열효율이 낮기 때문에 연동으로 가야 되고 2중에서 5중까지 다겹시설로 하면 보온은 가능합니다. 그런데 낮에 태양광을 받아들일 수 있는 광효율이 낮고요. 우리 지역에서 경제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은 땅속에 있는 수막으로 땅속의 물 온도가 한 겨울에도 한 16도 정도 되거든요. 그것을 수막재배를 해야 되는데 우리 지역은 지하수가 사실 풍부하고 양질의 지하수가 있는 토지가 사실 없습니다. 하게 되면 염분이 올라오는 부분이 있고요. 실제 사시는 분들이 굉장히 어려움이 있거나 갈망해서 하려고 하는 농가들이 적고 거기에 따라서 수반되는 기술력이 사실상 현재까지 낮은 편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시범농가를 육성해서 앞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삼산면에 그래서 그런 강소농이 없어서 못한 것은 이해가 가는데 문제는 뭐냐 하면 예를 들어서 내가 하우스 재배사를 갖고 있어요. 이번에 지열난방이 나온다. 그러면 미리 초봄에 다 준비했다가 최소한 여름에는 지원을 해줘야죠. 그래야 겨울에 그 분들은 마음놓고 농사를 짓는 거예요. 왜냐하면 임근택 씨를 찾아가서 물어봤어요. 물어봤더니 하고는 싶은데 꼭 때 지난 때에 와서 하겠느냐, 공문도 며칠 안 남겨 놓고 공문이 온다고 해요. 그것을 기다리고는 못 있죠. 그 분은 당장 12월부터 다 죽어나가는데 기온이 떨어지니까요. 그래서 다른 것으로 해서 투자를 해 놓으니까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이 같이 3박자가 같이 가야되고요. 그렇게 하겠다는 분에게는 시설면도 지원해 줄 필요성이 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속노랑고구마 묘 구입비 한 7년 정도 됐어요. 이것 그만할 때가 되지 않았어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 나름대로 생각은 그렇습니다. 사실 속노랑고구마묘 지원은 3억입니다. 수혜농가가 작년 같은 경우에는 2519농가가 수혜를 받아서 최고 많게는 17만원 받고 적게는 4만원 정도 받는데요. 사실 그것이 있으므로 해서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고구마의 품질이 균일화됩니다. 왜냐하면 저희들이 지정해 놓은 육묘농가의 속노랑고구마 묶은 것을 사는 것에 한해서 지원해 주기 때문에 우리 지역의 앞으로 품질을 맞추려면.
승남

최승남의원

소장님 알았습니다. 대신 고구마농사 많이 짓죠?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승남

최승남의원

고구마도 가져다 팔 수 있는 고구마 있고 팔지 못하는 고구마가 있죠. 그것 다 뭐해요? 녹말가루 내죠?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승남

최승남의원

녹말가루 내서 농민이 돈이 돼요? 다 제분소에 가져다 주고 돈이 뭐가 돼요? 그러니까 고구마 작목반에 제분기를 보조해 줘요. 설치해 주시든가요. 그래서 진짜 농가들이 그나마 판매할 수 없는 고구마를 가지고 녹말가루를 돈 안들이고 내려서 농가 부업으로 갈 수 있도록 그런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알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미생물 더 톤수를 늘릴 수 없어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지금 저희들 생산량을 1년에 할 수 있는 것이 300톤 할 수 있는데 최대한 하면 400톤 할 수 있습니다. 400톤은 사실상 어떻게 보면 지금 지원해 주고 있는 것이 충분한 양을 많이 지원해 주고 있는 편이거든요. 거기에서 쓸 수 있는 적당량의 배율만 희석해서 사용한다면 지금 사용하는 농가의 배 정도도 더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조금 더 강하게 타기 때문에 안된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앞으로 그것을 더 체계화 시켜서 실제적으로 희석할 수 있는 용량을 해서 많은 농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그러면 우리가 기술센터에서 하도 농민들이 이것 하나 가지고 50리터에 섞어야 됩니다라고 하는데 20리터에 자꾸 섞으니 우리가 희석량을 늘리면 어때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관계없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그렇게 늘려서 자꾸 보급을 더 해주면 실제로 그것을 타러 갔던 사람이 음료수 통에 2개만 주더라는 거예요. 내가 하도 자랑을 해서 타러 갔는데 페트병 작은 것 2개 타러 하점면에서 거기까지 가겠냐고요? 그래도 최소한 한말은 줘야죠. 그 대신 설명을 많이 섞으면 농작물에 피해갈 수 있으니까 희석을 꼭 하셔야 된다고 하면 오래 쓰잖아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농가십니까?
승남

최승남의원

농가인데 몰랐다가 알아서 타러 갔는데 페트병에 2개를 주니까 너무 황당한 거죠.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이 미생물을 줄 때 그 집에 있는 농지 규모나 영농규모를 봐서 양을 배정해 주는데요. 농지나 그런 것이 없어서 과외로 달라고 했으면 그 정도 주지 않았겠느냐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승남

최승남의원

선원면 금월리에 소를 기르시는 분이 당밀을 엊그제 깔았나봐요. 톱밥 대신에 당밀을 깔았어요. 소장에 걸음을 길면 4개월 있다가 치우나봐요. 그런데 당밀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미생물 함량이 70%가 돼요. 그리고 수분함량이 20% 밖에 안돼요. 톱밥은 35% 정도 돼요. 그러니까 톱밥의 2배로 수분을 많이 저장할 수 있는 것이고요. 미생물 자체가 번식하기 때문에 그것을 깔고 한 사람의 거름을 기술센터에 가져다 시범포에 한 번 뿌려봐요. 어떤 효과가 있는지를요. 강화읍에 번질 거예요. 당밀을 소장에 까는 사람들이 있어요. 옛날에는 톱밥이 싸니까 주로 많이 깔고 그 위에 수분억제제로 당밀을 쓴 사람들이 있어요. 지금은 당밀이 톱밥 가격으로 들어오니까 많이 들어올 거예요. 그것을 한 번 기술센터에서 시범포에 거름을 사용해 보면 금방 알 수 있잖아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기술센터가 잘하면 강화농민이 잘사는 거예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알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수고하셨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최승남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제가 몇 가지 확인할께요. 국시비 현황을 보니까 작년보다 늘었어요. 그런데 사업별로 보면 줄어든 부분이 있지 않아요?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렇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어떤 것이 줄었어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시비에서 자체 시범사업하려는 신규사업이 주로 줄었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어떤 내용입니까?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예를 들어서 하우스 난방시설이라든지 이런 시설을 해주기 위해서 시비 확보를 요구했는데 그런 부분이 거의 확보가 안되고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난방?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하우스를 2중으로 짓거나 난방이나 시설하우스 환경개선 이런 차원에서 저희들이 시범사업으로 한 것이 많이 바뀌었고요. 전체적인 사업비가 줄어든 것은 지난해에는 농기계은행을 증설한다든지 여러가지 시설비가 많이 들어있었는데 금년도에는 그것이 포함이 안되어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예산이 적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왜 그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의원님들이 농민들이 FTA때문에 위축되어 있는데 그런 상황에서 시비가 줄어들면 그런 돈은 군비로 충당을 하겠다라는 것이 예산 심의하면서 마음을 가지고 있거든요. 시비 때문에 지원을 못해주는 부분은 군비로 잡으세요. 그런 것이 있으면 자료로 주세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시범사업 후에 계속 연속성이 없다라는 지적을 하셨어요. 우리 친환경농업과 예산은 항상 보시죠?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호룡

유호룡의장

시범사업으로 해서 좋았는데 계속적으로 관리 안되는 예산이 있습니까?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그런 부분도 있으면 의회에 자료를 주세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귀농귀촌 지원업무, 여기는 현장을 뛰는 부서인데 그것이 일관성 있게 갈 필요가 있다고 해서 친환경농업과에 있는 지원 사업 업무를 가져가라고 했잖아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친환경농업과의 귀농귀촌에 대한 사실상 지원 예산이 거의 융자해줄 수 있는 그런 사업이고요. 실제로 귀농귀촌 하시는 분들이 융자는 크게 좋아하지 않는 그런.
호룡

유호룡의장

그 자체를 일원화시킬 필요가 있다고 해서 얘기했는데 왜 안 가져가요? 가지고 오세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업무협의를 하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실제로 따로따로 놀아요. 농기계은행 지금 남쪽에서는 지점을 자꾸 해달라고 하는데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은 인력과 예산이 수반된다면 그렇게 해주면 그쪽 지역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거든요.
호룡

유호룡의장

현재 불은면 정도에 있는 것이 전체 거리로 봤을 때 힘들어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들은 나름대로 화도 동막리나 흥왕리에 사실상 거리가 멀거든요. 그래서 거기에서 다시 농기계 은행 지점을 만들기에는 너무 힘들고 해서 그쪽지역이나 거리가 먼 곳에는 마을단위 공동 농기계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 사업으로 해서 해소하니까 크게 그런 분들이 불편함은 느끼지 않는 것 같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그것 지금 하고 있어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호룡

유호룡의장

아까 말씀하신 마을 공동으로 할 수 있도록 그런 식으로 해소해 주세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호룡

유호룡의장

지금 기술센터에 있는 기업안에 들어있는 것 있죠? 가공공장들. 그것을 앞으로 거기는 역할이 인큐베이터식으로만 갈 필요가 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자립할 수 있으면 나가고 또 새롭게 어려운 가공기업을 키워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것 지금 시행을 못하시는 것 같은데 이유가 있습니까?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저희가 가공공장이 3개 가공공장이 입주해 있었는데 2개 가공공장은 나가고 2개 가공공장은 비어있고 1개 가공업체가 입주해서 정상적으로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하는 과정에서 보니까 일부 가공회사한테만 혜택이 가고 전체적인 강화군 농업발전에는 큰 혜택이 적지 않는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저희는 장차 농기계임대 사업장이 자꾸 확대되어서 농기계은행의 장비를 보관할 수 있는 장소가 사실 굉장히 적고 해서 일부는 농기계은행 보관 창고로 활용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밑에 지역에 있는 가공공장은 6차 산업 시범모델 사업이 형성되면 그 장소는 가공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포장을 한다든지 해소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그러한 장소로 활용할 계획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2차 가공에 대해서 장려하면서 농기계은행은 따로 하더라도 그런 것 때문에 지원이 없으면 안돼요. 말씀드린 대로 거기는 인큐베이터식으로만 해서 2차 가공공장이 자꾸 장려될 수 있도록.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앞으로 어느 회사한테 분양을 해주기 보다 저희들이 시설을 갖춰놓고 필요한 농가분들이 와서 가공해 갈 수 있는 그런 시설로 활용하려고 합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어쨌든 아까 국시비 이런 얘기를 하면서 의원님들 몇 가지 질문을 했는데 소득작목 발굴육성이나 강소농 예산이 전반적으로 줄었잖아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호룡

유호룡의장

아까 의원님들 얘기한 부분이 결국은 시설하우스에 관한 부분이 강소농 아니에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호룡

유호룡의장

시비가 없어서 그런 것은 군비로 키워야 된다고 하는데 국비가 없으니까 사업이 줄었다라고만 답변을 받았거든요. 강소농 육성이라고 하면 꾸준히 해 줘야죠. 문제없어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강소농이 처음에는 사업비가 나올 때 사업 할 수 있는 사업비가 포함이 되었었는데 차후로 나올 때에는 교육하는 그 분야에만 치중하다 보니까 국비 자체에 지원해 주는 스케일이 적었었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그것을 그 개념으로 봐야 되는데.
용관

김용관기술지원과장

기술지원과장 김용관입니다. 그 부분은 경상비입니다. 보조사업이 아니고요. 김자선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은 2000만원, 2500만원, 3000만원 국비.
호룡

유호룡의장

제목 자체가 강소농 육성이라고 했는데 국비가 아니라도 하우스 같은 시범운영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하는 그런 사업을 강소농에 넣어야 하지 않아요? 제목만 넣지 말고 실질적으로 가려면.
용관

김용관기술지원과장

그런 부분에서 대해서 예산 부족한 부분이 없도록 잘 챙기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지금 농촌체험 관광상품 개발 업무 성과도 그렇고 업무계획도 그렇고 제목만 있고 현실적으로 와 닿지 않는 것 같아요. 아르미애 안에서만 하는 것이 관광농업으로 관리하고 사업 내용이 그런데 실질적으로 농민들하고 피부에 와 닿아야 하잖아요. 농촌체험 관광상품.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사업비가 농어촌공사를 통해서 내려오지만 실질적으로 테마마을이 실제 운영 자체에 대해서는 기술센터가 신경써야 돼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호룡

유호룡의장

다른 농업과나 관련된 하천부서로 가잖아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운영관리나 지도감독은 기술센터가 해 줘야 돼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강소농 하우스 지원을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국가도 이번이 터닝포인트라고 해서 FTA로 앞으로 수출 목표로 간다고 하는데 국가가 그런 정책을 하는데 우리 강화군도 같이 쫓아가야 돼요. 그렇죠?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호룡

유호룡의장

그러면 수출형으로 가면 어떻습니까? 지금 노동인구 2명이 할 수 있는 강소농으로는 되지 않죠. 기업형으로 가야 됩니다. 그런 것도 시범사업으로 잡아보세요.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호룡

유호룡의장

그렇게 했을 때 우리나라가 수출로 가는 농업에 강화도 참여할 수 있을 거예요. 그것도 신경을 써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이것으로 농업기술센터 군정업무 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 과장님, 팀장님들 업무보고를 하시면서 부군수, 군수, 의회 이렇게 세 번 하셨죠. 거기에서 많은 지시사항을 받으셨을 거예요. 이런 것들이 이제 대안제시도 많이 했으니까 올해가 한 달여 남았습니다. 각 팀별로 사업계획을 좀더 보안하셔서 완벽한 사업계획을 잡으세요. 그래서 만약에 재원에 관한 문제가 있으면 추경재원에서 어떻게 할 것이냐라고 가야죠. 그래서 실질적으로 계획이 잘 되어 있어야 결과물이 좋잖아요. 시작이 반이라고 계획을 잘 세워야 됩니다. 이렇게 해서 나중에 우리가 2015년 결산심사 할 때에는 그 재원을 가지고 일을 잘했다는 얘기를 들을 수 있도록 앞으로 한 달여 남았으니까 계획을 다시 한 번 철저히 점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기선

권기선농업기술센터소장

네. 감사합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그러면 이것으로 오늘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에 제6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의사일정에 따라 해당실과소에 대한 군정업무보고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00분 산회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