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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이준희 의원 발언

125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06-01-19

이준희 의원 프로필 보기 →

영현

박영현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5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 행정지원국 소관 2006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행정지원국 소관 2006년주요업무계획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정보통신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정보통신과장 한영기입니다. 2006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정보통신과 소관 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담당은 변동사항이 없으므로 소개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도보관)
영현

박영현위원장

정보통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시청에서 쓰고 있는 인터넷 통신망이 본청과 똑같습니까?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시청공무원이 쓰는 인터넷 망과 주민자치센타와 다릅니다. 의회는 마찬가지로 본청과 똑같구요.
상대

박상대위원

그런데 인터넷 속도가 왜 이렇게 느립니까?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속도 느린 것은 계속 말씀드린 사항인데 인터넷이 시. 군별로 해당 전문업체와 계약에 의해서 하는 게 아니고 지금은 도를 거쳐서 행자부를 거쳐서 운영되다 보니까 미처 행자부나 도에서 시스템을 충분하게 확보 못 해서 속도가 느린 사항입니다. 이것을 풀려면 다 풀어서 각 시. 군별로 하게되면 속도가 빨라지는데 행자부나 도에서 보완상 문제 때문에 한꺼번에 운영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처음부터 그랬습니까?>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초창기 때는 개별적으로 하다가 조금 지나서 보완성 이런 것을 자꾸 앞세우면서 통합 관리하는 체계로 갔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제가 전에 근무할 때는 속도가 괜찮은 편이었는데 의회 와서 보니까 속도가 느려서 컴퓨터에 문제가 있나 싶어서 컴퓨터를 교체했는데도 불구하고 느립니다. 저희 방에 있는 것만 그런가해서 봤더니 다른 직원들 것도 굉장히 느립니다. 그래서 사실은 이렇게 속도가 느려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는데 업무의 효율성이 굉장히 떨어지고 업무를 보는데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겠다는 판단이 듭니다. 저도 인터넷 검색할 때는 여기서 안하고 집에서 하고 여기서는 워드작업밖에 안 하는데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하거든요. 어디가나 속도가 느리면 아예 컴퓨터는 제외해버립니다.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저희 시만의 문제가 아니고 전국적인 사항입니다. 내부적인 행정망 같은 건 속도가 개선되고 있는데 인터넷 망은 통합적으로 운영하다보니까 저희 마음대로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러 번씩 회의 같은데 가면 건의를 하는데도 수용이 안 되고 도라든지 행자부 이런 데서도 내용을 모르는 것은 아닙니다. 다 알고 있습니다. 기존에 도나 행자부 이런데서 기존장비나 장치 인력을 많이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버릴 수 없다보니까 계속 그런 식으로 가고 있는 사항입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자주 집행부에서 논의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행정정보포털 시스템 구축과 관련해서 사업기간이 4년으로 돼있는데 2005년부터 2008년까지 행정업무프로세스 효율화 구현을 위한 사업의 기본적인 개념은 이해가 가는데 실제적으로 이 사업을 구체적으로 추진할 때 관련된 부분들은 제가 잘 구체적으로 이해를 못합니다만 문제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뭐냐하면 지난번 회의 때 말씀드렸던 것은 업무 프로세스 효율화 구현을 위한 새로운 포털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것은 전 직원들이 이 프로그램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마인드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떤 측면에서 더 중요한 것은 이 작업을 수행하는 업체가 갖고 있는 자체적인 광명시청에 대한 업무를 파악하고 거기에 맞게끔 포털시스템을 구축하는 게 더 의미가 크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실제적으로는 여기에 참여한 업체가 결정이 된 건지 모르겠는데 새롭게 업무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보면 광명시 행정업무에 대한 전체적인 업무를 다 파악하고 있는 업체가 들어와서 아주 심도 있게 직원들과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거기에 맞는 여러 가지 작업들을 해야 되는데 그러한 업체가 준비돼있는지 그것에 대해서 약간 걱정이 되더라구요.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업체가 선정된 것은 아닙니다. 저희도 똑같은 생각인데 업체는 능력 있는 업체를 만나야 되거든요. 업체를 잘 못 만나면 시스템개발을 실패할 가능성도 많고 상당히 지연되고 비효율적으로 운영되는데 금년에 업체 선정할 때 작년도의 예에서 보다시피 가장 능력 있는 업체를 심사해서 뽑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무작위로 입찰을 부치다 보면 단순하게 금액을 가지고 업체가 선정되면 문제가 많거든요. 그래서 사전에 제안서를 받아서 지난번처럼 심사위원들을 구성해서 평가해서 가장 적합한 업체를 선정해서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우리 시 업무를 잘 아는 업체가 제일 좋습니다. 그것은 틀림없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아이서핑을 다 했기 때문에 우리 시 업무에 대한 내용을 다 망라해서 조사를 했거든요. 기본 자료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근간으로 해서 새로운 능력 있는 업체가 들어오면 그 업체와 같이 기본계획을 다시 각 실과를 돌면서 다시 검토해서 시스템을 개발하게 되면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수행업무와 관련해서 전체적으로 시 업무에 대해서 앞으로 시 행정에 변화가 어떻게 가야 될 것인지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갖고 있는 사람이 들어와서 이 사업을 해야 되는 것이고 그 사람이 그렇게 전체적인 작업을 해놨는데 구체적인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개발업체가 다른데서 들어와서 할 것 아닙니까? 그 과정도 그렇고 이것을 잘 해놔야지 굉장히 얼렁뚱땅 작업을 해놓으면 만들어놓고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 하는 시스템으로 갈 수 있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굉장히 중요한 사업이겠습니다. 그래서 죄송한데 계장님, 누가 담당합니까?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유계장이 합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유계장님이 심혈을 기울여서 하셔야 되겠다는 판단이 듭니다. 이쪽 분야에 회사들이 쉽게 만들어지기도 하고 쉽게 사라지기도 하기 때문에 심도 있게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시. 군. 구 행정종합정보화시스템 고도화 이 부분도 보니까 2005년부터 2010년까지 5년 기간인데 개인적으로는 이 업무를 중앙정부에서 추진하는 것이지요?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그렇습니다. 행자부에서 시스템을 다 만들어서 저희 시. 군에다가 내려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저희는 시스템 서버를 보강한다든지 그런 부분적인 장치를 보강하고 위에서 만들어진 소프트웨어를 우리한테 장착해서 우리가 운영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우리가 직접 개발하는 것은 아닙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잘 이해가 안 가는데 다른 의미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중앙정부에서는 행정조직을 확대 재 개편하는 부분, 통합하는 부분들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인구 50만에서 백만 사이의 전국을 광역화하는 기준으로 해서 다시 하는 것으로 10년 이내에 이 작업을 하겠다고 해서 중앙정부는 굉장히 논의가 심도 있게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 되면 이 부분 사업이 사실 새롭게 바뀌게 되는 게 아닌가 싶은데 이 사업을 굳이 하는 이유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시. 군. 구 행정종합정보화시스템은 이 업무라는 것은 시. 군의 공통적으로 하는 업무가 있습니다. 주민등록이나 호적, 토지정보라든지 이런 게 있는데 각 개별 법령에 있는 절차를 시스템으로 수립해서 업무를 효율화시키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조직이 변경되더라도 이 업무자체가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개별 법령에 의해서 운영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이것대로 가고 조직개편은 조직개편대로 가고 조직개편이 된다고 하더라도 이 시스템이 무용지물이 되고 이렇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조미수위원님이 말씀하신 건데 잔디구장과 관련해서 시민회관 홈페이지를 보면 전보다 굉장히 달라졌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런데 시민들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코너를 만드는 게 저는 굉장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아시겠지만 시민운동장에 잔디구장을 설치하는 것과 관련해서 찬, 반 의견을 듣는데 대부분 찬성하는 의견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홈페이지를 통해서 그런 설문조사도 좀 묻고 이런 작업들을 좀더 긍정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실제로 어떻게 보면 시에 굉장히 중요한 현안사업이나 이런 것과 관련해서 설문조사를 한다거나 토론을 한다거나 이런 부분이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런 것들을 좀 적극적으로 했으면 좋겠는데 어떻습니까?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설문조사를 운영할 수 있는 체제가 다 돼있습니다. 그런데 설문조사라는 것은 각 부서의 필요에 의해서 설문을 만들어서 저희한테 의뢰를 해서 설문조사를 언제부터 언제까지 해달라고 요구를 해야 되는데 그게 안 들어오면 별도로 저희는 할 수 없거든요. 잔디구장도 시민회관이나 이런데서 설문조사 문구를 만들어서 기간을 정해서 우리한테 의뢰가 들어오면 언제든지 시스템을 장착해서 설문조사를 할 수 있는 체제가 돼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모든 게 다 돼있는데 운영을 각 부서에서 잘 안 하는 경향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국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년춘

장년춘행정지원국장

일단 시민회관에서 설명을 드리겠지만 나름대로 요구도 받고 여러 번 신중히 검토했습니다. 그러한 사항이기 때문에 필요하다면 한번 해보겠습니다. 나중에 자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이춘기위원

136p 사이버파크 인테리어 개편인데 추진사항이나 추진계획에 보면 음악부스 5개소 설치 어디다가 한다는 것입니까?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본청 안에 1층 정문 들어가면 사이버파크가 있는데 거기 인테리어를 교체하는 내용입니다. pc는 신형으로 교체하는 내용이고 지금 13대가 있는데 거기에 프린터기도 갖다놓고 음악부스도 넣고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음악부스는 별도로 조그맣게 코너를 마련해서 해드폰으로 들을 수 있게끔 설치할 계획입니다.

이춘기위원

금년에 예산이 많이 섰지요?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9,500만원 섰습니다.

이춘기위원

사람들이 안 들어가게끔 할 수 없습니까?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출입문 바로 옆이다 보니까 아늑하게 만들기를 원하는데 지금 통행 상 그게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것을 막아놓으면 출입이 답답해지고 그래서 저희가 다른 시군 같은데 견학을 가보면 그러한 정보이용실이 별도로 건물을 운영하는데도 있고 별도 공간을 상당히 널찍한 공간을 확보해서 그런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춘기위원

행사장 들어갈 때 보면 그 사람들이 조용히 하고 있는데 우리가 들어가면 좀 안 좋게 보이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 사람들이 보기는 더 그럴 것 같습니다.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건물공간이 충분하면 널찍하게 하고 pc도 여러 개 갖다놓고 하고 싶은데 시 사정상 공간이 없습니다. 될 수 있는 대로 아늑하게끔 인테리어를 구성하려고 그럽니다.

이춘기위원

잘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인테리어 개편은 기간을 2006년 4월에 잡으셨는데 늦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구요. 이왕 해주신 것 주민들한테 좀더 빨리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고 131p 강남구청과 문화교류에 의한 수능강의 인터넷 서비스 실시 자세히 설명을 좀 해주십시오?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강남구청에서 전국 최초로 인터넷 수능강의 지금 CBS에서 하는 수능강의가 있는데 그런 것과 유사한 것을 구청에서 자체적으로 하는 게 있습니다. 강남구청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수능강의 하는 란이 있는데 그것을 우리 시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들어갈 수 있게끔 한 것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수능강의가 CBS에서 하는 것을 따서 넣는다는 것입니까?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강남구청에서는 나름대로 재원이 많은지는 몰라도 강남 근처에 유능한 학원이 많이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유능한 강사를 초빙해서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독자적으로 만들어서 이것을 전국적으로 서비스한다는 것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저희는 그것을 빌려야 하는 것입니까?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작년 8월 달인가 했는데 그것을 우리 홈페이지를 통해서 접속될 수 있게끔 구성을 해놨습니다. 강남구청은 안 들어가고 우리 홈페이지를 통해서 바로 접속할 수 있도록
준희

이준희위원

148p 시민 편의를 위한 무인발급기 서비스 확대가 있는데 철산역 2대 광명사거리역 1대 시본청 1대 보건소 1대 여성회관 1대 이렇게 돼있는데 고속철 광명역사에도 들어갔으면 좋을 것 같고 경륜장도 오픈 되면 경륜장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것이라고 보고 경륜장에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무인발급기 등기부등본 1년이 넘었는데 아직까지 정리가 안 된 것 같습니다. 우리시민들이 시청 민원실에 와서 모든 서류를 다 할 수 있거든요. 그러나 단 한가지 등기소까지 가야 되는 등기부등본 때문에 그런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오래 전부터 얘기를 했는데 아직까지 정리가 잘 안 됩니까?
영기

한영기정보통신과장

지금 등기부등본은 우리 본청 안내실 바로 옆에 무인 2대가 있는데 1대가 작년 연말에 해서 등기부등본이 발급되고 있습니다. 등기부등본을 발급하는 무인민원 발급기는 외부에는 설치가 안 된답니다. 그리고 고속철 광명역사나 경륜장에 무인 민원발급기 놓는 것은 저희도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구요. 단지 장소협의만 해주면 장소를 여기다가 넣어도 좋다든지 그런 장소협의만 되면 예산만 세우면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우선 장소협의가 되는가 알아보고 장소가 제공된다면 저희는 바로 예산을 확보해서 설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국민들이 이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필요하지 않나 해서 질문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정보통신과 소관 보고사항에 대한 질의종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시민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시민과장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운집

최운집시민과장

시민과장 최운집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박영현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 200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기에 앞서 시민과 각 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임백규 민원행정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이화신 민원처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장해청 호적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한창규 차량등록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김경희 차량관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이상으로 담당소개를 마치고 시민과 200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도보관)
영현

박영현위원장

시민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154p 종합민원실 환경개선인데 주민이나 고객을 위해서 환경개선도 필요합니다만 거기가 아무래도 깊숙이 돼있고 지하이다 보니까 오랫동안 일하는 공무원들한테 환경이 개선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과장님, 국장님! 그래서 예를 들면 지적과 그런 데는 지적파트에서 계속 오랫동안 일하는 분이나 은행 쪽에 일하는 분들 주로 오래 있는 분들은 상당히 환경에 대해서 일정정도 우려도 있고 걱정이 있으신 것 같은데 그런 개선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건강이라는 게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민원인들을 위한 환경개선 지금 말씀하신 것 거기서 일을 하고 있는 담당공무원들에 대한 민원실에 대해서 환경개선도 계획이 있어야 될 것 같은데요. 일부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제가 봐도 아직도 답답합니다.
운집

최운집시민과장

위원님께서 염려를 해주신 데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답변에 앞서서 민원실 업무직원의 환경여건에 관심을 표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년도에 제가 가서 민원실에 환경이 상당히 열악하기 때문에 측정도 하고 하루에 출입 민원도 파악을 하고 여러 가지 여건을 봤습니다. 관련 부서의 가장 근본적인 해결방법은 공조시설 닥트를 지금까지 10년 가도록 내부적으로 청소를 안 해서 먼지나 이런 것에 의해서 환기와 배기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으니까 문제가 있다고 그러니까 그것을 금년도 예산을 세워서 해줘야 하고 그 다음에 그것과 병행해서 여름철이면 보니까 덥고 겨울은 춥고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공조기나 냉난방기를 별도로 설치를 한다든가 아니면 지금 중앙난방식으로 통합 관리되는 것을 별도로 관리를 한다든가 이런 방안을 제시하고 했습니다만 작년도에 회계과에서는 업체를 통해서 천정에 환기나 배기에 그런 부분을 닦고 청소하고 했는데 가장 핵심이 되는 공조닥트의 청소를 해야 되는데 하지 않았기 때문에 물론 안 한 것보다는 청소를 해서 다소는 나아졌습니다만 아직도 공기나 이런 상태가 열악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금년도 추경에 만약 예산이 허용된다면 관련 부서인 회계과에 얘기해서 예산이 확보되어서 우선 다른 시설은 못하더라도 최소한 환기나 배기 그런 닥트 청소만이라도 해주면 상당히 좋을 것 같고 그 다음에 기존 앞에 칸막이하는 것도 철거를 했으면 바람직한데 두 가지 사안은 추경에 한번 반영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관심을 갖고 좀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민원실을 광명시 공무원 조직이 많이 활용하더라구요. 교통행정과 늘었고 역세권개발팀도 늘었고 계속 또 어떤 팀이 늘어날지 모르거든요. 그것을 활용하는데 식구는 계속 늘면서 거기에 대한 체제가 덜 됐습니다. 제가 들어올 때 오픈됐으니까 벌써 횟수로는 10년, 만 8년째 되가는데 하여튼 공기에 대한 획기적인 순환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런 공무원들의 건강에 대해서 한번 배려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년춘

장년춘행정지원국장

원스톱 서비스를 하려고 하는데 거기다가 묶어놓으면 시민들한테는 이용하기가 편리하기는 합니다만 공기가 나쁘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원인이 과장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만 먼지가 들어와서 창문을 열지 못 합니다. 시민과 민원실 근무하는 사람들이 담배도 피우고 나가서 창문도 확 열어놔야 되는데 창문을 못 열어놓으니까 공기가 나쁩니다. 그래서 운동장 인조 잔디구장를 지금 하려고 하는데도 원인도 있습니다.

이춘기위원

그렇게 말씀하시지 말고 근본적으로 해결해야 되겠습니다. 어제 가서 보니까 공기가 굉장히 탁합니다. 그런데 2006년에 인조잔디 깔지요? 운동장에 깔면 먼지가 덜 날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방법으로 가야 되느냐 민원실에 흡연장소를 헐어내야 합니다. 앞에 민원상담센터에 노인 세 분이 계시는데 그것도 다른 대로 옮기고 그 자리를 터놓으면 태양이 들어오게끔 그런 식으로 흡역구역도 다른 대로 옮기는 방향으로 모색해서 근본적으로 고치는 방향으로 해주시면 좋겠더라구요. 어제 답사를 해봤거든요. 국장님, 과장님 제 생각은 그 자체를 전부 헐어내야 될 것 같습니다. 직원들 얘기 들어보니까 운동장에서 먼지가 많이 들어온다고 말씀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금년에 인조잔디를 깔더라구요. 그러면 먼지가 덜 들어온다고 생각을 하니까 현안을 근본적으로 하면 공기가 순환할 수도 있습니다. 민원실 길이가 전체적으로 굉장히 깁니다. 그것을 헐어내고 사람들이 올라온다고 그러면 운동장 쪽에서 못 올라오게 안전장치만 하면 무난히 공기는 순환될 것 같습니다.
년춘

장년춘행정지원국장

건의를 해보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과장님, 개인적인 생각인데 한번 괜찮다 싶으면 과장님과 논의하셔서 하면 어떤가 생각합니다. 종합민원실 상담센타에 가족법 이혼 상담 이런 부분이 있어서 법적인 것도 하시지만, 심리적인 것들을 통해서 여성 상담을 하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지역사회에 여성의 전화도 있고 YWCA도 있는데 그런 분들도 하반기부터 일주일에 한번씩 배치를 시켜서 사실 이혼이라는 게 사람이 싫은 거거든요. 심리적인 배려도 하면 어떨까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런 것을 계장님과 생각을 해보셔서 괜찮다고 하면 반영을 해주시면 좋겠고 아니다 싶으면 얘기를 전해주시면 제가 수렴하도록 하겠습니다.
운집

최운집시민과장

좋은 질문 주셨습니다. 저도 그 문제에 대해서는 공감을 합니다. 그래서 한번 위원님과 실무 운영 관련해서 여기에 관련되어서 수당은 얼마 안됩니다만 예산도 있고 하니까 한번 상의를 해서 가능하다고 그러면 상담역도 서로 협의가 돼야되고 요일도 협의가 돼야 되고 홍보도 전개돼야 되고 그런 사항을 별도로 위원님과 의논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감사합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167p 자동차검사가 있지요? 정기검사가 있고 정밀검사가 있는데 정밀검사 부분은 안 나와있습니다. 정기검사는 과태료 부분이 많이 부과되지는 않는데 정밀검사를 받지 않으면 과태료 부과율이 계속 늘어만 갑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저도 잘 모르는데 상위법이 생겨서 정밀검사 부분에서 그런 부분을 안 하고 있는데 시민들에게 홍보를 많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민원을 제기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지요?
운집

최운집시민과장

자동차검사하면 정기검사 그리고
준희

이준희위원

우리시도 보고할 때 정밀검사에 대한 부분도 보고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정기검사부분만 나와있고 정밀검사가 시행된 지 얼마 안되어서 모르는 시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런 부분도 홍보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운집

최운집시민과장

저도 지난번 자동차가 한 5년 되어서 정기검사를 받으라고 그래서 갔다 왔습니다만 자동차가 내구연한에 따라서 정기검사만 하면 되는데 5년 이상 경과되면 배출가스 검사를 별도로 받게 돼있습니다. 그래서 두 번 검사하는데 교통안전진흥공단에서는 가면 두 가지를 바로 검사를 해줍니다. 그런데 정밀검사 관계는 환경보호과에서 환경보호와 관련해서 배출가스 관련해서 하는 것이고 저희가 하는 것은
준희

이준희위원

그것은 아는데 여기서 병행해서 해달라 이겁니다. 정밀검사가 생겼기 때문에 당연히 자동차는 정기검사만 받으면 되는 줄 아는데 그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5년 이상 경과된 차는 정밀검사까지 받아야 합니다. 과태료 제도가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게 정밀검사의 과태료제도입니다. 30일 경과하면 30만원인데 30일부터 매일 하루에 만원씩 됩니다. 엄청나게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제도이기 때문에 그런 것을 시민들한테 알려야 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정보통신과에서도 얘기했는데 무인발급기 등기부등본 발급기는 지금 12월 들어와서 현재 하고 있다면서요?
운집

최운집시민과장

등기부등본은 발급시작해서 하고 있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무인발급기는 실질적으로 시민의 이용이 많은 곳에 설치해야 되는데 그 요인이 생긴게 고속철도 광명역사와 경륜장 2군데입니다. 그래서 2군데도 무인발급기를 설치해주면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주민들 편의를 위해서 그런 부분도 우리가 해줘야 될 부분이 아닌가 생각하고
운집

최운집시민과장

내부적으로 금년도에 경륜장이 개장되니까 경륜장에는 1대 정도 필요할 것이라고 판단을 하구요. 경륜장말고도 다른데 할 필요가 있다고 그러면 현지답사나 실태 건물주나 업체 그런 것도 고려해서 하고 광명역사에 있는 것을 금년에 무인화 시키면 해소가 될 것이고 경륜장 관계는 내부적으로 검토해서 당장 예산이 확보가 안 된다고 하면 기존에 있는 것을 옮긴다든가 그런 방향을 해보겠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예산을 세워서 추경에라도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저는 몇 가지 제안을 하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이 다 좋은 말씀하셔서, 간혹 보면 민원실에 근무하시는 분들이 하위직 공무원이 많으신데 너무 오래 근무해서 건강상에 스트레스나, 주로 민원인들과 응대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스트레스나 여러 가지 환경적인 측면으로 건강상에 질환을 겪고 계신 분들이 종종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4년 이상 근무하는 분들은 자리교체를 하셔서 직원들이 민원 업무를 돌아가면서 볼 수 있도록 과장님이 잘 살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운집

최운집시민과장

예. 그것은 인사 부서에 건의해서 반영되도록 하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종합민원실 환경개선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여성회관에 보면 크로마하프팀도 있고 광명문화원에 보면 기타반도 있습니다. 평생학습원에도 보면 노래동아리가 있고 시립합창단도 있고 그런데 대부분 가끔 가다가 찾아가는 음악회를 하면 주로 철산역이나 아니면 본청 현관에서 공연하고 그러는데 직원들을 위해서 그리고 가끔 민원실을 찾아오는 시민들을 위해서 오후시간대에 한시나 두시 경에 그분들을 초청해서 30분 정도 그런 기타연주 같은 경우 크로마하프나 간단한 놀이공연 같은 것을 가끔 가다가 공연해주면 근무환경도 새로 바꿔줄 수 있고 찾아오는 민원인도 신기해하면서 기다리는 시간에 즐길 수 있으니까 그런 것도 기획을 하셔서 해보시면 어떻겠습니까?
년춘

장년춘행정지원국장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문화공보과와 협의해서 찾아가는 음악회가 있기 때문에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민과 소관 보고사항에 대해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1분 회의중지

11시1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시민회관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시민회관장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석

최동석시민회관장

시민회관장 최동석입니다. 시민회관 소관 200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도보관)
영현

박영현위원장

시민회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178p 문제점 및 대책에 이런 것에 대해서 우려를 하시더라구요. 그러니까 인조잔디 구장을 만들면 작은 소규모 단위의 축구동호인들이 사용할 수 없고 일정정도 사용료를 받는다면 그런 것에 대한 염려가 상당히 많으시면서 제가 만났던 분들은 다 축구협회 쪽에 회원들이셨습니다. 인조잔디구장이 만들어진 것에 대해서는 축구 동호인으로서 다 찬성을 하시는데 적절하지 않다 이렇게 보시는 게 압도적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때 당시 이런 염려를 관장님도 말씀하셨는데 그것에 대한 폭을 줄여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앞서 시민과가 있었는데 시민과에 민원실 거기가 환경이 안 좋기 때문에 인조잔디구장을 만들면 문을 열어서 소통도 하고 이런 것에 대한 관계 속에서 한 축으로써 하는 것도 있는 것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알려내고 소규모로 축구 연습하는 시민들에 대한 불만을 생각하면 이것을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 이런 것을 구체적으로 국장님, 관장님 고민을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동석

최동석시민회관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도 저희가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일단 시민운동장이 그 동안 오픈 되어있던 상태였기 때문에 정규경기도 많이 있었지만 그동안 소규모 장으로도 많이 썼습니다. 그래서 그동안에도 인조잔디를 설치해달라는 의견을 개별적으로 여러 번 받았습니다만 일단 인조잔디를 설치했더라도 소규모 축구인들이 사용할 수 없지 않겠느냐 하는 것에 저도 거기에 공감을 했습니다. 그래서 축구를 하는 축구인들을 위한 운동경기장이 된다면 3~40명이 하는 운동경기장이 된다면 나머지 운동장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겠느냐에 대해서 반대의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저희가 그 생각의 전환을 하게 된 동기는 뭐냐하면 경기도내에 인조잔디 축구장을 갖고 있는 시. 군 현황을 파악해봤습니다. 그런데 잔디가 없는 운동장을 갖고 있는 자치단체는 경기도 광주시, 하남시와 광명시밖에 없습니다. 어느 시. 군이든지 가평이나 양평이나 양주 이런 데도 전체 다 잔디구장을 갖고 있는데 광명시에는 이용할 수 있는 잔디구장이 없습니다. 또 한가지 제가 충격을 받은 사실은 운동장에서 연습하는 광명중학교 코치와 감독과 면담을 해봤습니다. 여기서 운동하는데 인조잔디를 깔 때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랬더니 굉장히 반색을 하면서 좋아합니다. 운동장에 인조잔디를 깔게 되면 돈을 받을텐데 왜 좋아하느냐, 그랬더니 이 사람들이 얘기하는 게 도 대회나 이런 대회를 나가면 다른 시. 군들은 인조잔디에서 연습해서 와서 잘하지만 우리 시 학생들은 인조잔디에서 연습을 못해봤기 때문에 나가서 적응을 못 한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학교를 선택하는데 있어서도 너희 시에 잔디가 있느냐 없느냐 이런 것도 선택 기준이 된다는 것입니다. 제가 판단할 때 물론 소규모 축구하는 분들이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 단위에 인조잔디가 있어서 학생들이나 아니면 축구경기 하시는 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는 판단을 했습니다. 장소가 노온정수장이 됐건 시민운동장이 됐건 저는 게의 치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미수

조미수위원

그 분들도 그런 것은 동의를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시민운동장은 적절하지 못 하다는 입장입니다.
동석

최동석시민회관장

거기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시에서도 어디가 옳은가를 국장님이나 시장님, 부시장님을 비롯해서 논의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노온정수장이 아직 시로 완전히 인수가 된 게 아니고 거리적으로 멀고 시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 근접성에 대해서 좀더 설명 드리겠습니다만 제가 폐쇄적인 공간으로 휀스를 치지 않는 것이 하나의 이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픈 시켜놓고 운영할건데 그런 문제도 있었고 그래서 다각도로 검토한 끝에 나중에 또 설치를 하더라도 많게는 6개까지 있는 시. 군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시민들을 위해서라면 나중에 노온 정수장이 인수됐을 때 또 설치를 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일단 시민운동장에 설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렇게 판단을 해서 추진하게 된 겁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국장님, 인조잔디구장에 대해서는 찬성도 있고 반대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하여튼 만드는 것을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는 관점에서 축구협회 축구동호인이라든지, 아침에 축구하는 분들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이런 것들에 대해서 홍보를 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런 분들이 반대를 힘차게 하셔서 굉장히 놀랬었습니다. 기뻐하실 줄 알았는데 기뻐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국장님 한쪽으로는 그런 것에 잘 좀 그 쪽 분들이 이해를 하시고 시민운동장에서 하는 이유 이런 것에 대해서 어려우시지만 관심을 갖고 국장님이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년춘

장년춘행정지원국장

노온 정수장하고 시민회관을 시장님이 생각을 했습니다. 당초의 안은 노온정수장을 생각했는데 여러 가지로 차를 타고 가야 되고 버스를 타고 가야 되고 저희가 보기에는 여론 같은 것을 반영해 가지고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는가 여러차례 검토를 해보고
미수

조미수위원

돌아오는 일요일에 축구 시축식이 있잖아요?
동석

최동석시민회관장

단체가 여러 개가 있기 때문에
미수

조미수위원

그런 것을 통해서라도
준희

이준희위원

조미수위원과 반대되는 부분인데 저는 축구를 했던 사람이고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인데 축구협회에 가서 보면 인조잔디 구장을 만들어달라는 주문들이 저에게도 엄청나게 쇄도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시민회관장님하고도 제가 지난번에 그런 이야기를 했었고 라이트 시설에 대해서 또 필요하다고 이야기를 했고 광명시 선수단하고 같이 경기도체전에 제가 매년 안 간 도시 없이 다 갔었습니다. 시의원이 되고 난 이후에는 한번도 제가 경기도체전이나 이런 데에 안 가 본 도시가 없이 다 가봤습니다. 그때는 포천군이었는데 포천시로 승격하면서 포천은 이미 인조잔디를 깔았고 우리보다 훨씬 못한 군포시 같은 경우에도 제가 군포시를 여러 번 가봤는데 오래 전에 깔았고 유일하게 전면 개방한 도시가 군포시입니다. 특히 축구인들 유상기 회장 시절부터 유상기 회장 이전 사람들도 인조잔디를 이야기했는데 유상기 회장 다음에는 한봉수 회장, 다음에 조원주 회장 이렇게 내려왔는데 그때부터 이미 인조구장을 해달라 요구를 했던 부분이었고 지금 아마 조미수위원이 하신 말씀은 아침에 아니면 일요일날 몇 분이 와서 차는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부분 같은데 그 사람들이 인조잔디를 깔아버리면 그 분들이 차지할 공간이 없어서 그 분들은 돈을 내고 해야되는 불합리함 때문에 그런 이야기도 할 수 있다 이렇게 판단됩니다. 저는 아까 관장님이 수원 같은 데는 6개인가 가지고 있고 수원, 성남, 부천, 안양, 고양 이 쪽에는 다 천연 잔디구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천연잔디구장도 가지고 있는데 우리는 이제 인조 잔디 구장을 가지려고 하는데 우리 시민에게 얼마나 부끄러운 일입니까? 지난번에 손학규 도지사님이 오셨을 때 제가 고향에 선물하나 주십시오 라고 종합운동장을 달라고 했듯이 우리 광명시에도 종합운동장이 필요하다 35만이 사는 우리 시에서 종합운동장 하나도 없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정말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개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종합운동장도 만들어줘야 되고 이제는 우리 시민들이 주 5일 근무제 하면서 더욱 더 그런 운동장이라든가 운동을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지속적으로 좀더 우리 35만 시민들이 이용하기에는 적재적소에 부족하다 이렇게 봅니다. 그런 부분들이 많이 만들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산도 통과되고 조례도 통과되었으니까 빨리 추진해서 우리 시민들에게 문화공간을 영위할 수 있도록 협조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을 안 들어도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춘기위원

야외무대 고인돌 그것은 손 안대고 합니까? 거기까지는 안 들어갑니까?
동석

최동석시민회관장

고인돌은 손을 안 댑니다.

이춘기위원

장소가 없잖아요?
동석

최동석시민회관장

(그림을 보여주면서 설명) 그림을 보시면 분수대가 남쪽 광장에 있습니다. 뒤에 있는 것이 고인돌인데 고인돌은 건드리지 않고 그 안에다가 범위 내에서 모형은 이렇게 그려봤습니다만 이런 모형으로 해서 지하를 1m30 내지 50 정도를 다운시켜서 원형으로 돔 식으로 만들어서 앉아서 관람할 수 있게끔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전체계획은 변동이 없고 보도 블럭은 교체하는데 레벨을 다운시켜 가지고 원형으로 해서 만들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춘기위원

지금 현재 조경 나무는
년춘

장년춘행정지원국장

그것은 그대로 놔두고 간단하게 간이식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동석

최동석시민회관장

그 안의 그림은 설계를 별도로 해야 되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말씀 드릴 수 없습니다. 무대를 위에서도 바라볼 수 있게 그러니까 시민회관 돌아 올라오는 광장 쪽에서도 볼 수 있고 여러 가지로 할 계획 중에 있습니다.

최낙균위원

분위기 있게 안됩니까? 좀 삭막한 것 같은데 연회를 할 수 있게
동석

최동석시민회관장

저희 생각으로는 설계에 들어가 봐야 구체적으로 어떻게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인도 변에서 광장으로 들어가는 입구가 너무 넓게 오픈 되어 있기 때문에 소리를 차단시키는 효과를 노려 가지고 화단 계단 쪽으로 올려 가지고 출입구를 하트 모양으로 만든다든가 그렇게 분위기 있게 조경도 하고 해서 그 안을 아늑한 공간으로 만들어볼까 구상만 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것이 나오면 그때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최낙균위원

염려되는 설계가 문화원의 공연장같이 절벽으로 되는 식으로 물론 설계도 자체가 예측을 못해서 그러는데 전문가의 오류는 상상할 수 없는 큰 오류도 가끔 있습니다. 정말 신경 쓰셔 가지고 검토를 잘해봐 주시고 대공연장 및 소 공연장 객석 의자 및 타일 의자교체를 하시는데 대공연장에 1억5천만 원 가지고 의자, 타일 교체 가능한 예산입니까?
동석

최동석시민회관장

예산을 편성할 때 의자를 전문으로 하시는 분들을 불러서 대략적인 것의 견적을 받아 봤습니다. 의자 교체하는 것이 1억 예산이고 바닥 하는데 2층이라든가 이런 데는 손을 봐야 됩니다. 현재보다 의자의 간격도 5cm 정도 늘어나기 때문에 손을 봐야 되기 때문에 그 비용입니다.

최낙균위원

예산이 만약에 부족하시다면 올해에는 대공연장만 교체를 하시고 내년에 소 공연장을 하신다든가 이렇게 하시는 것이 안 좋습니까? 지금 하다가 1,2년 가 가지고 부족하다 이런 것보다는
동석

최동석시민회관장

그런 방법도 있습니다만 대공연장을 한다고 해서 물론 의자하고 바닥 타일만 바꾼다면 모르지만 다른 인테리어도 들어가고 무대 장치도 바꾸고 하기 때문에 위원님 말씀은 이해를 합니다만 일단 바닥 타일 하는데 저희가 산정을 잘못해서 예산계산상에 착오가 있었는데 추경에 요구하더라도 소 공연장은 소 공연장대로 사업을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최낙균위원

소 공연장은 특히 의자가 키 포인트입니다. 관람하는 사람이 편해야 됩니다. 특히 의자는 신경을 많이 쓰셔 가지고 다른 것은 양보하더라도 의자 부분만은 편해야 됩니다. 지금 형태로서는 도저히 답답하고 그렇습니다. 차라리 객석을 좀 줄이더라도 여유가 있고 안락해야 됩니다. 의자 부분만은 누가 보더라도 돈을 낭비한다 할 정도로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보충질의입니다. (그림을 보면서 설명) 이 부분이 상당히 넓죠. 저는 여기에 나무를 심어놓고 문 개념을 말하는 것입니다. 국장님! 시청의 담장을 허물어버려야 됩니다. 거기에 차라리 나무를 심는다든가 이런 쪽으로 해야 하고 담장 문화는 없어져야 됩니다. 담장 철거한다고 도둑이 들어옵니까? 저는 담장 문화를 없애서 우리 시민들이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맞다 이런 데도 문을 만든다든가 해서 들어가는 데에 장애가 있는 것은 아닌지
동석

최동석시민회관장

그런 것은 아니고 아늑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 조금 올려서 조경을 한다는 것입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좀 높이 올려서 차수 벽으로 소음도 차단시키고
년춘

장년춘행정지원국장

서울의 동숭동이라든가 그런 데에 가봐서
준희

이준희위원

이미 예산이 섰는데 예산이 부족할 것 같습니다. 그렇게해서 라도 이왕 하는 것 추경에라도 예산을 세워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동석

최동석시민회관장

알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민회관 소관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4차 자치행정위원회는 1월 20일날 오전 10시에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45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