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최낙균 의원 발언

125회 제6자치행정위원회2006-01-24

최낙균 의원 프로필 보기 →

영현

박영현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5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6차 자치행정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평생학습사업소 소관 2006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평생학습사업소 소관 2006년주요업무계획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총괄적인 보고는 평생학습사업소장으로부터 간략히 받고 세부적인 내용은 해당과장으로부터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평생학습사업소장께서는 총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덕

강용덕평생학습사업소장

평생학습사업소장 강용덕입니다. 먼저 시정발전과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박영현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06년도 평생학습사업소 소관 주요업무에 대한 총괄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평생학습사업소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종수 평생학습지원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신순기 하안도서관 관리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김인호 여성회관 관리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평생학습사업소는 평생학습지원과를 비롯한 3개 과에 정원이 58명 현원은 62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보고드릴 내용은 200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15건입니다. 평생학습지원과는 평생학습도시 조성, 주민자치센터 운영의 활성화, 교육지원사업의 내실화, 작은 어린이 전문도서관 설치운영, 광명시 중앙도서관 장서 확충, 평생학습을 위한 다양한 도서관 문화사업전개 등 6건이며 하안도서관 관리과는 하안도서관 시설 종합정비공사, 최신 지식정보 제공을 위한 우량자료 확충, 유비쿼터스 기반의 전자도서관 시스템 구축, 자료실 환경개선을 통한 최적의 서비스 제공 등 4건이고 여성회관관리과는 여성회관 관리운영, 수영장 운영, 시대에 부응하는 효율적인 교육운영, 상담실 운영, 평생학습도시에 걸 맞는 교육강좌 지속운영 등 5건이 되겠습니다. 세부적인 사항은 각 부서별 소관 과장이 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위원님들 노고에 경의를 표하며 금년에는 더욱 분발하여 평생학습사업소 전 직원 모두가 열과 성을 다하여 맡은 바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할 것을 다짐 드리면서 총괄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평생학습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평생학습지원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평생학습지원과장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수

김종수평생학습지원과장

안녕하십니까? 박영현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시의원님들을 다시 만나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금년 1월13일자로 광명3동장에서 평생학습사업소 평생학습지원과장으로 온 김종수입니다. 앞으로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고 드리기에 앞서서 평생학습지원과 소속 각 담당을 먼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전인자 평생학습지원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김정환 교육지원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안흥병 시설관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박순민 자료지원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박승국 정보봉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이현숙 축제지원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영현

박영현위원장

평생학습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국장님이 새로 오시고 과장님도 새로 오셔서 평생학습사업소 평생학습지원과 업무가 굉장히 생소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떻습니까?
종수

김종수평생학습지원과장

제가 와서 보니까 업무가 너무 많고 공무원이 하는 일도 중요하지만 그쪽 사업은 민간인의 사고방식을 더 많이 가지고 있어야만 업무 추진하는데 효율적이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용덕

강용덕평생학습사업소장

저 개인적으로 영광스럽게 승진했기 때문에 즐겁게 갔습니다. 가서 보니까 평생학습에 대해서 옆에서만 계속 들어오다가 지켜보니까 평생학습이라고 하는 게 뭔지 과연 주민들이 얼마만큼 알고 있는 것인지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우리가 배우는 것입니다. 배우고 익힌다 그런 것으로 알고 있는데 평생학습의 개념을 확실히 알아봐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책도 보고 평생학습원 원장님도 모셔서 평생학습원에 대한 실적이나 하여튼 우리가 도서관이든 여성회관이든 모든 프로그램이든 평생학습 활동으로 보고 학교에서부터 평생학습이 없는 게 없습니다. 과연 평생학습 도시를 제일 먼저 선언하고 나름대로 평생학습도시를 선도해나가는 도시로 나가려면 나름대로 우리가 할 일이 많구나, 그래서 여러 가지로 고차원적인 얘기도 듣고 평생학습원에서 그동안 계속 노하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쪽과 잘 협의해서 굉장히 평생학습도시로서 손색이 없을 정도로 잘해나가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제가 한달 전에 시흥시를 갔는데 시흥시가 평생학습도시를 만들겠다고 해서 시흥시에, 광명에 푸른 광명 21과 같은 지방의제에서 주최를 하고 시민사회단체와 공무원이 참여하는 토론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 보고 참여를 해달라고 해서 갔었는데 제가 굉장히 놀랬던 것 중의 하나가 뭐냐하면 광명시가 7년 전인 1999년도에 평생학습도시 건설을 선언하고 평생학습과 관련된 사업을 시작할 때 용어도 생소할 뿐만 아니라 왜 시가 이런 업무를 해야 되느냐 이것은 교육청에서 해야 될 업무라고 부정적인 인식을 가졌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잘 아시겠지만 지금 지방자치단체는 하나의 자치단체의 정책사업을 굉장히 중요하게 학습도시로 선언하고 학습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하여 여러 가지 정책사업들을 진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제가 시흥시에 가서 그와 관련된 토론회를 하는데 제가 직접 발췌하면서 얘기했던 내용들을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들입니다. 그래서 깜짝 놀랬는데 토론하는 과정에서 이미 저희들도 다 알고 있는 내용이다 이렇게 나옵니다. 예전 같으면 토론회를 할 때 이게 뭡니까? 하면서 굉장히 질문을 많이 받았는데 그런 질문도 전혀 나오지 않고 시흥시 실정에 맞는 새로운 형태의 프로그램, 시가 어떻게 이것을 할 것이며 시민사회가 어떻게 참여할 것인가에 대한 좀더 아주 한 차원 높은 고민들을 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광명이 한 7년 동안 이 일을 해왔습니다만 많은 지자체에 이러한 사업들이 지자체 중심으로 지역시민사회에서 엄청나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고 있는 분야이기 때문에 그전에 행정을 하던 스타일과는 조금 다른 형태로 국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것과 같이 지역의 시민들과 함께 학습한다고 하는 개념을 가지고 이 사업을 하시는 것이 여러 가지 측면에서 일하시는데 덜 힘드시지 않을까 이런 생각들이 들어서 미리 말씀드렸습니다. 하여튼 보니까 평생학습 도시와 관련된 것, 주민자치센타와 관련된 것, 작은 도서관 만드는 것 등 평생학습지원과가 해야 될 일이 굉장히 많은데 힘드시겠지만 잘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 몇 가지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학교 경비 보조금 지원조례 이과에서 만들었지요? 심의위원회 구성이 지금 됐습니까?
종수

김종수평생학습지원과장

아직 구성이 안 돼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지난번에 무료급식조례 관련해서 자치행정위원회 위원님들과 김정환 계장님 모시고 급식조례 운동본부 세분과 같이 저희가 간담회를 했었거든요. 과장님 이후에 진행된 사항 있습니까?
종수

김종수평생학습지원과장

그것에 대한 보고는 받았는데 아직 제가 같이 토론을 해보지는 못 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지난번에 저희가 약속을 한 게 뭐였느냐 하면 1~2월중에 임시회에서 반드시 이 조례와 관련해서 협의를 해서 어떻게든지 의회에 상정해서 통과시키는 것으로 잠정적으로 약속을 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과장님께서 새로 오셨습니다만 내용들을 계장님을 통해서 충분히 확인을 하셔서 다음 회기 때는 반드시 의회에 상정해서 이 문제를 처리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종수

김종수평생학습지원과장

알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평생학습기본조례와 관련해서 제가 지난번에 시정질문을 했었는데 시장님께서 하겠다고 답변을 하셨는데 담당계장님께서 잘 준비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진행하기 전에 내용을 미리 살펴보겠습니다만 작은 규모라도 간담회를 통해서 같이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나중에 가능하시겠습니까?
종수

김종수평생학습지원과장

알겠습니다. 그것은 저도 한번 봤는데 저희 행정 부서에서 나름대로 우선 안을 만들어서 그 다음에 간담회를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애향장학회가 1년에 2차례씩 장학금을 지급하지요? 지금까지 혹시 유학생한테 준 사례가 있습니까?
종수

김종수평생학습지원과장

제가 알기로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애향장학회 정관에는 규정이 어떻게 돼있습니까?
종수

김종수평생학습지원과장

아직 파악을 못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나중에 확인해서 말씀 좀 해주십시오? 작은 어린이 전문 도서관 설치와 관련해서 구체적으로 설명을 들을 기회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차후에 다시 한번 설명을 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구요.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니까 저는 이것으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329P 주민자치센타 운영의 활성화가 있는데 아까 박상대위원도 말씀했지만 저는 평생학습도시에 관해서 우리 주민들에게 평생학습도시에 관한 프로그램을 제작해서 주민들에게 교육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한번 정도 우리 도시는 이런 평생학습 도시라는 것을 교육을 시켜서 알려줄 필요가 있다고 보거든요. 실질적으로 평생학습 도시는 우리 시에서만 가능한데 우리 주민들은 모릅니다. 실제적으로 우리 주민들과 같이 가야 될 부분인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주민들에게 요즘은 프로그램 강좌들이 많이 있어서 주민자치센타를 이용해서 그러한 평생학습 도시에 대한 부분을 교육을 해줄 필요가 있다고 보거든요. 국장님이 답변을 해줘야 될 것 같은데요?
용덕

강용덕평생학습사업소장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항상 공부하고 익히고 이런 우리가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여러 가지 주민자치센타가 하나의 학습장소인데 공부하는 것으로만 알지 광명시가 평생학습도시다, 도시가 어떻게 가야 되는 것인지 방법이라든가 이해를 못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직원과도 얘기를 했는데 평생학습도시를 선도하는 시니까 공부하는 것은 공부하는 것이지만 평생학습이라고 하는 게 중요한 것이고 평생학습 도시라는 게 유일한 광명시 발전에 영향을 준다는 전반적인 사항을 평생학습원과 협의해서 한번 안을 만들어서 각 주민자치센타에 주는 방법도 있고 평생학습원을 통해 서 교육시키는 방법도 있고 그래서 한번 계획을 수립해서 세워서 위원님 말씀대로 계획을 세우겠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7년 동안 우리시가 평생학습 도시로 지정해서 선도적으로 끌고만 왔지 결과적으로 주민들은 잘 모르는 소위 말하면 집행부만 아는 도시형태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어느 정도 궤도에 올랐다고 봅니다.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부분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주민들한테 교육이 필요하다 이 말입니다. 이런 부분들을 주민들한테 설명을 해주면 주민들이 잘 이용을 하면, 어차피 주민들이 참여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리고 하나 질문드릴 것은 저희 동 같은 경우 독서실이 있는데 보면 책이 한 권도 없습니다. 독서실만 만들어놨지 책이 한 권도 없다는 사실에 대해서 깜짝 놀랬습니다. 확인 안 해 봤지요?
종수

김종수평생학습지원과장

한번도 못 봤는데 저도 광명3동사무소에 있을 때 장서가 한 3,500권 정도 있는 작은 도서관을 운영도 해봤습니다만 문제는 책을 사주고 하는 게 아니라 그것을 관리하는 게 문제입니다. 도난방지라든지, 빌려가면서 가져오지도 않는 것, 사후 처리하는 것도 굉장히 문제가 됩니다. 그래서 지금현재 그런 것을 사주는 게 능사가 아니라 그 다음에 후속조치가 완전히 구비가 돼있다고 그러면 저희가 예산을 세워서라도 그런 것은 지원해줄 용의가 있습니다.
준희

이준희위원

한번 가서 보세요? 책장은 만들어져 있는데 책이 한 권도 없으니까 독서실이라는 의미가 퇴색되는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최낙균위원

과장님 워낙 유능하시니까 잘하시리라고 기대가 큽니다. 조금 전에 말씀하셨는데 책을 사주는 게 문제가 아니고 후속조치 즉, 사후관리가 문제가 된다고 하셨는데 제 생각에는 책 도둑은 도둑이 아니라고 그러거든요. 책은 정말 그 사람이 원하기 때문에 도둑질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후관리를 너무 빡빡하게 하실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책이 없어지기도 하고 옛날 중국에서 미국 유학 보낼 때 만 명 보내면 처음에는 백 명 돌아온답니다. 그런데 100명이 중국을 이끌어가고 9,900명의 미국에 있는 중국유학자가 중국을 위해서 일을 했거든요. 책 도둑을 너무 그렇게 예민하게 반응하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평생학습 도시 방향이 제가 조금 잘 몰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취미생활이나 동아리 활동으로 너무 그쪽으로 방향을 잡아가는 것 아닙니까! 너무 단순하고 주제가 적고 5년, 10년 뒤를 보면 정말 평생학습도시로 나가는 게 아니고 위탁한지도 오래됐고 하다 보니까 좀 나태해져서 쉬운 방향으로 끌고 가는 것은 아닙니까!
종수

김종수평생학습지원과장

제가 여기 온 지는 며칠 안 됐지만 제가 파악한 것으로는 최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취미생활이나 동아리 생활 그것도 다 하나의 평생학습 범위 안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뭐든지 조그만 불씨부터 불이 커지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취미생활 이런 것이 잘 운영되어 가면서부터 차차 평생학습이라는 것이 더 커질 것으로 생각하고 두 번째로 시민들한테 교육을 시키는 것이 저희가 직접 교육을 시키는 것은 별로 없지만 저희 평생학습지원과에서 시키는 것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평생학습센타를 이용해서 하는 것은 여러 가지 성인들을 위해서, 또 광명시 기업체에 있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을 위해서 여러 가지 강좌를 많이 개설해놓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런 것이 있을 때 한번 참여를 해서 거기에 대해서 나중에 그런 말씀이 나오면 구체적인 제 느낌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최대한 이끌도록 하겠습니다.

최낙균위원

제 생각에는 소장님이나 과장님은 중요한 게 공부를 하셔서 방향을 어느 방향으로 잡느냐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위탁받은 곳에서 전문성은 물론 있겠지만 전문성에 집착하다 보면 전체적인 흐름을, 전문가의 오류는 더 클 수가 있거든요. 방향을 어떤 방향으로 잡느냐에 따라서 굉장히 5년 뒤 10년 뒤의 미래가 틀려지니까 방향에 신경 써주십시오? 그리고 저희가 계속 이야기해왔는데 여성회관에 문화강좌 문화원의 문화강좌, 평생학습센타의 각종 강좌, 주민자치센타의 각종 강좌가 유기적으로 네트워킹이 안 돼서 전체가 전부 따로 움직이고 있거든요. 어떻게 생각하면 2중, 3중, 4중의 낭비가 되고 있고 각각 전부다 하고 있기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해서 소장님, 과장님 오신지 얼마 안 되셨지만 느끼신 점이 있으면 방향을 한번 제시해 주십시오?
용덕

강용덕평생학습사업소장

그 부분에 대해서 아까 과장님이 보고한 것처럼 권역별로 네트워크화해서 운영해서 나름대로 평생학습원과 계획을 수립을 하고 있습니다.

최낙균위원

제가 볼 때 이런 것보다 작은 인원이지만 정말 필요한 강좌가 있고 평생학습센타가 지향하는 방향에 맞는 강좌가 있는데 시스템이 조직화가 전혀 체계적으로 안 돼있기 때문에 4개 기관이 그것을 어떻게 조정하느냐에
용덕

강용덕평생학습사업소장

당면 계획에 들어있는 사항인데 네트워크 한다는 것이 서로 중복되고 잘 되느냐 못 되느냐

최낙균위원

결과보다는 소장님이 과정을 그 단체에 실무자들을 만나서 매달 한두 번 정도는 계속 대화를 하시고 방향을 잡아가시는 게 유기적으로 같이 어울리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용덕

강용덕평생학습사업소장

하여튼 저희가 연구해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네트워크화 시켜서

최낙균위원

소장님, 과장님 정말 제가 신뢰를 하는데 여태까지 하신 분이 못 하셨다는 게 아니라 여태까지는 소장님 같이 좋은 답변만 하시고 1년, 2년 계속 잊어버리시더라구요. 이번에 체계적으로 해주십시오. 하안 도서관과 중앙도서관에 도서관이 별도로 있기 때문에 책을 별도로 보관하는 것은 인정하는데 적어도 전문분야만은 집중을 시키는 게 좋습니다. 예를 들면 전자관련은 하안도서관에, 같은 책이 이중으로 낭비돼있거든요. 전자분야, 공학분야, 이 분야는 하안도서관에 집중하고 중앙도서관은 인문과학 쪽으로 집중한다든가 도서관별로 책이 너무 방대하기 때문에 진짜로 검토 한번 해주십시오. 계속 검토한다고만 말씀하셨는데 검토해보신 적 있습니까? 뒤에 실무 계장님
담당

담당정보봉사

박승국 정보봉사담당 박승국입니다. 저번에도 위원님께서 질의를 해주셔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하안도서관에서는 논문과 학회지를 집중적으로 하고 있고 중앙도서관에서는 주제를 정하지 못 했는데 분야를 연구해서 집중적으로 구성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낙균위원

3~4달 연구 검토할 분야가 전혀 아닙니다. 일주일만 해서 전문가한테 자문 받아서 일주일만 하십시오, 정 오래 걸리면 한달 걸리지 해를 넘길 일은 아니거든요.
담당

담당정보봉사

박승국 일전에 하안도서관에서 전문가 자문을 구해서 정보통신분야를 한번 특화를 시키려고 추진을 했었는데 정보 분야가 너무 방대하다 보니까 추진하다가 중단이 됐었는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각 주제를 중앙과 하안과 협의를 정확히 해서 나름대로 특화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낙균위원

적어도 전문 도서만은 분리를 해서 하는 게 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너무 2~3년 검토하지 말고 한두 달 검토하셔서 해주십시오.
담당

담당정보봉사

박승국 알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평생학습지원과 소관 보고사항에 대해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3분 회의중지

11시0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하안도서관관리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하안도서관 관리과장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순기

신순기하안도서관관리과장

하안도서관 관리과장 신순기입니다. 하안도서관에 대하여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시는 박영현위원장님을 비롯한 각 위원님께 감사 드립니다. 2006년도 시민이 살고 싶은 교육, 문화도시를 만들기 위한 하안도서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미흡한 점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따뜻한 질책과 격려를 해주신다면 더욱 분발하여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참석한 담당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윤재의 관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이길섭 자료지원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서준희 정보봉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영현

박영현위원장

하안도서관 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실시설계까지 나왔지요?
순기

신순기하안도서관관리과장

일상감사까지 다 받았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돈이 부족해서 예상대로 되지 않아서 연기가 되는 것이고 지금 계획하신 30억 정도면 충분합니까?
순기

신순기하안도서관관리과장

그 정도면 충분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 대신에 리모델링 하는 것만 그렇게 들어가는 것이고 안에 들어가는 자료라든지 기기교체하는 것은 다 별도 예산을 세우는 것입니다. 순수하게 리모델링 하고 승강기 설치하고 내력벽, 벽도 뜯지 못 하는 부분은 그냥 그대로 놔두고 나머지는 다 새로 교체되는 것입니다. 무게가 있기 때문에 하중을 견딜 수 있도록 만들기 때문에
미수

조미수위원

외곽에 있는 유리 지저분한 유리 그런 것들도 다 뜯습니까?
순기

신순기하안도서관관리과장

그것은 청소해서 쓰면 되지요.
미수

조미수위원

기회가 되면 실시 설계한 것을 가서 볼 수 있습니까?
순기

신순기하안도서관관리과장

예. 볼 수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저희들도 이 사업이 잘 될 수 있도록 저희들한테 역할을 주신다면 저희들도 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순기

신순기하안도서관관리과장

감사합니다.

이춘기위원

2006년 3월 공사발주 의뢰하신다고 그랬고 공사착공은 6월5일인데 완공이 10월 달입니까?
그 안에 도서는 어떻게
순기

신순기하안도서관관리과장

그 안에 기구 쓸 수 있는 것은 전부 이삿짐센타에서 보관하고 갖다 주는 것으로 그 예산까지 다 포함이 돼있습니다.

이춘기위원

5개월 동안
순기

신순기하안도서관관리과장

중앙도서관이나 이런 데 가서 저희가 도서 작업할 게 있습니다. 그것은 그 부분만 가지고 가서 직원들이 일상업무는 다하고 올해 구입할 수 있는 자료 같은 것도 다 구입을 할 것입니다. 그 건물에서는 일체 업무를 못 보게끔 다 뜯어버리니까

이춘기위원

349p 보시면 유비쿼터스 기반의 전자도서관 시스템구축 뭐를 하는 것입니까?
순기

신순기하안도서관관리과장

자동화시스템 그전에 있던 기기는 벌써 거의 10년이 됐기 때문에 다 노후화 되어서 장비를 쓸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새로 된 자동화된 시스템을 리모델링하면서 다 갖다 놓는 것입니다.

이춘기위원

지금 있는 것은 자동이 아닙니까?
순기

신순기하안도서관관리과장

자가대출기라든지 그런 게 없습니다. 일반컴퓨터 선 같은 것은 다 쓰지만 지금현재 책을 사람한테 꼭 갖다 주는 게 아니라 무인 반납기라고 하는 게 있습니다. 무인대출기라는 게 있으면 책을 어디서 빌리든지 간에 기계에 넣기만 하면 자동적으로 영수증이 나옵니다. 직원한테 안 찾아가도 밤이든 아니든 자기가 가고 싶은 시간에 갖다 주는 것입니다. 그런 것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리모델링 하면서 기기를 다 바꿀 것입니다.

이춘기위원

전체 예산이 4억6천만 원 세웠는데 2006년도 본예산에 얼마나 섰습니까?
순기

신순기하안도서관관리과장

본예산에 2억9,390만 원이 섰습니다. 예산을 요구할 때 세입이 없기 때문에 나머지는 추경에 하겠다고 해서 그것은 못 세운 것입니다. 추경에 1억9,610만 원 올라갈 것입니다. 세워주셔야 합니다. 예산계에서 협의가 되어서 삭감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춘기위원

그때 당시 될지 안 될지 모르는데 벌써 예산을 잡아서
순기

신순기하안도서관관리과장

예산을 작년에 삭감하기 전에 원래 사업계획을 세웠던 것이거든요.

최낙균위원

보충 질의하겠습니다. 이춘기위원님 말씀하신 인식태그 부착 문제가 없습니까? 개발한지 얼만 안 되지 않습니까?
순기

신순기하안도서관관리과장

중앙도서관에서도 하고 있는데 굉장히 편리합니다.

최낙균위원

문제가 전혀 없습니까?
순기

신순기하안도서관관리과장

문제없습니다. 중앙도서관에 실내에도 있고 옥외에도 만들어놨거든요. 옥외에서 넣는 것은 영수증만 받게 되니까 책을 들어내는 것은 안으로 들어가서 됩니다. 그러니까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옥외에다가 설치한다고 해도 책만 바깥에서 넣게 돼있고 책을 빼는 것은 안에서 뺄 수 있도록 설치하면 상관없습니다.

최낙균위원

유비쿼터스라는 말이 인식태그를 부착해서 구체적으로 인식태그 부착하는 게 유비쿼터스라 이 말입니까?
순기

신순기하안도서관관리과장

자동화시스템이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사람이 가지 않고도 우리가 옛날은 자동반납기가 없었을 때는 우리가 책을 빌려놓으면 공무원한테 갖다 놨잖아요? 그런데 공무원한테 찾아가지 않고도 내가 가서 자동으로 반납하고 처리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사무자동화라는 뜻입니다. 옥외까지 설치가 되면 24시간 자동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서 사무실 안에만 설치해놓으면 11시쯤에 문을 닫는데

최낙균위원

빌리는 게 아니고 회수할 때 언제든지 회수할 수 있다 이런 것입니까?
순기

신순기하안도서관관리과장

예, 무슨 뜻인가 하면 책에다 부착하는 게 있습니다. 자동인식기 그것도 같은 뜻입니다.

최낙균위원

인식태그가 어느 정도 작용합니까? 예를 들면 책을 빌려서 하안동 910동 자기 집에 가져가면 도서관에서 거기에 있는 위치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까?
순기

신순기하안도서관관리과장

그것은 안되지요. 인식태그가 뭔가 하면 조그만 칩을 끼우면 기계가 읽을 수 있도록 되는 것입니다. 책이 반납이 된다는 것을 인식해서 영수증이 나옵니다. 그러면 저희가 누가 빌려간 게 나와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책을 집어넣으면 그 자리에다가 꽂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자동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꽂는 것은 사람이 꽂아야 합니다.

최낙균위원

인식태그는 반납됐다는 것을 자동으로 확인하는 시스템이네요?
순기

신순기하안도서관관리과장

예.

최낙균위원

예를 들어서 근무시간 안에 꼭 갖다놓을 필요도 없고 빌려간 사람이 훼손하면 인식태그도 훼손의 염려는 있습니까?
순기

신순기하안도서관관리과장

훼손은 되는데 거기가 전혀 책 넘기고 하는 데는 지장 없는 장소에 칩을 넣기 때문에 훼손이 거의 안 됩니다.

최낙균위원

칩 1개에 가격이 어느 정도 됩니까?
순기

신순기하안도서관관리과장

1,400원입니다.

최낙균위원

인식태그 한번 붙여놓으면 회수에는 거의 지장이 없습니까?
순기

신순기하안도서관관리과장

훼손이 됐다고 그러면 1,400원 들여서 붙여야 합니다.
용덕

강용덕평생학습사업소장

도서관에도 책을 몰래 가지고 나간다고 그러면 소리가 납니다.

최낙균위원

인식태그 제가 알기로 점점 싸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순기

신순기하안도서관관리과장

싸지면 저희도 싸게 구입하기도 합니다. 작년에 저희가 예산을 세울 때 시장물가조사를 한 그 가격을 예산에 반영한 것입니다. 그게 싸지는 것만큼

최낙균위원

중앙도서관 인식태그 구입할 때 얼마정도 구입했는지 단가 아십니까?
순기

신순기하안도서관관리과장

1,400원 정도 구입했습니다. 작년에 구입했습니다.

최낙균위원

1년 됐습니까? 6개월 됐습니까? 6개월이면 값이 더 떨어졌을 것 같은데 인식태그 회사도 여러 군데 있습니까?
순기

신순기하안도서관관리과장

여러 군데 있습니다. 그게 조달청 요청하는 것이기 때문에
영현

박영현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하안도서관관리과 소관 보고사항에 대해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여성회관관리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여성회관관리과장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호

김인호여성회관관리과장

안녕하십니까? 여성회관관리과장 김인호입니다. 연일 시정발전을 위하여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자치행정위원회 박영현 위원장님을 비롯한 박상대 간사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 드리기 앞서 저희 여성회관관리과 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 소개) 관리담당 홍성순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교육담당 이재완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상담담당 민정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어서 여성회관관리과 2006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도 보관)
영현

박영현위원장

여성회관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낙균위원

자꾸 수영장 말씀을 드려서 좀 그런데 수영장 인원이 줍니다. 자꾸 시설 보완이나 마케팅을 통해 가지고 인원을 늘리는 것도 어느 정도 한계가 있습니다. 결정적인 이유가 스포츠도 요즘에는 유행을 탑니다. 수영을 한참 선호할 때가 있고 그것이 지나버리면 스쿼시가 유행할 때가 있고 그런데 수영은 이미 이제는 상품성으로는 사람이 늘어나기에는 한계가 있는 종목 자체가 한계가 있습니다. 인근이 대형화되고 고급화되기 때문에 이 상태로 리모델링 정도로 해 가지고 제가 볼 때는 될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과감하게 물론 소수의 인원 아무리 인원이 적더라도 필요하고 장래를 대비해 가지고 미래를 보고 좋은 아이템이나 종목이 있을 수는 있겠는데 수영은 이미 스포츠로 봐서는 마케팅으로 봐서는 사양사업입니다. 어떻습니까?
인호

김인호여성회관관리과장

말씀하신 것도 일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수영장이 겨울에는 비수기입니다만 다시 4월 달부터 7,8,9,10월 달까지는 성수기로 해 가지고 지금 현재 수영장이 약 1,200명 지금 1,000명이 되어야 정상적인 운영의 유지가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지금은 좀 줄었다가 여름에는 1,200명 내지 1,300명되고 있습니다.

최낙균위원

손익분기점의 수익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해마다 줄어드는 추세가 아니냐 그런 이야기입니다. 계절별로 보나 달수로 보나 전체적으로 계속 인원이 줄어듭니다. 수익성을 따지자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인호

김인호여성회관관리과장

여성의 복지증진 향상을 위해서 물론 사양길이지만 최근에 광명사거리에 수영장이 새로 생겼는데 타격을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정상적인 궤도로 영향을 덜 받고 있습니다. 당초에 처음에 개장했을 때는 상당히 타격을 받았는데 지금은 어느 정도 제 자리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비수기라 850명 정도

최낙균위원

수영장이 정말 필요하고 여성복지에 도움이 된다면 대대적으로 어떤 사업예산을 투자해 가지고 정말 쾌적한 환경에서 웰빙으로 하시든가 아니면 과감하게 바꾸시든가 어중간하게 돈을 찔끔찔끔 들여 가지고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이렇게 하시지 말고 시장님과 잘 상의를 하셔서 과감하게 결단을 내려주십시오. 방향을 잘 잡으셔야지 예산을 넣고 조금하고 이렇게 해 가지고 기본만 맞추고 이렇게 하실 게 아닌 것 같습니다. 소장님 어떻습니까?
용덕

강용덕평생학습사업소장

개인적으로는 수영장이 있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수영을 하는 것이 건강에도 좋고 수영하는 분들이 무척 많이 있습니다. 광명동에도 있고 하안동도 있고 소하동에 있는데 균형 있게 되고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 아무래도 그쪽이 개발되면 필요하게 될 것으로 생각을 하는데 위원님 말씀처럼 여러 가지 시설이라든가 그런 부분을 해야 되고 우리가 물 같은 것의 수질이 좋다고 합니다. 저도 얘기를 들어보니까 수질 같은 것은 일반 수영장보다 상당히 좋고 담당 과장이 이야기했지만 이용하는 사람들도 평상시 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위원님 말씀을 잘 숙지해 가지고 저희들이 과감하게 투자를 하든가 저는 없앤다 그런 생각은 지금까지는 안 해 봤습니다. 수영장이 유지되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최낙균위원

유지하실 것 같으면 과감하게 예산 투자를 많이 하셔 가지고 장기적으로 보고 결단을 내려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용덕

강용덕평생학습사업소장

잘 알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수영장을 보는 각도가 여러 위원님들끼리도 다 다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역 사회의 광명에 수영장이 더 생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라고 생각을 하고 지금 시가 건물을 지어서 위탁을 줘서 하는 소하동 권역과 광명동 권역이 있고 민간인들이 하시는 분들 두 군데가 있는 것 같은데 더 이상은 만들지 않으면 적절하다 보고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조금 더 윤택하게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사실은 굉장히 물이 좋다고 합니다. 최근에 비싸기는 하지만 물 속에서 아이를 낳는 엄마들은 굉장히 좋다고 해서 그런 것도 있기 때문에 수질 이런 것으로 인해서 수영장이 적자가 되더라도 잘 유지관리하고 그것을 잘 키워나가는 것이 어떻겠느냐 하는 것이 저 개인의 생각입니다. 여성회관 수강생 모집하는 것이 그래도 끊임없이 숫자가 되시네요? 어렵지 않으시나 했는데 참여하시는 분들을 보니까 오히려 하반기에는 50분 더 많이 오시고 해서 염려는 없습니다만 이번에도 2006년 상반기 모집에는 무난히 걱정이 없습니까?
인호

김인호여성회관관리과장

최선을 다해서 내일이 모집하는 날입니다. 모집을 해 가지고 다음주까지 직원이 홍보도 나가서 추가로 모집해 가지고 70% 정도 찰 수 있도록 여성회관조례에 70% 미만일 때는 운영을 안 할 수도 있습니다. 저희가 차도록 최선을 다해서 하겠습니다. 1,200명 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감사 드리고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장님이 들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SBS에서 웃으면 달라진다, 웃으면 변화된다 하는 특집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저는 굉장히 재미있게 봤습니다. 갑자기 프로그램을 보고 나서는 저 개인적으로 웃음치료사를 한번 해보고 싶다 하는 생각이 개인적으로 들었습니다. 평생학습원의 부원장님과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웃음치료 같은 과목을 하나 선정을 해주시면 저는 등록을 해서 해보겠습니다 그런 것을 느낀 사람들이 있지 않겠습니까?" 했더니 좀 어렵습니다. 공간의 문제라든가 이런 이야기를 하시면서 제안 프로그램으로 해보십시오 그러셨습니다. 제가 "그렇게까지 사람을 조직해서 하는 것은 벅찹니다"라고 말했고 부원장님께서도 고민을 하겠습니다하고 끊었는데 평생학습원 거기를 다니시는 분들의 욕구들이 계속 있으십니다. 이것도 해달라 저것도 해달라 평생학습원 여성회관에 비하면 저 개인적으로도 접근성이 가능하니까 이런 욕구가 있는데 그것도 평생학습원도 제 판단에는 90%가 여성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어떻게 보면 여성들이 살기 좋은 나라인 것도 또한 인정을 합니다만 그런 분야에 대해서는 여성회관 같은 경우에는 내용을 달리해서 하셔야 되는 것인지 아니면 그런 것도 이쪽에서 하실 수 있는지 잘 모르겠고 이것이 여성회관이나 평생학습원이 이렇게 프로그램 내용자체가 다를 수는 있지만 평생학습원은 공간도 부족하다는 이런 느낌을 받고 있고 여성회관도 물론 공간이 넉넉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런 욕구를 여기는 아예 받아들이지 않는 것인지 그런 것들에 대한 여성회관, 평생학습원, 복지관은 조금 다를 것 같습니다만 그런 것들에 대한 전체적인 평생학습 사업에 대한 이야기들을 전체적으로 네트워크라든가
용덕

강용덕평생학습사업소장

평생학습원을 보니까 동아리가 100여 개가 된다고 합니다. 지금 이야기하신 대로 웃음치료 같은 것도 평생학습원에서 이야기하는 것이 자기 나름대로 동아리를 취미가 맞는 사람들, 배우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등록하게 되면 자기네들이 강사를 지원을 해주는 그런 절차를 밟는데 그것이 100여 개가 된다고 합니다. 공간의 여유가 있는 것은 아니고 하다보니까 증축해 달라 그런 이야기도 나오는데 상당히 많다고 합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여성회관에서도 50개 이상 강좌를 하다보니까 중복되는 내용이 있습니다. 자기들이 좋아 가지고 하는 부분이 대부분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강사 소개해 주고 강사 지원해주고 그런 사항인데 여성회관하고 평생학습원이 차원이 다른데
미수

조미수위원

지도자전문과정이 있는데 제 판단입니다. 풍선아트 전문가, 꽃꽂이강사 양성반, 선물포장 코디네이터, 아동영어 지도사반 이런 것은 획기적인 안이 아니고 그동안에 기존에 있었던 것이니까 여성회관 같은 경우에 전문적이고 획기적인 프로그램들을 해서 예를 들면 웃음치료사 전문강사, 미술치료사 전문 과정, 음악치료전문과정 이렇게 해서 누구든지 여성들이 자기가 배운 가치를 낳고 경제적인 활동을 하고 싶어합니다. 과감하게 투입을 해주셨으면 안되겠느냐 그런 것을 하게 된다면 평생학습원에 피해를 주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 것에 대한 이야기를 드린 것입니다.
용덕

강용덕평생학습사업소장

피해는 없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그런 것도 과감하게 한번 생각해 보시면 어떨까
인호

김인호여성회관관리과장

이번에 새로운 과목이 특히 주민들이 원하는 사항을 새로 하는 과목이 있는데 상반기에 처음 하는 과목이 있습니다. 한글이나 비누공예, 간병인 양성반 이번에 새로 들어가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러한 것을 주민들이 요구했기 때문에 새로 들어가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도 그렇게 해달라고 요청한 주민이 없었기 때문에 그런 사항이 안 들어 간 사항입니다. 만약 그러한 사항이 있다면 다른데 비교 견학을 해서 하는데 가서 어떤 방향으로 하는가 하는 것을 보고 답습해 가지고 여기에서 제안을 해서 주민들에게 홍보를 하게 됩니다. 다음에 할 때는 그 사항을 한번 검토해 가지고 어떤 데에서 하는가 찾아 가지고 방문해서 배워 가지고 오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네, 감사합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프로그램 기획 운영을 어느 분이 하시죠?
인호

김인호여성회관관리과장

교육계에서 하고 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교육기관에서 제일 힘든 것이 프로그램 운영하는 것입니다. 수강생 모집하고 강사들 섭외하고 참여하는 수강생들에게 어떤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하는 것이 굉장히 어렵고 힘듭니다. 막상 프로그램 개발을 했는데 20명 신청했는데 10명이 등록했다든가 10명이 등록해서 시작했는데 중간에 5명이 나가서 5명이 끝까지 간다든가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렇게 진행하다보면 담당자 입장에서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고 제가 경험해서 아는데 지금 혹시 프로그램 개발하고 이렇게 하는데 있어서 욕구조사나 설문조사를 합니까?
인호

김인호여성회관관리과장

설문조사를 작년에 했습니다. "어떠한 프로그램을 원하십니까? 실제로 하고 있는 과목에서 어떠한 것이 불편합니까? 강사가 불편합니까? 아니면 교육 환경이 불편합니까? 시설이 불편합니까?" 여러 가지 조건을 물어봐 가지고 지난번에 그러한 사항을 물어 가지고 교육생들에게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을 받아 가지고 반영하고 있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아주 디테일하게 계속 내부적으로 프로그램 끝나면 평가하고 여러 가지를 다 하실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수시로 프로그램 욕구조사를 자주 하시고 잘 분석을 하셔서 주민들이 원하는 프로그램들이 많이 개발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새로운 개념의 프로그램들 신규 프로그램들을 많이 개발했으면 좋겠습니다. 여성회관이나 도서관이나 평생학습원 프로그램 진행하는 것을 보면 1년에 한번 정도는 프로그램을 바꾸어주는 것도 괜찮은데 계속 똑같은 프로그램들이 진행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자꾸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개발하면서 담당자의 어려운 측면도 있지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힘들더라도 새로운 계층, 참여하지 못하는 계층들에게 교육을 다양하게 진행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호

김인호여성회관관리과장

연구해 가지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춘기위원

361P에 시대에 부응하는 효율적인 교육운영의 추진사항에 보면 상반기에 42개 과정, 하반기에 45개 과정 3개 과목이 늘었는데 설명을 해주시고, 2006년 추진계획에 보면 선호과정은 계속하여 운영하고, 비 인기 과정은 과감히 폐지한다고 했는데 무슨 과목을 폐지한다는 것인지 말씀을 해주세요.
인호

김인호여성회관관리과장

비 인기 과목에 대해서는 이것을 운영하다 보면 사람이 차지 않아 가지고 전년도에 했던 것을 할 수가 없는 여성회관관리조례에 보면 20명을 뽑는데 70%가 차야 운영을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70%가 14명이 안 찰 때는 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이 아까 이야기한 3과목이 빠진 것이고 비 인기 종목은 사람 자체가 지난해에는 운영이 잘 되었는데 올해에는 아무리 홍보해도 안 와 버리면 어쩔 수가 없습니다. 사람이 없는데 몇 사람을 위해서 강사를 붙일 수가 없는 그런 사항입니다.

이춘기위원

금년에 과감히 폐지한다는 과목은 몇 과목이나 선정되었습니까?
인호

김인호여성회관관리과장

교육 모집하는 것이 25일날 10시에 접수를 합니다. 다음에 보고할 때는 어떠 어떠한 과목을 하고 있습니다 라고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이춘기위원

하반기에는 3과목이 늘어나는데 여성회관 관장님이 부임하셔 가지고 늘어난 과정입니까?
인호

김인호여성회관관리과장

3과목은 상반기에는 안 하던 것을 3과목을 더 한 사항입니다. 영어독서지도사, 한식조리사 야간, 밑반찬 창업반 3과목이 늘었습니다.

이춘기위원

여성회관 뿐만 아니라 주민자치위원회도 보면 새로 과목이 들어오는 인원이 안 차면 동장님이 과감히 페지를 시켜버립니다.
인호

김인호여성회관관리과장

강사비만 나가고 몇 사람을 위해서 하다보면 그런 사항이 있습니다.

이춘기위원

잘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최낙균위원

평생학습센타에서 증축도 이야기하고 강좌를 늘리기에는 강의실이 모자란다고 하는데 문화원은 남아돌고 각 자치센타의 강의실이 남아돕니다. 도대체가 자꾸 확장만 하고 늘릴 생각만 하는데 기본적으로 얼마든지 있습니다. 소장님이 보실 때에는 왜 그런 식으로 발상전환도 필요 없고 상식적인 생각을 못하는 것 같습니다.
용덕

강용덕평생학습사업소장

다른 단체에 대해서는 그쪽 단체에 대해서는 그쪽 계획에 의해서 운영하는 것이니까

최낙균위원

평생학습이면 개방되고 오픈화 되고 같이 어울려야 되는데 너무 폐쇄적입니다. 본 위원은 평생학습센타가 과연 이 분들이 개방적이고 평생학습을 생각하고 정말 웰빙을 생각하는 분들인지 아니면 자기의 어떤 집단을 폐쇄하고 자기 것만 찾는 이기주의적으로 갈려는지 정말 소장님 생각해 보십시오. 넓게 생각해보면 저는 이해가 안 갈 정도로 폐쇄적입니다.
용덕

강용덕평생학습사업소장

저희들이 알아봐 가지고 필요하면 그쪽하고 협조해서 할 수 있는 것이니까

최낙균위원

어떤 조직이든 커가면서 자기 조직만 위하게 되고 활성화되고 폐쇄적이 더 될 수도 있습니다. 제가 볼 때는 점점 문화원은 문화원대로 평생학습은 평생학습 대로 자치센타는 자치센타 대로 전부 자기 밥그릇만 챙기고 이런 식으로 되어가고 저는 3,5,10년 뒤를 보면 나중에는 완전히
용덕

강용덕평생학습사업소장

각 부서별로 지원이 다르고 사업비도 다르고 여러 가지 대관이라든가 여러 가지 복합적이니까 다른 활동하는 부분까지 가서 우리 일을 거기에서 하라고 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서로 아까 이야기하신 대로 네트워크화 해 가지고 협의해서 교육이 너무 꽉 차 가지고 할 수 없다고 하면 그 쪽에서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최낙균위원

시장의 마인드인데 엄청난 예산을 들여 가지고 주민자치센타를 만들고 해놓고는 그쪽에서 내부적으로는, 소장님 잘해 주십시오.
용덕

강용덕평생학습사업소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여성회관관리과 소관 보고사항에 대해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125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 제6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6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