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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최승남 의원 발언

219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4-12-09

최승남 의원 프로필 보기 →

한상순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9회 강화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건설관리과, 도로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안 심사에 지역건설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김성엽 건설관리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예산안 심사는 2014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을 먼저 실시한 다음 2015년도 예산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건설관리과 소관 2014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과 2015년도 예산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2014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건설관리과장님께서는 제3회 추경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건설관리과장 김성엽입니다. 의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한상순 예산결산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드리겠습니다. 2014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197페이지 세출예산입니다. 총 168억 5089만 7000원보다 1046만 6000원을 감액한 168억 6136만 3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예산서안에 의거 감액된 세부사업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하수 유지관리 사업입니다. 지하수방치공 정비사업 집행잔액으로 200만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비상대비업무 관리 사업으로 2014년도 정부을지 도상연습 축소로 급식비와 간식비 780만원과 공익근무요원 연가, 병가 사용에 따라 중식비 129만 6000원과 공익요원 재해 미발생으로 인한 보험료 등 3746만 9000원을 감액 처리하였습니다. 다음은 국시비보조금반환이 되겠습니다. 민방위시설 및 교육분야 국고보조 이자발생율 955만 6000원과 길정천 배수펌프장 유지관리 시비집행잔액 반납 3641만 3000원, 하천미불용지 매입비 집행잔액 293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 건설과 2014년도 제3회 추경 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상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께서는 상정된 건설관리과 소관 제3회 추경안에 대하여 질의와 심사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필성 위원님.

오필성위원

지하수방치공이 몇 군데나 돼요?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강화군은 아직까지 방치공에 대해서 정확히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하수 출장나가거나 주민신고가 들어옵니다. 그때 저희가 접수를 해서 방치공에 대해서는 주민이 있을 경우에는 주민에게 폐공을 유도하고 지하수공이 주인이 없을 경우에는 저희가 예산을 들여서 폐공처리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오필성위원

관정하고 다른 것인가요?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관정을 얘기하는 겁니다. 금년도에 8공을 폐공처리한 사항이 있습니다.

오필성위원

폐공처리면 묻어버리는 것인가요?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폐공에 대해서는 콘크리트로 심점을 채우는 겁니다. 우수나 인근의 오염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처리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오필성위원

몇 군데인지도 모르면서 한다는 것이 이상해서요.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그래서 저희가 예산을 보시면 지하수 조사를 하겠금 되어 있습니다. 조사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사항을 처리하는 것으로 되겠습니다.

오필성위원

이상입니다.

한상순위원장

최승남 위원님.
승남

최승남위원

최승남 위원입니다. 지하수방치공은 우리가 경지정리하기 전부터 사실 논이나 밭에 지하수를 무척 많이 팠었는데 옛날에는 그 지하수를 폐공처리하는 것을 주민들이 사실 몰랐거든요. 중요한 그런 것을 생각 못했는데 사실 지금도 경지정리한 논에 지하수공이 굉장히 많아요. 실태조사를 할 필요성이 있다. 또 우리가 대구획정리를 하면서 기존의 것보다 3000평 단위로 늘릴 때 이것을 폐공처리를 미리 안했을 경우에는 그냥 경지정리나 대구획정리하는 과정에서 지하로 그냥 묻히는 경우가 많을 거예요. 그래서 폐공처리로 보통 1m50정도를 잘라내고 거기에 모래와 레미콘 타설로 폐공처리 하잖아요. 이것은 이장들에게 얘기를 해서 각 실태조사를 해서 계획적으로 올해는 송해면을 한다, 내년에는 불은을 한다. 이렇게 할 필요성이 있어요. 거의 폐공처리 비용은 군비가 아니고 국시비로 받는 거 아니에요?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군비입니다. 참고적으로 그 사항에 대해서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지금 보면 옥림리 산업단지 거기도 얘기를 해서 지하수 농업용수 내지 생활용수가 있습니다. 거기에 따른 폐공에 대해서는 저희에게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현대엠코하고 해서 거기에서 자체적으로 처리하는 것으로, 과거에는 그러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이 간혹 있었는데 지금은 지하수에 대한 군민들의 생각이 많아서 저희가 폐공처리하는 것으로 사업주에 대해서 그렇게 행정예고 하는 실정입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집행잔액이 3600만원이 집행잔액이에요?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네. 이것은 길정천 배수펌프장인데요. 거기에서 시에서 시비를 100% 시비입니다. 그래서 시에서 예산을 조금 더 배정해 준 사항이면서 인건비에 대한 잔액이 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상순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제가 한 가지 나도 똑같은 얘기인데요. 지하수 폐공은 후손에게 물려줄 소중한 지하자원이다. 일제 조사하고 나서 조사공의 빠진 부분을 신고한 주민에게 공당 5만원, 10만원 이렇게 보상을 주는 신고제를 할 필요가 있다. 이것을 그냥 넘어가기에는 시기적으로 지하자원의 오염을 방치하는 결과니까 그런 적극적인 정비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100톤 미만 신고 이상은 허가거든요. 그것은 가지고 있고요. 폐공에 문제는 가장 대두되고 있는 것은 우리 관주도로 하는 것은 폐공처리합니다. 민간인이 저희에게 신고를 안하고 파다가 안 나오면 다른 데로 옮기거든요. 그런 것이문제입니다. 그리고 남의 땅에 굴착을 해서 땅소유자에게 물어보면 자기네도 모른다라는 식의 폐공이 상당히 많습니다.

한상순위원장

지하수 개발업자는 자기가 판 것을 신고하는 의무화를 시켜야 한다. 지금 하죠?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네. 지하수업체에게 저희들이 회의때에 그런 사항을 말하고 지하수 무등록자를 색출해서 거기에 응당 행정처벌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한상순위원장

엠코에서 자체처리한 것에 대한 확인을 했나요?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네. 저희한테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16공에 대한 것을 폐공처리하면 등록된 대장에서 멸실을 시켜야 하니까요. 그렇게 처리하고 있습니다.

한상순위원장

관리에 착오 없으시기 바라고요. 더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건설관리과 소관 제3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2015년도 예산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건설관리과장님께서는 2015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2015년도 본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37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15년도 세입예산은 총 94억 314만 2000원으로 전년도 대비 16억 5140만 9000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세입예산 편성 세부내역으로는 국유재산임대료, 공유수면 점사용료 수입 등 세외수입 5700만원과 국고보조금 93억 4614만 2000원, 시도비 보조금 26억 9335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사업별 내역은 예산서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375페이지 세출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15년도 세출예산편성액은 149억 2714만 5000원으로 전년도 대비 14억 8110만 6000원이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감액된 예산으로는 국가관리방조제 사업 완공과 지방및소하천 정비사업 일부 사업이 준공되고 국시비가 감액 내시된 주 요인이 되겠습니다. 사업별 세부 편성내용은 경상적경비는 유인물로 갈음하고 중점 추진사업 위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국유재산관리 및 지하수유지관리 단위사업입니다. 국유재산관리 경비 1852만원과 관내 방치된 지하수 15공을 폐공처리비로 3000만원, 건설기계 업무관리 일반수용비와 스캐너 구입에 15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방재시설물 정비 및 관리로 전년도 116억 6102만원보다 43억 2790만원이 감액된 73억 333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방조제관리 방조제 총 예산액 28억 7640만원이 감액된 26억 253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76페이지입니다. 방조제 관리 및 유지보수비는 강화군을 둘러싼 방조제 약 120km에 대한 연간 유지보수비 5400만원과 방재시설물 관리업무 활동비를 300만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지방관리 방조제 개보수 사업비는 재해 우려가 있는 방조제를 연차적으로 개보수하는 계속 사업으로 전년도에 40억원에서 17억원이 감액된 23억원을 편성하여 당산지구, 용정지구, 죽산지구, 초지지구를 개보수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배수갑문 관리 및 유지보수비가 되겠습니다. 전년도 2억 3120만원에서 4070만원 증가된 2억 7190만원을 편성하여 관내 288련의 배수갑문에 대한 연간 유지보수비 7000만원과 양도면 석두포 배수갑문 외 4개소의 배수갑문에 대한 전동화 사업비 2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하천관리입니다. 전년도 61억 5950만원에서 14억 5150만원이 감액된 47억 80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77페이지입니다. 소하천 관리 및 유지보수비는 관내 소하천 40개소에 대한 연간 보수사업비로서 3억 200만원을 편성 하였습니다. 소하천 정비사업으로 전년도 45억 7100만원에서 9억 200만원이 감소된 36억 6800만원을 편성하여 불은면 평촌천에 15억원, 양도면 존강천은 15억원, 선원면 창곡천 6억 6800만원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지방하천 유지관리 사업입니다. 전년도 5억 7850만원에서 3억 3850만원이 감소된 2억 4000만원을 편성하여 관내 14개 지방하천을 관리토록 하겠습니다. 길정천 배수펌프장 유지관리비는 길정천 선두배수 펌프장을 인건비와 운영비로 98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78페이지입니다. 지방하천 미불용지 매입비로 전년도 대비 1억 900만원이 감액된 4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민방위 분야가 되겠습니다. 전년도 46억 5465만 3000원 대비 28억 3817만 2000원이 증액된 74억 9282만 5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 중 민방위 종합행정운영은 전년도 44억 7304만 2000원에서 28억 6791만 9000원이 증액된 73억 4096만 1000원을 편성 요구하여 민방위교육훈련 운영 242만 1000원, 국민참여 민방위의날 훈련경보 지원 190만원, 민관군 합동민방위 종합훈련실시 전액 국비 52만 1000원, 다음은 37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행사실비 보상금 기술지원대 등 전문교육지원 지역 민방위 대장 등에 대한 소집 교육비 210만원, 민방위 리더양성 사업은 중앙민방위교육관 입교자 실비 보상으로 7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민방위교육훈련 행사 운영사업은 군비사업으로 755만 2000원을 편성 하였습니다. 민방위 행정운영관리 사업으로 8610만 8000원을 편성하고 사무관리비 1612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8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공공운영비 민방위경보사이렌 유지관리비 등 6610만 8000원을 편성하고 민방위업무추진 여비 288만원, 민방위추진 업무추진비 1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민방위화생방용 방독면 보급사업으로 1850만원으로 500개의 방독면을 구입코자 합니다. 민방위 실기강사 수당은 140만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1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접경지역주민대피시설 설치사업입니다. 전년도 예산액 38억 4000원 대비 25억 6000원이 증액된 64억원을 편성하여 10개소에 민방위 대피시설을 신축코자 합니다. 주민대피시설 부지매입비로 전년도 대비 5억 400만원 대비 2억 8441만원이 증액된 7억 8841만원으로 13개 필지를 매입코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정예자율 민방위대 육성 국비지원사업입니다. 전년도 90만원 대비 45만원이 증액된 135만원입니다. 지원민방위대 제복구입과 교육운영비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82페이지입니다. 민방위시설장비 확충과 정비사업으로 2940만원을 편성하여 장비구입비과 기술지원대 화생방 방호를 위한 피부제독제, 방독면 보관대 제작관리하겠습니다. 민방위 교육강사수당으로 3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비상대비업무관리입니다. 전년도 대비 47만 6000원이 증액된 4826만 8000원을 편성하여 비상대비업무 운영 사무관리비는 3180만원, 민방위 시설 관리비로 1646만 8000원과 민방위 급수시설 에어서징 사업비로 5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383페이지 병무관리입니다. 공익근무요원으로 현재 복무중인 사회복무요원에 대한 보상금으로 전년도 대비 3022만 3000원이 감액된 1억 3059만 6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건설지원관리, 공공건축관리, 및 건설관리과 행정운영경비는 예산서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 건설관리과 2015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상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위원님들께서는 건설관리과 소관 2015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와 심사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 위원님.

김자선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김자선 위원입니다. 저는 376쪽을 보겠습니다. 375쪽하단에 보면 방재시설정비 관리가 전년에 비해서 삭감이 많이 됐는데 정비가 다 되어서 그런 겁니까?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저희가 아까도 설명드렸지만 지방관리와 국가관리방조제, 국가관리방조제가 저희가 14년도까지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약 55억의 예산을 들여서 마무리 됐는데 지방관리방조제도 저희가 국시비가 감액해서 나오고 감액된 요인이 우리 방제시설이 두 가지 요인이 가장 크다고 봅니다. 국가관리가 마무리 됐기 때문에 국가관리가 또 투자가 연차적으로 되면 그 사업비도 계속 물려서 나오는데 그것이 종료가 됐기 때문에 예산이 줄은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자선위원

지방의 소로 같은 곳의 방제는 어떻게 관리하고 있습니까?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이것은 대부분 방조제, 바다와 농경지와 가운데 있는 둑을 얘기하는 겁니다. 그것에 대한 보수사업입니다. 그것이 앞으로 저희가 다시 전반적인 방조제 점검을 해서 연차적인 보수계획을 다시 한 번 끝난 부분에 대해서는요. 왜냐하면 앞으로 엘리뇨라든가 라니뇨라든가 이런 것으로 해서 해수면높이가 상당히 높아집니다. 그래서 저희도 앞으로 계획이 해수면이 높아지는 것에 대한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야 될 것이냐 해서 한 번 용역도 줘봐야 될 그런 것을 갖고 있고요. 앞으로 조금 더 국가관리방조제나 지방관리방조제를 국비를 많이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할 계획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자선위원

수고 많습니다. 그 다음에 소하천정비는 방조제와는 다르죠?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네. 하천이고 이것은 제방입니다.

김자선위원

382쪽에 보면 접경지역 주민대피시설 예산이 증액이 됐는데.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증액된 사항은 저희가 접경지역 개소당 지금 현재 금년까지 3억 8000만원으로 지었습니다. 지어보니까 상당히 사업비가 부족합니다. 그리고 토지 매입비도 문제가 되고요. 그래서 저희가 건의를 해서 3억 8000만원 가지고 도저히 안됩니다. 증액을 시켜주고 면적도 확장해줘야 되고 물론 면적은 1인당 기준이 1.43㎡입니다. 그것은 너무 협소한 사항이라서 이것을 타 목적으로 이용하려는 그런 계획이 있다보니까 조금 넓어야 되는 것이 나은 것 같습니다. 지역주민들도 그렇고 해서요. 그래서 저희가 건의해서 지금 개소당 6억 4000만원 정도 해서 증액이 된 부분이 되겠습니다.

김자선위원

증액을 하셔서 대피시설을 하니까 예산에 그치지 않도록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자선위원

이상입니다.

한상순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오필성 위원님.

오필성위원

주민대피시설이 어쨌든 기본적인 개념은 재난대피시설 아닙니까.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전시대피시설이죠.

오필성위원

쉽게 말해 연평도처럼 포격이 있을 때.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맞습니다.

오필성위원

우리가 통상 보면 긴급한 시설이 매일 있는 것이 아니니까 잠가놓는다든지 하다 보면 곰팡이라든가 많이 걱정이 돼요. 다른 지방자치단체를 보니까 여름철에 주민들이 항상 사용할 수 있도록 문화공간으로 쓰는 곳도 있더라고요. 지하에 있다 보니까 시원하고 해서 노인분들이 쉼터나 어린이들이 와서 할 수 있는 공부방이라든지 평소에는 그런 식으로 사용하는 곳도 있다는 것을 언론을 통해서 들은 적이 있는데 강화군에서도 신경을 쓰셔서 동네 인접한 곳은 이런 개념으로 하절기에 쓸 수 있도록 시설을 해주셨으면 하는데 생각은 어떠신지요?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재난대피시설로만 쓸 것이 아니다. 1년에 한 번 쓸까말까하는, 그렇게 되면 유지관리도 여러가지 문제가 되고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지어놨는데 그냥 방치할 수 없어서 저희도 각 읍면에 민방위대피시설에 대한 재 활용할 수 있는 안을 저희가 다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대부분 들어오면 학생들 체육시설, 탁구라든가 그 안에서 할 수 있는 시설, 거기에서 여름에 더울 때에는 공부방도 많이 하고 일부에서는 동아리 활동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저희가 들어오는 대로 사용하라는 사용통보를 해줍니다. 그래서 10개소가 있는데 현재 다 사용하고 있고요. 금년도 10개소를 더 지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읍면에 해당 설치한 지역에 무엇으로 사용할 것인지 파악해서 그렇게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할 겁니다.

오필성위원

올해까지 다 하면 20개소인가요?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네. 맞습니다.

오필성위원

적정한 관리를 해서 계속 사용해서 노후가 되지 않도록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오필성위원

사람이 자꾸 써야 시설도 유지되고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오필성위원

비상급수시설 보충질의인데요. 강화읍 남산리 약수터 있죠?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네.

오필성위원

그것도 비상급수시설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네. 맞습니다.

오필성위원

얼마 전에 가봤는데 대장균이 나온다고 음용수로 사용하지 말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었는데 그것은 위생과에서 한 것인가요?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저희가 수질검사 한 겁니다. 먼저도 한 번 대장균이 검출이 된 사항이 있었습니다. 재검사를 수질검사를 했습니다. 그것은 이상없는 것으로 나오고 이번에도 저희가 4/4분기 수질검사를 했는데 이번에는 일반세균이 검출됐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을 다시 한 번 재검하려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오필성위원

거기에 소독제나 그런 것은 불가능한가요?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소독제가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 클로로칼키라든가 그것을 놓을 수 있는 공간이 없습니다. 물탱크가 있다면 크로로칼키를 투입해서 관리할텐데 그런 시설이 없고 작게 탱크해서 거의 직수로 올라오겠금 되어 있어서 그것은 검토해 봐야 될 사항인 것 같습니다.

오필성위원

가뭄때문에 수질이 나빠집니까? 원인은?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아까도 설명드렸지만 우선적으로 채수하는데 수질검사하는데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채수하는 담당공무원을 교육을 다시 한 번 시켜서 채수하는데 철저를 기해서 정확한 수질검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오필성위원

현재로는 음용수로 불가한 것으로 판단된 건가요?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네. 기록상에는 일반세균이 검출이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오필성위원

빨리 조치를 해서 주민들이 사용하는데 불편없도록 조치를 바라겠습니다.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네.

오필성위원

이상입니다.

한상순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최승남 위원님.
승남

최승남위원

최승남 위원입니다. 지하수 폐공하는 부분은 아까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대로 지역 주민들에게 포상제를 해서 5만원은 너무 과하고요. 이 폐공이 너무 많아요. 관을 다 찾아낼 수는 없어요. 2, 3만원 정도로 해서 쓰지 않는 공을 찾는 분들에게 포상하는 것으로 하면 많이 발견될 거예요. 그렇게 해서 안을 제시하면 사실 이것이 중요하거든요. 지금 현재는 별거 아니지만 폐공의 의미는 자원을 보호하는 측면이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좀 어떤 색다른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찾아내야 할 부분이에요.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위원님 그 사항에 대해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그 포상제도를 안 해본 것은 아니거든요. 그것을 시행해봤는데 물론 오래는 됐지만 그때와 지금과 주민들의 의식이 달라져서 다를지 모르지만 포상금을 준다해서 저희가 반상회보도 게재를 했는데 신고도 상당히 미미하고 우리 시골에 대한 민심이 저것 폐공인데 누구네 것인데? 그것 신고하면 서로 좀 안 좋은 것이 있어서 그래서 그런지 신고하는 사례가 없더라고요.
승남

최승남위원

그런 부분은 있을 거예요. 좋은 의미에서 받아들여야 돼요. 사용 안 하는 것을 신고하는 것이지 그렇다고 해서 신고했다고 해서 기존에 안쓰는 사람에게 과태료를 부과하는 것이 아니니까 쓰지 않는 지하수공을 폐공하므로 좋은 수질을 그대로 보전할 수 있는 그런 차원으로 가는 것이니까 그것은 홍보하는 과정에서 양쪽 측면이 있는 거예요. 저 사람 것을 내가 신고해서 그 사람이 불이익을 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아까 말씀하신 뜻도 이해하지만요.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다각적으로 홍보해서 폐공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아까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방조제가 약 120km정도 돼요.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작고 비용이 조금씩 축소되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완공한 부분도 많고 그동안 한 부분도 많겠지만 그래도 해야 될 곳이 아직 많아요. 그런 부분이 자꾸 국시비가 준다는 것은 담당 부서에서 일을 안한다는 차원은 아니지만 그것에 대한 비용을 줄이지는 않고 늘리는 방향을 자꾸 연구하셔야 되고 하천관리부분에 너무 많이 준 것 같아요. 하천관리 부분에 소하천관리가 많은 액수가 줄었는지 간단하게 설명해 보세요.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소하천정비사업에서 우선적으로 양도면 능하천이 있습니다. 금년도에 준공이 됐습니다. 따라서 거기에 따르는 것을 했고 그 다음에 인천시에 미불용지가 예산이 1억 2, 3000만원이 축소가 됐고요. 그리고 우리 유지관리비가 금년도 예산 대비해서 1억 5000만원 정도 줄었습니다. 그래서 약 14억의 예산이 줄은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이것은 여러 각도로 소하천에 대한 것은 여러 각도로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어요. 위원님들 말씀대로 우리가 소하천 정비를 하므로 담수에 대한 것도 같이 물고 갈 수 있는 부분이니까 이런 비용이 자꾸 줄지 않도록 해 주시고요. 지방하천 미불용지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심도있게 노력해야 될 부분이에요. 사실 국유지를 대 여섯평을 점사용을 하면 사용료를 내잖아요. 그런데 사실 하천에 있는 미불용지가 아직도 많아요. 특히 우리가 간단히 얘기해서 우리 복개천 있죠. 거기에도 개인 소유의 땅들이 아직도 있어요. 그런 부분은 빨리 정리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 그리고 거기에 덧붙여서 건물 사신다고 1억 예산은 왜 아직 쓰지 않아요? 그것은 답변하지 말아요.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주민대피시설 위원님들이 다각적으로 말씀하셨는데 과장님 말씀하실 때 지상으로 노출해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느냐 말씀하셨잖아요?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 안해요. 이것을 대중적으로 계속 사용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꼭 지하에 묻혀야 됩니다. 이것이 어디 산속에 있으면 노출되어도 괜찮아요. 그런데 마을 지역주민들이 가장 손쉽게 갈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이것이 노출이 되므로 그 위에 예를 들어서 GL에서 1m가 높아지면 실제로 3m가 높아지는 거예요. 콘크리트 위에 1m 50cm 부설하겠금 되어 있죠?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그래서 시각을 저해할 수 있는 요인이에요. 이것이 내 건물이면 내가 다 관리할 수 있지만 이것이 3m씩 높아지는 것을 관리를 못하면 주변의 시야까지 나쁘게 할 수 있다. 두 번째 요즘 공무원 동아리 모임 만드시죠?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주제를 주세요. 예를 들어서 관에서 주도하는 일이 있는데 이런 것을 한 번 해 볼 사람이 없느냐? 우리가 전시 때 쓰자고 만들어 놓은 것인데 1년에 한 번이나 쓸까말까한 거예요. 이것을 무엇을 해야 가장 지역적으로 좋을 것인가 이런 주제를 동아리모임에 주제로 주면 좋은 안이 많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기존에 몇 평에서 몇 평으로 늘어나는 거예요?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저희가 꼭 몇 평이 아니라 반경 300m에서 500m까지의 인구수를 해서 계산해서 1인당 1.43㎡를 계산해서 면적을 환산하는 것입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그렇게 되면 큰 것은 50, 60평씩 되겠네요.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네. 그렇게 됩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사용용도가 굉장히 많을 거예요.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그런 부분과 시공을 할 때 결로현상은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이렇게 생각해요. 방수를 법적으로 다 하겠금 되어 있어요. 그리고 콘크리트 두께가 60cm인가 70cm 이죠?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그것은 어마어마한 거예요. 그래서 전시에 폭격을 해도 무너지지 않는 콘크리트 벽이 두꺼운 것이거든요. 그런데 그것이 50, 60평씩 되면 진짜 용도가 무궁무진하게 많을 거예요. 특히나 용정리 같은 경우는 마을 들어가는 입구에 있어요. 그런 곳에 설치되어 있는 곳은 50, 60평씩 되면 용도가 좋은 용도가 나와요. 예를 들어서 위원님들께서 얘기하신 것보다 더 좋은 것을 누가 할 것이냐, 그것은 공무원 동아리 모임에서 주제를 주다보면 좋은 안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결로현상은 구멍난 것, 유영관 그것을 하부에 의무적으로 설치해서 퍼올리는 배수시설을 하나 만들어 놓으면 결로 현상이 싹 없어질 것입니다.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영구배시설 말씀하시는 거죠?
승남

최승남위원

그렇죠.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그것은 지금 들어가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GL보다 더 높이시면 안돼요. 에어서징을 우리가 기본적으로 2공정도 하신다고 하는데 이것은 예산을 2, 3배 정도 올릴 필요성이 있어요. 이것은 의무적으로 2년이나 3년에 한 번씩 우리가 급수공들 있죠. 민방위 급수 대공으로 해 놓은 것은 의무적으로 한 번씩 서징을 하므로 그 안에 있는 노폐물도 제거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한상순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박용철 위원님.

박용철위원

박용철 위원입니다. 하천관리에 대해서 말씀드릴께요. 하천관리비가 시설비및부대비가 1억 정도 줄었는데 2014년 가뭄이 심했잖아요. 이 대비에 맞춰서 예산을 편성하면 내년은 올해처럼 극심한 가뭄이 있기 힘들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내년에 예비비도 긴급 투입할 수 있는 것도 마련해서 예산팀장과 만들어야 하고 단지 하나 아쉬운 것이 있다면 올해가 준설하기 좋은 한 해였잖아요. 그런 것들 놓친 것에 대해서는 안타깝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최대한 하천부지가 상당히 준설을 요하고 있거든요. 시설물 보수부분에서도 준설하므로 해서 시설비 개축하는 부분에서도 절약될 수 있는 부분이고요. 이것은 내년에 계획을 세워서 이런 부분에도 사용할 수 있겠금 과장님께서 연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용철위원

1억이라는 돈이 삭감이 되어서 안타까워서 말씀드렸고요. 380페이지 민방위행정에서 공공요금 제세에서 사용료, 전기료가 올라와있는데 올해는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활용방안에 대해서도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 예산을 다 올린 것인가요?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기본요금은 나옵니다.

박용철위원

기본요금은 당연히 나오고.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그것 플러스 사용하는 곳이 빈도수가 높아졌습니다.

박용철위원

알겠습니다. 대피시설을 활용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긍정적이에요. 그러나 대피소로 역할, 그 자체로 어떤 활용방안을 찾아야 될 것이라고 봐요. 이것을 편의시설이나 활동의 개념으로 보면 나중에 거기에 대한 시설물 요구, 당장 급한 화장실 문제, 여러가지 시설물에 대해서 많이 요구될 것이라고요.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네. 맞습니다.

박용철위원

강화군에서도 그런 시설로 할 수 있는 것은 얼마든지 많아요. 그러나 이것은 대피소의 역할과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방안 그 자체로 그 시설물 그대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 회의장소로 한다든지 쉼터를 한다든지 그런 것으로 해야지 활용방안을 구체적으로 하면 유지보수나 그런 것을 나중에 감당 못할 거 같아요.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그래서 저희가 이러한 어느 시설을 추가시설로 해서 본질이 주민대피소를 퇴색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요즘 여름철에 보면 폭염이 많으니까 폭염 휴식처라든가 그런 쪽으로 많이 유도를 하고요. 운동시설이라 함은 탁구정도 선에서 하고 있습니다. 다만 저희가 금년도부터 하는 것이 작년도까지는 화장실도 없고 물도 없고요. 그래서 그런 약간의 서비스측면에서 활용도를 더 증가하기 위해서 화장실을 별도로 해 놓고요. 급수도 공급해 주는 것으로 해서 그렇게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으로 봐서는 대피소의 본질은 그대로 가고 추가적으로 할 수 있겠금 하는 것이 상당히 폭이 넓어졌습니다.

박용철위원

급수는 일반 식수로 길어다 먹고 하는 그런 용도로?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상수도까지.

박용철위원

알겠습니다. 민방위시설 및 확충작업에서 방독면 보관대 제작구입비가 평균적으로 60만원씩 해서 5개소가 계속 매년 이루어져요. 본 위원이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렸지만 그냥 쌓아놓고 있는 곳이 너무 많아요. 추경에 읍면별로 검토하셔서 정확히 해 보시죠.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행정감사 때 지적하셨잖아요. 저희가 금년도 예산까지 시설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행감 끝나고 저희가 예산을 보니까 안했더라고요. 그것 끝나고 나서 했습니다. 연차적으로 해 나가니까 다 마무리 될 겁니다.

박용철위원

읍면별로 확인하면 금방 나오니까요. 제습기 구입하는 것이 양사가 지난해 보다 올해 2개가 늘었어요. 양사는 2개가 더 들어간 거예요?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그렇습니다. 추가적으로.

박용철위원

비율로 해서 나가는 거죠? 전방지역에는 더 하나요?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부지에 대한 것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마을주변으로 해야 대피동선이 가깝고 대피하는데 좋은데 부지가 없다 보니까 위치가 읍면별로 조금씩 변동이 있는 사항이 있습니다.

박용철위원

병무관리를 보겠습니다. 기본급은 18명으로 정하고 나머지 여비는 15명으로 정하고 왜 이렇게 나온 거죠? 사회복무요원 보상금에서. 또 식대가 6000원으로 책정되어 있어요. 다른 데는 다 7000원인데 법적으로 뭐 있어요?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박용철위원

일반과 달라요?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네.

박용철위원

인원수는 왜 그런가요?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확인해서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박용철위원

알겠습니다. 건설관리과가 행정개편에 의해서 추가적인 일이나 여러가지 일들이 병행이 되요.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용철위원

내년에도 주어진 예산이 잘 이루어져서 적시적소에 대해서 잘 쓰여지게 예산계장님과 또 군수님과 잘 협조를 해서 주민들이 정말 필요한 것을 적기에 하므로 해서 여러가지 절약될 수 있고 활용방안에 있어서도 200%, 300% 활용할 수 있으니까 건설관리과에서는 예비비 활용하는 부분에 대해서 잘 해서 적기를 놓치지 않겠금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감사합니다.

박용철위원

고생하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한상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방조제 정비 계획 연차별로 세워져 있죠?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네.

한상순위원장

소하천도 정비계획 세워져 있죠?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네.

한상순위원장

거기에 대한 내년도 예산 다 확보된 거죠?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일부 국시비가 매칭인데 덜 나와요. 당초 계획보다는 미진합니다.

한상순위원장

건설관리과 예산을 보면 국비가 줄었지 시비는 안 줄었어요.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국비가 줄기 때문에 매칭이 뭐냐 하면 소하천같은 경우 시비가 없습니다. 국비하고 군비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국비하고 비율로 맞추면 안 맞습니다.

한상순위원장

그래서 국비 확보에 소홀했다. 시의 재정난이 그러니까 시비는 포기했구나 해서 다른데 국비가 줄은 것은 국비확보에 소홀했다. 왜냐하면 다른 부서는 국비는 늘었지만 시비는 줄었거든요. 소하천사업, 중기방조제정비계획, 중기소하천정비계획에 연차별 계획에 있는 예산 따는데 소홀히 하지 마라.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상순위원장

비상급수 시설은 수질검사를 얼마만에 한 번씩 해요?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분기별로 하고 있습니다.

한상순위원장

20개소?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18개소입니다.

한상순위원장

18개소에 대해서 분기별로 다 해요?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상순위원장

비상급수시설 남산리 적합치 않다고 안내문 붙였다고 하는데?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한 번 있었습니다.

한상순위원장

물을 잘 못 떴나?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거의 다 그렇습니다.

한상순위원장

다시 떠서 신청하나요?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네.

한상순위원장

무균통에 물을 뜨는데 비상급수시설을 약수처럼 먹고 있어요. 그런 표시가 있으면 그 비상급수에 대한 신뢰가 떨어져요. 그러니까 채수하는 사람들이 잘 채수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상순위원장

미불용지 지금 얼만큼인지 알아요?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미불용지 지금 조사 중에 있습니다. 먼저 행감 때 지적을 하셔서 조사 중에 있습니다.

한상순위원장

미불용지에 대해서 소유자가 신청에 의해서 한다. 도로도 마찬가지고 신청주의에 의해서 하니까 신경을 덜 쓸 수 있지만 미불용지 이런 것은 빨리 해결해야 해요. 미불용지에 대한 요구가 많아야 예산을 계획적으로 세운단 말이지. 이것이 행정의 신뢰도라고 볼 수 있으니까 미불용지에 대해서 전수조사를 하고 연차별 예산 재정계획을 수입하세요.
성엽

김성엽건설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상순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건설관리과 소관 2015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한 후에 계속해서 도로과 예산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35분 회의중지

10시 45분 회의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예산안 심사에 앞서 편리한 도로교통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박봉식 도로과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도로과 소관 2014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과 2015년도 예산안을 일괄상정합니다. 먼저 2014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도로과장님께서는 제3회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도로과장 박봉식입니다. 2014년도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14년도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제안설명서는 부록에 실음

한상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께서는 도로과 소관 제3회 추경예산안을 질의와 심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위원

위원장님!

한상순위원장

네, 발용철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위원

박용철 위원입니다. 지금 설명했던 것이 공교롭게 다 1회 추경에 세우셨던 예산들입니다.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네.

박용철위원

교육이나 업무협의나 연찬회 같은 것은 군부대하고 협의해야 되는 부분이니까 내년에라도 다시 협의하면 되는데 교동 연륙교 백서발간은 시공업체에서 공사에 대한 것을 마무리하는 것과 비슷하다는 거예요?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네, 한 번 보여드리겠습니다. 하는 과정에 백서발간하는 것과 똑같이 시공사가 시공지를 발간했는데 우리 백서와 똑같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대처하는 것이 낫겠다고 해가지고요.

박용철위원

매수에는 한계가 있을 것 아니에요? 이것은 매수를 어느 정도 만들어서 실과로도 돌릴 수 있으니까 4000만원 정도 드는 것인데요.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한 20권 정도 됩니다. 전체적으로 배포하는 것보다는 기획감사실 백서관련 부서와 문화재는 보존해야 될 것 같아서 문화재쪽과 양사, 교동, 다른 필요한 실과소에는 배포할 계획입니다.

박용철위원

매수에 상관이 없다면 됐습니다.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시공지라고 해서 나중에 우리가 필요하다면 인쇄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박용철위원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한상순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질의없으십니까?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교동대교백서는 대우건설의 종합보고서를 우리가 감수하고 교동대교 백서대체용으로 겉표지를 만들어서 백서를 발행안했다는 내용을 표시하고 백서를 대체하기를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상순위원장

왜냐하면 이러한 대단위사업에 백서가 없다는 것은 후대가 교동대교 백서를 찾아볼 때에 그러한 내용이 없으면 과연 일반회사에서 만든 종합보고서를 백서로 인정할 수 있겠느냐고 판단할 수 있으니까 내용을 감수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네.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저희들이 전체적인 CD를 가지고 있으니까 보완해가지고 크게 돈 되는 부분이 아니니까 저희들이 일반수용비로 감당할 수 있는 부분이니까 별도로 배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한상순위원장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도로과 소관 2014년도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2015년도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도로과장님께서는 2015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2015년도 세입예산서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2015년도 도로과 소관 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안설명서는 부록에 실음

한상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께서 도로과 소관 2015년도 예산안에 대해서 질의와 심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김자선 위원입니다. 보충자료 2쪽에 보면 외포리 문화의 거리조성에 도로확포장인데 이것이 어떻게 되는 것인지 설명해 주세요.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외포리 문화의 거리는 2008년부터 해 오면서 기 추진을 했었습니다. 새우젓 판매장을 정비해서 판매장으로 하고 거기에 있던 해양교통초소를 삼보옆으로 옮기고 시설물을 하고 구 선착장쪽으로 보상을 하다가 2동이 영업권이 보상이 안 되어서 안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내년에 보상을 다 주고 안 되면 수용을 해서 정리를 하고 나머지, 석모대교가 개통되고 도로를 정비해주면 오던 관광객이 그냥 삼산으로 빨려 들어갈 수 있으니까 외포리에서 머물 수 있는 그런 시설, 문화의거리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그러면 삼보해운 있는 그 터도 삼보해운 사무실을 빼고 나머지는 공유수면이기 때문에 아마 저희들이 이용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그 옆에 공유수면 매립해 놓은 그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이 저희 팀장님이 애를 써서 시에서 공유수면매립 준공을 받았습니다. 강화군땅으로 등록이 됐습니다. 그냥 놔두면 그것이 시 땅으로 가든지 국가 땅으로 갈 텐데 그래서 그 부분은 다 연계해서 외포리 문화의공간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김자선위원

비포장으로 되어 있는 거기를 말씀하시나요?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네. 거기 준공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강화해안도로 3공구가 준공되고 4, 5년 끌고 오는 것인데 이번에 정리를 하자고 해서 한재건 계장이 시에 방문하고 해서 애써서 그런 성과가 있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자선위원

고생하셨는데요. 외포리하고 창후리하고 먼 거리이기는 하지만 창후포구 있는 쪽도 외포리만큼 개발에 신경을 써주셔서 그쪽의 주민들이 아쉬운 소리를 귀기울여 들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말씀드렸습니다.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창후리도 저희가 사업을 투자할 수 있는 것을 해보고 특히 국비공모사업이 있으면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해서 창후리가 국비를 지원 받아서 개발될 수 있도록 연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자선위원

해안도로를 외포리에서 창후리로 가는데 바다의 거리 그런 것을 조성하면 연계가 되어서 교동연육교까지 같이 갈 수 있는 그런 것을 구상해 봤으면 합니다.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해안도로 설계하고 있으니까 그런 구상을 시와 협의해서 좀 많이 반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을 하겠습니다.

김자선위원

3쪽에 보면 강화 국화지간 선형개량 공사가 있는데 문예회관 쪽에 공사가 바뀌어서 주차장이 부족한데 선형개량공사하면서 주차장도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신지?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주차장은 저희들이 할 수 있는 추진부서는 아닙니다마는 일단 잔여부지에 대해서는 주차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주차장을 별도로 개발하는 것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토지매입을 한다든지 사업비가 추가로 들기 때문에 그 부분은 관련부서와 주차장부분에 대해서 협의해 보겠습니다.

김자선위원

같이 좀 했으면 왜냐하면 이 과에서 또 하고 저 과에서 또 하고 계속 도로를 파고 메꾸고 하는데 그러지 말고 어떤 계획을 할 때 장기계획을 세워서 한꺼번에 할 수 있으면 하셔서 주민들의 편의를 봐주셨으면 합니다.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네. 굴착복구를 상당히 줄이려고 상당히 노력하고 있습니다마는 최근에 와서 도시가스 부분은 굴착을 안해 줄 수 없어서 도시가스는 조금 탄력있게, 왜냐하면 저희 도로관리부서 입장보다는 주민들이 도시가스가 들어가면 상당히 편리해지기 때문에 그 부분 때문에 굴착이 잦아졌는데 내년까지 하면 어느 정도 정리가 될 것 같아서 도시가스 부분은 그래도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김자선위원

같은 맥락으로 5쪽에 북산입구 수정궁빌라 도로 계획이 있는데 문화예술과에서 봤을 때 고려궁을 중심으로 북산 개발을 많이 하시는데 그것과 연계해서 도로를 같이 확포장했으면 말씀드립니다.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북산입구 은행나무 있는 곳에서 수정궁빌라까지 도시계획도로 소방차도 못가고 해서 저희들이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상당히 걱정이 됩니다. 왜냐하면 거기를 팠을 때에는 아무래도 궁터가 나올 가능성이 상당히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는 것은 궁터가 나오면 궁터가 나오는 대로 문화재조사해서 복원을 해야 될 위치도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런 위험을 무릅쓰고 해보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해서 일단 문화재와 적극적으로 협의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을 하겠습니다.

김자선위원

그 다음은 7쪽에 도시종합개발이 있습니다. 도시종합개발 여기는 주로 어디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저희 도서는 교동, 삼산, 서도인데 아직까지는 교동이 도서로 종합개발계획에 들어가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투자를 하고 있는데 연육이 되어 있어서 다음에는 교동을 어떻게 할지 고민입니다마는 다만 교동이 접경지역 사업으로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교동이 빠진다고 해도 큰 문제가 없을 것 같고 주로 교동, 삼산, 서도를 지원하는 것입니다.

김자선위원

쌀 품질브랜드 기반시설이 있어서요.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그것이 농로포장해 주고 수로정비해 주는 것을 도서에서 있는 쌀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서 기반시설을 국비로 지원해 주는 것이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특별히 저희가 해줄 수 있는 것이 농로포장 아니면 수로관 정비, 배수로 정비해주는 이런 사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김자선위원

네.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해당화 군락지가 있어요. 이것은 어디에?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주문도 할 계획입니다.

김자선위원

주문도 가보면 해당화 군란지가 그렇게 많지 않던데 해당화 군락지를 넓힐 계획이신지?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옛날에는 주문에 해당화가 무척 많았었는데 한동안 당뇨에 좋다고 해서 뿌리채 다 캐가는 바람에 거의 많이 없어졌는데 거기는 원래 해당화가 많았던 지역이기 때문에 해당화를 확대해서 해변가로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김자선위원

주문도 주민들의 염려는 태양광 발전시설이 그쪽으로 온다고 해서 염려들이 많으세요. 그 뒤로 하면 태양광 발전시설 크게 되어 있잖아요.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그것 논란이 많았었죠. 태양광 발전시설은 시에서 허가를 내주고 우리 군 협의도 없이 해서 논란이 많았었는데 아마 앞으로 태양광 발전을 상당히 제한적일 겁니다.

김자선위원

어차피 해당화 군락지를 하시겠다고 예산을 세우셨으면 그냥 하는 것이 아니라 와서 보고 또 와서 보고 싶은 관광자원으로 쓸 수 있도록 예쁜 볼거리의 공원을 만들어 주셨으면 바램이거든요. 해당화 하면 강화 주문도. 이렇게 다들 생각할 수 있도록 조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전문가들의 조언도 듣고 특히 수목에 대해서 조언을 많이 들어서 잘 번식하고 심는데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잘 자라고 퍼질 수 있도록 그렇게.

김자선위원

해변이고 모래사장도 있고 해서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그렇게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자선위원

여러 모로 도로에 관해서 고생이 많으신데 어쨌든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한상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필성 위원님.

오필성위원

외포리문화의거리 보충질의를 하겠는데요. 문화의 거리라고 했는데 문화에 대한 개념을 따로 놓고 하시나요?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2008년도에 할 때 관광종합개발계획을 수립하면서 외포리 문화의 거리에 대한 계획이 나와있습니다. 기본적인 것은 그것을 근간을 가지고 지금은 6, 7년 흘렀기 때문에 여건이 좀 바뀌었거든요. 그래서 내년에 보상을 하면서 시설배치라든지 거기에 들어가는 용도라든지 그런 것은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의견을 들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필성위원

구체적으로 확정된 것은 없는 거죠?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네. 일단 보상하고 내년에 실시설계를 다시 꾸며낼 그런 계획입니다.

오필성위원

기왕에 문화의 거리라고 하니까 강화의 문화를 알릴 수 있는 특별한 아이디어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좋은 것을 담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오필성위원

볼음도 저어새 생태마을 사업이 올해로 끝나는데 사업내용이 뭔지 어떻게 바뀌었는지 대략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볼음도 저어새 생태마을이 볼음2리에 가면 볼음도 저류지에 은행나무가 큰 것이 있습니다. 은행나무 주변정리하는 것 하고 전망대가 은행나무 위에 하고 전망대가 3군데 있고 거기에 따라 가면서 저류지쪽에 도로 주변을 정리하는, 그것은 끝난 사업입니다. 현재 남아있는 사업이 주민들께서 거기에서 종합적으로 모여서 식당이나 큰 일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없다고 해서 식당을 주민과 협의가 되어서 식당을 한 동 건립할 계획이고요. 당초에 게스트하우스를 건립하는 것으로 계획되어 있는데 게스트하우스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조금 있습니다. 왜냐하면 주민들이 하는 민박과도 충돌이 가능하고 실제 게스트하우스를 저희가 평화빌리지 같은 것을 실제로 운영하는데 상당히 문제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게스트하우스를 민박형태로 갈지 아니면 주민들의 공동시설로 갔다가 여름에만 일부 수요가 있을 때 민박으로 가야 될 지 그 부분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게스트하우스에 대해서는 조금 현재 검토 중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내년까지는 계속사업으로 이월이 가능하기 때문에 내년에 주민들하고 다시 한 번 협의하고 지난번 군산도 갔다왔습니다. 행자부에서 주최하는 시설에. 그래서 그 부분은 조금 더 논의하고 검토해야 될 부분이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필성위원

그것도 관광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소득증대가 우선이니까 민방위라든가 게스트하우스 개념은 확실히 해서 일단은 주민소득증대에 증가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주민들이 편리하고 소득이 될 수 있도록 하는데요. 잘못하면 운영비가 안나와서 운영비를 보조해달라는 소지가 상당히 있을 것 같아서 게스트하우스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자고 했던 것입니다.

오필성위원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민박쪽으로 가는 것이 옳은 것 같은데 그것은 연구검토바라겠습니다.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네.

오필성위원

평화누리길 조성사업이 있는데 평화누리길은 강화군에서는 어디부터 어디까지를 보고 있습니까?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평화누리길은 평화전망대부터 강원도 고성까지 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구)대교까지죠.

오필성위원

그러면 철책선 따라서 도로가 되나요?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철책선 따라서 자전거도로를 연결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오필성위원

구 강화대교부터?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네. 거기에서 밑으로 떨어트려서 해안도로를 통해서 전망대까지는 것입니다.

오필성위원

이것은 언제 완공이 되나요?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내년에 10억을 더하면 해안도로 2공구 인삼센터까지는 연결이 될 것 같고 내후년이 되면 평화전망대까지는 정비가 될 것 같습니다. 군부대와 다 합의가 된 것입니까?
네.

오필성위원

이상입니다.

한상순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위원

박용철 위원입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마을진입도로 확포장, 덧씌우기 확포장은 어느 정도 일부 정리됐죠?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금년만 하면 앞으로 5, 6년은 재포장에 대해서는 크게 문제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작년, 재작년해서 한 40억, 50억하고 금년까지 하면 한 60억 되거든요. 그러면 간선도로는 3년에서 5년에 한 번씩 재포장하는데 마을안길에 대해서는 웬만하면 거의 정비되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박용철위원

주민들이 많이 다니는 것이 소로길인데 이런 것도 신경을 쓰셔서 읍면장님과 의논해 보세요. 거기에서 사고가 제일 많이 나요.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네.

박용철위원

집 앞으로 들어가는 길을 해달라는 것은 아닌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놓친 부분에 대해서는 한 번 체크를 해 주세요.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의견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용철위원

알겠습니다. 온수중로 2, 4호선 이것은 이 정도 금액가지면 거의 끝나는 거예요?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내년이면 끝납니다.

박용철위원

공사도요?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네.

박용철위원

운동장 앞에 턱높이 공사와 같이 마무리 하는 거죠?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지금 운동장에서 전등사에서 건너가는 것을 당초에 이쪽과 전등사를 높여서 완전히 평행으로 하다 보니까 편입용지도 많이 들어가고 포장도 너무 많이 들어가서 종단을 조금 낮춘다고 해도 큰 문제가 없을 것 같아서 종단을 조금 조정해서 공사를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계획을 하고 그 옆에 보강토옹벽을 쌓도록 되어 있었는데 그렇게 하면 지금 기존 논하고 도로 높이 차이가 많이 나고 나중에 기존 논이나 밭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성토해서 사용할 때에는 저희들이 시설인 보강토옹벽라든지 이런 벽면이 저촉이 될 수 있으니까 그 부분, 벽면부분은 저희가 동의를 받아서 저희가 무상으로 사용하고 토사를 해 놓은 상태에서 본선만 보상을 하고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나중에 벽면부분을 성토를 한다고 해도 개인소유이기 때문에 큰 무리가 없을 것 같아서요.

박용철위원

보상문제도 끝났고요?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보상도 거의 끝나갑니다.

박용철위원

초지만남의 광장 휴게소 조성이 시작이 돼요.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네.

박용철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빨리 추진을 해서, 도로는 다 강화군으로 이관된 거죠?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아직까지는 국지도 84호선이기 때문에 소유권은 시로 되어 있습니다. 다만 시와 시 도로과에서 협의가 끝난 상태에서 저희들이 하고 있는데 공사를 시행하는 과정에서 보니까 현재 성토되어 있는 흙이 초지-온수간 도로를 하면서 있는 논흙을 표토를 제거해서 쌓아놨던 것입니다. 실제로 조사해 보니까 옛날에 거기가 6.25전에는 바다였으니까 표토제거한 흙이 염기가 엄청 많더라고요. 그래서 실제 관심을 가지고 보시면 쑥 이외에는 별로 자라는 것이 없어요. 나무를 심으면 다 고사해요. 원인 뭔가 토양진단을 했더니 염도가 어마어마하게 높아요. 그리고 논흙을 해서 쌓아놨더니 주차장을 하려니까 다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흙을 치환해야 된다는 부분도 있고 하니까 사업비가 좀 늘 부분도 있고 해서 일단은 기반시설만 내년에 B지구라도 완료를 해서 그 부분을 가지고 어떻게 운영하는 것을 다시 검토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 쪽으로 해서 일단 B지구만 기반시설을 하고 그렇게 추진하고 그것을 가지고 토대로 들어가는 시설은 의견을 듣고 그 부분에 운영을 일부 해 가면서 그렇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박용철위원

인천시 소유를 강화로 이관하는 것은 아직 정리가 안 되는가 봐요?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그것은 소유권 넘어오는 것은 현재 법정도로이기 때문에 큰 실익이 없을 것 같고 인천시 소유인 상태에서 저희들이 사용하는 데는 큰 문제가 없도록 그렇게 정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용철위원

네. 도로 유지관리에서 중장기보험료, 진공청소차 보험료가 왜 금액이 전년대비해서 그렇죠? 398페이지요.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저희들이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이 포크레인 1대, 덤프트럭, 다목적차량이 있는데 아마 보험료가 늘어난 것은 다목적차량하고 이런 것을 추가로 작년에 구입해서 늘었을 겁니다.

박용철위원

진공청소차량은 2대가 똑같은데요.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작년에 하반기에 추가로 넘겨받았죠. 그것이 원래 환경과에서 1대 가지고 있었던 것을 저희들이 인수하면서 어차피 도로변에 쓰니까 운행에 문제가 있으니까 인수받으면서 1대를 받고 작년에 하반기에 시에서 추가로 1대를 더 가져온 거예요. 그래서 2대가 된 겁니다.

박용철위원

산출금액도 조금 차이가 있어요. 댓수가 늘어나서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해가 가는데 산출금액도 작년도에 비해서 차이가 있더라고요. 관내 도로시설물 유지보수비 하는 것이 있잖아요. 이것이 왜 이렇게 57%씩 인상하게 됐어요?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저희들이 좀전에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도시가스라든지 상수도라든지 이런 것을 하면서 예기치 못했던 것들이 많이 들어오거든요. 주민들도 들어오는 민원을 해결하다 보면 그렇게 되었습니다.

박용철위원

효율적으로 쓰시기 부탁드리고요.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네.

박용철위원

인도설치를 강화군 같은 경우 많이 비좁아서 인도설치를 많이 요구하고 있고 연두방문을 나가보면 인도에 대해서 많이 주장을 하시는데요. 화도에서 인도설치 공모사업에 공모했다가 아깝게 떨어졌어요.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네.

박용철위원

그런 사업제도를 많이 우리가 공모해서 도로과에서도 신경을 쓰셔서 떨어진 원인파악을 하셔서 내년에는 공모하는데 인도개설하는데 국비를 더 받을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박용철위원

안되면 로비라도 해야겠죠.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안행부에 정책과제를 주었습니다.

박용철위원

기대가 굉장히 높았거든요. 가로등 보안시설이 LED등 지난번에 사랑방간담회에 전에도 그런 업체들이 많이 들어와서 그런 적이 있는데요. 지난번에 사랑방간담회에 한 번 들어왔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별도로 의논하셔서 타당성 조사해 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용철위원

지난번에 사랑방 간담회에서 우리가 의논을 했었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부탁을 드리고요. 교동대교 유지관리비가 이렇게 많이 세운 것은 민간위탁 사업을 하는데 사업내용이 어떤 거예요?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교동대교가 특수교량입니다. 사장교입니다. 그래서 시특법에 의해서 2년에 한 번 안전점검, 정밀점검을 2년에 한 번, 진단을 5년에 한 번 이렇게 시특법이라고 해서 시설관리물특별법, 옛날에 삼품백화점하고 성수대교 무너지면서 그것이 법적으로 제도화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보통 정밀안전진단을 하려면 10억, 15억, 20억씩 들거든요. 그것하고 이것을 평시에 관리하는 것하고 해보니까 관리하는 비용이, 항상 관리를 해야 되거든요. 계측기를 설치해 놨기 때문에 항상 모니터링을 해야 되고 항상 변이가 있는지 추적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하는 것을 했더니 관리하는 것이 더 싸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관리용역을 주는 겁니다.

박용철위원

이것은 어디에 주는 거예요?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그것은 업체가 있습니다.

박용철위원

전문적으로 하는 업체가 있어요?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네. 설계용역업체 중에 감리업체 중에 전국에서 5위안에 드는 업체만 참여하는 것으로.

박용철위원

금액이 상당수 커서요.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네.

박용철위원

알겠습니다. 도로과는 전체적으로 사업이 강화군의 도로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순리적으로 할 수도 있고 보상문제라든가 그런 것 때문에 상당히 많이 부닥치고 사업들이 지연되고 하는 부분이 있어요. 민자이기 때문에 보상문제라든가 그런 것 때문에 조금 늦어질 수 있는 부분들도 있기는 하겠지만 어쨌든 목적을 세워놓고 필요에 의해서 사업진행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더 강제수령이라든가 이런 부분들도 많이 포함되어 있는 부분 때문에 마찰이 있으리라 봅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이 조금 더 하루빨리, 어느 곳은 몇 년씩 오래되어서 사업부서나 필요로 하는 주민들이 불편한 점이 많이 발생되잖아요. 그런 것에 대해서는 적극성을 띠어서 강제수용할 것은 빨리 수용하고 진행해야 될 부분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세밀하게 관심 가져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저희들 사업의 속도문제인데요. 사업의 속도를 많이 내고 속도감 있게 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민원이 많이 해결되어 가고 있으니까요. 다만, 속도를 내면서도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회의를 하면 우리가 사업을 하는 목적이 주민들이 편리하고 주민들이 조금이라도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서 하는 것인데 주민들이 우리가 속도에 의해서 불편주는 것은 문제가 있으니까 속도를 내더라도 한 사람이라도 덜 불편하게 수용할 수 있는 방안으로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감안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속도를 내서 열심히 달려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용철위원

고생하셨습니다.

한상순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최승남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최승남 위원입니다. 고천리 농촌공사에서 발주한 내가면 저수지 다리있지요?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다리를 넘자마자 얕아가지고 비가 오면 약 7cm가 낮아요. 담당하시는 분이 관심있게 비오는 날 한 번 나가보세요. 공사준공이 아직 안난 거니까 우리가 고치기 전에 그쪽에서 고칠 수 있게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저희들이 비관리청 시행인가를 주었기 때문에 저희들한테 준공을 받습니다. 받기 전에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이번에 선형공사나 확포장공사가 많지요?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매년 하시는 거지만 수산녹지과하고 내년부터는 연계해서 확포장공사하는 과정을 보면 공사가 먼저고 그 다음에 수산녹지과가 투입이 돼요. 그러다 보니까 양질의 흙으로 가변차선에는 안 가요. 꼭 공사하고 나면 제일 잡스러운 흙들이 묻히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수산녹지과에서 나무를 심어도 제대로 성장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이번에 확포장공사하고 도로가 좀 변해야 되는데 아름답게 변해야 됩니다. 강화읍에 내년에 도로변 개설하실 것이잖아요?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네.
승남

최승남위원

도로만 개설해 놓으면 깨끗한 맛은 있지만 그래도 나무가 심어져야 될 곳에는 도시지역이니까 큰 나무는 아니더라도 아름다운 나무들이 심어져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서 가변에 양질의 흙을 놔주시고 그런 부분에 수산녹지과하고 업무협조를 해주시고, 이번에 내가면 저수지 준설을 해요. 우리가 토사가 필요한 곳이 있다면 인근에 토취장을 마련해 줘서, 굉장히 많은 양이 나오고 있는데 일단은 개인한테 가는 것보다는 내년에 도로과에서 발주하는 공사에 토사가 없어서 공사지연이 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좀전에 말씀하셨듯이 초지대교에 염분이 너무 많아서 식재가 잘 안될 것 같다는 부분들, 지금 많은 흙이 나오니까 그런 것도 예비해 두시고요.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인상저수지하고 고려저수지 토사에 대해서는 시험해가지고 저희들이 필요한 토사를 적취해서 토사를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저수지 토사는 양질이라고 밖에 볼수 없습니다.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내가저수지는 다르긴 한데 인산저수지 것은 쓸 수가 없더라고요.
승남

최승남위원

저수지에서 나오는 준설토는 아주 빨간흙이 아니고서는 흙세가 참 좋아요. 왜그러냐 하면 계곡에서 내려온 조그만 돌 같은 모랫발도 많고 이런 것이 섞여야 식수가 잘 돼요.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식재하는 부분도 수산녹지과하고 가로수를 심는 부분에 대해서 신경써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외지에서 강화에 들어오시는 분들이 가장 중요한 게 도로가 얼마나 잘 났느냐도 중요하지만 도로변에 어떠한 나무가 식재되었느냐에 의해서 느낌이 확 다르지요. 그래서 수산녹지과하고 의논하는 것도 아주 중요해요.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네, 알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체불용지도 전수조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수조사를 다 하셔서 개인 재산을 우리 관이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면서도 세금은 다 받잖아요?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저희도 체불용지에 대해서는 공감합니다. 저희들이 사용했으면 빨리빨리 줘서 그 분들한테 피해가 안 가도록 한다는 게 원칙이라고 생각합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인도설치하는 부분도 그렇고 이번에 도로선형을 하실 때 도로만 내는 것이 먼저가 아니라 그 주변을 어떻게 하실 것인가 초점을 앞으로는 그쪽에 포커스를 맞춰가야 된다고 봅니다.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좋은 의견이십니다. 저희들이 그것은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한상순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질의없으십니까? 질의가 없으시면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예산을 보면 시비, 국비, 50억원 정도가 줄어들었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국비가 줄어든 주요요인은 교동대교가 완공되어서 줄어들었고, 하수관거를 3년간 추진하지 않다 보니까 줄어들은 것인데 나중에 늘어날 소지가 있고, 교동대교는 저희들이 많이 커버해서 그렇게 손실되지는 않습니다.

한상순위원장

외포리 문화의 거리 사업내용은 주민들이 잘 알고 있어요?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외포리 문화의 거리는 주민들과 대화를 통해서 다시 한 번 파악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상순위원장

그리고 문화의 거리는 도로확장이나 기반시설만 된다고 되는 게 아니고 주민들이 문화의 거리에 얼마만큼 참여를 하느냐, 또 주민들이 참여하게 상가를 어떻게 구성하느냐 하는 부분에, 주민들이 할 일, 또 관에서 할 일을 구분해 주고,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해야 그 거리가 활성화 됩니다.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우리 부서 단독으로 추진할 게 아니라 일단 관광개발사업소, 어차피 어촌이라서 수산녹지과하고 합동으로 추진하겠습니다.

한상순위원장

외포리가 이렇게 되어서 상대적으로 황청리 쪽이 소외될 수가 있습니다. 황청리의 매리트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염두에 두고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그쪽 주민들도 우리도 이런 사업을 해보자는 동기부여가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알겠습니다.

한상순위원장

인화고개부터 성산교회까지 도로확장이 되는데 거기부터 마을안길을 통해서 회주도로가 안 되나요?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그 정도는 안되고 일단 버스 다니는 데만 합니다. 밑으로 내려가는 길은 회주하는 건 다음에 할 계획입니다.

한상순위원장

지난번 주민설명회 때 얘기가 있었어요?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마을회관까지만 하는 걸로 얘기가 된 겁니다.

한상순위원장

그래요. 남산주택하고 한스코리아까지 도로확포장공사는 어디 구간입니까?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남산주택 입구부터 선행천이 연결되는 데까지입니다. 그래야 선행천이 연결되면 같이 연결되어서 분산됩니다.

한상순위원장

한스코리아 지나서까지 하는 거네요?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상순위원장

그리고 남산주택 이상은 안 올라가나요?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남산호텔까지요.

한상순위원장

한스코리아나 에버리치호텔 부분은 우리 강화의 선도적인 기업이고 선도적인 숙박시설은 우리 강화에서 신경쓸 필요가 잇또한 여러 가지 개발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민자투자사업도 마찬가지로 우리 군에서 민투사업에 얼마만큼 편의를 도모하느냐가 강화발전에 지름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대표적인 기업, 숙박시설, 개발사업에 대해서는 도로과에서 도로라든가 기반시설지원에 인색하지 말아야 합니다.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적극적으로 민자투자사업에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한상순위원장

민북개발사업에 예산이 1500만원 밖에 없습니다.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그래서 시에 일단 명목만 해달라고 했는데 시비 사정이 안좋다고 합니다.

한상순위원장

이러한 정책사업을 뺀다는 것은 항목에 있지만 시비에 무언가 근본이라도 있어야지요. 올해 시비가 민북지역개발사업에 한 푼도 없는데 이런 것은 명맥이 끊어졌다고 봐야 됩니다. 이 다음에 어떻게 살릴 거예요?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개발계획은 살아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시 도서개발정책과하고는 의견이 통일이 되었습니다. 예산담당관실하고 저희하고 특수상황지역하고 겹친다고 논리를 펴는데 그 부분은 다시 한 번 작년까지는 저희들이 계속해서 받았는데 내년이 문제니까 내년 추경에라도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한상순위원장

그렇지요. 그리고 특수지역개발사업을 보면 저어새 생태마을사업하고 도서종합개발사업 이외에는 없습니다. 그렇지요?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내년에 4차 개발사업을 수립하게 되면.

한상순위원장

그러니까 특수지역이라고 하면 민북사업이 포함되지만 특정지역에 다 포함되는 사업이고 지금 국가균형발전특별법을 보면 여기에 각종 사업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런 사업은 국가균형발전특별법은 어느 과 소관이에요?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균특은 일단 기획감사실에서 총괄하지요.

한상순위원장

기획감사실에서 총괄하면 이 각 부서의 사업을 어떻게 추진되는지 확인해 보아야 됩니다. 이렇게 특수지역개발사업에 특정지역에 들어가 있는 사업에 대한 공모 부분에 대해서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네.

한상순위원장

평화누리길 조성사업은 DMZ자전거도로지요?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상순위원장

이것도 구 대교에서 평화전망대까지인가요?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네.

한상순위원장

지난번 의회 사무감사하고 예산안심의 때 애기한 것 중에 특수지역사업에 대한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앞으로 공모계획이 있어요?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내년 5월 정도에 합니다. 그 부분은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저희들과 다른 과하고 협의해서라도 하겠습니다. 저희들 공모사업은 많은 예산이 안 들더라도 용역을 줘서 자료를 수집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한상순위원장

이제 군정질문서에 가겠지만 평화누리길 자동차 전용도로가 간성까지, 서해안 고속도로가 목포까지 구간 중에 강화-서울간 고속화 국도는 2001년도에 간선도로 확충계획에 보면 영향평가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여태까지 사업순위에 보면 28번째입니다. 언제 서울부터 강화까지 고속화국도가 확장될지도 몰라요. 그런 부분은 올림픽도로부터 마송까지 고속화도로가 이어지니까 거기부터 강화까지 오는 선만 하면 됩니다. 그러니까 이러한 사업순위를 빨리 끌어들여서 특정지역 균특에 사업명이 들어갈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여기에 들어가 있는 것은 강화산업단지 진입로밖에 없습니다. 여기에 들어가지 않으면 그 사업은 지원이 안된다고 봅니다.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균특사업은 행자부에서 실링으로 주는 사업이기 때문에 나머지 공모사업은 균특사업인데 별도의 사업이 될 수 있는 것인지 균특사업을 다시 한 번 점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상순위원장

그래요. 교동연륙교사업 건설지가 백서의 성격을 띤다면 교동대교는 강화군에서 시공한 토목공사 중에 최대 최고의 토목공사입니다.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네.

한상순위원장

그런데 여기 건설지에 보면 회사측면에서 시공과정만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백서에는 사업추진하게 된 배경, 역사적 사실, 과정상 문제점, 사고발생 상황, 극복상황, 관련부처의 협의사항 부분과 시공자간 시행청 간에 미묘한 알력관계, 주탑이 넘어짐으로 해서 어떤 과정을 거쳐서 여기까지 왔다는 과정을 모든 시작부터 끝까지 애환이 백서에 들어가 있어야 됩니다. 그런 부분은 여러분들이 충분히 갖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만 여기에 가미시켜서 백서로 발간할 필요가 있습니다.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알겠습니다. 기본적인 데이터가 있고 나머지는 저희 자료가지고 각색하면 되니까 예산이 많이 소요되지는 않을 것 같으니까 인쇄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상순위원장

그리고 교동주민의 요구사항에 대해서 군부대와 협의 과정에서 어떻게 대처했는지 일지 부분도 여기에 들어갑니다. 백서발행은 필요합니다. 계수조정시까지 과연 백서를 어떻게 발간할 것인가 그 사항만 얘기해주시기 바랍니다.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알겠습니다.

한상순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질의없으십니까? 최승남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온수리 중로가 운동장 쪽으로 높이가 얼마나 차이가 나요?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별 차이가 안 나는 것 같던데요.
승남

최승남위원

그러면 하천하고 높이 차이가 얼마나 나요?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10m 정도 됩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그렇게 되면 아부는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이 좋아요. 그러면 우측으로는 개발적인 요인이 아주 저하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 밑에 어느 정도 교각이 형성된다면 교각 밑으로라도 다닐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10m씩 되면 갑자기 못 줄여요. 그 이유 중 하나가 갑자기 거기에서 올라오는 차하고 부딪힐 수 있는 조건이 너무 많잖아요? 그리고 가변차선이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도면이 없어서 말씀을 못 드리는 부분이에요. 토지에 도로 내주고, 토지이용을 하지 못하는 도로를 무엇하러 내주느냐고요? 그럴 것 같으면 기존 도로에서 가변차선해가지고 3m만 더 분리시키면 지금 이 도로를 안내도 되잖아요.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종단구배도 변경하고 이런저런 검토과정에 있으니까 도면을 보시고 의견을 주시면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위원

이것이 중요한 거예요. 이왕에 도로 내주는 것 토지를 이용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야지요.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당연하지요.
승남

최승남위원

그리고 하천까지 다 복개시키는 과정까지 다 가지고 해야 되거든요. 기존의 하천을 복개해서 도로로 그 위로 들어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려면 일부가 다리가 안 되고는 형성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봉식

박봉식도로과장

교량을 어떻게 할 것이냐까지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이신지요.
승남

최승남위원

이상입니다.

한상순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질의없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도로과 소관 2015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제5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모두 마치고 내일 오전 9시 30분에 제6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여 의사일정에 따라 해당 실과소에 대한 예산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 15분 산회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