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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최남석 의원 발언

125회 제10음식물쓰레기처리시설조사특별위원회200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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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상성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차 음식물쓰레기처리시설조사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회의일정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오늘은 음식물쓰레기처리시설민간업체인 (주)대한컨설턴트, (주)효성, (주)드림바이오스, 대우엔지니어링(주)에 대하여 증인출석요구에 따른 2006년 2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제1차 증인질문시 상이한 부분과 동 시설물의 문제점에 대해서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음식물쓰레기처리시설민간업체설계시공감리증인출석에대한질문안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증인선서에 와주셔서 출석하여 주신 주 대한컨설탄트 이사 김정호님, 그리고 차장 여두현님, 주 효성 현장대리인 고정환님, 주 드림바이오스 상무 강인국님, 주 동부엔지니어링 부사장 이필원님, 책임감리단장 신우항님, 기계 감리분야 최광출님 그리고 청소행정과 청소행정담당 이명원담당, 주택과 시설사업담당 장병국담당 그리고 직원 권성한님 바쁘신 시간을 내주셔서 본 조사특별위원회 회의에 증인으로 참석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증인선서는 거짓없이 사실 그대로 증인하여야 하며 거짓증언 시에는 관계법에 의거하여 처벌받을 수 있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선서는 지난번 1차, 2차 증인에 있어서 선서하신 분들은 서명날인해서 받기로 하고 오늘 처음으로 증인에 출두해주신 주 동부엔지니어링 이필원 부사장님 증인이 대표로 하시고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은 이명원 청소행정담당만 대표로 증인선서를 하기로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동부엔지니어링의 이필원 부사장님 증인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분들은 서명을 해서 다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 집행부 계장님께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명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설계사, 시공사, 감리사 세 회사에서 오신 증인들에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광명시음식물쓰레기처리시설이 정상가동이 안되고 있습니다. 과연 광명시음식물쓰레기처리시설이 작년 8월 20일 준공되어 정상가동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정상가동이 되지 않고 있는 것에 대해서 과연 어느 곳에 문제가 있어서 가동이 안되고 있는지 우선 설계사측에서 대표로 한번 말씀해 보시겠습니까?
그러니까 본 위원장이 말씀드리는 것은 지금 현재 우리시의 음식물쓰레기처리시설이 정상가동이 안 되어 있어서 몇 차에 걸쳐서 집행부하고도 서로 의견이 오고갔습니다. 그리고 우리시가 지금 현재 문제점을 알고 있는 것에 대해서 대한컨설턴트도 파악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시점에서 대한콘설턴트에서 보기에 가동이 안 되는 주원인이 어디에 있을 것 같다 그런 우리 대한콘설탄트의 입장이 있을 것 아닙니까? 지금 안 되는 원인이 과연 어느 부분이 잘못되어서 시설되어 있는 부분 중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음식물쓰레기처리시설이 시설되어 있는 부분 중에서 어느 어느 부분이 잘못되어서 정상가동이 안 된다 이렇게 대한콘설턴트의 바라보는 입장을 이야기해 보시라는 것입니다.
시공사측에서 시공을 하시면서 그리고 지금 현재까지 오면서 저희 시의 음식물쓰레기처리시설이 정상가동이 되지 않고 있는데 정상가동이 되지 않고 있는 사유가 과연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책임감리인데 설계의 의도 그리고 시공사 책임감리가 감리를 하면서 정말 지금 현재 저희시 음식물쓰레기처리시설이 정상가동이 안되고 있는데 안되고 있는 사유가 무엇인지 감리에서 대표로 부사장님께서 해주시겠습니까?
다시 차후에 질의할 부분이 많이 있으니까 여기까지 말씀해 주시고, 제가 말씀하신 것 중에서 두 가지만 여쭙고 지나가겠습니다. 지금 현재 시설된 부분 중에서 사용을 전혀 하지 못한 부분이 많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전혀 사용하지 못한다라는 그 부분이 어느 부분인지 감리에서는 알고 계십니까?
사용하지 못한 부분은 어떤 부분인지 감리 쪽에서 알고 있는가
한가지 만 더 지금 이 시설이 대한민국에서 한군데도 설치가 되어 있지 않은 부분 그런 시설물이기 때문에 광명시가 실패할 수밖에 없었다 그런 입장인데 그렇다면 이것을 안 시점이 언제쯤이었습니까?
시운전을 해보고 나서 이 시설이 대한민국 최초에 설치한 시설물이기 때문에 정상가동이 안 될 수밖에 없구나 이것을 알았다는 것입니까?
그러고 나서 감리는 그것을 안 이후로 집행부에게 실정보고를 했습니까? 어떤 문제가 있어서 정상가동이 안 된다는 것을 감리만 알고 있었습니까? 아니면 집행부에 실정보고를 했습니까?
그러면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하나씩 짚어가면서 위원님들이 지적을 하겠습니다. 먼저 고형물분리기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부수적인 것은 위원님들이 질의를 하고 고형물분리기를 설계변경 했습니다. 그 시공사는 고형물분리기를 설계변경 할 때 설계자에게 협의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설계자 협의했습니까?
2005년 10월 31일 시공사에서 설계 원안대로 시공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 12월 2일 회의를 할 때에 설계변경에 대해서 이의를 달아 달라 만약에 설계변경을 하려고 하니까 여두현차장이 그때 참석하지 않았습니까?
이렇게 변경하려고 그러는데 변경하는데 이의가 있느냐 없느냐 이의를 달아달라고 시공사에서 얘기했을 때 이의를 달았습니까?
여두현 차장님 맞습니까?
다녀와서는 어떤 생각이 들었습니까? 거기 가서는 바꾸는 게 좋다고 의향을 제시했습니까?
김정호 이사님!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시공사에서 설계 변경하는 데 있어서 그래도 설계사에게 공문도 보내고 설계에 참여했던 여두현 차장도 함께 현장견학까지 간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지금현재 고형물분리기에 대해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초 설계사에서 요구한 고형물분리기가 아니고 다른 분리기로 지금 교체했습니다. 설계 변경했습니다. 아시지요?
그 부분에 대해서 설계사는 여러 가지 설계 변경한 내용 중에서 설계사와 의논 없이 형식 변경했기 때문에 설계사가 지금 책임을 회피하는 것이고 시공사는 시공사 나름대로 설계사와 협의했다고 하니까 저희가 설계변경 때 주 내용만 지금 검토하는 것입니다. 거기에 대한 것이 지금현재 고형물분리기인데 이 고형물분리기는 지금 시공사 말은 협의했다고 하거든요. 지금 얘기 들으셨지요? 협의했다고 인정합니까?
고형물분리기만 갖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일단 여두현 차장이 현장까지 갔지 않습니까? 공문을 보내서 같이 가서 당초에 설계사가 제안한 고형물 분리기와 저장탱크까지 달려있는 고형물분리기하고 이게 훨씬 나을 것 같다, 이것으로 하는 게 어떻겠느냐 하고 협의를 하기 위해서 그 현장방문까지 한 것 아닙니까?
상대

박상대위원

여두현 차장님, 왜 가셨습니까?
그 자리에 기계 감리하셨던 최광출이사님하고 가셨지요? 최광출이사님과 전에 같이 근무하셨지요?
지난번에 뭐라고 말씀하셨느냐하면 수시로 통화를 하셔서 의사소통을 하셨다고 말씀하셨고 여기에 갔을 때도 전화를 그때 하셨다고 그랬거든요. 최이사님?
지난번에 뭐라고 답변하셨느냐 하면 전에 회사에 같이 근무하셔서 수시로 의사소통을 전화로 통화하면서 말씀을 하셨다고 했고 여기에도 같이 갔다고 답변했습니다.
여두현 차장님? 어떤 의견을 주셨습니까? 그 날 가셔서
특별한 의견을 안 드리면 긍정이지요?
시공 말씀하십시오?

나상성위원장

시공하기 전에 드림바이오스 그때 같이 가셨지요?
지금현재 설계사측에서는 가기는 갔지만 시공사에서 개진한 의견에는 동의하지 않았다 이런 입장인데 어떻게 생각합니까?
지난번에도 말씀하셨지만 지금 시공사는 설계사하고 일단 협의를 했다, 설계사는 협의가 안 됐다, 이런 말씀이거든요. 이런 부분은 협의가 됐다고 봐야 합니까? 안 됐다고 봐야 합니까?
강인국상무님께서는 결국에는 설계사가 설계한 것이, 드림바이오스가 그 기계를 그대로 초창기에 제안한 거란 말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가지고 인천에 해보니까 이게 아니다, 저장탱크가 있어야 되겠다, 그래서 결국에 저장탱크가 있는 것을 다시 시공사에게 말해서 시공사가 실정보고를 해서 그것을 바꾼 것 아닙니까?
그렇다면 결국 설계자가 같이 가기는 갔는데 일단 인정을 안 했다 이런 부분이거든요.
시공사 한번 얘기해보세요?
여두현 차장님, 지금 고정환 현장대리인께서 말씀하셨는데 인정하십니까?
출장갔을 때 출장복명서에 어떻게 달고 갔습니까?
효성에서는 공문을 보낼 때 어떤 내용으로 보냈습니까?
대한콘설턴트 김정호 이사님 저 내용이 맞습니까? 저렇게 공문이 왔습니까?
공문내용은 맞습니까?
공문내용을 받고 출장을 갔지 않습니까?
공문 받고 회신했습니까?
고형물분리기는 여기까지만 하구요. 그 다음에 최남석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석

최남석위원

최남석위원입니다. 우선 효성에 현장대리인 고정환대리님한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음식물쓰레기 처리장 하면은 가장 중요한 게 기계라고 보고 있고 건축이나 토목분야에 대해서는 2등, 3등 중요도를 따진다면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현재 사무실이나 식당, 중앙제어설이나 변전실 이런 본관에 냉난방시설이 부족해서 온도가 한 40°이상 상승되고 있거든요. 또한 방송시설은 전혀 사용할 수 없고 또 건물 외부에 창호시설은 단 창호로 되어서 난방시설이 상당히 부실하고 음식물쓰레기 투입기에는 에어커튼 시설이 불량해서 악취가 상당히 발생되고 있고 또 기계실 바닥에는 미장공사 구배가 불량하고, 지하 계단 분야에도 높이와 계단 바닥 넓이가 일정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상당히 위험성도 있고 건축이나 토목분야에서도 상당히 부실시공이 되었다고 생각되는데 과연 왜 이렇게 됐고 여기에 대해서 누가 잘못한 것인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질의를 하고 싶습니다.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도면대로 돼있다고 말씀하셨는데 도면이 그렇게 돼있습니까?
그대로 설계사는 지금 이런 부분도 이렇게 설계가 됐나요? 당초에.
감리하는 분들은 이런 내막을 알고 계십니까?
설계나 시공이나 모든 것을 보면 거의 건축, 토목 쪽에 예산이 많이 투입된 것으로 돼있거든요. 그런데 감리 쪽에서도 건축, 토목 분야에 대해서 전혀 신경을 안 쓰고 주먹구구식으로 했다는 것은 책임감리가 제대로 못했다는 얘기이고 시공자체도 설계대로 잘 안됐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일어나지 않았겠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만약 여기서 다들 잘못이 없다고 얘기한다면 제가 봤을 때는 사소한 문제이기 때문에 설계분야에서는 제대로 했지 않겠느냐 외형상으로, 물론 그런데 아까 얘기대로 냉방시설 부족 이런 것은 수량을 잘 모른다고 얘기했습니다만 충분히 설계에서도 이런 분야가 잘 짚고 넘어갔더라면 지금까지 이런 문제가 없었을 텐데 설계나 시공이나 감리 3개회사가 모두 잘못했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파악도 안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3개회사가 다 잘못했다고 보는데 여기에 대해서 이의가 있습니까?
하자를 꼭 해주시구요. 그렇게 해주시겠다는 말씀이지요?

나상성위원장

설계는요? 이의 있습니까?
그러면 뒤에 주택과 장병국 담당 나와 계시는데 지금 설계사 측에서 이 내용에 대해서 잘 모른다고 하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설계가 잘된 것인지 주택과 한번 얘기해 보십시오?
담당

업담당주택과시설사

장병국 최남석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종합적으로 건축, 토목, 기계, 통신 전체적으로 말씀하셨는데 이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일을 하면서 정밀하지 않은 그런 사항에 대해서 지적하신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항에 대해서는 설계를 항목이나 부분적으로 공정별로 검토해야 되겠지만 크게 설계 상으로는 문제가 되지 않지 않느냐 하는 생각을 갖습니다.

나상성위원장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창호시설 같은 경우 단창 이런 게 있는데 지금현재 환경사업소에 있는 강재원씨가 지금 그 실정을 한번 얘기해 주세요?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어떤 건축설비를 하든 건물을 짓게 되면 모든 난방 부하량 계산을 하게 돼있습니다. 기본적입니다. 이것이 안 되었을 때는 거기에 대한 열량 계산을 해서 냉난방기를 증설을 한다든가 추가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시공 상에도 그런 문제가 있었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만약 열량이 그대로 나오고 그대로 운영된다고 하면 시공 상에 건축물이 쉽게 말해서 난방이 하자가 있다고 봐야 되지요. 그러면 둘 중에 하나는 잘못돼있다고 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시공이 잘못되었다거나 설계에서 부하량 계산을 잘못했거나 이것으로 봐야지요.

나상성위원장

그것을 다시 한번 구체적으로 지금현재 사무실, 식당, 변전실, 창호 부분, 에어커튼 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식당, 사무실, 전기실, 중앙제어실 이런 난방기가 설치돼있습니다만 작년 여름에 전기가 차단될 뻔한 위험이 있었습니다. 온도가 40°이상 되게 되면 전기의 제어장치가 이상이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냉난방시설을 함으로써 전격운전을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러한 시설이 온도가 올라감으로써 에러가 발생하면 이번에도 전기가 긴급하게 원인 모르게 차단되어서 하루 운행을 못 한 때가 있었습니다. 그 원인으로 인해서 모든 제어장치가 자동화시스템이 다 메모리가 소멸됨으로 인해서 복구하는데 하루종일 걸렸습니다. 이런 문제가 계속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냉난방시설이 우리가 주거하는 사무실에만 필요한 게 아니라 전체 설비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나상성위원장

설계사 얘기 들었지요. 이것이 설계값이 제대로 나왔느냐 안나왔느냐 얘기인데 물론 시공사가 지금 잘못을 안 했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시공사가 잘못 했으니까 3년간 하자해서 보완하겠다고 하는데 당초에 설계를 할 때에 정말 설계값이 이 냉난방의 적정온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가 되어 있느냐 안 되어 있느냐 가지고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남석

최남석위원

시공사에서는 설계사의 제안서대로 했고 실정보고도 했다고 아까 답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정도는 완벽하게 잘 이루어졌어야 하지 않느냐 생각하고 지금 당장 수리해라 뭐해라 하는 것이 아니고 이러한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알고 있었느냐 없었느냐 얘기하는 것입니다.
처음입니까? 시공사에서는 제안하고 실정보고 했다고 하는데
감리도 감리도 제가 보았을 때에는 이런 부분이 설계변경하고 실정보고를 하면 충분히 감리에서도 감지를 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감리는 지금 이 부분에서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나상성위원장

그래서 설계대로 시공하라.
발주처 주택과 그렇습니까?
담당

업담당주택과시설사

장병국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자꾸 예산 말씀하시는데 지금 건축 부분에 지상1층 관리동에 전기실하고 사무실 부수적으로 화장실 주방 이런 것은 제외하고 전기실하고 사무실에 대해서만 냉난방기 시설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협의를 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당초에는 실 구획이 소장실 사무실해서 실 구획이 되었었는데 사무실운영하면서 불합리하다고 생각해서 사무실 전체를 칸막이를 없앴습니다. 그래서 그런 과정에서 당초에 실이 구획되었을 때 냉난방이 별도로 되어 있어서 실을 통합함으로써 냉난방시설을 같이 사용하기 때문에 한 실에 2∼3개를 넣자는 당초 계획 나왔던 것을 줄이고 했던 사항이지 예산이 없어서 냉난방시설을 안 해주었다 그런 것은 아닙니다. 협의를 했던 것이 기억납니다.

나상성위원장

알겠습니다.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시공사 지금 현재 관리동 문제에 있어서 오늘 문제 나오는 것을 실정보고를 했지만 결국에는 받아들여지지 않아서 당초 설계대로 시공할 수밖에 없었다는 말씀이지요.
그렇게 했는데 오늘날 기계실이나 이런 부분이 냉난방의 적정온도가 나오지 않아서 정말 가동을 할 수 없을 정도까지 나왔다는 것입니다. 김정호 설계이사님 무슨 말씀인지 알겠지요.
그 자료는 저희가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다음에는 자동분쇄기선별기에 대해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자동분쇄선별기는 햄머밀방식으로 설치를 했는데 시공사 감리사 지금 현재 자동분쇄선별기가 잘 가동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시공사 시험운전 해보았잖아요.
시운전할 때 잘 되었습니까?
감리사는 어떻습니까? 시운전할 때 잘 되었습니까? 자동분쇄선별기.
그러면 신우항님 잘 되는 것을 확인했습니까? 시운전할 때.
주택과 장병국 담당 지금 잘 되고 있습니까? 자동분쇄선별기.
성한

권성한주택과직원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아까 감리 신우항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공동주택에서 들어오는 것처럼 분리수거가 잘 되면 대부분 기계가 원활하게 가동합니다. 단독처럼 분리수거가 제대로 안 되는 부분에서는 정상적인 가동이 힘든 사항입니다.

나상성위원장

청소행정과 이명원 담당님 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자동분쇄선별기.
어디에 문제가 있습니까?
지금 현재 처리시설 담당하고 계시는 강재원씨 현재 자동분쇄선별기가 무엇이 문제고 어떤 문제로 인해서 우리가 가동이 안 되는 부분 중에 일 부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동분쇄선별기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환경사

강재원 자동분쇄선별기는 전용수거지역에 선별기로써 비닐이라든지 협잡물 작은 것에 사용되는 분쇄기입니다. 이런 것은 전용처리장으로써 거의 직영으로 음식물을 처리하는 시설에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광명시의 설계방안이나 우리 청소과에서 어떤 시행을 내린 사항하고 전혀 틀린 형태입니다. 우리 광명시 같은 경우 '96년부터 음식물쓰레기를 일반수거지역하고 아파트 것을 혼합처리를 여태 해왔습니다. 그렇다면 분쇄선별기를 설치하기 전에 파쇄선별을 비닐을 선별할 수 있는 장치가 먼저 있어야 하는데 그것이 없고 바로 들어가기 때문에 분쇄선별기에 타공망 10mm 정도 되는데 그것이 막혀서 10분도 운전을 못 합니다.

나상성위원장

시공사 잘 들었지요.
왜 이런 시험운전 할 당시에 이 문제점이 발견되면 설계변경해서라도 이런 것은 바꿔야 하는데 왜 이런 설계변경을 안 하고 시공을 했는지.
알겠습니다. 다음 대한콘설던트 지금 현재 저희 시에서 과업지시를 받았을 때 어떤 쓰레기가 들어온다고 과업지시를 받고 설계를 했습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은 그것은 아는데 당초에 광명시에서 과업지시 설계를 할 때는 공동주택이었습니까?
이명원담당 계시는데 공동주택이었습니까? 과업지시를 할 때 설계할 때 쓰레기 공동주택 중심으로 하라고 했습니까?
저도 과업지시서를 2차례에 걸쳐서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현재 광명시에서 수거하는 쓰레기 체계를 바꾸지 않고도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시설로 해달라 즉 광명시에 특이하게 공동주택과 일반 밀집주택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이 두 가지 다 처리할 수 있는 방식으로 설계해달라고 2차례에 걸쳐서 과업지시를 한 내용이 있는데.
그러니까 과업지시를 2차례에 걸쳐서 종전대로 쓰레기처리시설한대로 쓰레기처리를 할 수 있도록 설계를 해달라고
2차례에 걸쳐서 했는데 과업지시를 했고 거기에서는 한다고 답변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잠바 볼링공 때문에
자동분쇄선별기가 잠바 볼링공 때문에 채 10분도 안 돌아간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에 대해서 원인을 알아야 합니다. 강재원주사님 지금 자동분쇄선별기가 잠바 볼링공 때문에 그렇습니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환경사

직원 강재원 자꾸 볼링공 한번 들어온 것 가지고 문제를 제기하는데 시공사나 설계사는 지금 현재 잘 수거되어서 그러면 두 분께서 현장확인해서 전용봉투로 들어온 것을 처리해 보세요. 현재 분리되어서 전용봉투로 깨끗하게 들어온 것도 비닐봉투 파봉을 하지 못 하고 막히고 있습니다. 볼링공 시운전할 때 들어온 것 가지고 그런 것은 불가항력적으로 그것은 어디나 파쇄기를 갖다 놓아도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알고 있습니다. 자꾸 한번 일어난 것을 가지고 되새기지말기 바랍니다.

나상성위원장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당초 설계를 광명시에서 과업지시한대로 공동주택 쓰레기하고 일반 단독밀집지역 주택 쓰레기를 공동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까? 그렇게 안 했습니까?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됩니다. 2차례 과업지시 한 것이 있습니다.
저희 시에서도 공동으로 갈 수 없기 때문에
설계가 설계를 할 때에는 과업지시 한 값이 나올 수 있는 것을 가지고 그런 공법을 적용해서 해야 하지 않습니까? 지금 현재 저희 시에서 과업지시를 2번했습니다. 그래서 공동주택과 일분주택의 쓰레기가 같이 오니까 지금 현재도 우리 쓰레기를 그렇게 처리하고 있으니까 쓰레기 수거체계방법을 바꾸지 않고도 처리를 할 수 있도록 설계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지금 쓰레기를 일반주택과 공동주택이 같이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를 했느냐 아니면 공동주택만 처리할 수 있는 설계를 했느냐 여쭙는 것입니다.
결론을 내리면 장기적으로는 공동주택을 전용으로 프로세스를 맞추었다고 봐야 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드림바이오스는 그때 시운전 할 때 잘 되었다고 하는데
기계 사양이 저희하고 똑같습니까?
어디가 틀립니까?
거기는 1일 몇 톤 처리할 수 있습니까?
저희는 100톤
알겠습니다. 강재원씨 지금 자동분쇄선별기에 시공사나 이런 부분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하는데 지금 문제가 있는 부분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지금 우리가 운전하면서 저희들이 보고자료는 사진을 찍어서 이런 것을 자료를 수집한 것이 많이 있습니다. 현재 일전에도 한번 청소행정과에서 시장님의 지시로 아파트하고 일반주거지역 것을 하루 받았습니다. 하루 받자마자 3번 막혔습니다. 타공망에 비닐이 섞인 상태로 막혀 버리기 때문에 분리선별이 되지 않고 자체 이송컨베어까지 넘쳐서 직원들이 그것을 처리하는데 하루종일 걸렸습니다. 자꾸 문제가 없다고 하시는데 현장에 왔을 때에는 아파트만 처리하고 있기 때문에 별문제가 없었는데 일부 주거지역의 음식물쓰레기가 들어올 때에는 10분 20분도 못 갑니다.

나상성위원장

강재원씨 금속제품 중에서도 우리가 자력선별기도 가지고 있는데 요즘은 금속에도 자석이 안 붙는 물질이 있잖아요.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자력선별기를 설계자가 왜 이것을 집어넣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집에서 음식물을 다루는 주방기기들이 일반 쇠로 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다 스텐이고 양은이라든지 비철이 주종입니다. 이런 것을 자력선별기를 갖다 놓아서 이것을 선별하겠다는 자체가 별로 의미가 없는 것을 기계를 설치한 것으로 저는 판단됩니다. 자력선별기는 대체적으로 우리가 쓰레기적환장에 파쇄선별하는데 있어서 파쇄기나 이런데 영향을 줄까봐 쇠조각을 걸러내는 것입니다. 제가 판단할 때에는 가정집에서는 현재 금속으로 순수하게 철로만 된 주방용품은 하나도 없기 때문에 별로 의미가 없다고 판단됩니다.

나상성위원장

드림바이오스에서 하실 말씀이 있습니까?
그러면 시공사도 지금 선별이 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효성도 아까 뼈 이런 것 때문에 선별이 잘 된다고 했는데 자동분쇄선별기 얘기하는 것입니다.
잘 된다고 보고 있습니까?
뼈 종류가 들어가면 안 됩니까?
뼈나 이런 것 때문에 안 된다고 하는 것은 잘못 된 것이지요.
알겠습니다. 자동분쇄선별기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럼 자동분쇄선별기에 대해서 더 질의가 없으므로 이번에는 라인믹서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1차 증언 때 탈수기 전 단 라인믹서에 저류조 설치에 대하여 효성에서 말씀하셨습니다. 시공사에서 원심탈수기 전 단에 라인믹서의 배관에 꽂혀있어 라인이 좁고 그 전 단에 저류조를 두어서 약품반응 할 수 있도록 2차례에 걸쳐서 실정보고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집행부에서 고형물분리기에서 분리액탈수로 나가는 중간에 라인을 설치하는 것이 당초 12루베에서 30루베 확장하는 것이라 하며 감리단은 처음 듣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여기서 여쭙겠습니다. 라인믹서에 전 단에 저류조를 두어야 된다는 것을 실정보고를 2차례에 걸쳐서 했다고 했지요.
감리사 3차례나 했다고 하는데
그런데 지난번 처음 듣는다고 했지 않습니까?
라인믹서에 대해서
그러면 현장대리인 고정환씨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실정보고 한 것에 대해서.
세 차례에 걸쳐서 감리 있었습니까?
감리도 승인을 했습니까?
감리에서 보류를 했습니까?
감리가 알고 있는 것과 시공사가 시공하려고 하는 것은 틀린 것 같은데 시공사 지금 라인에서 믹서가 되는 것을 감리가 정확히 아시고 보류했다 라고 생각하십니까? 기술적인 측면을 모르고 보류했다고 생각하십니까? 집행부에서 보류한 것이 아니고
감리사에서 그 시공사의 의도를 정확히 압니까?
감리사의 이필원부사장님이 와 계시는데 라인믹서가 기계가 아닙니다. 실제적으로 라인파이프 지나가는 그 파이프에다가 약품을 투입을 시켜서 그것이 응집되도록 하는 것으로 이것이 라인에서 서로 믹서가 되어서 응집된다는 것입니다. 너무 빨리 지나가니까 믹서가 되려면 최소 3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실질적으로 이 설치된 라인은 채 1분도 안 걸리고 바로 탈수기로 들어가 버립니다. 라인에서 응집이 되어야 되는데 라인에서는 응집이 안되고 탈수기 속에 가서 응집이 됩니다. 아마 탈수기도 벗어나서 응집이 될 것입니다. 시공사측에서는 바로 전단에다가 저류조 탱크를 놓고 여기에서 응집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더 주고 응집을 할 수 있도록 탱크를 두자는 것이 시공사의 생각입니다. 그것을 알고 보류를 시킨 것입니까?
시공사 이야기를 해보세요.
한가지만 더 확인을 하겠습니다. 감리사에게 정말 넌센스 한 이런 라인믹서 부사장님이 생각해도 그렇죠? 그런데 왜 그런 것을 감리가 책임지고 지적을 해서 집행부에 실정보고를 해야 되는데 왜 그런 부분에는 감리가 봉사가 되고 귀머거리가 됩니까?
설계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라인믹스로 하는 데가 있습니까?
라인믹스는 있는데 우리처럼 생 슬러지를 음식물에서 나오는 생 슬러지를 라인으로 믹스를 해서 쓰는 공법이 있습니까?
잘되고 있습니까?
그것이 문제가 아니고 최초에 설계사가 우리에게 제안한 우리에게 설계를 해준 라인믹스 그 공법이 지금 있습니까?
그것은 틀리잖아요? 그것은 생 슬러지가 아니잖아요?
우리 시에 설치되어 있는 라인믹서가 지금 라인에서 믹스되는 체류시간이 얼마나 걸린다고 당초에 설계할 때는 체류시간을 얼마로 보고 설계했습니까?
드림바이오스가 라인믹서 까지는 설비를 했지 않습니까?
일단 탈수기 타입을 어떤 탈수기 타입으로 갈 것이라고 보고 라인믹스를 설비했습니까?
거기는 어떤 탈수기를 씁니까?
지금 현재 강인국상무님이 말씀하신 대로의 그 정도의 체류시간을 가져도 충분히 탈수가 가능하다?
그래서 해봤더니 그 정도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을 인정하시는 것이죠?
강인국상무님께서는 라인믹스 파이프를 설치할 때에 상무님 임의대로 했습니까? 아니면 설계도서대로 했습니까?
설계사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드림바이오스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 정도 체류시간을 가지고는 라인에서 믹서가 될 수 없다는 것을
도면상으로 인정하시죠?
라인믹서 설계를 제안 받을 때는 원진으로부터 받았습니까?
드림바이오스가 대한컨설턴트에게 그런 탈수기나 라인믹서 공법을 제안했고 드림바이오스가 일단 탈수기는 설치를 안 했지만 라인믹서까지는 설치를 했고 라인 배관까지는 그 시공을 하시면서도 인천 것을 충분히 검토를 했으면 이것가지고 안 된다는 사항을 했으면 지난번에 가져온 서로 만든 라인믹서를 기계처럼 공법으로 만든 것이 있습니다. 왜 그런 것은 제안하지 않았습니까?
결국에는 그 전에는 라인믹서하고 설계자가 제안한 시방한 탈수기를 썼어도 라인에서 믹서된다는 보장은 없네요?
설계사도 그 부분에 대해서 인정을 하십니까?
어차피 시공사의 책임은 개런티까지 책임을 져야 되니까 그것은 시공을 해보고서 값이 안 나오면 보완해야 되는 것이 당연한데 저희가 그것을 물어보는 것이 아니고 드림바이오스에서 최초에 라인믹서로 해서 탈수기를 썼어도 기준치 값에 근접은 하되 그 값의 효력은 떨어질 것이라는 것을 말씀하시잖아요? 그렇다면 설계사도 똑같은 입장입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시죠?
그러면 강재원씨가 이 부분에 대해서 라인믹스에 대해서 질의를 해주세요.
재원

강재원환경사업소직원

설계사나 시공사나 라인믹스에 대해서 전혀 잘 모르고 반영을 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그것이 없었던 것이 아니었습니다. 옛날에 가압부상조 파이프 반응조라는 것이 있습니다. 라인믹서 라인믹서 해 가지고 기계형식처럼 되고 있는데 지금 현재 분뇨처리장이나 음식물처리장에 타 시설에서도 가압부상조라고 들어보셨죠? 그런 것들이 그 시계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 배관에 그 반응조를 너무 크게 하다보니까 악취가 나고 하다보니까 그 라인이 돼지 창자처럼 구불구불하게 해 가지고 체류시간을 연장을 해줌으로서 반응이 일어났다고 하고 가압부상조 그 장치에 기계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을 일명 라인믹서 하니까 설계자도 라인믹서라는 말은 들었으니까 집어넣기는 집어넣었는데 거기에 대한 계산공식이라든가 계산 반응시간은 하나도 없습니다. 도면상태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도면형식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설계자는 라인믹서라는 말은 들었는데 라인믹서라는 문구를 집어넣고 거기에 대한 설계 검토를 전혀 안하고 거기에 어떤 형태가 생긴 것도 모르고 있다고 제가 들어보니까 판단되고 있습니다. 시공사도 현재 드림바이오스의 강인국이사님도 그러한 내용에 대해서는 들어봤지만 실물은 안 봤다는 것입니다. 제안은 했지만 형태가 생긴지를 모르고 설치할 때도 시공까지 했으면서도 그냥 파이프에다가 약품라인만 투입할 수 있게끔 구멍을 뚫어서 연계해야 된다 제가 들어볼 때 전혀 이러한 시설을 어디 가서 보지 않고 그냥 시공을 했다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나상성위원장

마지막으로 시공사의 새로운 공법으로 라인믹서라는 기계가 새로 나왔다는데 이 기계를 설치해줄 수 있습니까?
이것을 설치하면 가능하다고 하는데 우리 설계사가 최초 공법을 제안한 드림바이오스는 가능하다고 하는데 이것을 설치할 생각은 없습니까?
라인믹서하고 최초에 설계나 시공한 탈수기를 다해야 되겠죠. 지금 현재 달려있는 탈수기에서는 불가능합니까? 드림바이오스
새로 나온 라인믹서 기계에다가 어떤 탈수기를 설치하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집니까?
시공사는 할 수 없다 어차피 지금 광명시에서 의도한 수질의 데이터만큼 할 수 없기 때문에 할 수 없다 이런 말씀입니까?
잘 알겠습니다. 라인믹서에 대해서 질의 없으면 오전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오후 2시에 회의를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2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계속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분리액 탈수기 부분에 대해서 몇 가지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미수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저는 평범함 아줌마 일을 하다 위원이 됐습니다. 사실은 증인을 채택해서 일을 해본 것은 저희가 처음인데 개인적으로는 느끼는 것도 많고 참 세상이 이런 모습을 갖고 있구나!, 이런 새삼스러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또 하나는 저희들이 청문회나 그런 것을 통해서 봤을 때 "기억나지 않습니다" 라든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는 대답을 TV에서나 듣는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사회현상 곳곳에 참 있을 수 있겠구나, 또한 오늘도 그런 부분이 있는 것에 대해서 몹시 유감스럽습니다. 그리고 대한콘설턴트에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 사실 저희들이 얘기한 300억 중에 땅 사고 한 60억 공사 속에서 설계비가 대충 한 4천으로 알고 있고 감리비가 7억 나머지가 시공한 부분인데 그런 속에서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게 몹시 저 개인적으로도 안타깝게 생각하지만 우리의 절차라는 게 있기 때문에 우리 선생님들께서 보다 솔직하게 얘기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만일 이게 정말 잘 됐더라면 광명시 포함해서 설계, 시공, 감리까지 아마 정말 대한민국에서 이름을 떨칠 수 있는 정말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었는데 저희들이 조금 더 저희 집행부나 하시는 모든 분들이 좀더 심사숙고하지 못 한 부분이 참 아쉽습니다. 그 말씀에는 다 동의하시지요? (웃는 증인 있음) 시공하시는 고정환선생님 탈수기를 바꾸고자 했던 이유가 뭐지요? 그것부터 다시 한번 해주십시오? 최초에는 유압식 탈수기로 설계가 돼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다시 기계식 탈수기로 바꾼 것인데
그러면 이것을 결정할 때에는 드림바이오스나 그런 시공하는 쪽에서 제안을 받거나 이런 것은 아니고
우리시가 그것을 알고 있었다고 그랬는데 저번에 저희가 확인한 결과로는 시 담당자 쪽에서 속도방식을 바꾸는 것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아셨습니까? 모르셨습니까?
앞서 말씀하셨을 때는 시에서 알고 계셨다고 표현을 하신 것 같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외국제이고, 구조가 복잡하고, 유지보수가 어렵고 이것은 속도 조절만 제어방식이기 때문에 별 차이가 없다고 해서 바꾸셨다고 했는데 보통 제가 아는 상식에서는 시속 40㎞와 60㎞의 차이가 대단한 것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여기 G값이 2,500G에서 1,500G로 낮춰진 것이지 않습니까? 짜는 정도가 달라진 것인데 방식의 차이가 공법의 차이라고 생각은 안 드시는지요?
예. 있습니다.
되지요.
공법의 차이는 없으나 방식의 차이는 있는 것은 인정합니까?
방식의 차이는 인정하시지요?
2,500G에서 1,500G로 낮춤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설계자가 2,500으로 한 것은 하여튼 쭉 추정 속에서 2,500의 G값을 산정한 건데 1,500G로 낮춘 것에 대해서는 시공사측에서 전혀 그런 것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안 하셨는지요?
설계사 쪽의 이사님과 여차장님, 시공사에서 선생님이 말씀하신 것, 한번 원 설계사 입장에서
감사드리구요. 부사장님, 저번에 오셨을 때 우리 최광출 선생님이 효성에 고정환 선생님이 얘기하셨던 속도의 방식이나 그것을 검수해서 인정하셔서 기계를 바꾸신 것입니다. 그런데 시측과 설계측과 거의 얘기 없이 하다 보니까 이것이 사실은 지금 현재 보신 것처럼 핑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탈수기가 상당히 문제가 되는데 일정 정도가 아니라 감리 측에서도 상당한 책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물건의 문제가 아니고
말씀 잘 들었구요. 그것은 이후에 집행부랑 논의할 것이니까 그렇게 했으면 좋겠구요. 우리 최선생님, 저번에도 말씀해주셨지만 하여튼 속도방식의 차이였기 때문에 별 문제없다고 해서 승인하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개인적으로는 가정살림을 하는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가격도 한 5천만 원 다운되고 방식의 차이고 이런데 그것을 시 측에다 얘기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올바르지 않으신 것이지요?
강상무님한테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만일에 원 설계대로 유압식으로 한다면 이것은 정상화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깊이 있는 것은 강주사님하고 위원장님이.

나상성위원장

시공사 지금 현재 분리액탈수기 이화에코시스템 것을 분뇨에서 사용했지요.
분뇨하고 음식물하고 설치한 기계가 똑같습니까?
방식이나 형식이 똑같은지 모르고
지금 시공사측에서 탈수를 했을 때 분뇨에서 나오는 슬러지 응집의 탈수하고 음식물에서 나오는 생 슬러지 응집의 탈수하고 전혀 다르다고 봐야지요.
다음에 제가 아까 준 자료에 보면 하나는 당초에 설계사가 제안한 원심분리기 제작사양서입니다. 유압드라이브라고 또 하나는 분리액탈수기 이화에코시스템에서 실시설계시방서가 있습니다. 보시면 3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제작시방서가 있고 3가지가 있는데 본 위원이 보기에 지금 유압드라이브식에 원진에서 최초 설계자에게 제안한 이 시스템하고 이화에코시스템에서 한 실시설계 시방서하고 차이점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시공사 어떻습니까? 차이 있습니까?
없잖아요. 지금 여기도 원래 원진에서 가져온 것은 원심분리기 유압이고 분리액탈수기 이화에서도 차속제어방식이 유압차속제어방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지금 설계는 가지고 있습니까? 이화에코시스템 실시설계시방서.
보면 유압차속제어방식으로 설계되어 있습니까?
그것은 실시설계 시방서고 3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제가 준 자료가.
아닙니다.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것은 원진에서 가져온 원심분리기 제작사양서가 시방서에 붙어있던 내용이고 분리액탈수기 이화에코시스템은 나중에 시공사가 설계변경하면서 가지고 있던 자료고 그리고 3가지 종류가 있는데 보시면 거기도 유압차속제어장치로 되어 있지요.
이것을 주세요. (자료 줌) 제가 여기서 보면 당초에 설계사가 시방한 유압차속제어방식의 원심분리기하고 이화에코시스템에서 시방 한 것을 보면 똑같은 방식뿐만 아니고 구조 차속제어장치 본체 커버 주입구 파이프 전기판넬부터 시작해서 재질 거의 수치 하나가 안 틀리지 않고 딱 현장 조작반에서 STS340에서 2.3T이상 하나만 틀리고 같습니다.
거기에도 그것을 당초에 설계에 시방 한 내용을 그대로 해야지 이화에코시스템의 실시설계도서라고 해놨으니까
알겠습니다. 인정하겠습니다. 그리고 보면 나머지는 똑같습니다. 그 내용하고 딱 하나 틀리는 것이 직접 토르크제어시스템 하나만 틀립니다. 나머지는 똑같습니다. 인정합니까? 시공사.
그렇다면 당초에 설계사가 제안한 시방서에 제안한 것과 시공사가 제작해서 설치한 것과 틀린 내용은 하나입니다. 나머지는 똑같고.
그러면 결국 시공사는 처음에 이 탈수기는 안 된다. 그래서 이렇게 바꾸었는데 이것은 됩니까? 다 똑같잖아요. 하나만 틀리고..
그것은 다시 설계사한테 여쭙고, 그렇다면 시공사에서는 이화에코시스템 제작시방서의 G값이나 그 값이 나온 것이 있습니까? 자료가, 어떤 근거로 이것이 적합하다고 시공했습니까? 검증하고 검토한 것이 내용이 있어야지요.
당초에 시방서가 제안한대로 하지 않고 다른 방식 일단 차속방식에 있어서 다른 방식을 선택해서 바꾸지 않았습니까?
승인은 얻었지만 그렇다면 이 기계로 바꾸었을 때 여기에 대한 G값이나 여러 가지 방법이 근거가 제시되어야 할 것 아닙니까? 이 기계를 납품한 업체로부터 그것을 받고 시공했습니까?
어떻게 내려왔습니까?
네, 지금 현재 시공사에서도 지금 이화에코시스템에 기계에 G값이나 이런 것은 전혀 모르고 지금 전혀 그런 것을 검증이나 검토를 하지 않고 그냥 받은 것이라고 봐야 하겠네요. 없잖아요. 지금 현재 데이터나 이런 것이.
어디 승인도서상에
결국에는 그렇게 시방을 냈기 때문에 그 데이터를 믿고 할 수밖에 없다는 말씀이지요.
그렇다면 반대로 당초에 설계가 된 시방에 보면 그 값이 이 값하고 똑같습니다. 하나 차속제어방식만 틀리고 값은 숫자 하나 안 틀리고 똑같습니다. 그러면 이것도 이 데이터를 믿고 할 수밖에 없어요.
아닙니다.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다른 부분은 그래도 설계사 감리사 발주처가 거의 회의를 한다든지 나름대로 견학도 가서 바꾸었습니다. 그런데 특별히 지금 현재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분리액탈수기만 현재 감리에게만 승인을 받아서 바꾸었습니다.
몰랐다고 하는 것은 여기에서 뜻하는 것은 그 정도의 기술력이 없다는 것을 표현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탈수기에 대해서 전문지식이 없어서 몰랐다는 것입니까?
그렇다면 굳이 왜 당초에 설계사가 시방 한 탈수기를 원하지 않고 이 이화에코시스템의 탈수기를 시공하게 되었는가 거기에 대한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원진입니다.
포기사유가 무엇입니까?
공문으로 발송했는데 왜 참여를 안 하는지.
제가 원진에게 직접 전화를 해서 확인한 결과 당초에 대한컨설던트가 시방 할 때에는 기계 1대에 1억5천5백만 원으로 시방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원진에서 기계가 1억8천이라고 합니다. 결국에는 1억5천에는 원진이 기계납품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시공사에서 제안한 것을 받아들일 수가 없어서 참여를 안 했다는 것이 원진 측의 주장입니다.
당초에 대한컨설던트가 시방을 할 때 원진기계를 시방 했는데 그 시방은 원진하고 직접 계약해서 이 기계를 시공할 수가 있는데 왜 이것을 입찰을 붙이려고 했습니까?
시방에서는 특별한 기계라고 해서 별도로 시방을 해서 해 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시방 한 탈수기는 국내에서 제작하는 것이 아니고 외국 것인데 국내에서 조립한다고 표현해야 합니까?
나머지는 국내에서 제작한다 이렇게 알고 있습니까?
설계사 맞습니까?
그렇다면 설계사 아까 이것 보았지요. 당초에 원진 시방에 있는 것하고 분리액탈수기 제작도서와 차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이 탈수기가 이것이 지금 설계에 보면 실질적인 차이점은 어디어디 있습니까?
시공사 지금 얘기 들었지요. 지금 현재 자료에 의한 데이터는 다 같을지라도 실질적인 것은 고형물에 있어서 95% 차속제어장치 부분 침강 부분에 볼 현상에 있어서 침강구하고 테이퍼오브가 현재 설치된 이화에코시스템은 1대1로써 단순 전처리용이고 당초에 시방 한 것은 처리수질 보증용로써 침강구와 테이퍼오브가 2∼3대1로 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설계사 맞지요.
시공사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진 있잖아요.
지금 시공사한테 질의를 드리는 내용은 지금 이것이 이렇게 되어 있고 원래 상태로 할테니까 그것을 검증하자 이런 것을 얻고자 질의를 드리는 것이 아니고 전반적인 사항 중에서 하나하나 부분별로 하는데 지금 현재 탈수기 부분을 가지고 탈수기 부분에 대해서 설계사의 주장은 당초 시방한대로 탈수기를 시공하지 않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긴다. 그런데 시공사는 현재 설치된 탈수기로도 당초에 설계자의 의도에 값을 충분히 낼 수 있기 때문에 설계변경해서 탈수기 교체를 해서 시공했습니다. 그렇지요.
그래서 저는 새로 변경한 탈수기 부분에 대한 여러 가지 G값 그러니까 가장 중요시하는 저분들이 말하는 3가지 부분에 대해서 첫째는 논란이 되었던 차속제어방법 기계식과 유압식 이 부분은 아까 충분히 들었으니까 저희들이 판단할 수 있고 또 하나는 아까 95%의 고형물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고형물회수율 95%이상인데 실질적으로 지금 저희 시에 시공되어 있는 이 탈수기로 고형물 95% 이상 회수할 수 있는가.
또 하나는 지금 현재 우리가 볼 현상에서 당초에 설계사가 시방한 내용은 처리수질을 보증하기 위해서 침강구와 테이퍼오브의 비율을 해서 공법으로 설정한 2∼3대1로 해야 하는데 현재 이화에코시스템에서 제작한 이 탈수기는 1대1로 침강구에서 도저히 값이 나오지 않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시공사가 그런 것은 감안하고 이것을 탈수기를 교체했는지.
그러면 결론적으로 왜 이 탈수기로 갔는지 가장 중요합니다. 가격 때문에 갔는지 이 탈수기가 너무 고가여서 갔는지 이런 탈수기 아닌 여기 당초에 설계가 시방 한 탈수기가 아니어도 우리나라에서 제작되는 탈수기가 저가이면서도 똑같은 효율을 올릴 수 있기 때문에 갔는지 나름대로 시공사에서도 대안이 있었기 때문에 현재 탈수기로 시공했지 않았나 봅니다.
그리고 감리는 이 탈수기 검수를 할 때 당초에 제작시방서대로 제작되었는가 검수를 했습니까?
이상 없었습니까? 똑같습니까? 시방대로.
그렇다고 하더라도 데이터라도 받을 수 있잖아요. 그쪽에 자체 시험한 공장에 이 탈수기를 만든 회사에 자체 실험한 데이터라도 받을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 데이터 값으로라도 일단 검수를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실질적으로 종합시운전할 때 검수를 해야 되는데 실지로 시운전할 때에는 안 계셨잖아요.
이필원 부사장님 이런 경우에는 누가 검수를 해야 합니까?
지금 나왔잖아요. 처음 부분에 자동분쇄선별기도 아까 거론되었고 다음에 고형물분리기 부분도 나왔고 라인믹서 방법에 대해서도 다 얘기나왔고 마지막 단계입니다. 탈수기가 과연 정상인지 정상이 아닌지.
그런 것이 아니고 지금 만약 현장에서 기계를 검수 해야 할 분이 감리로서 검수 할 분이 안 계시면 감리회사로써 어떻게 조치를 취하고
가장 중요한 것은 감리잖아요? 감리회사에서 기계감리가 검수를 당연히 해야 될 부분에 기계감리를 배치를 안 하면 감리회사로서의 책임을 다 안한 것이잖아요?
가장 중요한 것은 감리가 책임감리로서 당초에 발주처가 의도한대로 시공이 되는가 안 되는가 거기에 대한 기계, 토목, 전기 모든 분야가 그대로 되는가 안 되는가를 책임지고 감리를 하는 것이 감리 회사 아닙니까? 그런 것을 다 하겠다고 우리시하고 계약을 했고 그런 것을 다 못하면 감리가 책임을 다 못한 것 아닙니까?
그 다음에 설계사로 들어가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넘어가기 전에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제가 지난번에 최광출 기계감리님 지난번에 기계 할 때 제가 현재 이러한 여러 가지 기계 공정에 있어서의 문제점을 언제 파악했느냐 라고 여쭤봤을 때 다 끝나고 나서 파악했다고 했습니다. 부사장님이 자꾸 답변하시는데 죄송하지만 책임과 관련된 부분에서 굉장히 중요한데 그런 식으로 답변을 하셔서 언짢은 말씀을 드리고, 하나만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아까 이화에코시스템을 시공사에서 추천을 했다고 했죠?
감리사에서는 이화에코시스템이 다른 곳에서 분리액 탈수기를 설치해서 운영한 데이터 같은 것을 다 받아보셨습니까?
문서상으로만 보신 것이지 실제로 이화에코시스템이 분리액 탈수기와 관련된 여러 가지 데이터나 이런 것을 따로 확인 안 해 보신 것이죠?
서류 상으로만 검토했고 나머지는 전혀 작업을 안 하신 것입니까?

나상성위원장

대한콘설턴트, 원심분리기의 제작사용을 보시면 원진에서 자료를 받아서 이것을 설계에 반영했고 시방을 하게 된 것이죠?
원진에서는 이런 기계를 이렇게 제작해서 다른 데에 납품한 그런 예나 그런 것은 있었습니까? 이런 기계를 원진에서는 우리 시처럼 이렇게 유압차속제어장치로 이런 원심분리기를 제작해서 납품한 그런 예는 있었습니까?
그런데는 혹시 한번 견학을 가보신 적이라도 있습니까?
시방서를 보면서 여기에 보면 무슨 무슨 시 음식물 탈리액 탈수실험결과라는 데이터를 우리 시에 보여준 적이 있죠? 탈수실험결과를
거기에 보면 음식물 탈리액과 탈수여액 처리효율 등등이 나와있습니다. 2003년 1월 13일,14,15,16,17일 2003년 2월 4일부터 7일 나와있는데 이것은 우리 시와 똑같이 유압차속제어장치로 탈수되는 탈수결과를 가지고 보내준 것입니까?
드림바이오스는 이 자료를 혹시 알고 있습니까?
확인은 한번 해보셨습니까?
이해가 안 가는 것이 1월 13일 SS 부유물질 만 보면 64,000, 음식물탈리액이 64,000이 나온 것이 탈수 여액 97% 처리 효율이었을 때 1,700 대단히 아주 좋은 기계인데 14일 89,000이 나온 것이 94% 처리 효율에 5,000, 15일날 51,000이 나온 것이 78% 처리를 할 때 11,000 대부분 SS를 보면 거의 다 6,000, 7,000, 4,000 심지어 2월 17일은 92%인데 2,700까지 나온 데이터입니다. 그렇다면 여기가 어디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대로만 가서 정말 설계 벤치마킹을 했더라도 우리시가 지금 현재 수질 수 처리 문제에 있어서는 고민을 안 했어도 되었을 텐데 왜 데이터는 받았는데 거기하고 우리하고 설계가 똑같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지금 저희하고 의왕하고 설계가 똑같다는 것입니까?
보증서도 역시 드림바이오스 강상무님 이름으로 되어 있는데 이 보증서도 원진에게 받아서 그대로 준 것입니까?
문제가 의왕시는 우리 시설하고 다르잖아요? 탈수기도 현재 우리는 차속제어 방식도 우리하고 다른데
대한콘설턴트는 이 자료가 실질적으로 이 자료는 원진이 제출했지만 우리시하고 관련이 없는 자료라고 봐야 되겠죠? 우리 시 시설물하고
그런 설계를 할 때에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신처럼 그 분이 내려와서 지시해서 설계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각종 데이터나 이런 것을 가지고 분석해서 하는 것인데 설계사가 받은 분석자료가 잘못되면 그 설계가 잘못되는 것 아닙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우리 시에게 내준 데이터는 의왕시인데 의왕시는 기계식제어장치이고 우리는 자동유압식제어장치입니다. 아까 말씀하신 시공사 그렇잖아요? 시공사가 왜 바꾸었느냐 바꾼 것 없습니다. 기계식하고 유압식과 다른 것입니다. 그것이 문제가 있느냐 문제가 있다라고 했잖아요? 기계식하고 유압식은 분명히 차이가 있다고 그러면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데이터가 기계식을 가지고 있고 설계는 유압식 것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차이가 없다는 것입니까?
단순 주관적 개념이 아니고 각종 자료나 데이터에 의한 주관적 개념이잖아요? 각종 데이터나 자료 그 주관적 데이터를 뒷받침 해줄 수 있는 자료가 바로 이 자료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인정을 합니다.
그것은 인정을 하지만 설계 회사에서도 이런 점을 면밀히 검토 못하고 이런 설계한 부분에 대해서는 설계사도 인정을 해주셔야 됩니다.
인정을 하지만 이제 와서 라도 설계가 설계 의도는 우리 시에서 원하는 수질의 SS 3,000 95%이상의 할 수 있는 설계를 했다 할지라도 지금 현재 상황에 와서보면 여러 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시공이 잘못되어서 요인이 발생할 수도 있고 시공하는 과정에서 설계 의도의 값을 잘 몰라서 이렇게 일어날 수 있는 요인도 있고 제가 하나 요구한 것은 설계사가 설계를 하는데 있어서 주관적인 개념과 관점을 가지고 설계를 하는데 그냥 머릿속에 가지고 있는 주관적인 개념을 가지고 설계를 안 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나름대로 충분한 데이터나 자료를 가지고 또는 어떤 회사의 충분한 어드바이스를 받아서 설계를 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 설계까지 할 때에 모든 자료가 우리 시의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 공법하고의 상반된 자료를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우리시가 원하는 주관적 개념의 설계가 나올 수가 있느냐 이것입니다.
분석을 해야 되는데 누가 분석을 해야 됩니까? 설계자가 해야 되는데 여기에 보면 원심 차속제어장치 속에 원심분리기라는 것입니다. 탈수기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부수적으로 처리수질 보증서 쓰레기 성분분석표, 음식물 탈리액 탈수 분석표 이런 것은 기계식 탈수기의 결과표를 가지고 우리 시에 제출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설계자가 원심분리기의 탈수기를 가지고 설계한 것인지 기계식 차속제어 장치를 가지고 설계를 했는지는 모르잖아요?
거기에 대한 나름대로 여러 가지 데이터를 받아서 분석을 했을 것 아닙니까? 그 분석한 결과를 줘야죠. 분석한 결과가 없잖아요?
의왕시 것을 비교할 수 없는 것이 기계식이고 우리는 유압식인데
(보여주면서)이것이 사업 제안서입니다. 대한콘설턴트가 우리 시에게 설계를 할 때에 사업제안을 받은 사업제안서인데 이 회사는 드림바이오스가 한 것입니다. 여기에 보면 아까 문제되었던 탈수기도 그대로이고 고형물분리기도 그대로이고 탈수기는 말할 것도 없고 여기에 보면 물질 수질이라고 있습니다. 물질수질이 실질적으로 자동분쇄선별기 지나면 물질수질이 얼마로 나와야 되고 그것입니다. 그 값이 나온다고 생각하십니까?
시공한 드림바이오스, 드림바이오스가 당초 제안한 대로 거의 지금 현재 라인 믹서의 그 부분까지는 거의 다 시공을 했습니다. 드림바이오스가 탈수기만 하지 않고 그렇다면 자동분쇄 선별기를 시공해서 물질수질을 맞춰줘야 됩니다. 지금 현재 설계사는 그 값이 전혀 없다고 합니다.
우리 시의 누가 답변을 해야 됩니까? 그렇습니까? 성능에 대해서 보증을 받았습니까?
그러니까 여기 당초에 드림바이오스가 설계사에게 제안한 것이 자동분쇄선별기를 콘타입으로 하고 그러면 SS가 당초에 11만9,000이 54,000으로 떨어지고 그 다음에 고형물분리기로 가면 SS가 53,000으로 떨어지고 탈수기를 지나가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SS 3,000까지 떨어질 수 있다라는 것이 물질수질 부분인데 실제로 그렇습니까?
그러면 바꾸기 전에는
설계사, 만약에 고형물분리기 같은 것도 바꾸지 않았으면 물질수질이 맞지 않았다라는 것이 시공사의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설계대로 했으면 그 값이 안 나왔다라는 것인데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강인국 상무님 맞습니까?
설계사 어떻습니까? 효율은 안 된다고 하는데
거기에 대한 예를 들어서 강인국 상무님이 말씀하신 당초에 설계되어 있는 고형물분리기를 설치했을 때 효율이 떨어진다 그래서 설계변경을 해서 정말 자사에서 돈을 더 들여서라도 고형물분리기를
운전 효율에 대해서는 어떻게
당초에 고형물분리기 같은 것도 설계는 제대로 되었는데 시공사가 하자나 이런 부분의 운전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설계변경을 했다 그렇게 봐야 되겠습니까?
단지 운전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설계사, 당초에 함수율 70%를 어떻게 맞출 수 있느냐라고 한번 질의한 적이 있었죠?
그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어떻게 맞출 수 있느냐 하니까 콘타입 방식으로 해서 탈수를 하게 되면 70%를 맞출 수 있다 이렇게 답변이 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때 당시에 장병국 담당자가 혹시 이야기할 수 있습니까? 이명원 계장님 설계 시에 없었죠? 이 내용 알고 있어요? 설계 시 협잡물의 함수율에 대해서 함수율이 많아 소각장에 소각할 수 없는 현실로 귀사에 2003년 2월 15일자로 보낸 음식물쓰레기처리시설 발주처 요구사항 반응결과에 의하면 협잡물은 자동분쇄선별기와 콘타입 탈수기를 이용하여 탈수되므로 함수율 70% 가능함 이렇게 답변이 왔습니다.
네, 이명원 담당님 그 자료 있습니까? 그것을 보여주시겠습니까?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콘타입으로 바꾸었는데 콘타입으로 바꾸어서 함수율이 높은 것 아닙니까?
이해가 안가는 것이 조금 전에도 콘타입을 바꾸었다고 했는데 당초에 콘타입으로 한다고 했는데 바꾸었다고 했잖아요?
최초 2003년 2월 15일자에 협잡물의 함수율을 어떻게 70%를 맞출 수 있느냐라고 대한콘설턴트에게 질의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대한콘설턴트에서는 콘타입 탈수기를 이용하는 탈수가 되므로 그것을 70%로 맞출 수 있다라고 답변을 했습니다. 그러면 반콘타입이면 함수율이 더 높아졌을 것 아닙니까? 일반적인 상식으로 제가 질의를 하는 것입니다. 한번 솔직하게
왜 그러냐하면 지금현재 고형물분리기를 바꾸는데 그냥 단순히 운영의 효율만 늘리기 위해서 바꿨다 이렇게 말씀하시니까 드리는 말씀입니다. 왜 그것을 바꾸는데 운영의 효율만 높이기 위해서 바꿨느냐 이겁니다. 그러면 함수율이나 이런 것을 하나도 재지도 안하고 운영의 효율만 높이기 위해서 바꿨습니까?
그러니까 말씀드리지 않습니까? 드림바이오스의 강인국 상무님이 당초에 제안한 고형물분리기가 실질적으로 괜찮았지만 다른데 해보니까 효율이나 운영 면에서 저하되더라, 그래서 이것을 교체했다, 설계사도 역시 그것만해도 된다고 답변할게 아니고 우리는 당초에 드림바이오스가 이렇게 하면 충분히 효율이 나올 것 같아서 설계했을 뿐이지만 거기에 대해서 검증하지 않았다 이렇게 답변하면 저희도 편합니다. 그러나 지금현재 그게 아니지 않습니까! 두 분이서 뭔가 내가 봤을 때 강인국 상무님은 고형물분리기를 바꾼 원인이 단순히 운영의 효율만 올리기 위해서 바꾼 게 아니지 않습니까? 당초에 제안한대로 하려고 했지만 다른데 먼저 해보니까 효율이나 운영의 면에서 저하된다, 그래서 안 되겠다, 운영과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바꿔야 되겠다고 해서 바꾼 것 아닙니까? 그렇다면 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그렇다면 설계사는 당초에 고형물분리기를 그대로 해도 우리시가 원하는 대로 할거라고 생각했습니까?
고형물분리기를 시공사, 설계사와 협의했습니까?
감리사 협의했습니까?
집행부 협의했습니까?
담당

업담당주택과시설사

장병국 하지는 않았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사항 중에서 설계사와 강인국 상무님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부연설명을 드렸으면 합니다. 함수율이 자꾸 떨어졌다고 말씀하셨는데 사실 저희들도 고형물분리기를 교체를 하는 것에 대해서 시에서도 승인을 해줬습니다. 감리에서 승인 검토해서 저희 시 집행부로 올라와서 저희가 승인을 해줬는데 함수율을 자꾸 떨어뜨렸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사실 함수율이 당초 콘타입 고형물분리기일 때 함수율보다 하프콘타입으로 바뀌고 나서 함수율이 올라갔습니다. 나중에야 저희들도 알았던 사실이지만 올라간 사항으로 함수율이 나중에 확인됐습니다. 그런데 자꾸 말씀하시는 게 고형물분리를 바꿈으로 인해서 함수율이 떨어졌다 말씀을 자꾸 하셔서 부연설명을 드린 사항입니다.

나상성위원장

그러면 거기서 그냥 부연설명을 길게 하지 마시고 올라갔으면 올라갔다 이렇게 간단하게 하시고, 다음에 다시 집행부에 질의해서 그 시간을 충분히 드리겠습니다. 함수율이 올라갔습니까?
담당

업담당주택과시설사

장병국 올라갔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설계사쪽은 고형물분리기 설계 변경하는데 협의 안 했습니까?
지금 고형물분리기를 바꾸면서 설계자와 견학을 같이 갔다고 하는데 이송스크류 콘베어가 고형물분리기 감리사가 한번 말씀해 보십시오? 같이 갔습니까?
고형물분리기 같이 갔습니까?
알겠습니다. 공문으로 받으셨지요? 설계변경에 대한 공문은?
공문 받으셨지요? 공문에 대한 회신은 했습니까?
시공사의 설계변경의 의도는 알았습니까?
공문 내용으로서는 의도를 알았습니까?
의도는 혹시 아셨어요?
회신은 왜 안 하셨습니까?
견학 가자고 공문을 보냈습니까? 시공사 얘기해보세요?
상대

박상대위원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5분만 정회 좀 해주십시오?

나상성위원장

여러분들 5분만 정회했다 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진행하는 것이 낫겠습니까? 거의 마무리 단계에 와있는데
그러면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8분 회의중지

15시5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설계사한테 추긍을 하려고 그러는 게 아니니까 왜 우리 설계사만, 그렇게 생각하지 말고 문제점을 찾기 위해서 하는 거니까 조금만 더 협조를 해주시면 빠른시간 안에 끝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탈수기 부분에서 결국에는 의왕시의 데이터를 가지고 설계를 했는데 설계한 값이 아까 말씀하신 대로 차속제어장치의 기계식과 유압식 이 부분이란 말입니다. 설계사가 생각할 때는 그 방법이 별로 차이가 없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지는 않겠지요? 유압식과 기계식하고 차이가 없다고 말씀을 못하시지요?

김정호대한콘설턴트이사

현격한 차이가 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그렇다면 의왕시 데이터가 기계식이라는 것은 잘 아시지요?

김정호대한콘설턴트이사

예.

나상성위원장

그렇다면 기계식의 데이터를 가지고 유압식의 노하우인 유압식의 설계를 했다는 것이 설계사로써 인정을 합니까?
유압식의 데이터는 한번 구해보지 않으셨습니까?
유압식으로 설치했을 때 수질이 나오는 데이터, 수질 지수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한 자료는 혹시 어디서 보았거나 그런 게 우리가 원하는 수질처럼 나올 수 있는 데이터나 이런 것을 어디서 구해보시거나 인터넷이나 이런 것을 통해서라도 본적은 있습니까?
그랬더니 거기서 갔고 온 데이터가 의왕시 데이터구요?
그러면 드림바이오스 강인국 상무님, 이게 드림바이오스에서 대한콘설턴트에게 준 자료지요?
대한콘설턴트에서는 우리 시에 음식물 쓰레기 처리시설을 설계하면서 이 자료말고 다른 자료가지고 계신 것 있습니까?
설계를 하려면 각종 자료나 데이터를
강인국 상무님, 설계도 보셨지요?
강인국 상무님이 생각할 때 설계가 강인국 상무님이 당초에 대한콘설턴트에게 제안한, 거의 기계뿐만 아니라 처리 공정이 같다라는 것을 혹시 인정합니까?
틀린 것은 부분적으로
김정호 이사님도 그 부분에 대해서 인정합니까?
제가 보기에는 드림바이오스가 제안한 여기 보면 기능형 호퍼부터 자동분쇄 선별기, 전체 설계도서가 전반적인 것이 대부분 같게 나와있거든요. 물질 수질까지 전부다 드림바이오스에서 준대로 설계했다고 보거든요.
이 기계의 기술적인 처리공정 이런 부분은 드림바이오스가 제안한대로 했고 타이트한 공간 안에 기계배치를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런 부분은 대한콘설턴트가 했고, 그렇다면 강인국 상무님, 지금현재 광명시 음식물 쓰레기 처리시설이 설치돼있는 것을 보고 거의 어떻게 보면 드림바이오스에서 제안한대로 설치를 했는데 지금현재 정상 가동되려면 어떤 부분을 보완하면 정상가동이 될 수 있다고 개인적인 사견을 좀 얘기해 주십시오?
안동시와 현재 우리 시와의 공정별로 한번 머릿속에 생각하면서 답변을 해주시면 안동시와 우리 시와 다른 부분이 있습니까? 어느 부분이 어떻게 다른가 얘기해 주십시오? 우선 기능형 호퍼부터 똑같습니까?
자동분쇄 선별기 용량도 똑같습니까?
고액분리기
라인믹서 그 부분인데
탈수기는요?
당초 원진에서 제안한 탈수기로요?
우리 시에서 자동분쇄 선별기 같은 경우에는 햄머밀 타공막에 비닐류도 막히고 스크류에 비닐이 감겨서 안 되는 것 보셨지요? 그런 것을 어떻게 보완하셨습니까?
드림바이오스 제안한 회사의 말을 들면 라인믹서 파이프방식 그 부분과 탈수기 부분만 우리 시와 다르네요?
거기도 우리처럼 타이트한 공간입니까
이 두 가지만 해보면 알 수 있겠네요? 퇴비화입니까
물은 어떻게 처리합니까?
부유물질이나 이런 것은 우리와 수질이 다를 수 있겠네요? SS 농도 같은 경우
그렇다면 시공사는 그런 시공하는 부분에 있어서 나름대로 잘못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설계자가 의도한대로 갖추기 위해서 그렇게라도 시공을 한번 주고 싶은 심정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현재 시공사의 지금까지의 답변을 토대로 보면, 그런데 우리 설계사는 설계의 잘못이 없다고 이렇게 인정을 하기 때문에 그렇게 인정을 하십니까? 설계에 전혀 잘못이 없다고 인정을 합니까?

김정호대한콘설턴트이사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상황이?

나상성위원장

간단하게만 합시다. 그런 부분은 충분히 들었으니까, 설계사는 설계에 오늘날 광명시 음식물 쓰레기 처리시설이 정상가동이 안 되는 부분을 보고 설계사는 잘못이 없다?

김정호대한콘설턴트이사

잘못이 없다고 하는 표현보다는 설계사가 이것을 그래도 나름대로 작품으로 내놓은 이 작품을 상황이 이렇게까지 왔을 때 우리가 손을 쓸 수 있는 제도적인 게 없구나, 그런 안타까움이 있구요. 그렇지 않습니까! 이게 그냥 덜컥 설치되는 물건이라 빼는 것도 어렵고 이러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생기지 않았느냐

나상성위원장

김정호 이사님의 심정은 충분히 알 수 있구요? 그런데 설계자로써 지금 설계사가 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타이트한 공간에 타이트한 공법으로서 분뇨와 합병해서 하수병합 처리하는 시스템을 처음으로 지금현재 설계했단 말입니다. 우리 시에서 그렇지요? 대한민국에서 아마 처음일 것입니다. 이런 설계는

김정호대한콘설턴트이사

아닙니다. 지금 이 시설이 자꾸만 대한민국에서 최초라고 감리사, 시공사에서 얘기하는 데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이런 것들이 프로세스가 병합 처리되는 시설들은 여기저기 예를 들면 분뇨와 병합처리가 안 되고 침출수와 병합 처리되어 있는데, 소위 얘기해서 매립 장에 침출수 처리장이 있습니다. 거기에 나름대로 생물학적 처리공정에 이쪽에 있는 것들이 들어가는 병합처리가 있고 때론 이 음식물을 전처리해서 하수처리장 쪽에 대규모 호기성 형식상 소화조 이런데다가 병합처리하는 방법도 있고 이것을 대한민국 최초라고 얘기하시는 분들이 저는 상당히 이해가 잘 안 갑니다.

나상성위원장

그런 것은 수질문제가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원하는 수질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그렇다 치고 그렇다면 설계를 하시면서 설계 오류는 없다 이렇게 자신할 수 있습니까?

김정호대한콘설턴트이사

설계오류가 없다, 있다 이것을 저희가 답을 할 필요가 있습니까? 설계심의나 설계자문을 해서 설계도서로 납품해서 용역 준공됐고 그 이후에 지금 아시다시피 여기 설치돼있는 모든 시설들이 우리의 의도와 상관없는 우리 손을 떠난 것도 문제지만 설치돼있는 모든 조건 자체가 우리와 상관없는 건데 여기서 설계사가 설계오류가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을 지금 얘기할 수 있는 것은 다르지 않습니까?

나상성위원장

여두현 차장님은 탈수기로 인해서 감리사와 통화한 적이 있습니까?
두현

여두현대한콘설턴트차장

없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나상성위원장

감리사, 어떻습니까? 탈수기 문제로 통화하셨다고 그랬잖아요? 지난번 때
거짓 증언하시면 안 됩니다.
두현

여두현대한콘설턴트차장

예. 지금 기억으로는 생각 안 나는 데 없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나상성위원장

생각이 안 나는 겁니까? 없는 것입니까?
두현

여두현대한콘설턴트차장

아까 오전 서두에도 말씀드렸듯이 최광출기계감리단장과는 전 직장에서 같이 있었기 때문에 광명 것말고도 다른 것으로라도 통화를 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분리액탈수기 건으로 했다는 게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없는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나상성위원장

최광출 이사님은 분명 하셨지요? 뭘 물어보셨습니까?
여두현 차장께서는 통화한 내역이 없다는 것이지요?
두현

여두현대한콘설턴트차장

기억이 없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알겠습니다.
상대

박상대위원

얘기 잘 들었는데요. 설계사 측에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감리도 어느 정도 책임이 있다고 말씀하셨고 시공사 측도 일정 부분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아까 시공사 측에서 탈수기를 원래 설계사 측에서 설계한 대로 유압식으로 교체를 원하면 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어떻게 생각합니까? 설계사 측에서는 그렇게 바꿔주면 그것과 관련해서 처음 설계한 부분대로 진행되는 것에 대해서 책임질 의향이 있으십니까?

김정호대한콘설턴트이사

그 발견을 저희 설계사가 했다는 게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설계도서대로 안 돼있는 것을 설계사가 발견한 것 아닙니까? 시공사가 설계사한테 그 얘기를 할 수 있는 아무런 인과관계가 없습니다. 차라리 시공사에서 감리든 발주처든 통해서 그러면 당신들이 하는데 만약 집행부에서 요구했을 때 그게 되는 거지 설계사하고 시공사하고 그렇게 했을 때 설계사가 무슨 근거로 답변합니까? 답변할 이유가 없지요.
상대

박상대위원

그럼 집행부에서 그런 요구를 하면
미수

조미수위원

그러면 무식하게 여쭙겠습니다. 설계대로 시공을 해서 안 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상대

박상대위원

설계대로 다 시공을 하시겠습니까?
미수

조미수위원

해서도 안 되면 설계가 책임지겠습니까? 지금 가정을 놓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이승호위원

기가 막히다고 했잖아요. 시민들도 기가 막힙니다.

나상성위원장

알고 있습니다.

이승호위원

공문서 위조네요.

나상성위원장

저희는 다 알고 있고 그래서 시공사도 일단 시공하는 부분에 있어서 잘못을 인정하니까 그런 부분은 저희도 안 여쭙는데 남의 허물만 보지말고 지금 최초에 이 공법을 제안한 드림바이오스의 강인국 상무님도 설계대로 했어도 문제가 발생되리라는 것은 인지하셨잖아요. 설계대로 시공했어도 지금 현재 문제는 발생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탈수기만 가지고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우리가 자동분쇄선별기 고형물분리기 라인믹서 부분하고 탈수기 크게 나누어서 이 4공정이고 작게는 현재 이송스크류까지 문제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걸림이 있고 막힘이 있고 이런 것이 그런 사소한 것은 충분히 보완이 가능하니까 말씀을 안 드리는데 일단 남의 허물만 보지말고 강인국 상무님도 현장에서 직접 시공했고 시공을 하시면서 우리보다 먼저 시공한 인천 시공현장에서 보면서 문제가 발생되어서 우리 시에 보완한 것도 시인하지요.
실질적으로 이 공법을 제안한 회사가 시공을 하면서 그런 문제점이 발생되니까 여타 부분을 조금씩 조금씩 보완해서 오늘날까지 온 것 아닙니까?
그러나 큰 부분은 그런 부분에 있어서 설계자하고 협의하지 않고 한 부분에 대해서 저 사람들 잘못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했더라도 문제는 발생되었을 것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가정이 아니고 실지입니다. 지금 현지 강인국 상무님이 라인믹서까지는 시공하지 않았습니까? 지금 드림바이오스의 강인국 상무님이 누구입니까? 여러분에게 이 설계 그대로 그려준 분 아닙니까? 그런데 그분이 벌써 해보고 문제점이 있어서 조금씩 고친 것 아닙니까?
아니지요. 운전과 효율을 똑같이 봐야지요. 수질이 맞으면 뭐 합니까? 운전이 안 되는데.
그래서 고형물분리기도 바꾼 것 아닙니까? 효율과 수질을 높이기 위해서
그래서 그 부분 인정한다고 하잖아요. 그러나 설계대로 했어도 고형물분리기를 안 되는 것 아닙니까?
해보았잖아요.
대한컨설던트는 모르겠지만 드림바이오스가 지금 아까 말씀하신 한가지만 가지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고형물분리기를 드림바이오스가 그 분리기를 사용해야 한다고 설계서에 했지요. 그래서 설계사가 그대로 설계해서 그래서 그것을 가지고 지금 인천에 설치해 보니까 효율과 수질이 떨어지니까 그것을 높이기 위해서 드림바이오스가 이것은 변경해야 되겠다. 자기 자사의 비용을 들여서 변경한 것 아닙니까? 곧 이것은 설계대로 해도 이미 실험해 보니까 안 된다는 것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변경한 것 아닙니까?
굳이 거기에다가 해보고 실험해 보고 변경해야 합니까?
그런 부분은 전부 우리가 책임을 물었고 책임에 대해서 저분들이 동감입니다. 설계가 오면 집행부에서 설계납품하면 검수를 하는 과정에서 설계 잘못된 것을 발견해서 지적해 주어야 합니다. 그렇지 못 한 것은 집행부의 잘못입니다. 인정합니다. 그러나 그것을 집행부가 못 했다고 해서 설계가 잘 되었다고도 말할 수 없는 것 아닙니까?
네, 그래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분들 잘못도 다 있습니다. 그렇지만 설계도 이대로 설계해서는 현재 우리가 처리할 수 없다는 것을 설계사도 인정해 주라고 하는 것입니다.
설계내용에 오류가 없다니요. 당연히 설계내용에 오류가 있지 않습니까? 설계내용에 오류가 있다는 것 지금 현재 설계 동의 없이 지금 변경한 탈수기는 제외하고 거기는 시공사가 잘못 인정합니다. 그러면 고형물분리기 같은 경우 설계대로 했으면 가능했다고 봅니까?
드림바이오스 가능했어요? 정확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형물분리기도 설계대로 했으면 가능했습니까?
테스트해서 문제점이 나왔다는 것 아닙니까?
설계할 때는 각종 데이터 자료를 가지고 분석한다고 그런데 어떻게 분석하고 어떻게 했습니까?
그 값은 있어야 하잖아요. 그것이 이것 아닙니까? 이것을 만든 사람이 누구입니까?
드림바이오스가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지금 드림바이오스가 문제가 있다고 합니까? 안 합니까? 이것을 준 사람이 문제가 있다면 설계에도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다 오류라고 말씀하지 않잖아요. 어떻게 설계가 다 오류가 있겠어요. 설계는 충분히 설계 의도가 있는 것 인정합니다. 그러나 부분 부분마다 설계가 그런 것을 검증 없이 설계한 것에 대해서 설계도 일정량의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송스크류에 문제가 없습니까? 설계대로 하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까?
이것을 드리겠습니다. 발주처에 요구사항 반영결과를 드릴테니까 여기에 보면 이 내용을 드릴텐니까 보세요. 발주처가 음식물쓰레기처리시설 설계시에 파쇄기 등은 대용량 또는 이중파쇄 2대를 병렬연구하는 방안 강구하고 기존 음식물수거체계 큰 변동없이 가능한 처리방법 검토요망 여기서 우리시가 원하는 기존 수거방법이 무엇인지 압니까? 수거방법이 무엇인지 알고 설계했습니까?
그렇게 말씀하지마세요. 우리시의 수거방법은 2가지입니다. 공동주택은 쓰레기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직접 수거하고 단독지역은 쓰레기봉투를 사용해서 합니다. 이 방법을 변경없이 쓰레기를 수거해서 처리할 수 있는 것으로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답변이 기존 음식물쓰레기 수거체계 변동없이 처리가능함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아파트음식이 들어가든 일반 주택음식이 들어가던 처리되어야 하잖아요. 처리된다고 봅니까?
그것이 아닙니다. 강인국 상무님 운전기술이 미숙이라고 봅니까? 지금 현재 관경 확대하고 이런 것도 제가 볼 때 드림바이오스에서 실험해 보고 보완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드림바이오스 맞습니까? 처음에 그렇게 설계대로 했습니까?
강인국 상무님 맞습니까?
여기에 대해서 설계사 하시고 싶은 말씀 있습니까?
실시설계도면대로 해서 안 되니까 지금 현재 강인국 상무님 드림바이오스에서 다시 제안한대로 설계변경을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설령 서류상에 어떤 근거는 안 남겼지만 실질적으로 여두현 차장이 현장방문한 것은 사실이잖아요. 고형물분리기 보러.
시공사 공문을 줘보세요.
네, 둘 중에 한가지는 해주셔야 될 것 아닙니까? 설계는 원래 완벽할 수 없다. 그런데 잘못은 없다. 그러면 설계대로 해줄테니까 향후에 책임을 질 것이냐 그것도 아니라고 하고
시공사가 설계사한테 요청하는 것이 아니고 저희들한테 얘기하니까
김정호 이사님 그 내용 보시면 그 내용이 견학을 가자는 내용입니까? 아니면 이렇게 설계를 바꾸고자 하니까 검토해 달라고 하는 내용으로 봅니까?
그러면 그것을 왜 시공사에게 공문을 안 보냈습니까? 답변을 해주어야지요. 우리는 이렇게 하니까 설계도면을 가져와라 검토하겠다. 이런 것은 보낼 수가 없었습니까?
결론적으로 공문은 인정하지만 시공사에서 직접 왔기 때문에 인정할 수 없다.
감리에 이필원 부사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 부분에 대해서 감리가 받았으면 감리는 당연히 설계사나 아니면 발주처에 공문을 보내든지 해야 할텐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가장 중요한 것은 이미 시공사가 고형물분리기 같은 부분에서도 설계변경하고자 하는 의도를 충분히 설계사는 알았을 것이고 공문을 보면서 의도도 몰랐습니까? 이 사람들이 설계변경을 하려고 하는구나 의도도 몰랐습니까?
의도도 몰랐습니까? 이 사람들이 설계변경을
여두현 차장 어떻게 생각합니까?
그러면 견학을 가서 여두현 차장은 단순히 개인적인 업무 때문에 견학을 간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아니면 이 사람들이 무엇인가 바꾸려고 하니까 그 기계가 타당한가 검토하러 갔습니까?
갔다 와서 보고 듣고 이사님 어떻게 판단했습니까?
하여튼 본 위원장이 판단하기에는 설계사가 기계를 설계하는 부분에 있어서 전문적인 지식이나 거기에 대한 아주 세밀한 자료나 데이터가 없이 드림바이오스가 제안한 공법과 드림바이오스가 제안한 데이터를 가지고 설계를 한 것 같고 그러다 보니까 현재 오늘날 설계 오류가 몇 가지 드러난 것으로 보여지고 거기에 따라서 드림바이오스가 시공하면서 그것을 보완했고, 단 하나 탈수기 문제에 있어서는 드림바이오스나 설계사 동의없이 집행부 승인없이 임의대로 시공사가 시공을 하고 감리가 승인해 준 것에 대해서는 문제점을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 설계사 제가 지금 이야기한 것에 대해서 이의 있습니까?
어떤 부분에서 설계도서하고 안 맞습니까?
보았습니다. 그 부분 인정합니다. 그 부분 빼고 최초 설계를 가지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시공사 설계변경 할 때 나중에 지금 대한컨설던트가 제시한 설계말고 설계변경한 이름 아까 적어서 설계한 것 아시지요.
그 설계도 아시지요.
누가 작성했습니까?
보여 주세요.
이 설계도를 누가 작성했습니까? 그 설계도를 누가 작성했습니까?
강인국 상무님 지금 현재 저 설계도하고 당초에 설계도하고 다른 것이 있습니까?
그것은 중요한 것이 아니고 강인국 상무님 자문을 구하는 것입니다. 지금 당초에 대한컨설던트가 설계한 설계내용하고 후에 이 박스를 뒤에서 했다는 시공사의 설계하고 어떻게 설계가 상이하게 틀리다고 생각합니까? 많이 틀립니까?
그러면 드림바이오스에서는 이 도면을 보고 시공을 했습니까? 아니면 대한컨설던트에서 낸 도면을 보고 시공을 했습니까?
지금 현재 우리 시에 설치되어있는 시설이 지금 도면 그 도면대로 시공되어 있습니까? 아니면 전 도면대로 되어 있습니까? 보시면 강인국 상무님은 아실 것 같은데.
시공사는 사실은 이 도면이 지금 보았을 때 시공은 거의 원 도면대로 했다고 생각합니까?
감리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감리도 그 자료 봐주세요. 지금 대한컨설턴트는 변경전하고 변경후하고 상이하게 틀리다고 해서 이렇게 내용을 가져왔는데 어떻습니까?
변경후와 변경전과 차이점이 많이 있습니까?
그러면 드림바이오스 강상무님 실제로 드림바이오스가 제안한 공법하고 설계변경 한 내용이 차이가 많습니까?
시공사는 개런티하고 공정하고 어떤 공법하고 이런 데에 많이 영향을 줄 것이라고 믿습니까? 지금 현재 변경된 내용이 실질적으로 설계 의도하는 공법이나 개런티에 많이 벗어나는 그런 설계냐, 지금 이렇게 설계를 변경했는데 설계도서를 변경해서 시공한 것이 당초에 설계가 의도하는 개런티나 공법이나 공정에 큰 문제가 있습니까?
그러니까 총체적으로 우리 시공사는 그런 여타 부분 탈수기 그런 여타 부분에 대해서 임의대로 변경하고 협의한 것은 협의한 대로 시공을 했고 협의 안한 부분은 협의 안한 대로 시공을 해서 그 부분에 대한 잘못을 인정하고 감리단도 감리에 있어서의 잘못된 부분을 인정을 하고 설계는 당초에 설계를 했지만 설계대로 시공을 해도 설계의도 한 값이 안 나올 것이라는 것을 본 위원장은 판단한다는 것입니다. 그 예를 들어서 이 설계를 최초에 제안한 드림바이오스가 현재 그 고형물분리기만 하나 예를 들어도 다른데 시험을 해봤더니 그것으로서는 도저히 값이 안 나오니까 고형물분리기의 설계를 변경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그 설계가 그 설계대로 시설을 해도 안 된다는 것이 단편적으로 예가 되지 않습니까?
정황이 아니고 사실이잖아요? 강인국드림바이오스 상무님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안 된다고
시공사가 최초에 설계를 시공했다가
드림바이오스에서 제안한 고형물 분리기로 바꾼 것 아닙니까? 여두현차장이랑 견학 갔다 와서
연락 없었던 것은 잘못을 인정하는데 연락 없었던 것의 잘못을 본 위원장이 인정을 하겠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렇게 했어도 안 된다라는 것 아닙니까? 그렇다면 설계도 설계대로 했어도 안되었다는 것 아닙니까? 단편적으로는
제가 물어보는 것이 아니고 정황이 그렇지 않습니까? 드림바이오스가 입증을 해주지 않습니까? 왜 드림바이오스 말을 자꾸 꺼내느냐 하면 이것을 해준 사람이 고형물 분리기 그것을 고형물 분리기 놓으라고 한 사람이 대한콘설터트입니까? 드림바이오스입니까? 드림바이오스가 이런 고형물을 놓으면 가능합니다 해서 대한콘설턴트가 그 고형물 분리기 설계 시방을 했지 않습니까?
드림바이오스의 위상을 저는 어느 정도라고 보지를 않는데 이 설계도서를 보면 대한콘설턴트에서 드림바이오스의 위상을 가장 높이 본 것 같습니다.
드림바이오스가 실제로 실험을 해봤더니 그것이 아니더라는 것입니다. 안 되더라는 것입니다.
당연히 설계오류죠.
그것을 누가 판단해야 되겠습니까? 드림바이오스가 어떤 공법을 대한콘설턴트에게 제안을 했다 할지라도 설계를 하는 대한콘설턴트는 드림바이오스의 공법 검증을 나름대로 해야 될 의무가 있습니다. 아시겠습니까? 검증했습니까?
나름대로 분석 내지는 검증을 했습니까?
거기에 대한 데이터가 있습니까?
대한콘설턴트에서 준 것입니다. 드림바이오스가 대한콘설턴트에게 준 것이죠, 대한콘설턴트가 준 것입니까? 이 자료 중에서 대한콘설턴트가 임의대로 작성한 자료 있으면 한가지라도 이야기해 보세요.
이것이 전부다 설계오류라는 것이 아닙니다. 일정부분은 설계오류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설계사는 한 부분도 설계오류가 없다라고 이렇게 주장합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설계사는 설계의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십니까?
설계에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을 한다?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신다? 알겠습니다. 최종적인 한가지만 묻겠습니다. 시공사가 분뇨하고 음식물하고 이렇게 병합되는 최종 단계에 한외여과막이라는 것을 아시죠? 시공하셨으니까 잘 아시죠? 한외여과막의 성능은 고장기간이 어느 정도입니까? 교체기간 내구연한 이렇게 이야기해야 됩니까?
여기 분뇨 이 부분에 난 설계도 대한콘설턴트가 했습니까?
한외여과막 내구연한이 제가 알기로는 3,4년으로 알고있습니다.
분뇨 이런 것은 다른 분뇨를 처리할 때 음식물 말고 분뇨만 처리할 때 보통 한외여과막이 어느 정도 갑니까? 기간이 5년 정도 갑니까? 제가 알기로는 못 간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시공사는 그러면 한외여과막을 설치해보신 적이 있습니까?
드림바이오스, 이것과 전혀 관계없는데 드림바이오스는 이런 분뇨처리 이런 데에 한외여과막을 설치해 본적이 있습니까?
한외여과막이 상당히 고가인 것 아시죠? 한 8억 정도 갑니다. 우리 시에 설치되어 있는 것을 한번 교체하려면
시공사, 다른 공법은 또 어떤 공법들이 있습니까? 보통 시공사는 분뇨처리장에 한외여과막 말고 어떤 공법을 사용하는 것이 있습니까?
다른 회사에도 몇 가지 질의를 해봤더니 한외여과막을 교체하는 비용이 약 8억 정도 든다고 합니다. 그런데 분뇨 슬러지는 음식물 슬러지하고 차이가 있지 않습니까? 분뇨만 보통 쓰면 3년 정도를 쓴다고 합니다. 여기에 음식물을 병합해서 쓰면 한외여과막의 사용기간이 상당히 줄어든다 라는 보편적인 예입니다. 예를 들어서 3년 쓸 수 있는 것을 1년만 쓸 수 있다든가 왜냐하면 실질적으로 지금까지 한외여과막을 음식물쓰레기에다 써본 적은 거의 없고 거의 분뇨 쪽에 써봤는데 음식물은 생 슬러지에다가 실질적으로 음식물을 한다 할지라도 뷰유물질이 있고 그래서 여과막 자체가 오래 가지를 못하는데 그렇게 되면 저희가 여과막 때문에 음식물쓰레기처리장 분뇨 처리장의 예를 들어서 1년이나 1년5개월 정도만 쓴다고 하면 정말 엄청난 비용이 든다고 위원장은 알고 있는데 시공사 다른 데에서도 이런 한외여과막을 쓰는 데를 혹시 알고 있는데 있습니까?
그런 데의 사용 년도 이런 것에 대해서 한번
장병국 담당, 한외여과막의 서비스 기간이 몇 년입니까? 3년입니까?
담당

업담당주택과시설사

장병국 정확히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나중에 파악을 해서 주시고 분석을 해주셔야 됩니다. 청소행정과하고 주택과에서는 한외여과막이 이렇게 음식물까지 하게 되면 만약에 1년밖에 사용을 못한다면 1년에 8억씩 들어갑니다. 그렇게 했을 때 과연 음식물쓰레기를 수 처리할 필요가 있는가 이 부분에 대해서 면밀한 예산적 검토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것은 집행부에서 검토를 해주시고, 긴 시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감리사 대표로 부사장님께서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면 한 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공사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씀 있으시면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답변할 집행부가 아니라서 내일 집행부 공무원으로 하여금 다시 여기 이 자리에서 증언을 해야 됩니다. 그때 꼭 제가 대신해서 물어서 서면으로 답변을 해 드리겠습니다.
드림바이오스는 사실은 하청업자인데 이렇게 귀한 시간을 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이 자리를 빌어서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면 해주시기 바랍니다.
네, 감사합니다. 김정호대한콘설턴트 이사님 마지막으로 하시고 싶은 말씀을 해주세요.
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여러분 회사에서 가지고 있는 이 마음을 조금씩만 이렇게 열어주신다면 저희시의 음식물쓰레기 처리장이 다시 재 준공이 되어서 원활하게 가동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저희 시에서 여러 방면으로 이것을 정상화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여러분에게 협조나 앞으로 많은 요청이 가면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주셔서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부분을 조금이라도 줄여서 원활하게 정상가동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부디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오늘 늦게까지 함께 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질의종결을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에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01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