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최승남 의원 발언
위원 그런 특색있는 거리를 하실 필요가 있어요. 지금 가로수로 가격이 좀 비싸서 그런데 박달나무가 좋은 꽃이라고 봐요. 시기적으로 조금 늦게 피고, 진달래축제가 다 끝나고 피기 시작하는 꽃들입니다.
이팝나무나 박달나무 같은 경우는 원래 강화가 군락지였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박달나무를 잘 식재하지 않아서 그런 것인데 벚나무꽃은 어느 정도 기존에 있는 것을 제외해 놓고는 자꾸 식재를 하지 마세요. 어디 가나 다 보는 벚나무는 퇴색할 때가 되었습니다.
내년에는 본예산에 가로수식재 비용을 충분히 세우세요. 문화예술과에서는 3억원 세웠잖아요? 갑곶리부터 초지대교 있는 데로 해서 남산 성곽주변에도 예산을 3억원씩 세우던데 수산녹지과에서 해야 될 진짜 본분은 뭐예요?
내년 본예산에는 좀더 많은 식재비용을 수립하도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