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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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한상순 의원 발언

227회 제4본회의2015-11-13

한상순 의원 프로필 보기 →

호룡

유호룡의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7회 강화군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수산녹지과, 경제교통과, 건설과, 건설지원사업소 소관 군정업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군정업무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어업생산기반조성과 산림사업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이선우 수산녹지과장님과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수산녹지과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수산녹지과장 이선우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팀장들을 먼저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해양수산담당 조영진 팀장입니다. (인 사) 어업관리담당 신의식 팀장입니다. (인 사) 녹지조경담당 이규철 팀장입니다. (인 사) 산림보호담당 이종수 팀장입니다. (인 사) 그러면 2016년도 수산녹지과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수산녹지과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보고 자료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호룡

유호룡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들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대로 오늘 티브로드에서 와서 촬영을 해갈 겁니다.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우리 의원들 홍보하는 문제니까 책상 위를 정리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보고내용에 대해서 궁금한 사항이 있으신 의원님들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순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순의원

한상순 의원입니다. 내가 늘 말씀드렸지만 면적이 가장 큰 강화군의 중추적인 업무를 담당하는 수산녹지과를 볼 때에 항상 우리 업무영역이 미치지 않는 지역을 과연 얼마만큼 효율적으로 관리해 나갈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서면서 노고에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우선 업무보고서에 있는 사항과 작년 업무보고와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한 사항 위주로 금년도 업무보고서를 들여다 보면 새우젓명품화사업에 금년도에는 어민 간에 많은 이해관계로 새우젓이 덜 잡혔지만 값은 많이 나갔어요. 대신 이렇게 덜 잡힌 이유가 무엇인지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답변올리겠습니다. 대다수 여론이 전년도도 마찬가지지만 장마라든지 큰 비가 오지 않은 관계로 해수하고 민물이 섞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해수 염도가 낮아야 새우젓이 많이 생산되는데 염도가 한강물이나 임진강, 예성강에서 물이 내려와야 되는데 내려오는 물이 없어가지고 해수의 영향으로 새우젓 양이 적게 생산되었다고 들었습니다. 두번째는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대로 어민과의 분쟁으로 인해서 지난 2014년까지 3년간은 시험어업이라고 해서 9월부터 12월 14일까지 한시어업허가를 해줬습니다. 그런데 금년도에는 13개 어촌계 중에 1개 어촌계에서 반대를 해서 해수부 요구가 13개 어촌계 모든 동의서를 받아와라. 그래야 승인을 해주겠다고 해서 저희가 동의를 받으려고 한 2개월이상 노력을 했는데 결국 동의를 못 받았습니다. 지난 시험어업인 꽁당배 사용하지 않은 관계로 새우젓 양이 덜 잡힌 것으로 추측이 됩니다. 주요원인은 처음 보고드린 대로 장마나 태풍이 없어서 해수에 민물이 섞이지 않은 관계로 염도가 낮아지지 않아서 새우젓 양 자체가 적게 잡힌다는 것으로 저희가 조사를 했습니다.

한상순의원

올해 새우젓 생산량으로 반성해 보자고요. 강화연근 해안에서 잡히는 새우젓이 전구ㄱ생산량의 60%이상 된다. 만약에 앞으로 이러한 자연적인 영향은 극복하기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인위적으로 법적인 문제, 어촌계간 협의적인 문제, 이런 문제로 새우젓 생산양이 적다고 하면 새우젓 명품화 사업은 물 건너갈 수 밖에 없다. 왜? 이러한 생산량으로 우리 젓갈류의 생산을 전국에서 생산되는 젓갈류의 생산을 충분히 우리 강화어민들이 커버해 오고 이런 부분으로 소득증대를 기했는데 어획량이 줄었다. 그러면 새우젓은 더 앞으로 명품화 될 수가 없다.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네.

한상순의원

작은 생산량으로 어떻게 명품화를 추구할 수 있겠느냐, 이런 부분에서 자연적인 영향은 어쩔 수 없다고 했어요. 대신 인위적으로 법적, 제도적인 문제가 새우젓생산량에 직결된다는 것은 우리 행정에서 뭔가 대처에 소홀히 했다. 13개 어촌계를 좀 더 설득을 하고 법개정 사항이 있으면 한시적 어업허가를 좀 더 연장할 수 있는 그러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이 돼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네.

한상순의원

이렇게 작년 생산량의 몇 %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27.7%입니다.

한상순의원

30%정도 생산으로 명품화를 기할 수 없으니까 2016년도에는 제도를 개선하든지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네.

한상순의원

이런 부분을 신경을 써서 새우젓 명품화에 박차를 가해달라. 주문하고 싶습니다.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답변올리겠습니다. 지난 12월 5일에 시 수산과장을 비롯한 경인북부수협장, 관계자, 저희 군, 어촌계 13명 중에 8명이 참석해서 의원님 말씀대로 제도적으로 바꿀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젓새우 안강망이라는 새로운 어법 그것을 저희 시에서 해양수산부에 금년 12월 중에 건의해서 내년 상반기 이전에 제도적으로 바꿀 수 있도록 현재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한상순의원

그것을 새우젓 철이 아닌 다른 때에 추진을 해야지 제도가 개선될 시간적 여유를 갖지, 새우젓 철에 그것을 추진해서는 안된다는 얘기죠.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상순의원

내년에는 적정량이 잡혀서 어민소득 증대를 비롯한 어민 화합에도 지장이 없도록 잘 해 나가주시기 바래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상순의원

창후포구 부잔교 설치, 물량장 설치, 낙조전망대 조성사업 추진은 금년도에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작년에 얘기한 바 있어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네.

한상순의원

그런데 그 과정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보고서에 나오지 않아서.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보고드리겠습니다. 물량장은 지난번에 4개소에 대해서 10억을 저희가 국가에 요구했는데 사실상 반영이 안됐습니다. 죄송합니다. 물량장은 내년도에 다시 시를 통해서 국비를 받아서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요. 부잔교 관계는 국비가 반영이 됐습니다. 위치는 어촌계장과 현재 의논중인데 선착장 내려가는 우측으로 해서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서 설치를 하겠습니다. 전망대 관계는 장기적으로 검토할 사항으로 지난번에 의원님께서 지시하셨는데 안이 산에 하는 방안, 두 번째로 현재 물량장에 하는 방안이 있는데 사업비 관계나 여러가지 추진사항에 어려움이 있어서 그것은 추후로 추진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전망대에 대해서는 저희는 특색있는, 그렇게 되면 물량장 위치가 결정이 되어야 지금 말씀하신 전망대 위치가 결정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일단 물량장을 먼저 할 수 있도록 시와 협의해서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일단 금년도에 좀전에 보고 드린 대로 4개소에 대해서 10억을 요구했으나 국비가 반영이 안 된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노력을 소홀히 해서 죄송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시와 해양수산부를 방문해서 관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상순의원

부잔교 설치 예산 확보는 수고 많았어요. 물량장의 낙조전망대 설치하는 사업을 같이 병행해서 추진하겠다는 의도인 것 같은데,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네.

한상순의원

그러지 말고 지금 서해횟집 뒷편 봉우리에 설치하도록 그렇게 설치하면 일정부분의 토지를 매입하는 방법 또한 있을 거예요. 등산로 설치하고.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상순의원

그러한 이벤트가 있어야 창후포구가 좀더 관광객이 많이 찾는 포구가 될 것이다. 그리고 부잔교 위치가 우측이면,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화개해운 건물 뒤쪽으로.

한상순의원

어항이 확장되는 개념도 있겠네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화개해운하고 검문소 사이 ㄱ자 부분에 국유지가 있습니다. 그 부분에서 대각선쪽으로.

한상순의원

그렇다면 화개해운 선착장을 같이 활용해야 되는데 화개해운하고도 협의가 잘 해야겠네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그것은 협의를 저희가, 현재 그 도로 자체가 정확한 지점은 모르는데 현재 썼던 도로 자체가 화개해운 부지로 알고 있습니다.

한상순의원

알겠어요. 지방어항 보수 연차별 추진계획을 수립해서 어민들이 우리 어항은 언제쯤 보수될 것이라고 예측할 수 있는 그러한 계획을 수립하라고 했는데 수립 되어 가나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연차별로 계획해서 금년도에는 좀전에 보고드린 대로 4개 어항에 대해서 물량장 확장계획을 보고드렸던 사항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거의 정비가 됐습니다. 일부분에 선착장 물량장 높이는 부분, 예를 들어서 장곶항 같은 경우는 1m이상 높여달라는,

한상순의원

그런 세부적인 것은 빼고 선착장 지방어항이란 말이에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네.

한상순의원

지자체에서 관리하는 관리어항을 수준별로 연차별 계획 장기, 중기 보수계획을 세우라는 것은 꼭 어디가 잘못되어서 보수 계획을 세우라는 것보다 중, 장기적으로 어항을 순회적으로 관리하고 그 관리대상이 되면 거기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보수계획을 세울 수 있는 계획을 어민들이 예측할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하라는 뜻이니까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네.

한상순의원

금년도 말, 내년도 상반기에는 꼭 수립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별도 보고드리겠습니다.

한상순의원

평화 생태마을조성 이것 얼마 지원돼죠? 거의 30억 지원되죠?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지원금액이 일부 조정됐습니다. 국비 20억에 시군비 5억인데 조정이 되어서 18억 7000만원.

한상순의원

거의 20억 예산이 한 마을로 지원되는 것이란 말이에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그렇습니다.

한상순의원

우리 강화지역에 이러한 체험마을 도시지역에서 농촌마을을 체험할 수 있는 이러한 지원된 마을이 5개, 6개, 권역별 사업까지 그 문제가 우리가 100미리 어촌계도 다녀오고 양평의 체험마을도 다녀왔어요. 이런 지역의 주민들 협조와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부분이 뭐냐하면 영농조합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그러니까 국화리 평화생태마을도 마을주민 전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되 주민들도 이러한 단돈 1만원, 5만원이라도 출자해서 내가 진짜 생태마을의 주주구나, 주인이라는 주인의식과 지도자를 올바로 양성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춰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여기 나에게 이득이 없는 뭐하러 참여할까하는 마을 일을 등한시하는 주민들이 많으면 많아질수록 생태마을의 성패가 좌우된다. 그러니까 마을 주민의 협동심을 무조건 촉구하고 요구하지 말고 스스로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라.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알겠습니다.

한상순의원

알겠다고만 하지 말고 진짜 심도있게 이러한 부분을 생각해 보세요. 단지 문제는 생태마을 주민총회가 있는가 하면 영농조합 형태로 추진하고 있는 일부 주민이 있어요. 이것이 이원화 되면 안돼요. 이것을 합쳐서 생태마을 운영이 잘 될 수 있도록 유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네.

한상순의원

그리고 사설수목원 휴양림, 강화는 45%가 임대인데 여기에 독지가들이 독림가들이 내가 수목원을 하겠다, 휴양림하겠다, 아니면 산림체험장 하겠다는 의도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아요. 그런데 주차장이나 도로, 임도라든가 이런 부분의 접근성이 어렵기 때문에 그러한 운영을 못할 수도 있다. 여기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인센티브 부여 부분을 검토해달라고 했는데 여기 지금 검토를 하고 있나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지금 사설 휴양림 들어온 데는 기존산업이라고 돌성저수지 위에 한 군데가 있습니다. 의원님 말씀하신 그런 부분은 지원을 못하고 인허라든지 그런 것은 저희가 적극적으로 지원한 바가 있습니다.

한상순의원

그러한 행정적인 지원 말고 실질적으로 민자본이 들어와서 임야를 잘 가꿀 수 있는 그러한 의지를 가진 사람들에게 재정적으로 지원해 주고 이러한 지원으로 인해서 수도권의 관광객들이 강화 임야에 대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그러한 혜택으로 인해서 지역 주민의 소득증대를 기할 수 있도록 이러한 인센티브 부여를 검토해 보십사.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알겠습니다.

한상순의원

우리 강화의 리기다 조림지가 4, 500ha가 돼요. 이것을 피톤치수가 높은 편백나무나 삼나무로 조림하라고 했는데 조림계획이 하나도 없어요. 조림은 전액 국비로 진행되는데 이것은 녹지부분에 담당하고 있는 실과소에서 신경 안쓰고 있는 것 밖에 안되요. 내년도 조림계획 1년에 100ha씩 조림해 보자고 건의를 드렸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예산안 심의 때 그 계획을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상순의원

가로수 조성계획 실패했죠?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한상순의원

금년도에 얼마나 시행했죠? 예산안 심의 때 가로수 조림계획, 금년도 실적과 내년도 가로수 조성계획을 보고해 주시기 바래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상순의원

고려산 임도를 한다고 했는데 노선이 어디로 정하려고 해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노선은 삼거저수지 옆에 현재 길이 있습니다. 경계에서 올라가는 공장 옆으로 올라가는 길인데.

한상순의원

거기에 하면 주차장이 천상 고인돌 주차장이 되어야 되잖아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맞습니다.

한상순의원

주차장 거기에 놓고?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네.

한상순의원

오히려 멀텐데.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차량 통행, 저희가 차량통행이 많은 부분이 고려산 정상의 진달래 관리라든지 철쭉관리할 때에는 꼭 차량이,

한상순의원

좋아요. 그러니까 지금 삼거저수지 아래부터 올라가는 길.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그렇습니다.

한상순의원

그러면 저수지 둑부터 임도를 만든다고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옆으로요. 1.5km입니다.

한상순의원

좋아요. 그쪽으로 하는데 굳이 2사단하고.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그것은 아니고요. 아까 보고드린 대로 현재 수색대인가 쓰고 있는데 그 가운데 통과 부분이 저희 군 땅입니다. 저희가 임대해 준 것인데 임대 연장을 해달라고 다시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조건을 걸었습니다.

한상순의원

좋아요. 그 임도계획을 한 번 예산안 심의 때 구체적인 안을 설계보다 기본적인 안을 제출해 주세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알겠습니다.

한상순의원

제가 너무 시간을 많이 빼앗은 것 같아요. 수고하셨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한상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승남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최승남 의원입니다. 수산녹지과가 두 가지를 병행하고 있어요. 군수님의 의지도 관광의 도시로 만들겠다는 슬로건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무엇으로 받쳐져야 할 것인가는 다른 과도 중요해요. 중요하지만 우리 수산녹지과가 가로수기본계획에 의해서만이라도 길가에 있는 모든 가로수를 재정비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오늘만 얘기하는 얘기가 아니잖아요. 가로수 기본계획을 세우게 된 동기도 우리가 강화의 거리를 아름답게 할 수 있는 길은 가로수로 어떤 나무를 식재해서 면 단위마다 특색있는 가로수 식재를 해 보자는 의미도 있고 그 동안 우리가 무슨 나무를 많이 갖고 있는가 이런 여러가지를 복합적으로 해서 기본계획을 세우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1년에 최소한 우리 가로수 기본계획에 의해서 도로변에 있는 식재를 최하로 20억은 해야 해요. 그런데 보면 우리가 공원 녹지정비 사업은 실제로 가로수와 전혀 무관하거든요. 또한 산림자원 조성사업도 마찬가지고요. 산림휴양서비스 증진사업도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불과 25억, 26억 밖에 되지 않아요. 그것도 가로수에는 전혀 해당이 없는 예산이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이번 기회에 내년부터는 체계적으로 가로수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를 한 번 수산녹지과에서 고민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또한 새우젓 명품화 사업도 물론 올해처럼 비가 없던 해라 새우젓이 안 잡힐 수는 있어요. 그렇지만 타지에 있는 배들이 들어와서 잡아가고 있잖아요. 물론 많은 양은 잡아가지 못했을지 모르겠지만 우리 지역에 있는 꽁당배는 하나 출항을 못하고 외지 배가 들어와서 지역에 있는 어족자원을 채취해 간다는 것은 그것도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13개 어촌계도 중요하지만 1개 어촌계로 인해서 여러 어민들이 나가서 새우젓을 못 잡는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그래서 그런 부분도 사전에 조율을 잘 하셔서 꽁당배도 한시적인 어업권을 가지고 잡을 수 있겠금 최선의 노력을 하셔야 될 부분이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그리고 우리 리기다 소나무 조림 현황을 보면 500ha예요. 리기다 소나무가 실제로 유용하게 쓰이지 않잖아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네.
승남

최승남의원

리기다 소나무 심은 것을 감별을 해 가면서 아까 의원님 말씀대로 다른 수종으로 해야 되지 않겠나 그런 말씀을 드릴께요. 우리가 조림사업은 전액 다 국비로 알고 있습니다. 다 국비로 지원해 주시죠?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네. 일부 지방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일부 지방비를 쓰는 한이 있어도 우리가 산림이 많은 지역 특색적으로 그런 조림을 할 필요성이 있는 것입니다.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임도 계획은 삼거리 구 저수지를 말씀하시는 거예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네. 부근리 경계에서 올라가는 저수지가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작은 저수지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네.
승남

최승남의원

기존 도로가 있죠?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저수지 바로 아래까지는 폭은 좀 좁지만 포장된 도로가 있지만 그 위에는 일반 차량은 통행할 수 있는 도로는 있습니다. 그것을 이용하는데 저희가 지난 상반기 중에 소유자라든지 동의여부라든지 다 검토한 바가 있습니다. 중간에 헬기장이 있습니다. 맨 꼭대기 말고 중간헬기장으로 연결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쪽으로 연결하면 거기서도 또 고려산 정상까지 포장된 도로가 있으니까 포장도로가 연결될 것을 생각해서 저희가 그 방안을 생각하게 됐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5년전에 산불 화재 났던 그 자리로 올라가는 것입니까?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본인 명의로 되어 있는 땅이 있습니다. 아마 그쪽으로 가시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다 내드릴테니까 하세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고려산 진달래 수목제거 사업을 하시죠?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네.
승남

최승남의원

몇 년에 한 번씩 하세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진달래부분은 저희가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매년 따지지 않고 지장 나무에 대해서는 저흭 숲 가꾸기 사업비도 있어서 좀전에 보고 드렸던 1년에 1ha씩 3년에 3ha, 3억으로 조성한다고 보고 드렸는데요. 그때도 숲가꾸기 사업비를 국비를 이용해서 감벌 벌채를 그 돈으로 하고 식재비용만 저희 군비로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진달래 축제 3, 4년까지는 무척 많았습니다. 지금 가서보시면 나무가 워낙 수목이 높아서 그래서 수목제거 작업은 수시로 해야 될 필요성이 있어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최승남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한 후에 계속해서 질의응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10시 50분 회의중지

10시 55분 회의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필성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필성의원

우선 새우젓 축제에 대해서 물어볼게요. 행사진행은 새우젓축제 추진단인가 거기에서 맡아서 하는 겁니까?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그렇습니다.

오필성의원

이번에 새우젓 축제를 가 보면 입구부터 판매부스가 쭉 있었죠?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네.

오필성의원

그것은 강화 사람들이 아니라 외지 상인들이 들어온 것 같은데 제 판단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네. 맞습니다. 어판장 들어가기 직전에 농산물부스 23개 부스가 전부 강화분들로 이루어진 부스이고요. 부스를 추진위원회에서 감면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머지 좌측에 부녀회음식은 일부를 받는 것 같습니다. 그 옆에 큰 음식점은 상당히 많은 금액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 옆으로 계속 되는 점포 부스는 전부 사용료를 받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또한 어판장 뒤에 부스 역시 이벤트하고 추진위원회에서 부스비를 받고 있습니다.

오필성의원

재주는 곰이 부르고 돈은 누가 가져가느냐는 식으로 강화 새우젓축제를 기획한 것은 강화에서 한 것인데 강화지역 외에 상인들이 들어와서 판을 벌리고 돈을 벌어가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내년부터는 추진위원회와 상의해서 입점은 우리 강화지역 상인들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행정적인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끝나고 나서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 지적을 상당히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전체적인 부스가 93개입니다. 강화분들이 전체로 입점할 수 있는 여력은 안 됩니다.

오필성의원

안되면 조금해서 조금 점포에서 강화사람들이 많이 팔면 되죠.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알겠습니다. 그렇게 유도를 하겠습니다.

오필성의원

잡상인들이 들어와서 시끌벅적하게 해 줄 필요는 없고 강화군민과 외지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하는 것이 목표인 것 같습니다.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저희가 작년에 1억 6000만원에 대한 보조금을 주었는데 금년에는 1억 1000만원을 주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보조금까지 주어가면서 외지상인들까지 들어와서 돈을 벌어가는 사항인데 보고드린 대로 축제끝나고 나서 상당히 질타를 받았습니다.

오필성의원

내년도에는 개선되는 효과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오필성의원

배에 대한 용어가 미숙해서 그런지 몰라도 용어통일이 안되어서 그러는데요. 올해에는 개량 안강망이라는 것, 어디에서는 닷자망 어선이라고 하는데 동일한 용어입니까?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아닙니다. 다릅니다. 안강망 새우젓 잡을 수 있는 대상배가 자망입니다. 자망은 바닥에 그물을 치는 겁니다. 개량 안강망은 그물코가 2.5cm입니다. 25mm입니다. 그 배는 새우젓을 잡을 수 없어서 저희가 11월 5일 회의할 때 젓새우 안강망이라는 어법을 개발해서 해수부에 건의해서 그런 사항을 더 넣어서 내년부터 젓새우 안강망이라는 어구어법을 넣어서 새우잡을 수 있겠금, 지금,

오필성의원

이것이 개량 안강망인가요?
담당

리담당어업관

신의식 그것은 꽁당배 형식입니다.

오필성의원

선원이 2명으로 하는 배용입니까?
담당

리담당어업관

신의식 네. 선원 2명이면 조업이 가능합니다.

오필성의원

2명이 타는 배에서 이 그물을 쓰고 있는 거예요?
담당

리담당어업관

신의식 네. 그렇습니다. 지금 그것 같은 경우는 꽁당배라고 해서 시험조업할 때 그물코 규격이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개량 안강망 같은 경우는 25㎜이상을 써야 하기 때문에 새우젓을 잡을 수 없습니다.

오필성의원

개량 안강망이 25㎜이하 아니에요?
담당

리담당어업관

신의식 이상입니다.

오필성의원

그러면 올해 개량 안강망 조업을 못했겠네요?
담당

리담당어업관

신의식 저희 한시어업을 추진하려고 했었는데 그런 사정 때문에 한시어업이 추진이 안되어서.

오필성의원

그래서 조업을 못한 거죠?
담당

리담당어업관

신의식 네. 그렇게 됐습니다.

오필성의원

우리가 쉽게 말해서 꽁당배라고 하는 것이 해선망어선이라는 용어와 같은 겁니까?
담당

리담당어업관

신의식 네. 예전의 해선망이랑 비슷합니다.

오필성의원

이것이 꽁당배라고 하는 거죠?
담당

리담당어업관

신의식 네. 그렇습니다.

오필성의원

용어가 하도 여러가지라 물어본 것이고요.
담당

리담당어업관

신의식 네.

오필성의원

어쨌든 내년도에는 연안자망, 개량안강망을 투입해서 하겠다는 거죠?
담당

리담당어업관

신의식 지금 11월 5일날 시와 관련기관 간담회를 했었거든요. 지금 연안 개량안강망하고 연안자망을 지금 꽁당배 형태로 해서 젓새우안강망 형태로 해서 신구어법을 개설하는 것으로 내부적으로 검토가 됐고요. 11월달에 시하고 군에서 관련법 검토를 해서 12월 중으로 해수부에 건의하고,

오필성의원

결론은 안 난 상태네요?
담당

리담당어업관

신의식 네. 그렇습니다.

오필성의원

알겠습니다. 14쪽에 공원녹지 정비사업 추진 항목이 있어요. 48번 국도변 주요도로 및 해안도로 녹지대 관리가 있어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네.

오필성의원

우리가 지난 9월초인가 가을에 우리 의사과에서 해안도로 정비 정화사업을 나간 적이 있었어요. 그때 우리 의원들이 다 목격했는데 해안도로에 정자에 텐트를 치고 있는 것이 아직까지 목격이 됐거든요. 지난번 업무보고 할 때에는 토요일, 일요일 단속을 해서 계도해서 못 하게 한다고 했는데 토요일, 일요일 단속이 실질적으로 안되잖아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네.

오필성의원

우리가 몇 번 얘기를 했었는데 바닥을 뜯어내시고 거기에 벤치식으로 하고 텐트를 정자 밑에 칠 수 있게 그것을 왜 안하는지 모르겠어요. 우리는 눈에 가시인데 단속도 안되고 아니면 근본적으로 텐트를 못치게 벤치식으로 만들어 주셔야죠.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지난해에 저희에게 지시하신 사항이 정자를 옮기는 방안을 지시하셔서 저희가 정자 전체에 대해서 실사를 했습니다. 실제 뜯게 되면 사용할 수 없게 되기 때문에 일단 존치를 해 놨습니다. 의원님 지시하신 사항에 대해서 죄송합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정자에 대해서 정리를 해서 텐트를 치거나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오필성의원

근본적으로 치지 못하겠금 대안은 행정적 경고문 부착 및 현수막 홍보하고 수시로 단속계도는 평일에는 잘 안해놔요. 우리가 주말에 치기 때문에 우리가 주말까지 공무원들이 나가서 볼 수 없는 것이니까 근본적으로 바닥을 뜯어서 텐트를 못 치겠금 꼭 좀, 철거하라는 얘기는 아니라도 그것은 가능하잖아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네. 이행을 하겠습니다.

오필성의원

산림자원 조성 사업 추진 이것을 보고할께요. 우리 강화군이 산림 차지하는 비율이 많은데 근본적으로 개발이 안되는 것은 경기도 북구 가평이라든가 이쪽에 비해서 개발이 안되는 이유는 우리 강화군민이 그만큼 산주들이 잘 살아서 그런 것 같아요. 특별히 아쉬움을 느끼거나 개발의 의욕을 느끼지 않아서 그런 것 같은데요. 우리가 양평 같은 곳에서는 공모사업을 해서 산더덕, 산양삼, 야생화 생산하고 체험하는 것으로 해서 올해 국비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강화군에서도 공모를 했다든가 결과물이 혹시 있습니까?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저희가 공모사업을 산림조합을 통해서 공모해서 이루어진 사업이 최근에 도라지 가공공장이 공모해서 산림조합에서 지난해 말이 준공이 됐습니다. 금년도에는 공모사업 신청을 못했습니다. 앞으로 공모사업에 대해서 신경을 써서 응모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필성의원

양평에서 했더라고요. 제가 알기로는 정확한 것은 잘 모르는데 25억 정도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우리도 그런 공모사업을 해서 국비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오필성의원

어제도 과장님과 전화로 통화했던 사항인데요. 견자산 정상부 어제 주민복지실과 얘기했는데 관할은 주민복지지원실에서 하는 것이라고 해요. 그것은 앞으로 주민복지실과 협조를 하셔서 수산녹지과와도 의논을 한다고 했습니다. 상당부 정비사업을 해 주시고요. 하단부 있지 않습니까, 제가 생각하는 하단부에 2층집이 있고 그 뒤에 솔밭이 있죠?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네.

오필성의원

제 생각에는 견자산 위에 올라갔다가 하단 솔밭쪽으로 내려와야 되는데 출구가 없어요. 사유지가 되어서요. 얼마전에 자료를 받아서 산주현황을 보니까 서울 사람이 반이고 강화 사람이 반이에요. 그래서 아직 못 만나보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도 시간을 내서 산주들을 우리가 나가서 필요한 부지, 산주를 만나서 길을 낼 수 있는 양해를 얻어보기도 하고 안되면 많은 부지가 아니면 우리가 살 수 있는 그런 것 아니겠어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오필성의원

우리가 그랑드빌 아파트 주변에 공원 하는 것이 9억인가요? 진행이 되고 있어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현재 구조물 공사, 성토를 완료했고요. 가운데 부분 구조물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구조물이 내주 중에 완료되면 그 다음주부터 화관목을 식재하겠습니다. 어제 현장 나가서 확인했는데 성토량은 거의 들어왔습니다. 가운데 구조물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에 끝나면 그 다음주부터 화관목 식재를 해서 총 500평, 2억 8000만원에 설계를 했습니다. 관급이 8000만원해서 약 1억 9000만원 정도를 입찰해서 저희 강화군 업체가 입찰을 할 수 있도록 식재부분하고 구조물 부분을 나눠서 1억이 못되게 사업비를 조정해서 강화업체 2개 업체가 낙찰이 되어서 계약하고 실제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오필성의원

거기가 공원이 조성되면 견자산 정비사업도 되면 공원으로 연결될 수 있는 훌륭한 관광자원이 될 것 같아요. 어제도 언급을 했지만 견자산이라는 것이 고려 고종 때라고 해요. 몽고에 인질로 잡혀 있는 왕자를 연미정으로 언제 들어오나 그것을 왕이 견자산에 올라가서 바라봤다고 해서 볼 ‘견’자하고 아들 ‘자’를 써서 견자산인데 스토링텔링도 얼마든지 가능한 산이니까 앞으로 정비하고 개발하는데 수산녹지과에서 많은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잠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면적이 8.8ha가 되겠습니다. 그 중에 동의한 사람이 5명, 총 소유자가 24명입니다. 24명 중에 동의한 사람이 5명 약 0.4ha만 동의를 받았습니다. 좀 전에 지시하신 상부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측량을 복지지원실과 협의해서 측량해서 저희가 동의를 받지 않고 해결할 수 있는 사항 같으면 1월달 이내에 필요없는 수목을 제거토록 하겠습니다.

오필성의원

그것 하시고 하단부분 솔밭부분 쪽으로 길내는 부분만 필요한 것이지 전체적으로 개발을 다 해 줄 필요는 없는 것이니까 그것은 추후에 다시 과장님과 의논토록 하겠습니다.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오필성의원

그 다음에 평화생태마을 조성사업 국화리 건이요. 어제 농정과에도 주문을 했어요. 농정과에서 하는 것이 용두레마을, 도래미마을, 화문석마을해서 3, 4개가 되는데 거기를 같이 견학을 가라고 했습니다. 화성의 100미리마을이요. 우리가 다 가서 교육을 받고 왔는데 상당히 괜찮으니까 국화리쪽도 가서 그런 기회가 될 때 같이 합세를 해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하세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네. 알겠습니다.

오필성의원

얼마 전에 국화리에서 수수축제를 했는데 의원님들과 본의원도 올라가 봤는데 완전히 따로따로 놀아요. 국화리에서 그런 행사를 하면 우리가 평화생태마을 추진하는 임원진이 구성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분들은 하나 안 보이고 동네 할아버지들 몇 분을 모셔놓고 행사하다 보니까 아, 이것이 뭐가 헛돌아도 엄청 헛돌고 있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마을 축제추진단과 의논을 하셔서 그런 간부나 지도자, 대표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농정과와 한번 계획을 잡아보도록 하세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아까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그런 단체하고 지금 평화생태마을조성사업 추진위원회와 이원화가 되어 있습니다. 맞는 말씀이신데요. 합치는 부분이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저희도 나가서 여러번 얘기를 했는데 어려운 부분입니다. 하여튼 그런 부분은 저희가 시정하도록 하고요. 현재 들어간 돈은 시설비는 거의 들어갔습니다.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교육이라든지 소득창출을 위한 어떤 프로그램이라든지 그런 쪽으로 나머지 돈에 대해서는 그쪽으로 개발하려고 추진위원회하고 협의하고 현재 판매대 그런 것이 다 완료가 됐습니다. 판매장이 진작부터 운영이 되어야 되는데 국화리 추진위원회하고 하다 보니까 지난번에 진달래 축제시에 문을 열라고 저희가 종용을 했습니다. 그런데 팔 수 있는 농산물이 없다. 그래서 문 열기 어렵다고 했는데 저희가 주문을 했습니다. 팔 수 있는 것을 만들라고 했습니다. 그런 것을 개발해서 판매장을 운영토록 이렇게 저희가 금년내로 판매대가 다 설치가 됐습니다. 판매장이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필성의원

본 의원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국화리 사람들이 너무 부자가 되어서 그래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맞습니다.

오필성의원

장사할 의욕이 없어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그렇습니다.

오필성의원

잘 조절하셔서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과장님이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알겠습니다.

오필성의원

이상입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오필성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자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의원

과장님 장시간 수고가 많습니다. 먼저 새우젓축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015년도 새우젓축제가 비용이 인천광역시에서 추가로 받는다고 했는데 받으셨습니까?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당초 작년도에 금년도 예산을 세울 때에 작년에 3000만원만 내시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5000만원을 추가로 세우면서 사실 의원님들하고 약속해서 시비 5000만원을 반영하겠다고 말씀드렸는데 저희가 인천광역시에 네 번이나 다섯 번 정도 올라갔었습니다. 예산담당관실도 찾아가 보고 담당과인 수산과를 찾아가서 사정했는데 인천광역시 재정이 어렵다고 해서 반영을 못했습니다. 작년에는 똑같이 시비 8000만원, 군비 8000만원을 지원해 주었는데 금년도에는 시비 3000만원, 군비 8000만원으로 1억 1000만원이 지원되었습니다. 저희가 그 부분이 죄송합니다.

김자선의원

윤재상 의원님이 늘 하시는 말씀이 있어요. 시 재정이 아무리 얘기를 해도 시 재정은 있다는 얘기를 늘 하셔요. 우리가 노력을 얼마나 많이 했나 안 했나 하는 얘기인데 물론 과장님이 애를 많이 쓰셨겠지만 보충으로 5000만원을 받아오지 못한 데에는 유감이고, 그러면 2016년도의 계획은 어떻습니까?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현재 2016년도는 똑같이 3000만원이 내시되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저희도 본예산에는 3000만원만 계상했습니다. 축제에 대한 보조비율 자체가 시비3: 군비3: 자부담4입니다. 시에서 내시된 대로 금년도에는 3000만원만 편성하였습니다.

김자선의원

추경에 더 충당하면 안됩니까?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시에도 당초에 8000만원을 요구했는데 8000만원에서 3000만원밖에 반영하지 못했습니다.

김자선의원

물론 힘들겠지만 군비도 어려운 건 사실이에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맞습니다.

김자선의원

과장님이 미리부터 애를 쓰셔가지고 더 충당하는데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알겠습니다.

김자선의원

그 다음에 새우젓위생드럼보급에 작년에도 이 얘기가 나왔었는데 강화군 로고 새기는 건 어떻게 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주물로 찍어야 되는데, 아예 주물로 찍은 데가 있습니다. 주물 자체가 제작비용이 엄청납니다. 한 번 제작해 놓으면 그것을 가지고 평생 쓰는 건데, 제작비용 때문에 주물제작은 못하고 전과 같이 붙이는 것으로, 금년도 계획이 지적하신 대로 주물을 사용해서 강화새우젓이라고 했어야 되는데 제작비용 관계로 실현하지 못했습니다.

김자선의원

비용이 많이 차이나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그렇습니다. 주물제작비용이 상당히 많이 듭니다.

김자선의원

저희가 이 얘기가 나왔을 때에 강화새우젓이 다른 지역에 가서 거기 로고가 붙여져서 팔린다는 염려가 있었기 때문에 이 얘기가 나온 건데 한 해만 보는 게 아니고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에 무엇이 우리 새우젓에 효율적이고 좋은 방향인지 강구하셔가지고 우리 강화 새우젓을 알리고 다른 사람들이 도용하지 못하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알겠습니다.

김자선의원

그 다음에 갯벌물길복원사업인데 저는 이해가 안 가서요. 부잔교를 올린다는 얘기인가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1985년도에 동검도하고 선두리간에 다리를 놓은 게 아니라 아예 도로로 조성했습니다. 양쪽에 석축을 시공하고 가운데에 흙으로 채워가지고 길을 만들었습니다. 그 후에 포장해서 약 30년이 되었습니다. 저희가 이 사업을 왜 하게 되었느냐 하면 그렇게 막음으로써 양쪽 갯벌이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그래서 선두리 쪽 선착장 자체가 갯벌이 높아짐으로 해서 사용이 어렵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선두4리에 제일 긴 선착장까지 영향을 미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길을 틈으로써 양쪽의 펄을 제거하게 되면 펄 자체가 사용하는 선착장 앞으로 더 높아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물길만 통하게 되면 일단 앞으로 펄이 더 높아지지 않을 것으로 판단해서 2002년도에 사업비를 요구해서 중간에 2010년 이후에 중간에 120억원을 요구했습니다. 해수부에 120억원을 요구한 이유는 선두리에서 동검도까지 전체 교량으로 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지난번에도 다른 시군에 가보았는데 거기도 저희 군처럼 가운데만 설계를 149m를 했는데 149m로 한 이유가 있습니다. 150m부터는 허가를 해수부에서 받게 되어 있고, 그래서 149m인데 이 자체가 전체 예산 비용에 맞춘 겁니다. 가운데 물길을 틈으로써 펄을 이동시킴으로써 생태계를 복원시키자는 의도입니다. 또한 조금 전에 보고드린 대로 선착장이 더 이상 펄로 인해서 사용이 어렵게 되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 사전에 하는 겁니다. 교량으로 149m를 놓는 겁니다. 지금 폭이 5m인데 9m로 해서 향후에 양쪽 도로를 확장해서 할겁니다. 그 자체가 농어촌도로가 돼서 저희가 건설과하고 협의할 사항입니다.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 그렇고 현재 해수부에서 요구하는 것은 가운데 물길 트는 사업만 사업비를 주었으니까 그것만 해라, 그래서 저희가 가운데에 세 경간이 설 겁니다. 다리를 놓아서 물이 유통하는데 현재 도로에서 1m 정도 높아질 겁니다.

김자선의원

다리를 놓는다니까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갯벌이 전국에서 강화밖에 없는 갯벌인데 갯벌을 너무 훼손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사업을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알겠습니다.

김자선의원

그 다음에 평화생태마을조성인데 저는 여자니까 어떤 생각을 하느냐 하면 조성하는 것도 좋고 다 좋은데 문제는 어떤 테마를 만들든 마을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있어야 된다고 봐요. 우리 강화에는 권역권 마을들이 많은데 이용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고, 그게 있다는 것도 강화주민들 조차도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이 생태마을조성을 했을 때에 과연 강화군민이 몇%나 이 마을이 있다는 걸 알까 염려가 되거든요. 문화관광과에서도 국화리에 주차장도 만들고 고려산이 있으니까 개발을 많이 하는데 생태마을이 이름만 생태마을이 아니라 정말 국화리 주민이나 강화 전체 주민들이 이 마을을 이용할 수 있는 테마가 있었으면 합니다. 농산물 판매도 근사하게 지어놓고 짓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걸 이용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국화리 주민들이 부자여서 팔 게 없다, 국화리 주민들만 볼 것이 아니라 송해나 하점면 주민들도 그 부스를 이용해서 우리 군민들이 행복해 질 수 있는 생태마을조성이 되었으면 합니다. 수수축제를 얘기하는데 수수축제를 한다는 자체를 다들 몰라요. 홍보도 해야 되고, 홍보할 곳도 많잖아요? 전광판도 있고, 홈페이지도 있으니까 어떤 행사를 함에 있어서 홍보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군민이 얼마나 참여하나, 정말 중요하다고 봐요. 그리고 농산물판매대도 팔 거리가 없다 하지만 그게 일단은 홍보가 많이 되고 관광객이 무엇인가 살 것이 있다고 생각하면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연중으로도 할 수 있는 어떤 길이 없을까 고민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알겠습니다.

김자선의원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창후포구에 전망대, 작년에 의정활동 나갔을 때에 창후 주민이 공통적으로 원하는 게 그거였었어요. 부잔교도 있고 물량장도 중요하겠지만 창후포구 주민들이 우리가 살 수 있는 길은 이것뿐이라고 공통으로 한 목소리로 말씀한 게 그거거든요. 그러니까 속한 시일내에 멋진 전망대를 해주셔가지고 거기에 포토죤도 만들어주시고, 그래서 창후포구 주민들이 넉넉한 삶을 살 수 있도록, 그래야지 우리 군수님이 늘 하시는 얘기지요, 군민이 행복한 강화를 만들어야겠다는 건데 작은 한 곳에라도 다 신경쓰셔가지고 더불어 다 잘살 수 있는 곳을 만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알겠습니다.

김자선의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네, 김자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질의가 없으시면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수산녹지과에서 특히 산림자원에 대해서 하는데 과연 보존과 개발을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보존하는 국비예산들을 많이 투입하잖아요?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네.
호룡

유호룡의장

이걸 정확하게, 이걸 전체를 다 못한단 말이에요. 한쪽으로는 개발을 원하는 게 있잖아요? 그러니까 쓸 데 없는 데에 돈이 들어갈 수도 있잖아요? 개발할 곳에 보전하는 돈이 들어가면 안 돼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네.
호룡

유호룡의장

우리가 개발하기 위해서는 산을 좀 풀어줘야 돼요. 산림자원을 이용해도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편의시설이 들어가려면 그냥 농림지에는 못 들어가잖아요? 여러 가지로 제약받는 게 많습니다. 이런 걸 빨리 구분 좀 하세요. 그와 더불어서 강화군에서 제일 필요한 토취장, 건설과에서 여러 공사에 흙이 필요하다고요. 그것도 협조를 잘해주셔야 돼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아까 새우젓이 작년도에 많이 잡히고 금년도에 많이 안 잡혔는데 지금 보관시설 가지고 충분합니까?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현재 보관시설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그것을 수협하고 어쨌든 홍수출하 안하고, 제 가격을 받기 위해서 만든 것 아니에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그렇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금년도에 아마 유용하게 썼을 것입니다.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네.
호룡

유호룡의장

이것도 수협하고 수요조사를 다시 한 번 해봐가지고 싼 가격에 출하가 안 될 수 있도록, 아까 새우젓축제에 대해서 의원님들이 지적하셨어요. 우리가 예산 지원을 왜 해야 합니까? 첫째는 새우젓 홍보를 할 때에 여러 이벤트를 해서 하는데 그와 더불어서 농산물, 특산물 판매입니다. 지적했지요? 그게 가장 우선시해야 됩니다.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예산을 덜 줘서 그래요. 문화관광과에서 공모사업해가지고 3000만원 금년도에 주었지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저희가 그것을 가지고 홍보용 쌀과 홍보용 새우젓을 구입해서 배부했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어쨌든 아까 1억 1000만원을 주었다고 하는데 1억 4000만원이 들어간 것 아니에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행사계획을 어떻게 짜더라도 금년도 같은 실수를 안 범하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지금 등산로를 개발하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게 해야 해요. 유인하는 방법이 산에서 사진전시해가지고, 뭐냐 하면 마니산 기준으로 보았을 때 바다에서 바라본 마니산의 모습은 어떤지, 마니산에 올라갔을 때에 덕포 벌판은 어떻게 보이는지, 갯벌의 선은 어떻게 보이는지, 올라가면 이런 모습을 볼 수 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지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네.
호룡

유호룡의장

그런 것은 돈이 많이 안 들어갈 것 같습니다.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네.
호룡

유호룡의장

사진영상하시는 분들하고 해서 올라갈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편의시설도 중요하지만 많은 사람이 다니실 수 있도록 사진으로 밑에서 보여줘서 그 사진의 풍경은 올라가면 볼 수 있다, 그렇게 핵주시기 바라고, 지금 고소득 친환경 양식어업 백합굴이 서도에서 가장 유명한데 이게 1차상품이 아니라 활용하게 하려면 생산기반에 대해서 강화내에서 음식으로 소비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니까, 하여튼 생산기반은 계속 유지를 잘 하도록 하는 것도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네.
호룡

유호룡의장

그와 더불어서 해수부에서도 종 다양성, 보존하는 예산들이 있을 거예요. 지금 양식어업에 대해서만 있는데 그런 부분도 공모에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갯벌생태복원하면서 동검도 개발을 하는데 갯벌을 복원하고 나면 그것을 주제로 해서 선두리 해안경관마을과 더불어서 생태를 복원하고 나면 그것을 어떻게 활용할 것이냐, 여기에서는 바다와 산을 아울러서 하는 행정을 하니까 경관마을에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전등역사공원조성계획은 정상적으로 잘 되고 있습니까?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다음주중에 최종보고회가 있고 3주전에 중간서류검토를 받으러 왔었습니다. 그래서 보완을 많이 시켰습니다. 그래서 다음주 정도에 관계 공무원과 의장님을 모시고 최종보고회를 영상회의실에서 보고를 받으려고 합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최종보고 절차는 이미 끝났고, 문제는 문화관광과라든지 문화재가 있기 때문에 협조를 받아야 될 것 같고, 결과물을 제출할 건데 그 부분에 대해서 타과와 협조가 되어서 완벽한 용역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인천광역시에 제출해요, 아니면 강화군에 해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인천광역시 공원녹지과 쪽에 제출합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협조해서 완벽한 용역결과가 되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인천으로 하니까 모르잖아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네.
호룡

유호룡의장

가로수에 대해서 내년도에 예산요청했어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일부분 계획이 하점 망월 벌판하고.
호룡

유호룡의장

예산규모가 얼마나 돼요? 나중에 확인하셔가지고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금년도에 1억원을 반영했잖아요? 최하 그 정도는 해야 합니다. 의원님들이 관심을 갖는 만큼 예산편성이 돼야지 맨날 검토만 하면 뭐해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교동에 보니까 해안침식방지사업을 했습니다. 육지부를 보호하기 위해서 석축을 쌓는데 석출을 쌓는 순간 바다쪽은 변화가 생깁니다.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네.
호룡

유호룡의장

양쪽 다 고려했어요? 우리가 동막해수욕장에 모래가 다 쓸려나가잖아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네.
호룡

유호룡의장

이유가 그거예요. 석축을 쌓는 순간에 흐름이 달라져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그렇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감안하지 않았으면 그 부분도 육지부만 침식방지가 아니라 그것 때문에 바다 환경이 변하는 문제도 신경써야 합니다.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하나 고치려다 하나 망하는 수가 있습니다. 진달래 보존현황은 계속 관광객이 많아져서 훼손하는 문제도 많을 것 같은데 관광객 숫자가 너무 많아서 훼손되는 범위는 생각해 보지 않았어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훼손되는 내용은 알지만 전체적인 것은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앞으로 계속 숫자가 늘어나는데 숫자가 늘어난다고 해서 자원이 훼손돼서 나중에 없어져 버리면 나중에는 아무 것도 없어집니다. 이제는 너무 많이 오기 때문에 숫자도 제한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얘기도 있어요. 그것도 검토를 잘 해보세요. 지금 바다자원을 어떻게 활용하느냐 하는 건데 지금 이 과에서 할지 모르겠지만 갯벌을 우리는 항상 방치해 놓고 있는 거예요. 어족자원에서 양식 일부는 있지만 지금 세계적인 갯벌을 우리는 방치하고 있어요. 세계적인 상품을 만들어야 하는데 과연 수산녹지과에서 해야 될 것인지, 어쨌든 바다를 가지고 있으니까 갯벌국립공원에 대해서 강화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관심을 가져보세요.
선우

이선우수산녹지과장

네.
호룡

유호룡의장

그래서 어느 과에서 할 것인지, 문화관광과에서 할 것인지 수산녹지과에서 할 것인지, 아니면 환경위생과에서 할 것인지, 이 부분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이것으로 수산녹지과 소관 군정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산녹지과장님과 직원 여러분들께서는 오늘 의원님들께서 조언하시고 대안을 제시하신 사항에 대하여 군정에 적극 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한후 계속해서 경제교통과 소관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1시 40분 회의중지

11시 45분 회의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교통 편의시설 확충 및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오윤근 경제교통과장님과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경제교통과 소관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경제교통과장님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경제교토과장 오윤근입니다. 보고에 앞서 팀장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한기량 지역경제팀장입니다. (인 사) 방문규 기업지원팀장입니다. (인 사) 김유신 교통행정팀장입니다. (인 사) 교통지도팀에 김형진 실무관입니다. (인 사) 차량등록팀에 나지식 실무관입니다. (인 사) 11-5페이지 주요업무 계획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는 부록에 실음

호룡

유호룡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정회를 한 후에 계속해서 질의응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0분 회의중지

13시 00분 회의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보고 내용에 대해서 궁금한 사항이 있으신 의원님들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재상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재상의원

윤재상 의원입니다. 윤재상 의원입니다. 설명 상세히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의욕도 넘치고 활력도 넘치는데 강화 경제에 큰 힘이 될 것으로 생각하고 각 팀장님과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네.

윤재상의원

먼저 도시가스 관련해서 설명을 해 주셨는데 이해되는 부분도 있고 안되는 부분도 있고요. 또 강화군에서는 사실 LNG공급 비중을 보면 강화읍에 편중되어 있고 선원 일부 아파트 다음에 길상 밀집 주거지역, 그 외에는 공급이 안 되는데 이것이 사실 회의를 통하거나 생각은 다 공유하고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예산 수반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간단하지는 않다.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지금 다행히도 의욕이 넘치는 오윤근 과장님이 경제교통과장을 하고 계시니까 좀 앞당겨지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지금 인천도시가스 주식회사에서는 사실 연간 예산이 100억에서 120억 된다고 했어요. 지금 10개 군구에서 공급이 안 된 곳은 강화군하고 옹진군입니다. 이미 8개구에는 다 공급이 됐기 때문에 100억을 가져와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 목은 강화군 해당되는 부서에서 해야 될 일입니다. 만약에 우리 과장님이 힘이 부족하면 강화군에서 선출해준 광역의원이나 국회의원님께 설명을 드리고 당위성에 대해서 말씀을 드려서 반드시 유치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도시가스공사는 사실 관에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에요. 그렇지만 우리는 인천광역시에 같이 편입되어 있으니까 그 당위성을 충분히 설명해 주셔야 됩니다. 연간 등유나 LPG를 쓰는 가구하고 LNG를 쓰는 가구하고 연평균 120에서 150만원 정도 차이 납니다. 그러면 50명 기준으로 하면 7000만원 정도 돼요. 그런데 같은 인천광역시이면서도 해결을 못하는 겁니다. 본 의원이 인천시의원 할 때 강력하게 시정질문 했어요. 120만원 가정했을 때 절반은 보조해줘라. 공급되는 곳 하지 말고 미공급 가구에 지원해 주자. 그런데 그런 선례가 없어요. 인천광역시가 그것을 시도하면 전국이 다 선례가 되어 버리니까 그래서 하다가도 중단이 됐는데 일단 인천도시가스에 과장님이 현 실정이 그러니까 지원해 달라고 해 주십시오 라고 해 주십시오.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네. 알겠습니다.

윤재상의원

먼저 경제교통과 행정사무감사 시에 건의한 것이 있습니다. 여러 건 중에 하나를 먼저 집고 넘어가겠습니다. 강화군의 홍보활성화를 위해서 계절별로 수도권 역세권에 홍보를 하자. 이렇게 제가 건의를 했습니다.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네.

윤재상의원

지금 추진중이라고 하는데 진행사항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이 사항에 대해서는 사실 위원님께서 그 당시에 지적해 주신 사항인데요. 실질적으로 의원님께 죄송하다는 말씀은 실질적으로 의원님께서 요구하신 각 역세권이라든가 그런 곳에서 농산물이나 특산물을 판매할 수 있는 자리는 마련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풍물시장에 인터넷 방송되는 것을 개설해서 이것을 시범사업으로 마니산에 설치했거든요.

윤재상의원

과장님, 그런 사업을 건의한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출퇴근 시간에 주로 출근시간에 인파가 많이 이동하는 역을 이용해서 강화에 특산품 내지는 각종 전적지 관광지를 홍보하자. 제가 구체적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역세권 중에서 영등포역, 신도림역, 구로역, 부천역, 부평역 접근성이 좋은 곳에 많은 인원이 이동하는 역에 어깨띠를 두르고 홍보지를 작성해서 주고 출근시간에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 하고 출수하고 그것을 조로 편성해서 우리 농민단체도 만이 있으니까 그것을 계절별로 하자. 이랬던 내용이에요.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네. 아직 부족한 것 같은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앞으로 농정과와 같이 협의해서 기술센터를 포함해서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윤재상의원

이것은 필요하다. 우리가 손놓고 있을 때가 아닙니다.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네.

윤재상의원

분명히 다른 시군구에서 합니다. 우리가 먼저 치고 나가서 지속적으로 하다 보면 방송도 탈 수 있고 그러면 방송 타는 효과가 엄청 큽니다. 그것을 우리가 유도해야 되고요. 새로운 아이템을 개발하자는 뜻입니다. 물론 처음 시도하자는 것이기 때문에 용기도 안나고 그래서 주춤하시는 것 같은데 이것을 집행부에서 안하면 본의원이 알아서 하겠다고 했어요. 일부 단체와 만나서 얘기해 보니까 같이 공조하자. 다른 사람들 입장도 생각하자. 저는 할 수 있습니다. 저는 그런 용기 있습니다. 그러나 또 저만 한다는 것도 다시 깊게 생각해 봐야될 상황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데 관련 부서와 의논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네. 알겠습니다.

윤재상의원

다음은 강화 상품권 활성화 정착 추진이 있는데 현재 총 발행이 45억을 했습니다.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네.

윤재상의원

앞으로도 45억을 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계시는데 당초 군수께서는 5억 정도를 희망하셨는데 이것이 획기적으로 많이 발행하게 됐어요. 본 의원이 생각할 때에는 45억이다, 5억이다, 5억대비 45억이면 8배 차이인데 그러면 가시적인 효과가 나타나야 된다 말이죠. 그런데 피부로 느끼는 것은 적다. 즉 발생된 상품권을 많이 보유하고 있지 않느냐? 이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과장님이 오신지 얼마 안되셨기 때문에 좀 무리이기는 합니다마는 혹시 정확한 데이타를 가지고 있나요?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네. 지금 발행액이 45억이고 현재까지 판매액은 27억을 넘어섰습니다.

윤재상의원

그러니까 누구나 설명을 들어서 이것으로 인해서 많은 지역경제 활성화가 됐다. 거기에 대한 검증자료가 있느냐고요.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저희가 지역에서 강화사랑상품권이 어떤 방법으로 돌고 순환되고 유통이 되는지는 검증한 것은 없지만 강화사랑상품권이라는 것을 직접적으로 구매를 하면 그것은 사용하게 되어 있거든요. 실질적으로 27억원어치를 구매했다고 하면 구매한 사람들이 27억원어치를 상회했다고 볼 수 있는 겁니다. 지금 우리가 이 판매가 27억을 넘어섰지만 실제로 환전되는 것이 있지 않습니다. 환전되는 것도 보통 24억 정도로 환전되기 때문에 환전내역을 농협에서 바로 나오는 내용입니다.

윤재상의원

환전은 문제점에도 나와있는데 대량 구매를 해서 3%를 이익을 보고 환전할 때에는 어떻게 되요?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그것도 지금 시스템에서는 잘못된 것은 아니고 다만 몇 분이 그런 말씀을 저희에게 해 주셨어요. 어떤 분들이 쉽게 말하면 200만원, 500만원 사서 그것을 바로 환전하고 사용하고 사용점에서는 바로 환전하는 유통과정을 거치더라. 사실은 그것을 대다수가 그렇다는 것이 아니고 일부 간혹 그렇게 운영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가 지난번에 그 얘기를 듣고 농협에 환전내역이 나와있기 때문에 우리가 자료를 작년 12월 1일부터 활용내역을 검토해서 이것에 따른 조례를 개정하든지 나름대로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조치할 계획입니다. 지금 상품권 발행 과정에서 보면 우리들이 보이지 않는 약간의 강제성을 띠고 있다고 보거든요.
직원들 말씀하시는 겁니까?

윤재상의원

그래서 대량 구입해서 타인을 통해서 환전하면 3%에 대한 예산은 우리 군에서 지급해야 되는 것이니까요. 그런 장치가 필요한데 일련번호가 있습니까?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일련번호가 있습니다.

윤재상의원

그런 것도 장치를 마련할 필요성이 있다.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그런 것은 저희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윤재상의원

18페이지를 보겠습니다. 금년에 나온 정부 시책인 것 같습니다. 택시총량 산정에 따른 감차 추진.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네.

윤재상의원

1대당 1억씩 가는 것을 정부에서 시군비에서 1300만원 주고 감차하라. 이것은 안하겠다는 겁니다. 받지 마세요. 동의하지 말고. 올해 한 대도 진행 못했죠?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네. 올해 없습니다.

윤재상의원

대책도 없잖아요?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저도 의원님 말씀대로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지금 다른 자치단체 추이를 봐 가면서 저희도 그것을 보고 결정하려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윤재상의원

산자부 소관입니까?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국토부 소관입니다.

윤재상의원

국토부에 누가 옳은 말을 하나도 안 해주는 거예요. 저와 같이 가세요. 제가 가서 대변할께요.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이것은 우리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공통적인 사항이기 때문에요.

윤재상의원

그러니까 1300만원 돈을 가지고 차를 폐차하고 감차하라고 해요? 그 나머지 돈은 어떻게 하라는 거예요? 자체 해결? 그러면 개인택시 조합에서 월 얼마씩 회비로 내서 연간 모아서 주라는 거예요? 그것은 상당히 옳지 않죠. 힘있는 부서라고 해서 하급 행정기관에 그렇게 정치하는 사람들이 옳은 거예요? 올바른 소리를 해 줘야 해요. 국장들 1, 2급들 그 사람들 상당히 문제가 있는 거예요. 말도 안되는 거예요. 우리는 동의하지 마세요. 말도 안되는 것 아닙니까, 택시회사에 얘기할 필요도 안돼요. 본전도 안돼요. 이해 되시죠?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네. 이해하고 있습니다.

윤재상의원

그렇게 해 주셔야 됩니다.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손도 안대고 코 풀려고 하고 옳지 않아요. 그렇게 하지 마시고요.

윤재상의원

21쪽에 LED관련해서 좋은 아이템을 개발하셨는데 칭찬하고 싶습니다. 요즘 외지에는 외딴 곳에는 가로등도 없고 하면 암흑세계거든요. 이것은 태양광 LED를 설치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네.

윤재상의원

그런데 문제는 정류소가 규모가 다 다르다는 것. 어느 곳은 작고 큰데 물론 이용인원에 따라서 다를 수도 있죠. 그런데 너무 작은 데는 약간 협소한 곳은 보기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정류소를 개설할 때에는 일정 규모에 개설해 주시고 LED는 하셔야 됩니다. 한 개당 얼마죠?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250만원 정도 들어갑니다.

윤재상의원

이것은 시비입니까?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이것은 전부 군비로 추진하는 사항입니다.

윤재상의원

여기 시비를 계획으로 넣어놨죠? 600만원. 이것은 과에서 개발한 것인가요?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이것은 매년 해오던 사항인데요. 그동안 매년 연차적으로 10개, 15개 그렇게 추진해왔었습니다. 391개라고 했잖아요. 그 정류장 수가 그렇고요. 그래서 매년 해오던 것이 10개, 15개 그 정도 선에서 하다가 이렇게 하려면 우리가 390개를 어느 세월에 갑니까? 이것은 3개년 계획을 잡아서 많은 돈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가려고 합니다.

윤재상의원

이왕이면 소외된 지역 외진지역 그쪽부터 하는 것이 어떻겠어요?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그런 쪽으로 우선 하겠습니다.

윤재상의원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본 의원이 관심가지고 행감 때 건의했던 내용입니다. 제가 지적했다고 하면 싫어할까봐 건의했다고 하는 거예요. 지역사회니까요. 온수리 환승센터 관련해서는 확보를 못했습니까? 시비.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9억이 확보됐습니다. 총 18억 중에서 9억이 시비이고 9억이 군비입니다. 50대50 매칭입니다.

윤재상의원

시설비하고 토지매입비하고?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총 18억 중에서 시설비하고 토지매입비 같이 쓰는 겁니다.

윤재상의원

그러면 이것은 사업 착수하겠네요?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네. 곧.

윤재상의원

시비 왔으니까 매칭 들어가야 될 것 아니에요.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네.

윤재상의원

강화터미널 버스 지금 5억 국비 반영했어요?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네. 그렇습니다.

윤재상의원

19억 중에서?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네.

윤재상의원

수고했습니다. 이것은 전액 국비사업인가요?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전액 국비사업은 아니고 우리가 행자부에 특별교부세를 지원해 달라. 그랬던 사항인데 저희가 아쉬운 것이 5억 밖에 금년도에 반영이 안됐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앞으로도 국토부나 해자부나 시청에 계속해서 추가예산을 확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윤재상의원

일단 5억은 확보됐으니까 연결은 시켜놓은 것이란 말이에요.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윤재상의원

그러니까 이것은 사업 진행할 수 있는 것이고.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우선 5억 가지고 도시계획 시설 결정부터 들어가려고 합니다.

윤재상의원

수고했습니다. 일단 전체적인 사업예산을 확보하면 좋지만 그렇게 간단하지는 않잖아요.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윤재상의원

물론 주변에서는 그것도 못하느냐고 얘기하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일선에서 뛰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수고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사실 예산은 쓰는 사람이 임자예요. 어차피 그 예산은 집행하는데 얼마나 집요하게 설명을 잘 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오윤근 과장님은 충분히 능력이 된다고 봅니다.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고맙습니다.

윤재상의원

마지막으로 신문리 공영주차장 관련해서도 이것도 시비가 포함된 금액인가요?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시비 3억 8200만원을 확보했습니다.

윤재상의원

군비투입해서 금년도에 사업 진행하면 되고요?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이것도 내년사업으로 추진되는 것입니다.

윤재상의원

80면 주차를 하신다는 거죠?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이것은 80면은 지난번 공유재산관리계획 심의 때도 말씀드렸지만 실질적으로 6699㎡를 땅을 매입하려고 합니다. 우리가 여기에는 2240㎡만 면적을 올린 것은 시비를 받기 위해서 원래 주차장은 시하고 군하고 5대 5 매칭사업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예산을 받기 위해서 이 면적을 시에 올렸던 계획서입니다. 시기적으로 맞지 않았기 때문에 전에 시에 요청했던 문서가 여기에 올라와 있는 겁니다. 지난번 공유재산심의 때는 저희가 실제 매입하려고 했던 사항이 올라간 사항입니다.

윤재상의원

알겠습니다. 내년도 예산에 벽지노선예산 다 확보했습니까?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네. 의원님들과 시의원님이 노력해 주셔서요.

윤재상의원

전체 얼마죠?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우리가 한 6억 정도 더 확보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윤재상의원

전체.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전체가 시비만 19억 정도. 6억 정도 플러스 해서 오게 됩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내년부터는 아직까지는 벽지노선손실보상금 차원에서 나갔는데 벽지노선손실보상금은 운임km당 얼마 승객이 몇 명 탑승했는지 그것을 따져서 하는데 그것은 운송 원가에 의해서 우리가 매년 군내버스는 운송원가로 용역을 주어서 잡고 있습니다. 그 운송원가에 의해서 예산을 집행하게 되어 있습니다.

윤재상의원

경제교통과에는 현재 국시비 관련된 사업비는 요구한 대로 다 받지 못했어도 일부 다 걸어놓은 거죠?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네. 다 걸어놨습니다.

윤재상의원

다른 과에 비해서 열심히 하시는데 더 분발하시기 바라고 답변 고맙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윤재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의원님 질의 하시겠습니까? 오필성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필성의원

과장님 후임 교동면을 떠나면서 감사패를 받은 면장님은 유일하게 오과장님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이제 본청에 들어오셨으니까 경제교통과에서도 많은 업적을 이뤄서 강화군에서 뚜렷한 실적을 내서 큰 역할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네. 고맙습니다.

오필성의원

언급된 것은 없는데 이번에 롯데백화점에서 왕골 공예품 판매했잖아요?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네.

오필성의원

얼마나 팔렸는지 집계 가지고 계신 거 있으신가요?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하루에 한 70만원씩해서 3일 200만원 정도 판매됐습니다.

오필성의원

적은 양이 판매된 것이네요?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그런 곳에서는 화문석 보다는 소품위주로 많이 나가기 때문에요.

오필성의원

그래도 여자들 명품백 하나에 몇 백만원씩 하는데 생각보다 기대효과는, 얼마라고 판매한 얼마 팔았다고는 신문상에 보도된 것이 없어서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역시 짐작컨데 판매실적이 저조하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입점 비용도 안 나왔을 것 같은데 아무튼 그런 것은 앞으로 중국관광객을 많이 유치한다고 하는데 중국사람들이 잘 사가는 것이 가방, 모자 이런 것인데 왕골이 중국에도 많이 있을 것 같아서 조금 무리한 것이 있을지 모르지만 판매실적에 의문이 생겨서 질의한 것입니다.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그래서 이것은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아직까지 겉으로 드러나는 것은 없는데 만약에 우리가 남산리 에버리지 호텔 같은 곳에 중국인들이나 그쪽에서 많이 오면 저희가 왕골제품은 그쪽에라도 작게라도 만들어서 그 사람들에게 알릴 필요성이 있나 하고 아직 개인적으로 갖고 있는 생각입니다.

오필성의원

개인적인 생각이라도 상당히 참신한 아이디어 같으니까 계속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화산단 입주기업 잠깐 볼께요. 입주는 이미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입주할 당시부터 제한에 걸려서 상당히 문제가 됐던 업종이 펄프제조업, 타이어재생 및 고무 제품.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하점산단 말씀하시는 건가요?

오필성의원

아니요. 강화산단이요. 플라스틱 제조업, 유리제조가공업, 분말야금제조업 등 전통적인 공예산업으로 인식이 됐었는데 인천상공회의소에서 조정상 어느 업체인지 상호는 알 수 없지만 입주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판단에 따라서 공해업소인지 아닌지는 서로 주장하는 판단의 기준 차이가 있지만 일단 일반적인 사람들이 알기에는 이것은 공해업종이다. 이렇게 생각되는 업체가 이미 들어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어쨌든 이미 들어왔으니까 그리고 어쨌든 기업이 들어와야 산단이 제대로 돌아가고 강화경제발전을 위해서 플러스가 되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 들어오는 것은 어쩔 수 없다는 거죠. 일단 들어왔으니까 하점 산업공단에 실패, 공해업소를 전철을 되밟지 않기 위해서는 앞으로 경제교통과라든가 환경분야 담당하는 업체에서 계속적인 감시가 계속 필요한 것 같아요.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강화산단 같은 경우에는 여기는 관리계획이 있습니다. 입주 관리계획이 있어서 관리계획에 포함되지 않은 업종은 들어올 수 없거든요. 그런데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회사가 어느 회사인지 잘 모르겠는데요. 저희가 나름대로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오필성의원

판단을 하는 사람들은 공해업소라고도 판단하는 사람도 있고 공해업소가 아니라고 판단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들어온 것으로 알고 있어요. 앞으로 그런 의심가는 업체는 우리가 계속 감시하고 추적하고 그런 것을 체크해 나갈 분야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네. 알겠습니다.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회사가 알미늄 압연압축하는 회사가 아닌지 모르겠어요. 나중에 이 업종이 하나 추가가 된 사항이거든요.

오필성의원

저도 정확한 업체명은 모르고 걱정하시는 분들이 통계자료를 가지고 있어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그리고 과장님 따복버스, 따복택시라는 용어 들어보셨어요?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오필성의원

아니요. 따뜻하고 복된 버스, 따뜻하고 복된 택시라고 약자를 해서 따복버스, 따복택시에서 다른 지자체에서 쓰고 있습니다.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아, 네.

오필성의원

지난해 부터 장애인택시에 관심을 갖고 했더니 인천시 조례에 의해서 우리가 쉽게 예를 들어서 강화에서 일산병원을 못갑니다. 장애인택시를 타고요. 경계선을 넘을 수 없어서요. 두개의 경계선을 못 넘는 것이죠. 강화에서 김포를 거치고 서울을 거쳐서 일산을 들어가기 때문에 이런 문제점이 있어요. 앞으로 당장 해보자는 얘기는 아니고 우리 군내에서 군립장애인택시를 한 번 설립해 보는 것이 어떻겠는가? 앞으로 장기적인 과제로 제가 주문해 보고 싶고요. 그리고 타 지방자치단체 화성시라든가, 완주군 같은 교통 오지마을에서 버스가 다니는 길까지 내지는 면사무소 앞까지 500원을 내면 택시를 타고 가는 제도를 하는 지방자치단체가 있습니다. 가평이나 파주시에는 대중교통도 복지다. 이런 슬로건을 내걸고 버스활성화를 상당히 하고 있어요. 조금 다른 측면이기는 하지만 승차도우미 같은 것, 쉽게 말해서 안내양을 추진하는 지방자치단체도 있습니다. 이런 것은 앞으로 우리가 벤치마킹을 해서 그쪽 담당 부서 직원들과 얘기를 해보고 우리 담당계장님과 과장님이 앞으로 저와 자료를 놓고 시간을 갖고 연구해 보도록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28쪽 중앙시장 B동 활용방안 모색인데요. 제 개인적인 생활인데요. 강화군내에서 창업공간이 없어서 창업을 못한다. 이것에 저는 동의할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강화읍에 빈공간, 사무실 월 20, 30만원만 주면 다 빌려줍니다. 그런데 20, 30만원이 없어서 창업을 못한다? 이것은 선뜻 이해되지 않으니까 계속 연구과제지만 중앙시장 건물을 창업공간으로 쓴다는 것은 조금 의문이 듭니다.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창업공간으로 쓰겠다고 결정된 것은 아니고요.

오필성의원

결정된 것은 아니니까 거기에 대한 의문점을 제기하는 것이고 저는 대신 제안을 하는 것이 강화의 각종 사회단체나 교육단체가 엄청 많거든요. 그야말로 5만원내고 학고방 같은 곳에서 세를 들어서 살면서 하는 단체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 곳에 수리해서 주고 부족한 공간을 마련해 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것은 앞으로 연구를 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창업공간으로 쓴다면요. 그리고 일자리지원센터 설치운영에서 창의시책에서요.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네.

오필성의원

교동사례 설명을 좀 해 주세요.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저희 관내에 육가공업체가 있어요. 여기에는 보통 많을때는 백 몇 십여명씩 근무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강화에서 구인구직의 어려움은 구직하는데도 어렵고 구인하는데도 상방이 서로 어려운 거예요. 그래서 그 육가공업체에서도 지난번에 교동을 나가서 거기에서 직원 채용 면접을 봤습니다. 11명인가 면접을 보고 3명을 바로 채용한 사례가 있는데요. 이렇듯이 우리 강화군에는 어떻게 보면 서로 얼굴을 많이 알다 보니까 막상 우리에게 직업을 원해도 사무실을 찾을 오는 횟수가 많지 않아요. 그런데 막상 다른 루트를 통해서 구직을 원한다는 케이스가 많기 때문에 우리가 일자리 지원센터에서 만들면 사무실에서만 받는 것이 아니라 읍면을 다니면서 직접적으로 현장에서 받겠다는 것이죠. 이런 교동면 같은 사례가 쉽게 말해서 회사가 현장에 직접 나가서 면접을 보고 채용하는, 기업지원팀장이 주선해 준 사항인데 그런 케이스가 강화는 중요하다라고 보는 것입니다.

오필성의원

서울에서도 구직박람회를 따로 많이 하니까 이런 것을 농번기 일손부족하면 강화읍에서도 50대 이상은 기운이 펄펄 나는데 어디가서 일할 자리가 없어서 도는 사람도 발생되는데 이런 것도 잘 참고하셔서 일자리 창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네.

오필성의원

그 다음에 강화산단 입주기업 방문 지원설명회를 하시겠다고 하셨는데요.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네.

오필성의원

제가 얼마전에 대월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을 만났어요. 대월초등학교가 강화군에서 대월초등학교하고 하점면 명신초등학교가 특별활동으로 인천시내에서 소문난 학교입니다. 그런데 차이점이 뭐냐 하면 대월초등학교는 부모들이 와서 같이 사는 거예요. 그런데 명신초등학교는 검단에 부모들이 있고 검단에서 명신초등학교까지 통학을 시킵니다. 그래서 명신초등학교 버스가 검단을 가서 아침에 아이들을 실어오고 저녁에 데려다 주고 해요. 강화군에서는 별 도움이 안되는 거죠. 그런데 대월초등학교는 부모까지 와서 살아요. 얼마 전에 대월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을 만나서 우리가 먼저 산단을 방문했을 때 설문조사를 해보니까 한 20명 정도 초등학생 유입요인이 있다고 해요. 기억나시죠?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네.

오필성의원

적게는 20명, 많게는 20, 30명 들어올 것이니까 교장선생님 준비를 잘 해달라고 웃으면서 얘기했는데 여기가 특별활동 프로그램이 굉장히 괜찮은 것으로 정평이 자자해요. 언제 한 번 입주기업 하시기 전에 혼자 가셔도 좋고 저와 같이 가셔도 좋고 대월초등학교 가서 어떤 장점이 있어서 소문이 났는지 한 번 브리핑을 받으시고 강화산단 입주업체 설명회를 하실 때 바로 옆에 근사한 초등학교가 있다고 홍보를 해달라고 제가 특별히 말씀을 드려보는 것입니다.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네. 잘 알겠습니다.

오필성의원

이상입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오필성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의원

오후 시간에 수고 많습니다. 강화사랑상품권은 다들 말씀하셨으니까 신재생에너지 주택사업을 보겠습니다. 13쪽에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이 활성화 되어서 강화읍에서도 지열난방으로 주택을 짓는 분도 있고 태양광도 다니면 심심찮게 보이는데 이것이 과연 정말 100%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산자부 산하의 신재생에너지 센터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자료에 의하면 태양광 같은 경우는 1세대당 연간 전기료가 127만원이 드는데 이 태양광을 쓰면 20만 5000원이 든다. 그래서 84%의 절감 효과가 있다. 지열은 1세대당 월간 난방료가 44만원이 드는데 12만원까지 낮출 수 있다. 그래서 73%의 절감효과가 있다라는 공식적인 자료가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실질적으로 에너지센터 직원과 통화할 기회가 있었는데 이 직원 하는 얘기는 실질적으로 84%와 73%의 절감효과는 이 책자에 나와있지만 자기들이 판단하기에는 이것보다 조금 몇 %낮은 정도의 효과는 있다. 거기에서 얘기하는 것은 10%이상 이 자료보다 효과가 낮다는 것은 아니고요. 몇 %정도는 이것보다 낮게 그만큼 효과는 뛰어나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런데 계절별로 추울 때와 더울 때 일교차가 낮이 길고 짧을 때 편차가 있을텐데 그것은 상관 없는 것인가요?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그러니까 쉽게 말씀드리면 태양광이라는 것은 전기에 대한 절감이고요. 지열은 난방에 대한 것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일교차와는 크게 영향받는 것은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김자선의원

만약에 이 에너지를 썼을 때 고장이 났을 때는 어떻게?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이것은 당연히 AS기간동안에는 AS를 받으면 되고요. AS기간이 지나면 자기돈을 내서 수리를 해야겠죠.

김자선의원

수리비가 AS기간에는 상관없겠지만 AS기간이 지나서 수리를 했을 때 지금은 공사비가 크지만 국가보조도 있기 때문에 그런데 AS받을 때에는 자부담으로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 염려도 되고요.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그 정도는 본인이 당연히 부담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설치비만 국가에서 지원해 주지, AS까지도 국가에서 지원해 주는 것은 무리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죄송합니다.

김자선의원

AS가 많이 들면 과연 옳은 정책인지 염려되는 부분이 있어서요.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그런데 우리가 군에서도 2010년도부터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AS문제로 해서 저희 군에 민원 제기한 사항은 거의 없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자선의원

저도 직접적으로 이것을 쓰고 있는 분은 아직 만나지 못했어요. 좋은 정책이라고 얘기를 했는데 한 1년 지나니까 노파심에서.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이것이 실질적으로 우리 군내에서도 이 태양광이나 지열하는 사람들을 만나서 얘기해 보면 효과가 꽤 있다고 그 분들도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김자선의원

다행인데요. 어쨌든 고장이나거나 문제 있을 때 후 대책은 염려가 되는 부분입니다.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24쪽에 도시가스를 보면 강화군은 가구수가 많이 흩어져있어서 도시가스 들어가는 부분이 어렵다는 것은 사실이에요. 피부적으로 느낄 때 LPG보급 사업을 한다고 좋은 아이템이 있는데 저희도 처음에 강화에 왔을 때 LPG를 빌라에 도시가스처럼 관을 설치해놓고 썼어요. 큰 통을 넣고 썼는데 그것이 편리하고 좋더라고요. LPG관을 연결하면서 언젠가는 도시가스가 들어올텐데 그때를 대비해서 그 관을 연결할 때 좋은 것으로 도시가스에도 쓸 수 있는 관으로 했으면.
이 LPG 공사를 하게 되면 아직까지 검토단계이기 때문에 내년도부터 LPG사업을 한다, 안한다는 말씀드릴 수 있는 사항은 아닌데 우리가 물어보면 LPG공급관에 도시가스 관이 연결되면 동시에 같이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김자선의원

그 관을 설치할 때 이중으로 돈이 들지 않도록 그렇게 잘 하셨으면 합니다.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자선의원

LPG쓰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좋은 아이디어 같은데 장려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 다음에 중앙시장 B동을 늘 업무보고에 나오는 얘기예요. 보면 이 건물이 너무 낙후되어서 과연 이것을 어떻게 수리를 해서 어떻게 쓸 것인가, 창업을 하거나 그러면 여기를 보수해서 쓴다고 하는데 1층을 둔 상태로 2, 3층 보수가 과연 가능할지 언제쯤이면 그것을 사용할 수 있을지 그것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중앙시장이 1980년도에 준공된 건물입니다. 횟수로 35년이 지난 건물인데 안전을 받아보면 그렇게 35년 지난 건물처럼 C등급, D등급 정도로 안나오고 보통 우리 안전파트에서 조사보고를 B등급정도 나오는 시설물이거든요. 아직까지는 건물사용하는데 사실 지장이 없는, 우리가 육안으로 검사해도 금가거나 그런 곳이 없어요. 다만 창문이라든가 옛날에 처음 설치해놓고 전혀 손을 안댄 부분, 그동안 쓰는 동안 전기, 소방 전부 다 다시 해야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초기 사업비가 많이 들어가는데 그래서 우리 강화군은 가능하면 중소기업청에 자금을 지원받아서 내부 리모델링을 한 다음에 창업지원센터로 가든지 어떤 방향으로 가든지 그 이후에 결정해 볼까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아직까지 결정된 사항은 없습니다.

김자선의원

그런데 이렇게 마냥 비워두기 그러니까 만약에 창업센터로 가게 되면 좀 더 적극적으로 모집을 해서 그것을 중소기업청에 얘기하면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군 자체적으로 대학생들이나 젊은 층에서 창업지원센터를 무료로 1년간, 2년간 제공해주고 그 이후부터 임대료를 받는 그런 것도 구상해 봤습니다. 그런데 강화군 같은 경우는 잘 아시다 시피 유동인구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쉽게 말하면 안양대 그 인원으로는 다 창업할 애들이 아닐 것이고 만약에 수도권에 있는 대학생들에게 사무실 무료로 제공해 준다고 와서 창업하라고 할 때 과연 그 애들이 내려오겠느냐는 거죠. 왜냐하면 우선 먹고 자는 문제, 출퇴근 문제 그런 것이 우선인데 그런 것이 해결안되고는 사무실 하나 제공해 준다고 외지에 있는 학생들이 내려온다는 보장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 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고민이 많은 것이 이것저것 저희 나름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김자선의원

고민은 되시겠지만 어차피 건물이 있는 것이니까 고민만 하시지 말고 조속한 시일내에 좋은 방향으로 쓸 수 있는 방향으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자선의원

마지막으로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현장방문했을 때에도 염려스러웠어요. 왜냐하면 처음에 산업단지 한다고 했을 때 친환경쪽 기업만 들어오겠다. 그것을 분명히 말씀하셨는데 사실 거기 들어오는 기업을 보면 금속, 특히 금속 아니면 알미늄 회사 밖에 없어요. 들어오는 기업체들은 당연히 공해가 없다고 하죠. 내가 공해있는 기업체니 넣어주세요. 하는 사람들이 어디 있어요? 과연 그 분들이 와서 사업을 했을 때 공해가 있나, 없나 저는 염려스럽거든요. 그 부분은 좀 더 이런 공해가 있을 때 이런 조치가 한다는 그런 조건을 강하게 해서.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네.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는 풍산이라든지 모건알미늄 그런 회사가 금속을 주로 다루는 회사가 있긴 한데요. 그것은 저희 입장에서는 만약에 그 이외의 공해업종은 들어올 수 없어요. 관리계획에 업종이 제한이 묶여있기 때문에요. 그리고 풍산이라든가 알미늄 회사나 그런 회사들은 대기면 대기, 소음이면 소음 관련법에 의해서 자체적으로 시설을 회사 자체적으로 설치를 해야만이 됩니다. 거기에 폐수처리 시설도 만들고 있지만 그런 것도 우선 풍산에서는 자기 회사내에 1차로 폐수처리 시설을 만드는 거예요. 그런 다음에 공공용 폐수처리장으로 나와서 2차로 제 처리하는 그런 용도로 가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에서 크게 염려를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우리가 염색이나 그런 공장이 들어오기 전에는 지금 들어오는 업종에 대해서는 관련법으로도 100%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법규내에서 운영될 것이기 때문에 너무 염려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김자선의원

염려 안할 수 있으면 다행인데 어쨌든 지속적으로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자선의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김자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한 후에 계속해서 질의응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00분 회의중지

14시 05분 회의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순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순의원

경제가 살아나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우리 오윤근 과장님 보고를 받으니까 열정적인 활동에 치하를 드립니다.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고맙습니다.

한상순의원

강화사랑상품권이 5억원을 목표했는데 27억원 이상에 도달했다, 그런데 이제 27억원 정도 상품이 나가다 보니까 곳곳에서 문제점이 발생합니다. 지금 파악하고 있는, 또 추진상 나타난 문제점이 무엇인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우선 강화사랑상품권에 대해서 제일 중요한 목표는 지역자금을 관외로 영외 유출을 방지하는 데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지역에서 번 돈을 지역에서 쓰자, 그런 취지로 시행되는 것인데 아직까지 시행하면서 나타난 문제점이라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면 단위에서 쓰는 것이 제한받고 있는 데가 있습니다. 우리가 가맹점이 약 1500개로 되어 있는데요. 양사면 같은 데는 가맹점이 하나도 없습니다. 물론 가맹할 마땅한 장소도 없고, 그렇기 때문에 서도 같은 경우는 한 군데 정도밖에 없는데 실질적으로 이제는 어느 정도 정착되었기 때문에 생활화로 가자, 생활화로 간다는 것은 결국은 군민 저변에서 활용하도록 해야 되는 사항입니다. 아직까지는 많이 판매해서 이 강화사랑상품권을 쓰는 데에 목적이 있다면 군민 저변으로 일반 생활화로 가자는 데에 목표를 두고 가맹점도 늘리고 판매점도 늘리는 상황인데 아직까지 문제점이라면 제일 중요한 것은 아까 보고드린 것처럼 극히 일부에서 몇백만원 어치를 구매해서 일시불로 사용하는 문제가 있다는 사항은 저희도 들어서 업무보고 끝나고 12월이 되면 농협에서 그 내역을 전부 다 받아가지고 종합적으로 검토해 볼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한상순의원

가맹점을 10월부터 확대했잖아요?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네.

한상순의원

그런데 하나로마트도 농촌에 있는 것을 확대했고, 강화읍은 아직 확대하지 않았지요?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네.

한상순의원

강화읍에 있는 대형매장이 원하고 있지요?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네, 원하고 있습니다.

한상순의원

또 문제가 이제 작년 12월 1일부터 했는데 1년이 돼오니까 가맹점, 판매점, 환전하는 데를 설문조사해라, 그동안 우리가 시행하는 강화군 입장에서는 가맹점의 불편한 점, 판매점의 불편한 점, 환전하는 데 불편한 점, 그리고 그 사람들이 생각하는 개선점에 대해서 서면조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소매점에서 1만원 짜리 상품권을 받으면 4500원 짜리 담배 하나를 사요. 두 갑을 사면 괜찮은데 한 갑을 산단 말이에요. 그러면 3000원 어치 다른 것을 구매해야 3000원을 거슬러 줘요. 5000원을 거슬러주지 않아요. 이해가 안간단 말이에요. 1만원 내고 5000원 짜리 물건을 샀는데 5000원을 거슬러줘야 되는데 거슬러 주지 않고 2000원 어치를 더 사야 거슬러준다고요. 그러니까 1만원 짜리를 내면 50% 이상 구매해야 나머지를 거슬러준다는 사고가 있는 거예요.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그런데 우리 조례에도 지금 80% 이상 구매시에 잔액을 거슬러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한상순의원

왜 그렇게 되어 있지요?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그것은 강화사랑상품권만 아니라 온누리상품권도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상순의원

왜 그렇지요? 액면가는 그대로인데요?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우리가 강화사랑상품권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해야 될 일은 이걸 오해하는 부분이 있어요. 우리가 상품권을 내면 현금영수증을 발급해 주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일반 업소에서는 현금영수증 발급해 주는 것을 자기네 과세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꺼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현금영수증을 업소에서 발행해줘도 지금 이 업소에서는 부가세 신고를 하지 않습니까?

한상순의원

네.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부가세 신고할 때에 1.5%를 세제혜택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현금영수증 자체도요. 물론 카드는 당연히 수수료를 안 내는 거고요.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상품권 쓰는 것을 상당히 업소에서는 좋은 제도인데 구매자나 가맹점이나 농협이나 사실은 손해볼 주체는 아무도 없다는 거지요. 오히려 득이면 득이지요. 그래서 군 입장에서는 3%에 대한 것을 군에서 부담해 주는 거지만, 이 상품권 제도는 누구나 손해보는 제도가 아니다, 그래서 업소에서는 인식의 차이가 있습니다.

한상순의원

인식의 차이입니다. 현금하고 강화사랑상품권이 똑같은 가치를 갖고 있는데 이것을 달리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이 빨리 해소될 수 있도록 홍보를 잘하고, 이러한 설문조사를 통해서 주입시켜 주고, 아닌데 그렇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경써서 다뤄주시기 바랍니다.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상순의원

이제 우리 강화경제 활성화의 원년이 언제냐? 여태까지는 불경기 속에 계속 강화경제가 불황속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경제 활성화의 원년을 언제로 봐야 되느냐 하면 강화산단 입주가 활성화될 때에 경제원년으로 봐야 된다, 그것은 강화경제가 확실히 달라질 수 있다, 그렇게 생각해요. 그런데 작년 12월 정례회에서 군정질문을 통해서 강화산단 입주시에 이러한 문제점이 발생할 것이니까 이런 대책을 세워달라, 거기에 주거문제, 교육문제, 교통문제, 아무 이상없다고 집행부에서 답변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문제점이 발생한다, 주거문제부터, 그러니까 과연 이런 것을 지적하는 의회에 그 지적사항을 얼마만큼 현실적으로 받아들이느냐, 여기에 집행부 자세가 문제다, 지금 주거부터 문제가 돼가지요? 전세값부터 주택가격, 그리고 현재 빈집이 확 줄었습니다. 이게 산단의 영향이다, 그러니까 산단이 얼마만큼 강화 경제 활성화에 미치는 영향이 어느 정도라는 걸 미연에 파악하고 대처해 나갔어야 한다, 지금이라도 12개 업체에서 건축허가 신청했는데 12개 업체가 입주가 시작되면 더 큰 문제가 발생한다, 더 큰 문제는 강화에 거주하지 않고 김포에 거주한다, 이런 식으로 심각하게 모든 문제를 받아들이고, 교육 환경이 이상없다고 했는데 교육환경도 유아교육부터 문제가 된다, 이런 부분을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지원센터 설치를 언제할 거예요?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내년 초쯤에 직업상담사를 바로 뽑아가지고 설치할 것입니다.

한상순의원

그거야 직업상담사 뽑으면 여기에 와요?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요즘 직업상담사 자격증을 가진 사람은 그래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

한상순의원

있는데도 일거리를 안 줘서 가는데, 직업상담사들이 와서 일할 수 있는 분위기가 문제지, 이런 시스템이 문제가 아니에요. 공무원들 사고방식하고 직업상담사들이 일하는 자세하고는 완전히 달라요. 직업상담사가 뭔지도 몰라요.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는 우리 과내에 사무실을 마련해 주지 않고 5층에 별도 사무실을 마련해 주어서 진짜 이것과 관련된 업무는 그 사람들이 중점적으로, 시간제선택제 공무원으로 뽑으면 공무원 신분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지난번에는 기간제계약직 식으로 뽑았기 때문에 어떤 결재 권한이라든가 그런 게 없으니까 인터넷도 볼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지만 공무원 신분으로 뽑기 때문에 그런 문제는 전부 다 해소가 되고요.

한상순의원

정규직으로 뽑을 거예요.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시간선택제 임기제 공무원으로 뽑을 겁니다.

한상순의원

노동부에서 일자리창출의 전문가 내지 지방자치단체의 직업상담사로 근무경력이 있는 연력제한을 하지 말라고요. 퇴직공무원도 좋다, 이것은 연령제한하다 보면 한참 일할 데에 안 와요. 퇴직공무원도 좋고, 시간선택제는 연령제한이 없어도 되지요?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그것은 확인을 해보아야 될 것 같습니다.

한상순의원

그래서 충분한 경험이 있고 강화실정을 알면 더 좋고, 연력을 60세 미만으로 제한하다 보면 현역에 있는 사람들이 안옵니다.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저희가 그 문제는 행정팀하고 자체적으로 뽑을 게 아니라 요구해야 하거든요. 그쪽하고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한상순의원

이런 부분을 시행착오 일으키지 말고 근무의욕 좀 높여주고, 진짜 일자리창출을 선도할 수 있도록 해주고, 일자리 지원센터에서 전문화 교육까지 공단에서 자격증 소지자들을 원할 때에 공급할 수 있는 여건까지도 마련해 주어야 합니다.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네.

한상순의원

그래서 노동부에서 추진하는 모든 시책을 접목할 수 있는 능력자를 뽑아라.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네.

한상순의원

작년도에 경제교통과에서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제출했던 실적있어요?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저희 부서에서는 주로 산자부라든가 국토부를 담당하고 있는 우리 교통파트에서는 중앙부처 공모사업을 받은 실적은 없고요. 다만 중기청이라든가 기타 외적으로 국시비로 지원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한상순의원

그래서 경제교통과 업무보고 때 얘기했지만 강화 경제 활성화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해라, 왜냐하면 경제 활성화 부분에서는 경제교통과가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고, 세수증대에서는 재무과가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고 경제 활성화에서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때에는 모든 경제 관련 중앙부처 시책을 아우를 수 있는, 그리고 그에 대한 전문업무를 할 수 있는 다른 부서에 촉구할 수 있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내 업무뿐만 아니라 경제활성화에 대한 종합적인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중앙부처의 공모사업에 어떤 것을 선택할 것이냐! 지금 투자유치담당관실이나 도시개발과에서 자기 업무에 국한하지 않고 강화군의 지역발전을 위한 공모를 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경제교통과에서도 중앙부처 사업이 무엇인지 파악해서 공모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상순의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점산단이 세계문화유산 바로 길건너에 있는데 이제 옮겨야 하잖아요? 그런데 여기에 신경쓰는 강화군 집행부가 어디에 있어요? 이제 더 이상 업체 유치하는 것도 증설 허가를 안해주지요?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지금 업체가 만약에 매매한다고 하면 저희가 사실은 제재할 방법은 없습니다. 다만, 염색공장을 한다면 제한하고, 사실은 개인 재산이기 때문에 저희가 그것을 막을 수는 없거든요. 그렇다고 우리가 전부 다 사줄 수 있는 입장이 아니고요. 부지만 1만 8000평 정도 되는데 거기만 최소한 우리가 가감정자체는 받아보진 않았지만 몇 년전에 어느 부서에서 받아보았데요. 그런데 그때만 해도 200억원이 넘는 것으로 판단되는데 사실 저희도 엄두가 안나는 게 과연 이것을 강화군에서 전체적으로 15개 업체가 있는데 이걸 사줄 수 있는 방안은 마땅치 않거든요. 막말로 얘기해서 이걸 다른 쪽으로 공단을 폐지시키면서 공장을 이전시키려면 다른 사업을 연계해서 갈 수밖에 없는데 이게 마땅치 않다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한상순의원

어떤 업체로 바꾸느냐, 어떤 민간단체에서 거기에 투자해가지고 업종을 바꿔나갈 수 있느냐를 같이 연구하시고, 아니면 어쩔 수 없이 공공기관에서 매입해야 된다, 그러니까 산단 이전에 관한 사항도 적극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수수방관하면 저건 누구도 건드리지 못할 대상이라고 생각하니까 이제 이전도 적극 검토해 보세요. 그래서 현실적으로 안 되는 것은 연기하더라도 이전계획을 검토해야지요. 그걸 문화관광과에서 할 수도 없는 것이고, 공단 업무를 담당하는 경제교통과에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사실은 제가 문화재시설팀장을 할 때 지금 의원님과 같이 이전문제가 얘기돼가지고 저희가 그것에 대해서 용역을 했었어요. 그래서 접경지역사업으로 해서 우리 문화단지를 만들자, 세계유산하고 연계시켜서 하려고 했는데 예산이 너무 많이 들어가고, 또 강화군에서도 접경지역지원사업으로 다른 게 우선이 되다 보니까 다른 것부터 신청하다 보니까 그게 안된 것 같은데 투자유치담당관실이 있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거기하고 연계시켰을 때에는 가능성이 있다, 그렇지만 순수하게 강화군에서 군비를 들여서 이것을 무조건 이전시킨다는 것은 강화군의 재정이라든가 여러 가지로 볼 때에.

한상순의원

다각적으로 검토해야 됩니다. 민간투자를 유치하는 방법, 문화재 주변이니까 이런 부분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단계라고 봅니다.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네.

한상순의원

신재생에너지주택사업으로 나도 태양광을 시범사업으로 놓았는데, 얼마가 절약되었는지 모릅니다. 1년에 평균 127만원 전기료를 쓰면 20만원만 부담하면 된다고 했잖아요?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네.

한상순의원

이것은 엄청난 거예요. 태양광하는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고지서나왔을 때에는 엄청난 건데, 고지서가 나온 것 갖고는 몰라요. 나도 모르는데 주민들이 어떻게 알아요.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설치하기 전하고.

한상순의원

몰라요. 그러니까 이렇게 하란 말이에요. 매달 고지서가 나가는 것은 똑같은데 연말에 1년에 당신이 쓴 전기료는 얼마다, 그런데 태양광 발전해서 한전에서 산건 얼마다, 그래서 당신 부담이 얼마다, 이것을 1년에 고지서를 내보내도록 제도화하세요. 그래야 신재생에너지 쓰지요. 이걸 몰라요. 고지서보고 한 달에 한전에 판매한 게 다 나오는데 단위를 몰라가지고 모르겠습니다.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저희가 파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상순의원

그렇게만 되면 정말 내 돈 들여서라도 설치할 겁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네, 한상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용철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의원

박용철 의원입니다. 긴 시간 고생이 많으십니다. 다른 의원님들이 물어보신 내용이니까 간단하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재생에너지가 지난번에도 설치하고 효과성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얘기들이 분분하니까 좋은 것은 결과로 나오지만 가장 문제되는 점이 뭐냐하면 A/S 문제입니다. 보조금은 공단에서 지급해 주는데 공단에서 받아가지고 나와서 설치해 주는 업체들이 1회성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도 우리가 관에서 주도적인 업체를 특정하게 한 군데만 지정할 수 없으니까 그래도 믿을 수 있는 업체 몇 개를 선정해서 주민들한테 홍보를 해줌으로 인해서 그 업체에서 설치하면 나중에 문제가 생기거나 했을 경우에 자부담으로 고치는 것은 기정사실이 맞습니다. 그러나 내가 설치한 업체를 신청해도 도산이 돼가지고 그런 업체들이 굉장히 많이 발생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설치한 주민은 고칠 데가 없는 겁니다. 다른 업체로 신청하면 안해주고, 최소한 그런 보장제도를 공단하고 연계해서 이것을 갖춰보자라고 아직까지도 이런 것들이 선행되지 않고 있는 것들이 안타깝기는 해요. 그러니까 주민들이 불안해하는 거지요. 설치는 하고 싶어도 나중에 그런 문제점이 발생돼서 무용지물이 되는 것들이 많이 발생되고 있으니까 다시 한 번 파악해보셔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진행여부를 확실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온수 터미널하고 강화터미널 조성비가 37억원 정도 조성돼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터미널 개선사업으로만 사용될 것은 아니라는 것은 저희들도 피부적으로 느끼지만 그래도 이런 것이 형성됨으로 인해서 우리가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그거잖아요? 전에 있었던 직행노선, 완행노선, 이것을 구분해서 시간도 단축할 수 있고, 버스의 품질개선도 필요로 하는 부분들이고, 이런 것들을 원하는 거거든요. 그런 것들이 어떤 것이 달라지는지 짧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강화터미널 뒤편의 공영차고지나 온수리환승센터는 우리가 이 사업을 추진하는 주목적이라고 하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군계노선, 새로운 노선, 어쨌거나 강화군의 입장에서는 버스 시간도 길고, 노선도 없고, 그러한 문제점을 복합적으로 해결하겠다, 그러면서 우리가 먼저 이러한 시설을 그 사람들한테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는 시설을 갖추어줘야 그 사람들한테 어필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강화터미널만 쉽게 보더라도 1년에 몇 건씩 사고가 납니다. 사망하시는 분들도 여러 분 계시고요. 그래서 만약에 공영차고지가 된다면 타 업체에 우리가 얘기할 수 있는 부분도 있고 터미널공간이 승강장이 너무 좁기 때문에 그런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그걸 넓혀서 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부분도 있고, 또 온수리 같은 경우는 환승센터를 만들면서 군계노선이나 군내버스와 환승연계, 일부지만 주차문제가 복합적으로 같이 연계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용철의원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새로운, 흔히 다른 회사라도 두 개 업체, 예를 들자면 고속버스 회사 두 개 정도를 유치해서 고속화되는 노선도 만들고 우리가 안 다니는 지역에, 우리가 불편해서 못 가는 곳에도 다닐 수 있는 이러한 회사들이 들어오기를 원하는 거거든요. 사실 37억원씩 들여서 그 주변환경개선하고 사고 몇 건 나는 것을 개선하고자 37억원씩 들여서 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은 저희들도 알지만 그래도 그런 것들이 같이 병행돼서 할 수 있게 잘 좀 부탁드리고, 먼저도 팀장님하고도 몇 번 이런 것 때문에 미팅도 했지만 우리 강화군이 어쩔 수 없이 버스가 못 들어가는 지역도 사실은 있습니다. 택시총량제에 대해서 나와서 저도 그것을 같이 미팅한 적이 있었는데, 택시를 줄이는 것도 목적이지만 우리가 버스가 아직도 면사무소 소재지로 가면 그 면에 면사무소 소재지로 가면 그 면의 면사무소 소재지까지 가는 버스가 없는 지역도 아직도 많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은 우리군에 사실상 모순이라는 거지요. 내가 불은면에 사는데 불은면 지역에 살면서 면사무소 가는 버스가 없다, 이건 버스노선 자체가 잘못돼 있는 거라는 거지요. 이유가 어떻게 되었든, 그런 것들은 택시를 이용한 대중화한 지역도 있다고 하니까, 그런 곳에는 버스를 대중이용화할 수 있는 방안도 같이 지난번에도 용역한 데에 병행해서 하신다고 하시니까 용역결과가 나오면 터미널과 버스에 같이 병합해서 주민교통편익시설이 될 수 있도록 잘 좀 부탁드리는 차원에서 언급하는 건데요. 이런 부분들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용철의원

내년에는 경제교통과에 새로운 사업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터미널, 하점공단, 말 그대로 경제하고 교통하고 병행되는 부분들이 많은데 2016년도에는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아주 적은 거거든요. 아까도 버스를 언급했지만 완행은 말 그래도 필요에 의해서 쓸 수 있는 노선이 되면 된다고 생각하고, 옛날에 있었던 직행노선은 정말 우리가 출퇴근 목적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버스로, 물론 예산이 더 들어갈 수 있는 부분이지만 그런 것들이 우리 주민들하고 밀착할 수 있는 가장 근접한 과가 경제교통과라는 거지요. 그런 것들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탁드리면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고맙습니다.

박용철의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네, 박용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제가 질의 좀 하겠습니다. 현재 경영자협의회가 있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네.
호룡

유호룡의장

앞으로 산단에도 들어오지요?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산단에도 들어오면 입주자협의체가 되겠지요.
호룡

유호룡의장

기본적으로 경영자협의회가 있으니까 이것을 따로 따로 할 것이 아니라 같이 하는 것을 경영자협의회에서도 원하더라고요. 그것 좀 중간에서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재생에너지에 대해서 최근에 서검도를 대상으로 하는 조류발전사업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것도 관심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조금 아까 박용철 의원님이 말씀하셨지만 택시가 남아돌아간다면, 전에부터 얘기했지만 우리 강화에 나들이버스가 생겨요. 지금 문화관광과에서 그 사업을 추진하려고 합니다. 어쨌든 제주도 같이 택시의 여유분을 가지고 관광과 연결시키는 새로운 대중교통, 아까 말씀하셨던 버스가 못 다니는 데에 대한 대중교통의 문제점을 활용하는 방법도 함께 강구해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간선 급행버스에 대해서는 차고지를 우리가 해결해 줄 수가 있잖아요? 그러나 적자에 관한 부분은 못하지요?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그것은 관외 업체이기 때문에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없으니까 이 부분은 계속 경기도 버스가 준공영제하고 관계가 있습니다. 어쨌든 그런 관계는 계속 가지고 있는 거지요?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네.
호룡

유호룡의장

그 다음에 왕골공예품에 대한 것들이 없습니다. 업무는 하겠지만 보고서에는 없습니다. 그동안 왕골공예품의 디자인도 새로 하셨는데 어떻게 제대로 활성화시킬 것이냐? 그런 부분이 보고서에는 없는데 항상 관심을 가져주시고, 풍물시장에 지난번에 광주 서구 의원들이 왔을 때 현장에서 제가 그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내년도에 추가로 요구하겠다, 그런 얘기를 들었어요. 들었어요?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위에 지붕 씌우는 것요?
호룡

유호룡의장

그런 문제들도 있으니까 오늘 여기에도 풍물시장에 관한 보고내용은 없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없으니까 관심을 가져주시고, 아울러서 풍물시장에 대해서는 우리 의원님들이 여러 가지로 행정사무감사 때에도 제기하셨으니까 그런 부분도 관심을 가져주시고, 이번에 가서 보니까 간판정비사업을 해야겠더라고요. 외관상 굉장히 안 좋습니다. 풍물시장에는 거기에 목적을 가지고 오는 사람들이에요. 거기에서 볼 때에 간판이 보기 흉한데 정비사업을 해야겠다, 우리가 백화점에 가면 남성의류품부, 식료품부, 이렇게 해서 풍물시장을 대충 알고 오시는 분들에게 그런 것으로 안내할 수 있게, 그리고 바깥에는 크게 간판위주로 해서 소비자들이 편의위주로 하는 것이 필요하겠더라고요. 그런 것도 관심가져주시고, 제가 농업과나 이런 데에 항상 얘기했습니다. 수요조사입니다. 통계자료가 있어야만이 지원책이 마찬가지에요. 강화군에 있는 공장 통계자료를 어떤 자료를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아까 보니까 개수로만 나와있는데 과연 그런 회사가 아까 몇 명만 있잖아요? 통계자료 가지고 있습니까?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특별히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안 가지고 있지요? 거기에서 매출량이라든지 좀더 통계자료를 확보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야지만 어떤 정책을 세울 수가 있습니다. 공장에 대해서 좀더 자세한 통계자료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니까 알아서 생각하세요. 그래야 어떤 대책이 나올 수 있습니다.
윤근

오윤근경제교통과장

네.
호룡

유호룡의장

그렇게 관심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이것으로 경제교통과 소관 군정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경제교통과장님과 직원 여러분들께서는 오늘 의원님들께서 조언하시고 대안을 제시하신 사항에 대하여 군정에 적극 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한후 계속해서 건설과 소관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35분 회의중지

14시 40분 회의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수도권과 연계된 광역교통망 확충과 안전하고 편리한 사회기반시설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김성엽 건설과장님과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건설과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건설과장 김성엽입니다. 보고에 앞서 같이 일하는 팀장님을 소개하겠습니다. 오늘 건설행정팀장님이 법원 소송건 때문에 황부선 실무관이 참석했습니다. (인 사) 다음은 건설기획팀장 백도현 팀장입니다. (인 사) 다음은 도로건설팀장입니다. 최재용 팀장입니다. (인 사) 도로관리팀장입니다. (인 사) 특수지역팀장입니다. (인 사) 하천팀장입니다. (인 사) 그럼 지금부터 건설과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금년 극심한 가뭄을 극복하시어 풍작을 이루시고 내년도 부족한 농업용수 확보와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유호룡 의장님을 비롯한 모든 의원님들께 감사드리겠습니다. 건설과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건설과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는 부록에 실음

호룡

유호룡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보고내용에 대해서 궁금한 사항이 있으신 의원님들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재상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재상의원

윤재상 의원입니다. 과장님 건설과 소관 업무는 방대한 업무로 전 직원이 늘 수고하신다는 말씀드립니다. 먼저 업무보고 책자에 질의하기 전에 지난번 건의지정 내용에 대해서 질문을 먼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든 업무보고든 회의시에 건의한 내용에 대해서 중간보고가 없어요. 또 진행되는 것도 모르고 이런 기회에 확인을 하지 않으면 내년도 행정사무감사 때나 물어보게 되더라고요. 일부 과장님 만나서 얘기 들어보니까 모순이 있다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런데 사실 좋은 얘기로 건의이지 지적이라고 보는 것인데 왜 중간에 진행되는 것을 얘기 안하는지 모르겠어요. 비단 건설과만 그러는 것은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군수님께 얘기를 해야 말을 들을 것인지 또 기획실장은 몇 번 이 자리에서 얘기해 보니까 너무 권한이 약해요. 다른 자치단체보다요. 그래서 제가 이런 표현을 쓰면 안되는데 거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지금 도로표지판 정비를 했나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도로표지판은 계속 하고 있고요. 그리고 앞으로도 차량이 진행하고 사고시에도 조속히 보수토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윤재상의원

지금 화도면에 있는 도로표지판은 정비했나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그것은 제가 확인을 못해봤습니다.

윤재상의원

행정사무감사에 지적한 내용이에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윤재상의원

그러면 언제? 내년 행정사무감사 전에 하는 거죠?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윤재상의원

1차 정례회의 때.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윤재상의원

강화군청은 그래요. 누구도 안 물어보고 확인을 안하니까 그냥 마냥 놔두었다가 내년도 행정사무감사 때 내용을 보고 지적 당하겠구나 해서 현장보고를 하는 거예요. 한심합니다.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비교가 많이 되니까 정리가 안된 것 같아요. 여기는 누구 말도 안 듣는 거예요. 인사권자가 얘기하면 들을까. 상당히 옳지 않다고 생각하고요. 거기에 큰 도로표지판 2개가 지금 이미 폐쇄된 지 7, 8년 됐는데 그대로 놔두고 있더라고요. 주민들이 몇 번 얘기를 해서 저도 권한이 없어서 지난번 행감 때 지적을 했는데 그것도 해놓지도 않고요. 뭐를 어떻게 잘하는지 모르겠어요. 효자 난간 파손처리 됐나요? 2014년 7월에 파손된 것인데.
그것은 국방부로 저희가 탱크인지 군장비가 쓰러져서 난간이 부서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수도사령부에 공문을 보내서 했는데요. 그것도 아직까지 업무연찬이 안되어서 확인을 못했습니다.

윤재상의원

2014년 7월에 파손됐는데요. 일단 이런 것은 발빠르게 움직여서 원인제공자에게 빨리 원상 복구하라고 그래야죠. 그런 것을 하라고 그 부서에 배치시켰는데 안하면 됩니까?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조속히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윤재상의원

다음은 외포리 문화의거리 사업을 하더라고요. 일부 잘 추진되고 있고 지상권 문제 때문에 지연되는 부분이 있는데 거기부터 황청리 방향으로 양쪽에 모텔이 있던가요. 그 지점까지 하는 것인가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아니요. 지금 서도 들어가는 배 선착장 있지 않습니까, 거기까지 입니다.

윤재상의원

나루터슈퍼 그 자리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윤재상의원

지금 설명을 하셨는데 약 2km구간에 외포리부터 삼산연육교까지 확포장공사 하잖아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윤재상의원

13m 하신다고 하셨는데.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윤재상의원

거기와 연계해서 하는 거죠?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윤재상의원

현재 문화의거리 끝나는 지점부터 연계해서 하는 거죠?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윤재상의원

외포리부터 삼산연육교까지 가는 사업에 대해서는 광역도로죠?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64호선입니다.

윤재상의원

시비 확보됐나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지금 저희가 기획조정실장님과도 그 사업비하고 해서 했는데 내년도 본예산에 국지도 84호선 관계 때문에 거기까지는 못해줬습니다. 그래서 시하고 어느 정도 되어서 추경 때 반영하는 것으로 서로 노력해 보자해서 긍정적인 답은 받았습니다.

윤재상의원

이번에는 예산 편성이 내시 안됐고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국지도의 27억에서 52억으로 확장되는 바람에 시비가 그쪽으로 많이 갔습니다.

윤재상의원

그것도 연육교가 준공되는 시점에 맞춰서 해야 된다는 말이죠.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그것은 알고 있습니다.

윤재상의원

차질없도록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윤재상의원

예전에 시에서 근무했었죠?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저는 구에서 근무했었습니다.

윤재상의원

서구 건설과장 하셨나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윤재상의원

12-8쪽을 보겠습니다. 본 의원이 자료 요구를 해서 받았습니다. 국유재산 무단사용 관련한 내용을 여쭈어 볼께요. 지금 무단사용을 한 건수가 엄청 많은데 그 변상금 부과 조치후에는 관리를 어떻게 하죠?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저희가 행정대집행이 나갑니다.

윤재상의원

그것이 잘 이루어지지지 않으면 어떻게 하죠?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행정대집행이 나갑니다.

윤재상의원

대집행으로 나갑니까?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윤재상의원

이런 사항은 발견을 어떻게 해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대부분 저희가 하기 보다는 민원에 의해서 처리하는 경우가 더 많죠.

윤재상의원

쉽게 말하면 제보를 하는 거죠?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윤재상의원

우리가 쉽게 알 수 없죠? 그렇죠?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윤재상의원

다음은 9쪽이요. 56억을 들여서 군도 6호선을 확포장공사를 하죠?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윤재상의원

전부 군비입니까?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군비입니다.

윤재상의원

이 도로가 군도이기 때문에 그렇죠?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윤재상의원

현재 설계는 납품이 됐나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지금 실시설계 중에 있습니다. 거의 다 마무리 됐습니다.

윤재상의원

납품이 언제예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납품이 금년 말입니다.

윤재상의원

전체 군비로 하는데 부담이 많이 가네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윤재상의원

지금 13쪽에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추진중이고 확보가 안됐고요. 60억짜리.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윤재상의원

그 다음에 19쪽에 산림욕장 도로확포장 공사 관련해서 제가 상세히 알고 싶어요. 14년부터 시작했는데 보상은 완료됐다고 하는데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보상은 89% 되어 있습니다. 거의 다 됐다고 봐야죠.

윤재상의원

이것도 우리 군비로 하게 되는 거죠?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윤재상의원

내년도에 12억으로 사업을 하게 되는데 문제점이 있는 거 같던데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문제점은 거기는 없습니다. 무엇과 연결이 되느냐 하면 내가배수지와 간섭이 됩니다. 이것이 되어야만이 내가배수지 하는데 자재라든가 장비라든가 그런 부분이 되고 거기에서 내려오는 관로 송수관로, 배수관로 이 사항이 간섭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윤재상의원

배수관로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라 입구에 삼도농협 입구에 유류탱크가 있잖아요. 그것이 걸림돌이라고 지난번 행감 때 얘기를 하던데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제가 자세히 모르니까 담당 계장님이 설명토록 해 주세요.

윤재상의원

아니요. 과장님께 서류를 주세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당초에는 탱크가 일부 모퉁이에 저촉이 됐었는데 도로 선형을 다시 잡아서 탱크를 피해가는 계획으로 변경이 됐습니다.

윤재상의원

피해서 가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윤재상의원

거기 피할 곳이.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여유공간이 있다고 합니다.

윤재상의원

선형은 변형하는 것은 아니고 그 선형을 이용하는데?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그것이 가가 처리 부분에 대해서 변형이 되어서 그렇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윤재상의원

지난번 행감 때 기름탱크 때문에 걸림돌이라고 해서 걱정하셔서 여쭈어 봤고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인하리 강화국토 48번선은 신속하게 마무리가 되어야 되는데 국회의원님께 말씀을 하셔서, 너무 장기간 하다 보니까 보기도 흉한데 의욕을 가지고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윤재상의원

해안도로 순환공사 이것이 막연해요. 시비 받아서 해야 되는 거죠?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우리가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종건에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저희 업무이기 때문에 하는데요. 지금 2공구 관계는 예산이라든가 이런 것은 다 확보가 되어 있고요. 4공구는 현재 용역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노선이 확정이 안됐습니다.

윤재상의원

4공구 같은 경우에는 본 의원이 시정질문을 해서 추진을 하다가 무슨 군부대 영향평가 이런 것으로 인해서 지연이 됐는데 보상비로 일단 50억을 걸어놓고 추진하다가 이것이 다 정무적 판단에 의해서 모든 것이 원활히 잘 안되니까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결정권자가 추진하던 일이 잘 안되니까 슬그머니 추경에 감액해 버리더라고요. 여기서 제가 말씀드릴 사항은 아니고요. 참 힘들다는 생각을 하는데 이것도 좀 빨리 해안순환도로를 빨리 해서 관광객이 남북서북쪽으로 한 바퀴 돌고 해야 발전도 되고 볼거리도 제공하고 그러는데 어쨌든 관심을 가지고 그 분야에 해당되는 사람한테 찾아가서 예산 요구도 하고 그러십시오.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윤재상의원

28쪽에 풀경비인 것 같은데 이것이 도로 유지보수 관련해서 금년도에 52억 3400만원이 맞습니까?금년도.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계수는 기억을,

윤재상의원

책자 나와있는 것인데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윤재상의원

그런데 내년도에는 14억 정도 감액해서 편성하시려고 그러는 것 같아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작년도에도 52억 3400만원이 본예산이 된 것이 아니라 하다가 추가로 해서 이렇게 증액이 된 부분이 되겠습니다.

윤재상의원

사업의 필요성에 따라서 추경에 증액했다는 말씀이시죠?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윤재상의원

알겠습니다. 47쪽에 보면 강화군 공공하수도 확충사업 관련해서 아까 뭉텅이로 설명해 주셨는데 지금 예산 확보여부하고 사업 위치라든지 계획을 상세히 부탁을 드릴께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우선 예산확보에 대한 부분, 내년도 예산확보를 설명드리겠습니다. 연도별 투자 계획에 의해서 보면 저희가 국비가 63억, 시비가 13억, 군비가 13억 해서 89억이 예산이 확정됐습니다.

윤재상의원

내년도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윤재상의원

62억 7200만원?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89억 6700만원이요.

윤재상의원

뒷장과 안 맞나요? 국비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62억 7200만원.

윤재상의원

그렇죠. 시비는 13억 4500만원. 확보는 원하는 대로 된 겁니까?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확보는 이렇게 됐는데요. 지금 환경부하고 재원과 협의를 봐야 됩니다.

윤재상의원

문제점 입니까?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환경부에서도 긍정적으로 하는데요. 이것은 정부 예산의 변경에 따라서 다소 차이가 있으리라고 저희 실무진에서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윤재상의원

위치는 얘기하기 어려운가요? 동막은 어디부터 어디까지, 교동, 외포리 이렇게.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온수지구는 온수리 시내, 전부 시내를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분산되어서 이렇게 되어 있는 지역이 아니라 온수리 시내지역을 말씀드린 것이고요.

윤재상의원

처리장이 앉는 소재지가 어디에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온수리입니다.

윤재상의원

중심지를 벗어나서 어디를 앉힐 거 아니에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온수지구는 구리포 있는 곳, 방줏골 밑으로 부지로 되어 있고요. 동막은 위치가 상당히 궁색을 해서 저희가 저수지 위쪽으로, 동막 그쪽은 관광지이고 부지가 마련하기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분오리저수지있는 산쪽으로 지금 잠정적으로 갖고 있고 토지소유자와 협의중에 있고요.

윤재상의원

펌핑해야 되겠네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교동은 대룡리 지금 주차장있는 부분에서 게이트볼장앞에 거기 하고 있습니다. 외포지구는 현재 수협있는 그쪽으로 지금 계획을 하고 있고요. 외포리 수협쪽에는 성토가 많이 되고 그런 부분입니다. 공사비 문제도 있고 해서 저희가 조금 공사비 저렴한 위치를 잡아볼까 고민중에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수협옆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윤재상의원

동막 같은 경우가 약간 사업비도 많이 들고 펌핑도 해야 하니까 장비도 투입해야 되고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윤재상의원

기회가 되면 현장을 한 번 가는 것도 좋겠습니다.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윤재상의원

다음은 이동카메라를 설치한다고 했어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카메라가 아니라 화물해서,

윤재상의원

이동식.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윤재상의원

이동식으로 옮겨가면서?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아니요. 5개소를 설치하는 것으로 계획을.

윤재상의원

이동식으로 나와있는데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이동식과속카메라함을 5개를 한다는 얘기죠.

윤재상의원

그래서?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여기 설치위치가 있지 않습니까?

윤재상의원

이 함에다 카메라를 삽입하는 거 아니에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카메라가 아니라 그 함만입니다.

윤재상의원

함만이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윤재상의원

전시효과로?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그런 것으로 봐서 경각심을 봐서 속력을 줄이자는 그런 차원입니다.

윤재상의원

규모가 꽤 크게 하는 모양이죠?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고속도로 함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필요시에 경찰들이 들어가서 단속하고 경찰들은 그쪽에서만 할 수 없으니까 그런 것을 설치한다는 얘기입니다.

윤재상의원

하여튼 설명 고맙습니다. 우리 의회에서 건의한 내용들은 1회성으로 하시지 말고 담당부서에서 팀들이 다 나눠있으니까 역할을 해서 진행되는 것을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고요. 막연하게 말 안한다고 1년동안 방치하지 말고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윤재상의원

행감 때 지적한 내용이 어렵지 않은 부분인데도 불구하고 안한 것에 대해서 참 실망스럽습니다.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시고요. 더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윤재상의원

마치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윤재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자선의원

김자선 의원입니다. 서도연도교 건설사항이 어떻게 되는지 여쭈어 보겠습니다.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서도연도교는 기획예산처에 BC 그러니까 경제성분석을 위한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 용역이 이 달 안이면 어느 정도 BC비율이 나오거든요. 그러면 그 결과를 가지고 행안부에 건의를 해서 행안부에서 기획예산처로 BC산정을 정부차원에서 해서 예산을 확보하는 단계가 되겠습니다. 현재는 접경지역사업으로 올려놓은 상태이고요. 접경지역보다는 강화군으로 보면 접경지역이 70%의 군비이고 도서개발은 80%가 국비입니다. 그래서 도서4차개발사업이 다시 수립이 될 겁니다. 그래서 접경에서 안되면 도서개발사업으로 까지 갈 수 있겠금 조치중에 있습니다.

김자선의원

그러면 타당성은 있는 겁니까?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현재까지 BC가 1이상이 나와야 하는데 1이상이 조금 못 미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연도교 만큼은 놔야 하기 때문에 일단 공사비를 가장 줄여서 다시 BC를 산정하고 있습니다. 일단 교량만 놓고 접속도로 관계는 나중에 하고 차량정도는 다닐 정도로 개설해 주고 완전하게는 나중에 도서개발사업이라든가 이런 것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해서 BC를 1이상으로 나오겠금 노력중에 있습니다.

김자선의원

늘 고생이 많으신데 인근에 있으면서도 볼음도 사람들이 주문도 가기는 너무 힘들다고 갈 때마다 주민들이 말씀하시거든요. 주민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자선의원

그 다음에 현대아파트가는 큰 길에 인도하고 차도 구분이 도로 칸막이가 고무봉으로만 되어 있어요. 인도가 굉장히 위험하다고 주민들이 얘기를 하거든요. 혹시 알고 계신지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용진아파트 앞 말씀하시는 거죠?

김자선의원

네.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그때도 저희가 국도개설할 때 그곳을 인도를 놓으려고 했습니다. 거기 인도를 놓게 되면 약 2m정도 용진아파트 부지를 사야 하는데 용진아파트에서 상당한 민원에 의해서 못하고 지금 표지봉으로 구분해서 했는데 그 사항을 다시 우리가 국도에 건의해서 설치하는 방안을 모색토록 하겠습니다.

김자선의원

주민들이 위험하다고 말씀들을 하시니까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자선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김자선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용철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용철의원

박용철 의원입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강화군의 도로를 책임지고 계신 부서이기 때문에 주문량도 많고 궁금한 점이 많아서 업무보고를 통해서 말씀하시는 내용인데 업무보고를 보면서 느낀 점을 말씀드릴께요. 작년 같은 경우에 업무보고 2회에 걸쳐서 보고가 됐는데 그 전 것을 보면 건설과 같은 경우는 20개에서 25개 정도가 사업에 대한 설명이 나열되어 있어요. 이번에 보면 새로 시작되는 사업도 있는데 그 전에 있었던 것들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를 업무보고 할 때 총정리로 해서 어디까지 진행이 됐고 어떤 형태로 되어 있다고 간략하게 표기를 해 주면 전에 것과 지금 새로 시작되는 것이 조화가 되고 우리가 볼 때 편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어서 다음부터는 그런 것을 하나 해 주세요. 아까 윤재상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이 그런 내용인 것 같아요. 진행사항이 없지 않았나라는 말씀이 그래서 말씀드린 것 같고요. 어쨌든 전체적으로 고사를 하다 보면 민원들이 많이 발생되고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공사하는 부분에서는 과장님께서 훌륭하신 분들이 오셨으니까 직원분들이 잘 이루어주실 것이라고 보고요. 본 의원은 작년에 했던 창의시책에 몇가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작년에 창의시책 농어촌도로 1.5차로 시행도입을 하겠다고 해서 사업계획을 하셨는데 이후 진행된 사항이 어떻게 되는지?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현재 저희가 농로를 많이 이용해서 도로 개설을 하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한 예를 보면 우리가 양도 같은 곳에 해안도로 들어가는 것도 하나의 그런 측면이 있고요. 또 가랑포 쪽에 그것도 기존도로를 같이 갈 수 있는 부분, 직선 부분 같은 곳이요.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1.5차로라는 것은 통행량은 많지 않은데 요즘 농기계들이 상당히 대형화 되다 보니까 쓰래 같은 것을 달고 가다 보면 상당히 위험합니다. 하나의 피안 쪽으로 해서 창의시책을 낸 것 같은데요. 앞으로도 그런 농로라든가 1.5차로 부분을 한다든가 그런 것은 교통량에 의해서 추진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박용철의원

1.5차로선, 지금 말씀하신 내용처럼 농로를 이용해서 도로화 하는 것은 보상관계나 차량의 소통관계 때문에 우리가 접목해서 응용해서 하는 도로잖아요. 왜 이것을 말씀드렸느냐 하면 그런 도로가 대표적으로 양도면에 해안도로 진입도로, 불은면에서 오두리에서 해안도로로 진입하는 도로 이렇게 1.5정도로 하고 있는데 이것을 만들어 놓고 나서 보니까 통행량이 2배정도, 3배정도 늘어난 것은 기정 사실이에요. 그러니까 농로를 이용해서 어차피 보상관계에서 굉장히 용이하기 때문에 농로를 이용하는 것이잖아요. 그럴바에는 1.5로 할 것이 아니라 서로 교행할 수 있는 정도의 폭은 만들어서 할 필요성이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1.5도로로 한다고 하면 해 놓고 나서 보니까 편리하고 용이하기 때문에 차들이 많이 다녀요. 특히 불은면 같은 경우를 보면 큰 화물차들이 많이 교행을 한단 말이죠. 그러니까 어차피 할 것이라면, 우리한테는 이득이잖아요. 새로운 길을 개설해서 보상하기 보다는요. 그래서 그런 것도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용철의원

보행자가 안전하고 편안한 도로개설 이것도 마찬가지로 창의시책으로 내 놓으신 것인데 우리가 봐도 잘 이루어지는 것 같아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박용철의원

앞으로 지금 계획하고 있는 부분도 다 같이 병행해서 나가는 거죠?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박용철의원

예전에 자전거도로하고 인도와 별도로 했던 것이 하나로 통행이 되면서 안전에 대한 규칙만 구분하면 되는 것인데 새로 하는 것이 더 효과성이 있는 것 같기는 해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용철의원

그런 부분들이 잘 병행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용철의원

대형 공사장 CCTV설치하는 것은 삼산, 연육교 현장도 있는데 다른 곳도 있나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현재는 없습니다. 삼산하고 교동연육교 관계는 관리부분이기 때문에 관리사무소에.

박용철의원

전년도 창의시책을 보니까 보건진료소 삼산면 것, 석포리에서 석모리가는 선형개량, 교동 것은 있고, 중앙시장가는 것, 주문도 해상교통시설 확충하는데 약 20억 이상 사업장이 하시겠다고 하는데 여기는 꾸준히 관리해서 CCTV촬영을 해서 안전도를 체크하실 거죠?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자체적으로 비디오 촬영이라든가 그런 것도 주요공정에 대해서는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용철의원

대형 공사장에 CCTV 해서 우리가 관리감독하는 것은 큰 효과를 볼 수 있잖아요. 범죄예방이나 안전도도 그렇고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박용철의원

그런 부분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올해도 창의시책 몇 가지 내 놓으신 것에 대해서 잘 이루어져서 창의시책이 그냥 시책으로만 끝내시지 말고 이것을 접목해서 결과가 나올 수 있겠금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수고하셨습니다. 최승남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최승남 의원입니다. 다른 의원님들이 다 물어봤으니까 도로유지보수 비용 남아있죠?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금년도 예산은 거의 다 소진이 됐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승남

최승남의원

창후리에서 교동 인하리로 건너가는 승용차 다니는 마을 도로가 있잖아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승남

최승남의원

모르는 사람들이 창후리로 들어왔다가 그 도로를 관광차들이 들어가나 봐요. 충분히 그럴 수 있죠. 거기 서해안횟집이 있어요. 서해횟집 아니면 차량이 돌릴 자리가 없는 거예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승남

최승남의원

언덕 올라서면서 교통박스가 있잖아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승남

최승남의원

그러니까 후진을 할 수 밖에 없잖아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승남

최승남의원

그런데 그 집이 뒤로 들어가야 거기가 넓잖아요. 거기 한 번 담당이 오늘 회의 끝나고 한 사람 갔다와요. 의원들에게 자꾸 전화하니까 너무 피곤해요. 그런데 가서 보면 해 줘야 되고요. 다 무너트렸어요. 차수벽이고 차량 통행 못하겠금 했던 것이 다, 150미리 파이프까지 다 밀고 들어왔으니까요. 그러니까 우리가 가서 해 줘야 할 부분만 보수해 주고 도로 유지보수 비용이 있으니까 담당팀장님이 나갔다 오세요. 그리고 나서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씀해 주세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최승남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한 후에 계속해서 질의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40분 회의중지

15시 45분 회의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한상순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순의원

수고 많으십니다. 국토부 소관 국유재산 관리 300㎡ 미만 짜투리 전부 판매해요. 용도폐지해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지금 용도폐지는 주택이 깔고 앉거나 막다른 골목일 때 적극적으로 해주고 있습니다.

한상순의원

48번 국도에 대한 건설과장님 생각을 한 번 얘기해 봐요. 김포까지, 누산리까지.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지금 관내 구간에 대한 국도 84호선은 사실 이렇게 군의 입장을 보더라도 상당히 지연이 되고 상당한 민원도 있습니다. 가장 문제가 강화의 관광객들이 오면 관문에 약 한 9개소의 공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보상을 주었는데 철거가 안되어 있는 부분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국도와 현대건설과 얘기해서 저희가 금년말까지 늦어도, 지금은 특정폐기물 처리중에 있습니다. 그것이 되는 대로 철거가 될 것이고요. 그렇게 되면 일하는 모습이 보일 겁니다. 따라서 문화재지표조사 거기에서 흙이 나와야 됩니다. 흙이 나와서 용정리 답 구간을 횡단하는 부분이 나가야 하고 산단 교차로 부분 그 부분에서도 흙이 나와야 빨리 용정리 구간에 성토가 되어야 될 부분입니다. 거기 성토도 연약지반이기 때문에 존치 기간이 약 15개월 걸립니다. 그러다 보니까 좀 늦어지게 됐고요. 계속해서 저희가 국토하고 일주일에 한 번씩은 사무실에 가서 공정도 체크해 보고 빨리 할 수 있는 길이 뭐냐 해서 지금 적극적으로 될 겁니다. 지금 우리 강화군 구간을 제외하고 강화대교부터 마송까지 구간은 우리 국토부에서도 특별한 계획이 없다는 것이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죠. 그것은 국회의원님들과 또 김포시와 같이 추진해야 될 사항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적극적으로 논의를 해서 빠른 시일안에 설계 아니면 계획이라도 하고 국토48호선 확장 계획 기본계획이라도 나올 수 있겠금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한상순의원

그래서 강화-인하간 도로건설 공사가 원래 계획이 13년도에 끝날 계획인데, 왜냐하면 아시안게임이 14년이니까 그 전에 끝낼 계획으로 추진했던 것인데 작년 업무보고 때에는 17년, 올해 업무보고 때에는 18년 6월, 이렇게 자꾸 연장된단 말이에요. 이것은 강화군민들에게 신뢰를 잃는 행동이다. 그러니까 빨리 독촉을 하시고 작년도 업무보고를 보면 48번 국토부의 건의한 것은 마송부터 강화대교까지 6차선을 건의했어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맞습니다.

한상순의원

그것은 국도를 고속화 국도로 계획하고 있는 국토부의 의도에 반하는 것이다. 48번 국토 현재도로는 횡단보고 있고 신호등 있는 일반도로로 가고 강화내에 2000억 들여서 우회도로를 개설하면 이것은 BC가 들여서 2000억 들이는 것이 아니잖아요. 그러면 제3강화대료를 놓으면서 거기부터 김포 누산리까지 한강로 교차로 거기까지는 고속화 국도를 계속 가야 한다. 이것을 주장해야죠. 6차선은 건의를 빼고 이것은 반드시 건설과나 투자유치단, 기획실이 강화군의 48번 국도의 고속화 도로에 대한 개념을 다시 재정립하고 지난번에 인발연하고 어디하고 용역하고 있다고 했죠?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국토연구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한상순의원

국토연구원에서 지금 48번 국도에 대한 용역을 할 때 타당성 검토할 때 확실히 이 타당성 검토가 될 수 있도록 국회의원하고 밀착해서 고속화 국도를 계획할 수 있도록 관철을 시키란 말이에요. 괜히 6차선 떠들지 말고요. 그러니까 48번 국도가 강화교통망 해결에 1번순위이다. 그리고 영종도로는 경제자유구역 확장하고 경제자유구역 개발에 따른 개발이득금으로 민자로 놓을 수밖에 없는 것 아니에요. 계획된 도로가 아니니까요. 반드시 개념을 정리해라.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상순의원

그리고 해안순환도로 인하리 구간 터널로 가라고 환경성 검토가 나왔어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한상순의원

어디에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지금 교동연육교 있는 곳 인하리에서 그쪽 넘어가는 것을 얘기하는 겁니다.

한상순의원

고 야산을? 아니 해안순환도로는 도로로 가면서 바닷가 보러 오는 것인데 거기 터널을, 그런데 그 산이 별립산이나 고려산이나 혈구산 중등을 뚫고 들어간다면 그것은 터널로 가능하지만 고 야산을 터널로 하면?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그러니까 거기가 야산이지만 그것을 치면 사면부가 많이 발생된다는 얘기가 있었거든요. 아마 그것도 대안을 제시할 겁니다. 그렇게 되면,

한상순의원

터널은 길지 않겠구만?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한상순의원

서도연육도로 건설사업 그간의 추진실적을 보면 37페이지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를 15년 7월달에 한 거예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지금 진행중에 있습니다.

한상순의원

그런데 문제점 및 대책을 보면 기획재정부에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지로 선정토록 적극 협의하겠다고 하는데 그러면 타당성 조사 용역은 누가 하는 거예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지금 예산 확보를 위한 타당성은 기획예산처에서 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 기획예산처에 우리가 타당성 용역을 이렇게 해 주십시오 라고 그 자료를 용역을 주는 겁니다. 계획없이 타당성 용역을 해 달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요. BC검토를요. 우리가 용역을 해서 우리 용역이 이렇게 나왔으니까 BC가 이렇게 나왔으니까 한 번 검토를 해 보십시오. 그래서 그 검토 결과에 의해서 행안부에서 도서개발사업이면 도서개발사업, 접경이면 접경으로 사업이 책정되는 거죠. 그 절차입니다.

한상순의원

육지부는 1이상이 나와야 경제성이 있다. 그런데 여기는 얼마나 나와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먼저는 4.3인가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상순의원

오지동서란 말이에요. 접경지역이면서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한상순의원

접경지역 사업으로 선정 안되는 것은 접경지역을 주민인력을 편리하게 하려고 하는 것인데 여기에서 경제성을 검토하면 접경지역 사업이 될 때가 어디 있느냐고요? 이것은 독립된 도서를 연결하는 것인데 경제성이 나올 리가 없잖아?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그런데 일단 국비를 가져올 수 있는 기준이 대단위 사업에서는 꼭 경제성 분석을 해야 되는 그런 절차가 있거든요.

한상순의원

그러니까 분명히 1은 안 나올 것이고 0.5얻기도 어려울 것이고 접경지역의 타당성을 0.5이상이나 이렇게 기준을 정해서는 되지도 않는 사업이니까 타당성 검토와 기재부에 예산 성립할 때 예산 투자 대상이다. 그러니까 그냥 내버려 둬서는 타당성 용역해서 안되면 또 몇 년 지나야 하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타이트하게 준비를 하도록 해라.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그래서 저희가 일단 경제성이 안 나올 경우에는 교량만 연결을 하고 진입하는 연결도로는 다른 사업비에서 투자할 수 있겠금 해서 그런 방법으로까지 공사비를 줄여서 BC가 잘 나오겠금 그렇게까지 검토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한상순의원

종합적으로 중앙부처의 공모사업 신청한 적 있나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저희 공모사업 많이 신청하고 있습니다.

한상순의원

어떤 것이 됐어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대부분이 행안부에서 특수지역에서 하는 사업은 소득사업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한상순의원

소득사업은 뭐예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하나의 테마적인 부분하고 관광이나 농산물 관련, 이런 부분을 주로.

한상순의원

그러면 특색있는 자전거 농로투어코스를 개발하라고 감사지적 사항에 있어요. 그러면 도로에 자전거도로 내는 것은 상당히 돈이 많이 들어간다. 그것은 차차 연차별계획으로 하고 특색있는 자전거농로투어코스 개발 이것은 강화전체 농로를 연결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하점 고인돌주차장에서 출발해서 창후포 들러서 황청포 들러서 외포항 들러서 내리, 후포항 이렇게 해서 중간중간 포구를 들러서 강화를 한 바퀴 도는 농로투어 자전거도로 개발해라. 아마 그것을 개발하면 진짜 강화 자전거 마니아들이 엄청 올 거예요. 이것은 재포장 사업비만 들기 때문에 돈이 많이 안 든다고요. 이것 올해 상반기나 9월 전에 개발해서 10월달에 황금들판을 달리는 올해 자전거농로투어 안했죠?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한상순의원

내년도에 2회 자전거농로투어를 이것으로 한 번 해봐라. 그런데 검토 중이라고 했는데 업무보고에 안 들어오니까 작년에 지적을 했는데 건의를 했는데 받아들여지지 않네요. 해보세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그래서 저희가 지금 추진하는 거시 평화누리길이라고 자전거도로를 하는데.

한상순의원

그것은 국책사업으로 하는 것이고 강화특색사업으로 하란 말이에요. 아니면 중앙부처 공모사업으로 하든지.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알겠습니다.

한상순의원

접경지역 예산이 내년도에 얼마예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저희 내년도에 확보 국비가 168억 정도입니다.

한상순의원

올해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국비가 161억 3900만원입니다.

한상순의원

이것 삼산대교 뺀 것인가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다 포함입니다.

한상순의원

접경지역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쓰고 거기 예산을 많이 끌어올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강화에 그 사업비 아니면 뭐 있어요. 접경지역에 대해서 신경을 바짝 쓰고 예산안 심의 전에 접경지역에 대한 추진계획을 보고해 주세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저희 실무진에서는 접경지역도 좋은데요. 물론 지역별로 틀리겠지만 접경지역은 접경지역으로 가고 도서지역에도 접경지역 사업이 들어가거든요. 그것을 도서개발사업으로 많이 전환을 시키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도서지역개발사업은 국비가 80%입니다. 접경지역은 70%이다 보니까 그래도 10%라도 많이 지원되는 국비로.

한상순의원

접경지역이 80%죠.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70%입니다. 그래서 도서지역은 도서개발 위주로 해서.

한상순의원

도서개발은 내년에 얼마예요?
총괄사항을 자료로 제출해 주세요.
수고했어요. 이상입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한상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의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오필성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필성의원

몇 가지 간단한 현황만 물어볼께요. 9페이지 갑곳-옥림리 도로확포장 구역이 있는데 이것 말고 용화사에서 견자산 밑으로 해서 강화중학교 후문까지 연결되는 도로가 있죠?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오필성의원

제가 알고 있기로는 인천시에서 도로확장공사를 하려고 얘기가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이 폭이 쉽게 말해서 4차선 계획을 넓게 갖고 있는 것 같은데 그것이 진행이 안되고 있거든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오필성의원

그것을 폭을 좁게 해서라도 빨리 진행을 할 수가 없어요? 그 지역에 땅을 가진 사람들이 아무것도 못하고 경제행위나 재산권행사를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을 잘 모르시면 조사하셔서 나중에라도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그렇지 않아도 그 길을 산단진입로로 봐서 개설계획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도로가 20m 이상이 됩니다. 현재 2차선으로 된 것도 축소해서 개설한 것이거든요.

오필성의원

계획이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지금 도로가 축소해서 한 겁니다. 전폭 도시계획도로 20m 이상된 선으로 확장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현재 늦어지는 이유가 국도 48호선이 우회도로가 되고 갑곳-옥림간 도로개설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순위별로 뒤지는데요. 그런 부분을 종합적으로 봐서 그런 사항을 다시 한 번 검토해서 하겠습니다.

오필성의원

현지 주민들은 거기가 차 1대 밖에 못들어가는 길 폭 아닙니까?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현재 연세의료원 쪽으로는 1대도 교행도 어려운 실정입니다.

오필성의원

그러니까 주민들은 넓은 것 필요없다는 거예요. 차만 2차선으로 해 줘도 아무 문제없을 것 같은데 굳이 광폭으로 잡아서 진행을 안하다 보니까 불만들이 나오는 거죠.
승남

최승남의원

그 도로가 폐쇄되지 않았어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도시계획도로로요?
승남

최승남의원

네. 도시계획도로는 정해져있는데 옛날처럼 30 몇m도로가 우리 집 앞에 도로로 줄었어요. 그것 확정됐는데 무슨 소리예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대로에서 중로로 축소됐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거기까지.
승남

최승남의원

38m도로인가 그런데 20m로 줄었다고요.

오필성의원

최종적으로 주민들에게 설명할 때 언제 착공될 수 있다고 설명을 해줘야 되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현재까지는 저희로는 계획이 없는 사항입니다.

오필성의원

알겠습니다. 하염없이 기다리라고 해야 겠네요. 그 다음에 양오리-당산간 도로확포장공사 있죠.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오필성의원

이것 주민설명회 언제쯤 하실 것이고 노선은 확정이 됐을 것 아닙니까?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현재까지 주민의 의견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주민의 의견이 안 들어와서요. 당초에 산 있는 부분하고 마을 안으로 들어가는 버스노선길 그런 것을 검토중에 있습니다.

오필성의원

1안, 2안, 3안 다 나와있던 것인데 아직까지 검토하시면 안되죠. 이제는 결정을 해 주셔야죠.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알겠습니다. 빨리 노선결정해서 주민설명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오필성의원

주민설명회는 일단 무효네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노선까지 결정해서.

오필성의원

결정을 안하면 안할수록 주민간의 갈등만 키워주는 꼴이니까 빨리 결정을 하세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그런데 당산-양오간은 2구간은 저희가 집행하려고 상당히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주민들이 워낙 반대를 했거든요. 사실 그때 저희가 주민들 의견없이 갔으면 벌써 다 했을 겁니다. 지금에 와서는 도로개설이 지연되고 거기까지 끊겠다고 하니까 주민들이 또 그러는 부분이에요.

오필성의원

동네가 한씨네 씨족사회라고 해서 통일 될 수도 없고 물어보면 물어볼 때마다 아저씨, 삼촌 관계가 쌍ㅅ자 들어가게 이렇게 되니까 빨리 결정해서 밀어 붙이는 길 밖에 없을 것 같아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오필성의원

강화해안순환 도로 개설이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오필성의원

건설에 지식이 모자라서 그런데 2공구하고 4공구 바꿔서 할 수는 없어요? 공사 기관을.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현재 2공구는 추진중에 있습니다. 보상이 됐고요. 지금 현재는 진행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바꿀 수가 없는 사항이고요. 사업비 성격도 북측에 있는 2공구는 접경지역사업으로 진행되고 있고요. 4공구는 그 사업비로 쓸 수 없는 것으로,

오필성의원

당초 계획대로 2공구 먼저 하고 4공구 하는 이 얘기인가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그렇게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오필성의원

마지막으로 도로노점상 단속이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오필성의원

함허동천, 분오돈대, 동막해변 구석진 곳인데 커다란 민원이 없는 한 단속의 묘를 발휘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동네 할머니들이 나와서 꾸러미 풀어서 파는 것도 많을 텐데 크게 민원인이 와서 고발한다든가 그런 것이 아니면 단속을 살살해야 되는 것 아닌가.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그래서 현재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기 함허동천, 분오리돈대, 동막해변이라고 했는데요. 대부분 읍 지역을 중심으로 하고 있고 이런 위치는 각종 행사있을 때 그때 외부에서 들어오는 노점상을 중점적으로 단속하고 있습니다.

오필성의원

운영의 묘를 발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오필성의원

이상입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오필성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질의가 없으시면 빠르게 질의하겠습니다. 금년도에 가뭄이 들어서 지금 기후변화에 의해서 물이 하수에 집중적으로 되는 부분에 그런 계획이 없을 거예요. 하천 확장작업은 하지만 배수갑문쪽에 향후 어느 정도 중기계획을 세워주고 배수갑문 추가로 물빠짐이 빨리 되어야 되잖아요. 요즘 가뭄이라 그런 생각을 안 하실 것 같아요. 중기계획쪽으로 항상 머릿속에 검토를 하라. 지금 도로관리기본계획이 수립됐죠?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수립됐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도로가 순서값이라는 거예요. 누가 얘기하면 우선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기본계획대로 차근차근 진행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호룡

유호룡의장

그 다음에 토취장 문제를 계속 검토를 했었어요. 계속 관심을 갖고요. 제가 산림부서에도 얘기를 했어요. 산림예산을 투입하지 말고 토취장으로 쓸 수 있도록요. 지금 농업용지하수들이 신고절차가 있죠?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호룡

유호룡의장

비용도 내야 되죠?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호룡

유호룡의장

요즘 같이 가뭄할 때에는 조금 더 간편하고 비용을 농민들이 가뜩이나 힘든데 사후관리용으로 돈 받는 거죠? 공단 30만원 내는 것.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나중에 원상복구 할 때 보증금식으로.
호룡

유호룡의장

농업용수에 관해서는, 요즘처럼 가뭄때문에 애쓰는 농민을 위해서는 그런 비용을 어차피 나중에 잘못되면, 우리 공동으로 관리만 잘하고 있으면, 하여튼 농민들이 비용부담을 적게 하는 그런 안도 검토해 보세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간소하게 하고요. 내년에는 많아질 겁니다. 그 다음에 여기에서 가로등을 전부 LED등으로 교체하고 있죠?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호룡

유호룡의장

농작물에 결실을 맺는 것에 지장이 있어서 가로등을 껐다가 켰다가 해야 되잖아요. 그래도 피해가 있다고 하니까 그 부분도 검토를 해 주세요. 어려운 점 없죠?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호룡

유호룡의장

CCTV 앞에 등을 환하게 달았나요? 야간에도 할 수 있도록?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야간에는 어쩔 수 없이 잘 안보입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가로등 사업을 건설과에서 하잖아요. 그래서 CCTV가 관제센터에서 보고 있잖아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그것은 다 보이겠금 되어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잘되어 있어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호룡

유호룡의장

한상순 의원님께서 얘기했던 48번 국도 김포에 관한 부분을 투자유치관에서 하는데 제가 봤을 때에는 어차피 국토교통부 전체 강화군의 도로를 가지고 협의하는 과정에서 투자유치담당관에서 하고 또 건설과에서 하고 이렇게 이중적으로 하면 그 양반들이 더 힘들 것 같아요. 이런 것은 창구가 국토부에 일할 때에는 일원화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니까 제가 볼 때에는 건설과에서 더 책임을 져야 할 것 같아요. 현재는 이렇게 되어 있지만.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마음을 그렇게 갖고 있죠?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국토부 갈 때에는 같이 가고 그렇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그 다음에 기획단에서 하는 클로징텐은 계속 하고 있는 거죠?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호룡

유호룡의장

그 다음에 화도에 제가 도로변으로 촌락이 형성되고 제가 인도를 개설해서 사방사고가 날 확률이 높거든요. 그 부분을 검토했었는데 지금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까?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추진하고 있습니다. 화도쪽에도 장화리, 여차리 진행하고 있습니다. 내리 부분.
호룡

유호룡의장

계획대로 하고 있는 거죠?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호룡

유호룡의장

잘 진행해 주시기 바라고요. 지금 전체 도시계획도로를 하는데 원래 시군비 50대 50 아닙니까?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호룡

유호룡의장

그런데 지금 전부 100% 군비로만 하고 있죠?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호룡

유호룡의장

지금은 없다고 안주겠죠. 현장은 그런데 이 양반들이 인천시에서 도시계획도로 군비로 100% 하는 것 알고 있어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알고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답을 얻었어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답을 얻은 것이 아니라,
호룡

유호룡의장

그러니까 지금 이렇게라도 하고 있는데 돈이 생기는 대로 빨리 달라고, 왜냐하면 돈을 보면 여기 군비로 이 돈을 가지면 다른 것 할 것 많아요. 농업예산이나 뭐든 할 것이 많은데 지금 보통 사업들이 30억이 넘고 이런 돈을 가지고 100% 군비로만 했을 때에는 강화군비 재원이 다른 곳에 못써요. 그것을 감안해서 빨리 50대 50으로 갈 수 있도록 자꾸 앓는 소리를 해야 됩니다. 위험도로개선사업이 이번에 보고서에는 없는데 하고 있습니까?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진행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말에 대부분 끝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호룡

유호룡의장

보리고개부터 사기리 방향 하고 있어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그것은 실시설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그것은 국비를 재원으로 쓰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도 게을리 하면 안되겠다. 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해안도로에서도 예를 들어서 6공구 같은 곳을 보면 지금 동주농장을 가로지르는 인천광역도로, 흥왕리, 여차리로 해서 해안가로 가는 광역도로, 일단은 안에 도로들이 있으니까 활용해야 되는데 그것을 항상 보면 분오리하고 동막 쪽이 항상 여름에는 정체현상이 있으니까 그 두 도로는 연결시키는, 마니산을 넘는, 지금 27페이지 지도를 보면 직선으로 마니산을 통과할 수 있도록 그것은 터널사업이라든지 그런 식으로 자연보호와 함께 자연영향도 있을 것 아니에요. 이런 곳이야말로 터널로 해야 되겠다. 그것도 한 번 집중적으로 검토해 보시고 또 혹시 국비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검토해 주시기 바라고요. 어쨌든 빨리 48번 국도가 확장이 되어야 지금 명절때 파라다이스 부분이 많이 막히죠?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호룡

유호룡의장

빨리 해결해야 돼요. 48번 국도가 빨리 되어도 거기에 교통정체가 없어지겠죠?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호룡

유호룡의장

항상 머릿속에 넣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삼산에 관한 문제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지금 다른 지역에 가서 보면 터널로 낮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터널공사로 해서 될 수 있으면 자연환경을 그대로 가면서 하는 부분을 해 보세요. 이번에 처음으로 강화군에서 터널은 48번 국도를 하면서 처음 생기는 거예요. 다른 도로를 할 때에도 그런 부분이 할 수 있도록 자연경관을 살리고 했으면 좋겠다. 답변을 요구하지는 않겠습니다. 업무보고 자리니까 검토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최승남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신당리에 울금공장이 있죠?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승남

최승남의원

울금공장 위가 마을이 다 형성이 되어 있잖아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승남

최승남의원

그런데 거기에서 내려오는 물이 보편적으로 하수도 넓이가 1500에서 2000이에요. 그런데 울금공장 옆으로 해서 터널박스 식으로 해서 건너가잖아요. 거기 48국도 밑에는 100미리로 묻혀있어요. 이것을 보안해 달라고 몇 년 전부터 얘기했는데 보안을 안했어요. 거기는 박스로 2000이면 2000짜리 박스가 넘어가든 뭐를 해야 되는데 토사를 어느 정도 해 놨잖아요. 그것을 안하는 거예요. 박순기 실장이 송해면장할 때부터 계속 얘기했던 부분인데 그것이 한 번 비가 많이 오는 바람에 통과하지 못하니까 물난리가 한 번 났었어요. 그래서 문제성이 있는 통로인데 그것이 48국도 밑으로 100미리가 묻혀있다는 것은 고려해 봐야 돼요. 신당리에 가서 한 번 물어보시고요. 분오리돈대 있죠?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승남

최승남의원

선형개량공사 한다고 했었죠?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저희가 실시설계를 했습니다. 사전에 문화재 협의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문화재와 너무 연접하다고 해서 문화재심의위원들이 협의를 안 해줬습니다. 불가로 나왔습니다. 성곽 절대보호 구역안이라고 그런 논리라 그렇게 됐고요. 제가 설계한 것하고 현행 선형개량을 했을 때와의 교통 흐름을 봤을 때 지금 선형개량을 했다고 하더라도 그쪽에 또 곡선부가 발생이 됩니다. 그래서 예산을 들여서 선형개량을 한들 현재보다는 조금 개선이 되지만 그래도 큰 문제가 내포될 것 같아서.
승남

최승남의원

그것은 투트랙으로 가자고 하는 의미도 있어요. 어떤 의미가 주어지느냐 하면 기존 도로는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옛날에 오른쪽에 암을 필요해서 다 까냈잖아요. 분오리 바로 맞은편으로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승남

최승남의원

거기를 질러서, 그러니까 기존도로를 건너뛰어서 그쪽으로 나가자는 것이거든요. 그렇게 설계했어요?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그렇습니다.
승남

최승남의원

그런데 그것이 문화재 때문에 승인을 안해준다?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승남

최승남의원

기존도로를 그대로 사용해라?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네. 그렇죠.
승남

최승남의원

동막 자체가 주차장 때문에 문제니까 그렇게 선형개량공사를 해서 나머지는 주차장으로 해서 쓰면 어떻겠느냐,
성엽

김성엽건설과장

그래서 저희가 그런 부분도 설명을 했습니다. 그래서 동막의 성수기 때에는 주차장도 부족하고 아까도 하수처리장에 대해서도 말씀드렸는데 동막의 하수처리장도 그쪽으로 빼서 같이 복합적으로 들어가는 그런 생각을 갖고 접근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문화재 위원들이 거기와는 선형개량했을 때 문화재에 영향이 미치는 것이 많다고 해서 저희에게 그렇게 통보가 왔습니다. 현장에서도 그렇고 다 설명을 한 사항입니다. 문화재위원들도 거기 내용에 대한 부분을 많이 알더라고요.
승남

최승남의원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그러면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이것으로 건설과 소관 군정업무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건설과장님과 직원 여러분들께서는 오늘 의원님들이 조언하시고 대안을 제안하신 사항에 대하여 군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한 후에 계속해서 건설지원사업소 소관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25분 회의중지

16시 30분 회의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건설사업 추진과 안전하고 편리한 공공시설 건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한재건 건설지원사업소장님과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건설지원사업소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소장님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건

한재건건설지원사업소장

건설지원사업소장 한재건입니다. 보고에 앞서 제가 금년도 10월 1일자로 건설관리사업소장 직무대리 보직을 받았습니다. 의원님들의 많은 지도와 편달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저희 같이 일하는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이재갑 토목지원담당이 교육관계로 김연만 실무관이 참석했습니다. (인 사) 김영설 건축지원담당이 참석했습니다. (인 사) 그럼 지금부터 건설지원사업소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건설지원사업소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보고는 부록에 실음

호룡

유호룡의장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보고내용에 대해서 궁금한 사항이 있으신 의원님들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재상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재상의원

윤재상 의원입니다. 우선 건설지원소로 발탁되셔서 지금 직무대리로 계시는데 축하드립니다. 우리 건설지원사업소는 직접 사업비를 배정받고 하는 사업은 없지요?
재건

한재건건설지원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윤재상의원

본의원이 잠시 업무보고 책자를 보니까 책자에 기록되어 있는 것은 각 과의 업무보고를 드리면서 중복되는 사항이더라고요.
재건

한재건건설지원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윤재상의원

일단 설명들은 내용대로 공사감독기관이잖아요?
재건

한재건건설지원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윤재상의원

사업할 때에 보면 소홀히 하면 이상하고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되더라고요. 하천 같은 것을 할 때 보니까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아시는지 모르겠는데 종건에서 관리감독하는 강화군의 삼동암천, 선행천, 동락천, 내가천, 이런 사업을 하는데 그런 사업 중 하나가 감독을 열심히 했는데도 불구하고 잔토처리 과정에서 설계대로 이행되지 않더라고요. 그래가지고 본인이 공교롭게도 알게 돼가지고 관련자들이 상당히 애를 많이 먹었습니다. 우리 강화군도 그런 일이 없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재건

한재건건설지원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윤재상의원

우리 소장님께서는 긴장을 바짝 하셔가지고 그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부실공사가 되지 않도록 당부드리면서 제가 경험담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재건

한재건건설지원사업소장

저희 사업소가 생긴 목적이 군수님도 몇 번 말씀하셨다시피 하자가 없게 하기 위해서 우리 사업소가 마련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심혈을 기울여서 하자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윤재상의원

공사감독관이 선정되면 근무는 어떻게 해요? 건축이나 토목이나 이런 분들이 공사장을 어느 한 곳에만 나가 있을 수가 없잖아요?
재건

한재건건설지원사업소장

원래는 현장에 상주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한 사람이 공사를 10건 정도씩 맡고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수시로 왔다갔다 하면서 사무실에 내근도 하다가 거의 현장에서 하루에 나가면서 보고 있고, 거기에서 상주하고 있지는 않고 계속 중요구조물 검측이나 주로 하고 있고, 현장 상주는 될 수 있는 대로 안하고 왔다갔다 하지요. 사무실에도 왔다갔다 하면서요.

윤재상의원

공사업자는 감독관에 비중을 두고 있더라고요.
재건

한재건건설지원사업소장

네.

윤재상의원

이런 저런 민원이 있어서 이런 방법으로 탄력적으로 하면 어떻겠느냐고 하면 거의 다 감독관한테 다 미루더라고요.
재건

한재건건설지원사업소장

예전에는 그런 게 없었는데 지금은 주민의 민원사항을 사실은 감독관 보고 해달라는 경향이 있습니다. 업자들도 감독관에게 미루는 경우가 있습니다.

윤재상의원

특히 잔토처리로 인해서 아주 곤란할 때가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렇지요?
재건

한재건건설지원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저희도 공사감독을 하다 보면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윤재상의원

주변상황을 잘 고려해서 특정인이 혜택을 보면 반대쪽에 있는 분은 불이익을 당하고 그러니까 탄력적으로 잘 적용해서 민원이 발생되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의정활동을 하다 보면 번번히 그런 일이 많이 생겨요. 더 잘 아시겠지만 그런 것들을 순발력을 동원해서 잘 운영하도록 하기를 기원합니다.
재건

한재건건설지원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윤재상의원

이상입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윤재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오필성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필성의원

강화읍 전천후게이트볼장은 어디에 계획하고 있는 거지요?
재건

한재건건설지원사업소장

사업계획을 넣긴 했는데요. 아직 확정이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 예산도 저희가 장소선정이나 내년도 사업계획이 확정이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는 구상단계입니다.

오필성의원

구상이라면 위치는 어느 정도예요?
재건

한재건건설지원사업소장

강화읍에 없으니까 해야 하지 않느냐 해서 구상단게입니다. 예산이 확정되었으면 제가 어디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는데 저희가 관련 부서에 알아보니까 아직 확정이 안 되어서 내후년 정도나 추진해야 될 것 같다는 보고를 받았습니다. 어디라고는 제가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오필성의원

그 정도면 충분하고요. 이것은 업무 외적인 것인데 얼마 전에 지방지에 보니까 양사면에 가서 사랑의집 정도 공사해 주신 것 같습니다.
재건

한재건건설지원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오필성의원

상당히 강화군 공무원들의 온정이라고 할까? 군민이 느끼기에 군수님이 하시는 일보다 더 큰 일을 하신 것 같습니다.
재건

한재건건설지원사업소장

고맙습니다.

오필성의원

노고에 감사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오필성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의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이번에 소장님과 팀장님들이 바 바뀌었습니다. 다시 한 번 왜 지금 이런 것을 했는지, 군수님 지시사항인데 의회에서도 꾸준하게 얘기했어요. 각 과에 토목, 건축 담당들이 예를 들자면 문화관광과에서 박물관을 짓는다면 거기에 건축직이 별로 없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건

한재건건설지원사업소장

네, 맞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그래서 강화군의 주인의식을 갖자, 내 건물 짓듯이 해보자, 그래야 하자가 발생되지 않는다, 또 각 과의 토목, 건축직을 통합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의회에서 제안했던 것이고, 그래서 하자가 없고, 그 다음에 공공건물을 짓는데 특히 요즘에는 튼튼하게 짓는 것도 중요하지만 디자인이 문제입니다. 전에는 그랬더니 금액을 10억원 이상 짜리로, 일량이 많다 보니까 그렇게 한 모양이에요. 그래서 우리 강화군에서 짓는 경로당이나 마을회관이나 보건소라든지, 제가 보기에는 보건진료소가 디자인들을 예쁘게 하고 짓더라고요. 물어보았더니 자문을 구해서 짓더라고요. 그래서 기왕에 똑같은 것을 짓더라도 디자인 면에서 아주 훌륭해요. 그래서 거기에서 얻어서 한 것이니까 특히 디자인 면에서 신경을 많이 써주시기 바랍니다.
재건

한재건건설지원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저희가 2016년도에 실시설계용역을 하게 되면 디자인 면을 많이 가미해서 추진하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그래서 어쨌든 건물을 지으면 감리시스템이 다 있잖아요?
재건

한재건건설지원사업소장

얼마만큼 이상이 되면 감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아까 일이 과부하가 걸린다고 하니까 그런 시스템을 최대한 잘 점검하는, 내가 주인의식을 하는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재건

한재건건설지원사업소장

알겠습니다.
호룡

유호룡의장

그러면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이것으로 건설지원사업소 소관 군정업무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소장님과 팀장 여러분들께서는 오늘 의원님들이 조언하시고 대안을 제안하신 사항에 대하여 군정에 적극 반영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고 다음주 오전 10시에 제5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의사일정에 따라 해당 실과소에 대한 군정업무보고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30분 산회

출처 인천 강화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