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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박은정 의원 발언

132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0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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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인암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2회 광명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서 행정지원국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시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행정지원국 소관 2007년도세입세출예산안의건을 상정합니다. 다음은 문화청소년과장께서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영안에 대해서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문화청소년과장 조원덕입니다. 시정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손인암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저희 문화청소년과 담당계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담당소개) 먼저 이준형 문화관광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김선태 예술공연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장현숙 청소년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양철원 학예사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그러면 지금부터 2007년도 문화청소년과 소관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안 및 수정예산안 2007년 문화예술발전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예산안은 별도 보관)

손인암위원장

문화청소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은정위원

박은정입니다. 항상 행사 지원하시느라고 문화청소년과에서 굉장히 고생하시는 것 같습니다. 제가 직접 함께 행사도 진행을 하고 그 외에도 저녁까지 항상 고생하시는 부서인 줄 알고 감사 드리면서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230p 청소년방과후 아카데미 지원사업에 대해서 신규사업으로 설치하셨습니다. 국비 받아서 하는 사업이고 대상은 방과후 지도라고 그래서 좋은 사업으로 생각이 되는데 아까 말씀 중에 시간이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7시에서 10시까지 지도를 해주시는 것으로 말씀해주셨는데 그것이 맞지요?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5시부터입니다. 5시부터 10시까지

박은정위원

부모님께서 안심할 수 있겠네요? 228p 청소년 약물남용예방 및 치료재활사업이라고 돼있는데 그 동안 2004년에서 2006년까지 국비로 시범으로 해서 이런 사업이 있는 줄은 개인적으로 몰랐습니다. 알게 되어서 참 좋은 사업인데 시범사업의 결과가 나왔을 것이라고 생각되는데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약물남용 예방 및 치료재활사업을 3년 간에 걸쳐서 했는데 청소년 약물실태를 조사한다든지 조사결과가 나온 게 있고 학교에 찾아가서 금연학교 예방 프로그램, 약물남용 캠페인과 약물남용 예방교육 이런 프로그램을 해서 약물남용 예방을 위해서 예방 차원에서 프로그램을 3년에 걸쳐서 국비를 받아서 운영하고 있고 내년도에도 확정은 안 됐다고 그랬는데 국비를 받아서 하려고 그랬는데 확정이 안 되어서 사업은 중단할 수가 없고 해서 시비로 3천만 원 계상했습니다.

박은정위원

치료재활도 같이 붙어있어서 광명시 청소년들이 치료재활결과를 보게되면 어느 정도 하고 있나 알 수 있게 되잖아요?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약물남용은 올 초에 보고한 것을 보면 정확한 인원은 기억이 안 나는데 26명인가 예방치료상담 한 실적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억을 못 합니다.

박은정위원

청소년들이 잘 치료가 되어져서 올바르게 다시 지도가 되고 있는 상황이지요?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계속 관리하고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약물을 남용하고 있다는 건데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약물남용이라면 담배, 본드, 마약 이런 것이 다 약물이기 때문에 청소년들한테 해가 되는 게 약물입니다. 흡연관계는 상당히 심각한 정도여서 그런 것을 약물남용협회에서 예방하고 금연했을 경우 어떠한 결과가 온다는 것을 지속적으로 예방하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박은정위원

저도 중학생 자녀를 둔 엄마인데요. 얘기를 들어보면 담배는 정말 심각하더라구요. 지도가 잘 돼야 될 것 같고 국가에서 지원하는 사업이고 올해부터는 우리 시에서 해야 되니까 이런 부분에 있어서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설 수 있도록 어른들이 잘 해야 될 것 같아서 말씀드리구요.
미수

조미수위원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 중에 하나는 교육청과 유기적인 관계를 갖지 않으면 굉장히 어려울 것 같습니다. 지역복지봉사회나 종합복지관, 저는 직접 들었거든요. 그렇게 유해한 지 굉장히 놀랬고 그런데 거기까지 봉사활동 오고 이런 아이들은 건전한 아이들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교육청과 네트웍이 되어서 이 돈을 갖고 학교로 들어가야 되거든요. 그런데 학교가 의외로 폐쇄적이거든요. 그래서 국장님, 이런 것들은 실국장 회의에서 시장님이 뚫으셔야 합니다. 교육이 굉장히 어렵더라구요. 교육청이 오픈마인드를 가지셔야지 전문인들이 들어가서 설명도하고 학교 사회사업이라고 하지요, 그런 것들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 것은 자치단체장이 뚫어주셔야 합니다.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지난번에 조미수위원님도 참석을 해주셨고 박위원도 참석해주셨지만 청소년 관련해서 토론회에 참석해주셨는데 12월초에 약물남용협회 유관기관과 회의를 해서 교육청 장학사도 참석했고 청소년정책의 시스템 네트웍해서 시청, 교육청, 경찰, 청소년 유관단체, 복지관 해서 유관단체들이 네트웍해서 매월 실무자회의를 하고 분기마다 한번씩 기관장 회의를 하는데 앞서 조미수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기관장님들이 바쁘다 보니 자주는 참석 못 하고 실무 부서나 과장은 참석해서 교육청과 유대관계를 해서 이런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2월20일 정도에 약물남용협회에서 시청 대회의실에서 토론회가 있습니다. 그 토론회에도 교육청, 학교 선생님들, 교장 다 오시라고 그래서 토론회에 참석해서 이런 사항을 의논할 계획입니다.

박은정위원

222p 신규사업으로 음악회 사업이 들어온 게 있는데 해외음악교류사업에 오스틴에 2008년도에 출연한다고 그 예산이라고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내년도에 사우스 바이 사우스 웨스트 페스티벌에 가는 사항은 금년도 8월 달에 서울전자음악단이 선발되어서 내년 3월에 대한민국을 대표로 해서 가는데 선울전자음악단은 참고로 이해를 돕기 위해서 말씀드리면 가수 신중현씨의 아들이 하는 전자음악단이 내년도에 확정됐고 내년도에 음악밸리 축제를 하게 되면 다시 또 2008년도 사우스 바이 사우스 웨스트 페스티벌 축제에 출연할 선수를 선발해야 되기 때문에 내년도에 선발해서 갈 예산을 미리 세워놓은 사항입니다. 내년도 것은 확정이 돼있구요. 금년도 예산을 명시이월해서 내년 초에 보조금을 줘서 3월 달에 미국에 갈 계획입니다.

박은정위원

올해 확정되면 명시이월해서 그 다음해에 쓰구요?
준비하신 사업이니까 이왕이면 잘 될 수 있도록 힘을 가해주시면 좋을 것 같구요. 우수 공연단체 초청 연주회 같은 경우도 KBS 교향악단을 하는 분들은 클래식이 많기 때문에 가는 분들은 굳이 찾아가는 분들이 많은데 섭외를 하셔서 많은 분들한테 좋은 연주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하신 것 감사 드립니다. 외국 자매도시 문화예술 교류사업은 농악단이 계획이 들어온 것인가요?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이 사항이 진행된 배경을 말씀드리면 금년도에 중국 요성시에서 장추파 시장님이 저희 시 음악밸리 축제 때 오셔서 참관하시고 우리시장님이 중국 요성시도 갔다 오셨는데 장추파 시장님이 음악밸리 축제 때 오셨을 때 요성시에 예술단이 상당히 수준 높은 예술단이 운영을 한 답니다. 그래서 그 예술단이 우리 시로 와서 공연을 하고 대신 상호 교류차원에서 광명의 예술단도 가서 공연해 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계획안이 광명 농악단을 중심으로 한 광명농악은 도 무형문화재로 지정까지 돼있기 때문에 광명농악을 중심으로 한 그래서 상호 교류차원에서 교류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박은정위원

광명시 청소년 무용단이 있는 것 아시지요? 한번쯤 같이 진행되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참고해 주십시오?
정원대보름 축제가 없어지면서 광명농악 축제로 바뀌는데 자세하게 부서에서 올라왔겠고 거기에 대한 예산을 편성 하셨으리라고 생각하지만 한 축제에 이렇게 많은 돈이 들어가는데 7,500만 원 정도가 소요되고 있거든요.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자세하게 설명을 못 드렸는데 광명농악축제를 하루에 하는 게 아니라 3일간 정도 5월 달에, 계획은 안입니다만 5월28일부터 30일까지 실내체육관을 비롯해서 시민회관, 구름산 해서 내용을 말씀드리면 그 내용 중에는 경기도 학생국악 경연대회, 각 동에 풍물놀이패들이 있습니다. 풍물놀이 경연대회, 농악발표회, 구름산 도당놀이라든지 아방리 농악발표회, 한국 최고의 명인들을 초청해서 명인 초청공연이라든지 부대행사로 널뛰기, 씨름대회, 그네뛰기, 닭싸움 등을 해서 3일간에 걸쳐서 기본계획안을 받아서 당초예산은 단체에서 9천만 원을 요구했는데 처음부터 9천만 원씩 예산을 들여서는 성공여부도 검증이 안된 상태고 그래서 7,500만 원 정도를 편성해서 내년도에 위원님께서 반영을 해주신다면 이 돈을 가지고 운영해서 여기에 장. 단점을 평가해서 발전해 나가도록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매년 해오던 정월대보름 축제가 잔디구장이 생김으로서 장소를 여러 군데 고민을 해봤습니다. 그래서 근로자 복지관도 고민을 해봤는데 근로자 복지관도 잔디구장이 생깁니다. 서울시청 여자축구단 전용구장이 되기 때문에 근로자복지관도 빌려서 사용할 수도 없고 2월 달 정도 되는데 2월 달에 안양천에 나가서 하자니 날씨도 그렇고, 학교를 빌려서 하려니 학교가 요새 교실을 다 증축을 해서 운동장도 좁고, 이런 실내체육관도 있는데 광장이 있는데 대리석입니다. 그래서 불을 사용하게 되면 유지관리에 따른 어려움이 있다고 해서 여러 가지 고민 끝에 부득이 정월대보름 축제를 폐지하고 대신 대안으로 광명농악이 계속 안성에 바우덕이 축제가 있듯이 우리도 문화콘텐츠를 발전시키려면 광명농악을 중심으로 해서 발전시켜야 되기 때문에 이러한 축제 계획안을 마련했습니다.

박은정위원

개인적으로 시를 홍보할 수 있는 축제가 생긴다는 것은 굉장히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전체 예산 중에 농악 쪽으로 투입되는 예산이 다른 시에 비해서 많은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확실하게 하고 축제로 인해서 시민들이 활력을 느끼고 우리시가 더 좋아진다면 당연히 해야 되는 거지만 어떤 비율 같은 것도 조절을 하시고 양적으로 질적으로 여러 단체들이 같이 성장할 수 있는 그런 입장에서 말씀을 드렸구요. 계획하신 거면 잘 될 수 있도록 잘 평가해서 그 다음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한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말씀 중에 시립합창단 전공자 비전공자의 비율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셨는데 두 가지 측면에서 바라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 시에 시민들로 구성돼있던 어머니 합창단이 시립으로 되면서 자체 내 시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합창 생활을 못하게 돼요. 자꾸 줄어 들어가니까 그런 안타까움을 갖고있고, 말씀을 듣고 그런 방안으로 여성합창단이 생겨서 활성화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시립합창단에서 전공자가 늘어나면서 비전공자 광명시민들이 어쩔 수 없이 그만두거나 혹은 바람직하게 본인이 그만둬서 3명, 5명씩 해마다 증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만 그렇지 않고 불이익을 당해서 그만두게 된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인 것 같습니다. 그런 것들을 어떻게 조절하고 계신지 말씀해 주십시오?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전공자를 3명을 내년도에 올린 계획은 시립합창단의 질을 조금 올리기 위해서 하는 사항이고 다만, 박은정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비전공자에 대한 소외감이라든지, 이런 것을 가지면 어떻게 하느냐 이런 뜻으로 받아들이는데, 저희가 시립합창단 말고 광명 여성합창단이 있습니다. 지금 한 30명 정도 운영되고 있는데 광명에 여성합창단을 지원하기 위해서 많은 분들이 여성합창단에 아마츄어로서 활동하시고자, 기회를 드리고자, 애로사항이 있다고 해서 저희가 광명소식지에도 단원을 모집한다고 했는데 아마츄어로서 광명여성합창단에 지원하는 분들이 거의 없습니다. 물론 시립합창단의 아마츄어 비전공자와 광명 여성합창단의 단원과는 똑같은 아마츄어지만 차이는 있습니다. 보수적인 차원에서 시립합창단에 비전공자로 들어오게 되면 한 달에 10만 원 정도의 활동보상금이 나오고 광명여성합창단으로 가입되면 오히려 회비를 3만원인가 2만원씩 내기 때문에 그런 차이점은 있습니다만 자기가 음악을 좋아하고 이런 여성분이 계시다면 항상 광명 여성합창단의 문은 열려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가능하고, 저희들도 광명여성 합창단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좀 많은 분들이 들어오셔서 활동하게 하고자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도 많은 도움을 주십시오?

박은정위원

한가지는 광명시민으로서 안타까움을 말씀드렸고, 또 하나는 전공자 입장에서 보면 시립합창단이 전체 상임으로 되어서 시립이 돼야 합니다. 말 그대로 다른 시처럼, 아마 수원시나 안양시나 저희와 똑같은 방법으로 시립화 됐습니다. 저희보다 더 짧은 시간에, 그리고 시립이 됐을 때는 정확하게 공고가 나가서 전공자를 뽑아서 한꺼번에 시립화 시켜서 위상을 높이고 시를 홍보할 수 있는 매개체로 홍보 사절단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시는 굉장히 더디게 인원 증가가 되고 있고, 물론 시가 세입 때문에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고 문화예술이 전체 예산 중에 1.8%밖에 안 되는 문화예술 기금을 가지고 하시는 어려움을 알고 있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시정되는 것을 부탁드리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시립화 시키시는 것이 벌써 횟수를 거듭하고 있으니까 이왕 하시는 김에 정말 말 그대로 어디 내놔도 부끄럽지 않는 시립 상임화 되어서, 하시는 분들도 즐겁고, 보시는 분들이 '시립인데 왜 저것밖에 못 해' 라는 말을 하지 않도록 더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하여간 위원님 말씀에 동의를 드리구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손인암위원장

박은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한가지 물어보겠습니다. 222p KTX 광명역 활성화를 위한 음악회가 신규사업으로 올라왔는데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광명역 활성화를 위해서 음악회를 해서 얼마나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이 들구요. 돈의 효율성을 따졌을 때 전시행정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면서 광명역 활성화 예산이 광명시의 당면과제이지만 연계 교통망 확충이나 다각적인 노력을 해야지 음악회를 함으로써 광명역이 활성화를 위해서 4천만 원 예산을 들였다, 물론 안 하는 것보다는 좋겠지만 너무 효율성이 떨어지는 사업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구요. 221P 광명 음악밸리 축제가 작년보다 삭감되어서 5억 정도의 예산이 올라왔는데 광명시에 바란다, 인터넷 홈페이지 보면 굉장히 부정적인 게 열에 여덟, 아홉인데 사실 실명으로 해서 시 행정에 대해서 비판적인 시각의 글을 쓴다는 게 용기가 필요하지만 못하거든요. 내가 싫은 생각을 갖고 있어도 직접 인터넷 들어가서 비판적인 글을 쓴다는 것은 상당히 일반시민으로서는 용기가 필요한 건데 본 위원의 생각에는 정말 무슨 축제다, 너무 축제가 많아서 축제가 많은데 광명 음악밸리 축제를 없애기도 뭐하고 그래서 계속해서 존속을 하는 것 같은데 차라리 광명시가 음악도시로 가는 마당에 광명 음악밸리 축제를 내실 있게 하려면 지금보다 예산을 대폭 증액해서 정말로 음악축제다운 음악축제를 하든가 아니면 과감하게 비판이 많은 그런 음악축제이기 때문에 없애려면 없애던가 둘 중에 하나를 해야 되지 어정쩡하게 해놓으면 돈 5억 가지고 음악밸리 축제를 한다고 그러면 그 내용이 사실상 충실하다고 생각하기에는 누가 보더라도 기대치에 어긋날 수밖에 없는 그런 축제가 되고 말 그대로 전시적인 축제에 그치지 않나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한번 대답을 부탁드립니다.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222P KTX 광명역활성화 음악회 2번에 걸쳐서 4천만 원 편성했는데 금년도 7월1일날 시장님께서 도의원 시절 당시에 도비로 6천만 원 확보해서 7월1일날 아트 페스터벌을 해서 그 당시 광명시 미술협회 회원을 중심으로 해서 아트 페스티벌을 했는데 그래서 각종 미술 쪽으로 조형물 쪽으로 전시를 했고 내년도에는 그런 도비 확보가 안되기 때문에 시비확보를 해서 KTX 광명역 활성화 음악회를 하는데 이것을 계획하게 되는 계기는 그것을 한두 번 한다고 해서 광명역이 활성화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1일 광명역 이용객이 점차 증가추세에 있고 광명역이 개통된 4월1일이 일요일이어서 3월31일 정도에 예산을 승인해주신다면 상반기에 한번, 하반기 한번 해서 광명역을 이용하는 외부 사람들한테 광명에 가니까 다양한 게 있더라, 음악도 연주회를 하더라는 홍보 차원에서 저희가 이런 음악회 개최를 계획하게 된 배경이구요. 4천만 원 들여서 활성화가 되면 더욱 좋겠지만 그렇게는 인정 못 하구요. 홍보 차원에서 계획을 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금년도 음악밸리 축제를 함으로서 하고 나서 시민들의 반응이 여러 가지 반응 중에서 특히 광명시 홈페이지에서 항의성 글이 올라온 것은 대체적으로 두 가지 사항이었습니다. 하나는 음악밸리 축제를 잘못 이해하셔서 KRCNET 관계와 연계해서 하는 그런 민원이었고 또 한가지는 음악밸리 축제를 3일간 오후 4시 반부터 10시 반~ 11시까지 하니까 시끄럽다는 항의가 홈페이지에 많이 올라왔습니다. 소음에 대해서는 저도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음악밸리 홈페이지가 별도로 있습니다. 광명음악밸리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시면 거기에는 상당히 저희들 사기를 진작시키는 그런 글이 상당히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그 내용을 말씀드리면 광명시가 부럽다, 광명시민이 된 것을 자랑스럽다, 금천구나 전주에서 올라온 분, 부산에서 올라오신 분들이 보시고 광명이 부럽다는 글이 상당히 많이 올라와 있고, 음악밸리 축제을 하게 된 배경은 광명시민을 위해서 하는 음악밸리 축제보다는 전국을 대상으로 하는 음악밸리 축제이기 때문에 그래서 효과가 있지 않나 저는 이렇게 판단을 하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소음이라든지 그런 사항에 대해서는 시설여건상 부족하고 다만 개선해야 될 것은 11시까지 한다는 사항, 11시 넘어서까지 축포가 터지는 것에 대해서는 내년에는 보완해서 작년도에도 보완을 한다고 그랬는데 전문인들과 행정가하고는 틀리더라구요. 욕심이 생겨서 하다보니까 그런 것은 보완을 하고 다만 예산 금액에 대해서 4억9,800만 원 했는데 위원장님께서 더 많이 해서 확대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나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음악밸리 축제는 정확히 말씀드리면 내년도에 가면 3번입니다. 4번이지만 한번은 대신증권 앞에 길을 막아서 락페스티벌을 했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음악밸리 축제와 차원이 틀리기 때문에 세 번째라고 말씀드리는데 내년도에는 4억9,800만원가지고 알뜰하게 한번 더 운영해서 3번 정도 운영하게 되면 거기에 따른 장, 단점 비교가 나옵니다. 그래서 방향을 결정해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구요. 내년도에는 해외 뮤지션을 빼서 금액이 그마만큼 줄어서 사업비가 4억9,800만원이 된 것인데 이 예산을 가지고 내년에 한번 더 시행을 해서 보완이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손인암위원장

광명역 활성화에 대해서 아까 질의했었는데 역이라는 특성상 사람들이 너무 왕래가 잦고 시간이 촉박한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하는데, 광명역에서 음악회를 한다고 그랬을 때 동호인만의 축제가 될 수 있는 소지가 강하지, 광명역 활성화를 위해서 음악회를 광명역 쪽에서 하게 되면 광명시 권에 있는 사람들이 이용하기 때문에 큰 의미가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하고, 정말 동호인의 축제가 되지 않도록 신경을 많이 써주시기를 바라구요. 광명 음악밸리 축제도 저번에 참관을 해봤는데 가서 보면 인디음악을 할 때 가만히 잘 들어야 되는데 운동장의 특성상 소음이 너무 심해서 무슨 음악인지 예를 들어서 노래 가사를 부르게 되면 음악가가 무슨 노래를 하는지도 모를 정도로 시끄럽고 소란하고 아이들, 청중이왔다 갔다, 심지어는 강아지들도 왔다 갔다 하니까 진짜 이런 음악밸리를 해야 되는가 그런 생각이 들어서 아마 이런 지적도 과장님께서 심사숙고해서 다음에는 좀더 내실 있게 축제가 되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문현수위원님 질의하세요?
현수

문현수위원

문화청소년과라는 타이틀은 의회에서 만나는 것은 이번이 마지막일 것 같습니다. 오리문화제가 전년도에는 1억의 예산으로 했고 내년에는 6,800만 원인데 평생학습축제랑 같이 하면 오히려 예산이 축소되는 부분인가요?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평생학습축제와는 금년도에는 했지만 내년도에는 별도로 할 계획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이거면 충분히 할 수 있는 것입니까?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오리 문화제를 금년도에 1억에서 6,800만 원으로 한 배경을 설명 드리면 해마다 오리 문화제가 금년도까지 15번째를 했고 내년도에 16회째인데 해마다 오리문화제를 하면 오리문화제와 좀 어울리지 않는 개막 공연이나 폐막공연을 보면 대중가요 쪽이라든지 트로트계열이라든지 예술 쪽, 오히려 예총에서 예술공연쪽 파트에서 해야 될 사항을 광명문화원에서 오리문화제를 통해서 그런 공연을 했기 때문에 그런 공연은 가급적 예총 구름산 예술제라든지 광명예총이라든지 이런 쪽에서 예술 공연, 대중가요 공연이라든지 이런 것은 그쪽에서 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다만 오리문화제는 주는 오리 이원익 대감의 청백리 정신을 기리고 그래서 어린이 오리 이원익 대감도 선발하고 성년 혼례식도 하지만 그것을 주축으로 해서 광명에 기형도 시인이라든지, 정원영 대감이라든지 이런 역사적인 인물을 기리는 이런 방향으로 가야 옳지 않겠느냐 하는 차원에서 검토를 하다보니까 예산이 1억에서 6,800만 원으로 된 사항이지 다른 사항은 없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올해 오리문화제가 평생학습축제랑 같이했지 않습니까? 처음 해본 거잖아요? 그런데 실패라고 규정짓는 것인가요?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저희는 같이 하려고 그랬습니다만 평생학습 지원과 쪽에서는 평생학습축제가 1월1일부터 8월까지 동아리들이 많은 것을 배워서 평생학습축제 때 동아리가 발표를 해야 되기 때문에 시기적으로 5월 달, 6월 달에 하는 것이 도저히 맞지가 않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같이 결합해서 금년도처럼 광명 문화대축제로 가기 어렵다라고 했기 때문에 저희가 분리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구름산 예술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구름산 예술제와 평생학습축제를 같이 묶어서 한번 하면 쉽게 얘기해서 예산절감도 됩니다. 무대 설치비라든지 음향이라든지 이런 것을 더 좋은 시설로 해서 해보니까 그런 좋은 점도 발견됐기 때문에 평생학습지원과와 협의해서 내년에는 오리 문화제는 못하더라도 구름산 예술제 관련에 종사는 분들이 예총지부장님이라든지 이런 분은 적극 환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평생학습축제를 담당하는 부서에서만 동의를 해주신다면 내년도에도 올해처럼 해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크게 어렵지는 않다고 보는데
현수

문현수위원

음악밸리 축제와 관련해서 전년도보다 예산이 많이 줄었고 축제 예산 줄어든 게 문제를 삼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우리나라 지방자치단체들 축제가 너무 남발한다, 그래서 축제의 규모를 줄이자, 이런 것도 많이 있는데 저는 음악밸리 자체를 그런 시각에서 바라보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구요. 음악밸리 컨셉이 있었을 때 문화청소년과에서 담당하는 것은 축제를 통한 음악도시, 시설을 통한 음악도시는 다른 부서에서 하겠지만 두 가지가 같이 존립해서 같이 병행되어서 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저는 음악밸리 축제를 통해서 4억9,800만 원이라는 예산을 통해서 무형의 가치를 양산해낼 수 있지 않습니까? 광명을 홍보하는 데, 이 가치를 어느 정도로 예상을 하고 예산을 편성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음악밸리 관련 자료가 상당히 많은데 평가결과 보고서까지 나와있는데 너무 많아서 못 가져왔는데 평가결과를 보면 48억 정도 가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울러 말씀드리면 광명음악밸리 축제는 광명시민보다 외부에서 많이 알려져 있어서 지난번 중부일보사에서 문화관광과장들 정책토론회에 참석했었는데 그쪽에서도 도에 문화정책과장이라든지 중부일보의 문화부장 이런 분들이 음악밸리 축제에 대해서 계속적으로 지속적으로 가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것을 우려하는 걱정 속에 그런 말씀을 하시길래 내년도에도 반드시 하기로 결정돼있고 그렇게 한다, 그랬더니 상당히 호응이 좋습니다. 기대하고 있고 특히 전문가 그룹에서 상당히 이 음악밸리 축제를 좋은 시각으로 평가를 해주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이번에 보니까 해마다 하는 거지만 예술단 공연들이 상당히 많이 있는데 예산지원도 전문가이신 박은정위원님 시각에서는 적다고 볼 수 있는데 저는 예술에 관해서는 문외한인데 적다, 많다를 논하기 전에 저는 시민들의 시각이 있구요. 예술 전문가의 시각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런 예술 공연들은 제가 보는 시각은 그렇습니다. 시민들에게 있어서 다양한 예술세계를 경험하게 해주는 게 더 중요하다, 예술인들만의 그들만의 리그를 해주는 게 아니라 시민들한테 다양한 예술 세계를 경험하게 해주는 것에 초점이 맞춰진 공연프로그램인가 아니면 예술인들만을 위한 그들만의 리그의 프로그램인가를 한번 묻고 싶거든요?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저는 문현수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예술은 다양하게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각도에서 이루어져야 평범한 시민들을 비롯한 보통시민들에게 쉽게 접촉을 하고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이러한 예산이 공연과 전시가 이루어지는 것이고 이와 맞물려서 광명이 음악도시를 선언했기 때문에 1인 1악기 운동이라든지 이번에 2,500만원 들여서 예산을 편성했습니다만 발표회까지 있습니다만 1인1악기를 통해서 시민들이 참여하고, 참여한 것을 배워서 학습을 통해서 발표할 수 있는 그러한 기회도 주고, 지역에 예술인들은 예술인 나름대로 저희 시에서 예산을 지원해서 그분들이 더 전문적으로 기술과 기량을 연마해서 발전하고 발전한 사항을 시민들에게 공연함으로써 시민들에게 꿈과 용기를 줄 수 있는 그런 것도 다양하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예산을 많이 지원을 못했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예술인들이 항시 예산이 부족하다는 말씀을 하시고, 다만 행정가 입장에서는 저희가 충분히 못해드리는 것은 아시다시피 내년도 예산에 편성된 내역이 경직성 경비가 30%기 때문에 저를 보시는 분들마다 저한테 경직성 경비가 30%인데 예산이 많다고 그러시고 예술단체에서는 저를 볼 때마다 예산이 적다고 말씀하기 때문에 그런 상충되는 예산이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마지막으로 예산을 편성하고 지원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중에 정산보고를 철저히 좀 검토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야지 그 다음에 예산을 편성하는 기준점이 마련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예산을 의회에서 통과해서 지원해주면 차후에 정산보고를 받고 검토를 철저히 해주시기를 주문 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유림회 책자발간은 매년 발간하는데 무슨 효과가 있습니까?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유림회가 매년 책자를 발간하는데 금년도까지 43호에 걸쳐서 발행했습니다. 금년도에는 190P 정도로 해서 저희가 내용을 보면 도덕과 윤리 이런 식으로 해서 발간했는데 유림회에서 하는 사업이 1년에 두 가지입니다. 유림회 책자발간과 여름방학 때 청소년 대상으로 한 충효교육을 실시하는데 책자 내용을 들여다보니까 여기에는 여러 가지 예절에 대한 제사차례, 제의례라든지 광명의 역사인물이라든지 윤리, 도덕, 가정의례 등 예절 상식 이런 내용이 포함되어서 매년 발간해서 이것을 안보는 분들은 효과가 없다고 그러시겠지만 보면 옛날 전통 예절이라든지 예의라든지 이런 것도 전부 수록이 돼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활용하고 만약 유림회를 통해서 예산을 지원 안 해서 중단이 된다면 그런 역사 전통적인게 사라지지 않을까 이런 측면에서 이 사항은 계속해서 지원을 해주시면 나이 많이 드신 분들이 긍지를 가지고 경제적이나 여력은 없습니다. 유림회 자체가 저희 시에서 조금 보태서 해드리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주로 배포하는 사람들이 어느 상대를 해서 줍니까?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배포는 교육청에 400부, 농협을 통해서 400부, 유도회 광명시지회 자체 보관하는 게 200부, 노인회에 300부, 시청. 동사무소 200부해서 1,500부가 나가고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청소년들이나 학생들이 만화를 엄청나게 좋아하는데 청소년들한테 뿌리는 천부 정도는 만화로 하라니까요?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그 사항은 유림회와 협의해서 하는데 그렇게 되면 예산이 자연적으로 증가됩니다. 의회에서 이런 사항이 검토된 안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유림회 충효교육은 여름방학이나 겨울방학에 학생들을 상대로 하는데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금년도에는 7월24일부터 8월1일까지 15일간 광명농협 시지부가 있는데 3층에서 중고등학생 74명을 대상으로 해서공개 모집을 해서 운영하는데 2005년도 같은 경우 학생들이 안 와서 애로사항이 있어서 기간 내에 오게 되면 빠지지 않고 개근을 하게 되면 나중에 상도 주고 간식도 주고 하는데 요새 청소년들이 전혀 예절교육을 기피하기 때문에
영현

박영현위원

찾아가는 음악회 하잖아요? 그런 식으로 이 교육도 찾아가야 합니다. 오게끔 하지말고 어른들께서 가서 가르쳐주시란 말입니다.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저희가 주관하는 게 아니라서 유림회와 협의를 하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민간행사 보조로 돈을 주니까 그렇게 하세요. 찾아가서 가르쳐주시고 강당에 모아놓고 시청 공무원 교육하듯이 그런 식으로 강당에 모아놓고 가르치세요?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검토를 하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시민문화대학강좌 운영 3,700만원 올라왔는데 어디에서 하는 문화강좌입니까?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문화원에서 하는 건데 해마다 주부노래교실이나 유적답사, 기형도 시인에 대한 역사적인 조명등을 해서 하는 사업으로서 매년 문화원에서 주관이 되어서 하는 사항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원래 1인 1악기 연주라고 그래서 5천만 원 올해도 올라왔는데 1인1악기 교육을 해서 얼마나 퍼져 있습니까?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5천만 원 들여서 14개 강좌를 하고 있습니다. 주가 강사료입니다. 문화원, 청소년 문화의 집, 하안 광명 문화의 집 등 주민자치센터의 강사료를 지원해서 거기에 하모니카, 기타, 오카리나 등등 그런 강좌를 14개 강좌를 하고 잘되는 것은 초급, 중급까지 운영을 하고 그 사항에 필요한 돈이 5천만 원이고 여기에 수강하신 분들은 동별로 금년도에 찾아가는 음악회를 했는데 찾아가는 음악회 보면 행사는 동아리들이 나와서 기타도 하고 하모니카도 연주하니까 대부분이 여성분들인데 주부들이 긍지를 가지고 아주 좋아합니다. 그래서 내년에도 1인1악기 5천만 원하고 2,500만 원은 그 밑에 공연발표회 예산을 세웠는데 분기마다 한번씩 4백만 원씩 예산을 해서 지정가수라든가 클래식하는 분들을 초청해서 동아리 발표도 하고 그래서 운영을 할 계획으로 돼있고 금년도에는 12월30일날 토요일날 광명문화원 극장에서 동아리들 콘서트도 하구요. 이번 16일날 1인 1악기 발표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수강생들이 나와서 발표를 하면 상당히 분위기가 좋고 반응도 좋고 위원님들이 와서 보시면 상당히 좋을 것 같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문화정책 사업 2,200만원 어떤 정책사업을 합니까?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문화원에서 하는 사업인데 작년도까지 문화원에 도비 보조금으로해서 6천만 원에 2천만 원이 문화원 정책사업이고 4천만 원이 인건비 사무국장, 간사, 대리 인건비인데 6천만 원 도비 포함해서 도비 보조사업으로 지원이 됐었는데 내년도부터는 도비보조 사업이 중단되고 전액 시비 부담 사업입니다. 그래서 내용을 보면 문화정책사업으로 광명문화저널 책자발간하는 게 있습니다. 향토사료발간 문화정책 토론회, 이런 사항에 대해서 사업비가 2,200만 원이 된 사항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그 내용을 저한테 보내 주시구요? 209P 사이버 향토사료관 구축은 뭡니까?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사이버 향토사료관은 향토사료관은 도서관에 있는데 사이버 사료관이 없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8천만 원 전산개발비로 해서 우리 시에 역사라든지 지역사회라든지 각종 연구 자료에 대한 자료를 사이버향토 사료관에 올려서 이 자료를 중. 고등학생들이 숙제가 많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에 사이버 향토 사료관에 들어가면 자료를 출력할 수 있도록 하는 방향으로 저희 지역 내에 있는 교사들을 위원으로 위촉해서 같이 자료수집내용이라든지 올릴 계획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인천사이버연수원이라는 데를 들어가서 보는데 거기 보면 인천에 대한 연혁이 나와 있습니다. 인천역사라든지 나와있는 것을 보시고 광명시도 사이버 향토 사료관을 구축한다고 그러니까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천시에 전국에서 정보화 대회에서 1등을 했더라구요. 우리시도 정보화 정보화하면서 말은 그렇게 하는데 별로 성과가 없는 것 같습니다. 하여튼 좀 수고 좀 해주시구요. 210P 문화재 및 기타시설 정비 보수, 환경, 안내판 등 이런 게 작년에도 많이 들어와서 정비를 한다고 많이 썼는데 매년 문화재 보수를 합니까?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이 사항은 5천만 원 편성했는데 보수, 환경, 안내판 등등 해서 여러가지 문화재를 운영하면서 파손되거나 훼손되면 하는 사항으로 예비성 사업입니다. 내년도에는 오리이 원익 영정이 있는데 도 유형문화재 80호로 지정된 영정인데 영정이 훼손되어서 보수하라고 도로부터 권고를 받아서 그 돈이 2,500만원 들어갑니다. 그리고 나머지 2,500만원 가지고는 이순신 묘가 일직동 가는 방향에 있습니다. 진입로 정비를 하고 그런 사항으로 해서 5천만 원을 포괄적으로 세워놨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작년에도 문화재 정비 안내판 정비 보수, 2,500만 원 오리 이원익 유적 정비 화장실 안내 이런 등등의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금년도에 화장실 4천만 원의 예산을 세운 것은 문화재 정비구역으로 돼있어서 도에서 승인을 안 해줘서 예산 반납되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217P 전체단원단복 20만원 120명해서 만들어주고 그 뒤에 보면 신입단원단복구입비가 매년 들어왔는데 단원들이 30명씩 들어옵니까?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시립소년소녀 합창단은 애들이 중3 올라가거나 고등학교 가거나 이렇게 되면 학업을 위해서 중도 탈락하는 애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통상 인원이 확정된 것은 아니고 금년도에는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91명이 있습니다. 120명중에 91명이고 나머지는 자진해서 나갔기 때문에 그것을 대비해서 한 30명 세운 것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그런 애들은 졸업됩니까?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졸업하는 애들은 거의 없고 중간에 학업 때문에 본인들이 포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성립된 지 10년 정도 됐습니까? 기념책자 제작을 어떻게 하실 계획입니까?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그것까지 검토는 안 돼있고 예산을 편성해주시면 시안을 받아서 할 계획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220P 사진 작품전시회를 600만원인데 전국 빛 사진공모전에 작년에는 1,500만원인데 올해는 1,200만원으로 20%가 삭감됐습니다.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이 사항은 문현수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바와 같이 보조금을 지원하게 되면서 집행내역이라든지 사업평가에서 정산을 잘 받아서 그 사업이 잘 되는지 지난번 의회 때 지적을 하셨습니다만 매년 예술단 예산을 증액만 시키지 말고 잘하는 데는 더 지원을 해주고 못하는데는 금액을 삭감하고 폐지시키라는 지적을 수 차례 걸쳐서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금년도에는 자체적으로 검토했습니다. 그래서 실무직원이 담당계장과 저와 같이 토론을 해서 한 결과 사업비가 충분히 좀 감액해도 내년도에 똑같은 사업을 한다면 영향이 없겠다 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감액하는 사항이구요. 작년도 예산안을 보시면 문화아카데미 천만 원이 있습니다. 그것은 금년도 운영하면서 수강생 모집이라든지 잘 안되어서 전액 폐지시켰고 주부백일장 관계도 금년도에 실내체육관에서 했는데 주부들이 참석하는 범위가 한정돼있다 보니까 그 예산에 대해서 과감히 폐지시켰습니다. 다만 금년도에 사업을 하면서 서예한마당 같은 경우 참가비도 받고 1,200만원 지원했는데 좀더 전국적인 행사가 되다 보니까 지원이 필요할 것 같다 해서 300만원 증액해서 1,500만원 계상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청소년 가요제 및 댄스경연대회가 작년에 800만원인데 못해서 없애버렸습니까?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청소년 댄스 및 가요제가 그 시기와 청소년계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예술제와 중복이 되구요. 금년도에 하다보니까 청소년 댄스 및 가요제를 하면 청소년 댄스가 순전히 학원 쪽에서 나와서 1등 2등 3등을 가져가고 이것은 아니다, 시에서 1개 학원을 위한 댄스가 된다 그러면 안 된다, 그래서 그 사업을 삭감시켰고 대신 청소년 댄스 및 가요제를 대신 차라리 주부가요경연대회가 좋겠다고 해서 대체해서 700만원 요구했고 주부가요경연대회는 사업을 변경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청소년 가요대상 및 댄스경연대회가 신촌이나 이런데 가보면 댄스 너무 잘해서 비보이 아시잖아요? 특별한 난타공연처럼 비보이 공연장을 새로 만들고 하는데 우리는 청소년 댄스 공연을 없애버리고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예총에 지원되는 사항이고 청소년 파트에서 하는 사항이 박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비보이 댄스라든지 예술제 등에도 청소년 예술제가 별도로 행사가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농악대 축제라든지 7,500만원 올라와 있는데 운동장이 그렇게 되어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까? 농악단 축제는 전국에서 다 와서 농악을 합니까?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학생들은 경기도 학생 농악 경연대회를 할 계획이고 광명 농악을 중심으로 해서 각 동에 풍물패 경연대회라든지 이런 것을 중심으로 합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국장님, 저희 위원 있잖아요? 위원 일정수당이 7만원인데 문화 쪽에서는 8만원이 있고 뒤쪽 정보통신은 8만원이 있어요. 특별한 법령상에 있었을 때는 그런 게 있다, 저희가 조례로는 7만 원으로 해놓고 2시간 이상이 10만 원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저희들이 '97년, '98년 자치행정위원회에서 통일화를 시키라고 했는데 다시 또 이런 게 다시 엉켜지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다시 한번 확인해주셨으면 좋겠구요. 청소년들은 각 구역별, 권역별로 해서 방과후 아카데미도 있지만 이 아이들이 거기에 정붙이고 상담하고 밥 주고 이런 공간들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2명의 교사를 무조건 써서 아카데미 그것은 국회에 계류중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게 통과되면 청소년 방과후 교실, 방과후 아카데미 이런 것은 확산 될 것 같은데 공부 가르치는 게 중요한가 그런 것 같지는 않고 결국 가정이 파괴되면 아이들이 가정이 안 되기 때문에 공부와 함께 정서적인 것들을 줘야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사실은 과장님, 팀장님께서 고려하셔서 밥까지야 못해주지만 푸드뱅크랑 연결해서 간식을 주고 가볍게 식사할 수 있는 물이나 이런 것들이 시설이 된다면 라면이라도 끓여먹을 수 있는 공간들을 확보해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 다음에 청소년은 국장님, 과장님 네트워크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민간 경상보조로 학교문화 예술교육 시범사업비 이 돈이 문화원으로 나가는 것이지요?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문화의 집으로 나갑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다 네트웍 사업인데 얼마만큼 하시는지 모르지만 굉장히 학교가 협조하지 못 하면 굉장히 어려운 사업이거든요. 정책적 사업으로 위에서 돈을 팍팍 떨어지지만 현장에서 잘 못 쓰면, 하는 사람은 힘들고 돈의 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에 서로 네트웍 사업은 아무리해도 기관장들이 해주셔야 합니다. 저는 이런 의미에 있어서는 하여튼 위원장님도 시장님, 의장님, 경찰서, 한 달에 한번 만나는 모임이 있습니다. 그 모임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네트웍 사업을 구축할 수 있도록 이런 얘기들을 거기서 나눠야 되기 때문에 이런 것을 실국장 회의 때 꼭 나눠주셔야 합니다. 앞으로는 민관이 협력되지 않으면 하나도 사업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것은 유념해 주셔서 얘기가 나와주셨으면 좋겠구요. 어린이 문화사업 같은 경우도 저는 광명시 지역의 인지를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술 사업도, 그래서 광명시가 굉장히 젊은 층들이 많기 때문에 애들이 많습니다. 애들에 관련된 문화사업이 활발하게 돼있어야 되거든요. 어린이들을 위한 연극이 있다든지 어린이들을 위한 인형극이 있다든지 사실 이런 것에 대해서는 하나도 못하고 있습니다. 예총이 하고 있습니까? 문화원이 하고 있습니까? 저 개인적으로는 우리 아이들 데리고 부천 복사골 문화센터 한 달에 한번씩 가서 연극보고 있습니다. 여기는 없으니까요? 제가 보여드리겠습니다. (카드제시) 카드를 하나 만들어서 부천 문화재단이거든요. 저희 지역이 향유할 수가 없더라구요. 그러니까 저는 예총이나 이런 것은 조금 그런 쪽으로 유도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저희 지역의 인지를 하지 않으면 지역의 인지를 통한 문화사업이 활발히 돼야 되는 것들이 필요하구요. 저번에 티켓이 한번 왔습니다. '작은 할머니'가 와서 친정 어머님이 놀러오셔서 어머니 구경하러 가시라고 하셔서 애들 끌고 갔는데 너무 안 오셨다고 그러시더라구요. 너무 안 와서 3~4명이 왔는데 너무 보기에 아깝더라, 그러니까 여성이 보기에는 '작은 할머니'가 두 번째 마누라였데요. 그런 내용이 여성의 한을 그린 내용인가 봐요? 너무너무 보는 사람이 없으니까 보는 관객의 입장에서도 안타까운 거지요. 그래서 무슨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그것을 아이들을 통한 연극이라는 게 그런 것도 있지만 아이들과 함께 연극을, 그런 것도 해주시고 아이들을 위한 연극도 해주신다면 좋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에서 지역의 인지를 통한 것을 해주십사 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말씀드리면 청소년 축제 문화의 춤, 춤 문화가 바뀌면서 주부가요경연대회로 바뀌면서 광명시민 노래자랑이 수정예산으로 들어왔거든요.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광명시민노래자랑하고 주부가요경연대회는 다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광명시민은 남녀노소 다 포함한 건데 이것도 과장님, 광명시민 노래자랑도 70%가 제 생각에는 여성일 것입니다.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그것은 3회 째인가, 4회 째인가 하고 있는데 시민노래 자랑인데 주로 나이가 많이 드신 중장년층 남자 분도 많이 참석을 합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분리를 시킬 필요가 있을까요?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예.
미수

조미수위원

주부가요경연대회도 꼭 할 필요가 있습니까?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요새 도시에 여성, 주부가 대단히 모든 면에 의욕적으로 참여하니까 그런 차원에서
미수

조미수위원

너무 문화적인 배려를 열심히 해주시는 것은 좋은 것은 아닙니다. 바람직한 것 같지는 않구요? 여성들은 돈 벌 일자리만 있으면 다 나가지요. 노래할 틈이 어디 있습니까? 일자리가 없으니까 노래를 하러 다니지요.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각 동 주민자치센터에 노래교실을 운영하는데 노래교실 중에 99.9%가 여성분일 것입니다. 그런데 그분들을 통한 노래자랑은 없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의욕적으로 해보겠다하니까 해보는데 새로 만드셔서 사업이 아니라는 것은 과감히 없애주시고 이런 것에 대해서는 고맙게 생각하고 조원덕 과장님이 워낙 열심히 일을 하시는 분이니까, 저는 주부가요경연대회를 하는데 새로 하는데 굳이 할 필요가 있겠는가 해보시죠?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어린이 관련해서 저희가 전혀 안 하고 있는 것은 아니고 광명문화원에 어린이 신문발간을 문화원이 생겨서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분기마다 어린이신문을 발간하고 있고 두 번째 어린이 문화장터를 해마다 한번씩 올해는 10월 달 하순경에 하고 있고, 어린이 동아리들한테 지원해주고 있고, 연극도 다음주 12월20일인가 19일날 어린이 영어 연극발표회를 문화원에서 주관이 되어서 하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광명시가 소형 아파트가 많기 때문에 초등학교 이전의 아이들이 굉장히 많구요. 어떤 사람은 이 동네에 왜 그렇게 유모차가 많으냐고 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이제는 성인지적 이런 얘기하시듯이, 지역 인지적의 관점을 갖고 문화사업을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고 주로 문화라고 했을 때는 체험도 좋지만 대부분은 공연이 많습니다. 그러면서 일어나서 춤추는 것 아닙니까? 그런 관점으로 봤을 때 아이들이 향유할 수 있는 문화적 공연도 굉장히 적구요. 청소년 쪽은 물론 적구요. 저희들 지역에 인지에 대해서 이제는 한번 얘기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방향전환도 좀 필요하구요.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청소년 교향악단에 연주회가 있는데 작년에는 무용단 정기 공연도 했었고 청소년 교향악단 정기 연주회가 있고 청소년 교향악단 정기연주회가 가을맞이 가곡의 밤이라는 게 있었는데 올해는 없어졌습니다. 왜 없어졌습니까?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저희가 음악단체에 예산을 지원해주는데 밝은 빛 남성합창단, 광명여성합창단, 심포니 오케스트라 교향악단, 청소년교향악단, 청소년 무용단, 광명오페라단 등등 예술단체가 있는데 정기연주회를 기본적으로 한번 지원을 해줬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난번 인수위원회에서도 지적을 받았습니다만 청소년 교향악단은 두 번의 정기 연주회를 지원을 해줬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통일을 시켜야 되겠다, 그래서 청소년교향악단 정기 연주회를 각 단체와 동일하게 한번에 한해서 지원하는 것으로 해서 금년도 800만원 편성돼있던 것을 삭감을 하고 내년도에는 천만 원 되는 부분만 요구를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도 지원 사업도 됐었잖아요?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도비로 공연에 직접 지원해주는 것은 없구요. 음악단체나 예술단체가 경기도 문화재단에 신청해서 거기서 채택이 되면 별도로 돈이 그 단체로다가 지급이 됩니다. 저희 시를 거치지 않고
영현

박영현위원

자산 및 물품취득비에 매년 미술품이라든지 그림 등 해서 천 만 원씩 있는데 그림 같은 것은 매년 구입합니까?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자산취득에 미술품 구입으로 천만 원 한 것은 저희 지역 화가들이 상당히 열악합니다. 그래서 해마다 개인전을 하고 작년부터 기금을 지원해서 200만원, 300만원 지원해서 개인전을 하는데 개인전을 하게 되면 그림이 팔리지가 않습니다. 누가 사주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정확히 언제부터 편성을 했는지 모르지만 미술품은 구입으로 해서 천만 원씩 매년 예산을 세워서 화가들 통상 150만 원에서 고가는 300만 원 해서 될 수 있으면 1년에 한 4분 내지 5분 정도 미술품을 구입해서 그 미술품을 관공서에 작년도 같은 경우에는 광명문화원이 신축됐기 때문에 문화원이라든지 중앙도서관에 게시를 하게끔 하고 있습니다. 금년도도 천만 원 서있구요. 내년도에도 천만 원을 요구했습니다만 금년도에는 12월 달에 모든 행사가 완료가 되면 금년 1년 동안 활동하신 분 중에서 그 동안 미술품을 구입하지 못한 그런 화가들한테 그림을 받아서 구입할 계획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226P 청소년관련 행사지원이 진짜 청소년에 대해서 엄청나게 하기는 하는데 청소년 지도위원 단속 조끼 15,000원씩 180명이 나와있는데 이분들은 어떻게 지원해주는 것입니까?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청소년 지도위원회가 동별로 10명씩해서 18개 동을 다 구성이 되면 180명입니다. 잘 운영되는 동도 있고 그런데 청소년위원들이 별로 혜택이 없으니까 수시로 관두시고 새로 위촉되시고 그래서 저희가 조끼를 180명으로 해서 예산을 요구한 사항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매년 지원해줍니까?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내년에 주시면 2년 차 간격으로 해서, 올해도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광명3동 같은 경우에는 청소년 지도위원회가 있더라구요. 13명이 계시면서 진짜 차수별로 어떤 분은 화요일, 어떤 분은 목요일 나오셔서 단속하는 다니더라구요. 하여튼 고맙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손인암위원장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5분 회의중지

11시5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은정위원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제 문화공보담당관실에서 보고해 주실 때보면 행사용 마이크 구입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한 조 한 개라고 답변을 하셨는데 280만 원짜리 마이크가 6개 그 부서에서 필요하다고 했는데 올해 신규사업에 보니까 공연용 핀 마이크 구입이 들어와 있습니다. 핀 마이크가 분명히 필요한 것은 아는데 어제 여기 말고도 시민회관에서도 마이크 구입이 있고 공보담당관실도 있고 문화청소년과도 있다 보니까 그런 것들을 한 곳에서 취합해서 예산을 절감하기 위해서 서로 했으면 어떻냐 하는 말씀이 오고 갔습니다. 그것은 행사 관계상 부적절하기 때문에 그런 말씀도 있었고 문화청소년과에서 말 그대로 연주 공연 행사를 하시다보니까 필요하다고 하는데 130만원이 1개 가격입니까?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3개였습니다. 하나에 44만원입니다.

박은정위원

핀 마이크가 하나에 40만 원짜리면 성능이 가능합니까?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이것까지는 전문직원이 아니기 때문에 잘 모르겠습니다. 시립성인합창단에서 1년에 두 번 공연하고 찾아가는 음악회도 나가고 하다보니까 핀 마이크를 합창단에서 사서 시민회관 것을 써도 되지만 외부에 나갔을 때는 필요하기 때문에 130만원을 요구한 것이고 자세한 기종과 성능에 대해서는 제가 준비를 못했습니다.

박은정위원

악기구입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어디에서 요청한 것입니까?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시립성인합창단에서 요구했습니다.

박은정위원

구입하는 것은 당연히 하셔야 되는데 이런 예가 있습니다. 어떤 부서에서 필요한 악기나 물건을 구입해서 그 단체만 쓰고 있어서 다른 단체에서 쓰지 못하는 것도 있고 그것을 빌려쓰면 참 어렵더라는 것입니다. 이것 뿐만 아니라 그동안에 여러 단체에서 시 예산으로 구입한 것을 문화청소년과에서 관리를 하시면서 필요한 단체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그것은 한번 생각을 해봐야 되겠습니다. 어느 것이 더 효율적이고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대로 장비를 여럿이 사용하면 좋은데 사용 단체의 의견을 들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박은정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손인암위원장

박은정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현수

문현수위원

광명5동 청소년 문화의 집 개관과 관련되어 가지고 1억8백 정도 예산이 올라왔는데 이것은 우리 시에서 일방적으로 예산을 편성한 것입니까? 아니면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한 것입니까?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당연히 광명5동 청소년문화의 집의 상담 선생님하고 저희 직원하고 협의해서 이런 기자재가 결정된 것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실내인테리어 문제도 있잖아요?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인테리어도 마찬가지로 협의해서 하고 있습니다. 사용자가 주이기 때문에 공무원은 하나의 지원이고 실제 쓰실 분은 청소년문화의 집의 관계자들이 관여를 해서 참여해서 하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저는 실내인테리어 이런 문제는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인테리어가 형성이 되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원덕

조원덕문화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손인암위원장

문현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청소년과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고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5분 회의중지

14시0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심사하시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께서는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경

김태경정보통신과장

정보통신과장 김태경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부서 담당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담당 소개) 정보기획담당 장경이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정보통신담당 길두식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정보관리담당 유연홍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240p가 되겠습니다. (예산서안은 별도 보관)

손인암위원장

정보통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246p에 디지털 SKY LIFE 위성방송 작년에는 3개 라인이 올라왔는데 왜 2개 라인밖에 없습니까?
태경

김태경정보통신과장

시청버스가 3대 있습니다. 대형버스가 2대 있고 중형버스가 1대 있고 해서 3대가 있는데 대형버스 2대는 기 설치가 되어 있고 중형버스 1대는 먼저 해지를 했습니다. 한 대가 줄어들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종합민원실 지하에 위성방송을 넣든지 뭘 하든지 해 주세요. 위성방송이 잘 안 잡혀서 화면이 잘 안 나옵니다. 전에 시정질문을 했더니 지하에까지 방송을 다 해줬는데 안 나온다고 하는데 왜 그렇습니까?
태경

김태경정보통신과장

그것은 저희가 관리하는 것이 아니고 공보실 방송
영현

박영현위원

점검을 하셔 가지고 잘해 주시기 바라고, 정보화로 가는 과정에서 시 군 구 현장행정용 PDA를 구입하신다고 했는데 우체부 배달 아저씨들도 PDA를 가지고 다니시는데 엽서나 우편 온 것을 바로 바로 그 자리에서 사인을 하던데 이것을 하게 되면 만약에 우리도 시에서 자동차를 단속하거나 하면 그날그날 단속한 것이 바로 바로 올라옵니까?
태경

김태경정보통신과장

단속내용이 바로 등록이 되고 조회도 가능합니다. 서버에 연결되어서 운영이 됩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누가 사용합니까?
태경

김태경정보통신과장

보건위생과에 위생감시원이 있습니다. 그 사람에게 제공을 해주는 것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뉴스레터를 발송한다고 했잖아요? 이메일로 우리 시청 뉴스를 발송해 줍니까?
태경

김태경정보통신과장

그렇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회원이라는 것은 시 홈페이지에 등록된 사람만 해당됩니까?
태경

김태경정보통신과장

시 홈페이지에 등록된 회원이 약 45,000명 정도 되는데 여기에서 뉴스레터를 메일로 받고 싶어하는 사람이 3만2,000명, 광명소식 반상회보 이런 내용을 간추려서 추립니다. 필요한 사람들은 외부에 제작을 해 가지고 그 분들한테 메일을
현수

문현수위원

외부에서 제작합니까?
태경

김태경정보통신과장

저희 직원이 합니다. 제작을 하는데 제작비는 있지 않습니까? 기술적인 문제가 있어 가지고 업체에 의뢰를 해서 외부에서 하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뉴스레터를 이메일을 통해서 청와대 것도 들어오고 여러 군데 것도 들어오는데 그때그때 기사화 될 수 있는 내용들 그런 것들이 간단하게 옵니다. 그만큼 크게 기술을 요할 것 같지 않은데
태경

김태경정보통신과장

웹 디자인 그림이라든가
현수

문현수위원

웹 디자인 자체가 우리 직원이 이 정도 능력이 안 됩니까? 정보교육도 엄청 많던데 이 정도 수준이 안 됩니까? 제가 봤을 때는 이런 뉴스레터 같은 것을 만들 수 있는 것은 공보담당관실 같은 데에서 어차피 시정 홍보라면 거기서 충분히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을 공무원이 갖고 있어야 되지 않겠나 생각을 합니다.
태경

김태경정보통신과장

우리 직원이 더 연구를 하여 기술 습득이 되면 제작을 하고 당분간은 업체에 의뢰해서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내년도 12월까지는 지금 하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해주고 내년도 12월에 끝나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가능하면 중간에 우리가 지식 업무를 습득해 가지고 가능하면 나중에 안 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작년에도 보니까 사무실 이전 통신공사비 해 가지고 3천만 원이 작년에도 시설로 쓴 것이 있는데 올해도 조직개편과 관련해서 7천5백만 원 예산이 올라와 있죠? 그런데 통신시설 사무실을 이전한다든가 조직개편을 하면 당연히 사무실이 이전되니까 그것과 관련되어서 통신공사를 해야 되겠죠. 작년에는 1개 부서 당 2백만 원 정도의 예산이 편성되었고 올해는 50만원 추가되어서 250만원씩 되었습니다. 물가가 많이 올랐습니까?
태경

김태경정보통신과장

그것이 아니고 2백만 원 계상한 것은 우리 직원이 직접 랜이라든가 이런 것을 사서 소규모적으로 이전을 해주는 것이고 250만원 계상한 것은 대규모로 할 때에는 저희 직원이 할 수가 없습니다. 설계를 해서 거기에 따른 업자에 대한 이윤이라든가 공사 이윤이라든가 계상이 되기 때문에
현수

문현수위원

인건비 50만원이 더 계상된 것입니까?
태경

김태경정보통신과장

설계비하고
현수

문현수위원

우리 직원이 할 줄 아는 공무원이 있다면 인건비 50만원이 절약될 수 있다는 것입니까?
태경

김태경정보통신과장

그만한 인력이 안됩니다. 2명 정도밖에 안 되기 때문에
현수

문현수위원

저도 이것의 공사를 해봤는데 랜 깔고 이런 공사는 어려운 공사는 아닙니다. 길두식계장님 같이 전문가도 계시지만 그렇게 어려운 것은 사실 아닙니다.
태경

김태경정보통신과장

어려운 것이 아니라 인력이 많이 소요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홈페이지 평가 우수부서 시상금 작년에도 있었는데 저도 광명시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부서는 잘 안 들어가게 됩니다. 대부분 "광명시에 바란다"라든가 기타적인 이런 것을 보지 일일이 부서별로 찾아가서 시민들이 보고 이런 것은 안 들어가는데 그런데 홈페이지 관련해 가지고 우수 부서가 있습니까?
태경

김태경정보통신과장

그것을 안 하게 되면 각 부서의 통계자료라든가 새로운 업무가 되었든 간에 고시라든가 홍보를 해줄 사항이 각 부서별로 없지 않아 있습니다. 메인 홈페이지에는 해줄 수가 없습니다. 새로 바뀐 법률이라든가 이런 자료를 각 부서에서 최신 자료로 수정을 해주고
현수

문현수위원

자료 축적이든 뭐든 이런 부분들을 각 부서의 홈페이지에 담는 것이 아니라 광명시 홈페이지 메인 쪽에 담아 놓으면 볼 수 있는 사람도 더 많을 것이고 전자에 말씀드렸던 것이 부서로는 시민들도 그렇고 잘 안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대부분 광명시 전체 홈페이지 메인 쪽을 주로 많이 보지 부서를 일일이 찾아다니면서 보는 경우는 거의 없지 않습니까? 어떤 부서의 자료 축적이라든가 시민들이 볼 수 있게끔 하려면 메인 쪽으로 이동 시켜서 자료축적을 해나가면 좋지 않으냐
태경

김태경정보통신과장

메인 화면에 각 부서 것을 수록할 수 없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왜 못합니까? 기술적으로 충분히 할 수 있는 것이죠.
태경

김태경정보통신과장

꼭 필요한 것은 돌아가면서 올려지기도 하는데 부서마다 다 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됩니다. 각 부서별로 신규 자료를 그때그때 변경해서 올려주고 시민들이 새로운 정보를 얻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 하게 되면 평가할 때 옛날 자료를 자꾸 넣고 하면 안 됩니다. 이것을 해주는 것은 잘하라고 하기 위해서
현수

문현수위원

자치행정위원회에서 포상금 문제가 계속 의회에서 논의가 되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 무분별한 제도가 아니냐 이런 부분들이 실제적으로 부서에 대한 평가할 수 있는 기준이 애매모호 하지 않습니까? 어차피 많이 주는 것도 아닌데 제가 말씀드리는 것에 대한 과장님 생각을 부탁드리고, 단어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위기의 가정 전화라는 것이 뭡니까?
태경

김태경정보통신과장

가정복지과에 여자화장실에 보면 1688 이렇게 해서 만약에 여자 화장실로 남자가 침입했다든가 하면 금방 1688을 누르면 가정복지과 전화로 바로 갑니다. 범죄예방을 위해서 전용으로 쓰는 전화가 되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잘 알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240P에 사이버연수원 사용료 해 가지고 140만원씩 12월로 해놨는데 사이버연수원 사용료를 어디에 지급하고 어떤 사이버 연수원을 사용합니까?
태경

김태경정보통신과장

홈페이지에 처음 들어가 보시면 영어, 중국어, 일본어 3가지 외국어를 할 수 있는 것인데 생활영어, 비즈니스 영어, 회화 이것을 중계해 주는 업체에서 다운을 받아서 공부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현재는 영어가 600여명, 중국어 60여 명, 일본어 55명해서 등록해서 사용을 하는데 거기에 따른 사용료, 강의를 하는 업체에 대해서 주는 비용이 되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사이버 연수원 과목수가 얼마나 됩니까?
태경

김태경정보통신과장

41개 과목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인천 사이버 교육 센타를 제가 듣고 있는데 138개의 강의가 있는데 여기에는 혁신사례부터 해 가지고 방금 말씀하신 영어회화, 중국어 회화 초급부터 중급 다 있습니다. 이렇게 과목 수를 많이 늘려 가지고 이것의 과정을 마치고 나면 자체 사이버에서 인증서를 주는 것 같습니다. 저도 강의를 듣고 나면 내가 뭔가 성취했다는 것을 주더라고요. 지난번에 노인복지에 대한 자원봉사자의 강의를 제가 들어봤는데 굉장히 사이트가 좋습니다. 앞으로 우리시가 복지로 가는 과정이니까 사이버 연수원을 더 활용해 가지고 과목 수를 늘려주셔 가지고 잘 활용하게 해주시고 소프트웨어 유지보수비에 오라클, 레진이라든가 있는데 이것을 위탁줘 가지고 30만원씩 주는 것입니까?
태경

김태경정보통신과장

장비 구입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작년에 보면 오라클 3천만 원에 구입을 한 것 같습니다. 이것을 운영하기 위해서 장비비를 매년 줍니까? 문현수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이런 것을 하나 전문으로 하시는 분이 없습니까?
태경

김태경정보통신과장

아직 그만한 기술은 지원이 안되고 시스템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원래 오라클을 당초에 시스템 들어올 때 581만원의 가격에 한 것입니다. 소프트웨어 기준의 15%를 기준해서 계상 해 줘야 되는데 그렇게 주다보면 돈이 너무 많이 유지보수비가 나가기 때문에 용역유지보수대가 산정기준이 있습니다. 단순, 보통, 복잡도 이렇게 산정점수를 매겨 가지고 산출해서 하는 기준이 있습니다. 11%입니다. 거기에 따라서 비용산정을 해 가지고 계상한 것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정보화 교육교재 구입비가 10,000원씩 1,500권인데 교육하는 교육생이 3,000명이라고 했는데 책자를 다 안 나눠주고 기존에 있는 것을 쓰게 합니까?
태경

김태경정보통신과장

1,500권만 계상한 것은 소외계층 시민정보화 교육이 금년 대상은 3,050명이 됩니다. 한글, 엑셀, 파워포인트는 기존에 이미 확보되어서 가지고 있는데도 있고 9개 기관에서 합니다. 동사무소 5군데, 장애인복지관, 사회복지관, 노인회관 이렇게 하는데 거기에 기 보유되어 있는 것들도 있습니다. 최소한으로 계상을 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242P에 광명시정보화협의회참석수당인데 제가 지난번에 정보화위원이 되어 참여를 했습니다. 8만원에 35,000원 수당을 11명씩 주는 것과 그 밑에 주요추진사업 평가위원 참석수당을 올려주는 것이 무엇입니까?
태경

김태경정보통신과장

예산편성지침에 인상이 10,000원 되었습니다.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내년부터 10,000원 인상이 되었습니다. 금년도까지는 7만원이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제가 지난번에 말씀을 듣기로는 원래는 8만원에다가 더 줘야 되는데 시간을 못 채우기 때문에 그 값을 다운해 준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태경

김태경정보통신과장

회의 시간을 2시간 기준으로 해서 2시간이 초과될 때에는 3만5,000원을 더 지급해 주고 2시간 미만일 때는 수당을 못 준다
영현

박영현위원

시간별로 틀립니까?
태경

김태경정보통신과장

그렇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손인암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정보통신과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50분 회의중지

15시5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시민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심사하시겠습니다. 시민과장께서는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운집

최운집시민과장

시민과장 최운집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예산 심의에 수고하시는 손인암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 2007년도 예산안 편성을 보고 드리기 앞서 시민과 각 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 소개) 임백규 민원행정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규철 민원처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순형 호적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정계환 차량등록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으로 담당 소개를 마치고 시민과 2007년도세입세출예산편성안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예산서안 259P부터 271P까지입니다. (예산서안은 별도 보관)

손인암위원장

시민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260P에 민원서비스코너 운영에 시설개선 한 것 4백만 원 1식은 뭘 개선하겠다는 것입니까?
운집

최운집시민과장

현재 철산역, 광명사거리역에 철산사거리 같은 경우에는 센타에 직원이 나가있고 철산역 같은 데는 민원발급기를 설치해 가지고 거기에 따라서 임차료라든가 전기요금 이것은 역사에 매달 지급되는 것이고 무인경비시스템 용역료 이것은 근무시간이외에는 용역 업체로 해 가지고 고장이 났다든지 이상이 있을 때 AS받도록 하는 사항이고 위의 시설개선은 앞으로 철산역이나 광명사거리역의 무인민원 발급기의 장소변경이라든가 이전이 있을 때 거기에 대한 시설비로 이전하고 칸막이하고 그런 사항으로서 예산에 반영된 것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264P에 전문상담위원 수당에서 변호사, 법무사, 세무사, 호적 및 족보 이렇게 하는데 그때그때 제대로 다 나오셔 가지고 잘 합니까?
운집

최운집시민과장

요일별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물론 일반 전문 분야는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하고 행정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변호사, 세무사, 법무사, 호적 및 족보, 기업애로 이렇게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상담 운영실적이 12월 말 현재로 보면 총 441건인데 그 중에서 행정상담을 제외하고 제일 많은 것은 법무 상담, 두 번째가 족보 상담, 세 번째가 법률 상담, 변호사 상담 이런 순으로 되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본인들 이름 때문에 바꾼 사례가 많다고 하는데 불편이나 그런 사항이 있어서 민원 들어온 것은 없습니까?
운집

최운집시민과장

신문에도 보도되고 현실적으로 옛날에 부모들이 자녀들 이름 지을 때 부르기에 문제가 있는 그런 이름을 보면 개명을 해주고 특별한 절차에서 복잡하지 않기 때문에 시민들이 개명하거나 하는데 큰 어려움 없이 잘 진행하고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267P에 정맥인식기 구입이라고 5백만 원짜리가 있는데 출. 퇴근용으로 하는 것입니까?
운집

최운집시민과장

시간외 근무수당 하는 것이 맞습니다.

박은정위원

263P에 시민이 추천한 친절공무원평가단 활동비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이 무엇입니까?
운집

최운집시민과장

매년 상, 하반기에 친절공무원의 추천을 받아 가지고 공무원들 평가 반하고 시민이 추천한 시민평가반 해서 평가를 합니다. 각 동이나 사업소에서 이 공무원이 우수 공무원이라고 들어오면 이번 같은 경우에도 18명이 들어왔습니다만 그 들어온 것을 비 노출로 해서 민간인 구성으로 시민들 평가단하고 공무원들 직급별로 된 평가단하고 본인이 알지 못하게 여러 가지 방향에서 전화 응대라든가 업무처리라든가 자기 업무가 아니고 바쁜 데에도 불구하고 친절하게 안내한다든가 태도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가지고 평가 결과에 의해서 매년 상, 하반기로 나누어서 통상 상반기 3명, 하반기 3명해서 시상도 하고 여러 가지 고가에도 반영하고 사진을 찍어서 액자로 해서 민원실에다 게시를 하고 지금까지 친절공무원으로 추천된 공무원이 30여 명되는데 매년 연말에 불우이웃이나 이번에도 김장 담그기에도 참가하고 시청 공무원들이 대부분 다 우수합니다만 그 중에서도 친절하고 시민들에게 얼마만큼 잘하느냐를

박은정위원

이 예산은 공정한 친절공무원을 뽑기 위한 감시단입니까?
운집

최운집시민과장

그렇습니다. 하나의 시민 평가단을 6명으로 해 가지고 그 분들에게 일종의 포상금 형태입니다.

박은정위원

260P에 민원사무안내 책자 발간이 있는데 책자를 발간하는 것은 안내를 하기 위해 많은 사람에게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200부밖에 안 되는데 이 책자를 어디에 배부합니까?
운집

최운집시민과장

책자가 편람입니다. 표기할 때는 민원사무안내라고 했는데 이 책자를 매년 발간합니다. 발간하는 원인은 시가 하고 있는 모든 민원처리 분야별로 각 국별로 과별로 민원 해당 부서의 업무 처리하는 신청 서식이라든가 처리 절차라든가 소요경비라든가 전부 해 가지고 하게 되어 있습니다. 각 부서의 민원담당자가 이 책 한 권이면 업무를 할 수 있는 숙지를 안 해도 업무 처리할 수 있는 것이고 매년 발간하게 된 원인은 상급기관에 법이라든가 개정이 수시로 자꾸 됩니다. 그래서 그것을 해야 되고 이것을 몰아서 간이식으로 하면 어떠냐 하는데 그런 성격이 아닙니다. 법령가재가 많이 나오는데 부분적으로 몇 줄 아니면 한 두 쪽이 바뀌기 때문에 매년 예산을 확보해 가지고 저희가 발간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도 평가에서도 우수한 결과를 냈고 타 시 군 구에서도 와 가지고 벤치마킹 책을 한 부씩 달라고 해서 주고 있는데 금년에도 지금 발주를 해 가지고 관내에 있는 신우기획에서 만들었습니다만 계약 금액은 495만원이고 면 수는 856쪽이고 12월 15일날 납품이 되겠습니다. 그때 되면 의회에도 위원회별로 한 권 씩 배부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은정위원

책자가 만들어지면 어디에 비치가 됩니까?
운집

최운집시민과장

각 동사무소, 각 실과 민원처리와 관련되어 있는 담당 그렇게 하고 전체 각 담당에 다 주는 것은 아니고 관련된 민원처리 하는 데만 배부하고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대민서비스를 하시느라고 애쓰시고 계신 데 감사 드리고 행정사무감사 때 길라잡이 말씀드렸을 때 홍보차원이기 때문에 다음 예산 때는 기획예산과에 예산을 세워서 하도록 하시겠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의사소통이 안 되셨나봐요? 기획예산과에 예산이 안 섰습니다.
운집

최운집시민과장

지난번에 업무보고 때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을 주셔 가지고 저희도 적극 수용하여 금년 9월 13일날 앞으로 길라잡이는 지금까지는 시민과에서 했지만 격년제로 2년에 한번씩 발간하겠다 그 다음에 발간 부서는 대외적으로 홍보하는 것이 더 많기 때문에 문화공보담당관에서 하는 것이 좋겠다 해서 그 부서장도 합의를 하고 시장님까지 최종결심을 받았고 시행을 했습니다. 금년도 예산에 편성되어 있는 것은 저희가 이미 발주를 해 가지고 12월 22일날 납품이 됩니다. 계약금액은 4천140만원이고 제대로 하기 위해서 그동안에 교정을 4차에 걸쳐서 교정을 봤습니다. 발주가 되어서 납품되면 위원님들에게 한 부 씩 다 배부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264P 호적과 족보 기타 보상금이 있는데 호적족보가 없어지는 것 아닙니까?
운집

최운집시민과장

종합민원 상담센타를 수년에 걸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성과도 좋고 실제 홍보가 잘되어 있어 가지고 이용하는 시민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아까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분야별로 행정상담, 법무사, 변호사, 호적 족보, 족보상담이 행정상담을 제외하고 순위를 따진다면 45건으로 법무 상담 69건 다음으로 두 번째로 많습니다. 시민들이 이름 개명을 한다든가 호적에 잘못되어 있는 것을 정정한다든가 민원 인들이 먼저 상담에 들려 가지고 자문도 받고 경우에 따라서는 그것을 가지고 바로 제출하는 그런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일주일에 한번씩 2시간을 근무를 합니다. 수당은 3만원씩 나가는데 수당 3만원에 비한다면 일의 성과는 상당히 크고 시민에게 필요합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264P 민원처리 우수부서 시상금이 있습니다. 150만원인데 이번에는 포상금 쪽의 것을 관심 있게 보다보니까 각 과마다 각 과의 내용에 대한 포상금, 시상금이 다 있습니다.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금년도 포상금 관련되어 가지고 당초 예산 편성할 때에 예산계에서 조정을 해 가지고 저에게 보고를 했습니다. 서류를 못 가져와서 말씀을 못 드렸는데 금년도에 총 각 부서에서 요구한 것이 9천4백58만원인데 조정을 해 가지고 8천7백88만원 우리 시에 여기 저기 시상금, 포상금 해 가지고 나와있는 것이 상당히 많은 것 같은데 결과적으로 다 따져보면 8천7백88만원을 세워놨습니다. 금액도 천차만별 틀리기 때문에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해 가지고 조정을 했습니다. 시상금이 8천7백만 원까지는 되지 않고 아까 정보통신과장이 이야기했지만 직원들 사기앙양이라든가 경쟁의식도 불러일으키기 위해서 시상금은 적더라도 편성을 해 가지고 그때그때 시상도 하고 격려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 예산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동의를 드리고, 그것을 없애자느니 줄이자는 것은 아니고 그것을 위한 일이 있다라고 판단됩니다. 예를 들면 시민이 추천한 친절공무원 평가단 활동비 이것을 없애자는 것이 아니라 친절공무원을 하기 위해서 이것을 위한 일이 있고 민원처리 우수 부서 시상을 하기 위한 그냥은 주실 수 없잖아요? 평가 내용을 통해서 주시잖아요? 이 부서만 있는 것이 아니라 각기 부서들이 있는데 일을 위한 일이고 또 하나는 어떻게 얼마만큼 포상금이 나누어지는지 모르지만 저는 거의 각 부서가 비슷하게 나누어 가질 것이라는 예상을 하는 것입니다.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결과물로는 한쪽이 많이 받고 안 받는 부서는 전혀 못 받고 그렇습니까?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많이 받는 부서는 예를 들어서 그 부서에서 홈페이지 관리도 잘하고 다른 일도 잘하고 민원처리도 잘하면 여러 개를 받고 그렇지 못한 부서에서는 못 받습니다. 월례 조회 때 시상금을 주는데 잘하는 동, 잘하는 과는 상금을 여러 가지로 받고 그렇지 못한 부서에서는 그것을 못 받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이런 것도 있습니다. 부서마다 내용이나 가지고 있는 성격 때문에 더 받을 수 있는 부서가 또 있다는 것입니다. 저 나름대로 분석을 해보겠습니다. 다음에 다른 형태로 재배치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저는 1억을 주셔도 좋고 다른 형태로 다른 것 그것은 그 다음에 분석을 통해서 대안을 내고 싶은데 그런 것에 대해서 국장님과 과장님들은 다른 쪽으로 생각을 해봐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작년도에 예를 들어서 전부 나누어서 갖게 되는 것이 아닌가 우려를 하시는데 2년 동안에 각 시상금을 편성해 가지고 각 시상한 내역의 리스트를 뽑아 가지고 거의 각 과가 비슷한 금액으로 해서 다 나누어줬는지 분석을 해 가지고 드리겠습니다. 지금 생각하시는 것이 기우일수 있고 그렇게 되니까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마시고 저희들이 자료를 만들어서 드리겠습니다.
운집

최운집시민과장

한가지 부언해서 보충 설명을 드린다면 여기에 있는 민원처리 우수부서 시상금은 저희 같은 경우에는 민원처리를 하는데 있어서 1일부터 6일 이내 단축한 거기에 따라 가지고 평가를 해서 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민원처리 단축의 큰 도움을 주기 때문에 꼭 필요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이상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260P에 임차료가 있습니다. 어디의 임차료입니까?
운집

최운집시민과장

철산역하고 광명사거리역에 지하철 역사 저희가 부수를 설치하기 때문에 그 임대료입니다. 계약하여 연간 해 가지고 매달
현수

문현수위원

차량등록사업소는 원래 광명성애병원 옆에 있었던 것이죠?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제가 옛날에 90몇년도에 시민과장 할 때 처음 차량등록계를 만든 것입니다. 차량등록사업소가 부천 소속이었었는데 각 시 군으로 나누어졌습니다. 저희 시의 종합민원실에 커다란 상태가 아니고 옛날 회계과 있는 민원실이었으니까 상당히 작지 않습니까? 그 많은 민원을 담당할 수 없어서 복개 부지에다가 가건물을 짓고 만들었던 것입니다. 시의 민원실이 크게 확장되고 주차장도 넓히고 해서 민원 인들의 편의를 위해서 사업소로 가는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시로 왔다 거기로 가고 하니까 시청으로 들어왔는데 시청에 자동차도 상당히 많이 늘어나고 일이 폭주가 되고 민원 인이 많이 생기고 하니까 별도로 나가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거기에 괜찮은 건물이 있습니까?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본관 건물인데 차고지 건물은 철거를 시키고
현수

문현수위원

그 건물에서 민원업무를 보시는 것이죠? 그 건물이 몇 년 된지 아십니까?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20년은 넘은 것 같고 제가 '81년도에 왔을 때도 그 건물이 있었으니까 20년이 훨씬 넘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26년 정도 되었다고 봐야겠네요?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교통행정과에서 예산을 편성해 놓고 그 건물을 리모델링 합니다. 리모델링 한 다음에 부실한 부분도 보강을 하고 하겠죠. 다 해놓은 다음에 저희는 사무실만 편성해 가지고 들어갈 것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차량등록사업소와 관련되어 가지고 청사건물유지보수비라고 해 가지고 1㎡당 2,960원 거기에다가 1/3로 해놓고 1㎡당 약 980원 정도의 유지보수비가 필요하다는 것 아닙니까?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예산편성 지침에 청사건물 유지보수비는 내구연한 이런 것을 다 따져 가지고 계산하는 산식이 있습니다. 거기에 맞춰서 한 것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여기는 1㎡당 2,960원 1/3하니까 약 980원 정도 다음에 시민회관 할 것인데 시민회관은 건물 유지비가 ㎡당 4,000원, 회계과는 본관은 1㎡당 7,700원, 별관, 휴게실까지 7,700원 이 산출 기초를 그렇게 잡아 가지고 왔습니다. 무슨 기준으로 잡은 것인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청사관리 하는 것은 기준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 직원들이 자기 생각난대로 계상한 것은 아니니까 그것은 나름대로 3개 청사가 다 틀리다니까 산출기초를 뽑아 가지고 문위원님께 별도로 설명을 드리라고 하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손인암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영현

박영현위원

차량등록사업소가 예를 들어서 바깥으로 나간다면 하면 등록세를 받는 농협 도 따라가는 것입니까?
운집

최운집시민과장

시금고 인력도 나가고 건설교통국의 중기 관련 직원도 나가고 세무과의 직원도 1~2명 정도 나가야 됩니다. 모든 것이 다 지금 하고 있는 원스톱 체제로 등록하면 모든 것이 다 완결되는 한 팀을 구성해서 다 나가서 배치가 됩니다. 예산도 그렇게 내부 예산에 반영하여 저희 나름대로 했고 근무도 나름대로 확정만 되면 나름대로 별도로 하게 되겠습니다.

손인암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민과 질의종결을 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시민회관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심사하시겠습니다. 회의에 앞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대로 바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279P에 일반운영비에서 건물유지비부터 시작해 가지고 작년에 수리를 다했습니다. 내년에 또 올라온 것입니까?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건물유지비는 매년 고쳤든 계속적으로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건물 정밀점검도 550만원 들여 가지고 해야됩니까?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3년에 1회 전문기관에 의뢰해 가지고 건물정밀점검을 하는 것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보도블럭 깐 것을 보면 시청에서 내려가다 보면 좌측 편으로 약간 경사진 데가 있죠? 시청 가기 직전 올라가는 그 자리에 보도블럭을 같이 똑같은 것으로 깔아놓으니까 눈이 오거나 비가 오면 대개 미끄럽겠던데 그것을 회계과에서 하셨다는데 보는데도 비가 오면 미끄럽겠던데 보완공사를 해야 될 것 같은데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차량이동을 하기 때문에 계단은 안되고 그것은 제가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알겠습니다.

박은정위원

282P에 재료비에 들어가는 것으로 작은 것이지만 뭉치면 큰 것이 되는 것이 화장실 세정제 구입비가 있습니다. 시민회관에 화장실이 모두 몇 개있습니까? 대충은 알고 있기는 한데 그런데 하나의 개수를 따지면 8,000원이지만 한 달에 96개씩 쓰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연간 해보면 9백21만6,000원 약 1천만 원 가까운 세정제를 1년에 쓰고 있는데 한 달에 96개씩 세정제가 들어갑니까?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소변기 하나에 다 하나씩 들어가니까 시민회관이 대공연장 옆에도 있고 소 공연장 옆에도 있고 2층 사무실 있는데도 있고 3층에도 있고 전시실에도 있고 상당히 많습니다. 개수는 시민회관장이 없으니까 내용을 모르는데 그런 숫자를 파악해서 맞춰서 예산을 계상한 것입니다.

박은정위원

물론 그렇게 하실 것인데 작은 금액이 아니기 때문에 물론 시민회관은 많은 시민이 오고 가기 때문에 그런 일도 있겠지만 그 전에도 해왔던 것이기도 하지만 섬세하게 물어봐야 되지 않겠나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아낄 수 있거나 절약할 수 있는 것이라면 시민이 사용하고 안하고를 떠나서 한 달이 지나서 교체한다든가 이런 것이라면 검토해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279P에 무대기계설비 유지비가 있습니다. 한 종에 70만원씩 계상해서 38종인데 무대기계라는 것은 여러 가지 종류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38종이 똑같이 70만 원짜리로 유지할게 있는 것인지 이것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세요.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죄송하지만 위원장님이 양해해 주시면 담당자가 왔으니까 담당자가 답변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덕순

박덕순시민회관직원

시민회관에 근무하는 박덕순입니다. 제가 실무자 입장에서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38종이라고 했는데 무대 기계설비 유지비가 세트별로 종류별로 있는데 대. 소 공연장 해 가지고 38세트 정도가 나옵니다. 그 중에서 하나 하나 가격을 매긴다는 것은 힘든 것이고 평균 잡아서 70만원씩 잡았습니다. 그렇게 예산을 잡은 것입니다.

박은정위원

기계라는 것이 그렇긴 하지만 유지비입니다. 구입비도 있고 그렇게 한 종에 가격이 70만원씩 비쌉니까?
덕순

박덕순시민회관직원

70만원도 더 들어갑니다. 하나에 몇 백만 원씩 들어가는 것도 있는데 평균 잡아서 낸 것입니다. 적게 들어간 것도 있고 많이 들어간 것도 있고

박은정위원

38종이라면 1년에 많이 유지가 되는 것이네요?
덕순

박덕순시민회관직원

그렇게 다 쓰는 것이 아니고 비상시에 고장났을 때 수리를 하려고 세워놓은 것입니다.

박은정위원

알겠습니다.

손인암위원장

화장실 세정제 질의하신 것에 답변이 준비 되셨으면 그것도 설명을 해주세요.
덕순

박덕순시민회관직원

세정제 96개라고 했는데 운동장 화장실, 시민회관 1층 화장실, 2,3층 화장실 해 가지고 대. 소변기 세정제입니다. 대변기, 소변기하고 합친 개수가 96개 정도가 됩니다. 그렇게 해서 세워놓은 것입니다.

박은정위원

화장실이 몇 개입니까?
덕순

박덕순시민회관직원

갑자기 생각이 안 납니다.

박은정위원

시민회관이 건물에 비해서 화장실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덕순

박덕순시민회관직원

화장실은 많지 않은데 대변기하고 소변기를 계산해서 계상한 것입니다.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남자화장실에 소변기가 많이 있고 운동장에 가시면 화장실이 굉장히 큽니다. 소변기도 많고 다 여기서 관리합니다.

박은정위원

생각보다 엄청 많이 세정제를 사용합니다.
덕순

박덕순시민회관직원

96개가 대변기 숫자와 소변기 숫자를 플러스한 것입니다.

박은정위원

소모되는 개수가
덕순

박덕순시민회관직원

변기 숫자하고 똑같은 것입니다. 한 개당 하나씩 들어가는 것입니다.

박은정위원

알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시민운동장 벤치설치공사해서 15개를 설치하겠다고 했는데 시민운동장 위에 시민들이 와서 앉아있거나 의자를 만들겠다는 것입니까?
덕순

박덕순시민회관직원

네, 13개가 기존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부족해 가지고 시민들이 안락하게 앉을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해서
현수

문현수위원

상식적으로 사람들이 서너 사람 앉을 수 있는 의자를 놓겠다는 것이죠? 그것이 60만원씩이나 갑니까?
덕순

박덕순시민회관직원

구입해서 설치비, 인건비까지 포함해서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아까 할 때 기계설비 고장날 것에 대비해 가지고 예산을 올렸다고 했는데 그러면 무대기계라는 것이 대공연장에 있는 것, 소 공연장에 있는 것이 다 포함된 것이죠?
유지와 보수와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일반운영비에 무대기계설비 유지비 2천6백60만원이 들어왔고 뒤에 보면 대공연장 무대기계보수 해 가지고 1천1백만 원이 또 들어왔습니다.
덕순

박덕순시민회관직원

문제점이 있는 것을 보수하기 위해서 시설비로 세워놓은 것이고 시설유지비는 아직 고장은 안 났는데 만약에 운영하다가 문제점이 있거나 이상이 있을 때
현수

문현수위원

알겠습니다.

손인암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민회관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4차 자치행정위원회는 12월 11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38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