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자선 의원 발언
위원 관광객이 다시 오고 싶은 곳으로 우리가 많이 노력해서 개발해야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까 오필성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유네스코 등재를 강화군에서 반대한다고 했어요. 일례로 우리 아이들이 결혼하고 외국친구가 3명이 왔었어요.
그 사람들이 무엇을 찾아 왔느냐 하면 고인돌을 찾으러 오더라고요. 고인돌을 찾아와서 보고 이것 밖에 없느냐 해서 우리 아이들이 광성보에 데려가서 광성보에 대해서 얘기를 해 줬더니 야, 좋은 것 너무 많다. 이런 것을 관광프로그램으로 만들어라.
그런 얘기를 하고 그 사람들이 갔는데 유네스코에 등재를 하면 국내관광객은 모르지만 외국인 관광객들은 그것을 보러 많이 올 것이라고 생각돼요. 우리가 어떻게 유치를 하느냐를 머리를 싸매고 고민을 하는데 이런 좋은 기회가 있는데 어떤 규제 완화때문에 반대한다는 것은 너무 안 좋은 생각이 들거든요. 인천시가 추진하는 것이니까 우리 강화군도 유네스코 등재를 좋은 방향으로 생각을 바꿔서 외국인 관광객 유치하는데 밑거름이 되지 않을까 저는 생각을 합니다.
많이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