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의회 발언
김자선 의원 발언
위원 지금은 각 지자체에서 원채 관광개발이 많기 때문에 이런 단순한 것으로는 힘들 것 같고 인삼을 강화 주제로 삼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는데 오로지 인삼만을 갖고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것도 개발을 겸해서, 요즘은 동남아권에도 보면 다 금전적인 여유를 갖고 오시는 분들이 많아요. 우리가 계속 제주도 얘기를 많이 하시는데 제주도 이번에 가서 놀란 것이 간판이 다 중국어로 되어 있어요. 우리나라 간판은 없을지라도 중국어 간판은 다 있더라고요.
그 정도로 외국인 관광객을 신경을 쓰는데 그 분들이 돈을 여기 와서 쓸 수 있는 방법을 구체화해야 될 것 같아요. 단순히 인삼 하나로는 지금은 좀 무리일 것 같고 그 분들이 여기 와서 하루나 이틀을 묵고 갈 수 있는 것도 개발해야겠고 그 분들이 여기 와서 강화 특산품을 사 갈 수 있는 어떤 상품을 개발해서 이를테면 제주도에서 화장품을 여기부터 여기까지 싹 주세요라고 하고 한 사람이 사 간데요. 우리는 큰 쇼핑센터도 없어서 그런 조건이 어렵기는 한데 종래에는 그런 쇼핑센터나 특구화 해서 우리가 지금 아주 없는 것은 아니니까 아르미애월드 같은 것을 이용해서 강화의 모든 상품을 만들어서 거기에 진열해서 외국인들이 와서 보고 사갈 수 있는, 욕구를 채울 수 있는 그런 것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과장님은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