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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손인암 의원 발언

136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07-07-04

손인암 의원 프로필 보기 →

손인암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오늘은 어제에 이어 차량등록사업소, 시민회관, 기획예산과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포합니다. 오늘 우리 위원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것은 그 동안 집행기관에서 추진한 행정전반에 관하여 감사함으로써 문제점을 도출하고 이에 대한 시정과 개선방안을 모색하는데 있다고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가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진지하고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차량등록사업소 소장께서는 차량등록사업소 소관 수감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차량등록사업소장 문정호입니다. 광명시발전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전념하시는 자치행정위원회 손인암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자료를 보고 드리기에 앞서 차량등록사업소 담당을 소개하여 드리겠습니다. (담당 소개) 김홍범 차량행정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강재원 차량등록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한동석 차량관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다음은 차량등록사업소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215p부터 보고 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는 별도 보관)

손인암위원장

차량등록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차량등록사업소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박영현위원님.
영현

박영현위원

차량등록사업소에 오신지 몇 개월 되었지요.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3월30일 발령 받았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해보니까 어떻습니까? 차량등록이.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차량등록은 등록창구가 워낙 민원이 많아 차량등록은 상당히 기피하는 팀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어려움이 많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따로 새 건물 리모델링해서 나가는데 가시면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등록사업소가 되었기 때문에 직원이 늘어서 보영운수 구 건물로 9월∼10월경에 리모델링이 끝나면 입주예정인데 그쪽에 가기 되면 한쪽에서 따로 하기 때문에 민원인도 어느 정도 정리되고 저희 직원들도 조용한 가운데 일하기 때문에 업무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9월에 입주지요.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예정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넓은 곳으로 가면 어떻게 할 것인지 어떻게 해야 되겠다는 어제 감사담당에서 매뉴얼을 만든다고 했는데 차량 과태료에 대한 매뉴얼을 하나 만들어서 어떻게 하면 과태료를 잘 받을 수 있는지 연구해 주시고, 이번에 제가 어떤 분을 만나 얘기를 들었는데 차령을 초과한 말소제도를 악용해서 그런 것이 아니고 IMF때 부도가 났는데 여태까지 차를 끌고 다녔습니다. 차가 없으면 움직일 수가 없으니까, 10년 이상 되었습니다. 11년째 되는 차량인데 말소하려고 보니까 사업은 하다 깨지고 붙어 있는 리스트를 보니까 과태료 주차위반 딱지 엄청 붙어 있었습니다. 차를 가지고 가면 말소 해주는 업체가 또 있습니다. 나머지 과태료는 그 사람이 갚을 능력이 없을 때 어떻게 합니까? 차는 말소되었고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차령초과말소가 2003년 1월부터 실시되었는데 차령초과가 당초에 건설부에서 말소하는 취지가 차량이 오래 되었기 때문에 사고위험이 있다. 그래서 과태료 받는데 상당히 저조할 수가 있지만 사고안전예방을 위해서 제도를 도입한 것입니다. 그래서 승용자동차가 9년, 승합차가 10년 그렇게 되면 차량말소신청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제일 문제점은 차령초과말소신청을 하게 되면 신청이 들어오게 되면 저희가 원칙적으로 해주어야 하는데 제일 문제점이 과태료 체납자입니다. 그런데 체납에 대해서 압류되어 있으면 상관이 없는데 만에 하나 압류가 안 되어 있는 재산이 일체 없다든지 이럴 경우에는 어려운 문제인데 부득이 해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저희가 등록 압류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 걸고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그래서 말씀드리는 것이 이 사람들이 못 받으면 우리는 그 세금이 5년이 지나면 시효소멸이 되어서 못 받잖아요. 그러면 그런 것은 정산해서 털어 버리는 것이 낫잖아요.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결손처분은 저희가 보니까 시효소멸은 5년이 경과된 사람에게 해주고 다음에 무재산 하는 것이 있습니다. 무재산은 결손처분을 하더라도 나중에 다시 결손처분 할 시점에 재산을 조사해서 다시 재산이 있으면 결손처분을 안 하고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지금 우리 사회에 어려운 사람들이 만약 그것을 하게 되면 파산선고제를 하는데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저희가 파산선고는 해주고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그러면 못 받잖아요.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네.
영현

박영현위원

우리 시에 보면 그러한 차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런 정상적인 자동차 폐차를 하는 업체에서는 폐차료를 받는데 오래된 차를 가지고 가서 거기에 부품을 빼서 활용하고 폐차를 대행을 해줍니다. 그런 데도 한번 찾아봐서 세세하게 누락된 세금을 될 수 있으면 많이 받게 연구해 주셨으면 합니다.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네, 앞으로 열심히 연구하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이상입니다.

손인암위원장

네, 문현수위원님.
현수

문현수위원

차령초과말소제도는 사실 나쁜 제도는 아닙니다. 제가 보았을 때에는 칼이라고 하는 것이 의사가 사용했을 때에는 사람의 병을 고쳐주지만 강도가 사용했을 때에는 사람을 죽입니다. 그렇다고 칼을 원망할 수 없잖아요. 그것을 악용하는 사람을 원망해야지. 이 제도도 저는 마찬가지라고 보고 차령초과말소제도를 이용해서 체납자가 신청한 차량에 대한 말소를 신청하는 경우가 얼마나 있습니까? 이 제도를 이용해서 승용차 9년이고 승합차가 10년인데.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저희가 승용차가 9년 이상, 승합차가 10년 이상이면 말소가 가능한데 2006년 5월부터 2007년 5월까지 675대가 차령초과말소를 했고 2003년부터 2007년까지는 1,737대가 말소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이중에 체납자들이 얼마나 됩니까?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거의 다 체납자지요.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면 실질적으로 악용을 하고 있네요.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그런데 이 사람들이 들어왔을 때 차령초과에 대해서 안 해줄 수가 없기 때문에 압류가 안 되어 있는 것에 한해서는 압류로 대체하고 대신 압류가 되어 있는 것은 저희가 반드시 완납한 뒤에 해줍니다. 압류가 되어 있는 것에 한해서 그냥 안 풀어도 해주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돈을 내게 한 뒤에 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재산이 없는 사람이 악용하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실제적으로 이중에는 정말 없어서 그런 분도 있을테고 시효가 소멸되어서 결손처분을 받으면 사실 면제부를 주는 것인데 과태료뿐만 아니라 일반 세금도 그런 것을 악용해서 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최소화시키기 위해서 열심히 뛰어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과태료가 62억7천 정도 되는데 그 중에 채권 확보가 약 53억 정도면 열심히 했다고 저는 봅니다. 약 9억7천 정도의 갭이 발생하는데 이 정도는 감수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고, 국장님 차량등록사업소에 업무추진비가 150만원 편성되어 있는데 1년치입니까? 아니면 신설되고 나서 나머지 기간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신설되어서 나머지 해당 과에서 이체된 것일 것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다른 과에 비해서 유난히 작습니다.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저희가 4월부터 했기 때문에
현수

문현수위원

소장님 가끔 직원들 격려도 해주고 회식도 시켜주지 3개월 동안 59,000원 사용하셨어요.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창구 업무량이 많고 힘이 들어서 많이 참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힘드니까 직원들 격려도 해주고 해야지 제가 시책추진비 안 썼다고 뭐라고 하는 것은 처음입니다.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1개월에 한번 정도 상조회가 자체 구성되어 있어서 매월 한번씩 간단하게 하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이전등록과 변경등록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이전등록은 소유권이전이고 변경등록은 시·도변경 주소이전을 말하는 것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2007년 1월부터 5월까지 소유권 이전하는 것은 광명에서 광명으로 오는 경우가 많습니까?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지금 현재 차량등록이 전국적으로 통합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 도내에서 2004년 1월부터 예를 들어서 부천 사람이 광명에 와서 등록할 수도 있고 시흥 사람이 광명에서 등록할 수도 있습니다. 대부분 저희가 수도권에 있다 보니까 교통이 편리하고 그래서 시흥이나 안산에 가서 할 사람들이 저희한테 많이 오고 있습니다. 그 대신 저희가 업무가 많아지고 바쁘지만 수수료는 저희가 많이 받는 셈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아까 보고한 내용대로라면 2006년 말부터 감소추세에 있다가 철산3동 재건축이라든지 이런 것으로 많이 이사를 가니까 그런데 2007년 들어와 다시 증가추세로 돌아섰는데 원인이 어디에 있습니까?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2007년도에 증가한 것은 금년 4∼5월에 철산1동 두산위브가 355세대 1,125명이 입주했고 그 다음 달에 285세대 926명이 입주했고, 광명5동 월드메르디앙이 315세대 996명이 입주해서 전체 600세대 1,895명이 전입을 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알겠습니다. 차량관리담당 한동석 계장님의 담당업무를 보니까 차량관리업무, 과태료 총괄, 무보험운행 범법자 소재수사 및 체포라고 되어 있는데 체포도 할 수 있습니까?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저희가 쉽게 얘기해서 사법경찰관법인데 2005년 1월1일부터 건설부로부터 그 동안 경찰이 해오던 업무를 각 시군에 자치경찰이 생긴다고 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시군에 전부 인계를 했습니다. 경찰에서 바쁘다 보니까 그래서 그 업무가 보험을 들지 않고 차량운행을 하다가 적발된 사람은 범칙금 40만원을 부과하고 무보험 상태에서 차량운행을 두 번 적발된 사람은 저희가 안산지청에 조사해서 기소를 하게 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 자리에서 체포할 수 있습니까?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저희는 체포영장을 출석요구하는데 출석하는 사람이 있고 안 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사람에 대해서 안산지청에 체포영장서류를 꾸며서 받아서 그 사람 집에 가는 것입니다. 집에 가서 있으면 같이 데리고 오는데 대개 안 오는 사람들이 집에 없고 그렇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굉장히 중요한 업무고 어쨌든 많이 부딪칠 수밖에 없는 것 같은데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행정을 하다 보니까 저희 직원들이 민원인한테 전화하게 되면 이 사람들이 그것을 몰라서 그럴 수도 있지만 전과자가 많습니다. 경찰이 아닌데 왜 너희가 하느냐 그러면 저희가 사법경찰권법에 의해서 하는 것이라고 얘기해도 막무가내로 전화로 안 좋은 소리를 하면서 끊습니다. 전과자들이.
현수

문현수위원

전화상으로도 그런데 실질적으로 차량관리담당과 같이 일하시는 분들을 보니까 최정희, 김정아, 피선희 다 여성공무원들입니다. 이 업무가 되겠어요. 아니 상대방이 그렇게 나올 때 남자도 두려운데 최정희씨 담당업무가 무보험운행 범법자 수사 및 검찰송치인데 무서워서 일이 되겠어요.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저희뿐만 아니고 통계적으로 요새 들어오는 신규자들을 보면 70%가 여성공무원입니다. 30%가 남성공무원인데 아시다시피 직원들 배치받을 때 남자를 동사무소도 그렇고 어려운 부서 같은 데는 남자 구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시 차원에서 남성 구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저희도 마찬가지로 남성이 많이 오면 좋은데 저희가 인사계에 얘기는 했습니다. 남성을 가능하면 달라고
현수

문현수위원

국장님 제가 보았을 때에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업무의 효율성을 갖기 위해서 이런 것은 제고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사실 고의적으로 체납하는 사람들은 보통 사람들이 아닙니다.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알겠습니다. 남자직원으로 배치하는 것으로 일단 담당은 남자직원이니까 그 밑에 여직원은 고려를 하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이상입니다.

손인암위원장

정원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차량등록사업소가 상당히 격무에 시달리고 민원이 많은 부서이기 때문에 고생이 많은데 정원이 18명으로 되어 있는데 현원이 16명으로 2명이 결원이 되어 있는데 지금 222p 보면 지방세 체납액이 우리 시에 50%에 육박하는 63억이 과태료 체납액이 되어 있는데 격무에 시달리고 결원이 2명이나 되어 있는 상태인데 정원만이라도 채워주었으면 체납액을 많이 줄일 수 있지요.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사람이 추가되면 지금 현재 제일 문제점이 저희 광명시 전체가 직원 수가 부족하다 보니까 저희한테도 아직 인원이 못 오는 것이 있습니다만 전담 직원이 없는 것이 제일 문제인데 전국적으로 보면 과태료에 대해서 조금 전국적으로 등한시하는 것이 있어서 세무에 대해서는 체납징수반이 별도로 있습니다. 그런데 체납 과태료에는 시흥시 같은 경우 비전임계약직 그런 사람들을 2명씩 쓰고 있는데 그런 것보다 정규직이 있는 것이 책임감도 있고 좋습니다.

손인암위원장

그래서 앞으로 국장님한테 당부 드리고 싶은 것이 인원을 배치할 때 격무부서나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데부터 정원을 채워주고 공무원들이 희망하는 부서 1, 2순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선호하는 부서에는 결원이 불가피하게 있다면 그쪽보다는 격무부서 사람들이 기피하고 힘든 부서에는 결원을 최소화 시켜서 거기부터 결원을 채워주어야 이런 체납액이나 이런 것을 좀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당부 드립니다.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알겠습니다.

손인암위원장

네, 문현수위원님.
현수

문현수위원

기존에 동사무소에서 체납차량들 번호판 떼어 가고 했는데 지금은 못 하게 되어 있습니까?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지금 세무업무가 시로 전부 이관되면서 번호판 떼는 것은 동에서 하지 않고 세무과에서만 날짜를 정해서 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세무과에 그만큼 인원이 됩니까?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날짜를 정해서 한 달에 몇 번씩 세무과 직원들이 해당 동으로 나가서 동에 협조도 받고 하겠지요.
현수

문현수위원

알겠습니다.

손인암위원장

네, 조미수위원님.
미수

조미수위원

지금 차량등록사업소 리모델링 하는 것은 잘 되고 있습니까?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지금 보니까 교통행정과에서 추진하고 있는데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8억5천만원 정도로 리모델링 예산을 세워서 실시설계하고 입찰해서 하는데 지금 실시설계는 거의 끝난 것 같고 입찰만 하게 되면 업체가 정해지면 3개월 반을 주었습니다. 리모델링 기간을, 그래서 교통행정과에서 입찰하게 되면 9월말이나 10월
미수

조미수위원

원래 주차장으로 사용하려고 했잖아요. 용도에 대한 변경도 잘 해결이 되었는지요. 그리고 팀장님한테 들은 얘기인데 그 건물이 사선으로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기둥이 나와 있는데 나중에 하안동 아파트 때문에 도로와 인도의 문제 때문에 그 기둥을 깎아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걸릴 것 같다고 들었습니다.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그것이 저희가 직접 처리하지 않기 때문에 정확히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만 간접적으로 들은 얘기로는 2가지 정도 안이 있다고 합니다. 1차적으로 차량등록 건물만 리모델링해서 입주하는 것과 또 하나는 도로를 확대할 부분은 나중에 하는 것으로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는 아직 저희로서는 정확히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과장

일단 리모델링을 하고 그 도로가 도로계획이 확정이 되어서 하는 것은 상당한 기간이 걸리기 때문에 그때 가서 다시 하더라도 지금 현재 있는 건물 그대로 리모델링해서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용도는 되었습니까?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용도는 저희는 지하실하고 지상1층만 차량등록사업소로 쓰는 것으로 알고 나머지는
미수

조미수위원

원래 주차장 용도인데 차량등록사업소로 용도변경을 해야 한다는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그런 조치는 다 취했을 것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이상입니다.

손인암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차량등록사업소 소관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추후에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량등록사업소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14분 감사중지

11시17분 감사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시민회관 소관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시민회관장께서는 시민회관 소관 수감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시민회관장 엄원식입니다. 시민회관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수감자료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229p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는 별도 보관)

손인암위원장

시민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박영현위원님.
영현

박영현위원

시민회관에 다시 야외화장실을 추가한다고 하는데 어디에 합니까?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추가가 있는 것이 아니라 운동장 옆에 현재 신설되어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야외화장실 추가설치를 다시 한다고 되어 있는데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원래 기존 설계 내용에 없던 것이 추가되어서 변경이 되었습니다. 원래 화장실이 기본설계에는 없었는데 변경으로 인해서 나중에 삽입된 사항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지금 코너에 올라오면 있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까?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네.
영현

박영현위원

따로 더 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다시 올렸다는 얘기네요.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원래 246p 보시면 당초에 우리가 스텐드 엠브레인 캐노피랄지 스탠드 우레탄 방수랄지 스탠드 FRP의자를 설치할 계획으로 있는데 당초 설계에 되어 있는데 여러 가지 검토한 결과 이것이 불합리한 점이 많아서 다시 이런 축구장 규격을 조정하고 관리실 리모델링이라든지 방금 말씀하신 야외화장실 1개를 설치하고 운동장 주변에 의자가 없어서 13개를 신설로 하고 거기에 음유대가 없었는데 1개를 설치하고 그래서 부대비용 증가로 해서 일부는 감액되고 일부는 증가되고 했습니다. 토탈해서 따져보니까 53만1천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지금 추가된 화장실은 늘 물이 흐르게 되어 있지요.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냄새가 나지 않게 최신의 설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물은 흐르게 되어 있게 만들어 놨는데 지난 일요일에 어디 갔다 오다 들렀는데 아이를 데리고 온 엄마가 손을 씻기려고 하는데 물이 안 나왔습니다.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그 옆에 음유대 공사로 인해서 일부 차단을 해놨습니다. 지금 현재는 잘 되고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작은 일이라도 일요일 화장실을 갑자기 사용해야 할 분들이 물이 안 나오니까 스텐드 밑으로 가면 된다고 이야기를 해주었는데 그럴 때 비상급라도 해서라도 사용할 수 있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공연장 옆에 시민회관에 공사를 많이 했습니다. 보도블럭 깔은 것을 보면 공사판에 한 것처럼 벌겋게 하지 말고 우리가 외국을 가거나 하면 공연장 옆에는 바닥을 예술적으로 만들 수 없나요.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예산이 시민회관 주변공사로 해서 2천4백만 원 조경을 하려고 예산을 추경에 확보를 했는데 전문가들한테 자문을 얻어서 아름답게 꾸미도록 하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내려가다 보면 시민회관 앞에 보면 벌겋게 여기하고 똑같이 되어 있습니다. 실지로 우리가 벤치마킹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외국의 공연장에 가보면 인도 같은 데는 모양을 틀리게 해놨습니다. 시민회관도 그런 마인드를 앞으로 가지고 내가 공연을 보러 가더라도 기분 좋게 가면 좋겠다는 느낌이 나도록 인근 주변에 있는 공작물이나 이런 것을 만들 때는 생각해서 설계를 하도록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손인암위원장

네, 문현수위원님.
현수

문현수위원

관장님 시민운동장에 간이화장실 보니까 이용하는 주민들 반응이 좋습니다. 거기에 에어컨 설치하셨나요.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간이화장실 여름에 원래 찜통인데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으니까 이용하는 시민들이 만족감을 많이 표시하셨습니다.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외부 용역이라든지 또는 공사물품 구입을 할 때 집행잔액이 과다하게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30%이상 되는 것도 있고 특히 시민운동장 인조잔디구장 설치공사 폐기물용역 같은 경우 예산액이 1천5백만 원인데 집행잔액이 5백만 원 넘는다는 것은 어떻게 봐야 합니까? 예산편성을 과다하게 했다고 봐야 합니까? 아니면 열심히 노력해서 예산을 절감했다고 봐야 합니까?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거기에 당초 아까 설계변경해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스텐드에 의자를 설치했고
현수

문현수위원

그것은 예를 든 것이고 물품구입이라든지 공사 건 이런 데에서 집행잔액이 과다하게 남는 것들이 있는데 이런 부분들은 시민회관 직원들이 열심히 해서 노력의 결과에 의한 예산절감인지요.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방금 말씀하신대로 과다 예산을 세우지 않고 적절하게 세웠는데 다만, 실행단계에서 차이가 있는데 우리 직원들 노력에 의해서 절감한 것도 있고 두 번째는 과다예산을 세웠다가 불용액 처리하는 경우도 있는데 저희가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예산편성은 예측할 수 있게 적절히 하는 것이 옳겠지요. 시민회관에 연습실들이 몇 개 있지요?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6개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무엇 무엇이 있습니까?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음악, 무용, 국악, 종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다목적실, 연극
현수

문현수위원

시립합창단이라든지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연습할 수 있는 공간이 별도로 있습니까?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연극 연습실은 면적이 얼마나 됩니까? 시민회관 3층에 있는 것인데 면적 모릅니까?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자료를 가지고 오지 않아서
현수

문현수위원

정확하지 않더라도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약66평방미터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음악연습실은?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조금 더 큽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무용연습실은?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비슷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시립합창단연습실은 얼마나 됩니까?

박은정위원

257평방미터인데 연습실이 165평방미터이고 나머지가 사무실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음악연습실이 40평방미터정도 됩니까?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그 정도 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정확한 평방미터가 안 나와도 되는데 제가 왜 이런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지금 시민회관 3층 연습실 사용일정이라고 해서 저한테 시간표 온 것이 있습니다. 문화체육과에서 받았는데 보면 일주일에 한번씩 연습하는 단체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도저히 이해가 안 갑니다. 광명심포니오케스트라 일주일에 금요일 토요일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연습하는데 회원이 54명인데 여기에서 어떻게 연습을 합니까?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회원수 인원을 체크하지 못했는데 다만, 한꺼번에 다 나와서 연습하는 경우가 있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고 밑에 지하층에 가면 또 연습실이 빌 때는 같이 사용도 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열쇠로 잠가놓잖아요.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그렇지 않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지하에 있는 시립합창단 연습실 말씀하시는 거에요.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네, 거기에 일부 사무실이 있고 연습실이 또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키는 누가 갖고 있습니까? 문화체육과에서 하나 갖고 있을 것이고 시민회관에서도 하나 갖고 있을 것 아닙니까?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면 여기에 있는 분들도 키 가지고 있어요?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사무실을 이용하기 때문에 거기에 갖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의원

그러면 열어달라고 하면 열어 줍니까?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필요성을 느낀다면 사용할 수 있게 오픈 해드리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다른 단체들도 그렇게 이용할 수 있게 합니까?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다른 단체는 안 되고 음악과 관련된
현수

문현수위원

안 해주었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되었던 것 있습니까?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중복되면 안 되고 중복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사용할 수 있게
현수

문현수위원

음악연습실이 실제적으로 12평 정도밖에 안 된다면 거기 몇 사람의 음악인이 들어가 연습할 수 있습니까? 20명도 못 들어가지요. 특히 교향악단이나 이런 것은 악기를 가지고 들어가야 되는데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음악연습실 딱 40평방미터라고 단정은 못 하고
현수

문현수위원

6m 6m면 우리 회의실보다 작잖아요.

박은정위원

음악연습실 116평방미터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층에, 1층에 165평방미터보다 작은데 116평방미터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대충 시민회관 계시는 분들 눈대중도 모릅니까? 왜 말씀드리느냐 하면 항상 문제가 되었던 것이 이분들이 연습할 수 있는 공간이 없다, 작다는 제기를 하고 시립이 연습할 수 있는 공간을 달라는 문제 제기를 합니다. 그런데 시립은 일반 개인 단체나 이런 데 빌려줄 수 없잖아요. 그래서 자꾸 충돌이 일어나 실제적으로 이 연습실들이 이 시간대에 이분들이 정말 와서 연습하는지 아니면 소수 정예만 와서 연습하는지 확인하세요.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알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확인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실제적으로 부족하면 넓혀주어도 되고 문제점이 있으면 개선해 주면 되는데 개선되지 않으니까 자꾸 충돌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알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이상입니다.

손인암위원장

제가 한가지 여쭙겠습니다. 260p 시민회관 리모델링 공사로 해서 3억5천만 원 사업비 들여서 개·보수를 하는데 최근에 관장님께서 다른 데 리모델링한 데를 벤치마킹한 곳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고 어떻게 하겠다라든지 가보신 곳이 있습니까?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제가 직접 가보지 못 했고 우리 직원들이 안산, 안양, 군포, 의왕이라든지 인근 주변의 문화회관 수원을 가서 벤치마킹을 했습니다. 그 사항들을 좋은 점을 우리가 용역을 주면서 그 내용들을 같이 포함시켜서 할 수 있도록 했고 다음에 우리가 용역 준 과정에서 저희들은 사실 기술직이면서도 건축직이 아니기 때문에 사실은 잘 모릅니다. 그래서 시에 있는 과장님들이나 계장님들 건축직들을 같이 모아놓고 시뮬레이션을 중회의실에서 2번 정도해서 좋은 안을 채택하고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아늑하게 꾸밀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몇 번 회의도 하고 직접적으로 시뮬레이션을 했기 때문에 그 내용을 가지고 이번에 리모델링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손인암위원장

기대를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인조잔디 축구장이 처음에 만들 때부터 논란이 많았는데 1년도 안 되어서 부실하다. 그래서 다시 보수공사를 했었고 처음에 시민회관에서 추진하다 전문성이 떨어져서 회계과로 옮겨가고 이런 우여곡절을 거쳐 준공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제가 지난번에도 지적했는데 인사가 하안도서관 관리과장님 예를 들었는데 어떤 공사를 하게 되면 한 주체에서 시작해서 준공까지 가야지 나중에 책임소재도 물을 수 있고 또 일목요연하게 공사의 진행이나 이런 것을 다 알 수 있는데 시민회관에서 추진하다 나중에 회계과에서 하고 그러다 보니까 부실시공이 되어서 1년도 안 되어서 다시 공사를 하잖아요. 이것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서 다음에는 리모델링을 하든 공사를 하더라도 한 관리 책임자가 끝까지 가야 하는 구조가 되어야지 예를 들어서 시민회관장님이 3억5천 들여서 리모델링 사업해서 다 벤치마킹해서 준비하고 있는데 공사중간에 다른 데로 가시면 다른 관장님이 오셔서 시민회관 관장님보다 리모델링 사업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이 없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지적하고 싶고 또한 저번에 시민운동장을 인조잔디구장을 무료로 할 것인가 유료로 할 것인가 위원들 사이에서도 논란이 많았는데 그때 당시 08시부터 유료로 하는 것으로 했었는데 여기 232p 보면 어느 분이 민원을 넣어서 오전 새벽에는 무료로 사용했으면 좋겠다고 얘기를 했는데 제가 듣기에는 08시부터 유료로 받아야 하는데 06시부터 비용을 받아서 논란이 되어서 환불한 적이 있다고 하는데 사실입니까?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네, 거기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2006년 11월14일 광명시체육시설관리운영조례를 개정했습니다. 그래서 체육시설운영조례 제10조 및 별표 1항에 의해서 사용료를 징수하고 있는데 그때 조례에 규정된 새벽시간 하절기에는 6시부터 8시 동절기에는 7시부터 9시까지 무료로 개방을 했는데 무료로 운영하다 보니까 문제점이 발견되어서 개선방향으로 2006년 11월28일 인조잔디구장 운영방침 변경 계획으로 새벽 시간대 이용자들한테 무료를 유료로 징수하도록 했습 니다. 변경사유는 새벽시간대는 일반 이용시민들이 거의 없고 사실상 특정 동호회가 독점해서 이용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유료 이용시민과 형평성 제기가 되고 두 번째는 인조잔디구장은 동절기에 잔설이나 결빙 등에 특이 유의해야 하는데 동절기에는 밤에 내린 서리나 결빙 등으로 새벽시간대에 인조잔디가 많이 훼손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통제에 어려움이 있었고 그래서 이런 것 때문에 유료로 전환을 했고 그래서 2007년 4월30일 시민운동장 운영에 따른 문제점을 보고해서 그간 새벽시간대에 유료로 받은 운동장 사용요금을 환불조치를 했습니다. 그래서 14개 단체 동호회에 152만원을 환불했고 현재는 무료로 개방하고 있는데 다만, 추후 앞으로 조례 개정이 이루어진다면 유료화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손인암위원장

조례를 의회에서 승인해준대로 해야지 아무리 어려움이 있으면 다시 조례를 개정해서 해야지 조례에도 없는 법적인 근거도 없이 어려움이 있다고 해서 무료화를 또 하고 제가 알기에는 시민회관도 일이 많아서 격무에 시달리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 돈을 받았다 돌려주고 행정의 낭비고 또한 앞으로 사례에도 어떤 필요성이 있으면 승인을 받고 해야지 승인을 받기 전에 그러면 의회에서 역으로 따지면 조례를 만들어 보았자 무슨 필요가 있겠어요. 앞으로 이런 사항은 각별히 유의해서 다시 재발하지 않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위원장님, 아까 시민운동장 공사 감독자가 바뀐 것에 대해서 해명성 발언을 하겠습니다. 당초에 시민회관에서 설계해서 공사계약까지 했는데 공사감독을 토목직하고 건축직이 해야 하는데 시민회관에 없습니다. 기술직도 없고, 지금 보시다시피 행정직은 뒤에 있는 여직원 하나 있고 관장이 있는데 그때 당시 최동석 관장이 가정 일도 어렵고 해서 제가 옆에서 보았을 때 안 될 것 같았습니다. 저희 국 업무도 아닌데 그래서 간부회의 때 이것은 건축직을 저희가 파견을 보내느니 차라리 큰 공사니까 회계과 청사관리계에 시켜서 하는 것이 공사도 짜임새가 있게 되고 부실도 방지할 것 같다고 건의해서 회계과에서 사실 원하지 않는 것을 제가 지시를 해서 했는데 그것은 일부러 그런 것이 아니라 저희가 시민회관 사정과 이런 것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그 당시에 재정경제국 회계과에 시켜서 시장님한테 건의해서 한 것이고 나중에 그것이 하던 사람들이 바뀌어서 하자가 난 것은 절대 아닙니다. 공사를 하다 보니까 나중에 배수무제가 생겨서 평상시에 저희가 보았다가 이번 6월1일부터 20일까지 하자보수기간에 추가로 배수시설을 보강해서 하자보수를 완료한 것이지 업무를 이 부서에서 저 부서로 해서 잘못된 것은 아니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손인암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시민회관과 시민운동장이 문화체육의 심장부라고 할 수 있는데 보면 위원회가 시민회관을 우리가 감사를 하지만 또 관장하는 업무는 문화체육이 복지건설에 있고 시민회관 운동장을 이용하는 주로 이용객들도 문화체육하고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행정사무감사를 하지만 사실은 복지건설위원회가 다 그쪽에서 관장하기 때문에 사실 직제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또한 저희가 감사를 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굳이 전문성을 따져서 위원회를 만들었다면 앞으로 제고해야 하지 않나 문제제기를 합니다.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알겠습니다.

손인암위원장

네, 박은정위원님.

박은정위원

배수공사가 6월말로 끝나 지금 괜찮습니까?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네, 6월1일부터 원래는 30일까지 한달 예정이었는데 많이 단축되어서 6월20일 완공되어서 비가 요즘 왔는데 배수는 잘 되고 있습니다.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일부러 그때 맞추어서 한 것입니다. 장마 전에 해서 하자보수가 완벽한지 그래서 6월20일로 당겨서 했습니다.

박은정위원

잘 되었다면 다행입니다. 하자보수이기 때문에 A/S 받는 것이지요. 모든 것이 기간이 있겠지요.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하자보수 기간은 준공일부터 2년입니다. 내년까지 하자보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관리하는데 문제가 없어야 할 것 같고 하자가 생기는 것이 그런 얘기가 들립니다. 우리가 개방하는데 있어서 정해진 시간만 개방해야 하는데 지금 과다하게 개방하고 있어서 그렇다는 얘기가 있는데 어떻습니까?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원래 인조잔디 관리하시는 분들은 우리가 실질적으로 유지관리하려면 하루에 4타임 정도인데 저희는 현재 7타임에 오전 새벽시간대에 개방하고 8시부터 10시까지 개방하고 있습니다. 일반인들한테, 그러면 오히려 잔디훼손은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오히려 개방시간에 잔디가 훼손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잔디수명이 2~3년 정도, 그렇지만 우리가 시민들한테 최대한 서비스를 해드리고 잔디도 훼손되지 않도록 유지관리를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은정위원

그렇게 해주셔야 할 것 같고, 관장님 소공연장 계단식으로 관람석을 바꾸셨는데 그 전에 관장님께서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그 전하고 후하고 시민들 이용하시는 대상이 많이 바뀌셨습니까?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대상은 전에는 거기에서 여러 가지 행사를 할 수 있는 예를 들어서 결혼식을 한다든지 그런 것을 할 수 있었는데 그런 행사는 할 수가 없고 반면에 이벤트행사나 연극공연이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는 유익하게 더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용하는 빈도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비교검토는 못 했는데 아무래도 이용하시는 분들이 유익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이왕에 돈을 들여서 했기 때문에 유익하게 되었으면 좋겠는데 염려하시는 분들이 있고 그 전에 그것을 활용했던 작은 단체들이 있으니까 불만도 있던데 계단식이니까 강연하고 이런 것은 좋은데 다른 곳에서 불만을 들었습니다.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제가 듣기로는 계단식으로 바꾸어서 소공연장을 이용해야 하는데 아직 못 했다는 민원이나 그런 것은 듣지 못 했습니다.

박은정위원

다행입니다.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세심하게 검토해 보겠습니다.

박은정위원

그리고 시민회관 전시실쪽에 공터가 있고 나무가 있고 의자가 동그랗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시민들이 지나가면서 보면서 거기에 앉아서 말씀을 하고 관계되는 분들도 이용하시는데 어떤 말씀들이 많으냐 하면 의자가 동그랗게 되어 있는데 여러분들이 앉아 대화하고 쉬는 공간인데 나무가 가운데 있어서 서로 바라 볼 수가 없어요. 나무 때문에 대화가 단절되고 의자가 좁아서 서로 마주 앉기도 힘들고 돌아앉으면 동그라니까 등지고 앉게 되는 것입니다. 그 나무를 일렬로 옆으로 해서 바라보고 얘기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동그랗게 되어 있으니까 1∼2사람이 얘기할 때에는 괜찮은데 많을 때에는 1∼2사람은 앉고 나머지는 서서 이야기를 해야 하기 때문에 쉴려고 하는 공간이 쉼의 장터 되지 않는다는 말씀을 들었고 그 옆으로 의자가 11자로 놓여진다면 된다면 나무그늘에서 수시는 분들이 대화하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알겠습니다.

손인암위원장

네, 조미수위원님.
미수

조미수위원

시민회관 리모델링을 계속 요구했던 의원 중에 하나였습니다. 저나 전에 최낙균의원님이, 그 과정을 계속 하고 있으시고 그런데 아까 오시기 전에도 얘기를 했는데 타이어 얘기했는데 안타깝습니다. 그것이 차 고무타이어라고 하는데 자꾸 시커멓게 묻어납니다. 깨끗해졌는데 왜 그러나 했는데 그것을 저희가 하시는 분이나 그것을 감독하는 공무원들이나 몰랐던 것 같습니다. 안타깝습니다. 관장님도 안타깝지요.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처음에 주차장을 벽돌로 깔았을 때에는 깔끔하고 좋았는데 시간이 감으로 해서 타이어하고 마찰로 인해서 까맣게 묻어나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계속 묻어나잖아요. 그것을 저는 몰랐는데 알고 계셨어요? 그러면 그것으로 하면 안 되었을텐데 그전에는 무엇으로 했지요.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전에는 포장이 되어 있었고 다음에 이쪽에 사람이 다니는 통로에는 블록을 깔기는 했는데 일반 시멘트 블록으로 깔았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벽돌이라고 하더라도 명동에 나가면 벽돌로 깔아서 차가 지나가는데 그런 것을 느끼지 못했는데 다른 소재인가 봅니다. 시커멓게 계속 묻어나서 왜 그런가 했는데.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주차장 때문에 자동차가
미수

조미수위원

몰랐는데 자동차라면 결국 시커매지잖아요. 알았다면 다른 소재로 했어야 옳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시민회관 겉은 나름대로 다 하셨고 안에 들어가자마자 인테리어 공사를 하셔야 하는데 그것을 화려하게 해서 시민회관을 화려하고 문화적인 공사를 할 수 있게 관장님 이하 직원들이 애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아까도 관장이 얘기했는데 금년도 예산이 3억5천인가 있는데 처음에 와서 시물레이션을 한다고 왔는데 누가 와서 볼 것이냐고 했더니 저하고 보겠다고 해서 그것은 안 되고 우리는 거기에 대해서 전문적인 지식이 없고 주택과장하고 주택과에 있는 건축직들 집합시켜서 중회의실에서 그 사람들하고 1차 보았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지적사항이 많이 나왔습니다. 건축직들이 보는 눈이 틀려서 그런 것 저런 것 다해서 두 번째 다시 봐서 최종적으로 결정을 했는데 그 사람들이 갖고 온 것 중에서 한가지 못 한 것이 있습니다. 바닥을 대리석으로 전체를 갈아야 한다고 하는데 그것이 1억 정도가 더 들어가는데 그것은 대리석을 나중에 가는 것은
미수

조미수위원

지금은 무엇으로 되어 있습니까?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화강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1억을 더 들여서 한다는 것은 잘못하면 시민들한테 욕먹을 수도 있으니까 바닥은 나중에 대리석으로 다시 고치더라도 그것은 그대로 있는 것으로 하자 해서 예산에 맞추었습니다. 저도 사실 4억7천인가 들어온 것이 있는데 그것이 눈에 들어드는데 없는 예산을 가지고 그렇게 하고 그것이
미수

조미수위원

그것이 대리석 까는 것입니까?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네, 나중에 누가 보면 오해하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일단 이 예산에 맞추어서 최대한 나름대로 깔끔하게 하겠다고 했는데 나중에 평은 어떻게 받을지 모르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애쓰셨다니까 좋은 결과가 나오리라고 봅니다. 하는 과정에서 관장님과 직원들 애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손인암위원장

네, 박은정위원님.

박은정위원

그리고 지하대기실이 있어서 대기하시는 분들이 잘 활용하고 있는데 한가지 안타까운 것이 대기실 중에 큰 방이 2개 있습니다. 계단 내려가서 왼쪽에 있고 마주보는 방이 있는데 그 방에 큰 거울은 하나 있는데 돌아가면서 책상하고 거울이 없습니다.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현재는 한쪽면만 거울이 붙어있고 나머지는 우리가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테이블이나 의자는 전부 지난번에 요구사항이 있어서 의자는 채웠고 테이블이 부족하다면 더 채우도록 하겠습니다.

박은정위원

분장실이기 때문에 특히 여자분 남자분들도 마찬가지에요. 공연을 준비하는 분들은 짐이 항상 있습니다. 들어갔는데 테이블하고 거울이 없어서 놓을 자리가 없어서 테이블 놓고 그 자리에서 불을 키면서 분장을 하고 올라가야 합니다. 그런데 그 방뿐만 아니라 큰 방 2개도 전체가 다 설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분장실이기 때문에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전체 다 거울이 있어야 된다고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박은정위원

네, 거울이 큰 거울이 아니라 앉았을 때 볼 수 있게 다른 예술공연장을 보시면 금방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미비해서 안타까웠습니다.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그런 것은 돈 얼마 안 들어가는 것이니까 지금 말씀하신 것은 참고해서 보완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박은정위원

이상입니다.

손인암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시민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시민회관 소관에 대해 더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추후에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 오후 2시에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10분 감사중지

14시10분 감사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기획예산과장께서는 기획예산과 소관 수감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석

원재석기획예산과장

기획예산과장 원재석입니다. 보고 드리기에 앞서 기획예산과 소속 각 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 소개) 박대복 기획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종각 예산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임준석 의회법무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최봉석 정책개발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유성우 의회업무담당자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기획예산과 소관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수감자료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97p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는 별도 보관)

손인암위원장

기획예산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문현수위원님.
현수

문현수위원

먼저 사회단체보조금 심의위원회 구성과 관련해서 문제점을 제기하겠습니다. 지난 1월이었나요. 이 조례안 사회단체보조금지원 등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상정하신 적 있지요. 물론 의회에서 통과되었고
재석

원재석기획예산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그때 제가 제기했던 것이 공무원 수가 너무 많다고 제기한 적이 있습니다. 기억하십니까?
재석

원재석기획예산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지금 사회단체보조금 심의위원회 구성 명단을 보면 13명중에 9명이 공무원입니다. 거기에 도의원 한 분 계시고, 시의원 한 분 계시고, 세무사 한 분 계시고, 기타 한 분 계시는데 실제적으로 민간인이라고 할 수 있는 분이 딱 두 분입니다. 저는 이런 구성이 사회단체보조금을 심의하는데 있어서 객관성과 공정성을 훼손하고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정의 필요성이 다시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더구나 행정자치부에서 예산편성 매뉴얼을 지방자치단체마다 보내주었습니다. 여기에 보니까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등에 관련해서 위원회의 객관성 및 중립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자치단체 소속 공무원을 1/3 이내로 구성하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최소한 행정자치부에서까지 이렇게 권고하고 있는데 이렇게 구성하면 되겠습니까?
재석

원재석기획예산과장

일반인들도 지금 각급 전문가들이 조금 더 포함될 필요는 있다고 저도 동감하고 공무원 수가 많은 것은 다른 위원회하고 차이가 있습니다. 사회단체보조금 심의위원회는 각 부서별로 담당하는 부서가 많이 있고 또 사회단체를 운영하는데 전문성을 가진 데는 해당 부서가 되기 때문에 그 해당 부서에서 보조금에 대한 성격을 정확히 판단해주지 않으면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사회단체보조금 심의위원회에 한해서 관련 부서 공무원이 참석해야 하기 때문에 공무원 숫자가 많기 때문에 그 점은 이해해 주시기 바라고 그와 관련해서 일반인들이 더 포함시켜야 할 사항은 저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게 아니지요. 행정자치부에서도 오히려 공무원들이 많이 참여하는 것이 객관성과 중립성을 훼손하고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공무원의 수를 1/3 이내로 구성하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우리 조례에 사회단체보조금 사업비지원을 원칙으로 하되 사회단체의 특성 관계법령 조례의 지원근거 및 취지 등을 감안하여 운영비의 일부를 지원할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운영비의 일부가 아니라 운영비의 전부를 지원하는 데가 많습니다. 왜 이것이 제대로 심의했으면 그렇게 되겠습니까? 오히려 단체들에 공무원들이 더 눈치보지 않습니까? 힘들잖아요. 그것이 객관성을 유지 못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또 하나 사업비를 중심적으로 지원을 원칙으로 해서 지원한다면 오히려 민주평통에 지원해 주는 맞지요. 그런데 민주평통에 보류시켰지요. 민주평통에 실제적으로 작년에 성과분석을 한다면 거기만큼 사업의 성과를 낸 데가 있었습니까? 이것이 뭐냐 하면 이것 또한 위의 지시에 의해서 그렇게 된 것 아닙니까? 그래서 객관성과 중립성이 훼손되고 있는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과장님이 주장하시는 각 실과소에 과장님들이 그 단체에 대한 전문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낫다고 주장하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재석

원재석기획예산과장

그런 면도 있지만 실질적으로 각 단체는 많은 프로그램사업을 늘리려고 하고 또 많은 예산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그 예산이 실질적으로 우리 예산형평에 맞게 그 단체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이 타당한지 타당하지 않은지 사실상 해당 부서에서 가장 잘 안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당 부서에서 참여하고 확인하지 않으면 실질적으로 심의하기 어려운 것이 바로 사회단체보조금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심의위원회 그것이 넘어오기 전에 각 해당되는 실과에서 그것을 이미 검토해서 사회단체보조금 심의위원회에 넘기는 것 아닙니까? 이미 심의를 해서 넘기잖아요.
재석

원재석기획예산과장

그런데 그것이 왜 그러냐 하면
현수

문현수위원

제가 사례를 들어서도 그렇고 행정자치부의 지침도 그렇고 공무원이 많이 끼는 것은 객관성과 중립성을 훼손한다고 하고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실제적인 결과물도 이렇게 나타나고 있고 바로 잡아야지요.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118p 보시면 각 사회단체에서 보조금 신청한 액수가 있습니다. 16억1천6백만 원을 신청했는데 10억을 삭감하고 6억1천7백만 원을 저희가 지원해 줍니다. 그러면 그 안에 16억1천6백만 원이라는 운영비 사업비가 다 들어갔겠지요. 그런데 운영비 일부를 준 것이지 사실 운영비 전체를 주었다고 생각하지 않고 공무원이 지금 많이 있기 때문에 객관성 중립성을 훼손한다고 말씀하셨는데 공무원이 많이 들어갔다고 객관성 공정성이 훼손된다고 단정하는 것은 제 생각에는 맞지 않고 권고는 그런 것을 우려해서 1/3 이내로 권고를 한 것인데 저희도 그런 위원님의 지적에 앞으로 그런 것은 개선해 나가고 대신 아까 원재석 과장님이 말씀드린 바와 같이 아무래도 위원회에서 심의를 할 때에는 해당 부서에 있는 그 부서에서 요구한 부서의 과장이나 이런 사람이 위원이 되어 있을 때에는 그것에 대해서 내용을 자세히 알고 하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들어와 나름대로 그 사업에 대해서 설명도 하고 주장해야 될 사람도 있을 것 같아서 저희가 그 사람들을 위촉한 것이지 위원들을 이 업무와 아무 관계없는 위원들을 위촉을 안 했습니다. 공무원도, 그래서 공무원 숫자가 사회단체가 너무 많다 보니까 관련 부서도 많고 그래서 공무원 중에 위원이 많은 것이지 저희가 그런 지침을 위배하기 위해서 많게 위촉한 것은 아니니까 그렇게 이해해 주시고 저도 처음 보았는데
현수

문현수위원

국장님 제가 이해를 해드릴게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공무원이 아니더라도 일반 민간인이 들어가잖아요. 그러면 오히려 눈치 안 보고 더 할 수 있습니다.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민간인이라고 하더라도 사실 저희 광명시에 각종 위원회에 참여하는 분들은 어디인가에 소속되어 있는 분들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니까 그런 분들 말고 할 수 있잖아요. 왜 없습니까?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10억 정도 삭감해서 하셨다고 하는데 그것은 사회단체보조금 예산편성 지침에 의한 공식에 우리 광명은 6억5천 정도밖에 편성을 못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예산의 범위에서 맞춘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삭감한 것처럼 말씀하시면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일단 들어온 것을 삭감한 것이지요.
현수

문현수위원

공평하게 나누어주어야지요.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공평한 것은 아니에요.
현수

문현수위원

저희가 6억5천밖에 예산편성을 못 하고 그것밖에 집행을 못하는데 그 범위 내에서 해주기 위해서 그것이지요. 하여튼 그 부분은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그리고 평통 관계는
현수

문현수위원

평통 관계도 알고 있습니다.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알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127p 해외경전철 운영사례 비교견학 사업명으로 경전철사업의 경상적경비목으로 일반운영비를 민간인 국외여비로 370만원을 전용했고, 또 행정지원과에 서무관리 경상적경비 국외여행비를 전용해서 만간인 국외경비로 370만원 전용했습니다. 보니까 작년에 해외경전철 일본, 싱가폴, 말레시아 가는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서 했는데 시의원도 민간인으로 검토를 했고 또 민간인 언론인이 한 분 가셨는데 이 비용 마련하기 위해서 전용한 것인데 하나 묻겠습니다. 시의원님들은 그렇다고 하고 제가 시의원이라 그런 것은 아니고 물론 그 당시 논란이 되니까 복지건설위원회에서 가셨던 것인데 언론인이 간 것은 취재차 간 것입니까?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그렇지요. 그런 것도 있지요.
현수

문현수위원

취재차 가면 그 비용을 우리 시에서 대주어야 합니까?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같은 일행 중에 경전철에 대해서 해외에서 운영하고 있는 경전철에 대해서 그 사례를 견학을 하니까 갔다 와서 일단 그것은 긍정적인 면을 보기 위해서 간 것이니까 홍보를 할 기자도 가는 것이 타당하니까 기자도 넣은 것 같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아니지요. 그렇게 보면 안 됩니다.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그런데 전용할 때에는 비목간에
현수

문현수위원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불가피할 때 하지 아무 때나 막 합니까? 예산전용 할 수 있다고 해서 비목간에 예산전용을 막 하나요.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이것은 나름대로 그 당시 기관장이 경전철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서 해외시찰이 필요하다고 인정했기 때문에
현수

문현수위원

해외시찰이 필요한데 민간인으로 가신 분이 이분이 경전철에 어떤 전문가도 아니고 이 사업에 전문가도 아니고 단순한 지방의 언론 기자라는 것밖에 더 있습니까? 홍보차원이요? 우리 광명시에 그런데 갔다 오면 홍보하려고 보도자료 만들 수 있는 공무원들 없습니까? 이 사업이 타당성이 옳으면 옳은대로 홍보할 수 있는 언론인들이 있고 그러면 그르다고 비판할 수 있는 언론인도 있습니다. 앞으로 이런 것 하지 마십시오. 이런 부분들이 관언유착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재석

원재석기획예산과장

충분히 판단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다음 정책개발과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공개해서는 안 되는 부분이 있다고 하니까 그런 부분 빼고 하겠습니다. 공영개발사업 특별회계 설치 조례 자료 기획예산과 정책개발팀에서 만들었지요. 의회에서 보고 한 것, 전에 임시회 때 과장님 잘 모르시면 최봉섭 담당에게 답변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손인암위원장

담당께서 답변하세요.
현수

문현수위원

제가 있다 공개되어서 곤란하다는 부분은 안 하겠습니다. 이 자료를 만들 때 저희 의회에 보고한 내용 그대로라면 공영개발사업설치조례 근거로 들면서 단위 사업별로 예산이 책정되어 있는 일반회계에서 할 수 없다고 저희한테 보고했지요. 여기 나와 있잖아요. 최봉섭팀장님이 우리한테 갖다 준 것 아닙니까? 판교 사례까지 들어서 맞지요.
봉섭

최봉섭정책개발팀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그 당시 제가 임시회 때 참여를 못해서 제가 지방공기업법 시행령 찾아보니까 제5조에 이런 것이 있습니다. 일반회계 등이 부담할 경비 거기에 지역개발 등에 따른 선행투자에 소요되는 기본경비 선행투자에 의한 시설에 유지비 선행투자에 소요되는 외부 차입금에 대한 원리금 상환액은 일반회계 등이 부담할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지역개발을 위해서 선행투자비 아니었습니까? 토지매입 하기 위한 계약금 50억 이런 것이 일반회계에서 부담할 수 있는 경비로 되어 있는데 할 수 없다고 해서 공영개발특별회계는 반드시 설치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이 누구입니까? 계장님이지요. 이것은 의회를 속인 것 아닙니까? 의회에 허위보고를 했고.
봉섭

최봉섭정책개발팀장

그것은 저희가 깊게 그 부분들을 검토하지 않았지만 실질적으로 저희가 50억을 계산한 것은 순수하게 지금 말씀하신 일상에 대한 경비가 아니고 땅을 토지를 매입하기 위한
현수

문현수위원

그것이 선행투자비 아닙니까? 이것이 다 개발을 완공했을 때에도 일반회계로 할 수 있게 뒤에 나와 있습니다. 그런 법도 검토 안 하고 이렇게 할 수 없다는 식으로 했습니까? 그래서 제가 문제를 삼는 것이 정책개발팀에서 자꾸 쉬쉬하면서 감추고 무엇인가 하려고 하지 말고 공개적으로 했을 때 의회도 기획예산계도 있고 법무팀도 있잖아요. 법적인 판단들 다 공유되었을 때 진짜 무엇인가 필요한 정책이 완성되는 것 아닙니까? 지금 우왕좌왕하는 이유도 다 이런 것 아닙니까?
봉섭

최봉섭정책개발팀장

위원님 말씀은 전적으로 맞다고 말씀 드릴 수 있고 다만 저희는 선행투자비라는 부분들을 그렇게 부지매입비라는 부분들에 대해서 계약금을 그렇게 판단하지 않았던 부분이 불찰이라면 불찰일 수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때 모르고 했습니까? 알면서 그러신 것 아닙니까?
봉섭

최봉섭정책개발팀장

아닙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의도적으로 속인 것 아닙니까?
봉섭

최봉섭정책개발팀장

아닙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지금 정책개발팀에서 나름대로 광명시에 사업이라든지 정책과 관련해서 검토보고 해주잖아요. 검토의견 제시 해주고
봉섭

최봉섭정책개발팀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사례만 하나 제시하겠습니다. 왜 앞으로는 정책개발팀에서 이런 것을 해서는 안 되는지. 광명시지역의료보건계획안에 보면 보건지소 설립이 있습니다. 그것에 대한 검토의견 제시한 것이 광명시에 열악한 재정여건상 광명동 지역에 보건지소 설치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검토의견을 제시했습니다. 팀장님 시민의 건강권 만큼 중요한 것이 있습니까? 그러면 강원도 산골마을에 충청도 산골마을에 예산 때문에 보건소 설치하면 안 되나요. 그것이 아닙니다. 저도 보건지소 광명동지역에 설치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검토의견은 최소한 정책개발팀 광명시에 두뇌들이 모였다는 정책개발팀에서 검토의견을 제시할 때에는 보건지소에 대한 부정적인 검토의견을 제시할 때에는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광명시같이 이런 도시지역에서는 병원이 많습니다. 보건지소라고 하는 것은 의료혜택이 미치지 못하는 산골마을이나 어촌마을에 설치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의료혜택이 전혀 미치지 못하는 곳에 의료혜택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 국가가 건강권을 책임지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와야지요. 광명시에 보건지소 설치는 그래서 바람직하지 않다. 광명시는 보건지소설치 목적이 지금 현재 보건소의 역할이 진료보다 예방 차원에서 하는 것이 바람직하기 때문에 보건지소 설치는 바람직하지 않다. 이렇게 검토의견이 왔어야 합니다.
봉섭

최봉섭정책개발팀장

그것이 맞습니다. 이 보고서가 짧기 때문에 그렇지 원안을 보면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이 똑같이 있지는 않지만 이런 부분들을 검토해서 내용이 짧아서 그렇지 지금 말씀하신 내용들이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짧게 얘기하다 보니까 이렇게 표현되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표현이 그렇게만 되었습니까? 버스노선 문제
봉섭

최봉섭정책개발팀장

이런 부분들을 예방하기 위해서 실질적으로 저희가 이동진료서비스를 강화하고
현수

문현수위원

제가 하나 예를 든 것이고 하나 더 물어보겠습니다. 양해각서 내용 중에 왜 지금 우리 시민사회에서 자꾸 특혜의혹을 얘기하는지 아십니까? 공영개발특별회계를 설치해서 중소기업은행하고 계약했지요.
봉섭

최봉섭정책개발팀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광명시에 중소기업은행 지점 없습니까? 가산디지털 지점으로 했지요.
봉섭

최봉섭정책개발팀장

그 부분은 제 소관이 아니기 때문에 이따 공영개발사업소장님이 오시면
현수

문현수위원

공영개발사업소로 미루지 말고 이미 정책개발팀에서 그런 것까지 다 구상한 것 아닙니까?
봉섭

최봉섭정책개발팀장

아닙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저하고 개인적으로 만났을 때 뭐라고 했습니까? 특별회계를 중소기업은행에 주는 것은 예의라고 그랬지요. 기본적인 신뢰차원에서 그렇게 해야 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봉섭

최봉섭정책개발팀장

앞에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실질적으로 그런 어떤 사업을 하려면 3천억 원 이상의 사업비가 소요되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가 실질적으로 우리 시 예산이 들어가지 않고 기업은행이 하기 위해서 3천억 원에 대한 것을 신용으로 대출해 주어야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한 기업은행이 선정될 경우에는 그런 앞자를 붙였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정책개발팀에서 공영개발특별회계 설치할 때 어느 지점으로 갈 것까지 구상하지 않았습니까?
봉섭

최봉섭정책개발팀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럼 이따 공영개발사업단에 물어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손인암위원장

네, 박영현위원님.
영현

박영현위원

질의보다 자료가 안 들어왔잖아요. 기획예산과 무엇을 감사하려고 합니까?
인망

손인망위원장

이것은 공개로 하고 비공개 때 자료를 갖고 오기로 했으니까 첨예한 부분에 대해서 이따 비공개 할 때 자료를 제출한다고 했으니까 일단 정책개발팀에 대한 것은 이따 하고 일반적인 것 그 외 사항에 대해서 감사를 하는 것입니다. 네, 조미수위원님.
미수

조미수위원

102p 광명경전철 사업토론 관련 수당, 각종 정책개발 용역비가 있는데 돈에 대한 내용을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경전철사업과 관련한 토론회가 벌써 제 기억으로 3번째입니다. 우리 돈이 들었든지 지역사회 시민단체가 주관해서 돈이 들었든지 벌써 3번째입니다. 그래서 이런 토론회 공청회를 활발히 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이런 정도에 있어서는 지난 해에도 자치위원장님께서 경전철사업을 조속히 할 것이냐 말 것이냐 시정질문하셨는데 이런 것은 어느 정도 선이 나와야 되겠습니다. 지역사회에서도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고 있고 이런 것을 중간중간 보고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것이 사회적 낭비가 덜 되도록 적극적인 협조도 부탁드리고 자꾸만 우리들끼리 숨어서 갈 수 있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이런 것은 도움이 필요하면 도움이 필요한대로 아니면 아닌대로 이런 형태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결국 이것도 맞물리는 것 같은데 광명음악밸리사업 타당성조사계획수립 5억 이것도 저하고 옛날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줄기차게 얘기해서 5억 용역비 세웠는데 이월사유가 있는데 정말 이런 사유로 이월이 된 것인지 아니면 지금 이 사업이 어려움이 있어서 시행되기 어려워서 명시이월이 된 것인지 그런 측면이라면 돈이 안 아깝다 낭비가 아닌데 이런 것도 안타깝습니다.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명시이월된 것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어디까지 왔습니까? 거의 진행이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재석

원재석기획예산과장

공영개발사업소로 넘어가서 이관돼있기 때문에 거기서 다 추진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공영개발사업소가 4월1일자로 생긴 거 아닙니까?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그것은 이따가 나중에
미수

조미수위원

사회단체 심의 보조금인데 민간인을 대폭 확대했으면 좋겠습니다. 당연직으로 돼있습니까? 행정지원국장님, 행정지원과장님인데 저는 한 분만 들어가도 될 것 같은데 주민생활지원국장님을 포함해서 주민생활지원과장, 사회과장, 가정복지과장, 문화체육과장, 평생학습청소년과장 주민생활지원국에 소속된 과장이 다 들어가 있거든요. 국장님 말씀대로라면 국장님들 굳이 들어가실 필요 없잖아요?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국장을 빼든지 과장을 빼든지
미수

조미수위원

국장님을 빼신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민간인들을 확대했으면 좋겠습니다.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두분 위원님 의견에 맞춰서 내년도부터 심의하는데
미수

조미수위원

정치에서 떨어진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들어갔던데 이번에도 마찬가지네요? 한 분은 도의원, 한 분은 시의원 도의원님을 제외시키자는 것은 아닌데요. 도의원님은 정책적인 것들 이것과 연결된 이런 위원회에 함께 하는 게, 사회단체 보조금 심의위원회에 세세항 같은 건 도의원보다는 민간인 확대가 더 좋은 것 아닌가요?
재석

원재석기획예산과장

보조금 심의를 해보면 사회단체에서 서로 이해관계가 상당히 첨예하기 때문에 예를 들면 일반인들이 들어오신다고 봐도 각 사회단체와 연관 안되신 분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사회단체 보조금심의 할 때는 공정성을 가지고 정확하게 사업을 판단해주면 되는데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막상 심의를 하다보면 그런 부분이 많기 때문에 그런 폐단도 사실은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시민단체에 "될 수 있는 한 당신네들 사회단체 보조금 받지 말도록 해라, 그리고 사회단체 보조금 심의위원회로 들어와라", 중간역할을 제가 하겠습니다.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이것은 저희가 저희 인구라든가 예산이라든가 산식이 있거든요. 그래서 6억4천인가 얼마가 거기에 맞춰서 편성하는데 나중에 예산계에서 전체적으로 집계를 합니다. 그거 가지고 사실은 거기서는 통과 여부만 하는 위원회거든요.
미수

조미수위원

돈에 대한 평가는 안 합니까? 사업에 대한 평가
재석

원재석기획예산과장

하지요.
미수

조미수위원

여성발전기금 평가위원회를 작년에 처음으로 한번 했습니다. 제가 갔는데 다시 또 기금을 줘야 되고 정말 잘라야 될게 있더라구요. 그런 평가위를 통해서 계속 그 사업을 키워줄 것은 키워줘야지요. 그렇지만 단종으로 가는 사업이라든지, 사회단체 보조금이라는 것에 대한 명확한 원칙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예전에 어디 단체에 사무실을 지원하는 것들 그것도 단체보조금으로 들어왔는데 이런 것을 어떻게 배분할 것인가 이 배분에 대해서 고민할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과장님, 평생학습지원과장도 하고 주민생활지원과장도 하고 두루두루 어려운데 다 갔다 오신 거잖아요. 예를 들면 지금 평생학습원에서 또 배분사업을 합니다. 자원봉사센터에서도 또 배분사업을 합니다. 자원봉사센터는 우리가 준 돈을 배분하는 것이거든요. 저는 맞지 않다고 봅니다. 그러면 우리가 거기 돈을 줄여야지, 왜 거기서 배분사업을 하고 있는 것입니까? 그 다음에 평생학습원은 교육인적자원부에서 돈을 받는 것이거든요. 그런 돈으로 배분을 하나봐요? 배분사업을 단종하든지 그 사업소에서 또 하는 것입니다. 이러면서 배분 사업들이 갖고 있는 문제점이 있단 말입니다.
재석

원재석기획예산과장

돈이 나가니까 장단점이 다 있습니다. 장점 때문에 나가는 건데 돈을 집행하다 보면 단점이 나가는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미수

조미수위원

중복된 사업과 자기 식구들끼리 그 사업 또 그 사업, 이런 평가회가 중요하구요. 두루 거친 과장님께서 배분사업이 과장님, 국장님 배분사업에 대한 원칙을 가지고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국민의 정부 이후에 참여. 배분 지금은 조금 문제에 직면해있지 않나 저는 생각이 듭니다.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잘 알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그런 원칙과 노력을 가지고 해주십시오?
31p 학습 마일리지 이거 효과가 있습니까? 2003년부터 지금까지 횟수로 4년째인데 보상을 받으셔서 금강산도 다녀오신 공무원을 한 분 봤는데 마일리지를 통해서 상품권도 받으시는데 이런 마일리지를 통한 우리 공직사회가 시민들한테 조금 환원할 수 있었던 게 무엇인지 듣고 싶습니다. 아니면 이거 또 받는 분만 받는 것 아닙니까?
재석

원재석기획예산과장

아니구요. 직원들에 대한 능력향상인데 직원들이 상당히 자기개발을 위해서 개별적으로 많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무슨 학원에 나가든지 학교에 나가든지 어떠한데 연구목표를 위해서 연구를 하든지 그런 것을 굉장히 많이 하고 있습니다. 실적은 학습 마일리지 실적을 뽑아보면 실질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점수는 도표가 있습니다. 상당히 조견표가 복잡한데 그런 점수화 시키는 산식이 마련돼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광명시에만 학습마일리지제도가 있습니까?
재석

원재석기획예산과장

하는 데가 많이 있습니다. 마일리지는 공무원한테도 있지만 일반 평생학습 분야 같은데 특히나 자원봉사 마일리지도 있고 공무원 같은 경우 학습 마일리지가 있고 그건 분야별로 틀리지요. 마일리지 만드는 게, 그래서 마일리지 제도는 각 분야에 상당히 많이 발전돼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미수

조미수위원

포상금이요? 학습마일리지가 있지요? 무슨 동아리가 있어서 발표회 해서 책자 만들어서 뭐 많지는 않지만 한 단체에 75만원씩 주는 거 있지요? 동아리 활동이라고, 자치. 복지. 문화 해서 동아리 하는 것 있습니다. 학습마일리지 있지, 다양하게 하고 있는데 이런 것들을 한데 묶을 필요가 있지 않습니까?
재석

원재석기획예산과장

지난번에 조위원님이 포상금 문제를 많이 하셨는데 금년 같은 경우 포상금을 상당히 줄였습니다. 중요한 것만 반영을 시키고 형식 된 포상금을 줄였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필요한 건 늘리고 필요 없는 건 정리를 해나갈 계획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공부를 한다는 것은 참 좋은 것인데 학습마일리지가 주민들한테 얼마나 환원되는지 검증이 없기 때문에 의구심을 많이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보건소 지소는 문현수위원님이랑 생각이 다릅니다. 예방의학도 좋고 하지만 지금의 보건소를 활용하는 숫자가 계속 늘고 있구요. 저는 앞으로 21세기 지방자치는 건강과 복지에 문제이기 때문에 저는 저희가 열악한 재정을 갖고 있다고 하더라도 광명4거리 그쪽에 조그맣게 보건지소를 1개 만들어서 광명동에 있는 분들이 편하고 쉽게 찾아가서 일상적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이 필요하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인데 검토의견 제시가 이렇네요? 국, 과장님은 어떠세요?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대안으로 이동진료라든가 보건인력들을 몇 명은 동사무소가 여유있는데 파견을 나가서 예방접종 이런 것을 할 수 있는 것은 있습니다. 그런 것은 보건소에서 별도 검토를 해서 보건지소가 생기지 않더라도 그 지역은 보건지소가 생긴 이상은 안되겠지만 일부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보건의료서비스를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인력과 장비는 그대로 현재 인력장비를 가지고 그렇게 하는 게 좋지 않겠느냐 제안은 했습니다.

박은정위원

민선 4기 1주년 정책 업무 성과보고가 7월중에 있다고 하셨는데 날짜가 잡혀있지요?
재석

원재석기획예산과장

안 잡혀있습니다. 1/4분기 때는 저희가 시장님을 모시고 전 간부들이 있는데서 하나하나 짚어서 추진상황을 보고했기 때문에 7월 달에 지금 방침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만 방법은 두 가지가 있거든요. 보고회를 개최하는 방법과 서면보고 방법 두 가지입니다. 그래서 이분들은 지금 여러 가지 오해도 있고 그래서 왜 그러냐 하면 저희가 보고회를 개최하려면 상당한 문제점이 있습니다. 전체 간부가 집합해야 되고 시간이 오래 걸리고 건수가 많기 때문에 그래서 어떻게 하면 하루에도 끝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1/4분기에 상세히 보고회를 개최했기 때문에 2/4분기도 보고회를 개최해야 될지 아니면 서면으로 보고회를 개최할지 방침을 받을 계획입니다. 확정은 안 됐습니다.

박은정위원

둘 중에 한 개는 7월중에 하겠네요?
각 부서에서도 국. 도비를 애써서 받아 오시잖아요. 그런데 작년 사업에 총 70억의 사업에 186억 정도를 받아오는데 이번에 많이 반납하게 되어서 약간 무리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사업하던 중에 반납할 수도 있지만 줄일 수 있는 건 줄여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본 것 중에는 국고보조금 중에 학교 우유급식 지원 예산이 있습니다. 이번에 반납하게 된 게 2,554만7천 원을 반납하는 것을 보고서를 받아봤는데 우유를 왜 반납하게 됐느냐 하면 학교에서 직접 학생들한테 우유를 나눠주니까 창피해서 먹지를 않는데요. 어린 마음에 상처가 되는 거지요. 그런 학생들이 상처되지 않도록 하는 방법을 생각해봐야 되지 않나 위원님들하고 같이 말씀을 나눠본 적이 있었습니다. 가능하다면 지금 같은 경우는 애들한테 나눠주고 있기 때문에 창피한 것을 방지하기 위한 방법으로 대리점에다가 각 학교에서 우유급식 지원 받는 학생들 주소를 줘서 집으로 배달시키고 입금하는 것은 대리점에 입금해서 학생들이 상처받지 않도록 하는 게 어떤가 싶은데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축정계에서 그런 방법을 강구해서 그 주변에 식품가게 그런데다가 맡긴다든가 그런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재석

원재석기획예산과장

우유도 그렇지만 도시락도 그런 게 있거든요. 애들한테 그런 눈치를 주지 않기 위해서 다양한 방법을 강구해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이번에 반납하는 것은 학생들한테 돌아가야 될 국. 도비를 받아오셨는데 반납하는 게 안타까워서 말씀드리는데, 상처도 안 받고 받아온 예산은 반납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쓰시고, 정확하게 조치를 하셔서 가정에 배달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어차피 대리점에서는 입금되면 가정에 다 배달이 되는데 이것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되거든요.
재석

원재석기획예산과장

해당 부서에 박위원님 의견을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손인암위원장

제가 한가지만 묻겠습니다.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때 제가 정책개발팀에 대해서 질의를 많이 했었는데 제가 그때 물어본 내용이 회의록에도 보면 알지만 정책개발팀에서 하는 일이 좀 현실성하고 많이 떨어진다, 그런 내용도 하고 문제점을 몇 가지 지적했는데 그때 과장님이 담당하신 말씀이 정책개발팀을 굉장히 두둔하면서 현재보다 더 증원이 이루어져서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한다고 하시면서 굉장히 개발팀을 두둔했습니다. 그래서 정책개발팀에서 할 일이 정책을 개발하는 것도 좋지만 기획팀에서도 충분히 정책개발팀에 업무를 할 수가 있고 기획팀 분명히 기획예산과에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한 행정지원과에 총무팀에서 할 일을 정책개발팀에서 연설문 작성이라든가 이런 일을 대신해주니까 시에서 전문성이 있기 때문에 예산담당, 법무담당 이렇게 해놨는데 담당이 자기 업무를 침범해서 총무담당이 할 일을 다른데서 하고 기획하게 되면 이게 문제가 많지 않은가 제가 지적했을 때도 또한 과장님께서 "아, 그것은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고 한다"고 해서 두둔해서 발언을 하셨습니다. 기획예산과장님은 정책개발팀에 대해서 업무가 무슨 업무를 하시는지 모르면서 두둔을 하셨단 말입니다. 내용을 물어보니까 무슨 일을 하는지 잘 모르고 있고 또한 문제가 되고 있는 MOU 기본협약 협동화단지에 대해서 내용을 잘 모르면서도 어떤 일을 하는지 업무협조가 안되어서 해당 부서의 담당이 뭘 하는지도 상세히 모르면서 제가 문제 제기를 했을 때는 두둔하는 답변만 하셨는데, 그때라도 본 위원이 문제 제기를 했을 때, 정말 짚고 넘어가고 문제점이 뭔가 면밀히 검토했으면 이런 결과가 없었을 텐데, 위원들이 문제제기를 하면 두둔만 하니까 예를 들어서 문제가 있으면 그것을 지적하고 보완하려고 노력을 하셔야지, 제가 보니까 다시 한번 이런 사례가 작년에 행정감사 때라든가 기회 있을 때마다 지적했는데 지적사항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주의를 기울였다면 이런 사태가 있지 않고 또한 물어보니까 기본협약 체결에 대해서 공개를 하게 되면 문제가 많아지고 개발할 때 문제점이라든가 있다고 하는데, 여기보시면 알지만 신문에 민선 이효선 시장님 취임 1주년으로서 기자회견을 하는 내용에 대해서 거의 다 내용이 나와있는 얘기입니다. 어떻게 개발하겠다, 상세하게 싹 나와있는데 굳이 그것을 공개를 못하는 이유가 뭔지 본 위원은 심히 참 유감이고, 또한 자료요청을 그전에 충분히 했으면, 어떻게 해서 이것을 해야 되는데 행정감사 촉박해서 계속 이렇게 하겠다, 저렇게 하겠다, 오늘도 기획예산과를 늦춰서 오후에 하기로 했으면 어떤 방침이 빨리 정해져서 얘기해야 되는데 감사 기간 2시가 넘어가도록 계속 기다리게 해놓고 아직까지 협의중이라면 저희들도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고 보지 말라면 더 보고싶은 게 사람의 심리인데 자꾸 의혹을 커지게 만드는 것입니다. 비공개로 물론 하겠지만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행정감사 기간에 위원들이 어떤 문제점이라든가 예를 들어서 제가 얘기한대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문제를 작년에 제기했으면 면밀하게 검토해서 하셔야지 무조건 두둔만 하시니까 문제를 키우는 것입니다. 그리고 정책개발팀에서 과장님이 무슨 일을 하는지 꿰뚫어보셨으면 이런 문제가 안 생기는데 물어보니까 해당 과장님도 모르는 것입니다. 무슨 일을 하는지, 이런 직제가 세상에 어디 있습니까? 그러니까 시에서도 정책개발팀에 대해서 많은 문제를 제기하고 별동대다, 심지어 별 얘기가 다 나오지 않습니까? 그럼 행정지원과 총무팀에서는 연설문 작성을 못합니까? 총무담당은 얼마나 소외감을 느끼겠습니까? 자기가 해야 될 일을 다른 부서에서 하니까,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행정감사를 받으실 때 보니까 여기 위원님들도 집행부를 지적하고 공격하고 처벌하겠다는 뜻에서 행정감사를 하는 게 아니라 시에 대해서 잘못된 관행이라든가 이런 부분 잘못된 것을 하는데 굉장히 좀 부드럽게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말을 조심스럽게 하고 이렇게 문제 제기를 하더라도 꼭 검토를 해서 해야지 오늘 이렇게 행정감사 기간에 위원들이 많은 얘기를 하고 있는데 용두사미 돼서 내년에 똑같은 결과가 벌어진다면 이건 누가 책임지고 행정감사 하나마나인 결과가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번에 행정감사를 하게 되면 꼭 제가 문제 제기했듯이 담당 전문성이 필요하면 그 전문분야에서 해야 되는 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 과에 있으면 국장님은 행정지원국 산하 밑에 있는 과라든가 이런 부분에서 업무를 꿰뚫고 계셔야 되고, 과장님은 과장님 밑에 담당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업무진행이 어떻게 되는지 꿰뚫고 있어야지, 어떻게 되는지 비밀로 해서 좋은 일도 있겠지만 그 비밀로 해서 오해를 사면 더더구나 안 된다고 생각하고,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정책개발팀에서 하는 내용이 대충 어느 정도 입소문으로 다 알고 있는데 굳이 그것을 비공개로 해야 된다, 그래서 의혹만 자꾸 증폭시키고 또한 신문에도 어떻게 개발하겠다는 게 거의 다 나와있는 건데 그게 비공개로 거리인가 한번 묻고 싶습니다. 상세한 것은 비공개회의 할 때 질의하기로 하구요. 102p 정책개발팀의 예산이 부서 운영경비로 771만6천 원을 했는데 집행액이 한 50% 집행하고 50%는 집행잔액으로 남았는데 시간외 근무자 급양비도 350만 원 해서 120만원을 집행잔액으로 남겼는데 2007년도 정책개발팀 일반운영비 본예산 편성을 보면 부서 운영비가 작년보다 100% 증액된 1,440여 만 원으로 증액 편성했는데 작년에도 이렇게 집행잔액이 많이 남았는데 올해 과다하게 예산을 편성한 것은 예산을 편성하는 기획예산과라서 그렇게 했는지 아니면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 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재석

원재석기획예산과장

정책개발팀에서 세워진 예산은 크게 대표적인 게 용역비가 있구요. 기본 경비, 급양비, 여비 이런 종류가 있는데 이것은 뭐냐하면 다른 부서에는 1년 치 무슨 사업이 거의 정해져있습니다. 1년 간 해야 될 일이, 그런데 정책개발팀은 사업량이라든지 사업계획이 불특정이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용역 같은 것도 우리가 시책사업을 추진하는데 정책개발팀에서만 용역하는 사항이 아니고 각 사업 부서에서 필요한 당면 신규 주요시책사업을 추진하는데 필요한 사항을 같이 겸해서 쓰게 되거든요. 부서 운영경비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떠한 정책개발팀에서 당초 해야 될 일이 정해져 있는 게 아니고 우리가 계속되는 업무량이 늘어나는 경우가 있고 줄어드는 경우도 있는데 불특정 업무가 발생됐을 때를 대비해서 써야 되기 때문에 여유 있게 세워놓기 때문에 좀 남는 부분이 있습니다.

손인암위원장

앞으로는 세심하게 분석해서 남지 않게끔 예산을 편성했으면 좋겠구요. 118p 사회단체 보조금 지급심의에서 새마을 운동 광명시지회에 보니까 9,187만2천 원을 편성했는데 행정지원과 때 저희들이 심의할 때는 66p 보면 새마을 운동 광명시지회에 1억2,737만2천 원으로 됐는데 똑같은 단체인데 액수가 한 3,500만 원 정도 차이가 나는데 어떤 예산이 없는 것입니까?
재석

원재석기획예산과장

각 사회단체는 지원되는 예산이 종류가 몇 가지가 있습니다. 보조금 심의회를 거쳐서 나가는 보조금이 있고 또 민간 투자보조금으로 해서 자체사업 경비로 나가는 것이 있습니다. 보조금은 같은 보조금이라도 사업경비성 보조금이 있고, 보조성 보조금도 있고 예를 들면 예총 같은데 보면 예총 단체 별로 사업예산이 따로 나가지 않습니까? 그런 것도 보조금 항목으로 들어가 있고, 또 보조금 심의회를 거쳐서 나가는 보조금도 있고 보조금 성격에 따라서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손인암위원장

바르게살기라든가 다른 보조금은 거의 행정지원과에서 저희가 심의할 때 보면 똑같은 액수가 되는데 새마을 단체는 틀리기 때문에
재석

원재석기획예산과장

다른 데는 자체사업성 보조금을 받지 않기 때문에 이 보조금만 있어서 그렇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손인암위원장님이 우려하는 바에 의해서 국장님, 정책개발팀을 해체하자구요? 그래서 기획계를 더 확대해서 기획예산과장의 지휘 하에 모든 정책이 결정될 수 있게끔 하는 게 저는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기획예산과장님이 어떤 정책에 대한 기획계에서 입안을 하면 그에 대한 예산을 예산계에서 협조해야 될 것이고 법무팀이 있고 그에 대한 법적인 책임이라든지 법적 절차는 어떻게 되는지는 법무팀에서 하는 것으로 해서 그 과의 협조를 통해서 기획예산과장님이 모든 것을 지휘하고 그래서 결정되는 구조로 가는 게 저는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정책개발팀에 대해서 공과를 따지면 공은 뭐고 과는 뭔지 계량으로 나온 게 없지 않습니까? 좀 이따가 한번 보고를 할 때 그것을 보시고 정책팀에서도 일을 열심히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을 보시고 여기 정책팀이 있는데 그 자리에서 정책팀을 해체하고 뭐 한다는 것은 좀 그렇고, 공도 있고 과도 있으니까
현수

문현수위원

민선 시장 당선되고 인수위 때도 해체하기로 결정된 것 아닙니까? 그런데 갑자기 더 확대시켜놓고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위원님의 뜻은 잘 알아듣겠는데 그렇게만 알아듣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잡지 구독하잖아요? 각 실과소에서 실과소의 운영비를 가지고 자기들이 하는 것이지요?
재석

원재석기획예산과장

그렇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실과소에서 연감 같은 것은 빌려달라고 그러면 빌려주지 않습니까?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이것은 본의 아니게 구독도 할 수 있는 것이고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책 사는 것 신문구독도 있고 그런 것들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서면질문 해서 과장님께서 다른 과까지 다 수거해 주셔서 잘 보고 있는데 자치연감 같은 것은 저도 산 사람이니까, 많은 요구에 있어서 샀는데 저도 충분히 이해하구요. 그렇지만 정말 불필요한 것 자기 부서와 관계되지 않는 책을 구독하는 것에 대해서는 국장님과 과장님께서 각 실과소에다가 얘기를 했으면 좋을 듯 싶습니다.
재석

원재석기획예산과장

알겠습니다.

손인암위원장

원활한 행정사무감사를 위해서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30분 감사중지

15시35분 감사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과 정회시간에 협의한대로 지금 맞춤형 협동화단지 조성을 위한 광명시와 기업인간에 체결된 양해각서 등 정책개발과 관련된 주요내용에 대해 비공개회의를 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지금부터 비공개로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방청인께서는 퇴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비공개 감사 시작) (비공개 감사 끝)
이상으로 오늘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 4차 자치행정위원회는 7월6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7시00분 감사중지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