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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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박은정 의원 발언

137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07-09-17

박은정 의원 프로필 보기 →

손인암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에 앞서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회의 진행에 앞서 회의 방청 등에 관한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광명시의회 회의규칙 제75조에 의하면 회의장 안에는 의원, 관계공무원, 기타 의안심사에 필요한 사람과 의장이 허가한 사람 외에는 출입할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동 규칙 제81조에는 녹음, 녹화, 촬영, 중계방송의 경우는 의장이나 위원장이 허가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방청, 녹음, 녹화 등을 하고자 하는 분은 위원장의 허가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7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4차 자치행정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지식정보사업소 소관 2007년도 주요업무추진상황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2007년주요업무추진상황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그럼 지식정보사업소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총괄적인 보고는 지식정보사업소장으로부터 간략히 받고 세부적인 내용은 해당 과장으로부터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식정보사업소장께서는 총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조

방병조지식정보사업소장

지식정보사업소장 방병조입니다. 먼저 시정발전을 위해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손인암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식정보사업소 2007년 의회 주요업무추진상황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지식정보사업소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소개) 중앙도서관관리과장 김향숙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하안도서관관리과장 김화숙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여성회관관리과장 박종선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지식정보사업소는 3개 과에 직원 51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2007년도 지식정보사업소 업무계획으로는 주요업무 18건을 선정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과별 업무계획으로 중앙도서관 관리과에서는 광명시 중앙도서관 5층 옥외휴게공간 조성 외 5건 하안도서관관리과에서는 하안도서관 시설종합정비공사 외 5건, 여성회관관리과에서는 여성회관 관리 운영 외 5건이 되겠습니다. 세부적인 사항은 각 부서별 소관 과장이 직접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위원님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며 지식정보사업소 전 직원 모두가 열과 성의를 다하여 맡은 바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할 것을 다짐 드리면서 총괄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손인암위원장

지식정보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중앙도서관 관리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중앙도서관관리과장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관리과장

중앙도서관관리과장 김향숙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자치행정위원회 손인암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 드리며 2007년도 주요업무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기에 앞서 중앙도서관관리과 소속 6급 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소개) 김웅일 관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최봉섭 자료지원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박승국 정보봉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그럼 중앙도서관관리과 2007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도보관)

손인암위원장

중앙도서관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중앙도서관에 물새고 하는 것은 보수했습니까?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관리과장

보수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348p 어린이 도서관 건립에 대해서 소하동 1256-1,2,5,6번지가 어디입니까?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관리과장

충현고 옆에 있는 부지입니다. 현재 경로당 사용하고 있는 것을 철거하고 거기다가 다목적 시설을 건립할 예정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자꾸 복합적인 건물을 짓게 되면 건물의 주된 목적이 없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위험한 것 같기도 하는데 경로당이 없어짐으로 해서 경로당을 지어주는 것입니까?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관리과장

저희가 주로 추진을 하지는 않아서 자세한 것은 모르겠습니다만 지금현재 가정복지과에서 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하고 있거든요.
영현

박영현위원

지난번에 5동 문화의 집인가 지을 때 거기도 복합건물을 지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건물을 지을 때 소관이 없다시피 하다보니까 건물을 짓고 난 뒤에 시설비를 예산을 주는데도 불구하고 시설이 하나도 안 돼있는 것입니다. 책임질 수 있는 과가 없었단 말입니다. 청소과도 우리는 아니다, 주택과도 우리가 건물을 짓는 것은 너희가 발주했기 때문에 아니라는 것입니다. 지금도 보십시오, 어린이도서관 건립을 하는데 중앙도서관 관리과장님한테는 이야기하지 않고 가정복지과에서 했다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사용자와 쓸 수 있는 자, 발주자끼리 3자가 모여서 회의를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쓸모 있는 건물을 만들라는 것입니다. 나중에 가정복지과에서 발주했다고 우리는 도서관 지어주면 들어가겠다는 식으로 하면 이것은 누구한테 책임소재가 있는지 또 궁금해진단 말입니다. 나중에 부실이 일어나게 되면 책임 전가를 핑퐁질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하실 때 그쪽에 있는 국장님, 과장님 모이셔서 이런 것은 50% 이상 넘어가는 과는 그 과에서 책임지어서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해주셔야 합니다.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관리과장

예.
영현

박영현위원

1층에 어린이집을 짓고 어린이들을 상대로 하는 건데 경로당이 2층에 들어서는데 지상 3,4층을 도서관으로 쓴다고 하면 실질적으로 활용하는 도서관의 규모가 굉장히 적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요?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관리과장

저희 옹달샘 도서관 규모에 비해서는 2배 이상 크기 때문에
영현

박영현위원

KRCNET 도서관 부지 자리를 부셔놓고 다 비어져있는데 거기에 대한 계획은 소장님, 없습니까?
병조

방병조지식정보사업소장

KRCNET 부지 관계는 현재 집행부 복안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철산3동 주민과 철산3동장과 협의해서 주민이 원하는 시설이 나오면 시에 건의하는 것으로 현재 알고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어린이 독서진흥 사업으로 도서 교환전을 하신다고 그랬는데 그것을 하는 단체가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관리과장

어린이집에서 단체로 왔고 개인들도 참여를 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시립, 민간 이런데 해서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관리과장

예.
영현

박영현위원

후원을 받으셨다고 그런데 출판사는 어디서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관리과장

마루벌과
영현

박영현위원

우리 시에 책을 납품하고 있는 업체입니까?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관리과장

납품하고 있는 업체는 아니지만 납품은 한국출판협동조합에서 일괄적으로 납품 받기 때문에 개별출판사를 상대로 하지는 않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이분 같은 경우 자선사업으로 그렇게 합니까?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관리과장

그렇게 함으로써 출판사의 인식이라든가 제고되는 그런 측면도 있을 것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지역에 일지서적이나 이런 데서는 후원이 안 되고 있습니까?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관리과장

마루벌과 4개 정도였는데
영현

박영현위원

1년에 몇 번 정도 합니까?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관리과장

금년 5월에 한번 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2번 정도 해도 괜찮지 않습니까?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관리과장

마루벌과 예인서적과 느림보, 일지서적도 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어린이를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해주시구요. 중앙도서관이 지난번에도 수리를 해서 하셨는데 5층 옥상이지요? 지난번 가봤을 때 그런 공간을 자꾸 많이 만들어주게 되면 쉬는 것도 좋지만 자꾸 그쪽으로 가서 이동을 많이 하게 되면 시끄러운데 될 수 있으면 그런 것을 줄이면 좋겠습니다. 도서관이 무슨 휴게공간입니까? 도서관 자체가 휴게지,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손인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은정위원

박영현위원님 말씀하신 휴게공간이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박위원님 말씀 들어보니까 공감대가 형성이 됩니다. 지난번에 올라가 봤을 때 굉장히 소음이 심하더라구요. 전기 돌아가는 소리 이런 것 때문에, 그런 것이 잡혀진 상태에서 휴게공간 조성이 된 것입니까? 제가 갔을 때는 휴식이 아니라 빨리 내려오고 싶었습니다.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관리과장

거기 뿐 아닌데 소음이 있는 곳이 있어서 소음 방지 공사를 하려고 그러고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거기를 이용하는 분들이 많습니까?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관리과장

공부하다가 담배 같은 것을 피우고 싶을 때 주로 흡연을 하기 위한 장소입니다. 성인 남자 분들이 많이 이용을 하십니다. 학생들은 주로 거기 안 가고, 왜냐하면 층마다 휴게공간이 많기 때문에 거기는 담배를 흡연하기 위한

박은정위원

그런 용도밖에 쓸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자 분들이 차를 마시거나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관리과장

그런 공간은 많이 있습니다. 쉼터도 있고 자판기도 있기 때문에, 저희 중앙도서관은 휴게공간에 관한 한 많이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박은정위원

옥외까지 해서 담배를 피울 수 있는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관리과장

그런 부분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박은정위원

휴게공간을 이왕 하신 거면 휴게공간답게 소음에 신경 써서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고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되었던 상황조치에 대해서 궁금한 게 있어서 읽어보니까 여쭤보고 싶은 게 있는데 중앙도서관에 푸름이 어린이 도서관 추진 중이라고 돼있는데 어느 정도 추진됐습니까?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관리과장

올해는 예산이 없어서 내년도에 예산을 확보해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2008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도 이 사항이 들어가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아직 추진은 되지 않은 상태이고 그러면 도면이나 이런 것도 아직 안 되고, 전체적인 예산안이 올라와 있지 않아서
그래서 추진 중이라고 하셨나봐요. 알겠습니다. 밝게 좀 하셔야 될 것 같고 썰렁한 분위기 잘 참고하셔서 하실 때 예쁘게 멋있게 아이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시구요. 355p 옹달샘 도서관을 이용하는 어린이들에게 부모님들께 문자 메시지 지난번 제가 말씀드린 것 같은데 검토로 처리가 됐거든요.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관리과장

저희가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9월1일부터 공고를 했습니다. 그래서 9월3일부터 현재 12명이 접수했습니다. 메시지를 보내주고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제 생각에는 과장님, 카드로 들어왔다 나갔다 합니까? 그러면 전자시스템이 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바로바로 들어갈 때 가고 나올 때 어린이들 전체 부모님께 알려드리면 어떨까 싶은데요.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관리과장

게 중에는 그런 것을 원하지 않는 분이 있기 때문에 전체를 하는 것을 어렵다고 판단을 했습니다. 원하는 분들에 한해서 의견을 듣고 신청 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게시판에 홍보하여 신청을 원하는 부모님들에게만 발송하도록 하겠다고 하셨는데 학생들 어머니들이 그것을 신청하려고 찾아오시는 것도 그렇고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개개인적인 문자를 넣어서 한다고 신청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 상태에서 열 몇 분이라고 하셨는데 그렇게 썩 많은 효과가 있는 것 같지는 않고, 제 생각에는 만약에 전체적으로 어린이들이 대상이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그 시간을 이용해서 다른 일을 하는 친구들이 많지 않겠지만 우리는 어른들 입장에서 만에 하나를 생각해서 이런 제도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특별히 문제없으면 전체 부모님께 알려드리고 그러면 부모님들이 안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게 검토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관리과장

알겠습니다.

박은정위원

카드가 없다면 몰라도 전자시스템으로 가능하니까 조금 더 수고스럽기는 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방향으로 검토를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관리과장

예.

손인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도서관이 많은 도시일수록 사람이 살기 좋은 도시지요?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관리과장

그럴 것 같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광명의 제일 가는 중앙 도서관 관리 과장이신데 확신을 갖고 있어야 되는 것 아닌가요? 도서관이 많이 있을수록 시민이 살기 좋은 도시가 맞습니다. 국장님, 옹달샘 도서관 보니까 담당이 없지요?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관리과장

담당은 없지만 담당에 준하는 6급 직원이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보직이라고 보기는 힘들잖아요? 그런 것은 제가 봤을 때 잘못된 것 같습니다. 6급 사업소라고 그러면 담당으로 해서 하는 게 낫지 않겠습니까?
향숙

김향숙중앙도서관관리과장

저희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도서관 위상이 있는 건데 그런 것을 건의해보십시오?
병조

방병조지식정보사업소장

알았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얼마 전에 신문에 이런 기사가 났습니다. 도서관장을 사서직으로 해야 되는데 지방자치단체가 조례 규칙을 통해서 불법적인 요소를 가지고 사서직이 아닌 직렬을 임명하고 있다고 신문에 났습니다. 도서관 관장을 사서직이 아닌 직렬로 하는 것은 불법이랍니다. 신문에 나온 것입니다. 혹시 기사 보셨습니까?
병조

방병조지식정보사업소장

알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광명이 실제적으로는 상위법을 어긴 조례 규칙을 갖고 있다는 것 아닙니까?
병조

방병조지식정보사업소장

법이 아니구요. 통상 도서관장이다 하면 일반직 중에서도 전문직인 사서직이 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가지고 계시면 되겠고 현재 우리 시 같은 경우에는 도서관장이 행정직만 돼있는 아니고 사서직으로 돼있습니다. 복수직렬로 돼있기 때문에
현수

문현수위원

그것은 법에 어긋난데요. 기사 내용대로 하면
병조

방병조지식정보사업소장

현재 복수직렬로 돼있고 현재 6급 사서직들 중에 일정한 자격과 기준이 되면 그분들도 도서관장으로 임명을 할 수 있습니다. 문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해도 사서직들이 해야 되지 않느냐 그 의견에는 저도 동감을 합니다. 그러나 현재 사서직이나 행정직이나 통틀어서 일반직이라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시에 인사운영상 사서직이 그 기준이 되고 승진소요연수가 되면 사서직도 도서관장으로 발령을 낼 수 있다 이겁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알겠습니다. 기사가 난 것을 보니까 기사 내용이 제가 봤을 때는 좀 맞는 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인사에 있어서 지방자치단체가 법을 어기면서까지 인사를 할 이유가 있을까 이런 판단에서 그런 말씀을 드린 것이구요. 업무보고 내용을 전반적으로 보면 다 책이거든요. 저는 도서관이 단순히 앉아서 공부하는 자리라든지 책을 빌려본다든지 이런 개념에서 탈피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나 주민에게 경제적인 이득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얼마든지 도서관에서 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내년부터는 그렇게 한번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정책적인 제안을 갖고 와서 그런 것을 주민들을 위해서 현실화 시켜주고 주민들한테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꼭 책뿐이 아니잖아요?
병조

방병조지식정보사업소장

문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최근에는 도서관 개념이 지적하신 말씀대로 맞습니다. 현재 지식정보사업소 두 도서관에서도 내년에는 방금 문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하려고 사업계획을 그런 방향으로 잡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해서 책과 관련된 여러 가지 강좌나 강의는 물론이고 여타 시민들한테 도움이 되는 지식정보 관련되는 것을 도서관에서도 일부 실시하려고 현재 계획을 갖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손인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은정위원

국장님, 한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2층인가 홈시어터를 해서 지난번에 배려를 해주셔서 관람을 하고 왔는데 거기에 의자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린 것 같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계획이 있으신 지, 아닌지 그 장소가 딱 들어가서 도서관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 오른쪽으로 들어가서 이어폰을 끼고 가족들이 와서 비디오 관람을 할 수 있도록 했는데 딱 들어가서 눈에 보기에는 정말 아늑하고 예쁘고 그렇게 하고 싶은 충동이 생길 정도로 색깔도 참 예쁘게 해주셨는데, 직접 관람을 해보니까 이루 불편하기가 말로 할 수 없을 정도로 허리가 아프고, 의자가 길어서 뒤에 등을 기대고 싶어도 안 들어갑니다. 라운드로 돼있다 보니까 가족들이 오더라도 엄마, 아빠, 자제 분들이 같이 왔을 때 몇몇 사람들은 동그라니까 사선으로 보게 되니까, 나중에 어깨도 아프고 개인적으로 저는 어깨와 목이 안 좋아서 더 아팠는지 몰라도 상당히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국장님께 말씀드려서 등받이를 놓는다든지 의자를 일자로 하시든지 다른 방법을 개선해주셨으면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병조

방병조지식정보사업소장

검토하겠습니다. 지금 당장은 어렵구요. 박위원님이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저도 그것을 느꼈거든요. 그래서 의자를 고치려면 당장 예산이 없어서 내년도 예산에 반영해서 그런 부분도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박은정위원

자꾸 예산을 투여할 게 아니라 있는 것을 활용하는 게 더 좋을 것 같구요. 쿠션을 준비해주시면 어떨까싶습니다. 개선할 수 있다면 적은 돈으로 할 수 있으면 좋구요. 예산이 많이 수반될 경우에는 쿠션을 이용해서 가족들이 아늑하게 같이 하실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병조

방병조지식정보사업소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손인암위원장

박은정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에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하안도서관관리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하안도서관관리과장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하안도서관관리과장 김화숙입니다. 2007년 주요업무 추진상황보고를 드리기에 앞서 각 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소개) 관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임종근 자료지원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서준희 정보봉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손인암위원장

하안도서관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리모델링 공사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하시고 난 뒤에 누수 된 적이 있었습니까?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그런 것은 없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창호공사는 추후 예산을 반영해서 올린다고 그러셨는데 언제 하실 예정입니까?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총 창호가 237개인데 96개가 이중창 설치가 안 돼있습니다. 예산은 8천만 원, 공기가 휴관일만 해야 될 그런 이유로 한 3~4개월 정도는 걸릴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해서 3월부터 공사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손인암위원장

추경에 올려서 빨리 하는 게 좋지 않습니까?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예산이 확정되고 설계를 하다 보면 2008년도로 공사가 넘어가게 됩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공사하면서 고생 많이 하셨는데 모든 게 빠짐없이 예상을 하고 리모델링을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빠져서 다시 올리는 예가 없도록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구요. 우리 시가 유비쿼터스 시대로 가고 있는데 자동화 시스템 외에 최신 디지털 장비를 교체 설치해서 앞으로 이용하시는 분들이 어떤 편리성이 있습니까?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일단 자동 대출기라고 해서 전 같으면 공무원 손을 빌려서 대출해야 되는데 지금 이용자 분들이 책을 가지고 와서 무인 자동대출기에 대면 저절로 대출기록이 되면서 영수증이 나옵니다. 직원의 도움 없이 이용자분들 스스로가 대출받을 수 있는 그런 혜택이 있고 반납할 때도 도서관에 와서 굳이 직원을 통해서 반납하지 않고 무인자동 반납기를 이용해서 반납할 수 있는 그런 서비스가 제공되고 시간이 없어서 반납을 못할 경우에도 옥외 현관입구 좌측에 보면 옥외반납기가 있습니다. 거기에 그대로 넣으면 반납업무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실질적으로 유비쿼터스는 내가 아무 때라도 정보를 볼 수 있게끔 우리가 갖고 있는 PDA나 휴대폰을 통해서 정보를 볼 수 있게 돼야 되지 않습니까? 하안도서관에는 전자독서를 혹시 발간한 게 있으신 지? 예를 들어서 중앙도서관이나 하안도서관에 접속을 하면 내가 어떤 지식정보에 들어가서 제목을 집어넣으면 책을 읽을 수 있게끔 책이 나오지 않습니까? 중앙도서관은 그렇게 안 돼있습니까?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전자책이 있어서 계속 검색해서 열람도 가능하고 도서 요약본이나 학회지, 논문 등도 검색열람이 가능합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내가 책을 읽을 수 있는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저희도 됩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어린이 독서 흥미유발을 위한 독서통장 운영하신다고 그랬는데 몇 명이나 가입해서 있습니까?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현재 신청자에 한해서 발급해주고 있는데 615명에 대해서 발급해줬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광명시 어느 도서관을 가더라도 전부다 체킹이 되지요?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중앙도서관에서는 독서통장 운영을 하고 있지 않은데 운영하게 되면 가능합니다.
병조

방병조지식정보사업소장

답변 정정하겠습니다. 전체다 운영되고 있습니다.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죄송합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만들어주시면서 마일리지가 많이 올라가거나 이러면 아이들한테 어떤 흥미유발을 해주는 시스템이 또 있습니까?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다독자에 대해서 시상을 할 계획입니다. 선거법 관계가 되기 때문에 하게 되면 선물을 제공 못하고
영현

박영현위원

좋은 아이디어를 많이 내서 어린이들이 많이 볼 수 있게끔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손인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은정위원

박영현위원님 말씀하신 다독학생들 시상이 굉장히 아이들한테는 흥미를 유발하더라구요. 그런데 그것을 하안도서관에서 각 학교로, 교장선생님이 학생들 앞에서 다독상을 주는 것입니다. 이용하는 학생들 중에 각 학교마다 최 다독학생을 교장선생님이 시상할 수 있도록 협의해서 강당에서 시상을 하면 학생들이 부러워한데요. 그렇게 시상을 하시면 다독학생들이 많아질 것 같고 선의의 경쟁을 부칠 수 있을 것 같고 거금을 들여서 통장발급기를 구입하셨는데 활용가치도 높아질 것 같습니다.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고맙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손인암위원장

현장답사 갔을 때도 아주 고생 많이 하고 계신데 그때 보니까 열람실을 많이 줄이고 편의시설을 확충했는데 편의시설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어느 정도 되십니까?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장애인, 노약자를 위해서 승강기를 설치하는 것이구요. 이용자 분들이 거의 이용안내문을 게첨했는데도 젊은 이용자 분들도 많이 등록을 하고 있고 휴게실 쉼터도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자료실 같은 경우 보면 의자를 편안하게 앉아서 볼 수 있는 시설을 했는데 굉장히 많은 이용자 분들이 활용을 하고 계십니다.

손인암위원장

열람실이 모자라서 대기 시간이 길어지고 이런 불편은 없습니까?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아직은 없습니다.

손인암위원장

저번에 저희들이 봤을 때 의자가 상당히 좀 불편하다, 장기간 앉아있을 때 불편하지 않나 이용하시는 분들이 의자에 대한 불편 그런 민원은 없습니까?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없습니다.

손인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열람실이 몇 석이나 줄었습니까? 리모델링 하기 전보다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190석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열람실을 줄이면서 문화공간도 확대를 시켰지요? 이용률은 어떻습니까?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현재까지는 1층에 42석인 강의실 하나 있고 4층에 있는데 독서의 달 행사 관련과 10월 문화학교 행사 등을 해서 지금 1층 강의실 같은 경우에는 토요일 일요일만 사용이 안되고 4층 같은 경우는 수요일
현수

문현수위원

문화강좌 같은 프로그램 만들어서 주민들 호응도 어떻습니까?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당연히 좋습니다. 360명 모집해서 460명이 모여서 예비 대기자도 많고
현수

문현수위원

실제적으로 열람실을 줄여서 그런 문화강좌라든지 이런 것을 하니까 오히려 효과가 줄인 것 이상으로 더 많이 나온다고 판단하는 것입니까?
도서관 제가 저번에 가봤을 때 프로그램의 운영에 대해서 주민들이 많이 참여를 하는 것을 봤거든요. 참 바람직한 것 같아요. 중앙도서관도 그랬는데 도서관이 옛날처럼 공부하고 책 읽는 공간으로 활용되어서는 안 되는 것이거든요. 주민들이 참여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하안도서관 같은 경우 문화원 옆에 있는데 문화원과 충돌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주민들한테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만들어져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예.
현수

문현수위원

아까도 어린이 독서통장 과장님이 보고할 때는 광명시 도서관 독서통장과 연계했다고 보고를 하고, 답변을 중앙도서관은 안 한다고 물론 국장님이 정정을 하셨지만 보고는 독서통장 제도를 운영함으로써 다시 찾고 싶은 도서관상을 정립하고 중앙. 옹달샘도서관 어린이 대출회원이 광명시 도서관 어디를 가도 본인의 대출이력을 확인할 수 있도록 시스템 구현을 한다고 해놓고 그렇게 답변하면 저희도 혼동됩니다.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시스템은 그런데 현재 중앙도서관에서 시스템을 안 하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위원들은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죄송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이동도서관은 운영위원회를 조례에 맞게끔 구성했다는 것은 잘 하신거구요. 제가 지적했던 것은 이동도서관을 하지 말라는 게 아닙니다. 직영으로 검토하라는 것입니다. 왜, 인건비가 1억3천만 원이 나가거든요. 차 2대입니까?
기사직들 2명 정도 거기다가 배치를 하고 그래서 공무원 중에 2~3명 더 하면 실제적으로 그렇게 나가는 인건비보다 훨씬 절약하고 주민들한테 더 좋은 서비스를 할 수 있거든요. 이동 도서관 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직영을 검토하라는 것입니다. 사업비 이 중에 인건비 1억 말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좋은 지적인데 이동도서관 사업은 1992년 대통령령 지시 사항으로 새마을 문고에 위탁을 해서 운영하고 있는 그런 사업이고 경기도내에서도 14개 시. 군에서 새마을문고 위탁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울특별시는 폐지했다가 지금 최근에 5군데 다시 지역정보센터에 위탁하는 경우도 있고 새마을 문고에 위탁하는 것도 있고 자체 운영하는 것도 있는데 최근 인근 구에서도 이동도서관에 대해서 다시 검토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이동도서관에 대해서 부정을 하는 게 아니라 물론 책을 읽는데 소외된 곳에는 찾아가서 책을 빌려줄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지요? 그것은 당연하지요. 그런데 4대 의회 때도 이것을 문제삼았었습니다. 혹시 아세요?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때 뭐라고 답변했느냐 하면 중앙도서관이 다 완성되면 검토하겠습니다, 답변해놓고 5대 의회 들어와서 중앙도서관 지어놓으니까 이제 뭐라고 하느냐 하면 소하동 도서관 지으면 하겠다고 그럽니다. 이런 식으로 자꾸 미룬다구요. 저는 이런 게 잘못됐다고 봅니다. 그 당시에 선배공무원이 지금은 퇴직하고 안 계신 분이지만 그분이 발언한 행정사무감사 장에서 의회에서 한 것은 집행부 전체 의견이라고 봐야 되는 것 아닙니까? 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고 보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그때 답변했는데 중앙도서관이 다 완공되면 검토하겠다, 그랬는데 중앙도서관 다 지어진지가 언제인데 검토 한번도 안 하다가 이제 또 소하동 도서관 지으면 검토한다구요? 말이나 되는 겁니까? 일 하려는 의지가 없다고 봅니다. 공무원 스스로 하려고 하지 않고 왜 예산을 써가면서 왜 자꾸 위탁만 줍니까? 공무원 스스로 다 할 수 있는 일이잖아요? 많은 인원이 동원되는 것도 아니구요.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경기도에는
현수

문현수위원

다른데 자꾸 대지 마시구요. 광명이라는 지역의 특수성을 보자구요. 광명이 큰 도시입니까? 인구 밀집지역 아닙니까? 소하동에서 하안 도서관 가는데 한시간 두시간 걸리는 거리입니까? 다 30분 이내의 거리 아닌가요? 그래도 이동 도서관이 필요하다면 하자니까요? 단, 자꾸 인건비 성 예산을 낭비하지 말고 우리 공무원들이 직접 하라는 것입니다. 회계과에 보세요? 배차 기다리는 기사 분들 많이 있습니다. 그 분들이 하안도서관 가면 월급 안 나갑니까? 가만있어도 월급 나가는 것이고 얼마든지 인건비 줄이고 이럴 수 있는데 굳이 위탁을 줄 이유가 하나도 없지요? 광명시의 특수성을 봤을 때, 이동도서관 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직영을 검토하자구요. 공무원들이 직접 하자,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새마을 문고가 이동도서관 사업을 수행함에 있어서 사업 목적을 달성하려고 나름대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고.
현수

문현수위원

행정사무감사장에서 뒤에 계신 서준희계장께서 문제인식을 하고 있다고 그랬습니다. 기억 안 나세요?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기억하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문제인식이 됐으면 고쳐야지요? 문제는 인식됐는데 개선하려는 움직임이 없다면 말이 됩니까? 인식만 하면 뭐합니까? 개선을 해야지, 개선하는 방향으로 한번 검토를 해보세요? 그때 제 의견이 틀렸다면 그때 말씀해 주십시오? 제 의견이 뭐가 틀렸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이동도서관 하자니까요? 왜 공무원들이 공무원 스스로 할 일을 안 하려고 하느냐 이겁니다. 이동도서관 반대 안 한다니까요. 하십시오? 예를 들어서 1억 3천 인건비 들어가는 것 가지고 인건비 줄여서 그 돈을 가지고 조그만 동네에 제가 몇 년만 그 돈 예산하면 저기 산동네라든지 저소득층 많이 사는 동네에 소규모 도서관 하나 지어줄 수 있겠네요? 한번 검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화숙

김화숙하안도서관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기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장기적으로 검토할 사항이 어디 있습니까? 단기적으로 검토할 사항입니다.

손인암위원장

검토해서 다음에 할 때는 명확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0분 회의중지

11시1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여성회관관리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여성회관관리과장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여성회관관리과장 박종선입니다. 2007년도 주요업무추진상황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소개) 김종근 관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김정래 교육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그럼 여성회관관리과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도보관)

손인암위원장

여성회관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애석한 일이 여성회관에 있었고 현재 상담실장 자리가 공석에 있는 거잖아요? 향후 어떻게 선발할 계획입니까?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지금 거기는 임명할 수 있는 별정 6급 자리이기 때문에 사회복지사 자격을 가진 상담사 자격을 가진 분이 그 자리에 앉을 수 있는 자격이기 때문에 아마 인사계에서 추진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 공고는 안 났습니까?
현수

문현수위원

누구라도 빨리 와야지 상담실 운영하는 것을 보니까 일이 상당히 있는데 전문적으로 상담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서둘러야지요?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알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수영장 운영과 관련해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로 수영장 운영의 내실화를 기하겠다고 목표를 설정하셨는데 내실화 할만한 프로그램 만든 게 있습니까?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수영 프로그램 외에 여름 방학이나 이런 때 어린이 째즈교실 어린이 기초수영
현수

문현수위원

수영장에서 째즈를 해요?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예. 있습니다. 그리고 아쿠아로빅, 요가, 다이어트댄스, 이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새로 만든 것입니까?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기존에 있는 것에 대해서 방학이나 이럴 때
현수

문현수위원

방학 때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은 기존부터 하던 거잖아요?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아닙니다. 기존에는 금붕어 수영이라든가 기존프로그램이 있고 여름에만 특별히 만든 프로그램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방학 때 어린이들을 위한 수영 프로그램을 처음 한다는 것입니까? 일반 개인이 운영하는 수영장에도 방학 때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다 있거든요. 너무 늦었네요? 이번에 새로 프로그램 개발한 것이라면서요? 그리고 올해도 역시 수영장은 적자지요?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5,200만원 적자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현재 그러면 적자폭은 다 늘어났습니까?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아닙니다. 5기니까 5기는 이미 올해 6월30일 날로 끝났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적자폭은 더 늘어날 것 아닙니까?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더 늘어나지는 않으리라고 생각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자신 있게 답변하시는데 다음에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예.
현수

문현수위원

어차피 적자보는 김에 제가 조금 더 적자볼 수 있는 안을 제시하겠습니다. 다른 지방자치단체에도 그렇게 하고 있는 데가 있고 여성들이 한 달에 보통 수영장 이용권을 한 달이면 한달 이렇게 끊을 수가 있지요?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한 달도 있고 3달도 있고
현수

문현수위원

여성들이 보통 생리를 하지 않습니까? 주기적으로 생리할 때는 수영장에 가는 게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때는 빠지잖아요. 평균적으로 5일, 여성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5일 생리하는 사람, 7일하는 사람, 3일 하는 사람들이 있겠지만 그 중에 평균 내서 한 5일이라고 보면 어디를 보니까 여성한테는 5일치를 감면해주더라구요. 그래서 15세부터 50세까지 감면해주고 아니면 일괄적으로 5%를 D/C를 해준다든지 아니면 한달 이용권을 끊는데 5일치를 더 이용할 수 있게끔 해준다든지 그래서 실제적으로 그분들한테 도움을 주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생리라는 것은 여성들이 갖고 있는 고유의 권리 아닙니까? 그런 것을 침해해서는 안 될 것 같거든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합니까?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저는 적극적으로 동감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한번 추진해볼 의향 있습니까?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하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손인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은정위원

지금 문현수위원님 말씀하신 방법은 여성회관뿐 아니라 모든 체육시설에 적용이 되어져야 한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그런데 여성회관 같은 경우에는 적자가 있는데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이시고 적자폭을 더 늘리는 게 되지 않을까 이런 것은 고민해서 확대시킨 이후에 어떤 제도를 통해서 체육시설에 반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제가 봤을 때는 어떤 게 있느냐 하면, 옆에 수영장 있지 않습니까? 오히려 그런 데까지도 더 경쟁력을 여성들한테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성들을 더 끌어들일 수 있는 것입니다.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기아 수영장보다 여성들이 저희한테 다 오고 있는데 여성들을 끌어들이는 게
현수

문현수위원

하안동에 사시는 여성분들한테도 더 오게 할 수 있는, 오히려 광명복지관에 수영장보다 경쟁력을 하나 더 갖추고 있는 것이거든요 왜 그러냐 하면 여성에 대한 배려란 말입니다. 그런 게 정책적으로 나타났을 때 오히려 더 모인다는 거지요. 그게 적자를 더 늘리는 방안이지만 실제적으로는 적자를 더 줄이는 방안도 될 수 있거든요. 마치겠습니다.

손인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시대에 부응하는 교육운영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1, 2, 3, 4층까지 과목별로 조금씩 틀리면서 다양하게 많이 하시는데 옛날에 과목하고 몇 과목이 틀린 거 같습니다. 지난번에 수지침인가 뭔가 그것도 했잖아요?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지금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빠졌는데 지금현재 운영하고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지난번에 보건소 업무 보고할 때 위급한 상황이 있을 때 자기 스스로 사혈침이라도 놓을 수 있게끔 하면 좋겠다고 그러는데, 그것은 보건소에서는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의료행위에 해당되는 것이기 때문에 대체의학이라도 허가가 안되면 못한다고 합니다. 여성회관에 전에 그런 교실이 있었는데 안보이길래 물어보는 것입니다. 방금 문현수위원님도 얘기했습니다만 그런 일이 있고 난 뒤에 취업을 지난번에 보니까 한 건 두건 이러는데 지금은 취업 11건에 8명을 취업시켰습니다. 어디에 들어갔습니까?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장애자 복지관에 제과제빵 교실에 조리사로 들어갔고 기아자동차 영업소라든가 종합사회복지관에 들어갔는데 제가 그 내용을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행복꽃방에 1명이 들어갔고 영플라워라고 꽃방에 3명이 들어갔습니다. 웹디자인 쪽에 4명 들어갔고 기아 자동차 대리점에 1명이 들어갔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그렇게 하신 것은 좋구요. 우리 시에서 민원상담실에 보면 취업관리가 있는데 거기하고는 어떤 연계가 있습니까?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그쪽하고 연계는 안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같은 시스템이고 다같이 취업을 하는 것인데 활용을 해주면 좋잖아요? 더 많은 사람들을 넣을 수 있고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예. 알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취업을 했다 하더라도 혹시 그분들이 여기에 적응을 못하고 오시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이럴 때는 다시 재 상담을 해주는 케이스가 있습니까?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상담을 원할 때는 언제든지 하고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개인신상 271명 가정 72건 구인. 구직 58건 기타 14건 상담실적이 있는데 개인신상은 주부님들 가정문제로 그렇게 하고 그런 분들은 상담사가 할텐데 어떻게 상담합니까?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자원상담원이 지금 19명이 있는데 기존에 12명은 상담경력이 5년에서 6년 된 그런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상담에 대한 능력은 있다고 인정하기 때문에 하고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자격이 있어야 되잖아요?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상담사 자격까지 가지고 있는 분은 없구요? 위탁 교육으로 자체 교육도 시키고 전문교육도 시키고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여성회관이 여성에 대한 삶의 질을 높이는데 있어서는 최우선적이다 할 정도로 해주셔야 합니다. 지금 우리사회가 여성분들의 사고나 마인드에 따라서 가정이 옛날과는 많이 틀려졌습니다. 경제권도 여자 분들이 많이 갖고 있고 그분들의 마인드가 정말로 옳게 갈 수 있게끔 여성회관이 많이 앞장서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빨리 상담담당을 배치시켜야 될 것 같습니다.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예.
영현

박영현위원

외국어 과정 수강생 원어만 체험 특강인데 여기에 강사는 어떤 분들을 쓰십니까?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원어민 강사를 함부로 쓸 수 없구요. 우리나라에 등록돼있는 분을 써야 되기 때문에 등록된 원어민을 관리하는 기관이 따로 있습니다. 그쪽에 연락을 해서 유능한 분으로 한 분을 채용해서 이 분이 강의를 마쳤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우리 시에 들어와서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많은데 그런 사람들 중에서도 교사자격증 있는 분들이 있을 것이란 말입니다. 필리핀 사람 이런 분들은 영어를 하잖아요?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원어민 강사를 함부로 쓸 수 없게 돼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이상입니다.

손인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은정위원

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보고 들어보니까 노력도 많이 하고 계시고 지난번에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특강에 대해서 말씀드린 것에 대해서 듣고 싶은데 조치결과로 서면으로 보고해주신 것은 정확히 알 수 없어서 정확한 기준을 마련하셨다고 그런데 그거 설명을 좀 해주시겠어요?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특강은 상반기, 하반기 교육 운영계획을 일단 수립을 하고 교육운영 방침대로 운영하고 있는데 지금 특강은 하반기 교육 운영계획에 의해서는 개강 특강만 운영했고 하반기에는 그 이외에 특별한 특강은 없었습니다. 내년 상반기 교육에 기본계획이 들어갈 때 반영할 계획입니다.

박은정위원

관장님, 외국어 과정 수강생 원어민 체험 특강도 특강비에서 나가는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강사료에서 나갔습니다. 일반 강사료에서 지급했습니다.

박은정위원

제가 말씀드린 것에 대한 답변은 아니었는데 개강특강이라든지 그런 것은 언제든지 하는 거잖아요? 그것말고 지난번에 말씀드린 것은 한글교실과 부동산 특강에서 요청이 들어왔는데 그것을 안 하셨거든요. 그 문제점들이 야기 됐었고 그러면 앞으로 이런 문제가 어떤 과목이든지 하고 나서 특강 요청할 때마다 다해줄 수는 없다고 그러셨고 그것은 맞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특별히 수강생들이 원해서 해왔던 것이라든지 혹은 요청했을 경우에는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앞으로 향후 개선방향과 정확한 기준을 세우셔야 될 것 같아서 말씀드렸거든요. 거기에 대한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그런데 389페이지 보시면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에서 완료된 것으로 나와있거든요. 그래서 어떤 기준을 가지고 앞으로 운영할 것인지 말씀을 들어보고 싶은 것이고 지금 보면 특강비로 3,800만 원이 서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그것은 특별강사료로 돼있어서 공인중개사반이 강사료가 교수 급이 오기 때문에 비쌉니다. 그래서 특별강사비로 서있는 취지입니다.

박은정위원

그러면 그것은 이해가 되구요. 특별히 그런 것이 없다, 개강특강만 했다고 그러면 예산이 더 이상 수반되지 않는 것이잖아요? 여기 보면 하반기에 운영기준 설정이 매 반기별로 돼있고 하반기부터 적용시키겠다고 완료시켜서 보고 하셨거든요. 지금 말씀 들어보면 계획이 없으신 건데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하반기에는 특강에 대한 계획은 없구요. 올 하반기에 내년도 상반기 교육을 분석해서 해야 되기 때문에 그때는 교육 프로그램에 분리 특강에 대한 따로 기준이라든가 특강에 필요성이라든가 꼭 필요한 과목이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 할 생각입니다. 내년에는 여성 심리검사 조절 프로그램 이런 쪽으로 계획을 잡고 있구요. 지켜봐 주십시오?

박은정위원

특강이라는 것은 여성회관 자체 내에서 계획을 세우셔서 하는 것도 특강이라고 될 수 있고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수강생들이 하시고 나서 특강을 더하고 싶다, 그렇게 했을 때 하는 특강도 있거든요. 그런데 저는 후자에 맞춰서 말씀을 드리고 있는 건데 상반기에 그런 문제가 없었다면 모르는데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어떤 기준을 마련했나 하고 그것을 여쭤보는 것입니다. 수강이 끝났는데 특강을 원하는 분들이 계시잖아요? 그에 대한 기준이 정확히 세워졌는가 여쭤보는 것입니다.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특강에 대하여 저희 수강생들이 원하는 게 거의 1/3이 원하고 있거든요. 특강이라는 것이 5개월 과정으로 끝나고 1개월씩 휴강하는 기간에 특강을 원하고 있는데 그것은 저희가 하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면서 그것을 수강생들의 의견을 들을거구요.. 들으면 정말 필요한 프로그램이다 그럴 때는 저희 계획과 맞물려서 계획에 의해서 움직일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박은정위원

과장님 죄송한데요. 그렇다면 이게 완료가 아니네요? 조치결과가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저는 교육 운영계획 수립할 때 꼭 반영을 시키겠다는 그런 의미입니다. 계획에 분명히 반영을 시켜서 운영하겠다, 이런 뜻으로 완료로 했습니다.

박은정위원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제가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는데요. 정확한 기준이 없으시거든요.

손인암위원장

그러면 추진 중이라고 해야지 완료로 하면

박은정위원

문제가 없었으면 모르는데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정확한 기준을 요청을 드렸고 그렇게 하시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지금 같은 경우는 기준이 나와있지 않고 관장님 말씀으로는 하반기에 수강생들의 말씀을 들어서 하겠다고 하셨다면 지금 완료가 아니고 여기 적용시기가 2007년 하반기부터 하겠다고 한 것도 잘못된 것 같습니다.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위원님, 말씀도 맞으신데요. 저는 특강도 계획에 의해서 하겠다, 하반기꺼면 상반기 교육을 수립할 때 하겠다, 모든 특강이라는 것은 원해서 수시로 즉석에서 해줄 수는 없고 교육 프로그램 수립할 때 꼭 반영하겠다는 이런 뜻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은정위원

여기 분명한 정확한 기준이 있으셔야 될 거 같습니다. 제가 질문 드리는 것에 다른 방면으로 계속 말씀하셨는데요. 그게 아니고 여성회관 자체 내에서 운영하시는 특강은 계속 진행하구요. 많은 분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진행하구요.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강의 끝나고 나서 특별히 특강을 요구하는 반에 충족을 어떻게 시켜 주느냐하는 정확한 기준을 마련해주어야 한다는 뜻을 말씀드립니다. 그렇게 해서 다시 완료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종선

박종선여성회관관리과장

알겠습니다.

박은정위원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손인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박은정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자세하게 반영을 하셔서 다음에 보고할 때는 명확하게 말씀을 해주십시오?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에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주요업무추진상황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37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0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