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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심중식 의원 발언

138회 제7문화및체육단체보조금조사특별위원회200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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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상성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6차 제2일차 문화및체육단체보조금조사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문화및축제관리감독공무원 증인 선서를 받고 어제에 이어 계속해서 예술공연단체사업추진목록의 청소년무용단 정기연주회부터 전국학생 풍물 경연대회 참가의 끝까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문화및축제관리감독공무원의증인출석의건을 상정합니다. 조사에 앞서서 행정사무조사는 공개를 원칙으로 하되 여러 위원님의 비 공개요구가 있을 때는 비공개로 하겠습니다. 또한 행정사무조사가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 진지하고 성실한 자세로 조사에 임해주실 것을 당부 드리고 조사 진행은 먼저 증인선서 그리고 질의답변 등의 순서로 진행을 하겠습니다. 증인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의회가 행정사무조사를 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 라는 서약을 받기 위함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로 증언할 때에는 관련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아울러 광명시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2조 규정에 의하여 의원은 조사를 통해 알게된 비밀을 정당한 사유 없이 누설하여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증인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조원덕 과장님이 발언대에 나와서 대표로 해주시고 나머지는 서명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원덕

조원덕사회복지과장

선서 본인은 지방자치법 제42조 같은 법 시행령 제16조 광명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하여 문화및체육단체보조금 조사에 관한 업무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 채택 자로서 성실하게 조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의 제5항과 광명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4조 규정에 의하여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도록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7년 11월 13일 사회복지과장 조원덕 문화관광담당 이명원 기획예산과 행정7급 함기훈 문화체육과 행정7급 홍명희 문화체육과 행정7급 국태경

나상성위원장

광명오케스트라 청소년 연극, 미술, 사진, 시민 국악단 오전에 광명무용단까지 한다고 해도 여기에 관련된 분이 있으시면 남으시고 관련된 분이 없으시면 일을 하시면 저희들이 오후에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예술공연단체보조금관련질의안건을 계속 상정하겠습니다. 어제 답변 및 자료 부족 등으로 다시 질의 답변하기로 했던 광명심포니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에 대하여 계속해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중식위원

광명심포니에 대해서 추가 질문을 하겠습니다. 2007년도에 어느 분이 담당이셨죠?
2007년도에 광명심포니에서 일반단원이 있고 수석이 있죠? 수석이 몇 명입니까?
15명에게 정확히 돈이 지급되었습니까?
그러면 수석이 되는 사람이 뭐 뭐 하시는 사람인지 혹시 알고 있습니까? 수석이라는 사람은 예를 들어서 무슨 연주하고 무슨 연주하고 하면서 14명이 팀웍을 이루었는지 모르십니까?
제가 가르쳐 드릴께요. 수석에는 현악기에서는 바이올린 1, 2가 있고 비올라, 첼로, 콘트라베이스 이렇게 해서 5개가 있고 플릇, 오브리, 클라이넷, 바슨, 호른, 트럼펫, 트럼번, 팀파니 이렇게 8명이서 13명이 됩니다. 호른 중에서 3명이 됩니다. 1번하고 3번 중에서 1명이 수석 대접을 받는답니다. 그래서 14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여기에 보면 홍인경이라는 친구가 이 사람은 일반 단원입니다. 그러니까 30만 원입니다. 일반단원으로 되어 있는데 지급된 이유가 무엇입니까?
여기 준 자료에 의하면 홍인경이라는 사람이 수석의 출연료를 받았습니다.
기준이 일반하고 수석하고 기준을 두는 것이 단장이 결정한 것 아닙니까? 일반단원한테 수석의 급여가 지급
홍인경입니다. 여기에 준 자료에서 수석 중에서 여기 통장에는 이름도 없습니다. 이유진, 김종욱, 강유정, 김수진 이 사람은 유령인입니다. 준 자료에 의하면 이 사람은 광명심포니에 보면 수석의 이름에 없습니다. 수석이 실제로 14명이 이렇게 해서 팀웍을 이루어서 연주를 하는데 수석이 없는 사람의 가명을 써 가지고 돈을 인출한 것 밖에는 안 됩니다.
통장에는 돈이 빠져나갔는데 이 명단에는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4사람은 뒤에 보면 1월 5일부터 1월 18일까지 연습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연습자 명단에도 없습니다.
그래도 불러서 연습을 해야죠.

나상성위원장

이렇게 할게 아니고 그러면 그 날 오케스트라 심포니 정기연주회에 참가한 명단은 혹시 없습니까?

심중식위원

그 자료를 요구했더니 자료를 못 준다고

나상성위원장

단원이 아니고 단원은 우리가 이미 확보하고 있으니까

심중식위원

그 자료를 못 주겠다고

나상성위원장

심중식위원님의 말씀은 돈은 가져간 것은 있는데 그 사람들이 연습자 명단이나 단원 명단에 없기 때문에 이 사람들은 유령이 아니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해명을 하시려면 심포니 정기연주회라는 것은 외부에 초청도 할 수 있고 데려와서 출연도 시킬 수 있기 때문에 가장 해명하기 쉬우려면 여기에 증명할 수 있는 그 날 사진이라든가 참석했다는 사진이라든가 명단이나 이런 것을 제출해 주시면 그 부분에 대해 정확히 파악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 자료의 부분은 자료가 오면 하고 그 자료를 이언숙씨가 가야 찾습니까? 아니면 전화로 부탁해도 찾을 수 있습니까? 그 사진하고 연주회의 참가자하고
사진은 있습니까?
사무실에?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명단을 요구해서 드리겠습니다.

나상성위원장

팜프렛 이런 데에 보면 대부분 이름을 다 써놓잖아요?
심중식위원님! 그 부분 말고 또 다른 부분이 있죠? 이언숙씨가 답변을 해야 됩니까? 아니면 누가 좀 도와줘서 그 부분의 자료를 왜냐하면 또 연기해서 하면 길어지니까

심중식위원

자료를 갖다주십시오.
보조금 있잖아요. 통장을 인출해서 별도의 통장을 만들었지요?
2006년도 계좌와 2007년도에 받은 계좌가 똑같습니다. 별도의 통장으로 해서 입금한 것이 2006년도 2007년도 것이 똑같습니다. 그럼 별도의 통장을 만들었다고 인정을 해야 합니다. 우리가 단체 보조금을 주고 별도의 통장을 만들어서 거기에서 관리하게 돼있습니다. 그런데 2006년도 2007년도도 똑같습니다. 김승복이라는 단장이 자기 통장인 냥 마음대로 돈을 넣었다 뺐다 했습니다, 그것은 어떻게 설명하실 것입니까? 2006년도 4월5일날 김승복씨가 cd로 백만 원을 맡겼습니다. 그리고 2006년 4월4일날 김승복씨가 cd로 70만원 찾았고 4월4일날 30만원 찾았고 4월5일날 백만 원 맡기고, 그리고 본인이 까맣게 표시한 것은 정확하게 왜 지웠는지, 별도의 계정이기 때문에 지울 수가 없는 것입니다. 김승복이라는 사람을 엄호할 것이 아니라 공무원이 정확하게 따져야 합니다. 왜 지웠느냐, 별도 계정의 통장을 만들어놓고 지운 이유가 뭐냐고 정확히 하셔야 지요? 후원을 받더라도
이름을 빼놓고 나머지 돈은 지우지 말았어야 지요?
2007년도에도 그런 식으로 해왔는데 2007년도에도 그런 식으로 본인이 원하지 않아서 지웠습니까? 2006년도에도 그렇고 2007년도에도, 그리고 예를 들어서 후원금이라는 것은 자기들이 자 부담이라는 돈과 통장에 들어온 돈과 맞아야 되는데 맡지가 않습니다. 과장님, 후원금이라는 게 여기서 자 부담이라는 게 있습니다. 2006년도에도 있고 2007년도에도, 자 부담이라는 금액이 있는데 2006년도에 그러면 까맣게 지운 금액과 자부담 금액이 맞아야 합니다. 그런데 안 맞습니다.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본인들한테 확인을 해봐야 알 것 같습니다.

심중식위원

담당공무원은 이것을 확인 안 하셨습니까? 왜 지웠는가 기본적으로는 알고 계셔야 되잖아요?
그러면 이 돈하고 자기네가 받은 자 부담이라고 잡은 돈과 맞아떨어져야 되지요?
김승복씨가 자기 스스로 돈을 찾았다, 맡겼다 하는 이유는 뭐라고 합니까?

나상성위원장

심중식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은 첫째는 시에서 보조금으로 김승복씨한테 돈을 넣어줬습니다. 보조금 통장으로, 그러면 그 보조금 통장에서 돈을 인출해서 써야 되는데 자 부담 플러스 해서 이 돈을 한꺼번에 인출해서 자기 개인 통장으로 넣었습니다. 그러면 이것도 해당 부서에 신고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예.

나상성위원장

보조금 통장을 받았는데 이 통장을 이쪽으로 변경을 하려고 그런다고 그러면 그것도 신고를 해야 되는데 현재 그 부분에 대해서도 문제가 있는 것 같고 또 하나는 언숙씨는 본인이 원하지 않아서 후원금을 밝히지 못한다고 하는데 이것은 후원금을 밝혀야 합니다. 후원금은 아무렇게나 후원을 받지 말도록 법에 명시가 돼있습니다. 이것은 우리시가 돈을 줘서 하는 행사이기 때문에 후원금을 밝혀야 되구요. 부적절한 관계를 후원금을 받으면 우리시가 치명적인 타격을 받기 때문에 밝혀야 합니다. 자기들이 어쨌다고 할지라도 그분에게 양해를 구해서 반드시 밝혀야 합니다. 계속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중식위원

이것을 언제까지 해주시겠습니까?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저희는 열심히 노력하는데 그쪽에서 자료를 제출해야 되니까

심중식위원

자료를 제출하지 않으면 이 심포니 오케스트라 행사를 하지 말았어야 지요? 시의 보조금을 받아서 행사를 했는데 밝혀줄 수 없다?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밝혀줄 수 없다고 말씀을 안 드렸는데요? 저희는 요구를 하는데 저쪽 사정에 따라서 내일이라고 말씀드릴 수도 있고 이따가 오후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데 일단 거기하고 통화해서 이런 사실이 있으니까 "언제까지 해놔" 그러면

심중식위원

최소한 며칠까지 시간을 드릴 수 있나요?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금주까지는 하겠습니다.

심중식위원

과장님과 윤숙자계장님, 장미영씨도 잘 들어주셔야 합니다. 청소년 교향악단에다가 거기 단원들 집에 전화해서 출연했느냐 안 했느냐 일일이 전화했지요?
위원장님, 틀림없이 허위로 위증할 경우 어떻게 처벌을 받습니까?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달게 받겠습니다.

심중식위원

다음에 전화를 직접 받았다는 사람을 민간인 증인을 채택하겠습니다.

나상성위원장

보조금을 받을 통장을 해당 부서에 제출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보조금 받은 통장으로 보조금을 받으면 나중에 정산을 보조금 받은 통장에 의해서 정산을 받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분은 일단 계좌를 옮겼습니다. 계좌를 옮겨서 여러분이 주신 9차 자료에는 지금현재 여기에도 두 번이나 후원금을 받았는데 명단을 지운 것이고 결국 이 통장이 나중에 1,600만원을 옮긴 통장이 실질적으로는 후원금을 받은 통장으로 봐야 합니다. 이 통장의 내역서를 다 붙여줘야 되는데 이 사람은 자기가 필요한 부분만 우리한테 제출을 하고 사본을 지운다거나 이렇게 줬기 때문에 이 통장의 사본을 정확히 볼 수 없으니까 미안하지만 그분에게 이 사유를 해서 만약 이 사본에 개인 신상이나 이런 것이 들어있거나 우리가 외부로 유출을 한다거나 그랬을 때는 저희가 처벌을 받겠습니다. 그러니까 유출을 안 할테니까 이 통장이 보조금통장이라고 봐야 합니다. 여러분이 제출해주신 농협계좌 이 통장은 보조금 통장이 사실상 아닙니다. 이미 통장이 바뀌어져 버렸기 때문에 우리는 100631이 아니라 807714 이 통장을 보조금 통장으로 간주할 수밖에 없으니까 이 통장으로 모든 인터넷뱅킹이나 이런 게 여기서 다 돼있습니다. 이 통장의 사본을 제출해주시면 저희가 다시 또 조사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궁금한 것은 만약 집행부에서 그 사람들에게 요구했는데 그 사람들이 밝히지 않는 것은 저희가 증인으로 출석해서 그분들을 조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만 협조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807714에 대한 것을 요구하겠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이게 보조금 통장이라고 인정을 하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지요?

심중식위원

2007년도에 심포니 오케스트라 중 몇 명 출연했습니까?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심포니 단원이 60명인데 55명은 출연했을 것입니다.

심중식위원

2007년도 출연자 cd가 있다면서요?

나상성위원장

김선태 계장님, 그때당시 심포니 오케스트라에 출연한 인원수 기억할 수 있습니까?
담당

리담당주차관

김선태 기억할 수 없구요. 보통 그 날 연주에 따라 다른데 최소한 45명 이상은 연주가 됐을 것입니다. 정확한 숫자는 기억이 안 나지요.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출연은 무대에서는 사람만이 출연이 아니구요.
담당

리담당주차관

김선태 찬조출연도 계시고 외부에서 오신 지휘자도 계시고 정확한 숫자를 기억할 수 없지요. 현악기, 관악기, 타악기 세 가지로 구성되는데 현악기가 좀 많고 관악기는 금관악기, 목관악기로 구성되는데 조금 숫자가 작고 타악기는 한 두 명 정도

나상성위원장

식사는 안 하셨습니까?
담당

리담당주차관

김선태 했을 것입니다.

나상성위원장

그런 사람들이 보통 가지 않습니까?
담당

리담당주차관

김선태 전부다 가지요. 나머지 뒷정리할 사람만 남지요. 이분들은 전공자이기 때문에 각각 자기들 학원을 하거나 또는 자기들이 레슨을 하거나 하기 때문에 여기 나오는 것 자체가 오히려 손해입니다. 단원으로서 의무를 다하기 때문에 출연을 하는 것입니다.

나상성위원장

심중식위원님

심중식위원

악기를 대여해왔다는데 그 날 악기를 대여해서 오후에 연습했다고 그러는데 악기를 어제 물어봤는데 무슨 악기를 대여했는지, 본인이 판단하기에는 제가 알아본 결과는 전날 악기를 갖고 와서 한번 연습하고 바로 공연했다고 그러는데 혹시 알고 계십니까? 악기를 대여했다는데 무엇을 대여했는지는 확인했습니까?
2006년도하고 가격차이가 있다?
2006년도에는 무엇을 임대했습니까?
이게 얼마지요?
이틀 쓰는데 60만원인가요?
팀파니가 1일 빌리는데 얼마입니까?
심벌즈는요?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여기에 대해서도 모르고 행정업무만 처리하는 그러니까 심포니 오케스트라 단장 김승복씨가 여기 서게 되면 그때 가서 더 정확한 답변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질의를 하시면 좋겠구요.

심중식위원

심포니 오케스트라 그쪽에서 A급 B급 C급이 있지 않습니까? 모든 예술인들은 다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 우리 시에서는 혹시 타 시 같은 경우 예를 들어서 수석은 페어가 얼마인지 확인해본 적이 있습니까?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그것은 안 해봤습니다.

심중식위원

제가 확인해본 결과 부천시 교향악단, 시흥시 교향악단, 유러 코리안 오케스트라 이런 데가 수석이 최고 많이 줘야 15만원에서 20만원이구요. 차석이 12만원에서 15만원, 단원이 8만원에서 12만원 준답니다. 그리고 코리안 팝스 오케스트라가 서울 심포니 A급이 최소한 20만원에서 25만원을 준답니다. 그런데 우리 시에서는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지금 내가 말한 서울 심포니나, 코리안 팝스 오케스트라 KBS 교향악단 이 정도 실력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최대 페어인 30만원씩 지급한 것입니다. 이런 것도 다음에는 다른 오케스트라와 비교해서 우리가 너무 강하다 지급하는 게 그래서 그런 것도 잘 조정해서 다시 우리 시에 진짜 실력 있는 분이 와서 30만원이 아니라 40만원을 주더라도 진짜 좋은 연주회를 했다는 소리를 듣게끔 꼼꼼히 살펴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나상성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심중식위원

아닙니다. 전화 혹시 해보셨습니까? 한 사람 앞에 돈이 두 번 더 나갔는데?
우리한테는 예를 들어서 오브리 그런 게 어디 있습니까? 우리가 유흥업소를 갔습니까?
그 사람이름으로 나가야지
제가 어제 추가로 말씀드렸지만 예를 들어서 그쪽 단원 중에서 전화해서 돈을 통장에 입금 받았느냐, 현찰로 받았느냐 확인 안 하셨습니까?

나상성위원장

이런 부분은 이중 지급이 되지 않았느냐 하는 것이 조사특위에 지적사항이니까 그것을 어떤 형태로든지, 이중 지급되었는가 아니었는가 이중 지급이면 반환해야 되고 정상대로 지급했다면 지급했다는 증명을 해줘야 되는데 지금 와서 확인서는 사실상 큰 의미가 없습니다. 그러면 그때 당시 현금으로 줬는가 뭔가
받으신 분에게 어떻게 전달했는가 물어봐서 통장으로 전달했느냐 사본을 좀 우리한테 달라고 하면 되잖아요?
받은 사람이 전해줬을 것 아닙니까? 황진학씨가 다른 사람 것을 오브리를 받았으니까 다시 전해줬을 것 아닙니까? 전해준 전달방법이 그냥 현금으로 줬느냐, 통장으로 줬느냐 해서 통장으로 줬다면 사본을 받고 현금으로 줬다면 저희들이 그것을 입증하기가 힘드니까 나중에 그 사람을 신상에 대해서 주시면 저희들이 증인을 요청하던가 하겠습니다.
그러면 광명심포니 오케스트라에 대해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0분 회의중지

11시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청소년 무용단 정기공연에 대해서 조사를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철위원

째즈 무용팀과 소년소녀 합창단 단원이 몇 명이나 됩니까?

나상성위원장

그런 자료가 저 사람들한테서 전혀 안 넘어옵니까? 정산할 때 이 사람들이 출연하면 어떤 형태로든지 출연료를 주잖아요? 그러면 그 단원이 몇 명 누가 참여했는가 이런 명단은 안 들어옵니까?

김동철위원

소년소녀합창단 단원은 몇 명입니까?
돈 지급이 백만 원씩 이소정한테 백만 원이 무통장 입금됐고 소년소녀합창단 팀은 전성원한테 백만 원 입금됐는데, 돈이 단원전체한테 나중에 가서 구체적으로 지급되는가요?
나중에 돈이 어떻게 쓰여지는지는 모릅니까?
광명 같은 경우 광명소년소녀합창단 공연하게 되면 돈 지급되지요?
팀장한테 일괄적으로 넣어주지 그 돈이 어떻게 쓰여지는지는 모른다?
다른 사람들은 무통장으로 지급됐는데 장혜수씨 같은 경우는 현금으로 지급이 됐는데 돈을 지급하지 않고 영수증으로 받은 것 아니냐?
이 사람은 직접 만나서 보면 자필서명 도장을 받은 것이란 말입니다. 은행계좌로 입금시킨 것이고 통장 없어도 은행에 가서 해달라고 그러면 바로 확인이 가능한데
만나서 받았을 것 아닙니까? 도장 가짜로 파서 찍은 것 아닙니까?
앞으로는 이런 일이 있으면 안되지요? 영수증을 본인한테 받을 정도인데 은행에 들려서 들어간 것을 빼달라고 그러면 금방 빼주잖아요? 본인한테 도장을 받은 것이잖아요. 영수증을 받을 필요가 뭐 있습니까?

심중식위원

추가로 질의하겠습니다. 왜 여기는 소득공제를 안 했습니까? 1백만 원씩 나갔는데.
끝났는데 우리가 청소년무용단이 계속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추가로 받을 수 있잖아요. 끝났다고 해서 돈을 환급을 안 받는 것은 잘못 된 것 아닙니까? 환급 받을 수 있잖아요. 소득공제 해야 하니까 3.3% 공제해서 다시 입금시켜 달라고 했어야지요.
우리 광명시에는 전부 청소년무용단이나 심포니나 모든 것이 우리 광명시 거주자는 거의 없고 전부 외부 사람이네요.
2007년에는 안 했습니까?
올해는 언제 합니까?
지금 거기에 단장이 누구입니까?
지금도 그분입니까?
그러면 이 분한테 2006년도 안 한 것을 달라고 하세요.
당연히 받아야지요. 우리가 당연히 받을 것 받고 줄 것 주어야지요. 당연히 받아야지요.

나상성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문현수위원님.
현수

문현수위원

전반적으로 제가 보면 문화체육과 예술계 직원들은 정산검사를 하는데 있어서 전반적으로 열심히 하셨습니다. 지적할 것도 많이 하고 조치도 많이 했고 그런 점에서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고, 좀더 아쉬운 부분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에도 얘기가 나왔는데 다른 단체 건도 행사 전에 대가지급을 먼저 해주어도 됩니까? 계약금은 이해가지만.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원칙은 행사 끝나고 출연진한테 계약금은 어느 단체를
현수

문현수위원

계약금은 지급 총액의 일부잖아요.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런데 청소년무용단도 보면 11월1일 행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10월31일 출연료를 지급했습니다. 이소정, 전서희 2백만 원, 무대감독, 조명해서 3백만 원 그래서 5백만 원이 출연료로 지급이 먼저 되었습니다. 선지급 되는 것 아닙니까?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계약금이 아니잖아요. 출연료 전액을 사전에 선지급을 해준다는 것이 맞습니까?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잘못 되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리고 청소년무용단을 보니까 자부담이 1천9백만 원이 넘습니다. 우리 보조금이 8백만 원이고
이 자부담이
학부모들로부터 의상비 같은 것을 걷는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어쨌든 간에 청소년무용단 같은 경우 정산보고가 꽤 늦었지요?
3개월이나 지나서 했지요? 11월1일 행사를 했는데 2월15일 정산보고를 했으면 3개월이 넘은 것이잖아요. 어쨌든 자부담으로 지급했다고 나온 부분 중에서 11월1일 행사를 해요. 그런데 대가지급 해주는 기일을 보면 1월23일, 1월15일, 12월28일 2개월이 넘어서 대가지급을 해준다는 것이 납득이 가요?
의상비 뿐만 아니라 무대보조 인건비 아니에요? 무대보조도 1월15일 대가지급을 해주었습니다. 인쇄비도 그렇고 그리고 한국무용 의상비라고 해서 8백80만원인데 부모들한테 걷었던 어떻게 했다고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지출결의를 2006년 11월4일 했는데 세금계산서상에는 1월18일 영수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정산보고서 너무 앞뒤가 안 맞는 것이 많잖아요. 정산보고 빨리 하라고 독려하고 했습니까?
왜 이렇게 했데요?
서류가 늦은 이유가 기본적으로 왜 그렇습니까?
그것을 곧이 곧대로 믿어요?
이것이 제6회인데 5회 때도 그랬어요?
그때는 누구에요?
향후에 김홍기씨 이렇게 정산보고가 지나치게 늦는 경우는 약간의 비판적인 시각으로 봐야 합니다. 정산을 짜맞추기한다는 의혹으로 보고 그래서 더 철두철미하게 정산보고를 해야 합니다. 대부분이 영수증을 이사하느라 잃어 버렸다. 말이 안 됩니다. 기본적으로 회계를 책임지는 분들이 이런 식으로 한다면 말이 안 되잖아요. 영수증을 잃었다니 그것도 1∼2건도 아니고 이런 부분이 짜맞추기 정산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굉장히 농후하니까 향후에 업무 맡고 있을 때 철저하게 보세요.
일단 마치겠습니다.

나상성위원장

과장님도 보세요. 무용단 것 자료 있지요. 여기 보면 무대감독을 간 것이 있는데 무대감독 영수증을 보면 입금하신 거래내역 그래서 입금액이 2백만 원 대체가 2백만 원 이것이 무슨 말입니까? 입금을 2백만 원을 했는데 대체를 2백만 원을 했다? 그 밑에 영수증도 함께 보세요. 보면 정상이에요. 조계종 황학현이 이석희한테 이렇게 해서 이리로 돈을 보냈다는 말입니다. 이 계좌로, 그런데 위에 것은 무엇입니까? 입금액하고 대체액 똑같은 것입니까? 이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종이가 달라서 그렇습니까? 하여튼 알겠습니다. 저희들이 보고, 다음에 여기도 원래 통장을 보조금통장은 이것이 아닙니다. 원래 보조금통장은 087021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돈을 5백만 원, 1백만 원 인출해서 조계종 황학현이라는 통장으로 들어갔습니다. 52128로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입금을 했는데 통장이 여러 개입니다. 조계종 황학현 통장이 3842도 있고 2260은 무엇인지 모르겠고 이것이 지금 보면 통장이 여러 개를 가지고 여기는 움직였는데 이것을 확인해야 할 것 같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지요? 그 영수증 보시면.
지금 계좌가 어떤 계좌에서 돈이 들어갔다는 것입니까? 조계종 황학현 하나만 보십시오. 30일 나간 것을 보십시오. 보면 조계종 보면 조계종 황학현이 이소정한테 보냈다는 것입니다. 이 통장이 무슨 통장입니까? 원래 보조금통장은 이 통장이 아닙니다. 그리고 보조금통장 변경하는 것 잘 관리해야 합니다.
동만

배동만전문위원

변경을 할 수가 없고 이 조례에 보면 그 통장에서 수입과 지출을 명백히 해야 한다면 이 통장에서 계좌입금 시키는 것이 맞는 것이지 별도로 옮겨서 하는 것은 안 맞는 것입니다.

나상성위원장

그리고 보면 두 번째 영수증에 소년소녀합창단이라고 나와 있는데 여기 합창단은 무슨 합창단입니까? 대한불교 소년소녀합창단입니까?
실질적으로 이 행사 본 사람 있습니까?
이 행사는 우리 시에 무용단 행사입니까? 조계종의 행사였습니까? 솔질하게 얘기하세요.
그런데 돈도 조계종에서 자부담 1천9백만 원이 더 많아요. 우리는 8백만 원뿐이 안 됩니다. 도대체 이 행사가 조계종의 행사였는가 무용단의 행사였는가 솔직하게 그 날 김선태 계장말고 담당이 누구였습니까? 이언숙씨 거기 가서 보면 진짜 무용단 행사라고 봐야 합니까? 조계종 행사하고 봐야 합니까?
무용단이 한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무용만 했겠지요. 그 공연시간이 얼마에요?
무용단이 공연한 시간을 몇 %로 봅니까?
여기 보면 서울캐츠째즈무용단, 대한불교 소년소녀합창단, 국립중학교 사물팀, 양애리 승무고 사물이고 다 지금 불교하고 연관된 팀입니다. 안 그렇습니까? 계장님.
초청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부담이 1천9백만 원 말이 그렇지 무용단 학부모들이 1천9백만 원 만들었다고 생각하세요?
황학현씨가 1천9백만 원 만들어왔지요?
학부모들이 의상비를 댔다.
그렇게 보는 것이 아니라 저는 정말 제가 욕먹어도 괜찮은데 황학현이라는 사람이 조계종에 관련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불교음악에, 그래서 그 행사를 하는데 자기들 자부담 1천9백만 원하고 우리 시 8백만 원 가지고 무용단을 거기에 끼워준 것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1천9백만 원 갖다가 8백만 원 받는데 어떻게 그것이 무용단 행사가 됩니까? 여기 출연진 보세요? 대한불교 소년소녀합창단이 노래 몇 곡했습니까?
두 곡하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리지요?
서울국립중학교 사물팀이 몇 분 공연했습니까?
양애리 승무가 얼마나 춤을 추었습니까?
다음에 프로그램 꼭두각시 외 15작품 참여했습니다. 꼭두각시 외 15작품은 우리 무용단이 한 것입니까?
서울캐츠째즈 무용단은 얼마나 했습니까?
협연은 다 아니까 이 무용단이
그러면 얼마나 걸립니까?
그러면 지금 여기 나와 있는 시간만 해도 1시간 5분입니다. 이 사람들이 그러니까 여기에서 같이 했다고 해도
전부 합창단, 사물팀 다 합치면 1시간 5분입니다.
네.
서울캐츠째즈무용단 30∼40분
협연으로 한 것은?
순수한 우리 무용단 빼고 협연은 얼마나 됩니까?
거의 협연이지요. 무용을 하려면 합창단이나 이런 것 협연을 같이 해야 하잖아요. 합창만 해요?
무용단에 합창이 왜 필요했을까?
저도 보았는데 뒤에서 합창단들이 합창하면 무용단 2∼3명이 앞에 나와서 불교 춤추고 하는 것 보았습니다. 이런 것을 보통 협연이라고 하는데 지금 김선태 계장은 무용을 안 하고 합창만 했다고 하잖아요.
이언숙씨 안 그래요? 그러면 합창단이 여기 올 리가 없는데, 저는 보았을 때 합창단이 합창을 하면 무용단 2∼3명이 나와서 그 합창에 맞추어서 무용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아요? 순순히 합창만 했습니까?
그래서 지금 김선태 계장님이나 이언숙씨는 순수하게 무용단 정기공연이었다고 본다.
저는 아무리 보아도 그리고 왜 입금을 시켜주는데 조계종 황학현이 이름으로 입금되어야 하는지 광명시무용단 황학현으로 나가야지 누가 봐도 이것이 조계종 행사지 광명시무용단 행사라고 보겠어요, 한 번 보세요. 입금의뢰서를 보면 조계종 황학현이지 이것이 조계종 행사지 어떻게 무용단 행사라고 누가 봅니까?
말이 됩니까? 보조금은 이쪽 통장으로 받았다가 이 돈을 빼서 이쪽 통장으로 옮겼으니까 그렇지요? 이것이 엄연히 불법이고 그렇다면 여기도 똑같이 조계종 황학현이 이 통장의 사본을 우리한테 다 제출해 주어야 합니다.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왜냐하면 투명성이 확보가 안 되니까 저희한테 제출해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자료 누가 보아도 길가는 사람 붙잡고 물어도 이것이 광명시무용단 행사입니까? 조계종 행사입니까? 물어보면 다 조계종 행사지 어떻게 광명시무용단 행사입니까? 얼마나 우리가 소홀히 대처했는가 알 수 있습니다. 하여튼 자세한 것은 자료가 오면 더 보기로 하고 더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심중식위원님.

심중식위원

지출결의서에 보면 채주가 한석규로 되어 있는데 청소년교향악단이라고 했는데 실지 돈은 황학현이 가져갔는데 어떻게 된 것입니까?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오타입니다. 죄송합니다.

나상성위원장

잘못 된 것이지요.
한규석 이 지출결의서는 잘못 된 것이지요.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그리고 필요한 자료도 말씀들 하세요. 그러면 여기서 이렇게 해주세요. 저희들이 의심하는 것은 이 행사가 불교행사하고 연계되어 있는 행사인데 본 위원장은 이렇게 봅니다. 이 행사가 광명시에서만 치러진 것이 아니라 분명히 조계종 관계에서도 치러졌을 것이라는 추측입니다. 그러니까 11월1일부터 행사는 치러졌는데 광명시민회관에서는 무용단 행사를 치렀지만 무용단이 분명히 조계종 행사에도 참여했을 것입니다. 추측인데, 그래서 그것을 아니라고 입증해야 하는데 그럴려면 자부담이 학부모한테 걷었던 후원을 받았던 그 자부담을 걷은 내역 그리고 지출내역 그리고 그것을 통장이나 무엇으로 받았으면 그것도 주시고, 다음에 자부담에서 지출된 통장내역하고 우리 보조금에서 지출된 통장내역도 같이 주십시오. 지금 저희들은 확인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통장냉역이 없어서, 그래서 결국에 정산이 저는 2개월까지 늦어지는 것이 이해 안 가는 부분이 굉장히 많이 있다는 것은 아마 여기 계시는 집행부 직원도 이해할 것입니다. 분명히 어떻게 8백만 원 보조금을 받기 위해서 1천9백만 원 자부담해서 하루 행사를 하는데, 그러니까 그것 좀 해주세요. 제 의도와 뜻을 알겠지요? 이언숙씨.
꼭 그렇게 해주시고, 과장님 아시지요?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네.

나상성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무용단 정기공연에 대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전국 연극제 경기도 대회를 가지고 하겠습니다. 여기 광명시에 연극단원이라고 하나 몇 사람이나 있습니까? 광명시에 단원이.
실지로 있습니까?
그럼 여기 출연한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극단 한울입니까?
그럼 여기 참여한 그때 경기도 예선대회에 참가한 이 연극이 극단 한울에서 참가했습니까?
그러니까 윤숙자 계장님 이 연극제 전국 연극제 경기도 예선대회는 극단 한울이 참가한 것이지요? 거기 보면 왜냐하면 상도 한울로 받았는데 극단 한울이 참가했지요?
그런데 이 극단 한울 속에
연극협회 속에 극단 한울이 있다.
그러면 상장이 광명시연극단이라든지 그렇게 상을 받아야 하지 왜 한울로 받았습니까? 그러니까 극단 한울 속에 광명시에서 연극하는 사람이 몇 명 있겠지요. 무엇이 정확한가 진솔하게 얘기해 보세요. 윤숙자 계장님 우리 광명시 연극지부 속에 한울이 있어요? 한울 속에 광명시지부에 몇 사람이 들어있어요?
여러 연극단체가 몇 개나 있어요?
그러면 여기에는 극단 한울이 나갔다.
2007년에는 어디가 나갔지요?
2006년에는 어디가 나갔지요?
제가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 보았는데 이 극단 한울에 있는 사람들이 광명시 사람이 몇 사람이나 있습니까?
이 사람들에게 출연료 다 주었지요?
출연료를 다 주지요?
대회를 참가하는데 출연료를 주어서 대회를 나가게 한다. 그 출연료는 경기도 예선대회에 돈을 줍니까?
본인이 다 갖지요.
2006년도에 연극단원이 여기에 출연한 사람 중에서 광명시 사람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외부에서 데려다가
2006년도에는?
그리고 나머지는? 광명시 지부에 연극단원의 명단은 있을 것 아닙니까?
명단에 있는 사람과 이 사람하고 동일합니까? 확인해 보셨습니까?
명단을 줘보세요. 이언숙씨가 전화해서 명단을 가져오라고 하세요. 그리고 다른 질의를 하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전에 민간협력과 과장님 하셨죠? 예를 들어서 경기도 테니스 대회 해 가지고 가면 그 사람들 출전료 줬습니까?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엘리트의 경우에는 학교에다 기금으로 주죠.
현수

문현수위원

학교는 그 돈을 갖고 애들 출전료를 주는 것이 아니라 대부분 식대라든가 운송이라든가 대회에 참가하기 위한 부수적인 것에 대한 지원을 해준 것이잖아요?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출연료에 해당이 되겠죠.
현수

문현수위원

개인이 예를 들어서 생활체육이라든가 무슨 경기도 태권도 겨루기 대회에 가면 보조금은 일부 줘도 대회에 나가는 사람들에게 출전료를 주지는 않잖아요? 출전료 준 적은 없던데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출전료라고 부기는 안 되어 있어도 일단은 차량비라든가 식대는 지급을 하죠.
현수

문현수위원

이해는 됩니다. 식대라든가 지원해주는 것은 이해가 가는데 제가 출전하는데 출전수당을 별도로 받습니까?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받지는 않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연극 예선대회인데 굳이 출연료를 줘야 되는 것입니까?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공연 같은 경우에는 출연이라고 하기 때문에 그런 부기를 사용할 수 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2007년도 전국연극제 경기도 대회에 극단 한울이 참가했다고 했죠? 한울과 해오름의 관계는 어떻게 됩니까?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어떤 관계를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우리가 광명시에 두 군데 연극단이 있다고 했는데

나상성위원장

한울하고 해오름의 단원이 다 틀립니까?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제가 명단은 확인을 안 해 봤지만 여기를 봤을 때는
현수

문현수위원

제16회 아마추어 연극제 2006년도에 아마추어 연극제라고 한 것을 아세요? 이것은 예총 연극협회라든가 연극 지부 이런데다가 보조금 통해 가지고 한 것이 아니죠? 이것은 극단 해오름에 바로 보조금이 갔죠? 그러면 극단 해오름과 극단 한울의 예총 연극협회를 통해서 경기도 대회를 참가했었는데 연출자 권진영, 스텝 최춘길, 분장 김은옥 다 동일 인물 아닙니까?
권진영이라는 분이 해오름의 단장으로 되어 있죠?
한울에 참여할 때도 권진영씨가 연출해서 연출료도 수령했지 않습니까? 스텝사례비로 그러니까 해오름 단장이 한울하고 무슨 관계에 있느냐 입니다.
극단 해오름의 소재지는 어디입니까?
자기 집 주소지? 그러면 한울은?
여태까지 예술과 관련되어 특위를 통해서 저희들이 지적했던 것이 몇 안 되는 사람들이 계속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독점하고 있다는 문제를 자꾸 제기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한울, 해오름 극단 대표로 해 가지고 그런 식으로 스텝 사례비 연출료 얼마인지 아십니까? 2백만 원입니다. 아마추어 연극제 참여하는데 보조금 6백만 원 중에 연출료로 한 사람이 2백만 원을 가져가는 것인데 이것이 바람직합니까? 또 동일 인물인데 무슨 연극제 대회를 나갈 때마다 예총을 통해서 나가든 해오름이 나가든 동일 인물들이 스텝 사례비로 다 받아가고 있고 또 해오름은 하나의 극단이잖아요? 예총이라고 하면 이해가 갑니다. 하나의 극단에도 이렇게 보조금을 줄 수 있는 것입니까? 우리가 3명이서 연극하겠다고 만들면 보조금을 지급해 줄 것입니까?
아마추어 연극제는 연극 협회를 통해서 온 것이 아니잖아요? 극단 해오름이 한 것인데
연극협회를 통해서 예총을 통해서 나가면 되지 이런 개인 극단에다 보조금을 줍니까?
그런 논리면 예를 들어서 대학로에 연극 극단이 엄청 많잖아요? 지방자치단체는 그 보조금 주다가 거덜납니다.

나상성위원장

과장님! 전국 연극제 경기도 예선 대회가 광명시 연극 지부가 참여한 것입니까? 아니면 극단이 참여한 것입니까?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연극 지부가 참여한 것입니다.

나상성위원장

여기에 상을 받았는데 왜 극단으로 상을 받았습니까?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저도 그것을 아는데 표창을 줄 때에 저희도 그것을 건의했습니다. 광명시 연극 협회로 해 가지고

나상성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때 당시에 전국 연극제가 광명시민회관에서 했습니까?
경기도에는 모든 연극인들이 연극제를 어떻게 합니까?
현수

문현수위원

보조금은 예총 연극지부 이런 데로 신청하고 실제로는 참가는 하나의 극단 대표성을 갖고 가는 것입니다.

나상성위원장

보조금을 받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이고 실질적으로는 극단이 모든 것을 다하는 것이고 보조금 받기 위해서 광명시 연극지부라는 예총 산하에 지부라는 이름으로 보조금을 받고 연극은 극단이 나가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대한민국에 축구팀이 수십 개있습니다. 대표로 나갈 때에 어느 한 축구단 이름으로 나갑니까?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의 대표단으로 나갑니다. 광명시에 연극지부가 있으면 극단이 여러 개라도 광명시 연극지부로 나가야 당연한 것이겠죠. 안 그렇습니까? 연극을 어디서 하든 한울에서 하든 해오름에서 하든 상관이 없습니다. 반드시 명칭은 광명시 연극지부로 나가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것은 저희들이 성격을 봤을 때에 그렇게 하면 예산을 못 받으니까 해오름이나 한울로 가면 예산을 못 받으니까 광명지부로 예산을 받아서 단으로 예산이 들어가서 단이 가서 다하고 상도 단으로 받고 결과가 그렇지 않습니까?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위원장님 말씀이 맞습니다. 예를 들어서 경기도 이상이면 축구대회 광명시 대표팀이 나가는데 모든 것이 다 그렇습니다. 연극단만큼은 신문에도 제가 보니까 용인 같은 경우에는 소속은 용인이고 극단 "개벽" "가시고기" 이래가지고 우리하고 똑같은 실정인데 앞으로는 왜 그런 것인지 그것을 알아서 광명시 소속으로 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문에 난 상황도 보면 저희하고 다 똑같은 입장입니다. 이 부분 연극만 그런데

나상성위원장

제가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2006년도에도 김선태 계장님은 기억하실 것입니다. 오차진씨가 대표로 있는데 오차진씨는 출연료를 자 부담으로 받습니다. 왜냐하면 여기 단원이니까 연극 지부의 소속이니까 나머지는 연극지부의 소속이 아니라서 외부에서 출연료를 주고 데리고 와서 돈을 주고 사다가 지금 현재 연극제를 합니다. 이런 것도 명단을 저희들에게 주십시오. 해오름하고 한울의 명단을 주고 그때 당시에 여기 출전한 연극단원 명단은 다 있으니까 저희들이 확인하겠습니다. 그런 부분은 최소한 과장님이나 담당은 확인을 하고 오셔서 그것이 뭐가 잘되었는가를 인지하고 오셔야 되는데 우리가 인지를 시켜줘야 "아 보니까 잘못 되었네요" 정말 잘못한 것 아닙니까? 최소한 여기에 조사특별위원회를 하는데 여기에 오실 때는 진짜 이런 것은 잘못 되었구나 하는 것을 알고 오셔야 되는데 지금 현재 아무 것도 모르잖아요? 광명시의 연극지부에 연극 단원이 몇 명이 있는지 출전한 단원이 누구였는지 진짜로 이 사람들 단원이 출전했는지 하나도 모르잖아요?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연극 분야만큼은 너무 범위가 많다보니까

나상성위원장

기본이잖아요? 저희들의 방향은 어차피 아셨으니까 그러면 연극제는 그렇게 해서 자료를 주시고 자료를 제출해 주실 때는 연극제는 연극제, 심포니는 심포니대로 힘드시지만 한번에 만들어서 주시지 마시고 별도로 해서 주시기 바랍니다. 아마추어 연극제는 오후에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5분 회의중지

14시13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편리를 도모하기 위해서 청소년무용단 정기공연을 아까 했었죠? 바로 이어서 전국 무용제 경기도 예선대회를 하겠습니다. 전국 무용제는 예선대회에 광명시 대표로 우리가 나가는 것이네요? 그러면 어떤 사람이 나갑니까? 무용협회 회원이 나가는 것입니까?
지금 제가 이것을 보면 명단이 이제 와서 그러는데 무용협회 회원 명단 중에서 경기도 전국 무용제 예선대회에 참가한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러면 외부에서 돈을 주고 사다가 무용제를 나갔다 이렇게 봐야 되겠네요? 조대식씨가 무용 지부장이죠?
조대식씨가 연출을 하고 손병하는 회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왜 이렇게 됩니까? 제15회 전국 무용제 경기도 예선 대회에 보면 출연진에서는 광명무용협회의 회원이 한 명도 없고 스텝에는 연출 조대식과 음악편집에 손병하씨 만 있고 나머지는 모두가 다 외부 사람입니다. 박수진이가 누구인지 혹시 아십니까?
박수진이가 그 날 무용단에 가서 광명무용단 박수진 해 가지고 상을 받았습니다. 한국무용협회 이사장 김옥희 상을 이 박수진이는 미안하지만 광명 무용단에는 없습니다. 그리고 김송희가 경기도의회의장 양태흥 상을 받았는데 김송희는 출연진에 없습니다. 스텝진에 있습니다. 안무에 김송희가 있습니다. 그리고 김송희는 광명 무용단이 아닙니다. 없습니다. 더 재미있는 것은 여기는 광명무용단이 이 대회에 참가했다고 나와있는데 2007년도 것을 보면 조대식 무용단이 나갔습니다. 대본도 조대식이가 쓰고 안무도 조대식이가 하고 2007년도에도 광명무용 협회 회원은 하나도 없습니다. 음악에 손병하 한 사람입니다. 광명무용단에는 지부장 조대식이와 음악에 손병하 회원 두 사람만 광명 무용단 회원이고 여기에는 분명히 사업실적 보고에는 경기도기전무용제 제8회 맞는데 상장 받은 것이 있습니다. 그 상장에는 광명시 무용단이 아니고 경기도에서는 광명시에 있는 조대식 무용단이 나갔습니다. 정리를 하겠습니다. 과장님! 청소년 무용단은 누구 것입니까? 이것은 황학현씨 것이죠? 따로 따로 있는 것이죠? 광명시 예총의 무용 지부가 아니고 청소년무용단은 광명시 청소년무용단이죠?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네, 민간예술단체입니다.

나상성위원장

민간인 단체에게도 지원을 해줄 수 있습니까? 그러면 아무나 무용 협회를 만들어오면 무용단을 민간인이 만들면 다 지원해 줍니까?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왜 특별하게 여기 청소년무용단은 왜 그렇습니까? 우리 광명시에 등록이 되어 있습니까?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9개 단체로 관리를 그 전부터 해오고 있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지금 현재 광명시 무용단 그러니까 광명 무용지부겠죠. 조대식씨가 운영하는 무용지부이고 두 개가 있습니다. 청소년 무용단하고 광명시 예총에 무용지부가 있고 청소년 무용단이 무용지부로 들어가는 것에 문제점이 있습니까?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청소년이고 무용지부는 성인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무용지부는 들어갈 수 없고 우리가 관리하는 8개 지부가 있는데 다 성인들만 구성이 되어 있는 것이고 9개 민간예술단체가 있는데 청소년에서 비 전문인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문제점이 많습니다. 그래도 해야 됩니까? 과장님 판단을 한번 보세요. 2006년, 2007년 봤는데 광명시 무용지부의 이 회원들이 진짜 회원인가 한번 생각을 해봐야 되고 이 회원이라면 광명지부 무용지부 무용단은 프로가 아니고 아마추어잖아요? 못해도 무용인의 저변 확대와 이런 광명시민이 무용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이런 것을 만들었는데 실질적으로 예산을 주는 대의는 외부에서 돈을 주고 사다가 대회를 나간다는 것이 굳이 우리시의 예산으로 할 필요성이 있는가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우리 단원들이 나가지 않고 전문인들이 단원이 아닌 사람들이 나간 것이 그렇게 되어 있는데 일단은 나가지 못한 단원들은 그만큼 기량이 부족해서 그 단체에서 욕심을 내서 잘하는 사람들로 해서 나갔는데 없애는 것보다도 앞으로 저희가 육성 발전을 시켜서 그런 사람들로 하여금 우리 광명 무용단이 순수하게 출전을 할 수 있는 그렇게 저희가 잡아가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나상성위원장

광명시지부 지부장이 돈 백만원씩 받기 위해서 하는 것밖에 더 있어요?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출연하는 것만 가지고 말씀을 하는건데 실제로 출연을 안 하고 무용단들이 모여서 연습을 하고 같이 무용을 즐기고 실력을 향상시키고 이런 일련의 과정이 있으니까

나상성위원장

연습은 해요? 연습하는데 보여주기는 합니까?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연습장이 있으니까 거기서 하는데 이것은 대회를 나가는데 있어서 이런 문제점이 발견되는데 이런 사항은 없애는 것보다는 보완을 할 사항이

나상성위원장

과장님은 앞으로 과장님 소관 부서에 있는 모든 대회는 다 사다가 하시겠네요? 과장님 마인드가 그렇다는 것이지요?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사다가 한다구요? 제가 말씀드렸지만 이것은 순수하게 안 된 것이

나상성위원장

자료를 읽어보셨어요? 이 자료 한번이라도 보신 적 있어요? 솔직하게 한번 여쭤보겠습니다.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보기는 봤습니다.

나상성위원장

과장님 눈에 제일 들어오는 문제점이 뭐라고 생각합니까? 보고 말씀하시는 겁니까? 추상적으로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지금 봤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이게 그럴 사안입니까?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앞으로 없애느냐 하는 그런 것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없애는 것보다는 잘못됐으니까 바로 잡아나가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사다가 하기는 제가 어디서 사다가 할 수도 없지요.

나상성위원장

여기 회원들이 무용하는 사람들이기는 하는 사람들입니까?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배우지요.

나상성위원장

봤어요?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보지는 않았는데 말은 들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박수진이가 어떻게 광명시 무용단입니까? 공무원이 스스로 조작하는 거지요? 무용단도 아닌 것을 무용단이라고 하고 그래서 체육도 대회를 나갈 때 안양에서 사다가 광명시 선수라고 하는 것으로 하지요?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체크를 못했을 뿐이지 조작한 것은 아닙니다.

나상성위원장

박수진이 무용단인가 아닌가를 확인을 해야지요?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제가 어떻게 확인을 합니까? 실무자가 착오로 그렇게 된 것입니다.

나상성위원장

실무자가 착오를 했으면 당연히 과장이 책임을 져야지요? 이 사람이 광명 무용단 박수진인데 분명히 광명시 무용지부가 나갔다고 그랬지요? 여기 뭐라고 나왔어요? 조대식 무용단이라고 나갔습니다. 광명시지부가 조대식 무용단인가요?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지부장이 조대식이라니까 저희가 결재하는 과정에서 조대식이 나가서 상을 받았구나 판단을 하는 것이지, 거기까지는 저도 위원님과 똑같이

나상성위원장

가장 중요한 것은 대내외적으로 나가는 상장 이런 것이 경기도 예선대회를 나가는데 광명시지부가 나가는 게 아니라 광명시에 있는 조대식 무용단이 나갔다는 것 아닙니까? 우리는 예산을 누구한테 줬습니까? 광명시지부로 줬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사람들은 광명시지부에다 예산을 쓴 게 아니고 조대식 무용단한테 예산을 썼잖아요? 여기도 마찬가지구요. 이 사람들은 유령회원을 갖다가 마치 자기들이, 김송희가 분명히 여기 보면 금상을 받았어요? 그런데 이 사람은 미안하지만 출연진도 아니고 스텝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도 출연했다는 것 아닙니까? 그렇다면 우리한테 준 서류가 전부다 그러니까 김송희가 출연도 하고 안무도 했다 이렇게 봐야 되겠네요? 그런데 안무는 백만 원이고 출연은 30만원인가요? 그러니까 큰 것을 받기 위해서 안무를 했다 이렇게 봐야 되겠네요? 과장님이 이런 것까지는 확인할 수 없는 입장이니까 저도 이해를 하겠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조대식 무용단이라고 하는 게 존재하기는 하는 거지요?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어디 있습니까?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우리지부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조대식 무용단을?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무용협회 지부를 관리하고 있지요.
현수

문현수위원

무용협회는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조대식 무용단이라고 하는 게 존재하느냐 이거지요? 무용학원 같은 것을 하는 분인가요?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철산역에서 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보조금 지원을 언제부터 해준 것입니까?
2003년도부터 예산 지원해줬습니까?
연극도 마찬가지지만 같은 성격이지요? 이런 게 문제라는 것이지요? 나상성위원장님께서 지적하신 게 이런 게 문제입니다. 무용지부 무용협회를 통해서 예산 보조를 받아서 개인단체가 수령해서 돈을 쓰고 있는 전형적인 사례들이라는 것이지요? 이런 것이 개인이 운영하는 것 아닙니까? 조대식 무용단이 실제 하고 있다면 조대식이라는 개인이 운영하는 무용단 아닙니까? 그런데다가 보조금을 주고 문제가 있지요? 과장님,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문제가 있지만 앞으로 저희가 잘 채근을 하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조대식 무용단이 있는지 실제 확인해 보세요? 개인 사설학원을 운영하고 있는지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지금은 안 한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나상성위원장

그것을 확인할 필요 없구요. 저희가 정리를 해드릴 테니까요. 조대식 무용단 명단만 확보를 해주십시오?
다른 거 보지말고 저희가 과장님한테 추긍하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어차피 과장님이 정리할 부분이 아니니까 조대식 무용단이라는 명단만 어떻게든 확보를 해주십시오? 그러면 저희들이 알아서 나중에 증인 요청해서 해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심중식위원

무용제는 20만 원짜리를 공제를 안 했는데 심포니는 20만원도 공제를 했거든요. 2007년도에는 세금을 공제했다구요. 그러니까 심포니는 했는데 여기는 안 했습니다. 심포니 사람들은 세액 공제한 것은 돌려줘야지요?
유권해석을 누가 합니까?
그것을 파악하셔서 이분들도 한 것을 돌려주세요? 형평성에 어긋나니까 25만원 이하는 안 땐다고 말씀하는데, 전국 무용제 같은 경우 2007년도에도 보면 20만원씩
그것을 잘 파악해서 이분들한테 다시 돌려줄 수 있으면 돌려주시기 바랍니다.

나상성위원장

무용단에서 출연료가 통으로 나갔습니다. 개별적으로 나간 게 아니고 청소년 무용단 정기공연에서 출연료 지급이 다 통으로 나갔습니다. 개별로 지급된 명단을 달라고 하세요?
거기 대회 참가한 청소년 무용단에게 출연료를 줬는지 안 줬는지 확인해보세요? 여기는 그 날 참가한 청소년들에게 출연료 지급내역이 없습니다. 24명이 있거든요. 참가했으면 지급했는지 지급했으면 누구누구 지급했는지 그것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잠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0분 회의중지

15시0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번에는 미술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미술제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심중식위원

기획 행사를 보면 축제 퍼포먼스 한영애씨가 와서 했는데 이분이 식전행사를 한 거지요?
미술제 하는데 기획한 이유가 뭔지 설명을 들은 적이 있습니까? 미술제와
행위예술과 미술제는 동떨어진 거지요? 볼거리 제공한 것 외에는 미술제와 무관한 것이라는 것이지요?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그것을 제가 가서 봤는데 미술이라고 그러면 색을 칠한다던가 시각적인 것만 보여주는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그 날 보니까 얼굴부터 몸으로 해서 어떤 것을 그런 모습으로 해서 미술제 기원부터 시작해서 이런 행사를 하는 것을 그때 현장에서 봤는데 별개라고 생각은 안 드는 그런 느낌을 받았습니다.

심중식위원

타악으로 타울림이 와서 뭘 했습니까?
퍼포먼스에 보면 김광철도 있고, 잃어버린 날개를 찾아서 한영애씨, 탈극춤에는 김진수씨 그리고 아름다운 난장에서 타악으로 타울림이 나왔는데 이 돈은 한영애씨 한 사람한테 나갔습니다. 이 분들한테 일률적으로 다 나눠준 것입니까?
단체로 갔으면 예를 들어서 다른 단체도 거기에 보면 총 책임자가 있지 않습니까? 책임자한테 통으로 주면 거기서 팀이니까 다 나눠주면 되겠네요?
이 단체도 우리가 기존에 했던 예술단체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국악이라든가 교향악단 오페라단 같은 경우 그런데도 보면 대표로 해서 1,500만원 일시불로 지불해서 A라는 사람, B라는 사람, C라는 사람 얼마를 줬는지 모르잖아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거기도 단체니까 타 지역사람들이잖아요? 그러면 거기서도 굳이 개별적으로 누구를 얼마를 줬느냐 파악할 필요 없네요?
1,500만원이라는 돈을 믿고 준 것이 아닙니까? 그러면 거기서도 그 사람들이 나름대로 단체성입니다. 똑같이 단체성이라고 그래서 자료를 안 줘도 할 말이 없잖아요?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한 선생님께서 한 팀을 꾸려서 오신 것이거든요. 대표에게 저희가 돈을

심중식위원

1,500만 원이라는게 오페라단 아닙니까?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광명오페라단입니다.

심중식위원

거기도 1,500만원을 한사람한테 갔잖아요? 개별적으로 누가 얼마를 갖고 간 것을 알 필요 없잖아요? 그런 것을 하라고 그런 것도 다 파악을 하셔서 자료를 요청하셨지요? 그쪽 단체에다가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1,500만원에 대해서 한 분에게 들어갔는데 어떻게 사용됐나

심중식위원

여기도 마찬가지라는 얘기입니다.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그것은 위원님께서 요구를 하셨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심중식위원

이것도 요구를 하겠습니다. 똑같이 그것과 과장님, 이것과 틀릴게 뭐가 있습니까? 자료를 하시면 어느 특정사람한테 액수를 많고 적음을 떠나서 똑같이 해야지요?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위원님께서 요구하면 저희가 이 단체에다가 미술협회에다가 요구를 할 수 있지요.

심중식위원

여기도 그런 식으로 해서 한영애씨라는 분이 200만원 갖고 갔는데 여기 보면 김진수, 타울림 김광철 이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분들도 똑같이 한영애씨한테 세부 내역서를 요청을 해보십시오?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위원장님, 미술단체에서 퍼포먼스 해서 식전 행사로 해서 심위원님께서 요구하셨는데, 전반적으로 되는데 문제점 되는 것만 해서 했으면 좋겠는데

심중식위원

다 문제점이 되는 거지요. 한영애씨 출연진들 것만 해달라는 것입니다.

나상성위원장

됐습니까? 과장님,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저희가 받기가 어렵습니다. 알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미술제와 관련해서 이상화라는 분이 어떤 역할을 하시는 분이세요?

심중식위원

자료를 보니까 예총지부에 사무국장님의 인건비가 10만원 지출된 것 알고 계시지요? 나중에 이 문제점에 대해서 결론지을 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그분들의 노고에 대해서 우리가 너무 적다는 게 인건비가 너무 적기 때문에 이것을 해드리는 것 같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문화원 사무국장과 체육회 사무국장 비교해서 인건비를 현실성 있게 맞춰줘야 합니다. 거기보다 일 양이 적은 것도 아닌데

심중식위원

예술단체 사무국장과 간사 2명밖에 없지요?
체육회는 몇 명이 있습니까?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체육회 국장과, 과장 한 명 있고, 직원 두 명 해서 총 4명입니다.

심중식위원

생체협회에서 지도자들 그분들이 몇 분 있습니까?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여섯 분입니다.

심중식위원

그분들도 같이 도와주지요?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각자 맡은 직책이 있어서 현장으로 지도하러 나가거든요.

심중식위원

체육회는 전혀 도와주지 않고 그분들은 자기 맡은 업무가 있기 때문에 일을 함께 안 한다구요?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주업무가 현장 나가서 체육지도를 하는 업무거든요.

심중식위원

이런 정산 같은 경우도 예술지부가 있지 않습니까? 예총 지부가 있는데 거기에 보면 사무국장과 간사 두 명이 이 업무를 총괄하면 본인들이 감독할 의무가 있습니다. 예총이라는 단체가 있기 때문에 그런데 인원이 너무 적은 것입니다. 인건비도 너무 싸고, 그것을 2008년도에는 잘 좀 그쪽 인원을 더 고용해야 되고 인건비도 체육회와 버금가게 줘야 합니다.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위원장님, 인건비 상승 현실화시켜도 문제점 없습니까?

나상성위원장

그것은 나중에 최종적으로 결정하겠지만 오늘 어차피 이 문제가 나왔으니까 체육회나 예술단체나 사무국장 인건비에 대해서 한번 수고스럽지만 과장님이 인근 타 시군과 비교해서 저희들한테 자료를 주시면 저희들이 그것을 가지고 한번 논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감사합니다.

나상성위원장

그러면 미술제에 대해서는 마치고 사진작가협회에 대해서 하겠습니다. 사진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보조금 통장을 봐주세요? 보조금 통장하고 참가비 통장은 별도로 잘 관리를 했는데 2007년 2월15일날 1,200만원 보조금 입금했지요?
59만원 대체했고 149만원 대체했고 29만원 대체했지요? 나머지 돈은 다 어디로 갔습니까?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복사하는 과정에 빠져있는 것 같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이상화씨가 무슨 역할을 하느냐고 물어본 게 왜 그러냐하면 뒤에 통장을 보세요? 이상화씨라는 분이 참가비를 한 명당 2만원씩 참가비를 낸 거지요? 70만원 낸 게 한번 있고, 2만원 낸 게 한번 있고, 8만원 낸 게 한번 있습니다. 이분이 공익입니까?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이것까지 모르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참가비를 개인들이 내는 게 아니라 단체에서 냈습니까?
사진 공모전과 관련되어서 택배 같은 게 필요한 경우가 있었습니까?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있습니다.
보낼 때도 합니다. 왜냐하면 전시를 하잖아요.
현수

문현수위원

전시를 하고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전시가 끝나면 택배로 해서 그림 낸 사람한테 다시 보내 줍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75만원씩 들어갑니까?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네, 많이 들어갑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리고 입상 인원을 보니까 132점 출품작이, 참가 인원은 301명이고 입상 인원이 132점 제가 확인해 보니까 입상 132점이라고 하기 보다는 132명이 쉽게 말해서 입상을 한 것입니다. 형평성을 고려해서 다 했지요.
기타는 없지요. 이것은 완전히 상을 주기 위한 행사지요.
심사를 보았던 다섯 분은 광명시 사진작가협회의 회원분들입니까?
사진작가협회 외부 초청 인사인지요?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확인해 보겠지만 대략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다고 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나상성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다음에는 시민국악단에서 보조금 집행 세부내역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보조금 집행 세부내역 자부담이 27만원 그리고 보조금이 8백만 원입니다. 다음에 보면 통장 사본이 있습니다. 그런데 통장 사본이 무엇입니까? 통장 사본이 4월13일 보조금 8백만 원이 입금되었습니다. 그래서 계속 써서 지금 현수막제작 4백70만원부터 나왔는데 그 앞쪽은 어디로 갔습니까?
첨부해 주시고, 다음에 세부내역에서 보면 출연료인데 성악은 목소리로 하는 것을 성악이라고 합니까?
그러면 이분이 여기 나와서 서도소리를 창을 한 것입니까?
같이 했는데 이 사람한테만 출연료를 주었습니까?
팀에게 주었다고 봐야 되겠네요. 성격이 그렇지요? 계장님.
농악반팀에게, 성악반팀에게, 기악반팀에게, 무용반팀에게 주었다고 봐야 되겠네요.
그러면 이분들 우리가 다 증인으로 불러 물어야 하는데 왜냐하면 우리가 연습할 때 식대비 주지요. 당일 날 식대 다 줍니다.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네.

나상성위원장

그런데 이 사람들에게 60만원, 40만원, 30만원, 30만원 주는 비용은 무엇으로 쓰는지 가장 궁금합니다. 주기는 틀림없이 주는데 그 비용이 보상비일까?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출연보상입니다.

나상성위원장

그런데 농악 같은 경우에는 몇 명이 나왔습니까? 그런 것을 장미영씨 힘들지만 하여튼 제가 미안할 정도인데 왜냐하면 이분들을 다 불러야 합니다.
우리가 그것을 알고 싶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우리가 물어보냐고 다 증인으로 요청해야 하는데 이 사람들을.
여기 와서 모른다고 하면
공무원도 모르는데
이것을 이 사람들한테 시민국안단한테 이 돈이 그 날 참여한 사람들한테 보상해 주었는지 아니면 이 돈으로 김선태 계장님 말처럼 야유회를 갔다든지 이런 것을 어떻게 사용했는지만 해달라고 하면 안 해줄까요? 이 정도는 해줄 수 있을 것 같지요.
그것을 여쭈어 봐주시고, 다음에 간식비가 50만원이 나갔는데 김밥만 먹었는데 50명씩 10일인데 10일 동안 50만 원어치 먹었는데 당일 날에는 1백만 원어치 먹었는데 간식을 먹고 당일 날은 밥 그러면 밥은 100명이 참석했다. 그렇게 봐야 합니까?
현수

문현수위원

시민국악단 출연진이 그렇게 많습니까?

나상성위원장

저는 오히려 이런 것이 부적절한 것이 차라리 연습 때 간식비를 1백만 원 사용하고 당일 식사를 50만원 사용했다면 이해 가는데 연습이 자그만치 10일인데 그런데 이런 부분에서 우리한테 투명하지 않나 의구심을 주는 부분입니다. 물론 사용했겠지요. 저는 그렇게 믿는데 간식비를 더 쓰고 당일 날 식대비를 더 잡은 것인지.
현수

문현수위원

아니 그런데 중요한 것은 연습은 50명이 참가를 하는데 당일 날은 100명이 출연합니까?
회식은 다 같이 하는 것입니까?
100명이 한꺼번에 들어갈 수 있는 식당이 광명에 어디 있습니까?
그러니까 2식이니까 100명이 두 번 먹은 것인데 100명이 한번에 들어갈 수 있는 식당이 광명에 어디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사진을 보면 성악반, 농악반, 기악반, 무용반 여러 단체가 있는데 끝나면 끝나는대로 가서 식사를 하고 그래서 100여명은 출연을 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렇다고 하더라도 시민국악단의 단장이 누구입니까?
부단장은?
참~ 더 이상 이와 관련해서 말하지 않겠습니다. 통장 사본을 한번 봐주세요. 음향이 무엇인데 한 사람한테 음향으로 해서 이틀에 걸쳐서 2번이 나갑니다. 음향비 지급이, 행사를 하루 한 것 아닙니까? 이틀이 아니라

심중식위원

하루는 예행연습이고 하루는 정기공연이고
현수

문현수위원

음악은요? 여기 음악은 별도로 나간 것 있잖아요.
음악을 하는 사람도 있어야 하고 그런데 왜 음향만 2번에 걸쳐서 지급되었잖아요.
음악이 있고 음향이 있습니다. 음악이라는 것은 음악을 틀어주는 것 아닙니까?

심중식위원

녹음은 시흥시에 가서 20만원 주고 해왔잖아요. 20만원짜리 지급이 시흥시 가서 해왔잖아요.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면 연습을 10일을 했는데 음향을 통해서 한 연습은 전날 한번하고 당일 날 한번 했다는 얘기에요?

나상성위원장

아니 장미영씨 보았어요? 전날 연습하는 것. 시민회관 대관 확인하면 바로 나오는데 답변을 그렇게 하면 안 되고 이런 것은 제가 보았을 때 장미영씨도 확인을 안 한 것 같은데 확인하세요. 제가 봐도 차라리 음향비를 한번에 지급을 해야지 계약금이면 차라리 계약금이라고 한다든지 그래야 하는데 이것은 음향비 지급을 2번에 나누어서 한다는 것은 지금 여러분들은 혹시 리허설을 하지 않았느냐 보는데 그것이 리허설을 한다면 시민회관 대관을 하루 더 해야 하고 굉장히 복잡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답변하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지요. 확인해 보세요.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확인하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확인해서 한꺼번에 한다든지 따로 따로 해서 한 사람이 두 번 받는 것처럼 설사 리허설해서 했다고 하더라도 그러면 리허설 할 때 출연료도 2번 주어야 합니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은

심중식위원

채은하씨는 누구입니까?

나상성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시민국악단 정기공연에 대한 질의를 마치고, 다음은 대한민국 서예 한마당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질의 없습니다.

나상성위원장

통장 이런 것 다 보세요. 똑같은 사안이면
현수

문현수위원

공통적인 사안들입니다.

나상성위원장

여기는 보조금 통장을 썼느냐 통장을 바꾸어 썼느냐 확인해 보세요.

심중식위원

여기는 그대로 썼네요.

나상성위원장

그러면 대한민국 서예 한마당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는 주부가요경연대회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청소년가요제도 같이 연예협회 주관입니까
시민노래자랑은?
압니다. 청소년가요제 자료에는 있는데 같이 했으면 합니다.

나상성위원장

청소년가요제, 주부가요경연대회는 연예협회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제5회 광명시 청소년가요제 및 댄스경연대회의 심사위원을 보니까 두 분이 5년간 계속 전문 심사위원입니다.
다른 분들 없어요?
그런데 심사비라고 하는 것이 있잖아요. 구름산예술제 할 때도 있지요. 가요제 이런 것이 있는데 심사비가 행사마다 들쑥날쑥한데 동일한 분들인데 예를 들어서 청소년가요제 때는 심사비가 1인당 20만원인데 구름산예술제 때는 10만원입니다. 이것이 예산의 액수에 따라서 변동이 있습니까?
구름산예술제가 예산이 작습니까?
아까 이분들이 작곡가라고 했는데 주로 트로트쪽이지요. 그런데 아이들 비보이 댄스경연까지 어떻게 이분들이 심사를 합니까? 공정한 심사가 되겠어요? 트로트를 작곡하시는 분들이.
아닙니다. 심사위원이 두 분입니다. 그리고 보조사업의 목적 중에 하나가 전통 트로트가요가 점점 외색되어 가고 있는 이때 청소년들이 우리 가요 사랑 마음에서 열리는 축제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전통 트로트를 보급하겠다. 청소년들한테, 그래서 그 당시 홍보 현수막에도 보면 트로트 가요제라고 명명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입상자를 보니까 기억상실이라는 노래가 트로트입니까? 소리, 나에게로 초대, 기대, 짠짜라, 짠짜라는 트로트지요.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제목으로 봐서는 트로트 같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제가 다 확인해 보았습니다. 우리 아이들한테
트로트 가요제라고 해서 아이들 오게 해서 정말 트로트를 부른 사람은 장려상 하나고 나머지는 대상, 금상, 은상, 동상은 트로트와 전혀 관계없는 아이들이 부른 노래가 상을 수상했잖아요. 그러니까 목적에 맞지 않게 행사를 억지로, 그리고 여기 출연했던 그 당시 초청 가수들 있지요?
빵실이는 누구입니까?
최소한 청소년가요제잖아요. 청소년가요제에 이분들이 청소년하고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이분들 음악 세계라든지 이분들이 청소년들한테 어떤 도움을 주는 것입니까? 억지로 이 사람들 출연해서 출연료나 주는 것 아닙니까? 뻔한 것 아닙니까?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그래서 2007년도에는 이 사업이 사실 없어졌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잘 하셨습니다.

나상성위원장

김귀남이 출연료 얼마 받았습니까?
김완식은?
그런데 광명 주부가요제에는 김완식이 50만원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청소년가요제에서는 30만원 더 이상 얘기하지 않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에 전국 신인 문학상에 대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거의 동일하네요.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질의는 안 했으나 여러분이 특별하게 있으면 증인 요청할 수 있으니까 그렇게 해주시고, 다음은 학생 미술 서예 실기대회에 대해서 보겠습니다. 학생 미술 서예 실기대회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다음에는 전국 학생 음악 경연대회에 대해서 보겠습니다. 이것도 2006년 2007년 것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2007년 것은 보조금 정산이 아직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장미영씨 저는 이 자료를 보면서 사람이 이렇게 비도덕적으로 할 수 있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냐하면 행사진행요원이 13명이었지요.
네, 당일 행사진행요원이 13명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에게 진행비로 해서 한 사람당 10만원씩 인건비를 수령했습니다. 그런데 시상식 진행요원으로 해서 그 13명중에 8명이 시상식 진행요원으로 해서 또 10만원씩 또 수령합니다. 13명중에 8명이 시상식 진행요원이라고 해서 인건비를 또 수령해 갑니다. 접수요원으로 활동했던 김상기라는 분은 접수요원비 30만원, 행사진행요원비 10만원, 시상식 진행요원으로 또 10만원 이런 식으로 인건비를 타갑니다. 아이들 음악대회를 하는데 이래도 되겠습니까? 확인해 보셨어요? 맞지요?
접수는 몇 일 했겠지요.

심중식위원

과장님 보면 예총지부에서 하는 것이고 보면 이춘목 지부장님이 주관을 하는 것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예총에서 하는 것 맞지요.

심중식위원

거기에 보면 사무국장, 간사도 있는데 접수비를 받는 단체는 없습니다. 접수는 사무국에 국장도 있고 간사도 있는데 접수 인원으로 해 가지고 별도로 돈을 주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저희가 한 곳에서만 한 것이 아니라 두 곳에서 합니다. 장르가 피아노도 있고 노래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심중식위원

그래도 예를 들어서 전국대회 테니스 청년부, 장년부, 지도자부, 여자부에서는 개나리부와 국화부가 있습니다. 이것도 다 두 사람이 합니다.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전문성을 요하는 것이고 전국 대회이기 때문에

심중식위원

아니 접수만 받는데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그렇지는 않더라고요. 그 사람들은 진행만 시켜주고 접수를 받는데 피아노도 있고 성악도 있고 초등부 있고 고등부 있고 여러 가지 유형이 상당히 여러 가지가 많습니다.

심중식위원

내가 여기에 출연하고 싶습니다. 경연대회에 참가하고 싶습니다. 그러면 나는 저학년 누구 누구 피아노에 접수합니다 해서 거기에 접수하면 되죠. 사실은 솔직히 말해서 접수 요원을 별도로 둘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충분하게 사무국에 하나의 여러 개의 단체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사무국장, 간사도 있고 사무국장, 간사가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일이 많다고 말씀하시겠죠?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사무국장, 간사를 떠나서 음악지부에서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음악지부에서 일체 위임해서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이것을 사무국장이 가서 간사가 가서 일을 한다는 것은 음악지부에서도 좋게 받아들이지는 않겠죠. 자기들 나름대로 음악 지부에 있는 회원들도 있고 그런데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면 접수를 어디에서 받았습니까? 접수 장소가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시민회관 대회의실 진행요원은 그렇게 하고 접수는 별도로 받았겠죠.
현수

문현수위원

어차피 간사도 있고

심중식위원

제 말이 맞죠? 그러니까 예총 사무실에서 받았기 때문에 하는 말입니다. 왜냐하면 거기에 이런 것 같은 경우에도 예를 들어서 아까도 지적했듯이 사무국장하고 간사가 둘이서 일을 못하니까 거기에 예를 들어서 인원이 1명이라도 체육회처럼 거기에 과장도 있고 계장인가 대리인가도 있고 일반 담당자도 있고 하면 그래도 인원이 충분하면 이런 것을 굳이 해 가지고 별도로 또 인건비를 세울 필요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 대회를 하면 더 알차게 할 수 있잖아요? 같은 돈을 절약하면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음악지부에서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음악지부에 전담하는 거기에서 하는 것을 놔두고 사무국장이

나상성위원장

이 부분은 저희들이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도 많이 지적한 부분이니까 다른데 문현수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무슨 행사 진행요원, 시상식 진행요원 구분하는 것에 대해서 문제가 있으니까 그 부분은 저희들이 나중에 자세하게 파악을 해서
현수

문현수위원

시상식 진행 인건비 80만원을 이렇게 더 한다는 것이 맞습니까?

나상성위원장

시상식 진행 요원들이 돈 안 준다고 하면 안 나올 사람이죠? 가장 큰 문제는 돈 안 줘도 나올 사람이잖아요?
아니죠, 돈을 안 줘도 나올 사람인데 그러면 주지 마세요. 저희들이 그만큼 예산 삭감할테니까 그게 아니고 돈 안 줘도 나와서 행사 진행을 할 사람인데 거기다 돈을 주느냐 라는 것이 문제점이지 당연히 이 사람이 필요하면 돈을 줘서 써야죠.행사 진행요원 당일 날 같으면 범위가 워낙 크니까 당연히 해야 되겠죠. 그러나 시상식 진행요원 같은 경우에는 고려를 해봤어야 되지 않았느냐 오히려 집행부에서는 저희와 반대로 돈 안 줬으면 안 나왔다 그래서 행사를 못했다 돈을 줘야 된다 이렇게 답변을 하시니까 저희들이 더 어렵습니다. 알겠습니다.

심중식위원

9월 달에 했는데 아직까지 정산서가 안 나온 것은 왜 그렇습니까?

나상성위원장

외국인 장기자랑도 정산서 왔습니까?
정산서 왔으면 오는 대로 해서 주시면 저희들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광명문인협회 시 낭송회가 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몇 사람이나 참석합니까? 혹시 시 낭송회에 가 봤습니까? 몇 사람이나 참여했습니까?
시 낭송회에 참여하는 사람이
시 낭송하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됩니까?
명단이나 이런 것은 왜 없습니까? 그러면 이 자료는 명단, 그러니까 시 낭송회의 참가자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시 낭송을 하는 사람들 관객들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시 낭송을 하는 사람들이 누구누구인가 명단을 주시고 혹시 사진을 촬영해 놓은 것이 있으면 사진도 첨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7년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두 가지만 해주세요. 그 다음에 시민 국악단에 전국학생 전국청소년풍물 겨루기 한마당이 있습니다. 2007년도에는 없습니까?
우리 시에 청소년 충현고등학교 학생들이 참가를 하는 것이죠? 이 사람들이 참가할 때 출연료를 줍니까?
청소년 오케스트라는 주던데
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에 몇 사람이 나간 것이 있습니다. 저희한테 자료가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학생한테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순수하게 고등학교

나상성위원장

청소년이지만 대학생은 출연료를 주고 청소년인데 대학생이 아닌 고등학생까지는 출연료를 안 준다 이렇게 봐야 됩니까?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그 쪽에 확인해 봐야 됩니다.

나상성위원장

이 사람들이 3백만 원입니다. 3백만 원 가지고 악기를 사주고 식대, 상모가 무슨 악기입니까?
소품으로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이것도 악기가 물론 부족하니까 사줘야 되겠지만 앞으로 식대하고 간식비 이 부분에 치중을 해주세요. 어차피 학생들이니까 어차피 출연료도 못 주잖아요?

심중식위원

2006년도 10월 14일날 이틀간 했습니까?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10월 14일날 했습니다.

심중식위원

농악팀이 15일날 갔습니까? 15일날 당일 날 갔죠?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속초인데

심중식위원

15일날 했죠? 학생들에게 밥을 점심하고 저녁밖에 안 먹였습니까? 그런데 설렁탕이 5,000원입니까?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더 비쌀 수도 있는데 애들 인원이 많으니까 그렇게 해서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나상성위원장

저희들이 원하는 것은 여기에는 돈도 얼마 안되지만 안 보는데 제가 봤을 때는 그래도 청소년인데 우리 시에서 기왕에 주는 돈 간식하고 식대에 조금 더 치중을 하는 것이 우리가 가장 여기서 예산을 적절하게 사용한 것이다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악기나 소품 같은 것은 학교측에 있고 거의 다 마련되어 있으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시민 국악단은 마치고 제가 여러 위원님들에게 그리고 관계공무원들에게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오페라에서 교향악단에 현금 출납부에 주보민한테 돈을 받은 것으로 되어 있고 김달진에게 주보민이가 10만원 받은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시가 돈을 주보민에게 넣어줬습니까? 김달진에게 넣어줬습니까? 광명시청에서 분명히 주보민에게 넣어줬다고 나와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부분이 문제가 되어서 그러는데 통장사본에 오페라 광명시청에서 주보민에게 돈을 넣어줬다고 나와있습니다. 그런데 이 자료에는 김달진에게 넣어준 것으로 또 나와있습니다. (나상성위원장이 자료를 가지고 주차시설담당 김선태에게 가지고 가서 대화를 함) 광명시청에서 주보민에게 돈이 들어간 것으로 나와있죠?
그러면 광명시청에서 주보민한테 계좌이체를 한 것이 아니고 광명시청은 김달진한테 계좌이체를 했고 김달진은 주보민한테 계좌이체를 했다?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일부를 했다

나상성위원장

이렇게 봐야 되나요? 지난번에 보니까 광명시청이 주보민에게 계좌이체를 했고 주보민이가 다시 김달진에게 이체를 해서 김달진은 다시 주보민에게 이체를 한 것이 아니고 광명시청이 김달진에게 주니까 김달진이가 주보민에게 계좌이체를 했다 그러면 이렇게 지난번 2일차 회의에서 여러분에게 설명을 하면서 잘못 설명한 이 부분은 지금 여기에서 확인한 것처럼 광명시청이 김달진에게 계좌이체를 했고 김달진이 주보민에게 계좌이체를 한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심중식위원

주보민이가 연출자죠?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사무국장이면서 광명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대표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것과 관련되어서 보충 질의를 하겠습니다. 2006년도 그 당시에 오페라단 팜프렛입니다. (팜프렛을 보여주면서) 기억 나시죠? 계장님, 과장님 잘 들으세요. 광명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명단이 여기에 나와있습니다. 주보민이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보민 통장으로 1천5백6만원이 들어갔죠? 그런데 그 중에 주보민씨가 제출한 주보민 앞으로 되어 있는 통장에 의하면 그 중에 출연료 중에 450만원 정도를 이재흥이라는 사람에게 출연료로 지급한 통장에 나와있습니다. 이 명단에 이재흥이라는 사람이 출연했다는 근거가 없습니다. 그래서 뒤를 보니까 합창단 멤버 중에 베이스에 이재흥이 있습니다.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에 출연료로 1천5백만 원이 나간 것이죠? 그런데 합창단에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관련이 없는 이재흥이라는 사람의 통장으로 돈이 계좌이체가 약 450만원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합창단 명단에는 주구슬이라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합창단 출연료로 주구슬에게 6백만 원이 나갔죠? 이것이 주구슬 통장입니다. 주구슬 앞으로 되어 있는 통장에 출연료 6백만 원 중에 320만원이 다시 주보민으로 계좌이체가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대표자들에 대한 총 출연료에 대한 의심을 자꾸 할 수밖에 없는 것이 여기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자꾸 위원장님과 심중식위원님도 그와 관련되어서 마찬가지이고 그와 관련된 자료제출을 자꾸 요구하는 것입니다. 주보민은 분명히 필하모니에 명단에 있었지 합창단 명단에는 없습니다. 이재흥이라는 사람은 또 여기에 없습니다.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명단에 없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알겠습니다. 그것은 저희들이 해당 관계자 데려다가 상의하기로 하고 그만하시고,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모든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제6차 제3일차 문화및체육단체보조금조사특별위원회는 2007년 11월 14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내일은 축제와 관련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 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15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