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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인사담당 의원 발언

138회 제14문화및체육단체보조금조사특별위원회2007-11-23

인사담당 의원 프로필 보기 →

나상성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차 문화 및 체육단체 보조금조사 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도 어제에 이어서 광명마라톤대회 관련 관계공무원에 대한 증인선서를 받고 이어서 광명마라톤에 대한 관계공무원으로부터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광명마라톤대회 관련 관계공무원 증인 출석의 건을 상정합니다. 조사에 앞서 행정사무조사는 공개를 원칙으로 합니다. 다만, 여러 위원님의 비공개 요구가 있을시에는 비공개로 하겠습니다. 또한 관계공무원들은 진지하고 성실한 자세로 조사에 임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리고 먼저 증인선서를 하고 질의 답변 등의 순으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는 이유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행정사무조사를 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함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로 증언한 때에는 관련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아울러 광명시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2조 규정에 의하여 의원은 조사를 통해 알게 된 비밀을 정당한 사유 없이 누설하여서는 아니 된다는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먼저 증인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광명마라톤 범대위 업무를 담당하셨던 문인걸님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 손을 들고 선서해 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2항 체육 및 생활체육협의회 보조금 관련 질의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위원장님! 시작하기 전에 증인채택을 한 분 더 하고자 합니다. 광명시생활체육협의회 이정혜 과장을 마라톤대회 및 사무국장 채용과 관련하여 증언을 청취하고자 하는데 이와 관련하여 이정혜 과장의 증인 채택을 요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나상성위원장

문현수위원님께서 생활체육 그때 당시 기안자인 이정혜 과장을 증인으로 출석할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이에 대해서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면 생활체육협의회 이정혜 과장이 증인으로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먼저 마라톤을 이해하기 위해서 우리가 마라톤에 처음부터 기획을 했던 직원을 상대로 해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마라톤은 처음에 범대위에서 했지요?
이 2억3천3백에는 범대위 사무실운영비까지 포함되어 있는 것이지요?
마라톤은 변함 없이 1억3천이고
그래서 실지로 범대위에서 마라톤을 진행하면서 2007년 마라톤 관련해서 실질적인 업무를 참여했던 것은 언제부터인지 아세요?
파견 공무원이 업무를 보았습니까?
지금 문인걸 공무원께서는 교통행정과에서 범대위를 관여하는 부서에서 일을 했지 실질적으로 범대위에서 마라톤 관련해서는 파견 공무원이 보았다는 것이지요.
문인걸 공무원께서 마라톤과 관련해서 업무를 보았던 것이 어떤 업무가 있습니까?
그러니까 최초에 범대위에서 사업계획서나 이런 것을 제출하는 것까지만 받았지 사업계획서 제출 이후에는 파견 공무원이 일을 다 했네요?
범대위 파견 공무원이 누구인지 아세요?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한 질의는 잠시 홍승종 공무원 증인채택해서 계속해서 질의하고, 지금 혹시 강응천 계장님 여기에 보면 생활체육 조상욱 회장이 로드스포츠사에게 불안전 이행과 관련해서 몇 가지 내용이 있습니다. 그 중에 첫 번째가 모집정원이 1,000명이었으나 하프하고 10km만 1,000명이었으나 약 400명의 인원에 불과하다. 따라서 귀사에 참가자 모집을 위한 소극적 행위에 대한 책임이 있다고 얘기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때 당시 하면서 어떻게 판단을 내렸어요? 이것이 로드스포츠사의 책임으로 판단을 내렸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당초 계약서 자체에 그 부분이 명확하지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책임을 물릴 수 없는 것이 로드스포츠사의 입장은 제가 이해하는 부분이 대회 기간이 상당히 촉박하고 거기에서는 나름대로 홍보를 했지만 마라톤대회 특성상 최소 3개월 이전부터 홍보가 되어야만이 매니아들이 참가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당초 1,000명에 대한 것을 로드스포츠사에 귀책사유로 물으니까 저는 판단하기 어렵다고 판단을 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계장님 제대로 판단을 했습니다. 실질적으로 로드스포츠사에서 자기들의 그러한 책임을 결국에는 생체로 떠맡기는 경우가 되어 버렸습니다. 결국에는 마라톤이라고 하는 것은 최소한 3개월 이전에 준비해야 하는데 3월부터 시작할지라도 대회일시도 변경해야 되고 대회준비기간이 짧았다는 것이 대회준비기간이 짧은 이유는 무엇이었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대회준비기간이 짧은 이유는 당초 범대위에서 추진을 했었다면 대회기간이 그 당시 4월7일인가 13일로 기억하는데 물론 충분했었겠지요. 그런데 저희가 실질적으로 마라톤대회 준비를 한 것은 2월20 몇 일에 결정이 되었지만 실지로 3월부터 준비를 했기 때문에 준비기간이 짧았습니다.

나상성위원장

그렇지요. 그래서 당초에 4월8일로 계획되어서 범대위에서 1월부터 사무국 직원을 채용해서 실지로 준비를 했어요. 혹시 알고 계세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얘기는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나중에 제가 밝혀드리기로 하고, 두 번째 또 문제점이 정확하고 안전한 코스개발 책임을 다해야만 함에도 불구하고 귀사는 이를 정확하게 하지 않고 대회 4일전 그러니까 5월13일 대회인데 5월9일 코스를 변경하는 등 실수로 인하여 주자들에게 혼선을 빚게 함으로서 불상사가 발생했다. 사실 제가 봐도 무리한 것입니다.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로드스포츠사에 책임이 있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당초 저희한테 제시한 코스가 하프를 예를 든다면 안서초등학교에서 벌말주유소로 가는 비포장도로를 제시해서 저희가 현장답사를 해보니까 도저히 비포장도로에 울퉁불퉁하고 도로상태가 안 좋아서 거기를 저희들이 나중에 최종적으로 로드스포츠사가 다시 실사해서 안서초등학교를 왕복하는 코스를 선택했고 또한 노온정수장도 한번도 가보지 않고 노온정수장을 통과하는 노온전수장 건물내로 통과해서 수관도로로 오는 코스를 정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실사해 보니까 상당히 급경사가 이루어져서 저희들이 로드스포츠사에 이의제기를 해서 다시 코스를 변경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그러면 이것이 로드스포츠에서 최초에 코스를 발표했었을 것 아닙니까? 그것이 언제입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4월 중순정도로 날짜는 정확히 기억을 못 하는데 4월 중순에서 경찰서 협의를 본다고

나상성위원장

계약하고 나서 바로 이후에 코스를 결정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네.

나상성위원장

그런데 그때까지 실무팀에서는 코스점검을 한번도 해보지 않았다는 것이네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그 코스는 육상연합회 이재훈 회장이라고 있습니다. 대회조직위원회, 그분이 전담을 많이 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아무리 그분이 전담했다고 하더라도 그 부분에 대한 것을 그분이 브리핑을 하던 보고를 했을 것 아닙니까? 5km, 10km, 하프 코스가 어떻게 되었다는 것을 최소한 브리핑하고 했었을 것 아닙니까? 그때 브리핑이나 이런 것을 했을 때 감독부서에서 현장을 걸어서 가는 것도 아니고 차로 간다고 하더라도 확인을 했을텐데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확인은 여러 번 했었고 여러 가지 대안도 저희가 많이 마련해서 현장실사도 했습니다. 그런데 로드스포츠사에서 제안한 안서초등학교에서 벌말주유소까지 가는 코스는 도저히 포장도 할 수 없고 시기상, 수관도로고 수자원공사 땅이고 평탄도로를 만들 수 없기 때문에 변경했고 또한 노온정수장 통과 도로도 저희가 나름대로 시민들이 노온정수장이 2008년에 광명시로 인수된다는 물론 2009년 1월1일이지만 그 당시에는 2008년 인수된다고 해서 시민들이 그 안에 통과를 하는 것도 상당히 좋겠다고 저희도 판단했습니다. 그러나 경찰서 협의과정에서 거기가 너무 급경사가 져서 사고날 가능성이 많다. 그래서 변경되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그렇게 해서 최종 결정한 것이 언제입니까? 모든 코스를 최종 결정한 것이.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4월말 정도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4월말 정도 결정해서 5월9일 변경하게 된 것입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코스 변경사항은

나상성위원장

코스 변경은 5월9일 했다고 나와 있습니다.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그 전에 부분적인 수정된 부분은 많이 있었는데 그 부분이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데 노온정수장 통과되는 것이 마지막에 변경된 것 같습니다. 경찰서 교통협의 관계에서

나상성위원장

이미 홈페이지 만들어서 게시했을 때 코스도 게시했지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네.

나상성위원장

그 게시된 코스가 자주 변경되었다는 것이지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자주 변경된 것은 없고

나상성위원장

5월9일 한 번했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우리가 홈페이지에 게시한 것은 그 코스 중에서 일부분만 변경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수정을 안 했습니다. 나중에 혼란이 있을 것 같아서.

나상성위원장

5월9일 코스 변경한 것은 무엇입니까? 일부분 코스 변경했습니까? 전체가 코스변경이 되었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5km 부분에 노온정수장에서 삼각형도로가 중문 앞에 있습니다. 그 부분이 일부 변경되었습니다. 역방향 이런 것 때문에.

나상성위원장

그 부분만 5월9일 변경된 것 그 부분이다.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그런 것 같습니다.

나상성위원장

그렇게 해서 5km 코스가 갑자기 변경됨으로 해서 주자들이 엉뚱한 코스로 달리는 바람에 순위에서 밀리는 예가 있었다. 그래서 코스변경에 대한 홍보나 이런 통보가 안 되어서 민원이 많이 발생했다. 그랬는데 저는 지금 이것을 보면서 집행부가 물론 로드스포츠사가 코스 개발하는 것은 계약관계에 로드스포츠사가 코스를 개발해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렇지만 로드스포츠사가 코스를 개발했다고 하더라도 최종 결정은 마라톤 관계자가 결정을 해야 될 사안입니다. 그렇지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네.

나상성위원장

그래서 로드스포츠사가 코스를 개발해서 홈페이지 개설을 하기 전에 사전 협의는 없었다고 추측이 되는데 사전 협의했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당초 로드스포츠사에서는 당초 안을 고수하려고 했던 부분입니다.

나상성위원장

제가 드리는 말씀은 로드스포츠사가 코스를 개발했을 것 아닙니까? 5km, 10km, 하프 그러면 이것을 개발해서 자기들이 임의대로 결정해서 홈페이지에 게시한 것인지 아니면 우리 시든 생체든 협의해서 최종결정해서 게시를 했는지.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홈페이지 게시할 당시에는 일부 협의는 되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그때 당시에 협의했을 때에는 우리시나 마라톤을 주최하는 생체나 이런 데에서 의견이 있었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조직위원회에서는 제 기억으로는 커다란 의견은 없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나상성위원장

결국에는 그것이 경찰서 협의과정에서 문제가 발생되고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경찰서 협의과정에서도 문제가 발생되었고 문화체육과에서 저희가 이재훈 회장하고 몇 번 실사하는 과정에서

나상성위원장

그때가 시기가 언제입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4월중순 정도

나상성위원장

그러면 로드스포츠사에서 이전에 최종 결정한 시기는 언제입니까? 코스를.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계약하고 나서 제시한 것으로 기억납니다.

나상성위원장

계약할 때에는 프리젠테이션이나 이런 것 할 때 코스 안 나왔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사전 설명회를 로드스포츠사에서 할 때에는 있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그 코스가 계속 로드스포츠사에서 주장한 코스지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네.

나상성위원장

그 부분에 대한 것을 4월중순까지 우리 시에서나 생체에서 점검해 본 사실이 있었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몇 번 있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그 전에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네.

나상성위원장

그런데 왜 그것을 계약 당시에 어떤 이의를 제기하지 못 했지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마라톤대회 저도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현장을 몇 번 다녀보고 하다 보면 이것은 안 되겠다. 이 코스는 도저히 물론 당초 제안한 코스를 저희들이 고수하려고 했습니다. 하프 비포장도를 고수하려고 했는데 여러 가지 여건상 관계 부서하고 많이 협의해 보았는데 도저히 이것은 원상복구하기 힘들고 또 마라톤 매니아들이 현장을 갔다 온 사람들이 저한테 조언을 해준 적이 있었습니다. 비포장도로가 울퉁불퉁하기 때문에 사고가 날 위험성이 있다고 조언을 해주어서 최종적으로 하프 같은 경우는 안서초등학교에서 턴하는 것으로 해서 코스를 확정지었습니다. 또 로드스포츠사에서 하프 같은 경우에 온신초등학교 사거리에서 노온사저수지 지하차도 안으로 들어와 다시 내려오는 코스를 저희한테 제시했었는데 제가 몇 번 과장님도 물론 현장을 방문하셨지만 이것이 도저히 교통의 흐름에 영향을 많이 미칠 것 같다고 판단해서 그냥 통과하는 것으로서 그래서 가학골에서 다시 유턴하는 것으로 해서 교통 흐름에 지장이 없게 하프를 선택을 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지금 이 사람들 로드스포츠사의 주장 중에 하나가 갑과을, 경찰서가 코스를 하는데 있어서는 협의를 거쳐서 업무를 진행하였다 라는 것이 이 사람들의 답변인데 물론 증인으로 채택되어 와서 하겠지만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이 업무를 담당하는 이 부분에 대해서 문제점을 어떻게 보고 있느냐 하면 최소한 이 대회가 잘 아시다시피 3개월 전에 이미 그리고 홈페이지에 4월 5일날 계약 이후에 바로 게시를 해서 접수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이미 접수를 받을 때에는 참가자들이 코스나 이런 것을 볼 수 있도록 코스의 확인을 다해놨습니다. 우리시는 아무리 마라톤 대회를 처음이 아니고 두 번째인데 무지하다 할지라도 로드 스포츠사에서 일방적으로 정한 코스에 아무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업무를 소홀히 한 것이라고 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전에 로드스포츠사가 이렇게 코스를 지정해줬으면 그 코스가 얼마나 우리 시민들이 마라톤하기에 적당한가를 사전에 가서 점검도 해봐야 되고 문제점이 있었으면 그때 당시에 지적을 해서 이 문제를 봐야 되는데 우리시는 생체는 5월 9일날 코스변경을 해서 문제가 발생했다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5월 9일날 그것은 로드 스포츠 사에서 와서 증언을 하시겠지만 5월 9일 날은 제가 제안을 했습니다. 노안로에서 2차선을

나상성위원장

조상욱회장이 로드 스포츠 사에게 당신들이 대회 4일전 5월 9일날 코스변경을 하는 등 이런 실수들로 인해서 마라톤 대회가 원만히 치루어 지지 못했다 거기에 대한 책임을 당신들이 지시오 이렇게 했다는 말입니다. 조상욱회장이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그 부분이 당초 계약서 상에 코스는 로드스포츠사가 확정짓는다 그렇게 되어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그 책임을 묻는 것이 아니고 그렇다면 5월 9일날 부득이하게 코스를 변경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얼마나 많은 혼선이 올 것인가 5월 9일날 까지 접수가 마감이 되었는가 안 되었는가를 파악해서 코스를 변경하든가 해야지 이것도 누가 제안을 설령 했다 할지라도 코스를 임의대로 변경을 하게 건의한 사람도 문제지만 코스를 협의한 사람도 문제 아닙니까? 이때 5월 9일 날까지 참가자 몇 명 접수했었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4,700~4,800명 정도

나상성위원장

근 99% 이상의 접수가 완료되어있는 이 상태에서 과연 코스를 변경을 하도록 한 것도 문제지만 그 코스를 그 시점에 변경을 해야만 하는 그런 부득이한 사유가 발생했다 할지라도 이것은 큰 문제를 오히려 야기 시킨 것이 아닌가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5km 부분에 노온 정수장 정문 앞에 코스 변경 한 것은 제가 잘했다고 판단이 됩니다. 왜냐하면 로드스포츠사가 주장한대로 했다면 더 큰 불상사가 역 방향으로 다시 되기 때문에

나상성위원장

알겠습니다. 5월 9일날 코스 변경한 것은 계장님이 매우 잘한 것이다?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저는 그렇게 판단합니다.

나상성위원장

조상욱회장은 이것을 이렇게 변경해서 잘못되었다, 불상사가 발생했다 조상욱회장의 판단이 잘못되었다?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주루에 마라톤 참가자들이 뛰는 부분의 주루에 어떤 안내나 이런 것은 전부다 로드스포츠사가 책임을 지도록 했던 부분입니다.

나상성위원장

5km 코스가 갑자기 변경됨으로 인해서 로드 스포츠사가 안내를 제대로 우리들이 해서 하겠다 이렇게 이야기한 것 아닙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당초부터

나상성위원장

그랬는데 그 날 5km 마라톤 주자들에게 안내를 제대로 못 해 가지고 당일 날 혼선이 빚어졌다는 것 아닙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일부 몇 사람한테 그렇게 되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일부 몇 사람입니까? 아니면 다수입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다수가 아니고 선두에 뛰는 3, 4명 정도가 그렇게 있었습니다. 나머지는 정상대로 다 안내에 의해서 다 5km를 완주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그것으로 인해서 코스 변경에 대한 홍보나 통보를 안하고 5km를 엉뚱한 방향으로 달리는 바람에 당일 주자들이 항의하는 과정에서 시장님 이하 많은 사람들이 그들로부터 치욕적인 수모를 당했다 혹시 어떤 수모를 당했는지 알고 계십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그것은 정확히 모릅니다.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로드사에서 반환점에 안내 진행요원들을 배치를 했어야 되는데 배치를 했습니다. 그런데 로드에서 주장하는 것은 제대로 배치를 했는데 로드에서의 주장은 제대로 안내를 했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이고 선두에서 4명 정도가 선두로 그룹을 지어서 달렸는데 한 사람이 선두에서 뛰니까 그것만 보고 뛰었습니다. 엉뚱한 데로 가서 그 분들이 선두에서 뒤쳐졌습니다. 그래서 그 분들이 뛰고 와서 로드 측에 항의를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로드 측보다도 시장님에게 와 가지고 항의를 강하게 했습니다. 시장님이 로드 기획사에서 한 것이니까

나상성위원장

항의를 강하게 했다는 것은 여기에서는 치욕적인 수모 치욕이라는 여기 말 표현대로라면 그냥 항의가 아니잖아요? 치욕적이라는 것은 일련의 예를 든다면 계란을 맞았다든가 욕설을 들었다든가 이런 것이 치욕적인 것입니다.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욕도 하고

나상성위원장

대회 당일 날 시상식 때 그랬습니까?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마라톤 뛰고 바로 들어와서 골인 점에 들어와서

나상성위원장

시장님이 그때까지 거기에 계셨습니까?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그렇게 하고 로드 측에서도 만류를 하고 자기들이 책임을 지겠다는 소리도 안하고 뒤로 빠져서 제가 로드 측에 가서 저분들에게 어떤 해명을 할 수 있는 것을 당신들이 해야 될 것 아니냐 왜 가만히 있느냐 하면서 야단을 치고 추궁을 했습니다. 그 분들이 항의자들을 인계를 해서 거기에서 대화를 나누어서 해결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결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나상성위원장

심한 욕설이나 이런 것으로 인해서 시장님이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욕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것은 사실입니다.

나상성위원장

그때 현장에 로드스포츠사도 있었습니까?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그랬죠.

나상성위원장

홈피 내용에 구성 해 가지고 "홈피 내용을 구성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홈피에 마라톤 관련 내용의 게재 및 수정을 제때에 하지 않아서 마라톤 참가자들의 불평이 있었다" 이렇게 되었는데 혹시 무슨 내용인지 아십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당초 홈페이지가 게시된 부분의 마라톤 대회를 진행을 하고 준비를 하다보면 수정사항이 발생되지 않습니까? 수정사항을 즉시 요청을 하면

나상성위원장

그 수정사항의 내역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정확하게는 다 모르고 주차장 표시라든가 임시주차장 표시라든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기억나는 게 몇 가지가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즉시 요청을 하면 대회 기간이 짧기 때문에 즉시 게시를 해줘야 되는데 상당히 지연된 것으로

나상성위원장

마라톤 사무국에서 그런 부분을 로드 스포츠 사에게 했는데 로드 스포츠 사에서는 그런 것을 즉시 즉시 게재를 안 해서 문제가 있었다 이렇게 봐야 되죠?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문제라는 것은 마라톤 사무국에 전화로 온다든가 홈페이지의 불만 사항 그런 부분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우리는 공무원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어떤 안을 줄 때는 대부분 문서로 준다는 말입니다. 부득이한 사정은 전화로 주죠? 그런데 사실은 말로 전달하는 것은 나중에 로드스포츠 우리는 그런 것을 받은 사실이 없다 그러면 사실은 없는 것입니다. 그런 부분을 잘 아시잖아요? 이런 것을 준비 위원회의 회의나 이런 것을 통해서 공식적으로 그쪽에다가 그런 안을 제시를 했는데 그런 것의 수정을 안 한 것인지 그냥 말을 했는데 그것의 수정을 안한 것인지 그것은 우리도 정확히 해야 될 것 아닙니까? 로드 스포츠 사에게 책임을 추궁하려면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정확하게 실물을 못 보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에게 협의가 된 사항도 아니기 때문에
성성

나성성위원장

혹시 알고 있는 내용 중에서 그런 것이 있느냐라는 것입니다.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알고 있는 내용으로서는 임시주차장의 표시라든가 기념품이 변경된 부분이라든가 그 정도까지는 알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기념품 변경문제가 나왔는데 기념품 변경은 누가 했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준비위원회에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제가 준비위원회의 회의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회 기간 중에 준비위원들이 서너 번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준비위원들이 회의하는데 가보신 적이 있습니까? 몇 번이나 가셨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거의 다 참석했습니다. 횟수는 제가 기억이 안 납니다.

나상성위원장

그래도 대략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대략 네번 이상은

나상성위원장

제가 세 번까지 한 것이 있는데 여기에 기념품의 변경 건은 없습니다. 혹시 참여했으니까 기념품 변경 건에 대해서 준비위원회에서 논의한 적이 있었습니까? 요약보고가 다 여기에 있습니다. 준비위원회 회의한 요약보고가 있는데 문제는 지금 현재 만약에 계장님이 말씀을 제대로 하시면 이 요약보고가 거짓이고 그런 것을 해야 되는데 여기에 보면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그것은 준비위원회에다가 제 기억으로는 반상기 세트인가 상에서 보온병인가 몇 가지

나상성위원장

신은철씨가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해보세요. 준비위원회 회의 언제 때 1,2,3,4차 몇 차 정도입니까?
4차 정도라고 봐야겠네요? 시기는 언제 정도로 봐야 됩니까? 4월 말경입니까?
그때 당시에 반상기
그때 당시에 찻잔 세트는 누가 가져왔습니까? 그 찻잔 세트에서 준비위원회에서 브리핑을 했을 것 아닙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책자만 가져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샘플은 봤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저희들은 못 봤고 책자로 보고
현수

문현수위원

카다로그는 누가 가져왔습니까?

나상성위원장

그것에 대한 브리핑은 누가 했습니까? 이것에 대한 상품에 대해서 이것으로 합시다 이렇게 결정하지 않았을 것 아닙니까? 가격 대는 얼마인데 이것은 무엇이고 이런 것이 마라톤의 기념품으로서의 어떤 가치 이런 것을 누가 브리핑을 해야 많은 조직위원들이 좋다, 안 좋다라는 것이지 카다로그 그림 하나 놓고 여기에서 하나 골라보세요 이렇게 하지는 않았을 것 아닙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거기에서 논의할 당시에는 제 기억으로는 카다로그에 어떤 제품의 가격이 다양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가비 규모로 하고 참가 선수들에게 들어갈 수 있는 지급하는 비용까지 감안을 해 가지고 어떤 제품을 선정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실질적으로 나중에 저는 상을 보지는 못했지만 납품이 아니고 샘플을 가져와 보니까 원목이 아니고 플라스틱 종류로 되어 있다라고 해 가지고 변경된 것으로 제가 기억을 합니다.

나상성위원장

보온병으로 변경하자 했을 때에 그 카다로그에 보온병이 있었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카다로그에는 없었던 것으로

나상성위원장

누가 보온병 이야기를 꺼냈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이야기를 꺼낸 것은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나지만 준비위원회는 항상

나상성위원장

여기에서 정리를 합시다. 여기에서 4월 중순 제4차 준비위원회 회의에서 기념품 문제가 나와서 찻상을 가지고 기념품 문제를 논의하다가 아까 말씀하신 고급스러운 원목의 찻상인 줄 알았더니 프레스로 찍어낸 플라스틱 찻상이라서 이것보다는 보온병이 낫겠다 해서 보온병까지는 이야기가 나왔던 것 아닙니까? 거기에서 결정은 하지 않았지만 다음에 결정을 했을 것이다라는 것이 지금 신은철씨의 추측이죠?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보온병 이야기는 나왔지만
다음 회의 때 기념품을 바꾸겠다?
4월 중순입니다.
보온병을 가져왔습니까? 카다로그를 가져와서 했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보온병을 그날 가져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찻상이 플라스틱이라고 해서 보온병을 가져와서 보온병으로 했으면 어떻겠느냐 그러니까 이것은 그럼 다음회의에 결정을 하자 그래서 미룬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현재 신은철씨는 보온병에 대해서는 그 날 그 자체를 논의하지 않았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이잖아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여러 번 회의를 해 가지고 정확하게

나상성위원장

이 부분은 보온병 이야기는 처음 나오는 부분이니까 그렇게 이야기하지 마시고 보온병에 대해서 보시기는 봤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본 것 같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신은철씨는 보온병에 대해서 논의는 안 했다 할지라도 그 날 보온병을 봤습니까?
다음 회의 때 참여를 했습니까?
제5차 회의는 언제쯤 했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날짜는 다 기억을

나상성위원장

대략 4월 중순에 4차 회의를 했습니다.
4월 중순에서 말 사이 겠네요? 제5차 회의를, 거기에서는 무엇을 논의했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여러 가지 논의를 많이 했기 때문에 대회진행관계

나상성위원장

이 기념품에 대해서 논의를 했을 것 아닙니까? 그때 보온병은 보셨잖아요? 신은철씨! 그때 보온병 안 봤습니까?
기억은 안 나는데 보기는 봤다?
보온병은 업자가 직접 와서 브리핑을 했습니까? 아니면 준비위원중의 한 사람이 브리핑을 했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제 기억으로는 오광덕 사무국장이 생활체육회 사무국장이니까 거기에서 준비한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오광덕 사무국장이 보온병을 들고 브리핑을 했다?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브리핑 한 것까지는 누가 했는지 기억이 안 나는데 상보다도 이것이 어떠냐 라고 준비위원회에서 논의가 된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성성

나성성위원장

제안한 것은 사무국에서 제안을 했다?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회의 진행은 거의 오광덕 사무국장이 전반적으로 다 했기 때문에

나상성위원장

거기에서 보온병 문제가 나와서 거기에서 논의를 했다 이렇게 봐도 되겠네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네

나상성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홍보 포스터 구성에 있어서 "홍보 포스터 구성이 미흡해서 제작이 늦어짐에 따라 홍보기간부족으로 인하여 참가자 부진의 원인이 되었다" 이렇게 나와있는데 내용이 미흡했다는 무엇입니까? 어떤 내용이 미흡했다는 것입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그것은 정확히 잘 모르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홍보포스터가 언제 제작되었는지는 모르십니까?
준비위원회에서 포스터에 관해서 논의한 적이 있습니까? 준비 위원회 회의 때에 포스터에 관해서 논의한 적이 있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납니다.

나상성위원장

기억이 안 나는 것입니까? 아니면 못하는 것입니까? 포스터가 우리 계장님에게는 상당히 중요한 사안일 것인데 기억이 없다는 것은 저에게 설득력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포스터는 말 그대로 이 대회를 나타내는 가장 중요한 것을 차지하는데 계장님이 포스터 이런 것을 그냥 대충 눈 여겨서 넘기는 사안이 아니라고 판단이 됩니다. 한번 행사가 잘못되면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저희는 왜 포스터가 빨리 제작이 안 되느냐라고 오광덕 사무국장하고 김종오 팀장에게 이야기한 것은 제가 생각이 나고 구체적인 안은 저도 한 부를 받기는 받았는데 왜 그것이 로드스포츠가 늦게 제작했는지 까지는 제가 정확하게 기억이 없습니다.

나상성위원장

늦게 제작한 것은 사실이네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당초계획보다도 조금 늦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왜 늦게 제작을 했느냐 왜 지금까지 제작이 안 되느냐 이렇게 말할 때의 시점은 어느 시점입니까? 개략적으로만 이야기해주세요. 4월 중순이면 중순, 초순이면 초순, 4월 말경이면 말경 이렇게 이야기를 해주세요. 그때 계장님이 오광덕 사무국장이나 김종오 팀장에게 왜 지금까지 포스터가 안 만들어지느냐 이렇게 그 분들에게 그런 것을 문의했을 때의 시점이 어느 시점입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4월 중순경입니다.

나상성위원장

4월 중순까지 포스터가 안 나와있는 것이네요? 그 다음에 프로그램 책자 내용에서 "오타 및 오출판으로 인하여 이미지가 손상되었다" 했는데 혹시 오타는 있을 수 있는 것이니까 제가 묻지 않겠습니다. 오판은 무엇입니까? 잘못 인쇄했다는 것이 오판이거나 빼먹었다는 것이 오판인데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오타는 수정해준 것은 기억이 나는데 오타는 초본을 보고 몇 가지 수정을 해준 것은 기억이 나는데 오판에 대해서는 정확히 모르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보온병과 메달 지급에 있어서 "로드 스포츠사의 무책임한 관리로 인하여 보온병과 메달을 지급하지 못하였다. 이로 인하여 하프와 10km 주자들에게 광명마라톤에 대한 이미지가 실추되어 동시에 이들의 거친 항의가 있었다" 이렇게 나와있습니다. 로드 스포츠 사에게 보온병을 몇 개 줬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400개 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그때 당시에 아까 말씀하시기에 10km와 하프에 400명 접수했다고 했었죠?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네, 400명 정도

나상성위원장

이분들에게 우편물로 보온병하고 칩 이것은 미리 보내줬다고 했죠? 미리 보내줬습니까? 안 보내줬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택배로 보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보온병하고 메달은 제 기억으로는 로드스포츠사가 3,000명, 4,000명이 참가비를 내고 참가를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현장에서 지급을 해도 400~500명 정도는 충분히 할 수 있다라고 해 가지고 아마 보온병을 현장에서 지급하는 것으로 해서 아침 새벽에 생활체육사무국에서 로드스포츠 사에게 인계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신은철씨 답변해 보세요. 보온병 400개를 어떻게 했는지 혹시 아십니까? 보온병을 택배로 보냈습니까? 당일 날 현장에서 줬습니까? 진실을 거부해도
알고 있는 증언을 거부해도 위법입니다. 그러니까 알고 있는 대로만 이야기하세요. 당일 택배로 보냈습니까? 당일 날 지급했습니까? 결론은 신은철씨가 당일 날 본대로 들은 대로만 이야기를 하는데 로드스포츠사가 보온병을 택배로 보냈는지 당일 날 지급했는지 물론 당일 날도 지급했다는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분명히 신은철씨는 택배로 보온병을 보냈다고 이야기를 했거든요.
사무국장에게 들은 이야기입니까?
사무국장에게 들었을 때 로드스포츠사가 보온병을 그 전에 택배로 보냈다그것을 현 김종오 사무국장에게 들었다?
알겠습니다. 마라톤을 출발지에서 5km, 10km, 하프가 따로 따로 출발합니까? 동시에 출발합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따로 따로 출발했습니다. 하프 먼저 출발하고 10km, 5km 이렇게 출발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그래서 보온병을 나누어주는데 보온병하고 메달을 분실해서 다 나누어주지를 못했다 그 말입니다. 여기에 나와있는 말이, 어느 정도나 못 나누어줬는가는 자료가 있습니다. 혹시 계장님 알고 계십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숫자는 잘 모르겠습니다.

나상성위원장

그렇지만 못 나누어준 게 일부는 잃어버렸다 이것이죠?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로드스포츠 사 주장이 그렇습니다.

나상성위원장

그러면 10km를 다 못 나누어줬습니까? 하프를 다 못 나누어줬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하프와 10km는 로드스포츠사가 기념품이며 메달을 지급한 것으로 업무를 서로간의 분담을 했고 저희 생활체육

나상성위원장

나중에 문제가 되었었으니까 최소한 계장님이 보온병과 메달을 분실해서 못 나누어 줘 가지고 항의가 있었지 않습니까? 알고 있죠? 왜 못 나누어줬는가도 계장님이 알고 있죠?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분실했다고 그럽니다.

나상성위원장

왜 분실했는가?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그것은 모릅니다. 손을 탔다, 대회에 종종 이런 얘기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종전에 말했던 5㎞ 10㎞ 하프가 따로따로 출발했습니다,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하프가 먼저 출발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하프가 출발을 먼저 다했습니까? 그러면 출발 시점에서 기념품을 나눠줬습니까? 들어오는 시점에서 나눠줬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도착하고 나서 칩 반납을 해야 되기 때문에, 아무튼 그쪽 업무는 현장을 안 가봤는데

나상성위원장

은철씨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들어올 때 나눠줬습니까? 출발할 때 나눠줬습니까?
들어오는 최종 문은 하나지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예

나상성위원장

5㎞ 10㎞ 하프는 무엇으로 표시했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텐트에 현수막을 붙였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아니 사람이 들어올 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배번 색깔이 틀립니다.

나상성위원장

들어오는 대로 보온병과 메달을 지급한 거네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지금 정확하게 보온병을 저는 현장에서 인계를 해서 거기서 메달하고 분실했다는 것을 들었지, 택배로 갔다 이런 것은 정확히 모르구요. 아침에 분실했다, 손을 탔다는 얘기까지 들었습니다. 도착하고 난 다음에 하프, 10㎞는 한 장소에서 칩 반납과 동시에 메달과 기념품이 보완이 된 것으로 알고 있고 5㎞ 저희 공무원들이 메달을

나상성위원장

5㎞는 매달과 티셔츠만 주니까 관계없고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티셔츠는 출발하기 전에 줬고 메달은 도착한 날 줬습니다.

나상성위원장

기념품은 10㎞, 하고 하프하고만 주는 거니까요? 그래서 400개 줬는데 들어올 때 줬는지, 출발할 때 줬는지 모르겠다?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들어올 때 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칩을 반납하고 10㎞ 하고, 하프하고 당연히 10㎞ 뛴 사람이 먼저 들어왔겠지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예

나상성위원장

그렇다면 대부분 메달은 어떤 것을 훔쳐갔는지 10㎞ 짜리를 훔쳐갔는지, 하프짜리를 훔쳐갔는지 모르니까 그것은 그렇다 치지만 실질적으로 보온병은 개략적으로 생각해도 하프를 뛴 사람이 거의 못 받았겠구나, 이렇게 생각이 되지요? 늦게 들어와서, 21㎞를 뛰어야 되고 이 사람은 10㎞ 뛰어야 되니까 일반 상식적으로 그렇지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그렇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자원봉사자 인력관리 미흡으로 인해서 자원봉사자 인원 요청해서 최초 요구한 인원과 후에 인원이 달라서 의외의 지출이 많았다, 이렇게 나와있거든요.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아십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그것은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나는데

나상성위원장

과장님,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지금 조상욱 회장님이 로드스포츠 사에게 자원봉사자 인원요청을 했는데 최초에 요구한 인원과 후에 인원이 달라서 의외의 지출이 많았다, 지출의 원인을 귀사의 인원의 잘못 파악으로 해병 전우회들이 당일 도시락 등을 지급 받지 못하여 항의가 있었다, 그런 게 있는데 혹시 후에 인원이 달라서 의외의 지출이 많았다 그랬는데 혹시 아십니까?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그 사항은 로드에서 자원봉사자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해야 되는데 안 한 부분이 있어서 자원봉사자를 그 부분에 배치를 시켜서 그런 얘기가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자원봉사자에 대한 인건비나 이런 것은 지급했기 때문에 과다한 지출이 생겼다는 것 아닙니까? 그 내용에 대해서 모릅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제 기억으로는 로드스포츠 사에서 당초에 300 몇 명을 자원봉사자 요청이 들어온 것으로 기억이 되구요. 그런데 생활체육협회에서는 자원봉사센터에다가 요청했는데 거기서는 인원은 정확히 기억 이 안 나는데 전부다 학생으로서 자원봉사자를 선정을 해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대회 당일 날 저희가 출발시키는데 50명 정도만 자원봉사자가 필요한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나머지 거의 한 100명 이상 정도는 물론 정확하게 자원봉사 학생들이 자원봉사센터에서 생활체육협회에 보낸 인원수하고 참가한 인원수는 확인을 안 해봤지만 의외로 남는 인원이 실제로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실질적으로 그러면 너무 학생들일서 후에 인원을 증원했다는 것이거든요. 신은철씨, 지금 최초에 요구한 인원이 300명을 요구해서 자원봉사센터에서 자원봉사자를 한 것이 약 300명 정도를 했는데 공교롭게도 이분들이 다 학생이었다, 그래서 학생들이 이 대회에 진행을 돕기에는 미흡한 점이 많았다, 그래서 자원봉사자를 급하게 추가할 수밖에 없었다?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그 부분도 있을 테고 자원봉사자를 300명으로 봉사를 하기로 로드에서 했는데 안 왔으니까 저희들이 준 돈 300만원에 대한 의외의 지출이 많지 않았느냐 그렇게 판단을 한 것 같습니다.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자원봉사자가 숫자가 당초 계획보다 상당히 늘어난 이유는 로드스포츠 사에 당초 예측된 인원이 자원봉사센터에서 적재적소에 자원봉사자를 보내주지 않은 이유도 있겠지만 의외의 순수하게 자원봉사를 하겠다는 단체가 많았습니다. 무슨 얘기냐 하면 광명 마라톤 동호회 같은 경우

나상성위원장

그것은 아는데 여기에서 의외의 지출이 많았다는 것은 결국 자원봉사자를 더 구입하는데 지출이 많았다는 것 아닙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나상성위원장

은철씨, 당일 행사에 자원봉사자를 더 구하거나 이런 것은 없었지요?
계장님, 당일 날 진행이나 이런 것이 불미스러워서 자원봉사를 구하거나 그런 것은 없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당일 날 안 했고 그전까지는 순수하게 자원봉사를 하겠다는 단체가 많이 있었습니다. 철산3동에 어떤 단체라든가 광명 마라톤 동호회라든가 이런데서 물론 사전에 조율은 됐겠지만 그런 게 좀 있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그러면 사전에는 조율이 있었다, 알겠습니다. 과장님이 잘 들으셔야 되겠습니다. 사업변경 시에는 사전변경승인을 받고 진행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독자적으로 진행 후 사후 보고하는 등의 형식을 취하였다 따라서 사전에 제시한 사업계획서와 진행되었던 사업과 상이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그런 일이 많이 있었나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나중에 사후 정산을 하는 과정에서 로드스포츠 사에서 9,700만 원이 제시가 됐습니다. 어떤 수량이 상당히 늘어났다, 늘어난 이유가 교통보완 협의를 하는 과정에서 광명경찰서에서 추가 보완 요구를 했다 그래서 금액이 상당히 늘어났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부분이 사전에 생활체육협회나 준비위원회에 전혀 보고가 되지 않고 임의대로 아마 수량을 증가시킨 것 때문에 그런 내용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사후 보고를 해서 결국 우리시가 한 600만원 정도 반환을 받은 거잖아요? 여러 가지 잘못으로 인해서, 그러면 만약에 생활체육이 마라톤을 하면서 사전 사업계획대로 안하고 임의대로 변경하고, 사후에 보고한 형식을 취해서 600만원을 반환을 받았으면 그것을 과장님, 우리 시에도 사전에 승인 안 받고 사후에 변경을 해서 했다고 했기 때문에 그 돈 600만원은 우리 시에 반환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과장님의 견해를 한번 얘기해 보세요?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보조금으로 집행됐는지 후원금으로 했는지

나상성위원장

로드스포츠 사는 다 보조금입니다.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이것은 좀 검토를 해볼 사항인데요.

나상성위원장

이 내용에 사업변경 시에는 사전 변경승인을 받고 진행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독자적으로 진행 후, 사후 보고하는 등 형식을 취했다, 따라서 사업계획서와 진행되었던 사업이 상이한 차이를 보임으로 점점점 해서, 결국 너희들이 약속을 지키지 않았지 않느냐, 그래서 600만원을 반환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생활체육 마라톤에 대해서 당초에 우리한테 사업계획의 근거와 변경 승인 없이 사용하고 사후에 보고를 했더라면 반드시 이 돈은 우리 시에 반환을 해야 되지 않느냐 이 말이지요? 로드스포츠 사와 관계는 당초에 사업계획에 전액이 보조금입니다. 은철씨, 안 그렇습니까?
계장님, 안 그렇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맞습니다.

나상성위원장

과장님, 어떠세요?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동감합니다.

나상성위원장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그때 기념품과 메달을 못 받은 사람에게 4주가 지난 6월7일날 택배가 이루어져서 보냈다고 했습니다.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예

나상성위원장

확인하셨지요? 혹시 명단이나 이런 것 받은 것 있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그것은 없습니다. 저는 빨리 조속하게 로드스포츠 사에게 얘기해서 빨리 택배로 보내라고까지는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그 부분을 확인합시다? 지금이라도 만약에 이 사람이 지금도 보온병과 메달을 안 보냈다면 누가 욕을 먹겠습니까? 과장님,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광명시가 욕을 먹지요.

나상성위원장

당연히 광명시가 욕을 먹지요? 택배를 보내려면 뭐가 있어야 됩니까? 주소가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이 부분에 대한 명단을 조속히 입수를 하구요. 만약에 증인 요청할 때 그 부분도 좀 증인이 출석할 때 미 지급자에 대해서 6월7일날 택배가 이루어진 명단을 연락처와 함께 저희들에게 해주고 그 다음에 택배를 보내면 반드시 택배회사에 보낸 영수증이나 이런 게 있을 것입니다. 같이 첨부해서 보내 줄 수 있도록 해주세요? 집행부에서도 그 자료를 좀 받아보세요. 만약에 집행부가 안 오면 출석 시 자료를 같이 요구 할테니까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예

나상성위원장

이상입니다. 도 질의하실 위원님,
현수

문현수위원

내용 증명과 관련되어서 계장님이 같이 협의를 했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안 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신은철 주사님, 했습니까?
모른 상태에서 내용증명이 발송된 것입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사후에 제가 내용증명을 받았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생활체육협회에서 보낸 내용 중에 보면 참가인원수를 갖고 책임을 로드스포츠 사에 묻고 있거든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그것은 제가 생활체육협회에 조언을 해줬습니다. 왜냐하면 당초 계약서 상에 그게 명백하게 구분이 돼있으면 당연히 귀책사유로 물을 수 있지만 제가 보는 해석상의 차이는 물을 수가 없다, 그렇게 제가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니까 여기 보면 을은 계획에 따른 대회 홍보에 최선을 다하되, 각종 참가 인원수에 대한 의무규정은 갖지 않는다, 계약서 상에 명시돼있는데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조언을 해준 것은 기억이 납니다.

나상성위원장

여기에 보면 내용을 들어보세요? 계약서 작성, 제출, 홈페이지 제작, 사무국 개설, 접수팀장 투입, 대회홍보, 광고물 시안 작업, 기념품 샘플작업 등 이런 부분을 로드스포츠 사에서 뭐라고 얘기했느냐 하면, 광명시 문화체육계장 강응천, 갑 회장 조상욱, 팀장 김종오 등 그리고 광명시 육상연합회회장 이재운과 협의하여 진행하였으며 을의 독단적으로 지시를 무시하고 진행한 일이 없습니다, 여기에 반드시 강응천 계장이 돼있거든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조언은 제가 업무 적으로 많이 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그 때 당시에 다 참석한 것으로 돼있는데, 여기에 보면 사무국 개설, 접수팀장 투입, 대회홍보, 광고물 시안작업, 기념품 샘플, 이런 것까지 다했다는데 아까 기념품 에 대해서는 전혀 모른다고 하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그 부분은 로드스포츠 사가 진행된 부분을 봐 가지고는 조금 과장된 것 같습니다. 그런 얘기는 했겠지요. 그렇지만 구체적으로 자기들이

나상성위원장

기념품에 대해서는 계장님은 한번도 얘기한 적이 없다?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로드스포츠사가 와서 얘기는 한 것 같습니다. 어떤 기념품에 대해서 다른 대회는 어떤 식으로 기념품을 주고

나상성위원장

그 부분을 얘기를 해주세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그것은 제가 기억이 지금 안 납니다. 하도 말을 많이 했기 때문에 그 분들하고

나상성위원장

지금 로드스포츠 사에서는 그냥 티셔츠와 메달하고 칩하고 이렇게 주자 기념품이 당초에 계획이 그렇게 돼있는 것이 아닙니까? 5㎞는 무료, 10㎞는 유료 그래서 5㎞에서 참기비가 무료니까 티셔츠와 메달만 주고 그렇지요? 10㎞, 하프는 참가비가 2만5천 원 내니까 티셔츠와 메달을 주자, 이렇게 했던 것 아닙니까? 여기서 티셔츠라는 것은 그 사람들이 당초에 제안한 상, 하의 유명메이커에 런닝 복이라고 해야 합니까? 마라톤 할 때 입을 수 있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그게 기념품이지요?

나상성위원장

이것을 기념품으로 당초에 하자, 그랬던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렇게 최초에 결정했던 것 아닙니까? 이게 언제냐 하면 2007년3월14일날 준비위원회에서도 이렇게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그 후에 바뀌어졌단 말입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바꿔진 것이 협의를 할 때 문화체육계장님 강응천, 회장 조상욱, 팀장 김종오, 육상연합회 이재운 이렇게 같이 협의를 했다, 자기들 독단적으로 이런 기념품이나 이런 것을 바꾼 사실이 없다고 얘기를 하거든요. 그런데 계장님이 그게 생각이 안 난다, 모른다고 그러면 계장님은 지금현재 상하의 이것으로 주자, 마라톤 할 때 입을 수 있는 옷으로 주자,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제가 어떤 결정 권한은 없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참석만 해서 행정적인 것에 대한 것만 조언을 했지
현수

문현수위원

계장님, 그 당시에 처음에 상으로 기념품을 준다는 것은 결정한 상태였지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그것은 나중에 변동된 것으로
현수

문현수위원

결정된 상태에서 보온병으로 다시 바뀐 것 아닙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처음에 상으로 결정됐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래서 홈페이지에도 다 올라갔었고 그거 가지고 마라톤 매니아들이 항의하고 난리 났었지요? 상 들고 어떻게 집으로 가느냐고, 그래서 문제가 됐던 것 아닙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상이 마라톤 참가자들이 항의했는지는 모르겠구요. 항의했는지 안 했는지 저희한테 전화 온 적이 없으니까,
현수

문현수위원

홈페이지 상에서 엄청나게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원래 범대위에서 이 마라톤을 기획할 때 보면 계획서에 보면 3천명 규모로 했지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예
현수

문현수위원

생활체육으로 넘어오면서 5천명으로 전환된 것입니까? 5㎞가 무료로 한 것은 어떤 배경에서 그렇게 된 것입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배경은 대회 기간이 짧기 때문에 저희가 1억5,500만 원 가지고 3천명 자체가 유로로 했을 경우에는 광명시민들이 그렇게 참여를 못할 것이라고 판단을 했고 또한 광명 마라톤대회가 당초 목적 자체가 호남선 시발역 촉구에 관련된 것이기 때문에 5㎞는 무료로 하자, 그러면 광명시민들이 다수가 참여를 할 것이라고 해서 그렇게 결정한 것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런 생각에서 그렇게 하신 것입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예
현수

문현수위원

그게 오히려 더 적자를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됐다는 생각을 안 하셨어요? 이것과 관련되어서 범대위에서 생활체육으로 넘어가면서 한 동안 업무가 마비됐었지요? 홈페이지에서도 마라톤 동회회에 관련된 사람들이 글을 올려도 답변이 전혀 없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에 대한 항의도 빗발쳤구요. 쉽게 말하면 마라톤과 관련된 업무가 일시적으로 마비된 적이 있습니다. 기억하세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그것은
현수

문현수위원

이런 것들이 바로 마라톤 행사가 이런 결과를 초래하게 된 원인이 된 겁니다. 로드스포츠 사에서 홍보부족으로 인원을 제대로 모집을 못한 게 아니라 그래서 10㎞, 하프 이런 매니아들이 참여하지 못하는 계기가 이런 것에서 요인이 된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 안 드십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서두에도 말씀드렸지만 대회 기간이 짧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있다고 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대회기간이 짧지는 않았지요? 주관이 범대위에서 생활체육으로 넘어가면서 일시적인 업무정지 상태가 왔고, 그래서 기획사와 계약선정에 있어서도 늦어졌고 결국 이런 게 대회기간을 짧게끔 만들어놓은 것이었지요? 무리한 주관사를 바꾸다 보니까 이런 결과를 초래한 것입니다.

나상성위원장

그 다음에 대회종료 후 계약서 4조 3항에 의거해서 예산항목 추가삭제를 하도록 돼있습니다.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예

나상성위원장

그 이후에 하프와 10㎞ 참가자 미달 관련 예산 감액을 반영했지요? 그리고 5월28일 갑의 사무실에서 갑의 김종오 팀장, 광명시 문화체육 강응천 계장과 광명시 육상연합회 이재운 회장, 그리고 을의 홍창수 대표이사가 만나 대회 총 예산을 9,361만2,464원으로 조정결정 하였지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예. 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거기에서 감액된 것이 뭐였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주로 교통 안전 표지판이 많이 감액됐습니다. 그것은 제가 집중적으로 거론했기 때문에

나상성위원장

더 늘어났거든요? 당초 예산 9,100만 원에서 9,300만 원으로 늘어나 버렸거든요? 늘어난 것은 뭡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그것도 교통안전 표지판이 주로 늘어났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안전콘을 설치를 안 하는 대신에 안전표시판을 더 설치했다 이 말입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당초에 제 기억은 서류가 저한테 없어서 그런데 2,300개를 나바콘을 설치한다고 해서 9.700만원에, 물로 사소한 것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가 그것이고 텐트 숫자가 늘어난 부분이 있고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9,300만원으로 결정될 당시에는 하프나 여러 가지 인원조정을 다 하고 나바콘 교통안전 시설물이라든가 이런 것을 조정을 다 해서 9,300만원으로 1차 협의를 봤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제가 말하는 것은 그때 당시에 회의에 참석을 했으니까 줄어든 것은 줄어들었다고 하구요. 도대체 로드스포츠사가 당초에 예산보다 더 늘어났다고 했잖아요? 그것이 현수막입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현수막은 아니구요. 현수막은 계약상 수량대로 거의 다 한 것으로 판단되구요. 교통 통제 안내 현수막을 아마 더 붙이라고 경찰서에서 지시가 됐기 때문에 그런 부분과 텐트 부분, 그리고 교통안전시설 나바콘 부분이 아마 늘어나 가지고

나상성위원장

텐트는 왜 늘어났습니까? 우리가 나중에 더 요구를 했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요구한 것까지는 정확히는 모르구요.

나상성위원장

그때 당시에 추가 삭제항목을 조정할 때 실질적으로 이런 것은 최종 9,300만원으로 조정해서 결정할 때에는 뭐가 늘어났고 왜 늘어났는가 정도는 얘기를 들었을 것 아닙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얘기를 들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그래서 계장님이 듣고만 있었던 것은 아닌 것 같고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얘기는 들었지만 체육관 안에 있는 저희 시설물에 대해서 텐트나 이런 것은 사진을 다른 사람을 시켜서 사진 찍었기 때문에 확인이 가능하지만 외부에 설치된 것, 주루에 설치된 것은 숫자 확인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어떤 길이 수에 따라서 통상적으로 설치할 수 있는

나상성위원장

음향 시스템을 당일 날 로드스포츠 사에서 사용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출발선에서 한 것 같은데요.
강응천 출발선에서 배동성이가 마이크는 했는데

나상성위원장

음향시스템은 사용하지 않았다고 그래서 여기서 150만 원이 삭감되구요. 아이디 카드가 삭감되고 아이디 카드 케이스가 삭감되고 차량비포가 삭감됐습니다. 그 다음에 대회 아치가 당초에 2개였었는데 하나는 삭감했구요. 3곱하기 6 텐트 자바라가 수량이 늘어났구요. 그리고 테이블 임대가 수량이 늘어났구요. 표지판이 당연히 늘어났고 안전 휀스가 미사용 철재로 대치 됐다, 사용을 안 했습니다. 이렇게 나와 있구요. 그 다음에 여기에 지금 자원봉사자 티셔츠 300장인데 600장으로 늘어났습니다. 그러니까 생활체육협회 추가분 300장을 포함했다 이렇게 됐습니다. 이 부분도 우리가 따져야 될 부분인데 지금현재 실질적으로 여기 서류에는 티셔츠가 5천장하고 300장하고 해서 5,300장입니다. 로드스포츠사가 자원봉사자에게 준 티셔츠가 300장 그리고 기념품으로 주려고 맞춘 티셔츠가 5천장, 그렇지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수량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나상성위원장

5천장 맞지요? 그런데 여기에 생체협 추가분 300장을 더 맞추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9천3백으로 늘어난 것입니다. 300장을 더 맞추어서 당초에 3,500원씩 300장을 1백만 원으로 했었는데 2백만 원을 쓴 것입니다. 그리고 로드스포츠사에서 쓰는 돈은 무슨 돈인지 알지요? 보조금입니다.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그렇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여기에서 또 1백만 원이 늘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늘어난 돈이 지금 여기 나와 있는데 혹시 알고 있었어요? 300장이 600장으로 늘어난 것 자원봉사자 티셔츠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그 부분은 자원봉사자가 자원봉사센터에서 통보된 인원 그리고 생체에서 저희 나름대로 자원봉사자가 600명 이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600장 이상 된 것 같습니다.

나상성위원장

600명으로 알고 있다.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네.

나상성위원장

다음에 교통통제 현수막이 지금 현수막도 얼마가 늘었는가 하면 약 50만원 늘어났습니다. 50만원이 늘어난 것이 무엇인가 하면 왕간판에서 한 것인데 대형간판 5개, 소형간판 15개가 늘어났습니다. 당초에 교통통제 현수막을 7만 원짜리 15장을 하기로 로드스포츠사하고 계약을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시가 이와 별도로 2백70만 원어치 한 것 아시지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네.

나상성위원장

그런데 여기에다가 우리 시에다는 분명히 왕간판 대형 5개, 소형 15개가 2백70만원에 포함되는데 여기에다 다시 로드스포츠사 대형 5개, 소형 15개 추가분으로 50만원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이중 지급된 것 아닙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그것은 제 기억으로는 교통

나상성위원장

교통통제가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추가로 설치된 것은

나상성위원장

추가로 설치된 것이 우리 시가 어제도 했잖아요. 우리 시가 추가로 설치된 것이 약 2백70만 원어치 추가했습니다.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저희는 순수하게 홍보 분야하고

나상성위원장

추가분도 있습니다.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도로에 설치한 것은 지도민원과에서 요청이 들어와서 불법주차를 마라톤대회가 있으니까 차량을 빼야 되기 때문에 4매인가 설치한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이런 것이 여기에서 50만원이 추가되고, 다음에 티셔츠에서 1백만 원이 추가되고, 당초에 안전콘이 3,300원짜리를 1,000개 설치하기로 했었는데 하프 전 코스에 배치하기 위해서 했는데 이것을 2,000개를 해서 약 3백30만원이 더 추가되었습니다.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네.

나상성위원장

알고 계시지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네.

나상성위원장

다음에 신규로 생긴 것이 교통통제 입간판 경찰용이 1백54만 원어치가 추가되었습니다.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네.

나상성위원장

우리 시 2백70만원에 이것이 포함되어 있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별도입니다.

나상성위원장

시에서 교통통제 간판 입간판은 포함되지 않았다.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저희는 교통통제 입간판을 설치한 것이 없고

나상성위원장

저희 정산서에 제출해 준 내용에서 당초에 로드스포츠사에게 프랑카드를 맡긴 것하고 거기가 약 4백 정도 됩니다. 그리고 이쪽 우리 마라톤 주최측에서 별도로 추가분 맞춘 것이 2백70만원 정도 됩니다. 그것에는 이것이 포함되지 않는다고 봐도 되겠지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별개입니다. 내용 자체가.

나상성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리고 참가자 사진촬영 22만원 포트로출장 촬영했다고 합니다. 다음에 심판복 광명육상연맹에 9만9,000원 이것이 무엇입니까? 심판복은.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완주해서 들어왔을 때 심판들이 배치가 되었습니다. 인원은 정확히 기억나지 않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정산서에 심판복 영수증이 여기에서 지급되지 않는 것입니까? 영수증이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심판은 로드스포츠사에서 하기로 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나상성위원장

로드스포츠사에서 했다. 잘 알겠습니다. 네, 김동철위원님.

김동철위원

조직위원회 위촉식은 몇 일날 했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날짜는 기억이 안 납니다.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추후에 알려드리겠습니다.

김동철위원

5월9일 했어요?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그 전에 했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어제 나온 얘기 아닙니까? 지금 김동철위원께서 5월9일 식사대가 1백만 원 나왔습니다. 어제 문제라고 그것도 지적한 것 아닙니까? 어떻게 위촉식을 행사 4일 전에 할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김동철위원

9일 한 것이 맞습니까?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위촉식은 4월에 했습니다.

김동철위원

그러면 나중에 가서 카드로 긁어준 것이네요.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니까 말이 안 됩니다.

나상성위원장

위촉식은 4월에 하고 그 날 바빠서 밥을 못 먹고 한가한 날 먹었다는 것입니다.

김동철위원

그때 먹기는 먹고 카드는 나중에 가서 긁었겠지요. 이상입니다.

나상성위원장

그리고 오후에 문인걸 담당자께서는 출석을 안 해도 되겠습니다. 제가 보니까 그 전에 사업계획을 범대위로부터 받은 것만 업무를 담당했지 그 후로 실질적으로 업무 담당한 것이 없어서 직접 범대위에 파견 공무원을 상대로 증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으로 오전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7분 회의중지

14시1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광명마라톤대회 관련하여 관계공무원 증인출석의 건을 상정합니다. 증인선서를 하는 이유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함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로 증언한 때에는 관련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증인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광명마라톤 범대위 파견 업무를 담당하였던 홍승종님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해 주시고 선서가 끝나면 서명하여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계속해서 체육 및 생활체육협의회 보조금 관련하여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당직을 섰다고 하는데 잠도 못 주무시고 급하게 의회 출석요구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기꺼이 참여해 주셔서 정말 깊은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아무쪼록 오늘 힘드시더라도 아시는 만큼만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범대위 파견은 언제부터 가셨는지 기억합니까?
일찍 가셨네요. 그러면 그때 제1회 마라톤 치르고 나서 가셨나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홍승종님께서 파견근무를 하실 때 범대위에서 마라톤 업무를 언제부터 보기 시작했습니까?
보통 제가 보면 2007년 1월부터 마라톤 업무에 직접적으로 시작한 것으로 기록에는 나와 있습니다. 그러면 그때 당시에 마라톤 업무와 관련해서 사무국 직원을 계약직으로 채용해서 쓴 경우 있지요. 기억나요?
그러니까 여기 범대위에서 마라톤에 대해서 일을 할 때 1월8일부터 일시사역인을 최은숙씨라는 분을 고용을 한 것을 알고 계세요?
그분이 한 업무가 어떤 업무입니까? 마라톤에 관련된 업무를 했습니까?
이미 1월8일 계약해서 썼는데 그럼 1월8일 정도에는 거의 이 마라톤에 대한 용역업체가 나름대로 결정되었었나요?
언제 발족시켰는지.
1월초 준비위원이 발족되었네요.
그래서 준비위원회에서 이런 것을 최종 결정하고 준비위원회에서 이렇게 했겠네요.
그러면 이 준비위원회에서 해서 지금 이 마라톤 3주년 기념을 로드스포츠사가 거의 확정적으로 정해졌다고 봐야 되겠지요. 이 관계는 모릅니까?
그 과정은 잘 알고 그래서 채점해서 로드스포츠사가 정식으로 우리 시에 마라톤 용역업체로 선정되었다고 봐야 되겠네요.
그러면 그렇게 해서 준비위원회를 발족하고 이 사람들이 1월9일 2007년 광명 KTX 전국 마라톤대회 행사 계획서를 정식으로 제출했습니다. 혹시 알고 계십니까? 정식으로 해서 이 업무를 보는데 파견 나가있는 홍승종씨는 이 업무에 대해서 관여하지 않았습니까?
비공식적으로라도
그래서 그렇게 계속 대회를 준비해 오다가 갑자기 생체로 넘어간 것은 알고 있지요.
왜 생체로 넘어갔는지 알고 있습니까?
한 번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디에서 그랬어요? 준비위원회에서
저희들이 알기로는 범대위 시민대책위원회에서는 생체로 이것을 주어야 되겠다고 결정된 사실은 하나도 없다고 하던데 지금 현재 홍승종씨께서는 왜 이 마라톤이 범대위에서 하다가 갑자기 생체로 넘어갔느냐고 제가 여쭈니까 홍승종씨께서는 이것이 범시민대책위 범대위에서 준비위원회에서 이런 여러 가지 회의를 거쳐서 넘어가게 되었다고 답변을 주셨잖아요. 그런데 본 위원이 파악한 것은 범대위에서 이것을 생체로 넘기자는 건에 대해서 한번도 논의한 바가 없다고 하던데.
그것은 나중에 최종 나중에 강제로라도 가져가겠다. 그렇게 안 한다면 하니까 그러니까 최종 나중에 넘겨주겠다. 넘겨주는 대신에 이런 이런 것을 해줘라 그래서 여기 직원도 1월부터 채용해서 썼는데 봉급도 주고 이런 것이 다 협의되어서 마지막 최종 회의에서 그것이 3월이겠지요. 3월에 최종 회의에서 넘겨주자 우리가 도저히 갖고 할 사안이 아니다. 그래서 넘겨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많은 대화를 했는데 그 대화하는 과정에서 처음부터 범대위는 우리는 마라톤을 할 수 없다. 체육회로 넘기자 이래서 이 마라톤이 체육회로 넘어갔습니까? 아니면 체육회에서 달라고 해서 마라톤이 체육회로 넘어 갔습니까?
그 판단은 했고 물론 넘어갔겠지만 제가 여쭙는 것은 이 마라톤이 범대위에서 할 수 없기 때문에 체육회로 넘어갔느냐 그때 파견 했었으니까 도저히 마라톤 업무를 보는데 1월부터 2월까지 범대위에서 마라톤 업무를 보았습니다. 서류에 실질적으로 모든 업무를 로드스포츠사를 선정하는 것까지는 범대위에서 했습니다. 4월5일 계약만 생체에서 했고 그 전에 모든 일은 범대위에서 보았습니다. 그때 당시에 홍승종씨는 파견 업무를 보면서 모든 것을 보았을텐데 이것이 과연 범대위에서 이 일을 도저히 맡아서 할 수 없다. 너무 큰 대회고 너무 부담스럽다. 그래서 생체에 넘어가게 되었느냐 아니면 다른 뜻이 있었느냐 이것을 여쭙는 것입니다.
저도 그것은 알아요. 준비위원회가 유상기 위원장이 준비위원장이 되고 이한주씨, 신재원씨가 부위원장이 되고 그래서 이것은 제가 다 알고 있는데 어차피 이 모든 결정은 홍승종씨가 지을 결정은 아닙니다. 그런데 거기에 파견 업무를 보았기 때문에 이 대회가 왜 체육회로 넘어갔는가는 들어서도 알 수 있고 보아서도 알 수 있습니다. 본인의 결정 권한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런 돌아가는 상황을 눈으로 보아서도 알 수 있고 들어서도 알 수 있잖아요. 저는 듣고 보는 것에 대해서 여쭙는 것입니다. 정말 듣고 보았을 때 이 마라톤 업무를 범대위에서 할 수 없어서 생체에 넘긴 것이냐 이것을 여쭙는 것입니다.
범대위에서 이 마라톤을 왜 자기들이 하겠다고 했는지 혹시 알고 있어요?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홍승종님께서도 제가 말씀드리는데 여기에서 말씀하는 것이 제가 지금 본인의 판단에 유무상을 말씀을 듣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여기에서 말씀을 자기 생각을 말씀을 잘못 하면 위증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저희들이 어차피 범대위에 준비위원장도 다 출석요구를 했고 다 옵니다. 제가 여쭙는 것은 그 범대위내에서 파견 업무를 보시면서 준비위원이 되었던 상임위원이 되었든 이 마라톤 업무를 관련해서 회의에 들어가서 눈으로 보았던 귀로 들었든 이것이 범대위에서 이 업무를 도저히 할 수 없다. 그러니 이것을 생체에 넘기자 이래서 이것이 넘어갔는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었으면 혹시 들은 것이 있어요. 아니면 못 들었어요.
홍승종씨는 왜 그런 결론을 범대위가 내렸다고 생각하세요. 개인의 사견을 여쭙는 것입니다. 왜 그런 결단을 내렸다고 생각하세요?
그럼 범대위에서는 효율적으로 경제적으로 할 수가 없었다.
그럼 예산을 세울 때 문제가 대두되지 않았어요?
그때 예산을 편성할 때에는 유상기 생활체육협의회장이 생체협의회장도 되고 범대위 준비위원장도 되니까 효율적으로 업무가 된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는 유상기회장이 생체회장이 아니고 조상욱이 생체회장이고 유상기회장은 범대위 마라톤준비위원장만 되니까 오히려 업무가 아닐 수도 있겠다.
예우 차원에서 그럴 수도 있을 것이다.
반대로 생각은 안 해보았습니까? 조상욱 회장이 반대로 이것을 왜 당신 있을 때에는 생체에서 해놓고 내가 생체회장이 되니까 왜 당신이 이것을 가져갔느냐 반대로 생각은 안 했을까요.
객관적으로 생각을 해보세요. 당신이 생활체육회장 할 때는 당신이 마라톤하고 내가 생활체육회장 하니까 당신이 범대위로 가져가는 것은 말이 안 되지 않느냐 반대로는 생각을 혹시 안 했을까요?
조상욱 회장에 대해서는 잘 모르십니까? 조상욱 회장에 대해서 들어본 적은 없습니까?
생활체육회장이 될 때 광명시 생활체육에서 뭐 했는 줄 아십니까?
그 분이 사업은 혹시 무엇을 하시는지 아십니까?
평상시에 대면한다거나 이런 관계는 없으니까 그 분에 대한 함자는 들어봤지만 만나거나 이런 것은 없었다?
그 분을 몇 번을 만났을 때는 어떤 일로 만났었습니까? 범대위의 관한 일로 만났습니까? 사적으로 만났습니까?
그 전에는 그렇게 해서 나중에 결정이 되고 나서 한번 만났고 그 전에는 만나본 적이 있는데 그 전에는 혹시 사적인 일로 만났습니까? 아니면 범대위에서 만났습니까?
유상기 집행위원장님이 이런 이야기를 해달라고 전하는 격으로 몇 번 만나고 말았다?
별다른 것은 없었고 그런 차원으로만 갔었다? 조상욱 회장님 만나봤더니 어떻습니까? 저는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존경하는 사람중의 한 사람인데 사람이 참 좋던데
괜찮습니다. 안 해도 됩니다. 회의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편안하게 답변을 하세요. 안 해도 됩니다.
홍승종씨 개인의 입장에서는 이 마라톤이 향후에 또 열린다면 어차피 마라톤의 성격이 광명역 활성화를 위한 마라톤이라는 것입니다. 이 마라톤이 범대위가 집행하는 것이 낫겠습니까? 생활체육이 집행하는 것이 낫겠습니까? 개인의 사견을 여쭤보는 것입니다.
그때 당시에 그러면 기념품을 뭘로 해주기로 했습니까? 10km 하프 기념품을
여기에 보면 홍승종씨 계실 때에 로드스포츠사가 무엇 무엇을 하겠다 해 가지고 기념품의 제안을 했습니다. 하프하고 10km를 브랜드 상, 하의 세트로 좋은 것을 해주자 참가비도 내는데 이런 것을 협의를 했습니다. 결정을 했었는데 혹시 알고 계십니까? (나상성위원장 기념품 사진을 들어 보여주면서) 이렇게 기념품을 상, 하의로 좋은 것으로 주자 알고 계십니까?
자료만 보고 회의하는 내용은 혹시 안 봤습니까? 회의하는 내용에서 이런 것이 결정되는 것은
자료는 봤고?
자료는 봤고 결정된 것이 없었다, 그때 당시에 마라톤을 할 때 범대위에서 하다가 생활체육으로 가는 기간에 상당한 시간의 공백 기간이 약 1개월이라는 공백 기간이 있었습니다. 아시죠? 2월말 경부터 3월말까지의 공백기간에 대해서 혹시 알고 계십니까? 전혀 마라톤 업무를 볼 수 없을 만큼의 공백기간이 있었다고
그 공백기간이 굉장히 많아서 실질적으로 로드 스포츠 사에서는 우리에게 내용증명 오기를 "그런 과정 중에 공백기간이 많아 가지고 대회 준비를 못해서 마라톤 대회에 많은 문제를 초래하게 되었다" 라고 우리 시에 내용증명을 보낸 게 있습니다. 홍승종 주사께서는 거기에서 일을 보면서 실질적으로 공백기간이 있었다는 것도 알고 있죠?
업무를 보지 못하는 것이 공백기간이겠죠.
홍주사님에게 그 업무에 대해서 공백기간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그 업무를 보시면서 보면 마라톤에 대한 계속 일이 진행되어 오다가 한 순간에 멈췄잖아요?
범대위 쪽에서?
계속 나름대로는 준비를 했었다?
계속 준비를 했었고
생활체육에서는 이 일을 직접적으로 이 업무를 본 때는 언제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계속하다가 범대위가 계속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실질적으로 생활체육에서 들어와서 이 일을 하나 하나씩 참여하게 되고 관여하게 된 때가 혹시 언제쯤으로 봅니까?
범대위에 있었으니까 잘 알잖아요? 이한주씨나 이런 분이 유상기 회장의 지시를 받으면서 일을 하다가 중간에 조상욱회장의 지시를 받아서 일을 한때가 언제쯤인지 혹시 기억하십니까?
저는 혹시 그런 것을 들은 적이 있느냐 언제부터인가 본 것은 있느냐 없습니까? 실질적으로 생활체육이 언제부터 마라톤에 관여했는지 모르겠네요? 가다보니까 생활체육이 하고 있더라 이것만 알았지 실질적으로 생활체육이 언제부터 마라톤에 관여했는지는 전혀 모르셨습니까?
범대위에 파견은 언제까지 하셨습니까?
다시 본 청으로 오셨죠?
2월 18일 이후의 일은 잘 모르시겠네요?
2월 18일 정도에 그때 이미 이 마라톤에 대해서는 생활체육에서 해야 된다 여러 가지로 봤을 때 그런 논의는 되었네요? 그 때 당시에 계실 때
실질적으로 1월 달부터 그런 것이 있었다고 봐야 되겠네요? 생활체육에서 해야 되느냐 범대위에서 해야 되느냐 이런 문제는
현수

문현수위원

1월 달부터 그런 이야기가 나왔다는 이야기죠?

나상성위원장

몇 번 논의를 했으니까, 잘 알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2월 2일날 시장께서 감사실에 범대위 감사를 지시합니다. 두 종류의 계약서가 있다 그것을 제시했습니다. 그것과 관련되어서 감사를 받았죠? 감사를 받을 때는 있었을 것 아닙니까?
두 종의 계약서가 있어요? 두 개의 종류의 계약서를 만들었습니까?
로드스포츠 사에서 두 가지 안을 가져온 것입니까?
로드 스포츠 사에서 1안과 2안 중 둘 중에 아무 것이나 하자해서 제안을 두 가지 종류로 했다는 것입니까?
로드 스포츠 사에서 두 가지 안을 제시한 것이죠? 4천2백만 원 금액이 사업비가 차이 났고 총 사업비가 그런데 이것을 감사실에서는 전체 사업비를 정산 처리하지 않으려는 의혹을 그렇게 하려고 두 종의 제안서를 준비했다 이런 식으로 지적을 했습니다. 홍승종 주사님은 범대위에서의 업무 분장을 뭘 맡았습니까?
그 업무 분장을 해준 게 누구입니까?
업무 분장 받은 게 없다고 그런 식으로 나오는데 감사결과에는
알겠습니다. 다시 한번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두 가지 종류의 안이 온 것은 하나는 시에 제출하고 하나는 범대위에서 이중 계약을 작성해서 돈을 횡령하거나 이렇게 하기 위해서 두 가지 종류의 안을 한 게 아니죠?
그것은 분명히 이 두 가지 안중에 어느 한 가지를 택하자는 안을 그런 식으로 한 것 아닙니까? 이런 안도 있고 이런 안도 있다 그래서 예산이 하나는 4천2백만 원 정도 차이가 났죠? 두 가지 안이 이것이 하나는 우리 시에 제출할 용도이고 이중 계약이 아니죠? 이중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서 두 가지 종류의 안이 온 것은 아니라는 것이죠?
맞습니다. 계약을 하지 않은 상태였었고 안이 두 가지인데 주사님 말씀이 이중 계약을 하면서 하나는 우리 시에 제출하고 하나는 범대위에서 몰래하기 위한 이중 계약서를 작성을 해서 두 가지 안이 제출된 것은 아니다 이 말씀이죠?

나상성위원장

그러면 여기에서 두 가지 계약서 중에서 1억8천5백 짜리가 있고 또 하나는 얼마 짜리입니까? 2억 짜리입니까?
한번 생각을 해보면 2억2천 짜리가 있었던 것 같아요?
현수

문현수위원

우리 감사실에서는 범대위 감사와 관련되어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2월 2일날 시장이 두 가지 이중의 계약 의혹을 조사 지시합니다. 범대위에 대해서 당일 날부터 2월 5일까지 감사를 실시합니다. 그래서 2월 9일날 보고서를 작성해서 시장에게 보고를 합니다. 그 보고서 내용에 파견 근무부터 시작해서 생활체육회로 마라톤 이관부터 다 들어와 있습니다. 범대위 해체 안까지 들어와 있습니다. 그 짧은 기간에 그리고 2월 23일날 이 행사가 범대위에서 생활체육으로 이관이 됩니다. 그런데 이 지적사항이 시 제출용과 범대위 두 종류로 작성했다 이렇게 나옵니다. 이것은 범대위가 이중 계약서를 작성할 의도가 충분히 있었고 이것을 지적해서 이것을 근거로 해 가지고 마라톤 행사를 범대위에서 생활체육으로 이관시키는 것입니다. 그렇게 의도를 하고 감사를 한 것입니다. 주사님의 증언 그 당시에 범대위에서 근무했던 분의 증언과 감사 결과를 비교해 보면 그런 것을 얼마든지 유추해 낼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마치겠습니다.

나상성위원장

2월 9일날 감사를 해서 2월 18일날 인가 본 청으로 다시 오게 되었는데 전체적으로 범대위에서 마라톤에 관한 업무가 2월 9일날 시점으로 다 끝나버렸습니다. 최은숙이라는 직원도 여기에 쓴 예산도 마찬가지이고 거의 다 2월 달로 다 종결을 해버렸습니다. 그러면 홍승종씨는 그때는 몰랐다 하더라도 지금의 생각은 감사 결과로 이 일이 생겼다고 보지 않나요? 홍승종씨가 본 청으로 오게 된 것도 감사 결과 때문에 오게된 것이라고 생각을 안 합니까?
이미 다 그렇게 되게끔 되어 있는 것을 정리한 차원에서 감사를 했을 뿐이고
현수

문현수위원

본인은 그렇게 생각을 한 것이죠? 감사실에서는 뭐라고 했느냐 하면 혹시 감사실에서 감사 결과 나온 것 보신 적 있습니까?
회계서류나 일반 문서 그 어떤 문서에도 담당자로서 역할을 수행했다는 흔적을 찾아 볼 수 없는 것 파견 공무원으로서 책임 있는 일을 수행하였다는 근거를 찾을 수 없어 그 역할을 의심케 하고 있는 실정이고 그래서 그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더 이상 파견 근무할 의미가 없다 이게 감사실에서 나온 감사결과입니다.
이것을 그렇게 해석을 합니까? 여기에서는 본인 욕하잖아요? 본인이 일을 못한다고 책임 추궁을 하는 것인데 이것을 그렇게 긍정적으로 보십니까?

나상성위원장

홍승종 주사님께서는 나쁜 소리도 좋은 소리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공무원들이 저런 뜻으로 받아들이고 일을 열심히 해야 되는데 여기에 계신 4분은 많은 것을 느낄 것입니다. 본인이 잘못한 것도 안 했다고 난리를 치는데 오히려 홍승종 주사께서는 잘못했다는 것도 저렇게 좋은 뜻으로 받아들이는 공무원이 있다는 것도 아마 저도 앞으로 단체장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내 가슴 속 깊이 새겨놓겠습니다. 감사는 왜 했다고 생각을 합니까? 감사를 안 해도 얼마든지 홍승종씨를 파견 업무를 마치고 귀한 시킬 수 있는데 이미 다 정립이 되었으니까 홍승종씨가 들어가서 거의 할만한 일은 다 했다는 것입니다. 누가 봐도 그래서 감사를 안 해도 홍승종씨를 귀환시킬 수 있는데 굳이 감사를 한 이유가 뭐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그것도 특검입니다. 특검은 시장이 특별지시를 해서 감사한 것을 특검이라고 합니다.
본인의 생각만 내가 시장의 생각을 물어보는 것이 아니고 홍승종씨 본인의 생각 과연 본인은 왜 시장님이 여기를 감사했을까 이렇게 생각을 한번도 안 해 봤습니까? 내가 혹시 무슨 잘못이 있어서 했을까 이렇게 생각을 안 해 봤습니까?
본인의 생각이 왜 감사를 했을까, 가장 단순히 나를 본 청으로 귀환시키기 위해서 감사를 했을까 그것은 아니라고 보죠?
문제가 있어서 홍승종 주사를 본 청으로 불렀을까요? 아니면 문제가 없어서 불렀을까요? 감사결과를 보셨죠?
아무튼 존경스럽습니다. 다음에 저희가 또 혹시 필요하게 되면 그때 다시 한번 증인 요청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힘드시지만 이번에는 사전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해주시기를 바라고 오늘 장시간 정말 이렇게 증언을 해준 것에 대해서 감사드리고 앞으로 좋은 날만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잠시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8분 회의중지

15시3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여기에서 보면 혹시 강계장님, 한번 잘 생각을 더듬어보세요? 마라톤 사무국에서 자꾸 행사 내용이 변경되고 취소되고 하니까 변경내역을 빨리 좀 주라, 뭐가 변경됐는가 요구한 적이 있지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예.

나상성위원장

그런데도 로드스포츠에서 제출 안 했지 않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로드스포츠 사에서 제출하고 안 하고는

나상성위원장

로드스포츠사가 당초에 사업계획서대로 실행을 안 하니까 마라톤 사무국에서 왜 자꾸 내용이 변경되고 취소하느냐 빨리 변경 내역서를 주라, 하고 마라톤 사무국에서 로드스포츠 사한테 자꾸 요구를 했습니다, 모릅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요구했는데 이 사람들이 안 주다가 5월12일날 제출했습니다. 그 내용을 알고 계세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그것은 잘 모릅니다.

나상성위원장

신은철씨, 5월12일날 그 사람들이 제출했어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마라톤 대회가 전날인데 다른 것 준비하느라고

나상성위원장

무엇을 제출했느냐 하면 내역서에 약 1천만 원을 증액해서 제출했습니다. 혹시 알고 있어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나중에 얘기는 들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러면 계장님, 이렇게 합시다, 그 1천만 원의 내역서를 분명히 보냈다고 했거든요. 그 내역서를 저희들한테 가급적이면 오늘 주면 더욱 좋구요. 아니면 불가피하다면 일요일날 오후에 저희들이 나올거니까 일요일날 오후까지 줘도 되고 그리고 신은철씨는 죄송하지만 저희들이 부탁한 모든 자료는 가급적이면 오늘까지 제출을 해주시고 부득이하면 일요일날 오후까지 모든 자료를 제출을 해줘야 합니다. 그동안 거의 다 받았거든요. 몇 가지 사안만 빠진 것만 안 받은 것이 있는데 그것을 마라톤 사무국에 연락을 하셔서 그렇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알겠습니까? 이상이구요. 문현수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예
현수

문현수위원

체육회 통합 사무국장 채용과 관련 되어서 면접 위원이셨잖아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그렇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면접위원으로 선임됐다고 처음에 통보받은 게 언제쯤입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채용 공고 나오기 전에는 연락을 못 받았고 면접시험 한 일주일전 정도로
현수

문현수위원

구두 통보를 받았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구두통보입니다. 유선으로 받았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렇게 통보를 받을 때 그것과 관련된 서류 같은 것을 이 사람에 관련된 것을 이메일이나 이런 것 받은 적 있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없습니다, 당일 날 다 봤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선임기준도 당일 날 다 봤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당일 날 봤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6월21일날 보면 광명시 생활체육협의회 사무국장 채용 면접 시험을 붙임과 같이 시행한다고 그래서 이날 공문 아시지요? 이것은 받으셨지요? 면접 시험을 하겠다고 6월20일날 공문시행이 됐는데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서류는 본 건 없구요. 면접시험위원을 해달라,
현수

문현수위원

이때 보면 면접시험과 관련되어서 기준 같은 것을 다 정했단 말입니다. 그런데 여기 보니까 수석부회장 전결로 했습니다.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예
현수

문현수위원

이게 인사와 관련되어서 굉장히 중요한 것 아닙니까? 사무국장 인사와 관련되어서 어떤 심사기준을 가지고 뽑겠다, 이런 게 지금 여기에 다 들어와 있거든요. 이것을 수석부회장이 전결할 수 있나요? 이게 전결 사항인가요? 제가 봤을 때는 말이 안 되는 사항이거든요.

나상성위원장

계장님, 아시는 대로 답변하세요? 인사에 관한 것은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지금현재 사무국장 채용 건에 대해서는 제가 답변드릴 수 있는 사항은 저희가 다수 인이 응시할 수 있도록 게시 공고를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서 해준 것 그리고 면접시험을 해달라
현수

문현수위원

자꾸 돌리지 말구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돌리는 게 아닙니다.

나상성위원장

그것은 중요한 게 아니니까
현수

문현수위원

행정사무감사를 떠나서 지금 그때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한 것은 연장 건이지 않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제가 알고 있는 부분에서는 나머지 내부적인 서류는 저는 전혀 본적이 없고

나상성위원장

그러니까 문위원님 잠깐만요. 그것을 보라는 게 아니고 사무국장 채용과 관련해서 지금현재 공고든, 면접이든 이런 결재 서류가 수석부회장 전결사안이냐 아니냐 하는 것을 묻는 것입니다. 아니지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명확하게 구분돼있지는 않습니다. 전결규정이, 채용에 관련해 가지고는 체육회장의 권한으로

나상성위원장

그 권한을 결재를 맡아서 모든 것을 기안을 해야지요? 기안은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실행은 반드시 결재를 맡아야 실행이 되는 거잖아요? 그렇지요?
현수

문현수위원

더구나 사무국장 임용 및 해임이 체육회장의 도장의 결재가 있어야만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렇잖아요? 위임 전결사항에 보면 나와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사무국장 임용과 관련해서 가장 중요한 게 뭐냐하면 심사기준입니다. 면접위원들이 어떻게 심사할 것인가 기준, 그 기준을 다 만들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수석부회장이 전결로 했어요? 전결한 것은 문제지만 더 큰 문제는 뭐냐하면 여기 학위가산점을 넣었지 않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예
현수

문현수위원

석. 박사는 3점, 학사는 2점, 기타는 1점입니다. 그런데 더 웃긴 것은 이 심사기준하고 나서 합격자 결정 항에 뭐라고 나와 있느냐 하면 면접시험은 합격, 불합격만을 결정한다, 그러고 나서 각 위원이 채점한 평점의 평균이 중 10점 이상인 자를 합격자로 결정한다, 단 6가지 평정 요소 중 어느 하나의 동일한 평점 요소에 대하여 시험위원의 과반수가 하 1점입니다, 하로 평정할 때에는 평균점수가 10점 이상이더라도 불합격으로 한다고 돼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1차 통과된 사람의 면접을 볼 수 있었던 자격을 가지고 있었지요?

나상성위원장

문위원님 잠깐만요, 이런 문서를 본적이 있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없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오늘 처음 듣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현장에서 면접시험을

나상성위원장

면접시험 당일 날에는 봤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당일 날 채점 기준표하고 응시자들을 봤습니다.

나상성위원장

면접시험 보는 날 이런 기준으로 채점을 하시오 라고 설명을 해주었지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참고자료면서 기준자료입니다.

나상성위원장

그러면 지금현재 문현수위원이 읽은 끝에 그 말은 무슨 뜻인지 혹시 알고 계십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그것까지는 구체적으로

나상성위원장

본인이 직접 점수를 주었으니까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이런 부분의 설명은 안한 것으로

나상성위원장

어떻게 적용했습니까? 그 부분은 어떤 말입니까? 본인이 직접 참여를 했으니까 그 뜻이 무슨 뜻인가 저도 이해가 잘 안되어서 그렇습니다. 그 말이 무슨 말인가요?
현수

문현수위원

과장님, 평점요소 중에 6개 항목이 있습니다. 첫 번째가 전문지식과 응용능력, 여기서 5명의 면접위원이 3점 2점 1점을 나눠주는 것입니다. 두 번째 항이 의사발표의 정확성과 논리성입니다. 다음이 용모, 예의, 품행 다 3점 2점 1점씩 주는 것입니다. 창의력, 의지력, 기타 발전가능성이 또 하나의 항목이고 또 하나가 경력 및 성실성입니다. 마지막이 학위가산점입니다. 그래서 밑에 딱 별표 표시해서 뭐라고 돼있느냐 하면 학위가산점 석. 박사는 3점, 학사는 2점, 기타 하 1점으로 돼있습니다. 그래서 이 6개 항목 중에 어느 누구라도 점수가 높게 나와도 6개 항목 중에 1점을 받은 게 3사람이 있으면 동일한 항목에 있어서 심사위원 중에 3 사람이 1점을 주면 그 사람은 자동 탈락입니다. 그러면 여기 면접대상자 중에 황민성이라는 전 사무국장이 있지요? 이 사람은 고졸학력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은 자격자체가 이미 상실된 것입니다. 왜, 학위가산점에서 5명이 다 1점을 줄 수밖에 없는 구조였습니다. 그래서 실제적으로 면접 채점을 보니까 실제적으로 학위가산점에서 황인성이라는 사람은 다섯 분한테 다 1점을 받았습니다. 이게 뭡니까?

나상성위원장

그 부분은 계장님, 직접 참여했잖아요? 계장님이 봤을 때 이 말은 무조건 고졸이하로는 1점만 주라는 것 아닙니까? 그 말 아닌가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그런 설명은 안 하고

나상성위원장

계장님이 다른 사람이 다 1점씩 주었으니까 계장님도 1점 주었다는데 계장님, 왜 1점을 주었습니까? 여기 보면 학위가산점이 석. 박사 3점, 학사 2점, 기타가 1점이니까 그래서 1점 준 것 아닙니까? 왜 계장님은 1점을 주었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채점표 기준에 의거해서 가산점 자체가

나상성위원장

가산점 자체가 고졸이하는 1점을 주라고 돼있기 때문에 1점을 줄 수밖에 없잖아요? 맞지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예. 그렇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게 항목 중에 하나였지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항목 중에 하나는 아니라고 판단이 됩니다. 가산점이기 때문에

나상성위원장

6개 항목 중에, 이것은 항목으로 인정되는 것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당연히 인정되는 거지요? 5명의 면접위원이 무조건 1점을 줄 수밖에 없는 구조였단 말입니다. 모르겠습니다, 체육회 사무국장이 왜 박사 학위를 갖고 있는 사람이 필요했는지는 저는 모르겠습니다. 이것은 특정인을 배제시키고 특정인을 사무국장으로 채용하기 위한 작품이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더구나 석. 박사학위 갖고 있는 사람이 그 사람의 능력이 어떻든 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체육 공고 연장하고 나서 그분이 응모해서 들어오신 분 아닌가요? 그렇지요? 체육회 수장이 누구입니까? 광명시장 아닌가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예
현수

문현수위원

우리 광명시 시장이 수장이라는 체육회에서 인사에서 차별을 두면 되겠습니까? 지도감독 부서인 문화체육에서 제대로 지적 못해 줍니까? 광명시가 얼만 창피한 일입니까? 인권의식이 없는 도시 아닙니까? 그리고 제가 이것과 관련되어서 얼마 전에 한겨레신문에서 나온 자료에 의하면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아시아나 항공에 권고한 게 있습니다. 아시아나 항공이 국제선 승무원 모집에서 4년제 대학 이상의 학력소지자로 응시자격을 제한 했었거든요. 이것을 뭐라고 했었느냐 하면 합리적인 이유도 없이 해당 학력을 소지하지 못한 응시 희망자를 차별하는 행위라고 판단하여 아시아나 항공에게 채용 제도를 개선할 것을 권고한다고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아시아나 항공에게 권고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국무회의에서 통과된 인권교육법안에서 차별금지조항을 명확히 하고 있구요. 차별금지조항에 뭐가 있느냐 하면 학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정부가 가입하고 우리 대한민국 국회가 인준한 국제조약에 학력으로 인해서 차별하지 못하게 돼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헌법에는 대한민국 정부가 가입하고 우리 국회가 인준한 국제 조약은 국내법과 동일한 효력을 발휘한다고 헌법에 명시돼있습니다. 이런 행위는 국제조약, 국제인권조약 및 대한민국 헌법 위반입니다.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저는 생각이 면접 시험자체가 우리가 채용공고를 냈을 때 학력 제한됐다면 헌법에 위배되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저는 동감은 하지만 하나의 면접시험을 할 때 어떤 면접시험관들이 학력에 대한 가산점을 두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차별이라고 볼 수 없다고 판단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계장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됩니다.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하나의 채용하는 부서에서 회사가 예를 들어서 우리가 공고를 냈을 때 대학교 이상, 대학원이상이라고 냈다면 학력차별이라고 나오겠지만
현수

문현수위원

그렇게 공고를 안 내놓고 나서 나중에 면접에

김동철위원

공고 안을 누구 만들었지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체육회에서 만들었습니다.

김동철위원

황민성씨가 그 당시에 근무했었지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예
현수

문현수위원

그 사람들이 학교 어디 나온 지 알았지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김동철위원

알았다고 생각합니까? 몰랐다고 생각합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저는 몰랐다고 생각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체육회 회장이나 이런 사람들이 황민성 국장이나 오광덕 국장의 학력을 몰랐다?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제가 몰랐다는 것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김동철위원님 질의하신 것은 그 사람들이 알았을까? 몰랐을까 하는 내용입니다.

김동철위원

체육회에서 그것을 만 들 때 그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었다는 것이지요? 그러면서 거기에 고졸은 1점, 대졸은 석사는 2점, 대학원 박사는 3점이라는 항목을 넣고 거기에 단서 란에 보면 전 항목 중에 10점 이상을 받는다 하더라도 한 항목에 대해서 최하점 수 1점을 받게 되면 무조건 탈락이라는 단서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은 고의적으로 황민성이라는 사람을 떨어뜨리기 위한 수단으로 집어넣다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것에 대해서 과장님, 대답한번 해보세요?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저는 점수를 어떻게 평점을 했는지도 사실은 전혀 몰랐고 아까 문현수위원님께서 대한민국 헌법 위반이다, 이런 말씀도 하시고 그랬는데 만약에 저희 과에서 인력 채용을 할 때는 그런 부분에서는 좀더 검토를 해서 했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

김동철위원

제가 물어보는 것은 일부러 어느 특정인을 떨어뜨리기 위한 수단으로 그런 조항을 만들었다고 생각하느냐 안 하느냐 묻는 것입니다.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가산점을

김동철위원

채점자들이 전부다 1점을 주었다고 합니다. 나는 그것을 못 봤는데, 맞습니까?
현수

문현수위원

맞습니다.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우선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가선점 부여라는 것은 공무원들도 시험을 치르게 되면 정보처리기사 자격증 같은 경우 3점을 가산점을 주구요. 국가유공자에게는 높은 점수를 주어서 상당히 혜택을 주는데 그런 의미로 저는 받아들이고 싶고
현수

문현수위원

국가유공자와 어떻게 학력을 같이 보십니까? 왜 이렇게 광명시 공무원들은 인권의식이 없습니까?

김동철위원

그런 조항을 삽입해서 채용공고를 내는 과정 속에서 황민성이라는 특정인을 떨어뜨리기 위한 고의성이 있었느냐 없었느냐를 물어보는 것입니다. 과장님, 개인적인 생각을 대답해 보세요?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그것은 황민성씨 혼자만의 대상인지 아니만 다른 대상인지 저는 모르기 때문에 그것은 말씀을 드릴 수 없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증인 채택을 하셨으니까 그때 여쭤보시면 정확한 답변을 받으니까 저희들도 모르는 사항인데 어떻게 답변을 합니까?

김동철위원

행정사무감사 때도 과장님, 말씀 하셨잖아요? 채용 과정 자체도 불법이라고 인정했잖아요? 정말 잘못된 것이라고 솔직하게 대답을 하세요?

나상성위원장

계장님의 책임성을 추긍하는 게 아니고 어차피 이 특위는 체육회나 생활체육에 있는 거지 계장님과는 전혀 관련없는 것이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단, 계장님이 여기에 심사위원으로 들어갔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그래서 그것 때문에 그 정황을 누구보다도 계장님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계장님한테 여쭤보는 것입니다. 지금현재 면접시험 계획이나 면접시험방법, 면접시험위원 선정 이것에 대해서 당일 날 받아봤습니까? 사전에 본적이 없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사전에 본적은 없습니다.

나상성위원장

면접시험 계획안에 대해서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예

나상성위원장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시장의 결재를 안 맡았다는 것이네요? 시장결재를 맡았으면 계장님은 봤겠지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체육회장 결재를 맡았다 하더라도 통상 문화체육과는 협조를 안 받습니다.

김동철위원

심사위원으로 계장 이전에 다른 사람이 하기로 돼있었지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아닙니다. 처음부터 저한테 전화가 왔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당일 날은 면접시험 계획안을 봤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면접시험 채점표만 나눠준 것은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계획안은 안 봤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이것은 기억이 안 납니다.

나상성위원장

언제 봤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지금 보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신은철씨, 이것 언제 보셨어요?
언제 받았어요?
계장님이나 과장님한테는 안 보여줬어요?
홀다만 철했지 보여주지 않았다?
계장님, 면접시험 채점표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평가 기준점수가 있어요? 그렇지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예

나상성위원장

가산점이라고 할지라도 평점 기준 점수 위에 점수를 심사위원이 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예를 들어서 여기에 하 1점이 돼있는데, 과장님, 학위가산점에서 예를 들어서 상 3점이 돼있었어요? 그런데 이 3점 이외에 더 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없다고 판단됩니다.

나상성위원장

또 더 낮게 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왜 없습니까? 가선점이라고 할지라도 이미 기준이 돼있기 때문에 심사위원들이 임의대로 줄 수 있는 점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없다고 판단됩니다.

나상성위원장

그래서 결국 여기 표기 돼있는 그 범위 안에서 적용돼있는 것만 점수를 줄 수 있는 것이지요? 안 그렇습니까? 1점 2점 3점 범위 안에서 해당되는 점수만 줄 수 있지, 계장님이 임의대로 줄 수 있는 점수가 있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임의대로 줄 수 있는 부분은

나상성위원장

저는 학위가산점에서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그 부분에 대해서는 기준을 정해놨기 때문에 고졸은 3점을 줄 수도 없는 것이고 그것은 인정을 합니다.

나상성위원장

그러면 다음에 합격자 결정을 한번 봐주실래요? 여기에 보면 뭐라고 나와 있느냐 하면 그 위에 면접시험 기준에 1항 2항 3항 4, 5, 6항 나와있어요? 안 나와있어요? 항 나와있지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나와있습니다.

나상성위원장

그 밑에 보겠습니다. 합격자 결정, 각 위원이 채점한 평점에 평균이 중이 10점입니다, 중이나 10점 이상인 자를 합격자로 결정한다, 단 6가지 평점요소 중 여기서 6가지는 1,2,3,4,5,6항을 말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다른 것을 말하는 것입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문서 내용으로 봐서는

나상성위원장

이것을 말하는 거죠, 문서 내용으로 봐서는, 이중 어느 하나라도 동일한 평점요소에 대하여 시험위원의 과반수가 하 1점으로 평정한 때에 평균점수가 10점 이상이더라도 불합격으로 한다, 이 말은 제가 유권해석을 하면 이 말은 1,2,3,4,5,6,항 중에서 1점 짜리가 6명이니까 과반수 이상이니까 3개만 나와도 무조건 불합격 처리한다는 말이지요?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문서 내용으로는 그렇습니다.

나상성위원장

그렇다면 지금현재 이 평점 기준 점수표로 봤을 때 황민성씨는 1점이 몇 개 나올 것 같습니까?
담당

인사담당

강응천 심사위원 전원이 나올 것 같습니다.

나상성위원장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래서 아까 처음에 말씀드렸던 위임 전결 사항을 어기면서까지 체육회장이 결재가 있어야 될 서류에 수석부회장이 임의적으로 자기 싸인을 통해서 이런 심사기준을 마련한 것입니다. 말도 안 되는, 그래서 본 위원이 제 실명으로 국가인원위원회에 이것을 질의를 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에서 뭐라고 답신이 왔느냐 하면 법인, 단체 또는 사인에 의하여 성별, 종교, 장애, 나이, 사회적 신분, 출신지역, 출신국가, 출신민족, 용모 등 신체조건, 혼인여부, 임신 또는 출산, 가족상황, 인종, 피부색, 사상 또는 정치적 의견, 형의 효력이 실효된 전과, 성적 지향, 학력, 병력 등을 이유로 고용, 제화, 용역, 교통 수단 등 그 이용과 관련하여 합리적인 이유 없이 특정한 사람을 우대, 배제, 구별하거나 불리하게 대하는 행위를 우리 국가인권위원회에서는 조사대상으로 규정하고 있다고 답변이 오면서, 진정 방법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할 수 있는 방법까지 상세하게 해서 답변이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국가인권위원회에 전화를 해서 확인했습니다. 거기에서 저한테 뭐라고 답변을 주었느냐 하면 꼭 피해를 느꼈다고 하는 사람만 진정을 내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는 광명시의회 문화체육단체보조금조사특별위원회인데 이러한 차별행위가 발견되어서 우리가 진정을 내도 되겠느냐고 했더니 진정 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조사 나오겠다고 답변이 왔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이것을 차별행위로 보는 것입니다.

나상성위원장

하여튼 계장님 거기에 대한 책임이 없다고 하는데 과장님은 지금 이런 상황을 보았을 때 고졸자는 사무국장으로 채용될 수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이 문서상으로 보았을 때.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없다고

나상성위원장

그렇다면 실질적으로 고졸자는 사무국장으로 채용 안 한다는 말과 같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이 문서상으로 보았을 때.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아닐 수도 있겠지요.

나상성위원장

이 문서상으로 보았을 때 지금 과장님 확인했잖아요. 고졸자가 합격할 수 있겠어요.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지금 그 문서상으로 할 수 없겠지요.

나상성위원장

이 문서상으로 고졸자는 광명시생활체육회 사무국장으로 도저히 합격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지요.
창근

민창근문화체육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그리고 나서 사무국장을 채용하고 나서 2007년 7월20일 시청중회의실에서 체육회이사회를 엽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여러 가지 의결을 하는데 무엇을 의결하느냐 하면 생체 위임전결내규를 바꿉니다. 그래서 바꾸는 것 중에 하나가 일반직 직원의 채용 및 과장급 이상 승진이 원래 체육회장 결재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생체협회장 결재로 전결사항으로 바꾸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한 것이 사무국장 공모했다 탈락되었던 박태윤이라는 사람을 대리로 채용합니다. 생체협의회장이 그렇게 합니다. 지금 박태윤 대리 근무하고 있지요.
그것이 지금 우리 광명시 생체에서 보여준 일련의 모습입니다. 마치겠습니다.

나상성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민창근 문화체육과장님 그리고 강응천 계장님, 권경식 계장님, 신은철씨 긴 시간동안 애 많이 쓰셨습니다. 저희도 그 노고에 대해서 저희 위원회 모두는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향후에 민간인들을 출석요구를 했습니다. 이 민간인들이 성실하게 조사를 받아서 당초 저희들이 추구하는 목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협조해 주시고 도와주신다면 저희들이 정말 보조금을 지원하는 단체에 문제점이 무엇인가를 면밀히 파악하고 검토해서 향후에 이런 일이 없도록 하는 초석과 기틀을 마련하는데 저희들이 앞장서겠습니다. 그렇게 도와주시기를 바라고 남은 기간도 한결같이 그 마음으로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관계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제11차 1일차 문화및체육단체보조금조사특별위원회는 2007년11월26일 오전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10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