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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손인암 의원 발언

141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08-01-29

손인암 의원 프로필 보기 →

손인암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진행에 앞서 회의방청 등에 관한 안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광명시의회 회의규칙 제75조에 의하면 회의장 안에는 의원, 관계공무원, 기타 의안심의에 필요한 사람과 의장 또는 상임위원장이 허가한 사람 외에는 출입할 수 없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제81조에는 회의장 안에서의 녹음, 녹화, 촬영 및 중계방송의 경우는 의장 또는 위원장이 허가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회의장에서 방청. 녹음. 녹화 등을 하고자 하는 분은 의장 또는 위원장의 허가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1회 광명시의회 제3차 자치행정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먼저 오늘 본 위원회의 의사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행정지원국 민원정보통신과, 지적과, 차량등록사업소, 시민회관 소관 2008년도주요업무계획보고의건을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2008년도주요업무계획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민원정보통신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계속 사업은 향후추진계획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해 주시고 신규사업 위주로 자세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정보통신과장께서는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두식

길두식민원정보통신과장

민원정보통신과장 길두식입니다. 먼저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시며 민원정보통신과 업무에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신 손인암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담당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 소개) 강규원 정보기획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안흥병 정보통신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유연홍 행정정보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조옥순 민원행정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순형 호적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으로 담당 인사를 마치고 2008년도 민원정보통신과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는 별도 보관)

손인암위원장

민원정보통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광대역 자가 통신망을 우리 시에 거의 다 깔았습니까?
두식

길두식민원정보통신과장

1차 적으로 다 깔았고 한번에 끝나는 것이 아니고 소하택지개발이나 역세권 택지개발을 통해서 계속적으로 깔아나가야 될 사항입니다. 뉴타운 계획이 있어서 건축이 새로이 되면 거기에다가 광대역 통신망을 추가적으로 계속 깔아나가야 될 사항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정부의 U-IT839 정책에 따라서 2010년 ALL IP의 전환에 대비하여 일반 전화를 IP전화로 전환함으로서 그랬는데 이것도 광대역통신하고 무슨 관계가 있나요?
두식

길두식민원정보통신과장

광대역통신망입니다. 이 전화 자체가 인터넷 전화이기 때문에 전부 자가망 그러니까 IP를 기반으로 하는 통신망을 이용해서 나가는 것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지금 이것을 쓰고 있는 관공서도 있는 것 같습니다. 번호가 070으로 시작하는데 지역마다 틀리겠지만 기관에 따라 틀린지
두식

길두식민원정보통신과장

그렇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이것을 실시하는 디지털 대학교들이 있는 것 같고 이것을 보면 컴퓨터 전화기 영상등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했는데 뒤에 보니까 문제점이 있습니다. 만약에 이것이 되면 시스템 장애 시 인터넷 및 전화 등 모든 통신이 일시에 마비될 위험이 있다고 합니다. 밑에 대책에는 네트워크 장애를 대비하여 링형 또는 매쉬형 토플로지로 망 이중화 구성 이것을 하게 되면 자금도 그렇고 2010년까지 시행을 할 수가 있습니까?
두식

길두식민원정보통신과장

간단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금은 이 전화선 하나가 더 들어오는 것이 그렇게 비용이 감축되고 편리하다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그것이 아니고 우리 시청을 벗어나게 되면 그 외에 장비가 어마 어마합니다. 모든 그러한 시설물이나 이런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하는 것을 멀티미디어 서비스라고 합니다. 이메일, 전자 결재, 등. 초본 이런 것들이 한 군데에서 인터넷까지를 한 선에서 처리하는 것을 멀티미디어라고 합니다. 멀티미디어가 되면 멀티미디어선이 멀티미디어 어디를 통하든지 광대역 자가통신망을 통해서 전부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광대역자가통신망은 도로가 되겠습니다. 아까 이야기한 것이 대책에서 링형 또는 매쉬형이라고 하는 것은 여기가 끊어지면 제2,3,4 루트까지 만들어놓은 것을 매쉬형 토플로지로라고 합니다. 이것을 망 다중화라고 부르는데 이것을 다 광대역자가통신망에서는 지금 만들어가고 현재 서비스에서는 끊어져도 전부 통화가 될 수 있게끔 조치를 해나가고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제가 보기에는 실제로 행정망이 이렇게 발달을 하고 빠른 속도를 내서 발전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집행부의 일을 하시는 분들은 여기에 못 따라가는 것 같습니다. 시민들이 느끼는 어떤 느낌이나 이런 것이 그렇게 안 느껴지십니까? 실제로 만들어서 일을 하시는 분들은 엄청나게 발전도 하고 있는데 실제로 시민들은 이런 것을 못 따라함으로서 편리하게 못 느끼고 있습니다. 이런 것의 홍보를 많이 해주셔야 될 것 같은데 이번에 전철 사거리역에 민원실을 없애버렸습니다. 거기에 어떤 서비스를 또 해주실 것인지 무인민원발급기 두 대만 놓으신다 했는데 그 다음에는 민원정보통신과에서 거기에다가 어떤 서비스를 더 해주실 계획인지
두식

길두식민원정보통신과장

민원서비스 코너가 도시철도공사에서 요청을 해왔습니다. 더 이상 빌려줄 수 없다고 그리고 우리는 좀더 연장을 해달라고 해서 없애려는 홍보기간을 둔 다음에 폐쇄를 했습니다. 무인민원발급기가 원래 한 대가 있었는데 이번에 한 대를 더 추가를 했습니다. 주로 많이 발급해 가는 것이 등. 초본이 가장 많습니다.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하고 있고 무인민원발급기는 추석 때, 설 때 새벽1, 2시든 언제든지 발급될 수 있는 무인민원발급기를 시민서비스 차원에서 만들자는 것이 실내체육관 같은데 보면 새벽 2시 3, 4시 이용율이 많습니다. 일요일날 놀러 왔다가도 충분히 민원을 발급할 수 있도록 조치하는 차원에서 365일 무인발급기를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다른 것처럼 혹시 돈이 들어가 있는 기계다 보니까 파손을 한다든가 기계를 훼손시키는 그런 사례는 없습니까?
두식

길두식민원정보통신과장

그것이 안산시 단원구에서 그런 사항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거기에 대한 설계를 완벽하게 합니다. 안에 충격을 주는 문이 잠겨버리고 바로 안에 CCTV가 작동을 하면서 경비실로 알리도록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시민감동 민원행정 추진이라는 것이 있는데 홍보를 하는데 이 홍보를 정말로 어떻게 잘해야 좋은가 제가 보니까 인감증명 대리발급 SMS 문자서비스가 있는데 휴대폰으로 문자서비스를 전부 하시니까 우리 시에 긴급하게 알려주는 일이라든가 그런 것이 있을 때 문자 서비스로 홍보를 하실 수 있는 그런 시스템도 다 되어 있습니까?
두식

길두식민원정보통신과장

다 되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손인암위원장

무인민원발급기에 대해서 저도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민원실이나 종합민원실 본 청 안내실에 무인 민원발급기의 이용객이 많이 있습니까?
두식

길두식민원정보통신과장

여기의 이용객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가장 많은 데가 역사나 이런 데가 많이 있습니다.

손인암위원장

제가 동사무소를 가보면 민원을 보시는 분이 굉장히 많습니다. 서류 떼시는 분이 동사무소에다 이런 무인민원발급기를 1대씩 설치하게 되면 3분이서 인력을 1,2명 줄이는 것은 쉽게 줄이겠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1대를 설치해 놓으면 대개가 다 민원서류를 떼러오시는 민원 인들인데 동사무소에 하나씩 설치해 놓으면 관리하시는 직원 1명이서 사용방법을 모르시는 분이 있으면 사용방법을 설명하게 되면 창구에서 호적이다 등본이다 이런 것을 떼시는 분들 3명 정도가 종사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1명 줄이는 것은 쉬울 것 같고 2명까지도 줄이면 18개 동에서 1명씩만 인원이 잉여인력이 나오면 18명 아닙니까? 굉장히 효과적일 것 같은데 검토해 가지고 한번 시행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두식

길두식민원정보통신과장

알겠습니다.

박은정위원

우리 청 내에 컴퓨터가 전체 몇 대가 있습니까?
두식

길두식민원정보통신과장

1,972대가 있습니다. 2007년 12월말일 현재입니다. 일반업무용이 1,862대가 있고 교육용이 110대가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그러면 약 2,000대 정도 되는 것인데 1년에 유지보수를 해야 되는 그런 컴퓨터는 이 중에서 몇 대 정도 됩니까? 몇 % 정도나 됩니까?
두식

길두식민원정보통신과장

새 컴퓨터를 사면 1년간은 무상유지보수가 되고 이후부터는 유지보수비가 들어가는데 작년에 보면 2/3정도가 유지보수 대상입니다. 그것을 다 유지보수비를 세우지 않고 7, 800대 정도 됩니다.

박은정위원

유지보수 한다고 해서 100% 저희가 유지보수비가 되는 것은 아니죠? 전체 비용의 몇% 되는 것이겠죠?
두식

길두식민원정보통신과장

하드웨어 유지보수비는 보통 8%로 하고 소프트웨어 유지보수비는 12, 15%이내에서 하고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저희가 예산서에 보면 컴퓨터 유지보수비가 있습니다. 그것이 전체 보수로 들어가니까 10억대 이상으로 넘어가는데 우리가 하는 부분이 1년의 예산서에 보면 약 4000정도 예산이 서 있습니다. 이것이 대수라든지 전체적으로 몇% 정도 되는지 궁금해서 물어본 것이고 7, 800대 정도라니까 알겠습니다. 그리고 민원 행정계의 소속으로 직원이 몇 분 계십니까?
두식

길두식민원정보통신과장

6명입니다.

박은정위원

그 중에서 여권 담당하시는 분이 몇 분이 계십니까?
두식

길두식민원정보통신과장

여권은 기능 1명이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창구에서는 그 분이 모든 처리를 하는 분이 한 분이 계십니까?
두식

길두식민원정보통신과장

여태까지는 우리시가 접수 기관이었습니다. 접수만 받아서 경기도에 넘겨주는 일을 했습니다.

박은정위원

국가시책으로 4월 1일부터 여권이 우리 시에서 전체 담당하게 되죠?
두식

길두식민원정보통신과장

수행기관으로 바뀝니다.

박은정위원

제가 알기로는 우리에서 가까운 데는 구로구청으로 많은 광명시민들이 그쪽이 수행기관이었기 때문에 하루에 1일 150명 이상의 광명시민들이 여권을 내고자 하는 인구에 비하면 많이 구로구청에 가셔서 일을 보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수행기관이 구청에서 바로 하면 기간이 짧아지기 때문에 여권을 그쪽에서 내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150명이라고 하시면 4월 1일부터는 청 내로 올 것이라고 광명시청에서 제가 조사한 것으로 봐서는 현재 1일 3, 40명 여권을 내시고자 하는 주민들이 계신데 그 분 플러스 150명 그러면 약 200명 최소한 150~200명 정도 되는 여권 수요자들이 4월 1일부터는 광명시로 오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물론 구로구청에서 하시는 분들이 100% 오시지는 않겠죠. 우리가 그것에 대비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여권 담당으로 3, 40명에서 150~200명 된다고 하면 어떻게 됩니까? 5배 ~6배의 수요가 늘어난다고 볼 수 있는데 지금 현재 1명이 담당하고 계신데 거기에 대해서 대비하셔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두식

길두식민원정보통신과장

저희가 인근 시나 벤치마킹을 했습니다. 구로구에서는 하루에 550건 정도 여권을 발급하고 있고 영등포에서는 400건 정도 됩니다. 여권이라는 것이 특수성이 있어 가지고 주소지와는 관계없이 교통의 편리성이나 접근성이 편한 곳으로 사람이 몰립니다. 저희가 예측컨대 150명이라는 사람이 다 오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영등포에는 6~70명의 저희 시민들이 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가산디지털 단지에서 구로구청으로 가는 것이 빠르냐 한 정거장인 철산역으로 오는 것이 빠르냐 이렇게 봤을 때는 가산디지털 단지에 있는 사람들이 다 온다고 예측을 해야 되겠고 개봉동이나 구로구 항동, 궁동 이런 데에는 그쪽으로 갈 이유가 없습니다. 한 코스니까 저희가 생각하는 것이 1일 200~250건 정도를 예상합니다. 여권을 접수한 사람은 여권접수가 이 업무에 숙달된 사람들은 60건, 50건 그 보다 못한 사람들이 저도 이것이 이렇게 어려운 것인 줄 몰랐는데 가서 보니까 영어 같은 것도 맞지 않고 이런 것이 틀리면 전부다 다시 돌아옵니다. 하나 잘못 기재해서 돌아오게 되면 그 사람이 외국을 나가는데 문제가 생기고 민원이 발생될 수밖에 없습니다. 전체적으로 서명관계, 아파트 번지수를 써야 되고 동. 호수를 쓰면 다시 돌아옵니다. 그런 점검을 해서 보면 한 사람이 보통 8~10분을 점검을 하고 예비 점검과 본 점검을 해 가지고 입력을 하고 신원조회를 하고 이렇게 되면 상당한 시간이 걸립니다. 교부를 할 때에도 교부가 별일 아니지만 벽면만큼 케이스를 만들어 가지고 3,4개월 전에 찾아갈 것을 안 찾아간 것부터 해 가지고 보면 굉장히 많습니다. 주민등록처럼 되어 있는 것도 아니고 수첩으로 되어 있으니까 견출지로 다 붙입니다. 복잡하고 교부하는데 3명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보통 200건 정도 되면 16명 정도가 근무를 하고 창구가 60건씩 나누더라도 4, 5개 창구가 있어야 됩니다. 4월 1일부터는 여권 발급을 실시하는데 사전에 인력을 구성해서 미리 교육을 충분히 시킨 다음에 바로 여권발급에 들어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혼란스러울 것 같습니다. 여기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은정위원

준비를 하고 계신 것이네요? 염려스러워서 혹시나 왜냐하면 민원 대란이 일어날 것 같아서 그리고 요즘에는 해외로 나가시는 분들이 우리 나라가 손가락 안에 낄 정도의 해외여행자가 많다고 하는데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 준비를 하셔야 될 것 같고 몇 분 정도 외교통상부에서 지정하는 여권이 몇 분인지 아십니까?
두식

길두식민원정보통신과장

5명이 내려왔는데 수요예측은 여권발급을 평균 200건으로 올려봤습니다.

박은정위원

우리 시에서 예상하시거나 준비하시는 인원은 몇 분으로 생각하고 계십니까?
두식

길두식민원정보통신과장

정규직으로 7명 창구마다 1명씩 있어야 되니까 4명하고 심사관리 2명하고 교부 1명으로 최소한 7명은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정규직 7명과 보조인력, 기간제 근로자를 쓸 예정으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국장님하고 같이 상의하신 것입니까?
두식

길두식민원정보통신과장

그렇습니다.

박은정위원

다행입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외교통상부 자체에서는 접수 3명, 심사 1명, 교부 1명 5분인데 민원 대비해서 7명 정도 생각하신다니까 마음이 놓여지고 민원처리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4월 1일전에 잘 해결이 되셔서 복잡하지 않도록 잘 해결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두식

길두식민원정보통신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손인암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영현

박영현위원

진짜 민원 서비스를 봤을 때 지난번 신문에 보니까 구로구청에서 발급해준 데에서 여권을 안 찾아가면 쌓이잖아요? 우체국 택배를 통해서 계약을 해 가지고 여권 발급하러 오는 사람과 대화를 해 가지고 찾으러 올 것인지 아니면 발송을 받을 것인지를 확인해 가지고 우체국 택배로 날려버리는 것입니다.
두식

길두식민원정보통신과장

지금 시도 현재 실시하고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그런 것을 보니까 정말 모두 바쁘시니까 시간에 찾으러 못 오면 밀리고 하니까 확인을 해서 그렇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손인암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지적과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계속 사업은 향후추진계획 위주로 간략히 보고해 주시고 신규사업 위주로 자세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적과장께서는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선

박보선지적과장

지적과장 박보선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과 직원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담당 소개) 이동기 토지관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장현숙 지정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형철 지적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토지관련업무를 담당하는 이병철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지적과 2008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는 별도 보관)

손인암위원장

지적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올해 새로운 한해가 되었고 새 정부가 들어오게 되면 부동산도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심리가 많은 한해인데 116P에 우리시의 개별공시지가가 몇%정도 상승합니까?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표준지 조사를 하고 있는데 아직 결정이 안 되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작년보다 20% 가까이 올랐는데
보선

박보선지적과장

대략 13% 정도 올랐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개별공시지가가 그렇게 오르게 되면 만일에 종부세에 해당하는 일도 많이 있을 것 아닙니까? 우리 시는 그런 것이 많이 없습니까?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종부세는 국세인데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금액을 낮춘다고 하니까 더 줄어들게 됩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진짜 뉴타운사업을 하는 광명동 같은 경우에 어떤 재산을 거래를 하려고 하면 허가제로 완전히 바꾸어져 있기 때문에 제 개인이 팔고 나오고 싶어도 그것을 못하고 전세라도 놔두고 가든지 해야 되는데 그런 것에 대한 대책이나 그런 것은 없습니까?
보선

박보선지적과장

토지거래 허가지역인 뉴타운 지역에서는 예를 들어서 집을 팔든가 임대를 주고 옮겨야 될 사유가 발생하면 그런 것은 감안이 되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부동산거래신고제도의 운영에 보면 계약 일로부터 60일 이내에 당해 토지 또는 건축물 소재지 관할 시장, 군수, 구청장을 통해 가지고 하면 팔고 그것을 할 수 있다는 그런 뜻이죠? 60일 이내에 모든 것이 해결이 되면 다행인데 안 될 수도 있잖아요?
보선

박보선지적과장

계약 일로부터 60일 이내니까
영현

박영현위원

잘 알겠고, 몇 번 찾아가기도 하고 그런 일인데 정말로 시에서 하는 행정이 종 변경 때문에 상당히 부동산 개업을 하는 분들의 애로사항이 많은데 과장님은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선처를 해주시면 좋겠는지 말씀을 해주세요.
보선

박보선지적과장

위원님 말씀하시는 의도를 알겠는데 저희가 공인중개사의 공인 부동산거래 신고제에 관한 법률을 보면 부동산 업소가 일반업무시설이나 근생2종으로 바뀌었습니다. 근생2종이나 일반 업무시설이면 해주고 있는데 그것이 아닐 경우에는 용도변경을 한다든지 기재 상 변경을 해서 조례에 맞춰와야 저희가 허가해 주고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우리시가 원스톱 서비스, 민원 행정의 고객감동 서비스라고 해놓고 업무를 보러 가면 원스톱 서비스도 아니고 고객감동도 아니고 답답한 면이 있어서 정말 큰 것이 없으면 계장님이나 실무 하시는 분들이 최대한 노력을 하셔 가지고 그런 일이 있으면 시장님께 도 건의를 하시든가 해서 해주셔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그런 것도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원스톱 서비스, 고객감동 서비스하면서 실제적으로 피부에 와 닿는 서비스를 해주셔야 됩니다. 그런 방법을 연구하셔 가지고 빨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끔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박은정위원

지적측량 기준점 관리하는 것에 대해서 113P에 보니까 총 1,543점의 기준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여쭤봤을 때 관리하는데 있어서 기준점을 찾지 못해 가지고 관리하지 못하는 것도 있었잖아요? 그것이 아주 큰 해를 입거나 그런 것은 아니지만 왜냐하면 기준점을 다시 찾아서 거기를 설치하시면 되기는 되지만 관리하는 측면에 있어서 제가 다른 시를 봤는데 기준점을 거기에다가 빨간색을 칠해 놨습니다. 그런 시도 있습니다. 지나가다가도 여기에 있구나라고 눈에 띄게 되어 있는데 우리시도 그런 방법을 써보면 잃어버린 기준점을 더 빨리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 어떠십니까?
보선

박보선지적과장

일제 조사를 매년 하고 있습니다. 일제 조사할 때 가지고 가서 기준점을 찾는데 지장이 없습니다.

박은정위원

그것을 많은 시민들이 밟고 이러다 보니까 지워지고 없어지고 묻혀지고 못 찾고 결국은 표시를 하셔도 나중에 찾지 못하는 기준점이 꽤 나왔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보선

박보선지적과장

저희가 측량을 하기 위해서 찾지 못하는 기준점이라기 보다는 저희가 찾지 못한다는 것은 망실된 것입니다. 측량을 하기 위해서 거의 다 찾습니다. 관리하는 대장에 위치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색칠이 좀 지워진다 하더라도 찾는데는 지장이 없습니다.

박은정위원

측량 대장을 봐서는 찾을 수는 있겠죠. 지난번 회기 때 제가 말씀드렸을 때 분실되거나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라고 하셨기 때문에 제가 관심을 갖고 가다보니까 보이더라고요. 그러면 어떨까 라고 해서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한번 생각해 봐주시고 기준점 주변에 테두리 하는 것도 물론 좋기는 한데 새로운 방법으로 해서 쉽게 찾을 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 해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보선

박보선지적과장

알겠습니다.

박은정위원

색칠하거나 그런 것은 가능하죠? 그런 방법을 써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이상입니다.
보선

박보선지적과장

알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이번에 통반장들을 통한 새주소 고지 교육 교재발간 교재만 발간해서 드리는 것인지 아니면 통반장들을 새 주소에 대한 어떤 특별한 교육이 있으신 것입니까?
보선

박보선지적과장

새 주소 고지를 할 때 통반장을 통해서 일단 먼저 실시를 합니다. 시작하기 전에 통반장들에게 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지적과에서 다 불러 가지고 하는지 아니면 각 동에 나가서 하는지 방법적인 것을 말씀해 주세요.
보선

박보선지적과장

저희가 다 불러서 하기는 어렵고 통반장들이 많으니까 각 동에 저희가 순회하면서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계획이 잡히신 것입니까?
보선

박보선지적과장

아직까지 계획은 정확하게 잡지 않았고 기간이 있으니까 그렇게 하려고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모르시는 분들도 꽤 많으실 것 같습니다. 통반장들에게 몇 번 지적을 해 가지고 저희 기관 단체들 복지관이라든가 이런 데는 제가 우편물을 받아보면 잘하는데는 이제는 아주 잘합니다. 그런데 아직도 잘 못하는데는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 과장님께서는 일단 행정 쪽에서라도 세무과, 지적과 이런 데에서도 "시청로 20번지" 이런 것부터 저희들이 연습을 하고 통반장님들 교육도 잘하셔서 어떻게 하든지 좀 반장까지 해서라도 주민들이 알 수 있게끔 하시고 제가 보는 것은 저는 13단지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만 13단지에 들어가는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쪽에 항상 많이 붙여놓습니다. 음악축제도 붙여놓고 공고 이런 것도 붙여놓는데 관심이 없는 분들은 안 보는 사람은 안 보지만 관심 있는 분들은 그런 것을 한번 읽어보시고 올라가시고 해서 그런 것도 하나의 효과가 있을 듯 합니다. 그런 것을 생각을 해보셔서 새 주소활용 하시는 방법으로 생각해 봐주십시오. 이상입니다.
보선

박보선지적과장

알겠습니다.

손인암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5분 회의중지

11시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차량등록사업소 소관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계속 사업은 향후추진계획 위주로 간략히 보고해 주시고 신규사업을 자세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량등록사업소장께서는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차량등록사업소장 문정호입니다. 광명시 발전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전념하시는 자치행정위원회 손인암 자치행정위원장님과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08년도 의회업무보고를 드리기 앞서 차량등록사업소 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 소개) 김홍범 차량행정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형식 차량등록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한동석 차량관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다음은 차량등록사업소 2008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는 별도 보관)

손인암위원장

차량등록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자동차책임보험 미가입자 관리라고 해 가지고 책임보험도 안 넣는 사람이 이렇게 많습니까? 차량을 등록하거나 이러면 의무적으로 책임보험에 가입해야 되지 않습니까?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의무적으로 해야 되는데 지금 현재 보면 IMF이후로 실질적으로 차량을 소유할 수 없는 능력이 안 되는 사람들이 차를 가지고 다니면서 보험에 가입을 안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무 보험 차량이라는 것인데 한번 사고가 나면 엄청나게 나오는데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경찰에서 불시검문을 해 가지고 보험을 안 넣은 사람은 무 보험으로 2회 이상 적발되었을 경우에는 검찰로 보내고 무 보험 1회로 걸렸을 때는 과태료 40만원 부과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법적으로 40만원 물린다면 차라리 그것 가지고 보험을 들어 가지고 다니는 게 낫지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대부분 안 들고 다니다가 불시검문에 걸려 가지고 이 차량이 보험에 안 들었구나 그것이 적발되었을 때 1회에는 범칙금 40만원 내고 2회 이상 걸렸을 때는 검찰에 보내고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알겠습니다. 사망자 소유 자동차 상속 이전하는 것도 문제네요.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이것은 저희 시민들에게 조금이라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왜냐하면 사망자가 사망했을 때는 집안이 안 좋은 상태이고 경황이 없어 가지고 상속을 깜빡 잊어버리고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동사무소에 안내문을 줘 가지고 동사무소에 사망자의 사망 신고를 할 때 안내문 드리면서 3개월 이내에 안 하면 과태료를 물리니까 상속하십시오 저희도 사망자 명단을 확보해서 사망자의 가족에게 우편을 띄우고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등록사업소를 거기로 옮겨놓고 나니까 찾아오시는 분들의 불평불만이 없습니까?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불만과 불편은 없는데 민원이 조금 늘어났습니다. 매매 자동차가 있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5%에서 많을 때는 10% 늘어났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잘 하셔 가지고 진짜 불편 없이 차량등록사업소가 잘 되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치겠습니다.

손인암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은정위원

자산물품에 보면 분리수거용 쓰레기통을 구입하신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쓰레기통이 한 대가 30만원이나 되는 그런 것을 쓰셔야 됩니까? 그러면 그것을 대 라고 해서 이해가 안 가서 그러는데 쓰레기통이 분리다 하면 여러 개 한 세트를 한 대로 하신 것입니까?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일반 쓰레기하고 폐, 캔

박은정위원

그것의 한 세트를 한 대라고 해서 2대라고 하신 것입니까?
우편발송을 하시는데 고지서 발송도 하시고 예산서에 나온 것만 말씀을 드리면 이것 말고 다른 것의 설명을 해주시면 제가 이해가 될 것 같습니다. 명령서 발송 우편 3,000매를 발송을 하고 계신데 반송이 월 1,000매씩 해서 반송료를 내고 있습니다. 우편 보내는 것은 괜찮은데 등기나 이런 것들은 직접 수거하시는 우편배달원 그분께서 오시기 때문에 반송료를 내는 것은 알고 있는데 월 3,000부 보내는데 1/3 정도 월 1,000부 정도가 반송이 되어온다면 어떻게 이해를 해야 될지 여쭤보겠습니다.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반송료를 이렇게 많이 잡은 것은 실질적으로 반송이 그렇게 많은 것은 아니고 많이 올 때는 작년에 보니까 4, 500 정도 옵니다. 금년에는 작년하고 틀리게 워낙 과태료가 많다보니까 고지서를 그 전에는 분기별로 한번씩 보냈습니다. 저희는 올해부터는 조금 더 과태료를 많이 받기 위해서 두 달에 한번씩 보내는 것으로 하고 정기 기간에 매월 보내고 하다보니까 우편료도 많이 나오고 반송료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예산이라는 것은 그 전에 하셨던 것에 비례해서 예산이 세워지는데 1/3이나 된다는 것이 이해가 안 갔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반송이라는 것이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실제로 그렇게 되지는 않습니다.

박은정위원

4, 500건이면 많습니다.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등기로 보내면 왜냐하면 책임보험에 가입하면 등기로 보내야 그 분들이 일반으로 하면 안 받으면 과태료가 물기 때문에

박은정위원

반송되어 오는 사유는 무엇입니까?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우체국에서 수시로 가야 되는데 안내문을 보면 "부재" 그렇게 많이 되어 있습니다. 요새 보면 젊은 세대가 많지 않습니까? 집에 사람이 없습니다. 이 분들이 그렇다고 밤 10시, 9시까지 하는 것은 아니고 하다보니까 "부재"로

박은정위원

주소 불명이나 사람이 안 계신 것은 아닌데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그것은 아닙니다.

박은정위원

부재로 해서 반송이 되어오는 비용이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나중에 다시 두 번째로 갈 때는 일반 우편으로 보냅니다.

박은정위원

조금 생각하고 아이디어를 내면 절감 할 수 있는 것이 나올 것도 같네요.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고려해 보겠습니다.

박은정위원

예산안으로 봐서는 1/3이 반송 그러면 너무 일을 안 하신다는 것은 아니고 주소를 미확인하거나 그런 일이 있나해서 여쭤본 것이고 이 정도는 아니라고 하니까 다행이고 될 수 있는 대로 줄여야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발송이 1,750원인데 반송이 1,100원이니까 한번 갔다오는데 많은 비용이 들어가니까 그런 것에 대해서는 절감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생각하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최소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은정위원

이상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과장님이 언제 가셨죠?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이사는 먼저 본 청에 있다가 작년 11월 3, 4일날 토요일, 일요일 이사를 해서 11월 5일날 오픈을 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18개 동이 프랭카드도 붙이시고 저도 봤지만 저희 아파트에도 홍보도 하시고 했는데 좌충우돌하시는 주민들은 없으셨습니까?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생각보다 민원 인들이 화를 내거나 그럴 줄 알았는데 대개 보면 민원인들이 본 청에 있으면 크니까 큰소리치고 싶어도 덜 치는데 사무실이 좁은데 와서는 큰 소리를 치는데 생각보다 없습니다. 실제 보니까 사업소가 가까운데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은 없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애쓰셨고, 그 다음에 정기검사 같은 경우에 안내지를 잘 보내주십니다. 저희도 안내문을 받았는데 자동차 등록사업소에서도 "당신이 정기검사를 받아야 된다" 이것을 보내주십니다. 그런데 환경청소과에서도 받았습니다.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정밀검사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똑같은 말로 저는 이해를 했습니다.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저희는 정기검사이고 환경청소과에서는 정밀검사 하나의 대기 환경 차원에서 대기 공기가 안 좋을 것을 많이 예방하기 위해서 정밀 검사를 하는 것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정기검사할 때 정밀 검사를 받는 것입니까?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별개입니다.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차량에 따라서 틀릴 것입니다. 차량이 오래된 것은 정밀검사를 받아 가지고 배출가스 저감장치가 다 달려있습니다. 그것을 잘못하면 배출가스가 많이 나와서 고쳐야 되기 때문에 차량이 일정 기간 지나면 받는 것이고 그것과 별개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이상하게 우연인가봐요. 저는 같이 들어와서 똑같은 것인가 보다 생각했습니다.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환경청소과에서 별도로 하는 것으로 틀린 것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정밀검사를 안 받으면 그것도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그것은 과태료가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최고 30만원 정도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확인을 떼나보죠?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환경청소과에서 저희와 같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이것은 저도 알아보겠습니다.

손인암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시민회관 소관 업무에 대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계속 사업은 향후추진계획 위주로 간략히 보고해 주시고 신규사업 위주로 자세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회관장께서는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시민회관장 엄원식입니다. 2008년도 시민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는 별도 보관)

손인암위원장

시민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이런 것은 긴장을 하실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제 얘기는 사람이 하는 일이니까 실수로 왼쪽과 오른쪽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최소한 지금 문화원장님이 바뀌신 지 꽤 오래되셨습니다. 이런 것은 행정을 하시는 분들이 지역사회 전체가 변화한다든지 그런 것은 당연히 아셔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문제라든가 앞장과 뒷장이 인간이 하는 일이니까 그럴 수도 있으니까 다시 한번 보신다든가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시민회관 앞에 들어가는 입구에 공사를 하시느라고 관장님 이하 뒤에 계신 분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지금까지도 보니까 조명도 고치시고 이러신 것 같습니다. 애쓰셨고 저는 마음에 드는데 들어가는 입구에 안내하는데 말고 공간도 있으셔서 쉴 수 있고 예전보다 훨씬 더 깔끔한데 우리 위원님들은 어떻게 보시는지 모르는데 수고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무대확장공사의 기간이 1년 되네요?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무대확장공사가 원래는 처음에 검토해보니까 10개월 정도 소요가 된다고 했는데 거기에 보면 입찰을 하고 준비 기간이 있기 때문에 1년 정도 소요가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공연장을 쓸 수 없는 기간은 몇 개월 정도 보십니까?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공연장은 올해 행사가 되어 있는 것은 가능한 7월말까지 시민회관을 이용해서 행사계획 되어 있다 라면 7월말까지는 다 끝냈으면 좋겠고 부득이한 경우는 어쩔 수 없지만 내년에는 상반기 7월말까지 공사를 마칠 계획이기 때문에 내년에 계획된 것은 하반기에 모아서 같이 행사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1년은 이용을 못 하겠네요? 10월 1일날 시민의 날 행사는 어디에서 합니까? 대공연장에서 했잖아요? 올해는 어떻게 합니까?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올해 체육대회를 하는지 안 하는지 잘 모르겠는데 여러 가지가 있죠. 대회의실에서 하든가 행사니까
미수

조미수위원

그렇게 좁게요?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실내체육관에서 하든가 이것이 1년이라고 하니까 공연을 하는 분들이 그것을 안 하면 안되겠느냐 그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것은 이왕 손댄 것 1년 참고 광명시에 이렇게 큰 시민회관을 새로 지을 여력도 없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1년 참고 제대로 된 오케스트라가 와서 공연을 할 수 있는 그런 시민회관을 만들자, 무대를 만들자 하는 차원에서 하는 것이니까 1년 동안 만 불편하더라도 참아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지난번에 옆에서 교육을 같이 들으셨는데 그렇게 무대 공연이 아니라 강사가 와서 강연을 할 때 기본적으로 대회의실이나 중회의실은 위에 천장이 있어서 밝은 가운데에서 강의를 듣는데 시민회관은 그렇지 못하다라는 느낌을 받습니다.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조명 관계도
미수

조미수위원

좌석 쪽으로 조명을 같이 할 수는 없습니까?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그것은 검토를 해봤습니다. 시민회관 지을 때는 공연예술이 주목적이 아니고 다목적으로 쓰기 위해서 지어졌는데 시대가 바뀌다보니까 그런 부분도 일반 행사 때에는 조명이 어둡습니다. 그 부분은 이원화 시켜 가지고 조명을 내부적인 행사를 할 때나 공연 행사할 때는 밝게 조도를 높여서 설계를 하도록 검토를 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국장님, 관장님 같이 할 때 챙겨주십시오. 좀 어둡죠?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그렇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강의를 들을 때는 어둡습니다. 강의를 듣는 분들의 분위기를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까르르 웃으시고 열심히 듣는 것은 보이지만 분위기가 환하다면 더 의사소통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판단이 듭니다.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솔직히 저희 내부적인 것이지만 등을 천장에 달고 싶어도 상당히 시설 자체도 슬림화 되어 있어 가지고 자체도 사실 무섭습니다. 무대 쪽에는 석면이 노출되어 있어 가지고 석면가루가 날리기도 하고 그런 부분이 올해는 이런 공사를 하지 않는다면 최소한도 마감처리라도 하려고 계획을 했었는데 이 기회에 내부적으로 다 털어 내고 깔끔하고 환하게 시설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어려운 조건이지만 할 수 있는 것까지 챙기셔서 열심히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알겠습니다.

박은정위원

시민회관 공사하시는데 무대에 있어서 다 알아서 잘 하시겠지만 현재 설치되어 있는 반사판 뒤가 오픈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확실하게 막으셔야 됩니다. 왜냐하면 반사판을 설치했는데 뒤가 양쪽으로 뚫려있으니까 사람이 드나들 정도의 공간이기 때문에 모든 소리가 뒤로 다 새서 앞으로 전달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막아주셔야 될 것 같고 또 한가지는 무대를 바라보면서 현수막을 설치하는 판이 내려왔다 올라왔다 하는데 그것이 반사판을 굉장히 막고 있는 것입니다. 어차피 시민회관의 용도가 아니라 문화예술회관의 용도도 가고 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도 사실은 그것이 내려오지 않아야 됩니다. 연주나 공연을 할 때는 반사판의 효과를 더 낼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소음이 샌다해 가지고 저도 이것을 이번에 개선하도록 하고 현수막 관계는 단상이 높기 때문에 단상을 낮춰 가지고 조정할 계획입니다.

박은정위원

현수막이 내려오는 판하고 반사판이 직각이나 대각선으로 떨어지면 밖으로 나가는데 굉장히 많이 막고 있습니다. 마이크를 쓰지 않으면 우리 시민회관이 소리 전달이 잘 안 됩니다. 그런 것도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고, 문화예술 예총 관계되신 분들의 요구사항이 하나있습니다. 나름대로 준비하시고 용역까지 끝내셔 가지고 업체가 선정이 되었는데 그 분들의 요구사항을 한번 들어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시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알겠습니다. 저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어떤 내부 의견을 수렴해 가지고 최대한으로 반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은정위원

공사에 들어가기 전이어야 되니까 구정 지나고 2월 안으로 각 예총의 지부장님들, 예술단체의 단체장님들이 계시고 회원일지라도 오픈 하셔서 무대에 대해서 하실 말씀들이 굉장히 많으시더라고요. 제가 적다 적다가 그럴 것이 아니라 과장님하고 담당하시는 시설업체하고 해서 그 분들의 요구를 다 들어주실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귀를 열어서 그 분들도 시민들이니까 귀를 열어서 한번쯤 듣는 자리를 마련해 주시면 이 분들의 참여동기도 되고 실제적으로 무대 위를 쓰시는 분들입니다. 그 분들의 요구가 뭔가 그래서 하면 좋지 않을까 같은 돈을 들여서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것을 오픈 하셔서 한번 관장님께서 주도하셔서 모이시라고 해서 요구사항을 들어보시고 해서 그것이 잘 적절하고 유용하게 쓰여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설계업체가 개찰만 되어 있는 상태인데 실제적으로 어떤 것이 정해지면 설계하기 전에 어떤 그런 사항들의 의견을 수렴해 가지고 전부 설계에 담아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은정위원

전문가들이시니까 구체적인 다른 제시가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런 말씀을 들었습니다.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실제 이용자들이 쓰기 전에 불편이 없어야 되기 때문에

박은정위원

하다 못해 무대 바닥 색깔까지도 이 색이 좋겠습니다 모든 분들의 의견에 색깔이 있으시더라고요. 그런 것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런 자리를 2월 안으로 마련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박은정위원님이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이왕 많은 돈을 들여 가지고 리모델링을 하는 것이니까 저희들이 설계가 잘못되면 시공해 봤자 그러니까 설계에서부터 잘 될 수 있도록 하고 다른 데에 가서 벤치마킹해서 서울의 잘 되어 있는 데를 가서 보고 시설 내용도 보고 해서 이왕 리모델링을 하는 것 잘된 다른 사람들이 봤을 때 돈 들여 가지고 제대로 잘되었구나 할 수 있도록 설계에서부터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부탁드릴 것은 사업비가 추경에 올라올 것입니다. 그때는 잘 좀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박은정위원

우리가 로비에서 시민회관 안으로 들어가려고 하면 양쪽 길이 있죠? 로비에서 시민회관 안을 바라보면서 오른쪽은 무대 뒤로 들어가서 분장실로 들어가는 것이고 왼쪽에 화장실로 들어가고 왼쪽으로 무대 뒤에 옆문이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계단 올라가서는 좌측 로비 거기가 없어도 될 것 같습니다. 시민회관이나 문예회관 무대에 두 배의 뒤에 공간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 공간이 없기 때문에 뒤에 음향실을 뒤로 터 가지고 그 공간을 확보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것도 한번 생각해 주시면 무대 뒤로 확보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그것은 건축구조 전문가들이 내력벽이 있고 다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 그런 말씀은 저희들이 경청하고 듣는데 구조 관련이 되기 때문에 여기에서 된다 안 된다 말씀을 할 수가 없고 일단 그런 의견만 저희들이 들어 가지고 설계할 때 가능한지 가능하지 않은지 반영할 수 있는지 없는지 거기에서 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은정위원

알겠습니다. 참고 사항인데 무대에서 어떤 공연을 한다고 생각을 해보시면 음악회를 예로 들면 지휘자가 가운데에서 지휘를 하고 있고 그 외에 협연하는 여러분들이 우리는 보통 관람을 많이 하셔서 지휘자를 보시고 왼쪽에서 그 분들이 노래를 하시거나 연주를 하시거나 악기를 연주하게 되어 있습니다. 음악의 예의상 무대 뒤에 출연하는 사람이 지휘자를 지나가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시민회관 구조상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객석에서 무대를 바라보면서 분장실이 오른쪽에 있다보니까 그렇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무대 뒤가 협소하기 때문에 또는 어둡기 때문에 그 뒤로 지나가서 예의를 갖추기 위해서 다시 반대로 나올 수 없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무대 뒤도 조명이 있고 해서 또 반사판이 옆으로 그런 현상인데 막아버리면 무대 뒤도 밝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의도 갖출 수 있고 음악적, 예술적으로 발전된 광명시민의 모습을 보이려면 무대에서 지휘자를 중심으로 해서 지나가지 않도록 그런 것도 신경써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반사판이 잘되고 무대 뒤도 연주 중에도 조명이 비춰져 가지고 그런 것들이 될 수 있도록 참고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알겠습니다.

손인암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시민운동장 관리 및 운영철저인데 본부석에 햇빛차단 장치를 설치하는데 어떻게 설치합니까?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본부석에 보면 상당히 아침일 경우에는 햇빛을 직접 받아 가지고 굉장히 그쪽을 이용하시는 분들의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앞을 좀더 막아 가지고 차양막을 설치할 예정입니다. 설치를 하면서 미관에도 신경을 써 가지고 설치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알겠습니다. 잘 만들어주십시오.

박은정위원

시민운동장에 분수대가 있습니까? 시민들이 물을 먹을 수 있는 분수대가 설치되어 있습니까?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먹는 물은 밑의 관리실에서 드시도록 하고 손 닦고 허드렛물을 쓸 수 있는 것은 운동장 뒷 편에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드실 수 있는 물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드실 수 있는 것은 운동장 관리실에서 드실 수 있도록 오픈해야 되고 지하수가 아니라 상수도인데 상수도라 하더라도 요즘 같은 경우에는 전부다 여과해서 드시기 때문에 직접 드시기는 어렵고 현재는 상수도입니다.

박은정위원

음수대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손을 씻는 것은
선관

김선관행정지원국장

상수도이기 때문에 먹어도 됩니다.

박은정위원

시민들이 운동을 하시다가 물이 없어서 1층 사무실이나 시민회관으로 오셔서 물을 많이 찾으십니다. 그런 불만이 있으면 분수대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가 보통 수돗물을 틀어서 마시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먹을 수 있음에도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여름에는 오픈해서 수도꼭지 위에 올라오면서 먹을 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알겠습니다.

손인암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행정지원국 소관 주요업무계획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4차 자치행정위원회는 1월 30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참고로 내일은 재정경제국 소관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42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