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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손인암 의원 발언

144회 제8복지건설위원회2008-07-14

손인암 의원 프로필 보기 →

병주

이병주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진행에 앞서 회의방청 등에 관한 안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광명시의회 회의규칙 제75조에 의하면 회의장 안에는 의원, 관계공무원, 기타 의안심의에 필요한 사람과 의장 또는 상임위원장이 허가한 사람 외에는 출입할 수 없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제81조에는 회의장 안에서의 녹음, 녹화, 촬영 및 중계방송의 경우는 의장 또는 위원장이 허가토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회의장 안에는 방청. 녹음. 녹화 등을 하고자 하는 분은 의장 또는 위원장의 허가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4회 광명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8차 복지건설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의 오늘 의사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도시환경국 환경청소과, 환경사업소와 건설교통국 도로과에 대하여 2008년도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및 광명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하여 복지건설위원회 소관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포합니다. 오늘 우리 위원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것은 그 동안 집행기관에서 추진한 행정전반에 관하여 감사함으로서 문제점을 도출하고 이에 대한 시정과 개선방안을 모색하는데 있다고 하겠습니다. 먼저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우리 위원회를 대표하여 여러 가지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감사준비에 수고하신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행정사무감사는 공개를 원칙으로 하되 여러 위원님들의 비 공개요구가 있을 때는 비공개로 하겠습니다. 또한 행정사무감사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진지하고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겠습니다. 아울러 광명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2조 규정에 의하여 의원은 감사 또는 조사를 통해 알게된 비밀을 정당한 사유 없이 누설하여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지난주 금요일에 이어서 도시환경국 소관 2008년도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금일 도시환경국 소관 2008년도행정사무감사는 환경청소과, 환경사업소 순서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환경청소과 소관 감사자료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청소과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환경청소과장 한영기입니다. 보고에 앞서 환경청소과 소속 계장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담당 소개) 이현숙 환경기획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곽진훈 환경지도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연현모 생활환경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한창규 청소행정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홍성순 청소시설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보고자료에 대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65p가 되겠습니다. (수감자료는 별도 보관)
병주

이병주위원장

환경청소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을 하기 전에 안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기 계장님들 많이 계시는데 답변은 국장님하고 과장님만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계장님이 하실 때는 반드시 위원장의 허락을 받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자원회수시설기금이 지금 얼마나 됩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지금 현재는 26억 정도가 남아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그것밖에 안 됩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네, 60억 중에서는 다 지급되었고 남은 게 26억 정도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도고내 마을에 뭐뭐 해줬습니까? 문화시설만 도움을 주게 되어 있죠?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내용이 여러 가지입니다. 노인들 경로잔치도 하고 전화비용이라든지 목욕비용이라든지 주거환경개선사업비라든지 생활안정자금이라든지 여러 가지 명목으로 세워서 1년에 7억 정도 나가고 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것이죠?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그렇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그 분들이 기금을 가지고 사업을 하려고 하는 것 같던데 예를 들어서 골프연습장 만들어서 기금을 만든다는 그런 이야기가 있던데 가능한 것입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작년에 그런 이야기가 있어 가지고 검토한바 있었습니다. 그것이 안됩니다. 왜냐하면 기금이라는 것은 시에서 운영하게끔 되어 있고 그 분들이 이야기하는 것은 뭔가를 자기들의 이름으로 명의의 원부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서 나오는 이익을 같이 나누어서 분배하겠다는 것입니다. 이 기금은 그 사람들의 이름으로 할 수 없고 하더라도 우리 시 이름으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못합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272p 음식물처리시설과 관련해서 나온 것입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그렇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지금도 아직 소송중이죠?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그렇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음식물관리시설이 준공검사이후에 돈 나간 금액이 얼마입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추가공사비용이 8억 정도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음식물처리시설과 관련되어서 감사원에 지적돼 가지고 조사를 받고 있는데 조사가 어느 정도까지 진행된 것인지 알고 계십니까? 안산으로 넘어갔는데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안산으로 넘어간 내용은 관련 공무원들이 가서 조사를 다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임 시장님도 가서 조사를 받았습니다. 검찰에서 어떤 방향으로 하는지는 아직까지 전혀 내용을 모르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갈 것이라든지 그런 내용은 모르고 있습니다. 변호사 세분을 고용해 가지고 소송이라든가 대비하고 있다 그런 이야기는 알고 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앞으로 진행 방향은 잘 모르는 것입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그것은 검찰에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선식

김선식위원

우리 시에서는 어느 부서에서 그것을 담당하고 있습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저희 환경청소과에서 소송 관련 일이 있으면 저희들이 왔다갔다하면서 자료도 주고 내용도 파악하고 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청소행정과 말고 예를 들어서 다른 부서에서 다른 법무팀이 별도로 없습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기획예산과에 법무팀이 있는데 법률에 대한 자문만 할뿐이고 소송 수행은 각 실무 부서에서 하는 것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마치겠습니다.

손인암위원

음식물쓰레기에 대해서 다시 한번 질문하겠습니다. 음식물쓰레기처리 위탁현황을 보면 2006년부터 2008년 6월까지 40억 정도 위탁금이 들어갔습니다. 자꾸 올라 가지고 톤당 8만원 정도에서 톤당 9만5,000원까지 들어가고 있는데 2년 사이에 40억 정도가 들어갔는데 특별하고 조속한 대책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음식물쓰레기처리 대책이라는 것은 새로운 짓는 것을 생각하는 경향이 많이 있습니다. 제가 볼 때는 현재 톤당 9만5,000원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외부업체의 위탁처리비용인데 현재 시설을 정상가동 한다 하더라도 이것이 이 정도의 비용이 다 들어갑니다. 저희가 나누어드린 유인물 맨 뒤에 보시면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지금 현재 음식물 처리장이 정상가동이 된다하더라도 감가상각비를 생각하면 톤당 10만9,226원이 들고 감가상각비 빼면 7만6,467원이고 이것이 정상 가동이 된다하더라도 돈도 들고 정상가동이 안되면 민간위탁 처리하는데 9만5,000원이라는 돈이 듭니다. 이것 때문에 안되기 때문에 엄청 시에서 손해본다 이렇게 생각할 수는 없고 잘못 된 것에 대한 문제가 있고 앞으로 대책을 어떻게 할 것인가만 저희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손인암위원

그 비용도 중요하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우리 시에서 나오는 음식물쓰레기를 100% 소화할 수 있는 그런 대책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2006년 1월부터 현재까지 편하게 위탁을 주고 다른 대책은 전무한 상태니까 대책을 세워서 저희 시에서 나오는 음식물쓰레기를 저희 시에서 100% 처리할 수 있는 그런 장기적인 대책이 빨리 수립되어야 되지 않겠나 생각이 들고 요즘에 보면 음식물쓰레기를 집에서도 건조해 가지고 일반쓰레기에 배출하는데 그 비용도 굉장히 저렴하고 많이 보급이 됩니다. 이런 것을 시에서 권장을 해 가지고 홍보라든가 권장을 하고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을 찾아 가지고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예를 들어서 서초구 같은 경우에는 음식물쓰레기 기구를 사면 지자체에서 몇% 지원을 해 줘 가지고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물쓰레기가 줄어들면 단지 음식물처리비용만 줄어 드는게 아니라 환경적으로 여러 가지 일석삼조가 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제가 저번에도 그런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 각 가정마다 다하기에는 예산이 많이 들면 관공서라든가 동사무소만큼이라도 음식물 관주를 시켜서 분쇄하는 방법도 있어서 퇴비화 시키는데 이런 부분에 동사무소 부분이라도 해서 주민들이 왔을 때 보고 이런 것을 홍보도 하게 되면 굉장히 보급이 급속도로 빨라질 수 있는데 시에서 지원대책도 마련해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지금 준비하고 계시는 것입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그 관계는 가정에서 음식물처리기계를 설치해 가지고 운영하는 내용인데 여러 가지 그 기계의 금액이 20만원부터 5, 60만원까지 가는 기계가 있습니다. 신규아파트 단지 같은 경우에는 아파트 건설업체에서 달아주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운영비용을 볼 것 같으면 카다로그 같은 것을 보면 한 달에 2,000원 정도 전기요금이 든다고 나와있고 저희 시에서 아파트 단지에 음식물 쓰레기 처리수수료를 부과하고 있는데 1년에 1만3,000원 정도 듭니다. 이 기계로 할 경우에는 한 달에 그 사람들이 제시한 것은 2,000원인데 이것은 2만4,000원이 되겠습니다. 기계를 20, 60만원까지 사야되는 문제가 있고 또 기존에 쓰고 있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잘 쓰고 하면 좋죠. 양도 줄이고 하면 좋은데 그것의 기구를 잘 안 쓰고 방치하고 쓰레기는 쓰레기대로 밖에 갖다버리고 이런 경향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것은 지자체에서 일방적으로 추진해서 될 사항은 아니고 환경부에서 전국적인 정책을 만들어 가지고 각 가정에서 음식물 쓰레기는 처리해야 된다 이렇게 방침을 세우고 보조금을 준다든가 그렇게 설치하는 것을 권장하고 이렇게 해야만이 전반적으로 운영이 됩니다. 이것을 부분적으로 해 가지고는 정착이 안되지 않겠느냐 생각이 들고 저도 위원님처럼 각 가정에서 음식물처리를 개별적으로 다 처리하면 비용도 적게 들고 양도 얼마 안되기 때문에 제일 좋다고 판단하고 있는데 기계를 보급하는 것은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비용 면에서도 많이 들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손인암위원

설명 잘 들었는데 서초구에서 시범한 전례가 있는데 주민들의 반응이 굉장히 좋고 하기 때문에 다음에 서초구를 벤치마킹해서라도 우리 시에서도 음식물쓰레기는 단지 돈을 줄이는 그런 부분도 있지만 제일 오염이 심각한 것이 냄새라든가 음식물 쓰레기이기 때문에 가정에 시에서 지원을 해주고 홍보라든가 이렇게 하게 되면 얼마든지 음식물쓰레기를 50% 정도는 줄일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그런 부분에서 시에서도 적극적인 행정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참고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267p에 다른 것은 이해가 될 수 있으나 야생동식물불법포획신고보상금은 8백만원을 하셨다가 집행잔액이 5백이 남았는데 잘 추정해서 예산을 세워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알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275p에 앞서 김선식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광명시자원회수시설주변영향지역 주민지원기금에 대해서 이야기하셨는데 우리 자체내의 감사에서도 지적을 받으셨는데 제가 주민지원기금운영 현황을 보여주십사 해서 이 내용을 받았는데 개인들이 엄청나게 가져가십니다. 도고내 마을 가구수가 70가구입니다.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그것은 그 당시에 지은 대상으로 확정된 것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98년도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그 명단이 자꾸 이사가고 해 가지고 줄어든 상태입니다. 63세대 되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현재 도고내 마을에 사시는 분은 몇 명인지 아십니까? 주변영향지역에 사는 가구수가 이것 아까 과장님도 말했지만 너무 잘 아시겠지만 돈을 가져가는 것입니다. 주민문화체험비 분명히 가십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네, 실제로 가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정산서 다 받으시고 1백만원입니다.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그것 때문에 금년에 시 감사실로부터 감사를 다 받았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너무한 것 같습니다. 주민문화체험비가 1백만원, 인터넷사용료에 사용하는 사람은 3만원, 미사용인 사람은 2만원, 주민영향지역에 난방비가 하절기에는 5만원, 동절기에는 25만원, 쓰레기 종량제 봉투구입비, 노인지원금, 유치원 초등부 급식비 지원, 추석에 위문품해서 추석과 가을해서 이것도 40만원 주거환경개선비로 5백만원, 국장님! 이것 저는 자원회수 시설이 들어와서 주변영향에 문제가 있다해서 수혜 시설로 기금을 마련한 것이 마을의 주변영향에 수혜시설을 하게끔 기금을 지원하는 것이잖아요? 처음에 목적은 그렇게 된 것이잖아요? 그런데 도고내 마을회관 운영비와 주민협의체에 지원하는 운영비 쪽은 제가 이해할 수 있는 것 같은데 주변지역의 주민들에게 이렇게 드리는 수혜 혜택은 제가 볼 때는 타당하지 않습니다.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저도 이 업무를 보면서 똑같았습니다. 조위원님 생각과 똑같았었는데 거슬러 올라가면
미수

조미수위원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들어오기 직전에 크나큰 싸움이 있었고 그것도 알고 있는데 기금에 대해서는 잘 유용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집행부가 하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오히려 공동수익시설로 주변영향까지 도고내 마을과 공세동, 노리실 그쪽 영향으로 해서 오히려 그런 기금이라면 책도 볼 수 있고 마을회관을 좀더 윤택하게 운영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기금을 쓰는 것이 맞는 것이지 문화체험으로 하루에 다 쓰는 것입니다.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그것은 저희도 위원님 생각과 똑같습니다. 행정을 하는 입장에서는 이런 공동시설을 해서 운영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누구든지 생각을 합니다. 이것의 금액이 갑자기 불어났기 때문에 문제가 된 것입니다. 불어난 것이 구로구가 들어오는 바람에 40억이 늘어났습니다. 그것 때문에 늘어났는데 그것이 아니면 크게 될 수 있는 여건이 안 됩니다. 주민들은 40억을 드는 것을 가지고도 그 당시에 이미 다 많이 나누어 갖고 싶어하는 어려움이 있는 것이고 저희가 기금운영을 하다보니까 관련법에 맞게끔 운영해야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해당 협의체와 협의도 하고 요구사항도 듣고 하다보니까 여러 가지 명목을 만들어 가지고 나누어주는 그런 형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집행부가 하는 것이 뭐가 있습니까? 다 위탁 주고 용역 주고 저희가 하는 것은 관리감독입니다. 저희가 할 수 있는 역할은 코디네이터 역할입니다. 앞으로 공무원들이 하는 것은 그것인 조정 역할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강압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고 지금의 세상 속에서 강압적으로 한다고 주민들이 말이나 듣습니까? 이것들 보다 공동체를 지향하기 위한 코디네이터의 역할이라면 저는 막으셔야 됩니다. 당장 그때의 상황 속에서 지금의 영향력이라면 달라질 수 있는 것인데 이것도 바뀌셔야 됩니다. 뒤쪽 것은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기타 보상금 이것은 안됩니다. 기타 보상금에 문제 제기를 받을 수 있는 것 제가 말씀드렸던 것 이것은 안되고 시의회에서 이야기했다고 이야기를 하세요.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저도 작년에 이 업무를 처음 보면서 이 내용을 다 검토하고 결재 같은 것을 하다보니까 좀 의아된 사항이 사실은 상당히 많았었습니다. 그런데 내막을 파보면 저희 나름대로 이해가 됩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벌써 10년이 흘렀습니다.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주민들은 구로구에서 들어온 40억 때문에 문제가 되어있는 것입니다. 주민들이 구로구하고 합의를 할 때 40억을 주민들은 그 당시에 이미 이것을 부동산 같은 것을 구매해서 자기네들에게 다 주는 것으로 판단을 했었습니다. 그것가지고 주민들이 시하고 엄청 협의도 하고 싸우고 해 가지고 이렇게 정착된 사항입니다. 40억이 빨리 해결만 되고 없어지면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40억이 남았는데 주민들은 빨리 될 수 있으면 나누어 갖고 싶고 시에서는 법으로 운영을 하다보니까 지연되고 이렇게 되고 있는데 지금 현재 진행상태로 가더라도 2010년 정도 되면 이 기금이 거의 다 고갈됩니다. 금액 자체가 없어지면 큰 문제가 없는데 40억 때문에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 시의 시장 지시로 감사를 받았습니다. 여기에 문제가 위원님이 지적하신 여러 가지 여건 명목으로 돈을 나누어주는 것이 있습니다. 이해가 안 되는 것이 많습니다. 목욕비라든가 전화비라든가 여러 가지 명목이 있는데 이것은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자꾸 우리가 협상해서 반영하다보니까 명목이 자꾸 달라진 것입니다. 이것을 하다보니까 다른 시 군에 이런 유사한 시들이 있습니다. 그런 것의 벤치마킹을 다 해가면서 가능한 주민들의 요구를 들어주는 방향으로 갔거든요. 그렇게 해서 지금까지 왔는데 지금 시장님 지시도 그렇고 여러 가지 여건상 보니까 그 당시에 40억 받은 것을 빨리 소모하는 것이 저희도 편합니다. 주민들도 편하고 행정도 편하고 이 분들이 처음에 구성된 멤버들이 자꾸 이사가고 떠나고 이것을 받기 위해서 안 떠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기금을 다 받아먹으려고 그렇기 때문에 40억 한 것은 최대한 빨리 소모하는 것이 좋은 방법인데 방법이 주민생활지원금이라고 하는 명목이 있습니다. 그 명목을 거기에다가 다 몰아넣어 가지고 될 수 있으면 한꺼번에 지급하는 것이 주민들에게도 좋고 저희들도 좋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그 분들에게 주기 위해서 만든 그런 기금입니다. 몇 년에 걸쳐서 나누어주는 것보다는 될 수 있으면 법적인 근거를 찾아 가지고 빨리 나누어주는 것이 그 분들에게도 좋고 행정에도 좋고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 관계된 준비를 나름대로 하고 있습니다. 의회에다 보고해서 위원님들의 의견을 듣고 해서 조치하려고 계획 중에 있습니다. 골치 아픈 것입니다. 기왕에 줄거면 빨리 처리해서 주는 게
미수

조미수위원

개인적으로 나누어주시면 안 되고 공동으로 도고내 마을과 함께 무엇인가 시설이 있으면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것이잖아요?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당연합니다. 저희도 당연하게 제일 먼저 검토
미수

조미수위원

그렇게 유도를 해야 됩니다.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제일 먼저 검토한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주민소득 지원시설사업을 하기 위한 시설이라든가 이런 것을 만들어 가지고 주민혜택을 거기서 보게끔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나름대로 엄청 검토했습니다. 검토해도 할만한 것이 없습니다. 토지구입비라든가 확보한 것도 없고 사업을 할 만한 것이 없습니다. 자꾸 자금을 묵혀 가지고 주민들하고 대립하는 것보다는 될 수 있으면 빨리 명목을 찾아 가지고 지급하는 것이 서로 좋을 것 같습니다. 여기에 보면 규칙에 여러 가지 명목을 달아놨는데 이 명목에 생활안정자금이라는 명목이 있는데 이 명목을 잘해 가지고 거기에다 해서 한꺼번에 나누어주는 것이 제일 바람직합니다.그게 행정적으로도 제일 좋고
미수

조미수위원

나누어주시면 안되고 도고내 마을회관이 이것 때문에 지어준 것이잖아요? 도고내 마을에 가면 텅텅 비어있습니다. 그 마을회관을 중심으로 해서 그 마을회관에 문화시설이라든가 그런 것들을 만들어 가면 안 되는 것입니까? 그 옆에 학온동 동사무소를 크게 짓는다는 것 아닙니까? 먼저 지었으면 거기에 문화시설도 하고 그것을 유도했어야 됩니다.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저희가 안한 것은 아닙니다. 나름대로 충분히 검토를 다 했습니다. 될 수 있으면 그런 방향으로 가려고 법적 검토도 다 하고 현지상황도 조사하고 주민들하고 의견도 나누고 했는데 마땅한 것이 없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이 돈을 갖고 있으면 있을수록 골치 아픈 돈입니다. 어차피 나누어줄 돈이고 거의가 소모가 되면 그 분들하고 마찰이 없고 마찰이 없어야만 소각장 운영이 원활하게 진행됩니다. 저희는 그런 차원에서 접근하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국장님! 이것을 해결해 주세요. 해결하고 하셔야 됩니다.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지금 하고 있는 방법이 저희 나름대로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국장님 하시고 하셔야 됩니다. 해결하십시오. 국장님 부탁드리겠습니다. 278p에 1회용품사용억제신고보상금을 받으면 그 일회용품을 쓴 업체는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과태료 부과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매장별로 매장 크기에 따라서 부과금액이 다릅니다. 평균 3만원정도입니다. 매장 크기에 따라서 차등 부과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건당 2만원씩 신고보상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이것 되지도 않은 것을 상위법으로 고쳐야 되는 것 아닙니까? 저는 지키려면 지키고 말려면 말고 1회용이 더 쓰여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의회도 어느 순간부터 종이컵이 들어오기 시작했고 예전에는 컵이 들어왔는데 여기만 그렇지는 않습니다. 집행부에 과장님, 계장님을 만나러 가면 다 1회용에다가 차를 주고 커피잔에 커피를 주는 것이 없습니다.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챙기면 좀 되고 느슨해지면
미수

조미수위원

저는 두 가지입니다. 1회용을 안 쓰는 것은 맞다고 봅니다. 이러지 않으면 지구가 뜨거워서 지키지 못할 법이면 상위법을 하지 말라고 건의를 해주세요 대한민국은 그런 것이 문제입니다. 형식적으로는 얼마나 좋은 것들이 많습니까? 저는 비단 광명시가 이런 문제가 있지는 않고 전국이 이렇다면 건의도 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기회 있을 때 마다 건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잘 실행될 수 없는 것들은 현장에 있는 사람들이 중앙에 건의를 드려야 될 필요가 있다 그런 차원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그런 기회가 있을 때는 건의가 되게 그렇게 한번 해보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271p 노인일자리지원 어르신 환경봉사대 이것은 명단을 받고 싶습니다.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동별로 있는데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왜냐하면 공원녹지과 가도 어린이공원 어르신 봉사대가 있는데 보면서 중복되지 않게 왜냐하면 각 과마다 다르다보니까 중복되는 어르신들이 계십니다. 하시느라고 하시겠지만 될 수 있는 한 많은 어르신들이 수혜를 봐야 되기 때문에 명단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281p에 안터저수지 근린공원조성 토지매입 국장님 참 아쉽습니다. 2005년도에 불용액 처리하고 해서 털어버렸습니다. 매입비를 요청하다 사업비가 연기되고 올리고 명시도 갔다가 사고도 갔다가 털어버렸다가 다시 이효선 시장님이 올라오면서 안터저수지 근린공원 토지매입이 80억 되고 이런 것은 시장님하고 이야기를 직접하세요. 민선시장이 갖고 있는 성품이니까 하실 수 있는데 백재현시장님 때 했으면 토지매입비가 반값인데 이런 것은 국, 과장님이 정확히 하셔야 됩니다. 이렇게 해야 됩니다. 그때 시의원들이 사실은 그렇게 반대했습니다. 이런 것도 보고 대한민국이 문제가 있다라고 하면서 생태적 차원에서 해야 된다 정책적 판단에서 이분이 하는 것입니다. 다른 게 아니라 이런 아쉬움이 있는 것입니다. 이런 데에서 진짜 내용을 갖고 하시는 분들이 공무원들이시라는 것입니다. 진짜 필요한 사업이면 돈이 많고 적더라도 해야 된다고 직언을 하셔야 되고 이것이 아니면 아니다라고 이야기를 해주시고 제 생각에서 선출직들은 하시는 일들이 30%입니다. 10년의 경험 속에서는 아쉽습니다. 여기에 계신 분들이 70%를 하셔야 됩니다. 국장님, 과장님, 뒤에 계신 계장님들이 앞으로 국장님, 과장님 되시잖아요? 공무원들이 더 부지런하게 이렇게 하시는 것이 광명시가 더 발전될 수 있습니다. 맞습니다.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그 당시에 땅은 될 수 있으면 빨리 사는 것이 제일 나은데 그 당시에 사업이 확정될지 안 될지 그것이 혼선이 와 가지고 예산 확보를 못한 것 같습니다.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이 사업이 예전에 보면 도시계획법 상으로 괴리가 많아 가지고 니 일 내 일 주인이 없었습니다. 지금은 내 일이다라고 한 사람이 맡아서 하다 보니까 지금 다 마무리를 해서
미수

조미수위원

자치단체장이 하겠다고 지시를 내리면 훨씬 빠르고 급속하게 됩니다. 시의원들이 아무리 이야기해도 저는 전시장께서 하시면 돈은 벌은 것입니다. 이렇게 할 바에는 그런 측면 속에서 공무원들이 적극성이라든가 조언이라든가 이런 것이 너무 아쉬운 것입니다. 이효선 시장님께 잘 하셨다는 이야기를 전해주십시오. 칭찬 못 받으신 것도 있지만 이런 것은 아주 잘하셨습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311p에 환경개선부담금 부과징수실적 거기에 보면 약 3억6천4백이라는 돈이 체납된 것이 있는데 이것의 체납징수계획이 어떤가 정확하게 말씀을 해주세요.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환경개선부담금은 두 번씩 부과되고 있는데 저희가 부과하는 것은 고지서가 나가고 납기기간이 있습니다. 납기기간 내에 내야 되고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나름대로 독촉장도 보내도 이것에 관계되는 세외수입입니다. 세외수입 체납 기간이 또 있습니다. 세외수입체납 기간에 다시 독촉장도 보내고 또 해당 물건에 대한 물건을 확보해 가지고 압류처리도 하고 통상적으로 지방세 체납절차에 따라서 체납하고 있습니다. 지방세 받는 것과 거의 똑같은 방법으로 하고 있습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너무 미비한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세외수입은 아닙니다만 자동차세 한 달만 안내도 한 달 있다가 가산금 붙어 가지고 하고 그 이후에는 반드시 번호판 영치하고 이런 식으로 강하게 하고 있는데 저도 그런 경우를 봤는데 제기 보기에는 이것밖에 더 이상 할 수 있는 제도가 없습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이것도 부담금이 있고 가산금이 있어 가지고 똑같이 지방세 절차와 똑같습니다. 그것은 자동차 같은 경우에는 자동차 압류 절차도 거치고 부동산도 압류절차를 거치고 이 사람들이 결국에는 다 내게끔 되어 있습니다. 자동차 같은 경우에는 자동차 거래대라든가 부동산도 이것을 처분할 때라든지 언제든지 내게끔 되어 있고 가산금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압박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자동차 번호판 영치 하면 낼 수밖에 없잖아요? 그런 방법은 못하는 것입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자동차번호판 영치는 지방세법에 의해서 자동차대는 할 수가 있는데 부담금 때문에 자동차 번호판 영치는 지금 못하고 있습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285p에 안양천 및 목감천 수질대책 우리 위원회는 이렇게 되어 있는데 실질적으로 지금까지 한 일들이 뭐였나 예를 들면 이렇게 좋은 제도를 마련해 놓고 안양천에 지나다보면 악취가 나고 못 걸어가는 부분도 있습니다. 혹시 국장님 알고 계십니까? 안양천 지나가 보셨습니까? 지난주 금요일 날 예를 들면 이런 좋은 제도를 내놓고 안양천 우리 지역에 있는 냄새 악취 나는 부분도 해결을 못하는 것이 유명무실한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이 기구가 하천을 관리하고 수질을 개선하자는 것은 단일 지자체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상류에서 수질이 안 좋은 것이 오면 피해는 밑에서 보니까 제도적으로 모든 것을 할 때에 상류하고 하류하고 모든 사업에 함께 보조를 맞춰가면서 하자 해 가지고 그것이 주로 대상이 시장, 군수님도 함께 모여서 회의하고 실무 국,과장도 함께 모여서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밑에서만 아무리 많은 예산을 투자해도 상류에서 안되면 안 되기 때문에 그런 보조를 맞추자 하는 이런 기구로 해 가지고 지금 현재 안양천에는 잘 되고 있는 사항입니다. 지금 지적하신 대로 어떤 특정 부위에서 악취가 있었던 것은 다른 사항이었던 것 같습니다. 상시 나는 일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 저희가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지나가다 보면 저희 시에서 유입이 되나 안 그러면 그 근처인가 본데 제가 식견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그 일대인데 악취가 엄청 납니다.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그것은 저도 안양천을 가끔 나가는데 제가 알기로는 안양천 물에서 나는 냄새가 아니고 하수관거가 분리배수 관거가 되어서 모아져서 내려갑니다. 그 곳에 유입되는 그런 위치입니다. 광명 아파트 단지에서 하수관거가 밑으로 내려가서 안양천 지하 관거로 내려갑니다. 유입되는 부분에서 냄새가 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열려 있어 가지고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오수가 안양천에는 오수만 주로 갈 수 있는 찻집관로가 있습니다. 차잡관로와 접하는 부분이 모든 도심이 양쪽으로 다해서 오수가 분류 안 되어 있습니다. 합류되어 있고 해서 수문이 있는데는 일부가 개방되어 있습니다. 지나가지만 찻집이 되어 가지만 냄새는 스크린으로 되어 가지고 냄새가 올라올 수가 있습니다. 그 날 기후에 따라 가지고 올라오는 날이 있습니다. 오수는 모두가 찻집으로 되어 있습니다. 양쪽에 안양천에서 서울 쪽도 그렇고 우리 쪽도 그렇고 그런 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만나는 그 부분에서 냄새가 나는 것입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287p에 보호 야생동·식물 관리추진실적인데 이것 예산이 얼마입니까? 1월 25일날 하루동안 했는데 쉽게 말해서 쌀 두가마를 산에 갖고 갔다는 이야기인데 꼭 해야 됩니까? 하루 해서 되겠습니까? 차라리 이것을 "다"번에 야생동물 밀렵 예산으로 쓰세요. 형식적인 것이지 이것은 몇 명이 뿌렸는지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그것을 집행할 때 똑같은 의견이었습니다. 환경부에서 보조가 나와서 일괄적으로 특정한 날짜를 잡아서 행사용으로 하는 그런 사항이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야생동물 밀렵 지원단속에 써야지요? 강원도처럼 눈이나 일주일씩 내리면 동물이 먹을 것이 없다고 하지만 행사용이니까 과감히 떨쳐버리세요. 내년부터 하지 마세요.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눈 올 때 장기적으로 먹이가 없을까봐 하는 것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푸른 광명 21, 293페이지 총 예산이 얼마입니까? 상반기에는 쓰지도 않고 하반기로 다 돼있는데 이것이 꼭 있어야 합니까? 4대 때도 갑론을박 많았는데 푸른 광명 21 꼭 있어야 합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조례에도 규정돼있고 법적으로 돼있는 것입니다. 단체에서 전국적인 단체입니다. 일부 시. 군에만 있는 게 아니라 전국적인 조직이 돼있습니다. 나름대로 의미가 있다는 그런 단체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예산에 비해서 하는 일이 없습니다. 사무실 직원 2명이지요?
예산 규모에 비해서 하는 일이 많지 않습니다. 내년도 예산은 삭감을 해야 되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319페이지 유해 화학물질 관련업소가 있습니다. 현장방문도 나가보고 그랬는데 굉장히 열악한 시설에 노출돼있습니다. 13개 사업장인데 경기화학 건너편에 산 있는데 보니까 납을 녹이고 있는 데가 있습니다. 그런데 완전히 드러나 있습니다. 지금도 있습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대명건설이라고 지금도 있는 것 같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13개 사업장 자료를 주세요? 소재지 파악해서, 공무원들이 단속 잘 해야 합니다. 환경문제가 굉장히 심각한데 지도단속을 게을리 하지말고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자료도 제출하고 지도단속을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372페이지 개방화장실 1년에 돈을 얼마씩 줍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한 달에 10만원 정도 물품을 사주는 것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맥도널드 광명역점이라고 처음에 있는데 이런 데는 별로 화장실이 눈에 띄지 않는 것 같습니다. 대형건물 같은 데를 오픈 시켜서 지원해줘야지 이것은 개인사업장입니다. 개인사업장에 돈 10만원씩 주고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버스정류장이잖아요. 그쪽에,
선식

김선식위원

화장실 표시가 안 돼있습니다. 영업장인데 화장실을 먹지도 않고 들어가면 우리가 눈총 받고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조차 모릅니다. 영업장 들어가는 사람들만 이용하게 되지 일반 시민들은 이용 안 합니다. 예를 들면 광명빌딩은 문을 잠궈 놓고있습니다.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모두가 잠그기 때문에 이런 제도가 도입된 것입니다. 수요가 있는데서 화장실이 있어야 되는데
선식

김선식위원

빌딩 같은 데를 지원해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개방시켜야지 이런 영업장 같은 데, 주유소 같은데 누가 들어갑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개방화장실이라는 게 일반 빌딩 같은데서 개방을 유도하기 위해서 10만원 비품 같은 것을 사주면서 유도하는 차원에서 하는 것인데
선식

김선식위원

빌딩 같은 것은 이해가 갑니다. 그 사람들 도와주는 것 밖에 안 됩니다. 하안종합 사회 복지관도 지원해줍니까? 우리 시 건물인데, 그런 데를 예산 지원해줍니까? 앞으로 식당과 우리 시에서 운영하는데 지원해주지 마세요? 개인 도와주는 거지, 연세 병원 같은 데도 마찬가지입니다. 인병원도 있네요? 빌딩 같은 데를 지원해주세요? 그래야 원칙에 맞는 거지 그리고 음식물 처리 시설 한 번 물어보겠는데 지금 민간위탁해서 한 달에 2억2천만원 들어가지요?
현재 시에서 분뇨처리와 아파트에서 나오는 음식물 처리밖에 안 되는 거지요?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아파트에서 나오는 음식물도 위탁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금년도 5월14일부터 분뇨만 하고 있습니다. 환경부로부터 검사에서 불합격 받았기 때문에 사용할 수 없구요. 사용중지가 됐습니다. 분뇨만 하고 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지하에 넣어서 냄새가 안 나게끔 하는 것 아닙니까? 제가 가끔 목감천으로 해서 경륜장을 돌아요. 그러면 분뇨에서 냄새가 많이 나더라구요. 분뇨시설에서 냄새가 많이 납니다. 처음에 냄새 안 나게 지하에 하는 것으로 한 것 아닙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가동을 안 한다든지 반입을 안 하는 시점에는 냄새가 덜 나는데 자동차가 들락날락 거릴 때 냄새가 납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그러면 밤에는 냄새가 안 나야지요? 이것이 잘못 됐다든가 그러면 뭘 고치든가 해야지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그 안에 냄새를 포집하는 필터가 있습니다. 나무로 하면 버벅 같은 재질입니다. 원 동체가 잘못 돼서 필터에도 사용한계가 지났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을 아직까지 하자다 해서 문제가 있다고 해서 쟁송관계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못하고 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음식물 처리시설에 대해서 업체에서 제안 같은 것 들어오는 것 아닙니까?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많이 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저한테도 그런 얘기가 있었는데 음식물 처리시설을 본인들이 다 지어놓고 완공됐을 때 투자비를 받겠다는데 그런 요청하는 것 없습니까?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그런 것은 없습니다. 그런 사람이 흔히 있었는데 부지가 있는지 알았데요.
선식

김선식위원

부지만 있으면 할 수 있는 것이네요?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그렇게 제안이 왔더라구요.
선식

김선식위원

우리 시에서 땅을 사주고 어차피 우리가 하려고 그러면 저 시설 가지고는 안 되잖아요? 땅을 사주고 그분들이 투자해서 천상 가동됐을 때 자기들이 투자한 시설비를 받겠다는 것입니다.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지자체가 민투 사업인데 저 사람들은 민투의 절차와 관계없이 내가 할 수 있는 그런 것이 있다면 민투 사업으로서 제안해서 하는 거지요?
선식

김선식위원

그분들이 우리 시에 제안하면 되겠네요? 업자가 우리 시에 와서 그렇게 하면 시에서는 할 수 있는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똑같습니다. 똑같이 검증이 안 된 것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이분들은 시설을 완벽하게 해놓고 음식물 처리가 될 때 투자비용을 받겠다는 것입니다.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모든 것이 그런 부분이 다시 연구하고 검토가 되려면
선식

김선식위원

경전철처럼 제안사업이니까 받아줄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지금현재 시설이 정리된 다음에 해야 되는데 불과 만든 지 2~3년밖에 안 됐으니까
선식

김선식위원

일단 못 쓰게 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어느 누구도 못쓴다는 것을 단언을 못하고 있는 거지요. 저 시설이 보완을 하든지 저 시설이 없어진다는 진단을 받아야지 다음 단계 계획을 받는데 백방으로 학교나 연구단체나 엔지니어 단체라든지 이런 부분, 심지어 환경부 소관에 자원재생공사라든지 저희가 의뢰를 했었는데 쟁송관계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기술적으로 아직까지 검증이 안 되어서 감히 해주겠다고 하는 데가 없습니다. 지난번 환경부장관 주재로 시장님과 회의할 때 시장님이 환경부장관한테 그런 건의를 드렸습니다. 지난번에 부지사님도 현장에 오셨는데 문제가 있다는 것만 인식을 하지 딱히 답을 못 내놓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나름대로 여태까지 아파트 음식물 처리는 하지 않았는지 처리를 못하신 것은 무엇 때문에 못한다고 그랬지요?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시설이 불합격된 시설이라서
선식

김선식위원

시설이 불합격됐으면 못쓰는 것 아닙니까? 경전철 사업처럼 음식물 처리도 민투처럼 제안서를 받아줄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그런 고민을 할 때는 현재 있는 시설이 영원히 못 쓴다는 결정이 내려져야만 됩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2페이지 환경청소과에서 준 자료에 향후 추진계획에 보면 정상을 위하여 전문기관인 한국환경자원공사에 시설진단 의뢰 중 2008년 7월 달에 했습니다. 시설진단 결과 5천만원 1회 추경에 했었는데, 진단결과에 따라 자문단을 구성, 자문 검증 후 추진 방향결정 그러면 올 12월 달이면 되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앞서 설명한 고민이 이 고민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신규 음식물 처리시설 설치, 소각시설 현 300톤 증설을 통한 소각 처리 민간위탁 처리 등, 이게 무슨 소리입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음식물 처리장을 새로 짓는다든지, 소각 처리를 한다든지, 민간위탁 한다든지 방법이 있는데 이런 것은 추후 결정될 문제거든요. 지금현재 음식물 처리장에 대한 부품 자체가 전국적으로 검증된 게 없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것이 퇴비화 시설과 사료채취입니다. 그런데 퇴비화 시설이 당일 음식물 처리 양의 한 10% 정도가 생산물이 나오거든요. 퇴비 같은 경우 우리가 100톤을 처리하면 한 10톤 정도의 퇴비가 만들어집니다. 그런데 이것을 그때그때 해당 농가에서 소모가 돼야 되는데 소모를 못 하고 계속 쌓아놓는 실정에 있습니다. 가져가는 데가 없습니다. 사료도 마찬가지입니다. 농가에서 소모해야 되는데 만들어놓으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계속 야적 해서 쌓아놓는 형태로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검증된 시설이 없고 요 근래는 바이오 가스라고 해서 음식물 쓰레기를 발효시켜서 거기서 나오는 가스를 포집 해서 발전소 터빈을 돌려서 전기를 생산하는 게 있는데 그것을 하려고 하면 옆에 발전시설이 있어야 되고 거기에 나오는 가스가 안정적으로 나와야 되는데 가스가 안정적으로 안 나온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로 음식물 처리를 할 수 있는 기술이 검증된 게 없습니다. 검증된 게 있다면 어디든지 나가서 확인해보고 저희도 방향을 잡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검증된 방법이 없고 지금 환경부에서 금년부터 나온 얘기가 전국을 4개 권역으로 나눠서 서울 같은 경우 중부권으로 해서 저기에 쓰레기 매립장이 있습니다. 김포, 그 매립장에다가 음식물 처리시설을 대단위로 지어서 수도권 일대에 있는 음식물을 받아들이려고 하는 그런 계획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시. 군별로 다 하면 너무 낭비요소가 있다고 해서 환경부에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추세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최고 좋은 방법이 소각 시설입니다.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현재 볼 때는 기술적으로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300톤을 1일 소각 처리한다는 문구를 넣는데 지금 도고천에 있는 게 음식물까지 태우게 돼있는 시설입니다. 그런데 공무원들이 그분들 이해시키려고 외국의 선진국 견학도 쓰레기 소각장 있는데 보냈는데 왜 그때 음식물까지 태우는 시설을 해놓고 안 태웠느냐 이겁니다. 그리고 지금 다시 소각 여기서 기분이 굉장히 나쁜 것입니다. 그 당시 소각시설을 다 태울 수도 있는데 진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아까도 조미수의원 말씀처럼 공무원들이 그 사람들과 싸우던가해서 해야 지요? 지금 소각시설은 물 뿌려가면서 태우는 거 아니에요? 음식물 들어가면 물도 안 뿌리고 그냥 태우면 되는 것입니다. 왜 해놓고도 가동을 못하고 주민들과 협의도 못하고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그런 얘기가 아니구요. 시설에 소각을 하려면 수분이 제공돼야합니다. 음식물 쓰레기가 들어가도 기능상으로는 소각될 수 있다는 해석이고 지금현재 음식물이든 일반 쓰레기든 법률상으로는 소각이라는 것이 아니고 자원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소각장이라는 용어는 전혀 안 쓰거든요.
선식

김선식위원

전임 시장 있을 때 소각까지 해서 지은 것입니다.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그렇게 안 돼있습니다. 저것은 소각장이 아닙니다. 자원회수시설이지요.
선식

김선식위원

쓰레기 소각장이지 뭡니까?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법률상으로는 소각한다는 얘기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제가 잘 아시는 분을 갖다 댈까요? 음식물 태우게 돼있는 것입니다.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기능은 태울 수도 있는 것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자원회수시설 주민들과 왜 태우도록 까지 했는데 왜 주민들과 협의를 못 했느냐 안타까워서 그렇습니다.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그 당시 설계할 때는 다 태우는 것으로 설계가 됐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기계 설치돼있는 것입니다.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문제는 이후에 환경부 정책이 변경되는 바람에 타는 쓰레기, 안 타는쓰레기, 음식물 쓰레기 분리 수거하는 체제로 바뀌었습니다. 음식물은 나름대로 음식물 처리해서 자원을 회수하라는 체제로 바뀌었고 타는 것은 예열 같은 것을 뽑아서 자원 회수하라는 체제로 바뀌는 관계로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그러면 여기다가 소각시설을 넣지 말아야지요?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그것은 환경부에서 허락한다면 그것을 넣고 싶다는 의미인 것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환경부에서 떨어지면 태울 수 있다는 것 아닙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저 소각시설이 음식물까지 다 처리하기에는 용량이 부족합니다. 구로구와 저희와 반반씩 쓰기 때문에 우리가 쓸 수 있는 용량이 1일 150톤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음식물까지 처리를 하려면 150톤 정도 규모가 더 있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증설 얘기를 말씀하는 것이구요. 증설하려면 음식물 쓰레기도 태우게끔 환경부에서 방향을 잡아줘야 되거든요. 그것이 안 되고 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환경부에서 떨어지게 되면 거기에 증설하는 게 낫지요?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만약 음식물 쓰레기를 태워도 좋다고 환경부에서 인정을 해준다면 저희는 태우는 방향으로 가고 싶습니다. 그게 현실적으로 제일 바람직한 방법 같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지금 자원회수시설에 소각장 문제 때문에 말씀하셨는데 앞으로 소하 택지개발과 역세권 개발을 하려면 어차피 용량이 모자랍니다. 그러니까 국장님, 과장님이 그것을 염려해주셔서 소각로를 증설한다든지 어떠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때 가서 후회하지 말고 지금 빨리 추진해서 소각로를 지금 소각로가 2개인가요? 그러면 한두 개 더 설치해서 지금도 말씀하신 게 그것이 문제인데 앞으로 저것도 개발되면 그 쓰레기를 어떻게 처리할 것입니까? 미리미리 두 분이서 계획을 해서 하셔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 때가서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재개발이라든지 역세권 개발 이런 것을 통해서 쓰레기 발생량이 한2010년 2012년 되면 약 50톤 정도 더 발생을 합니다. 그것을 처리해야 되는데 지금 소각장 용량으로는 사실상 부족합니다. 그래서 용량을 증설하면 제일 바람직한데 지금 제일 어려운 문제가 환경부에서 단순한 소각장 증설 신고를 지금 안하고 있습니다. 될 수 있으면 자원회수, 재생에너지를 만드는 것으로 바뀌는 관계거든요. 무슨 얘기냐 하면 지금 RPF, RDF 라는 얘기입니다. 이게 뭐냐하면 타는 쓰레기를 다 태우는데 그 중에서 골라내서 연료로 만든답니다. 그래서 시멘트 공장이나 염색공단이라든지, 열병합 발전소 같은 데 연료를 제공해서 태우지 말고 에너지화 시키겠다는 얘기거든요.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 단순한 소각장 증설을 환경부에서 안 하는 방침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각장을 증설하고 싶어도 그런 문제에 봉착해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나름대로 생각하기로는 부천시 같은 경우 RDF 시설이라는 것을 금년 10월 달에 착공합니다. 그러면 90톤 정도 1일 처리하는데 여기에서는 한 50톤 정도를 만들어낸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슨 얘기냐 하면 단순하게 타는 쓰레기를 소각장에 다 태우지 말고 거기에서 골라내는 것을 골라내서 고체 연료화 시켜서 다른데 갖다 소모시켜준다, 시멘트 공장이나 납품하게 되면 처리비용이 안 든다, 처리량이 줄어든다, 그런 차원이기 때문에 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그런 RDF 시설을 소각장 건설하는데 해서 그것은 주민 저항을 받을 일이 별로 없거든요. 기존시설에서 만들어내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것을 만들어서 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나름대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행정사무감사 때 바쁜 일정이 끝나면 부천시라든지 몇 군데 더 벤치마킹을 해보고 그런 계획을 구상해서 의회에 업무보고 때 넣고 예산도 요구하고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지금으로서는 단순한 소각장 증설보다는 RDF 재생에너지를 만드는 것, 요새 에너지 자원화 그래서 쓰레기를 단순하게 없애버리지 말고 에너지화 시키자, 그런 차원에서 RDF 방법으로 가는 게 낫지 않느냐 저 나름대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지금 쓰레기 선별장에서 거기에 분류해서 꼭 태울 것만 태우는 것 아닙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선별장도 있는데 재활용 쓰레기만 모으는 데거든요. 그 중에서 재활용품을 걸러내고 나머지 필름류, 과자봉지 같은 것이거든요. 이런 것이 많이 쌓이거든요. 이런 것을 다 RDF 같은 것으로 만들자는 얘기지요. 단순하게 소각처리하지 않고 고체 연료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쓰레기 선별장 RPF 사업 해서 15억 정도 했는데 어떻게 됐는지?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환경자원부와 계약이 체결되어서 지금 설계 중에 있습니다. 내년 상반기 중에는 완공될 것 같습니다. RPF가 있고 RDF가 있는데 RPF는 플라스틱류로 과자봉지가 아닌 것을 말하고 RDF는 종이가 들어가도 되고 목재도 들어가도 되고 열량 면에서는 RPF가 좋고 RDF는 열량이 좀 부족합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RPF하고 RDF가 있는데 그 효율이 얼마나 되지요?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RPF는 플라스틱, 필름류, 과자봉지로 이런 것은 석유제품에서 만들어 내는 것이기 때문에 열량이 높고 RDF는 거기에 플라스틱류라든지 과자봉지와 종이, 목재 이런 게 일부 섞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래도 열량이 좀 낮습니다. 그래서 시멘트 공장 이런데서 보조연료로 쓸 수 있다 그런 얘기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RPF 사업을 하고 있는 데가 있다고 그런데요? 안성인가요?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거기는 개인업체가 하는 데가 있습니다. 현장견학을 다 해봤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고체 연료를 시멘트 공장에, 효과가 있습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저희가 가서 알아보니까 RPF를 만드는데 그것을 분쇄를 시키는 것이거든요. 가루화 시켜서 떡가래처럼 뺍니다. 1톤을 만드는데 13만원을 제공해주고 이것을 소모하는 소모처에서 연료비는 5만원 지급하고 그래서 1톤에 18만원이 나오는 것으로 돼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분리가 잘 안 되는 게 문제가 있습니다. 과자봉지, 라면봉지 이런 데 보면 재활용 표시가 돼있거든요. 그런 것만 모아서 만들어야 되는데 거기에 없는 일반 비닐봉지가 많이 섞이면서 플라스틱 협회에서 13만원을 안 줍니다.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정확하게 분리 수거해야 되는데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심사숙고해서 신경을 많이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손인암위원

347페이지 폐기물 수집운반 업소 관리실태에서 우리가 97억 정도를 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업체별 직원현황을 보니까 외부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광명시에서 지원을 해주게 되면 도급계약 산출근거 보면 노무비, 복리후생비 이런 것을 지원해주는데 광명시에서 우리 세금으로 지원을 해주면 되도록 저희 광명시에 거주하는 시민들이 많이 가서 일을 할 수 있게끔 지원해주는 근거가 있으니까 회사에 어느 정도 부탁을 해서 했으면 좋겠구요. 제가 일전에 보니까 다른 지자체에서도 이런 직원현황이 허위로 보고해서 시에서 지원을 받아서 무리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사망한 사람도 있고 살지 않는 사람도 있고 허위로 해서 시에서 지원 받아서 무리가 생긴 적이 있는데 광명시에는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지금은 그런 관계가 없습니다. 1년에 청소용역비를 해서 계산을 합니다. 1년에 당신 업체는 얼마 돈이 들어간다, 계약에 의해서 돈을 주기 때문에 직원이 많고 적고 아무 관계없이 용역결과에 따라서 돈을 지급하기 때문에

손인암위원

직원이 많으면 노무비하고 복리후생비 산출 근거할 때 더 차이가 있을 것 아닙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크게 문제가 되는 것은 쓰레기 발생 량을 주로 많이 따집니다. 해당 동 지역에 쓰레기가 얼마나 많이 발생하는가

손인암위원

이런 부분에서 광명시에 계시는 분은 더 정직하게 회사를 운영한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혹시 모르니까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서 그런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해주시구요. 저번에 우리 위원회에서 청소업체 직원현황을 보면 이름과 주소가 없고 언제 근무했는지 전혀 안 나와있습니다. 앞으로 과장님 이하 담당되시는 분께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철저히 관리감독을 부탁드립니다.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가급적 광명시 관내 사람들 위주로 채용하도록 지도하겠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관내에 있는 사람들을 채용했다가 이사간 사람들도 더러 있는 것 같습니다.

손인암위원

어느 정도 되면 말씀 안 드리는데 여기는 한 20페이지 정도 되는데 외부 사람이 10명이면 50% 정도 되니까 요즘 불경기라서 일자리 얻기도 힘든데 시에서 지원해주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시민들이 가서 일할 수 있게끔 하는 게 좋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손인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동철위원님, 질의하세요.

김동철위원

284페이지 안양천과 목감천이 있는데 목감천은 수질이 안양천보다 훨씬 나쁘네요?
목감천에서 보면 상류와 하류 수질검사 받은 표가 있는데 상류가 하류보다 수질이 나쁘게 나온 것은 왜 그렇습니까? 2008년도 것 보세요?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목감천 상류가 시흥시거든요. 시흥시에서는 계획은 돼있는데 하수처리장 건설이 아직 안 됐습니다. 상류에서 적은 양의 수질이 안 좋은 것이 하류로 내려오면서 관내 수량이 늘어나서 그 중에서 부천에 있는 역곡 하수처리장에서 수 처리된 것이 내려오거든요. 이것과 희석되니까 하류부에서 수질이 더 낫습니다.

김동철위원

소각장에서 폐열이 나오고 있지요? 어디서 쓰고 있습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GS 파워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김동철위원

평당 얼마씩 보급이 됩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365페이지 보면 소각열 판매수입내역이 나와있습니다. G㎈니까 단가가 13,876원씩입니다. 백만㎈ 정도 되는 것인데

김동철위원

1G㎈ 가지고서 쉽게 말해서 아파트로 따지면 난방을 한다고 했을 때 30평된 아파트를 몇 개정도 할 수 있는 양인지 대충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그것은 모르고 있는데요.

김동철위원

총 발생되는 양이 얼마지요?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하루에 18~20G㎈ 정도 되구요.

김동철위원

거기서 18~20G㎈라면 이것을 GS 파워에 판다는데 굉장히 싸게 판매를 하고 있는데요? 이것을 앞으로 광명시 역세권이 개발되면 그쪽에 쓸 수 없는 것입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계약기간이 2020년까지 GS파워하고 계약이 되어서 그때까지는 그대로 유입이 되고

김동철위원

최초 계약이 언제입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2003년 정도 됩니다.

김동철위원

17년 계약했네요? 그 사람들한테 특혜 주는 것 아닙니까?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GS 파워는 본 공장이 안양에 있습니다. 여기서부터 안양까지 파이프가 매설돼야 합니다. 단기간 가지고는 그런 투자를 안 합니다.

김동철위원

사실은 공짜로 주는 거나 다름없지요?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기존에 파이프가 매설돼있다고 하면 그런 말씀도 되는데 파이프를 별도로 묻어야 되니까 그 비용까지 다 포함된 것입니다.

김동철위원

2020년 이후에는 계속 줄 것입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광명시 관내에 끌어다가 쓰는 방법으로 가야 되는 것 같습니다. 소하택지개발에 열병합 발전소가 들어가거든요.

김동철위원

고체열로 만든다는데 자원회수시설을 하기 위해서 고체연료를 만드는 것은 여기다가 증설 계획을 생각을 해보신다고 그랬는데 태워서 열을 만드는 것이 자원회수 아닙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그렇지요. 그 양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 얘기입니다.

김동철위원

GS 파워한테 너무 싸게 팔기 때문에 이것을 지역난방으로 쓰면 엄청난 효과가 나올 것 같은데요. 20G㎈ 정도만 해도 1천 세대 난방할 수 있는 양이라고 보는데요? 이 정도면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제일 바람직한 방법은 우리 관내에 열을 판매하고 그것이 제일 바람직합니다.

김동철위원

2020년까지 팔 수 없잖아요?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예 계약기간이 지나면 광명에서 써야될 것 같습니다.

김동철위원

328페이지 보시면 광명에는 공사장이 철산동과 하안동 소하동 이쪽은 천지가 공사만 하고 있는데 재건축단지를 보면 소음 측정을 하셨는데 전부다 기준치 이내로 들어와 있습니까? 시간대가 표시가 안 돼있어서 언제 했는지도 모르겠는데 주로 몇 시쯤에 측정하세요?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현장답사를 하고 측정하기 때문에 측정은 주로 오후에 많이 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동철위원

연락하고 갑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아무래도 소음이 나는 공사현장에서는 소음이 나면 인근 주민들이 신고하면 저희들 나름대로 전화도 하고 그러면 그쪽에서 어느 정도 유지를 하지요. 시에서 단속이 나오지 않겠느냐, 그래서 인근주민이 가만히 있지 않거든요. 신고가 오게되면 해당 업체한테 너무 소음이 많이 들어온다, 인근주민한테 소음이 들어온다고 계도도 하고 그러니까

김동철위원

어떻게 된 게 시에서 측정하면 기준치 이내로 들어오고 아파트 주민들이나 제가 가서 측정하면 기준치 이상이 나오고 그렇습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큰 공사 같은 것을 자제하면 조심히 하고 무시하게 되면 소음치가 올라가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김동철위원

일률적으로 기준치 이내에 들어온다면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기계가 고장난 것 아닙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나름대로 측정해서 검사하고 있습니다.

김동철위원

간다는 전화하고 나가는 것은 아니지요?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그런 것은 없습니다.

김동철위원

하여튼 단속을 해주시구요. 2007년 10월 이후에는 측정한 게 결과치가 없는데 그 이후에도 측정한 게 있습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토목공사 소음 나는 공사가 마무리 됐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김동철위원

소음은 건물 올라갈 때 더 시끄럽습니다. 바위 발파라든지 이런 때도 시끄럽지만 실질적으로 건물 올라갈 때도 시끄럽습니다.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거푸집 철거 공사할 때 시끄럽습 니다.

김동철위원

그 소리가 뇌를 굉장히 자극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왜 측정하나도 안 했습니까? 봐주려고 그럽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신고가 들어오면 나가거든요.

김동철위원

신고해야 단속하는 것입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신고하면 무조건 나가게 되구요.

김동철위원

신고가 안 되더라도 주기적으로 체크해야지요?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예. 맞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동철위원

앞으로는 철저히 좀 해주세요?
336페이지 보시면 운행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 이것을 지금도 하고 있습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하고 있습니다.

김동철위원

2008년 5월 이후에도 하고 있다구요?
2008년 5월 이후에는 실적이 얼마나 됩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저감 사업은 경유 자동차에 대한 저감장치를 달면서 하는 것이거든요. 시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공장에서 달아주고 저희한테 실적 신고를 합니다. 지금까지 한 400대 정도 됩니다.

김동철위원

다른 사람들에 대한 호응도는 조사해봤습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매연이 안 나오는 그런 장치거든요. 본인들이 큰 부담이 안 되기 때문에

김동철위원

저감장치입니다.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돈이 본인 부담이 없기 때문에 만족을 하는 것이지요.

김동철위원

들어가기 전과 들어가고 나서 측정해본 적이 있습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저희가 하는 게 아니라 정비공장에 가서 합격됐을 때만 돈을 지급하는 것이기 때문에

김동철위원

결과치가 있습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자동차 등록증에 개별적으로 표시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동철위원

시에서는 자료를 갖고 있지 않습니까?
저감장치를 달고 나서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종류별로 여러 가지가 있는데 매연 여과장치라고 그러는데 1대에 700만원 하는 데가 있고 1대에 촉매장치가 1백만원 LPG 엔진 개조는 400만원 종류별로 다릅니다.

김동철위원

막대한 돈을 들여서 저감장치를 달아주는데 국비 50%이고 시비 25% 부담하고 있는데 이것을 달고 나서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한번도 체크를 안 해보셨단 얘기입니까? 효과가 없다면 이렇게 많은 돈을 들여서 할 필요 없지 않습니까?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지 공무원들이 확인해봐야지요? 몇 대라도 해봐야 지요?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해당되는 차를 사후관리를 계속해서 기준치 이상 오버되는지 안 되는지 관리하고 있습니다.

김동철위원

관리근거가 있습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사후관리실적을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동철위원

그래야만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가를 분석도 하고 그렇지, 효과가 있을 때는 더욱더 장려를 많이 할 수 있도록 하고 효과가 없을 때는 많은 돈을 들여서 말이 그렇지 700만원씩이면 차 1대 값입니다. 거기에다가 촉매장치 100만원 하면 800만원, 다른 거 들어가면 돈 천만원씩 들여서 해주는데 차를 사주는 게 낫지 차라리 제가 보기에는 엄청난 낭비입니다. 잘 좀 챙겨주세요? 그 다음에 안터 저수지 생태학습장 조성하는 것 차질 없이 잘 되고 있습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업체선정과정에 있습니다. 주공에서 업체선정과정에 있는데 7월말에나 8월초에는 착공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김동철위원

주변에 민원이나 발생되는 것 없구요?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혜택을 더 좋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주민들이 좋아할 것입니다.

김동철위원

그런 민원 아니고 조성을 하면 뚝이나 이런데 주민들이 주차장으로 차를 대고 있잖아요? 생태 학습장을 조성해놓으면 거기다 차를 못 댈 거 아닙니까? 차를 대던 사람들이 얘기할건데 거기에 대한 대책은 있습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주차관리대책을 우리가 할 수 없는 것이구요. 그게 옆에 주차장이 생기지 않았습니까? 그리 주차를 받아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김동철위원

그것도 염두에 두시고 그 사람들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서 들어주세요?
342페이지 무단투기 경고판 감시카메라 설치운영실태를 보시면 감시카메라가 28대가 설치돼 있는데 예산은 1,183만7천원 들여서 했는데 단속실적이 있습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2007년도에 설치한 것은 감시카메라 철거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적이 별로 없어서 철거하게 되고 금년도에 6대를 시에서 조정할 수 있는 카메라로 신형으로 설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동철위원

전에 설치한 것은 100% 회수?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예 기계가 낡아서 폐기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03년도 정도에 설치한 것입니다.

김동철위원

지금까지 단속실적이 한 건도 없단 말입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그런 것은 아니구요. 그 당시에는 나름대로 설치해서 과태료를 부과한 실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자료를 갖고 오지 않았습니다.

김동철위원

이런 많은 돈을 들여서 이렇게 단속 실적도 없이 다시 또 회수하고 또 설치를 한다?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기계가 낡았기 때문에 기능을 못 하기 때문에 폐기하고 새로 설치하는 것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김동철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여기는 업무보고 비슷한 설명을 하고 있는데요. 그러지 말고 정확하게 잘했는지, 잘 못했는지 어떻게 할 것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인암위원님, 질의하세요.

손인암위원

요즘에 재건축 하느라고 시끄럽고 이웃집에서 집을 짓는데 시끄럽다고 해서 집을 못 짓게 할 수 없겠지만 저도 바로 재건축 옆에 살아서 시끄러워서 굉장히 그런 부분인데, 이쪽에 보시면 진정 건의 및 민원접수 처리내역에 보면 예를 들어서 어떤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에서 소음이 난다고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그러면 저소음 장비사용, 건설 장비 분산 배치 등 해서 행정지도 완결했습니다. 완결했으면 다음에는 이런 민원이 생기지 말아야 되는데 계속 반복되는 똑같은 민원에 똑같은 처리내역입니다. 다른 단지도 마찬가지로 시끄럽다 그러면 똑같이 행정지도해서 완결했다고 하고 완결을 했으면 완전하게 해결을 했으면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아야 되고, 또한 재발이 되면 거기에 대한 행정적인 지도라든가 이런 게 더 강화가 되어서 규제할 수 있어야 실질적으로 이 공사하는 사람들도 소리가 나니까 정말 우리가 피해 주니까 조심해서 공사하고, 최소한 이웃사람들한테 피해를 주지말고 해야 되겠다 이런데, 민원 넣으면 똑같은 처리내역으로 계속 반복되어서 하다 보니까 이게 사실 전화하고 간다, 이런 얘기까지 나오는 얘기는 전화하고 갈 일은 없겠지만 행정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 뭔가 불만이 많기 때문에 그런 비유를 한 거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런 유사한 문제가 발생되어서 완결되면 다시 재발되지 않도록 예측 예방 행정지도를 해야 되고 이런 일이 발생하지 말아야 되는데, 민원사항을 보면 민원내용도 똑같고 행정 처리내역도 똑같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인 행정이 아니라 그냥 민원 오니까 민원 내역해서 하는 것은, 이 부분에 대해서 누가 보더라도 그냥 소극적인 일을 하지 않느냐 안 할 수 없기 때문에 한 부분이 너무 강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공사가 어차피 외벽공사만 끝나면 내부에 인테리어 공사에는 소음이 많지 않으리라고 생각되는데 지금부터라도 적극적인 행정마인드를 가지고 이런 민원이 들어오면 시에 재기하지 않도록 해결하는 적극적인 사고방식을 가져야지, 계속 반복되는 똑같은 민원에 처리내역이라든가 똑같은 복사한 것처럼 이런 행정을 해서 과장님이나 국장님, 다 애로사항이 있겠지만 앞으로라도 적극적으로 만일 내가 옆에서 산다고 생각했을 때는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저도 사실 굉장히 시끄러워서 요즘에도 문을 못 열어놓고 살지만 거기 입주하는 부분에 있어서 되도록 민원제기 안 하려고 했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너무 민원처리내역을 들여다보면 너무 답답한 마음에 한 말씀드립니다. 적극적인 행정을 부탁드립니다.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알겠습니다. 저도 그런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과장님, 국장님 하안 4동에 재활용센터 2층이 재활용센터 역할을 하다가 지난해 장애우들의 헬스장으로 바뀌었는데요. 그게 원래는 지금부터 7~8년 전에 도비를 받아서 재활용 센터장을 만든 것이잖아요? 국장님, 잘 아시지요? 그런데 저는 뭐냐하면 거기가 재활용이 잘 안 되는 것은 맞습니다. 모르는 것은 아니고 그렇다고 장애우들이 쓰는 재활 시설이 들어갔는데 그렇게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잘 하도록 해야 되는 거잖아요? 안 되면 안되고 이런 게 아니라 사업의 목적대로 센터가 지어진 건데 나중에라도 문제 벌어지면 어쩌려고 그럽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금년에도 장애인단체에서 더 들어오려고 저희한테 접촉을
미수

조미수위원

그 대답을 듣기 위해서 하는 게 아니라 행정이 필요한 것들은 단체들의 표에 의식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거부를 했는데요.
미수

조미수위원

이것이 필요하다면 적극적으로 해야 된단 말입니다. 그것을 의원들보다는 공무원이 하시기 편하잖아요? 저희는 표 먹고사는 사람들이니까, 뚝심을 갖고 하셔야 된다니까요?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앞으로 기능이 유지되도록 다른 단체에서 압력이 들어오더라도
미수

조미수위원

재활용센터 그 사람들은 더 의기소침해 있던데 안 돼서 그런데 한층 더 뺐은 거지요? 국장님, 한 마디 하세요?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제가 그 부분은 인지를 잘 못해서 죄송합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사람 있는 숫자로 치면 밀리는 것입니다.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장애우의 단체에서 자꾸 쓰려고
미수

조미수위원

다 뺐기겠네요? 감사 청구하라고 그럴까요?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저희가 만들어놓은 시설을 들어오려고 하느냐고 그러고 있거든요.
미수

조미수위원

시민단체에서 문제 제기하고 감사청구하면 이것도 걸려요? 아시잖아요? 음식물 쓰레기 처리시설, 시민단체에서 문제 제기해서 소송하고 이러는데 소신 있게 해주십시오?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알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위원이 그래도 시장님이 그래도 이것은 아니라고 얘기해주셔야 합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국장님, 과장님 지금 위원들이 지적하신 것 반드시 업무에 참고해주시고 특히 과장님, 국장님 정말 아무리 좋은 사업이라도 결과가 안 좋으면 안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앞으로 계장님들 차후에 광명시를 이끌어 가실 분들입니다. 시책추진 사업이라도 잘못하면 공무원 명예를 걸고 안 된다고 시장님께 과감하게 하세요? 위에서 하라고 한다고 하시지 말고 정말 결과가 안 좋고 해서는 안 될 것이다 위에서 시킨다고 하지말고 공무원의 멋있는 모습을 보여주십시오? 소신 있게 안 되면 안 된다고 국장님이 시장님께 얘기하세요? 그래야 광명시가 살기 좋은 도시가 되지, 위에서 시킨다고 하고 결과가 나쁘면 피해는 누가 봅니까? 시민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고 그러니까 소신 있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은 추후에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청소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행정감사를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 오후 2시에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10분 감사중지

14시00분 감사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환경사업소 소관 감사자료에 대해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사업소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이

장경이환경사업소장

환경사업소장 장경이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노고가 많으신 복지건설위원회 이병주 위원장님과 여러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2008년도 환경사업소 행정사무감사 수감자료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수감자료는 별도보관)
병주

이병주위원장

환경사업소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508페이지 아까 내가 물어본 거지요?
중징계가 1명 해임이지요?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아까 얘기한 전 백재현 시장님과 관련된 것은 감사원에서 별도로 고발해서 그쪽에서 진행중이고 지금 이 사안은 처리시설과 관계없이 추가로 예산회계 쪽에 경기도 감사과에 제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감사가 나와서 거기에 근무하는 사람들한테 이루어진 사항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509페이지 3억1,600만원 못 받는 거지요?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처리에 8억1,600만원이라고 그랬는데 추가공사비가 그런데 추가공사비의 재원이 시공사와 감리사에서 5억원을 부담하기로 했고 광명시에서 3억1,600만원 부담하기로 잠정 협의가 된 사항입니다. 추가 공사가 되면서 시공사와 감리사에서 부담한다는 5억은 직불이 됐고 우리가 3억1,600만원 줘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추가 공사하면서 가동도 안 됐고 절차상에도 지급하는 문제가 있었고 그래서 지출이 안 됐는데 시공사에서는 가동되는 것과 관계없이 우리는 8억1,600만원 어치 공사를 했으니까 광명시에서 부담해야할 3억1,6000만원을
선식

김선식위원

처음에 추가공사 부담은 진한 엔지니어링에서 5억 하고 우리 시에서 3억1,600만원 대라 이렇게 된 것 아닙니까?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진한이 추가공사한데고 진한에서 8억1,600만원 어치 추가공사를 했으니까 그것을 다 받아야 되는데 시공사에서 부담하기로 한 합의에 의해서 5억원은 직불되어서 시공사에서 받아갔고 광명시에서 3억1,600만원을 내라는 소송을 우리한테 제기하는 것입니다. 진한이 원고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언제 끝납니까?
경이

장경이환경사업소장

4차까지 끝나고 7월24일날 5차인데 감정인이 선정됐거든요. 저쪽은 감정인이 선정이 안 됐기 때문에 기일이
선식

김선식위원

우리가 승소가능성이 있습니까?
경이

장경이환경사업소장

승소 패소가 아니고 돈을 같이 공사를 덜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반절이나 2/3씩 부담하라는 형태가 되겠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소장님, 목감천을 걷다 보니까 경륜장 돌다 보면 냄새가 나거든요. 밤에 잘못된 부분이 있습니까?
경이

장경이환경사업소장

분뇨처리장 냄새가 약간 나고 있습니다. 직원들이 상당히 어려운데요. 아래서 현장 근무하는 사람들이 시청에 들어가려면 목욕해야 합니다. 옆에 탈취기가 2대가 있는데 1대 고장나서 못 돌리는 상태구요. 금년 7월 달까지
선식

김선식위원

저희가 현장방문하면 냄새가 납니다. 그분들은 모르는데요. 감각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지금 음식물 처리시설은 하나도 못쓰지요?
경이

장경이환경사업소장

5월15일부터 가동 중지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한외여과막은 음식물 처리시설 때문에 훼손된 것 아닙니까? 분뇨처리만 하면 관계없지요?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그것을 하려고 예산을 8억 확보했는데 그것을 집행하기 전에 송사가 걸려있으니까 보존 신청했습니다. 큰 덩어리에 송사가 관련되니까 거기에 의해서 진행하라고 우리가 보존 신청한 것이 기각됐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그것은 알았구요. 제가 볼 때는 음식물 처리시설 때문에 한외여과막이 망가진 것 아닙니까? 분뇨만 하면 한외여과막은 오래 쓸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경이

장경이환경사업소장

보완 공사해야 되는데 시에서 먼저 하려고 증거보전신청을 중앙법원 에 작년에 했습니다. 항고까지 했는데 기각되어서 본안 소송에서 음식물 처리시설과 감정을 같이 하라는 사항이거든요. 감정이 끝나야 분뇨 한외여과막이 보완공사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음식물과 병합해서 처리하는 것으로 해서 한외여과막 지금현재 설치돼있는 기종이 선정돼있는데 음식물 처리가 제대로 안 하니까 최종 수 처리가 제 수치가 안 나오니까 여과막이니까 지금 만약 음식물을 안 하고 분뇨만 한다고 하면 되겠지만 분뇨만 한다고 그러면 지금 있는 여과막까지 밀도가 더 낮추는 것으로 해서 수명이 길어질 수 있는 음식물까지 들어갔기 때문에 밀도가 조밀한 것으로 돼서 내구연한이 짧아지는 현상이 나오거든요.
선식

김선식위원

잘 알았습니다.

김동철위원

지금 분뇨처리시설을 하고 있잖아요?
경이

장경이환경사업소장

예. 하고 있습니다. 한외여과막 과정만 생략하고 있습니다.

김동철위원

한외여과막을 고밀도보다 저밀도로해서 준다는 얘기인가요?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음식물은 병합으로 처리를 못 나가는 결론이 나면 한외여과막이 지금 설치돼있는 저 기종으로 할 필요 없이 조밀도가 넓은 것으로 해도 관계없는 사항입니다.

김동철위원

음식물 처리를 안 하고 분뇨처리만 하면 한외여과막만 교체하면 앞으로 문제없습니까?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예. 분뇨만 하면 문제없습니다.

김동철위원

국장님, 장담하십니까? 한외여과막 기능에 대해서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예. 그렇습니다.

김동철위원

제가 보기에는 얼마 안 가서 부화가 걸릴 것 같은데요. 한외여과막 거쳐서 서남하수처리장으로 가잖아요?
경이

장경이환경사업소장

그러기 때문에 2005년도 2월 달에 서울시와 협약 맺은 것이 400입니다. 지금현재 한외여과막을 통해서 분뇨가 처리된 것은 150~100 그 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세세하게 넓게 나갈 수 없지 않느냐 그런 말씀도 같이 전반적으로 검토해서 한외여과막을 해야 되는가 그렇지 않으면 다른 것을 사야 되는가 그것은 추후에 담당자가 검토 중에 있습니다.

김동철위원

다른 방법으로 걸러내는 방법도 생각하고 계신다?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한외여과막이 분뇨처리만 해도 나름대로 1년도 가지 않아서 수명이, 3년은 나가는 거지요?
1년을 못 넘겨서 부화가 걸릴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다른 방법으로 구체적으로 생각을 안 해보셨습니까?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다른 방법이 아니라 최종에는 여과막이 있어야 되거든요.

김동철위원

한외여과막만 통해서 최종적으로 걸러내야 하느냐 이겁니다.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꼭 그 물건이 아니라도 분뇨만 한다고 하면 그 밀도가 넓은 것으로 해서 손상이 덜 될 수 있는 그런 수치도 나올 수 있다 그 말입니다.

김동철위원

한외여과막 몇 세트지요?
경이

장경이환경사업소장

15세트입니다. 1세트에 9억5천 예산이 서있습니다. 개당 6천만원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김동철위원

어쩔 수 없이 한외여과막을 선택했겠지만 공간이 있다면 침전식 여과하는 방법도 있잖아요? 그것도 생각을 해봐야 될 것 같은데요?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한외여과막이 바로 최종 처리시설에 필터입니다.

김동철위원

분뇨는 광명에서 발생되는 양이 하루에 얼마나 됩니까?
경이

장경이환경사업소장

음식물은 100톤이고 저희가 받을 수 있는 용량이 300톤입니다. 하루평균 240~250톤입니다. 정상적으로 잘 처리가 되고 있습니다.

김동철위원

이상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한외여과막에 대해서 최종적으로 교체를 9세트를 한다고 그랬어요? 그것을 해야 되는데 뭐가 문제였느냐 하면 과연 음식물과 분뇨와 같이 했기 때문에 쉽게 망가졌다 그 업체에서 그랬습니다. 그래서 규명해야 된다고 해서 문제가 있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때 당시에는 제가 물어볼 때 한외여과막만 1세트가 4,500만원 정도 한다고 그랬는데 갑자기 올랐습니다.
경이

장경이환경사업소장

작년에 물가 정보에 보니까 더 올라서 6천만원으로 증액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물가정보에만 연연하십니까? 설계 상 한외여과막 제조업체가 있지 않습니까? 물가정보를 왜 봅니까? 그때 당시 4,500만원이라고 그랬습니다. 무슨 물가가 2천만원 이상 올라갑니까?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그 당시 예산이 거기에 맞춰서 8억 요구해서 8억 세웠습니다. 그런데 지금 와서 금액을 얘기하는 것인데 우리가 하려고 하는 그 부분이 그것을 하려면 송사가 있는 현장에 물건을 교체하는 것이니까 증거보존 신청을 했는데 법원에서 받아주지 않았고
병주

이병주위원장

소송 걸려있는 게 8억1,600만원도 그때 당시 안 했어야지 어차피 안 될 것인데 괜히 이것만 하면 다 돌린다고 해서 걱정하지 말라고 해서 그때 소장님이 자신했습니다. 국장님, 기억 하시잖아요? 이것만 보완하면 100% 자신 있다고 그랬는데 되기는 뭐가 됩니까! 어쩔 수 없이 복지건설위원회에서 예산을 승인한 건데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그 당시 이 업무를 안 보았는데 그 당시 일하는 사람들이 자기는 기술적으로 그 사람의 상식으로는 자신감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처음부터 안 되는 것을 자신감을 가지고 일을 합니까?
경이

장경이환경사업소장

강재원 소장님이 이번에 감사원 감사에서 조치되어서 파면됐는데 경기도 징계위원회에서 해임 상태구요. 소청을 냈는데 기각되고 행정소송에서 재판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소신 있게 일하는 강재원 소장님, 알고 있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손인암위원

환경청소과에서 지적했었는데 음식물 처리시설이 정상 가동한다면 빨리 문제점을 파악해서 대책을 하루라도 빨리 세우는 것이 향후에 광명시 예산을 절감하는 방법이 될 수 있으니까 지금 아까 위원장님 말씀하셨다 시피 거의 정상가동 될 수 있는 소지가 없는 것 아닙니까? 빨리 대책을 세워서 지금현재 민간위탁을 해서 처리비를 아까 2006년부터 40억 정도가 지출된 것 같은데 예를 들어서 혐오시설이라든가 이런 경우는 다른 지자체에서 받아주지 않습니다. 음식물 쓰레기를 다른 지자체에서 받아주지 않으면 우리 음식물 쓰레기가 대란이 일어나는데 비용으로 따질 것이 아니라 빨리 대책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기 때문에 향후 대책을 세우기 바랍니다.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예.
병주

이병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환경사업소 감사자료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은 추후에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속하고 원활한 행정사무감사를 위해서 잠시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30분 감사중지

14시32분 감사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건설교통국 소관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금일 건설교통국 소관 2008년 행정사무감사는 도로과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우리 위원회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는 것은 그동안 집행기관에서 추진한 행정 전반에 관하여 감사함으로써 문제를 도출하고 이에 대한 시정과 개선방안을 모색하는데 있다고 하겠습니다. 먼저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우리 위원회를 대표하여 여러 가지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감사준비에 수고하신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말씀을 드립니다. 감사에 앞서 행정사무감사는 공개를 원칙으로 하되 여러 위원님들의 비공개 요구가 있을 때에는 비공개로 하겠습니다. 또한 행정사무감사가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진지하고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감사진행은 먼저 증인선서 질의 답변 등의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증인선서를 하는 이유는 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함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로 증언할 때에는 관련 규정에 의하여 고발될 수 있으며 아울러 광명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 22조 규정에 의하면 의원은 감사 또는 조사를 통하여 알게된 비밀을 정당한 사유 없이 누설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건설교통국장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해 주시고 기타 증인은 기립하여 오른손을 들고 선서해 주시기 바라고 선거가 끝나면 서명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동

정수동건설교통국장

선서 본인은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광명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관계공무원으로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 제5항과 광명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4조 규정에 의하여 사실 그대로를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도록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08년 7월14일 건설교통국장 정수동 도로과장 안병모 교통행정과장 이완길 지도민원과장 이병인 재난안전관리과장 조돈봉 수도과장 김태경
윤배

오윤배위원장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설교통국 소관 감사자료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교통국 감사자료는 건설교통국장으로부터 총괄적인 보고를 받고 상세한 내용은 해당 과장으로부터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교통국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동

정수동건설교통국장

2008년 행정사무감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건설교통국장 정수동입니다. 변화하는 미래도시 광명을 건설하기 위하여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병주 복지건설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08년도 행정사무감사 수감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건설교통국 소속 과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간부 소개) 도로과장 안병모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교통행정과장 이완길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지도민원과장 이병인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재난안전관리과장 조돈봉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수도과장 김태경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그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주민들의 민의를 빠짐없이 수렴하시고 시민들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수행해 오신 여러 위원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08년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중 건설교통국 소관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총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결과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적사항은 총 27건으로 도로과 12건, 교통행정과 5건, 지도민원과 3건, 재난안전관리과 3건, 수도과 4건입니다. 이중 오리로 철산주공 4단지 앞 도로보수 등 24건은 추진 완료하였으며, 도로과의 서면초등학교 입구의 인도확보방안 강구, 강남순환고속도로가 지나가는 소하1동 무허가촌보상, 재난안전관리과의 역세권택지개발지구의 하수처리와 관련하여 안양시 박달 하수처리장의 용량을 증설하여 전량 처리할 수 있도록 안양시와 정책적 해결 조치 등 3건은 추진 중에 있습니다. 현재까지 추진중인 사업은 빠른 시일내 완료될 수 있도록 계속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고 자세한 사항은 제출된 행정사무감사 수감자료에 의거 소관 과장이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위원님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며 앞으로 더욱 분발하여 건설교통국 전 직원 모두가 열과 성을 다해서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하면서 총괄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건설교통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로과 소관 감사자료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도로과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안녕하십니까? 도로과장 안병모입니다. 우선 2008년 행정사무감사 보고에 앞서 소속 담당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 소개) 유순애 도로행정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권기영 도로시설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성낙원 도로정비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학기 도로보수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전영호 기동민원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담당 소개를 마치고 5P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수감자료는 별도 보관)
병주

이병주위원장

도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하기 전에 제가 한가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답변은 반드시 국장님과 과장님만 하고 부득이하게 계장님이 답변하실 때에는 위원장의 허가를 받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김선식위원님.
선식

김선식위원

도로구역 영업시설물 설치조례 도로과에 물어야 합니까?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우리 과에서 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노점상 사실 지금 문제인데 불법영업은 지도민원과에 물어야지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제가 아는대로 소관 사항이면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수동

정수동건설교통국장

단속은 지도민원과에서 하는데 영업시설물 허가는 도로과에서 합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해놓고 불법영업을 하고 있잖아요. 올 2월에 조례를 만들었습니까?
수동

정수동건설교통국장

네.
선식

김선식위원

지금 우리가 불법영업하고 있는 것이 몇 개인지 모르지요. 국장님 아세요?
수동

정수동건설교통국장

하안동 관계는 다 정리된 상태고, 철산동 42군데입니다. 그것이 지금 들어온 것을 보면 조금 늘어나서 지금 관리하는 상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서울에서 11명이 들어왔습니다. 현재 재산조회해서 동의여부 들어온 것을 정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현재 동의한 것이 22건입니다. 22건에 대해서 받아서 조례에 맞는가 안 맞는가 해서 신쳥이 들어오면 앞으로 처리할 것입니다. 광명사거리는 64개인데 하나도 동의를 안 하고 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그래서 도로구역 영업시설물 설치조례를 해놓고 사실 이것을 만들었는데 불법영업을 막기 위해서 허가를 내주게 되어 있잖아요. 이 조례 때문에 제가 알기로 그래서 규격이 1평이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하안동 같은 경우 36개인가 완료되었습니다. 그렇지만 허가는 안 내주었지요. 그래서 그렇게 만들었으면 그쪽만큼이라도 허가를 내주어서 불법영업을 못 하게 시에서 내 준 것 외에는 더 못 하게 단속을 해야 하는데 따지고 보면 그것도 불법입니다. 그런데 한꺼번에 어떻게 다 합니까? 광명까지 해서 한번에 내준다는 얘기 아닙니까?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제가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금 하안동 일대에 현재 총 행정지도로 해서 44건이 축소를 했습니다. 그래서 지도민원과에서 고생했습니다. 자리배치하고 행정유도해서 44건이 정리되었습니다. 현재 그분들이 서류를 준비하고 일부 거기에 외부 사람까지 해서 총 44건인데 그동안 40건이 저희한테 접수되었습니다. 접수가 본인이 의사표현이 되어야지 시에서 강제로 허가내줄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그동안 지도민원과에서 계속 종용해서 허가신청을 하도록 해서 하안동 일원에 44건 중에서 40건 접수되었고 미접수 된 사항이 있는데 2명이 병원에 입원해 있고 1명은 농사짓는다. 1명은 취하하겠다고 해서 총 40건이 접수되어서 단순히 접수를 해서 처리하는 것이 아니고 일단은 조례에 정한 바와 같이 우리 관내 거주하면서 자기 재산이 2억 미만으로 제한을 했습니다. 그런데 2억 미만에 대한 재산을 조회하려면 물론 토지 건물에 대한 재산조사도 있고 관련 금융기관이 우리나라에 총 22개 금융기관이 있습니다. 그 기관에 전부 문서를 보내서 지금 재산조회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재산조회가 끝나면 적격자 부적격자 분리해서 우리 위원회 심의를 거쳐서 적법한 경우에는 도로점용허가를 하고 그 다음에 미관정비를 위한 구역을 지정해서 가설건축물 신고까지 하게 유도할 계획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그래서 우리 시에서 요구한대로 하안동에는 그렇게 한 사람이 있습니다. 이동식으로 바퀴 달고 시에서 요구하는대로 했습니다. 어쨌든 그 사람들을 해주었으면 허가를 내주어야지 한꺼번에 묶어서 하려면 문제가 있잖아요. 제가 보았을 때에는 3개 권역으로 나누어서 한번에 하기 힘들 것 같으니까 하안동 철산동 광명동 역으로 광명동부터 한다든지 해서 빨리빨리 되는데부터 허가를 내주고 안 되었을 때에는 절차적으로 단속을 해야지 그 사람들 허가를 안 내주었으니까 불법영업이잖아요. 그런 것을 한꺼번에 다 하려고 하지말고 구역별로 나누어서 빨리빨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가리대 육교 몇 연도에 설치했습니까? 지금 철거한 것 철거는 언제 했습니까?
수동

정수동건설교통국장

금년 6월에 오리로 확장공사 때문에 사실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그것은 엊그제 보았는데 설치를 언제 한 것입니까? 왜냐하면 지난번 공원녹지과에도 하안사거리에 나무를 4년 전에 심었습니다. 5년도 내다보지 않고 나무를 심어서 이번에 도로확장 할 때 다 뽑았습니다. 그것이 예산낭비 아닙니까? 업무협조가 안 되어서 그렇습니다.
수동

정수동건설교통국장

오리로는 그 후에 계획이
선식

김선식위원

가리대 육교 언제 했는지 모르지만 중장기계획에 다 들어가 있을 것 아닙니까? 무조건 설치했다 금방 부수고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가리대 육교가 95년 4월에 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10년 조금 넘었네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13년
선식

김선식위원

그런 것을 했을 때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야지 예산이 얼마나 들었겠어요?
수동

정수동건설교통국장

봉안당으로 옮겼습니다만
선식

김선식위원

그리고 우리 광명시에 방음벽이 몇 개나 됩니까?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28군데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투명하게 한 것이 있고 불투명하게 한 것이 있습니다. 우리도 다른 데 지나가다 보면 방음벽 한 것을 보면 꽉 막은 데가 있습니다. 저 안에 무엇이 있을까? 궁금증도 있는데 우리 광명시 같은 경우 한 줄로 넣어서 안이 보일 수 있도록 투명해도 방음은 되잖아요.
수동

정수동건설교통국장

그렇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관내만큼이라도 투명하게 했으면 합니다. 다른 데 지나다 보면 어떤 데는 막힌 데가 있고 투명하게 줄을 넣어서 저기에 무엇이 있구나 알 수 있는데 꽉 막혀서 답답한 것이 있습니다.
수동

정수동건설교통국장

오리로 1단지, 3단지, 6단지 방음벽 계획을 보면 아파트 주민들 의견을 들어서 취향에 맞는 그래서 심의회를 거쳐서 결정했습니다. 광명초등학교 방음벽 설치할 계획이 있습니다. 거기도 학교측하고 협의해서
선식

김선식위원

요즘 재질도 좋은 것이 많은데
수동

정수동건설교통국장

네,
선식

김선식위원

조형보도교 설치 자전거도로 오리로 3개 공사하는데 가리대 터널 이름이 무엇입니까?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구체적인 이름은 정해져 있지 않고 현재 가칭 구름산 터널이라고
선식

김선식위원

추진사항에 주택공사에서 해서 안 넣었습니까?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우리 업무가 아니기 때문에
선식

김선식위원

그러면 수자원공사하고 주택공사하고 협의가 되었습니까?
수동

정수동건설교통국장

수자원공사는 지장이 없다고 통보 받았고 터널 관계는 문화재 관계 조회를 하고 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수자원공사는 제가 알기로 암반으로 관이 지나갔고 그것이 굉장히 오래 걸렸습니다.
수동

정수동건설교통국장

지장이 없다고 통보가 왔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몇 개월 걸렸습니까?
수동

정수동건설교통국장

3개월 정도 걸렸습니다.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지금 수자원공사가 터널의 안전을 우려해서 협의가 결렬이 되어 있었는데 발파하는 과정에서 주위에 영향이 없는 최소 진동폭으로 해서 하는 것으로 협의가 끝나서 공사가 착공되어 있습니다.. 현재 현대산업개발에서 공사 착공해서 밤일에 현장사무실 짓고 일부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우리시니까 우리 시에서 터널 이름을 좋게 지어야 하잖아요. 관심을 갖고 주공에서 한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159P 이 육교 이름은 누가 지었습니까? 햇무리 육교, 미리내 육교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육교는 실시설계 용역을 하면서 그 디자인 회사가 나름대로 가칭 육교 이름을 부친 것입니다. 앞으로 공사 진행하는 윤곽이 나타나는 것을 보아 가면서 주민들
선식

김선식위원

지역의 특성에 맞게 지어야지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그래서 시민공모를 해서 우리 시 지명위원회 심의를 거쳐서 육교 이름을 짓는 것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물론 2개인데 사실 교량 하나에 30억 비싸지 않나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신문에 보도되고 그래서 사실은 저도 보도된 내용을 보고
선식

김선식위원

30억이 작은 돈이 아닙니다.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30억이 아니고 설명을 드리면 지금 교량의 연장에 따라서 공사비에 상당히 영향을 미칩니다. 그런데 여기 내용에 보시다시피 연장이 105m와 58m짜리가 있습니다. 지금 보고 드린 바와 같이 105m는 결국 일반 웬만한 보도 육교 2경관입니다. 그래서 37억, 58m에 23억 그러니까 지금 평균 따지면 1개 교량에 20억 정도 소요되고 특히 한 것이 우리 시에 철산로변에는 도로연장이 다른 일반 시군에 비해서 연장이 깁니다. 지금 개명교회 앞에는 연장이 총 58m, 광덕초등학교 앞에도 2개 연장이 105m 거의 50m 이상입니다. 그래서 최근에 소하지구에 2개소의 육교를 지금 우리가 철거하고 있는 가리대 육교나 소하초등학교 앞에 육교처럼 단순 철골조로 계획한 것을 문제가 있지 않느냐 시대가 바뀌었는데 그래서 그것을 예쁘게 조형보도교로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개진해서 추진하는 것이 우리 시 교량 30~40되는데 13억에서 15억 정도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도교 하나 하나마다 단순히 산술평균해도 30억이 아닌 20억입니다. 30억이라는 표현은 상당한 무리가 있지 않나 합니다. 그래서 인근 시에 서울이나 안양도 추진하고 있고 최근에 부천 이런 데 앞으로 교량이 단순한 철거하고 있는 교량처럼 하지 않고 이렇게 조형보도교로 예쁜 다리 만들기로 바뀌어 가는 실태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그러면 20억 정도 들어간다는 얘기지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표현의 방식에 2개소를 1개소에 30억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사실은 보도교가 3개 교량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1개 교량에 20억 정도 투자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161p 자전거 도로 시설 추진인데 우리가 2007년까지 46.7km 정비했는데 앞으로 128.1km를 더 정비할 것입니다. 그리고 사업비도 197억4천7백만원입니다. 어디 어디인지 사업이 나와 있습니까?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자전거도로 정비계획에 우리 구 시가지나 시가지 대부분이 자전거 전용도로를 설치하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그래서 이 계획을 잡은 것이 자전거도로를 보면 3가지 분류를 합니다. 일단 자전거 전용도로가 있고, 자전거 보행자 겸용 도로가 있고, 자전거 차도 겸용 도로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는 그것을 최근에 보도에도 많이 보셨겠지만 자전거도로라고 해서 투스콘크리트나 아스콘으로 해놓고 사람이 다니는 보도는 점토블럭이라든가 기타 시멘트블록이나 이런 블럭으로 설치해 주고 있습니다. 대부분, 그런데 실지로 보행자가 이용할 때 특히 여성분들이 하이힐이나 장애우들 휠체어나 어린이들 유모차가 지나갔을 때 보도블럭에서 지나갈 때 상당히 보행에 불편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는 전반적으로 최근에 정비한 것을 보았겠지만 전부 칼라 아스콘이나 거의 차도 수준의 보도로 자전거와 보행자가 겸용하는 것으로 시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앞으로 연차별로 계속 반복해서 시행해야 될 사항이지만 10년 주기로 해서 일반 우리 관내 보도를 전부 자전거 보행자 겸용 도로를 시설하는 것으로 추진하는 계획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과장님 말씀하신대로 보도 겸용 자전거 도로를 한다고 했는데 그것은 솔직히 우리 광명시에 맞지 않습니다. 광명사거리쪽에 사실 그렇게 했잖아요. 그래서 시장쪽으로 그래서 지난번 제가 없애자고 해서 시장이 없앴는데 우리 광명시에 맞는 것은 외곽도로로 해서 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래서 시내 보도 겸용 자전거도로는 우리 시 실정에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외곽도로로 예를 들어서 지금 목감천 경륜장 있는 데서 끝났잖아요. 그 위로해서 안양천변하고 목감천변 연결해서 하면 몰라도 시내 방향은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광명동쪽에 설치한 것이 자전거 전용도로입니다. 하안동에 시청 앞에나 의회 앞은 자전거 보행자 겸용이고 지금 완전히 자전거 도로하고 보도하고 구분을 했습니다. 이것이 자전거 전용도로입니다. 그것이 모순이 생겨서 지금 자전거 보행자 겸용으로 전부 설치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보도블럭 깔지 않고 특수아스콘을 깐다는 얘기지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네, 위원님 말씀대로 광명동쪽에는 자전거 전용도로라고 해서 투스콘크리트로 했고 사람 다니는데 보도블럭으로 했습니다. 이것이 자전거 전용도로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하지말고 보도블럭도 같이 해서 자전거 보행자 겸용으로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그렇게 하면 라인을 그려야 하잖아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라인을 그리는 순간 전용도로가 됩니다. 최근에 언론에서 보도된 바와 같이 자전거가 도로교통법상 보면 보행자하고 구분이 될 때 차로 구분됩니다. 그런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인이 있기 때문에 지금 위원님이 말씀한 자전거도로 외곽지에 설치되는 자전거 도로는 레포츠용 다음에 우리 시내에 설치되는 것은 거의 교통수단 그렇게 해서 용도별로 추진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잘 알겠습니다.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참고로 소하지구하고 역세권쪽에서는 자전거 전용도로를 보도를 넉넉하게 확보하면서 자전거 전용도로를 설치할 계획에 있습니다.
수동

정수동건설교통국장

목감천변으로 포장공사를 합니다. 포장공사를 하면서 식곡교에서 장절리 입구까지 포장하면서 자전거 도로도 같이 해나가고 있습니다. 어제 착공했는데 그렇게 외곽쪽으로 하는 것이 좋겠다고 말씀하셨는데 맞습니다. 거기에서 터널로 들어가서 시내 한바퀴 돌 수 있는 안양천변에 연결하는 그런 도로 구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목감교 제방 할 때 자전거 도로만 색깔만 달리해서 그것도 진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이상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네, 조미수위원님.
미수

조미수위원

과장님 조형보도고 언제부터 시작했는지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 시작되었는지.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지금 안양천에 각종 운동시설이나 이런 것을 이용하는데 주민들로 하여금 여론이 형성되었습니다. 그리고 시장님께서 동 방문시에
미수

조미수위원

이효선시장이겠지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네, 동 방문시에 주민건의사항도 있었고 그래서 안양천변쪽에 나름대로 보도교를 설치해야 할 것이 아니냐 그래서 주민의견이 특히 12단지쪽하고 우성아파트쪽에서도 시민들의 여론이 형성되었습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주민들 이용하는데 편리하게 하고 다음에 우리 인근 시에 보면 육교가 새로운 조형보도를 만들면서
미수

조미수위원

인근 시는 어디입니까?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부천, 인천
미수

조미수위원

조형보도교를 얘기하는 것이에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네.
미수

조미수위원

안양천과 관계에 있어서 인근시가 아니에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네, 조형보도교 각 시에 들어가면 나름대로 시에 진입하는 관문에 예쁜 도로를 만들어서 시에 상징이 되고 이런 것이 솔직히 부러웠습니다. 서초쪽에도 그렇고. 그래서 우리도 조형보도교를 처음에 작된 것은 12단지쪽 건의가 먼저 들어오니까 진행을 해서 예산을 요구해서 예산을 세워 주셨습니다. 그 다음에 우성아파트쪽에서도 그런 여론이 나오고 그래서 용역을 하면서 과연 이것을 주민들이 요구한다고 무작위로 할 것이 아니라 용역을 하면서 철산동 하안동 일대 안양천변 교통 통행량을 조사해서 우선순위로 선택한 것이 1번이 12단지쪽 13단지 광성초등학교 거기가 제일 보행 교통이 많고 우성아파트 앞에 그렇게 해서 그 2군데를 선정해서 보도교를 설치하는 것으로 계획을 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과장님 아쉽습니다. 제가 2006년 백재현 시장 때 연초 동방문 할 때 제가 인사차 주민들한테 철산3동에서 마지막 인사를 드리면서 주민들 의견 중에 하나가 이런 다리가 있고 아쉽고 이렇게 정리를 했고 다음에 2007년에는 동순시 방문 때 가지 않았습니다. 철산3동 방문하지 못해서 그때 그 얘기가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안양천으로 운동을 하면서 사고가 꽤 많습니다. 알고 계실 것입니다. 과장님 광명시에 지금 도로파트에는 사실은 산 증인이잖아요. 그래서 제가 그때 얘기한 다리는 조형보도교가 아닌 양천구에 있는 안양천을 넘어 가기 위해서 건널목처럼 아치형 다리에 개념을 가지고 이야기한 다리였습니다.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맞는데 양천구에 설치된 것도 조형보도교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이런 아쉬움이 있고 두 번째 앞서 말씀한 것처럼 우리 광명시를 입구에서 들어올 때 예쁜 다리 아름다운 다리 시를 상징할 수 있는 다리 좋습니다. 그런데 그 다리가 꼭 조형보도교는 아니잖아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조형보도교라는 개념이 교량이 보면 일반적으로 단순교가 있고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아치교, 트러스, 사장교, 현수교 여러 가지 종류의 교량이 있습니다. 과거에 우리나라가 어렵고 못 살 때에는 단순하게 돈 최소한으로 들여서 보기 좋든 말든 단순한 교량을 했습니다. 그런데 요새
미수

조미수위원

그런 좋은 다리를 만들려고 했으면 현상공모를 해야지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좋은 말씀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현상공모해서 삐까뻔쩍하게 1백억을 드리든지 60억을 드리든지 해야지 지금 이런 식으로 해서 육교 놓고 육교 놓고 의지하고 다르신 것 같아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현상공모하고 1백억 드리고 하는 것 생각은 좋은데 실행 가능성이 없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왜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현상공모하면 현상공모 한 것만큼 플라스 알파의 돈이 없어지고
미수

조미수위원

광명시에 현상공보한 것이 있잖아요. 건축에 대한 것을 현상공모 한 것이잖아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현상공모가 아니라 모양만이고 완전히 이것은 턴키방식인데 그것은 적어도 공사비가 1백억 이 정도 되었을 때 얘기지 저런 20억 30억짜리 가지고 현상공모를 하기는 애매합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공모라고 하는 것이 공모를 하고 그 가격을 우리가 정하면 되지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공모를 하면 가격까지 나름대로 컨펌을 해서 들어오고 또 공모했을 때 지금 공모한 것이 구조적으로 맞느냐 틀리느냐 그것까지 해석해야 합니다. 그림은 공모해서 멋있게 만들었는데 구조가 구조적으로 안전한가 그런 것이 어렵습니다. 결국 턴키방식으로 해서 공모설계를 해야 하는데 공모설계 방식은 적어도 1백억 이상 2백억에 대해서 해야지 단순한
미수

조미수위원

광명 문화원이 공모설계 방식으로 했습니다.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설계에 대한 공모를 한 것입니다. 시공까지 아니잖아요.
미수

조미수위원

우리도 그렇게 하면 되잖아요. 제가 그쪽에 대해서 잘 아는 전문가도 아니지만 앞서 말씀하신 과장님 말씀대로 멋있는 도로라면 우리가 현상공모 방식으로 할 수 있잖아요. 그렇다면 조금 더 실용적인 측면과 미학적인 측면을 같이 할 수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너무 이것은 비실용적인 것 같습니다. 제가 보는 판단은, 이것을 만들어 놓으면 건널목이 없어지지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일부는 있습니다. 불가피하게 12단지쪽은 검토를 신중히 해야 될
미수

조미수위원

그러면 무슨 의미가 있어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선택권을 주는 것이지요.
미수

조미수위원

이상하게 안양천 둔치로 해서 걸어가는 것이 아니라 또 내려갔다가 안양천 둔치로 걸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제방 위로 바로 올라갑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제방으로 바로 되어 있다구요? 뚝이랑.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네.
미수

조미수위원

그러면 제방은 위로 올라가게 엘리베이터가 되어 있어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철산동에는 계단이 하니 있고 계단 관계는 지금 12단지 건너편에 버스정류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버스정류장에서 사람이 내려서 그냥 넘어갈 사람은 제방으로 올라가서 내려와서 가고 12단지 13단지쪽으로 올 사람은 거기에서 횡단보도를 넘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쪽으로 어떤 계단이라든지 출입구를 만들 수 없는 것이 지하철이 횡단하면서 지하철 환기구가 그쪽에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불가피하게 이쪽에 엘리베이터나 계단을 설치하지 못하고 지금 개명교회 건너편에 대해서 갑론을박이 계속 인터넷에서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 건너편에는 안양천 제방에 보수나 시설을 하기 위해서 차로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경사로로 올라가서 차가 넘어갈 수 있게 해놓았는데 차가 못 들어가게 주차장 하면서 했는데 그것을 막았습니다. 막아놓고 그 중간쯤에 옛날에 철산 택지개발이 끝나고 거기에 철탑이 있던 자리에 주민들이 불법으로 녹지에 나무를 없애고 배드민턴장을 했던 자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안양천에 시설을 정비하면서 배드민턴장 했던 자리에 화단을 만들고 장미원을 만들었습니다. 공원형식으로, 그리고 반대편에는 안양천 이용자들을 위한 화장실하고 시설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경사로가 그 밑에까지 내려와 있습니다. 그러면 시설해 놓고 그 앞에 사람 보행은 막아도 일반인들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넘어가서 제방에서 그 아래 공원이라든지 화장실이라든지 그것을 이용하고 또 밑으로 내려오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불가피하게 엘리베이터를 설치했는데 장애우나 일부 시민들 생각하지 않고 엘리베이터를 없애야 한다는 논리가 많으면 이용자들이 안 한다면 심지어 최근에는 인터넷에 화단을 없애고 막는 것이 어떻겠느냐 엘리베이터 값 안 드는 대신에 이런 표현까지 나오는데 제 의견은 그 부분은
미수

조미수위원

장애우들도 함께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제가 생각하는 것은 아치형 다리였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기본적으로 육교가 만들어지니까 건널목이 없어지고 그렇다면 건널목이 없어지면 다시 육교로 이 육교가 아치형이니까 계단으로 가잖아요. 그러면 이것을 이용하지 않는 경우에 다리도 좋지만 편안함을 위해서 아치형을 만드는 것인데 사실 이것을 이용하지 않고 다닐 수 있다면 하나의 사안이 또 벌어지는 것이고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결국에는
미수

조미수위원

다음에 2개 엘리베이터가 있으니까 관리비 측면이 있을 것이고 세 번째는 조형보도교니까 조형을 아름답게 하는 것이지요.
병주

이병주위원장

네.
미수

조미수위원

우리가 정책적 사업으로 복지건설위원님들이 용역비하고 폭포 조형물도 하고 하는데 이것이 전기, 수도 공과금을 올리겠다고 하는 것 아닙니까? 이런 것에 있어서 대책이 있어야지요. 당장 내일부터 자동차 홀짝으로 바꾸어야 하잖아요. 그런 것이 위에서 안 떨어지라고 하는 법 있어요. 관에서 운영하는 것 다 끄라고 이럴 수 있어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지금 끄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그러니까 조형보도교 조명 만들었다가 오히려 잘못 만든 것 같습니다. 애초부터 주민들이 편안하게 운동할 수 있게 그런 것에 대해서 관념을 가지고 문제를 얘기한 것인데 이상하게 된 것입니다. 과장님 섭섭해요. 거기 있었던 의원들 있잖아요. 가선거구 다선거구 거기에 3번째 한 의원들 불러서 의견들도 묻고 이렇게 해야지 그냥 먼저 해서 대모하면 어떨까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대모 안 하면 되는데 지금 그대로 말씀드리면 지금 일반 보도교를 만들잖아요. 양천구 비교하시는데
미수

조미수위원

우리가 원하는 것은
병주

이병주위원장

과장님 상당히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짧게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양천구도 만만치 않은 돈이 들었고 거기에 설치한 것도 일반 보도교가 아니라 조형보도교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과장님, 국장님 견해가 다를 수 있어요. 동의합니다. 그런데 주민의 의견을 갖고 계속 얘기했던 의원입니다. 그러면 조금 다를 수 있지만 의견을 생각할 수 있었잖아요. 중풍환자 이런 분들 다음에 거기 운동하는 많은 분들 아기엄마 자전거 다 아치형으로 가면 안 됩니까?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그 경사로를 생각하는데
미수

조미수위원

방법의 문제 방법을 푸시는 것에 대한 문제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그대로 말씀드리는데
미수

조미수위원

의원들 한번 부르셨어요?
수동

정수동건설교통국장

위원님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광성초교 육교 관계는 거리가 상당히 멉니다. 전체가 105m 되는데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아치하고 경사로하고 착각하는 것 같은데 지금 교량을 만드는데 보도교를 만드는데 중앙로를 건너가는 아치형이고 지금 안양천으로 가는 것은 사장교입니다.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경사로를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 경사로로 하면 엘리베이터를 하는 것 보다 시설비용이 더 들고 비용이 더 듭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그러면 어때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훨씬 더 들고
미수

조미수위원

의견을 수렴해서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저희 공무원들이나 설계하는 사람들이 물론 광명만 있는 것이 아니고 부천에도 경사로 설치한 데가 있습니다. 설치한 것을 보면 기가 막힙니다. 엄청난 문제가 있습니다. 본 교량보다 교량 높이가 최소한 5m이상 되는데 경사로를 해서 휠체어나 자전거가 올라갈 수 있도록 해야 하면 경사로가 40∼50m 나옵니다. 그러면 경사로가 교량만큼 돈이 들어갑니다. 계단식으로 되었던 것을 경사로로 하면 구배가 있잖아요. 1/20로 하면 거의 20배 나가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경사를 맞추려면 5m를 경사로로 내려가려면 적어도 1/20으로 경사로 한다면 5m에 20배면 100m입니다. 그러면 40m 50m 나갔다가 중간에 꺾어서 한번 들어와야 합니다. 그런 교량만한 거대한 구조물이 이쪽 보도에 양쪽에 깔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감당합니까?
미수

조미수위원

돈이 없어서 못 하는 것입니까?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도저히 그 시설물을 그렇게 해놓으면 시가지가 엉망이 됩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그렇게 한 양천구는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양천구가 아니고 광명 그쪽에 경사로로 하려면 광성초등학교 앞에 경사로로 가리고 완전히 12단지쪽에도 경사로로 완전히 가립니다. 높이가 5m 일때 경사로로 하면 1/20인데 경사가 즉 높이 5m에 20배의 연장이 나가야 합니다. 그러면 여기서 40m~50m 뽑아서 중간에 꺾어서 다시 꺾어서 40~50m 들어옵니다. 교량만한 구조물이 보도에 양쪽으로 생기는 것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시설적인 측면은 제가 모르는데 그러면 지금 설계한대로 하면 걱정들이 있습니다. 그 걱정은 이해합니까? 계단이다. 관리비 측면이다. 이것을 이용하지 않아서 사고율이 더 생길 것이다. 이런 걱정이 있는 것입니다.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그것에 대해서 철산3동에서 주민설명회하면서 12단지쪽에서 나름대로 의사를 표현한 것은 지금 경사로로 해서 학교 학생들 건너가게 입구에서 건너가는 말씀하셨는데 그때 보안으로 한 것이 계단을 한쪽으로 뽑으면 계단이 상당히 길이가 많이 나갑니다. 그런데 중간에 꺾어서 안으로 몰았는데 밖으로 하나 더 내리는 것 그러니까 12단지하고 광성초등학교 정문쪽으로 계단을 내려와서 양쪽으로 빠질 수 있는 그런 방안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엘리베이터 관리비 유지비 말씀하셨는데 실지 지금 설명한대로 경사로로 했을 때 40∼50m, 40∼50m하면 교량이 100m꼴 됩니다. 원래 교량보다 이 돈이 더 들어갑니다. 잘못 하면 경사로 돈이, 그래서 그것을 실질적으로 우리 도로부서 담당한테 나름대로 주문했는데 부천이라든지 인천에 경사로로 설치한 것을 사진을 찍어서 준비하라고 했습니다. 다음에 부천이나 인천쪽에 경사로 설치한 것을 흉물을 사진을 찍어서 제시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데려가 주십시오.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좋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사고에 문제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사고는 저도 여태까지 살면서 회의를 느끼는 것이 사람들이 초등학교 아이들은 말을 듣습니다. 그래서 초등학생들이 무단횡단하는 사고는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어른들이 무단횡단을 많이 합니다. 젊은 학생들, 사고 평균을 보면 그래서 그것을 정신적으로 교육하고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결국 물리적으로 막고 있습니다. 가두휀스를 해서 결국은 소나 말처럼 사람한테 울타리를 치고 있습니다. 보도에 울타리를 쳐서 막는 방법밖에 없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사고의 걱정은 있으신 것이네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제대로 정신 안 박혀 있는 사람들
수동

정수동건설교통국장

대비해야 되겠지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시청 앞에도 한쪽에 가두휀스를 쳤잖아요. 오면서도 보니까 버스정류장 앞에서 반대편으로 뛰어 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조형보도교는 별도로 조위원님한테 자세하게 설명해 드리고, 다른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137p 안양천 자전거도로 정비사업 하느라 고생 많았는데 그쪽에서도 걷기운동하는 분들이 많잖아요. 그런 사람들에 대한 배려는 전혀 없었지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저희 소관은 아닌데
미수

조미수위원

어디 하면 됩니까?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재난관리과하고 문화체육과하고 관련되는데 제가 나름대로 안양천 정비하면서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서 한 계획안을 우연히 열람했는데 그것을 배려를 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거의 없는데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지금 시설된 것은 아닌데 그래도 폭을 넓게 했는데 안양천에 정비하는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 친환경 하천정비 계획에서는 조깅하고 자전거하고 할 수 있도록 넓게 하는 것으로 계획이 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다음에 153p 수로원 8명으로 가능하세요? 이분들 불만도 많은데.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우리 수로원인데 준설원이나 청소원하고 다르고 수로원이 있는데 준설원은 하수도 준설하는 것이고 수로원들은 도로 소파난 것 소규모 파손이라든가 보도같은 것 정비하는데 수로원입니다. 겨울에 제설작업하고
미수

조미수위원

불만 없어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지금 현재 8명인데 8명중에 1명은 기능직으로 빠지고 아쉬운 말씀이지만 1명은 자진사퇴를 했고 1명은 강제퇴직을 했고 실지 남은 것은 앞으로 6명 남을 계획입니다. 그런데도 제도상으로 더 이상 충원할 수 없고 그래서 불가피하게 우리 직원들이 고생하더라도 겨울에는 제설작업을 하면서 결국은 용역을 주어야 하는 입장입니다. 구체적인 계획이 되면 인근 시에 제설작업 용역이라든지 인력을 더 추가 확보하는 것 보다 그런 방안으로 검토해서 조치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남아있는 6분한테 가끔 식사라도 사주세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잘 참여를 안 합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왜 그렇지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서로 직이 다르고 상근노조관계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인 때문에 자주 자리를 해서 우리 과에 무슨 일이 있을 때에는 차별 없이 같이 행동하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고생하셨지만 문화의 거리는 제가 볼 때 실패한 것 같습니다. 보수하셨는데 코팅을 작년에 하셨는데 제가 보기에는 예산을 투입한 만큼 효과가 없습니다. 지저분하고 더 시커멓고 1년 반되었는데 보셨잖아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결국 껌하고 사용자들이 그렇게 했는데 사용자들이 하는 것에 대해서는 타일을 깔아 놓는다고 소용이 있겠어요? 의식이 문제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과장님 코팅하니까 더 어두워 보이고 침침합니다. 한다고 했지만 우리가 소재를 처음 쓴 것이잖아요. 저는 열심히 하시는 것에 대해서 제가 압니다. 그렇지만 그 소재를 통해서 더 잘 하려고 했지만 잘 안 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지적보다는 우리가 이런 것을 통해서 다른 소재를 택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12단지 옆에도
미수

조미수위원

그것으로 하면 안 됩니다.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하는 것을 보세요.
수동

정수동건설교통국장

비가 오면 또 깨끗해집니다.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현재 더 좋은 소재나 이런 것이 있으면 추천해 주시면
미수

조미수위원

제가 전문인도 아니고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주변에 전문인들 있으면 추천해 주시면 저희도 적극적으로 시범적으로 해보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다음에 돌 의자는 어디 예산에서 한 것입니까?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제가 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예산이 모두 얼마나 들었습니까?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의자 하나에 1백만원꼴 그래서 약 4천만원, 일반 의자를 설치하거나 일반적인 시설을 했을 때에는 이사를 하거나 파손하면 결국은 낭비가 됩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원래 목적은 노점을 못 하게 하기 위해서 돌 의자를 한 것이 첫째 목적이지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저는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노점을 못 한다는 것은 부수적인 목적이고 가장 근본적인 목적은 노점을 함으로써 주민들 보행에 문제가 있고 주민들 공간을 노점이 점유한 것을 주민들한테 돌려주기 위해서 노점을 못하게 하기 보다 주목적은 주민들한테 사용공간을 다시 찾기 위해서 돌 의자를 갖다 놓았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목적대로 돌 의자 사용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동의합니까?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그 목적에 정책이 전환이 되면서 그 의자를 없애고 낭비하는 입장이 아니고 또 나름대로 중앙로변에 양쪽에 걷고 싶은 거리에 나름대로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으니까 낭비성은 없다고 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과장님 생각입니다. 돌 의자에 앉아있는 분 거의 없습니다. 이상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신속하고 원활한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잠시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59분 감사중지

16시04분 감사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손인암위원님.

손인암위원

158p 보도블럭 교체공사 현황에 대해서 2007년 이후에 7건이 있습니다. 그런데 7건에 보면 4번하고 6번 빼고는 거의 장마철에 공사를 한 것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쇠머리길 이번에 공사를 할 때 수 없는 민원을 접했는데 제가 너무 전화도 많이 받고 주민들한테 항의도 많이 받아서 이것만은 고쳐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2008년 4월23일부터 7월11일까지 공사를 했는데 보도블럭을 다 뜯어서 하다 보니까 장마철에 주민들이 다니는데 왜 꼭 이때 왜 공사를 하는지 7건 중에서 2건 빼고는 장마철에 보도블럭 공사를 했습니다. 또 주민들이 많이 다니는 보도블럭 공사를 예를 들어서 쇠머리길 공사도 발주를 장마철이 지난 다음에 한다든지 아니면 당겨서 하면 시민들도 편리하고 공사도 할 수 있는데 이것이 대표적으로 돈 들여서 공사해 놓고 주민들한테 욕먹는 꼴인데 행정이 편의주의로 공사를 할 것이 아니라 주민편의를 생각해서 공사를 해야지요. 굳이 이때 공사를 하는 이유가 따로 있습니까?
수동

정수동건설교통국장

쇠머리길 공사 주민들에게 불편을 드린 것에 대해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다행이 비가 많이 안 와서 천만다행인데 그래도 비가 올 때 보면 다니는데 통행에 불편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점은 차후에는 조정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손인암위원

쇠머리길 하나만 된다면 어느 정도 이해하겠는데 2007년 이후에 7건 중에서 5건이나 장마철에 하다 보니까 공사라고 하는 것이 보도블럭 교체를 하게 되면 주민편의사업으로 주민들이 편리하게 편의시설을 개선하는 것인데 굳이 우기에 해서 주민들 불편한 것에 대해서 앞으로 꼭 우기를 피해서 공사하기를 당부 드립니다. 그렇게 할 것이지요.
수동

정수동건설교통국장

알겠습니다.

손인암위원

그리고 저번에 서면질문 답변서인데 경륜장사거리 주변에 고물상 자료를 받아 보니까 공사명이 시민의견 예산 반영사업인데 시민이 의견을 내서 예산이 반영된 사업인데 이 부분 말씀하지 않아도 442-1번지가 교통이 혼잡하고 차가 사거리다 보니까 차 왕래가 많습니다. 저도 지난번에 가서 보았는데 여기 보니까 바로 불법으로 고물 적체장이 있는데 거기에 옹벽을 쳐주고 휀스를 시 예산으로 1억5천을 들어서 해준 사업입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제가 설명해 보겠습니다. 여기가 고물적체를 안 하고 미관상으로 보기 싫지 않고 정말 전에 기능으로 했다면 시민의견으로서 해달라고 민원도 넣지 않았겠지요. 그런데 거기가 지저분하고 고물이 적체되고 보기 싫으니까 민원이 들어와 한 것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 세금으로 이렇게 굳이 불법으로 하는 데를 해야 하는 이유가 있는지 또한 이 부분이 442-1번지쪽에 있는 불법 고물 적체장이 과연 시에서는 단속을 몇 번했고 계고를 해서 이런 것을 하지 말라고 몇 번 정도 행정조치를 한 것이 있습니까?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일단 광명7동 도덕로 중요한 관문입니다. 최초에 도로를 개설할 때 90년도 초에 도로를 개설할 때에는 당시 보도 2m에 비탈면으로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그 당시에 고물상이나 비닐하우스나 그런 시설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불법이 생기면서 그분들이 자기네 부지가 좁고 하다 보니까 비탈면을 점점 점거해서 도로부지를 거의 3m 내지 4m까지 침범해서 있던 사항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지저분하다 보니까 주민의견이 보도도 좁고 하니까 그 부분을 정리해서 개선해 달라는 의견이 있어서 실태를 현황을 전반적으로 조사해 보니까 울타리라든지 무단적치로 인해서 사실상 도로부지를 점유된 것이 최소 3m에서 4m까지 불법 점유를 했습니다. 그래서 현황 측량해서 그 부분에 당초 기존 보도 2m를 보도를 넓혀서 자연석 쌓기로 해서 2m를 더 넓혀서 보도를 4m 정도 확장한 사항입니다. 그리고 털보고물상에 옹벽을 쌓고 이런 것은 아니고 그 부분이 보도를 확보하려고 하다 보니까 옹벽이 도로부지 내에서 설치해서 그 보도를 확장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확장해 놓은 상태에서 위법이든 뭐든 하나의 광명7동에 얼굴인데 그것을 그냥 불법이라고 해서 방치한다는 것도 문제가 있어서 차폐휀스를 설치하게 된 사항입니다. 참고로 그 시설을 하면서 도로부지 경계까지 최대한 경계를 찾으면 더 바람직한데 도로부지 경계를 찾아서 옹벽시설을 하다 보면 결국 사유지를 침범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래서 최대한 보도를 확장할 수 있는 도로부지를 찾을 수 있는 데까지 찾아낸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불법사항에 대한 조치는 제가 도시과에도 근무했지만 최소한 2년에 한번씩 항측을 해서 경기도에서 지적받고 해서 지속적으로 고발하고 다시 고발하고 반복되는 실정으로 저는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 이후에 도로과로 온 이후에 조치사항에 대한 것은 구체적인 것은 모르고 이것은 정리하는 과정이 시민들이 무단으로 점유하다시피 한 것을 경계를 찾아서 우리 시민들이 공동으로 쓸 수 있게 보도를 확장하는 개념의 공사를 했다는 것을 보고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손인암위원

말씀 들으니까 이해가 가는 부분도 있지만 주민들이 민원으로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 몰랐는데 민원을 제기하는 분이 몇 분 있어서 왜 불법을 하는데 단속을 행정관청에서 단속하지 않고 세금으로 차폐휀스를 설치해주느냐 민원이 몇 번 제기되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사실 단속을 많이 하는 것보다는 예방이 중요하지만 이런 부분에서는 주민들이 많이 다니고 눈으로 확인할 수 있고 통행이 많은 데는 행정조치를 다른 데보다 똑같은 것이라도 눈으로 잘 안 보이고 깊숙이 들어가 있는 것은 생계적인 문제에 있어서도 그것은 단속이 옳고 아니고 얘기하기 그런데 이렇게 통행량이 많고 주민들이 왔다 갔다 하는 만큼 이런 시설 문제만큼은 앞으로 좀더 심도 있게 이런 민원이 안 생기도록 조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알겠습니다.

손인암위원

이상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추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과장님 그것이 단속관계 2006년 12월에 마지막 과태료부과하고 원상복구하는 것으로 해서 오늘날까지 단속 한번도 안 한 것 같은데 도시계획과에서 그러면 지금 상태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아십니까? 거기가 밭입니다.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알고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그런데 거기에다 불법영업을 하고 있잖아요. 얘기 들어보니까 제가 들은 얘기인데 그 땅 주인이 단체장을 맡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봐준 것이 아니냐 이런 얘기가 들리는데 사실입니까?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2006년 4월4일 도로과로 제가 새로 와서 2006년 4월4일 이후에는 단속 관계에 대해서 모르겠지만 제가 기억하기에는 그 이전에 2006년 이전에는 지속적으로 계속 단속을 진행하고 심지어 아들이라는 사람이 인터넷에다 공개적으로 항의까지 한 사례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자기들이 불법하고 항의하면 됩니까? 원래 밭이면 거기에 콩 심고 수수 심고 해야지 왜 고물상을 합니까? 그렇지 않으면 옹벽을 친 것은 이해하는데 차폐막해서 우리 세금으로 안 보이게 해주면 불법하라고 허가해 주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그렇다고 미관이 그런 것을 방치하기도
병주

이병주위원장

그러면 도로주변에 개인 땅에다 지저분하게 하면 시에서 차폐막 다 해줄 것입니까? 거기는 해주고 다른 데 안 해주면 안 되잖아요. 해줄 것이지요. 거기는 해주었으니까 다른 데도 해주어야지요. 그것을 원상복구한다든지 아니면 차폐막을 안 해준다든지 그래야지 개인 땅에 지저분하다고 민원 들어왔다고 세금을 가지고 차폐막해주면 안 되잖아요. 단속해서 원래대로 땅으로 만들어야지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차폐막이나 거기에 고물상이 있다든지 이런 관계에서 둘 중에 하나는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자연적으로 밭농사를 짓고 있다든지 하면 옹벽 위에 추락을 방지하기 위해서 난간을 설치해야 합니다. 휀스를 친다든지, 그런데 그 비용의 범위 내에서 나름대로 난간 겸 지저분하니까 차폐막을 한 것이 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옹벽만 쳐도 훌륭한데 차폐막을 해주니까 문제가 되고 그 사람이 먹고 살만한데 먹고살지 못하면 문제가 있지만 그 땅 팔면 평생 먹고사는데 그런 것을 왜 봐줍니까? 없는 사람이라면 노점상을 봐주든지, 그냥 넘어가면 안 됩니다. 확실하게 저희도 구상권 청구해서 돈을 받아내든지 해야지 다른 데도 분명히 해주어야 합니다.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위원장님 단속을 하라고 지적하시는 것은 충분히 관계 도시계획과에 충분히 협조요청하고 단속이 되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네,
병주

이병주위원장

네, 구본신위원님.
본신

구본신위원

과장님 도로점용 체납자 현황에서 2004년도에 최모씨 같은 경우 1 백21만1,230원 체납되었던 것이 있지요. 저희들 서면질문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2004년도에 이렇게 체납액이 있는데도 2005년도에도 똑같은 사람이 또 똑같은 것으로 해서 체납액이 또 1백21만2,710원 또 있습니다.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우리 관내 동양카센터 앞에 차도 점용허가 납부를 안 해서 재산을 압류하려고 재산조회를 하니까 무재산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계획은?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계속적으로 독촉하고 안 내면 재산이라든지 예금 관계를 조사해서 압류해서 받아내야 합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이런 체납액이 연이어서 없도록 해야 합니다.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알겠습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그리고 강남고속도로 지나가면서 제가 알기로 과장님하고 서울시에 갔다 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보상계획이 어느 정도 진척이 되고 있습니까?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지금 당초에 전체 보상사업비가 1천4백억 소요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초에 일단은 상부 소하 펌프장 위에 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하고 소하지구 옆이라도 우선 한다고 해서 1백억에 예산을 세웠는데 추경에 또 1백억의 예산을 요구했다가 못 세웠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는 지장물 조사를 지적공사에 의뢰해서 지장물에 대한 측량을 끝냈고 앞으로 실제 세부내역을 조사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계획을 조사해서 도시계획결정신청을 우리 시에 해서 진행 중에 있고 앞으로 결정이 끝나면 실시계획 인가 받아서 보상을 착수하는 것으로 그렇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그런 얘기가 작년에도 똑같은 얘기를 했는데 그래서 서울시장이 예산을 확보해서 용역을 주어서 보상하겠다고 했던 사항인데 계속 미적대다 여기 조치사항은 추진중이라고 하면 그 사람들은 얼마나 피해를 봅니까?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지금 서울시 자체도 처음에는 보상을 엉뚱한 소리를 했는데 SH공사에 보상하기로 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거기 없는 주민들인데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저도 갔었지만 시장한테 원론적인 답변만 들어놓고 1년 2년 계속 어물쩡해서 넘어갈 것이 아니라 정확하게 그 사람들의 애로사항을 알아서 빠른 시일 내에 추진될 수 있도록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네, 서울시에 계속 종용토록 하겠습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이상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네, 김동철위원님.

김동철위원

오리로 확장 폭이 30m로 나와 있는데 전에 시장님 말씀이 33m라고 했는데 어느 것이 맞습니까?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최소 폭이 매인 차선을 30m로 보고 시설하다 보면 가감하는 것이 있습니다. 버스정류장이나 그럴 경우에는 33m∼34m까지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표기할 때에는 당초 매인이 25m인데 30m로 한다. 이렇게 표기를 한 것입니다.

김동철위원

그리고 구간이 하안1동 주민센터 앞에서 보건소 앞까지인데 주민센터 앞에서 언덕 낮추는 공사는 주공 1단지 조합에서 합니까?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도시정비사업구역 안에는 도시정비사업자가 합니다. 그래서 1단지하고 2단지하고 분배하는 것으로 그래서 구간을 낮추는 부분은 1단지 그 아래는 3단지 이쪽에는 본2단지에서 구분해서 정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동철위원

그러면 오리로 확장공사하고 그쪽 공사하는 것과 공사준공시기는 맞추고 있습니까?
수동

정수동건설교통국장

재건축 턱 낮추는 것은 재건축 1, 2단지 같이 해서 2m 낮추는 것으로 하고 그것은 재건축에서부터 하안동에서 보건소까지는 우리 시에서 도로과에서 하는데 동시에 전부 맞추어서 할 계획입니다.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준공시기는 일정을 맞추는 것은 사실상 현실상 불가능하고 시기별로 나름대로 재건축단지 다음에 우리 시에서 하는 확장구간

김동철위원

오리로 구간만 얘기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공사를 우리는 연말까지 준공하기로 되어 있는데 그 사람들이 연말까지 안 하고 내년 6월까지 완공한다든지 준공한다든지 하면 실질적으로 넓혀봐야 의미가 없잖아요. 그 구간이 안 되면 그러니까 시기를 같이 맞추어서 할 수 있도록 재건축조합하고 의논해야 합니다.
수동

정수동건설교통국장

재건축조합에서도 안으로 들어가서 일부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동철위원

협의해 보았습니까?
수동

정수동건설교통국장

네, 대책회의도 하고 같이 해서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김동철위원

협의한 내용이 무엇입니까?
수동

정수동건설교통국장

재건축조합에서 1, 2단지 낮추는 것 수도관계 관내박스 이미 단수될 때 계획해서 낮추었고 그 후에 재건축 단지에서 확장할 부분 또 낮추는데서 주차장 관계 낮추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 도시환경국에서 관계자 회의도 하고 했습니다. 동시에 어루어져야 별문제가 없어서 지금 같이 협조해서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김동철위원

협의하면서 서류를 만든 것 있습니까?
수동

정수동건설교통국장

관계자 회의해서 같이 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은 사항입니다.

김동철위원

그러면 우리는 이미 발주가 되어서 공사하고 있는데
수동

정수동건설교통국장

거기도 하고 있습니다. 재건축에서도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차광막 뒤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동철위원

그러면 언제까지 준공됩니까?
수동

정수동건설교통국장

같이 맞추어야지요.

김동철위원

구두상으로만 협의한 상태인데 그것이 협의가 안 되면 거기에 6개월 늦으면 6개월만큼 고통이 따릅니다. 엄청난 병목 현상 때문에 차량 정체가 이루어지는데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지금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이 준공시기를 일치시키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고 그런데 어떻게 강제적으로 우리 시에서 하는 것은 일정 기간을 맞춘다고 하지만 사업 기간 안에 하는 것을 강제적으로 하기는 어려운 입장입니다. 그래서 최대한 빠른 시일에 확장하도록 종용하고 추진할 계획입니다. 현재 또 한가지 문제점이 그 구간에

김동철위원

우리 직원들이 문제입니다. 주민 편의를 생각하지 않고 하루 이틀이 아니고 그 공사비 얼마 들어가는지 아세요? 짧은 구간인데도, 협의했다고 하니까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협의한 것은 없습니다.
수동

정수동건설교통국장

재건축 단지내에는 도시환경국에서 오리로와 맞물려 같이 하는 것으로 결정했는데

김동철위원

도로과도 관련 부서하고 같이 협의하지 않고
수동

정수동건설교통국장

같이 합니다. 거기 구간d[ 공사비는 재건축 단지에서 분담해서 하는 것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김동철위원

몇 10m되는 구간을 25억 정도 들여서 하잖아요. 협의해서 준공시기를 가능하면 맞추도록 해야지요.
수동

정수동건설교통국장

맞추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동철위원

여지까지 협의를 안 했다면 말도 안 되잖아요.
수동

정수동건설교통국장

재건축단지하고 협의를 같이 했습니다.

김동철위원

과장님은 안 했다고 하잖아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공사에 대한 구체적인 협의는 한 것이 없습니다. 다만, 시행인가 받을 때 행정청에 인허가 받을 때 각 과에 협의는 했지만 구체적인 공사계획 협의한 바 없습니다.

김동철위원

주민들 편의를 위해서 주택과하고 의논해서 빨리 같이 맞출 수 있도록 협조해서 주민들이 편리하게 도로를 사용할 수 있게 해주어야지요.
수동

정수동건설교통국장

알겠습니다.

김동철위원

우리가 진행하는 부서가 아니라고 해서 모르는 척 하고 있으면 되겠어요? 어떻게 되어 가는지도 모르고 있으니 최소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알아야지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알고 있습니다. 지금 공사를 진행하고 있고 재건축사업하는 데도 방음벽 뒤에서 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동철위원

무슨 공사를 합니까?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옹벽 붙이고 확장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기존 도로가 20m인데 30m가 되기 때문에 방음벽 쳐놓은 뒤에서 확장 부분을 공사하고 있습니다.

김동철위원

엊그제도 들어갔었는데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복지회관쪽에 막아놓고

김동철위원

하고 있다고 하고 그러면 그 사람들이 준공이 언제 한다고 합니까?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준공을 언제까지 한다 언제까지 해라

김동철위원

최소한 이 정도까지 하라고 협조요청을 보내해야지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연말까지 하라고 해서 진행하고

김동철위원

강제사항이 아니라고 하지만 감독관청이기 때문에 요구할 수 있잖아요. 가능하면 맞추라고 할 수 있잖아요.
수동

정수동건설교통국장

맞물려 같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동철위원

그리고 거기 경전철 공사가 불과 몇 달 안 있으면 들어가는데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지금 연말까지 해서 오리로 확장하고 재건축 단지 확장하는데 그 부분이 전부 경전철 노선입니다. 그래서 연말까지 지금 우리는 확장하는 것으로 추진해서 확장하고 그 다음에 우리 시에서 하는 구간은 문제가 없는데 지상에서 교량형태로 해서 파일을 박고 하는데 지금 재건축단지에 고민거리는 시기를 맞추라고 말씀하셨는데 경전철이 착공되면 그 뒤 부분에 확장해서 확보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결국 준공시기는 우리 도로하고 재건축단지하고 도로는 준공시기는 맞출 수 없다는 것을 설명 드리는 것입니다.

김동철위원

가능한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왜나햐면 거기를 굴착해서 그 부분은 1단지 부분은 철망산부터 지하로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지하로 들어가서 다 파야 하니까

김동철위원

도로공사를 한 다음에 또 파헤친다는 것 아닙니까?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우리 구간이 아니라 재건축단지

김동철위원

우리 구간이 아니고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이쪽 구름산을 중심으로 해서 동쪽 철산동 하안동 소하동 사시는 주민들은 주로 그 도로를 이용하잖아요. 그것을 광명시에서 도로를 넓히고 나서 불과 1, 2달 지나서 또 경전철 한다고 또 파헤치고 엄청난 불편입니다. 이런 것을 가능하면 최소화시킬 수 있는 노력을 해야지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그러니까 시기나 이것은 맞출 수 있는 입장은 안 되고 지금 경전철에 들어오는 것에 따라서 확장해서 결국은 현재 보다 하안동 구간을 확장하면서 중앙에서 교량에 삐아작업을 하는데 확장해 놓고 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다만, 재건축단지하고 하안동하고 도로확장에 대한 준공시기는 인위적으로 도저히 맞출 수 없는

김동철위원

똑같이 맞추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가능하면 저희가 시기적으로 한 달 정도 차이나는 것은 이해합니다. 그렇지만 몇 달씩 차이나면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거의 1년 이상 거의 2년 차이가 날 것 같습니다. 다 굴착을 하기 때문에 같이 준공시기를 맞출 수가 없습니다. 지하철이 지상으로 오다 재건축단지가 있는 곳에서 한성운수 옆에 철망산에서 지하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지하로 들어와 지금 현재 재건축단지에

김동철위원

재건축단지는 내년 11월부터 입주가 시작되기 때문에 어쨌든 자기들 공사구간은 내년 10월하고 11월까지 완료해야 되잖아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완료하면 또 파야 하는데 내년에 당장 착공하면 그 부분을 지하철 공사를 할 때 파야 합니다.

김동철위원

어차피 지하철도 원래 보고된 순서면 내년 1월이면 착공이 들어가잖아요. 조인식이 미루어졌으니까 그것도 공사가 늦어질지 모르겠는데 재건축조합하고 경전철 그쪽 사업단하고 그 문제에 대해서 협의한 사실 있습니까?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그쪽에도 계속 금년에 협의해서 착공 전에 어떤 방안을 제시해야 할 것 같습니다.

김동철위원

제시를 여기서 한다는 얘기지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경전철에서 설계하거나 할 때에는 협의를 하지만

김동철위원

제가 알기로 전혀 협의를 안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시공설계나 업체끼리는 하고 있고 설계하는데 협의하고 있고 공사시행 방안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는 본 협상이 체결되고 공사 착공이 되어야 그때 가능하지 않나 합니다.

김동철위원

어차피 재건축 조합에서 공사 끝나면 경전철 한다고 몇 달 있다가 파헤치면 사실상 엄청난 돈도 많이 들지만 돈을 떠나서 당장 주민들 교통편이 엄청나게 불편합니다. 그런 것을 시에서 강제적으로 못 한다고 하더라도 양쪽에 공문을 보내든지 만나서 가능하면 조율해서 같이 맞추어 나가는 쪽으로 그런 노력은 해야 되잖아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앞으로 본 협상이 체결되면 그렇게 진행 될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김동철위원

본 협상 체결되면 그때 할 것입니까?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경전철사업부서하고 재건축하고 같이 업체끼리 충분히 협의해서 진행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김동철위원

그쪽에서 할 것이다.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네.

김동철위원

우리 시에서는 손놓고 있고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경전철 담당이 있으니까

김동철위원

시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시의 경전철부서하고 재건축부서하고 경전철팀하고 주택과에 사업승인하고 또 경전철주식회사하고 시공사 조합하고

김동철위원

어차피 도로과도 연관되어 있으니까 같이 맞추어서 주민이 덜 불편하게 해주세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네.

김동철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구본신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도로점용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명히 대책을 마련해서 반드시 체납을 완납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 손인암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경륜장사거리 다시 한번 확인해 주시고, 조미수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조형보도교에 대해서 심도 있게 공사해 주시고, 김동철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중복된 공사에 대한 것은 정리를 잘 해서 할 수 있으면 같이 하고 금방 했다 또 파고 이런 일이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오리로 공사 그것이 공사금액이 예를 들어서 61억이다. 그러면 우리가 시공업자한테 우리 돈이 61억밖에 없으니까 그 돈 가지고 할래 아니면 61억이 그 업체에서 견적을 받아서 나온 것인지 왜 묻는지 아십니까? 지금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고 계시지만 제가 볼 때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계속 여름철에 체크하고 민원인들이 계속 체크하고 있습니다. 공사하고 있는가, 하루종일 날씨 좋을 때도 인부 2명이 왔다 갔습니다. 시간대별로 새벽부터 저녁까지 다 체크하는데 이 공사가 너무 그 돈에서 빨리 끝나면 돈을 너무 많이 받는 것 같아서 시간 끌기 작전을 하는 것인지 아세요? 매일 나가서 체크합니까?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담당 감독이 매일 확인하고 있고 지금 공사업체로서는 빨리 끝내면 돈이 더 남습니다. 못 하는 것이 아쉬운 것이고 직원들이, 이런 말씀드리기 그렇지만 철강재가 상당히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철근수급이 안 되어서 본격적인 방음벽공사를 못 하고 있고 시공업체는 우리가 설계한 견적 내용에 대해서 공개경쟁입찰해서 그 설계 내용 이하 86~87% 정도에 대부분 계약되고 그 업체는 빨리 끝내고 공사를 마무리하는 것이 이득이 많이 나오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지금 딜레이 되는 것이 금년에 레미콘파동 철근 다음에 아스콘 이런 자재 관계 때문에 지금 현재 관급자재를 우리가 조달청에서 구매하려는 철근이 120톤 정도 되는데 지금 관급자재를 공급을 안 하고 있습니다. 철강재 회사에서 사급하고 관급하고 시가금액이 톤당 40만원 돈 차이가 나니까 공급을 안 하고 있어서 지금 시공업체가 자기네가 차액에 대한 손실을 보는 한이 있어도 빨리 공사를 해야 거기는 이익이 창출되니까 그런 문제가 있음을 참고로 말씀드립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그러면 공기 늦어진 것에 대해서 우리가 그냥 인정해 주는 것입니까? 늦어진 것만큼 우리가 공사대금을 삭제를 해주는 조항이 있습니까?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도덕적으로 일반적으로 공사가 지연이 되고 늦어지면 책임 규명을 해서 우리시 책임이냐 업자 책임이냐 그래서 업체가 책임이면 지체상환금을 뭅니다. 우리 책임이면 사실상 관리비를 줘야 됩니다. 대부분이 공사를 하는 과정에서 예를 들어서 공기내 사업체 책임이 있을 때는 기간 내에 준공을 못하면 지체상환금을 물리고 이번 같은 경우에는 철근을 자기네가 손실을 본다고 해도 공사기간이 딜레이 되면 딜레이 될수록 일반 경비가 많이 들어가니까 손실을 조금 원가절감을 하더라도 이렇게 철근 같은 경우에 대체 취득하는 경우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업체 같은 경우에는 그 부분을 한꺼번에 드러내 가지고 한꺼번에 끝내놓으면 이익이 많이 창출되는데 현실 여건상 그렇게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그것의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서 공사 기간 내에 하도록 하시고 늦어진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책임을 지시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사고위험지역하고 미끄럼 방지해 가지고 덧씌우기 한 것 빨간색으로 그것 잘 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지금 시범적으로 작년도에 모든 미끄럼 방지시설을 하는 적색의 특허나 실용실안이나 이런 것이 대부분 등록되어 있습니다. 서로 자기 것이 싸고 멋있다고 주장을 하고 기타 압력까지 가하고 한 사항인데 그것을 공정하게 하기 위해서 4개 업체를 선정해서 선택을 비교했습니다. 그것을 평가해 가지고 앞으로 좀 성능이 떨어지는 것은 떨어지는 대로 성능이 좋은 것은 좋은 것대로 해서 신중히 검토하여 성능이 좋고 질 좋고 싼 것으로 시설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질 좋고 싼 것으로 해주시는데 제가 보니까 해놓고 몇 달 안되니까 파져서 나가고 하던데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떨어져 나가고 심지어는 그렇게 자기 소재가 칠한 게 떨어져 나간 게 있고 심지어는 아스팔트까지 물고 나는 것이 있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심사숙고해서 좋은 것으로 시설하도록 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잘해 주시기 바라고 과장님께서 우리 위원님들에게 제품이라든가 업체를 잘하는데 있으면 소개해 달라고 했는데 그러면 저희들은 바로 압력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조심해야 됩니다. 모의원, C의원, S의원 그것 때문에 다 신문에 나고 했습니다. 저희들이 민감한 부분이니까 말씀을 조심해야 됩니다.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저 같은 경우에는 예를 들어서 시장님이나 의원님이 자료를 준다 하더라도 우리 시를 위해서 좋은 재료가 있으면 검토해 봐라하고 받아들이지 이것을 써달라고 압력을
병주

이병주위원장

과장님은 잘 하시니까 추천을 해도 저희들은 압력이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말씀해 주십시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로과 소관 감사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은 추후에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속기사님 그리고 시민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9차 복지건설위원회는 7월 15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6시47분 감사중지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