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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손인암 의원 발언

145회 제3복지건설위원회2008-09-02

손인암 의원 프로필 보기 →

병주

이병주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에 앞서 회의 방청 등에 관한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광명시의회 회의규칙 제75조에 의하면 회의장 안에는 의원, 관계공무원, 기타 의안심의에 필요한 사람과 의장 또는 상임위원장이 허가한 사람 외에는 출입할 수 없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제81조에는 회의장 안에서 녹음, 녹화, 촬영 및 중계방송의 경우는 의장 또는 상임위원장이 허가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회의장 안에서의 방청, 녹음, 녹화 등을 하고자 하는 분은 의장 또는 위원장의 허가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5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복지건설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 오늘의 의사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복지건설위원회 소관 주민생활지원국의 과와 실내체육관 그리고 도시환경국의 도시계획과, 주택과, 도시개발과, 공영개발과에 대하여 2008년도 주요업무추진상황보고의 건을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복지건설위원회 소관 2008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주민생활지원국 소관 2008 주요업무 추진상황은 주민생활지원국장으로부터 간략히 보고를 받고 자세한 사항은 담당 과장으로부터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완식

안완식주민생활지원국장

안녕하십니까? 주민생활지원국장 안완식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병주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년도 주민생활지원국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건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설명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주민생활지원국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 소개) 김공열 주민생활지원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조원덕 사회복지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이명원 가정복지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석영만 문화체육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김종수 평생학습청소년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서여선 실내체육관장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주민생활지원국 직제는 5개 과, 1개 사업소이며 직원현황으로는 정원 91명에 현원 88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주민생활지원국 2008년도 의회 주요업무 추진상황 총36건에 대하여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업무로서는 사회복지전달 체계 One-Stop 서비스 실시 및 주민서비스 전달체계 활성화를 통하여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복지대상자 통합조사 내실화를 통한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 수혜 확대, 취업난으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실직자 등을 대상으로 공공근로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는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및 종합사회복지관 운영의 내실화를 통하여 보호대상자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장애인의 차별해소 및 생활안정을 위하여 자립작업장, 일자리 창출 등으로 자립기반을 구축하고 있으며, 또한 광명종합공설장사시설 건립 공사의 추진으로 조기에 완공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가정복지과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하겠습니다. 건강한 가족생활의 영위를 위한 가족기능의 강화 및 여성정책 기반을 구축함으로써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사회적으로 보육의 중요성이 인식됨에 따라 보육의 공공성 강화와 양질의 보육 서비스 기반을 구축함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과 소관업무에 있어서는 시민과 함께 하는 광명음악축제 및 찾아가는 음악여행 등 다양한 문화예술 축제를 통하여 시민의 문화향유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으며, 또한 생활체육 프로그램 활성화 등을 통하여 시민의 여가활동에 대한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유휴공간 활용 및 건전한 여가선용을 위한 노온정수장 내 체육시설 설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평생학습청소년과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하겠습니다. 광명시 전역을 평생학습의 장으로 전환하기 위한 평생학습원의 운영, 저소득 자녀들을 위한 무상급식 추진, 초등학교 원어민 교사 배치, 영어캠프교실 지원사업 등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실내체육관 소관업무에 있어서는 시민의 여가선용 및 체력증진을 위한 체력단력장 환경개선사업 및 야외공연장 설치 등을 통하여 현대화 시설 제공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이병주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 2008년 남은 기간동안 주민생활지원국 소관 업무를 추진하는데 있어서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타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소관 부서장이 보고 드리도록 하고 이상으로 주민생활지원국 2008년도 의회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주민생활지원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2008 주요업무에 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님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열

김공열주민생활지원과장

주민생활지원과장 김공열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과 당면 현안업무 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해주시고 계시는 이병주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08년 주민생활지원과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건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설명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주민생활지원과 담당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 소개) 김지람 총괄기획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용진 서비스연계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경희 통합조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윤영덕 고용안정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2008년 주요업무추진 4건과 행정사무감사 조치사항에 대하여 367p부터 374p까지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별도 보관)
병주

이병주위원장

주민생활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답변시간을 갖기 전에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업무보고입니다. 행정사무감사가 아니고 우리 위원님들의 깔끔한 질의에 대해 공무원님들도 부드러운 답변으로 짧게 해주시기 바라고, 자치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는데 우리 복지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해주시고 만약 그런 일이 있으면 위원장의 직권으로 바로 퇴장을 시키겠습니다.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조미수위원님.
미수

조미수위원

372p 주민서비스 연계현황이 있는데 사례를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분야별로 처리실적해서 복지, 보건, 문화, 고용, 교육, 주거, 체육이 있는데 주로 어떤 내용들을 어떻게 연계현황으로 하고 있는지 욕구들이 어떤 것들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열

김공열주민생활지원과장

우선 자원등록은 저희 관내 모든 8대 시책에 관련되는 기관이라든가 이런 것이 자원 현황으로 보시면 되고 이에 따라서 처리실적은 동사무소 동주민자치센터를 포함한 시책이 되겠습니다. 예를 들면 방문해서 상담하는 것 가지고 집계처리하는 것도 있고 또한 우리가 서비스 연계하는 방법에는 예를 들어 동에서 저희한테 올리면 시에서는 관련된 부서 기관이라든가 예를 들어 종합사회복지관이나 광명병원이라든지 연계해주는 시책이 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그러면 크라이언트들이 와서 예를 들어서 문화에 233명인데 이런 것도 가능합니까?
공열

김공열주민생활지원과장

네, 홈페이지가 되어 있습니다. 본인이 거기에 들어가면 다 나와 있습니다. 문화가 필요하다면 거기에 들어가면 우리한테 다 자료가 뜹니다. 그래서 연계시켜 줍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문화에 대한 지식을 알고 싶다. 그런 것을 연계해 주는 것입니까?
공열

김공열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그런 것도 다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발레를 보고 싶다면
공열

김공열주민생활지원과장

위원님이 저희 과에 오시면 제가 홈페이지 시연을 해 드리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373p 복지대상자 통합조사 내실화가 있는데 지금 동에 복지담당 팀장님들이 계시는데 그쪽과 통합조사하고 함께 연관이 있습니까?
공열

김공열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연관되어 있습니다. 지금 통합조사를 하게 되면 업무성격이 팀장이 결정권이 없습니다. 저희 과에서는 신규를 자원관리는 사회복지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신규가 발생되었을 때에는 거기에서 기초적인 자료를 조사해서 저희 시로 오면 저희 통합조사계 담당이 구역별로 4명이 있습니다. 동별로 구분해서 그 기초자료를 가지고 현장을 방문하게 됩니다. 그 결정은 시에서 하고 있고 동에서 못 합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그러면 저희 팀장님들은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동에 복지담당 팀장님들은.
공열

김공열주민생활지원과장

사실 저희 과로 업무를 처리해 주었으면 좋겠지만 제가 알기에는 타 업무도 같이 맡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주민생활지원국에 관련되는 사회복지 분야도 관련되어 있고 가정복지과도 마찬가지고 주로 업무를 팀장이 1명 있고 직원이 1~2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그러면 통합조사 내실화는 각 동에서 올리면 여기서 통합조사를 구역별로 해서 4개 구역으로
공열

김공열주민생활지원과장

네, 4구역으로 저희 직원 4명이 있기 때문에
미수

조미수위원

4명으로 됩니까?
공열

김공열주민생활지원과장

부족합니다. 그래서 이것이 제도적으로 보완할 필요성은 있습니다. 왜냐하면 책임성에 대한 문제가 있습니다. 동에서는 결정권이 없다 보니까 책임성이 결여되는 현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초조사가 부실하게 되어서 기초조사가 잘 되면 저희가 신속하게 시에 나가서 처리가 될 수 있을텐데 기초조사가 부실하다 보니까 저희가 다시 재조사하는 시간이 걸리는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 구본신위원님.
본신

구본신위원

공공근로사업에 추진하는 것을 보면 일반공공근로사업하고 청년층하고 구분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공열

김공열주민생활지원과장

취업난 때문에 청년층을 우대 해주는 것입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취업난 때문에 굳이 구분해야 될 이유가 있을까요?
공열

김공열주민생활지원과장

실질적으로 우리가 신청자 보면 젊은 층이 많지 않습니다. 만 18세부터 65세 이하인데 실지 청년층은 많지 않습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청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구제해 주기 위해서 임의적으로 구분해서 청년층을 둔다는 말씀입니까?
공열

김공열주민생활지원과장

아닙니다. 우리가 선발기준이 있습니다. 청년층이라고 다 대상이 되는 것이 아니고 선발기준표에 의해서 점수에 의해서 선정이 되는 것입니다. 청년층은 우리가 노임단가가 참고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36,000원입니다. 33,000원인데 거기에 교통비 간식비 포함해서 3,000원 그래서 36,000원입니다. 단순 노동이라든가는 34,000원으로 2,000원 정도 차이가 있습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알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네, 조미수위원님.
미수

조미수위원

민·관 지역사회 복지협의체와 민·관 협의체하고 유기적인 관계가 지금 됩니까? 되도록 해야 하는 것인데.
공열

김공열주민생활지원과장

지적사항은 동의합니다. 지금 현실적으로 보면 지역복지대표협의체 실무협의체는 우리가 법에 근거해서 사회복지과에서 업무를 취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광명시민네트워크와 시와 연결 맺은 것이 지난번에 민·관 협의체가 되겠습니다. 그것은 행정안전부에서 훈령으로 만든 협의체가 됩니다. 그래서 이것이 지방자치단체별로 상충되는 부분이 너무 많기 때문에 이것을 독립적으로 운영할 것인가 통합해서 운영할 것인가는 시군별로 의견을 수렴하고 있는 중입니다. 보건복지부에서도 그렇고
미수

조미수위원

아직 시기적으로 오래되지 않았으니까 어떤 활동들이 없습니까?
공열

김공열주민생활지원과장

홍보를 합니다. 우리 광명시민 네트워크 민·관 협의체 하기 전에 저희 시가 행정자치부 그 당시에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어서 4천만원을 특별교부세를 받은 것입니다. 그것이 작년 12월 말에 왔기 때문에 명시이월로 위원님께서 승인해 주셔서 금년도에 사회복지 한마당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9월24일 축제를 할 예정입니다. 그 돈 2천만원에 포함해서 그러면 민·관 협의체와 시민네트워크 사회복지회 우리 협의회 광명사회복지회협의회 같이 3개 기관이 사회복지 한마당 개최할 예정으로 하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조정도 있을 수 있겠네요?
공열

김공열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도 애로사항 있는 것이 광명시민 네트워크는 구성되어 있는데 행자부에서 금년 8월까지만 인건비 지원을 해주었습니다. 정부측에서 그 후에는 인건비가 지급이 안 되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과장님 시민 네트워크하고 민·관 협의체하고 같은 것입니까?
공열

김공열주민생활지원과장

틀립니다. 광명시민 네트워크 하나 구성되어 있고 시가 관여했을 때 민·관 협의체가 되는 것입니다. 관과 민이 합친 것이 협의체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여쭙겠습니다. 아까 4명으로 업무를 한다고 부족하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동마다 주민복지팀장이 있는데 제가 동에 방문을 하다 보면 그 팀장하고 1∼2명 직원이 있는데 찾아가는 서비스가 아니라 앉아서 서비스하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제가 볼 때에는 찾아가서 조사도 하고 주민들하고 대화를 많이 해야 하는데 만날 동사무소에 있습니다. 제가 가볼 때마다 그런데 무엇이 부족합니까? 충분히 활용해야 되잖아요. 그것을 여쭙고 싶습니다. 그리고 과장님도 업무추진 과정에서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수동적인 것보다는 능동적으로 일을 해야 합니다. 국장이 시킨다고 해도 또 위에서 시켜서 해야 한다. 그런 것이 아니라 아닌 것은 아니라고 소신껏 해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보면 그런 경향이 많은 것 같습니다. 염두에 두어서 업무에 꼭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열

김공열주민생활지원과장

주민자치센터 6급은 저희가 지도감독을 전적으로 받는 부서는 아닙니다. 동은 행정지원과에서 모든 지도감독을 받기 때문에 그렇고, 제가 6급에 대한 일부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감독부서는 아니기 때문에 업무에 전적으로 우리 과만 관련되어 있다면 제가 모든 것을 할텐데 업무성격상 관여할 문제는 아니고 실질적으로 보면 저희가 통합조사계입니다. 사회복지사 4명입니다. 관내에서 난이도가 높습니다. 실지 방문하다 보면 상당히 우리가 숫자로 봐서는 몇 안 되지만 가서 상담하는 것이 고통스럽고 상담이 전부 어려운 사람들이기 때문에 우리 실무자들한테 심지어 육두문자를 당하는 것도 폭력까지 감수해야 되는 어려운 문제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인원 관계는 사실상 우리 부서에서 봐서는 부족합니다. 진단할 때 지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업무에 대한 수동적인 것을 능동적으로 하라는 것은 저희 과는 업무 성격이 전부 지원하는 부서입니다. 받는 것이 아니고, 광명시민들한테 지원하는 부서이기 때문에 일부에 그렇게 느끼셨다면 반성하고 능동적으로 앞으로 광명시민들을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주민생활과 소관 2008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 소관 2008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덕

조원덕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조원덕입니다. 먼저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저희 담당 계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 소개) 최영애 기초생활보장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최미현 노인복지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민병인 장애인복지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길섭 자활주거복지담담이 이 자리에 참석해야 하는데 병가 중에 있습니다. 몸이 많이 불편해서 대신 담당 직원 권은애 직원이 참석했습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그럼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377p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도 보관)
병주

이병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김선식위원님.
선식

김선식위원

384p 사회단체현황이 있습니다. 지금 8개 단체인데 신체장애인협회는 그것은 무엇입니까?
원덕

조원덕사회복지과장

신체장애인협회 하나가 추가로 되어서 거기에 이교성씨가 회장으로 되어서 지난 8월 초에 저희한테 등록증을 가지고 왔습니다. 이것이 경기도 전체적으로 등록이 되어서 추가가 되었습니다. 분리되어서 추가되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지금 8개 단체가 있는데 우리가 지원해 주는 예산이 8개 단체가 다 다른데 지적애호협회 광명시지부를 제가 보았을 때에는 개인사무실에 간판을 걸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예산을 지원 받는 것 같은데 다 확인했습니까?
원덕

조원덕사회복지과장

저희가 8개 단체가 있는데 그 중에서 사무실을 임대해서 시에서 지원해서 쓰고 있는 데가 6군데고 위원님이 지적하신 지적애호협회하고 장애인부모회가 사무실이 없어서 별도로 개인사무실을 갖고 운영을 하고 있고 거기는 저희들이 지도점검을 통해서 하고 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보통 1개 단체에 지원이 얼마나 됩니까?
원덕

조원덕사회복지과장

지금 지적애호협회 같은 경우에는 사무실 관리비 운영비 정도로 해서 1년에 7백20만원이고
선식

김선식위원

이런 것이 어떻게 보면 명칭만 가지고 그리고 자기 사무실로 이용하는 것 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제가 장애인 도와주는 것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적인 사무실로 쓰면서 시에서 지원을 받고 그런 단체가 1∼2군데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을 잘 조사해서 도와주는 것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개인사무실 용도로 쓰는 곳이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보면, 단체에 지원해 주면서 잘 체크하고 관리를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388p 2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가 2008년 7월1일부터 된 것이지요?
원덕

조원덕사회복지과장

네.
선식

김선식위원

그런데 급여대상에서 장기요양등급 판정위원회를 국민건강관리공단에서 한다고 했는데 이분들이 몇 분인지 모르지만 차라리 우리 시에서 심의위원들을 해서 건강관리공단에다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원덕

조원덕사회복지과장

등급판정심의위원회가 최초에 구성할 때에는 건강보험관리공단에서 반, 시에서 반 추천이 되어서 등급판정심의위원회가 구성되어 있고 저희 시에서는 지금 등급판정위원회에 사회복지과장이 들어가 있고 노인회 사무국장, 그리고 복지관에 광명. 철산복지관 관장님 장애인복지관장 이렇게 해서 전문가들이 복지관에서 실질적으로 노인사업을 하시는 분들이 들어가 있고 다음에 보건소에서 이미란 사업과장이 들어가 있고 건강보험관리공단에서 추천한 중에 성애병원의 간호과장과 연세병원의 간호과장이 들어가 있고 의사 한 분, 한의사 한 분이 들어가서 반반씩해서 등급판정위원회가 되어 있고 일단 등급판정위원회에서 결정하지만 절차가 홍길동이라는 분이 신청해야 되겠다면 이분이 동사무소나 건강보험관리공단에 신청하면 거기에서 방문조사요원이 있습니다. 보험공단에 직원이 54개 항목을 가지고 그것에 의해서 체크해서 그것을 전산입력을 시키면 점수가 나옵니다. 점수가 1등급일 경우 95점 이상, 94점에서 75점까지 2등급, 75점부터 60점까지 3등급, 60점이 안 될 경우 등급 외해서 점수가 나오면 그 판정표를 가지고 등급판정심의위원회에서 다시 심사를 해서 결정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등급판정심의위원회가 저희 시에서 일괄해서 시에서 맡아서 주관하는 것이 아니고 보건복지부에서 이 사업이 건강보험관리공단에 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그쪽에서 하고 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그리고 장기요양급여의 종류에 시설급여와 재가급여가 있습니다. 시설급여는 요양시설에서 하는 것이고 재가급여는 집에서 하는데 이런 기준도 예를 들어서 대부분 보면 다 요양시설에 가고 싶어하지 집에서 받는 것을 싫어합니다. 그런데 시설급여나 재가급여를 재산으로 분류가 됩니까?
원덕

조원덕사회복지과장

아닙니다. 신체가 건강한가 불편한가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건강상태를 가지고 판정되기 때문에 재산 유무와 상관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여기 혜택을 받는데 보험혜택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료 2,700원 정도가 7월 이후부터 보험료가 인상되었을 것입니다. 직장이건 건강보험료건, 그래서 전 국민이 보험료를 일부씩 부담하고 혜택은 일부 노인들만 보는 것으로 이 제도가 시행되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쉽게 이렇게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이 보험제도가 시행되기 전에는 노인병원에 입원을 시켜서 하면 가족들이 한 달에 180만원에서 2백만원 정도 드는데 지금 장기요양보험 제도가 시행되어서 1등급 2등급 판정을 받아서 요양원에 들어가시면 비용이 1백40만원에서 1백30만원 드는데 그 중에 시설에 들어가시는 분들은 보험가입자가 부양가족들이 20% 정도를 부담을 하고 나머지는 보험 혜택이고 그래서 실질적으로 26만원에서 30만원 정도 부담을 합니다. 과거에는 1백50만원에서 2백만원 들었는데 그런데 여기에서 26만원에서 30만원 들고 보험으로 적용이 안 되는 비급여가 있습니다. 환자의 식대, 환자가 필요한 기저귀나 욕창치료에 따른 비품은 가족이 부담해야 하기 때문에 그런 것을 포함하면 60만원에서 좋은 시설에 들어가면 80만원 그래서 1백50만원에서 2백만원이던 것이 60만원에서 80만원으로 비용부담이 경감된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397p 저소득 가구 전세자금 융자 지원이 있습니다. 언제부터 시행되었습니까?
원덕

조원덕사회복지과장

연도는 정확히 알 수 없고 이것은 2006년 2007년 계속하고 있고 지금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올해 예산은 얼마입니까?
원덕

조원덕사회복지과장

우리 예산이 아니라 은행에서 돈이 나가는 것입니다. 국민주택생활기금에서.
선식

김선식위원

어려운 사람이 있어서 제가 추천해서 상담을 한 기억이 있는데 굉장히 어렵잖아요. 그러면 어려운 사람들이 전세자금 융자를 쓰는데 은행에 가서 심사를 받아 보면 이런 분들이 누가 보증을 서줄 사람이 사실 없습니다. 서류가 굉장히 까다로워서 융자자금 얻기가 어렵습니다. 실질적으로 저소득 가구 전세자금 융자 겉만 번지르 하지 실질적으로 안에 들어가서 은행에서 상담해 보면, 작년에 몇 사람이나 해주었습니까? 우리 시에서.
원덕

조원덕사회복지과장

작년에 132건을 해주었고 제가 설명을 드리면 이 전세자금의 금액은 은행에서 판단해 줍니다. 은행에서 심사할 때 신청자하고 상담할 때 그분의 신용도나 그분의 소득이라든지 그래서 소득이 많고 신용도가 높으면 전세자금을 많이 받을 수 있고 물론 부양가족이 많으면 4천9백만원까지 3인 가족일 경우 그 이상 받을 수 있는데 그런 것으로 해서 융자가 나가지 다른 것으로 융자를 더 올려주고 하는 것은 없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우리 시에서 보증 서주는 것이 있습니까?
원덕

조원덕사회복지과장

보증 서주는 것은 국기초수급자에 대해서 이 자금말고 별도로 융자해 주는 것이 있는데 생업자금이라든지 학자금 학자금일 경우에는 3백만원, 생업자금일 경우 2천만원까지 저희가 추천해 주면 농협에서 대출되는데 저소득 가구 전세자금 관계는 전세자금 융자금을 결정하는 것은 저희 시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저희 시의 돈이 아니고 국비이기 때문에 이것은 은행에서 책임을 집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그러니까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사실 어려우니까 합니다. 사실 서류만 여기서 작성해 주고 은행으로 보냅니다. 우리 시에서 하는 일이 별로 없잖아요. 말만 이렇게 하지, 진짜 어려운 사람을 우리 시에서 보증을 서줄 수 있는 제도가 있어야 하지 않느냐 해서 물었습니다.
원덕

조원덕사회복지과장

진짜 어려운 분들은 국기초수급자에 선정되어서 이분들이 어려운 사항이고 이것은 차상위계층이라고 해서 저희가 최저생계비에 200% 이하인 자를 대상으로 하는데 쉽게 말씀드리면 우리가 4인 가족일 경우 2백40만원이 금년도 최저생계비입니다. 그러면 여기는 소득이 200% 이하면 4백80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대상에 포함이 되기 때문에 이 대상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고 다만, 문제가 된다면 광명시 같은 경우 집 값이 부동산 값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전세보증금이 작년까지만 해도 4천만원 이하만 대상이 되었는데 올해 작년 11월부터 7천만원인데 사실 전세 7천만원짜리 들어가도 지하 방에 들어가는데 사실 1층이나 2층으로 가기는 집 값이 워낙 비싸기 때문에 그것이 문제가 사실되지 이런 대상에 있어서는 범위가 확대되었다고 저는 생각하면 됩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네, 손인암위원님.

손인암위원

저소득 가구 전세자금 융자 지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7천만원을 해주게 되면 예를 들어서 이것을 집 주인하고 세입자하고 같이 계약할 때 전세보증금을 주는 것인데 보증금을 지원해 주는 은행하고 같이 계약하는 것은 아니지요?
원덕

조원덕사회복지과장

네, 은행에서 집 소유자한테 전월세 임대계약서보고 집주인한테 돈이 들어갑니다.

손인암위원

물론 은행에서 알겠지만 상환은 잘 되고 있습니까?
원덕

조원덕사회복지과장

상환 관계는 저희가 책임이 없기 때문에 여기서는 모릅니다.

손인암위원

은행의 일이지만 혹시 여쭙는 것입니다. 제가 보니까 요즘에 광명시에 어려운 분들이 다른 시도보다 많이 살고 있잖아요. 차상위계층도 보니까 올해는 많이 늘었습니다. 132건에서 2008년에는 171건으로 늘었는데 제가 보았을 때 향후 추진계획에도 나와 있지만 적극적인 홍보를 해서 이것을 아직도 모르는 분도 많이 있습니다. 지금 가구별로 보면 광명에 굉장히 많은 분이 있는데 171건 정도만 혜택을 본다면 이 보다 적극적으로 홍보하면 훨씬 많은 사람이 혜택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금리도 연 2%라면 굉장히 저리로 정말 소득이 낮은 어려운 사람한테 도와주는 부분이기 때문에 시에서는 홍보를 많이 해서 많은 사람에게 혜택을 줄 수 있게 하는 것이 광명시에서 할 수 있는 일 같습니다. 앞으로 광명소식지나 동사무소에서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내년에는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원덕

조원덕사회복지과장

네, 저희들이 보고서에는 빠졌습니다만 소식지하고 홈페이지에도 게시가 되었는데 더 홍보를 많이 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손인암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네, 조미수위원님.
미수

조미수위원

과장님 앞서 주민생활지원과에서 물었는데 통합조사에서 조사를 해서 기초생활보장담당께서 관리를 하는 것인데 어떻게 보세요. 불편하지는 않으세요?
원덕

조원덕사회복지과장

저희가 이원화되어 있다고 봐야 합니다. 신청해서 결정하는 것은 주민생활지원과에서 하고 결정된 사항이 통보되면 저희가 수급자를 관리하면서 매월 지급을 하고 그런데 불편하다 안 불편한 사항은 아니고 그것이 당초에는 주민생활지원과가 생기기 전에는 사회과에서 일원화해서 했었는데 작년에 주민생활지원과가 생기면서 이원화해서 하는 방법이 좋겠다고 행자부에서 그 당시에 했는데 지금 하는 사항에 대해서 큰 불편은 없습니다만 사회복지과라는 명칭이 과거 오래부터 되어 있어서 시민들이 모든 사항의 어려운 사람 국기초수급신청 같은 것을 할 경우 홍보가 덜 되어서 그런지 주민생활지원과 보다는 사회과에 문의하고 항의할 때도 우리한테 하고 그런 민원의 불편은 있는데 큰 문제점은 아직까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그것이 시군구에서는 단일화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회복지과에서 조사하고 예전처럼 할 수도 있고 조직진단팀에서 이원화될 수도 있는데 그냥 이대로가 나은 것 같습니까? 주민생활지원과에서는 오히려 통합하는 것이 괜찮지 않겠나 말씀하셨는데.
원덕

조원덕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업무하고 국기초수급자 업무에 한해서만 가지고 한다면 문제가 있지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주민생활지원과에 업무 전체를 보고서 통합업무만 우리 과에 와도 상관없는데 과간에 업무간에 주민생활지원과, 사회복지과, 가정복지과에 업무분량을 따졌을 때 한쪽에 치우쳐지면 업무가 과부하 현상이 일어나고 그런 현상도 있을 것이고 그렇다면 제가 보기에는 통합서비스팀이 사회복지과로 오게 되면 주민생활지원과에 업무 비중은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노인 장기요양 보험제도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어르신들 주간노인보호센터 같은 경우 내려오는 국비가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때문에 줄지요?
원덕

조원덕사회복지과장

당연히 줍니다. 왜냐하면 주간보호센터에 지금 입소해서 거기에서 혜택을 보고 계시는 분들 중에서 등급판정 장기요양보험을 신청해서 3등급까지 판정을 받으면 보험혜택을 받아서 장기요양보험 혜택을 받는데 등급 외 판정을 받은 사람이 우리가 235명되는데 이중에서 이용하는 분 중에서도 등급 외 판정을 받는 분들은 별도로 본인들이 돈을 내야 되기 때문에 우리가 주간보호시설에 여태까지 국도비 주던 것이 그것을 감안해서 금액을 조정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드려서 기존에 등급 판정을 못 받았다고 하더라도 금년에 한해서 혜택에 불이익이 없도록 예산은 다 지원되고 있고 혜택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방문목욕 서비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등급 외 판정을 받지 못 해서 일반 서비스를 받으려면 그만큼 비용부담이 많이 되기 때문에 그 비용에 대해서는 예산에 지원해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앞으로도 계속 됩니까?
원덕

조원덕사회복지과장

연말까지 보고 보건복지부에서 어떤 방침이 결정될지는 추이를 봐야 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장애인 콜센터에 대해서 불만을 가지신 분들 많지 않습니까? 더 많이 이용하고 싶다고.
원덕

조원덕사회복지과장

불만은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콜승합차를 단체별로 운영하다 보니까 시각장애인도 있고 교통장애인도 있고 지체도 있고 이러다 보니까 그리고 장애인복지관 셔틀차량도 있다 보니까 이런 단체에 전화를 하게 되면 예약이 되어 있거나 하면 내가 원하는 11시에 서비스를 받고 싶은데 11시에 배차가 안 되는 그런 경우 때문에 불편이 있고 민원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통합해서 하는 방안도 있는데 이것은 아까도 말씀드렸는데 장애인단체 8개 중에서 일부 단체가 운영하고 있고 또 회원간에 관리도 있고 해서 저희들도 고민하고 있고 이 사업이 저희 시 자체적으로 독단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국도비를 받아서 하는 것도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 거기에 대해서 뭐라고 답변은 못 드리겠습니다. 민원은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이것을 많이 이용하고 싶으시다는 것이 주변의 이야기들입니다. 너무 광범위하다, 알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몰라서 여쭤보는데 사회복지관이 광명, 철산, 하안 세 군데 있지 않습니까? 시설장의 정년 연령이 있습니까?
원덕

조원덕사회복지과장

65세로 되어 있고 사회복지관 업무 지침에 보면 보건복지부에서 내려온 지침에 의해서 정년은 65세로 하고 65세 이상이 시설장을 할 경우에는 시에서 보조금을 주지 않고 재단에서 지급할 경우에는 정년에 관계없이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65세가 넘으면 시 예산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시설장은 현 세대의 흐름이 신 세대에 맞는 시설장으로 해서 획기적인 자기 추진력 있는 사람으로 바꾸어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무슨 뜻인지 아시죠?
원덕

조원덕사회복지과장

그런데 시설장은 저희시가 위촉하고 임명하는 사항이 아니고 저희는 재단하고 위수탁 관계의 협약을 하기 때문에 그 재단에서 임용권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시설장이 젊은 분이 오시고 이런 분이 오시는 것에 대해서는 동감합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아까 김선식위원님이 말씀하신 장애인시설을 개인용도로 쓰는 경우가 있는데
원덕

조원덕사회복지과장

사무실 관계를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예를 들자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장애인이든 비장애인이든 똑같이 평등합니다. 장애인이라고 해서 법과 원칙을 지키지 않는 그런 사항이 없도록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주시기 바라고 그런 경우가 있을 때는 반드시 과장님이 시정조치를 해주도록 바라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소관 2008년주요업무추진상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신속하고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5분 회의중지

11시2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가정복지과 소관 2008년도주요업무추진상황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가정복지과장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원

이명원가정복지과장

가정복지과장 이명원입니다. 가정복지과 소관 주요업무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서 배석한 담당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 소개) 양성평등담당 김명옥계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아동위스타트담당 김유숙계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보육정책담당 한규석계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보육지원담당 이준형계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409p가 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도 보관)
병주

이병주위원장

가정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국장님에게 여쭤보겠습니다. 제가 지난 8월말에 국회사무처에 가서 복지에 대해서 전반적인 내용을 공부하고 왔습니다. 이명박 정부 생기면서 복지예산이 축소되었습니다. 사실은 연초에도 여성가족부를 폐지하려고 했는데 워낙 여성부쪽에서 세 가지고 여성부를 만들고 보건복지가족부로 되었잖아요? 내용적으로 양성평등계라든가 계속 존치가 가능할 것 같습니까? 못할 것 같습니까?
완식

안완식주민생활지원국장

지금 조직에 관한 것은 현재 조직진단이라든가 이런 구체적인 계획이 되어 있지 않고 일반적인 사항으로 전반적인 조직진단 작업을 해야 하는 것으로 저희도 알고 있습니다. 현재 시에서 구체적인 조직진단이나 조직 재 개편 이런 구체적인 계획이 없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위에서 내려온 내용 같은 것도 없습니까?
완식

안완식주민생활지원국장

현재 가정복지과 체제나 주민생활지원국의 여성과 관련된 그런 조직의 감소나 증가 이런 부분들이 진행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다만 현재 체제대로 가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413p 공무원 성인지력 향상교육 많은 공무원들이 다녀오시고 저도 예전에 다녀왔는데 다녀오신 다음에 여성이나 남성이나 변화들이 있습니까?
명원

이명원가정복지과장

제가 남성평등교육을 다녀오지는 못했습니다. 물론 세대가 변하면서 사람이 많이 변하게 되는 것인데 다녀오신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굉장히 가정에서부터 자기가 대하던 것이 틀려지고 그런 것을 느끼려고 많이 합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조직에 도움이 되어야 되는데 물론 교육을 다녀오셨으니까 점수도 있지만 이런 것을 하는 것 중의 하나는 공무원조직에 대한 도움이 되고자 하는 것인데 그런 것은 느끼십니까?
명원

이명원가정복지과장

가정에서부터 많이 변한다는 것은 조직에도 본인 마음에 다 되어 있기 때문에 조직발전을 위해서도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보육정보센타 광명6동 노유자 시설 대체신축 건물 3층에 장소가 되신 것입니까?
명원

이명원가정복지과장

장소가 건물까지 다 나와있는데 아직 착공을 하지 않았습니다. 건축허가가 아직 나지를 않고 주택과에도 확인하고 재건축조합에도 확인을 했습니다만 건축허가를 9월초에 신청을 해 가지고 9월말에 착공할 예정에 있습니다. 저희가 거기하고 계약되어 있는 것은 대체부지 지금 현재의 꿈나라 어린이집의 면적하고 건축면적 이런 것이 다 있기 때문에 그것하고 대체적으로 새로 짓는 건물은 어떻게 어떻게 지어서 1,2층은 어린이집 304㎡를 사용하고 3층에 보육정보센타 85.9㎡를 하는 것으로 계획을 했고 4층에는 경로당을 설립하는 것으로
미수

조미수위원

지금 당장 보육정보센타가 운영될 장소는?
명원

이명원가정복지과장

현재는 장소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거기에 짓는 데다 해달라고 해 가지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저희들이 올 하반기부터는 소요사업비를 책정 하셨잖아요? 어떻게 하실 계획입니까?
명원

이명원가정복지과장

아까도 잠깐 말씀드렸는데 1억6천만원이 있는데 1억6천만원이 세워진 것이 홈페이지 구축비가 1억3백이고 인건비가 2천3백50만원, 장비라든가 집기 구입비가 2천3백50만원, 운영비가 1천만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저희가 인건비나 장비, 집기 구입비, 운영비 같은 것은 현재 필요가 없고 홈페이지 구축비는 홈페이지를 미리 구축을 해도 괜찮지 않느냐 홈페이지 구축을 위해서 국정원에 보안대책심의회를 해놓은 상태에 있습니다. 늦어질지 모르고 저희가 봄에 홈페이지 구축사전 작업을 미리 했는데 홈페이지는 미리 구축을 할까 이렇게 생각 중에 있고
미수

조미수위원

향후 장소는 제가 보기에는 그렇게 하시면 대개 늦는 것입니다.
명원

이명원가정복지과장

내년 7월말 경에 공기가 10개월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건물을 착공하고 나면 10개월 정도 걸린다고 하면 9월말에 착공을 할 것으로 예상하면 내년 7월말 경에 공사가 완료될 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죄송하지만 31개 시군구에 보육정보센타가 몇 개있는지 혹시 아십니까?
명원

이명원가정복지과장

경기도에 31개 시 군에서 현재 11개가 설립되어서 운영 중에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알겠습니다. 하나만 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지역아동센타 김유숙계장님이 뒤에 계시지만 어련히 잘 하시겠지만 하나의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 지역아동센타 같은 경우에는 자비가 있고 그쪽 예산 단체가 있고 운영비를 주다보니까 관리감독을 하시겠지만 선생님의 교육 자질이라고 해야 되나 질에도 신경을 쓰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밥을 먹여주고 아이들 보호해주고 이런 문제도 있지만 교육의 문제, 가정의 문제를 함께 해주는 것인데 하느라고 하지만 그런 것들에 대한 염려가 있습니다.
명원

이명원가정복지과장

지역아동센타는 19개소가 있는데 지원해준 것은 연간 2억원 정도를 지원해 주는데 1개소에 2천만원이 약간 안 되게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인건비만으로 지원을 해주는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돌보는 사람의 자격이라든가 이런 기준이 없기 때문에 조금 염려가 되신다는 말씀이신데 돌보는 사람의 그 사람이 어떤 자격을 가져야 된다 이런 것은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런 것은 저희가 염려가 되고 한데 일정한 인건비만 지원을 해주고 일반적인 지도감독만 하지 그 사람이 어떤 자격을 가져야 된다든가 이런 것에 대한 기준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저는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부탁의 말씀을 드리는데 운영비를 주니까 왜냐하면 그 아이들 중에 우울증 환자들이 꽤 있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조모들이랑 살고 조모가 많은 것 같습니다. 혼자 있는 애들이 많고 가정이 해체가 되어서 운영비 조건으로 발목을 잡으면서 1년에 한번씩 교사들에 대한 여러 가지 교육을 줄 수 있는 것이 참 필요하겠구나 이런 생각을 제가 최근에 두 집을 방문하면서 워낙 애들이 집단으로 있으니까 "시끄러 조용히 해" 굉장히 많이 하더라고요. 안타깝기도 하고 그럴 수도 있겠다 하는데 그런 것도 과장님과 뒤에 계신 팀장님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어렵지만 염려해 주시고 챙겨주십시오.
명원

이명원가정복지과장

저희가 그렇지 않아도 거기 지역아동센타에도 보조금을 주기 때문에 내일 모레도 그 사람들 21명을 오시라고 해 가지고 일단 보조금 지급이라든가 어떻게 사용해야 되는가 이런 것도 지도감독을 하려고 소집을 해놨습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일반적 소양이 부족한 것도 일정한 교육을 시켜야 되지 않느냐 그런 말씀이신데 그런 것에 대해서도 저희가 신경을 써서 지도토록 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감사합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시립어린이집 위탁 날짜가 잡혔습니까?
명원

이명원가정복지과장

현재 날짜를 잡지 못했습니다. 방침을 정해서 계획을 전부 잡아야 되는데 죄송한 말씀이지만 어제부터 출근을 해 가지고 아직 까지도 많이 딜레이가 되어 있고 여러 가지 준비를 해서 빨리 추진할 예정입니다. 위탁기간 자체는 10월 31일까지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안에 준비를 해서 전부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7월달에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한 사항인데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면 위탁관련해서 시설장과 보육교사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 분들이 보육정책심의위원회에 들어가는 것은 맞습니다. 왜냐하면 그 분들이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하다보니까 애로사항이나 심의위원회에서 할 수 있는데 위탁관리에 있어서는 그 분들이 빠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죠?
명원

이명원가정복지과장

그것은 심의를 할 때 제척 사유라고 해 가지고 보통 내가 친인척, 직계 존비속이라든가 내 것이라든가 또는 나의 직계 존 비속이 거기에 관련되어 있으면 제척사유에 해당되는데 지금과 같이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포괄적으로 말씀하시는데 실제적으로 우리 관련 조례상에 나와있는 것은 제척사유가 정해져있습니다. 본인 것, 본인이 해당되는 것이라든가 또는 직계 존비속까지 신청되어 있을 때 제척사유에 해당되어서 심사를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제가 압니다. 위탁기간이 3년 계약인데 3년 전에 그 심의위원회에 들어갔는데 그때 시설장과 보육교사가 있었습니다. 시립어린이집 원장들이 다 압니다. 심의위원회에 누가 들어와 있는지를 보육교사와 시설장들이 안다는 것입니다. 제가 알기로 심의위원이 15명중에 7명 정도가 들어가 있습니다. 시립어린이집에서 그 분들에게 로비라도 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시립어린이집에 있으면 그 분들이 로비를 한다는 것입니다. 전혀 모르는 사람이 어느 어린이집에 경쟁이 붙었을 때는 시설장이나 보육교사가 아는 사람 편들어주지 모르는 사람이 편 들어주겠습니까? 보육정책심의 할 때는 토론할 때 그 분들이 사업설명회나 어린이집의 형태로 봤을 때는 그 분들의 의견을 듣는 것은 맞는데 위탁관리에서는 그 분들을 배제시키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때도 자기 어린이집 할 때는 그 분들이 빠졌습니다. 본인만 빠지고 나머지는 참여했습니다. 지금도 제가 알기로 요즘도 그런 어린이집 때문에 말이 많은데 이번에 위탁관련해서는 그 분들을 빼십시오.
병주

이병주위원장

그것은 김선식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검토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과장님 무조건 빼세요.
선식

김선식위원

빼야 맞는 것입니다. 원칙입니다. 심의할 때는 있으라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위탁관련할 때는 그 분들을 다 배제시켜야 됩니다.
명원

이명원가정복지과장

조금 어려운 점이 있다고 말씀드리면 왜냐하면 본인에게 해당이 되지 않은 것이 시설장이라든가 시립 한빛 어린이집 같은 경우에는 시립어린이집 원장이기 때문에 무조건 제척사유에 해당이 됩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심의할 때 자기 분야 것만 빠진다는 것입니다.
명원

이명원가정복지과장

민간 어린이집 같은 경우라든가 민간어린이집의 교사라든가 어린이집의 학부모라든가 이런 사람들은 지금 현재 그런 분이 전체로 하면 7분입니다. 그런 분을 제척하기가 나와있는 규정이 없는 것입니다. 현재 여기에 위원이 본인 또는 직계 존비속에 이해관계가 있는 안건 심의에만 참여할 수 없다고 되어 있는데 민간어린이집 예를 들어서 원장일 경우에 제척 사유에 직접적으로 해당이 되지 않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시립어린이집 원장들이 심의위원회 누구 누구인지 모르겠습니까? 다 알죠. 10월 달에 위탁해서 다시 정하는데 그 분들이 로비를 안 하겠습니까?
명원

이명원가정복지과장

그것은 근본적으로 15분이 노출되어 있습니다. 현재 보육정책 위원님들이 전체적으로 15명 노출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이것을 하기 때문에 되어 있는 것 자체가 로비의 개연성은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는 다른 전문가라든가 위원님, 시민단체 대표자라든가 이런 분들이 실제로는 다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저도 그런 것을 사실 우려합니다. 중요한 안건을 심의하거나 할 때 심사위원 자체를 미리 노출하거나 이렇지는 않습니다 대개가 그 전날이나 새벽에 연락해서 몇 분으로 해서 심의를 하고 하는데 우리 같은 경우에는 미리 법령상 조례상으로 위원이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어떤 분이나 다 로비의 개연성이 노출이 되어 있는 상태에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제척사유에 완전히 제한이 해당되지 않은 사람을 전부 제척하기가 현재 어려운 상태에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조례상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까?
명원

이명원가정복지과장

그렇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그러면 조례를 저희가 바꾸겠습니다. 그러면 되었죠?
선식

김선식위원

A라는 시립어린이집이 있는데 심의위원회 A라는 원장이 있다면 보육교사나 시설장들이 심의위원회에 들어갔는데 이 분들이 로비를 안 하겠습니까? 이번에 해줘라 그러면 그 사람이 다른 어린이집에 같이 붙는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세 군데가 경합에 붙었다는 것입니다. 아는 사람을 해주지 모르는 사람을 해주겠느냐 이것입니다.
명원

이명원가정복지과장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검토를 거쳐서 보육정책위원회에서 한번 논의를 해야될 사항인 것 같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맞습니다. 논의를 하셔서 심의는 하시고 위탁관리할 때는 배제시키라는 것입니다. 안 되면 시장에게 이야기할 것입니다.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보통 지방자치법 시행규칙에 문제가 있으면 저희들이 검토를 해서 바꾸면 되지 않겠습니까?
본신

구본신위원

가정복지과 뿐만 아니라 우리 행정사무감사에 했던 결과들을 보면 거의 십중팔구 90%이상이 완료, 완료되어 있습니다. 국장님 보시기에 예를 들어서 가정복지과만 보더라도 12개가 있는데 12개 중에서 12번 같은 경우도 연수시기가 4월보다는 의원들이 지적해 주시기를 9,10월이 좋다고 했는데 이것도 보면 두리뭉실 넘어가는 것이 "의견수렴해서 추진해 나가겠음" 예를 들어서 9, 10월로 하겠다고 표기를 해 놨으면 완료가 맞는데 하겠음 이런 식으로 이렇게 넘어가면 의원들이 뭐 하러 지적을 하겠습니까? 가정복지과 뿐만이 아닙니다. 주민생활지원국 뿐만이 아닌 이런 식으로 답변을 한다면 행정사무감사를 뭐 하러 합니까? 답을 정확하게 주셔야 시행시기하고 그 조치하는 시기가 안 맞아떨어진다면 추진중이라고 하면 되는데 거의 그렇습니다.
완식

안완식주민생활지원국장

알겠습니다. 앞으로는 확실하게 답변을 구분하도록 하겠습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이상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다른 위원님들도 질문할 것이 많으나 제가 포괄적으로 네 가지만 간략하게 하겠습니다. 과장님 교육받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빛나라 차량지원 1천5백만원 그 동안 교육받느라고 보고를 제대로 받으셨는지 모르겠지만 빛나라 어린이집 지금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집행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명원

이명원가정복지과장

아직 집행은 하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파악을 해 보니까 현재 법인 관계도 진행 중에 있고 그래서 더 진행상황을 파악해서 합리적으로 될 수 있도록 검토를 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거기에 따른 추가질문은 만불을 JP 모건에서 받았다고 하는데 만불을 받은 근거 자료가 있습니까?
명원

이명원가정복지과장

저희가 가지고 있는 것은 없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받았다고 하는 근거자료를 가지고 오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말로만 받았으면 어떻게 합니까? 직접 통장을 확인해서 저희들에게 제출을 하셔야죠.
명원

이명원가정복지과장

저희가 확인을 해서
완식

안완식주민생활지원국장

그게 아닙니다. 만불은 JP 모건에서 주는 것이 아니라 로타리클럽에서 만불을 지원을 해 주겠다라는 확약서를 제출을 했습니다. 만불을 지원해 줄테니 부족 되는 금액에 대해서 시에서 보조를 해달라는 그런 요청이 들어온 것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그러면 역으로 질문을 하겠습니다. 제가 어디에서 10만불을 받았다 좀 모자라니까 주세요 하면 주겠습니까? 10만불을 받은 증거자료를 가지고 와서 저희들에게 이야기를 해야죠.
완식

안완식주민생활지원국장

아니죠, 위원장님이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 것과 거기의 상황하고 다른 것인데 로타리클럽에서 만불을 지원하겠다 라는 확약서를 제출했습니다. 지금 돈을 받은 것이 아니라 만불을 지원하겠다 라는 확약서를 제출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의회에서 1천5백만원을 지원하겠다 라는 예산 승인을 하신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끝이 난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지난번 임시회의 때도
병주

이병주위원장

추경에 1천5백만원이 들어왔지 않습니까? 조건부 예산이라는 것은 사실 없습니다. 저희들도 잘못했습니다. 인정합니다. 그렇지만 그때 당시에 신순기과장님이 6월 달에 분명히 사회복지법인을 하겠다고 그때 국장님도 계셨잖아요?
완식

안완식주민생활지원국장

제가 그 자리에 없었죠. 위원장님은 어떻게 국장의 말은 듣지 않으시고 과장의 말만 갖고 그러십니까? 그 날 속기록에도 보면 "사회복지법인 인가 신청과 본 건과는 전혀 무관한 일이다 사회복지법인 인가신청을 했는데 한달 이내에 단 기간 내에 인가가 되는 것이 아니다"라는 이야기를 분명히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신순기과장이 된다고 했습니다.
완식

안완식주민생활지원국장

국장의 이야기는 안 들으시고 과장의 이야기만 갖고 그러십니까?
병주

이병주위원장

시의 담당자가 국장님보다 잘 알죠.
완식

안완식주민생활지원국장

그것은 그 때 가정복지과 소관도 아니라고 했습니다. 지난번 임시회의 때도 그 건에 대해서는 더 이상 논의하지 않기로 하신 사항이 아닙니까?
병주

이병주위원장

알겠습니다. 저희들 다 이해했습니다. 양성평등이라는 뜻이 무엇입니까?
명원

이명원가정복지과장

양성은 남성, 여성 그것을 나타내는 것으로 알고 있고 평등이라는 말은 남자와 여자가 평등한
병주

이병주위원장

"검토하여 추진하겠습다"라는 답변이 애매모호 한데 여성의 전화, 여성 전용, 여성주간, 여성발전기금 지금 여성에 대해서만 기금이 다 있죠? 남성에 대해서는 안 했다고 시장님이 하지 않았습니까? 검토해 주셔야 된다고 답변하지 마시고 깔끔하게 하겠다고 말씀을 해주십시오. 그리고 세 번째로는 제가 몰라서 물어보는데 서울시는 세 자녀를 갖고 있으면 월 11만원의 혜택을 줍니다. 우리는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명원

이명원가정복지과장

그것은 출산장려금 정책인데 보건소에서 관할하고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소하동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 복지관을 지었는데 만약에 준공이 되어서 거기에 활용이 되면 근무 인원은 몇 명 정도 됩니까? 거기에 상주해서 계실 분이 대충
명원

이명원가정복지과장

어린이집만은 교사가 9명 정도로 파악을 하고 거기의 보육 정원은 약 80명 정도 면적 대비 계산을 하고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실제로 근무하시는 분은?
명원

이명원가정복지과장

종사원이 교사가 있고 운전기사, 취사부 이렇게 있는데 교사는 9명 정도 채용해야 될 것으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9명이면 다 됩니까?
명원

이명원가정복지과장

9명에다 취사인력하고 차량을 운행해야 되는 기사 이렇게 채용을 해야됩니다. 교사는 9명 정도
병주

이병주위원장

교사 외에는?
명원

이명원가정복지과장

원장님께서 취사부나 이런 것은 적정하게 채용을 하도록
병주

이병주위원장

제가 묻는 이유는 거기에 최소한 20명 정도는 종사를 해야 되지 않겠느냐 주차 대수 때문에 여쭤보는 것입니다. 시설이 11대 많게는 14대 정도 차를 주차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나머지 민원인이라든가 주민이 왔을 때 차를 어디에 세울 것입니까?
명원

이명원가정복지과장

주차에 관련해서는 건축허가를 내줄 당시에 전체 면적 대비 각 용도별로 사용을 해서 주차면적을 확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건축허가와 관련 부서에서 몇 대 몇 대 주차하도록 그렇게 책정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저희가 답변을 확실하게 하기가 곤란한 질문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11대 내지 14대인데 종사자들이 거의 차를 끌고 와야 됩니다. 나머지 시민이나 민원인들이 오면 차를 세울 데가 없는데 그 대책을 만들어 달라는 뜻입니다. 아시겠죠?
명원

이명원가정복지과장

알겠습니다.

손인암위원

얼마 전에 국공립 어린이집에 해당되는 여성발전기금을 수련회인가 워크샵인가 간 적이 있죠? 예산을 얼마 들여서 갖다오신 것입니까?
명원

이명원가정복지과장

518만원입니다.

손인암위원

정확한 대상이 어떻게 되고 추진된 배경의 대상과 무엇 때문에 합동으로 명칭이 워크샵입니까? 수련회입니까?
명원

이명원가정복지과장

국공립법인 워크샵입니다. 원장님들하고 각 원에는 운영위원님이라고 하나 그 분이 3명에서 5명까지 추천을 받아 가지고 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손인암위원

국공립 원장님들의 수련회라는 것입니까?
명원

이명원가정복지과장

그렇습니다.

손인암위원

제가 보니까 출발할 때 가서 출근하다보니까 버스 두 대가 있어서 가서 인사를 드렸는데 518만원을 가지고 국공립원장님들의 워크샵이면 가서 여러 가지 국공립원장님들이 시에 부탁할 말들이 있고 서로 하는데 어르신들이 엄청 많습니다. 어르신들 그 분들도 물론 보육에 대해서 관심이 있지만 제가 말하는 어르신은 예를 들어서 나이가 많이 드신 분입니다. 이런 분들이 제가 봤을 때 뒤에 담당자도 계시지만 많이 가시던데 정말 취지하고 맞는 것인가 여성발전기금을 위해서 518만원이라는 큰 예산을 들여서 가는데 기존에 이것을 준비했을 때는 무슨 취지로 해서 그런 목적이 있을텐데 그런 어르신들이 가는 것이 제가 봤을 때는 취지하고는 아무 도움이 안 되는 것 같던데 다음부터는 버스 한 대로 가더라도 인원수만 많이 채우지 마시고 정말 말 그대로 취지대로 해야지 선심성이라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내년에도 이런 사업을 할지 모르지만 국공립 뿐만 아니라 보육교사 수련회 저번에도 행정감사 때 지적도 하고 했는데 앞으로 워크샵 수련회 많이 있습니다. 각 부서에 처음의 목적과 취지대로 잘 이행할 수 있도록 지도감독을 철저히 해주세요. 진짜 이것은 누가 보더라도 깜짝 놀랄 일입니다. 고생하시고 이런 것은 충분히 알겠지만 이런 부분에서 지도감독을 관심 있게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원

이명원가정복지과장

잘 알겠습니다. 제가 상세히 챙겨보지는 못하고 교육기간 중에 갖다온 다음에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적극 검토를 해서 연령층이라든가 대상자를 선발하는데 있어서도 신중을 기하도록 세부 지침을 세우겠습니다.

손인암위원

예를 들어서 버스 두 대로 가는데 국공립 어린이집 원장님들이 시기가 시간적으로 불편하시면 상, 하반기 시기적으로 나누어서 1대씩으로 가게 되면 원장님들이 자기가 시간이 맞을 때 그 시간에 가게 되면 효율적으로 될 수도 있는 것인데 굳이 인원수만 채워서 가지 마시고 앞으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손인암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안 계시므로 가정복지과 소관 2008년도주요업무추진상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계장님 지금까지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이 있으면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고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0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008년도주요업무추진상황을 문화체육과장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만

석영만문화체육과장

문화체육과장 석영만입니다. 보고에 앞서 문화체육과 담당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담당 소개) 문화관광담당 김홍래담당입니다. 이번에 새로 우리 문화체육과로 발령을 받았습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예술공연담당 윤숙자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체육담당 권경식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인행 체육시설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학예사 양철원 학예사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문화체육과 431P입니다. (주요업무보고는 별도 보관)
병주

이병주위원장

문화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시민의 날 행사 노온정수장에서 예를 들어서 다 되면 한다는 것인데 거기가 사실 중요한 자리 아닙니까? 거기에서 음식물을 끓이고 술 먹고 그럴 것인데 정수장에서 가능한 것인지 깊이 생각을 해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번 임시회의 때 배드민턴 조례가 통과되었는데 그때도 물어봤지만 선수 4명을 쓰신다고 했는데 4명안에 임원진 감독이라든가 코치 같은 것이 포함된 것입니까?
영만

석영만문화체육과장

별도입니다. 선수만 4명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임원진은 몇 명을 두는 것입니까?
완식

안완식주민생활지원국장

코치 하나입니다.
영만

석영만문화체육과장

우선 출발은 시작할 때 좋은 선수를 끌어오기도 어렵고
선식

김선식위원

출발부터 완벽하게 해야지 무슨 소리입니까?
영만

석영만문화체육과장

지금 대부분 다른 시 군에도 4∼5명으로 시작하는 시가 경기도에 5군데가 있는데 보통 4명 있는데도 있고 5명, 7명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하다가 예산을 더 달라는 것 보다 완벽하게 해서 해주라는 것입니다. 검도부도 처음에 예산을 많이 들이면 나중에 예산이 안 들어갑니다. 나중에 선수가 부족해서 더 예산을 세운다고 하면 그때 위원들이 말이 많죠. 처음에 출발부터 완벽하게 해야지 감독이면 감독, 코치면 코치 예산을 세워서 하세요.
영만

석영만문화체육과장

코치를 모집공고를 하면서 코치가 모집이 되어야 코치가 자기와 연결된 선수들을 스카웃 할 수가 있습니다. 이 인원을 처음부터 7명, 5명, 6명으로 하는 것보다는 선수와 선수끼리도 연결이 될 수 있고 어떻게 보면 다른 데 좋은 선수들을 끌어와야 되는 것인데 지적하신 사항이 처음부터 5, 6명
선식

김선식위원

이번에 완벽하게 구성해서 하세요. 어차피 예산 들어가는 것 중간에 선수를 더 쓴다든가 감독도 다시 선임한다든가 하면 안되니까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세요.
영만

석영만문화체육과장

그렇다면 선수 1명을 더 해서 5명 스카웃을 처음부터 5명에 대한 것의 예산을 세워서 스카웃을 해야 되는 것인데 4명을 하고 좋은 선수를 1명은 나중에
선식

김선식위원

내가 볼 때는 코치가 훌륭한 사람이 오면 그 밑에 선수들을 코치가 발굴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코치나 감독 등 먼저 임원진이 선임되면 선수단이 발굴되겠죠. 처음부터 완벽하게 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손인암위원

437P에 광명음악축제가 있는데 처음의 계획대로 잘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영만

석영만문화체육과장

처음의 계획으로 지금 말씀하신 처음의 계획이 어떤가를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손인암위원

처음에 의회에 예산 신청을 했을 때 사업을 구상해서 예산을 올렸는데 처음에 추진했던 대로 잘되어 가고 있습니까?
영만

석영만문화체육과장

현재 계획대로 되고 있습니다만 최초에 음악축제를 5억5천으로 올렸다가 도에서 투융자 대상에서 10% 절감하는 그런 분위기니까 이것을 절감하면 투융자 심사대상이 안 되니까 자체로 해라 그때 제가 다시 검토하기를 그러면 5억보다 좀더 절감해서 실속 있게 해보자 해서 4억5천으로 편성한 것이고 그 후에 4억5천을 갖고 여기에 맞는 사업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 그것이 그 동안에 주로 인디 음악과 특수한 음악 전문인들을 위한 사업으로 하다가 그 동안 음악밸리와 연관된 축제를 하다가 금년부터는 원년이라고 생각을 하고 이 사업을 광명음악축제로 이름을 바꾸면서 대중음악축제로 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예년에 했던 것과 금년에 하는 것은 성격 자체가 틀리고 내용도 대중음악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기 때문에 현재 올해 계획한 사업은 올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손인암위원

음악축제가 논란이 계속 끊이지 않아 가지고 본 예산에 올라왔다가 삭감되고 이번 추경에 올라왔다가 상임위원회에서 삭감되었다가 예결위에서 다시 편성되어서 위원들끼리도 정말 논란이 많았는데 그렇다면 잘해야 되는데 요즘 제가 듣기로는 굉장히 문제가 많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듣는데 처음에 보시다시피 자금 보조금 교부신청을 광명문화원에서 해서 광명시에서 문화원에다가 보조금 자금을 교부했는데 2008년도 6월 달에 그렇다면 문화원에서 주관을 해서 모든 것을 이루어서 주체가 되고 해야 되는데 문화원에서는 거의 소극적으로 하고 예년같이 시에서 거의 다 관여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예산을 편성했을 때 복지건설위원회에서 앞으로는 문화원에서 주도적으로 행사를 하는 것으로 해서 예산을 승인해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의회에서 예산을 승인할 때하고 지금하고는 완전히 틀린 것 아닙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왜 그렇게 된 것입니까? 처음의 의도하고
영만

석영만문화체육과장

처음에 문화원에서 현재도 이름은 모든 계약이나 대외적으로 축제 주관하는 것은 문화원에서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처음에 문화원에서 하려고 했던 집행위원회 구성할 때 그 집행위원 구성하는 것이 1,2회 때 인디음악을 주로 했던 이런 집행위원들로 구성이 되었고 거기에 음악감독 자체가 인디음악 시민들이 별로 호응하지 않는 우리 광명시민을 시민 중심의 축제가 아닌 이런 것으로 집행위원회가 구성이 되었고 음악 감독이 원래 그런 생각을 가진 분이기 때문에 집행위원회를 더 보완하고 보강을 하자 이렇게 되면서 처음에 우리가 계획했던 대로 추진사업을 변경해서 추진했습니다.

손인암위원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이렇게 문제가 많고 그 동안 논란이 끊임없이 된 것의 관리감독을 사전 교육을 해서 사전에 이런 것을 예방했어야지 올해 이렇게 문제가 많으면 내년에 예산을 편성이나 할 수 있겠습니까?
영만

석영만문화체육과장

올해 음악축제는 음악밸리 축제로 하면 3회째고 올해가 음악축제 첫 해인데 그 동안 인프라나 투자한 것을 생각하면 광명음악축제 4회라고 정통성을 갖고 가면서 금년에 원년이라고 생각하고 올해 성공할 것입니다. 시민들이 호응하는 축제로 지켜봐 주시고

손인암위원

사업자 선정에서도 제한 입찰로 하게 되면 경기도에만 한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일반 입찰로 하게 되면 전국을 포함해야 되는데 일반 입찰로 하시지 제한입찰로 해서 경기도만 한정해서 해야 되는데 서울시까지 포함시킨 이유는 특정업체에 주기 위한 특혜다 누가 보더라도 그렇게 하지 않겠습니까? 또 공교롭게 서울시에 작년에 했던 음악축제를 맡았던 그 업체에서 다시 올해 하게 되었는데 서울시에 사업자가 되어 있고 그러다 보니까 왜 법을 어기면서까지 특혜 의혹을 불러일으키게 했는지 행정이라는 것이 법 기반 위에서 해야지 굳이 법을 어기면서까지 아무리 축제가 올해 잘된다고 하더라도 이런 기초적인 법을 어기면서까지 하게 되면 시민들이 축제에 대해서 정말 지지해 주고 박수를 쳐주겠습니까? 차라리 일반 입찰로 해서 전국의 모든 사람들이 입찰을 보게끔 하는 것이 타당하지 서울만 예외를 둬 가지고 하게 되면 그런 뜻이 아무리 없다 하더라도
영만

석영만문화체육과장

죄송합니다. 서울만 제한했다고 하는데

손인암위원

저번에 공고를 보니까 제한입찰은 경기도에 한한 것이잖아요? 도에 있는 사업자가 할 수가 있는데 일반 입찰이라는 것은 전국에 해당되는 것인데 이번에 입찰 공고를 보니까 경기도와 서울시하고 두 군데를 해놨더라고요. 법에 어긋난 것이 아니냐 이것입니다. 특정 업체를 주기 위한 것이다 공교롭게 제가 이야기한 대로 사업자가 올해 입찰 본 사업자가 작년에 했던 곳인데 사업자가 서울시에 있는데 서울시에 있는 그 사업자에게 주기 위해서 서울시를 제한입찰 하면서 집어넣었다 누가 보더라도 그것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영만

석영만문화체육과장

특혜를 주기 위해서 서울만 넣은 것은 아니고 의도적으로 한 것은 아니고 지적해 주신 더 폭을 넓혀서 경쟁력 있는 데가 올 수 있게 제가 못 챙겼던 부분이고

손인암위원

논란이 많았고 의회에서도 논란이 많았던 사업을 하시면 다른 사업보다는 두배, 세배 신경 쓰고 챙겨서 해야 되는데 법에 맞춰서 해야 되고 이런 부분을 법에 어긋나게 집행을 하다보면 나중에 아무리 잘해 가지고 축제가 시민들에게 좋게 하더라도 나중에 빛이 안 난다는 것입니다. 올해 잘해야지 내년에 또 계속 이어지려면 예산을 편성해서 본 예산에 올라와야 되는데 이런 문제점이 자꾸만 불거지다보면 더 폐지하자는 쪽의 목소리에 힘을 실어주는 것 밖에 안 되지 않습니까?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문화원 측에 있는 인사들하고도 교류도 했고 여러 사람의 자료 수집을 많이 했는데 이 자리에서 일일이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 어차피 공고를 해서 사업자가 선정되고 날짜가 얼마 안 남았으니까 정말 신경을 많이 쓰셔 가지고 잡음이 없도록 잘 좀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영만

석영만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지적하신 사항은 참고해서 꼭 올해 우리 음악축제는 성공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철위원

엘리트 체육 배드민턴 창단이 되는데 선수 발굴할 때 광명 지역을 벗어난 타 지역도 고려하고 있습니까? 가능하면 광명 출신의 엘리트 체육인들을 채용하면 어떻습니까?
영만

석영만문화체육과장

제가 확답은 어렵습니다만 코치가 선임이 되면 그 분하고 상의해서 하는데 같은 실력이라고 하면 광명출신을

김동철위원

다른 종목은 몰라도 배드민턴 종목 같은 경우에는 우리 광명 출신 선수들이 전국적으로 가장 우수한 선수들이 있습니다. 대회에서 성적이 나오는데 가능하면 광명출신 선수로 그래야 광명에서 배드민턴 선수활동을 하면서 내가 나중에 우리 광명 지역으로 들어간다는 희망을 가지고 더 열심히 할 수도 있고 그것을 꼭 좀 고려를 해줬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영만

석영만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경기도지사 축구대회 문화체육과와 관계가 있습니까?
영만

석영만문화체육과장

체육회 축구협회에서 이번에 도지사기
미수

조미수위원

지금 운동장에서 하고 있죠?
영만

석영만문화체육과장

그렇게 유치를
미수

조미수위원

수고하셨는데 국장님 주민자치라는 것이 특별하게 주민들이 원하는 것들이 큰 것이 아닙니다. 돌아다녀 보면 일상적으로 눈에 보이는 것들 이런 것에 굉장히 민감하신 것입니다. 그런 측면 속에서 경기도 쪽에서 보니까 축구단 차들이 있으면서 한 차선이 움직이지 못해서 완전 마비가 되어 많은 분들이 짜증을 내십니다. 우리가 관에서 그런 것들을 하는 것은 조금 더 신경을 쓰시고 아무리 좋은 지사 체육대회라 할지라도 저희 광명시민이 어떻게 보겠습니까?
영만

석영만문화체육과장

최대한으로 불편함이 없도록 지도를 하겠습니다. 다만 차들이 우리가 예상 못했던 정식 공식대회다 보니까 많은 응원단, 일부 자가용들이 오는데 우리 주차장이 광명시의 노외 시청 주차장 다 차고도 댈 데가 없다 보니까 부득이 그런 경우가 발생되었는데 지적한 것은 상업지구내에 주차장 거기도 노상 주차장이 상업지구내에 도로변에 있는 주차장 그 다음에
미수

조미수위원

지금 한번 가보시겠어요? 끝나고 한번 가보세요. 점심 드시러 가면서 보셨죠?
완식

안완식주민생활지원국장

저희들도 그 관계를 알고 있는데 우리 시에 대형 차량들을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과거에는 이런 행사를 하면 안양천 주차장으로 주로 유도를 했습니다. 그 주차장이 폐쇄되고 나서 이런 행사하고 할 때 대형 차량들을 주차할 데가 없는 것이 현실인데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그런 대형 버스들로 인해서 교통체증이 일어나는 사항이 안 일어나게끔 차량을 중앙로하고 안양천변 이쪽으로 유도하고 했는데 좀 미흡한 점이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올라오면서 5,6대인가 있는데
완식

안완식주민생활지원국장

오늘 아침에도 선수들 수송하고 하느라고 아침 출근 시간에도 붐비고 했었는데 지도를 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주민들의 눈에는 그렇게 보이겠습니까? 도대체 관에서 이따위로 한다고 대뜸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영만

석영만문화체육과장

지도를 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빨리 조치를 취하시든가 시청의 직원들이 배려를 하셔서 시청에다가 대든가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철위원

실내체육관 가설무대 어느 쪽으로 대충 생각을 하고 계십니까?
영만

석영만문화체육과장

국기 게양대와 야외 무대 그 사이

김동철위원

그쪽에다 해놓으면 방향이 아파트 바라보고 있잖아요?
영만

석영만문화체육과장

산 쪽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계단이 산 쪽으로 있습니다.
완식

안완식주민생활지원국장

공연장 객석 산 쪽으로 계단이 있습니다.

김동철위원

가설무대라는 것이 어떤 음악축제행사라든가 이런 것을 할 때 무대로 쓰려고 하는 것입니까?
완식

안완식주민생활지원국장

큰 음악축제 지금 시민의 날 이런 것이라든지 큰 행사를 할 때 무대를 별도로 설치해야 되고 그 외에 소규모 가설무대 700명에서 1,000명 정도 수용할 수 있는 고정무대를 설치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저희가 많이 검토를 했는데 운동장에 고정으로 대형 무대를 설치하면 운동장의 기능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것은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김동철위원

알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어제 현장방문 했을 때 노온정수장에 운동장 공사하고 있는데 어제도 저희가 질문하려다가 비가 와서 못했는데 벽을 안 쌓고 바로 자연 그대로 하기로 되어있는데 차라리 어제 이야기 들어보니까 벽을 쌓고 하면 1천평 정도의 공간이 생긴다는데 돈을 더 들여서라도 1천평을 더 확보하는 것이 낫습니까? 아니면 자연적으로 놔두는 것이 좋겠습니까? 운동장도 좁은데 돈을 더 들여서 1천평은 작은 평수가 아닙니다. 기왕 운동장 만들 것 돈을 더 들여서 했으면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영만

석영만문화체육과장

어제 그런 지적과 제안을 해주셔서 오늘 실무 기술진들끼리 검토를 했는데 1천평 정도 옹벽을 쌓으면 되는데 옹벽 높이가 20m 높이가 되어야 되고 소요 비용은 약 15억 정도가 현재 옹벽 쌓을 때 15억 정도가 추가로 더 소요되는 것으로 검토가 되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안정성에 있어서는 옹벽을 쌓으면 그 모든 토사나 나중에 물 같은 것이 거기로 밀릴 때
병주

이병주위원장

20m로 높이 쌓아야 되기 때문에 수압이라든가 거기에 따른 압력 같은 것이
영만

석영만문화체육과장

안정성에 대해서 현재보다는 더 위험하다 기술적인 면에서 검토해 볼 때
병주

이병주위원장

그 옹벽을 이렇게 쌓으면 안 되죠. 계단식으로 옹벽을 쌓아야죠.
영만

석영만문화체육과장

2단으로 쌓아야 되는데 어쨌든 밑에서 위에까지 쌓으면 20m 정도를 쌓게 되는데 예산이 15억이고 그냥 콘크리트로 해서 4m 정도 쌓는 것이면 그것보다 훨씬 조금 든다고 하는데 현재 쌓는 대로 한다면 15억 정도 들고 1천평 정도의 유휴 공간이 더 늘어난다 그런데 이것은 여러 가지 더 검토를 해봐야 될 사항인 것 같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검토를 하셔 가지고 15억이라는 것은 추정인지 실제로 설계를 해봐서 그렇습니까?
영만

석영만문화체육과장

거기에 하게 되면 토사를 더 받아야 되고 옹벽 공사하기가 힘들고 그런 것들이 지금 현재 거기 옹벽 쌓는 것만 7억이 소요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쪽에 쌓게 되면 거기보다 훨씬 더 긴데 면적도 많고 그러니까 옹벽 쌓는 것만 상당히 돈이 들고 또 흙 같은 것을 더 받아야 되고 그러다 보니까 15억 정도가 소요됩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심도 있게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지금 말씀하신 것이 10억이고 15억을 들여서 1천평이 되었든 2천평이 되었든 확보하는 것도 문제가 있지만 실질적으로 100평이 되더라도 그 부지를 확보해야 될 것 같으면 예산을 수반해서 해야 되겠지만 무조건 10억, 15억을 들여 가지고 1천평이 생긴다는 해서 그 일을 할 것은 아니잖아요? 노온 정수장내에 어제 보고에 의하면 스텐드나 본부석으로 쓰게 하려고 남은 부지도 있고 그런 것이 있는데 꼭 필요하다면 10억이 아닌 20억이 들더라도 공사를 다시 한번 더 검토해야 되는 일이고 그렇지 않으면 1천평을 확보할 수 있어도 용도에 맞게끔 검토를 그런 식으로 해야지 돈 10억, 15억 그런 문제가 아닙니다.
영만

석영만문화체육과장

어제 제안해 주신 것은 유휴공간을 확보해 놓으면 활용도가 있지 않겠느냐 이런 측면에서 검토했던 것이고 현재는 당초 계획에는 거기에 무슨 다른 시설이 꼭 필요하다 무엇을 더 해야 될 공간이 필요하다 이런 것은 검토가 안 되었던 사항입니다. 단지 현재는 필요 없을지 몰라도 유휴공간이 있으면 종합 여러 가지 다른 체육 시설도 할 수 있지 않겠느냐 이런 측면에서 검토한 것인데 구본신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도 같이 이것이 어디에 필요한 것인지 비용이 이만큼 드는데 과연 필요한 것인지 안전성은 있는 것인지 이런 것들을 검토해서 필요할 경우에는 예산을 더 세워서 이런 것이 필요가 없다 아니면 여기에 무리하게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면 안 하는 것으로 제안해 주신 것에 대해서는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부지 확보는 현명하게 판단해 주시기 바라고, 10월 3일 체육대회를 우리 노온 정수장에 할 것이냐 말 것이냐를 가지고 위원님들의 의견도 그렇고 시민들도 그런데 공기는 현장에 가보면 맞출 수 있다고 하는데 그 체육시설인 노온정수장이 아니면 어디에서 할 계획입니까?
영만

석영만문화체육과장

목표는 노온정수장입니다만 만약에 부득이 못할 경우에는 실내체육관을 대안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염려하는 것은 금년 안에는 어렵더라도 실내체육관에서 하시는 쪽으로 의견을 실어놓고 올해는 실내체육관에서 하고 공사를 노온정수장 체육시설 완벽하게 공사를 해야지 그것을 맞추기 위해서 했다가 다음에 재 공사하고 이런 일이 없도록 해주세요. 그것도 앞으로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확정해 가지고 시민들에게 알려줄 의무가 있습니다.
영만

석영만문화체육과장

조만간 결정해서 현재 공사 진척도를 보면서 할 수 있다 없다를 판단해야 되는데 날씨가 비가 오고 하다보니까 계획대로 안되고 그러다 보니까 현재까지는 확실하게 말씀을 못 드렸는데 노온정수장에서 하는 것이 지금 목표지만 안될 때는 대안으로 실내체육관을 생각하고 있다 이것까지 말씀드리고 빠른 시일 안에 판단해서 결정을 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이상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체육과 소관 2008년도주요업무추진상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과장님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이 질의하신 내용 중에 시정에 꼭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고 특히 문화체육과는 지적사항이 많습니다. 역으로 보면 일을 많이 하셨습니다. 고생하신 것으로 알고,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평생학습청소년과 소관 2008년도주요업무추진상황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평생학습청소년과장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수

김종수평생학습청소년과장

안녕하십니까? 평생학습청소년과장 김종수입니다. 의정활동에 고생이 많으신 이병주위원장님과 시의원님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고 우리 과 업무에 많은 협조를 해주신 점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먼저 각 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 소개) 정계환 교육지원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정성오 청소년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화신 평생학습지원담당은 교육중이라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는 별도 보관)
병주

이병주위원장

평생학습청소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평생학습도시 선언한 최초의 첫 번째 도시이고 제가 바깥에 가끔 가다 보면 평생학습에 대해서 굉장히 칭찬을 많이 합니다. 다른 데보다는 좀더 내용들이 괜찮다 이렇게 평가하시는 분들이 많고 제가 아는 분은 숭실대에서 평생학습을 박사 전공한 친구가 있는데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그런 측면 속에서 평생학습과를 만들었고 평생학습청소년과가 되었는데 이런 과를 잘 키워내서 평생학습도시로 가는데 지원하는 이런 것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행정지원국에 이야기해야 되는데 그런 측면 속에서 이번 조직개편에 평생학습청소년과를 완전히 넣고 싶을 때는 여기에다 넣고 지식정보사업소에 넣었다 뺐다 이것의 사무실이 다시 도서관으로 간다면서요?
완식

안완식주민생활지원국장

지식정보사업소로 편제를 하는데 과 체제로 그대로 가기 때문에 시장의 입장에서 볼 때는 사업소에 있든 본 청에 있던 과 운영할 때에 있어서는 큰 문제가 없다는 판단 하에 조직 개편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우리시가 평생학습도시로 선언해서 지금까지 국내에서 상당히 인정받고 하는 기관이 된 것은 사실입니다. 위원님께서 생각하시는 대로 평생학습청소년과가 사업소인 지식정보사업소로 갔을 때에 어떤 활동영역이 좁아지지 않을까 우려하신 것으로 저는 이해를 하는데
미수

조미수위원

진짜 이런 것들을 저희들이 잘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광명 같은 경우에는 위성도시의 특색이라는 것이 많지 않잖아요? 그런 차원에서 이것들의 정책들을 만들어나가시는 분들인 국장님들께서 이런 것들을 국에서 잘해야지 입장을 바꾸어서 제가 여기 과장이라면 기분이 몹시 언짢을 것 같습니다. 이리로 갔다가 저리로 갔다가 완전히 죄송하지만 그런 기분을 느낄 것 같습니다.
완식

안완식주민생활지원국장

업무 성격이 지식정보사업소의 업무 성격과 교육측면이 강하기 때문에 그렇게 편재를 한 것으로 이해를 하고 주민생활지원국 업무자체에 부하가 워낙 많이 걸리기 때문에 주민생활지원국의 업무의 비중도 줄여줄 필요가 있다라는 판단 하에
미수

조미수위원

다음에 기회가 되면 이리로 넘어오고 다음에 저리로 넘어가고 그럴까봐 걱정스럽습니다. 457P 이번에 대학입시 설명회 지난주 토요일 날 국장님, 과장님 들으십니까? 저는 지방자치단체가 이런 것까지 서비스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평생학습청소년과라 하면 평생학습원 광명시에 있는 학교들을 지원하고 시설에 대한 지원들을 하는 것이지 저희들이 대입전략 설명회를 한다든가 비 예산 사업인지 예산 사업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초등학생 영어 발표회 예산이 많고 적고가 아닌 3백만원인데 이것이 아깝다 안 아깝다 이런 차원이 아닌 정말 평생학습청소년과가 무엇을 해야 되는가 이런 측면 속에서 잘못된 것이라고 봅니다. 대입전략설명회 두 번째 했는데 지난번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왔지만 다시 조직개편이 되면 자치행정위원회로 가네요. 이런 것을 해서는 안 됩니다. 정말 지자체가 어떤 일을 해야 되는지 이런 것까지 혼돈되시나 봐요 주민들을 위한 서비스해야 됩니다. 그것을 반대하는 것이 아닌데 정말 어떤 서비스를 해야 되느냐 국장님은 저랑 반대 의견을 이야기하시겠죠. 대입전략설명회 그것은 오히려 광명교육청으로 한다든가 그렇게 가는 것이 맞는 것입니다. 어떻게 저희가 해야 됩니까? 국장님 보다 나은 21세기를 위해서 저희가 한다고요?
완식

안완식주민생활지원국장

물론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에 대해서는 제가 반기를 든다든가 하는 것은 아닌데 지방자치의 변천과정을 보면 지방자치단체에 무한 서비스를 요구하는 것이 상당히 많습니다. 대학입시 설명회 같은 것은
미수

조미수위원

이런 것까지 한다고 주민들이 좋아합니다. 저는 알고 있고 있습니다. 그러면 주민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지자체가 다 해야 되는 것입니까? 원칙이 필요하고 전략이 필요한 것입니다.
완식

안완식주민생활지원국장

대학입시설명회 이것은 분명히 위원님 말씀대로 지방자치단체의 고유업무는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 시 교육청에서는 초등학교와 중학교까지만 업무 관장을 하고 고등학교는 경기도 교육청에서 관장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고등학생들에 대한 경기도 교육청에 각 시군 학생들에 대한 서비스는 어떻게 보면 떠 있는 상태입니다. 학부모들, 학생들이 이런 서비스 요구를 많이 해왔고 그러다 보니까 이런 업무까지 하게 되었는데
미수

조미수위원

지금도 공교육을 더 강화해야 한다 인성을 높여라 도덕성 문제 그런데 그것이 안되고 있습니다. 하물며 지자체까지 한술 더 떠서 어떻게 하면 좋은 대학을 가고 전략적으로 그것을 매치 시키고 이것이 맞지 않다는 것입니다.
완식

안완식주민생활지원국장

전략적인 그런 것을 한 것이 아니라
미수

조미수위원

저는 동의 못하고
완식

안완식주민생활지원국장

금년도 대학입시에는 어떠 어떠한 방향으로 가니까 그것을 안내해 주는 것입니다. 학교에서 학생들은 물론 들을 수 있을지 몰라도 학부모들은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대학입시설명회 때 시장님께서 인사하러 나가셨습니까? 안 나가셨습니까?
완식

안완식주민생활지원국장

나오셨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네, 되었습니다.

김동철위원

골프연습장 운영현황에 대해서 작년 2007년 3월 1일날 개장을 해 가지고 2007년도에 순 수익금이 9억7천3백49만1,130원이 났는데 2008년도 운영수익금을 보니까 7월말까지 7개월 동안입니다. 작년 3월 1일날 개장해서 9개월 동안의 수입이 5억7천 정도가 났는데 7개월 운영을 했는데 수익금이 1억6천5백 정도밖에 안 났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본다면 거기에서 남은 수익금을 갖다가 너무 방만하게 아니면 꼭 필요치 않은 곳에 쓰여진 것이 아닌가 아니면 회원수가 줄어서 그런 것인지 제가 볼 때는 회원수는 2007년도 보다 더 늘었죠? 그런데 회원수는 증가함에도 불구하고 수익은 왜 줄어든 것입니까?
종수

김종수평생학습청소년과장

그것은 9억7천5백만원이라는 수익금이 10억7천3백만원이라는 돈의 임대료를 전부다 완불을 했습니다. 지금 쌓이는 것이 순 수익금으로

김동철위원

그것 외에 다른 것은 관리상의 문제라든가
종수

김종수평생학습청소년과장

지금 현재 회원수가 좀더 늘어나고 있고 일반 소품비가 많이 늘어났습니다.

김동철위원

일반소품비가 많이 늘어날수록 수입은 더 늘어날 것이니까 다른 필요치 않은 곳에 혹시 들어가서 수입이 줄어들지 않나 생각이 드는데 관리를 철저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종수

김종수평생학습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김동철위원

이상입니다.

손인암위원

국장님 회원수가 많이 늘어났잖아요? 지금 같은 경우에는 토요일, 일요일 주간에는 3시간씩 하는데 이것의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인터넷으로 회원들이 예약하고 남는 시간에 하게 되면 시간을 엄청 절약할 수 있는데 지금 가면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많다 집에서 아니면 회사에서 인터넷에 들어가서 시간이 비어 있으면 예약하여 4시쯤에 내가 가서 시간이 되면 4시에 예약을 해놓으면 그때 가서 곧바로 운동을 할 수 있게끔 해 놓으면 운동하시는 분이 좋아하고 기다리는 것도 많이 줄어들고 민원이 많이 없을 것인데 그런 것은 충분하게 검토해서 프로그램을 할 수가 있을 것 같은데
종수

김종수평생학습청소년과장

그 자체를 처음에 그것의 시도를 한번 해봤습니다. 한번 해보자 했는데 그것의 문제가 사람들이 예약을 해놓고 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손인암위원

오지 않는데
종수

김종수평생학습청소년과장

그러면 다른 사람을 주게 되면 내가 10분 늦었다고 해서 정시에 안 오면 그렇게 하면 되는데, 그렇게 할 수가 없는 것이 혹시나 해서 기다리다가 안 오면 조금 늦게 와서 나중에 내 시간에 내가 만들어놓은 것, 내가 칠 건데 왜 남한테 주었느냐 그렇게 싸우고 하기 때문에

손인암위원

보완책을 만들어서 만약 4시에 예약했는데 10분 아니면 20분 동안 내방을 안 하게 되면 무효로 한다든가 그런 것을 하게 되면
종수

김종수평생학습청소년과장

10분, 20분이라는 시간이 또 지나는 것입니다.

손인암위원

쿠폰제는 충분히 가능할 것 같은데요. 10분 동안 안 오면 쿠폰제가 한번 쓴 것으로 되어 버리니까 그런데, 매일 하시는 그런 것은 문제가 있는데 쿠폰제 같은 경우는 보니까 15장, 30장에 얼마 이러는데 그것은 한번 사용하면 없어지잖아요? 정회원은 그렇다 하더라도 쿠폰으로 쓰는 사람만이라도 하게 되면 얼마든지 예약하고 와서 내가 10분 동안 만약 못 가면 쿠폰이 없어지는 것으로 하게 되면 아무 문제없잖아요?
종수

김종수평생학습청소년과장

그것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손인암위원

저번에 행정감사 때도 얘기 나왔지만 회원수가 너무 많다보니까 개장시간 폐장시간도 늦추고 당기고 했다고 하는데 앞으로 회원 수 늘어나면 늘어났지 줄어들지 않는데 이용객들의 불편사항이 기다려서 일부러 예약해놨다가 또 가고 이러니까 행정서비스 차원에서 쿠폰제를 시행을 해주었으면 좋겠구요. 정회원이라도 충분하게 고지해서 내가 가는 시간에 10분 정도 늦게 오면 그것은 예약해놓은 게 취소가 된다던가 그런 방법을 찾아서, 손님이 5분전에 안 오게 되면 예약이 취소되어서 다른 사람한테 그 타석을 주면 되잖아요? 그 사람이 예를 들어서 4시 넘어서오면 취소됐으니까 다시 예약한다든가 충분히 가능한 것 같은데요.
종수

김종수평생학습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그것은 제가 알아보도록 하도록 하겠습니다.

손인암위원

민원인이 굉장히 그런 부분에 대해서 불편하니까 불편한 부분을 해소하는 차원에서 굉장히 좋아할 것 같습니다. 고민을 좀 해보세요?
종수

김종수평생학습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21개 초등학교에 원어민 교사가 완전히 배치됐는데 검증이 된 분들입니까?
종수

김종수평생학습청소년과장

그것은 학교에서 할 때 그 사람들이 범죄자인가 아닌가에 대해서 신원조회를 하게 됩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외국사람이라고 무조건 채용해서는 안 되고 자격증이나 이런 게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완식

안완식주민생활지원국장

교육청을 통해서 하니까
병주

이병주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평생학습청소년과 소관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한 내용 중에 시정에 반영할 사항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검토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실내체육관 소관 2008년도 주요 업무추진상황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실내체육관장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선

서여선실내체육관장

실내체육관장 서여선입니다.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도보관)
병주

이병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국장님, 저희가 앞으로 물 부족 국가로 들어간다는 얘기 신문지상에서 듣고 계시지요? 저희들이 물에 대한 개념을 바꿀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물을 풍요롭게 쓰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인데 이번에도 국민체육센터 어떻게 생각하세요? 샤워실이 또 들어가 있네요? 모든 공중시설에 앞으로 헬스장을 하면 샤워시설이 다 들어가야 되는 건가요?
완식

안완식주민생활지원국장

여기 있는 샤워시설은 샤워장 있는 것을 한 군데 모으고 여기서 체육시설이다 보니까 그렇게 된 것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샤워실을 더 늘리는 것 아닙니까?
여선

서여선실내체육관장

더 늘리는 게 아니구요. 우리 실내체육관은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땀을 많이 흘립니다. 기존에 운동시설이 있었지만 그러다 보니까 화장실에서 몸을 씻고 목욕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옷을 화장실에서 갈아입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 체육관 안에서 여자들이 몸을 가리고 옷을 갈아입기 때문에 탈의실 샤워실 남자, 여자 있는 것은 기본으로 돼있기 때문에 설치를 하는 것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너무 지방자치가 되면서 주민들한테 서비스하면서 헬스장 만들고 샤워실 만들어주고 하는데 세금이라는 게 주인이 없어서 방대한 것도 있고 우리가 잘 못하는 게 있는데 저는 이런 것에 있어서 심사숙고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실내체육관 뿐만 아니라 물, 자기 물 아니면 남의 물은 더 많이 쓴다구요. 실내체육관에서 물 받아 가는 것 보세요? 금천구에서도 오고, 구로구에서도 오고 진짜 앞으로 지방자치단체가 물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이것도 정말 고민해야 됩니다. 화두 같아요. 국장님, 다른 국장님에 비해서 앞으로 광명시를 많이 책임지고 이끌어나가실 국장님으로서 고민을 해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예산이 얼마지요?
여선

서여선실내체육관장

지금 설계 중에 있습니다. 설계마무리 단계에 있기 때문에 위원님들한테 나눠드린 것이고 최종결정은 이번 주 금요일 날 오후 2시에 관계자들이 문화계, 체육계, 예술계 이용하는 분들과 관계공무원들이 실내체육관에서 확정할 것입니다. 현재 실내체육관은 금액이 잠정 실내체육관 리모델링이 80억 정도, 야외공연장이 20억 그래서 100억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1차 적으로 야외공연장은 금년 추경에 세워 가지고 내년 상반기에 완료를 하겠고 체육관 리모델링은 순차적으로 현재 시민회관이 공사 중에 있기 때문에 거기에 지장 없는 범위 내에서 내년 하반기에 완공할 목적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이것을 하느라고 고생하셨는데 이런 것을 하면서 미리 갖춰야지 지금 2층 평면도 보면 변경전과 후가 있거든요. 변경 전에 보면 화장실이 1층에 있는 것입니까?
여선

서여선실내체육관장

2층에는 양쪽에 8개가 있습니다. 동쪽에 4개 서쪽에 4개인데 남자가 2군데이고 여자가 2군데
선식

김선식위원

2층 평면도 변경 전에는 화장실이 나와있는데 변경하면서 없으니까 물어보는 것입니다.
누가 보면 변경 전에는 화장실이 있는데 변경 후에는 화장실이 없으니까 하는 말입니다. 잘못됐지요?
완식

안완식주민생활지원국장

도면을 나눠드렸으니까 이것에 대해서 간략히 브리핑을 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페이지 도면이 나오는데 여기서는 운동장에 약간 검게 표현된 야외공연장을 넣은 것은 김동철위원님이 질문하셨는데 현재 국기게양대 뒤편에 상설무대를 약 800석 규모의 야외공연장을 만들 계획으로 설계가 됐습니다. 남쪽 부분은 인공암벽장 있는데 그 앞에 지난번에 체육회를 통해서 민간이 수영장 내지는 스케이트장을 건립해서 기부 채납하는 쪽으로 제안을 해왔는데 저희가 한국개발연구원이라고 민간 사업제안에 따른 대상사업을 검토 받는 데가 있습니다. 거기다 검토의뢰를 해본 결과 타당성이 없다 그런 회신을 받아서 민간제안사업은 받지 않기로 내부결심을 했습니다. 향후 이것은 아직 저희가 방침을 정하지는 않았습니다만 지난번 의회 때도 여러 위원님들께서 제안을 해주시고 개별적으로 말씀들을 해주셨는데 우리 시에는 야외풀이 없습니다. 그래서 풀장을 실내체육관에 만들자는 그런 여론들이 많이 일어났는데 실무진들이 생각을 할 때에는 야외풀장을 만들어놓는다 하더라도 풀을 넣게 되면 실제로 야외풀이 이용기간이 길어야 두 달 정도 되고, 한 10달 정도는 그대로 남아있을 수밖에 없는 그런 상태이기 때문에 영구시설은 풀장을 만드는 것은 실질적으로 효용가치가 없다라고 잠정 결론을 내렸고 이에 대한 보완책으로서는 중국 올림픽에서도 그런 것이 됐습니다만 말하자면 튜브형태의 인공풀을 지난번 국토해양부에서 목포에서 주최한 그런 대회에서도 그런 풀을 도입한 것을 봤습니다. 그런 풀을, 고무풀입니다. 고무풀을 저희도 도입을 하게되면 그것을 현재 실내체육관 본관 출입구 앞에 대리석 바닥이 있습니다. 그런데다가 하절기에만 이런 풀을 임시로 설치를 하게 되면 약 한 달 반에서 두 달 정도 아이들 대상으로 하든지 그 자리에 약 일반 30~40m 정도 그렇게 해서 여름에 풀은 해결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예산을 뽑아보니까 1억에서 1억5천 정도 예산을 들인다면 야외풀장은 해소를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구요. 한번 검토된 것이 그런 상태고 아직 성안이 된 것은 없습니다. 지하 1층 평면도 변경 전을 보시면 현재 지하1층에는 에어로빅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헬스장, 탁구장 이렇게 있습니다. 그렇게 돼있는 것을 규모를 약간씩 변경해서 실내골프장의 경우 타석거리를 늘려줬고 탁구장의 경우 약간 면을 줄였습니다. 휘트니스장은 가변형으로 설치하는 것으로 안을 잡았고 무엇보다 지하1층의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환기와 채광이 가장 큰 문제인데 환기와 채광을 할 수 있도록 창틀을 오픈시키는 그런 형태로 있습니다. 1층 평면도에서는 지금현재 경기장으로 쓰고 있는 실내경기장입니다. 여기에 현재 체육회 사무실들이 별도 사무실로 나갔기 때문에 체육회 사무실에서 쓰던 것을 방송실, 대회 운영관실, 락커, 선수대기실 이런 실질적인 경기장으로 쓸 수 있도록 보조시설들을 갖추는 게 되겠습니다. 그것이 가장 큰 변화가 있구요. 그 다음에 현재 객석과 운동장 플로어와 상당히 높이가 높습니다. 그래서 부족한 객석 등을 보완을 하기 위해서 이동식으로 할 수 있게끔 의자들을 별도로 설치할 계획으로 설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층 평면도 변경 후를 보시면 그런 계단의 모양이 나옵니다.

김동철위원

여기서 바로 걸어서 올라갈 수 있게끔
완식

안완식주민생활지원국장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동철위원

이동식을 어떻게 합니까?
완식

안완식주민생활지원국장

안으로 밀어 넣고 당겨 넣고
여선

서여선실내체육관장

운동을 할 때는 접어서 집어넣구요.
완식

안완식주민생활지원국장

접이식으로 해서 평상시에 계단 부분을 쓸 수 있게끔 그런 게 아마 신형으로 도입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도 그런 것을 반영해서 실제적으로 관중과

김동철위원

접이식으로 할 때 관중들이 찼을 때 하중이라든지 고려해보셨습니까?
여선

서여선실내체육관장

하중문제는 검토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시정질문 할 때 무대석을 하나 만들어달라 실내체육관에서 큰 행사가 많아서 그런데 잔디운동장 훼손 때문에 불가능하다, 아까 문화체육과에서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야외운동장을 만드는데 앞으로 활용도가 있습니까? 메인이 있어서 그런 것에 대한 시정질문을 드린 것 같은데요?
완식

안완식주민생활지원국장

당연히 저희가 예측하기에는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무대공연을 하게 되면 메인 무대와 보조무대들이 필요한 건데 규모가 큰 것은 당연히 메인 무대에서 해야 되고 지난번 평생학습축제 할 때 많이 얘기 들어서 동아리들이 많이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소규모 공연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보조무대로 쓸 수 있구요. 평상시에 이런 큰 행사가 아니더라도 동아리들에서 활동을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확보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이용도는 상당히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무대가 없더라도 앞에서 공연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야외무대를 다시 만들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처음부터 시장님한테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이쪽 서쪽이나 동쪽에다가 메인무대를 크게 만들면 운동장에 안 두면 됩니다. 평생학습축제 때도 돈이 많이 들어가는 이유가 뭐냐하면 메인무대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쪽에 만들면 운동장에 의자만 갖다 놓으면 된다구요. 메인무대를 크게 만들면 공연하는 것 다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완식

안완식주민생활지원국장

그것은 전문가들께서 많이 얘기를 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지난번 이원익 오리문화제 축제 때도 무대 값이 비쌉니다. 운동장 메인 무대를 설치하면 다 올 수 있는 것입니다.
완식

안완식주민생활지원국장

무대를 이쪽 앞쪽에 설치한다든지 통상적으로 이쪽에다가 무대를 설치해서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고정무대로 해놨을 때는 운동장을 평상시 제대로 쓸 수 없다는 얘기입니다. 현재 이 상태에서 한다면 트랙바깥으로 해놔야지요. 트랙밖에 해놓게 되면 무대와 관중과 공연이나 이런 게 있을 때 거리가 너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활용도나 효용 면에서 별로 없다는 것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꼭 트랙을 예를 들어서 2m, 3m로 해서 계단식으로 하면 되는 것 아닙니까? 트랙을 그대로 보존해놓고 처마식으로 길게 나오게 해서 할 수도 있다구요. 내가 볼 때 괜히 20억 들어간다는데 메인무대를 설치하면 5억이면 영구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트랙이라고 쳐봐야 처마식으로 하면 되잖아요?
완식

안완식주민생활지원국장

무대는 그렇게는 안되지요.
선식

김선식위원

결정된 것은 아니니까 그때 나와 시장과 얘기할 때 시장이 공감했습니다. 그러니까 다시 한번 연구해보세요?
여선

서여선실내체육관장

위원님, 금년 봄에 시장님이 축제 행사 때 지시했습니다. 검토해보라고, 그래서 동서남북 쪽으로 검토했습니다. 그랬는데 무대를 설치하는 예산과 메인 무대를 설치했을 때 예산과 비교를 해보니까 그때 당시 필요에 의해서 설치하는 것이 더 나았구요. 국장님 말씀하셨지만 전면이나 측면 서면에 다해봤습니다. 그런데 주민들의 호응도라든가 체육관에 일주일에 한두 번씩 개인이 오든 하여튼 행사를 하든지 공연을 많이 합니다. 섹스폰 동호회라든가 자기가 작곡한 발표회라든가 그러기 때문에 야외무대는 현재 활용도가 높구요. 앞으로 현재 도덕산 공원보다 위치가 좋기 때문에 필요할 것 같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깊게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실내체육관 소관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위원님께서 질의한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5분 회의중지

15시3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국 소관 2008년도 주요업무추진상황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도시환경국 소관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는 도시환경국장으로부터 간략히 보고해 주시고 자세한 것은 담당 과장으로부터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도시환경국장 이계문입니다.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복지건설위원회 이병주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먼저 간부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간부소개) 홍종돈 과장님이 지난 금요일 날 교육을 다 마치고 저희 사무관으로 오셨습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2008년도 도시환경국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도시환경국은 6과 1사업소 직원 107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사항으로 도시계획과에서는 수도권 광역 도시계획 및 광명도시기본계획에서 제시된 도시의 장기적인 발전 방향을 구체화하고 불합리한 도시관리계획을 재정비하여 도시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도시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하안동 단독필지 지구 및 중심상업지역, 철산동 일반상업지역에 대하여 주민불편해소, 보행환경개선, 철산역 환승체계 개선 등 활력이 넘치는 도시를 만들고자 지구단위계획을 변경 수립 중에 있습니다. 또한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된 집단취락의 계획적인 정비와 낙후된 생활 환경을 개선하고자 현재 밤일 마을에 대해 도시개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아울러 되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고 도시 이미지를 향상시키고 자연 환경과 시설물 등이 어우러져 조화된 아름답고 역동적인 야간경관 도시를 조성하고자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하시설물의 종합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지하시설물 통합관리시스템을 완료하여 안전사고 예방 및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주택과 사항이 되겠습니다. 건축허가 등 관련하여 개정된 법령에 따라 신속한 민원처리와 건축심의 기능을 강화하여 도시미관을 향상시켰고 주택조례에 의거 단지 내 공공시설물 관리비용의 일부를 지원하여 해당 공동주택 단지 입주민의 소요 경비부담 경감 및 계획성 있는 사업진행을 유도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조성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노후 불량건물, 대형건축 공사장, 공동주택 단지 및 건축부대 시설물 등 중점관리대상 시설물에 대하여 정기, 수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재난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였습니다. 또한 공동주택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 체계적인 공동주택 관리와 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조성 및 생활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였고, 매장에서 화장으로 장묘 문화를 개선하고 국토의 효율적 운영에 기여하고자 광명시 메모리얼 파크 조성사업과 보육시설 확충을 통한 보육서비스 향상 및 청소년들의 문화, 교육, 복지 공간을 확대하고자 소하동 다목적 복지시설 건립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도시개발과 소관사항입니다. 광명동, 철산동 일원의 균형 잡힌 도시건설을 위하여 정비사업의 광역화를 통한 기반시설의 효율적인 확충 및 체계적인 계획의 재정비촉진사업과 도시기반시설이 매우 열악하고 노후. 불량주택이 과도하게 밀집된 도시 저소득주민의 집단 거주지인 신촌마을에 대하여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한 일괄 정비로 저소득 주민의 복지증진과 주거환경 개선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고속철도 광명역을 중심으로 제2경인고속도로, 시흥~안산 간 고속도로, 순환도시고속도로 등 최적의 교통망과 입지조건을 갖춘 광명역세권의 개발을 통하여 국제교류지구, 첨단도시로 육성시켜 생산 및 고용창출을 증대와 지역활성화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공영개발과 소관 사항입니다. 소하테크노타운 조성사업을 금년 9월말 착공을 목표로 현재 교통영향평가, 건축허가 등 관련 인허가 절차를 진행 중에 있으며, 첨단지식 산업단지조성을 위한 가학지구 도시개발사업은 타당성 검토용역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공원녹지과 소관 사항이 되겠습니다. 주요 도로변에 꽃이 있는 아름다운 거리조성 및 안양천, 목감천 변에 유채밭 등 향토경관 작물 식재지를 조성관리하고 있으며, 시 자체로 양묘장을 운영하여 꽃묘를 생산하고 있으며 양묘장 휴면기를 이용하여 김장용 채소를 재배하여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애기능 저수지에 친환경적인 수변공원 조성을 위한 타당성 조사와 생태환경보호 및 시민편익증진을 위한 도덕산 도시자연공원 조성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 다음에 환경청소과 소관입니다. 친환경적인생태공원 조성을 위하여 안터 저수지 근린공원 공사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통합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수도권 대기질 환경개선을 위한 저녹스 버너 설치, 주유소 유증기 회수시설 설치, 저공해 자동차보급 및 운행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등의 사업과 쾌적한 도시환경조성을 위한 비산 먼지 발생 및 특정공사 사업장관리, 쓰레기 종량제 및 무단투기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환경사업소에서는 현재 정상운영이 지연되고 있는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에 대하여 전문기관인 한국환경자원공사에 의뢰하여 진단결과에 따라 추진대책을 강구하고 분뇨처리시설은 본안 소송에서 한외 여과막에 대한 감정절차가 신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추진하여 정상화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되었던 도시환경국 소관 업무 31건 중 25건은 완료하였고 6건은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제출된 주요업무보고 자료에 의하여 담당과장이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도시환경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도시계획과 소관 2008년도 주요업무추진상황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계획과장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기

조인기도시계획과장

도시계획과장 조인기입니다. 도시계획과 2008년 의회주요업무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487P 일반현황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도 보관)
병주

이병주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철위원

하안동 단독필지 준 주거지역에서 2종 주거지역으로 바뀌잖아요? 완료가 내년 6월말입니까? 10월말입니까?
인기

조인기도시계획과장

내년 6월 달입니다.

김동철위원

사업기간은 10월 24일까지로 되어 있습니다.
인기

조인기도시계획과장

사업기간은 그렇게 되어 있는데 완료되는 것의 사업기간은 그렇게 되어 있고

김동철위원

1종 일반주거지역에서 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바뀌었을 때의 다른 점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세요.
인기

조인기도시계획과장

종합적인 것은 지구단위계획을 검토해야 앞으로 계획은 나오고 현재 하안동 상업지역의 층수가 3층으로 지어져 있습니다. 기존 건물이 현재 되어 있는 것이 2종으로 되면 확정된 것은 아니고 근생은 6층 정도, 주거지역은 4층 정도 완화해 주는 것입니다. 기히 철산동 상업지역 지구단위 계획하면서 조성한 예가 있습니다. 그런 정도로 용적율을 완화해줄 정도로 검토할까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조과장님이 이야기한 것은 우리 목표고 사실 결정권은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의 결정을 거쳐야 됩니다. 그 부분에서 걸러져야 되니까 저희는 나름대로 목표를 거기에 정하고 하는 것으로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인기

조인기도시계획과장

위원회의 심의를 받아야 되는 사항입니다.

김동철위원

밤일 지구 도시개발추진사업을 하는데 그 쪽에 보면 근생지역하고 주거지역하고 분리되어 있는데 주거지역 같은 경우에는 거의 전 세대를 다 멸실한 상태에서 도시계획 개발을 해야 될 것인데 그렇다고 보면 물론 살던 사람들이 이사를 해야 되는데 단지 내가 현찰도 하나 없고 집 하나만 가지고 있는 사람의 경우에 지연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한 대책은 생각해 보셨습니까?
인기

조인기도시계획과장

8월 14일날 도시개발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공람공고를 했습니다. 30여 분이 왔다 갔습니다. 그 중의 한 분이 나중에 와서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개발사업을 함으로 인해서 토지의 효용이 높아지고 어떻게 보면 집 값이 상당히 전 보다 개발함으로 인해서 상승요인이 있지 않느냐 다 좋아하는데 다 좋지만 내가 돈이 없어서 못 가는 경우에는 어떤 대책을 해줘야 될 것 아니냐 하는 의견을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이 사항은 현실적으로 시에서 보조해줄 사항은 없고 지금 현재로 봐서는 은행 같은 데 알선 정도 해주는 정도밖에는 없지 않느냐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동철위원

실질적으로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개발하게 되면 동네 자체가 좋아지고 환경이 좋아지니까 그럴 수도 있지만 정말로 그 집 하나만 가지고 있는 사람 같은 경우에는 어디 가서 집을 얻어서 당분간 할 때까지 살아야 되는데 거기에 대한 대책을 세워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여기에는 나와있지 않은데 광명시에 4개 부락이 취락지역 지구지정을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에 있는 도로망이라든가 그런 시설들을 시에서 해줘야 되는데 여기에 대한 물론 많은 예산이 수반되기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아직 계획이 없습니까?
인기

조인기도시계획과장

지금 해제된 것이 대규모가 3개 마을이 해제되었고 중규모가 18개 마을이 해제되었고 취락이 4개 마을이 해제가 되었습니다. 그 해제된 마을에 도시계획시설로 된 기반시설을 해 가지고 우리 시에서 전체적으로 연차별로 집행계획해서 해주겠다 그런 계획은 없습니다. 투자비용이 상당히 천문학적인 숫자의 돈이 들어가거든요. 김동철위원님이 말씀하신 취락지역에 대해서는 국비를 요구해서 국비를 최대한 받아서 시비를 투자해서 해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동철위원

설월리하고 가리대 거기가 1종 주거지역으로 대단위 지역으로 풀렸잖아요? 공영개발 형태로 시에서는 하려고 하고 있는데 공영개발을 하기 위해서는 지금 상태로는 개발 계획을 할 수 없잖아요? 시에서 지구단위계획이 2종 주거지역으로 그것이 어느 단계까지 가 있습니까?
인기

조인기도시계획과장

그 사항은 시장님께서 여러 차례 국토해양부에 가셔 가지고 건의했고 저희 실무자도 여러 번 갔습니다. 지금 현재는 4층으로 밖에는 개발이 안 되겠고 도시개발관리지침에 되어 있습니다. 4층 이상 중규모로 개발할 수 있게끔 관리 지침이 입법예고가 된 상태입니다. 당초 확인했을 때에는 8월말까지 한다고 했는데 요 근래 확인해 보니까 한달 정도 늦어 가지고 9월중에는 입법 예고한 사항을 확정하는 것으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실제 개발하는 것은 현재 되어 있는 지구단위계획하고는 안 맞습니다. 공영개발사업자가 지정이 되면 주택공사가 되었든 어디가 지정이 되면 거기에서 다시 지구단위계획을 해서 추진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동철위원

시장님이 애를 많이 쓰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가능하면 과장님이 신경을 쓰셔 가지고 빨리 추진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하안동 밤일 주거구역 옥길동 식곡 거기하고 뭐가 다른 것입니까?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똑같습니다. 밤일은 주민들이 동의를 구했고 식곡 지구는 주민동의가 안 된 상태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감보율 때문에 안 된다면서요?
인기

조인기도시계획과장

감보율의 차이가 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밤일 부락은?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밤일은 지구의 여건에서 각각 달라지는 것인데 기존의 조건으로 해서 밤일은 감보율이 31% 수준이었습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개략 수치입니다. 전체적으로 계획을 다 떠보기 전에 개략수치인데 31%수준이었는데 식곡부락은 거의 50%에 달합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면적도 별로 차이도 안 나는데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면적과 관계가 없는데 그 지역이 우리 같은 경우에는 밤일 부락에는 현재 부락을 관통하는 수관도로가 있고 터널 도로를 다시 주공에서 만들어서 하고 이것은 주공에서 기 투자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빼니까 감보율이 적어지는 것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식곡 마을 사람들이 굉장히 다 반대하잖아요? 그러면 하지 마세요. 예산이 우리 시비만 9억 들어가는 것이죠?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예산은 동의가 안 되니까 집행을 못하고 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내가 볼 때 90% 이상 반대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하지 마세요.
인기

조인기도시계획과장

지금 예산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광명시 야간경관도시 과장님이 이것만 해놓고 공사 착공을 안 한다고 강조하시는데 유가 상승으로 인해서 사업양을 보면 하천, 교랑, 공원, 공공시설물, 대형 건축물이라고 했습니다. 대형 건축물은 개인 것에 우리가 할 필요가 있습니까?
인기

조인기도시계획과장

주로 관공서 시청입니다.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기본계획이라고 하는 것은 대형건축물 요즘에 민간건축물을 지으면 건축물의 이미지가 있기 때문에 건축주가 야간에 조명의 시설을 합니다. 때로 요즘에 보면 아파트 옥상 위에 야간 조명을 합니다. 기업 이미지를 많이 실어 가지고 정서와 안 맞는 기업 이미지 쪽으로 가니까 그런 것을 규제하기 위해서 규격을 정해 가지고 유도하자 해서 기본 계획에 그렇게 실어져있는 것입니다. 민간인들이 하는 것은 유도 쪽으로 하는 것이고 조도라든가 이런 부분은 그렇게 하고 각자 공공시설 개별로 사업을 할 때에 그 계획이 들어가면 여기에서 모토를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기준은 정해주는 것이니까 지금 현재 이것은 실시설계는 전혀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기본계획으로 해서 모토만 지어주는 것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2008년도 3월 달에 용역이 착수되었는데 대부분 시 같은 경우에 보면 용역하려고 용역 준 것 아닙니까?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지금 현재 용역은 앞으로 개별 사업으로 해서 변화가 되든지 개별의 개인 건축물이 될 때에 어떻게 보면 안 좋은 표현으로 하면 규제가 되는 것이고 그런 것을 하기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것입니다.
인기

조인기도시계획과장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기본계획 야간경관의 지원대상이 우리 시의 안양천 변에서 교량이 우선 기본계획을 하면서 전체를 검토했습니다. 그 중에서 야간경관을 중점적으로 해야 되는 것이 기본적으로 정한 것이 25개라고 정해봤습니다. 교량이 7개소인데 교량은 구일보도교, 광명대교, 철산교, 금천교, 시흥대교, 목감교 해서 있고 천 변으로 해서 안양천, 목감천변을 한번 해봤고, 공공 및 복지 문화시설로서는 광명시청, 시민회관, 실내체육관, 광명 스피드 돔 경륜장, 광명역, 광명종합사회복지관, 광명시 보건소, 광명시 자원회수시설, 하안도서관 해서 저희가 정해봤고, 아파트에서는 안양천변 아파트 단지 로 해서 벽면을 이용해서 하는 것으로 해봤고, 구름산, 도덕산에는 팔각정이 있습니다. 팔각정에 대한 우리 시의 상징성으로 해 가지고 해봤고, 공원은 현충탑 공원에, 상업지역은 철산상업지역에 대해 검토해 봤습니다. 시장은 광명사거리역에 있는 광명시장에 대한 것을 이 모든 25개 시설에 대한 것을 아까 말씀하신 동영상으로 한 것이 있습니다. 우리 시 전체를 이것 외에도 검토를 다 했습니다. 25개 시설이 야간경관에 우선 순위를 정해서 했으면 어떻겠느냐하고 검토했던 사항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어느 것을 우선 순위 해야 될까하는 것은 개인보다는 공공시설을 저희 시장님도 방침이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구름산, 도덕산의 팔각정이라든가 용역보고서에도 이런 이야기가 나왔고 시청이라든가 정해서 점차적으로 우리 시의 여건이 되면 기본계획을 했기 때문에 실시설계를 해서 앞으로 추후 할 계획이라는 것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구름산과 도덕산 팔각정이 나왔는데 전기 끌려면 전봇대 세워야 될 것 아닙니까?
인기

조인기도시계획과장

그것은 연구를 해보니까 그런 경우에는 태양열을 이용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태양열을 직접 받아서 하면 그런 정도의 전력은 나오는 것으로 검토가 되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다 나열한 것 같이 하면 사업비가 8천7백만 원밖에 안 듭니까?
인기

조인기도시계획과장

이것을 하는 기본용역설계비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대충 예산을 뽑아봤습니까?
인기

조인기도시계획과장

실제적으로 들어가면 전체 다 하기 위해서는 상당히 액수가 들어갑니다. 지금 이것 만 있고 가로등이 있습니다. 가로등도 체계적으로 정비를 하는 것까지 다하면 개략 사업이 기본 계획하면서 나온 돈이 약 134억 정도가 나옵니다. 전체 다하면 그것을 다하겠다는 말씀이 아니고 필요한 것의 우선 순위를 정해서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잘 좀 검토해서 해야 될 사항입니다. 안 해야 될 사업인지 해야될 사업인지
인기

조인기도시계획과장

이것을 함으로 인해서 우리 시에 특화된 독특한 효과가 많이 날수 있는 것으로 선정해서 해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이상입니다.

김동철위원

조금 전에 식곡지구 도시개발사업을 김선식위원님께서는 주민이 원하지 않으니까 하지 말아라 그러셨는데 밤일지역 같은 경우에는 주택공사에서 하안 택지개발을 하면서 주차장 도로를 보상 확장하다 보니까 특수지역이다 보니까 감보율이 평균 31, 2% 정도로 낮아졌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광명시 그린벨트가 해제될 지역들을 어떤 형태로든지 간에 환지 정리를 해야 될 것인데 대부분의 지역들이 거의 다가 50% 수준의 감보율이 적용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그 주민들이 반대한다고 그 사업을 안 하실 것입니까?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안 하는 것이 아니고 주민동의가 없으면 사업을 못 하는 것입니다.
인기

조인기도시계획과장

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50% 동의가 안 되면 할 수가 없습니다.

김동철위원

그러면 집행부에서 설명회나 이런 것을 통해서 주민들 설득해서 동의율을 높여서 사업을 하는 쪽으로 해야지요.
인기

조인기도시계획과장

이것은 전에도 여러 차례 제가 보고를 드렸는데 제가 직접 18개 마을을 다니면서 주민들을 모아놓고 마을회관이나 특정 장소에 모여서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직접 설명회를 갖고 주민들한테 동의서를 받았습니다.

김동철위원

설명회 몇 번했습니까?
인기

조인기도시계획과장

직접 가서 2번 정도 했고 또 서면으로 보내고 그래서 감보율을 보면 지금 밤일은 31.2%정도 되는데 동창골 같은 경우 33.8%고 다 조금씩 틀립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밤일을 저희가 시범사업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만 먼저 해놓으면 다른 마을에서 보았을 때 저것을 해놓으니까 여러 가지 측면에서 기반시설도 되고 토지이용 측면에서 좋다고 보면 많이 참여해서 올 것이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하는 것도 경기도에서 1개 마을 하는 것도 우리 시가 지금 우선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밤일이 되어서 다른 마을도 많이 동의해서 따라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김동철위원

물론 좋은 얘기인데 밤일부락은 주민들이 볼 때 이런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밤일은 자기 땅 32%밖에 안 내놓았는데 왜 우리는 50% 내놓아야 하느냐 이런 식의 주민들은 논리를 필 것입니다. 그러니까 다음에 할 때에는 우선적으로 감보율이 많이 적용되는 곳을 주민설명회를 한다든지 설득을 해서 먼저 했으면 합니다. 왜냐하면 그런 곳을 먼저 제대로 만들어 놓았을 때 감보율이 내 땅 많이 내놓고도 나중에 보니까 정말 좋다는 것을 심어줄 수 있는 어려운 곳부터 해야지 쉬운 곳부터 하면 다음 어려운 일 하기 힘듭니다.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시에서 밤일부락을 선택해서 거기를 집중적으로 추진한 것이 아니라 여건이 그러니까 주민들 동의가 그 부락에서 된 것입니다.

김동철위원

밤일부락은 이미 하고 있으니까 하고 다음에 또 부락을 선정한다고 했을 때 가장 일하기 힘든 곳을 선정해서 제대로 개발해 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인기

조인기도시계획과장

말씀을 드리면 저희가 제일 집중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식곡입니다. 식곡 자체는 환지방식으로 안 하면 개발할 수 있는 여지가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5억을 식곡에 먼저 세워서 시장님도 가서 설명도 드리고 강력하게 얘기했습니다. 이 마을에 하려면 식곡은 꼭 해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저희가 중점적으로 하려고 했는데 동의율이 낮아서 못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계속 추진하겠습니다.

김동철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계획과 소관 2008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주택과 소관 2008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주택과장께서는 간단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돈

홍종돈주택과장

안녕하십니까? 주택과장 홍종돈입니다. 시민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에 노고가 많으신 이병주 복지건설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주택과 2008 주요업무보고를 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면서 보고도중 여러 가지로 미숙하고 잘못된 점이 있더라도 애정 어린 마음으로 널리 양해해 주시기 바라고 업무보고에 앞서 주택과 담당 새로 바뀌신 분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담당 소개) 홍기록 주택지도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해덕 재건축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태형 공동주택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성동준 시설사업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2008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도 보관)
병주

이병주위원장

주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김동철위원님.

김동철위원

지금 공동주택 지원조례안에 의해서 아파트들 지원하고 있는데 주차장이라든지 공동시설물이라든지
종돈

홍종돈주택과장

하고 있습니다.

김동철위원

주차장시설 하는데 금액이 지원된 데가 있습니까?
종돈

홍종돈주택과장

주차장에 대해 신청이 들어왔습니다.

김동철위원

시에서 돈을 지급한 단지가 있습니까?
종돈

홍종돈주택과장

돈을 지급한 단지는 아직 없습니다.

김동철위원

상당히 되었는데 신청이라든지 서류나 이런 것이 까다로워서 못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어떤 기준에 맞아야 지급이 됩니까?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그것이 아니고 주민동의가 처음에 입주자 대표회의에서는 욕심껏 했는데 주민동의가 늦어지고 지금도 입주자 대표회의가 욕심만 부리고 내버려두고 있는 것은 아니고 입주자 대표회의에서 주민들 열심히 설득을 하고 있습니다. 동의가 되어야만 행위허가를 받습니다. 그런 과정입니다. 그런데 중에도 저희가 처음에 이것이 금년도에 예산은 23억을 세우면서 사업물량을 30억원어치를 잡는다고 설명을 드렸습니다. 뭐냐하면 아마도 주민들이 요구할 때에는 실질적인 사업비보다 허수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저희가 설계심사를 해서 허수가 있는 것은 끊어서 우리가 다음 사업비를 쓰겠다고 보고를 드렸는데 실질적으로 그런 부분이 있고 허수도 있고 동의가 안 되어서 포기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23억을 가지고 시작을 했는데 허수를 끊어내고 포기한 사업이 있어서 처음에 30억으로 와꾸를 지어진 단지가 모두다 해결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도 오히려 지금 4억 정도가 여유자금이 있어서 다음 할 단지를 지금 현재 전체적으로 의견을 달라고 주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까다로워 그런 것이 아니고 그것은 법적 절차이고 우리는 들어오면 빨리빨리 해주어야하고 주민 동의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김동철위원

주민동의를 마치고 들어온 데가 있습니까?
종돈

홍종돈주택과장

네, 현재 9개 단지가 있습니다. 당초에 주차장사업을 하겠다고 하는 데가 16개 단지였는데 그 중에서 7개 단지는 지금 국장님이 말씀드린 것과 같이 동의를 받지 못해서 보완 중에 있고 현재 9개 단지는 주차장에 대한 동의를 받아서 신청이 들어왔습니다.

김동철위원

그러면 그 사람들은 나머지 부분은 시에서 지목의 용도변경이라든지 이런 절차만 거치면 되잖아요.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네, 그것은 해서 들어오면 적극적으로 바로 바로 해줍니다.

김동철위원

설계를 단지에서 해와야 합니까? 아니면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단지에서 설계를 하는데 설계를 단지에서 자체적으로 할 수 없다고 하니까 우리가 보조비에서 설계비도 함께 정산할 수 있게 지침이 만들어졌습니다.

김동철위원

토목설계하는데 의뢰해서 설계를 해서 올리면 설계비 지원하겠다.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네, 그러니까 내역을 우리가 검토를 할테니까 굳이 할 수 있어 가면서 라이센스가 있는 도장까지 찍으면 쓸데없이 설계비가 많이 들어가니까 설계를 할 수 있으면 그대로 해서 도장은 없더라도 우리가 심사를 하면 되니까 도장이 없어도 된다고 해서 설계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침을 주었습니다.

김동철위원

잘 알았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광명시가 어떤 특수성 때문에 그린벨트가 많아서 18개 부락이 그린벨트가 해제되었는데 그러면서 거기에 주택을 짓는다든지 건물을 올릴 때 도시계획과에서 주택과로 넘어왔잖아요. 지금 그쪽 부분에 건축허가 나간 것이 몇 군데 있습니까?
종돈

홍종돈주택과장

중규모해제지역에 전체 나간 것이 58건이 나갔습니다.

김동철위원

그러면 우리가 개중에는 허가 나가는데 여건이 있잖아요. 현황도로나 이런 것이 있어야 허가를 해주는데 현황도로가 없는데 이미 우리 시에서 도시계획입안해서 고시를 한 상태이기 때문에 도시계획도로는 되어 있잖아요.
종돈

홍종돈주택과장

네.

김동철위원

현황도로가 없고 도시계획도로에 맞게 설계가 들어가면 허가를 해줍니까?
종돈

홍종돈주택과장

허가가 나간 것은 주로 능촌 같은 데는 지하차도에 수혜사업으로 완전히 포장되어 있잖아요. 이런 데 주로 많이 나가고 대로변에 붙어 있는 필지에는 더 이상 도로포장을 할 필요가 없잖아요. 그런데 주로 나갔습니다. 새롭게 도시계획도로로 고시가 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아직 개발이 안된 도로에다가 허가를 내줄 수가 없습니다. 들어갈 수가 없으니까.

김동철위원

그런데 그 부분이 지금 도시계획과하고 조금 전에 얘기를 했지만 법으로 어차피 환지정리를 시에서 해야 하잖아요. 그것이 언제 될지도 모르는데 그 사람들은 그것이 5년이 갈지 10년이 갈지도 모르는데 그때까지 건축행위를 하지 말라는 얘기밖에 안 되잖아요. 그렇다고 보면 도시계획도로도 도로와 마찬가지라고 보는데 넓은 의미에서 집행부에서 해석해서 그들이 건축허가를 낼 때에는 도시계획도로도 지금 타 시군 같은 경우에도 보면 도시계획도로를 도로로 인정을 합니다. 상위법에도 아마 그렇게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도시계획도로도 도로로 인정한다면 그 사람들한테 건축을 할 수 있도록 허가를 해주는 것이 원칙이라고 보는데.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그것은 잘못 알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국토법에 도시기반시설이 되어 있지 않으면 건축을 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실시계획인가를 득하면 건축을 할 수 있다는 얘기는 우리가 지금 그렇게 공고가 되어 있잖아요. 그 얘기는 바로 도시개설을 한다면 건축허가를 해준다는 얘기입니다. 어쨌든 위원님 말씀은 맞습니다. 개발제한구역 해제하고 건축허가는 못 해주고 있으니까 저희도 무척 많은 민원을 받아서 지금 그나마 조금 어느 정도 숨통을 트인 것이 지금 우리 도로계획선이 가능한 한 기존 현황도로를 씌워 가면서 도로계획선을 씌웠습니다. 그러니까 도로계획선하고 기존 현황도로하고 함께 씌워져서 기왕에 하수도가 있고 수도가 들어가 있고 도로가 형성된 데에는 선별적으로 건축허가를 해주마 이렇게 방침을 정해서 해왔던 것입니다.

김동철위원

반복되는 얘기지만 우리가 주민들 편의를 위해서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그린벨트 해제한 것인데 언젠가는 도시계획 우리가 입안한데 도로가 날 것이니까 거기에 맞추어서 허가가 들어오면 해주는 것이 원칙인데 시흥지역은 그렇게 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사람이 살려면 우선 생활오수가 빠져나가는 데가 있어야 하고 필요한 수도가 있어야 하고 우선 도로가 형성되어야 하는데 집 지어놓고 집을 지은 사람이 팔고 나가면 분양을 받아서 들어온 사람들이 그 고통을 다 감내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론 민원 측면이라고 하면 그 말씀도 맞는데 거기에서 앞으로 살아갈 사람들을 생각하면 우리도 무척 어렵지만 지금 그렇게 행정을 하고 있습니다.

김동철위원

언제까지 묶어두실 계획입니까? 환지정리가 바로 되는 것도 아니잖아요.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지금 환지 말씀하시는데 환지라는 것은 시 주관이 아니고 바로 주민들 동의입니다. 이런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 빨리 주민들 동의가 있어야 그 사업이 빨리 되는데 주민들이 감보율을 의식해서 감보율을 내놓더라도 토지상승가로 해서 다시 나한테 올텐데 우선 면적이 주는 것을 주민들이 원하지 않기 때문에 안 되는 것이니까 저희도 그 부분 때문에 양 민원인데 무척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김동철위원

그렇다면 주민 동의가 있다고 하더라도 전체 풀린 데를 한꺼번에 시에서 할 수 있는 예산이 있습니까?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주민 동의라는 것은 지금

김동철위원

기반시설은 시에서 어차피 해주어야 하는데 감보율은 땅을 가진 사람들이 지주가 된다고 하더라도 거기에 관련된 기반시설 용역비 시에서 부담해야 하잖아요.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감보율이라는 바로 그 비용입니다. 토지를 내 땅이 100평이 있는데 60평만 한다면 40평 돈을 가지고 체비지를 만들어서 그 체비지를 팔아서 사업비로 써지는 것이

김동철위원

그러면 시에서 한푼도 부담하지 않는다는 얘기입니까?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그렇게 하는 것인데 시에서도 공사비 토지는 도로가 나려면 용지가 있어야 하잖아요. 용지는 주민들이 내고 거기에 필요로 하는 공사비는 시에서 부담하자는 방침으로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동철위원

그 얘기입니다. 감보율 40% 받았다면 100평 가진 사람이라면 40평을 내놓는 것인데 기부체납을 하는 것인데 그것을 가지고 도로도 만들고, 공원도 만들고, 주차장도 만들고 다하는 것인데 나머지 기반시설하는데 드는 비용이나 이런 것은 시에서 부담해야 하는데 전체 18개 풀린 데 다 한꺼번에 돈을 충당할 수 있는 예산이 있습니까? 그런 것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제 얘기는 가능한 해석을 할 때 이쪽에서 허가를 해주는 쪽으로 상담을 하러 가면 안 되는 족으로만 설명을 한다고 주민들이 얘기를 합니다.
종돈

홍종돈주택과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사항을 확인하기 위해서 시흥시를 갔다 왔습니다. 시흥시에 가서도 지금 허가가 나간 것이 900건 정도 나갔는데 그래서 거기도 허가 나간 사항을 검토해 보니까 시흥시에서는 도시개발사업으로 지금 말씀하시는 환지를 해서 구 토지구획정리사업입니다. 지금은 토지구획정리사업이 없어지고 도시개발사업으로 집행하는 것인데 그것으로 하는 사항은 없고 일반 저희가 지금 58건 허가내준 사항과 같이 포장이 되어 있고 상하수도 시설이 되어 있는 그런 기반시설이 있는 데에 주로 허가를 해주고 없는 곳에는 도로를 자기가 개설해서 거기에 하수도시설과 상수도시설을 갖추어야만 허가를 내주고 있습니다. 시흥시도, 그래서 지금 우리 시에서는 중규모해제지역에 대한 것을 연도별 집행계획을 2011년 이후에 사업을 하겠다고 고시를 했습니다. 2011년 이후에 거기에 대한 도로나 상하수도 이러한 시설을 하겠다고 2011년 이후로 미루어졌습니다. 그래서 지금 18개 마을이지만 재원이 상당히 많이 부담이 사실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저희가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도로가 없는데 현재 도로로 봐서 허가를 해주라고 하면 어떤 문제가 있느냐 하면 다른 사람 땅을 통과해서 들어가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 사실 불가능한 사항입니다.

김동철위원

그렇기는 한데 물론 다른 사람 도로를 통과하는데 어차피 그렇다면 모순이 있기는 하지만 허가를 해주고 하수도시설이라든지 상수도시설 상수도시설은 어차피 지금 수도가 안 들어와 있으니까 지하수를 쓸테고 하수도시설이 문제인데 하수도시설을 어떤 형태로든지 멀면 먼 데까지 연결하니까 그 사람들이 허가가 들어오지 그렇지 않으면 허가가 안 들어올 것 아닙니까?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연결하자면 도로가 사유지인데 그 사람한테 동의가 있어야 하고 거기에 포장하려면 돈이 있어야 하고

김동철위원

그러니까 그 사람이 허가를 내려고 할 때에는 그 사람 동의를 받았다거나 뭐가 있으니까 허가를 내려고 들어오지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도로를 만들자면

김동철위원

도로까지는 못 만든다 하더라도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어차피 사람이 살아가는데 기반시설이 없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김동철위원

가능한 해주는 쪽으로 할 수 있는 것이라면 해주는 쪽을 해주고, 집을 지어서 분양하는 것을 다가구주택이라고 합니까? 다세대라고 합니까?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두 가지가 다 있습니다. 다가구는 660제곱미터 이하면서 한 사람이 소유를 하고 독립된 생활을 하는 것이고, 다세대주택은 660제곱미터 이하면서 각 독립된 생활을 하는데 분양이 가능합니다.

김동철위원

지금 광명시는 다세대주택 허가를 안 해주고 있지요?
종돈

홍종돈주택과장

다세대주택이 안 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김동철위원

그린벨트내 허가 들어가면 해줍니까? 지금처럼 조건이 맞아서 건축허가를 해주는데 그 사람이 다세대주택으로 짓겠다고 하면 해줍니까?
종돈

홍종돈주택과장

중규모해제지역에서는 용도에서 허용을 하지 못해서 다가구 3세대, 단독주택이 가능하지요.

김동철위원

시흥시 예를 보셨어요?
종돈

홍종돈주택과장

시흥시는 연립하고 다세대를 6세대까지

김동철위원

다세대 허용하고 있지요?
종돈

홍종돈주택과장

네.

김동철위원

광명시는 규제를 풀 의향은 없으세요?
종돈

홍종돈주택과장

지금은 지구단위용역을 도시계획과에서 먼저 용역을 하면서 지구단위계획해서 현재는 연말에 일부 보완사항이 있으면 의견을 모아서 거기에 대한 보안을 검토할 것이라는 얘기는 들었습니다.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도시계획이라 그렇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할 수 있는 것은 환지개발방식으로 동의가 나오면 도시개발계획을 수립하면서 그때 지구단위계획을 다시 합니다. 그때 조정할 수 있는 시기지 지금은 아닙니다.

김동철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네, 조미수위원님.
미수

조미수위원

국장님 지금 저희 건축하시면서 자재 때문에 어려움 없었어요? 철근 같은 경우 다목적 복지시설이라든지 메모리얼파크를 할 때 어려움은 없었는지요.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다목적 복지회관은 자재파동이 오기 전에 대충 골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메모리얼파크는 사실 그 사업이 되기 전에 했는데 자재가 미리 확보되었고 우리가 유리했던 것이 지금 현재 저 사업에 감리 감독을 조달청이 함께 여기 들어와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업장 보다 자재확보에 수월했습니다. 그래서 자재 때문에 크게 사업이 늦어지거나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다행이네요. 그리고 과장님 철산주공2단지 재건축조합장님 문제 때문에 사업이 늦어지거나 이런 것도 있습니까?
종돈

홍종돈주택과장

지금 말씀하신 사항은 그런 것으로는 관계없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이상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제가 공동주택 관리비 지원하면서 되도록 관내공사니까 관내 업체를 주자해서 공문을 2번이나 보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강제사항은 아니잖아요.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그런데 그리고 나서도 어느 단지에서 서울 경기도로 다 풀었어요. 그래서 다시 하라고 해서 관내로 다시 공고를 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관내로 꼭 해야 하고 관내 업체가 안 되면 허가행위 승인을 안 해주면 되잖아요.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공고 자체를 우리가 그렇게 지시를 했는데도 서울까지 해서 공고한테가 있었습니다. 취소하고 다시 공고하게 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되었습니다.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네, 김선식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과장님 광6 요즘 시청 앞에서 데모 안 하는 것 보니까 해결 잘 되었습니까?
종돈

홍종돈주택과장

많이 추진은 종전에 비해서 하고 있습니다만 시간이 집달관을 이용해서 법원에 하기 때문에 금방 단 시간 안에는 해결되지 않고 조금 시간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제가 볼 때 들어올 사람들이 공사기간이 길다 보니까 분담금이 늘어날텐데 지금 이주는 어느 정도 했습니까?
종돈

홍종돈주택과장

현재 전체 233동 중에서 207동이 철거되어서 미철거가 26동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88.8% 철거를 시켰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반대파들만 남은 것이네요.
종돈

홍종돈주택과장

주로 그렇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알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주택과 소관 2008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주시고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도시개발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개발과장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호

강신호도시개발과장

안녕하십니까? 도시개발과장 강신호입니다. 도시개발과 소관 2008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도보관)
병주

이병주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유타운 537페이지 보면 향후 추진계획에 2008년도 11월 달에 주민공람회 실시를 한단 말입니다. 그 안에 용역이 결과가 나오는 거지요?
신호

강신호도시개발과장

기본적인 계획에 대해서 결과가 나오는 것이구요. 그 내용을 가지고 공람을 해서 주민들의 의견이 나온다고 그러면 그 부분을 반영할 것은 반영해서 도에다가 다시 재정비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받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뉴타운 저번에 본회의장에서 보고했었는데 지금 문제가 대두된 게 기존에 재건축 방식은 예를 들어서 50세대를 재건축 한단 말입니다. 그러면 회사가 100세대를 더 건립할 수 있어서 분양금이 낮춰서 들어가는데 지금 알고 보니까 뉴타운 현실은 세대수가 안 늘어나는 게 문제가 크더라구요. 쉽게 얘기해서 내가 내 집을 헐어서 다시 사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신호

강신호도시개발과장

그렇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뉴타운이 나는 될 것 같지 않습니다.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그것이 현실입니다. 그 날 얘기했듯이 사실은 예전에 재건축을 하면 용적률이 300%까지 주면 300%라는 것은 그렇게 되면 주거환경이 안 좋지만 그렇게 했었는데 요즘에는 우리 조례에는 250%인데 경기도에서 권장하는 것은 220%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250%까지 라도 최대한 얻어보자 하는 건데 250%해도 그 날 설명할 때 악조건은 전부 우리가 일등을 하고 있었고 호조건은 꼴등을 하고 있었습니다. 우리 도시 자체가 그런 사업을 하기에는 아주 악조건을 안고 있는 도시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주민들이 동의 안 해주면 못하는 것 아닙니까?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주민들이 조합을 구성해서 하는 것이니까.
선식

김선식위원

철산동 지역에 도덕산 이런 데에 개발제한구역을 풀어서 세대수가 많이 나올 것 아닙니까? 지나고 나서 나는 알았는데 이런 식으로 뉴타운 하면 주민들이 동의 안 하지요. 지금 지은 지 몇 년 안 되면 누가 헐고 다시 동의를 하겠습니까? 안 하지요. 내가 볼 때는 지금 230%에서 250%까지 있는데 그렇게 짓는다고 그러면 주민들이 동의를 안 합니다.
다른 방안이 있습니까?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그 날 말씀했듯이 경기도에서 지금 권장은 230%입니다. 250%가지고도 안 되니까 그 이상을 우리 시에서 특수성을 가지고 설명을 해서 심의할 때 올려보자 이런 의미였거든요. 그 방향으로 노력할 수밖에 없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이런 식으로 용역이 떨어진다면 주민들이 동의 안 하지요. 집 지은 지 10년 됐어도 다시 헐고 지을 사람이 없는데 그렇지 않습니까? 누가 지어주면 몰라도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요즘에는 예전 같지 않고 재건축을 해도 전부다 본인 부담을 해야 합니다. 예전처럼 분양금이 나와서 회사에서 부담하고 하는 것은 지금 어렵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100% 자기가 돈 내고 사 가지고 들어간다는 것 아닙니까? 역세권과 소하 거기가 임대 아파트가 얼마씩 들어가는 것입니까?
신호

강신호도시개발과장

역세권이 국민임대가 2,100여 세대입니다. 소하택지개발은 2,600세대정도
선식

김선식위원

4대 의회 업무보고 때 시에서 임대아파트를 최소한으로 짓는다고 그랬거든요.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임대주택을 소형보다는 큰 평형으로 유도를 한다는 얘기지 개발제한구역이 해제되면 도시개발이 되는데 의무적으로 임대주택이 50%가 가야 되는 것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동철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철위원

광명역세권 택지개발 사업의 준공이 2010년 12월까지 전부 준공됩니까?
기대효과에 보면 컨벤션, 호텔, 사무실 등의 입지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데 컨벤션 센터가 독립 건물입니까? 호텔 부속건물로 들어갑니까?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역세권 사업지구 내에 상업지역이 있습니다. 거기에 주택공사에서 민간인과 PF사업으로 계획된 것이 있습니다. 거기에 호텔이 계획이 돼있습니다.

김동철위원

그 호텔 내에 컨벤션 센터가 들어가 있다는 것이지요?
대한민국에서 거기가 컨벤션센터로서 입지조건이 나는 제일 좋다고 보거든요. 광명 특히 역세권이 좋다고 보는데 거기에 정말로 컨벤션 사업이라는 게 국가적인 사업이기도 하지만 광명시에 대한민국 최고의 컨벤션센터를 건립하는 것이 도시계획을 하면서 내가 보기에는 국비 지원을 받아서 그런 대규모 컨벤션센터를 하나 건립하는 것도 괜찮다는 그런 생각을 안 해보셨습니까? 수익 면에서도 굉장히 앞으로는 모든 나라들이 컨벤션센터나 국제회의를 유치하기 위해서 노력들을 많이 하고 있잖아요?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저 역시도 김위원님처럼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 지금현재 PF 사업으로 참여하는 데는 우리나라 굴지의 대기업들입니다. 대기업에서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다 해도 지금현재 다시 시장조사해서 사업성이 없다는 것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업을 포기하자는 의견까지 나오고 있는데 우리 시에서 적극적으로 해주십사 하는 것은, 대기업에서는 거기에 사업성이라든지 이용률이라든지 우리들이 보는 것보다 과학적으로 기술적으로 판단을 하지요. 그래서 그렇게 메리트가 있는 지역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개발과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에 시정에 반영할 사항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검토해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공영개발과 소관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공영개발과장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권

전선권공영개발과장

공영개발과 소관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도보관)
병주

이병주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소하테크노 타운 조성이요. 내가 행정사무감사 때 추첨했다고 뭐라고 그랬지요? 3개회사 중에서 SK가 된 것 아닙니까?
선권

전선권공영개발과장

4개회사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나는 추첨했다는 게 이해가 안 갑니다. 공사를 하려면 그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재무관계가 나올 것 아닙니까? 추첨이라는 것은 모든 게 똑같을 때 추첨을 하는 것 아닙니까?
선권

전선권공영개발과장

제가 보고 드리겠습니다. 소하택지개발 지구나 역세권 택지개발 지구나 택지개발 촉진법에 의해서 사업시행자가 광명시장이 아니고, 광명시장인줄 알고 사실은 직접 개발방식으로 소하테크노타운이나 역세권 사업지구를 하려고 그랬습니다. 우리가 사업시행자가 아니기 때문에 아무 권한이 없습니다. 광명시 행정구역을 주택공사한테 사업시행권을 줬기 때문에, 그래서 도시지원시설 용지는 택지개발 업무처리 지침에 지방자치단체 광역자치단체장과 그러니까 경기도지사나 광명시장이 택지개발 사업지구 내에 도시지원시설 용지에 대해서는 추첨권한이 있습니다. 그것은 광명시장이나 자치단체장이 그 땅을 확보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도시지원 시설 용지로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추천권한 밖에 없기 때문에 사업시행자가 주인이 주택공사이기 때문에 추천을 4군데 했습니다. 추천을 광명시에서 3개 업체, 경기도지사가 1개 업체를 해서 4개 업체가 사업시행자인 주택공사 사장이 추첨에 의해서 같은 조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한테 추첨해서 SK가 결정이 나게 된 것입니다. 땅을 파는 상황입니다. 다른 상황이 아니고, 도시지원시설 용지는 도시지원시설 용지에 맞게끔 도시형 공장만 짓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 사항은 문제될게 없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2008년도 6월30일날 중도금 납부했다는데 누가 어떻게 납부한 것입니까?
선권

전선권공영개발과장

지금 SK에서 낙찰됐기 때문에 그 땅을 사서 도시지원시설용지에 맞게끔 아파트형 공장을 짓는 것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SK 건설에서 분양까지 맡는 것입니까?
선권

전선권공영개발과장

그렇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9월 달 착공 들어가면서 분양하겠네요?
선권

전선권공영개발과장

분양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분양이 안 됐을 때는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선권

전선권공영개발과장

SK에서 모든 것을 책임집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광명시 가학지구 2008년도 5월28일날 용역 중간보고를 했는데 사업타당성 관련해서 어떻게 나왔습니까?
선권

전선권공영개발과장

중간보고 내용은 지구 중에서도 거기가 사실은 시가화 조정구역으로 개발제한구역해제가 가능합니다. 2020년까지, 그래서 광역도시계획에 대해서 그 지역을 개발해도 경제성이 있느냐 하는 상황에 대해서 지금현재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경제성이 있다고 보면 사업시행자인 주택공사나 도시공사나 토지공사가 와서 사업시행을 해야 되는데 사실은 우리가 이런 땅이 있으니까 개발을 와서 해주십시오, 하는 사항을 선정을 하기 위해서 용역을 하는데 거기에는 우리가 당초에는 도시형 공장만 해서 산업단지만 하려고 했었습니다. 수도권 정비법에 의해서 사실은 공장은 못하고 도시형 공장만 할 수 있는데 그것만 전체를 넣으면 경제성이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복합개발, 주거도 같이 넣고 산업단지도 개발하는 방식으로 하니까 경제성이 있다는 내용으로 어느 정도 검토를 한 사항으로 중간보고를 드렸습니다. 아직은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그 내용을 가지고 사업시행자가 와서 역세권개발이나 소하택지개발과 같이 사업시행자가 와서 해야만 합니다. 우리가 직접 개발하기에는 사업비가 공영개발 사업소나 과에서는 할 수 없는 사항이기 때문에
선식

김선식위원

경기도시개발 공사가 한다던가 주택공사가 했을 때 타당성이 없어서 못한다고 그러면 어떻게 합니까?
선권

전선권공영개발과장

그러면 우리는 시가화 대상 지역으로 해서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할 수 있는 땅이 17만8천 평인데 그만큼은 확보했습니다. 2020년까지는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해도 된다는 내용으로 정부에서 인정을 해줬습니다. 국토해양부에서, 그런데 경제성이 없다고 그러면 2020년 가까이 갈 수밖에 없는 그런 사항입니다. 2020년까지 시가화 조정 구역으로 해서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해서 광명시의 여러 가지 상황에 맞추어서 개발을 해라, 하는 사항이 승인났는데 최대한 당겨서 역세권이라든가 이런 사업과 연관해서 같이 하고 싶은 요망인데 사실상 시행자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그만큼 시간이 늦어진다는 것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용역결과는 언제 나오는 것입니까?
선권

전선권공영개발과장

어느 정도 마무리를 하고 있는데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올해 안에 나옵니까?
선권

전선권공영개발과장

내년까지는 갑니다. 제일 중요한 게 결과보다 위원님께서 앞으로 사업시행자가 빨리 지정되도록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동철위원

가학지구 도시개발 사업 저는 지금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거기가 앞으로 광명시에 굉장히 중심지역으로 될텐데 역세권개발과 같이, 그 산 속에 아파트형 공장을 지어서 과연 학온동 지역이 제가 볼 때는 언젠가는 신도시로 개발될 것이라고 보는데 그러면 도심한복판에 아파트형 공장이 들어선단 말입니다. 거기에다가 타당성이 안 맞기 때문에 주거기능까지 포함을 시킨다면 거기 일부 아파트가 들어선다는 얘기인데 과연 이게 장기적으로 볼 때 그런 시설이 거기에 들어오는 게 맞는 건가 용역이 나와서 용역이라고 하는 게 저는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자치단체장이 원하는 입맛대로 용역을 만들어 오는 경우가 허다하잖아요?
선권

전선권공영개발과장

우리가 직접개발 방식이 아니고

김동철위원

토개공이나 주택공사에서 한다고 하더라도 과연 그 중앙에 공장을 짓는다는 게 앞으로 광명시 먼 장래를 봤을 때 과연 정말 그 장소가 적합한가
선권

전선권공영개발과장

지금현재로서는 도시형 공장 산업단지로써만 하면 사실상 경제성이

김동철위원

저는 타당성문제가 아니구요. 정말로 앞으로는 광명시의 중심지가 되는 한복판에 그런 대규모 공단을 만들었을 때는 광명시 미래의 모습에서 과연 정말 장소로서 타당한가 생각해봐야 할 문제인데요?
선권

전선권공영개발과장

개발제한구역을 앞으로는 해제하기 위해서는 광역도시계획이라는 국토해양부에서 20년 단위로 하는 그 계획에 들어가야만 앞으로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2020년 이전까지는 광역도시계획이 변경되지 않으면 개발제한구역이 한 평도 해제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17만8천 평을 국토해양부에서 광역도시계획에 포함됐기 때문에 우리만 그런 장소가 있는 게 아니고 시흥시도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 우리 나름대로 2020년까지 건교부에서 그렇게 했기 때문에 우리는 나름대로 밑그림을 그리지 않고 가만히 있을 수도 없는 입장이거든요. 그래서 위원님께서 지적해주신 내용도 해서 여러 가지 상황을 해서 그런 내용이 2020년까지 해제할 수 있는 법적인 장치가 됐기 때문에 여러 가지 안을 검토해서 우리 광명시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좋은 안을 넣어서 그런 계획을 잡아서 개발제한구역 해제해서 광명시에 이익이 될 수 있는 그런 단지로서 자족기능을 할 수 있던지 주거기능을 할 수 있는 내용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김동철위원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하 테크노타운 SK에서 공사를 하고 있는데 저번에 보니까 분양 공고가 붙어있던데 분양한다고 프랭카드를 봤습니다. 분양 안 합니까?
선권

전선권공영개발과장

지금 현재 중도금을 내고 아직 잔금을 내지 못했습니다. 잔금을 내야만 주택공사에서 토지사용승낙을 해줍니다. 토지사용승낙을 해야만 건축허가가 들어올 수 있는 것입니다. SK도 그룹 계열사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그러한 사업을 하는 부서가 있고 분양을 하는 부서가 있고 한데 아마 서로 충성 경쟁이 붙어 가지고 그런 상황이 있었지 않았나

김동철위원

분양을 하기 위해서는 우리 시에 분양 승인을 받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선권

전선권공영개발과장

그렇습니다. 자기네들이 그런 내용을 SK 사업하는 팀도 모르게 그런 일이 벌어져 가지고 좀 문제가 있었습니다.

김동철위원

그것이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선권

전선권공영개발과장

내부적으로는 분란이 있었습니다. 불러다가 그런 내용을 시정도 시키고 했는데 내용적으로 그렇습니다.

김동철위원

숭실대 문제 저번에 행정사무감사 지적을 했던 사항인데 진짜 하는지 안 하는지 정확하게 대답을 해달라고 했는데 조치계획에 보니까 전혀 내용이 없습니다.
선권

전선권공영개발과장

숭실대학교는 공영개발사업소가 2007년 9월 23일날 공영개발과로 명칭이 바뀌었는데 우리는 사업하는 부서였기 때문에 지금의 정책 방향은 숭실대학교의 정책팀에서 하고 있고 저희는 그것에 대해서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주택공사 개발계획 택지공급 승인 계획에 의해서 도시지원시설 용지에 대한 개발계획만 저희들이 하기 때문에 숭실대학교 문제는 답변하기가 참 곤란합니다. 기획예산과 정책개발팀 그 부분에서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동철위원

알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전선권 과장님이 샤프하고 이러신 분이 오셔 가지고 도시지원시설이나 음반밸리는 있는데 뒤에 계신 계장님 이하 특별히 엘리트이신데 사업이 없으니까
선권

전선권공영개발과장

경전철도 저희 과로
미수

조미수위원

제가 안타깝습니다.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이번에 경전철사업계로 나옵니다. 경전철 업무를 추진할 것이고
병주

이병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공영개발과 소관 2008년 의회주요업무추진상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이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4차 복지건설위원회는 9월 3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27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