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손인암 의원 발언

145회 제4복지건설위원회2008-09-03

손인암 의원 프로필 보기 →

병주

이병주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진행에 앞서 회의방청 등에 관한 안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광명시의회 회의규칙 제75조에 의하면 회의장 안에는 의원, 관계공무원, 기타 의안심의에 필요한 사람과 의장 또는 상임위원장이 허가한 사람 외에는 출입할 수 없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제81조에는 회의장 안에서의 녹음, 녹화, 촬영 및 중계방송의 경우는 의장 또는 위원장이 허가하도록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회의장 안에서 방청. 녹음. 녹화 등을 하고자 하는 분은 의장 또는 위원장의 허가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5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4차 복지건설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의 의사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도시환경국 공원녹지과, 환경청소과와 환경사업소 및 건설교통국에 대하여 2008년주요업무추진상황보고의건을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복지건설위원회 소관 2008년도주요업무추진상황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공원녹지과 소관 2008년주요업무추진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공원녹지과장님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섭

윤대섭공원녹지과장

공원녹지과장 윤대섭입니다. 지난 9월 1일 의장님과 복지건설위원회 위원님들께 현장방문 시에 결례를 해서 죄송합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애쓰시는 복지건설위원장이신 이병주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주요업무추진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공원녹지과 담당들의 소개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08년주요업무추진상황보고 공원녹지과 소관 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는 별도 보관)
병주

이병주위원장

공원녹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인암위원

먼저 질의하기 전에 전 번에 9월 1일날 도덕산도시자연공원조성공사 현장 방문 시에 불참한 특별하고 불가피한 이유가 있었습니까?
대섭

윤대섭공원녹지과장

제가 그 날 간부회의에 참석을 했는데 제가 비가 오고 해서 전문위원님하고 연락을 했었습니다. 맞춰 가지고 간다고 갔는데 8분 정도 늦었습니다.

손인암위원

간부회의도 중요하고 다 중요하지만 저희 본회의장에서 개회 시에 공무원 시장님 출석요구를 의원님들이 하고 공문으로도 발송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간부회의가 중요한가 의원들이 현장방문 했을 때 참석하는 것이 중요한가 서로 어떤 것에 중요도가 더 있다고 생각합니까?
대섭

윤대섭공원녹지과장

당연히 의회에 출석을 했어야 되었는데

손인암위원

국장님은 이 내용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십니까?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그 후에 보고를 받았는데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날은 회의 과정에서 보면 후에라도 회의 중에라도 나갈 수 있는 분위기가 되었었는데 윤 과장님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경험이 부족했었습니다. 착하시고 하니까 회의 중에 나오지를 못했습니다. 일상 생활에서는 회의 중에 다른 일이 있으면 시간 되면 나올 수도 있는 것인데 아직은 경험부족으로 인해서 죄송합니다.

손인암위원

날씨가 안 좋고 8분밖에 지각을 안 했다는데 그때도 보니까 나중에 의장님이 전화해 가지고 나중에 오신 것 같은데 저희가 가고도 한참 있다가 견학을 마치고 내려올 때 오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몇 분 늦었다 이렇게 말씀하시지 마시고 앞으로 정말 이러한 사례가 없어야지 위원들 뿐만 아니라 13명 의회의 직원부터 해서 의장님을 비롯해서 의원 13명이 현장방문을 갔는데 담당과장님이 안 오시면 어떻게 하라는 것입니까? 과장님이 안 오시면 국장님이라도 오셔 가지고 했어야 되는데
대섭

윤대섭공원녹지과장

죄송합니다. 다음부터는

손인암위원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국장님 이하 과장님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도덕산에 현장방문 했을 때 보니까 그 안에 방문자 센타가 과연 그 규모하고 적절한가 저희들 상식에는 보통 산에 보면 큰 국립공원의 안내소도 아니고 그렇게 크게 된 이유가 무엇입니까?
대섭

윤대섭공원녹지과장

숲 해설사의 인원을 배치해서 견학을 숲에 대한 강의를 하는 사항입니다. 기존에 있는 사람입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그 숲을 알리기 위해서 숲 해설사가 있는 것 아닙니까? 현장 견학은 예를 들어서 초.중.고등학생이 되었든 시민들이 되었던 오실 것 아닙니까? 그렇다고 하면 실질적으로 활용 가치가 있는 공원 내에 차양막이나 이런 설치는 뒤로 미루고 구름산이나 도덕산이나 조그마한 산에 크게 안내소를 과연 지을 필요가 있을까 제 식견이 좁아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설립의 목적이라든가 국장님 말씀을 해주세요.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위원님 말씀대로 외형으로 보면 크다는 것은 저도 인정을 합니다. 거기에는 인공적인 폭포가 있고 저 위에까지 계곡 물을 올리는 펌프가 있고 해서 기계실이 지하에 있으면서 그대로 올라가니까 건물의 골격은 지하부터 커져야 했기 때문에 그렇게 올렸습니다. 금방 윤 과장이 이야기한 대로 숲 해설가를 요즘에 기관에서 양성을 하여 아직은 도덕산 동측 부분에 그런 것은 없지만 현지에 나와서 하고 있으니까 공원화가 되었으니까 어린 학생들이 더 와질 것이라 해 가지고 그 공간은 요긴하게 이용이 될 것으로 노지에서 하는 것보다는 요긴하게 이용이 될 것 같습니다. 공원관리를 목적으로 한다면 크다는 부분은 인정을 합니다. 타 용도로 건축물이 넓어져가면서 불필요하게 커졌다는 주민들에게 이런 인식을 받지 않도록 활용계획을 짜겠습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지난번에 제천인가 한번 가봤는데 안내하는 안내원이 하는 것을 보니까 실질적으로 그쪽에는 시설을 설명하다보니까 현장 감독도 있었지만 숲 해설가라고 하면 안내소 안에서 할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도덕산을 홍보하기 위했다면 거리를 활보하는 것이 낫지 과연 그 안에서 그러려면 실내체육관이나 시민회관에서 설명해도 될 것 아닙니까?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맞습니다. 해설은 밖으로 나가야 되고 왔을 때에 그 공간을 활용해서 그 공간에다가 각종 이미지라든가 사진이라든가 이런 것의 전시공간으로도 활용해서 공간이 불필요하게 넓다는 이런 감을 갖지 않도록 활용계획을 잡겠습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알겠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관내에 어린이 공원이 몇 개나 됩니까?
대섭

윤대섭공원녹지과장

43개소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공원녹지과에서 요구한 감시카메라는 몇 대나 달렸습니까?
대섭

윤대섭공원녹지과장

설치한데가 없습니다.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지금 현재 공원녹지과에서는 어린이공원을 관리하는 것이고 감시카메라가 요즘에 나와지는 것은 공원을 관리하기 위한 카메라가 아니라 범죄 예방 이런 측면이기 때문에 공원에다도 범죄 예방을 위한 감시카메라를 설치하라는 그런 지침은 중앙에서 나와있습니다. 공원관리에 필요로 한 감사카메라는 아니기 때문에 공원녹지과에서는 그런 예산을 안 잡았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공원녹지과 자체에서는 어린이공원 시설에 하나도 안 했다는 것이죠?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지금까지는 공원에 없고 향후에 다시 공원을 신설한다고 하면
선식

김선식위원

지난번에 안양 사건 때 일이 있어서 광명경찰서에서 올해 추경으로 해서 30개를 요청해서 다해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어린이공원 내에 우범 지대가 많습니다. 과장님이 판단할 때 광명4동 같은 데에도 그렇고 7동 이렇게 외진 데는 공원녹지과에서 감시카메라를 예산으로 설치할 용의는 없습니까?
대섭

윤대섭공원녹지과장

행정지원과와 경찰청에서 협의할 사항으로
선식

김선식위원

설치해 달라는 민원이 없습니까?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그 민원은 공원을 관리하는 부서를 만들었고 그 부서로 들어오는데 저희가 향후 어린이 공원이 신설될 때에는 물론 타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것이지만 신설될 때에는 함께 설치하고 기존에 공원에 설치하는 것은 윤과장이 이야기했듯이 행정지원과나 경찰서에서 예산을 확보해야 될 것으로 녹지 쪽에서 예산은 그것이 중앙정부에서부터 나왔으니까 저희들이 그 분야에 대해서 깊이는 안 봤으니까 모르겠는데
선식

김선식위원

공원녹지과에서는 대충 우범 어린이 공원을 알고 있을 것 아닙니까?
대섭

윤대섭공원녹지과장

사건이 일어난 것은
선식

김선식위원

놀이터가 우범 지역이 있죠? 파악해서 왜냐하면 저에게 민원이 많이 들어오는데 어린이 놀이터에서 청소년들이 담배 피고 술 먹고 폭행사고도 자주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어른들이 가서 욕이나 얻어먹고 해서 경찰 부르고 그런 것 같은데 어린이 놀이터 같은 것 우선 합의해서 감시카메라를 설치해 주세요.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관심을 가지고 협의해서 그런 것이 빨리 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 협의를 갖겠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565P 보호수 관련 주변 토지 매입 우리가 토지매입을 해줘야 됩니까? 적은 돈도 아니고 3필지에 11억입니다. 왜 이렇게 비쌉니까? 이것을 꼭 해야 되는 것입니까?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이미 이것이 된 것을 보고한 것입니다. 원광명에 한 자리인데 3필지입니다. 서 있는 자리를 나무가 개인 가구 쪽으로 가니까 그 나무를 옆집에서 제거하려고 하다보니까 나중에 향후 개발되면 공원용지로 되므로 나무까지 함께 넣어서 공원으로 하자해서 그 용지가 매입된 것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208평에 11억씩 주고 샀는데 물론 감정평가에 의해서 했겠지만 이해가 안 갑니다. 568P 도덕산도시자연공원조성인데 2004년부터 2008년까지 250억이 들어갔다고 했습니다. 중장기사업으로 앞으로 계획은 어떻게 됩니까?
대섭

윤대섭공원녹지과장

예산이 하안동에 공원을 조성해야 되는데 예산이 없어서 저희가 도에다가 도비를 요구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예산이 없는 것이 아니라 구름산, 도덕산에 250억 선 것이 말이나 됩니까? 구름산, 도덕산에 특별하게 바뀐 게 뭐가 있습니까? 제가 의장 되고 어느 축사에서도 그런 이야기를 했지만 구름산, 도덕산의 산은 그만 건드려요. 산은 산답게 놔둬야지 250억 다른데 사회복지 이런 데에다 투자를 하세요. 2008년 이후에는 큰 돈 들이지 마세요. 산에다가 도덕산이나 구름산에 큰 돈 들이지 말고 보호차원에서 관리 시설하는 것은 몰라도 큰 사업은 그만하세요.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산에는 나무가 있으면 되지 시설물이 자꾸
선식

김선식위원

250억씩 투입해 가지고 말이나 됩니까?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250억이라는 것은 대개는 지금 시설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공원 부지 토지매입을 한 것입니다. 최초에 이 재원이 나오게된 것은 개발제한구역에 개발행위를 하면 훼손부담금을 내게끔 되어 있습니다. 훼손부담금은 중앙으로 가 가지고 중앙에서 다시 오는 것인데 그 돈이 처음에 와져 가지고 이 사업이 되었던 것입니다. 향후에도 그런 예산이 온다고 하면 어차피 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으니까 사유지를 매입하는 과정까지는 예산이 국비가 된다면 굳이 산에다가 시비를 들여 가지고 공원 훼손을 하면서 시설물을 만든다는 것은 앞으로는 지양을 하는 쪽으로 시장님도 그런 방침이십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인공 폭포 분수대 만들었는데 준공은 안 되어서 하고 있는데 산에 분수대가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이해가 안 갑니다. 도덕산에 우라매 헬스장에 야외 무대를 만든다는 것입니까? 어디에 만든다는 것입니까?
대섭

윤대섭공원녹지과장

야외무대는 옆에
선식

김선식위원

2009년도 예산에 저희들이 올라오는 관리비가 아닌 다음에는 내년도 예산에는 다 자를 것입니다. 올리지 마세요. 580P에 소외계층 김장용 배추재배입니다. 물론 그 분들 도와주는 것은 좋은데 이 사업을 새마을과 새마을 부녀회에서 같이하고 있습니다. 중복되는 것 아닙니까?
대섭

윤대섭공원녹지과장

중복되는 사항인데 다 하지는 못해도 일부만
선식

김선식위원

예산이 얼마입니까?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비 예산으로 양묘장이 휴면기 때 뽑아낸 다음에
선식

김선식위원

예산이 있을 것 아닙니까? 예산이 얼마입니까?
대섭

윤대섭공원녹지과장

50만원 정도입니다. 기간제 인부임이 하고 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5,000 포기면 김장해서 주는 것이 아니라 소외계층에 심어서 나누어주는 것입니까?
대섭

윤대섭공원녹지과장

그렇습니다.

손인암위원

582P에 보면 가로수 관리 및 환경개선사업이 있는데 저희들이 보면 상업지구나 이런 데에서 보면 가로수가 간판을 가리니까 요즘에 경기가 안 좋아 가지고 장사도 안 되는데 너무 우거져서 그런 민원이 굉장히 많습니다. 어느 누가 했는지 모르겠지만 가로수 밑에 보면 나무 껍질을 벗겨 가지고 의도적으로 나무를 죽이려고 하는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을 가로수 기능을 할 수 있는 대표적인 상업지구나 이런 데는 가급적이면 민원인들 제가 보더라도 어느 몇몇 집은 은행나무가 자라면 2층을 가려 가지고 전혀 상호도 안 보이고 업소 자체가 안 보이는 것을 보면 그 분들이 장사가 잘되면 모르지만 장사도 안 되는데다가 가로수 가리고 간판도 몇 백만원 씩 주고 간판도 해서 달았는데 보이지도 않고 하니까 이런 부분은 파악해 가지고 가로수 정비를 해 가지고 민원해소를 해주는 것으로 적극적으로 행정을 하는 것이 낫지 않겠습니까?
대섭

윤대섭공원녹지과장

저희가 그런 간판을 가린다든가 민원이 있을 때 가로수 전지를 개별적으로

손인암위원

나무가 커지는데 전지만 한다고 하면 나중에는 나무 기둥만 세워놓을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전지를 하는데 한계가 있으니까 너무 업소를 가리고 하는 것은 민원인 불편해소 차원에서라도 다른 데에다 이식을 한다든지 해 가지고 적극적으로 하는 것이 낫지 않는가 생각이 듭니다. 저희 지역구가 하안동이라든가 철산동 상업지구가 있기 때문에 다니다 보면 제가 보더라도 내가 그 집 업소의 사장이더라도 불편하겠더라고요. 그런데는 파악해서 민원인들 업소 주인들 주변의 상인들과 대화를 해서 가로수 문제는 한번 민원인 불편해소 차원에서 접근을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대섭

윤대섭공원녹지과장

민원 사항에 대해서는

손인암위원

조그마한 나무는 전지해도 가능한데 나무가 너무 크니까 그런 부분을 한번 가보시고 상업지구도 제가 보니까 은행나무가 있는데 밑 둥의 나무 껍질을 벗겨 가지고 반 이상 벗겨놨습니다. 살아있는 것을 보면 용하더라고요. 말씀을 드릴까 하다가 지금 생각이 나서 말씀드리는데 파악을 해보시면 밑 둥이 벗겨진 데가 있습니다. 가로수 훼손하면 자기도 벌받는다는 것을 알면서까지 했겠습니까? 물론 업소 주인이 했다고는 볼 수 없겠지만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했을 것 아닙니까? 실태 파악을 해 가지고 조치를 해주세요.
대섭

윤대섭공원녹지과장

알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576P 이 사업을 다 하셨습니까?
대섭

윤대섭공원녹지과장

네, 다 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철산7단지 어린이공원은 활용도가 있는 공원이 아닌데 학교 담장 뒤에 있어 가지고 아이들을 내 보내는 곳에 적당한 장소의 공원이 아닙니다. 안타깝고 오늘 당장 제가 올라가 보겠습니다. 적절해야 되는데 어린이공원이라 하더라도 활용도가 있는 데를 해야지
대섭

윤대섭공원녹지과장

전체적으로 장기 계획을 갖고 정비하는 사업이고 일부를 제외하고 하는 사항이 아닙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580P에 김선식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내년에는 중단을 하시죠. 좋은 마음을 갖고 하더라도 중복이 확실한 것이니까
대섭

윤대섭공원녹지과장

검토해 보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584P 장애요인 및 대책에 대한 대안이 있는지 인력부족인데 우리가 다 시설물을 해놓으면 관리가 최고잖아요? 시설들을 유지하고 관리하는 것인데 여기에 있는 것은 장애요인과 대책에 대해서 관리할 수 있는 인력이 부족하다 이렇게 하셨는데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국장님 이것을 잘 가꾸는 것에 투자를 하셨으면 잘 관리하고 시민의식이 향상되고 있어서 시민들이 잘 이용해 주셔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도 부족한 측면이 있습니다.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현재 녹지를 해놓고는 관리도 함께 들어가야 되는데 해마다 여름이면 생장하고 변화가 오고 하니까 사실 관리가 큰 것을 차지하고 있는데 현재 있는 분야에서는 시설을 하면서 관리까지 함께 하는 것은 공무원에 부하가 걸리는 것은 사실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이것에 대한 대책이 있어야 됩니다.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스스로는 못하고 아직까지도 이 민원이지만 대민들하고 관계를 민원은 최상층의 관리자에게는 이런 민원이 많지만 실무선에서 다 해결하기 어렵지만 이런 민원가지고 정책적인 건의는 안 들어오고 해서 받아들이는 것은 받아들이는 중간 역할을 해야 하는 제가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조위원님이 지적했듯이 현실이 그렇습니다. 문제가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이것은 앞으로 더 중요합니다. 제가 보는 바에 의하면 5일 근무제이기 때문에 거기도 어려움이 있지만 주민들도 5일 근무제이기 때문에 모든 시설물들 공원이라든가 이런 데에 정말 많이 이용합니다. 이용하는 측면에서 관리가 잘되어야지 영구적으로 가는 것인데 그것을 못하면 주민생활지원국 따뜻한 주민자치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잘만 만들면 뭐합니까? 지저분하고 수리 안 해도 시설물이 이러면 이것은 정책적으로 하셔야 될 것입니다. 일용직을 더 쓴다든가 이런 것이 있어야지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그런 문제로 해서 상용인부든 일용인부를 써 가지고 관리를 하고 있는데 그것보다는 인부를 관리하는 쪽으로 하면 녹지분야에서는 시설팀하고 관리팀이 별도로 분리되어야 될 것 같은데 우리가 목소리를 내는 것은 어떻게 보면 안 좋은 시각으로 일을 회피하려고 한다 이런 시각도 있으니까 필요로 하면서도 목소리를 못 내고 있는데 이런 이야기가 기왕에 나와서 그런데 위원님께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분리를 해줬으면 하는 부탁입니다. 공원녹지과 업무에 엄청 부하가 걸립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그러면 나아지겠죠. 이상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현장에 도덕산 공사하는데 비올 때 갔을 때 보면 제가 전문가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아닌 게 있습니다. 우수로를 보면 (종이에 그림을 그리면서 질문) 경사도가 이렇게 있고 맨홀 조그맣게 해놓고 직각으로 물을 빼놓았습니다. 그 날 비가 조금 와도 그 물이 도로로 바로 넘칩니다. 그렇게 설계되어 있던데 그렇게 우수로를 설계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습니까? 평면이 아니고 거기에 올라가는 대로 우수로가 내려오는데 내려오면서 바로 직각으로 바뀝니다. 비만 오면 다 넘치게 생겼습니다. 그렇게 설계를 합니까?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윤과장도 그 분야에 대해서는 전문 직종이 아니니까 그 부분은 제가 챙겨보지 못했습니다. 제가 나가서 다시 보완을 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길바닥으로 다 넘치게 생겼습니다. 그 날 가보니까 답답해서 물이 원활하게 흘러야 되는데 평면으로 되어서 물이 흐르면 괜찮은데 안내소 짓는데 한참 올라가는데 경사도가 높잖아요? 우수로를 이렇게 만들어놨는데 바로 들어와서 맨홀 조그맣게 만들고 물이 바로 직각으로 옆으로 꺾어집니다. 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비가 많이 올 때는 다 넘치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의 확인을 해보세요. 공사가 다 끝났는데 수정을 하겠습니까? 그것의 확인을 해주세요.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알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공원녹지과 소관 2008년도주요업무추진상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환경청소과 소관 2008년도주요업무추진상황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청소과장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환경청소과장 한영기입니다. 2008년도 주요업무상황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는 별도 보관)
병주

이병주위원장

환경청소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인암위원

595P에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 장치 부착 실적이 나오는데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면 정말로 유해물질이 현저히 줄어듭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틀림없습니다. 그것을 부착하고 검사하여 거기에 유해물질이 많이 나오는지 적게 나오는지 검사를 한 것이기 때문에 틀림없는 것입니다.

손인암위원

엔진을 개조한다는데 어떻게 개조하는 것입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경유자동차를 LPG 자동차로 개조하는 것입니다.

손인암위원

시에서 지원하는 것이 있습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LPG로 하면 4백만원을 지원합니다. 개인에게 주는 것이 아니고 개조하는 공장에 해주는 것입니다.

손인암위원

다음 페이지에 보면 단속실적이 나오는데 다른 것은 모르겠지만 자동차 공회전 지도단속을 7,504대 했는데 위반차량이 없다고 하는데 사실 너무 형식적인 것 아닙니까? 자동차 공회전 할 때 단속은 어떤 기준으로 몇 번 공회전을 하면 단속위반이라는데 차가 시동 걸고 있는 것을 계속 쳐다볼 수도 없고 어떻게 해서 7,504대를 단속했다는 것입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조금 형식적인 면이 있는데 공회전 단속은 주차를 많이 하는 주차장이라든가 택시회사, 자동차 버스 회사 이런 데를 주로 합니다. 버스회사나 택시가 미리 떠나기 전에 자동차 엔진을 걸어놓은 것이 있습니다. 엔진가열로 해서 그런 것인데 그런 것은 우리가 정확한 기준은 없습니다. 단속반이 자꾸 가면 그 사람들이 좀 자제를 하고 시간이 오바 되면 하지 말라고 종용을 하고 이런 실정을 종합적으로 모아놓은 실적이 되겠습니다.

손인암위원

612P에 깨끗한 거리 쾌적한 도시환경조성 환경을 한다고 했는데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옛날 보다 거리가 지저분하다 청소가 그전보다 청소가 잘 안 되는 것 같은데 환경미화원들을 시에서 줄였느냐 아니면 왜 청소를 안 되느냐 합니다. 과장님 생각은 옛날보다 깨끗해 졌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거리청소는 환경미화원을 운영하고 일부 지역은 용역회사에 줘서 청소를 하고 있는데 지금 환경미화원의 청소상태가 문제가 있다는 것은 저희도 듣고 있습니다. 대책을 여러 가지 세우고 있는데 이 분들을 모아서 즉각 교육도 시키고 근본적인 것은 이 분들이 스스로 알아서 청소를 잘 해주면 깨끗하고 좋은데 아직도 더러 조금 소홀히 하는 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저희가 나름대로 세워 놓은 계획이 지난번 예산을 통과해서 한 것도 있는데 환경미화원 거리실명제라고 해서 자기 담당구역에다가 명찰을 붙일 것입니다. 누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담당이다 청소가 불량하면 전화 몇 번으로 신고를 해라 이런 것을 붙여놓고 이 사람들에 대한 책임은 증가하고 나름대로 교육도 열심히 해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 지적을 많이 저도 알고 있습니다.

손인암위원

좋은 제도 같은데 기대되고 용역회사 같은 경우에 몇 개 회사에서 용역을 하고 있습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5개회사입니다.

손인암위원

5개 용역회사면 여기도 5개 용역회사를 평가해서 기준을 만들어 가지고 해서 다음에 평가 기준이 못 미치는 용역회사는 과감하게 재입찰의 기회를 제약한다든가 해서 하게 되면 아무래도 신경 쓰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제가 저번에 행정감사 때 용역회사의 직원이 외부 사람들이 너무 많다 일부는 인정하겠지만 어느 회사는 과반수가 넘는 외부사람이 있어서 광명에 거주하는 고용안정을 위해서라도 건의를 했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이 개선이 되고 있습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그런 사항을 용역업체에 다 말씀을 드렸는데 처음에 고용할 때는 대부분 다 광명사람을 아무래도 집이 직장하고 가까워야만이 그러는데 그 사람들이 이사가는 그런 분들 때문에 그런 것이 많이 발생되는데 지금 용역업체에 그런 말씀을 드려서 무조건 관내 사람 위주로 하게끔 하고 있습니다.

손인암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616P 쓰레기종량제 및 무단투기 단속하는 것 단속건수가 1,800여건 되고 그런데 현장계도가 1,772건, 과태료 부과가 28건에 248만원인데 제가 보기에는 1,800건에 우리 시민들이 28건밖에 안 된다는 것은 과태료 부과가 시민인식이 성숙해서 그런 것인가 아니면 단속을 강화해서 그런 것인가 이 건에 대비해서 과태료 부과한 것이 너무 적은 것 같아서 궁금해서 물어보는 것입니다.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시민들이 무단투기를 하면 적발해서 과태료를 부과하는 게 원칙입니다. 시민들은 단순하게 조그만 봉투를 버리면 봉투 값으로 볼 때는 200원도 안 되는 것이거든요. 그것을 아끼기 위해서 걸렸다면 과태료가 10만원입니다. 그래서 적발해서 조치하게 되면 시에 와서 엄청나게 싸움도 벌어지고 그런 경향이 있고 부과해놓으면 그것도 안 냅니다. 행정적인 문제가 있어서 저희가 금년에는 적발, 처벌보다 계도를 하게끔 그래서 그 사람들을 잡아서 현장에서 계도해서 무조건 과태료 부과보다 계도를 많이 하고 그분들이 봉투를 사오게끔 해서 넣어서 묶어서 버리게끔 하는 것을 많이 하다보니까 실적이 과태료 처분은 적습니다. 과태료만 많이 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금년에는
본신

구본신위원

시민들을 위해서 잘 운영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28건은 뭡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그것은 사안이 중한 것 그리고 동에서 꼭 처벌을 해달라고 올라온 게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김선식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선별처리장에 쓰레기 용역업체들이 있지요? 콘테이너 다 철수했나요?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용역업체 사무실 내로 들어갔거든요.
선식

김선식위원

9월5일날 음식물 처리시설 관련해서 중회의실에서 회의를 여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무엇 때문에 하는 것입니까?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음식물 처리시설이 지금현재 가동이 안 되고 있잖아요? 지금현재 기법이 검증이 안 된 것을 해서 설계가 되어서 시공을 하고 가동을 하다 보니까 안 되더라구요. 그러다 보니까 저 시설을 감히 누구도 못쓰는 거다, 돈을 들여서 만들어진 것인데 지은 지 2~3년밖에 안 됐는데 누가 고물이라고 감히 선언을 못합니다. 그래서 다음 단계를 뛰지 못합니다. 저것이 없어지면 빨리 쓸 수 있는 다음 단계 계획을 가져야 되는데 환경부에다가 이런 어려움을 얘기했습니다. 환경부에 의존하기 전에 저희가 각 학교단체나 엔지니어랑 단체라든지 이런데다가 진단을 해서 이런 공법으로 해서 저런 시설을 만들었는데 향후에 보수를 한다든지 보완을 하면 쓸 수 있는 것인지 하고 여러 차례 알아봤는데 감히 참여를 해서 해주는 데가 없습니다. 못한다는 것은 기술적인 문제도 있지만 현재 송사가 있으니까
선식

김선식위원

전 시장이 무혐의 처리됐잖아요?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지금 뭐냐하면 설계를 하는 공사 기법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시공회사와 감리사한테 저희가 소송을 하고 있잖아요. 그 소송 때문에 판단을 어떻게 하다보면 소송에 영향이 있기 때문에 전혀 참여를 안 합니다. 용역비를 들여서 하려고 그랬는데 참여를 안 해서 환경부에 그런 어려움을 얘기해서 한국환경자원공사에서 해주는 것으로 결정이 되어서 거기에서 주관해서 어떤 방법으로 하겠다는 것을 앞으로 검토하는 설명을 하는 것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5일날 설명해서 결정되고 그러는 것은 아니지요?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어떤 방향으로 앞으로 접근하겠다 그런 설명회를 하는 것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이런 것을 거쳐서 빨리 집행부에서 결단을 내려야 할 시기가 왔단 말입니다. 위탁비만 많이 들고 저렇게 있으니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여러 방향으로 애를 써봤는데 감히 손대는 업체나 학술단체가 없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집행부에서 빨리 결정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플라스틱 고체 연료 그 시설을 재활용 시설 안에다 설치하는 것입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선별처리장에 설치하는 것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조미수위원님 질의하세요.
미수

조미수위원

김선식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지금 말씀하신 설명회를 가진다 하더라도 시의 소송이 끝난 다음에 하는 게 순차적으로 맞는 것 아닌가요? 일을 하려고 하는 의지에 앞서 담당 국장, 과장님으로써 빨리 해야지요. 그런데 제 판단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의 소송이 언제 끝날지 모르지만 소송이 끝나면 그 안에서 움직이는 것이 바람직하고 맞다고 봐지거든요.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저희가 의뢰해서 나오는 것이 오랜 시간이 간 것입니다. 하여간 그런 부분을 생각해서 현재 용역이 결과가 먼저 나온다고 해도 하여튼 백방으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국장님도 제 의견에 동의를 하시는 것입니까?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그런 것이 송사에 관계가 있어서는 안되지요. 바로 지금 학술단체나 용역단체에서 참여를 안 하는 것도 그것을 우려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국가기관에서 하지만 그래도 우려를 합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제 생각에는 그게 영향을 미친다고 알거든요. 저는 우려를 표하는 바입니다.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5일날 하는 것은 주민설명회가 아니라 기술진단 용역을 하겠다는 착수 보고회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그것도 마찬가지지요. 지금 소송 중에 내용적인 측면에 맞다, 안 맞다 시와 업체간에 소송을 하고 계시는데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현실적으로 어려운 것은 소하 역세권이나 소하지구가 입주가 가까워지는데 저런데 얽매여 있어서 일을 나몰라라 한다는 인식 때문에 저런 방향으로 서둘러서 아무튼 판단이 빨리 돼야 될 것 같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염려차원이니까 옆에서 거들어주시고 과장님도 기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국장님 강력하게 이효선 시장님께서 쓰레기 적자를 해소하기 위해서 제가 13단지에서 살고 있습니다만 13단지가 워낙 쓰레기 봉투를 안 하니까 관리소랑 얘기해서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넣는 쓰레기 큰 통이 없어졌습니다. 다른 단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런데 13단지가 아니라 친정이 4단지인데 철산 3동 대부분이 없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쓰레기 봉투에 대한 것들에 대한 결과물이 있습니까? 그렇게 해서 다 사고 있는지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큰 통이 없어지는 것은 저희 시에서 권고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 전역에 없거든요.
미수

조미수위원

쓰레기 종량제 봉투 구입비가 굉장히, 이런 결과물은 있습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금년도 초에 비교평가를 한 적이 있습니다. 약간 판매량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봉투 값이 크게 만드는 비용이 많지 않기 때문에
미수

조미수위원

그런 것들을 통해서 주민을 계도하기 위해서 그런 방법을 썼다면 효과물로 나타나야 되는데 보기에도 좋지 않습니다. 그것을 관리하는 13단지 경비아저씨 같은 경우 입들도 나와 계십니다.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2008년 4월 달에 검토 보고한 게 있거든요. 판매량은 22.4%가 증가했구요. 판매금액으로 볼 때는 21.7% 증가했습니다. 아파트에서 쓰레기 무단 투기를 비교해보면 그 당시에는 한 75%밖에 안 했는데 95%정도 쓰레기 봉투를 쓰고 있는 것으로
미수

조미수위원

이런 효과가 있다면 당분간은 계속해야지요.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아파트 관리소나 이런데서 원하는 것입니다. 해보니까 무단 투기를 막기 위해서는 큰 통에다가 넣으면 안 되겠다, 그래서
미수

조미수위원

작년에 시장 쪽으로 며칠 간 안 가져갔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한 효과가 있었습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시장님 지시에 의해서 무단 투기하는 것은 수거하지 말라고 해서 당분간 안 했거든요. 그러니까 주변 사람이 서로 감시를 합니다. 그래서 면박을 주고 동과 시에서 같이 나가서 쓰레기를 뒤져서 누가 버렸는가 사람들을 찾아서 망신을 주니까 없어졌고, 망신 주고 나서 동과 시 한꺼번에 처리해주기 때문에 효과가 좀 있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제가 4년 만에 복지건설위원회에 들어왔는데요. 어르신 일자리 사업으로 하는 것이 중복되는 분들이 있으십니다.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동에 요구하는 것은 중복이 안 되게끔 요구를 하거든요. 그런데 할 때 보면 동에서 감안해서 노인회와 협의를 해서 중복을 안 시키려고 가급적 하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꽤나 많으십니다. 명단을 적어오라면 적어올 수 있을 정도인데 이것을 잘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복지관이랑 연결해서 어르신 일자리 사업이 골고루 갈 수 있어야 되는 것이거든요. 자원봉사센터 안에서의 유급 봉사대에 나가는 분들이 있어서 중복되는 분들이 계십니다. 노인분들한테 양심에 맡겨야 되는데 참 어려운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어르신들이 언짢아하지 않게 잘 좀 하실 필요가 있으신 것 같습니다.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시에서 바로 그 사람들한테 선정하는 것이 아니고 선정하게끔 의뢰를 하는 것이거든요. 동장이 경로당이나 이런데 알아서 중복을 안 시키게끔 안배해서 저희한테 올라오는 것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동장님이 각 경로당 회장들한테 얘기하지 않습니까?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예 경로당에는 어린이 놀이터 같은데 청소하는 게 있거든요.
미수

조미수위원

경로당 회장님들이 최고로 많이 알고 있겠네요? 중복돼있지 않다고 얘기하면 믿으시는 거잖아요?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물론 믿지만 알 수 있거든요.
미수

조미수위원

저도 동장님들한테 방문해서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말 골고루 혜택이 돼야 되는데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그런 것을 동에 촉구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시청으로 올라오는 전광판 어디 소관인가요? 며칠째 꺼져있는 것 아시지요?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저희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고장나서 센서를 새로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죄송합니다. 바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주민들이 큰 것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음악축제 매일 얘기하지만 그런 축제 좋지요. 그렇지만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눈으로 보고 나한테 이런 것들에 대한 이야기가 많으신 것이거든요. 국장님 이하 과장님 여태까지 고생 많이 하셨지만 다시 한번 부탁드리고 마지막 유종의 미를 함께 잘 해주십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알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한 것 중에 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금이 있는데 골치 아프게 기금을 가지고 관리하려고 그러면 머리가 아프다고 그래서 빠른 시일 안에 주민들에게 환원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라고 그랬는데 추진 중인데 완료라고 해서 잘 돼있는가요?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관련 규칙을 개정해야 되거든요. 규칙 개정절차를 거쳐서 금년에 의회에 통과시킬 절차가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빠른 시일 안에 조례가 문제가 있으면 개정을 하셔서 잘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기

한영기환경청소과장

예. 절차를 거쳐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환경청소과 소관 2008년도 주요업무추진 상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에 시정에 반영할 사항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환경사업소 소관 2008년도 주요 업무추진 상황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사업소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이

장경이환경사업소장

환경사업소장 장경이입니다.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에 노고가 많으신 복지건설위원회 이병주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2008년도 환경사업소 주요 업무추진 상황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도보관)
병주

이병주위원장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국장님,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때 분뇨처리시설이 안 되는 이유가 한외여과막 교체가 안 되어서 정상적으로 가동이 안 되는 것 아닙니까? 어떻게 하는 것입니까?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지금현재 소송에서 어려운 것이 설계 외에 저희 시와 시공사와 함께 공동으로 예산을 부담해서 8억을 확정해서 보완공사를 한다고 해서 했습니다. 그 보완공사를 한 것이 원형대로 다시 두고 소송을 하면 유리해지는데 거기에다가 보완공사를 한 것이 소송에서 저희가 어려움이 있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한외여과막은 분뇨처리를 하면서 필요로 하는 것이니까 빨리 교체해서 해야 되겠다고 해서 소송에 관계없이 추가공사를 하더라도 소송에서 영향이 없게끔 증거보존 신청하고서 공사를 하려고 예산까지 8억 확보했지요. 증거보존신청을 하는데 본안 소송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니까 증거보존신청이 필요 없다, 본안소송에서 결정 날 때까지 기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움직이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정상적으로 분뇨처리가 잘 안 되는 것이네요?
분뇨를 다른데 보내고 있습니까?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가양하수처리장으로 직결로 연결해서
경이

장경이환경사업소장

수치만 높아지고 비용만 조금 더 상향되어서 부담하고 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6월 달에 안양호 행정부지사님이 왔다 간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박달하수처리장과 음식물 처리시설을 왔다갔단 말입니다. 거기서 답변을 하고 갔습니까? 아니면 듣고만 가신 것입니까?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현황만 듣고 갔지 소송이 진행중이니까
선식

김선식위원

우리 시에서 요구한 게 있습니까?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그 날 요구했던 것은 음식물 처리시설이 주가 아니고 박달하수처리장 문제입니다. 하수처리장 문제를 우리시장님이 환경부장관 주관해서 김포에서 회의가 있었는데 우리 시장님이 박달하수처리장의 문제점에 대해서 장관님한테 보고를 드렸나봐요. 그런데 짧은 시간에 얘기를 하니까 다 이해가 안 되니까, 장관님께서 부지사님이 그 날 참여를 하셨는데 부지사님이 광명 좀 갔다오세요, 그런 모양입니다. 그래서 여기 오셨습니다. 그 날 시장님이 한 얘기가 뭐냐고 하니까 어느 민간인이 지금 현 박달 하수처리장을 다 헐고 지하에다가 시설을 만들어주고 그 위에 공원을 만들어 주면 지금 역사 옆에 있는 공원을 공사대금을 (청.불) 그런 설명을 하니까 이상하다, 민간인도 그런 발상이 있는데 왜 공무원들은 그런 발상을 못하느냐, 그런데 개발제한구역이 해제돼야 되는 그런 문제점이 있어서
선식

김선식위원

민간인이 누군지 모르지만 언뜻 듣기에 박달하수처리장 그게 괜찮은 것 같은데 검토해보신 것이 있습니까?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검토가 아니라 현행법으로 될 수 없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무조건 안 된다고 하지말고 중앙 정부 차원에서 우리가 사정을 얘기해서 풀면 되잖아요?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그게 해결되면 지금 역세권 사업에서 수용해서 하면 되는 것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건의는 했습니다. 국토해양부까지 올라가 있습니다. 국토해양부에서도 녹지관리하는 팀에서는 거들떠보지도 않는데 어쨌든 정책적으로 이루어질 때는 그런 것이 이루어진다고 그러면 굳이 민간인한테 갈 필요 없이 주공역세권 사업에 포함해서 하면 됩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손인암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손인암위원

업무적인 얘기가 아니라 정원이 9명인데 현원이 6명이면 1/3의 직원이 없는데 업무가 잘 되고 있습니까? 기능직 5명중에서 3명이면 두 분이 안 계시는데 왜 이렇게 결원이 많습니까?
경이

장경이환경사업소장

음식물이 5월15일부로 중단됐기 때문에 음식물 가동하는 분 3명은 본청으로 올라갔습니다. 현재 부족한 상태는 아닙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지금 음식물 처리시설이 법적으로 가있잖아요? 그게 끝나야 폐기를 하든지 그래야 되는 거지요?
경이

장경이환경사업소장

정상화를 위해서 9월5일날 한국 환경자원공사에서 8월16일날 계약을 체결해서 착수 보고회가 있습니다. 그 결론이 나오면 그 결론 나오는 대로 자문단을 구성해서 정상화 논의를 할 것입니다.
계문

이계문도시환경국장

정상화라는 것이 정상적으로 가동하자는 얘기가 아니라 고철로 만들 것인가 뜯어도 하자가 없게끔 뜯어서 다시 해야 될 이런 답변이 나올는지, 어떻게 보완을 하면 이용이 될는지 거기에 대해서 주문을 하는 것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환경사업소 소관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심도 있고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고 오후 2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0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건설교통국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총괄적인 보고는 건설교통국장으로부터 간략히 받고 세부적인 내용은 해당과장으로부터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건설교통국장께서는 총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동

정수동건설교통국장

건설교통국장 정수동입니다. 변화하는 미래도시 광명을 건설하기 위하여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이병주 복지건설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요 업무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건설교통국 소속 과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간부소개) 도로과장 안병모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교통행정과장 이완길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지도민원과장 이병인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재난안전관리과장 조돈봉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수도과장 김태경입니다. (위원들 향해서 인사) 그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주민들의 민의를 빠짐없이 수렴하시고 시민들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수행해오신 여러 위원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08년도 건설교통국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한 총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주요 현황입니다. 건설교통국은 도로과를 비롯하여 총 5개 과이며 직원은 156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도로는 광명로 외 28개의 노선이 있고, 지하보도는 능촌지하보도, 외 10개소 지하차도는 광명지하차도 외 3개소, 교량은 가학1교 외 14개소, 육교는 서면초교 앞 육교 외 4개소, 터널은 가림. 서독터널이 있습니다. 자동차 운수업체는 시내버스 1개 업체 169대, 마을버스 1개 업체 8대, 택시 8개 업체 1,189대가 있으며 주차장은 2,747개소 38,579대를 주차할 수 있어 등록차량 82,584대 대비 47%의 주차능력이 있습니다. 주. 정차 금지구역은 96개 지역 74.28㎞이며 노점상은 금년 7월말 기준 102개소로 전년대비 48개소가 감소하였습니다. 하천은 국가 하천 1개소, 지방하천 2개소, 소하천 9개소가 있으며 배수펌프장은 7개소 수방조작 수문 23개소가 있습니다. 배수지는 3개소 가압장은 6개소이며 상수도 보급률은 99.8%로 1인당 1일 평균 급수량은 282.4ℓ입니다. 다음은 2008년도 건설교통국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2008년 건설교통국에서 추진중인 업무 중 보고드릴 주요 업무는 총 64건이 되겠습니다. 도로과는 광명소하택지 개발지구, 광명 역세권 개발지구 및 경륜장 이용자의 접근 편의성을 제공하고 도로기반 시설을 확충하기 위하여 2005년부터 2009년 2월 준공예정으로 총 152억의 사업비로 광명로 ~노온사교 도로개설공사를 추진하는 등 총 21건의 주요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교통행정과는 사업용 차량의 불법 주. 정차를 억제하고 도심지 내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하여 2011년 준공예정으로 총 310억원의 사업비로 옥길동 공영주차장 건설을 추진하는 등 총 10건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도민원과는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불법 광고물 수거 보상제 운영 등 총 7건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재난안전관리과는 빗물 펌프장 개선사업, 하수관거 정비사업 등 자연재해 및 재난발생에 대비하여 총 14건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수도과는 소하택지 개발사업 및 광명역세권 사업 등 신규 급수 수요와 택지개발 지구 내 안정된 급수체계 구축을 위하여 배수지 및 송. 배수관로를 신설하기 위한 맑은 물 공급 및 상수시설 확충사업 등 총 12건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행정감사 시 지적되었던 건설교통국 소관 업무 30건 중 18건은 완료하였고 12건은 계속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상으로 2008년 건설교통국 주요업무 추진상황 총괄사항에 대한 보고를 마치고 세부내용은 해당과장으로 하여금 자세히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위원님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며 2008년도 남은 기간에도 더욱 분발하여 건설교통국 전 직원 모두가 열과 성을 다하여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 드리면서 총괄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건설교통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로과 소관 2008년도 주요업무추진 상황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도로과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2008년도 주요업무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각 담당은 인사이동이 없기 때문에 소개를 생략하겠습니다. 그럼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도보관)
병주

이병주위원장

도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고속도로 현황 서해안 고속도로도 광명시 그쪽으로 되는 것인가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과거에 서해안 고속도로가 인천에서 남동 IC에서 서해안고속도로라고 지칭했었습니다. 그런데 서해안 고속도로가 우리시 소하동에서 내려가는데 서해안고속도로 노선이 바뀌었습니다. 노선위치가 인천이었던 게 서울로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서부간선도로 타고 가면서 고속도로 타는 게 거기가 서해안 고속도로 시점으로 바뀌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우리 시에서 부담하고 그런 것은 없는 거지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각 시. 군에 고속도로에다가 우리 시에서 내려올 수 있는 인터체인지를 새로 만들어달라 그러면 그 부담을 지방자치단체에 시키게 돼있습니다. 그런데 당시 서해안 고속도로 할 때 기아대교 있는 데에 6차선으로 서부간선도로로 연결되면서 4차선으로 줄였습니다. 소하 IC 계획이 있었는데 그때 도로공사에서 그 공사를 안 했습니다. 지장물도 많고 거의 철거가 안 되니까, 사실은 서해안 고속도로가 우리 광명 쪽으로 올라갈 건데 광명 쪽에 강남순환 노선에 무허가 건물이 워낙 많으니까 노선을 바꾼 것입니다. 소하 IC에 대해서 우리 시에서 무허가 건물과 토지에 대해서는 우리 시에서 보상을 하고 IC는 도로공사에서 하는 것으로 과거에 협정이 된 게 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알겠습니다. 650페이지 해강중학교 진입도로라고 그랬는데 광문 고등학교 말하는 것입니까?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그 뒤에 교육청에서 중학교를 신설계획을 1개 했습니다. 그래서 도서관 건너편, 그리고 과거에 OECD 기준에 맞춘다고 학생 수를 일정 수 이하로 한다고 해서 학교 용지를 확보를 많이 했었습니다. 그런데 아파트에다가 부담하는 부담금 그것이 위헌으로 해서 반환하는 사항이 되니까 재원이 모자라니까 그 정책이 축소가 되어서 우리 관내에 학교 용지로 해서 여기저기 결정했던 것이 거의 해제를 해주고 취소하고 이런 상태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이 중학교는 하기는 하는데 시기가 딜레이 되어서 하지도 않는데 거기까지 도로 내놓으면 낭비가 되고 그래서 나름대로 생각해낸 게 1차하고 2차하고 두 번으로 하는 것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지금 1차는 했고 2차 구간은 경륜장 들어가는 길 말하는 것이지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아닙니다. 도서관 앞에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학교 옆으로 길을 내서 학교를 지을 수 있게끔
선식

김선식위원

옛날에 경륜장 바로 앞에서 들어가는 길이 생긴다고 들었는데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그것을 추진하다가 인접 토지 주들이 강력 반발해서 사업비가 워낙 많이 들고 노선이 길어지고 그래서 그 노선을 해서 도로개설을 해놓으면 토지가 일부가 들어간다고 해도 도로가 나면 토지의 가치는 높아지는 거지만, 설득을 못했습니다. 사업비가 많이 들어가고
선식

김선식위원

653페이지 광역 교통 개선사업 대한주택공사에서 분담하는 것이지요? 우리 시에다가 기부 채납하는 것이구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소하 지구에 사업지구 거기서 강남순환 도시고속도로 개설공사까지 그게 350미터를 20미터 폭인 것을 30미터로 10미터 확장하는 구간이 있습니다. 뒤에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당초에는 광명시에서 하는 것으로 결정이 됐었는데 그리고 기아대교 확장과 경수 산업도로까지 확장하는 것으로 주공, 그런데 실질적으로 소하1동에 재개발 사업을 추진을 하다가 주민들의 반대로 재개발사업이 무산이 됐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시비로 순수하게 10미터 폭을 확장하는 입장이 되겠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시흥대교 확장이 국토관리청에서 걸림돌이 되니까 그러면 시흥대교 확장은 우리 시에서 하되 그것이랑 바꾼 것이지요. 사업비는 약 200억입니다. 지금현재 추정한 것은 거의 300억 이상 소요될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우리시가 이익을 본 것입니까?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결국 다 해주면 더 이익을 보는 건데 시흥대교 확장 관계를 우리 시에서 하고 이것은 주공에서 하고 변경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주공에서 실시설계를 하고 소하1동 앞에 높은 건물도 있고 농협이 있는데 그 부분을 10미터 확장하는 것으로 추진할 사항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662페이지 자전거 도로확충이요, 향후 추진계획을 보니까 2010년까지 총 연장 89㎞의 자전거 및 보행자 겸용도로를 조성한다고 그랬는데 차량 다닌 대로 다니면 인도로 가라고 얘기하고, 인도로 가면 차도로 가라고 그렇단 말입니다. 겸용이라는 것이 과연 맞는 건지, 보도에 같이 자전거 도로를 포장한다는 것 아닙니까?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지금 자전거 도로라고 그러면 자전거 도로법 상 세 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자전거 전용도로가 있고 자전거하고 보행자하고 겸용도로가 있습니다. 그리고 자전거와 차량하고 겸용도로가 있습니다. 현행 도로교통법상 보면 자전거는 차도로 통행하게 돼있습니다. 보도로 자전거가 다니지 못하게 돼있습니다. 도로교통법 상 그렇지요. 그래서 우마차 통행은 맨 가차선, 이륜차하고 우마차, 자전거는 그런데, 그전에 행자부에서 자전거 도로법을 만들면서 보도에서 자전거를 통행할 수 있는 전용 구역을 자전거 전용 도로로 하는 것을 추진했습니다. 그래서 전국적으로 보도에다가 자전거 전용도로를 설치해놨는데 그게 해놓고 나니까 역으로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자전거 도로를 해놓으면 자전거 도로에 포장을 해놓고 자전거가 다닐 수 있게 대부분이 콘크리트 포장이나 아스팔트 포장을 합니다. 그러면 사람이 통행을 할 때 자전거 도로로 다니는 게 더 편합니다. 왜냐하면 보도블럭 깔아놓은 데 걸어다니는 것보다 자전거 도로에 다니는 게 더 편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특히 장애인들이 전동 휄체어나 유모차, 하이힐을 신은 여성 그런 분은 보도블럭보다 자전거 도로를 다니는 게 더 편하거든요. 그리로 다니다가 자전거에 받치면 피해자입니다. 그러니까 보도에 자전거 전용도로를 해놓다 보니까 이게 보행자 위주 도로가 아니라 자전거를 위한 도로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전임과장 때부터 추진하는데 이것보다도 자전거 전용도로는 신사가지는 자전거 전용도로를 하고 또한 목감천이나 안양천 둔치, 제방 이런 데 자전거 도로를 하되 일반 구 시가지의 보도는 자전거와 보행자하고 겸용으로 다니게 하면 그런 문제가 없다고 판단해서 지금 보행자 자전거 겸용 도로로 전반적으로 교체해나가고 있는 그런 실태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광명전역에 보도 블럭을 없애고 자전거 도로를 포장을 한다는 뜻 아닙니까? 그래도 어느 정도 선은 그어줘야지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선을 그어놓으면 결국 시민들한테 지켜야 될 의무를 부과하고 규제가 되거든요.
선식

김선식위원

공간이 좁아서 힘들기는 합니다.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자전거 다니라고 그어 놨는데 휠체어나 유모차나 사람이 다니다가 자전거와 부딪치면 법적 분쟁 요소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자발적으로 보행자가 있으면 자전거가 서행할 수 있는 체계가 돼야되지 않나 생각을 하고 앞으로 자전거 도로는 보행자 겸용보다 자동차와 자전거하고 겸용, 호주나 유럽 쪽처럼 그런 식으로 개선해 나가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유럽에는 확실히 구분이 돼있습니다. 우리 시에서 과장님께서 아이디어를 잘 써서 자전거와 시민이 함께 같이 갈 수 있는 길로 만들어주시기 바라고 서면초등학교 육교 철거하는데, 육교가 몇 년이나 됐습니까?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16년 됐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노후화됐다고 육교를 철거한다는 것 아닙니까?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노후가 됐고 현재 주민들의 욕구에 부합이 안 되고 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공무원들이 그런 것을 잘해야지요. 육교 같은 것은 보통 20년 된 게 많잖아요? 다 좋은데 가리대 육교도 몇 년 안 되어서 바로 철거했지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그것도 서면초교 육교를 제일 먼저 놓고 그 다음에 가리대 육교를 한 것이거든요.
선식

김선식위원

우리 시에서 앞으로 육교를 설치 안 할 것입니까?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앞으로 육교를 설치하는 것은 아무래도 현 경제수준이나 시민들 욕구에 맞게 조형 보도교 형태로
선식

김선식위원

그것은 자전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이고 앞으로 차도에서 사람이 건너기 위해서 육교 같은 것을 설치하지 마세요? 다 없애는 추세가 아닙니까?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육교를 없애다가 다시 또 설치하는 추세로 바뀌어가고 있구요. 그런데 문제가 뭐가 있느냐 하면 육교를 없앨 때는 정치 관계 문제와 부합되고 이런 관계인데 그전에 서울시내 육교를 일시적으로 전부다 없앴습니다. 그리고 평면교차를 시키면서 신호등을 전부 설치했습니다. 그것에 따라서 신호등 업자와 규합도 있는데, 그 육교가 요즘은 조형 보도교로 해서 조형육교를 설치하는 추세입니다. 안산도 그렇고 서울 시내도 그렇고, 예술의 전당 앞에 사람 위주의 정책으로 바뀌었는데 육교를 철거할 수밖에 없는 사항은 과거에는 장애인이나 노약자에 관한 법률이 없었기 때문에 엘리베이터나 경사로가 없이 할 수 있었는데 그런데 실제 계단만 해놓다 보니까 어린 학생들은 말을 잘 듣고 건너다니는데 어른들이
수동

정수동건설교통국장

서면초교에 보면 70㎝ 정도밖에 안 되서 보도교를 못 다닙니다. 그래서 당초에 설치할 때 문제가 된 것 같습니다. 지금 다니는 보도는 보도교로 다니는 사람들은 70㎝니까 겨우 한 사람이 다니고 2명이 못 다니니까 그것을 헐고 차도에다가 인도를 설치하는 것으로, 서면초교는 계단도 가파르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서 철거하는 것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알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구본신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행정사무감사 83번에 보면 강남순환고속도로 문제에 대해서 신촌마을에 500번지 일대지요?
그 일대 보상에 대해서 서울시에서 위탁 줘서 SH 공사에서 한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그 지역에 가면 무슨 문제가 되느냐 하면 지금 아마 무허가 및 실태조사를 서울시에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실태조사를 하려다 보니까 미리 통보를 하면 사람들이 업무 중단하고 거기 가서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는 개인 일을 보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파악이 안 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피해가 가지 않도록 시에서 어느 정도 관여를 간접적으로 해야 된다고 봅니다. 피해를 보는 것은 우리 시민들이 보게 됩니다.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시에서 거기에 관여를 할 수 없는 게 완전히 피해를 보는 시민이라는 사람이 적법한 게 아니거든요. 저도 여기서 20년 이상 근무하지만 건물이 한 13~14개 밖에 안 되는데 소하 IC 거기도 쪼개서 100명이 넘습니다. 그 사람이 시민이라고 그래서 모든 선량한 시민이라고 그래서
본신

구본신위원

제가 의원 되고 나서도 2천 내지 3천에 거래가 되면서 그런 실태란 말입니다. 현 소하동 500번지 일대가, 그 사람들을 보호하라는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있던 사람들이 선의의 피해를 보니까 그런 것에 대해서 얘기하는 거지, 500번지 일대 주소를 둔 사람을 다 보호하라 이런 개념은 아니구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그 부분이 상당히 어려운 상태입니다. 건물이 한 동에 있어서 실제 옛날에 '80년도 '70년대부터 있었던 사람이 그 사람들이 쪼개서 파는 것이거든요. 칸막이를 해서 그 사람들이 잘라서 파는 것입니다. 선량하게 '70년대 '80년대 있던 사람이 자기 집은 무허가 건물 한 동인데 그 한 동을 쪼개서 판 사람이 그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 그런 사람을 구분한다는 게 상당히 어렵고 그것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관여하면 요즘 세태를 아시겠지만 공무원들 특히 시청에서 관여를 못 하는 게
본신

구본신위원

서울시에서 조사를 나와서 직접 관여하라는 게 아니라 예를 들어서 100세대를 하는데 101세대가 있단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보호를 하라 이거지 무슨 불법자를 보호해주라는 개념이 아닙니다. 거기가 저희 지역구에서 예민한 관계거든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관여하고 참여를 하는데 사실상 관여하기가 어렵습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관심을 가지고 서울시에서 실태파악을 나오면 우리 시의 입장을 간접적으로 조언을 해주라는 얘기이지 직접 관여하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서울시에서 조사하고 이런 것에 대해서는 우리가 행정적으로 제반 사항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서울시에 협조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동사무소뿐만 아니라 도시계획과 같이 유기적으로 연락을 갖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말씀대로 서울시의 SH 공사에 최선의 협조를 해서 원만한 사업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도로 긴급공사 기동민원팀이 고생들 많으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희들이 위원회에서 관심이 있다는 것보다 일반 시민들도 마찬가지인데 광명시 같은 경우는 유일하게 공사가 엄청 많잖아요? 도로 파손되는 부분이 미처 발견되지 못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곳곳 요소에 신속하게 정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선식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전반기에 의장을 했을 때 한 달에 한번씩 집행부와 간담회를 가졌는데 그것을 안 하다 보니까 모르겠더라구요. 능촌 아시지요? 그쪽에 범일 여객인가 그쪽으로 통해서 문산으로 길이 나는데 그쪽에 인터체인지가 생긴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런 게 있는 것입니까?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우리 언론이나 건교부 발표나 이런 것을 통해서 정보를 취득한 게 있는데요. 그렇게 하면서 최근에 건교부에서 실제 설계를 하는 과정에 협조를 해달라 이런 공문이 온 게 있고 구체적으로 설계가 되어서 확정된 것은 아니고, 우선 협상 대상자가 선정되어서 우리가 건교부에 발표한 추계로 보면 우리 광명이 지나가는 축이 남북 축으로 해서 천안에서 평택을 거쳐서 화성 수원으로 해서 수원. 광명이라는 노선이 있는데 그리해서 서울 마곡지구로 해서 파주에 있는 문산까지 거기에 고속도로가 계획이 돼있습니다. 그래서 민자사업으로 수원. 광명에 연결해서 서울. 광명 해서 민자 고속도로를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건교부에서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된 게 코오롱이 주관사업으로 해서 선정이 돼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그러면 언제 될지는 확실히 모르네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구체적인 추진계획은 건교부에서 2014년 정도
선식

김선식위원

언론에 언제 났는지 모르지만 우리도 모르고 그런데 어떻게 그쪽에 사는 시민들이 전화가 오더라구요. 문산까지 고속도로가 나는데, 그래서 황당하더라구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인터체인지가 난다 하는 것은 희망사항이고 구체적인
선식

김선식위원

그런 것을 일반 시민들이 먼저 다 알고 있으니 이 얘기가 나온 지가 한 달이 넘었습니다. 두 달이 되갑니다.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작년에 발표됐거든요.
선식

김선식위원

아까 점심 시간에 얘기했었는데 도로명, 길 명칭 같은 것은 지적과에서 다한다면서요? 그러면 이게 너부대교라고 썼으면 일단 이것은 도로과에서 붙이는 거지요?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80년도 중반에 너부대교를 놓으면서 너부대교라고
선식

김선식위원

글자 같은 것도 지적과에서 다하는 것 아닙니까?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교량은 저희가 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길 같은 것 이름은 지적과에서 받아서 만든 것 아닙니까?
너부대 근린공원은 공원녹지과인데, 왜 그러냐 하면 지금 시지에는 너브로 돼있습니다. 오늘 신문에 나온 것도 너브대 길이라고 그랬습니다. 국장님, 그러면 조정을 해줘야지요. 어디는 너브이고 어디는 너부이고 그러니까 일반 시민이 혼동이 되고 우리도 혼동됩니다.
수동

정수동건설교통국장

전부 구역별로 통일돼야 합니다. 그 관계는 부서가 틀리는데 서로 협조해서 통일하는 방향으로 수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도로명칭은 도로명칭대로 해서 일률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애기능 거기는 미끄럼방지 공사를 해놨는데요. 그저께 확인하러 갔는데 왜 다 걷어냅니까?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제품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제품을 개발한 사람들이 서로 자기들 제품이 좋다고 영업을 하게 되겠지요. 영업을 하면서 여러 가지 요건으로 자랑을 하고 작년도에 시험을 하면서 자기네 제품이 다 좋다고 하는데 심지어는 있는 그대로 말을 하면, 일을 하다 보면 나름대로 힘있는 사람이라고 그럴까 주변에 이렇게 해서 이것을 좀 써 달라는 압력이 옵니다. 그러기 때문에 작년에 그것을 가지고 처음에 시공을 할 때 담당계장과 담당직원들한테 관내에 미끄럼 방지 설치된 것을 전부 조사해서 과연 어떤 게 좋은 것이냐, 평가를 해서 골라라 그래서 새롭게 좋다고 친환경으로 구한다고 그래서 해보자 그래서 작년에 몇 가지 시공을 해봤습니다. 그래서 그 중에 지적해주신 그 부분이 가장 값이 싸고 환경문제라든가 이게 해결된 수성제품이라고 해서 썼는데 결국 싼 게 문제라고 그래서 그런 문제가 생겼습니다. 죄송합니다만 계속 보수를 시키고 하자보수 기간이 2년이니까 2년 안에 재시공을 시키고 그러고 있는 실정입니다. 나머지는 시청 앞에 설치한 것은 그루밍을 해서 한 게 있고 금년에도 경찰서 요청에 의해서 설치하는데 작년에 설치한 것 중에서 품질이 우수한 2군데하고 또 새롭게 우수하다고 그런 것은 담당직원이 다른 인접 시 출퇴근하다가 벤치마킹을 해서 좋은 게 있다고 해서 수소문해서 세 가지를 또 합니다. 지금 시행착오인데 수성이고 친환경 제품이고 그래서 사고 그래서 써봤는데 솔직히 하자가 나고 이런 것에 대해서 저희가 좀 대단히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그 제품은 다시는 안 쓰도록 그리고 하자보수를 해서
병주

이병주위원장

제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미끄럼 방지 공사를 하는 것에 대해서는 덧씌우기를 해서 5㎜나 6㎜밖에 안 되는데 과연 덧씌워 가지고 화물차 2~30톤씩 지나가면 몇 번 지나가면 다 떨어지는 것입니다.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지적하신 대로 이번에 거기 하면서 3차선 쪽에 말씀하신 대로 미처 파악을 하지 못 한 게 위원장님 죄송합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사진을 제가 다 찍어놨습니다. 매일 떨어지더라구요. 그러기보다는 미끄럼방지는 차리리 공사할 때 골을 파는 게 훨씬 낫다고 봅니다.
병모

안병모도로과장

위원장 말씀하신 대로 피복을 그루밍이라고 그래서 골을 파거든요. 콘크리트에서는 견디는데 그 전에 노안로에 그루밍해서 해봤는데 그냥 파놓으니까 차가 다니면 뭉그러집니다. 그래서 새로 개발한 게 시청 언덕에 한 것처럼 그루밍 딱 하고 나서 홈을 파고해서 그 위에다가 피복을 해서 그게 뭉그러지지 않도록 하는 그런 제품이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제품이 우수하고 그래서 사용하고 있구요. 그 다음에 지금 위원장님 말씀대로 처음에 아스콘이 포장을 하면서 뜨끈뜨근 할 때 거기다가 뿌려 가지고 하는 그런 미끄럼 방지가 개발된 게 최근에 웹서핑을 하다가 찾아냈습니다. 앞으로 재활용 아스콘 사용이라든가 이런 미끄럼 방지라든가 그런 것에 대해서 더 연구하고 벤치마킹해서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좋은 제품 선택해서 공사를 하셔야지 시험기간이 엄청 길어요.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2008년 주요업무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이 질의하신 것은 내용 중에 시정에 반영할 것은 확실히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 소관 2008년도 주요업무추진상황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완길

이완길교통행정과장

교통행정과장 이완길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 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담당소개는 생략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도보관)
병주

이병주위원장

교통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경전철 이번에 실시협약이 안 됐는데 확실히 됩니까? 일부 지역신문에서도 경전철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갖고 쓰고 그랬는데 되겠습니까?
완길

이완길교통행정과장

경전철에서 가장 중요한 사항이 실시협약 관계인데 그것은 아까 보고 드린 대로 그런 사항이 있어서 며칠 전에 한번 경전철 사장님이 오셔서 한번 면담해서 9월중에 마무리짓고 9월6일날 안양시와 협의하는 것도 진행하고 있고 나머지 사항에 대해서는 인허가 사항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문화재 조사나 사전재해영향 평가나 그런 사항들이 진행이 지금 되고 있는 사항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사장이라는 사람이 고려개발 사장입니까?
완길

이완길교통행정과장

광명경전철 주식회사 사장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그 사장 말이 뭐라고 합니까?
완길

이완길교통행정과장

금융약정을 마무리짓고 실시협약을 9월중에 마무리짓겠다고 그랬습니다. 약속한대로 9월을 넘기지 않고 확실히 하도록
선식

김선식위원

이제는 말로 해서는 안됩니다. 문서로 왔다 갔다 해야지, 또 그때 가서 안 하면 어떻게 할 것입니까? 6월 달에 협약 체결하려고 며칠 남겨놓고 초청장까지 다 보냈다가 취소된 거잖아요?
완길

이완길교통행정과장

내적인 면에서는 건설사가 고려개발과 현대산업개발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채권단이 빠지는 바람에 못하는 것 아닙니까? 채권단이 있어야 하는데, 지금 지분이 15% 정도가 그 채권단이 못해서 빠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완길

이완길교통행정과장

현대산업개발에서 15% 지분을 약정했습니다. 그래서 15%에 대한 것은 새로운 건설회사가 포함되고 먼저 시정질문 때 시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모기업인 대림산업에서 투입을 한다는 얘기인데 그것까지 지금 진행돼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지방 은행 출자자에 대한 그런 사항인데 그것은 주 출자자 은행인 산업은행에서 조정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이제는 우리 시와 고려개발하고 문서로 서로 왔다 갔다 해야지 말로해서는 안 됩니다. 이번에 그래서 조례도 위원님들이 안 해준 것 아닙니까? 협약체결도 안 했는데 어떻게 조례를 해주느냐, 꼭 챙겨 가지고 사업을 못하면 못하는 것이지, 그리고 694페이지 여객 및 화물자동차 위반사항 지도단속이 있는데 콜택시 우리가 다 해줬잖아요? 이 사람들 11시 반 넘어서 전화하면 안 와요. 내가 한번 전화를 해봤습니다. 여기다가 입력까지 하고 다니는데 그래서 그 다음날 택시를 타면서 시에 올라오면서 그 사람한테 그랬습니다. "콜을 하면 안 옵니까?" "몇 시에 전화하셨어요?" 그래서 밤 11시 반이라고 그랬더니 "그때 바쁜데 누가 가겠어요?", 이 정도입니다. 우리 시에서 지도단속을 하세요? 과태료 물리는 것입니까?
완길

이완길교통행정과장

콜택시 회사의 제재 사항은 지금 이런 것은 있습니다. 광명시에서 가까운 지역과 먼 지역이 있는데 학온동 같은 먼 지역은 콜비를 받아서 가게 되는데 가는 비용을 계산하면
선식

김선식위원

내가 광명4거리에서 불렀습니다. 그래도 안 오더라구요.
완길

이완길교통행정과장

확인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교육을 한번 저번에 하고 일단 그런 콜 거부하면 전산입력이 되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해서 제재조치를 해서 다시 회수를 해서 그런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그것은 다시 한번 확인해서
선식

김선식위원

국민체육센터 출입구가 어디 있습니까?
완길

이완길교통행정과장

sk주유소 지나가서 저번에 들어간 곳이 주출입구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사람 들어가는 출입구가 어디 있습니까?
완길

이완길교통행정과장

그 옆에 사람 들어가는 보행통로를 만들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차가 먼저입니까? 사람이 먼저입니까?
완길

이완길교통행정과장

광북공영주차장은 주차장이 전용 건축물이기 때문에 차를 우선으로 하고 보행 통로는
선식

김선식위원

차량통행 더 넓게 있지요?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길은 좁아요. 거기 들어가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사람이 통로를 들어가면 어디로 들어갑니까? 처음 가는 사람은 몰라요. 주차장으로 걸어 들어가서 출입구 찾아가야지, 그렇지 않습니까?
완길

이완길교통행정과장

주차장 출구가 있고 보행출구가 있는데 보행 출구는 그 앞에 표지판을 했습니다. 출구는 전용 주차장이기 때문에 차가 우선으로 들어가고 사람이 들어갈 때는 통로가 별도로 있어서
선식

김선식위원

거기 통로를 딱 들어가면 사람이 엘리베이터 타던가 계단을 타는 길을 몰라요. 들어가자마자 다 주차장 아닙니까? 그래서 제 얘기는 주차장 가기 전에 출입구 찾으면 벽 막아놓는데 벽을 허물 수는 없지요?
완길

이완길교통행정과장

주차장에 방향표시를 추가로 할 계획이구요. 보행통로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백화점 가면 사람 보행통로 만들어 놓은 데는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 가지고 여러 군데서 얘기를 하는데 전용 주차장은 주차장이 주목적이기 때문에 그냥 방향 표시를 한다든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그러면 거기다가 가드레일을 만들어서 사람이 가게끔 해야지, 보행통로를 해놓고 주차장에 들어가면 사람이 차도로 어떻게 들어가느냐 이 말입니다.
완길

이완길교통행정과장

주차장에서 주행속도가 몇 ㎞나 되지요?
선식

김선식위원

과장님은 제 말뜻을 모릅니다. 주차장 출입구가 있고 그리고 사람이 들어가는 통행로가 있단 말입니다. 그러면 들어가자마자 주차장 아닙니까? 엘리베이터와 계단 찾아가려면 어떻게 찾아갑니까? 주차장으로 가야 되잖아요? 거기다가 보행통로를 만들어놓으란 말입니다.
완길

이완길교통행정과장

보행표시는 하겠습니다. 그런데
선식

김선식위원

보행표시 해서 안 된다니까요? 가드레일을 해서 사람이 사고 안 나게끔 다니게 해야지요. 집에 들어가면 대문 열고 사람이 들어가야 되는데 들어가면 바로 주차장인데, 제 생각에는 건축법상 잘 모르지만 그 옆에 주차 출입구 차 들어가는 통로에서 조금 떨어지는 벽을 헐어서 출입구를 만들어서 가드레일만 해놓으면 바로 계단과 엘리베이터를 탈 수 있다구요. 나는 그게 될지 안될지 모르지만, 그리고 시설물도 마찬가지입니다. 배드민턴장 가서 보면 물론 체육인들을 위해서 하는 거지만 체육인을 위해서 하더라도 시합 경기가 있을 것 아닙니까? 관중석이 있습니까? 선수들이 서 있을 데도 없습니다. 운동하는 사람들만 있지, 어디에 서 있느냐구요?
완길

이완길교통행정과장

제가 한번 인터넷을 찾아봤습니다. 그런데 국민체육센터에서 기금 지원하는 사업이 있는데 시. 군마다 필요에 따라서 30억을 정액을 지원하게 돼있습니다. 추가사업비는 지방자치단체에서 부담을 하게 돼있구요.
선식

김선식위원

현장방문 때 지적했잖아요? 운동을 하면서 볼 자리가 없습니다.
완길

이완길교통행정과장

거기는 엘리트 집단 체육시설을 하는 게 아니라 당초 설립목적이 동호인들이 하는 체육시설을 설립한 것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동호인들이 체육대회 하더라도 구경할 자리가 없잖아요?

손인암위원

예를 들어서 10명이 가서 하는데 한 셋트 끝나고 2명이 저쪽에서 하고 있으면 나머지는 어디 앉아있어야 되는데 관람석을 만들라는 것보다 선수들이 잠깐 쉴 때 의자라도 해놔야 되는데 그런 의자도 없고 그러니까 다 서있어야 되잖아요?
완길

이완길교통행정과장

이동식 의자 같은 경우는 있는데 당초에 설계하고 설계변경을 할 때도 거기 관계 부서와 충분한 협의하고 다 참여를 했던 사항입니다. 우리가 일방적으로 30억 돈이 투입되는데 가만히 돈만 맡겨놓고 협의도 안 하고 그랬던 사항은 아니고 문화체육과랑 충분한 협의를 한 사항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돈 많이 들여놨으니까 관심 있게 잘 해놔야지요? 출입구도 봐요? 내 집이라면 누가 그렇게 해놓겠냐구요? 국장님, 가보셨어요? 출입구 들어가면 주차장이지 어떻게 찾아 가느냐구요?
완길

이완길교통행정과장

출구 관계는 다시 한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출입구를 뚫어서 만들면 벽을 뜯어서 가드레일만 해놓으면 바로 계단을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보충 질의를 하겠습니다. 과장님, 법적으로 위반하라는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고생하셨습니다. 지금 김선식위원님이 아까 말씀하신 대로 들어가 보면 차를 세우면 차량이 4대거든요. 차 4대에 지금 세로로 세우던 것을 가로로 세운다면 차 2대입니다. 효율적으로 쓴다면 한번 검토해보겠다고 하고 또 좋은 지적을 해주면 감안해서 반영해서 하면 되지 원칙가지고 따지면 이게 뭐가 필요합니까? 원칙대로 하면 업무보고 뭐 하러 받습니까? 나중에 현장감사만 하면 되지, 그런 쪽으로 이해해주고 접근해야지 여러분들과 저희들이 싸우러 온 자리가 아닙니다. 이 자리는 시민들을 편하게 하기 위해서 여러분과 우리가 있는 거지요!
완길

이완길교통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손인암위원

686페이지 보면 경전철 그동안 추진사항에 보면 철산동 목동, 안양분당 노선을 검토해서 관련 자치단체와 협의를 했다고 그랬는데 서울특별시는 3월 13일, 안양시는 3월19일, 양천구는 3월27일날 협의를 했는데 구체적으로 협의내용에 대해서 어떤 내용을 협의하신 것입니까?
완길

이완길교통행정과장

그 협의사항은 우리 시에서 목동으로 가는 것 그쪽과 협의공문을 우리가 보냈습니다. 서울시와 안양시와 양천구와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따라서 주 시행사인 고려개발에서도 서울시와 안양과 양천구하고 거기 자치단체장과 협의할 사항입니다.

손인암위원

철산에서 만약 목동으로 노선이 검토가 되면 양천구에서는 적극적인 환영을 합니까?
완길

이완길교통행정과장

아직 의사표현은 없었습니다. 우리가 필요성이 있고 그것을 해야 된다는 당위성과 필요성만 설명을 한 상태입니다.

손인암위원

노선을 검토했다니까 그렇지만 안양과 철산동 목동 안양분당인데 사실상 철산동에서 분당까지 가면 굉장히 장거리잖아요? 경전철이 안정성이나 이런 것을 봤을 때 장거리로는 부적합하다고 보는데 검토하셨다고 그러니까 확정된 것은 아니라서 뭐라고 말씀드리기는
수동

정수동건설교통국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철산에서 목동 가는 것, 안양에서 분당 그 내용은 교통수요 때문에 연계적으로 운영하면 교통수요도 늘어나고 주민들 불편을 덜어주고, 앞으로 광명 경전철 사업단에서 여기까지 생각해서 사업을 하는 게 좋겠다, 그래서 교통수요가 우리가 좀 적을 것 같아서 연계해서 하면 좋겠다고 해서 우리가 협약할 때도 그 내용을 넣어서 시장님께 말씀을 하시고 했습니다. 그런 내용입니다.

손인암위원

아까 김선식위원님도 지적을 한 사항이지만 우리가 고려개발과 6월 달에 조인식을 하려다가 미뤄졌는데 지금 벌써 9월 달 아닙니까? 3달이나 미뤄졌는데 과장님 이하 국장님 말씀하신 대로 9월 달에는 무조건 고려개발과 금융권과 합의를 볼 것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그런 것이 구두로만 해서는 될 문제가 아닐 것 같고 여기서 만약 9월 달에 금융권하고 고려개발과 합의가 안됐다고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인가, 그래서 계속 늦어져서 올해를 넘기게 됐다고 그러면 경전철은 아예 없어지는 건가, 지연이 됐을 때 광명시 문제가 아닌 고려개발 측과 금융권하고의 지연이 되어서 공사가 늦어졌을 때 추가적으로 비용이 엄청나게 들어갈 건데 그 부분에 대해서 광명시는 늘어나는 금액이 전혀 없는가, 만약에 늘어나는 금액이 있다면 그것을 어디서 부담해야 되는가 이런 구체적인 게 있어야 될 것 같고 9월 달에 고려개발 사장님 말만 믿어서 무조건 된다고 얘기하지 말고 안 됐을 때를 대비해서, 이것은 저번에도 한번 전례가 있듯이 예측해서 최선책이 안 되면 차선책 이런 여러 가지 방법을 놓고 다각적으로 검토해야지, 무조건 된다고 얘기하면 나중에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들한테 갈 것이며, 또한 저번에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한 내용인데 하안동이나 여기 재건축하는 조합에서 걸었는지 모르겠지만 공사하는 현장에 플랭카드가 광명시 경전철 공사 확정됐다고 타결됐다고 다 써 붙여 놨잖아요? 그럼으로써 잘 모르는 시민들은 그것으로 인해서 재산권이 왔다 갔다 하는 진짜 경전철이 확실히 광명시에 들어오는구나, 믿고 집을 산 사람들은 비싼 값 주고 샀단 말입니다. 그런데 나중에 만에 하나 무산되게 되면 선량한 시민들이 피해를 보는 것이기 때문에 그때 당시에도 제가 플랭카드를 걸어놓는 것을 행정지도를 해서 아직까지 확정된 게 아닌데 왜 저것을 걸었는지 한번 단속을 하라고 얘기한 적이 있는데, 경전철 사업은 정말 지금 여러 가지 문제점에도 나타났지만 급변하고 있어서 9월 달에 잘 되면 저도 좋고 여기 계신 분들도 모두가 좋아지겠지만 만약 안 됐을 때는 무조건 과장님, 국장님이 된다고 했다가 안 됐을 때는 어떻게 하겠느냐고 물어보면 아무 답변을 못하잖아요? 그냥 고려개발 측에서 무조건 된다고 얘기하시는데 그 사업자는 당연히 잘 된다고 그러지 사실상 광명시에서 끼어 들 수 있는 입장인지는 모르지만 금융권과 한번 무슨 문제 때문에 그런지 한번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현대산업개발의 경전철 담당자와 한번 만나서 무엇 때문에 사업이 진척이 늦어지는가, 6월 달에 조인식을 하기로 했는데 3개월 늦어졌으면 뭔가 심각한 문제가 있어서 타결이 늦어지는 거지 간단한 문제라면 조인식이 일주일 아니라 보름이면 타결 보는 건데 3개월 늦어지고 있는데 이것도 9월중에 될지 안될지 모르는데 중대한 문제가 있다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전혀 그것을 심각성을 인정을 안 하고 무조건 9월 달 안에 된다고 했을 때 아까 얘기한대로 하안동 쪽이나 이런데서 경전철이 다 되는지 알고 플랭카드까지 단지마다 걸어놨는데 만약 안 됐을 때 그분들한테 엄청난 피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부분들도 시에서 단속해서 아직까지 경전철은 광명시에서는 하려고 하지만 사업자와 계약이 안됐기 때문에 계약을 체결한 다음에 공사확정이 된 다음에 걸어야지 간단한 문제 같지만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하여튼 더 신경을 써주시고 저희 의회에서도 이게 돌아가는 사항을 잘 몰라요. 경전철이 중요한 사업이고 그러면 저번에 조례에도 올라와서 의회에서 논란이 됐다가 부결됐지만 조례 같은 것도 올리고 할 때는 여러 관계자를 불러서 충분한 설명을 해주고 그랬으면 더 좋았지 않을까 생각을 들고, 고려개발 책임자라도 불러서 저희들이 한번 물어봐서 어떤 문제 때문에 그런가 아니면 가능한 것인가 아닌가 확인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마련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완길

이완길교통행정과장

경전철관계 지연된 것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하여튼 말씀드린 기간 내에 하도록 다시 한번 시행사를 재촉을 하구요. 추석 지나면 시행자 고려개발이 지금까지 추진사항을 의회에 보고하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손인암위원

더 나아가서 9월중으로 이것이 협약이 안 되면 그 책임을 누가 질 것인가 고려개발에 분명히 책임을 공문을 만들어서 명시화해서 그것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나중에 광명시 책임이 아니라 고려개발에서 금융권과 합의가 늦어졌는데 고스란히 증가되는 공사비 부분이라든가 부담되는 부분을 광명시가 떠안는다면 그것은 말이 안 되고, 지금 현재로서도 경전철이 시민 입장에서는 찬성하는 입장에서는 빨리 건설해서 이용하는 것이 바램인데 자꾸 사업자의 문제로 인해서 늦어진다면 그 피해를 보는 부분에 대해서 명문화 시켜서 하고 만약 일정기간 동안에 이것을 하면 우리 광명시에서는 언제까지 기다릴 수가 없다.
완길

이완길교통행정과장

민간투자사업이 자체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인허가사항도 있고 중앙에 기획재정부에 민투심의 과정을 거치는데 거기에 보면 여러 가지 협약에 대한 안들이 위험부담 관계 다음에 안 되었을 때 책임성 관계 이런 사항들이 다 포함되어서 중앙심의위원회를 거친 사항이기 때문에 지금 하는데 단지 주변여건이 걸림돌이라든가 아니면 해결할 문제점들이 있어서 다소 지연이 되는 사항은 있는데 이것은 우리가 해야 되는 사업이고 또 중앙심의까지 받았는데 지금 안 해야 된다는 것은 저는 생각도 안 했고 따라서 인허가 사항들이 계속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실시설계는 90% 되어 있고 나머지 인허가사항들은 70~80% 지금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손인암위원

제 말은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자꾸 지연이 되니까 그런 부분이 부담이 계속 늘어나니까 그런 부분에서 시의 잘못이 아닌 사업자 잘못으로 인해서 늦어지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고려개발에 책임성을 명문화 시켜서 명확히 해야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완길

이완길교통행정과장

네.
수동

정수동건설교통국장

여러 위원님들이 걱정해 주시는 것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지난 조례 심의 때에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하는 단계에서 추진 과정에서 경전철사업단주식회사에서 내부적인 얘기를 추진사항에 대해서 그 결과를 몇 일전에 사장이 와서 얘기를 하고 보고도 하고 했습니다. 지금 이것이 안 될 경우 책임소재까지는 아니고 저는 안 된다는 생각도 안 하고 경전철사업단도 되도록 전체 의견을 모으려고 하다 보니까 그때 먼저 6월에 협약단계에는 현대개발이 빠지고 한 단체만 하면 어떠냐 해서 그것은 다 들어가야 한다 같이 참여해야 한다해서 그러다 보니까 현대에서 내부조율이 안 된 상태고 그것을 매듭을 짓고 한다고 해서 현재까지 끌어왔는데 9월 안에는 말로 답변을 받았습니다만 말로 받은 것이 믿을 수 있는 것이 적지 않느냐 하셨는데 그것도 맞습니다. 그런데 이왕 끌어왔고 9월 안에 협약서를 책임지고 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으니까 앞으로 안 될 때에는 어떻게 할 것인가 생각해 보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차후의 문제지만 그 외에도 우리 행정적인 준비는 계속해 나가고 있습니다.

손인암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동

정수동건설교통국장

앞으로 꼭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민원사항인데 과장님 5단지 길 입구 체육관부터 현대아파트 뒤길로 해서 보면 대형차량이 밤에 주차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정말 늦게 들어와 주차를 해야 될 사람이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교통과에서 신경을 써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교통행정과 소관 질의 종결을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에 시정에 반영할 사항은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지도민원과 소관 2008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보고는 유인물을 참고하고 바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손인암위원님.

손인암위원

712p 불법 주·정차 무인단속카메라가 있는데 카메라가 몇 군데 있는데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5분이면 단속을 하다 보니까 상인들 굉장히 민원이 많고 만약 옷가게를 하는데 주민이 차를 세워놓고 옷을 몇 벌 고르다 보면 금방 5분이 지나갑니다. 그래서 단속되고 상인들 물건 내릴 때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5분 보다는 교통이 복잡한 출퇴근시간을 빼고 한적한 시간 차량의 흐름이 많지 않을 때에는 교통흐름에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서 10분이라든지 탄력적으로 늘려서 하는 것이 민원인 측면에서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무인단속카메라를 운영하는 것이 교통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데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그랬을 때 출퇴근시간이라면 모르지만 그렇지 않을 때에는 5분으로 해서 한다면 급한 사람들은 선의의 피해자가 많고 민원이 많은 것 같은데 그런 부분에서 탄력적으로 시간을 조정했으면 좋겠습니다. 고속도로도 버스 전용차로가 있듯이 토요일, 일요일 차량이 많을 때에는 그렇듯이 단속을 그렇게 융통성 있게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병인

이병인지도민원과장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상품 상하차시에 감안해서 하고 있습니다.

손인암위원

상점은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대로 상점을 이용하는 민원인들 같은 경우도 교통 흐름에 방해가 되지 않으면 단속을 위한 단속을 하지 말고 탄력적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병인

이병인지도민원과장

물건을 공급하는 사람들도 요즘은 차 세우자마자 문짝을 내려놓는다든지 아니면 무엇을 씌워서 하는데 저희가 감안해서 하고 있습니다.

손인암위원

그리고 사실 저희도 어떤 때에는 큰 버스도 타고 다니지만 보면 저희가 관내에서도 저번에 저희 아파트단지에서 통합반상회 때 나온 민원인데 진성고등학교, 다사랑교회, 철산중학교 앞에 보면 대형차가 저녁에 항상 주차되어 있는 것이 많습니다. 화물차, 버스 이런 것이, 그래서 지역 주민들이 굉장히 불편을 호소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힘들더라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인

이병인지도민원과장

대형차량은 밤샘주차라고 해서 그것은 교통지도계에서 주정차위반단속을 하는데 그것은 과태료가 20만원입니다. 지도민원과에서는 화물차 5만원, 승용차 4만원입니다. 그래서 시장님 지시가 있어서 저희가 오리로 52사단부터 덕진주유소쪽으로 해서 호봉골까지 단속을 5만원짜리로 해서 화물차까지 단속하고 있습니다.

손인암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네, 김선식위원님.
선식

김선식위원

어려운 여건 속에서 고생들 많습니다. 국장님 제가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실천이 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무기계약직이 2명 있는데 그분들 지금 어떻게 시간외 수당을 주고 있습니까?
병인

이병인지도민원과장

9월1일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분들은 토요일 일요일 근무시간이 8시간인데 그분들은 1.5배해서 12시간을 줍니다. 그래서 한 달에 50만원에서 55만원 정도 개인별로 지급할 계획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그래서 그분들 무기계약자들 한 달에 얼마지요?
병인

이병인지도민원과장

1백10만원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50만원 올라서
병인

이병인지도민원과장

1백60만원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그분들 1백60만원 가지고 어떻게 살림을 하겠어요. 그래서 그분들에게 인센티브를 주고, 그리고 계장님, 과장님도 마찬가지입니다. 국장님이 시장님한테 얘기해서 인센티브를 주세요. 왜냐하면 지도민원과에 오면 위에서 볼 때에는 일 못해서 쫓겨난 사람들로 인식되어 있습니다. 기피 부서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과장님과 국장님이 직원들 사기진작을 위해서 환경개선을 해줄 필요가 있지 않나 하니까 국장님은 좋은 방안이나 생각이 있으면 직원들한테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수동

정수동건설교통국장

알겠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이상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아까 교통행정과에 얘기했었는데 대형 화물차 밤샘주차하는 것은 지도민원과 소관이 아니지요.
병인

이병인지도민원과장

교통행정과입니다. 과태료가 20만원입니다.
수동

정수동건설교통국장

한 달에 한번씩 계속 조사하고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제가 아까도 교통행정과장님께 말씀드렸는데 단속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동

정수동건설교통국장

5단지 있는 데도 그렇고 다 조사하고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조미수위원님.
미수

조미수위원

김선식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지도민원과라고 하는 것이 특별히 정책적인 내용을 가지고 일을 수행하는 부서가 아니잖아요.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정말 일이라고 하는 것이 동기부여가 되어서 의욕이 있어야 일을 열심히 하는데 이런 부서에 엘리트들을 몇 년동안 두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어려운 부서 같은 경우에는 1년 정도만 있다가 로테이션을 서로 해주어야 한다고 봅니다. 과장님은 지금 얼마나 되셨습니까?
병인

이병인지도민원과장

10개월째 되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그러면 다행이지만 이런 것은 1년 정도면 저는 괜찮다고 봅니다. 그래서 국장님이 챙겨 주십사 다시 한번 부탁드리고, 행정사무감사 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과장님 노점상 정비를 해서 일정정도 정리한다. 그런데 도대체 이 해가 지난 다음에 할 것인지 철산동 같은 경우에도 장소를 정해서 2억 이하에 있는 사람들을 공식적으로 이런 식으로 한다는데 언제쯤 될 것인지, 그리고 몇 일전에도 철산중심지역에서 작게 집회가 있었습니다. 이런 것들은 오래 되는 모습이기 때문에 너무 주민들이나 보는 분들이 짜증을 내기도 하는데 좋은 모습은 아닌 것 같습니다. 과장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인

이병인지도민원과장

지금 도로과에서 하안동 개선형 노점 작년 11월에 설치했던 외에 8개 더 신청을 받았는데 그 중에 한 사람이 포기하고 7개 심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자격요건 금융조회까지 동의서 받아서 재산조회를 했는데 거기에 2억 이상 되는 사람도 있고 2억 미만인데도 광명에 살지 않고 관외 거주하는 자가 있어서 그런 방침을 받아서 다음 주중에 도로관리운영심의위원회에서 결정합니다. 그래서 도로점용 허가가 나면 지금 찰산동도 22명 개인형 노점을 하겠다고 신청이 들어와서지금 금융조회 중에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철산동에 그럴만한 장소가 있습니까?
병인

이병인지도민원과장

장소를 선정해서 도로과에 통보했습니다. 그것은 그분들이 하던 자리를 고수할 것입니다. 문화의 거리 내지는 2번 출구로 해서 크게 지장을 주지 않는 데로 해서 할 것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장소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병인

이병인지도민원과장

한군데로 몰아서 될 사항도 아니고 저희가 그렇게 배치도를 해서
미수

조미수위원

충분히 정책적으로 하는 것은 이해하는데 장소에 대해서 저희들이 조금은 이야기를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분들이 장소라고 하는 것이 상당히 사람들이 지나가는 곳을 중점적으로 했습니다. 상당히 방해도 있었습니다. 그런 것을 다시 한번 국장님하고 과장님하고 검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동

정수동건설교통국장

그 자리라고 했는데 약간 변동은 있습니다. 보행에 지장이 없는 한도내에서
병인

이병인지도민원과장

일부 변동이 있지만 거의 그분들 생리가 장사가 안 되면 어디에도 안 갑니다. 광명사거리도 앞으로 여기 하고 나면 들어오겠지만 광명사거리 주변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감안해서 보행에 지장이 없는 데로 배치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계획은 없애는 계획이었잖아요.
병인

이병인지도민원과장

네, 원래 없애는 것이 정상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그런데 양보를 하면서 우리가 생계형이고 같이 공동체 입장에서 한다면 우리가 전체 공동체 입장에서는 보행을 위해서 이쪽에서 조금 밀어붙일 필요가 있습니다.
병인

이병인지도민원과장

알겠습니다. 보행에 지장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네, 손인암위원님.

손인암위원

노점상 문제에 대해서 사실 이용객이 있으니까 수요가 있으니까 자꾸 생기는 것인데 국장님이 광명소식지나 이런 것을 활용해서 그런 노점상을 이용하지 않게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시민들이 이용하지 않으면 자연적으로 노점상이 없어지고 더 생기는 것도 방지될 것이고 그것이 어느 정도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지속적으로 광명소식지를 통해서 홍보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병인

이병인지도민원과장

알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지도민원과 2008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이 있으면 적극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재난안전관리과 소관 2008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재난안전관리과장께서는 간단하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돈봉

조돈봉재난안전관리과장

재난안전관리과장 조돈봉입니다. 재난안전관리과 727p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도 보관)
병주

이병주위원장

재난안전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손인암위원님.

손인암위원

749p 안양천 환경정비사업이 예산이 확보되지 않아서 언제 할지 모르는 것이네요.
돈봉

조돈봉재난안전관리과장

네, 착공되지 않은 사업은 지금 순위를 미루어놓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국회에 계시는 국회의원님들하고 여러 경로로 조기에 확보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손인암위원

그 전에는 광명시에서 거기에다 정비사업을 하려고 하다가 국토해양부 지방국토관리청에서 계획이 있어서 중복투자를 피하기 위해서 안 하는 것인데 예를 들어서 내년이고 안 되게 되면 너무 오래 걸리면 시민들이 불편하니까 시에서도 물론 예산을 확보하는 것도 다각적으로 노력해야 되겠지만 예산확보가 안 되었을 때에는 시에서 자체적으로라도 계획이 수립되어야 하지 않겠어요?
돈봉

조돈봉재난안전관리과장

위원님 말씀이 맞는 말씀인데 시민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해야 하는데 소요 사업비가 360억이라고 하는 막대한 돈이 들고 또 안양천은 국가하천입니다. 그래서 지방자치단체에서 조성하거나 자연하천처럼 만들 수 있는 하천이 아닙니다.

손인암위원

그 부분은 저도 알고 있고, 구일역에서 시흥대교간이 360억이니까 물론 예산이 확보되어서 공사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지만 최선이 안 되면 차선이라도 예산의 조기확보가 어렵겠다고 예측되면 광명시 부분이라도 필수적인 것이라도 해야 하지 않나 합니다.
돈봉

조돈봉재난안전관리과장

먼저 주택공사와 협의해서 이와 연결된 사업으로서 자전거도로를 우선 설치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 위원님 말씀대로 국토해양부와 조속히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우리가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도 국회의원님들에게 이런 사항을 건의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손인암위원

건설교통부가 국토해양부로 바뀐 것이지요?
돈봉

조돈봉재난안전관리과장

네.

손인암위원

책자에 보면 이쪽에는 건설교통부 밑에는 국토해양부로 되어 있습니다.
돈봉

조돈봉재난안전관리과장

죄송합니다. 수정을 못 했습니다.

손인암위원

이상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네, 조미수위원님.
미수

조미수위원

담당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전재희 장관님께 위원님들이 함께 당을 하는 위원님들이 적극적으로 얘기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이 한 두푼이 아니네요. 다른 데하고 계속 비교하기 때문에 저도 도움을 청할까 합니다. 그리고 과장님 민방위 비상급수 시설 유지 관리가 있는데 계속 문제점으로 환경오염 및 도시화로 인한 지하수 수질오염의 가속화라고 되어 있는데 우리가 이렇게 문제점으로만 두어야 하는 것입니까? 우리가 비상이라고 하는 것이 있을 수 있는데 제가 봐도 최근에 비상급수 시설이 계속 음수대로 이용하는 것이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돈봉

조돈봉재난안전관리과장

지금 비상급수 시설로 우리가 유지 관리하는 것이 30개소인데 그 중에서 민간인이 가지고 있는 시설이 있습니다. 학교라든지 지하수를 판 데 그런 데를 비상급수 시설로 지정한 것이 13개 있고 우리가 관리하는 데가 17개소인데 17개소에 대해서는 지하수질이 점차 나빠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한테 생활용수로는 가능하겠지만 필터 내지 정수기를 설치를 안 한다면 음용수로서 부적합입니다. 그래서 유지 관리 차원도 그렇고 약수터의 수질관리 차원에서도 그렇고 유지를 계속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그러면 음용수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어야 하지 않아요?
돈봉

조돈봉재난안전관리과장

음용수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예를 들면 우리 시청 밑에 원래 주민들이 물을 떠서 드셨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돈봉

조돈봉재난안전관리과장

생활용수로
미수

조미수위원

적당하지 않다고 해서 막아 두었습니다. 그것은 비상급수 시설 아닙니까?
돈봉

조돈봉재난안전관리과장

비상급수 시설입니다. 비상급수 시설에서도 음용수 비상급수 시설이 있고 생활용수 비상급수 시설이 있습니다. 생활용수하고 음용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운동장 밑에 있는 것은 수질이 계속 나빠지기 때문에 음용수에서 생활용수 비상급수 시설로 변경되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음용수로 적합하지 않기 때문에 폐수하고 생활용수로만 사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그런데 그럴리야 없겠지만 우리가 전시를
돈봉

조돈봉재난안전관리과장

그런 것은 아닙니다. 꼭 수질검사를 분기별로 하고 있습니다. 분기별로 1년에 4번씩하고 있기 때문에 수질에 대한 것도 틀림없이 나빠지면 나쁜 원인을 분석해서 우리가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에 지금 국가가 민방위교육이라든지 훈련이라든지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이번 정부는 강화해서 내려옵니까? 어떻습니까?
돈봉

조돈봉재난안전관리과장

민방위는 옛날보다 완화가 많이 되었습니다. 민방위 자체가, 그런데 민방위 자체를 없앨 수는 없는 것이고 이것은 전시를 대비하는 국가 재난관리 차원이기 때문에 없앨 수는 없는 것이고 지금 현재 많이 완화되었습니다. 그래서 20세부터 24세까지고 교육시간도 1년에서 4년차까지 연간 4시간, 또 5년차 이상은 연 1회로 비상소집만 하는 경우 그래서 인원만 관리하는 측면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민방위 훈련 내지 교육을 옛날에는 상당히 강도 있게 실시했는데 요즘에는 그 정도까지는 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상훈련 내지 기본교육만 실시하고 기본교육도 광명시 같은 경우에는 소방서 지하에 민방위 교육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그런데 교육도 다양하게 저희가 의식교육도 하고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새로운 시대에서 매체에 맞게 해야지 이분들도 재미있어서 오기도 하고 즐겁기도 할 것 같습니다.
돈봉

조돈봉재난안전관리과장

교육내용도 시기에 맞게 예를 들면 상반기에는 여름철을 대비한 풍수해를 대비한 교육내용을 프로그램에 넣고 하반기에는 겨울에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필요로 할 수 있는 내용들을 프로그램에 넣고 그래서 매년 똑같은 반복되는 강사진이 아닌 다른 강사진을 우리가 초청해서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시간을 내서 교육을 받는 분들이니까 교육의 내용도 좋은 내용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네, 김선식위원님.
선식

김선식위원

목감천 제방 포장공사 범일운수까지 가는 것입니까?
돈봉

조돈봉재난안전관리과장

아닙니다. 아래장절리까지
선식

김선식위원

그러면 서쪽으로입니까? 동쪽으로입니까?
돈봉

조돈봉재난안전관리과장

하천 하류를 봐서 우리 광명시쪽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그러면 거기까지 가는데 지금은 하천에 경륜장쪽에는 자전거도로가 경륜장 밑에서 끝났습니다. 자전거도로도 같이 밑으로 연결됩니까?
돈봉

조돈봉재난안전관리과장

포장을 5m로 해서 반은 차가 다닐 수 있게 하고 반은 자전거로 다닐 수 있게 공사하는 것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그리고 배수지에 자동차학원 계약이 어떻게 된 것입니까?
돈봉

조돈봉재난안전관리과장

먼저 계약이 낙찰되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공개입찰 한 것입니까?
얼마에 낙찰했습니까?
돈봉

조돈봉재난안전관리과장

6억1천9백만원에 낙찰이 되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3년입니까?
돈봉

조돈봉재난안전관리과장

그렇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먼저 번에 했던 사람이 다시 했습니까?
돈봉

조돈봉재난안전관리과장

다른 사람이 했습니다. 낙찰된 사람은 현재 서울에서 자동차운전학원을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지난번에는 몇 년이었습니까?
돈봉

조돈봉재난안전관리과장

지난번에도 3년이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지난번의 가격은 같았었습니까?
담당

리담당하천관

박춘석 1차는 12억을 써 가지고 낙찰되었다가 그 분이 포기했습니다. 이번에 재입찰 들어가서
선식

김선식위원

그러면 12억으로 입찰 봤다가 도저히 감당 못해서 포기하면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담당

리담당하천관

박춘석 입찰보증금이 시로 귀속되는 것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입찰보증금이 얼마였습니까?
담당

리담당하천관

박춘석 1억이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알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재난안전관리과 소관 2008년주요업무추진상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에 시정에 반영할 사항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수도과 소관 2008년도주요업무추진상황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수도과장님은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경

김태경수도과장

수도과장 김태경입니다. 755P가 되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는 별도 보관)
병주

이병주위원장

수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766P 저희가 절수설비 및 절수 기기 새로 짓는 아파트에 이런 것들의 관이 들어갑니까?
태경

김태경수도과장

인허가 협의를 해 줄 때 설치하도록 권장을 하고 있습니다. 의무적 사항은 아니고
미수

조미수위원

의무적 사항은 아닙니까?
태경

김태경수도과장

그렇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가정에서도 되어야 되는데 집에서 샤워를 많이 하시는데 물을 틀어놓고 한다든지 적극적으로 위에다 이야기를 해보세요. 물을 아껴 써야 되는데 이런 부분은 대책이나 이런 내용들이 위에서 내려온 것은 없습니까?
태경

김태경수도과장

그렇습니다.
미수

조미수위원

알겠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노온정수장 2009년 1월 1일로 광명시에서 인수를 받는데 문제점이나 차질이 없습니까?
태경

김태경수도과장

현재는 기술 습득 중에 있는데 금년 10월말에 저희 직원들이 직접 운영을 하고 인천시 직원은 보조하는 체계로 해서 두 달간은 직접 저희가 운영하면서 혹시 발생되는 만약에 물의 공급이 중단된다든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서 그렇게 추진하고 있는데 현재 상황으로는 문제점은 없습니다. 현재 습득을 하고 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기술적으로도 광명시 직원만 가지고도 자신 있다는 것입니까?
태경

김태경수도과장

그렇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노온정수장 시설이 몇 급입니까?
태경

김태경수도과장

보안시설 "다"급입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혹시 체육대회를 한다는 이야기를 과장님 들어보셨습니까? 제가 우려되는 것은 어쨌든 간에 우리 18개 동에서 체육대회를 하면 누가 보더라도 우리가 먹는 것을 정수장에서 끓이고 할 것인데 제가 봤을 때는 거기에 타당치 않을 것 같습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태경

김태경수도과장

문화체육과에 여과지 정수지에서는 그쪽과 체육시설은 완전히 분리구획을 하도록 휀스를 아주 분리해서 치도록 현재 협의가 되어 가지고 시공도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이쪽은 체육시설 들어가는 것을 따로 해서 구획을 완전히 분리를 할 계획입니다. 일반인들이 이쪽으로 들어와 가지고 이런 통제를 할 수 있도록 구역을 했습니다.
선식

김선식위원

우리 지역신문이라든가 일간지 이런 것에서 봤을 때는 광명시가 먹는 상수원에서 체육대회를 한다는 것 자체가 일단은 지금 과장님 염려대로 휀스 쳐서 못 들어가게 하고 하지만 언론에서 봤을 때는 말도 안 되는 소리이지 어떻게 정수장에서 체육대회를 하느냐 이런 우려가 있으니까 심사숙고하셔 가지고 문화체육과와 상의를 해보세요. 만약에 혼나면 수도과 혼나는 것 아닙니까? 문화체육과와 상의를 해서 우리가 하더라도 떳떳하게 해야지 체육대회를 크게 잘 치루고 나서 언론에 두드려 맞고 그런 모습은 안 좋은 것 아닙니까? 이상입니다.
태경

김태경수도과장

알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수도과 소관 2008년도주요업무추진상황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에 시정에 반영할 사항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국장님, 과장님, 계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45회 임시회의 복지건설위원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42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