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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김동철 의원 발언

149회 제4복지건설위원회200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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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환경오염을 줄이자는 차원에서 하고 있는데 광명시에 그린벨트가 해제되면서 각 지역별로 소규모로 풀린 데는 거의 단독주택 형태로 들어설 것입니다. 태양열 주택이 옛날에 비해서 기술이 굉장히 발전이 되는데 얼마 전에 기술자를 만나서 이야기를 해본 적이 있는데 현재 정부에서 50% 정도 지원을 해준다고 합니다. 한 세대당 30평 규모에 설치하면 2천만원 든다고 합니다.

정부에서 50% 정도 지원해 주고 있고 자부담은 천만원 정도 들어가는데 실평수 30평정도 규모의 주택에 태양열 전지를 설치하게 되면 따뜻한 물이고 난방이고 겨울철에 아무리 추워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다고 합니다. 광명시에도 국가에서 물론 지원을 50% 하지만 광명시에서도 일부 30%라도 지원해서 30% 지원이라고 해봤자 1천만원에 자부담이 50%정도를 한다고 하면 5백만원 됩니다. 그러면 환경오염을 줄이는데 어마어마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중국의 한 동네 전체가 거기는 사회주의 국가다 보니까 획일적으로 일을 할 수 있겠죠. 한 동네 전체를 태양열 주택으로 한데가 있답니다. 거기는 여름철에는 태양열에서 나오는 덥혀주는 온수를 감당을 못하기 때문에 오바시켜서 내보내고 겨울철에는 겨울철 기준으로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여름철에는 오바를 시키는데 그 물이 흘러나와 가지고 그 동네 물은 시골에서 말하는 개울의 물이 김이 모락모락 따뜻한 물이 흐를 정도로 그렇게 좋다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국장님이나 과장님이 저녹스를 하는데 2억4천인데 예산을 얼마 세우든지 간에 해서 그런 방향으로 태양열 주택 단지를 만드는 것이 굉장히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이것은 100% 에너지를 태양열을 이용하잖아요? 거의 자기 돈 천만원이 들어가면 얼마 안 가서 1년 안에 회수가 다 된다고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검토해 보시라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검토를 해보십시오.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