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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박은정 의원 발언

149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09-02-11

박은정 의원 프로필 보기 →

윤배

오윤배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9회 광명시의회 제4차 자치행정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먼저 본 회의의 의사일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재정경제국 기업경제과, 차량등록사업소, 보건소 보건위생과, 보건사업과에 대한 2009년도 주요업무보고의건을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자차행정위원회 소관 2009년주요업무계획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기업경제과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기업경제과장께서는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호

김인호기업경제과장

기업경제과장 김인호입니다. 연일 변화하는 미래도시 광명시를 위하여 노력하시는 자치행정위원회 오윤배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께 감사 드립니다. 담당 소개는 생략하고 이어서 기업경제과 2009년도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도보관)
윤배

오윤배위원장

기업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전년도 중소기업 자금 지원이 얼마나 됐습니까?
인호

김인호기업경제과장

37개 기업체에 45억 해줬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올해도 똑같습니까?
지원 받고 싶어하는데 못 받은 데는 얼마나 됩니까?
인호

김인호기업경제과장

저희가 중소기업체가 45억이 저희가 생각해도 적습니다. 6월 달 되기 전에 거의 다 소모가 다 됩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신청 들어온 사람들이 연초에 소진 되겠네요?
인호

김인호기업경제과장

그렇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통상적으로 몇 개 업체에서 들어왔는데 몇 개 업체가 못 받았습니까? 2008년도에
인호

김인호기업경제과장

다 소모가 되면 접수가 떨어졌다고 하기 때문에 못 받는 업체가
태진

권태진위원

한번 받으면 못 받습니까?
인호

김인호기업경제과장

융자를 받은 게 있으면 못 받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거치 상환 중에는 못 받습니까?
인호

김인호기업경제과장

그것을 갚아야 받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못 받는 사람은 다음에 신청하면 다음에 접수해서 한다든지 매년 선착순으로 하는 게 아니라 들어오면 앞에 37개 업체가 해서 45억 소진이 다 됐으면 그 다음 사람이 받는 건지 아니면, 2009년도에 새로 처음부터 시작해서 선착순으로 받는 건지?
인호

김인호기업경제과장

전체 개인별로 전부다 통보를 해줍니다. 받기를 원하는 분은 신청하라고 그래서 들어온 순서대로 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들어온 사항은 올해는 아직은 마감은 안 됐습니다. 그러나 2~3월 되면 없어질 것 같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공장등록이 없는 공장이 있는데 그런데도 지원을 받습니까?
인호

김인호기업경제과장

안 됩니다.
경식

황경식재정경제국장

공장등록이 돼있거나 도시형 업종으로
태진

권태진위원

아파트형 공장은 공장등록이 돼있지요? 그런데 일반건물에 보면 봉제공장들이 크게 하는 데가 있지 않습니까? 공장등록 허가가 안되어서 못하는 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 데는 해당 사항이 없다?
인호

김인호기업경제과장

예 제조업만 받는데 공장등록이 돼있어야 합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농축산물 음식점들이 원산지 표시 단속은 안 했습니까?
인호

김인호기업경제과장

작년 10월중에 했습니다. 계도기간 3개월 동안 계도를 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단속된 것 없지요?
경식

황경식재정경제국장

금년 설 직전에 해서 관내에도 복집 세 군데
인호

김인호기업경제과장

수산물과 저희 직원이 아니라 합동 단속에 걸립니다. 도와 민간 단체 합동으로 다니면 누구나 관련된 합동단하고 오면 꼼짝을 못합니다. 저희가 아무리 홍보를 잘 해도
태진

권태진위원

시에서 홍보를 덜했다는 것 아닙니까?
경식

황경식재정경제국장

저희들이 전체적으로 작년 계도기간에 다 했거든요. 그런데 금년에도 주민들이 그것에 대해서 아직까지 깊이 인식을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음식점인데 예를 들면 복집 같은 경우 복어도 국내산인지 어디 산이든지 표시를 해야 되는데 표시를 안 했다가 구정 때 합동단속반에 5군데가 걸렸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횟집이 많네요? 재래시장에서 생선을 가지고 파는 것 그것도 원산지 표시를 합니까?
경식

황경식재정경제국장

거기는 단속 된 데는 아직 없습니다.
인호

김인호기업경제과장

어항에 살아있는
태진

권태진위원

축산물은 없습니까?
인호

김인호기업경제과장

2군데 있습니다. 원산지 표시가 아니라 자체 위생관리 기준 미흡이라고 그래서
태진

권태진위원

그것은 놔두고 원산지 표시만 말하는데, 적극적으로 좀더 홍보해주시기 바랍니다.
윤배

오윤배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영현위원님 질의하세요.
영현

박영현위원

지중화 사업 시작했습니까?
부딪치는 일은 없습니까?
경식

황경식재정경제국장

아직까지 크게 문제된 것은 없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공공기관 에너지 절약 사업에 대해서 지금 본청을 위시해서 보건소, 사업소, 동 주민센터 여기까지 해서 54개 부서를 절약관리대상으로 삼아서 하신다고 그런데 주로 등 갈고 이런 것 하셨습니까?
인호

김인호기업경제과장

에너지 절약이 홍보사항은 어떻게 보면 사업체나 동 같은 경우 작년도 에너지 절약해서 쓴 양과 올해 양을 비교하고 실제로 공무원이 에너지 절약에 어느 정도 솔선수범을 하는 지 그것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그 사항이 체크리스트를 하는데 1개 조사자가 2개소를 하게 됩니다. 그러나 상대방과를 조사하는 것은 배제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시로 조사를 해서 저희한테 접수를 시키고 있습니다. 특수 시책이나 이런 사항은 저희 과에 별도로 보고를 하게 돼있습니다. 2부제 지키는 사항도 에너지 절약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그렇게 실시해서 2008년 2월 달에 연 4회 평가하셨다고 그런데 평가하니까 어때요?
인호

김인호기업경제과장

효과는 실제로 공무원들이 하려고 하는 노력은 많이 하고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우리시가 보면 LED 등으로 바꾼다고 LED 사업을 많이 하는 것 같더라구요. 하고 난 뒤에 실시한 지역을 샘플로 채취해서 그전에 쓴 전기량과 이번에 새로 바꾸고 난 뒤에 양을 비교해 보셨습니까?
경식

황경식재정경제국장

지금현재 LED 사업이 전체적으로 사무실 내에 보급된 것은 시기가 빠른 입장이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아직 하지 않고 지금은 조도정도만 1개 장소만 샘플링으로 설치했을 뿐이지 아직 LED 등으로 교체한 사항은 없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실적은 나오지 않고 에너지 절약은 공무원들이 2부제 차량을 운행하거나, 중식 시간에 각 사무실 보시면 전부다 소등을 하고 퇴실하잖아요? 그런 것이라든가 복도 같은 데 사람이 오면 불이 들어오고 일정시간이 지나면 불이 꺼지고 하는 그런 시스템으로 현재 운영하고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잘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장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에 대해서 보충 질문하겠습니다. 광명동 주민들이 좋아하고 계신데요. 실제 광명동 마을에 있는 분들이 좋은 현상이 되는 건데 송전선로보다는 한전이 앞에 있는 원광명 마을 실질적으로 거기 주민들이 피해가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거기 주민들이 국장님도 민원을 받으니까 아시겠지만 주민들이 한전과 가까이 있다보니까 건강상에 불이익을 받고 이런 사항에 대해서 민원을 받으셨지요? 그래서 그분들에 대한 차원에서 주민들은 한전을 넘겨줬으면 좋은데 그것은 힘든 사업이다 보니까 한전을 옹벽이나 이런 것으로 커버해서 전파가 건강에 피해가 없도록 해줬으면 어떻겠느냐는 민원이 생기는데 그것은 가능하지 않겠습니까? 어쨌든 가학동에 소각장 같은 것을 유치하면서 실제 그런 피해보다는 한전 옆에 사는 주민들이 더 큰 피해를 보는데 쓰레기 소각장에는 1인당 4천만원씩 보상도 해주고 엄청난 보상을 해주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원광명 주민들은 그것보다 더 피해를 보는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혜택이 가는 게 없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그것을 못하면 우리 시 차원에서라도 한전과 관계가 힘들어지면 우리 시 차원에서 시 예산을 가지고 그분들이 원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그 앞에 나무로 커버를 해서 보기 좋게 나무도 심고, 옹벽을 쳐서 전파를 차단하고 커버해서 방음벽을 해주셨으면 좋지 않겠느냐 이런 민원이 생깁니다. 그것은 큰 많은 돈이 들어가는 것 같지 않는데 그런 것을 고려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경식

황경식재정경제국장

그때 한전에다가 방수벽을 치게 했는데 이 나무가 일정 높이 이상이 되면 전파 상에 문제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것을 지금현재 조그만 나무를 심어놨더라구요. 눈감고 아웅 하는 거지, 우리를 기만하는 것 아니냐, 그런 얘기를 해서 한전한테 적극적으로 안 그러면 자꾸 문제가 생기니까 해달라고 몇 번 얘기했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소각장 같은 경우 광명 시설물이기 때문에 거기에 혐오시설 지원에 관한 법률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정 규모이상이 되면 의무적으로 돈을 출연해서 얼마를 하도록 돼있습니다. 그런데 한전은 혐오시설로 안 돼있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장

보상은 못해줄망정 실제 현장에 맞게 원광명 주민들은 재산상에도 엄청난 피해가 있잖아요? 한전이 없고 산이라고 하면 거기 땅값이 아마 배 이상은 더 받고 이럴 텐데 한전이 들어옴으로 인해서 개인적인 피해가 상당히 많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옹벽을 쳐서 녹화시설을 해주는 것은 큰 돈 안 들어가는 건데 생각해보세요?
경식

황경식재정경제국장

한전에 변전소가 산 위에 있기 때문에 지금현재 옹벽을 설치할 수 도 없는 그런 사항입니다. 지금현재 울타리 안에 올라가서 옹벽을 치거나 해야 되는데 한전 내 시설물에 설치를 하는 건데 우리시비로 할 수는 없지요.
윤배

오윤배위원장

거기다가 공문을 보내서 협조해야지요?
경식

황경식재정경제국장

지금현재 하는데
윤배

오윤배위원장

아니면 경계선을 두어서 일부를 매입을 하든가 옹벽 칠 부분을 하든가 이런 방법을 취해서 연구해야 되겠지요?
경식

황경식재정경제국장

한전과 우리가 지속적으로 협의를 해서
윤배

오윤배위원장

물론 한전과 협조를 받아야 되겠지만 그래도 우리 시에서 그런 부분을 관심을 가져야 될 필요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주민들도
경식

황경식재정경제국장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하세요? 박은정위원님,

박은정위원

유기동물 보호관리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오늘 책자를 보니까 150페이지 유기동물 보호관리를 민간위탁으로 해서 계속 하고 계시네요?
인호

김인호기업경제과장

민간이 지금현재 관리하고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재작년에 민간위탁을 하지 않고 전문기관에 맡긴다고 알아보셨던 기억이 있구요? 작년에도 인터넷 상에서 다른 도시를 보면서 어떠냐고 말씀을 드렸을 때 알아보겠다고 하신 기억이 있어서 한번 여쭤보고 싶은데 고양이나 용인 같은 경우 유기동물 전문 보호기관이 있잖아요? 과장님!, 기억나세요? 제가 말씀드린 게 있어서 알아보신다고 하는데
인호

김인호기업경제과장

고양이나 용인 같은데도 지금 위탁을 저희만 위탁을 안 하고 다른 시. 군에 위탁을 줘서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제일 늦게 위탁했는데 저희 위탁받은 데가 작년에 안양을 위탁받은 업체가 저희 위탁을 받아 가지고 현재 하고 있는데 이분도 직원을 사 가지고 거주하면서 저희 관내에 유기동물 업체와 계약도 해서 상당히 현재 활동하고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위탁장소는 어디 있습니까?
인호

김인호기업경제과장

위탁장소는 포천 시에 있습니다. 저희가 갔다 왔거든요.

박은정위원

여기서 말씀하신 민간위탁 업체가 안양에서 위탁하고 장소는 포천에 있다는 것이지요?
인호

김인호기업경제과장

안양을 위탁받은 업체인데 위원님들한테 갔다온

박은정위원

나중에 말씀 끝나고 보여주시면 감사할 것 같구요. 개나 고양이도 문제가 있지만 비둘기 말씀드린 기억이 있습니다. 비둘기 때문에 업체라든지 우리 큰 도로에는 차가 자주 다니니까 그럴 일이 없는데, 구 도로 같은 데는 비둘기가 길가에 즉사해서 죽은 것들도 많이 있고 요즘에는 비둘기 때문에도 문제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것에 대한 조치사항이 있습니까?
인호

김인호기업경제과장

비둘기 사항은 저희가 관리하는 동물이 아니라 환경 사항으로 분리가 돼 가지고 비둘기가 죽었다고 해서 몇 번 의뢰는 한 적은 있습니다. 우리와 비슷한 사항이 있어서 그런 사항이 있습니다만 사실은 비둘기 사항은 청소행정과
경식

황경식재정경제국장

비둘기가 죽어서 길바닥에 쓰러지면
인호

김인호기업경제과장

AI 때문에 몇 번 의뢰를 한 적이 있는데 그 사항은 아니라고 나왔거든요.

박은정위원

그것도 문제더라구요. 어린이가 움직이는 동물을 보고 아이들이 갔는데 날다가 비둘기가 가지고 있는 안 좋은 이물질들이 떨어져서 피부병이 생기고, 아이들이 먹는 음식에 들어가서 입으로 들어가고 관리 때문에 아이들을 가지고 있는 어머니들은 심각하게 생각을 하시고 저희가 운전하다 보면 비둘기 때문에 저는 선적도 있거든요. 느리고 살도 찌고 그래서 조치가 필요한 것 같아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왕 말씀드렸으니까 과장님 관련 부서에 다시 한번 말씀을 전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즘에 우유급식이요?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학교 급식지원 사업 계획에서 우유급식을 하고 있는데 어떤 방법으로 지원하고 계신가요?
경식

황경식재정경제국장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편모, 편부 자녀들 좀 어려운 차상위계층

박은정위원

그 학생들에게 지급방법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경식

황경식재정경제국장

학교에서 전체적으로
인호

김인호기업경제과장

학교 들어가는 데는 학교를 주고 학교 외 들어가는 데는 가정에 중학교는 가정으로 전부 갑니다. 초등학교는 다 먹으니까 학교에서 주고, 중학생들은 가정으로 매일 하나씩 들어가는 게 아니라 5개면 5개씩 그런데 5개 들어가도 변질이 안되게끔 요즘 우유가 돼있답니다.
경식

황경식재정경제국장

감수성이 예민한 아이이기 때문에 자칫하면 위화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박은정위원

감사 드리구요. 마지막으로 한가지 중소기업 제품 해외 판매로 지원해서 책자 131페이지입니다. 작년도 계획하고 재작년도 계획하고 저희가 시에서 지원하는 금액보다 해외 개척이 성과가 그렇게 좋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지원하는 만큼 어떤 효과가 있어야 되는데 작년 하반기 광명 지역 소식지에 성과가 좋았다고 신문도 보기는 했지만 전반적으로 썩 좋은 것은 아닙니다. 지원에 비해서, 그런데 계획에 보니까 올해도 다음달에 3월4일부터 3월16일까지 해외개척단 파견이 있네요? 멕시코, 아르헨티나, 브라질 계획하고 있고 하반기에도 유럽 쪽으로 계획을 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난해 의회에서 박영현 부의장님도 언급을 하셨습니다. 우리가 투자하는 것에 비해서 많은 효과가 없는 것이 무엇인가 고민을 하다가 부의장님이 다녀오시기도 하셔서 또 체험하셨기 때문에 하신 말씀 것 중에 하나가 언어 소통이 안 된다, 국장님, 기억나시지요? 그래서 잘 하시겠지만 언어 소통을 위한 준비라든지 투자한 만큼의 성과를 내기 위한 노력을 어떻게 하고 계신지 듣고 싶습니다. 현지에서 영어권은 좀 괜찮을 것 같은데 현지에서 영어권이 아닌 도시라든지 한국 교민이 없는 곳은 언어소통이 안 되어서 힘들다고 말씀 들었거든요. 그런 것을 반복하면 안 되니까 어떤 방법으로 해결을 하려고 노력하고 계신지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경식

황경식재정경제국장

저희들도 코트라하고 협의를 할 때 사전에 조금 대부분이 제품을 설명하는 것은 전문 지식이 있어야 되는데, 현장에 바로 가서 거기서 사람을 채용해서 설명을 하라고 그러면 이것에 대해서 제대로 설명을 못하기 때문에 바이어들과 조금 그런 의사소통이 제대로 안 되는 문제점이 있는데 그것은 저희들도 코트라한테 그러한 문제점을 제기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개선을 해달라, 우리가 통역을 선발할 때 가급적이면 제품에 대해서 그것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을, 두 번째는 제품에 대한 카달로그를 먼저 보내줘서 통역하는 사람들한테 하루정도 교육을 시켜서 내보내도록 해달라, 그렇게 협조를 하고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그것도 잘 진행이 되어져야 될까 염려가 됩니다. 우리가 굉장히 좋은 상품을 만들어서 팔려고 하시는 거잖아요? 그런데 아무리 좋은 설명을 유창하게 한다고 해도 통역이 잘못되면 성과가 없었잖아요? 그래서 저희 쪽에서도 통역사가 따라갑니까?
경식

황경식재정경제국장

아닙니다. 기업인들만 가고 현지에서 통역사를 고용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박은정위원

이번에도 추진하고 계신데 특별히 통역부분에 신경을 쓰셔서 충분한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해주세요?
경식

황경식재정경제국장

코트라에 상무관하고 얘기할 때 그것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얘기하겠습니다.

박은정위원

문제가 발견됐을 때 고쳐나가야지 그 문제를 반복하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지혜롭게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윤배

오윤배위원장

권태진위원님
태진

권태진위원

기업들이 어려우니까 45억이지요? 우리 시에서 융자한 규모가 조금 더 늘어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인호

김인호기업경제과장

저희가 지금 고민하고 걱정하는 사항이 위원님들 마찬가지 생각이 듭니다만 지금 SK에서 400개에서 600개 기업들을 지어 가지고 내년에 준공되면 45억 가지고는 10배로 늘어나야 합니다. 그래서 고민을 하고 있는데 내년에 당장 늘려 가지고 안되고 후년부터는 해줘야 되는데 그러면 상당히 고민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도 고민을 해주십시오. 지금 사항에서
경식

황경식재정경제국장

금년연말에 기금으로 해서 우리가 출연하면, 육성자금이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도와주는 게 아니라 다시 자금이 들어오는 거니까 이자로 움직이는 것이고 3년까지는 다 들어오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기업들을 많이 지원해줄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인호

김인호기업경제과장

알겠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저희들도 기금 조례를 적극적으로 검토해보겠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장

문현수위원님,
현수

문현수위원

대부업 현황이요? 서면으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래시장 활성화도 좋은데 기업지원과에서는 재래시장 활성화하겠다고 시설에 대한 개. 보수를 해주겠다고 그런 것 아닙니까? 새마을 시장 가보셨습니까? 주택과에서는 전부 단속해서 영세상인들 불법 건축물이니 해서 전부 철거해서 난리 난 것 아시지요? 업무협조를 좀 하십니까? 그래서 대한민국 건축물 중에 불법 아닌 게 몇 개나 있습니까? 그것은 단속해 가지고
인호

김인호기업경제과장

안전 상 만약에 불이 났을 때 진짜로
현수

문현수위원

소방도로 확보하는 차원에서, 다만 소방도로를 침해하는 것이야 제재 조치를 가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범위 내에서는 알아도 모르는 척 몰라도 모르는 척 하는 게 세상 아닙니까? 그것을 가지고 단속해서
경식

황경식재정경제국장

그것은 형평성이라고 하는 게 있어야 되거든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지금 노점상을 단속하다 보면 원칙은 영세 상은 봐주라는 것 아닙니까?
현수

문현수위원

노점상 단속이나 이런 것들도 지금 경기가 안 좋으니까 유의해라 이런 것도 아닙니까?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경식

황경식재정경제국장

위원님도 지역구이기 때문에 가보셔서 아시겠지만 새마을시장에도 너무 지나친 것 아닙니까?
현수

문현수위원

소방도로를 침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하자니까요? 먹자골목 다 건드렸지요?
경식

황경식재정경제국장

보세요. 소방차가 갈 수 있습니까?
현수

문현수위원

새마을시장 가면 상인들이 그것가지고 아우성입니다. 소방도로를 확보해야지요. 다만 소방도로를 침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어느 정도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가자니까요? 그것도 한 겨울에 단속해서
태진

권태진위원

건축선이 바닥에 노란선이 소방 선이지요? 건축 선에 딱 물려 가지고 있는 집도 있고 저도 저번에 가봤는데 나온 집이 몇 개나 됩니까?
경식

황경식재정경제국장

거기에 현재 도로에다가 예를 들어서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는 시설 같으면 위원님 말씀대로 바퀴를 달아 가지고 위급 상황 때 끌고 들어가고 그랬으면, 우리가 항상 선을 그어준 것 아닙니까?
현수

문현수위원

거기가 아시다시피 아케이트가 제대로 설치 안되다 보니까 빗물이 떨어지고 이럽니다. 그런데 겨울에는 춥고 이러니까 이분들이 샷시 같은 것을 해 가지고 식당을 하거나 이런 분들이 음식 조리하는 부분들을 이렇게 샷시로 가려요? 추우니까, 이것을 다 철거하라고 단속 들어온 겁니다.
인호

김인호기업경제과장

라인 선에서 50센티나 30센티 나와 가지고 문이 있는데 문밖에다가 문 달아 가지고 더 늘려놓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래서 조그만 소방차라도 지나가야 되는데 위에는 아케이트가 멋있게 다 설치돼있거든요.
현수

문현수위원

주택과는 탄력적으로 할 수 있게끔 지금 경기도 안 좋고 그런데 궁지에 몰지 말구요. 솔직히 문 열면 다 불법인데 이런 큰집이나 단속을 하지 서민들만 단속을 하고
경식

황경식재정경제국장

작년부터 얘기가 된 것입니다. 새마을 시장은 좀 너무 지나치다고 생각 안 하세요?
현수

문현수위원

저는 지나치다고 생각을 안 합니다. 융통성 있게 하자구요.
경식

황경식재정경제국장

융통성 있게 저희들도 하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거기 공무원들 통역지원 하게끔 뽑았잖아요? 참 아이디어도 좋고 그런데 어떻게 선발한 것입니까? 시험 봤습니까?
인호

김인호기업경제과장

자격을 가진 사람들을 가지고 그 중에서는 상, 중, 하가 있겠지요. 그런데 저희가 지역적으로 해서
현수

문현수위원

테스트 해봤습니까?
인호

김인호기업경제과장

기 지금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그 중에는
현수

문현수위원

지금현재 24명을 통역지원 공무원으로 지정했는데 24명을 테스트 해봤어요? 외국어 구사능력에 대해서
경식

황경식재정경제국장

그 친구들이 전문학원을 다니거나 하는 친구들이 자발적으로 신청한 사람들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제가 확인해보니까 영어 못 하는 사람들이 꽤 있던데요? 영어분야에서 영어로 지정해놨는데 이 공무원들 중에 영어 못하는 분이 꽤 있던데요? 제가 확인했습니다. 여기에 해당되는 공무원 한 2명 불러다가 놓고 테스트 할까요?
인호

김인호기업경제과장

저희가 지원 받아 갖고, 거기에 관련된 사람들이거든요.
현수

문현수위원

아이디어는 좋은데 공무원들을 무작위로 영어 조금 할 줄 안다고 지정하는 부분이 아니라 정예화를 시켜서 그분들이 실제적으로 영어든, 중국어든, 일본어든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게 교육을 할 수 있는 지원을 해주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실제적으로 통역할 수 있게끔 그런 것을 지원해야지 너무 단기적인 성과만 보지말고 장기적으로 광명시에 있는 중소기업들이 진짜 지원혜택을 가게 하려면 완벽한 구사능력을 갖게끔 만들어주는 것, 그래서 그분들이 외국어 구사에 대한 교육을 받고 이런 예산을 지원해주는 그런 체계를 먼저 가지고 가는 게 옳다고 봅니다.
경식

황경식재정경제국장

행정지원과에서 예를 들어서 경기도에서 운영하는 영어반 6개월이면 6개월 3개월이면 3개월 중급반은 3개월이면 3개월 이런 교육과정이 있습니다. 대부분 거기에 수료한 친구들이거든요.
현수

문현수위원

그것을 수료했다고 해서 외국어가 쉽게 됩니까? 더구나 수출상담이나 이런 바이어들과 상담은 굉장히 전문적인 제품에 대한, 예를 들어서 컴퓨터를 팔려면 이것을 바이어한테 얼마나 자세히 설명을 해줘야 되겠습니까? 굉장히 전문성이 요구되잖아요?
인호

김인호기업경제과장

그 말씀은 맞는데요. 지금 그런 전문 용어로까지 해가면서 통역을 하려면 개인별로 사야 합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바이어가 우리 업체한테 올 정도 되면 이미 몇 번 왔던가 아니면 얘기가 왔다갔다 이미 오래된 사실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일반적인 통역 정도이지 전문통역은 통역사를 사 가지고 해야 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미래를 보고 항상 하는 거지요. 제목이 뭡니까? 관내 중소기업 통역지원 운영계획, 통역을 지원해주는 것 아닙니까? 해외 바이어가 중소기업의 통역에 대하여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우리시 직원 중에 우수한 자원을 발굴해서 통역할 수 있게 해준다는 사업 아닙니까?
인호

김인호기업경제과장

통역지원한 사람들이 위원님 말씀대로 정예화 할 수 있는 교육을 시켜달라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저도 그래서 실제적으로 구사할 수 있게끔 그래서 중소기업에 지원혜택이 갈 수 있게끔 만들어주자는 것입니다.
인호

김인호기업경제과장

그런 방향으로 노력하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마치겠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58분 회의중지

15시0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차량등록사업소 소관 주요업무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차량등록사업소장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차량등록사업소장 문정호입니다. 광명시발전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전념하시는 자치행정위원회 오윤배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09년 의회업무보고를 드리기에 앞서 일부 담당 변경이 있어 담당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담당 소개) 장경이 차량행정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형식 차량등록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한동석 차량관리담당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다음은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55p부터 보고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책자는 별도 보관)
윤배

오윤배위원장

차량등록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권태진위원님.
태진

권태진위원

지금 차량등록을 전국 아무 데서나 하지요?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시·도내에서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러면 광명시에 관외차량 등록은 얼마정도 합니까?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평균적으로 관내가 35%∼40%고 나머지는 관외입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서울 인근에 있다 보니까 경기도에 거주자들이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많이 하고 그 사람들이 서울에서 차를 사기 때문에 그러면 서울에서 등록이 안 되어서 매매상들이 광명이 가깝기 때문에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래서 우리가 혜택 보는 것이 있습니까? 60%이상을 관외차량을 받아 주는데 우리 인력들이 소비되는데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증지수수료를 받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증지수수료가 얼마입니까? 차량 가격에 따라 다릅니까?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네, 신규등록이 2,000원 이전등록이 1,000원 나머지는 1,000원입니다. 그것이 월 9백만원에서 1천만원 됩니다.

나상성위원

관외 것만 1천만원입니까?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전체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관외 것으로 6백만원 정도 되겠네요. 안 받을 수는 없잖아요. 좀 더 많이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현재로써는 직원들이 고생하는데 다른 시흥이라든지 안산 같은 데 1인당 민원처리 건수로 따지면 안산이나 평택보다 적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도에서 이런 부분을 광역단체니까 우리 직원들이 60%이상 남의 것을 받는데 사기진작으로 무엇을 해주는 것은 없습니까?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없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광명시 일을 못 하는데 남의 것 60% 이상 받아 주는데 혜택이 있을 것 같은데 전혀 없습니까?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시·도내에서 통합하다 보니까
태진

권태진위원

우리 것이 60%고 나머지 받는 것은 이해되는데 실지 우리 것은 40%밖에 안 되는데 관외 것을 받으니까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그 대신 저희가 증지수수료 받는 것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래야 1,000원 2,000원인데 방법이 있나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경식

황경식재정경제국장

도에 저희가 취등록세를 우리가 받으니까 취등록세를 받으면 3% 교부금을 주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한테 해달라고 지금 계속 건의하고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지금 내려오는 것이 아니고,
경식

황경식재정경제국장

네, 없는 자치단체에서는 무슨 소리냐
태진

권태진위원

그런데 우리 같은 경우 60%를 관외 것을 받으니까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공무원들이 인센티브를 받는다든지 특별한 혜택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잘 검토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주시기 바랍니다.
경식

황경식재정경제국장

알겠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이상입니다.
윤배

오윤배위원장

네, 나상성위원님.

나상성위원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좋은 지적인데 저는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우리가 공항을 가든지 어디를 가면 외국인 내국인 표시를 합니다. 그런데 관외 것 때문에 관내 시민들이 불편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관내 등록자와 관외 등록자를 별도 창구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관내에 사는 사람은 수가 적으니까 신속하고 정확하게 업무를 볼 수 있도록 하고, 관외 사람이 오면 기다려서라도 업무를 볼 수 있도록 해서 관내와 관외의 차별화를 두어야지 우리 시민의 막대한 혈세를 통해서 운영하는 차량등록사업소가 관외 사람이 몰림으로서 관내에 있는 시민이 불편함을 겪는다면 이것도 바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것도 한번 개선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합니다. 그래서 상관없는 사람은 관외 가서도 줄을 서서 할 수도 있지만 관내 거주자만의 별도 창구를 만들어서 관내 거주자가 신속하고 정확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해주는 것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업무라고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경식

황경식재정경제국장

자칫하면 지역이기주의로

나상성위원

아닙니다.
경식

황경식재정경제국장

좋은 지적인데 어차피 경기도민들에 대해서 하는 사항입니다.

나상성위원

아니지요. 그것은 경기도민 대상이 아니고, 그러면 차량등록사업소 자체를 경기도에서 운영하게 해야지요.
경식

황경식재정경제국장

그러니까 차량등록사업소가 있는 지자체가 있고 없는 지자체가 있기 때문에 방금 말씀대로 없는 지자체에서

나상성위원

마찬가지지요. 대한민국 국민이 똑같은데 광명시민이 서울에 가서 못 하잖아요. 그러니까 이것을 경기도에서 우리 시에게 인원을 준다든지 무엇을 해주면 모르는데 그것이 아니잖아요. 대한민국에서 지역이기주의는 이미 벌어지고 있습니다. 광명하고 서울하고 거리가 얼마나 됩니까? 한 발 떼면 서울이고 한 발 떼면 경기도입니다. 그런데 왜 우리는 서울에서 못 합니까? 이것이 바로 지역이기주의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경식

황경식재정경제국장

경기도민을 보았을 때

나상성위원

대한민국 국민을 가지고 생각을 해야 합 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법적으로 하자가 없다고 하는 것이 이미 그 법은 지금 현재 시행되기 때문에 관외 거주자를 안 해주겠다는 것이 아니라 창구만 별도로 만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공항 출입국 가보면 외국인 내국인 있잖아요. 그래서 하는데 그것이 무슨 인권이나 이런 것이 문제가 되지 않는데 저도 법적 검토를 해보겠는데 무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서 관내 거주자에 사람이 하나도 없으면 놀 수는 없잖아요. 그러면 관외 거주자가 많이 몰렸으면 업무 봐주고 하다가도 관내 거주자가 오면 바로 해주어야지요.
경식

황경식재정경제국장

대부분 저희들이 민원을 볼 때에는 번호표를 뽑아서 하기 때문에 위원님 지적하는대로 우리가 여러 사람이 있는 것 같으면 창구직원이 등록하는 직원이 여럿 같으면 방금 말씀을 드린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관내주민 관외주민 해서 접수를 받아서 번호표를 따로 따로 받아서

나상성위원

번호표를 따로 따로 받을 필요가 없잖아요.
경식

황경식재정경제국장

그런데 번호표를 뽑는데 관내 사람이냐 관외 사람이냐 그것을 먼저 물을 수는 없잖아요.

나상성위원

번호표를 해도 관내 되면 어차피 차량등록에서 주소지가 나오기 때문에 저쪽으로 가십시오 하면 되니까 문제가 없습니다.
경식

황경식재정경제국장

자칫하면 언론에 공무원이 불친절하다고

나상성위원

지금 그렇다면 언론에 왜 우리는 서울에 가서 못 합니까?
경식

황경식재정경제국장

그것은 지역

나상성위원

우리는 그 사람들 안 해주겠다는 것이 아니고 다 해주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창구만 별도로 하는 것이지 안 해주는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예를 들어서 관내에 차량등록을 처리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고 놀고 있다면 그것은 당연히 매스컴을 타야지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리 오세요"하고 하다 관내 거주자가 오면 관내 거주자 먼저 해주면 되잖아요.
경식

황경식재정경제국장

번호표 자체를 바꾸어야 합니다.

나상성위원

하나 더 놓으면 되지요. 하나 더 놓는데 비용이 얼마나 듭니까?
경식

황경식재정경제국장

검토해 보겠습니다.

나상성위원

결국에 우리가 인지대인데 인지대 원가 제하고 뭐하면 연간 수입이 5천만원 내외인데 그것 가지고는 사실 인건비도 안 나오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니면 아예 경기도에다 관외업무를 보는 것에 대한 인센티브를 적용해주게 한다든지 그런 것이 없다면 우리 권리를 찾아야 경기도에서도 정신을 차리고 무엇인가 해주지 우리가 거부하겠다는 것은 아니잖아요.
경식

황경식재정경제국장

저희들도 건의를 하고 우리가 이런 현황에 대해서 문제점을 제기해서 했는데 아까 말씀드린 것과 마찬가지로 차량등록사업소가 없는 지자체에서는 그것은 너무 한 것 아니냐 하는 반대가 있어서 여태까지 되었는데 하여튼 앞으로 검토하겠습니다.

나상성위원

관내 관외를 별도로 창구 운영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솔직히 말씀드리면 예를 들어서 관내 주민이 민원처리를 늦게 하고 불편스러워야 관내를 우선하고 관외를 하는데 실질적으로 보면 그렇게 관내 주민들이 불편한 것은 없습니다.

나상성위원

거의 업무가 즉시 즉시 처리되기 때문에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네, 바로 바로 처리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괜히

나상성위원

제가 보았을 때에는 아닌 것 같은데 대기하는 사람이 많던데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관내 주민들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나상성위원

열 분이 오시면 여섯 분은 관외라고 하는 것 아닙니까? 지금 현재 %로 보면 열 분이 오시면 여섯 분은 관외고 나머지 네 분이 관내라고 하는 것 아닙니까?
경식

황경식재정경제국장

이 사람들 대부분이 영업사원들이 와서 대행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대행을 하다 보니까 예를 들어서 영업사원이 수원 시민 차를 하나 팔았고 광명시민 차를 팔았으면 2대를 갖고 왔을 경우 그러면 광명 먼저 달라고 하고 다음에 수원 것 달라고 하지 못 할 것 아닙니까?

나상성위원

파는 사람은 상관이 없습니다.
경식

황경식재정경제국장

대부분 여기 오는 민원인이

나상성위원

그러면 우리가 차라리 이 업무를 민간위탁합시다. 중고매매시장에. 나 같으면 차라리 민간위탁하겠습니다. 우리가 자동차 매매업소 직원을 위해서 차량등록사업소를 운영할 수 없잖아요. 이 사람이 10건을 갖고 오든 100건을 갖고 오던 업무를 빨리 보려면 관내 거주자는 관내 거주자에 신청하고 관외 거주자는 관외에 신청해야지요. 수원 것, 안산 것, 군포 것 다 갖고 뭐해요. 그것은 자기들이 알아서 해야지요. 그것이 자기들 업인데.
경식

황경식재정경제국장

여기 오는 민원인 대부분이 자동차를 사면 개인이 직접 와서 차량등록하는 경우보다는 대행을 하다 보니까

나상성위원

등록하는 자동차 주소가 관내인가 관외인가를 따져야지요. 신고하러 오는 사람들 주민등록 갖고 따지는 것이 아니잖아요. 신고는 대신도 할 수 있는데 자동차를 취득하고자 하는 사람이 관외 거주자인가 관내 거주자냐를 말하지 대행하는 사람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요,.
경식

황경식재정경제국장

대행하는 사람이 대부분 광명에서 차를 팔았기 때문에

나상성위원

그것은 의미 없다는 것입니다. 국장님이 그 업무를 안 봐서 모릅니다.
윤배

오윤배위원장

일리가 있는 것 같으니까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식

황경식재정경제국장

알겠습니다.

나상성위원

다음에 지금 제가 알기로는 사업소 문을 아침 8시 정도에 열어서 업무를 보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습니까?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그것은 동사무소와 마찬가지로 당직자가 아침에 문을 1시간 먼저 열게 되어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문만 열고 업무는 안 봅니까?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네, 그것은 당직근무규정에 의해서 1시간 빨리 문을 열게 되어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런데 제가 지난번에 갔을 때 실질적으로 업무를 일찍 본다고 해서 왜 9시 땡 하면 업무를 봐야지 왜 일찍 업무를 보냐고 했더니 일찍 오는 사람도 많고 밀려서 오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업무를 일찍 본다고 그렇게 얘기를 하던데요.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그것은 아닙니다.

나상성위원

정말 아닙니까?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네.

나상성위원

그러면 당직자가 아침 8시에 출근하면 이 사람 시간외 수당 줍니까?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그것은 나중에 그 사람이 별도 초과근무를 했을 경우에 1시간을 제외시키는 것입니다.

나상성위원

인권착취인데요.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당직근무규정에 의해서

나상성위원

원래 당직근무규정에서 당직하는 사람들 시간외 수당 다 줍니다.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그 사람이 1시간 전에 출근하는데 그 사람이 만약 초과근무를 6시가 퇴근시간인데 1시간 이상 근무를 하게 되면 초과근무를 주니까 그 사람이 7시까지 근무한다고 할 경우에는 1시간이

나상성위원

그럼 2시간 것을 줍니까?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1시간을 제하고 줍니다.

나상성위원

지금 본청에서도 마찬가지입니까?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네.

나상성위원

아침에 일찍 나오는 사람들은 다 마찬가지입니까?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네.

나상성위원

그것은 제가 좀더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그런 부분이 문제가 있는 것 같고, 자동차를 승계를 하잖아요. 이전해 가잖아요. 자동차를 내 앞으로 되어 있는 것을 다른 사람으로 이전해 가면 그 자동차에 압류되어 있는 과태료는 어떻게 처리하고 있습니까?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그것은

나상성위원

승계를 합니까?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승계라고 하는 것이 새로 소유권을 받은 사람한테 완전히 소유권이 넘어가는 것이 아니고 단순히 그 사람들 사이에 합의하에 자동차에 압류되어 있다. 그것만 서로 자기네끼리 양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과태료는 그 전 소유자한테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그것이 승계되면 승계를 하는데 승계가 안 되면, 그런데 제가 이런 문제를 왜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예를 들어서 제가 자동차 과태료를 그동안 안 낸 것이 10만원있다. 그러면 과거에는 10만원을 내야만 이전등록이 될 수 있었습니다.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이전등록이 제한이 없어졌습니다.

나상성위원

법으로 없어졌습니까?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제한이 없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러면 이 돈을 어떻게 받아요? 과태료가 누적되어 있는 사람한테 만약 내 앞으로 있는 자동차가 다른 사람으로 이전되어 있어요. 그런데 10만원 과태료가 있는데 자동차는 이미 이전이 되었으면 나한테 돈을 어떻게 받아요? 재산압류를 자동차에 할 수 있는데 자동차가 없어졌습니다.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자동차에는 그대로 압류되어 있는 것입니다.

나상성위원

그러면 과태료의 명의는 종전 주인한테 있고 압류는 그 자동차에 있고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네.

나상성위원

그러니까 분쟁을 야기 시키는 것인데 그런 것도 승계하는 것으로 당신이 인감을 받아서 첨부하라든지 이런 제도를 만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그런데 대부분 보면 극소수가 승계를 시키고 하지 대부분 이전할 때 정리합니다.

나상성위원

모든 사회문제는 극소수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다수가 일어나는 것은 폭동입니다.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그런데 그것은 제한시킬 수 있는

나상성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연구해야지요. 그런 극소수의 문제가 분쟁이 되면 과태료를 자동차를 넘길 때에는 과태료 문제를 정리해야 한다는 인식이 있어야 자동차를 팔 때 과태료를 내니까 우리 시도 그동안에 못 받은 돈을 받아낼 수도 있는데 과태료가 계속 따라가면 결국에는 정리가 안 되는데
경식

황경식재졍경제국장

승계하는 사람이 차에 이런 이런 압류가 되어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내가 승계하겠다고 했을 경우에만 이전이 가능합니다.

나상성위원

그렇게 안 하면 안 되지요.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네.

나상성위원

그렇게 안 했을 때에는 어떻게 합니까? 자동차 등록을 못 합니까?
경식

황경식재정경제국장

승계 등록을 못 하는 것입니다.

나상성위원

그리고 근래에 우리가 굉장히 생활이 어려워지면서 방치차량도 늘고 그러면서 책임보험 미가입자 관리를 철저히 해야될텐데 2009년에 이런 방치차량 문제 또는 책임보험 문제에 대해서 그간 추진하고 있는데 향후 추진계획을 보면 다른 해와 별다른 차이가 없는데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 특별한 대책이나 대안은 있습니까? 저는 굉장히 많아질 것으로 예측하는데 그것을 사전에 우리가 한번 더 홍보를 한다든지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저희가 매년 보면 홍보를 하고 있는데 과태료 예방 안내문을 3월쯤에 새로 유인해서 각 동에 보내서 각종 회의 시에 홍보하도록 하고 다음에 저희 직원들 이 전화 납부 독려도 하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책임보험료가 카드수납도 가능하지요?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그것은 보험회사 쪽에서 받아주면

나상성위원

저는 이런 것도 우리 부서에서 확인해서 보험회사 많잖아요. 책임보험이 카드로 수납이 가능한가 봐서 이런 것도 안내해 주면 꼭 현금만 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이런 것도 카드로 수납하는 것이 가능하다면 사실 책임보험은 얼마 안 되기 때문에 해야 하는데 일반보험은 둘째치고 책임보험은 반드시 가입되어야 합니다. 그런 것은 보험회사하고 알아봐서 그런 것을 안내할 때 안내해서
경식

황경식재정경제국장

지금 카드도 받고 합니다.

나상성위원

그렇게 해주면 서민들이나 이런 분들은 돈이 없어도 카드로 가능하다면 예를 들어서 카드로 한번에 30만원 내는 것 보다 30만원을 10번 나누어서 하면 한 달에 3만원씩 내면 되잖아요.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보험회사에서 자기들이 카드 받으면 유리하니까

나상성위원

보험회사를 내가 통하려면 일반보험까지 다해야 합니다. 그런 약점이 있기 때문에 일반 사람들이 보험회사를 안 알아봅니다. 그러나 책임보험만 들을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자동차보험을, 일반보험은 의무가 없잖아요. 책임보험은 의무사항이지만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네.

나상성위원

그렇기 때문에 특별히 책임보험에 대해서 관리해야 될 시기가 온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정호

문정호차량등록사업소장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보건소 보건위생과 업무계획보고는 생략하고 바로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권태진위원님.
태진

권태진위원

지난번에 학교 운동장에 조명등 설치하는 것은 다른 부서하고 협의가 된 것이 있습니까?
윤권

윤권보건위생과장

그 이후에 인사이동이 있어서 담당자가 바뀌고 했기 때문에 아직까지 협의를 못 했는데 협의를 해서 추경심의 전까지 거기에 대한 것을 협의한 후에 그때 다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계속 추진 중에 있는 것이지요.
윤권

윤권보건위생과장

네.
태진

권태진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배

오윤배위원장

네, 박은정위원님.

박은정위원

추경이 다음 달에 바로 있는 것 알고 계시지요?
윤권

윤권보건위생과장

네.

박은정위원

잘 준비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윤배

오윤배위원장

네, 문현수위원님.
현수

문현수위원

우리 광명에 노인시설 중에 자랑거리가 노인요양센터인데 실질적으로 노인들한테 큰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복지 차원에서, 저는 보건소에서 어쨌든 보건지소 설치를 하려고 하다 지금 추진이 안 되는 부분이 있는데 보건지소에서 노인요양센터로 전환해서 광명동이라든지 특히 저소득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해서 노인요양센터 하나 더 하면 어떨까요? 항상 많이 기다리고 있지요? 지금도 대기자가 많지요?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노인요양센터가 작년 7월에 실시한 장기노인요양보호법에 의해서 모든 체계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노인요양센터가 국도비 지원 하에 기초생활수급자 중심으로 운영을 했습니다. 그 때는 70%∼80%가 수급자고 20%가 실비 입소였는데 장기노인요양보험이 실시됨으로 인해서 그런 차이가 많이 없어졌고 일반 장기노인요양보험 가입자도 다 해당되니까 일반 시민들도 이용이 가능하고 또 예전에는 관 중심으로 법인 중심으로 공급자들이 이런 시설을 운영하는 사람들이 나왔는데 장기요양보험이 됨으로 인해서 민간사업자들이 많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보았을 때 공급이 처음에는 모자랄 것으로 생각했는데 지금 다 맞아서 저희 같은 경우도 초기에는 대기자가 40명∼50명 있었는데 지금은 대기자가 10명 정도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렇게 줄은 것이 민간사업자가 늘다 보니까 그렇다고 하는데 민간사업자가 하는 데는 엄청 비싸잖아요.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장기요양보험 틀 안에서 같이 움직입니다. 가격이 똑같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민간사업자가 운영하는 시설이 몇 개 광명에 있습니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2개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평강의 집도 포함됩니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네, 지금은 저희가 받는 비용이나 평강의 집이 받는 비용하고 똑같습니다. 물론 고급시설에서는 더 많이 받을 수 있는 것을 만들 수도 있겠지만 보통은 이 정도 수준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알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장

네, 박은정위원님.

박은정위원

지난번 12월 정례회 때 말씀드린 것 중에 문현수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보건지소 설치하는 것으로 광명동 쪽에 하나 유치할 수 있는 비율에 대해서 말씀드린 것 기억하지요?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네.

박은정위원

추진되고 있습니까? 알아 보셨어요?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그 부분이 2가지의 광명동지역에 설치한다면 뉴타운사업으로 인해서 뉴타운사업개발 안에 저희 지소가 들어가 있는 것으로 거기에서 부담해서 만들어 주는 것으로 알고 있고 그리고 자체적으로 했을 때 총액인건비 문제 때문에 저희가 정원을 지소를 만들었을 경우 15명을 늘려야 합니다. 그런 부분이 지금 계속 추진하기에는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때 당시하고 올해하고 여건이 점점 더 체감을 하게 되니까 정원 늘리는 부분에서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박은정위원

정원이 늘어도 정규직이 느는 것은 아니잖아요.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정규직 15명을 확보하는 것이 전제 조건으로 되어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그것을 잘 해결할 방법이 있나 생각해서 지금 문현수 위원님이 말씀하신 노인요양센터하고 다르지만 보건소가 을 쪽에만 있으니까 갑 쪽에는 필요성을 많이 느끼고 도 의회에서 김의현의원께서 많이 애쓰고 계시고 도지사께서 긍정적이니까 총액인건비 대비해서 해결되지 않을까 싶은데 시간을 두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계속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박은정위원

이상입니다.
윤배

오윤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네, 박영현위원님.
영현

박영현위원

직원역량 강화를 위한 헬스 아카데미 운영이 있는데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윤권

윤권보건위생과장

현재 보건업무라고 하는 것들이 수시로 여러 가지 정책 변화가 있습니다. 그러한 정책적인 변화라든지 방향이 변화하는데 직원들에 대해서 교육이라든지 거기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사람의 강의를 통해서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박은정위원

지금 시민회관에서 전체적으로 모아서 강의하는 것처럼 보건소에서도 그런 것을 하겠다.
윤권

윤권보건위생과장

네, 그래서 크게는 전문적인 직무교육도 포함되고 직원들의 서비스향상을 위한 소양교육도 실시하고 보건정책 방향이라든지 이런 것을 통해서 우리가 앞으로 해야할 일이라든가 이런 것도 교육하고 그런 식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그런 것을 총 6회 운영하겠다고 했는데 소요사업비가 1백만원인데 이것으로 무슨 사업을 합니까?
윤권

윤권보건위생과장

보통 2시간에 15만원씩을 저희들이 지급하고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배

오윤배위원장

과장님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먼저 나상성 위원님이 감사과에 질의한 내용이 있는데 하안동 노점상 시에서 만들어 준 것 있지요?
윤권

윤권보건위생과장

네.
윤배

오윤배위원장

거기에 조리를 하는 데가 있는 것 같은데 그것이 위법인가요? 아닌가요?
윤권

윤권보건위생과장

현행 식품위생법 상으로는 그 자체를 공식적으로 허가나 신고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위법으로 봅니다.
윤배

오윤배위원장

지금 거기에서 조리를 하고 있다는 민원이 많이 들어왔는데 나상성 위원이 먼저 감사과에 지적했던 것인데 지금 안 계셔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 조리를 한다고 하니까 단속할 필요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윤권

윤권보건위생과장

저희들이 어려운 점이 한편으로는 시의 도시정비를 위해서 어느 정도 정비를 하면서 진행을 하고 있고 저희 입장에서 거기에 반하는 행위를 하기 때문에 단속해야 할 입장인데 저희 시만의 특수성이라고 감안할 때 전체적인 시민들의 편의에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면 정책적인 사안으로 봐서 우리가 같이 함께 해야 될 부분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만약 그것이 꼭 필요하다고 할 경우에는 저희들이 전체적인 의견을 들어서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현재 어떤 조리를 하고 있습니까?
윤권

윤권보건위생과장

직접적으로 거기에서 조리를 한다는 것은 개념에 따라서 다를 수 있는데 처음부터 양념을 넣어서 메뉴를 끓이고 하는 것도 조리로 볼 수 있고 한편으로는 음식을 만들어 와서 데워서 조금만 조미만 해서 끓이는 것도 조리로 볼 수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원래는 전자렌지에 데울 수 있는 것인데
윤권

윤권보건위생과장

여기서 조리라고 하는 개념 자체는 단순화를 시켜서 음식을 1차 가동한 것을 데워 주는 정도를 얘기하는데 예를 들어서 하다보니까 감미료나 조미료를 첨가시킨다고 해도 조리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런 개념의 차이가 있는데 그것은 우리 시의 특수성이라고 판단해서 슬기롭게 판단하고 시민들한테 만약 그런 것이 불편사항이고 건강상 위해를 준다면 방침결과를 받아서 저희들이 조치할 수 있는 사항은 조치를 하고 또 유예할 수 있는 사항은 유예하겠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유예한다든지 그런 것은 아직 없습니까?
윤권

윤권보건위생과장

아직까지 신고나 그런 것은 없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알겠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장

그러면 과장님 시민들의 불편이 없는 한 한다고 말씀을 했는데 그것은 법을 위반해서 법의 형평성에 어긋나는 것 같습니다. 사장 안에 같은 데는 지금 먹자 통이 이루어졌는데 시장 안에는 오히려 그런 데는 봐주어야 할 부분에도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역 형평성에 어긋나게 어디는 단속하고 어디는 안 하면 형평성에 어긋나는 것 같은데 과장님 잘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권

윤권보건위생과장

슬기롭게 하겠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장

네, 문현수위원님.
현수

문현수위원

과장님 말씀을 종합해 보면 어쨌든 우리 시에서 노점을 합법화 해준 것 자체가 상위법인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것이네요. 그렇게 볼 수가 있는 것 아닙니까?
윤권

윤권보건위생과장

제가 법률을 갖고 논하는 것은 아니고 합법화된 것이 위법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행위 자체가 영업행위 자체가 위법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나상성위원

위법 아닙니다. 그것은 정상적으로 허가를 받아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위법 아닙니다. 그것은 지금 과장님이 잘못 알고 계시는 것입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어쨌든 우리 노점상을 합법화 해준 것 자체가 우리 조례로 인해서 이루어진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 조례 자체가 제도 자체가 이미 시작부터 식품위생법을 위반하면서 추진된 조례라고 하는 것입니다.
윤권

윤권보건위생과장

저는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그 조례는 어차피 의회에서 통과되었고 시행한 부분이기 때문에 잘잘못을 저한테 말씀하시면 그렇고 다만, 그 노점상 중에서도 식품에 관련된 영업을 하는 노점상에 대해서 그 행위 일부가 불법이라는 얘기하는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제도 자체가 잘못 되었고 그런 것을 제가 말씀드릴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리고 소장님 보건소에 기간제 근로자들 고용의 연속성이 이루어졌습니까? 어떻게 되었습니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지금 비정규직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2년 넘게 고용은 안 되잖아요.
현수

문현수위원

고용이 안 되는 것이 아니라 2년이 넘으면 정규직으로 전환을 시켜주어야지요. 법을 이렇게 해석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옳은 말씀입니다. 그런데 예외조항에 국가시책으로 일자리 창출 관련 사업으로 하는 사업에 대해서는 예외가 되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 시행하고 있는 국비 보조사업으로 맞춤형 건강관리사업은 예외조항으로 해석이 나와서 여기에 근무하는 인력에 한해서는 2년이 경과해도 저희가 계속 고용하고 있고
현수

문현수위원

계속 고용했어요?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그분들을 저도 전에 만나본 적이 있는데 정규직으로 전환을 요구하지 않겠다. 각서라도 쓰라고 하면 쓰겠다. 그런데 고용의 연속성만 보장해 달라고 주장했습니다.
영철

유영철보소장

저희도 고민을 했었고 저희 입장에서도 당연히 업무의 연속성 때문에 그분들 한 분 한 분이 하는 일들이 다 대민업무고 주민들 찾아가서 관계형성을 하고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사람이 바뀔 때 그 주민을 또 다른 사람이 파악하는데 몇 달이 걸리기 때문에 저희 입장에서 계속 업무를 하는 것으로 이런 저런 고민 끝에 타 시·군에 현재 되어 있는 것이라든지 여러 가지를 보고 계속 고용하는 쪽으로 방향을 정해서 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윤배

오윤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보건사업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사업과 소관 업무보고는 유인물로 대체하고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문현수위원님.
현수

문현수위원

얼마 전에 보건소에서 보도자료 하나 냈지요? 모유수유와 관련해서
미란

이미란보건사업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많이 늘어났다고 보십니까?
미란

이미란보건사업과장

모유 수유율이 저희가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 47%가 모유수유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전국 모유 수유율은 24%이내이기 때문에 저희 시가 모유 수유율이 높은 편에 속합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것은 좋은 현상인데 기억날지 모르지만 제가 모유 수유실과 관련해서 전에 질의한 적 있지요? 그 뒤로 수유실이 늘어났습니까?
미란

이미란보건사업과장

수유실 자체는 지금 조사를 안 했는데 그 다음에 동사무소나 여러 기관에 홍보해서 수유실을 설치할 경우에 인구보건복지협회에서 지원하는 여러 가지 물품이나 예산을 지원할 예정인 것을 홍보를 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언제 했어요?
미란

이미란보건사업과장

위원님이 그때 질의하시고 나서 바로 뒤니까 10월
현수

문현수위원

거의 1년 되었겠네요. 그런데 동 주민자치센터에 가보면 모유 수유실 설치한 데가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 각 동에 가보세요. 상담실을 창고 개념으로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괄호치고 모유 수유실 해서 산모들이 젊은 아기엄마들이 길거리에서 모유수유를 할 수 있겠어요? 창피하게, 동 같은 데 상담실 쓰지도 않는데 이런 데를 상담실(모유 수유실)이렇게 해서 쓰면 좋잖아요. 이런 식으로 유도해 보세요. 수유율은 높은데 장소가 없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미란

이미란보건사업과장

다시 한번 홍보해서 그런 부분까지 세세히 저희가 파악해서 다시 한번 권장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윤배

오윤배위원장

네, 나상성위원님.

나상성위원

182p 담배연기 없는 건강도시 광명 만들기가 있는데 지금 현재 금연권장구역 지정을 어린이공원 38개소를 한다고 하는데 이것은 전부 다 우리 시에 등록되어 있는 어린이공원입니까? 아니면 단지 내에 있는 사설 공원까지도 포함되어 있습니까?
미란

이미란보건사업과장

시에서 지정되어 있는

나상성위원

지정하면 여기에 금연홍보나 조형물 설치를 합니까?
미란

이미란보건사업과장

네.

나상성위원

어떻게 할 것입니까?
미란

이미란보건사업과장

안내판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나상성위원

혹시 지금 현재 38개소 선정되어 있으면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미란

이미란보건사업과장

네.

나상성위원

그리고 가급적이면 저는 일반 공원도 있지만 아파트 단지 내에 있는 정말 어린아이들이 노는 놀이터들이 제가 보면 많이 있습니다. 철산2동에 10단지 어린이놀이터라든지 이런 데 가보면 정말 순수한 어린아이들만 와서 노는 놀이터들이 있습니다. 그런 놀이터들은 특히 저는 설치해야 되지 않나 어른들 스스로 아이들을 보호해야 하지 않나 그런데 거기가 사설이기 때문에 개인 사유이기 때문에 우리가 못 하지만 그것은 관리소나 이런 데 협조공문을 해서 그런 데는 우선적으로 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우리 의회는 공중이용대상시설이 아닙니까? 의회는 금연시설물 아니에요?
미란

이미란보건사업과장

절대 금연건물은 아니고 금연구역과 흡연구역을 구분해서 지정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의회도 하나 붙였으면 좋겠어요. 의회가 모범적으로 해야 하는데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사무실은 금연구역 흡연구역을 구분할 때 화장실, 사무실, 복도, 계단 이런 데는 흡연구역으로 지정이 안 됩니다. 스티커를 의회에 보내 드리겠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래야 보건소가 가장 효과적으로 일을 하는 것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사실은 의회부터 금연을 해서 우리 시민에게 보여 주어야 하는데, 소장님이 매우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이 건강도시광명을 위한 건강생활실천 학교를 만들기인데 그동안도 많이 일을 했는데 향후에 추진계획을 보면 교육하는 것하고 다음에 동아리 활성화하는 부분이 중점입니다. 지금 소장님이 2009년도에 건강생활실천학교에 가장 중점을 두는 것이 어떤 대목입니까? (오윤배위원장, 권태진간사와 사회교대)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전년도에는 학생 중심의 비만아들 중심으로 비만아가 주 타겟인데 비만아만 따로 뽑아서 교육을 시키게 되면 아이들이 낙인이 찍히기 때문에 더 학교생활이 위촉되니까 전체적인 건강생활을 유도하기 위해서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했는데 이번에는 올해 처음으로 학생뿐만 아니고 학부모들도 교직원들도 같이 교직원도 건강에 대한 인식이 바뀌니까 같이 사업에 참여시켜서 교육시키고 걷기운동을 한다든가 저녁시간에 그런 것을 운영해 보고자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처음 하는 일이기 때문에 사업의 성과가 어떻게 될지는 올해 사업을 해보고

나상성위원

만족합니다. 그러나 저는 이런 것을 한번 우리가 정말 학교에서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서 하는 체육활동이나 이런 것은 교육의 일환이니까 우리가 영역을 넘볼 수는 없지만 제가 보았을 때에는 아이들이 하루 일과 중에서 건강을 위해서 움직이는 활동량이 얼마나 되는가 한번 체크해 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아이도 초등학생인데 특히 중학교 고등학교에 가면 거의 움직이는 시간이 없다고 봅니다. 이런 것을 우리가 이런 사업의 일환으로 체크해 보고 그래서 학교에서 하루에 정말로 최소한 이 정도만큼의 운동량은 반드시 움직여 주어야 한다는 것을 자꾸 홍보해서 점심시간 이후에라도 자꾸 움직일 수 있게 해주어야 비만이 없어집니다. 결국 먹고 안 움직이면 비만이지 다른 것이 있겠습니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좋은 말씀입니다.

나상성위원

이런 것을 소장님이 해주시면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저희가 조사항목으로 넣어서 차후에 어떻게 달라지는지 평가를 하겠습니다.

나상성위원

이상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장대리

네, 박은정위원님.

박은정위원

소장님 보건소에서 하는 사업 중에 제가 없는 것 같아서 여쭈어 보는데 외국인들에 대한 진료나 그분들에게는 혜택을 드려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사업이 있습니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외국인 근로자들에 대해서 지역에 따라서 특히 안산지역 같은 경우에는 외국인 근로자가 많으니까 따로 진료센터도 있고 자원봉사자도 있습니다. 저희 광명시 같은 경우 외국인 근로자는 많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사업이 특별하게 개발되어 있고 저희가 하고 있는 내용은 없습니다. 단지, 광명시에서 오히려 다문화가정의 아이들은 많은 것 같아서 조사가 되어서 거기에 대해서 모자보건사업의 일환으로 영양지원사업이라든지 올해는 특히 이유식교육이라든가 그런 내용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근로자에 국한한 사업은 지금 개발된 것은 없습니다.

박은정위원

안산을 말씀해주셨는데 저희 광명시에 다문화가정 그리고 외국인 근로자 어린이까지 해서 어제 민원정보통신과 보면서 도움이 되었는데 3,816명이 있는데 약 4,000명의 외국인들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물론 등록되어 있지 않은 분도 있겠지요. 여러 가지 여건상, 그런데 우리 인구비율로 보면 그렇게 작다고 볼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알아 본 것은 다문화가정센터에서 하안동에 인병원하고 자매결연식으로 계약을 맺어서 다문화가정 외국인증 같은 것을 만들어서 그것을 가지고 인병원을 가면 10%인지 20%를 DC 해줍니다. 그런 혜택을 주고 있어서 인병원 원장님이나 관계자분들게 감사하고 좋은 사업을 하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약 4,000명 중에 다문화가정센터에 등록되어 잇는 가정 100명 정도로 알고 있는데 1/4정도 혜택을 받고 있는데 이런 것을 의학 차원에서 또 예방 차원에서 보건소 사업으로 하나 넣으면 어떨까 합니다. 책자에 보니까 180p에 병원 현황도 나와 있고 의원이나 한약방이나 약국까지 나와 있는데 그분들에게 모든 것을 다해 드릴 수는 없을 것 같아요. 하지만 관내 종합병원이나 병원 정도에서 크게 광명 성애병원도 있고 광명연세병원도 있는데 그런 병원에서는 외국인 등록증을 가져가면 혜택을 드리는 사업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다문화가정센타의 아이들 영양지원 모자보건사업을 하면서 어느 정도 협의가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문화가정센터에서 해당이 되는지 저희가 협의해서 외국인 근로자들이 있는가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방안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박은정위원

이상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네, 나상성위원님.

나상성위원

193p 심뇌혈관질환 고위험군 등록관리 시범사업 이런 것은 잘 하시네요. 지금도 우리가 향후에 등록 8,000명까지 하겠다고 했는데 현재 몇 명 정도 등록되어 있습니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지금은 등록이 보건소 중심으로 되어 있습니다. 향후에는 민간의료기관하고 연계해서 우선 올해는 8,000명까지 등록을 목표로 저희가 따로 관리센터를 두어서 진료를 적기에 받으러 안 가면 제대로 받을 수 있도록

나상성위원

관리센터는 보건소 내에 둡니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아닙니다. 별도로 위탁할 계획입니다.

나상성위원

병·의원에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대학에 위탁할 계획입니다.

나상성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관내 심뇌혈관질환자를 8,000명 정도면 충분할 것 같다고 생각해서 그렇습니까? 아니면 예산의 범위 때문에 그렇습니까?
영철

유영철보건소장

처음에 여기에서 등록 관리를 하게 되는데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는 실질적으로 의료비지원 약제비지원 혜택이 가니까 등록을 많이 할 것입니다. 그러나 30세 이상 64세 미만 환자는 실질적인 혜택이 없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등록 때 개인정보 동의서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등록하기 전에 그런 부분에서 꺼려하는 부분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숫자는 65세 이상 어르신 환자 숫자 7,000명 정도 밑에 연령에서 1,000명 정도 해서 한 것입니다.

나상성위원

저도 지역에 보면 요즘 특히 경기가 어려워서 아시다시피 차상위계층에 있는 어르신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 박스나 폐지를 줍고 이런 것을 소일거리로 해서 생계를 유지하는 분이 많은데 사실 이런 분들이 동사무소에서 관리가 안 되는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이 많은데 이런 분들이 병·의원을 한 번도 활용하지 않더라도 우리가 찾아서 이런 분들 등록을 의무적으로 할 수 있도록 설득해서 이런 분들이 콜센터로 하여금 할머니 병원 갈 때가 되었습니다. 병원 가서 체크해 보세요 해서 이런 분들이 하게 해야 하는데 자칫하면 업무를 쉽게 하기 위해서 병·의원에 등록되어 있는 기존에 진료를 받았던 환자를 대상으로만 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우려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실질적으로 소장님도 많이 보았을 것입니다. 지역에서 그런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굉장히 많이 있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그런 분들은 사실은 사각지대에 놓여 있기 때문에 이런 분들을 최대한 발굴해서 하면 저는 매우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이 이런 사업으로 해서 좀더 건강하게 관리하는 것도 우리 시가 건강해지니까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태진

권태진위원장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에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5차 자치행정위원회는 2월 12일 오후 2시에 개회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10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