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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박은정 의원 발언

152회 제6자치행정위원회200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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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국장님! 어제도 수고하시고 오늘도 수고하십니다. 오늘은 비가 많이 와 가지고 약간 우울한 분위기 속에서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행정감사 준비하시느라고 국장님, 과장님 뒤에 계시는 계장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비는 오지만 함께 껄끄러운 마음을 떨치기 위해서 열심히 하도록 해보겠습니다. 214P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시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중간에 운영현황을 보면 시청을 비롯해서 지금 11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른 데는 숫자를 보고 1일 이용객이 어떻게 되나 살펴보니까 나름대로 운영이 되고 있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KTX 광명역사 같은 경우에는 1일 이용객이 작다 하더라도 이용하는 시민이 작다 하더라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데 광명 돔 경륜장 거기는 많은 분들이 오가고 있지만 그 곳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광명시민보다는 근교에 있는 다른 시의 주민들이 많이 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경륜장이기 때문에 뭔가 재미로 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약간 투자 내지는 노름 노름이라는 표현을 이 분들이 들으면 기분 나쁘겠지만 그렇게 오시는 분들도 계시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용인원을 보면 2008년 6월부터 12월까지 보면 1일 평균 3, 4명 정도 2009년 1월부터 5월까지 통계를 보면 340분인데 1일 평균 2명 정도가 사용하신다는 것입니다. 경륜장은 보면 토요일, 일요일 날 하고 있는데 그 날은 많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평일에는 없다라고도 생각을 해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곳을 이용하는 분들이 등. 초본 내지는 당신들이 필요한 서류를 떼기 위해서 오시는 것이 아니라 이것은 제 생각입니다만 아마 공감가리라 생각합니다. 그것보다는 뭔가 담보를 하기 위해서 당장 서류가 필요하니까 경륜을 하기 위해서 혹은 차 같은 담보를 위해서 서류를 떼는 것들이 많지 않을까라는 개인적인 생각을 하고 있는데 경륜장 같은 곳에 무인발급기를 운영하는 것이 과연 바람직한가 생각을 하는데 제가 설명을 드렸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