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박영현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런 것에 대해서 그 사람들이 정말 만드는데 가보니까 굉장히 상품성도 있던데 우리 시에는 시의 특화상품이 없잖아요. 이런 것을 위해서 꾸준한 지원을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디자인개발에 지금 2업체가 있는데 한번 더 참여시켜 주는 것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금 삼화크리스탈은 유리제품을 전문으로 하는데 이분들이 상품개발 해놓은 것이 지난번에 가보니까 좋던데 우리 지역에 상품을 갖고 우리 지역에 중소기업을 살려주자는 취지도 있는데 그 분이 만든 것이 중앙선을 만들어 땅에 심는 그런 유리제품인데 타 시군에는 그것을 살려준다 했는데 우리시는 우리 것을 쓰자고 하면서 안 해준다고 하는 것입니다. 국장님 한번 의논해서 해줄 수 있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176p 행정사무감사 조치 계획에 보면 SSM이라고 하는데 기업정책이 국가에서도 현 정부에서도 내려와 있습니다.
제가 지금 서민행복지수설문지를 갖고 있는데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것이 재래시장 재래시장하면서 하는데 솔직히 저는 지역구에 의원으로 상당히 돌아가는 사태를 보니까 답답하기도 하고 어떤 면에서는 이것을 이렇게 해서 되는가 의심스럽기도 합니다. 지금 여기에 보면 온누리상품권이라고 해서 2009년 7월10일부터 재래시장활성화를 위해서 중소기업청과 전국상인연합회에서 발행한 상품권으로 전국 870여개 재래시장 중에 600여개 시장이 가입되어 있어서 5,000원권부터 10만원권까지 발행해서 온누리상품권을 쓰고 있는데 광명시는 쓰지 않고 그러면서 재래시장을 활성화하겠다고 하고 답답합니다.
그런데 SSM사업 현재는 지자체로 법을 넘겨준다고 하는데 대기업 진입을 최대한 2년간 한시적으로 제한하는 것인데 금년부터 이 제도가 강화되어서 최대 6년까지 막을 수 있도록 강화되어 있는데 이런 것을 볼 때 정말 앞으로 대기업이 들어오는 홈플러스라든지 이런 것 같은 경우 지자체에서 우리 지역을 위해서 막아 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답답한 것이 지금 노온사동 사들쪽에 물류센터를 하나 만들어 달라고 지난번에도 얘기를 했는데 지금 도로를 만들어 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