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회 5분자유발언
이재완 의원 5분자유발언
정희
조정희의회사무국장
지금부터 제22회 용인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나는 자랑스런 태극기 앞에 조국과 민족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바쳐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을 하시겠습니다. 반주에 맞추어 1절을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재완 의장께서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재완
이재완의장
6월의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등원해 주신 의원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이 자리에 참석하신 윤병희 시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용인시의회에 항상 깊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언론인과 시민여러분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의원여러분! 용인시민의 기대와 성원속에서 출범한 제2대 용인시의회가 오늘로서 임기중 마지막 임시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3년 동안 용인시의회에 미흡한점도 있었고 아쉬운점도 많았지만 용인을 지극히 사랑하시고 용인 지역발전을 위해 노심초사하셨던 동료의원 여러분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성숙한 의정활동으로 용인시 발전과 지방자치 정착에 한 획을 그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28회에 걸쳐 정기회와 임시회를 통해 273건에 각종 안건과 주민 진정사항을 처리면서 주민의 의사를 폭넓게 수렴했고 시정에도 반영하고 주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 하였습니다. 아무쪼록 개원 초기에 우리를 믿고 선택하여 의회로 보내주신 용인시민 여러분께 끝까지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봉사하는 의회의 모습을 보여 주셔야 될줄로 압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요즘 우리는 국내외적으로 무한경쟁속에서 IMF경제체제를 극복하기 위하여 어려움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치열한 경쟁속에서 이 난국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우리 의원들이 솔선수범하는 가운데 시민에게는 구체적인 생존 전략이 제시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제시된 전략은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초점를 맞추어 일관성 있게 추진하고 매듭을 지어야 합니다. 특히 침체된 지역경제는 반드시 활성화 되어야만 합니다. 그래야만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하면서 어려운 경제난을 헤쳐 나갈 수가 있습니다. 이점을 염두해 두시어 금번 임시회에서 다루어지는 추가경정예산안과 각종 조례심의에 철저를 기하셔야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오늘부터 시작되는 제22회 임시회가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동료의원 여러분와 관계공무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 임시회는 2대 마지막 임시회를 개최하면서 그 동안 어려움 속에서도 의정 활동을 충실히 해온 동료의원 여러분과 오랜 행정경험과 경륜으로 용인시정과 의정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 주시고 어려움을 함께 하신 윤병희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이 용인시 발전을 위해 쏟아주신 모든 노고는 용인시 역사에 필요한 장으로 남을 것입니다. 끝으로 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것으로 개회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희
조정희의회사무국장
이상으로 제 22회 용인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 1차 본회의는 10시 20분에 개의됨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0시13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