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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손인암 의원 발언

156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10-02-03

손인암 의원 프로필 보기 →

병주

이병주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진행에 앞서 회의방청 등에 관한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광명시의회 회의 규칙 제75조에 의하면 회의장 안에는 의원, 관계공무원, 기타 의안심의에 필요한 사람과 의장 또는 상임위원장이 허가한 사람 외에는 출입할 수 없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또한 제81조에는 회의장 안에서의 녹음, 녹화, 촬영 및 중계방송의 경우는 의장 또는 위원장이 허가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회의장 안에서의 방청, 녹음, 녹화 등을 하고자 하는 분은 의장 또는 위원장의 허가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6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복지건설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의 오늘 의사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복지건설위원회 소관 주민생활지원국 전체부서와 시민회관, 실내체육관, 메모리얼파크관리사업소에 대하여 2010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복지건설위원회 소관 2010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주민생활지원국 소관 2010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는 주민생활지원국장으로부터 간략히 보고를 받고, 자세한 사항은 담당과장과 사업소장으로부터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국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묵

김진묵주민생활지원국장

안녕하십니까? 주민생활지원국장 김진묵입니다. 지난한해 동안 시정발전을 위해서 다각적으로 지도와 협조해 주신데 대해서 이병주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복지건설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민생활지원국 소관 2010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에 앞서서 여기 배석한 저희 국 소관 간부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간부 소개) 신태송 주민생활지원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현 사회복지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충서 가족복지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주학 문화체육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엄원식 시민회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서여선 실내체육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길섭 메모리얼파크 관리사업소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현재 우리 주민생활지원국 전체는 4개과에 3개 사업소로 구성이 되어있고, 정원 86명에 현원 99명의 직원이 주어진 업무여건 속에서 나름대로 열심히 근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2010년도 주민생활지원국 소관 주요업무계획은 중점적으로 총 46건을 상정을 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해당과별 주요업무로는 주민생활지원과 무한돌봄센터 시범사업 추진 외 6건, 사회복지과는 효도수당 지급 외 10건, 가정복지과는 한빛어린이집 증축 및 리모델링 사업추진 외 8건, 문화체육과에서는 거리공연 활성화 및 상설 예술무대 운영 외 13건, 시민회관은 효율적인 시민회관 운영 외 1건, 실내체육관은 내실 있는 실내체육관 운영 외 1건, 메모리얼파크 관리사업소는 메모리얼파크 운영에 관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금년 한해도 저희 주민생활지원국 소관 업무를 추진하는데 있어서 위원님 여러분들께서 적극적인 지원과 지도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울러 기타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해당 과장 및 사업소장이 직접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민생활지원국 2010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제안 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주민생활지원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2010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송

신태송주민생활지원과장

안녕하십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신태송입니다. 지난 한해 동안에도 시정발전을 위해 뜨거운 열정과 노력으로 지도, 협조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과 당면 현안 업무추진을 위해 적극적 지원을 해 주시고 계시는 이병주 복지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0년 의회 주요업무계획 보고 건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설명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주민생활지원과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임백규 복지총괄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최미현 서비스연계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민병인 통합조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박광희 희망근로 TF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2010년도 의회 주요업무계획 보고 건에 대하여 설명 하도록 하겠습니다. 281 페이지입니다. (2010년주요업무계획보고는 별도보관)
병주

이병주위원장

주민생활지원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철위원님이 질의하실 것 같은데요.

김동철위원

없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없습니까?
본신

구본신위원

과장님! 294페이지 보면 우리 국가유공자 지원 있잖아요. 엊그제 행사장에 가보니까 6.25참전용사 예를 들면 향후 수명에 대해서 가상치가 나왔는데, 짧게는 4년 길게는 9년 정도 사신다고 그러던데요.
태송

신태송주민생활지원과장

누가요?
본신

구본신위원

6.25참전 해당자 분들이요.
태송

신태송주민생활지원과장

지금 현재 생존해 계신 분들이요?
본신

구본신위원

네, 생존해 계신 분들이요. 그런데 그분들 그날 거기에서도 나온 얘기가 실질적으로 수당이 우리 같은 경우는 3만 원 수당이 생겨가지고 참 좋게 받아들이는데 사람이 그렇잖아요. 금방 그 당시에는 아쉬워서 3만 원이라도 했으면 좋지만, 이제 받고 보니까 모든 것이 작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정되어 있는 것 물론 장수하시면 더욱더 좋겠습니다만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수당에 대해서도 예산이 어느 정도 수반만 된다고 보면, 한정되어 있는 예산이기 때문에 "우리 시에서도 긍정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지 않나?" 본인은 그렇게 생각 했습니다. 이번뿐만이 아닌 향후라도 이런 것은 좀 충족할 수는 없더라도 어느 정도 우리도 계획을 갖고 있어야 되지 않나 싶은데요.
태송

신태송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사실 저는 국가유공자 업무 보훈업무를 담당하는 과장으로서 위원님께서 그렇게 말씀해 주신데 대해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대개 6.25참전자 전우회라든가 베트남참전 전우회 같은 분들은 사실 조국과 민족을 위해서 헌신 희생하신 분들입니다. 그래서 얼마를 드려도 사실 아깝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사업들은 기본적으로 국가에서 해야 되는 사업인데, 거기에서 모자란 것들을 조금이나마 시에서 위로하고자 하는 것인데, 경기도내 보면 16개 시군이 이런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참전유공자 명예수당과 사망위로금을 주는 데는 9개 시.군 밖에 없습니다. 9개 시.군 중에서 참전자 명예수당을 5만 원 주는 데가 용인이 한 군데 있습니다. 그리고 3만 원 이하인데, 거기에 저희가 해당되고 그래서 경기도 내에서는 사실 저희가 많이 해드리는 것입니다. 지금 제가 파악을 그렇게 하고 있는 데 사실은 더 드려도 좋습니다. 시의 예산이라든가 이런 것을 위원님들께서 다음에 그런 건의를 해 주시면 그것은 집행부하고 상의해서 저는 얼마든지 드려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그런 일들은 예를 들면 우리 시에서 타 시.군 보다 많이 준다는 것은 비례치가 가령 1만 원 보다 1만1천 원이 많을 수도 있겠습니다만 예산범위가 허락한다고 본다면 한정되어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것은 앞서 가도 괜찮지 않습니까? 우리 지역의 선배님들이 내 조국과 국가를 지키기 위해서 했던 부분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지원해줄 필요가 있지 않나 공감하기 때문에 예산부족은 과장님께서 앞으로도 긍정적으로 검토하시라고 이렇게 말씀 드리는 겁니다.
태송

신태송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이상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구본신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과장님 제가 그저께 노인회 경로당에 가서 진짜 그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번에 만 원 정도 올랐다고 그러던데요.
태송

신태송주민생활지원과장

어떤 것이요?
병주

이병주위원장

국가유공자의 수당이요. 그래서 어르신들이 말씀하시는 게 만 원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정말 만 원의 가치가 무엇인가, 그 분들은 전부다 거의 80대잖아요.
태송

신태송주민생활지원과장

네.
병주

이병주위원장

그래서 "내가 살면 얼마나 사냐? 그런데 만 원이 뭐냐?" 진짜 그러면서 막 울분을 토하고 이제 살 날도 얼마 안 남았는데 그런 말씀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5시간을 대화했는데 정말 그 만 원의 가치보다는 자기가 평생을 이렇게 어렵게 살고 그러는데 막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분들이 우리가 조사해보면 몇 분 안 남으셨어요. 아까도 구본신위원께서 말씀하셨지만 4년, 9년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정말 그분들한테 잘 해드려야 할 텐데 예산이 중요한 게 아니라 예산의 가치가 우리가 뭐가 있냐 하면, "다른 데 사용할 것을 그분들한테 좀을 돌려주자." 라는 생각을 저도 하고 있거든요.
태송

신태송주민생활지원과장

네.
병주

이병주위원장

제가 그날 5시간을 같이 대화를 했지만, 정말 그분들한테 뭔가를 해줘야 되는데 우리 또 젊은 세대들에게 우리가 그분들한테 해줄게 무엇인지 곰곰이 깊게 생각해야 되고 정말 반성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가 좀 더 해줄 수 있으면 더 해드리자는 말씀입니다.
태송

신태송주민생활지원과장

그런데 하나 궁금한 게 있는데요. 만 원을 우리가 지급한 적은 없거든요.
병주

이병주위원장

아니, 만 원이 올랐다고 그러던데요.
태송

신태송주민생활지원과장

우리가 처음에 시작할 때 3만 원씩 드리고, 다른 선물을 배부하는 것에 대해서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선물은 지난해 설날과 보훈의 달에 선물을 위문품을 저희들이 지급해 드렸는데, 지난 설 때는 위문품을 지급했고 보훈의 달에는 그때부터 3만원짜리 상품권을 드렸어요. 그런데 맨 처음에 드렸을 때가 2만원에서 2만5천원 됐으니까 아마 그것을 얘기하는 것 같아요. 지금 참전명예수당은 애초에 우리가 줄 때부터 위원님들께서 여기서 통과시켜서 주는 것 아닙니까? 그때부터 참전명예수당은 3만원 준거예요. 그러니까 아마 보훈회원들에게 나가는 위문품이 상품권이 이번에 3만원 나가거든요. 그러니까 지난해 나간 것이 우리가 정확히 계약을 하다보니까 2만5천원 상당이었는데, 계약되는 과정에서 낙찰가가 낮게 측정이 되고 그래서 2만원 정도에서 결정이 됐더라고요. 실제는 한 2만5, 6천원 되는 것인데 그래서 아마 그것 말씀하시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그 만 원은 정부에서 주는 것이 금액이 만원이 올랐고 하던데요.
태송

신태송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정부에서 주는 것은 그렇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저희들은 진짜 그것은 잘 해드려야 맞는다고 보고요. 다음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인암위원

손인암위원입니다. 292쪽에 희망근로사업에서 현금을 70%를 주고, 기프트카드를 30%를 주잖아요.
태송

신태송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손인암위원

이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이 기프트카드를 주는 것인가요?
태송

신태송주민생활지원과장

사실은 정부에서 최초에는 재래시장 상품권을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재래시장 상품권을 하면 이분들이 사용하는 데가 한계가 되어 있고, 이 기프트카드도 재래시장은 다 사용할 수 있거든요. 다만 사용 못하는 데가 아니냐 하면, 백화점, 유흥주점 그리고 대형마트만 사용하지 못합니다. 대형마트도 여기 2001아울렛은 저희가 가서 확인해보니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마트만 지금 안 되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대형마트 중에 이마트 안 되고, 롯데마트 안 되고 그런데 롯데마트는 저희 시에는 없고 구로동에 있는데, 그곳하고 백화점 유흥주점 이외에는 다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경제 활성화도 되고 또 사용하기도 편리하고 해서 우리가 이 기프트카드로 하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손인암위원

그런데 제가 희망근로 하시는 분들한테 민원 몇 분 말씀하시는데, 이 분들이 희망근로 하시는 분들이 경제적으로 넉넉하신 분들이 아니잖아요.
태송

신태송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손인암위원

그래서 이것을 83만원을 받아가지고, 30%를 기프트카드로 이렇게 하니까 이것이 너무 과하니까 좀 줄여가지고 현금비율을 좀 많이 주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겠다. 어차피 이게 저소득층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복지정책의 일환으로 한 것이 기 때문에 그러면 기프트카드 보다는 받는 입장에서 현금을 주면 더 선호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비율을 아예 기프트카드를 안줄 수는 없으니까 조금 조정을 해가지고 탄력적으로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민원인의 얘기를 듣고 이렇게 얘기를 해보니까 제가 생각하기에도 그렇고, 그게 좀 현실적으로 나은 방법도 되는 것 같더라고요. 한번 고려를 해보세요.
태송

신태송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저도 공감 합니다. 그런데 이게 30%라는 것은 정부에서 정한 것에 최소한을 저희가 정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30% 이상은 무조건 기프트카드나 상품권을 주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이게 당초에 50대 50으로 하라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저희는 30%까지 할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현금을 많이 주고 하려고 이렇게 결정한 것입니다.

손인암위원

정부에서 그 비율을 정했다면 할 수 없는 일이고, 알겠습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그런데 정부에서 정했어도 우리의 목소리를 내야 되는 것이 실질적으로 보면 이 대상자가 정해져 있잖아요. 아무나 하는 게 아니고 엄선해가지고 기관에서 선발해서 어려운 가정을 도우려고 주는데, 기프트카드도 물론 사용하면 좋습니다만 그 사람들 현실 100%로 언론에서도 요즈음 그런 게 일부 나오잖아요. 현실 100%를 요구하는 게 희망근로자들 요구란 말이에요. 이런 것은 우리는 30%를 하니까 문제가 아니라 할 수 있는 범위도 그렇고, 잘못된 것은 중앙정부에 좀 요청해서 현실적으로 받아가기 어려운 분들이 500원이 필요하고, 1,000원이 필요하고 이런 분들인데, 이 기프트카드 비율을 좀 줄일 수 있는 것은 사실은 맞아요.
태송

신태송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가 쉽게 얘기하면 업무처리도 현금으로 주면 훨씬 편합니다. 그런데 예전에 지상좌담회가 있었어요. 시장님 세 분하고 이렇게 참석해서 시장님께서 이런 것을 잘 건의하시는 분 아니에요? 그래서 행정안전부 차관하고 김해시장, 전주시장 그리고 재정부 경제국장, 희망근로총괄TF팀 해서 좌담회를 했는데, 시장님께서 뭐 이것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를 건의했어요. 그랬는데 이건 전국적인 현상입니다. 똑같습니다. 지금 희망근로 이 카드를 30%, 상품권 30% 안하는 데는 전국에 한 군데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저희들이 사실 현금을 주고 싶고 심지어는 금융에서 돈을 거래 못하는 사람들 신용불량자 그런 분들도 희망근로 하는 분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분들은 어떻게 저희가 주냐 하면, 기프트카드로 100% 다 줍니다. 왜냐하면 현금 주면 또 뺏기니까 그래서 그런 건 저희가 융통성을 발휘해서 하고 있습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그것은 이해해요. 저도 언론에서 들었는데 실질적으로 채무관계가 있다 보니까 일만 고생하지, 이것 할 필요가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그런 분들 같은 경우는 100%가 되어도 이해하는데, 일반적으로 어려워서 하시는 희망근로 하시는 분들 보면, 이 분들은 비율을 좀 줄여줄 필요가 있지 않나 싶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지금 된다. 안 된다 라기 보다 우리시에서는 30%로 했지만, 그것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나 한번 건의도 하고 이렇게 해보라는 취지에요.
태송

신태송주민생활지원과장

네, 알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구본신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제가 추가질문 하겠습니다. 희망근로사업을 하시면서 선발과정에서 대상자에 대한 지난번에 제가 민원이 들어왔는데, 통장님께서 희망근로사업을 하시는 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게 맞는지 안 맞는지 잘 모르겠지만 그것 한번 설명해 주십시오.
진묵

김진묵주민생활지원국장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그저께 1일 날 확대간부회의를 했습니다. 동장들, 각부서장들 제가 거기서 강조를 했습니다. 희망근로사업자 대상자 선정하는 데 있어서 잘 사는데 재산을 숨겨둔 사람들이 있습니다. 또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셨다시피 통장들이나 단체장들이나 그 동의 단체장들이 다수 들어갔을 경우에 오해의 소지가 많다, 이것을 동에서 걸러라. 그래서 지금 동에서 심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것을 강력히 주문을 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챙겨보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네, 어떤 분이 건의가 들어 왔는데 그분은 희망근로를 안 해도 될 분인데, 자기는 해 주고 남은 안 해준다는 것이죠. 그래서 제가 몇 분한테 "진짜 설마 시에서 그럴 리 있느냐?" 라고 말씀드렸는데, 그건 진짜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있어가지고, "그것에 대해서는 투명하게 줬으면 좋겠다. 말이 안 나오게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태송

신태송주민생활지원과장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은 제가 알고 있습니다. 뭐냐 하면 지난해에는 통장이고 뭐고 이런 제한사유가 없었어요.
병주

이병주위원장

맞습니다.
태송

신태송주민생활지원과장

무조건 재산에 따라서 저희가 등수 매겨서 했거든요. 그런데 금년도에는 통장을 제한하도록 했습니다. 통장을 제한하도록 했고, 일반사람들은 제한하지 않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국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지난번에 확대간부회의 때 혹시 재산상으로는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것이 소유하고 있는 것이 없다 하더라도 그 외에 이면적으로 자식들한테 받거나 또 별도의 숨겨놓은 재산이 있거나 이래서 동네에서 아는 사람들 있잖아요. 이것을 거르기를 위해서 여기서 다 심의 끝난 다음에 다시 동에 내려 보내서 통장들을 통해서 그런 사람들을 거르는 작업을 한 번 더 합니다. 지금 국장님이 말씀하신 게 그것이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네, 맞습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저 사람은 희망근로를 안 해도 될 사람인데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는 분명히 어려운데 저것은 참 아니라고 이렇게 하시는 분이 몇 분이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왜냐하면 서류상으로는 그 사람도 사실은 재산도 없고 하자가 없는 사람이에요. 아까도 국장님 말씀하신 게 맞습니다. 서류상에 그 사람이 지금 살고 있는 게 엄청나게 아는데, 그런데 뭐 재산상으로 서류상으로 아무 하자가 없습니다. 그런데 옆 사람은 저 사람은 안 해도 될 사람인데 그냥 놀면서도 어쩌고 저쩌고 이렇게 해가지고 좀 안타까운 일들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그것을 좀 투명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태송

신태송주민생활지원과장

알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2010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 및 메모리얼파크 관리사업소의 소관 2010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메모리얼파크 관리사업소는 사회복지과와 별도로 201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아야 하나, 업무의 연관성과 보고의 효율성을 감안하여 사회복지과에 포함하여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께서는 메모리얼파크 사업소 소관을 포함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현

이상현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이상현입니다. 업무보고 드리기 전에 저희 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먼저 기초생활보장팀장 윤숙자 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유석희 노인복지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홍병기 자활고용지원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유숙 장애인복지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정성오 복지시설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다음은 사회복지과 2010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299페이지 일반현황입니다. (2010년주요업무계획보고는 별도보관)
병주

이병주위원장

사회복지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인암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손인암위원

과장님! 지금 소하동과 이쪽 임대주택에 입주를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쪽에 기초생활수급자들의 비율이 어느 정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가요?
상현

이상현사회복지과장

정확한 숫자를 아직 저희들이 파악을 못했습니다. 그런데 하안3동 임대아파트 있던 분들이 많이 그쪽으로 이전을 해가지고 외부에서 들어오는 분도 있는데 정확한 파악은 아직 안되었습니다.

손인암위원

계속 연도별로 수급자수가 늘어나는 추세지요?
상현

이상현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손인암위원

그런데 국민소득이라든가 경기는 발전하는데 국민소득 기초수급자가 늘어나는 이유는 조건이 완화되어서 그런 것인가요?
상현

이상현사회복지과장

물론 작년 같은 경우에 경제가 전체적으로 어렵다보니까 그런 경우도 있고, 그 다음에 아까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대로 그런 기준이 완화되는 그런데서 늘어나는 추세도 있습니다.

손인암위원

어려우신 분들을 도와주는 것이야 전부 복지에 해당되지만 이렇게 보니까 상당히 많은 비용이 복지 쪽으로 들어가네요. 그리고 지난번에 제가 한 번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장애인들을 등록할 때 요즘 세간에 떠도는 얘기는 어느 정도 돈을 주면 장애 몇 급을 받아준다는 얘기도 저도 많이 들어 봤거든요. 그래서 장애인 등록 관리를 물론 시에서 장애등급을 판정하는 건 아니잖아요.
상현

이상현사회복지과장

아닙니다.

손인암위원

물론 상급부서에서 하더라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건의를 한다든가 어떤 방법을 찾아서 장애등급을 받는 것을 좀 철저하게 해야지만 우리 시에도 분명히 일할 수 있고 장애등급이 아닌 사람도 그런 로비로 인해서 장애등급을 받아서 우리 세금을 갖다 또 지원해 주는 그런 일이 벌어지니까 또 어떤 분은 제가 보더라도 멀쩡하신데 너무 자랑스럽게 받았다고 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그러니까 저희 시에서 등급을 결정하는 게 아니더라도 그런 것을 장애등급을 판정하는 기관에다가 수시로 네트워크를 형성해서 철저한 그런 장애인관리가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입니다. 혹시 과장님도 그런 얘기 들어보셨죠?
상현

이상현사회복지과장

네, 그래서 금년부터 물론 지적해 주신 대로 저희들이 등급을 지정해놓은 것은 아니지만 전에는 아마 그런 사례가 종종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금년부터 제가 알기로는 등급도 판정도 그렇고 또 등록할 때 그 기준을 아주 강화한 것 같습니다.

손인암위원

네, 장애인들이 요즘에 사회에서도 굉장히 혜택을 많이 주고 물론 받는 입장에서는 좀 그렇지만 옛날보다는 좋아진 게 굉장히 혜택이 많아졌기 때문에 돈을 거액을 주고도 등급을 받으려고 하시는 분들이 꽤 있는 것 같으니까 과장님이 말씀하신대로 잘 좀 이렇게 해주십시오. 정말 장애가 있어서 사회생활 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정말 시에서 책임지고 지방자치라든가 중앙정부에서 책임을 져야 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옥석을 가려가지고 예산이 투명하게 집행되도록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상현

이상현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손인암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구본신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과장님! 노인정 보조금 있지요? 운영비 하고 연료비 보조해 주는 것 있지요?
상현

이상현사회복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하면 지금 보면 우리 97개 경로당이 있는데, 적게는 한 20여 분부터 많게는 한 200여 분까지 회원등록이 되어있는 데가 있지요?
상현

이상현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그런데 운영비나 연료비 보조해주는 부분은 차등을 두어서 실질적으로 맞게 지원을 해줘야 되는데, 그게 노인정 가는 데마다 아우성 같이 말씀들 하시는데 금년도도 작년처럼 운영할 계획입니까?
상현

이상현사회복지과장

네, 지금 구본신위원께서 지적해 주신 내용은 저희들도 늘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로서는 타 시에도 마찬가지지만 왜냐하면 인원이 20명이 됐든 30명이 됐든 한 건물을 쓰고 이게 말 그대로 전기요금, 그 다음에 수도세, 공공요금, 운영비 그런 쪽으로 나가는 것이어서 물론 각 경로당에서 해마다 모자란다고 얘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일률적으로 5만 원씩 똑같이 인상을 했는데, 물론 편차를 두고 지원하면 좋은데 회원 수도 실제 등록만 되어있고 또 안 나오는 분들도 많고 이게 참 형평성을 맞추기가 좀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늘 고민을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그것까지는 좀 힘들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예산은 적은 액수입니다만 기본운영비를 몇%를 드리고 그 적은 액수 가지고라도 차등을 해서 줘야지, 회원 수를 그 사람들이 늘리고 싶어서 늘리고 줄이고 싶어서 줄이는 것은 아니잖아요. 현실적으로 노인정 관리가 그렇게 되어 있는 것뿐이지, 세대도 2천 세대가 넘는 세대가 있고, 천 몇 백 세대 절반 정도 되는 세대가 있는 데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저는 이해가 안 됩니다. 그런데 서로 이해하셔서 그냥 넘어가면 괜찮은데 노인정마다 가면 그런 말씀들을 하신단 말이에요. 요구하시는 게 제가 보기에는 합리적이더라고요. 이것도 우리 시에서도 개선해야 될 여지가 있나? 여쭤보는 것입니다.
상현

이상현사회복지과장

검토 한 번 해보겠습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하나만 더 지적할게요. 안타까운 게 우리사회단체 보조금 장애인협회 주면서 우리 8개 단체 있지요? 이제 하나가 늘어서 9개 단체네요. 이것이 전에는 제가 4년 전에는 400만 원 대부터 지금은 사회단체보조금을 금년 심의에 720만 원씩 나가지요?
상현

이상현사회복지과장

네.
본신

구본신위원

그 액수를 줄이자는 것이 아니고, 여기도 보면 회원 수가 장애인 동호회 광명시지부 같은 경우는 61명, 또 적게는 신체장애인 같은 경우에 84명, 그런데 장애인지체협회 같은 경우는 457명이란 말이에요. 그리고 이것을 갖다가 왜 똑같이 드려야 되는 것인지, 차등을 하면 안 되는 것인지 또 반대로 작년에 일부가 통폐합을 했지요? 장애인협회가 통합을 했지요?
상현

이상현사회복지과장

통합한 곳 없습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몇 개 단체가 통합을 했잖아요?
상현

이상현사회복지과장

연합회 구성 말씀하시는 거예요?
본신

구본신위원

네, 연합회를 구성했으면 연합회의 의미가 무엇인지? 그것 좀 답변해 주세요.
상현

이상현사회복지과장

네,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말씀하신 각 9개 단체가 있는데 단체별로 회원 수에 따라서 운영비 720만 원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일반운영비입니다. 공공요금이라든가 제세공과금 이런 것인데, 회원 수가 많아도 사무일은 대개 한 사무실을 쓰기 때문에 운영비는 회원 수에 따라서 수당 같지 않아서 차등을 둔다는 게 좀 어렵고요. 그 다음에 연합회 구성을 지금 9개 단체에서 6개 단체만 참여를 했는데, 먼저도 연합회에서 사무실은 실내 체육관 안에 공간을 마련했는데 인건비라든가 운영비를 보조를 해 달라고 해서 어렵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정식으로 9개 단체가 다 참여하면 저희들이 검토를 해보겠는데 지금 6개 단체밖에 참여 안했기 때문에 아직 예산지원은 검토를 안 하고 있습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6개 단체밖에 안 한 이유는 뭐지요?
상현

이상현사회복지과장

지금 지체하고, 농아하고, 장애인복지 거기서 안 들어왔는데 제가 알기로는 아마 지체가 보고 드린 대로 제일 인원수가 많습니다. 그래서 같이 연합회 구성이 됐을 때 자기들에 대한 기득권이라든가 그런 것 때문에 들어오지 않았나,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이것도 720만 원이 운영비인 것은 저도 알고 있어요. 이 분들도 그래요. 지금 보면 우리도 하나가 늘었지요?
상현

이상현사회복지과장

9개 단체입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8개에서 하나가 늘었지요? 작년에 그렇지요? 이게 또 늘 수 있는 여지도 또 있습니까?
상현

이상현사회복지과장

자기들이 구성하고 설립되면 가능합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예산이 충분하다보면 이 사람들이 요구하는 대로 또 특히 이 사람들이 정상적인 사람들이 아니고 장애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니까 얼마든지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은 있는데, 이게 계속 늘어나야만 되는 것인지 또 하물며 지금 8, 9개 단체가 가지고 있어도 예산이라는 게 그렇잖아요. 사무실 몇 평짜리 얻느냐에 따라서 운영비라는 것은 다를 것입니다. 그런데 평수도 똑같지 않고 회원 수도 다른데, 남들을 깎으라는 것이 아니라 형평성이 이게 어긋나지 않나? 이것도 좀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지요?
상현

이상현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알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혹시 사회복지과의 메모리얼파크도 궁금하신 게 있으면 같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메모리얼파크 지금 다 질의를 안 하셨는데요. 메모리얼파크관리사업소장께서는 지금 잠깐 나와 주실래요? 현황만 잠깐 말씀 해주시지요.
길섭

이길섭메모리얼파크관리사업소장

네, 보고 드리겠습니다. 페이지 399페이지입니다. 정, 현원 및 분장 사무는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2010년주요업무계획보고는 별도보관)
병주

이병주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계속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인암위원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손인암위원

지난번에 우리가 봉안당 조례를 만들어서 우리 광명시에서 학교를 나온 사람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할 수 있게끔 많이 완화를 시켰잖아요. 그 후로 지금 봉안당에 안치하시는 게 많이 늘었습니까?
길섭

이길섭메모리얼파크관리사업소장

네, 많이 늘었습니다.

손인암위원

네, 월평균 얼마나 됩니까?
길섭

이길섭메모리얼파크관리사업소장

일평균 3위 들어오고 있습니다.

손인암위원

그러면 옛날보다 많이 활성화가 되고 홍보가 많이 된 것이네요.
길섭

이길섭메모리얼파크관리사업소장

네, 그래서 방문객도 일일 평균 30명, 공휴일 토요일에는 50명, 지난 설 연휴에는 760명이 다녀갔습니다.

손인암위원

지금 보니까 각 동의 단체원들 이라든가 경로당이나 이런 데서 가서 견학하고 이런 게 홍보에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된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 분들이 가까워서 깨끗하게 하니까 부모님이라든가 이런 분들도 거기다 모시고 이러는 게 있는데, 좋은 시설을 만드셔가지고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많이 해주시고요. 그리고 요즘에 어디라고는 얘기 안하지만 그전에도 화장장을 만드니 안 만드니 그래서 굉장히 논란이 됐던 것 같은데, 제 개인적인 생각은 자리 장소가 이자리라는 이야기는 안하겠지만 어디든지 요즘에 언론에서도 보면 부모님이 돌아가셨는데 화장을 못해가지고 부득이하게 4일장을 하니 이렇게 하면, 4일장을 하게 되면 가족들이 경제적으로나 이런 부분에서도 굉장히 진짜 필요 없는 경비를 들이고 또 그런 경우가 생기니까 참 예민한 문제지만 검토를 한 번 하셔야 할 시점이 되지 않았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진묵

김진묵주민생활지원국장

거기에 대해서 제가 한 번 말씀드릴까요?
병주

이병주위원장

네, 답변해 주세요.
진묵

김진묵주민생활지원국장

위원님들이 그 부분에서는 접하실 기회가 없으셔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한 달 평균 약 55위에서부터 60위 정도가 작년에 통계를 내보니까 한 달에 그렇게 안치가 되고, 그리고 먼저 손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이 시설이 너무 깨끗하고 아주 좋다보니까 이게 홍보가 되어가지고 점점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 소장이 얘기를 했지만, 먼저 1월 1일 날은 연휴기간 3일 동안에 790명이 방문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이렇게 오시는데 불편한 점이 있는가? 우리가 한번 점검을 해봤어요. 그래서 우리가 휴게실 같은 데도 따듯한 차라든가 아니면 물 이것도 이번 설날 때는 준비도 해놓고, 또 위원님들이 우리 직원들 예복을 예산에 세워 주셔서 그것도 전부 저희가 구입을 해가지고 그분들이 오시면 엄숙한 분위기를 갖출 수 있도록 그렇게 복장도 갖추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메모리얼파크가 광명시의 자랑스러운 시설로 상당히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찾아오시는 분들한테 "정말 참 훌륭한 시설이다. 공무원들도 참 친절하다" 이런 모습을 보이기 위해서 계속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손인암위원

네, 지난번에 추경에 식당 식사하는데 불편하다고 그래가지고 추경에 올려서 승인된 것 같은데 지금은 식사하는데 불편 없으신가요?
진묵

김진묵주민생활지원국장

네, 그렇습니다.

손인암위원

시설 다 하셨어요?
진묵

김진묵주민생활지원국장

네.

손인암위원

알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네, 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 이게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혐오시설이 아닙니다. 저희들도 언젠가는 가지만 거기가 진짜 엄숙해야 되고 이런 것보다는 우리가 생을 마감하면서 진짜 그 장소가 좋아야 되는 것이고 엄숙할 필요가 없어요. 세대가 옛날과는 다르지 않습니까? 그래서 좋은 시설을 갖추고 있는데, 우리가 가더라도 즐겁게 가야 됩니다. 그래서 메모리얼파크를 우리가 활성화시켜서 더 좋은 장소로서, 우리가 정말 생을 마감하면서 그곳이 좋은 장소가 되기를 우리가 기원하면서요.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사회복지과 및 메모리얼파크 소관 2010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0분 회의중지

11시0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가정복지과 소관 2010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가정복지과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충서

박충서가정복지과장

가정복지과장 박충서입니다. 가정복지과 2010년도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기에 앞서 각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설미현 여성정책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홍성순 건강가정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용진 아동위스타트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준형 보육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네, 보고 드리겠습니다. 331쪽부터 333쪽까지의 일반현황은 서면으로 보고를 갈음하겠습니다. 335쪽 보육정보센터설립 및 운영기관 조성사업입니다. (2010년주요업무계획보고는 별도보관)
병주

이병주위원장

가정복지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본신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334페이지에 보면 한빛어린이집 리모델링 증축공사가 있죠?
충서

박충서가정복지과장

네.
본신

구본신위원

지금 제가 보기에는 이것 하고 옆에 보면 다목적회관의 푸른어린이집 있잖아요. 이것은 공사가 다른데 어떻게 여기서 같이 연계해서 추진한다는 게 이게 무슨 뜻인가요?
충서

박충서가정복지과장

지금 다목적회관을 증축을 하게 되면, 거기에 1층과 2층에 지금 현재 노인 회관에 있는 푸른어린이집을 1, 2층으로 이전을 시킵니다. 그렇게 하면 지금 한빛어린이집은 지금 현재 사용하고 있는 푸른어린이집에 이주를 일단 이사를 시킨 다음에 그 다음에 한빛어린이집을 증축하고, 리모델링 공사를 하게 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연계사업이라는 것은 하기 위해서 한쪽으로 이렇게 했다가
충서

박충서가정복지과장

네, 그렇죠. 다목적회관이 끝나고, 푸른어린이집이 그쪽으로 이전을 해야 그 다음에 공사를 착공을 할 수가 있는 사업입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그럼 이게 지금 예산이 이렇게 했어도 지금 예를 들어 다목적회관이 리모델링이 먼저 끝나야 선수 끝나야 이쪽에 있는 한빛어린이집 어린이들을 이쪽으로 옮겼다가 다시 이쪽으로 다시 원위치 한다는 얘기죠?
충서

박충서가정복지과장

네.
본신

구본신위원

알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예, 구본신위원님 질의 끝났습니까?
본신

구본신위원

네.
병주

이병주위원장

제가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과장님! 336페이지하고 345페이지 보면요. 이게 제가 이해가 안 가는 게 거기 보면 2009년도 한국어교육 124명 초급반 이렇게 쓰여 있죠?
충서

박충서가정복지과장

네.
병주

이병주위원장

여기하고 또 결혼이민자하고 한국교육하고 중복되는 것인지 아니면?
충서

박충서가정복지과장

같은 것입니다. 지금 이것은 앞에 있는 것은 뭐냐 하면 결혼이민자 자원봉사단 운영은 지금 교육을 2009년도에 한국어교육을 124명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맞춤형 취업지원교육을 31명을 시켰는데, 이 분들 중에서 자원봉사단을 모집을 해가지고 열 명 정도를 모집을 해서 이 사람들이 또 가르칠 수 있도록 선생님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자원봉사단을 활용하는 계획이고요. 뒤에는 일반 결혼이민자들을 한국어교육을 시키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앞에 있는 것은 교육을 받은 사람으로 하여금 자원봉사단으로 활동할 수 있게 하는 사업이 되겠고, 뒤에는 한글을 모르는 결혼이민자들한테 한국어를 교육시키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이것 통합해서 같이 일원화 시켜야지 않습니까?
충서

박충서가정복지과장

아니요. 자원봉사단 활성화시키는 그런 쪽이기 때문에요.
병주

이병주위원장

사업비가 또 들어갈 텐데요.
충서

박충서가정복지과장

앞의 것은 사업비는 없습니다. 우리가 사업비 없이 추진하는 것이고요. 뒤에는 한국어교육 3천만원 사업비가 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제가 그렇게 이해를 하면 되겠습니까?
충서

박충서가정복지과장

네.
병주

이병주위원장

네. 손인암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인암위원

한빛어린이집 증축에 대해서 이게 총사업비가 77억이 들어가는데요.
충서

박충서가정복지과장

네.

손인암위원

국비가 4천9백만원이고, 도비가 2천4백만원인데 어떻게 국·도비가 이렇게 77억 중 2천4백만원이면 뭐 이게 비율로 따지면 거의
충서

박충서가정복지과장

이건 리모델링 공사를 기존 국공립 교육시설에 하게 되면 지원한도가 9천9백만원 정도 밖에 안 됩니다. 그러면 거기서 도비가 지원이 되고, 시비가 아까 말씀하신대로 거기에 국비가 50%가 지원이 되고 도비하고 시비가 25%씩 지원이 됩니다.

손인암위원

신축을 하면요?
충서

박충서가정복지과장

증축을 한다든가 리모델링을 하면은요.

손인암위원

리모델링을 하면은요?
충서

박충서가정복지과장

네.

손인암위원

총 사업비가 9천9백만원에서
충서

박충서가정복지과장

네, 9천9백만원 지원한도입니다. 그래서 나머지는 시비를 갖고 투자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손인암위원

차라리 이렇게 된다면 거기다 신축을 하게 되면 지원이 많이 나오잖아요.
충서

박충서가정복지과장

기존 부지에다 신축하는 것도 별도로 지금 기능보강사업에는 들어가지 않는 것으로 돼있습니다.

손인암위원

그래서 보면 어디다 부지를 마련해서 신축을 하게 되면 국· 도비를 받으면 시비를 6억9천7백만원이면, 신축을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드네요. 그러니까 지금 시비가 6억9천만원인데, 7억7천만원가지고 리모델링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이렇게 했을 때 너무 이게 리모델링 9천9백만원에서 국· 도비가 너무 적으니까 리모델링의 한계가 있으니까 차라리 신축을 하게 되면, 국·도비 지원이 많이 내려오지 않습니까? 소하어린이집도 보니까 도비만 해도 그때 9억원인가 얼마 내려왔고, 또 도비도 내려오고 이런 부분이니까 그래서 앞으로 이렇게 사업을 검토할 때 잘 따져가지고, 이게 리모델링을 하는 게 사업성이 있는가? 아니면 아예 신축을 하는 것이 사업성이 있는지 따져보시기 바랍니다.
충서

박충서가정복지과장

그런데 신축을 하게 되더라도요. 기존 그쪽에 어린이집 있는 그쪽의 수요조사를 또 해서 그런 위치에다 재선정을 해야 되는 문제점을 같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국·도비 신청을 할 때는 수요조사를 해서 거기에 맞는 타당성 있게 되어야 되는데, 이것은 지금 이용자들이 한빛어린이집에 위치하는 이용자는 2단지 그리고 철산 3단지 이쪽 사람들이기 때문에 조금

손인암위원

사업에 타당성이 있어가지고 리모델링을 하신 건데 제가 보니까 너무 이게 비율이 너무 낮다 보니까 그런 질문을 드렸고요. 지난번에 한 번 제가 지역사회대표협의체 회의를 한 번 갔었는데, 거기에서 보니까 효도수당 부분에 대해서 올해 예산을 세워서 지역사회복지협의체에서 주도적으로 사업을 해나가겠다는데, 여기 보니까 예산이 아직까지도 안 되어 있네요.
충서

박충서가정복지과장

효도 그건 저희 소관이 아닌 것 같아요. 그건 사회복지과 소관입니다.

손인암위원

제가 착각했네요. 알겠습니다. 그럼 이따 질의할게요.
병주

이병주위원장

그건 뭐 착각하실 수도 있지 않습니까? 가정복지하고 사회복지과는 업무분담이 사실은 우리도 헷갈려요. 이해를 하시고, 다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가정복지과 소관 201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과 소관 2010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학

김주학문화체육과장

안녕하십니까? 문화체육과장 김주학입니다. 존경하는 이병주 복지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 지난한해 동안 저희 문화체육과 업무에 대하여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해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년도 업무보고를 드리면서 저를 비롯한 문화체육과 전 직원은 시민들에게 질 높은 문화향유 기회제공과 체육증진활성화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업무보고를 통해서 위원님 여러분께서 지적하여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반영하여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문화체육과 간부공무원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팀장 소개) 먼저 지난해 12월 30일자 인사발령에 따라 문화체육과로 전입한 길봉식 문화관광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다음은 손명재 예술공연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다음은 김정래 체육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다음은 양철원 학예연구사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상 간부소개를 마치고, 2010년도 문화체육과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355쪽 일반현황이 되겠습니다. (2010년주요업무계획보고는 별도보관)
병주

이병주위원장

문화체육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손인암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인암위원

네, 손인암위원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367페이지에 보면 찾아가는 즐거운 음악여행에서 제가 느낀 점인데, 시청 앞에 분수대에서도 가끔가다 찾아가는 음악회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음악장르를 선정하는데 있어서 거기 보면, 버스정류장이 바로 앞에 있어서 언덕이다 보니까 차가 소음이 굉장히 심한데, 가요라든가 클래식, 악기연주 이런 것을 하게 되면 그 소음 때문에 정상적으로 음악 감상이 안 돼요. 그러니까 락이라든가 이런 힙합 시끄러운 음악이라면 좀 모르겠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것을 어차피 예산을 들여서 하는 사업이면 좀 정숙한 데라든가 이런 데서 음악회를 해야지. 너무 시끄러워요. 물론 사람 동원이 지나가는 사람 버스 기다리는 사람도 있고 그러니까 동원하는 측면에서는 그냥 동원을 안 하더라도 자연적으로 사람이 모이니까 효과 면에서는 보여지는 면에서는 모르겠지만, 음악회 말 그대로 이것을 감상을 하는 질적인 음악회는 너무 소음이 심하고 주위가 산만해서 절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음악장르를 선정하는 데도 이렇게 신중을 기해야 되고, 또한 말 그대로 이게 즐기고 이런 문화행사를 하는 것이라면 조용한 데서 음악회를 하는 것이 관객이라든가 아니면 이런 분들한테도 이게 도움이 되지, 분수대 같은 데 제가 왔다갔다 그쪽을 하다보니까 아휴, 시끄러워가지고 무슨 음악인지도 모르겠고, 버스 붕붕대고 막 이러는데 저기에서 저런 음악회를 해서 무슨 효과가 있겠나? 한 번쯤 그런 장소선택이라든가 음악장르를 선택하는데 한 번 점검을 꼭 하셔가지고 해 주시고요.
주학

김주학문화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손인암위원

작년에 우리 예산 때도 해설 있는 교과서음악회도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가지고 삭감됐다가 상임예결위 가서 반을 1억2천4백만 원에서 6천2백만 원만 이렇게 한 것인데, 이 부분에도 좀 관심을 가지고 사업할 때 체크를 하셨으면 좋겠고요.
주학

김주학문화체육과장

네.

손인암위원

질문하는 김에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375페이지에 보면, 공공체육시설 운영관리에서 지난번 행정관 사무 감사 때 국민체육센터라든가 아니면 시립헬스장이라든가 이런 데서 수익금을 너무 방만하게 운영을 하고 받아가지고 수익금을 집행하는데 있어서 너무 이게 일관성이 없고, 잘못해가지고 수익금 받아가지고 체육관 리모델링 공사도 하고, 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진짜로 감사 때 굉장히 많은 그런 지적이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테니스장에서도 마찬가지로 제설인부 하는데 너무 과다하게 제설인부한테 임금을 지급했다든가 또 제설인부들 식사를 너무 고가의 식사를 대접했다든가, 그런 부분에서 굉장히 적이 된 부분인데 앞으로 이게 체육시설 운영관리에 대해서 좀 철저하게 관리 감독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 사전에 그런 일이 없도록 당부를 드리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379쪽에 보니까 물놀이 공원조성사업인데, 면적이 330㎡면 요즈음에 평을 안 쓰지만 한 100평 정도인데 풀장이 100평, 330㎡ 라는 거예요?
주학

김주학문화체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그 물에 시설을 하는 면적입니다.

손인암위원

그러니까 부대시설까지 합쳐가지고요?
주학

김주학문화체육과장

아니요. 부대시설은 빼놓고요.

손인암위원

풀장만요?
주학

김주학문화체육과장

네.

손인암위원

그러면 제가 보니까 실내체육관, 야외공연장 우측 편 공간인데 언뜻 보면 그렇게 넓은 공간이 아닌데, 풀장이 330㎡면 그 부대시설이 굉장히 많아야 되거든요. 그런데 작년에도 물놀이공사를 하면서 실내체육관에 정문 앞에 이렇게 설치했는데, 와서 즐기시는 분 오신 분들이 휴식공간이 없어가지고 그 앞에 실내체육관에다가 그늘도 없고 그러니까 깔판 깔아놓고 음식물도 먹고 그래가지고 나중에 저희들도 얘기를 해서 텐트 몇 개 나중에 저쪽으로 쳐주고 했었는데, 이게 풀장도 좋지만 진짜 부대시설 시민들이 도시락 싸가지고 와서 먹고 아이들이랑 이렇게 할 수 있는 공간을 충분하게 만들어주지 않으면 굉장히 혼잡하고, 그때 당시 여론조사를 아마 사용자 여론조사를 실내체육관 관장님이 하신 것 같은데, 그때도 제일 불평불만이 그늘이라든가 계속 물 풀장에 들어가서 있을 수 없지 않습니까? 풀장에 10, 20분이 있으면 나와서 또 있다가 휴식을 한 다음에 물놀이하고 이래야 되는데, 그런 기반시설이 전혀 안 되어 있어가지고 제일 불만이 많았던 것으로 제가 기억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이왕에 시작한 것이니까 불평이 없도록 각별하게 챙겨주세요.
주학

김주학문화체육과장

네, 알겠습니다.

손인암위원

네, 이상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네, 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짧게 질문하겠습니다. 과장님! 실내체육관의 운동장 우레탄 설치공사 있지 않습니까?
주학

김주학문화체육과장

네.
병주

이병주위원장

그 트랙이요. 인라인 스케이트 그것 때문에 잘 되어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 주변에 흙으로 되어 있습니다. 과장님 생각은 우리가 흙을 밟아야 좋습니까? 우레탄을 밟아야 좋습니까? 그것 하나만 여쭤보고 싶습니다.
주학

김주학문화체육과장

그게 시설이용 목적에 따라서 우레탄이 필요한 구간이 있고, 또 흙으로 되어있는 구간이 좀 필요합니다. 그리고 단적으로 우레탄이 좋다, 흙 밭이 좋다고 말씀드리기가 좀 그런 것 같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흙이 좋지 않습니까?
주학

김주학문화체육과장

실내체육관운동장은 저희들이 5월 때 우리문화 축제라든가 평생 축제, 18개 동을 비롯해서 많은 단체가 참여해서 2박 3일 동안 행사를 합니다. 그렇게 되면 거기에 따라서 텐트도 치고 여러 가지 시설을 하는데 그 시설하기 위해서는 우레탄 부분보다도 일반 흙 부분으로 여기다가 하는 게 더 바람직하고요. 또 차량도 많이 오고 가고요. 그래서 일부구간은 흙 부분이 필요하고 다음에 저희들이 경기라든가 인라인이라든가 그런 것을 할 수 있는 우레탄으로 조성을 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그럼 우레탄을 하게 되면요. 흙으로 된 트랙을 다 없애는 것은 아니지요?
주학

김주학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지금 현재의 아스크로 되어있는 그 부분에 대해서만 저희들이 우레탄으로 정비를 하는 사항입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현재 있는 부분만 하는 거예요?
주학

김주학문화체육과장

네, 그렇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유일하게 실내체육관에 흙을 밟을 수 있는 장소가 거기밖에 없거든요? 흙 트랙은 최대한 살려서 시민들이 흙을 밟을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주셔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주학

김주학문화체육과장

네, 맞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그것 참조를 잘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주학

김주학문화체육과장

네, 잘 알았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체육관 소관 2010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 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시민회관 소관 201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시민회관 관장께서는 보고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시민회관장 엄원식입니다. 2010년도 시민회관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입니다. 시민회관에는 직원 8명과 청경1명, 상근인력 3명 등 총 12명이 현재 근무하고 있습니다. 분장사무 및 시설현황은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2010년주요업무계획보고는 별도보관)
병주

이병주위원장

시민회관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관장님! 시민운동장 관리운영 보면 조도가 안 나와서 200LUX짜리를 안전기를 교체한다고 그랬잖아요?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네.
본신

구본신위원

왜 물어보냐 하면 지난번에 운동장을 다시 복원해가지고 우리시민들한테 돌려준다는 이런 소리를 제가 사적으로 들은 예가 있는데, 이 계획이 실질적으로 운동장 잔디구장의 수명이 3년에서 5년이라고 그러셨나요?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네.
본신

구본신위원

그것을 다하고 나면 바로 돌려 줄 것인지, 안 그러면 지금 어느 정도 더 사용할 것인지 계획이 있을 것 아니에요?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현재는 앞으로도 한 1년여는 사용하는 데는 큰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그럼 1년 정도 예를 들어 더 사용하다가 계획된 것이지만 계획이 변경될 수도 있겠습니다만 지금 계획은 운동장 환원해서 우리 시민들한테 돌려준다는 그런 얘기를 제가 들었거든요.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그것은 다목적 운동장에 시설이 끝나면 그 때 방침에 의해서 조금 변경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알겠습니다. 왜 그러냐하면 이게 계속 갈 것 같으면 항상 민원이 되었든 조도 때문에 조명탑 설치해 놓은 게 다들 절실하게 하던 부분인데, 실질적으로 예를 들어 1년 정도 사용하고 한다면 참 낭비성도 있는데 한 번 검토해볼 필요가 있어요. 가령 내년 정도 지금 3년도 참 어렵게 사용했습니다마는 내년 정도에 복원해서 다른 용도로 사용할 것이라면 이게 필요한지, 안 그러면 차후의 계획은 계획이고 1년 동안 사용하는데 진짜 불편해서 도저히 안 되겠다하면 이해하는데 그래서 지금 계획을 물어본 거예요.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그런데 위원님 말씀도 참 지당한 말씀이지만, 왜냐하면 다목적 운동장에는 현재 라이트시설이 안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차피 어떠한 형태가 됐든 간에 시민운동장은 야간경기를 하지 않으면 안 되고, 또 활용을 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우리가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그래요. 잘 좀 부탁드릴게요.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네.
병주

이병주위원장

관장님! 제가 추가로 질문하겠는데요. 지금 17억도 넘게 들여 가지고 인조잔디를 깔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까 구본신위원께서 말씀드렸지만 1년이다 2년이다 해서 그게 수명이 다 되면 더 이상 잔디를 교체하지 않고, 그냥 걷어내서 흙 운동장으로 사용해가지고 시민한테 돌려주겠다는 게 얘기가 나왔어요. 그것은 제가 볼 때에는 안타까운 게 뭐냐 하면 막말로 지구가 멸망한다고 오늘 다 마셔야 됩니까? 그게 아니잖아요. 그렇게 그런 생각을 하지 마시고 단 1초라도 시민들이 사용하는 그 기간만큼 우리가 편의를 제공해줘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잔디를 걷어내든 1년이든 2년이든 관계없습니다. 그럼 그동안 사용할 기간만큼은 우리가 최대한으로 조명시설이라든지 아니면 편의시설을 해줘야 한다고 보거든요. 확실히 하겠습니까? 그런데 이게 LUX가 200LUX 가지고는 운동장엔 맞지 않다고 보거든요. 지금은 150LUX지요?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네, 그런데 원래 일반연습을 하기에는 지장이 없는데 어떤 경기를 하기에는 조금 조도가 낮습니다. 그래서 조금 향상을 시켜야 되고 그래서 개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운동장을 여러모로 다목적으로 어떻게 사용하느냐 하는 것은 그 때 좀 시간이 있기 때문에 여러모로 검토를 해서 이용자들한테 조금이라도 불편이 없도록 그렇게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그런데 등만 교체해서 이게 200LUX를 맞출 수 있습니까?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정전기하고 램프 자체를 안전기하고 전기램프를 두 가지 교체를 해야 됩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그리고 제가 관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것은 운동장도 스탠드 정비 좀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원식

엄원식시민회관장

네, 그렇지 않아도 올해 본예산에 우리가 정비를 하기 위해서 예산을 올렸습니다만 시의 재정상 조금 안되었는데, 추경이라도 된다면 좀 보완을 해서 정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네, 잘 검토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민회관소관 201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하겠습니다. 다음은 실내체육관 소관 201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실내체육관장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선

서여선실내체육관장

실내체육관장 서여선입니다. 계속되는 주요업무 보고에 노고가 많으신 복지건설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직원 현황부터 보고 드리겠습니다. 저희 실내 체육관은 행정직 2명, 기술직 기능직 7명, 청경 4명, 상근직 5명, 무기계약 2명으로 총 20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분장 사무는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2010년주요업무계획보고는 별도보관)
병주

이병주위원장

실내체육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인암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인암위원

손인암위원입니다. 396페이지 보면 잔디광장 관리운영에서 365일 24시간 개방한다고 그랬는데 사실 365일 24시간 개방해 가지고 잔디가 견뎌낼 잔디가 있습니까? 예를 들어서 서울역 광장에 잔디광장이 있는데 거기서 집회 한번 하면 저희들이 서울역에 몇 번 가서 잔디구장에 집회할 때도 가보고 몇 번 가보면 집회 한 번하면 완전히 형편없어요. 제가 보니까 켄터키블루우그래스 잔디가 그 잔디하고 똑같은 것 같은데, 그리고 지난번에도 그 때 한참 지적했다시피 겨울철에 잔디가 얼면 보행하면 밟으면 잔디가 다 부러져요. 그런데 365일 24시간 개방한다고 그러면 이것은 어떻게 잔디구장 조사를 해 가지고 만약에 이것을 24시간 개방하면 1일 이용객이 어느 정도 예측을 해서 이러한 결과가 나왔는지 모르지만, 정말이지 이것은 이렇게만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런데 누가 보더라도 이것은 아니고 될 수가 없는 추진계획인 것 같아요. 말씀 한번 해주시지요.
여선

서여선실내체육관장

네, 그래서 저도 서울시광장이라든가 현재 우리 수도권 주변에 양 잔디 켄터키블루우그래스와 같은 수종을 재배한 데를 몇 군데 다녀봤습니다. 그런데 24시간 365일은 어렵고요. 지금 현재 서울시 광장도 겨울철에 이렇게 얼면 들어가면서 부러지기 때문에 현재 현수로 통제하고 있고요. 그래서 24시간 풀로 가동하면 많이 훼손되고 또 대형행사를 하다보면 출입하시는 분의 신발이 특히 하이힐이나 높은 신발을 신고하면 다 이것을 부러뜨리고 또 음식물을 먹으면 다 그게 고사되고 그래서 관리하는데 문제가 많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관리용역업체에 줄때도 행사할 때에 충분히 의자라든가 사람이 들어와도 훼손이 덜 되고 보호할 수 있는 깔판을 깔고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손인암위원

관장님! 지난번에도 우리가 지적했던 부분인데 향후 추진계획에 365일 24시간 개방한다. 추진계획에 이런 것을 넣지 마셔야지 이렇게 하게 되면 그리고 예를 들어서 이런 게 있습니다. 외주 용역을 줘가지고 1억 원에 외주용역을 줘요. 용역업체에서는 당연히 잔디를 보호하려고 통제를 많이 할 겁니다. 그 사람들은 돈을 받고 잔디광장을 보호하는 게 임무지, 사람이 많이 출입하고 이런 게 임무가 아니기 때문에 그러면 불을 보듯 통제를 많이 할 것 같은데, 예를 들어서 말씀하신대로 동절기에도 통제하고 뭐 와도 통제하고 이러면 처음에 잔디구장을 천연잔디에서 켄터키블루우그래스로 해서 14억 5천 2백만 원을 들여 가지고 바꾼 의미가 없어지지 않습니까? 지금 천연잔디가 관리하기 힘들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서 켄터키블루우그래스로 바꾸는데 지금 추진계획이 처음에는 계획이 365일 24시간 개방하겠다고 거창하게 해서 잔디구장을 바꿨는데 앞으로 용역비도 들어가고, 천연잔디보다 용역비가 1억이나 들어가서 이 사람들이 관리할 때 옛날처럼 천연잔디처럼 통제를 하고 이렇게 하게 되면 돈만 들어간 것이지 관리가 될 수가 없고, 또한 말씀하신대로 지난번에도 지적되고 그러면 지금 개방을 거창하게 이것은 향후 추진계획에 빼버리든가 하셔야지요. 아까 말씀하신대로 서울 시청광장도 가보니까 동절기에는 통제하고 그런다고 하는데 이것은 누가 보더라도 이렇게 되면 뭐하지만 안 되는 것은 뻔히 아는 데요.
여선

서여선실내체육관장

네, 제가 보기에도 조금 그런 것 같습니다. 제가 다시 전체적으로 세밀하게 검토를 해가지고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 시정할 수 있으면 시정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손인암위원

잔디가 행사 같은 게 한 번 하면요. 서울역은 행사 집회만 하지 사실 거기에 여름철에만 피크닉해가지고 많이 와서 잔디구장 놀지, 다른 때는 접근성이 떨어져서 많이 안 가는데 제가 봐서는 실내체육관의 잔디광장을 해서 개방을 하면 주민들에 대한 접근성이 좋기 때문에 서울시청광장보다 더 많이 오실 것 같아요. 그랬을 때 잔디광장을 잘해야 되고 또 돈을 이렇게 들여 가지고 천연 잔디 했을 때 보다 사용하는데 불편하면 안 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잘 하시기 바랍니다.
여선

서여선실내체육관장

네, 잘 알겠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네, 손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구본신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관장님! 우리 직원이 여덟 분이 계시죠?
여선

서여선실내체육관장

네, 현재 행정직 2명, 기능직 7명, 청경 4명, 상근직 5명, 무기계약 2명으로 총 20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공익요원은요?
여선

서여선실내체육관장

공익요원이 11명입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그러면 아까 스물 몇 명이요?
여선

서여선실내체육관장

네, 총 20명이고요.
본신

구본신위원

아니요. 제가 물어보는 것은 아까 20분하고 공익이 11분이요? 약 30명 이상이 근무하시네요?
여선

서여선실내체육관장

네, 그렇습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제가 왜 물어보냐 하면 아까 손인암위원이 지적도 했는데 여기 보면 참 좋은 글이 있어요. 우리직원 및 공무원 등은 관리자의 고객감동 교육을 실시해가지고 밑에 보면 시민들에게 감동을 주고 다시 찾고 싶은 장소로 하겠다고 해놨는데, 실천하기도 힘든 일이지만 이렇게 의지 있는 건 내가 충분하게 이해하는데, 우리 관장님 계시는 동안에 진짜로 감동을 줄 수 있는 이러한 실내체육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교육 좀 잘 시키라고 부탁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여선

서여선실내체육관장

제가 그렇게 시키고 있습니다. 어떤 내용이냐 하면 행사를 하고 나면 행사 끝난 주최자 측에 물어봅니다. 불편한 점이 뭐가 있었습니까? 또 좋은 점이 무엇입니까? 그리고 내년에 여기 또 와서 이용하십시오. 그렇게 합니다.
본신

구본신위원

잘하고 계신데 염려스러운 부분도 있고, 본위원이 보기에는 감동까지는 아직 안 되고 미흡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좋은 글귀대로 추진계획도 그렇게 나와 있고 하니 앞으로 좀 더 잘하라는 그러한 취지지 꼭 지적하려고만 하는 것은 아니고, 용기도 북돋워주고 다 좋은 얘긴데 잘하자는 취지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여선

서여선실내체육관장

네, 잘 알았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구본신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관장님! 넓은 땅을 관리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신데요. 제가 지적을 한 번 하겠습니다. 그 실내체육관이요. 그리고 운동장도 있고 차량등록사업소도 있지 않습니까? 이 부지가 시민의 것입니까? 시청의 것입니까? 아니면 개인 땅 입니까?
여선

서여선실내체육관장

시의 땅이지요.
병주

이병주위원장

그렇지요. 시의 땅에다 바르게 살기협의회 팻말을 그렇게 해도 됩니까? 왜냐하면 저도 시청 앞에다 시청 정문에다 제가 다른 것 하나 크게 세워도 됩니까? 한 번 말씀해주세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여선

서여선실내체육관장

그래서 바르게 살기협의회하고 지금
병주

이병주위원장

그게 바르게 살기협의회의 운동장입니까? 아니면 건물입니까?
여선

서여선실내체육관장

그래서 설치장소라든가 규모라든가 그것에 대해서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
진묵

김진묵주민생활지원국장

제가 그건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오기 전에 바르게 살기협의회에서 공문을 보냈더라고요. 그런데 사실상 대외 협력계에서 바르게 살기를 관리합니다. 그게 공문이 접수가 되어가지고 거기서 그것을 검토를 해가지고 통보를 해야 되는데, 보니까 이게 사실상 너무 현실에 안 맞으니까 그것을 통보를 안했어요.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12월 달의 토요일 날 갑자기 그것을 세운 겁니다. 그러다 문제가 됐는데 그래서 저희가 몇 차례에 걸쳐서 바르게 살기협의회장도 전화를 했고, 또 두 번 만났고 사무국장한테도 수없이 제가 직접 만나서 얘기를 했습니다. 결론은 자기들도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옆으로 뉘어가지고 그 위치에다가 규모를 작게 자기들이 축소해서 설치를 하겠다. 그러니까 검토를 해달라고 그런 단계까지 왔습니다. 그러니까 자기네들이 그것을 인지하고 시정을 하겠다는 그런 답변을 들었습니다.
병주

이병주위원장

네, 잘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실내체육관 소관 2010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수고하셨습니다. 제3차 복지건설위원회는 2월 4일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08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