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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박은정 의원 발언

156회 제5자치행정위원회201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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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배

오윤배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6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제5차 자치행정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먼저 본 위원회의 오늘 의사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지식정보사업소 소관부서에 대한 2010년주요업무계획보고의건을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2010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먼저 지식정보사업소 소관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총괄적인 보고는 지식정보사업소장으로부터 간략히 받고 세부적인 내용은 해당과장으로부터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식정보사업소장님께서는 총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기

한영기지식정보사업소장

지식정보사업소장 한영기입니다. 지난 한해 시정발전을 위해 뜨거운 열정과 관심으로 정성을 다하여 주신데 대하여 오윤배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0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에 앞서 이 자리에 배석한 지식정보사업소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도록 드리겠습니다. (간부 소개) 김석구 평생학습청소년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광훈 중앙도서관관리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만진 하안도서관관리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이완길 여성회관관리과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2010년도 지식정보사업소 각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간략히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식정보사업소는 현재 4개과, 13팀장, 직원 59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2010년도 지식정보사업소 주요업무로는 학점은행제 운영 외 27건을 선정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각 과별 주요 업무로 평생학습청소년과에서는 학점은행제 운영, 저소득 자녀 무상급식 실시, 청소년 수련관 건립 등 12건이며, 중앙도서관 관리과는 수요자 중심의 다양하고 균형 있는 자료 확충, 어린이 도서관 서비스강화 등 5건입니다. 다음 하안 도서관 관리과는 생생 체험 어린이 ENGLISH ZONE 운영,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한 야간강좌 운영 등 5건이며 마지막으로 여성회관 관리과에서는 취업지원 상담실 확대운영, 사랑의 하모니 부부 프로그램 운영 등 5건을 중점으로 추진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평생학습도시, 일등교육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자세한 업무내용은 각 과장으로부터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수고에 감사를 드리며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면서 2010년도 지식정보사업소 주요업무총괄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장

지식정보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평생학습청소년과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평생학습청소년과장께서는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안녕하십니까? 평생학습청소년과장 김석구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오윤배 자치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를 드리기에 앞서 평생학습청소년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이인행 평생학습지원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정계환 교육지원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정지영 청소년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20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010년주요업무보고는 별도보관)
윤배

오윤배위원장

평생학습청소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상성위원

초등학교 원어민 교사배치인데 이것이 7개 교원은 도비20%, 시비40%, 교육청40%하고 1개 교원은 전액 광명교육청 지원으로서 8개교가 광명 시비 포함해서 경기도 교육청이 지원하는 학교고, 나머지 23개교에서 15개교는 시비로 전액지원해 주는 것입니까?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향후 2010년도 원어민 교사 지원 추진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나상성위원

그냥 제가 얘기한 것만 말씀해 주세요. 15개교가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시비전액 지원은 15개 교입니다.

나상성위원

시비 15개교 전액지원은 시장의 결정사항인가요? 아니면 우리시의 교육에 관한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서 해 주는 것인가요? 아니면 시장 마음대로 해 주는 것입니까? 무엇인가 정책이 있을 것 아닙니까?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조례에 의해서 추진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조례의 어떤 것에 의해서 하는 주는 것인지, 그 다음에 여기에는 안 나왔는데 원어민 보조교사는 우리 시에서 지원해 주는 것입니까? 교육청에서 해 주는 사업입니까?
계환

정계환교육지원팀장

시에서.

나상성위원

그런데 그것은 왜 여기에 안 나와 있죠? 원어민 보조교사는 23개교 학교전체에 다 시비부담입니까? 교육청 부담입니까? 아니면 50% 50%라든지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전액 시비부담입니다.

나상성위원

전액시비부담입니까? 제가 늘 이야기 하는 것인데 저는 체계를 갖추어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원어민 교사를 배치하는 이유는 여기에 나와 있다시피 학생들의 기본적인 의사소통 능력배양을 통한 우수인재를 양성하고 외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리 문화를 소개하는 등 국제교류활동능력을 신장시키고자 정말 한국말을 할 줄 모르는 영어권에서 생활하고 영어만 할 줄 아시는 외국인으로서 원어민 교사를 배치하는데 그에 따라서 원어민 보조교사가 있습니다. 무엇을 보조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알기로는 결국에 통역역할을 하는 사람을 다시 두는데 그렇다면 여러분이 지금 말씀하시는 기본적인 의사소통 능력배양을 통한 우수인재 양성이라고 하는데 그렇다고 하면 차라리 국내에 실업자도 많은데 영어전공하신 분들을 차라리 우리가 각 학교마다 전국에 배치한다고 하면 일자리 창출도 되겠지만 원어민 보조교사를 둘 필요가 없어서 예산의 효율적인 절감도 가져 올 수 있잖아요? 여러분의 정책방향이 어떤 방향이냐는 것이죠? 원어어민을 두는 방향은 순수한 원어민과 말하는 것 그리고 그들의 문화를 직접적으로 봐야 하는데 의사소통이 안 되니까 결국에 원어민 보조교사를 두어서 통역을 하게 하는 것 아닙니까? 도대체 여러분은 무엇을 원하는 것입니까? 원어민 교사를 두어서 외국인을 통해서 직접적으로 한국말을 하지 않고 영어로만 말을 함으로서 아이들의 영어 신장력과 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려고 하는 것인지, 아니면 보조교사를 두어서 통역을 얼마나 잘하는가를 가르쳐 주려고 하는 것인지 여러분의 정책적 방향이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영기

한영기지식정보사업소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원어민 교사를 두는 이유는 보통 한국 사람들이 영어를 하는 한국 사람한테 배우는 것과 진짜 원어민에게 배우는 것은 차이가 많습니다. 우리가 보통 한국 사람들이 외국인을 직접 대하는 것과 한국영어교사를 대하는 것은 좀 다릅니다. 영어로 가르치는 한국 사람과 영어로 대화하더라도 안심이 되고 뭔가 이해하겠거니 그런 생각을 갖게 되는데 원어민이라는 것은 우리 한국문화도 모르고 또 서로 의사소통이 잘 안 되기 때문에 원어민을 직접 대하면 하나의 벽이 있습니다. 이 벽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진짜 원어민과 공부를 하고 대화를 하고 이런 과정을 거쳐서 우리의 영어가 진전이 되지 않겠는가, 이런 뜻에서 초등학생부터 직접 원어민과 공부시키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상성위원

과장님이 만약에 미국에 가서 국어 선생님을 하신다면 미국에 대한 문화를 과장님이 익혀야겠습니까? 아니면 보조교사를 두어서 문화를 설명해야겠습니까? 당연히 외국인이 한국에 와서 원어민 교사를 한다면 당연히 한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공부해서 아이들에게 그것을 영어로 설명하고 영어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주셔야죠. 그것을 보조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을 둔다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영어마을 영어캠프교실 가보셨습니까? 영어마을도 보조교사가 다 따라 다니면서 설명합니까? 거기는 다 영어로 합니다.
영기

한영기지식정보사업소장

초기에는 원어민 교사가 우리 한국문화와 직접적으로 안 되기 때문에 도와주는 그런 상황에서

나상성위원

보조교사가 무엇을 도와준다는 것입니까?
영기

한영기지식정보사업소장

아무래도 의사소통이 되지 않겠습니까?

나상성위원

그러니까 그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정책이 혼선하고 있는 것입니다. 차라리 원어민 교사 다 없애고 특히 영어캠프 교실 이런 것을 통해서 원어민의 생활습성이나 원어의 발음이나 이런 것은 익히도록 해 주시고 차라리 21개교에 영어를 전공하신 영어선생님들 데려다가 하시면 고용도 창출될 수 있잖아요? 여러분의 목적이 무엇인지 저는 이해가 안 됩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제가 효과가 있었냐고 하니까 있데요, 어떤 한 아이가 어디 경기도에서 1등 했데요 그래서 아이 하나를 가지고 평가할 것이면 광명에서 아주 우수한 아이 1명만 데려다가 공부하면 1등하죠. 보편적으로 전체적인 아이들의 영어신장이 얼마만큼 향상되었는지 봐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여러분들 잘 아시다시피 원어민 교사에 대한 신원을 조회해서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없고 그런다고 해서 이것이 어떤 기관을 통해서 하는 것도 아니고 중간에 교재알선해 주는 업자들에 의해서 선생을 알선 받고 하는 그런 형태가 이것이 무슨 공개모집으로 모집하는 것도 아니고.
계환

정계환교육지원팀장

원어민 교사관련해서 영어보조교사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교육지원팀장 발언대로 나옴) 원어민 교사는 애초에 아까 과장님께서 조례사항에도 말씀하셨는데 조례사항에도 물론 일정 증감해서 지원해 줄 수 있고 원어민 교사는 시장님 공약사항으로 애초에 접근했던 부분입니다.

나상성위원

알겠습니다. 다른 분들이 또 질문할 테니까 제가 거기까지만 알고요. 저소득층 자녀 무상급식인데 국기초는 정부에서 일률적으로 파악을 해서 교육청에 보내주기 때문에 이것은 제가 인정을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차상위층인데 차상위층을 학교에서 어떻게 선별합니까?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차상위층에 대해서는 해마다 2007년도와 2008년에 소득액 기준으로 해서 구분이 조금

나상성위원

그러니까 그 소득을 어떻게 학교에서, 과장님이 업무파악이 잘 안 되지만 제가 알기로는 학교에서 차상위층을 어떻게 구분하느냐 하면 급식비를 못 내는 아이가 차상위층이에요. 학교에서 차상위층을 구분할 수 있는 근거가 없어요. 우리 시는 그래도 소득기준에 의해서 가능하지만 제가 학교장들한테 물어보면 그 학교에서 급식비를 몇 명이 안 내고 있느냐? 그래서 그 숫자만큼 우리 시에 신청하면 그 숫자의 급식비를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아이는 한 부모 가정이어서 정말 급식비를 안 내도 되는데 부모가 뼈를 깎는 고통이 있더라도 내 아이에게 가난하다는 것을 보여주지 않기 위해서 매달 급식비를 내는가 하면 어떤 부모는 다 안 내는데 왜 내가 내냐? 그래서 안 내는 부모도 있습니다.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그것에 대해서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접근하는 방법은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대로 점심을 못 먹는 학생이라는 사항은 담당교사가 제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일단 그 학생과 면담을 통해서 그 사항이 발굴되는 사항이고 가정방문이라든가 이런 사항을 통해서 어려운 가정여부를 학생을 선별해서 학교심의위원회에서 그 사항을 결정해서 저희들이 통보를 받은 사항으로 저희들이 지금 가지고 있는 자료가

나상성위원

네, 알겠습니다. 과장님 사회과나 이런데 한번도 근무 안 해보셨죠? 기초수급자를 어떻게 선별합니까? 방문해서 선별합니까? 제일 우선 조건이 무엇입니까? 재산을 조회해야 되겠죠? 직계가족의 재산이 있느냐 없느냐 제일 먼저 재산을 조회할 수 있어야 해요. 그래서 우리 동사무소에서는 동의서를 받아서 모든 통장과 직계가족의 재산을 조회를 해요. 그래서 기준에 맞는 재산이 없으면 그것이 기초수급권자입니다. 차상위 계층도 역시 똑같이 재산이 얼마 미만 그런데 그것을 학교에서 이 사람의 재산이 얼마가 있는지 어떻게 아신다는 것입니까? 학교에서 담임선생님이 가능합니까? 너네 집에 재산이 얼마니? 통장에 얼마 있니? 이렇게 아이한테 물어봅니까?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차상위 계층에 대해서는 담당교사가 일방적으로 하기보다는 그 사람의 수입액하고 재산관계는

나상성위원

그것을 누구한테 물어보냐고요? 어떻게 조사합니까?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그것은 광명시에 자료요구하면 다 나오지 않습니까?

나상성위원

광명시에 자료요구한적 있는지 계장님한테 한번 물어보세요. 광명시에서 지금까지 학교에 그런 자료 한번이라도 제공했는지 한번 여쭈어 보세요.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자료요구한적 있습니까?
계환

정계환교육지원팀장

자료요구한적 없었습니다.

나상성위원

과장님 여기는 속기록에 남습니다. 우리 시의회가 언제부터인가 담당과장님이나 국장님 그래도 계장님은 실무자인데 대충 답변하시려고 하는데 그 정도로 억지로 답변하려고 하시지 말고 실질적으로 제가 원하는 것은 차상위 계층에 대한 무상급식인데 여러분들이 차상위 계층에 대한 무상급식을 어떻게 해 주었냐는 것입니다. 학교에서 학교선생님들이 급식비 못 내는 아이들 명단 이름 적어서 몇 명 하니까 우리 시에서는 그 몇 명에게 그냥 돈을 주는 것입니다. 이 아이들이 차상위 계층인지 아닌지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단 급식비 안 내니까 그냥 그 아이가 차상위 계층인지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이런 것을 면밀히 학교 측하고 파악을 해서 정말로 이런 형태가 어느 정도인지 파악을 해서 파악이 된다고 하시면 우리 시도 이제는 우리 초등학생만큼은 전액 무료급식을 시행하는 기초적인 작업은 금년 2010년부터라도 여러분이 차근히 해야 합니다. 정말로 여러분이 무상급식해 주는 이 대상자가 이중에 차상위 계층이 몇 명이고, 차상위 계층이 아닌 사람이 몇 명인지 실질적으로 조사해 보고 만약에 아니라고 판단이 된다면 이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 그래서 전면적인 무상급식을 해야만 아예 평등이나 권리에 침해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하는 것은 시장의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 부서에서 기초적인 조사를 충실하게 하는 것이 바로 이 아이들에게 우리가 올바르게 인식을 시켜주는 것 아닙니까? 아무튼 이런 것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기

한영기지식정보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이번에 경기도 교육청에서는 올 하반기부터 무상급식을 점진적으로 확대하는 것이 2011년도인가요? 중학교까지 확대하겠다고 발표하신 것을 혹시 보셨습니까?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이효선시장은 기자회견에서도 그랬고 제가 시정 질문하는 그 자리에서도 답변으로 2011년부터 전면무상급식을 전면 실시할 것을 얘기하신 것 아시죠?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면 우리 2010년도에 무엇인가 준비를 해야 하는데 전면무상급식을 하기 위해서 준비한 것이 있습니까?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전면무상급식까지는 지금 예산이 수반되지 않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히 말씀 못 드리고 현재 운영되고 있는 그 사항에 대해서는 일단 밥을 굶는 학생 그 자체는 그 부분까지는 해소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저는 저소득층 아이들 무상급식을 얘기하는 것은 아니고요, 이효선시장이 2011년도부터 무상급식 전면 실시하는 부분들을 거론하셨지 않습니까? 그것에 대해서 그러면 2011년도부터 무상급식을 하려면 지금부터 무엇인가 준비를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학교 측들과 협의를 하고 있는 것이 있는지? 지금 광명시가 2011년도부터 무상급식 할 수 있는 조건이 되어 있습니까?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그것까지는 지금 되어있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그렇죠? 안 되어있죠? 그러면 이효선시장 자체가 2011년부터 하겠다고 얘기를 했는데 그런 조건이 아직 안 되어있는 데가 있잖아요? 그러면 그 조건을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지 이런 것은 최소한 준비하고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계환

정계환교육지원팀장

위원님 그것은 제가
현수

문현수위원

계장님께서 다 하실 거예요? 지금 제가 봤을 때는 아무 것도 안 되어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우리 광명은 아직 급식실이 협소에서 초등학교 1, 2학년 저학년은 급식을 실시하지 않는 학교들이 있죠?
계환

정계환교육지원팀장

네, 그런 것 같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이런 학교를 어떻게 할 것인지 최소한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2011년부터 하려면 최소한 이런 조건을 충족시켜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데 담당 과장님께서 전혀 준비할 생각도 안하고 계신 것 같고 업무보고에도 가장 중요한 것들이 빠졌다는 것이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저희들이 노력을 전혀 안하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는 사항은 아니고요, 저희들이 앞으로 그 부분이 전체 학년에 대해서 급식이 꼭 이루어져야 한다는 사항으로 간다면
현수

문현수위원

시장께서 그렇게 하셨지 않았습니까?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점진적으로 노력을 해야지 한꺼번에 전체 한다 안 한다 그 부분까지는 지금 여기에서 말씀드릴 수는 없고요.
현수

문현수위원

그러면 어쨌든 경기도 교육청에서는 올 하반기부터 5, 6학년부터 실시하겠다고 발표했고 우리 시는 대응투자방식으로 요청이 온다면 여기에 발맞출 용의는 있습니까?
계환

정계환교육지원팀장

그 부분은 시장님께서 지난번에 기자회견 할 때 2011년도에 도교육청과 대응해서 한다고 기자회견 했거든요? 도교육청의
현수

문현수위원

계장님이 답변할 사항은 아닌 것 같고요. 그리고 이번에 광명시 초등학교 하나가 혁신학교로 지정됐죠?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구름산 초등학교요?
현수

문현수위원

네, 혁신학교로 지정된 것 아시죠? 그리고 혁신학교가 무엇인지도 아시죠?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세부적인 사항까지는 아직 파악을 못했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혁신학교는 기존에 교장에 의해서 운영되는 부분들을 가장 민주적인 모습으로 운영이 되는 거예요. 교사, 학부모 아이들까지. 그래서 교장도 공모제로 뽑죠? 그리고 한 반에 25명 이내로 구성됩니다. 광명에서는 구름산 초등학교를 혁신학교로 지정하면서 그것이 모델이 돼서 점진적으로 전체를 다 혁신학교화 하려는 것이 교육청의 의지에요. 그런데 문제가 무엇이냐면 지금 구름산 초등학교로 하겠다는 아이들 그 부모들의 신청이 너무 많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 반에 25명 이내가 아니라 한 반에 70명이 되게끔 구성할 수밖에 없는 구조가 열렸다는 것입니다. 지금 소하동 쪽에서, 학교를 더 지어야 된다고. 그리고 아까 원어민 보조교사에 대해서 나상성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보조교사가 통역해주는 이런 역할을 하지 않습니다. 제대로 무슨 역할을 하고 있는지 이것도 제대로 파악을 해야 되요. 그리고 나서 예산을 지원해주든지 이래야 되는데 제대로 파악이 안 되고 있어요. 보조교사가 통역해주는지 아세요? 가보셨어요? 보조교사가 어학실 관리해주고 있어요. 어학실 관리하는 것이 보조교사의 역할이에요.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아직까지 제가 현 과장으로 온지 얼마 안됐고 지금은 방학기간이기 때문에 학습하는 과정이라든가 이 부분에 대해서 자세하게 보지 못했기 때문에 정확한 답변을 못 드리는데 신학기 개학이 되면 가서 이루어지는 부분이라든가 원어민 교사 운영과정부터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 어떤 문제점이 없는지에 대해서 파악을 해서 다음번에는 세부적인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네, 알겠습니다. 올해도 광명5동 청소년 문화의집에서 방과 후 아카데미 사업하죠?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아이들 1기 방과 후 아카데미 ‘해냄’이라고 하죠? 해냄교실 졸업식 때 제가 갔었는데 아이들 부모님들로부터도 반응이 좋더라고요.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네.
현수

문현수위원

사실은 저소득층 학생들이 학원갈 수도 없고 아이들이 학원가는 시간에 길거리를 방황할 수밖에 없는 것인데 이런 아이들을 추천 받아서 자원봉사자들이나 또는 전문강사들로부터 일정 정도 지역아동센터처럼 그런 역할을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제가 이번에 졸업식 가서 보면서 이 아이들이 졸업하고 나서 이제는 중학교 과정에 방과 후 아카데미가 없는 것에 대한 문제가 발생하더라고요. 이 아이들을 도로 방치해놔요? 그런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이 아이들이 갑자기 청소년문화진흥회에서 방과 후 아카데미를 통해서 일정 정도 혜택을 받다가 이 기간이 끝나고 중학교를 입학하니까 더 이상 할 때도 없는 거예요. 이 아이들을 받아줄 그런 공간도 없고 그러면 이 아이들은 또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래서 중학교 과정에 방과 후 아카데미 사업을 고려를 해볼 필요가 있다.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그 사항에 대해서는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난번에 위원님께서 저희 사무실에 오셨다가 가셨다는 얘기는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항에 대해서는 현재 2개반 40명 정도가 지금 운영이 되고 있는데 여기도 국한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시설적인 측면도 광명동 쪽에는 어떤 어린이집 일부분에서 운영이 가능한데 다른 지역은 사실상 운영할 수 있는 시설적인 측면도 없는 상태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과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중학생들도 연계선상에서 검토해서 그 학생들도 앞서 초등학교에 이루어졌던 사항이 연계선상에서 갔으면 좋겠다는 것이고,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검토해서 예산 반영이 된다고 하면 금년도 추경이 되던 내년도 본예산이 되던 간에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현수

문현수위원

네, 알겠습니다. 올해도 열심히 한 번 같이 뛰어 주십시오.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네.

박은정위원

과장님 조금 전에 문현수위원님께서 방과 후 아카데미 사업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요, 저는 그 프로그램에 대해서 한 가지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요즘에 강남에서 방과 후 교육, 방과 후 사업 중에 가장 유행한다고 할까요? 그것이 뭐냐 하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경제교육을 해요.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경제에 대한 관념을 정확하게 심어주기 위해서 아주 작은 소놀이를 시작해서 경제관념을 체계화시켜주는 교육이 굉장히 유행한다고 합니다. 저희가 경기도에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가장 빠르게 발맞춰서 경제교육 같은 것을 방과 후 사업으로 프로그램이 들어간다면 굉장히 좋을 것 같습니다.그래서 제안을 드립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이것만 하는 경제교육 전문 선생님들이 계시더라고요. 또 제가 알기로는 광명에 사시는 분도 계시고 강남으로 출퇴근하시는 선생님도 계시기 때문에 알아보시면 그런 교육이 되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네.

박은정위원

제가 서면으로 질문해서 답변서 받은 것이 하나 있어서 과장님도 아시리라고 생각합니다. 초등학교도서관 사서직 인건비 지급현황에 대해서 제가 알아봤는데요, 물론 이것이 교특비에 포함돼서 진행되는 사업이기는 한데 해마다 줄어들고 있고 또 올해는 아직 도교육청 대응투자 지원금 미확정으로 인해서 편성이 안 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로는 저희 광명시에 7개 학교가 지원을 받고 있는데 점점 줄어드는 추세에 또 이것이 내년부터는 전혀 지원이 안 된다는 그런 말씀을 학교 선생님을 통해서 들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2009년도에는 저희들이 시비로 도덕초등학교에 645만원이 지원이 됐고 금년도에는 21개 초등학교에 대해서 시비지원액이 1억7천5백8십3만7천원에 대한 예산이 지금 편성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학교별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박은정위원

과장님, 이것이 전체 학교에 지원되는 것이 아니잖아요?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21개 초등학교.

박은정위원

그럼 전체네요?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은정위원

그런데 그전에는 그렇게 하지 않았었거든요?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작년도에는 도덕초등학교만 시비로 지원이 됐고

박은정위원

시비지원으로 해서요?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네. 그래서 금년도에는 21개의 초등학교에 대해서 지원이 되도록 예산편성이 되어있습니다.

박은정위원

그런데 전체가 아니고 학교에서 40%를 예산을 써서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은정위원

시비로 40%를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네, 시비로.

박은정위원

그러면 그전에 혜택을 받지 않던 학교들도 혜택을 받게 되는 것인가요?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은정위원

그러면 2008년도나 2009년도에 7개 학교가 받았던 학교들은 더 줄어드는 현상이 나타나네요?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은정위원

초등학교 교장선생님들 몇 분과 대화를 할 기회가 있었어요. 그래서 의원이랍시고 가장 시급하거나 도와드려야 될 것이 뭐가 있겠습니까? 라고 했는데 대부분 교장선생님들께서 제가 지금 말씀드린 “도서관사서직 인건비를 교육청에서 정식교사 배치를 함으로 인해서 전액지원을 해주시는 것이 참 좋겠습니다” 라는 의견이 많으셨습니다. 그것은 불가능할까요? 정식교사 지원은 광명에서 한 학교를 지원하고 계시더라고요. 그것이 우리시만 될 것이 아니라 이렇게 되면 전체적인 경기도 사서직 선생님들의 변동이 생기게 되는데 그것이 불가능한 일일까요?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이 부분은 내용을 검토해서 위원님께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은정위원

네, 어차피 교육청에서 지원하는 것은 교육사업이고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네.

박은정위원

우리 광명시가 뭔가 원동력을 만들어서 한다면 현직에 있는 교장선생님들께서 원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애써봐 주시기 바랍니다.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예산지원이 가능한지 그 부분에 대해서 내용 검토를 하겠습니다.

박은정위원

사서직 선생님들을 정식교사로 배치하는 작업입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에 대해서는 그전 과장님들께 인수를 받으셨는지 아닌지요? 만약에 받으셨다면 진행이 될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다시 한 번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업무보고에는 들어와 있지 않습니다. 관내에 학원이 있잖아요?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네.

박은정위원

각 파트마다 학원이 있고 또 교습소가 있습니다. 그런데 학원이라는 곳은 말 그대로 학원이나 교습소나 등록을 해요. 신고하고 등록을 해서 자격을 딴 이후에 영리를 하시는 것이죠. 교육과 영리 두 가지를 한꺼번에 하고 계신데 학원에는 인원제한이 없어요.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네.

박은정위원

원하는 대로 다 들어오고 그 다음에 과목별 제한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음악학원을 차린다고 하면 예를 들어 아시는 것처럼 전공하는 피아노, 플룻, 바이올린 이런 모든 것을 받을 수가 있어요.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네.

박은정위원

그런데 교습소라는 곳은 인원제한, 악기 제한, 과목별 제한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알기로는 교습소는 예를 들어 피아노 교습소라고 하면 5명인가 그렇게 제한이 돼있고 5명 안에 다른 악기를 받을 수도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교습소가 굉장히 열악한 환경에서 운영이 되고 있는 것은 과장님 혹시 그 말씀 들으셨나요?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들은 적 없습니다.

박은정위원

못 들으셨어요? 제가 자세히 설명해드리면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그렇게 되고 있는데 교습소 연합회에서 인원을 조금 늘려달라는 간곡한 청이 있으세요.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네.

박은정위원

5명으로 국한하지 말고, 그렇다고 해서 말 그대로 교습소니까 학원처럼 프리하게 다 오픈할 수는 없죠. 그래서 10명 남짓으로 인원을 늘려주셨으면 하는 요청과 또 하나 5명은 피아노 교습소로 등록을 하셨더라도 5명까지는 지금 하고 있는 현행대로 하고, 늘려지는 나머지 인원에 대해서는 플룻이나 기타 악기를 받을 수 있도록 해달라는 요청이 있으셨어요.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검토해 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렸고 그 전에 과장님께서 검토하시다가 지금 인수인계가 잘 안 되신 것 같습니다만 거기에 대해서 신경을 써주셔서 해주셨으면 좋겠는데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은정위원

여기에서 염려하셔야 될 것은 뭐냐 하면 이것이 지금 현재 어느 도시나 마찬가지로 대형할인마트와 소상공인 보호하는 그것과 흡사한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확대가 되지 않고 어떤 교습소라고 학원이라고 단과 내지는 어떤 한 부분에 국한돼 있기는 하지만 우리가 대형할인마트는 할인마트대로 또 장려해야 될 사업이고, 그렇다고 해서 소상공인을 다 거기에 휩싸이게 할 수 없는 것처럼 학원이라는 곳의 특성을 살리면서 교습소라는 특성에 조금 더 플러스 알파를 해주시면 서로 같이 사는 방법이 아닐까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네.

박은정위원

학원 측에서 볼 때는 교습소가 그렇게 되면 안 된다는 생각이세요. 그런데 우리는 약자를 항상 생각하셔야 되니까 교습소입장에서는 조금 풀어주시면 그렇다고 해서 학원학생들이 다 오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러면 좋겠고요. 제가 이 분들과 함께 말씀을 나누다 보니까 이런 예, 전례되는 도시가 없었기 때문에 안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알아본 결과 서울시에서 마포구인지 오픈시켜서 하고 계세요. 제가 자료가 있는데 지금은 여기는 없습니다. 원하시면 그 자료를 집에서 찾아서 드리겠습니다. 그러한 전례가 생겼기 때문에 우리 광명시도 그것이 가능하리라고 생각합니다.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네, 알겠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과장님, 지난 해 전년도에 교육비 중에 도비가 32억이 확보가 안 돼서 올해 2010년도에 하시겠다고 한 내용 알고 계십니까?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네.
태진

권태진위원

이제 확답 받았습니까?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작년도에 도비사업 교육청예산이 확보가 안 돼서 했던 6개 사업 중에서 2개 사업은 2009년도 말에 확보가 됐는데 사업시기가 연기가 안 돼서 금년도 명시이월이 됐던 부분이고, 나머지 4개 사업은 교육청에서 그 부분은 예산이 확보가 되는대로 처리토록 사업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교육청에서는 확실히 32억입니까 34억입니까?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64억 중에서 4개 사업이 30억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럼 교육청에서 이미 예산을 확보 했습니까?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지금 사업은 확정이 안 됐고 2개 사업만 확정이 돼있고 4개 사업은 지금 현재
태진

권태진위원

내용은 아는데 이것을 꼭 해주겠다는 확답을 받으셨느냐는 것이죠.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그것은 아직까지 받지 못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전년도에 꼭 확답을 받고 하겠다고 얘기를 하셨기 때문에 제가 여쭤 보는 것이고, 다시 한 번 더 이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할 수 있도록 전년도에도 받기로 했던 부분들 광명시에 우선 배정하겠다고 전 과장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새로 오신 과장님께서도 이것을 끝까지 같이 관철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제가 학점은행제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2009년도 학점은행제를 운영했는데 반응이 어떻습니까?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반응은 그 당시 작년도에 제가 과장을 하지 않았지만 저희 실무계장한테 내용을 보고 받은 사항으로는 상당히 호응이 좋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야간 등록된 신청 대상자 중에서 88.3%가 수료를 했거든요. 그래서 금년도에도 작년도에 1년 동안 운영된 미비점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보완을 해서 더 내용이 충실하게 할 수 있게끔 평생학습원 측과 협의를 해서 노력을 하겠고요. 그 다음에 금년도에는 아동학 아까 업무보고 주요사항으로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아동학 12개 과목을 인증제를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가지 사업이 병행해서 추진하면 학점제 운영에 있어서 조금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런 좋은 사업도 아동학 전공을 해서 12에서 16학점으로 16과목을 늘리겠다고 하는데 예산은 작년보다 줄었어요. 작년도 실적이 82% 정도가 이수를 했다고 얘기를 하니까요. 작년도에는 인원이 100%는 다 찼었습니까? 그러면 나머지 18%는 중간에 중도 탈락했다든지 학점을 이수를 못했다는 것 아닙니까?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네, 그렇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그러면 2011년 이후에는 8,600인데 2010년도는 전년도 5,800에서 올해는 5,500으로 줄어들었거든요?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네.
태진

권태진위원

내년에는 더 늘린다고 계획이 되어있는데 아동학 전공이 채택이 되면 마침 과목이 늘어나니까 이것을 예상해서 2011년부터는 8,600만원으로 예산을 잡은 것 같은데 올해는 좀 줄어들었거든요?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금년도 것과 비슷해요.
태진

권태진위원

5,800인데 5,500으로 300만원이 줄어들었어요. 실제도 사업실적이 좋으면 더 늘어나고 호응도가 좋으면 더 해야 되는데 줄어든 이유를 물어본 것이죠. 큰 갭은 아니지만 5,800에서 5,500으로 줄었는데 지금 책자에 없습니까? 2009년도는 5,800이고, 2010년은 5,500입니다. 210쪽입니다. (평생학습지원팀장 이인행 발언대로 나옴)
인행

이인행평생학습지원팀장

운영상의 문제는 아니고요. 이 부분 300만원의 차액에 대해서는 지금 세부적으로 나와 있는 집행 내역이 안 나와 있기 때문에 서면으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대충 이 얘기가 전년도에 해봤는데 별로 문제가 없었는데 이런 이런 사안이 남았다든지 300만원 정도는 절감해야 되겠다는 차원에서 한 것입니까?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300만원 차액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위원님께 서면으로
태진

권태진위원

서면 할 것은 없고 이것은 특별한 내용은 아닌데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그것까지 차액 부분을 정확하게 어느 부분에 서 줄었는지에 대해서 정확하게 설명하기는 그런데요.
태진

권태진위원

평생학습청소년과에서 사업실적 내용이 전년도에 좋았다고 얘기를 했는데 줄어들었으니까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여쭤보는데 특별한 내용이 아니고 사업을 하다보니까 5,800이었는데 5,500으로도 충분했었다는 내용이면 여기에서 답변하면 되는 것이고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그러니까 5,800만원을 작년도에 예산을 수반할 때는 첫해 2009년도에 처음 운영했던 사항이기 때문에 중간에 부분적으로 삭감이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추진하는데 큰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사업이 잘 되시고 있다고 하니까 홍보비 리플에 신문광고에도 900만원 예산내역이 쭉 나와 있네요. 조금 더 홍보를 많이 하시고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하는 사업인 만큼 철저히 만전을 기해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내용이 충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장

또 질의할 의원 계십니까?
영현

박영현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제가 인사이동을 보니까 이렇게 빨리 빨리 바뀌면 업무추진을 진행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과장님도 보시다시피 평생학습청소년과에 과장님 계신지가 1년 반 정도 된 것 같은데 벌써 또 이동이 됐거든요. 그렇게 되면 어떤 사업을 하거나 어떤 집행을 하기 위해서는 계획입안하고 2~3년은 흘러야 될 것 같은데 1~2년 사이에 이렇게 바뀌어 버리니까 과장님께서 업무에 대한 숙지를 못하신 것 같고, 어쨌든 맡으셨으니까 열심히 하셔야 될 것 같고 청소년수련관 건립에 대해서 제가 한 번 질의하겠습니다. 이것이 우리 시에 옛날에 기증했던 땅이 있는 것을 아십니까?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네.
영현

박영현위원

그러면 지금 청소년수련관 건립을 2010년도부터 2013년까지 짓겠다고 했는데 지금 보니까 문제점이 있네? 사업기강 확충이 곤란해서 이것을 과다 예산이 됐는지 못 짓는다고 2011년도 상반기로 연기가 됐네요?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2011년도
영현

박영현위원

이것이 원래는 2010년도부터 2013년까지 사업기간이 돼있는데 2011년 상반기로 밀려져 있다고요.
석구

김석구평생학습청소년과장

이것이 예산확보가 안 되다 보니까 사업 기간이 연기가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예산이 기본설계비와 실시설계 용역비가 계상이 되었고 내년도에 전체 예산액 중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진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사항인데 시 예산이 지금 적다보니까 공기가 늘어지는 사항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제가 이런 것을 문의를 하면서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하면 지금 사택지개발지구에 도로가 난 그 위에 땅이 청소년수련원으로 옛날부터 건립을 하시라고 기증한 분이 계셨습니다. 그 땅을 기증한 것이 거의 10년이 넘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용을 땅 자체에 그린벨트 내에는 수련시설이나 이런 것은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을 거기에 안 짓고 굳이 택지개발 하는 여기에 짓는데 솔직히 제가 지난번에 부산 송정지구에 가면서 청소년수련원을 봤을 때에 산속 같은 멋진 데에 지어서 숲과 같이 청소년들이 호연지기를 키울 수 있게끔 그렇게 해주셔야 될 것 같은데 그것이 아니고 지금 이것을 또 다시 아파트 옆 공간에 짓는다는 것은 제가 봤을 때에 업무상에 지금 집행부 하시는 분들의 의욕이라든지 계획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런 것에 대해서 국장님 한 번 말씀해 보시죠.
영기

한영기지식정보사업소장

장소는 위원님 말씀대로 산속이라든지 경관이 좋은데 설치하는 것이 제일 바람직합니다. 그런데 저희 시 여건이 그린벨트가 많다 보니까 빨리 추진하려다 보니까 소하 역세권에 하는 것이 빠르지 않을까 해서 소하 역세권에 하는 것으로 선정됐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그런데 이것이 땅 자체를 기증한 분은 그것을 그렇게 되기 위해서 자기 재산을 헌납을 하셨는데 시에서는 그렇게 만드는 것이 저는 조금 답답합니다. 옛날에 최호진의장님 계실 때에 그 양반이 지역구를 위해서 기증을 하신 것 같은데 그런 좋은 땅을 놔두고 또 여기에 없는 예산을 가지고 지으려고 하니까 계획도 차질이 나게 되는데 과장님이나 국장님 맡은 과의 팀장님들께서도 이러한 큰 사업이 있을 때에는 면밀히 검토하셔서 그런 어떤 땅이나 이런 것이 들어오면 한 번 꾸준히 지속적으로 연구를 하셔서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과장님도 바뀌고 자꾸 이렇게 바뀌니까 거기에 대한 개념 자체를 깊이 파악을 하지 않는 것 같아요. 그렇게 가버리면 맡은 과에 오시는 분들이 오시다가 또 조금 있으면 새로운 시장이나 집행부가 오시면 또 바뀔 것 아닙니까? 그럼 또 이것이 무산되고 그런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청소년수련관을 어떻게 짓든 간에 짓는다고 하니까 확충을 잘 하셔서 이것을 청소년들이 잘 활용할 수 있게끔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영기

한영기지식정보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장

박영현위원님의 보충 질문 저도 조금 하겠습니다. 박영현위원님 참 좋은 지적 하신 것 같은데요 지금 빨리도 중요하지만 가치 있는 그런 일을 해야 되지 않나 생각됩니다. 지금 우리 시에 부지가 부족해서 여러 가지 공공시설을 갖지 못하는 것은 사실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수련관 같은 것은 그린벨트 이런 곳에 동떨어진데 있어도 더 좋지 않나 생각되는데 그런 부분은 그런 쪽으로 나가야 되고, 택지개발 내나 이런 곳에는 다목적 복합시설이라든가 이런 것을 우리가 땅을 매입하는 데에 큰돈이 들어가는데 그런 용도로 활용을 해서 가치 있는 물꼬를 만들어 나가야 되는 것이지 빨리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무엇을 어디에 하던 심도 있게 가치 있게 만들어야지 급히 만들어가는 것만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심도 있게 봐주시고 잘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를 위해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6분 회의중지

11시16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중앙도서관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중앙도서관 관리과장께서는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훈

이광훈중앙도서관관리과장

안녕하십니까? 중앙도서관 관리과장 이광훈입니다. 연일 시정발전과 광명시민의 권익향상을 위하여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에 전념하고 계시는 오윤배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먼저 2010년도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배석한 중앙도서관 관리과 소속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팀장 소개) 서준희 정보봉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한규석 자료지원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안흥병 관리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김광용 어린이도서관팀장입니다. (위원들 향하여 인사) 지금 중앙도서관 관리과 2010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일반 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2010년주요업무보고는 별도보관)
윤배

오윤배위원장

중앙도서관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우리 중앙도서관이 영유아 어린이 프로그램에 상당히 앞서 가시려고 노력을 많이 하시는데요, 영유아 도서 단체대출 서비스 운영을 직접 찾아가셔서 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이것을 어떻게 대출해주고 받고 하려고 합니까?
광훈

이광훈중앙도서관관리과장

저희가 지금 홍보하고 있는데 관내 어린이 집이 253개가 있습니다. 가정 놀이방이 150개, 민간에서 운영하는 것이 78개, 시립이 17개, 기타 8개, 유치원이 시립 93개, 병설 유치원이 42개해서 유치원이 135개가 있는데 이 지역에 전부다 저희가 공문을 발송해서 접수를 받는데 접수받는 데서 전부다 해줄 수 없고,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이라서 대상은 30개로 한정해서 대상기관은 시설 운영조건 등이 열악한 어린이 집을 우선으로 올해는 시행해 보고 효과가 좋으면 내년도에 확대해서 운영하도록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시설 열악한 곳부터 먼저 시범사업해 보시고 책도 책이지만 장난감 같은 것도 많이 찾을 텐데 그런 것도 병행해서 하실 것입니까?
광훈

이광훈중앙도서관관리과장

우선은 교구는 아니고 우선 책만 하고 교구는 옹달샘 어린이와 소하어린이 도서관에 오는 영유아에 대해서 실시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어린이 도서관 서비스강화에 제가 244페이지 보니까 소하어린이 도서관에 ‘장난감누리’ 라는 데가 있는데 이것은 순수하게 영유아가 오면 책보다는 놀이시설에 중점을 두어서 운영하려고 합니까?
광훈

이광훈중앙도서관관리과장

네, 장소가 마련되어서 블록이나 여러 가지 교구 등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활용해서 노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영현

박영현위원

잘 운영해서 잘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시설에 대해서 여쭈어 보겠습니다. 요즘 에너지 효율 그런 문제가 많이 대두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중앙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유리로 된 건물이 있지 않습니까? 에너지 효율 등급이 어느 정도 됩니까? 나름대로 등급을 매긴 것이 있습니까?
광훈

이광훈중앙도서관관리과장

그것은 파악을 못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건축물마다 에너지 효율등급을 매겨서 지자체에 혜택도 주고 인센티브 주고 이런 얘기도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런 쪽에도 신경을 많이 쓰셔야겠습니다.
광훈

이광훈중앙도서관관리과장

그래서 그것도 필요사항으로서 전부다 보면 저희가 유리로 다 되어있기 때문에 겨울에는 열을 뺏기고 여름에는 햇빛이 들어 와서 열을 주고 있기 때문에 에너지 낭비 요인이 많기 때문에
태진

권태진위원

지자체마다 건물들 때문에 고민들을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여기도 전기세라든지 전체적으로 파악을 해서 어느 정도 되는지 검토해 보시고, 도서관 운영에 대해서 지금 중앙도서관이나 하안 도서관에 장서들이 교류되고 공유되는 것이 있습니까?
광훈

이광훈중앙도서관관리과장

그런 사항은 하안 도서관은 하안 도서관대로 운영하고 중앙도서관은 중앙도서관대로 운영하는데 책을 반납할 때는 중앙도서관과 하안 도서관은 병행해서 일주일 동안 반은 하안 도서관에서 순회를 해서 중앙도서관과 하안 도서관에 분류를 해서 중앙도서관 것은 저희에게 가져다주고 3일은 저희가 운영을 해서 분류해서 하안 도서관에 가져다주고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좋은 내용인 것 같습니다. 저도 그것 때문에 여쭈어 보려고 했는데 지금 장서보유량이 하안 도서관이 중앙도서관보다 많습니다. 장서보유량이 3, 4만권 정도 많은 것 같은데 중앙도서관에서 와서 내가 보고 싶은 책을 인터넷으로 조회하면 다 나오지 않습니까? 하안 도서관에 그 책이 있다고 하면 며칠 내로 우리가 이 책을 갖다 놓을 테니까 와서 찾아가고 반납은 이쪽으로 하고 이런 시스템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도 겸해서 하면 좋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듭니다. 도서 반납문제는 돌아가시며 하신다니까 참 좋은 생각이신 것 같고 이런 교류도 좀 번거롭지만 반납하면서 이런 책자가 이쪽에 필요한 것이 있으니까 빌려서 이쪽에 가까운 사람이 이용할 수 있도록
광훈

이광훈중앙도서관관리과장

그런 사항도 와서 없을 경우에는 예약을 받아서 저희가 확인해서
태진

권태진위원

지금 실시하고 있습니까?
광훈

이광훈중앙도서관관리과장

네, 실시하고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사물함을 유료화 해서 지금 하고 계시잖아요?
광훈

이광훈중앙도서관관리과장

네.

박은정위원

사물함 유료화에 대한 문제점이나 옛날에는 사물함이 부족했던 적이 있었는데 혹시 남거나 그런 상황은 없나요?
광훈

이광훈중앙도서관관리과장

지금 80%정도가 대여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비어있는 사물함이 있기는 하네요? 유료화 된 후에 나타나는 현상이죠?
광훈

이광훈중앙도서관관리과장

네.

박은정위원

옛날에는 지저분하게 휴지도 넣고 했는데 그런 현상은 없어졌나요?
광훈

이광훈중앙도서관관리과장

그런 현상은 열쇠를 잊어버렸을 때를 대비해서 예치금 5,000원을 내고 본인들이 알아서 쓰기 때문에 그런 사항은 없습니다.

박은정위원

관리 면에서는 더 좋아진 것이네요?
광훈

이광훈중앙도서관관리과장

네.

박은정위원

북카페 하고 계시잖아요? 하루 이용자가 몇 분 정도 됩니까?
광훈

이광훈중앙도서관관리과장

북카페는 저희 중앙도서관에서는 운영을 안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중앙도서관에서 하고 계신데요. 아! 북카페가 아닌가요? 인터넷 들어가서 책을 읽을 수 있는 것이요.
준희

서준희정보봉사팀장

오디오 북입니다.
광훈

이광훈중앙도서관관리과장

오디오북 서비스는 480건 정도 등록되어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그러면 1일 이용자는 몇 분 정도 접속하셔서 보고 계십니까?
광훈

이광훈중앙도서관관리과장

그런데 이것은 장애인들이 와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큰 인원은 없고 하루에 보면 1,2명 정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니면 본인이 인터넷상으로 연결되어있기 때문에 집에서 활용 하는 것이 있는데 그런 접속은 통계 낸 것이 없기 때문에 저희가 나중에 확인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박은정위원

네, 그렇게 해 주시겠어요? 오디오 북에 투자된 예산도 있고 또 지속적으로 투자되고 있기 때문에 이용을 알아보셔야겠습니다.
광훈

이광훈중앙도서관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은정위원

240쪽 북 스타트 운동에 신생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잖아요? 그러면 태어나자마자 출생등록이 되어있는 가정에 신청 받지 않고 출산 등록이 된 자녀한테는 무조건 지급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까?
광훈

이광훈중앙도서관관리과장

그렇게 하면 좋은데 올해 처음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작년도에 영유아 출생을 보면 광명시가 3,029명이 출생을 했는데 이 인원에 대해서 올해도 전부 반영을 해서 할 수 있는 사업이 아니고, 처음 시행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우선 1,000명을 대상으로 해보고 이 사업이 좋다는 평가가 있을 경우에 내년도에 더 확대해서 출생하는 모든 영유아한테 이 사업을 시행하도록 할 것입니다.

박은정위원

실시가 되었습니까?
광훈

이광훈중앙도서관관리과장

올해부터 실시하는 사업입니다.

박은정위원

아직은 되지 않으셨죠?
광훈

이광훈중앙도서관관리과장

네,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제가 이 책자를 접하면서 이것이 과연 효율성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왜냐하면 갓 태어난 어린이에게 그림책을 주고 가방도 지급이 되어 지고 물 론 이동하는 수단으로 쓰여 질 수 있기는 하지만 그 가방이 어린이에게 필요한 것이 아닌가 생각되고 손수건을 주시고 이런 것은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운동이 목표하는 것이 아주 어릴 때부터 책을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잖아요? 그런데 아주 영아에게 이것이 필요할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광훈

이광훈중앙도서관관리과장

그것은 감성발달을 위해서 부모님이 책을 읽어주고 그림을 보여 주는 0세부터 1세까지 할 수 있는 책자가 나와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 책자를 구입해서

박은정위원

그러면 여기 자원활동가 이것은요? 강사가 파견된다는 것은 집으로 나가시나요?
광훈

이광훈중앙도서관관리과장

네.

박은정위원

그 분이 나가셔서 영아에게 책도 읽어주고 그렇게 하는 것입니까?
광훈

이광훈중앙도서관관리과장

그 사항은 아니고요 자원자가 있으면 이것도 해서 가정에 방문해서 교육을 할 수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실제적으로 보면 부모님들이 그런 사항에 대해서 처음에 접할 수 있는 노하우 같은 것이 없기 때문에 간호사를 파견해서 노하우를 전수해서 교육할 수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은정위원

이분은 강사료를 드립니까? 아니면 자원봉사입니까?
광훈

이광훈중앙도서관관리과장

자원봉사입니다.

박은정위원

관심가지고 보겠습니다. 지금 상태로는 제 생각은 물론 아주 어릴 때 보지 못하는 것 같고 듣지 못하는 것 같지만 그때부터 교육은 시작된다고 합니다. 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훈

이광훈중앙도서관관리과장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장

과장님! 중앙도서관 지금 주차난이 어떻습니까?
광훈

이광훈중앙도서관관리과장

심각합니다.
윤배

오윤배위원장

무슨 대책을 세워야 하지 않겠습니까?
광훈

이광훈중앙도서관관리과장

그래서 건의를 하려고 합니다. 시유지가 박효진씨 그 옆에 있는데 그것과 우리 시유지하고 교환하는 사항으로 해서 우리가 주차장을 쓰면 어떨까?
윤배

오윤배위원장

우리 시유지를 어떤 것과 교환을 합니까?
광훈

이광훈중앙도서관관리과장

박효진씨.
윤배

오윤배위원장

박효진씨 땅하고 우리시 땅은 어디에 있는 것을요?
광훈

이광훈중앙도서관관리과장

박효진씨 땅은 도서관과 붙어있고 우리 시유지는 그 너머 건너 쪽에 산 있죠? 그 쪽에 붙어있거든요.
윤배

오윤배위원장

박효진씨 땅은 우리 도서관과 바로 붙어 있고 우리 시유지는 건너편에 있고요?
광훈

이광훈중앙도서관관리과장

네, 그렇기 때문에 같은 바운더리 안에 있기 때문에 그것을 맞교환해서 여유 있는 공간을 주차장으로 쓰면
윤배

오윤배위원장

그것이 가능하겠습니까?
광훈

이광훈중앙도서관관리과장

노력해봐야죠.
윤배

오윤배위원장

그 건물 내에 지하주차장이 없죠?
광훈

이광훈중앙도서관관리과장

네, 지하주차장이 없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장

그 앞에 들어가는 입구에 지하를 만들 수 있는 공간은 없습니까?
광훈

이광훈중앙도서관관리과장

공간이 없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장

그런 것이 아쉬운 것인데 먼저 청소년수련관 같은 경우도 같은 맥락인데 급히 만드는 것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하나를 만들 때 신중히 해서 이렇지 않은 건물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런 것이 아쉽습니다. 그 큰 건물을 지으면서 지하주차장 하나 없이 그냥 돈에 맞추어서 있는 예산만 만들어서 하다보니까 이런 문제가 생기잖아요? 그쪽 인근의 주민들은 전부 도로에 주차를 하다보니까 오히려 도로를 넓혀 달라는 건의안도 들어와서 그쪽은 차만 주차하지 않으면 충분히 다닐 수 있으니까 도로를 넓힐 필요가 없잖아요? 경륜장 사거리 도로가 많이 밀리다보니까 원광명 마을로 해서 7동쪽으로 경유해서 가려고 차들의 통행이 굉장히 많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불편이 많은데 하여튼 교환도 하신다고 하니까 신중히 검토해서 빠른 시일 내에 해결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심각한 것 같습니다.
광훈

이광훈중앙도서관관리과장

주차도 금요일 날이 많은 편입니다. 왜냐하면 하안 도서관이 금요일에는 휴관이거든요. 그래서 하안 도서관에 갈 사람들이 중앙도서관에 오기 때문에 교통이 불편해서 부득이 차를 가지고 오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도서관 앞쪽 광문 고등학교 쪽에 일부구간만 주차할 뿐이지 나머지 구간은 주차단속을 해서 딱지를 떼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는데 하여간 주차공간을 확보하도록 신경을 쓰겠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장

신경을 쓰셔서 주위에 한번의 교통체증이 된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심각한 문제이니까 원천적으로 해결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하안 도서관 소관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만진

김만진하안도서관관리과장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0년주요업무보고는 별도보관)
윤배

오윤배위원장

하안도서관 주요업무에 대해서 유인물로 대신하도록 하고 바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은정위원

201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만진

김만진하안도서관관리과장

네, 감사합니다.

박은정위원

특별히 과장님 애쓰시는 것 알고 있고 하안 도서관을 제가 자주 가는데 이용객도 많고 굉장히 활성화 되어있어서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를 다시 한 번 드립니다. 업무보고는 책자를 통해서 잘 봤고요 한 가지만 여쭈어 보겠습니다. 1층 어린도서관 어린이들이 굉장히 많이 사용하고 있어서 공익요원 한분으로 힘들지 않으신가 하는 생각을 해 봤어요. 관장님 입장에서 어떠세요?
만진

김만진하안도서관관리과장

시간대별로 틀립니다. 방학 때는 어린이들이 많이 이용하는데 초등학생들이 방학 끝나면 오전에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시간대별로 그때그때 사람을 투입시켜서 질서정연하게 하고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그러면 공익요원이 한분이 계신데 더 필요하지는 않으세요?
만진

김만진하안도서관관리과장

우리 도서관 안에서는 공익이 더 필요하다는 느낌은 못 받았는데 더 필요하다면 여러 사람이 더 있으니까 그때 그때 대처하겠습니다.

박은정위원

대처해서 할 수 있는 공익요인들이 더 있으신가요?
만진

김만진하안도서관관리과장

공익뿐만 아니라 기간제 요원들도 있고, 희망근로도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제가 가서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어요. 한분이 너무 열심히 하셔서 어린이 도서관에 공익 남자분 굉장히 열심히 하고 친절하시더라고요. 칭찬을 좀 해주세요. 제가 안타까운 마음에 행정지원과에 지원요청을 했어요. 한분 더 배치하는 것이 어떨까 했더니 관장님께 여쭈어 보고 필요하다면 하겠다고 말씀해 주셨거든요. 그런데 지금 말씀 들어보니까 굳이 그렇게까지 안 하셔도 되는 것 같은데 격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만진

김만진하안도서관관리과장

네, 알겠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한 야간강좌운영인데 기존에 운영을 20시까지 했습니까?
만진

김만진하안도서관관리과장

네.
태진

권태진위원

지금 23시로 늘리는 것이죠?
만진

김만진하안도서관관리과장

네, 23시요.
태진

권태진위원

3시간 늘리네요? 너무 잘 돼서 그렇습니까?
만진

김만진하안도서관관리과장

2009년 8월 1일부터 늘렸는데 도비 지원받아서 경기도 전체가 그렇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전체에서 그 3시간을? 우리 도서관 중에서 하안 도서관만 실시합니까?
만진

김만진하안도서관관리과장

중앙도서관도 같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똑 같이 잘되고 있습니까?
만진

김만진하안도서관관리과장

네, 동아리가 25개 정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태진

권태진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여성회관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여성회관 소관 업무에 대해서는 유인물로 대신하고 바로 질의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은정위원

과장님, 여성회관에서 실시하고 계시는 특강이 아주 성황리에 잘되고 있습니다. 먼저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뭔가가 잘된다는 것은 그만큼 뒤에서 수고하시는 분들이 계시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뒤에 계신 계장님들도 협력해 주신 것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사 분을 모시고 하는데 얼마 전에 2월 4일인가요? 엄앵란씨가 오셔서 한 것도 여성회관 주최로 하신 것이었죠? 그 전에 했던 부동산 강의도 많이들 좋아하셨는데 제가 유독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평일보다는 토요일 날 강의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들었어요. 그래서 그것이 가능한지 말씀해 주시고요, 왜냐하면 학교 선생님들이 많이 들 듣고 싶어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직장 다니는 여성들도 많이 듣고 싶어 하시는데 둘째 주, 넷째 주 토요일에는 아이들 수업이 있고 첫째, 셋째토요일에는 수업이 없나 봐요. 그래서 그런 때를 이용해서 강의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요청이 있으셨습니다. 그것이 가능할까요?
완길

이완길여성회관관리과장

글쎄요, 그것은 검토를 하겠는데 이것도 과거 2008년도에는 오후에 특강을 했었어요. 그런데 설문조사 결과 오후보다는 오전에 하는 것이 좋겠다는 다수의견이 나왔기 때문에 시간대를 조정한 것인데 토요일도 아마 분석을 해보면 장 단점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한 번 검토를 해서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박은정위원

그러니까 매번 토요일 날 하는 것은 불가능할 것 같고요 특강을 1년에 몇 회 하고 계십니까?
완길

이완길여성회관관리과장

이것이 아쉽게도 한 번밖에 안 남았습니다. 3월 달에 한 번 하고 하반기에는 한 번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한 번밖에 안 남았는데 추경으로 예산을 세워야 되는지 예산을 다른 곳으로 전용해서 해야 되는 것인지, 좋은 시책은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당연한 순리인데 무 자르듯이 중간에 뚝 잘라서 조금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

박은정위원

과장님 그렇게 표현하시는 것은 많이 아쉬우셔서 얼굴까지 굳어 가시면서 너무 단호하게 말씀을 해주셔서 마음이 아픕니다. 일이라는 것은 내 마음대로 안 될 수도 있고 또 생각하지 않았는데 되는 것도 있고 그런 것 같습니다. 너무 노여워하지 마시고요 1년에 특강을 몇 번 했던 것이었죠?
완길

이완길여성회관관리과장

작년에 12회 했고 금년에 8회 했는데 삭감돼서 4회 실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상반기에 3회, 하반기에 1회인데 횟수는 하반기에 다시 한 번 고려를 해서 할 생각입니다.

박은정위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토요일 날 가능하다면 그렇게 협력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윤배

오윤배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신 내용 중 시정에 반영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156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2분 산회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