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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서정식 의원 발언

163회 제1복지건설위원회201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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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안양천은 자세히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목감천은 저하고 밀접한 동네이기 때문에는 제가 자주 가는데 거기에서 지금 저는 아까 문영희의원님이 발의할 때 낚시를 기준으로 둔거예요. 낚시는 뭐냐 하면 혹시나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사람이나 걸어가는 사람이 낚시를 하기 위해서 낚시 줄을 던지거나 당길 때 그럴 때 뒤로 와서 그분들한테 해를 끼치지 않나 해서 낚시는 위험성도 있다는 생각을 제가 가졌고요.

그 다음에 지금 목감천은 160억인가를 들여서 지금 친환경하천으로 하천 정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친환경으로 정비해놨을 때는 주민들이 가서 쉬어야 돼요. 거기에서 운동도 하고 거기를 잘 다니는데 그리고 일부 지금 옛날 일이지, 거기에서 사람들 음식해가지고 먹고 하천에다 버리고 그런 사람 저는 여태까지 보지를 못했어요.

대부분 돗자리 가지고 와서 불판 놓고 삼겹살 조금 가져와서 아이 유모차 놓고 부부끼리 아이하고 같이 이렇게 고기 구워서 같이 먹고 자기들이 다 싸가지고 비닐봉지에 담아서 전부 다 가지고 가요. 그것 갖다 버릴 정도로 그 정도로 낯 뜨거운 사람이 지금은 없다는 것이죠. 그런데 돗자리 깔아놓고 앉아서 지금 예를 들어서 누웠다 여름에 해 나와 가지고 우산 쓰고 눕나 텐트 하나 쳐 놓고 눕나 거기에 텐트 놓고 쉴 사람들이 몇 명이나 되겠으며 가끔은 그런 분들이 있는데 그런 분들 괜히 얼떨결에 아무 것도 모르다가 50만원 과태료 물고 그러면 날벼락 아니에요.

그리고 또 하나는 지금 그것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하고 거기에다 푯말이라도 한번 하고 계도라도 한번 해봤냐고요. 제가 알기로는 거기다가 낚시하지 말라는 푯말 하나 붙여놓은 것 없고, 야영하지 말라는 그 푯말을 본 것이 없어요.

출처 경기 광명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