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의회 발언
서정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알기로는 한강은 일정구간은 낚시를 허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전부다가 아니라 일정구간마다 그러면 낚시가 지정된 장소에서 어느 정도 정확하게 지금처럼 떡밥도 안 쓰고 모형 잠자리 같은 것 만들어서 던져서 그것을 잡는다면 제가 알기로는 목감천에서 큰 고기를 잡는다고 오는 분들이 아니고, 그냥 던져놓고 있는 분들이 많아요. 거기 있는 고기를 먹겠다고 잡는 분이 없고, 한강 같은 경우는 잡기 때문에 낚시공간을 정해줬는데, 이것은 문영희의원님 조금만 더 보완을 했으면 좋겠어요.
금액도 그런 것을 시군 사례라는 것은 제가 알기로는 지금 아까 말한 수원, 그런데 우리 목감천 같이 정말 작은 하천이냐? 아니면 넓은 곳 쉽게 말해서 유원지 같이 넓은 곳에서 낚시를 하는 그런 곳이냐? 그것에 따라서 이것도 달라져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요.